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n & Design by m a y o b i t t o o
Copyright @ 2006  w w w . m o o d s y n d r o m e . c o m  All right reserved
 

j e l l y t o o n           @ i n s t a g r a m e  



 




  1.     +   2010.11.20  |   아쉽습니다...ㅠㅅㅠ (7)
  2.     +   2010.04.30  |   Lomo 7th, 8th Roll...호암 미술관가는길... (16)
  3.     +   2009.08.05  |   Lomo 6th Roll (반롤) - 나머지 벚꽃 (27)
  4.     +   2009.03.25  |   멕시코 음식과 라밤바~ (51)
  5.     +   2009.03.20  |   등대를 좋아하시나요??^^ (89)
  6.     +   2009.03.16  |   소원 (66)
  7.     +   2009.03.13  |   여행의 설레임은 공항에서 부터 듀근듀근! (59)
  8.     +   2009.03.12  |   제주도의 봄소식은 유채꽃!!? (65)
  9.     +   2009.03.12  |   한없이 바라만봐도 좋겠다... (72)
  10.     +   2009.03.11  |   태왕사신기 2년후에 만나다... (63)
  11.     +   2008.07.22  |   JOEY'S PLACE ♬ (69)
  12.     +   2008.07.06  |   태안반도 다시... (44)



가을이 가버렸다는 것...그것이 너무 아쉽습니다...
너무 짧네요...훌.쩍.

SX-70 , T700


     1Cut 2Memorie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령주/徐 2010.11.20 07: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지막 폴라로이드 T700필름 이였습니다...이제 두방 남았네요...ㅠㅠ
    아 아깝고 아쉽고...흐규흐규;;

    또다른 폴라로이드를 샀건만 sx-700처럼은 절대 나오질 않습니다...에잇!!!
    제발 멋진 폴라로이드 필름이 나타나기를 바라며...흑~

  2. 디노 2010.11.20 15: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러게요. 단풍 구경도 제대로 못해보고 겨울이 왔네요.
    흑..

  3. Raycat 2010.11.21 01: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네 가을이 너무 훌쩍 가버렸죠.

  4. 친절한민수씨 2010.11.22 12: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젤리토끼님 사진보니 바다보고 싶다....
    겨울바다는 아닌거 같지만 겨울바다 매력 참...있는데..ㅋ

  5. 미미씨 2010.11.23 00: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내가 좋아하는 가을은 너무 짧아서 슬퍼..ㅠㅠ








5월에는 일이 너무 바빠 시간을 낼수 없어 일찍 부모님을 뵈러 용인에 가는길에...
올해는 보지 못하는줄 알았던 벚꽃이 만발해 있어서 잠시 차를 멈추고 들어갔더랬다...
일에 대한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보낸 오늘 하루....즐거운 드라이브...좋았다...> _<)//



















































내가 필카를 찍은적이 언제던가....1년전? 로모는??
왜 이런말을 하냐면 완전 생쑈를 했기 때문이다....필름이 들어있는지 아닌지 잘 알지 못해서...고민하다가 그냥 찍은 로모는....
36방을 찍고 필름을 감으려 하는데...

'드르르륵.....드르르륵...'

하고 소리가 나는 것이다...아...필름이 없는건가? 하고 뚜껑을 탁여는데 바로 필름이 보이면서 닫았더랬다...
그런데 감는동안 소리가 또 나는것이다....

" 로모가 망가진걸까? "

이런 생각을 하다가 다시 뚜껑을 열개 되었고, ' 아 이번 필름 날아가는구나 ' 라고 생각하곤 포기하고 다른 필름을 넣었다...

그리곤 다 찍은후 또 필름을 돌리는데...아까의 소리가 들리는 것이다...이상했다..

" 아차~!!ㅠㅠㅠㅠㅠㅠㅠㅠ 밑에 단추를 누르지 않았구나...ㅠㅠㅠㅠ "


그리곤 눌러서 필름을 돌리면서....생각이 든건 필름이 늘어났거나 찢어지지 않았을까 였다...


역시 첫번째 필름은 빛들어가고 늘어지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두번째 필름은 반쯤 중간은 끊어지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 뇌는 1년을 채우지 못하는거니? 그런거니??ㅠㅠㅠㅠㅠㅠ 철푸덕;;;


젝일쓴;;;- _-)+++++++++++ <-


건진건 정말 위의 사진과 빛들어간 사진들뿐... 나 정말 왜이러니..-┌;;;;; 오랫만의 로모사진은 다 날렸다..흑흑;;;;


장.난.해.?? 하악=3=333




     my dilettante lif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령주/徐 2010.04.30 01: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동영상 보고픈분들은 트윗으로 고고씽~!!

  2. Mirasu 2010.04.30 02: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햐................
    사진 이쁘다... 정말 이쁘다... 너무 이쁘다....

    날씨는 여전히 찬데(오늘에서야 좀 풀리는 것 같긴 하지만...)
    사진을 보니 따스해 지네요.^^

  3. tasha♡ 2010.04.30 09: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래도 사진 예쁘게 나왔네요~!
    예쁜 날이었나봐요. ^^

  4. 몽포수 2010.04.30 09: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래도.. 저처럼 필름 잘못 끼워 넣고...
    40장 가까운 사진이 한장의 사진으로 나온 경우는 없으시자나요. ㅋㅋㅋ

  5. Raycat 2010.04.30 21: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제 벚꽃이 다 떨어졌을거 같네요.

  6. 딸뿡 2010.05.02 10: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까워라. 버튼만 누르고 필름을 감았어도..... 그래도 언니.... 남은 사진들이 이렇게나 좋으니 구독자인 저는, 만족하옵니다. 날씨도 진짜 좋았네요. 떨어진 꽃잎도 예쁘디 예쁘고. 지난 주에 날씨가 오락가락했는데, 좋은 날을 골라서 드라이브로 기분 전환 너무너무 잘하셨다는. 로모를 몇 년 만에 만져서, 배터리 다 된 것도 모르고 좋~다고 찍어서 딱 1장 건진 나도 있어요 언니. 나를 통해 위안을 삼으셔요 ㅠㅠㅠㅠㅠ

    • 령주/徐 2010.05.02 18: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뭐 다들 필름넣고 찍을때 여러가지 일들이 있구날..크크
      그대를 생각하며 위안을 삼지...쌩유~
      사진보니 날좋을때 빨리 사진찍으러 놀러가고 싶다..흑흑

  7. 친절한민수씨 2010.05.03 12: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로모로모가 은근히 잘 고장난다던데...
    제 껀 아직 한번도 아픈적이 없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ㅋ

  8. 금드리댁 2010.05.03 14: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로모군여,,
    사진이 굉장히 따뜻한 느낌이다.. 요리 느꼈는데.. 로모 사진 멋져요ㅏㅏ 예쁘기만 한걸요 ^^

  9. 섬연라라 2010.07.28 00: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기 아직 공작새 있나요? +_+

  10. 주혀니 2010.10.05 00: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래도 멋진걸요.
    저도 로모를 하나 장만할까 싶어요.
    이 사진 보니 너무 욕심이 나네요















































Lomography | LOMO LC-A | Film centuria100 | Film scan | no photoshop



역시 묵은 필름 오늘 맡겨서 받았다...자가스캔을 해야하는데...휴~
(그나저나 오늘 진짜 바쁠줄 알았는데...한가하게 지나가는구나...에헤라 디야...어쩌면 좋니..ㅠㅠㅠㅠ <- 걱정이다...일이 밀릴꺼 같아서..흑~)

항상 로모사진을 찍을때는 비싼필름을 넣지 않는다. 그냥 뭐랄까...보통 필름을 넣어도 나쁘지 않게 나오니까? 막이랬는데...
사실 보통 후지 슈퍼리아200 정도로 무난하게 넣고 찍는다...근데 이번엔 필름 기한도 반년이 지나고 얼른 써야겠다 싶어서...아직도 남아 있는 센츄리아100을 넣고 찍었는데...와...조금 다르다...흠;;; 큰사진으로 본다면 확실히 틀림을 알수 있는데... 여하튼 틀려서 슈퍼리아 다 쓰고 나면 다른 필름도 넣고 찍어보아야겠다..>_<

저번 벚꽃 보다 이번이 좀더 나을꺼라 생각했는데...확연히 괜찮게 나와서 여름인데 봄사진 벚꽃 올려본다...뭐 필카는 어쩔수 없으니...묵힌 사진들도 올려야겠지...
나머지 반은 친구들과 놀러갈때 잠시 찍은 갯벌사진...이것도 조만간 정리해서 올려야지...

첫번째 사진 눈같아서 큰사진으로 보면서 좋아라 한다...하하하하;;;

같은날 찍은 전의 벚꽃사진 - http://moodsyndrome.com/396
     여행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sazangnim 2009.08.06 07: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얀 눈꽃 같아요. 호호호~

  3. 센~ 2009.08.06 09: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봄보로봄봄봄보로봄봄봄~
    아아 내년의 벚꽃이 마구 기대되는....제대로 피는 날 가서 함 묻히고 싶다는;;
    필름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사진만 눈으로 볼 줄 아는 1人

  4. 몽포수 2009.08.06 11: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시 봄으로 돌아간 듯한 느낌인네요..
    다뜻한 봄을 이 더운 여름에 느끼니.. 오히려 시원하게 느껴지는 걸요? 하핫.

  5. 친절한민수씨 2009.08.06 12: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왠지 로모같은데...했는데
    역시나 로모군요....ㅋㅋ
    봄이 그리워지는데요

  6. 하늘누리 2009.08.06 13: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첫번째 사진은 정말 크게 보면 넘 이쁠거 같아요~^^

  7. MORO 2009.08.06 13: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닥에 떨어진 꽃잎이 환상입니다..;)

  8. latte 2009.08.06 13: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벚꽃은...여름에 봐도 이뻐요~ㅎㅎㅎ
    봄에 내리는 눈~ 벚꽃~ 후후~:)

    * 저도 자가스캔을 해야하는데...렌즈를 하나 더 들일까 스캐너를 하나 들일까 고민중이에요;;;

  9. 애쉬™ 2009.08.07 10: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로모사진 너무 좋네요!ㅋ 사진 보니..또 로모도 사고 싶쟌아요!!ㅋ
    TC-1도 있는데 로모라니 욕심이겠지요?^^

  10. 빛이드는창 2009.08.07 11: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빨리 잔잔하고 사랑스러운 음악을 틀어놓고
    봄의 왈츠를 한곡 땡겨주ㅓ야할것같아요~~>.<

  11. bluewindy 2009.08.07 15: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첫번째 사진 진짜 눈 내린거 같아요. 예쁘다~^^
    묵힌 사진들 팍팍 올려주세요.

  12. 소나기 2009.08.07 20: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첫번째 사진 너무 이쁘게 잘 나왔어요.^^
    벚꽃사진은 좀 쉬운 것 같던데 벚꽃나무를 찍는 건 정말 어렵더라구요.ㅎㅎ
    구도가 이뻐요~

  13. 환유 2009.08.08 00: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언제봐도 벚꽃 사진은 마음을 설레게 하네요.....
    봄에 보는 것보다,
    봄이 아닌 다른 계절에 만나니 더 좋아요

  14. 쭌's 2009.08.08 04: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 여름날에 겨울 눈꽃이 생각나네요... 그나저나 벗꽃필때 모했을까나...ㅜㅜ;;

  15. 미르 2009.08.08 18: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닥에 떨어진 버꽃잎 사진 좋은데요
    여름에 벗꽃사진도 좋은데요

  16. 혜아룜 2009.08.09 10: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번 사진들도 좋지만 이편이 더 좋아요. 저도 맨 첫번째 사진, 진짜 좋네요. 가운데 뻥 뚫려있는 것도 좋고. 여름이라서 그런가 밖에 뽈뽈 돌아다니면서 뭐 하고 싶지가 않아요. 그렇다고 집에 있으면서 다른 걸 하는 것도 아니고. 슬슬 더 더워지고 매미소리도 엄청 커지는데, 밤에 열대야가 찾아와서 잠을 못 들까봐 걱정이예요. 태풍온다던데 그 꿉꿉함도 싫고. 저는 겨울이 좋으니 빨리 겨울이 왔으면 좋겠어요. 볼이 찢어질 듯한 느낌이 좋다니까요. 으허허

  17. 기리 2009.08.09 23: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자가 스캔에 필받아서 한동안 열심히 했었는데
    귀차니즘에 요즘은 그냥 맡겨요.ㅎㅎ 스캐너는 이미 팔아서..꿀꺽;;

    철지난 사진이지만 필름이 주는 아련함이 정말 멋진데요~

  18. 시네마천국 2009.08.10 11: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야...이 뜨거운 여름에 보는 저 꽃의 느낌이 참 시원해 보입니다!!

  19. 베쯔니 2009.08.16 16: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내년에 저도 이런느낌으로 찍어 봐야겠습니다~

  20. 주혀니 2009.08.19 12: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봄날이 그리워지는군요.
    사진이 너무 예뻐요.
    전 현상에 한번 도전해 보고 싶어서 여기 저기 동영상을 봤는데요...

    자신이 없네요.
    여긴 현상 스캔 엄청 비싼가보던데...
    필름 한 롤 한 롤 쓸 때마다 좀 많이 걱정입니다.
    ^^;

  21. 필그레이 2009.10.13 23: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맞아요.저도 예전에 로모 가지고 있을 때 그랬어요.절대 비싼 필름 안넣고 유통기한 지난 필름이나 저렴한 걸로 썼던 기억이.^^ 근데 요새들어 로모가 막 그리운거있죠.ㅜㅠ 가볍고 예상치 못한 결과물에 즐거웠던 기억....령주님 벚꽃을 보니 더더욱 뭐 마려운 강아지처럼 미친듯 보고싶은 로모군.ㅋㅋㅋ







이태원의 어느 멕시코 음식점에서 판쵸아저씨들의 "라밤바" 음악과 함께...♬
     마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디노 2009.03.25 22: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멕시코 음식은 어떤 맛이예요?
    나초는 좋아하는뒈 ㅋㅋ

    • 령주/徐 2009.03.25 22: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또띠아를 좋아해서...
      흠;;무슨맛이라고 표현해야 할까요?
      밋밋하면서 담백한맛??쿨럭;; 좋아하는것도 있고 싫어하는것도 사실 있어요^^;;

  3. 기리. 2009.03.25 22: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옷..멕시코 음식이 꽤 다양한데요. 전 나초만..;;;;
    이태원에 가서 밥먹어본적으 거의 없는데 조기 어딘지 알려주세요.
    함 가봐야겠어요.

  4. Fallen Angel 2009.03.25 23: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맥주 안주로는 참 좋은 나쵸..ㅎ.ㅎ.

  5. bluewindy 2009.03.25 23: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악! 오밤중에 테러를 당하는군요 ㅠ.ㅠ
    전 나쵸가 아닌 판쵸가 생각나는데요 ^^

  6. 호박 2009.03.25 23: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잠자러 가기전 잠깐 들렀는데.. 하앍하앍~
    안주도 안주지만 라밤바 아자씨들이 금방이라도 톡!하고 튀어나와 궁뎅이춤을 출것만 같아욤(+_+)
    아~ 괜히왔어.. 괜히왔어.. 히히히힝(ㅠㅠ) << 이 나이에 막요레요.. ㅋㅋㅋ

    느낌좋은 사진에 잠시 푸근해져서 가욤=3=33 령주님도 좋은꿈 꾸삼~

  7. 미미씨 2009.03.26 00: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난 라밤바를 바밤바로 읽었다..ㅋㅋ
    맛있겠당..먹고싶당...
    난 칠리소스가 좋아. 거기에 치즈를 얹으면 더 좋고...하악~
    이 늦은밤 난 칠리치즈를 먹고 싶다는..
    아까 친구한테 집에 먹을 반찬이 없어서 뭘 해먹을지..이러니깐..딱히 해줄말이 없구나..했거든..ㅋㅋ
    둘다 음식 만들기랑은 좀 멀어서 그런거 같아. 이런거 뚝딱 해서 먹을 수 있는 실력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8. 클리오 2009.03.26 01: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멕시코 음식 최고 좋아하는 음식중 하난데 ㅜㅜbbb 이태원에가면 먹을수있군요 +_+
    보기에 정통보다는 텍스-멕스같아요 칙힝 화히타도 보이는듯하고 +_+ㅋ

  9. Raylene 2009.03.26 02: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고 맙소사 ㅠㅠ ㅠㅠ
    음식사진 ㅠㅠ 점심을 먹었찌만 그래도 강렬하군요.
    다욧할 때는 역시 눈을 감고 다녀야하나봐요 크왕.ㅠㅠ ㅠㅠ

  10. 솔이아빠 2009.03.26 08: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야 멕시코 인지 알았네요.ㅋㅋㅋ
    잘 먹고 갑니다. 으 맛있겠다.

  11. 시네마천국 2009.03.26 08: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느 멕시코 음식점인가요??ㅎㅎ

    요즘 너무 바빠 잠을 못자고 있는 중에 잠이 고파서 아침을 못 먹었는데....아이고 배고파라.....

  12. sazangnim 2009.03.26 09: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한 번도 못 먹어봐서... 흐흐흐...
    언젠가 꼭 먹을꺼예용!

  13. 키덜트맘 2009.03.26 14: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엊저녁 이걸 봤는데요..
    이걸 보니 맥주가 급 땡기더라는.
    그서 빨래 개면서, 일지매 보면서, 맥주 마시면서..ㅋㅋㅋ

  14. 세담 2009.03.26 17: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떤 맛일까? 궁금하네요~ㅎㅎㅎ
    다 드셨나ㅣ요?

  15. 바람노래 2009.03.26 22: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맛나겠다.ㅡㅜ
    밤에는 음식 포스팅 필터링 할 수 있는 기능이 필요해요.ㅋㅋ

  16. Julie. 2009.03.27 11: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맥주안주로 그만이겠어요 ㅋㅋ 죄다 맛나보인다는거 + +
    저도 덱꼬가용 ㅜ

  17. 철희 2009.03.27 12: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랜만에 들렀네요 :)
    한동안 회사일때문에 쵸큼 바빠서 집에 늦게 들어오고해서...잘 관리를 못했는데.. 잘지내시죵?

    한국에서의 멕시칸 식당 사진은 처음인거같아요
    나름 한국이 아니라 멕시코 같은 분위기인데요? :)

    그나저나 저 나초 저거.... 밤에 입 심심할때 딱인데 말이죠...ㅋㅋㅋ
    저 가운데 소스에 계속 찍어먹다보면 한접시 그냥 비우더라는...ㅎㅎ

    • 령주/徐 2009.03.28 01: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정말 요즘 철희님 너무 바빠 주시는거지요..ㅠㅠㅠㅠ
      잘 지내고 있습니다^^;

      맞아요...나초 좋아하는 분들은 계속 드시죠..맥주랑도 같이..히히

  18. 멜랑 2009.03.27 13: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나초에 칠리소스 얹어 먹고 싶다..ㅠㅠ

  19. 혜아룜 2009.03.28 13: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가 요즘 글로벌 라틴아메리카라는 강의를 듣지 않겠어요~ 히히 그래서 그런가 이런 라틴아메리카 쪽 음식, 사진, 음악이 나오면 쪼르르 관심이 확- 가요. 한 번도 먹지를 못해서 정통 남미 음식 한 번 먹어보고 싶어요. 그러면 남미로 여행을 가야하나 :)

  20. latte 2009.03.28 23: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남미를 좋아하는 저로썬...멕시코 음식이라는 제목에...침이 꿀꺽~;;;
    또띠아 좋아요->ㅅ<''

  21. 딸기뿡이 2009.03.29 19: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멕시코 음식 맛있던데, 일단 매콤한 소스 자체가 너무너무 맘에 들어요. 잉잉~
    먹고 싶어라. 아아 사진보니 '판초' 입고 있는 사람보니 나도 왜이리 입어 보고 싶은 마음이 하하하하.

    • 령주/徐 2009.04.02 19: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 매콤한 소스를 좋아해서 나도 기대했는데..
      잘 못시켜서 매콤하지는 않았지만 나쁘지는 않았어^^;;
      판초....나랑 똑같은 생각을 했어 울 딸뿡..프하하하









  Photography Nikon F3hp 50.4mm | Film is Reala 100, PORTRA 160vc | U - isLand in Jeju | Film scan | No adobe photoshop CS4




  이번 여행에서는 사실 제 컨디션과 몸상태가 많이 안좋았었는데요...여지없이 사진에 나타나더라고요...
  전 집중력이 떨어지면 사진이 좀 그래요...ㅠㅠㅠㅠ
  이번 사진은 노이즈도 많고....;; 뭐 그렇지만 즐기고 왔으니 좋은 여행이였어요!!!
  (사실 말이죠....뚜껑여는 차타고...투껑열고 4박5일을 내내 달리기만 했거든요....윳후!!)
  정말 좋았어요...ㅠωㅠ)bbb


  바닷가에서 꼭 보이면 찍는 등대사진....♡ ...



Posted by 령주/徐              



 
     1Cut 2Memorie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친절한민수씨 2009.03.21 23: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옛날에 동해갔다가 등대사진 한번 찍어볼려고 했는데 그때 폭풍이 몰아칠때였죠.
    그때 느낀 생각. 방파제에서 파도에 밀려 죽는 사람들이 있다던데 진짜 죽을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던 기억이 ㅋㅋㅋㅋ
    고요하고 평하롭네요 ㅋ

  3. 미미씨 2009.03.22 00: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등대 너무 이쁘당.
    뭔가 외로운 느낌도 나지만 그래도 바다엔 역시 등대가 있어야 바다구나 하는 느낌이라서
    뚜껑여는 차라니..크아~~부러워!!

  4. mmiya 2009.03.22 11: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등대도 좋지만, 첫번째 사진 반짝이는 바다도 좋다.
    차 타고 달리면서 찍은 사진은 없어? 이름모를 영화의 장면들이 막 떠올라. 머리카락 막 휘날리거나, 손 위로 뻗어서 막 흔드거나, 크하.

  5. 기리 2009.03.22 14: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컨디션이 나쁘셨더라도 저런 바다를 보고오셧다면 확 좋아졌을꺼 같은데요^^
    뚜껑여는 차도 보여주세요. 부럽부럽~~ㅡㅡ;;

  6. 호박 2009.03.22 16: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아~ 령주님도 신나는 여행을 댕겨오셨군요^^ 뚜껑이 열리는 차라니.. 호박은 아직 한번도 못타봤는뎅!
    (이거 잘못 필받으면 울집 탱자(마탱이) 뚜껑 '따고' 달릴지도 모르겠사와욤^^;)

    등대사진 아쥬아쥬 멋집니다용~ 호박은 은제 조레 찍어볼까요?? 이번 여행에 다시한번 느낀거라곤..
    사진좀 잘찍자! 였다는.. ㅋㅋ 몇천장을 찍어왔건만 건질사진이라곤 열손가락도 안돼니 이거원.. 나원참..
    허허참.. 참나원.. ㅜㅜ (열씨미 사진선별 작업중에 있습니다요.. 볼건없지만 기대 계속 해주시와욜^^;)

    아픈덴 없고요~ 그냥 다시떠나고 싶은 여행뼝에 덜커덕 걸려버렸다고나 할까요(ㅠㅠ)
    지갑은 개털이건만.. 블로깅이고뭐고.. 일이고나발이고.. 또 당좡 여행가고 싶어 안달난 호박이랍니다. 흐흐흑!!!
    이일은 우야면 좋을까욤(ㅠㅠ) 엉엉엉!!!

    나즈막한 휴일오후.. 령주님도 마저 아무탈없이 보내시고욤~ 호박은 으쌰라으쌰.. 힘내어 낼부터 컴백할께요!
    우히히힛^^;
    오늘도 '봉마니'입니데이~

    • 령주/徐 2009.03.25 12: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그냥 제주도 잠시 다녀왔어요^^;;
      또 여행가고 싶으시다는 말씀!! 백만번 옳은말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도 너무 가고싶거든요...흑~

  7. 2009.03.22 16: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8. MORO 2009.03.22 17: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등대를 찍었다는 것은 좋은 바닷가를 다녀오셨다는 증거군요
    왜이리 부럽죠..ㅎㅎ

  9. icanfeelyou 2009.03.22 18: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참 좋죠. 파아란 하늘과 하얀구름. 푸른바닷물과 빨간 등대라면 정말 우왕ㅋ굳ㅋ이죠.ㅎㅎ

  10. 몽포수 2009.03.22 20: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이즈의 느낌 마져도 멋지게 보이는 이유는 무었일까요??
    렌즈 A/S 보내고 휴업한 김에 저도 필카로 가야 할가봐요. ㅠ.ㅠ

  11. 딸기뿡이 2009.03.23 09: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등대 좋고 말고요. 바다에서 등대빼면 시체 이히히~ 햇살 비친 바닷가에 등대는 또 월매나 예쁘다고요 호호.
    등대 사진 보니까, 아 바다보러 가고싶잖아요 언니. 곧 몇 시간 뒤에 산보 삼아 태종대 가겠지만 히히.

  12. 하늘누리 2009.03.23 13: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뚜껑열고 신나게 달리셨군요~^^

    저도 등대를 보면 등대사진을 찍고 싶지만
    멀리 있는 등대까지 걸어가기 귀찮아서 안찍는다죠~ㅎㅎ

  13. 섬연라라 2009.03.23 14: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좋아해요..... /부끄

  14. 시네마천국 2009.03.23 15: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사진 때문인지 등대가 외로워보이지 않아요~~

  15. Fallen Angel 2009.03.23 20: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필름가격이 넘 많이 올랐어요...ㅡ.ㅜ;;;;

  16. 키덜트맘 2009.03.24 00: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급 상실이(한예슬) 나온 드라마가 생각나네요ㅎㅎ
    제목이 머였드라~~ㅋ

    첫번째 사진 느낌. 완전 좋아요:)

  17. 우담아빠 2009.03.24 12: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죠?
    40여개의 댓글속에 제 댓글이 무칠까 걱정인걸요 ^^;;;;
    가끔씩 와서 사진만 살짝 훔쳐보고 갔었는데, 이제서야 안부를 남기게 되는군요^^
    저 등대 무지 좋아라 합니다. 시간되면 저도 등대사진 함 올려보도록 할께요^^

  18. sazangnim 2009.03.24 13: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등대... 좋죠. 전 등대 같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호호호...

  19. 앨리순 2009.03.24 23: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등대좋아해요~^^ 등대 사진이 너무 이뻐요~ 바다가 반짝반짝 거리는게.. >_< 바다 보고싶어지는데요 ~

  20. 멜랑 2009.03.25 14: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짱.. 몸상태와 컨디션이 안 좋았던 이유가 바로 그 뚜껑 여는 차 때문이었을지도.. 흐흐
    령주짱 사진은 어떤 사진이든 다 좋아요..

  21. 디노 2009.03.25 20: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구도가 너무 좋아요.
    혼자서 홀로 한곳만 바라보는게 꼭 저 같아요 *^^*
    캬캬캬컄ㅋ









Photography Nikon F3hp 50.4mm | Film is Reala 100 | U - isLand in Jeju | Film scan | No adobe photoshop CS4




  가끔은 웃으면서 가볍게...스쳐지나가듯 사진만 남기지만...
  이날은요...왠지 진지하게 손을 모으고 바라보며 소원을 빌었습니다...하하하
  그랬습니다...


Posted by 령주/徐                        


     1Cut 2Memorie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앨리순 2009.03.17 01: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소원하나 빌어야겠어여~ 바다가 보이니 시원해 보여요~* ^ㅅ^

  3. tasha♡ 2009.03.17 09: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진짜.
    우도 함 가야겠어요!!

  4. 나잉 2009.03.17 10: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사진보며 간절한 소원하나! ㅠ_ㅠ

  5. 세담 2009.03.17 11: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모든 소원이 다 이루어지겠는데요? ㅎ
    말없는 돌탑들과 바다가 조금 쓸쓸해보이긴 하지만요....

  6. 섬연라라 2009.03.17 15: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돌탑만 보면 그냥 못지나가는데..ㅎㅎ

  7. MORO 2009.03.17 16: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색감이 장난이 아닙니다요..;)

  8. 늘보엄마 2009.03.17 17: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왼쪽에서 두번째 탑은 아슬아슬허니
    스러지지 않게 해달라고 빌어봅니다 :)

  9. 시네마천국 2009.03.17 19: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떤 소원을 비셨나요???

    바라는 소원이 꼬옥~~이루어지길 바랍니다~~~

  10. 기리. 2009.03.17 22: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슬쩍 소원하나 빌어봅니다.
    안통하면 령주님이 되신 들어주시길..;;;ㅋ

  11. rㅣㄴ 2009.03.17 22: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가 그곳에 있었다면.. 돌무더기보다는 바다를 바라봤을 듯 싶네요 ^^

  12. Julie. 2009.03.18 01: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예쁜색감 예쁜사진.
    배우고 말꼬야요.ㅋㅋㅋ

    날씨가 포근해요~ 오늘 잘 보내셨어요?

  13. 백마탄 초인 2009.03.18 01: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돌탑에 내 소원도 항개 얹어야겠군요,,, ^ ^

  14. RITS 2009.03.18 09: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령주님이시네요~~~

  15. 소나기 2009.03.18 09: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뻐요~~^^
    그런데 아래 배너는 다 손글씨세요? 왠지 그림을 보니 손글씨인듯..
    글씨도 너무 이쁘네요.

  16. PINK 2009.03.18 10: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원하고 바라면 이루어 지는거 아시져~ (^_^)/ 얍!

  17. 오픈양 2009.03.18 11: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쁘게 쌓은 돌이라 더욱더 소원이 간절해지네요^^
    모든사람들 소원을 이루는게 오픈양의 소원~~ㅋㅋㅋ

  18. Dongki 2009.03.19 00: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올 해 저의 소원 이루어 지겠죠?^^
    령주님도 기도해 주삼~ㅋㅋ

  19. 딸기뿡이 2009.03.19 22: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가 오랜 침묵 뒤에 다시 블로그 한 뒤로 손글씨와 언니 사진이 함께 올라오니 너무 좋단 말이지요.
    뒤에 저 소원탑(?)에는 이제 더 얹을 수 없고 그 앞에 새롭게 쌓기 시작한 소원탑에 언니도 조심스레 올렸겠죠?
    이런 건 또 올려줘야 제 맛이잖아요 히히.

  20. 키디키디 2009.03.20 20: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앞에서부터 글이랑 사진 보며 오고 있는데, 요즘 령주님 사진 분위기가 정말 끝내주는데요?

  21. Juanpsh 2009.03.22 02: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령주님은 무슨 소원을 빌었으려나~?
    사진의 탑들이 너무 멋있네요. 잘 보구 갑니다. ㅎㅎㅎ



 



  Photography | Inchon airport - 南京路, 上海 in China | nikon FM2 35-70mm | Kodak TMAX 100 | film scan | No Adobe photoshop CS4 




  미국을 혼자 배낭여행 한 후 처음으로 혼자 중국여행 갔을때(공항사진)... 공항에서의 그 두근거림이란...
  지금 떠나시는 분들의 마음속에도 그렇겠죠?
  잘 다녀오세요... 그리고 부러워요...ㅠ

  역시 날씨가 따뜻해지니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져요^_^)/





 + 주말이 오네요...꺄울~주말 잘 보내세요!!//ㅈ//



Posted by 령주/徐             


 
     1Cut 2Memorie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쭌's 2009.03.13 14: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행의 설레임은 매일매일 느끼고 싶어요!~~ㅎㅎ
    외~~쿡으로 함 떠나봐야 하는뎅... ㅡㅡ;;

  3. 베쯔니 2009.03.13 14: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글씨체가 너무 멋진데요~

  4. 2009.03.13 14: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늘보엄마 2009.03.13 17: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공항하니까
    이초인선새임~이초인선새임~하는 장면이 급떠오르면서 실실 '--'
    카인과아벨 보시나?큭
    그나저나 글씨 넘 예뻐요! 켈리라고 해야는지;;;

  6. 시네마천국 2009.03.13 17: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혼자가 아니여도 여행의 설레임이란....정말 말 못할 느낌이지 않나 싶네요~~

    주말 알차게 보내세요~~

  7. 앨리순 2009.03.13 17: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공항은 떠날때가.. 젤루 설레이는 듯해요~ 크억 저도 떠나고 싶네요~~ (6ㅅ6)ㅎ
    공항사진보니 마구마구 떠나고싶지만..ㅋㅋㅋㅋ

  8. 까칠이 2009.03.13 18: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공항이미지는 언제봐도 설레이게하는 뭔가 있어요~ ㅎㅎ

  9. Fallen Angel 2009.03.13 18: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또 놀러 가시는구나 !!! ㅎ.ㅎ 주말 잘 보내시길...

  10. jsik 2009.03.13 19: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행 전의 설레임 오랜만에 느껴보고 싶은데여 ㅠㅠ
    시간이 허락한다면 말이죠

  11. guppy 2009.03.13 23: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행을 떠나는 설렘의 피크를 비행기에서 이륙하기 직전에 저는 느껴요. :)

  12. 미르-pavarotti 2009.03.14 00: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흑백사진은 또 다른 느낌이네여
    인천공항 사진 ..또는 여행 사진만 보면 가슴이 두근 거려지죠
    여행갔다와서는 다음 여행을 계획하지만 세월이 지나면 세상사에 묻혀서 잊게 되어요..
    유럽 마스터하고 미국은 마지막 순위에 올려 놓았습니다 .
    중국은 공짜로 보내줘도 안가고 싶어요.. 장가계에 가서 식중독으로 고생한 걸 생각하면..ㅠㅠ

  13. finicky 2009.03.14 00: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공항!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곳중 하나예요. 기다리는 지루함도, 의자의 불편함도 절차의 까다로움도 다 감수할 만큼 이곳을 떠나는 아쉬움과 다른 곳으로 간다는 설레임이 너무 좋아요 :)

  14. 백마탄 초인 2009.03.14 02: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복귀 하신건가요?
    오랜만이군요 ^ ^

    스킨이 새로 바뀐듯 하고,,,

    건강하죠?

  15. 2009.03.14 09: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6. MORO 2009.03.14 11: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혼자 떠나는 여행~!
    저도 하고 싶어요..;)

  17. RITS 2009.03.14 12: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행이 최고.ㅠㅋ

  18. Julie. 2009.03.15 04: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빈방이었던 이유였군요 :-)

  19. 딸기뿡이 2009.03.15 23: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엉엉, 공항 사진이..... 여행 사진보다 더 마음이 괴로워요 언니 흑흑.
    흑백으로 찍어서 더 마음이 마음이 마음이..... ㅠ_ㅠ

  20. 로리언니♩ 2009.03.16 17: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아
    저 글씨 령주님이 직접 쓰신건가요 ? +_+!!!!!!!!!!!
    너무너무 예뻐요 !!!!!!!!!

  21. JYN 2009.04.20 18: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정말 잘 찍으시네요 ^^








 Photography Nikon F3hp 50mm | Film in POTRA160 VC | Jeju isLand Spring flower | film scan | No Photoshop CS4




  그냥 뭐랄까...갑자기 너무 한가해져서...
  바쁘다 한가해지니 너무 여유로와져서...
  비온다고 하니 약속을 취소해서...
  뭐 그래서 연달아 포스팅하며 놀고있다는 이야기...
  뭐 계속 포스팅 하며 놀까 하다 스스로 자제하고 있다는 이야기...
  그리고 비온후 봄소식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따뜻해져라~!!" 라고 외치고 있다...랄까요!!?? 쿨럭;;



Posted by 령주/徐                


     1Cut 2Memorie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미미씨 2009.03.13 00: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완전 봄이다 봄!! 아, 너무 이쁘당. 나도 유채보러 가고말테닷!! 요즘 싼 항공권도 많더라구. 그래서 노리고 있어. 음핫핫, 실은 마일리지도 제주도 티켓은 나와서 갈까? 이러고 있는데..캬캬

  3. 미르-pavarotti 2009.03.13 01: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블로그 새롭게 단장하셨네요
    예쁘고 봄내음이 나네요
    유채꽃 사진 좋아요
    그리고 서명 글시체 좋은데요^^

  4. 주혀니 2009.03.13 01: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덕분에 무사히 완료했습니다.
    스킨 바꾸기...
    유채꽃 참 예쁘네요.
    제주도 가보고 싶네요.
    대학 때 갔다가 유채꽃 밭에서 몰래 사진 찍다 할머니한테 걸려서 죽어라 뛰었던 적이 있었죠.
    ^^*

  5. 환유 2009.03.13 02: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 지금 제주도가 이렇군요.. 남쪽부터 봄이 오는 소식!! 역시 제주도가 제일 빠르네요...
    캘리그라피도 멋지네요!!! 령주님 한꺼번에 많이 쏟아내시는군요..ㅋㅋ

  6. tasha♡ 2009.03.13 08: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러니까.
    제주도 어디에 유채꽃이 피었다는 말인가요??

  7. 아란야 2009.03.13 09: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아직은 유채꽃이 활짝 피기엔 좀 이르지요
    해변가냐 산간지역이냐에 따라 다르지만 이달 말에서 담달초가 절정입니다
    그렇지만 관광지주변(일출봉이나 산방산)에는 일부러 일찍 피게 해놓은 것들이 있지요
    보면 제 시기에 핀 유채꽃들의 노란색이 더 짙어요

  8. 버트 2009.03.13 09: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김수한무거북이두루미삼천갑자동방삭치치카포사리사리센타워리워리세쁘리캉무드셀라구름위담벼락의고양이바둑이는보신탕?? 헉?

    welcomback!

  9. JUYONG PAPA 2009.03.13 10: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유채꽃을 보니 봄을 실감할수 있겠어요. ^^
    화사하니 좋아요..^^

  10. 몽포수 2009.03.13 11: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의 후훈한 봄바람과 봄의 색채가 제 마음속으로 들어와버렸네요~~
    노총각의 가슴을 설례게 하시다니. ㅠ.ㅠ
    책임지세욧~

  11. 소나기 2009.03.13 11: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제주 유채가 벌써 올라왔던가요? 작년?
    정말 제주유채밭 한번 보는게 소원이에요.ㅎㅎ
    김영갑님사진이였나 정말 인상적이였는데..^^

  12. 베쯔니 2009.03.13 14: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벌써 유채꽃의 계절인가요~

  13. 늘보엄마 2009.03.13 17: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 날씨 넘 꿀꿀한데
    유채꽃 사진 보니까 기분전환 확실히 되는거죠!

  14. 시네마천국 2009.03.13 17: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주도 제주도~~~

    언제 다시 제주도를 가보나...ㅠㅠ

  15. MORO 2009.03.14 11: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란색을 너무 좋아하는데요~!
    아주 좋습니다..^^*

  16. 혜아룜 2009.03.14 23: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사진은 사진도 좋지만 밑에 타이포그래픽이라고 하나요? 그것도 참 좋아요. 이번 것도 참 좋다는 거. 유채꽃 보니까 눈이 환하게 맑아지는게 진짜 봄 같아요. 유채나물 먹고싶다. 흐흐 (그런데 어제오늘 몹시도 춥고 바람불고.) 노오란색 보니까 얼른 육지에도 개나리 피었으면 좋겠어요.

  17. Julie. 2009.03.15 04: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런.요런요런.
    령주님 사진을 기다렸어효-

  18. 친절한민수씨 2009.03.15 14: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어서 인천에도 꽃이 피어서 사진 찍고 싶내요.
    내 마음은 벌써 봄인데...두근두근

  19. 딸기뿡이 2009.03.15 23: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꽃에 무지해서 세상에 유채꽃이 나는 신혼부부들이 가장 많이 가는 시즌인 5월에 피는 줄 알았지 뭐여요.
    푸하하하. 유채꽃 보러도 한 번 가야 하는데... 노란 색의 싱그러움은 봐도 봐도 완전 기분좋은~
    언니 사진 다시 볼 수 있어서 완전 좋다는.

    • 령주/徐 2009.03.16 17: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니 원래 3월말에서 4월초래...
      유채꽃 피는 시기가...저건 광관객들을 위해 미리 피운꽃이라 하더군-_-;;
      나도 몰랐;;퍼퍽

  20. 키덜트맘 2009.03.16 13: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제 테레비에서 제주도가 나오길래 나도 제주도 가고 싶다~했더니 울연우씨 엄마는 제주도 가고 자긴 아빠랑 (사촌)언니한테 간다고 하더이다~
    돈없어서 제주도 못간다고 했더니 엄마 지갑에 돈 있는거 봤다면서 그걸로 가라고.. 천원짜리-_-;;
    결국 시댁에 보냈어요. 남편씨, 연우씨, 다윤씨- 저는 친정에 남구요.ㅋ
    팍팍 드는 배신감T_T
    딸램들 띠놓고 제주도로 훌쩍 떠나서 유채꽃이나 실컷 봤음 좋겠어요:)

  21. 별헤는밤* 2009.03.21 07: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아우아우아!!!
    제가 맥을 써서 몰랐는데요. 글씨체 너무 귀여워요 꺄오오오오오오

    제가 제주도를 가보고 싶은 이유가 요 노란 꽃때문인것같아요!!!!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Film Reala100 | Jeju island u-do 牛島 |  film scan | No Adobe Photoshop cs4



       바람이 많이 불던 그곳...
       다시 가서 한없이 바라보며 헤드셋과 함께 사랑하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곳.
       책도 읽다가...음악도 듣다가...그렇게 그곳에 하루종일 머물고 싶었더랬다...


Posted by 령주/徐         


 
     1Cut 2Memorie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철희 2009.03.12 11: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두 가고싶어요~~~~~~~~~~~~
    저런데서 한가하게 시간보내는것도 엄청 좋을거같아요..ㅎㅎ
    세상에 바쁜것들은 잠시 뒤로 접어두구

  3. 펀펀데이 2009.03.12 11: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손글씨 넘 이뻐요.
    딱 베드 깔아놓고 누워서 음료수나 홀짝홀짝 마시면서
    하루종일 그러고 있고싶네요. ㅋ

  4. 호박 2009.03.12 11: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하루종일 머물고 싶은 곳이네요(+_+)
    에머랄드빛 바다라고 하나욤? 완전 푸르스름한게 막 뛰어들어! 이러는것 같다눙..

    창밖으로 보이는 바깥풍경이 왠지 따숩게 느껴집니다.
    봄이 성큼 다가온게지요^^ 얏호!

    황사, 꽃가루 조심하시고욤(ㅠㅠ) 황사 미어!
    오늘도 웃음꽃이 빵빵 터지는 해피데이 보내세요~

  5. 몽포수 2009.03.12 12: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도 멋지고.. 글씨도 예쁘고..
    령주님 포스트 보고 나면.. 포스팅 의욕이 사라져욧.. 쳇~
    담엔 저두 좀 좋은데. 델구 가세요~ ㅋ

  6. 미미씨 2009.03.12 12: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이쁘당 이뻐. 스킨도 깔끔한게 넘 이쁘다. 령주짱이 만든거샤? 저기 폰트글씨도 이쁘고
    바다도 넘 이쁘고..정말 하루종일 바다보면서 음악듣고..책보고...메가네(안경)의 주인공처럼말야..

  7. 친절한민수씨 2009.03.12 13: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제주도인가요?
    마치 외쿡~ 같네요..제주도 간지가 어언~ 10년도 넘은거 같은데....

    그리고 글씨체... 저거 판매해도 되겠는걸요?
    너무 이뻐 탐나요

  8. latte 2009.03.12 13: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랜만에 뵈어요- ^^''
    령주님 홈페이지 분위기가 너무 이쁜데요? 봄 느낌이 물씬 느껴지는~ :)
    사진속의 바다를 보니 답답했던 꽉막힌 마음이 뻥 뚫리는거같아요- 이쁜 글씨체까지~^-^
    리얼라의 색감을 잘 살리신듯~ 전 리얼라쓰면 저렇게 나오질 못해서...잘 사용을..ㅠ.ㅠ''
    좋은 하루 보내세요~:)

  9. 세담 2009.03.12 15: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하루종일 바라만 보아도 좋을 것 같은 바다풍경이네요~~
    망망대해를 바라보면 아무생각없이 머리가 텅 비어 버릴것 같은 생각이.....

  10. 바다 속 구름 2009.03.12 17: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봄이 되니 살랑살랑 떠나자병이 도지고 있어요.

    령주님 덕에 조만간 가까운 부산으로 날으겠는데요?ㅋㅋ

  11. Mr.번뜩맨 2009.03.12 18: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모든거 다잊고 바닷가가서 그냥 멍하게 있다가 왔으면 좋겠네요..^^

  12. Fallen Angel 2009.03.12 18: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역시 놀러 댕겨 오셨음. *.*

  13. M'ya 2009.03.12 20: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도....ㅠㅠ
    제주도 오셨으면 연락이라도 하셨어야죠!

  14. 쭌's 2009.03.12 20: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바다사진!! 오랜만에 보니 너무 좋네요 ^^
    조기서 살고 싶어요~~ㅋㅋ

  15. bluewindy 2009.03.12 21: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유~ 손글씨까지 예쁘시고~ 재주도 많으시지~
    바다 보고 싶어요 ㅠ.ㅠ

  16. 산울림 2009.03.12 23: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님의 정성을 드린 사진을 잘 보았습니다.
    그런데 주제를 받쳐주는 부제가 빈약합니다.
    조금더 내용을 생각하면서 촬영을 했으면 합니다.
    사진은 영상언어입니다.
    나의 생각을 사진으로 표현을 하는 것 입니다.
    좋은 밤이 되세요. 추천의 한표를 드립니다.

  17. 환유 2009.03.13 02: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로망입니다..^^ 이뻐요. 우도.
    정말이지 하루 종일 한없이 바라만봐도 좋을 곳.....

  18. 시네마천국 2009.03.13 17: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역시 여행 중 해변가에서의 망중한은 그때 아니면 즐기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19. epkim 2009.03.13 23: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 가슴 한켠이 시원해지네요.. :D

  20. 백마탄 초인 2009.03.14 02: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좋~~~다!!!

    첫번째 사진, 물빛이 이렇게 ,,,,!!! 캬~~~~~~~~~

  21. 딸기뿡이 2009.03.15 23: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다색이 예사롭지 않다 했더니 역시 '제주 아일랜드' 으히히.
    내일부터 며칠 동안 친한 언니가 제주도로 워킹 투어 떠날 거래서 나 완전 부러워하고 있는데......
    그 언니가 엽서 보내준대서 오매불망 엽서 기다릴려고요 언니.








      말하자면 궁인가?? 제일 끝에 위치했는데...멋졌다..^ ^
      나름 화려하고, 빨강을 많이 써서 그런지...확실히 화려하기도 하려하고 눈을 끌어당기기도 했다...
      그리고 정말 사람 없어서 좋았어!! 후훗 <- 추웠다...ㅠㅠ 일본인들이 많았다...한국사람보다..쿨럭;;-_-







들어가는 입구!! 필름 레버를 돌릴때 잘못해서 반대로 돌리는 바람에 필름이 늘어나버려...입구사진이 이거 한장 달랑인데...
조금 색이 이상하게 나와버렸다...하하;;






















































이곳은 연가려의 집이라 한다...박상원씨가 연기했던....
처음에 궁을 들어가기 전이라....아아 역시 연가려 집이라 화려하구나 라고 생각했었더랬다..^ ^
노란색이 참으로 이쁘게 쓰여있는 곳!!






역시 제주도다 잘 보이지 않겠지만 매화꽃이다....
아직 봉우리에서 살짝 들어나고 있었는데...내가 4박5일 있는동안 몇일 사이에...밑에는 매화가 폈더라는....헐헐;;;













연가려 집 안쪽....워낙 어두워서 사진을 찍을수 없었는데...역시 붉게 안쪽을 장식하려 화려함을 더했다...



↓ 궁을 들어가기 전에 뒤돌아서 찍어본 곳...죠기가 입구!!! 
↓ 뭐 나름 생각은 했었지만 구석구석 다 보았는데도 그리 크지는 않았다!!하핫







 Photography Nikon f3hp 50mm | Film Reala 100 | Jeju iLand | Film scan  | No cs4





태왕사신기


사실 2년전에 죠기를 제일 마지막날 갈려고 했는데...제가 여행했던 그주만 해가 짱짱하고 앞뒤주로 제주도에 폭풍이 몰아쳐...다 무너지고 박살나고 했던적이 있어요!!! 그래서 그때 태왕사신기를 못봐서....전 매년 거의 제주도에 한번씩 가는데 작년 2008년만 못갔었거든요...!!
그래서 올해 가는김에 생각나서 들렸습니다!!!윳후~>ω<


참!!ㅠㅠㅠㅠㅠ!!한달 조금 넘게 필카를 쓰지 않고 있었더랬는데 노출계가 망가졌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 FM2를 쓸때도 노출계는 망가져 있었던 터라 많이 당황하지는 않았지만;; 역시 1년간 노출계를 보며 사진찍던 버릇이 되었나보다...
처음에 제대로 나오고 있는건지 살짝 불안하기도 했었다...
역시....해가 쨍쨍한 바닷가 사진은 약간 노출오바가 되버리고 말았다...흑흑
이놈의 머리는....금방 다 잊어묵고...흑흑....생각이 안나 느낌데로 이정도면 되겠다 싶은 생각으로 찍었더니만...쳇!!!

그나저나 노출계 고쳐야하는데.........
오래된 필카라 고칠수 있으려나?? 고칠수 있나요????+_+
제발 고칠수 있기를 바라면서...흑흑



처음 블로그로 돌아오면서 무얼 포스팅 해야할지 모르겠는거예요!!! 한마디로 감을 잃었죠....
뭐 허리다쳐 집에 쳐박혀 있기도했고 말이죠-_-
아직 좀 내 블로그인데 낯설어요....쿨럭;;


돌아왔습니다..후훗;;; 참!! 그리고 커피선물드려야 할 세분은요...다음주 목요일에 발송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선물드릴 분중에 여자분들도 다음주 목요일에 함께 배송합니다아아아~~~
남자분들은 제가 뭘 드려야 할지를 모르겠는거예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좀 고민해보려고요....좀더 기다려주세요~으흐흐흐 <- 사실 이게 제일 고민이라 머리 터질꺼 같다는...쿨럭;;


아 그나저나 따뜻한 날씨가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저 지금 겨울이 싫거든요...!!! 

참 그리고 저 블로그 합쳤어요 결국!! 뭐 제가 그렇지요....
그래서 이 빈방블로그가 도메인이 생겼습니다....빈방으로 하고 싶었지만...저쪽 도메인을 써서....
결국 무드셀라증후군이 되었어요!!뭐 제 생각에는 나름 잘 어울려요!!프하하하하하
잘 부탁드립니다~윳후~


 + 무드셀라신드롬 +
http://moodsyndrome.com




Posted by 령주/徐    



 
     여행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시네마천국 2009.03.11 15: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령주님이 컴백하셨다~~~~ㅎㅎ

    겁나게 무진장 반갑습니다!!! 무사히 돌아오셔서 그리고 멋진 사진들과 또 이쁘게 바뀐 이건 또 뭔가요!!!ㅋㅋ

    아무튼 돌아와서 기쁘네요~ 또 띄엄 띄엄 올리시는건 아니겠죠?

    • 령주/徐 2009.03.11 15: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와~~~ 감사합니다 시네마천국님..>_<
      저도 겁나게 무.진.장. 방갑거든요!!!ㅠㅠㅠㅠ
      이제 띄엄띄엄 안할께요...아직 조금 낯선느낌도 있지만...돌아왔습니다!!후훗

    • 시네마천국 2009.03.11 16:02  address  modify / delete

      ㅎㅎ 반겨주시니 그저 고마울 따름!!

      그나저나 컴백하신다면서 한 달도 넘게 걸리신건 아시나요??

      돌아오신거 다시 한번 또 반갑다는 인사!!

      건강하시죠??ㅎㅎ

    • 령주/徐 2009.03.12 12: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넵...건강합니다!!ㅎㅎ;;

      그러게요 뭐하면 금방 훌쩍 한달이 지나가니..쿨럭;;
      시네마천국님의 이렇게 환영해주셔서 좋아요...헤헤

  3. MORO 2009.03.11 15: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주도 가본지가 4년은 넘은거 같네요~!
    봄에 한번 가보고 싶어지네요

    • 령주/徐 2009.03.11 15: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한번도 제주도에서 유채꽃을 못보다가 이번에 처음 봤어요^^
      좋더라고요...다만 어떤곳은 돈내고 들어가서 찍으라고 해서 좀 그랬지만;;후훗
      MORO님네 가서 사진보니 너무 좋았어요..ㅠㅠbb

  4. 몽포수 2009.03.11 16: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의 귀국을 축하 주시기 위해 이렇게 블로그 까지 복귀를 해주시다니. 하하..
    정말 반가워요~~
    제 블로그는 거의 개점 휴업중이랍니다. ㅋㅋ
    저도 몇년전에 어머니 모시고 제주도 다녀왔을때 들려본 곳인데 규모는 작지만 나름 괜찮았어요. 한창 촬영중이던 때라 다 둘러보지는 못했지만..
    입장료가 꽤 비쌌던걸로 기억하는데...
    암튼 다시 만나뵈서 반가워여~~

    • 령주/徐 2009.03.12 12: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그런가요? 늦었지만 복귀하신걸 축하드리며..히히
      네...방가워요!!
      개점 휴업 곧 철회하실꺼죠??
      이제 따뜻해지니 몽포수님의 사진도 보고싶다구요^^

      네...입장료는 패키지로 가다보니 디시받아 갔어요...꽤 많이...아니였다면 그돈주고 가기는 조금 아까웠을듯도?ㅎㅎ

  5. 멜랑 2009.03.11 16: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령주짜아아아앙~ 워쩜 좋디야.. 이리 반가울 수가.. 흐흐

    허리는 왜 다친거지요? 조심을 해야지요!!!!!!!
    이런 말투는 굉장히 공격적인 느낌이라는.. 게다가 저 느낌표의 압박이란..
    그래도 글씨체가 너무 이쁘고, 글자 만들어질 때 오타의 느낌이 드는 글자에 별이 생기는 것이 무지 사랑스럽소이다..

    완전하고 완벽하게 돌아온 것이라 생각해도 되는 것인지..
    지지난주에 엘레베이터에서 핸드폰을 떨어뜨렸는데, 고놈이 하필이면 힘들게도 엘레베이터 문과 벽 사이의 그 틈으로 빠져버려서 전화번호 다 날렸다는..
    내 뭔 말 하고 싶은지 독심술을 발휘해 주오~

    • 령주/徐 2009.03.12 12: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언니~~~~~~~~~~~~~~~~~~~~~~~~~~~덥썩!!!
      너무너무 방가워요...ㅎㅎ
      허리는..원래 고질병인데...2월초에 장렬하게 넘어졌어요...한마디로 완전 굴렀거든요...
      친구들말에 의하면 너무 심해서 지나가는 사람들이 웃지도 못하고 달려와 걱정하더랍니다!!쿨럭;;ㅠㅠㅠㅠ
      제가 쫌 잘 넘어져요...-_-

      글씨체 이뿌죠? 근데 눈이 좀 아픈듯해서 쓸때만 이뿌도록 해놓았어요...후훗

      아아..그런일이?? 독심술을 발휘하여 언니네로 달려갈께요...번호가 그대로이신가요?
      그럼 문자를 날리도록 하지요!!

  6. PINK 2009.03.11 16: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 여기 어디여요? (^_^)/
    늘 멋진 여행과 사진....

    늠흐늠흐 부럽습니다.
    전 2009년 시작과 함께 바쁨에 정신줄 놔버리고 말았어여 ㅠㅠ
    4월이면 조금 정신차리고 살지도여 흑흑

    • 령주/徐 2009.03.12 12: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에이 핑크님...제주도라고 했는데에에에 막이러고..^^
      태왕사신기 촬영장이에요..후훗

      여행은 올해 좀 멀리 가려했는데 내년까지 참으려 합니다..왠지 지금 그돈으로 가면 아깝다는 생각이..쿨럭;;
      그나저나 완전 바뿌셔서 워째요!!
      저도 한창 바빴기때문에 정신줄 놔버린다는말 알겠어요..ㅠㅠㅠㅠㅠㅠ

      핑크님 홧팅요!!

  7. 소나기 2009.03.11 17: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랫만이에요.^^
    너무 분기별로 블로깅하시는 거 아니신지..ㅎㅎ
    이러다가 또 한달후에 잠적하시고 여름에 뿅하고 나타나실것 같다는..ㅋ

    그런데 오자마자 멋지구리한 사진들로 인사를 하시니 더욱 반갑습니다.^^

    • 령주/徐 2009.03.12 12: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긍까요..ㅠㅠ
      소나기님이 분기별로 하시는 령주님 이라고 해서 얼마나 움찔했는지...에잇!!
      이젠 안그럴꺼라고요...2008년은 정말 바빴다고요...막이래요..크크크

      저도 방가워요!!!!!!!>ω<

  8. 2009.03.11 18: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9. 일상이네 2009.03.11 19: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드디어 멋진 사진으로 돌아 오셨군요.^^ 배너 달아 주세요 ㅋㅋㅋ 넘담 입니다. 이곳의 디자인을 해칠지도^^
    복귀 축하 드리고 자주 뵈용...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내일은 비가 온데요. 우산 챙기세요.^^

    • 령주/徐 2009.03.12 12: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배너다는거...히히 마음을 달께요...후훗
      복귀축하 감ㅅ하드려요...!!
      일상이네님이 이렇게 이야기해주시니 진.짜.기.뻐.요헤헤

      일상이네님도 감기조심요!!

  10. 로리언니♩ 2009.03.11 20: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아 ! 령주님 방가와요 +_+
    오랜만에 오시구 !! 히히 >ㅆ < ㅋㅋㅋㅋㅋ

    아 ~ 사진 느낌들 정말 너무 좋아요 !!! ㅠㅠㅠ
    완전 제 쓰타일 ㅠㅠㅠ !!!!!!!!!!!!

    • 령주/徐 2009.03.12 12: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넵!!!로리언니님의 댓글에 정말 방가웠다고요!!!!!!
      정말 오랫만이죠...계속 오랫만이였어요..ㅠㅠ


      역시 필카가 좋아요...그쵸? 막이래요..크크

  11. 홍콩달팽맘 2009.03.11 21: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멋진 생감과 깔끔한 처리의 사진!! 령주님이십니다. ^-^
    스킨도 봄스럽고 깔끔하고 예뻐요. 센스만점 령주님!

    • 령주/徐 2009.03.12 12: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달팽가족님...
      아...근데 달팽가족님 팀블로그 하시는구나...오옷!!
      어쩐지 달팽가족님 블로그 정말 많이 바꼈다 했어요^^
      그쪽으로 잘 놀러갈께요...후훗

  12. 까칠이 2009.03.11 21: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드디어!! 이야기 보따리가 풀어지는군요!!
    시작부터 멋진 사진들과 함께... 너무 오래 자리 비우셨잖아요!!ㅋㅋ
    앞으로 쭈욱 기대합니다!!

    • 령주/徐 2009.03.12 12: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으흐흐흐 넵!!까칠이님^^
      너무 오래 비웠지요? 그래서 까칠이님네 사진도 천천히 볼려고요...<- 이건 굉장한 즐거움이에요...한꺼번에 많이 보니깐...으흐흐

  13. Dongki 2009.03.11 22: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귀환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근데.. 령주님 대단히 인기가 많으신데요..
    이런분을 알고 있어서 영광입니다^^
    사진도 좋고.. 스킨도 깔끔하니 좋아요~!!

    • 령주/徐 2009.03.12 12: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dongki님...으흐흐
      에고...인기는요...그저 dongki님처럼 잊지 않고 절 기억해주셔서 이렇게 있는거라 생각해요...^^
      감사합니다~

  14. 기리. 2009.03.11 22: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 예쁜 스킨과 더욱 멋뜨러진 사진으로 컴백을 하셨군요
    그동안 비워두셨던 만큼 앞으로 가득가득 채워주세요~

  15. Fallen Angel 2009.03.11 23: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킨도 바뀌고 도메인도 *.* 전 그냥 도메인을 포워딩중인데..ㅎ.ㅎ

  16. 고구미 2009.03.11 23: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 돌아오시니 모두들 아주 반겨주시는군요....^^
    저도 돌아오신거 환영합니데~~
    계속해서 사진들과 좋은 글 기대하겠습니다...
    아 저도 제주도 가본지 2년은 되었군요...요긴 가보지 못했는데
    이렇게 여기서 자알 구경하고 가네요...^^

    • 령주/徐 2009.03.12 12: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많은분들이 반겨주셔서 기뻐요!!헤헤
      감사합니다. 고구미님..^^
      고구미님도 2년 되셨군요..저도 그랬어요..후훗
      많은사진을 찍지 않고 그저 보고 달리고 했지만 너무 좋았어요~

  17. 키덜트맘 2009.03.12 09: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제 퇴근할라는 찰라에 rss에 령주님 새글 뜬거 보고 넘흐나 반가운 맘에 클릭해서 휙~ 훑어보고 퇴근했더랬죠^^
    요즘 제가 초큼 바쁘거등요
    그래서 이따간 정신 없을꺼 같아서 아침부터 이렇게 들왔다는 사실^^;;;

    • 령주/徐 2009.03.12 12: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셨군요...으흐흐흐
      그럴줄 알고 제가 놀러갔지요..막이래요...크크
      요즘 바쁘신분들 많으세요...전 좀 한가해졌어요..^^

  18. 필그레이 2009.03.12 10: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령주님...사진 너무 좋습니다.+_+ 날좋은 봄날 사진을 마구 찍고싶어져요.흑흑...이제 자주 자주 블로그에 오세요.이런 멋진 사진은 공유하셔야죠.잠수 너무 자주 타면 습관이 되어버린다니깐요.^^:;;

    • 령주/徐 2009.03.12 12: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근데 노출계가 망가졌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찍었는데..
      또 지금보니 멀쩡한거 있죠...
      그래서 물어보았더니 그럴때가 있다는데...뭐냐고요!!막이래요...ㅎㅎ
      이제 잠수 안타고 수면위에서 놀께요...으흐흐흐

  19. 바다 속 구름 2009.03.12 17: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허리를 다치셨어요?

    괜찮아지셨어요?

  20. M'ya 2009.03.12 20: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긴, 햇빛 많이 비칠때 가면 안대요-
    그늘이 없거덩요..ㅋㅋㅋ
    작년쯔음-인가 여름-가을 쯔음 갔다가 말린 오징어 될 뻔 했어요..ㅠㅠ

  21. 딸기뿡이 2009.03.15 23: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컴백 완전 축하해요 언니 크히히~
    아참, 노출계 한 번 고장나기 시작하면 고쳐도 원래대로 잘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제 친구는 고치다 고치다 결국 못 쓰게 되었다는 이야기 -_-

    그래서 카메라 고장 중에 노출계 고장 나면 제일 무서워요. 으흠. 오래되면 그게 제일 먼저 고장나지만서도.



 























    사람이 많아서 사진찍는것이 방해될까 무작정 셧터를 누를수 밖에 없었다...흑흑ㅠㅠ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 Film is Reala 100 | JOEY'S PLACE | Film scan | No CS2












오랫만에 깬다군과의 외출!!
야밤에 배가 너무 불러 목구멍까지 꽉 차있는데도 깬다군의 팥빙수 삼매경에 돌아다니다가 들어간 곳이다.
예전에 갔을때는 음식하고 커피를 먹었었는데...그때는 겨울이라서...^^;;
이번엔 여름이라  "눈내리는 후지산" 과  "눈꽃빙수" 가 궁금하여 다시금 들어갔다.


난 이번에도 배가 불러서 보통 팥빙수를 생각하며, 깬다군만 시키고 나는 일반 커피를 주문했었다.
그러나 짜잔~하고 나올때는 참 신기하고 무슨맛일까...과연 맛은 있을까!! 의문이 들었던것은 사실!!!
하지만 주변에 많은분들이 앉아계셨는데 하나같이 다 빙수를 시키신걸 보고 맛있나보다 하며 첫 숟가락을 넣었다.


어.머.나.


난 달기만 한 팥빙수 진짜 싫어라하는데....이거 너무너무 맛있는거돠...아놔!!!
배가 터져버릴꺼 같은 이시간에 또 맛있게 엄청 먹으면서....음...맛있어 맛있어...연발했다...하하하하;;;


왼쪽에 얼음을 또 주신것은 세심한 배려. 팥빙수를 떠먹으면서 힘들테니 옆에 얼음과 함께 드시라는것!!
우리는 덜어먹을 생각은 안하고 바보같이 위의 한숟가락 입으로 넣고, 왼쪽은 얼음 한숟가락 입에 넣고...배시시 웃으면서 좋아라 핬다는것!!!쿨럭;;;


아아 여름에 가야 팥빙수를 먹는데 언제 또 가볼수나 있을지...흑흑
여하튼 너무 좋았다♬ 윳후~




ps:) 딸뿡님네에서 옛날 포스팅을 보다 어른아이 음악을 비오는날 다시 들으니 너무 좋아 올려봅니다..호호호






 
     마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호박 2008.07.22 19: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호박은 팥빙수 대땅대땅 좋아하는뎅^^ 추릅추릅~

    그리고 령주님.. 사진 촛점맞추는거요.. 어쩜 령주님은 이다지도 사진을 잘찍으실수가...
    호박은 딱 원하는곳에만 촛점을 맞추고 싶어도 주변것까지 또렷하게 나와서 은은한 사진은 절대 찍을수가..
    흑.. ㅠㅠ

    팥빙수도 먹고싶고.. 사진도 넘 이뿌고.. 이거 너무하시는거 아녜요?

    • 령주/徐 2008.07.23 01: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호박님 줌렌즈시라면 가능하실텐데?? 막이러고..
      아니면 저처럼 50mm단렌즈 쓰시면 호박님도 찍으실수 있습니다...으흐흐흐
      아 전 렌즈가 지금 단렌즈 뿐이라 광각렌즈 갖고싶은데에엥 막이러고요!!쿨럭;

      팥빙수 좋아하시는군요...+_+ 크크크

  3. 멜로요우 2008.07.22 20: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올 여름은 여태 팥빙수를 한번도 안 먹어봤네요 --;;
    이런~~!! 이번 주말에 팥빙수 먹으로 고고씽 합니다 ㅋㅋ
    첫번째 사진 너무 이쁜데요? ^^

    • 령주/徐 2008.07.23 01: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밖에서 먹은 첫번째 빙수인거 같아요..
      집에서는 먹었었지만;;;

      주말에 고고씽하셔서 맛난 팥빙수 드세요~네슬리님..히히^^

  4. finicky 2008.07.23 00: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팥빙수 한번 못먹어 보고 여름 졸업할 거 같아요 ㅜㅜ 이건 아닌데.. 이건 아닌데.. 팥빙수우우! 홍대의 여름밤은 정말 좋죠. 으흐.

  5. 소나기♪ 2008.07.23 00: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팥빙수 ~ 캬 시원하겠는데요. 그런데 저건 어떻게 비비는지 ㅎㅎ 다 흘릴 것 같아요.
    그리고 령주님의 사진은 정말 따뜻하네요. 색이 너무 편해요.^^

    • 령주/徐 2008.07.23 01: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거 비벼먹지 못하고 떠먹고 옆에 얼음 떠먹고 그랬어요..쿨럭..;;
      사실 둘로 나눠서 비벼먹으면 됐었는데...하하하
      근데 전 떠먹어서 그런지 더 맛났던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6. icanfeelyou 2008.07.23 00: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눈 내리는 후지산'이라.+ㅁ+ 무지 궁금하고 먹고싶은데요. ^-^

  7. 후여리 2008.07.23 00: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빙수 자그만하니.. 딱 좋네요....ㅎㅎㅎ
    냉면,빙수 먹고는 싶은데.. 먹기만 하면 이 놈의 뱃속이 요동을 치는 바람에..
    먹는것만 구경하는데..^^ 먹고싶어지네요....

    오랜만에 비틀 비틀 듣네요..ㅎㅎ
    내일도 비온다는데..^^ 내일 또 들으러 와야되겠어요..ㅎㅎㅎ

    사진 멋져요..

    • 령주/徐 2008.07.23 01: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너무 많아서 먹기 곤란할때도 있고, 배불러서 조금먹고 싶을때도 있는데...딱 좋아요^^
      후여리님이 말씀하시는 냉면도 먹고 싶네요;;;
      요즘 복날이라고 백숙도 못먹고...백숙도 먹고싶은데에에에...막이래요..ㅎㅎ;;

      감사합니다~

  8. bluewindy 2008.07.23 14: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메뉴 이름이 예쁘네요.
    전 어제 백숙먹었는데~^^ (령주님 약올리기;;)

    • 령주/徐 2008.07.24 13: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백숙 드셨군요....ㅠㅠ
      저 몸보신 해야해에에에 막이러면서 백숙 생각났었는데 말이죠..^^;
      메뉴이름 이뿌죠?? 팥빙수도 맛있어요..

  9. opus53 2008.07.23 14: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무작정 눌러 찍은 사진이 일품인데요!! ^^
    필카만의 느낌이 참 좋아요:)

    • 령주/徐 2008.07.24 13: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그런가요? 근데 약간 기울고 막 그래서...그쩍그쩍
      저도 필카만의 색감 너무 좋아요...
      그래서 liebemoon님 사진 좋아라 하는거 아니겠어요??크크
      신촌에서 가까우니 한번 들려보세요~후훗 맛있어요~

  10. 로ㅁi 2008.07.23 16: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팥빙수를 마셔야할것같은데요^^;;
    너무 푸짐하시다 ㅋㅋ

  11. Julie. 2008.07.23 17: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렇게 귀여운 곳이!
    당장갈래효!ㅋㅋㅋ

  12. 영경 2008.07.23 18: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사진이 정말 멋져요~! 사진 잘 찍으시는 분들 보면 부럽던데요. ^^
    팥빙수 진짜 좋아해요. 한번은 너무 자주 먹어서 배탈나기도 했었죠. 요즘 너무 더워서 돌아가시겠네요~ -_-

    • 령주/徐 2008.07.24 13: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마 영경님도 필카를 갖고 계시면 저처럼 찍으실꺼에요.....크크크
      팥빙수 좋아하시는구나...;ㅁ;
      그러면 더 맛있어 하실꺼 같은데요??? 배탈은...워워~~
      그래도 비가와서 좀 서늘해 졌는데 말이죠!!^^;

  13. Luxury徐 2008.07.23 21: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카페인가요..?

  14. 라면한그릇 2008.07.24 07: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50mm 털썩....다시 사야하나....ㅜㅜ

    • 령주/徐 2008.07.24 13: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혹시 50mm보내고 85mm를 영입하신건가요??쿨럭;;
      저도 디카 85mm보내버렸는데...캬캬 50mm살려고요...
      뭔가 85mm는 실생활에서는 답답해서 못쓰겠다는..
      전 28mm나 35mm 살까해요!!필카

  15. 에로스 2008.07.24 18: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야~ 예쁜가게네요. 거기다 팥빙수도 정말정말 맛있을 것같은 느낌!!
    올여름 빙수를 한번 밖에 못먹었는데 빙수를 워낙 좋아해서 10번 정도는 채울거야요!!
    그중에 한번은 이곳을 가봐야겠네요! 으아. 방금 저녁먹었는데 빙수를 먹고 싶다는....
    빙수야~~ 팥빙수야~~~ 녹지마 녹지마~♬

    • 령주/徐 2008.09.22 12: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너무 늦은 댓글이지요?^^;;
      네 이곳 팥빙수 맛있는데....이번에 여름이 길어서 팥빙수 많이 드셨나요??ㅎㅎ;;
      근데 가보셨나용??+_+

  16. 필그레이 2008.07.24 20: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빙수...ㅜㅠ 완전 좋아라합니다.ㅋㅋ 저도 달기만한 팥빙수는 싫은데 그런데도 맛있다뉘...+_+

  17. 미니^-^☆ 2008.07.25 02: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래가 참 좋은데...새벽에 어두컴컴한 곳에서 혼자 들으니 왜 장화,홍련 생각이 나면서 무서워질까요? ㅠㅡㅠ
    나이 들수록 빙수가 싫어지던데, 저긴 꼭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진 잘 보고 가요~~

    • 령주/徐 2008.09.22 12: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미니님^^
      너무 늦은 댓글이죠??ㅠㅠ 쥔장이 좀 비우는 바람에...
      저는 단것을 별로 안좋아해서;; 근데 요기는 좋더라고요~
      헉!! 장화홍련 생각...쿨럭;; 공포영화 마지막으로 본 영화가 장화홍련인데...헐;;ㅠㅠ

  18. Mr.번뜩맨 2008.07.25 21: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야 이쁘다.. 나도 나중에 저런 가게 하나 여는게 꿈인데...^^*

  19. joeykim 2008.07.26 14: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저의홈인가요.ㅋㅋㅋ 깜짝 놀랬네요..joey..ㅋㅋㅋㅋ 저런 가게 하나 차리면 좋겠어요...잉.

  20. comodo 2008.07.27 04: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두번째의 저 가게는 도대체 어디에요?? 되게 이쁘넹~ 헤헤,
    전 달달한 빙수가 좋아요..........무조건 달아야!!

    • 령주/徐 2008.09.22 12: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죠 가게가 바로 지금 팥빙수 가게예욤!!크크크
      아앗 comodo님은 달달한 빙수 좋아하시는구나...+_+
      팥빙수를 좋아하시겠군요...크크크

  21. 마키♡ 2008.07.28 18: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흐흐흐...저도 먹어야겠습니다..급 땡기네요..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 Fuji Reala 100, Fuji Pro160s | In Streets | Film scan | No CS2











태안반도에서 달리는 가드레일을 몇장 찍었었다...참 이뻤는데..
내려서 찍을수 없었던것이 아쉬움이랄까?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 Autoauto 200 | 泰安半島 | Film scan | No CS2



(제일 마지막 사진들은 굴들이다...와 계단에도 굴이 잔뜩...깜짝 놀라서 밟고 내려가지를 못했다...쩝!!)




- 보성에 나올때가 오전 9시30분 정도...
그리곤 올라오는길에 시간이 여유가 있어서 어디를 들릴까 하다 태안반도를 찾았다.
사실 뭐 이것도 일정이 꼬여서이지만....
그때 갔을때 생각하면, 보성녹차밭빼고는 다 일정이 꼬였지 뭐...쿨럭-_-;;
그래도 꼬여서 이곳저곳 돌아다녔으니 만족했지만....


 그렇게 도착한 태안반도의 요기가 어느항인지는 까먹었다..흑~
내 생각에는 황포항인듯 한데...정확히는...쩝!!-_-;;;
사실 보성에서 급조해서 산 오토오토200필름이 간당간당해서 몇장 찍지 못했으니....항의 모습도 없어서 잘 모르겠다...그쩍그쩍;;; (또한 오토오토200이라 사진이 살짝 마음에 들지 않는다..흑흑)ㅠㅠ
여하튼 갔었는데...참 사람들이 없더라...정말...


 근데 얼마전 네이버에서 다치 찾은 태안반도라는 제목하에 많은분들이 갯벌을 달리고 뛰고 걷고 하시는 모습을 볼수 있었다...
다행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 이날 태안반도에 도착했을때 배가 많이 불러 무엇하나 먹어보지 못하고 왔었는데...다음기회에 갈때는 맛있는거 많이 먹고 와야겠다..으흐흐흐


 요즘 너무 후덥지근 하고 덥다...
이럴때 백수되어서 집에서 일을 마무리해야하니 참 스스로에게 스트레스이다...
아 어디로든지 떠나고 싶어라...
에어콘을 좋아하지 않아서 아직 틀어놓기가 뭐하지만...
왜 이런 꿉꿉한 날씨인지...더워..ㅠㅠㅠㅠㅠ 장마는 어찌된것이냐!!버럭!!

 벌써 해수욕장은 만원이던데...;ㅁ;
시원한 어디로 떠나고싶다~



덧:) 태안반도에 태왕사신기 촬영장이 있다고 해서 갔는데에에에에ㅠㅠㅠㅠ
개장도 안했다...젝.일.
아마도 개장은 내년이나 내후년쯤? 관리하시는 아저씨가 잘 모르겠단다...
난 어찌 이건 또 알아서 갔다가 허탕치셨는지...쩝!!-ㅁ-


 
     여행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자작나무 2008.07.06 22: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맨위에 사진이 수국 맞나요? (갑자기 솜사탕이 생각나네요. 응!).길가에 피어있는 건 벼를 닮은 띠같구요.
    어렸을때 시골동네 담장에서 익숙하게 볼수 있었어요.추억의 단편들이 하나 둘 떠오르네요.

    령주님 블로그의.사진을 감상하다보면 옛 시간들이 산들바람처럼 얼굴을 내밀곤 해요.
    보성녹차밭 감상기도 올리려고 했는데 제 글이 워낙 날라다녀서 .--;

    오늘은 열대야와 한바탕 해야 할거 같아요.
    령주님 여름 건강 조심하시구요.새로운 한 주일도 즐겁게 보내세요.

    • 령주/徐 2008.07.07 18: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수국과 라일락인데...맞을려나 모르겠어요^^;;
      제가 또 나무와 꽃을 잘 몰라서뤼..;;그쩍그쩍;;
      근데 방명록의 글 왜 지우셨어요..+_+
      답글 달아야지 하면서 시간없어서 그러고 있다가 들어갔더니 사라졌;;; 지우지 마셔요..ㅠㅠ
      제가 좀 늦게 달더라도...ㅠㅠ 죄송!!

      그리고 보성감상기 올려주세요!! 궁금해요!!

      정말 요즘 너무너무 덥네요;;;
      자작나무님 더운 무더위 잘 이기세요~~^^

  3. M'ya 2008.07.06 22: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태안반도에 가서 봉사활동을 못한게 얼마나 한이 되던지,,

    이번에 휴가가 생긴다면! 태안반도를 한번 댕겨와 봐야겠어요!

    역시, 수동의 느낌, 캬~

    • 령주/徐 2008.07.07 18: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김밥싸서 보내는거 외에는 못해봤어요...ㅠㅠ
      그때당시 너무 바빠서 결국 못갔는데..완전 핑계고 말이죠...결국 동호회같은곳을 찾아가 함께 김밥싸고 음식 만들어 보내고 뭐 그런일들만 했었어요...;;

      네 휴가생기면 다녀오세요....히히히
      근데 제주도에서 올려니 너무 머네요..그쵸?

  4. 딸뿡 2008.07.06 23: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운동화 빨간 끈, 너무 상콤한거 아니어요? 운동화를 내려다보고 찍었을 언니를 생각하니 절로 웃음이... 운동화가 동글동글해서 그런가 유독 귀엽게 느껴지는 건 왜일까요 언니? 언니말처럼 나는 태안반도 사고 전에도 후에도 가본 적이 없는데... 가게 되면 쫄쫄 굶고 거기에서 맛난 거 많이 먹고 와야겠어요! 오토오토는 싼 게 비지떡이라니까요 -_- 없는 것보다 나아서 쓰긴 하지만.... 쫌 그렇죠? :)

    • 령주/徐 2008.07.07 18: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뿌지 이뿌지? 살때부터 저신발에는 빨간끈이샤..막이러고...하하하;;
      저 붉은 길을 보며 나 찍을꺼야 이러면서 차에서 내려 찍었다니깐...하하하;;;
      응 태안반도는 꽃게탕이 너무너무 맛있어...가서 꼭 먹어...
      난 조개탕도 좋았지만;;그쩍그쩍..굴요리도 맛나다고 하더라...내가 굴을 안먹거든..ㅠㅠㅠㅠ
      맞아 싼게 비지떡이라고...저렇게 바다풍경이 허여멓게 나오다니...쩝!! 맘상했어..아무리 흐렸어도 말이지..ㅠㅠ

  5. Ray 2008.07.07 04: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은 초록색을 유난히 이쁘게 잘 담아내시는 것 같아요. 아니 물론 다른 색도 마찬가지지만..
    진짜 신선한 내음이 확 다가오는 것 같더라구요..^_^

    태안반도...그렇게 고생들 하시더니 정말 깨끗해졌네요.
    함게 하지 못한 것이 아쉽지만..ㅠㅠ
    아아 아쉬운 것이 한 두개가 아니지만..ㅠㅠ
    보기 좋습니다:)

    • 령주/徐 2008.07.07 20: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니콘의 초록과 하늘의 색감은 너무너무 좋은거 같아요...
      그리고 필카라서 필름의 영향도 있는듯 하고요...으흐흐

      태안반도 아직은 멀었겠지만...그래도 많이 깨끗해진듯 하여 다행이에요...제가 갔을때는 사람들이 너무 없어서 조금 마음이 그랬는데..지금 보니 많은분들이 가시는듯 해서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6. Julie. 2008.07.07 05: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Ray님과 같은 생각했어요 특히 6번째의 그런 초록색-
    무한도전 도서관보러 태안한번 가보고 싶은데- 어찌어찌 계속 안맞네요 인연이 아닌가 ㅠ_ㅜ
    사진으로 보는 태안은 진짜 많이 복원이 되어서 얼마나 기쁜지 :-)

    • 령주/徐 2008.07.07 20: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런가요??으흐흐 Julie님이 그렇게 말하니 더 기분 좋아요...으흐흐 <-
      아 그러고보니 무한도전이 만든 도서관도 한번 보고 싶네요 정말!!+_+
      네..그래도 많이 복원되어서 저도 정말 기뻐요~

  7. joeykim 2008.07.07 08: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사진 너무 잘 찍으셨어요.....태안반도가 태왕사신기 촬영이라 몰랐는데요??

  8. 시네마천국 2008.07.07 08: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태안....봉사하러 겨울에 갔었더라는.....어젠 뉴스에 태안 해수욕장이 나오더라구여~ 많이 좋아지긴 했는데......

    안면도를 가보고 싶네요!

    첫번째 사진 정말 이뻐요!!!

    • 령주/徐 2008.07.07 20: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니깐요...뉴스에 태안 해수욕장들이 나오고 사람들의 뛰어다니는 모습들을 보니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ㅠㅠ
      그래서 다시 빨리 가보고 싶어요..

      저도 안면도도 다시금 가고싶고 말이죠!!

      감사합니다~으흐흐 <-

  9. PODOH 2008.07.07 12: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태안. 전 멀리있어서 가진 못했어두 보면서 얼마나 속상했었는지 몰라요.
    많이 좋아진것 같아 다행 ^^ 이네요

    • 령주/徐 2008.07.07 20: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멀리있는분들은 가보지 못하고 소식을 통해 들어서 많이 안타까우셨을듯..ㅠㅠ
      네...다행이 많이 좋아졌지만 아직도 더 많은 복구가 필요하겠죠....몇년동안 계속...그래도 다행이에요~

  10. 마키♡ 2008.07.07 15: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시 가보셨군요~ 기름유출이 한창일 떄랑 지금이랑 완전히 달라졌다고 들었는데..
    많이 깨끗해졌네요^^

    • 령주/徐 2008.07.07 20: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많이 달라졌지만...그래도..아직은 입니다..
      다행은 제가 갔을때는 사람들이 없고 한산해서 맘이 그랬는데 뉴스에 많으분들이 가셨다고 하니 기분 좋아요^^

  11. 버트 2008.07.07 15: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이 점점 멋져지는군요. 태안반도! 아직도 기름기가 남아 있겠죠?"

    • 령주/徐 2008.07.07 20: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버트씨는 이런말 잘 안하시는 이렇게 말해주시면 굉장히 기쁜거 있죠? 나 왜이래...막그래요..하하하;;
      네...아직은 많이 남아 있겠죠??ㅠㅠ 그리고 오래 걸리겠죠..휴;;

  12. 쌍둥아빠 2008.07.07 16: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은 아무리 하찮은 것이라도 카메라에 담기만 하면 예술 작품이 되네요
    사물을 아름답게 표현할 수 있다는 것..... 복입니다. 부럽습니다 ^^;;

    • 령주/徐 2008.07.07 20: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랫만이에요 쌍둥아빠님..으흐흐
      저도 rss를 통해서만 쌍둥아빠님 글 보고 있는데..그쩍그쩍...;;;
      사진이 좋아서 찍는데 이리 칭찬해주시면 너무 이쁜거 있죠..그쩍그쩍;;
      감사합니다~~

  13. 호박 2008.07.07 17: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밑에서 두번째 사진.. 어떻게하면 저렇게 찍을수가 있나요(ㅠㅠ)
    어떻게 저 한부분만 저리.. 또렷히 보일수가 있단 말인가요.. 대답좀 해주시와요~ 령쥬님(ㅠㅠ) 흑~

    (령주님 바짓가랑이 붙잡고..) 뽀샵인가요? 차라리 뽀샵이라고 말해주시죠..
    안그럼 호박은 제 캐논을 뽀사버릴지도 몰라여.. (머래?) 이거 괜히산거 아닌가.. 후회10번쯤 하고있는 호박..
    (박하님은 사진공부를 하라고.. 기계탓말고 머리탓을 하라고 막머라그러공)

    멋진사진 보면 막 배가 아플라그래잉.. 흑(ㅜㅜ) "아고.. 진짜 배아프넹.. 화장실좀.. ㅋㅋㅋ"

    날이 너무 더워 잔투정을 막 부리고 있는 호박입니다.. 모쪼록 션션한 오후보내시길요~☆
    호박도 배를 좀 시원하게.. 앗 @@@@@@(/^^)/

    • 령주/徐 2008.07.07 20: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아 밑에서 두번째 사진...
      핀을 저 한곳에만 맞춰서 찍으면 저리 되는데...
      요즘 디카들이 다 자동핀이잖아요?? 수동핀으로 맞춰보시고 찍으시면 저리 나올꺼에요...크크크

      근데 포샵이 아니라서 어쩌나요..ㅠㅠㅠㅠ
      사진에 포샵쓰는거 개인적으로 싫어해서요...크크크
      캐논 뽀사버리지 마시고 한번 수동으로 렌즈를 해보셔요...하하하;;

      여하튼 사진 예뻐라 해주니 너무 좋아요...막이래..<-

      정말 덥지요??ㅠㅠㅠㅠ 저도 미치겟어요..흑흑

  14. 2008.07.07 17: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8.07.07 20: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비밀글님...배를 아시나요??+_+
      전 다 비슷비슷해서 모르겠던데...진짜 타셨던 배라하니 와 기분이 묘해요...신기하다..

      네...복구가 될려면 멀었지만 그래도 사람들이 많이 찾는거 만으로도 다행이라 생각해요...
      오랫동안 계속 복구를 해야겠지요..ㅠㅠㅠㅠ

      막막 배우셔서 비밀글님 사진 많이 보여주세요..+_+

  15. 수현 2008.07.07 18: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언니사진은 짱좋아 멋져요!!
    태안반도 저도 한번 다녀오고 싶네요 사고났을때 몇번가고 그후로 못가봤는데 말이죠!!

  16. 쭌's 2008.07.07 18: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지네요~ 저도 오변 주중에 태안반도에 가는데...ㅠㅠ
    기죽어서 포스팅 못할것 같네요... ㅠㅠ

    • 령주/徐 2008.07.07 20: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태안 가시나요?+_+
      쭌님 사진 기대할께요..에이 왜이러세요...
      쭌님사진 얼마나 멋진데요...이번에도 흑백사진도 찍어주세요...너무 좋더라는...진짜 좋아요..ㅠㅠbb

  17. Mr.번뜩맨 2008.07.08 15: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직도 군데군데 기름때까 가시지 않았네요.. ^^령주님은 포스팅만봐도 정말 마음이 따뜻한 분이란 걸 금방 느낍니다.

    • 령주/徐 2008.07.08 16: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그렇더라고요...ㅠㅠ;; 그래도 사람들이 다시 찾고 있으니 다행이라 생각해요...
      번뜩맨님 감사합니다...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18. 히어리 2008.07.08 18: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다 다녀온지 그리 오래되지 않았는데, 또 생각나요. 우어우어.
    안그래도 이번달중에 약속된 일정들은 대개가 당일치기로 바다, 갯벌, 이런식인데 날씨가 안도와줘요.
    실컷 덥다가 가기로 한날은 비가 온다 그러고..흑.
    오늘은 더워도 너무덥다 했더니 30도가 넘었대요.
    더운데 건강관리 잘하세요^^ 전 오늘밤 시원하게 맥주를 들이키러 나가야겠어요...뱃살이 고민이지만 ㅠ0ㅠ

    • 령주/徐 2008.07.18 04: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사진 다시보니 또 우아우아...ㅠㅠㅠ
      요즘 주말마다 날씨가 그랬지요???날씨도 후덥지근하고...
      히어리님 블로그 아직 안갔는데...얼른 가봐야겠어요..
      수목원사진들도 궁금하고 말이죠...으흐흐흐^^;;

      뱃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시원한 맥주 좋아요.. <- 막이래요...크크

  19. 소나기♪ 2008.07.09 00: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구..
    처음 스크롤을 내려오면서 사진 이쁘다 하며 감탄을 하고 있었는데...
    나중에 되니..
    쓰린 기억이 다시 살아나네요. 완벽하게 회복이 되겟죠.^^

    • 령주/徐 2008.07.18 04: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소나기님...
      소나기님이 이쁘다 해주시니 마음이 너무 기뻐요..으흐흐흐 <-

      맞아요..저도 사진 올리면서 다시 생각나고...그때 갔던때 생각하니 마음이 그렇고..
      그래도 요즘 태안반도 많은분들이 가신다니 다행이예요^^;

  20. comodo 2008.07.09 02: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제 오늘도 에어컨 안키고 계셔요? 진짜 미친듯한 더위가 작렬하시던데, 고유가 시대에 모든걸 아끼자고는 하지만... 너무 많이 덥더라구요....

    • 령주/徐 2008.07.18 04: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니요...결국 일주일전에 켰어요..ㅠㅠㅠㅠㅠㅠㅠ
      밤에 도저히 못자겠더라는..흑~
      너무 후덥지근하고 그래요...-_-

  21. メランコリア 2008.07.09 13: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짱.. 필름 탓을 해도 사진이 너무 멋진걸요!!!!!
    단풍잎도 봄, 여름엔 초록색이군요..


이 블로그는 ≪나눔글꼴≫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글꼴을 이용하고 싶으신분들은 네이버를 이용하여 설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