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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013.01.29  |   톰보이 트렌치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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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날 비오는 야밤에 차 한번 보자고 간 쌍용에서 새차를 뽑았다♡미쳤다! 그런데, 이제와 조금씩 설레기 시작한다~ 얼마만의 새차인가? 정말 깬다군이랑 난 대책이 없다. 헐~ 뭐! 미친듯이 일해야지 별수 있나ㅠㅠㅋ 차에 관한 사항들은 나중에 차가 오고나면, 자세히 포스팅해볼게요~ 모바일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my dilettant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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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은 윤은혜의 보고싶다에서 입었다고 한다. (보고싶다를 안보았다..쿨럭;;)

오른쪽은 정려원이 입었던거랑 같은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비슷한 스타일. 색은 곤색이다.

둘다 너무 맘에든다. 봄에 또다른 트렌치코트들이 나올텐데..ㅠㅠ

이 두개가 눈에 아른거려 미치겠다. 특히 왼쪽꺼는 날씨 풀렸을때는 입어도 될듯한데....

요즘 나 왜이러니...지름신이 떠날줄을 모른다...큰일이네...휴;;;ㅠㅠ

너무 갖고 싶다. 롯데백화점 상품권 50만원이 손에 들어왔다...안절부절...에잇!!-_-ㅋ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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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생에 드라마보다가 옷산적은 또 얼마만인지...

원래도 머스타드색이 잘 받는편이라 야상하나더 사고팠는데 이거 구입했다.

원래 청야상이 더 갖고팠는데 난 야상 크게 입고 싶은데 사이즈가 55밖에 없고...ㅠㅠ 살을 빼던지 해야지...

싸게 샀는데 야상 인터넷으로 구입하기는 처음. 제발 잘 어울리기를...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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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웃집꽃미남 2013.02.09 10: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두 이 야상보고 이뻐서 사려고 여기저기 알아보고 있는데 품절품절품절이더라구요..;-; 구매하셨나요??.. 다른색상으로라도 구매할까봐요.. 너무 예쁘다는... 사이즈가 FS,FM, FL로 나뉘던데 164/52정도면 FS해야할까요, FM해야할까요?

    • 령주/徐 2013.02.11 12: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제가 볼때는 이 의상은 허리라인도 거의 없고 박스형이예요..
      그래서 귀엽게 입으면 좋을듯 싶은데...
      사이즈는 S맞으실꺼예요...크게입는것이 아닌 예쁘게 입으시는걸 좋아하시면 S로 입으시면 될듯..
      직접 입어보시고 구입하시는것이 좋을듯한데 말이죠...벌써 품절인가요? 전 구입해서 입었어요..포스팅할때 도착했거든요~^^;

  2. 박수빈 2013.11.19 20: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디서사셨나요?!!





평소에 잘 안쓸꺼 같았지만...결국 샀다..ㅠㅠ
모바일로 작성된 글입니다.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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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다이버몰 (http://www.diversmall.com/)

다이버몰에서 스노클링셋트를 구입하였습니다. 장비는 투사꺼로 정하고 쇼핑을 시작했습니다!!
뭐 우리는 여행지에서 빌려주는 스노클링이 찝찝하다라는 이유보다는...좀 바다깊숙히 들어갈수 있는 스노클링을 하기 위하여 구입했다고나 할까요??
뭐 그렇다가 5m씩 들어간다기보담은 바다로 나갔을때는 배타고 가기 때문에 구명조끼를 안입는편이라 일반 빌려주는것으로는 스노클링하는것이 좀 힘듭니다. 그래서 원래도 좋아라하고 잘 놀러다니니까 하나 구입하자는 의미로 알아보다가 위의것들을 선택했는데요.
우선은 무조건 비싼거 보담은 써보고 더 비싸고 좋은것이 필요하다면 그때 구입하기로 하고 일반인이 쓸수 있는 정도로 구입하였습니다...


하.지.만.ㅠㅠ
본인꺼는 잘못샀습니다...전 뭐 핑크색을 싫어라 해서 핑크색이 아닌 검정하려다가 흰색이 예쁠듯 싶어 흰색을 했고, 깬다군은 파랑색으로 구입을 했는데요...깬다군과 같은것을 구입할껄 그랬나봐요!!!ㅠㅠ
저는 입이 작은편이라 마우스피스가 좀 작은것이 좋을듯 싶어 그냥 다 여성전용을 샀는데...많은분들이 좋다라고도 하시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여성전용은 정말 여성전용 이였던겁니다!!!!흑흑;;; 교환하려했지만 휴가가 얼마 안남은 관계로 교환이 그때까지 안될듯 하여 그냥 쓰기로 했습니다만;;; 여성전용은 우선 마스크가 시야가 좁습니다...엉엉;;;;
깬다군꺼를 쓰다가 제꺼를 쓰면 양쪽 시야율이 좁아져 잘 안보인다는 단점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깬다군은 사실 바다수영을 잘 못하고 오히려 구명조끼 입고 하는 사람인데에에에에ㅔ에에에에에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더 필요한데 눈에 뭐가 씌었는지 저걸 샀네요...하하하;;;
정안되면 마스크만이라도 깬다군이랑 바꿔서 껴야겠습니다...냐하하하....
사실 스노클마우스피스도 깬다군꺼처럼 중간꺼로 구입해도 괜찮았었습니다..그래도 작은건 입이 덜 아픈듯 하여 마우스피스는 여성전용으로 잘 산듯 하지만;;; 마스크는 아니네요;;ㅠㅠ


여하튼 스노클링장비셋트가 오니 왠지 기분이 너무 좋네요...이제 진짜 얼마 안남은듯 싶어 휴가가 두근거려요...ㅠㅠㅠㅠ 빨리 가고 싶네요!!!!
일에 찌들어 산날들을 보상해줄꺼라 진심 두근거리고 있습니다!!!크크


그외의 아주아주 많은 지름목록(응??ㅠㅠㅠㅠㅠㅠ) 중에서 썬그라스를 빼놓을수 없죠!!히히
전 여행갈때 가끔 썬그라스를 구입해요....그렇다고 무턱대로 많이 있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제법 사실 있는편입니다..^^;; ( 나중에 제 썬그라스들 보여드릴께요...히히 )
그래서 이번에 고민했었는데 사고픈게 하나 눈에 띄어서 하나 구입했고요...그런김에...깬다군도 하나 사달라고 난리를 펴서 함께 구입했습니다!!!
백화점으로 안가고 11번가에서 샀는데 정품인지는 모르겠지만;;; 다들 정품이라니까...믿어봅니다만;;; 백화점 갈시간도 없고 해서 구입했습니다..^^;;

제꺼는 디올꺼....깬다군은 요즘 레이벤꺼....레이벤은 몇년전부터 연예인들 때문인지 엄청 뜨고 있네요...;ㅁ;
이번엔 갈색을 사고 싶었는데,,, 비슷한 모양으로 갈색이 있어서 이번엔 검정으로 구입했어요~






깬다꺼




근데 깬다꺼 은근 탐나서 나도 쓴다했더니 운전할때도 쓴다고 덜컥 안경알 따로 맞춰서 도수를 넣어버렸어요..칫!! 나쁜놈...
치사해서 나도 내년에 하나 산다...흥!!! 내 레이벤 901 탐내하는데 안빌려줄꺼다..흥!!


이렇게 지름으로 시간을 보내며 일에 치여 있습니다....여행가는날까지 일할꺼 같아요...엉엉..;;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얼른 휴가가고 싶습니다...다들 휴가 잘 다녀오셨죠??+_+
뭐 다녀오신분들보다 전 이제 갈꺼니까 제가 더 낫다고 할수 있겠죠?? 막이러고....ㅋㅋ






덧:) 블로그를 오래 안하다가 다시 시작하는건 힘든거 같아요...이상하게 적응이 안되네요...다른분들도 다 그러시려나??흠;;;
여하튼 마실다니는것도 어색하고 참 이상해요...점점 하다보면 예전처럼 익숙해지면서 지내겠죠??
다녀오면 푹풍사진업뎃 하겠습니다!! (응??으흐흐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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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11.08.27 23: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휴가가 오기전 원래 지름신이 먼저 왕림해서 뽐뿌라는걸 넣고 가죠.

  2. B+W 2011.08.27 23: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휴가 잘 다녀오시구요^^ 휴가보다 왠지 휴가 가기전 지름이 더 출혈이 크실 것 같습니다^^

  3. dddddddd222 2011.09.04 14: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디올썬구리 정말 이쁜데요~

  4. 미미씨 2011.09.21 19: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래도 물안경 너무 이쁘당..스노쿨링 하는데라면?? 어디 멋진 휴양지??
    궁그메..궁그메..ㅋㅋ
    원래 그런거지..나도 증말이지 안간힘을 쓰며 하고 있달까..ㅠㅠ
    그냥 일기장이 되어가고 있는중..마실은 무리야. ㅠㅠ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제가 갖고 있는 디지털 카메라와 필름카메라가 다 망가졌습니다...ㅠㅠㅠㅠ  뭐!! 다 5-6년을 썼으니,,, 그래도 한 몇년은 더 써야하지 않나요?? (필카는 다행이 고쳐서 쓸수 있게 되었습니다..감동이...;;;ㅠㅠㅠㅠ) 디카는 고치느니 새것이 40만원밖에 안되어서 사는게 낫겠고, 그러자니 또 새로나온 스펙의 카메라들에게 홀릭되고...이래저래 결정못짓고 달이 바뀌고 해가 바뀌게 생겼네요;; 그래서 렌즈를 캐논꺼로만 갖고 있어서 그냥 또다시 캐논 바디를 구매해야하나? 이러고는 있는데...눈에 띄는 몇개의 카메라들이 있습니다..!! 
사실 라이카가 오래전부터 로망이라 항상 보지만...그 가격을 제가 감당할수가 없어서;; 너무 과분하게 비싸면 사실 전 스트레스 받는 형이라...아무리 뽐뿌도 좋고, 강력한 지름신이 강림하신다고해도, 제 분수에 맞는것이 딱 좋거든요(살짝 비싼건 괜찮아요...프하하하..ㅋㅋㅋ)...직업적으로 카메라를 쓰는 사람이 아닌지라...다분이 저의 취미생활이니까요...후훗
근데 위의 카메라가 내년 3월에 나오네요? 라이카 x1이 너무 갖고 싶지만;;;ㅠㅠ 너무 비싸서 그림의 떡으로만 보고 있었는데...
위의 카메라 클래식하고 완전 멋지네요...근데 후지가 나랑 좀 맞지 않아서..;;ㅠㅠ
나오고 난후 고민해보면서 생각해 봐야겠습니다...그럼 그때까지 전 카메라 없이 지내야 할까요??? 이러고 있네요;; 큰일입니다...흐규흐규;;;ㅠㅠ
천.천.히. 생각해 보렵니다...히히

자세한 스팩은 이쪽으로... -> http://snapsort.com/compare/Fujifilm_FinePix_X100-vs-Leica_X1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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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친절한민수씨 2010.12.23 14: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거 엄청 비싸지 않나요?
    디카 같은데..어쩜 저리 클래식할까?
    저도 라이카의 로망이...ㅋ

  2. jongheuk 2010.12.23 17: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거 대박이죠? 저도 한동안 정신 못차렸다는.. 하지만 가격 보고 바로 정신차렸어요 ㅋ 이거 살 바에는 걍 라이카를 사고 말지..하는 생각으로. 전 지금 쓰고 있는 똑딱이에 너무 만족하고 있어서 뽐뿌는 좀 멀리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3. 우담아빠 2010.12.23 20: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짜다 카메라가 다 고장나셨는지?^^;;;
    X100 얼마전에 화두가 되었던 녀석이로군요. 전 아직은 필름으로만으로도 만족은 하고 있고, 이녀석 절반 가격으로 떨어지면 고려해볼랍니다^^

  4. 오렌지 2010.12.23 21: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핡핡....

  5. Raycat 2010.12.24 01: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후지가 dslr 부분은 이제 포기 하더니 잼있는걸 만들더군요.

  6. 36.5 몽상가 2010.12.24 08: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디자인은 정말 예쁘게 나왔는데, 화질이 어떨지가 가장 궁금해요. 가격도 좀 저렴하게 나와줬으면 하구요. ^^

  7. 산친구 2010.12.25 20: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두 무진장 가지고 싶어요..ㅜㅜ
    마누라 몰래 확 사고처 버릴까도 싶지만
    아~이 추운 겨울에 쫒겨나면 아마도 얼어 죽을 것 같고
    으~~
    카메라에 대해서 아직 아는 거라곤 한가지도 없지만
    마음만은 진사의 길을 걷고있는 것 같아..
    이 마음이 바보같다고 생각이 드내요..ㅜㅜ
    꼭! 구매하시어 좋은 사진 많이 찍으세요..
    그럼..
    성탄연휴 행복한 시간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8. 칸의공간 2010.12.26 12: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런 스타일 카메라가 로망인데 가격이 장난이 아니어서 통과
    캐논에서 엄청난 화각의 일체형 괴물이 하나 떴는데 스펙 한 번 대단합니다.
    CANON POWERSHOT "SX30 IS"
    가격도 착하고 지금의 G9 던지고 이 친구로 갈까하는 없던 마음까지 생기게 한 모델로 잠시 혼란스러웠지만 호주머니 사정 생각하여 멈췄습니다.

  9. 돼지꿈 2010.12.28 20: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고 아까라. ㅎㅎ 지를실꺼에 한표...

  10. 미르 2010.12.30 23: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랜만에 글 남기네요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는지요?
    오늘 여긴 눈이 20cm나 쌓였답니다
    눈 길 조심하시고 연말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저 카메라는 꼭 갖고 싶은 카메라인데 ㅠㅠ

  11. M'ya 2010.12.31 09: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악! 뭐 저런 고급스러운 자태를 가진 카메라가 등장한 거예요!
    뭔지 모를 뽐뿌가 그냥 하늘을 치솟아 버리게 되어 버렸어요 ㅠㅠ
    근데 저도 가격을 보고,,,,,,뭔가 정리가 된 듯 하네요 ㅋ
    아웅...근데 완전 탐난다 ㅠㅠ

  12. 소나기 2011.01.03 10: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nex안샀으면 후지 x100 필히 질럿을 것 같아요.. 아 너무 이뻐요..

  13. 오월의미르 2011.01.07 19: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라이카 디자인 넘 좋죠. 다른 거 다 포기하고 지르고 싶은 충동이 막 일때가 있어요.
    후지 카메라는 별로 안 좋아해서 ㅠㅠ 이런 클래식한 디자인에 혹~ 하다가도 돌아서게 되요.

    클래식한 디자인으로는 펜탁스 옵티오 i-10도 예쁜데, 전 화이트 바디가 끌리더라구요.
    아직 익시가 멀쩡해서 참고 있어요. 처음 나왔을때 엄청 고민했는데 요즘은 가격도 꽤 떨어졌더라구요 :)

    천천히 생각해보시고 맘에 쏙 드는 거 고르시길 바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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