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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1.08.27  |   휴가와 지름신의 상관관계!!?? (4)
  2.     +   2009.07.09  |   생각보다 마음에 든 가방 (36)
  3.     +   2008.10.28  |   Olympus develops Micro Four Thirds camera (64)
  4.     +   2008.05.22  |   나의 5월의 책 (37)
  5.     +   2008.01.07  |   이거 입고 사진찍기?! (14)





이미지 출처 - 다이버몰 (http://www.diversmall.com/)

다이버몰에서 스노클링셋트를 구입하였습니다. 장비는 투사꺼로 정하고 쇼핑을 시작했습니다!!
뭐 우리는 여행지에서 빌려주는 스노클링이 찝찝하다라는 이유보다는...좀 바다깊숙히 들어갈수 있는 스노클링을 하기 위하여 구입했다고나 할까요??
뭐 그렇다가 5m씩 들어간다기보담은 바다로 나갔을때는 배타고 가기 때문에 구명조끼를 안입는편이라 일반 빌려주는것으로는 스노클링하는것이 좀 힘듭니다. 그래서 원래도 좋아라하고 잘 놀러다니니까 하나 구입하자는 의미로 알아보다가 위의것들을 선택했는데요.
우선은 무조건 비싼거 보담은 써보고 더 비싸고 좋은것이 필요하다면 그때 구입하기로 하고 일반인이 쓸수 있는 정도로 구입하였습니다...


하.지.만.ㅠㅠ
본인꺼는 잘못샀습니다...전 뭐 핑크색을 싫어라 해서 핑크색이 아닌 검정하려다가 흰색이 예쁠듯 싶어 흰색을 했고, 깬다군은 파랑색으로 구입을 했는데요...깬다군과 같은것을 구입할껄 그랬나봐요!!!ㅠㅠ
저는 입이 작은편이라 마우스피스가 좀 작은것이 좋을듯 싶어 그냥 다 여성전용을 샀는데...많은분들이 좋다라고도 하시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여성전용은 정말 여성전용 이였던겁니다!!!!흑흑;;; 교환하려했지만 휴가가 얼마 안남은 관계로 교환이 그때까지 안될듯 하여 그냥 쓰기로 했습니다만;;; 여성전용은 우선 마스크가 시야가 좁습니다...엉엉;;;;
깬다군꺼를 쓰다가 제꺼를 쓰면 양쪽 시야율이 좁아져 잘 안보인다는 단점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깬다군은 사실 바다수영을 잘 못하고 오히려 구명조끼 입고 하는 사람인데에에에에ㅔ에에에에에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더 필요한데 눈에 뭐가 씌었는지 저걸 샀네요...하하하;;;
정안되면 마스크만이라도 깬다군이랑 바꿔서 껴야겠습니다...냐하하하....
사실 스노클마우스피스도 깬다군꺼처럼 중간꺼로 구입해도 괜찮았었습니다..그래도 작은건 입이 덜 아픈듯 하여 마우스피스는 여성전용으로 잘 산듯 하지만;;; 마스크는 아니네요;;ㅠㅠ


여하튼 스노클링장비셋트가 오니 왠지 기분이 너무 좋네요...이제 진짜 얼마 안남은듯 싶어 휴가가 두근거려요...ㅠㅠㅠㅠ 빨리 가고 싶네요!!!!
일에 찌들어 산날들을 보상해줄꺼라 진심 두근거리고 있습니다!!!크크


그외의 아주아주 많은 지름목록(응??ㅠㅠㅠㅠㅠㅠ) 중에서 썬그라스를 빼놓을수 없죠!!히히
전 여행갈때 가끔 썬그라스를 구입해요....그렇다고 무턱대로 많이 있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제법 사실 있는편입니다..^^;; ( 나중에 제 썬그라스들 보여드릴께요...히히 )
그래서 이번에 고민했었는데 사고픈게 하나 눈에 띄어서 하나 구입했고요...그런김에...깬다군도 하나 사달라고 난리를 펴서 함께 구입했습니다!!!
백화점으로 안가고 11번가에서 샀는데 정품인지는 모르겠지만;;; 다들 정품이라니까...믿어봅니다만;;; 백화점 갈시간도 없고 해서 구입했습니다..^^;;

제꺼는 디올꺼....깬다군은 요즘 레이벤꺼....레이벤은 몇년전부터 연예인들 때문인지 엄청 뜨고 있네요...;ㅁ;
이번엔 갈색을 사고 싶었는데,,, 비슷한 모양으로 갈색이 있어서 이번엔 검정으로 구입했어요~






깬다꺼




근데 깬다꺼 은근 탐나서 나도 쓴다했더니 운전할때도 쓴다고 덜컥 안경알 따로 맞춰서 도수를 넣어버렸어요..칫!! 나쁜놈...
치사해서 나도 내년에 하나 산다...흥!!! 내 레이벤 901 탐내하는데 안빌려줄꺼다..흥!!


이렇게 지름으로 시간을 보내며 일에 치여 있습니다....여행가는날까지 일할꺼 같아요...엉엉..;;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얼른 휴가가고 싶습니다...다들 휴가 잘 다녀오셨죠??+_+
뭐 다녀오신분들보다 전 이제 갈꺼니까 제가 더 낫다고 할수 있겠죠?? 막이러고....ㅋㅋ






덧:) 블로그를 오래 안하다가 다시 시작하는건 힘든거 같아요...이상하게 적응이 안되네요...다른분들도 다 그러시려나??흠;;;
여하튼 마실다니는것도 어색하고 참 이상해요...점점 하다보면 예전처럼 익숙해지면서 지내겠죠??
다녀오면 푹풍사진업뎃 하겠습니다!! (응??으흐흐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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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11.08.27 23: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휴가가 오기전 원래 지름신이 먼저 왕림해서 뽐뿌라는걸 넣고 가죠.

  2. B+W 2011.08.27 23: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휴가 잘 다녀오시구요^^ 휴가보다 왠지 휴가 가기전 지름이 더 출혈이 크실 것 같습니다^^

  3. dddddddd222 2011.09.04 14: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디올썬구리 정말 이쁜데요~

  4. 미미씨 2011.09.21 19: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래도 물안경 너무 이쁘당..스노쿨링 하는데라면?? 어디 멋진 휴양지??
    궁그메..궁그메..ㅋㅋ
    원래 그런거지..나도 증말이지 안간힘을 쓰며 하고 있달까..ㅠㅠ
    그냥 일기장이 되어가고 있는중..마실은 무리야. ㅠㅠ



 

 

텐바이텐에서 산 가방이 오늘 왔는데요...생각보다 예뻐서 더 마음에 들어버린 가방입니다...
혹시나 이런류의 가방이 마음에 드신다면 한번 권해드릴까?하는...쿨럭;;;하하하하
눼눼~ 저의 지름목록인데요....사실 가방안의 구조가 굉장히 마음에 들어서 고민하다가 42%나 세일이라길래 덥썩 물었;;습니다!!!
근데 받아보니 전체 스타일이 사진보다 더 났네요...더군다가 가방끈도 가죽이라 그것또한 마음에 들어요...호호호호

그나저나 산 가방이지만 이미지를 가져온거라 이것도 걸리는걸텐데...에라 모르겠습니다!!쩝!!-_-
나중에 사진찍으면 교체하죠 뭐 이런마음?쿨럭;;

42%나 세일을 하는건 가방에 스크레치가 있는 상품들을 세일하는 것인데요...
전에도 한번 산적있는데...운이 좋은건지 다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상태가 너무 좋아서 말이죠...가죽쪽에는 스크래치가 전혀없고, 다른쪽은 모르겠는데....좋습니다 좋습니다!!
싸게 구입해서 더 마음에 들어요...히히 <- 꽤 중요!!
그저 깔끔하고 들고 다니기 편하고 특히 저처럼 책이랑 핸드폰, mp3 , 수첩, 똑딱이 카메라, 볼펜등등 필통에 잡다하게 들고다니는 사람에는 더할나위없이 더 좋은듯 싶어요....수납할 공간이 많고 분리되어 있어서 좋네요...^^
사실 결정적으로 이 가방을 산것은 가운데 자크가 있는 저 수납공간이 제일 마음에 들었기 때문입니다~
꽤 마음에 들어서 한번 포스팅 해봅니다>ω<

출처 - 텐바이텐 상품링크 ( http://10x10.co.kr/shopping/category_prd.asp?itemid=254138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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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miya 2009.07.09 19: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방 깔끔하니 예쁘다. 브라운도 블루도 다 예쁘네.
    평소에 워낙 편한 차림만 하고 다녀서, 마음에 드는 거 발견해도 사기까지는 안되더라. 더구나 큰 가방은 쓸 일도 없고... ㅜㅜ
    그냥 지나다 예쁜 거 있음 힐끗힐끗 구경만 해.

    • 령주/徐 2009.07.09 20: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치? 다 괜찮지? 실물로 보니 더 났더라고...
      사진으로 봤을때는 뭔가 좀 묘한듯 싶어...인터넷으로만 보고 사는건 좀 망설이는 편이라 더 그랬는데...
      실제로 받으니 괜찮더라고!! 실용적이야..
      딱 들고다니기 너무 좋아..>_<
      난 항상 큰가방들만 갖고 다녀..쿨럭;

  2. Fallen Angel 2009.07.09 20: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일단 하나 지르신거 축하...*.*.

  3. 소심한우주인 2009.07.09 21: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일단 지른다는건...아주 좋은거지요...ㅋㅋ

  4. 미미씨 2009.07.09 21: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쁘다! 이쁘다!! 이쁘다!!
    나도 가방 요런거 사고시프다. 잘샀어. ^^

  5. 몽포수 2009.07.09 22: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헛~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가방이군요~
    수납공간 많구... 잘 구분 되어 있고..
    저도 워낙 이것 저것 많이 가지고 다니는 편이라서..
    부러워여~~

  6. 기리 2009.07.09 23: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스크레치정도야 그냥 모른척해줄수 있는데..ㅎㅎ
    가방 이쁘네요. 좀 더 캐주얼한 녀석은 없나 보러가야겠습니다.

  7. 슈팅 스타 2009.07.10 01: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새로운 가방이 필요했는데
    덕분에 좋은 정보 감사! :-)

  8. 까칠이 2009.07.10 08: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블루가 아주 맘에 쏙 드는걸요~
    가격을 보니 사고싶어집니다~

  9. 혜아룜 2009.07.10 11: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ㅋㅋ 저 블루로 바로 질렀어요 ㅋㅋ 아놔 완전 충동 구매였어요! :)

    • 령주/徐 2009.07.12 23: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헉!! 충동구매...마음에는 드셨으려나요?ㅠㅠ
      걱정걱정!!

    • 혜아룜 2009.07.14 02: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사진으로 봤을 때는 확실히 마음에 들었어요. 실은 마구마구 들고 다닐 가방이 없었거든요. 계속 한 가방만 들고다니니까 갑자기 가방이 노화된 것 같고. 흐흐 아직 배송이 안 되었어요. 빨리 택배왔으면 좋겠어요~

  10. 빛이드는창 2009.07.10 11: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방안!! 수납공간이 너무 맘에들오요 저두~~
    근데 겉에 제눈에는 가죽이 아닌 천으로 보이는데
    때가 잘 타겠군요
    맨날맨날 들고다니면..^^;;
    예뻐요 잘사셨어요!!!!

    • 령주/徐 2009.07.12 23: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천이라 좀 그렇지만;; 나쁘지 않고 좋네요...
      수납공간이 좋아서...
      밑에도 가죽이 덧데어 있어서 좋고말이죠~> З<)/

  11. 솔이아빠 2009.07.10 12: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방 깔끔하니 좋네요. ^^; 새가방 생겼으니 더 열심히 일을 ㅋㅋ

  12. 친절한민수씨 2009.07.10 12: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휴~ 왠지 령주님은 텐바이텐 좋아하시는듯...ㅋㅋ
    이쁘네요.... 베이지색과 가죽의 어울림,,,ㅋ

  13. sazangnim 2009.07.10 15: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쁜데요~ 전 블루가 더 떙기는거 같습니다. 히히~

  14. 쭌's 2009.07.10 22: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무이뻐요!~~ 색의 조화가 아주 굿이네요~~~

    저 같이 막 다니는 사람에게 화이트는 좀 무리지만요~~ㅎㅎㅎ

  15. 백마탄 초인 2009.07.11 01: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호,,,
    캔바스재질과 가죽의 합방이로군요,,,
    궁합이 잘 맞는듯,,,하하

  16. 세담 2009.07.11 19: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배색대비는 글쎄?
    그렇게 세련되 보이지는 않은데...
    저런 디자인이 오래갈테죠^^*
    축하! 드려요

  17. 동화 2009.07.11 22: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오!! 이뻐요 TㅅT;
    저는 어디갈때 가방 없으면 못가는 성격이라 가방을 좋아라 하는데..
    탐나네요 =_=

  18. 베쯔니 2009.08.16 16: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깔끔하고 이쁜데요~






Olympus develops Micro Four Thirds camera


www.dpreview.com



Pink님네(링크는 생략입니돠!!)에 갔다가 알게 된...요즘 내가 웹서핑을 거의 안하고 있다보니...웹서핑하다보면 사고픈것들이 너무 많아서 말이다...그래서 자제하고 있다고 잘 안하고 있는데...이렇듯 Pink님네 갔다가 알게 된 정보!! 예전에 출시되지는 않는다고 이야기했었는데...이젠 출시를 한다고 한다..
기다리다보면 나온다고 하니....하아...나 이거 기다려볼래...막이런다..ㅠㅠㅠㅠㅠㅠ
똑딱이 만한 Dslr이라...헐헐;; 올림푸스 렌즈에 대해 좀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서....조금 걱정이기는 하지만....
사진찍을때 올림푸스의 색감에 제일 먼저 반했었다....색감면으로는 제일 좋아했던 기억이 있는데...예전 올림푸스 렌즈는 너무너무 좋았었으니깐...
dslr이 마구 보급되기 전에 하이앤드급이라고 일명 사람들이 말할때 좀 이전의 올림푸스 카메라를 엄청 좋아했었다..렌즈도 너무 좋아 이러면서!!


이미지를 보니 더 갖고 싶어졌다....외관에 굉장히 끌리는 타입이라 나는..ㅠㅠㅠㅠ
뒷면은 그닥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저렇게 보니 완전 끌려!!!!!!!! 기다려줄께....!!응!!ㅠㅠㅠㅠ








+ 뜬금없이!!!! 꺄악~!!! 김연아 선수....느무느무 좋아요..ㅠㅠㅠㅠ +








너무 이쁜거쥐...어흑~ㅠㅠbb 최고!!





Posted by 령주/徐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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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Raycat 2008.10.28 22: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올림푸스가 잼있는건 많이 만들어내는데 꼭 문제가 발생하더라는 ㅋ.ㅋ
    예전에 e-1 쓰다가 화딱지 나서 죽는줄 알았던 경험이..ㅎ.ㅎ.

    • 령주/徐 2008.10.29 22: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예전에 E-1쓰셨구나...전 E300인가??이름도 기억이 가물가물...쓰다가 죽는줄 알았었다는...-_-
      저도 화딱지나서 죽는줄 알았었던 경험이..쿨럭;;

  3. 백마탄 초인™ 2008.10.28 22: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고등핵교 댕길때 사진관에서 올림푸스 카메라 빌려서 야외스케취겸 사진 찍으러 댕기던 시절이 파노라마처럼 좌라락~
    떠 오르는군요,,,하하 ,,,,,올림푸스,,,,,

    연아양,넘흐 깜찍하군효,,,^ ^

    • 령주/徐 2008.10.29 22: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는 사실 올림푸스 4040을 쓰다가 8080으로 넘어가면서 굉장히 좋아했었거든요...
      근데 Dslr로 넘어가서 완전 위에 쓴것처럼 화딱지나서...쿨럭;;

      연아양 좋아효!!//ㅈ//

  4. 에코♡ 2008.10.28 23: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역시 외관에 잘 끌리는 사람으로서
    이거 정말 탐나는군효 ㅠ

  5. comodo 2008.10.29 02: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장난감처럼 생긴게 무지 귀엽군요. 으흐흐.
    그나저나 김연아는 정말 킹왕짱. 썩소를 날리면서 스케이팅을..

    • 령주/徐 2008.10.29 22: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귀엽죠?? 하아...이래서 웹서핑은 자제해야해요 이리 다니다가 갖고 싶은것이 넘쳐난다니깐요...흑~

      울 영아양은 정말 킹왕짱이에요!!

  6. 임자언니 2008.10.29 02: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엄훳~~~
    너무 깜찍한 연아씨넹 ㅋㅋ

  7. juanshpark 2008.10.29 05: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 카메라 넘 깜찍하다. 정말 멋있는데요? 렌즈도 그렇구, 색감도 그렇구, 게다가 디자인까지...... ㅎㅎㅎ 예전에는 올림푸스 팬이었는데.....
    몇 가지 기능성 문제가 있어서 디카에서는 올림푸스를 사용하지 않았거든요. 근데, 저건 멋있네요. 탐난다....ㅎㅎㅎ

    어려운 경제 상황땜에 모두들 힘겨울텐데. 그래도 우리 김연아 양이 국민들에게 기쁨을 주는 것 같아 흐뭇해하고 있답니다. ^^

    • 령주/徐 2008.10.29 22: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그쵸....깜찍하고 더군다나 렌즈교환식에...
      디자인도...크흑~ 완전 좋아요...
      전 지금도 올림푸스 팬ee갖고 싶어요...뭐 마음만 먹으면 살수는 있는데...이게 여러가지 갖고 있어도 결국에는 안쓰게 되어서 그냥 자제중이에요...흠흠;;

      울 연아양은 킹왕짱이에요..몇번을 말하지만..최고!!

  8. 바다 속 구름 2008.10.29 11: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괜히 봤어요.

    이 마음을 또 어찌 묶어두나요ㅜㅜ

  9. 늘보엄마 2008.10.29 15: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완전 사랑스러운 카메라에
    연양 표정이라니!
    급애정이 퐁퐁퐁 ♡

  10. 미미씨 2008.10.29 16: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이 카메라 보고 느므 이쁘단 생각을 했지.
    나도 올림푸스 디카 색감이 디카중에 젤 맘에 들어. 특히나 가을날 스산한 바다의 색감은 올림푸스가 짱!

    연아양 완전 이뻐!!
    표정연기의 여왕이라고 해주고 싶어

    • 령주/徐 2008.10.29 22: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언니 댓글이 보이니 기분 좋아요...
      왠지 요즘...흠흠;; 여하튼 그래요..딸뿡이의 댓글도 요즘은 시험때문에 바빠서 인듯 싶어 잘 안보이고...
      그래서 오래 알던 분들이 안보이면 괜시리 블로그할때 마음이 그래요... <- 뭔말인지..쩝!!

      우리의 연아양...정말 짱이에요...ㅠㅠbb

  11. 고구미 2008.10.29 22: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첨으로 봤는데...이 카메라 무지 예쁘네요.. 심플하니...괘않네...^^
    저도 첨 올림푸스 3020으로 시작했드랬지요...올림이 색감이 예뻤어요..그죠..^^
    우와...저거 보니 나두 한개 갖구싶네...
    아잉..괜히 봤어여....고민되네...ㅡ,..ㅡ;;

    • 령주/徐 2008.10.29 22: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그쵸? 크기도 그렇고 너무 예뻐요...
      외관보고 반했;; 라이카말고 또 오랫만에 반해보는거 같아요...하핫;;
      아아 3020이시군요..전 그후인 4040이에요...그전에 니콘을 썼었기때문에...크크크
      올림색감 이뻐요!!! 같이 고민하는겁니다!!덥썩!! 물고 늘어지기...으흐흐흐 <-

  12. Mr.번뜩맨 2008.10.30 00: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스.. 연아양.. 너무 귀엽다...+_+

  13. 앨리순 2008.10.30 14: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웅~ 연아양 너무 귀엽네요 ^^ ~
    진짜 대견하고 대단한 소녀에요~
    그리고 저 사진기 갖고 싶네요 >.<

    • 령주/徐 2008.10.30 19: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정말 너무 좋아요..너무 멋지고요..
      동영상으로 몇번을 다시 보았는지 몰라요..ㅎㅎ

      사진기 갖고 싶으시죠?으흐흐흐 +_+ <- 이건 뭐!쿨럭;

  14. 달려라 삐삐 2008.10.30 23: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외관 진짜 탐나게 생겼네요....멉니까 저 탐나는 물체는!!!

  15. 로리언니♩ 2008.10.31 02: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악 ㅠㅅㅠ 카메라 너므너므 이쁘네용, 헉 저도 기다려야겠습니다 !! ㅠ 끝도없는 카메라욕심 ㅜㅜ !!!
    마지막 연아양 표정 은근히 계속 빠져들어요 ~ ㅋ

  16. 주혀니 2008.10.31 21: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격만 좋으면 하나 갖고 싶네요.
    너무 예쁘군요.
    역시 올림푸스는 소형화로 길을 정한 모양이군요.
    FT가 디지털로 다시 태어난 듯한 느낌이네요.

  17. 딸기뿡이 2008.11.03 10: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응 언니 저녀석 아주 예뻐요, 예뻐. 진짜... 예쁜 카메라는 나날이 늘어가고 있다는..... 저녀석도 심하게 매력적인~
    제 친구는 연아양 보는 낙에 살더라고요. 짤방과 카메라 둘 다 완전 브라보~

  18. メランコリア 2008.11.04 20: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카메라만 보면 눈 돌아가요..
    지금 허벅지 꼬집고 있다는..ㅠㅠ

    뜬금없는 연아,, 너무 귀엽네요.. 흐흐

    • 령주/徐 2008.12.11 12: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하 언니도 카메라보면 눈돌아가요?
      안그래도 언니 미미언니랑 같은 카메라 보고 저도 심히 부러웠는데에에에에...ㅠㅠㅠ

      연아양 최고예욧!!히히

  19. A.J.kimo 2008.11.05 23: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냐하하 저도 가지고싶을정도로 이쁜데용~
    오랜만에 들러봤습니다.
    그 사이 이문동으로 이사도 하고 이리저리 바빴네요 ㅎㅎ
    전 걍 M바디스타일만 보면 혹하는 ㅋㅋ
    덕분에 스펙을 보러 인터넷을 ㅋㅋ
    잘 지내시죠? 전 이제 본격적으로 작업을 하려고 이사를 했답니다.
    아주 넓은 작업실에서 밤에는 좀 무섭기까지한 곳에서 말이죠 ㅎㅎ
    슬슬 올겨울 준비를 해야하는데 걱정이 앞서네요^^
    종종 들른다는게 살다보니 쉽지가 않네요 ㅎㅎㅎ

    • 령주/徐 2008.12.11 12: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뿌죠 이뿌죠??
      저도 너무 오랫만에 kimo님 글 보네요...^^;;
      아 이사도 하시고 그랬군요...ㅎㅎ;;
      와 넓은 작업실이시라니..ㅠㅠㅠㅠㅠㅠ
      완전 부러워요...ㅠㅠㅠㅠㅠ 아 궁금하다...나중에 작업실 사진 보여주세요!!+_+

  20. 필그레이 2008.11.20 10: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마나.이거 예쁘네요.+_+ 저는 오랜동안 새로 영입할 카메라는 잊고살아야해서리...ㅜㅠ가진거로 걍 몇년 가야해요.근데 이러시면..흑.ㅜㅠ

    • 령주/徐 2008.12.11 12: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뿌죠 이뿌죠??크크크크
      저도 가진걸료 계속 가야해요 사실은....
      근데 갖고 싶은 카메라가 너무 많다는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1. 혜아룜 2008.11.21 01: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똑딱이 중에서 파나소닉이 참 이뻐뵈더라고요. 누가 쾰른의 풍경을 파나소닉으로 찍어놓았는데, 처음에 딱 보았을 때에는 무려 필카로 찍은 줄 알았다니까요. 올림푸스는 특히 인물 사진이 참 좋아요. 피부색도 곱게 잘 나오고요. 카메라 관련 클럽에 들어가서 올림푸스 이야기를 들어보니 다들 ‘공돌이 만세’를 외치는 ㅎㅎ

    • 령주/徐 2008.12.11 12: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오 파나소닉 이뿌죠??하하하하;;
      뭔가 세련되면서도 이쁜....후훗;;
      맞아요 올림푸스는 정말 인물에 강해요...그리고 부드러운 느낌의 사진이 좋더라고요..^^;;
      공돌이 만세...하하하하;;






                                       canon30D |  Book in May


저의 5월의 책입니다...한번도 이렇게 사진으로 찍어서 올려본적이 없는데..처음이네요^^;;
주변분들이 올려서 리뷰하시길래...저도 스리슬쩍 올려봅니다..
사실 주변분들이 읽는 책을 보며 저도 알아보고 읽어보고 정보도 얻고 하거든요..
근데 이번 5월책은 정보를 드리기에는 좀 약하네요...이제껏 오래전에 읽었지만 또 읽어보고 싶은 책들을 이번에 맘먹고 구입한터라 말이죠..하핫;;;

조기 보이는 독서일기는 요근래에 혜아룜님 리뷰를 보고 얼른 구입해보았어요..아직은 못읽었지만...하늘의 뿌리와 새벽의 약속을 아직 못읽어봐서 로맹가리의 요책이 나온지 좀 됐는데... 그거부터 시작하고 있어서 말이죠!!으흐흐

그리고 로봇의 아시모프를 굉장히 좋아하거든요..거의 저의 베스트중의 베스트입니다...그사람의 파운데이션을 이제야 완결했네요...예전에 읽었었지만 책으로 계속 구입을 못하다가 이번에 나머지 5권을 샀어요...좋아요ㅠㅠㅠㅠ

비밀의 계절 또한 제가 고등학교? 중학교때인가? 어릴때 읽었던 책인데 이제서야 정식판으로 한국에 나오게 되었어요...너무 기뻐요..흑흑 요 소식도 뒤늦게 알아서 이제서야 구입하게 되었지만...너무너무 기뻐요...

또한 삼국지는 어릴적에 참 많이 읽었지만 커서는 도통 읽은적이 없거든요...그랬더니 어렴풋이 대화가 가능할정도로는 알겠지만 다시한번 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였더랬어요...그래서 이번기회에 사고 읽었지요..으흐흐흐
겨울에 고전들을 다시 읽을때도 좋았는데...오래된 예전 책들을 읽으면 다시한번 감탄하게 되는거 같아요..하핫;;

바티스타 수술팀의 영광은 그후편인 나이팅게일의 침묵도 나왔는데..전 그냥 그랬어요..쿨럭^^;;
저 책은 깬다군이 읽고 싶다고 해서 이번에 구입했지욥!!후훗


다음에는 또...언젠가...올려보지욥!!후훗

여하튼 5월에 산책은 5월로 끝나는군요..흑~
앞에 공원에 가서 시원한 바람속에 앉아 책읽는 기분 최고에요..요즘>_<)bbb


ps:) 추가로...




줄리언 반즈의 대표작이라고 해서 한번 읽어보려한다.후훗



비프스튜 자살클럽...
읽었던것인데 또 읽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사기로 결정!!




폴 오스터가 직접 각본을 쓰고 감독을 한 동명 영화의 시나리오. 라는 이야기에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중국소설은 대부분 역사적인것과 무협들을 굉장히 좋아한다. 그것외에는 접할기회가 그리 많이 않았다 나에겐...이책 표지부터 끌린다..



그냥 편하게 읽어보고 싶다. 사투리 소설..?? 왜 좋아하는지..쩝!!



이런류의 소설 나는 개인적으로 좋아한다. 나의 직업 또한 컴퓨터로 먹고사는 직업...그래서 관심이 많다. 근대적인...미래적인...모든것들이..



지금으로써는 제일 읽어보고 싶은 책이다. 당장 사고싶지만...원래 한달에 몰아서 사고 다 읽으면 또 사기때문에 기다리고 있다...



이거 그냥 표지보고 사고싶다... 다른분의 리뷰를 읽어보기는 했는데...좋은평은 아닌데도 그냥 내가 스스로 읽어보고 싶다...나 원래 이런류 잘 안읽는데..흠흠;;



참 마지막으로...제가 좋아하는 시간을 달리는 소녀와 파프리카의 저자..
물론 애니메이션을 더 좋아하는지라..쿨럭;;
크크 그래서 설명할 필요도 없이 한번 보고싶다...히히

     my dilettant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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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티아 2008.05.22 15: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감당하기 어렵습니다.ㅠ.ㅠ
    저두 그렇게 많이 읽어봤으면...

    • 령주/徐 2008.05.22 15: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책을 그렇게 잘 읽는편은 아니에요..
      사실 좋을때는 많이 읽지만 읽히지 않을때는 몇달동안 책한권을 안읽어요...
      요즘 책을 많이 읽고 있어서..이럴때 계속 좋은 책들 알아보고 읽어요...ㅎㅎ;;
      티아님 오랫만♡

  2. 미미씨 2008.05.22 15: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브라보!! 멋지구낭~
    난 요즘 책은 완전 자제모드야. 쌓인 책을 읽자..뭐 그러고 있지만 심지어는 만화책도 안 읽혀서...뭘 하고 사는건지..-_-;;;
    저 삼국지는 누구꺼야? 이문열 작가꺼는 아닌거 같은데..난 이문열꺼로는 읽긴 했는데 이문열이란 작가 자체가 별로라서..
    책보니 배부르겠당.

    • 령주/徐 2008.05.22 15: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전 원래 읽을때 많이 읽고 안읽힐때는 또 하나도 안읽어요 언니..프하하하
      그리고 좋아하는거 또 계속 읽고 그러는 식이라..그쩍그쩍...
      언니는 책 진짜 많이 읽으시잖아요...나중에 책 추천해주세요..으흐흐

      저 삼국지는 전 이문열의 삼국지를 좋아하지 않아요...^^
      평이 제일 좋고 그대로 잘 옮겨놓았다고해서 황석영씨꺼로 구입했어요...근데 읽어보니 나쁘지 않아요..좋네요~

      요즘은 이래저래 배불러요..하핫 <- 살빼고파ㅠㅠ

  3. 큐트애니 2008.05.22 15: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사진속의 책들.보고만 있어도 뿌듯해져요.^^
    전 이틀전부터 온다리쿠의 밤의 피크닉을 읽기 시작했는데 요즘은 너무 산만해져서 읽는 중간에 살짝 덮어뒀어요.흑-

    • 령주/徐 2008.05.22 15: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핫 큐트애니님이 뿌듯해지신다니 저도 뿌듯? 막이러고...
      온다리쿠의 밤의 피크닉...동생이 권해줘서 읽었었는데...^^
      산만하면 책이 잘 안들어오는거 같아요...저도 그런걸료?? 그럴때는 저도 책 잘 안읽어요..쿨럭;;orz;;
      밤의 피크닉 좋아요...헤헤

  4. 령주/徐 2008.05.22 16: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헐!! 그러고 보니 책 지름목록이 되어버렸;; 역시 책리뷰는 이걸로 마쳐야겠어요..그쩍그쩍!!
    그저 읽는것을 좋아하고 생각하고 그러니깐요..하핫;

    참 그리고 알라딘 중고샵 짱 좋아요...
    새책같은...이제 자주 이용하겠사와용!! 돈이 웬수지..ㅠㅠ orz;;

    • 딸뿡 2008.05.23 01: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언니! 중고샵 괜찮아요? 진짜 새 책 같아요? 진짜 진짜?

    • 혜아룜 2008.05.24 10: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중고샵, 은근히 물건이 좋아요. 품절된 책도 찾아보면 나오구요. 그런데 파시는 분 잘 만나야된다는거. 간혹 가다가 헌책을 새책으로 올리는 분들이 있다는 소리를 들어서~저 책 받아보는데 1주일도 넘게 걸렸잖아요~ 배송이 느린 편이라 아주 느긋하게 기다려야되요.

    • 딸뿡 2008.05.24 20: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호호! 배송은 노 프라블럼! 또 '은근히' 좋다 하니 아직 한 번도 이용해 본 적은 없는데 이용해볼까 해요. 예전에 혜아룜님 중고샵 이용했다는 소리를 듣긴 했는데 그때도 진짜 그런가 했다가 이제 다른 한 명을 발견하니 정말 그런가 보다로 바뀌어서 헤헤.

    • 령주/徐 2008.05.26 05: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 혜아룜님이 댓글을 다 달아주셨고만!!

      난 꼭 사야할 책말고 살까말까 고민하는 책들을 사니 따악 좋더라고...잘 골라야한다는 말은 정말일꺼같아..
      근데 주변 사람들이 다 보니 새책같이 좋은거 구했다고들 하네...나도 그렇고..으흐흐

  5. 시네마천국 2008.05.22 16: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읽는것 자체가 즐거움이죠~ㅎㅎ

    저도 책 읽는거 좋아하는데...요즘 같은 때에는....휴~~~

    사진도 열심히 찍으시고 책도 부지런히 읽으시는 생활이시군여~ㅎㅎ

    • 령주/徐 2008.05.22 20: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요즘은 집중이 잘되어서 책을 잘 읽고 있어요..하핫;;
      오히려 시네마천국님은 잘 안되시는군요..저도 2-3월달에는 아예 책을 거의 못봤어요..정신도 산만하고 그래서..하핫;;

      요즘 부지런한 즐기기모드이지요?풉!!

  6. badasokgurm 2008.05.22 16: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이렇게 보는것만으로도 부자가 되는 느낌이에요^^
    령주님 부지런하시군요.
    저는 요즘 책만 폈다하면 몇장 읽지도 못해요^^;;;
    잠을 초대하는지라...ㅋㅋ

    • 령주/徐 2008.05.22 20: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전 CD와책 그리고 만화책들이 많으면 진짜 부자된 느낌이에요...으흐흐흐 요즘은 덧붙여 필름까지..하핫;;

      저 부지런한가요??좋아요 좋아요..히히
      badasokgurm님 잠꾸러기..으흐흐 <-

      쿨럭!! 쿨럭 써놓고보니 어딘지 느끼한?하하하하핳하

  7. 앨리순 2008.05.22 17: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많은 책들을 읽으시네요~ >.< 대단하세요!
    전 요즘 책읽기가 왠지 점점 힘들어지네요. 대신 손힘을 기르고 있다는 PSP 게임하느라..
    저도 소개해주신 책중 몇권 읽어보고싶네요~^^*

    • 령주/徐 2008.05.22 20: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니요...요즘 많이 읽는거에요..설마 매번 이렇게 읽으면 정말 전 책 진짜 많이 읽었을껄료??후훗
      나중에 떠깽이님께 좋은책 소개할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후훗
      게임...저도 무진장 좋아해요..너무 푹빠져서 큰일일정도로..쿨럭;; 안한지 꽤 되었네요 근데..^^;

  8. Raycat 2008.05.22 20: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둥 책 좀 읽긴 읽어야 하는데...아함...~.~;;;;;;

  9. 수현 2008.05.22 21: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요즘 책을 읽어야 하는데..에효~>_<;;;;
    언니가 알려준책들중 나도 마음에 드는거 읽어봐야겠다~

  10. 수현 2008.05.22 21: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요즘 책을 읽어야 하는데..에효~>_<;;;;
    언니가 알려준책들중 나도 마음에 드는거 읽어봐야겠다~

  11. 2008.05.23 00: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2. 딸뿡 2008.05.23 01: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실 요즘은 영화보다 책이 땡겨주는 시점이라 책을 보고 있기는 한데 어휴, 특정 한 권이 저랑 맞지 않는 관계로 책장 넘기기가 힘이 드옵니다. 2/3까지 꾸역꾸역 읽었는데 끝까지 마저 봐야겠죠? ㅠ_ㅠ 언니가 좋아하는 작가가 쓴 Foundation이 어떤 내용인지 궁금한데 10권 구성이라 멈칫거리고 있어요... ㅜ_ㅠ

    • 령주/徐 2008.05.26 05: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아...그럴때 있어...나 사실 로맹가리책이 좀처럼 안넘어가서...헐헐;; 두권중에 하나가 말이지..쩝!!
      그래서 이걸 어쩔까 하고 고민중이샤..^^;;
      뭐 이럴때는 가벼운 책을 읽어주는게 좋을지도 몰라서 다른책을 집어들었지모..으흐흐

    • 딸뿡 2008.05.26 07: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언니, 난 로맹가리님 작품 좋아하는데, 저 새벽의 약속은 줄거리를 봤을 때, 도저히 페이지를 넘길 만한 작품이 아니어서 못 읽겠더라고요. 오호, 언니의 말에 용기 얻어 가볍게 저도 다른 책을 집어들겠어요 헤헤. 룰루랄라~

  13. 2008.05.23 22: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책은 꽤 읽는 편인데, 령주님과 정말 취향이 다른가 봐요.
    제가 읽어본 책도, 들어본 책도 거의 없네요.
    그러고 보면 이 세상에 대체 얼마나 많은 책들이 있는 것인지...

    • 령주/徐 2008.05.26 05: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런가요??저도 사실 책은 어느정도 읽는다고 생각하거든요..^^;;
      아주아주 많이라고는 말 못해도 말이죠..
      근데 다른분들의 리뷰보면 저도 안읽은책들이 대부분이라서 정말 책이 얼마나 많은지 실감해요..하핫;;

      근데 위의 책들은 대부분 오래전에 나왔던 책들이 우리나라에 번역되어 나오지 않다가 나온 책들이에요..그래서 기뻐서 마구마구 질렀거든요..^^;;;
      그리고 될수 있으면 일본서적보다는 외국서적이나 우리나라 서적을 더 많이 읽을려고 노력중이에요..헤헤

      틸님이 보시는 책들도 리뷰 올려주세요..궁금궁금...저랑 틀리시니 더 궁금...나중에 틸님의 책들리뷰에 저도 읽게요..하하하;;

  14. comodo 2008.05.24 01: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책 되~게 많이사셨네요.. 부러워요! 저도 지금 볼려고 쌓아논 책들은 몇권 되는데 아직 그것도 제대로 못보고 있어요....... 얼른 해치워야하는데.... 휴, 삼국지가 눈에 확 띄네요! 저는 이문열의 삼국지만 여러번 봤는데 저도 너무 예전에 봤던 이야기들이라 잘 기억이 안난다능..

    • 령주/徐 2008.05.26 05: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무래도 제가 계절상으로 여름으로 가는 이 계절을 좋아해서 그런지 모르겟어요...그리고 비가 오고 그러면 더 책을 읽게 되고 산책나갈때도 나가서 읽으니 좋고..카페에 있을때도 그렇고^^;;;

      저도 이문열씨꺼랑 고민했는데...이문열의 해석은 자신의 생각들(느낌)이 좀 배합되어 있다고해서 황석영씨꺼를 구입했어요...평도 좋았고...읽으니 좋더라고요~ㅎㅎ

  15. 혜아룜 2008.05.24 10: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배부르시겠어요. 부럽다아아 《독서일기》랑 《10 1/2장으로 쓴 세계 역사》를 보니 제 자식;을 보는 것 같아서 어찌나 반가운지. 《독서일기》가 령주님 취향에 맞으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꽤 재미있게 본 책이라. (덧붙여서 TTB 당첨의 주역이라 아주주주 사랑합니다. 푸하하) 로맹 가리의 소설은 저도 사고 싶은데 프랑스 소설에 확실하게 데인지라 언제 읽을지는 모르겠어요. 무기한 연장을 해버려? 《비밀의 계절》도 읽고 싶었던 책인데 읽고 나시면 어떤 책인지 살짝 귀뜸해주세요. 요건 살까 말까 고민 중인 책이라. 저도 삼국지 읽어야하는데 긴 호흡이 필요한 장편 소설과는 영 맞지 않는지라~

    • 령주/徐 2008.05.26 05: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으흐흐흐 맞아요 혜아룜님의 리뷰로 마구마구 읽으볼려고 산걸료?하하핫;;
      독서일이 읽고 나서 댓글달러 달려갈께요..하핫;;;
      저도 프랑스 소설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니에요..
      단적으로 많이들 좋아하시는 작가들도 그리 좋아하지 않는 편이고 말이죠^^;;

      비밀의 계절은...어렸을적에 읽었었는데 푸욱 빠진 책이에요..근데 추리소설도 읽으시는지...전 커서는 오히려 추리소설을 잘 안읽게 되더라고요...그래서 사놓고 아직은 못읽었지만 다시한번 읽어보고 이야기할께요...
      그래도 예전에 봤던것을 생각하며 다시 읽어도 좋을꺼 같아요...하핫;;

  16. Julie. 2008.05.25 16: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아 독서쟁이시구나!!.
    저도 커서 삼국지 안읽어봤는데. 어렸을때도 강요하에 읽은거라 공부다!! 라고 단정지어버려서. 흥미를 가지지 못했어요 나두 한번 읽어봐야겠다 히히 :-)
    비프스튜!! 확~! 끌려요 ㅎㅎ 저도 읽어볼래요.......!!

    • 령주/徐 2008.05.26 05: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절대로요...몰아쟁이에요...크크
      읽을때는 많이 읽고 안읽을때도 안읽고 만화책만 주구장창 읽어요..프하하하
      삼국지는...깬다군이랑 대화 하다보면 그쪽 이야기가 나올때 좀 딸려요...그래서 울컥~!!하는 마음이 들곤 했다가..하핫;; 원래도 계속 읽고 싶어져서 마침 잘됐다 싶어서 구입했어요...후훗

      비프스튜...괜찮아요...사실 브라질의 괴짜작가라고 처음에 들어서 관심을 갖게 되기도 했었어요..하핫;;
      살짝 추리가 가미된 소설 좋아하시면 좋아요...히히

  17. 첫눈e 2008.05.26 09: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 도서광이시군요...
    저도 책좀 많이 읽어야 하는데.. ㅋㅋㅋ






                       [JAY N DIANA] - Rising Style Baggy Pants

크크크크 보자마자 나중에 이거입고 깬다군과 함께 사진 찍어보고 싶어졌다.으흐흐흐 웃교!! 집에서 입을때도 웃기고 입으면 즐거울거 같고..하하하
요기 생각보다 느낌있는 옷도 있어서 몇가지 나중에 살듯싶다.
가끔은 즐거운 웹서핑♡



                         [JAY N DIANA] - Vintage Canvas Big Bag

이가방은 이번에 살려고 하는 가방. 사실 제대로 된 가방이 그리 없기때문에 마음에 들지 않으면 가방은 잘 안사게 되는 아템중의 하나다. 마음에 들면 비싸더라도 지르는 나이지만, 마음에 안들면 사지않는것 또한 가방이다.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고, 세일에...<- 이게 젤 좋아. 또 한정상품이고^^;

조금은 빈티지스러운 옷들이나 가방, 소품을 좋아하는 나로써는 책과 스케치북, 필통, 지갑, 색연필, 노트북(가끔), 과 핸드폰, mp3등등을 많이 갖고 다니는 편이라 큰가방을 선호하기도 한다. 어떤여자분의 댓글에 키가 155cm인데 크다며 놀랬다는 리플에 조금 곰곰히 생각해보았지만 바느질과 튼튼한 안감등등 아주 좋다는 말에 결정!! 또 나는 키는 크지는 않지만 그래도 165cm는 되니깐...후훗
색이 두가지인데 다 마음에 들어 깬다군도 자주쓰던가방 끈이 끊어져 둘다 고민고민하던중 두가지색을 사서 번갈아 갖고 다니면 어떨까?라고 의견조합을 보고있다...맘에 들오..ㅠㅠbb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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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07 22: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8.01.08 17:07  address  modify / delete

      응 맞아...배우 이성재씨가 하는곳이야^^;
      알고 있었네~나는 브랜드를 잘 몰라서..기억도 잘 안하고 알잖아? 명품브랜드들 이름 하나도 모르는거..-_-;;
      응 괜찮지?

  2. 2008.01.07 23: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딸기뿡이 2008.01.08 00: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흐흐! 가방은 진짜 마음에 확 드는 게 발견될 때 그때 질러줘야 한다니까요. 빈티지 백은 나도 완소하는 아이템이어요 언니. 저런 가방 좋아 하고 있는데.. 역시 내 키에는 무리무리..! 언니, 참 이상야릇한게 나는 작은 키에도 별다른 생각없는데(딱 그 키가 내 키라오) 이상하게 뭐든 큰게 좋아요. 특히 가방은 조그마한 가방은 빈정상해요. 이것저것 잡다하게 넣어야 할 게 얼마나 많은데. 빅백 진짜 좋아하는데 내가 들고 다니면 너무 커보인다오 흑흑! 하지만 늘 꿋꿋하게 들고 다닌다오!

    • 령주/徐 2008.01.08 17:09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 전에 가방 마음에 드는것이 있었는데 무려 거진30만원...난 비싼가방 그리 잘 지르는 편이 아니라서 고민하다 놓쳤어..그후 이제껏 가방하나 제대로 못샀다지? 마음에 안들면 안들고 다니니깐 말야..ㅠㅠ 그 가방 생각하니 아른거려..쳇!! 나도 큰게 좋아..그리고 가볍고 말야^^;

      나중에 딸뿡만나면 우리 다 큰가방들고 만나는거 아니샤?히히

  4. 블로커 2008.01.08 01: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질르러 가자! 이럼 가방부터 보는데..ㅎㅎ
    딱히 들고다닐것도 없지만 가방을 좋아해요 ㅎㅎ

    아.... 저거또 땡기는데 소화하기가 웬지 어려울뜻해요 ㅎㅎ

    • 령주/徐 2008.01.08 17:10  address  modify / delete

      오~그렇군요..전 질러보자 라고 생각하면 뭐가 있을려나?? 지금은 아마도 필카겠지만 말이죠!!으흐흐

      가방땡기시나요??히히 블로커님 지르삼~>_<

  5. 미미씨 2008.01.08 15: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꼭 입고 찍어서 올려줘야해~~기대잔뜩 하고 있을께..후후
    가방 이쁘다. 나도 그런 스턀 좋아하는데, 실은 가방을 엄청 좋아해서 집에 가방이 장난 아니라는..-_-;; 난 천가방이 좋아서 싸니깐 그냥 너무 쉽게 사는거 같아 가끔은 쓸모 있는걸 사야하는데말야. 다들 우리집에 오면 가방하나씩 주니깐 사람들이 맛들렸어. ㅜㅜ 여행갈때마다 작은 가방들 사서 모은게 꽤 되는데 진짜 많이들 준거같네.

    • 령주/徐 2008.01.08 17:12  address  modify / delete

      프하하하 응 언니 찍어서 올릴께요...프핫!~
      응 나도 빈티지스타일 좋아라해서...모 여러가지 스타일을 좋아해서 딱히 한가지라고 말할꺼는 없지만..
      나도 천스타일의 가방많아요...가죽가방은 무거워서 잘 안쓰고 그중 가벼운거 쓰는데 마음에 확!드는것이 별루 없고, 비싸기만해서말이에요;;으흐흐
      언니집에 나도 놀러가고싶다아아아아아+_+ 작은가방 나 좋아하는뎁..쿨럭;;

  6. omomo 2008.01.08 17: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컥. 문화적 충격이 엄청 큰 의상이네요.
    제 나이 또래 친구들이라면..이런 반응이었을꺼에요.
    "저..저런..왠 똥싼바지를...."

    • 령주/徐 2008.01.09 15:11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저도 첨에는 보고 좀 황당...볼수록 웃기고..크크
      x싼바지...<- 생각하니 더 웃기고 입어보고싶고 그래요^^;

  7. 泰伶 2008.01.09 00: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엄머, 백 느무 예쁘네요! +_+
    나도 막 맘에 든다, 으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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