Skin & Design by m a y o b i t t o o
Copyright @ 2006  w w w . m o o d s y n d r o m e . c o m  All right reserved
 

j e l l y t o o n           @ i n s t a g r a m e  



 




  1.     +   2011.08.27  |   휴가와 지름신의 상관관계!!?? (4)
  2.     +   2009.07.09  |   생각보다 마음에 든 가방 (36)
  3.     +   2008.10.28  |   Olympus develops Micro Four Thirds camera (64)
  4.     +   2008.05.22  |   나의 5월의 책 (37)
  5.     +   2008.01.07  |   이거 입고 사진찍기?! (14)





이미지 출처 - 다이버몰 (http://www.diversmall.com/)

다이버몰에서 스노클링셋트를 구입하였습니다. 장비는 투사꺼로 정하고 쇼핑을 시작했습니다!!
뭐 우리는 여행지에서 빌려주는 스노클링이 찝찝하다라는 이유보다는...좀 바다깊숙히 들어갈수 있는 스노클링을 하기 위하여 구입했다고나 할까요??
뭐 그렇다가 5m씩 들어간다기보담은 바다로 나갔을때는 배타고 가기 때문에 구명조끼를 안입는편이라 일반 빌려주는것으로는 스노클링하는것이 좀 힘듭니다. 그래서 원래도 좋아라하고 잘 놀러다니니까 하나 구입하자는 의미로 알아보다가 위의것들을 선택했는데요.
우선은 무조건 비싼거 보담은 써보고 더 비싸고 좋은것이 필요하다면 그때 구입하기로 하고 일반인이 쓸수 있는 정도로 구입하였습니다...


하.지.만.ㅠㅠ
본인꺼는 잘못샀습니다...전 뭐 핑크색을 싫어라 해서 핑크색이 아닌 검정하려다가 흰색이 예쁠듯 싶어 흰색을 했고, 깬다군은 파랑색으로 구입을 했는데요...깬다군과 같은것을 구입할껄 그랬나봐요!!!ㅠㅠ
저는 입이 작은편이라 마우스피스가 좀 작은것이 좋을듯 싶어 그냥 다 여성전용을 샀는데...많은분들이 좋다라고도 하시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여성전용은 정말 여성전용 이였던겁니다!!!!흑흑;;; 교환하려했지만 휴가가 얼마 안남은 관계로 교환이 그때까지 안될듯 하여 그냥 쓰기로 했습니다만;;; 여성전용은 우선 마스크가 시야가 좁습니다...엉엉;;;;
깬다군꺼를 쓰다가 제꺼를 쓰면 양쪽 시야율이 좁아져 잘 안보인다는 단점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깬다군은 사실 바다수영을 잘 못하고 오히려 구명조끼 입고 하는 사람인데에에에에ㅔ에에에에에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더 필요한데 눈에 뭐가 씌었는지 저걸 샀네요...하하하;;;
정안되면 마스크만이라도 깬다군이랑 바꿔서 껴야겠습니다...냐하하하....
사실 스노클마우스피스도 깬다군꺼처럼 중간꺼로 구입해도 괜찮았었습니다..그래도 작은건 입이 덜 아픈듯 하여 마우스피스는 여성전용으로 잘 산듯 하지만;;; 마스크는 아니네요;;ㅠㅠ


여하튼 스노클링장비셋트가 오니 왠지 기분이 너무 좋네요...이제 진짜 얼마 안남은듯 싶어 휴가가 두근거려요...ㅠㅠㅠㅠ 빨리 가고 싶네요!!!!
일에 찌들어 산날들을 보상해줄꺼라 진심 두근거리고 있습니다!!!크크


그외의 아주아주 많은 지름목록(응??ㅠㅠㅠㅠㅠㅠ) 중에서 썬그라스를 빼놓을수 없죠!!히히
전 여행갈때 가끔 썬그라스를 구입해요....그렇다고 무턱대로 많이 있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제법 사실 있는편입니다..^^;; ( 나중에 제 썬그라스들 보여드릴께요...히히 )
그래서 이번에 고민했었는데 사고픈게 하나 눈에 띄어서 하나 구입했고요...그런김에...깬다군도 하나 사달라고 난리를 펴서 함께 구입했습니다!!!
백화점으로 안가고 11번가에서 샀는데 정품인지는 모르겠지만;;; 다들 정품이라니까...믿어봅니다만;;; 백화점 갈시간도 없고 해서 구입했습니다..^^;;

제꺼는 디올꺼....깬다군은 요즘 레이벤꺼....레이벤은 몇년전부터 연예인들 때문인지 엄청 뜨고 있네요...;ㅁ;
이번엔 갈색을 사고 싶었는데,,, 비슷한 모양으로 갈색이 있어서 이번엔 검정으로 구입했어요~






깬다꺼




근데 깬다꺼 은근 탐나서 나도 쓴다했더니 운전할때도 쓴다고 덜컥 안경알 따로 맞춰서 도수를 넣어버렸어요..칫!! 나쁜놈...
치사해서 나도 내년에 하나 산다...흥!!! 내 레이벤 901 탐내하는데 안빌려줄꺼다..흥!!


이렇게 지름으로 시간을 보내며 일에 치여 있습니다....여행가는날까지 일할꺼 같아요...엉엉..;;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얼른 휴가가고 싶습니다...다들 휴가 잘 다녀오셨죠??+_+
뭐 다녀오신분들보다 전 이제 갈꺼니까 제가 더 낫다고 할수 있겠죠?? 막이러고....ㅋㅋ






덧:) 블로그를 오래 안하다가 다시 시작하는건 힘든거 같아요...이상하게 적응이 안되네요...다른분들도 다 그러시려나??흠;;;
여하튼 마실다니는것도 어색하고 참 이상해요...점점 하다보면 예전처럼 익숙해지면서 지내겠죠??
다녀오면 푹풍사진업뎃 하겠습니다!! (응??으흐흐 )


     잡담


 

 

텐바이텐에서 산 가방이 오늘 왔는데요...생각보다 예뻐서 더 마음에 들어버린 가방입니다...
혹시나 이런류의 가방이 마음에 드신다면 한번 권해드릴까?하는...쿨럭;;;하하하하
눼눼~ 저의 지름목록인데요....사실 가방안의 구조가 굉장히 마음에 들어서 고민하다가 42%나 세일이라길래 덥썩 물었;;습니다!!!
근데 받아보니 전체 스타일이 사진보다 더 났네요...더군다가 가방끈도 가죽이라 그것또한 마음에 들어요...호호호호

그나저나 산 가방이지만 이미지를 가져온거라 이것도 걸리는걸텐데...에라 모르겠습니다!!쩝!!-_-
나중에 사진찍으면 교체하죠 뭐 이런마음?쿨럭;;

42%나 세일을 하는건 가방에 스크레치가 있는 상품들을 세일하는 것인데요...
전에도 한번 산적있는데...운이 좋은건지 다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상태가 너무 좋아서 말이죠...가죽쪽에는 스크래치가 전혀없고, 다른쪽은 모르겠는데....좋습니다 좋습니다!!
싸게 구입해서 더 마음에 들어요...히히 <- 꽤 중요!!
그저 깔끔하고 들고 다니기 편하고 특히 저처럼 책이랑 핸드폰, mp3 , 수첩, 똑딱이 카메라, 볼펜등등 필통에 잡다하게 들고다니는 사람에는 더할나위없이 더 좋은듯 싶어요....수납할 공간이 많고 분리되어 있어서 좋네요...^^
사실 결정적으로 이 가방을 산것은 가운데 자크가 있는 저 수납공간이 제일 마음에 들었기 때문입니다~
꽤 마음에 들어서 한번 포스팅 해봅니다>ω<

출처 - 텐바이텐 상품링크 ( http://10x10.co.kr/shopping/category_prd.asp?itemid=254138 )

     잡담





Olympus develops Micro Four Thirds camera


www.dpreview.com



Pink님네(링크는 생략입니돠!!)에 갔다가 알게 된...요즘 내가 웹서핑을 거의 안하고 있다보니...웹서핑하다보면 사고픈것들이 너무 많아서 말이다...그래서 자제하고 있다고 잘 안하고 있는데...이렇듯 Pink님네 갔다가 알게 된 정보!! 예전에 출시되지는 않는다고 이야기했었는데...이젠 출시를 한다고 한다..
기다리다보면 나온다고 하니....하아...나 이거 기다려볼래...막이런다..ㅠㅠㅠㅠㅠㅠ
똑딱이 만한 Dslr이라...헐헐;; 올림푸스 렌즈에 대해 좀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서....조금 걱정이기는 하지만....
사진찍을때 올림푸스의 색감에 제일 먼저 반했었다....색감면으로는 제일 좋아했던 기억이 있는데...예전 올림푸스 렌즈는 너무너무 좋았었으니깐...
dslr이 마구 보급되기 전에 하이앤드급이라고 일명 사람들이 말할때 좀 이전의 올림푸스 카메라를 엄청 좋아했었다..렌즈도 너무 좋아 이러면서!!


이미지를 보니 더 갖고 싶어졌다....외관에 굉장히 끌리는 타입이라 나는..ㅠㅠㅠㅠ
뒷면은 그닥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저렇게 보니 완전 끌려!!!!!!!! 기다려줄께....!!응!!ㅠㅠㅠㅠ








+ 뜬금없이!!!! 꺄악~!!! 김연아 선수....느무느무 좋아요..ㅠㅠㅠㅠ +








너무 이쁜거쥐...어흑~ㅠㅠbb 최고!!





Posted by 령주/徐


 

     잡담





                                       canon30D |  Book in May


저의 5월의 책입니다...한번도 이렇게 사진으로 찍어서 올려본적이 없는데..처음이네요^^;;
주변분들이 올려서 리뷰하시길래...저도 스리슬쩍 올려봅니다..
사실 주변분들이 읽는 책을 보며 저도 알아보고 읽어보고 정보도 얻고 하거든요..
근데 이번 5월책은 정보를 드리기에는 좀 약하네요...이제껏 오래전에 읽었지만 또 읽어보고 싶은 책들을 이번에 맘먹고 구입한터라 말이죠..하핫;;;

조기 보이는 독서일기는 요근래에 혜아룜님 리뷰를 보고 얼른 구입해보았어요..아직은 못읽었지만...하늘의 뿌리와 새벽의 약속을 아직 못읽어봐서 로맹가리의 요책이 나온지 좀 됐는데... 그거부터 시작하고 있어서 말이죠!!으흐흐

그리고 로봇의 아시모프를 굉장히 좋아하거든요..거의 저의 베스트중의 베스트입니다...그사람의 파운데이션을 이제야 완결했네요...예전에 읽었었지만 책으로 계속 구입을 못하다가 이번에 나머지 5권을 샀어요...좋아요ㅠㅠㅠㅠ

비밀의 계절 또한 제가 고등학교? 중학교때인가? 어릴때 읽었던 책인데 이제서야 정식판으로 한국에 나오게 되었어요...너무 기뻐요..흑흑 요 소식도 뒤늦게 알아서 이제서야 구입하게 되었지만...너무너무 기뻐요...

또한 삼국지는 어릴적에 참 많이 읽었지만 커서는 도통 읽은적이 없거든요...그랬더니 어렴풋이 대화가 가능할정도로는 알겠지만 다시한번 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였더랬어요...그래서 이번기회에 사고 읽었지요..으흐흐흐
겨울에 고전들을 다시 읽을때도 좋았는데...오래된 예전 책들을 읽으면 다시한번 감탄하게 되는거 같아요..하핫;;

바티스타 수술팀의 영광은 그후편인 나이팅게일의 침묵도 나왔는데..전 그냥 그랬어요..쿨럭^^;;
저 책은 깬다군이 읽고 싶다고 해서 이번에 구입했지욥!!후훗


다음에는 또...언젠가...올려보지욥!!후훗

여하튼 5월에 산책은 5월로 끝나는군요..흑~
앞에 공원에 가서 시원한 바람속에 앉아 책읽는 기분 최고에요..요즘>_<)bbb


ps:) 추가로...




줄리언 반즈의 대표작이라고 해서 한번 읽어보려한다.후훗



비프스튜 자살클럽...
읽었던것인데 또 읽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사기로 결정!!




폴 오스터가 직접 각본을 쓰고 감독을 한 동명 영화의 시나리오. 라는 이야기에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중국소설은 대부분 역사적인것과 무협들을 굉장히 좋아한다. 그것외에는 접할기회가 그리 많이 않았다 나에겐...이책 표지부터 끌린다..



그냥 편하게 읽어보고 싶다. 사투리 소설..?? 왜 좋아하는지..쩝!!



이런류의 소설 나는 개인적으로 좋아한다. 나의 직업 또한 컴퓨터로 먹고사는 직업...그래서 관심이 많다. 근대적인...미래적인...모든것들이..



지금으로써는 제일 읽어보고 싶은 책이다. 당장 사고싶지만...원래 한달에 몰아서 사고 다 읽으면 또 사기때문에 기다리고 있다...



이거 그냥 표지보고 사고싶다... 다른분의 리뷰를 읽어보기는 했는데...좋은평은 아닌데도 그냥 내가 스스로 읽어보고 싶다...나 원래 이런류 잘 안읽는데..흠흠;;



참 마지막으로...제가 좋아하는 시간을 달리는 소녀와 파프리카의 저자..
물론 애니메이션을 더 좋아하는지라..쿨럭;;
크크 그래서 설명할 필요도 없이 한번 보고싶다...히히

     my dilettante life





                       [JAY N DIANA] - Rising Style Baggy Pants

크크크크 보자마자 나중에 이거입고 깬다군과 함께 사진 찍어보고 싶어졌다.으흐흐흐 웃교!! 집에서 입을때도 웃기고 입으면 즐거울거 같고..하하하
요기 생각보다 느낌있는 옷도 있어서 몇가지 나중에 살듯싶다.
가끔은 즐거운 웹서핑♡



                         [JAY N DIANA] - Vintage Canvas Big Bag

이가방은 이번에 살려고 하는 가방. 사실 제대로 된 가방이 그리 없기때문에 마음에 들지 않으면 가방은 잘 안사게 되는 아템중의 하나다. 마음에 들면 비싸더라도 지르는 나이지만, 마음에 안들면 사지않는것 또한 가방이다.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고, 세일에...<- 이게 젤 좋아. 또 한정상품이고^^;

조금은 빈티지스러운 옷들이나 가방, 소품을 좋아하는 나로써는 책과 스케치북, 필통, 지갑, 색연필, 노트북(가끔), 과 핸드폰, mp3등등을 많이 갖고 다니는 편이라 큰가방을 선호하기도 한다. 어떤여자분의 댓글에 키가 155cm인데 크다며 놀랬다는 리플에 조금 곰곰히 생각해보았지만 바느질과 튼튼한 안감등등 아주 좋다는 말에 결정!! 또 나는 키는 크지는 않지만 그래도 165cm는 되니깐...후훗
색이 두가지인데 다 마음에 들어 깬다군도 자주쓰던가방 끈이 끊어져 둘다 고민고민하던중 두가지색을 사서 번갈아 갖고 다니면 어떨까?라고 의견조합을 보고있다...맘에 들오..ㅠㅠbb

+

     잡담

이 블로그는 ≪나눔글꼴≫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글꼴을 이용하고 싶으신분들은 네이버를 이용하여 설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