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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e l l y t o o n           @ i n s t a g r a m e  



 




  1.     +   2010.11.20  |   아쉽습니다...ㅠㅅㅠ (7)
  2.     +   2010.04.30  |   Lomo 7th, 8th Roll...호암 미술관가는길... (16)
  3.     +   2009.08.05  |   Lomo 6th Roll (반롤) - 나머지 벚꽃 (27)
  4.     +   2009.03.25  |   멕시코 음식과 라밤바~ (51)
  5.     +   2009.03.20  |   등대를 좋아하시나요??^^ (89)
  6.     +   2009.03.16  |   소원 (66)
  7.     +   2009.03.13  |   여행의 설레임은 공항에서 부터 듀근듀근! (59)
  8.     +   2009.03.12  |   제주도의 봄소식은 유채꽃!!? (65)
  9.     +   2009.03.12  |   한없이 바라만봐도 좋겠다... (72)
  10.     +   2009.03.11  |   태왕사신기 2년후에 만나다... (63)
  11.     +   2008.07.22  |   JOEY'S PLACE ♬ (69)
  12.     +   2008.07.06  |   태안반도 다시... (44)



가을이 가버렸다는 것...그것이 너무 아쉽습니다...
너무 짧네요...훌.쩍.

SX-70 , T700


     1Cut 2Memories







5월에는 일이 너무 바빠 시간을 낼수 없어 일찍 부모님을 뵈러 용인에 가는길에...
올해는 보지 못하는줄 알았던 벚꽃이 만발해 있어서 잠시 차를 멈추고 들어갔더랬다...
일에 대한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보낸 오늘 하루....즐거운 드라이브...좋았다...> _<)//



















































내가 필카를 찍은적이 언제던가....1년전? 로모는??
왜 이런말을 하냐면 완전 생쑈를 했기 때문이다....필름이 들어있는지 아닌지 잘 알지 못해서...고민하다가 그냥 찍은 로모는....
36방을 찍고 필름을 감으려 하는데...

'드르르륵.....드르르륵...'

하고 소리가 나는 것이다...아...필름이 없는건가? 하고 뚜껑을 탁여는데 바로 필름이 보이면서 닫았더랬다...
그런데 감는동안 소리가 또 나는것이다....

" 로모가 망가진걸까? "

이런 생각을 하다가 다시 뚜껑을 열개 되었고, ' 아 이번 필름 날아가는구나 ' 라고 생각하곤 포기하고 다른 필름을 넣었다...

그리곤 다 찍은후 또 필름을 돌리는데...아까의 소리가 들리는 것이다...이상했다..

" 아차~!!ㅠㅠㅠㅠㅠㅠㅠㅠ 밑에 단추를 누르지 않았구나...ㅠㅠㅠㅠ "


그리곤 눌러서 필름을 돌리면서....생각이 든건 필름이 늘어났거나 찢어지지 않았을까 였다...


역시 첫번째 필름은 빛들어가고 늘어지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두번째 필름은 반쯤 중간은 끊어지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 뇌는 1년을 채우지 못하는거니? 그런거니??ㅠㅠㅠㅠㅠㅠ 철푸덕;;;


젝일쓴;;;- _-)+++++++++++ <-


건진건 정말 위의 사진과 빛들어간 사진들뿐... 나 정말 왜이러니..-┌;;;;; 오랫만의 로모사진은 다 날렸다..흑흑;;;;


장.난.해.?? 하악=3=333




     my dilettante life














































Lomography | LOMO LC-A | Film centuria100 | Film scan | no photoshop



역시 묵은 필름 오늘 맡겨서 받았다...자가스캔을 해야하는데...휴~
(그나저나 오늘 진짜 바쁠줄 알았는데...한가하게 지나가는구나...에헤라 디야...어쩌면 좋니..ㅠㅠㅠㅠ <- 걱정이다...일이 밀릴꺼 같아서..흑~)

항상 로모사진을 찍을때는 비싼필름을 넣지 않는다. 그냥 뭐랄까...보통 필름을 넣어도 나쁘지 않게 나오니까? 막이랬는데...
사실 보통 후지 슈퍼리아200 정도로 무난하게 넣고 찍는다...근데 이번엔 필름 기한도 반년이 지나고 얼른 써야겠다 싶어서...아직도 남아 있는 센츄리아100을 넣고 찍었는데...와...조금 다르다...흠;;; 큰사진으로 본다면 확실히 틀림을 알수 있는데... 여하튼 틀려서 슈퍼리아 다 쓰고 나면 다른 필름도 넣고 찍어보아야겠다..>_<

저번 벚꽃 보다 이번이 좀더 나을꺼라 생각했는데...확연히 괜찮게 나와서 여름인데 봄사진 벚꽃 올려본다...뭐 필카는 어쩔수 없으니...묵힌 사진들도 올려야겠지...
나머지 반은 친구들과 놀러갈때 잠시 찍은 갯벌사진...이것도 조만간 정리해서 올려야지...

첫번째 사진 눈같아서 큰사진으로 보면서 좋아라 한다...하하하하;;;

같은날 찍은 전의 벚꽃사진 - http://moodsyndrome.com/396
     여행






이태원의 어느 멕시코 음식점에서 판쵸아저씨들의 "라밤바" 음악과 함께...♬
     마실








  Photography Nikon F3hp 50.4mm | Film is Reala 100, PORTRA 160vc | U - isLand in Jeju | Film scan | No adobe photoshop CS4




  이번 여행에서는 사실 제 컨디션과 몸상태가 많이 안좋았었는데요...여지없이 사진에 나타나더라고요...
  전 집중력이 떨어지면 사진이 좀 그래요...ㅠㅠㅠㅠ
  이번 사진은 노이즈도 많고....;; 뭐 그렇지만 즐기고 왔으니 좋은 여행이였어요!!!
  (사실 말이죠....뚜껑여는 차타고...투껑열고 4박5일을 내내 달리기만 했거든요....윳후!!)
  정말 좋았어요...ㅠωㅠ)bbb


  바닷가에서 꼭 보이면 찍는 등대사진....♡ ...



Posted by 령주/徐              



 
     1Cut 2Memories








Photography Nikon F3hp 50.4mm | Film is Reala 100 | U - isLand in Jeju | Film scan | No adobe photoshop CS4




  가끔은 웃으면서 가볍게...스쳐지나가듯 사진만 남기지만...
  이날은요...왠지 진지하게 손을 모으고 바라보며 소원을 빌었습니다...하하하
  그랬습니다...


Posted by 령주/徐                        


     1Cut 2Memories


 



  Photography | Inchon airport - 南京路, 上海 in China | nikon FM2 35-70mm | Kodak TMAX 100 | film scan | No Adobe photoshop CS4 




  미국을 혼자 배낭여행 한 후 처음으로 혼자 중국여행 갔을때(공항사진)... 공항에서의 그 두근거림이란...
  지금 떠나시는 분들의 마음속에도 그렇겠죠?
  잘 다녀오세요... 그리고 부러워요...ㅠ

  역시 날씨가 따뜻해지니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져요^_^)/





 + 주말이 오네요...꺄울~주말 잘 보내세요!!//ㅈ//



Posted by 령주/徐             


 
     1Cut 2Memories







 Photography Nikon F3hp 50mm | Film in POTRA160 VC | Jeju isLand Spring flower | film scan | No Photoshop CS4




  그냥 뭐랄까...갑자기 너무 한가해져서...
  바쁘다 한가해지니 너무 여유로와져서...
  비온다고 하니 약속을 취소해서...
  뭐 그래서 연달아 포스팅하며 놀고있다는 이야기...
  뭐 계속 포스팅 하며 놀까 하다 스스로 자제하고 있다는 이야기...
  그리고 비온후 봄소식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따뜻해져라~!!" 라고 외치고 있다...랄까요!!?? 쿨럭;;



Posted by 령주/徐                


     1Cut 2Memories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Film Reala100 | Jeju island u-do 牛島 |  film scan | No Adobe Photoshop cs4



       바람이 많이 불던 그곳...
       다시 가서 한없이 바라보며 헤드셋과 함께 사랑하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곳.
       책도 읽다가...음악도 듣다가...그렇게 그곳에 하루종일 머물고 싶었더랬다...


Posted by 령주/徐         


 
     1Cut 2Memories







      말하자면 궁인가?? 제일 끝에 위치했는데...멋졌다..^ ^
      나름 화려하고, 빨강을 많이 써서 그런지...확실히 화려하기도 하려하고 눈을 끌어당기기도 했다...
      그리고 정말 사람 없어서 좋았어!! 후훗 <- 추웠다...ㅠㅠ 일본인들이 많았다...한국사람보다..쿨럭;;-_-







들어가는 입구!! 필름 레버를 돌릴때 잘못해서 반대로 돌리는 바람에 필름이 늘어나버려...입구사진이 이거 한장 달랑인데...
조금 색이 이상하게 나와버렸다...하하;;






















































이곳은 연가려의 집이라 한다...박상원씨가 연기했던....
처음에 궁을 들어가기 전이라....아아 역시 연가려 집이라 화려하구나 라고 생각했었더랬다..^ ^
노란색이 참으로 이쁘게 쓰여있는 곳!!






역시 제주도다 잘 보이지 않겠지만 매화꽃이다....
아직 봉우리에서 살짝 들어나고 있었는데...내가 4박5일 있는동안 몇일 사이에...밑에는 매화가 폈더라는....헐헐;;;













연가려 집 안쪽....워낙 어두워서 사진을 찍을수 없었는데...역시 붉게 안쪽을 장식하려 화려함을 더했다...



↓ 궁을 들어가기 전에 뒤돌아서 찍어본 곳...죠기가 입구!!! 
↓ 뭐 나름 생각은 했었지만 구석구석 다 보았는데도 그리 크지는 않았다!!하핫







 Photography Nikon f3hp 50mm | Film Reala 100 | Jeju iLand | Film scan  | No cs4





태왕사신기


사실 2년전에 죠기를 제일 마지막날 갈려고 했는데...제가 여행했던 그주만 해가 짱짱하고 앞뒤주로 제주도에 폭풍이 몰아쳐...다 무너지고 박살나고 했던적이 있어요!!! 그래서 그때 태왕사신기를 못봐서....전 매년 거의 제주도에 한번씩 가는데 작년 2008년만 못갔었거든요...!!
그래서 올해 가는김에 생각나서 들렸습니다!!!윳후~>ω<


참!!ㅠㅠㅠㅠㅠ!!한달 조금 넘게 필카를 쓰지 않고 있었더랬는데 노출계가 망가졌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 FM2를 쓸때도 노출계는 망가져 있었던 터라 많이 당황하지는 않았지만;; 역시 1년간 노출계를 보며 사진찍던 버릇이 되었나보다...
처음에 제대로 나오고 있는건지 살짝 불안하기도 했었다...
역시....해가 쨍쨍한 바닷가 사진은 약간 노출오바가 되버리고 말았다...흑흑
이놈의 머리는....금방 다 잊어묵고...흑흑....생각이 안나 느낌데로 이정도면 되겠다 싶은 생각으로 찍었더니만...쳇!!!

그나저나 노출계 고쳐야하는데.........
오래된 필카라 고칠수 있으려나?? 고칠수 있나요????+_+
제발 고칠수 있기를 바라면서...흑흑



처음 블로그로 돌아오면서 무얼 포스팅 해야할지 모르겠는거예요!!! 한마디로 감을 잃었죠....
뭐 허리다쳐 집에 쳐박혀 있기도했고 말이죠-_-
아직 좀 내 블로그인데 낯설어요....쿨럭;;


돌아왔습니다..후훗;;; 참!! 그리고 커피선물드려야 할 세분은요...다음주 목요일에 발송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선물드릴 분중에 여자분들도 다음주 목요일에 함께 배송합니다아아아~~~
남자분들은 제가 뭘 드려야 할지를 모르겠는거예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좀 고민해보려고요....좀더 기다려주세요~으흐흐흐 <- 사실 이게 제일 고민이라 머리 터질꺼 같다는...쿨럭;;


아 그나저나 따뜻한 날씨가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저 지금 겨울이 싫거든요...!!! 

참 그리고 저 블로그 합쳤어요 결국!! 뭐 제가 그렇지요....
그래서 이 빈방블로그가 도메인이 생겼습니다....빈방으로 하고 싶었지만...저쪽 도메인을 써서....
결국 무드셀라증후군이 되었어요!!뭐 제 생각에는 나름 잘 어울려요!!프하하하하하
잘 부탁드립니다~윳후~


 + 무드셀라신드롬 +
http://moodsyndrome.com




Posted by 령주/徐    



 
     여행


 























    사람이 많아서 사진찍는것이 방해될까 무작정 셧터를 누를수 밖에 없었다...흑흑ㅠㅠ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 Film is Reala 100 | JOEY'S PLACE | Film scan | No CS2












오랫만에 깬다군과의 외출!!
야밤에 배가 너무 불러 목구멍까지 꽉 차있는데도 깬다군의 팥빙수 삼매경에 돌아다니다가 들어간 곳이다.
예전에 갔을때는 음식하고 커피를 먹었었는데...그때는 겨울이라서...^^;;
이번엔 여름이라  "눈내리는 후지산" 과  "눈꽃빙수" 가 궁금하여 다시금 들어갔다.


난 이번에도 배가 불러서 보통 팥빙수를 생각하며, 깬다군만 시키고 나는 일반 커피를 주문했었다.
그러나 짜잔~하고 나올때는 참 신기하고 무슨맛일까...과연 맛은 있을까!! 의문이 들었던것은 사실!!!
하지만 주변에 많은분들이 앉아계셨는데 하나같이 다 빙수를 시키신걸 보고 맛있나보다 하며 첫 숟가락을 넣었다.


어.머.나.


난 달기만 한 팥빙수 진짜 싫어라하는데....이거 너무너무 맛있는거돠...아놔!!!
배가 터져버릴꺼 같은 이시간에 또 맛있게 엄청 먹으면서....음...맛있어 맛있어...연발했다...하하하하;;;


왼쪽에 얼음을 또 주신것은 세심한 배려. 팥빙수를 떠먹으면서 힘들테니 옆에 얼음과 함께 드시라는것!!
우리는 덜어먹을 생각은 안하고 바보같이 위의 한숟가락 입으로 넣고, 왼쪽은 얼음 한숟가락 입에 넣고...배시시 웃으면서 좋아라 핬다는것!!!쿨럭;;;


아아 여름에 가야 팥빙수를 먹는데 언제 또 가볼수나 있을지...흑흑
여하튼 너무 좋았다♬ 윳후~




ps:) 딸뿡님네에서 옛날 포스팅을 보다 어른아이 음악을 비오는날 다시 들으니 너무 좋아 올려봅니다..호호호






 
     마실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 Fuji Reala 100, Fuji Pro160s | In Streets | Film scan | No CS2











태안반도에서 달리는 가드레일을 몇장 찍었었다...참 이뻤는데..
내려서 찍을수 없었던것이 아쉬움이랄까?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 Autoauto 200 | 泰安半島 | Film scan | No CS2



(제일 마지막 사진들은 굴들이다...와 계단에도 굴이 잔뜩...깜짝 놀라서 밟고 내려가지를 못했다...쩝!!)




- 보성에 나올때가 오전 9시30분 정도...
그리곤 올라오는길에 시간이 여유가 있어서 어디를 들릴까 하다 태안반도를 찾았다.
사실 뭐 이것도 일정이 꼬여서이지만....
그때 갔을때 생각하면, 보성녹차밭빼고는 다 일정이 꼬였지 뭐...쿨럭-_-;;
그래도 꼬여서 이곳저곳 돌아다녔으니 만족했지만....


 그렇게 도착한 태안반도의 요기가 어느항인지는 까먹었다..흑~
내 생각에는 황포항인듯 한데...정확히는...쩝!!-_-;;;
사실 보성에서 급조해서 산 오토오토200필름이 간당간당해서 몇장 찍지 못했으니....항의 모습도 없어서 잘 모르겠다...그쩍그쩍;;; (또한 오토오토200이라 사진이 살짝 마음에 들지 않는다..흑흑)ㅠㅠ
여하튼 갔었는데...참 사람들이 없더라...정말...


 근데 얼마전 네이버에서 다치 찾은 태안반도라는 제목하에 많은분들이 갯벌을 달리고 뛰고 걷고 하시는 모습을 볼수 있었다...
다행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 이날 태안반도에 도착했을때 배가 많이 불러 무엇하나 먹어보지 못하고 왔었는데...다음기회에 갈때는 맛있는거 많이 먹고 와야겠다..으흐흐흐


 요즘 너무 후덥지근 하고 덥다...
이럴때 백수되어서 집에서 일을 마무리해야하니 참 스스로에게 스트레스이다...
아 어디로든지 떠나고 싶어라...
에어콘을 좋아하지 않아서 아직 틀어놓기가 뭐하지만...
왜 이런 꿉꿉한 날씨인지...더워..ㅠㅠㅠㅠㅠ 장마는 어찌된것이냐!!버럭!!

 벌써 해수욕장은 만원이던데...;ㅁ;
시원한 어디로 떠나고싶다~



덧:) 태안반도에 태왕사신기 촬영장이 있다고 해서 갔는데에에에에ㅠㅠㅠㅠ
개장도 안했다...젝.일.
아마도 개장은 내년이나 내후년쯤? 관리하시는 아저씨가 잘 모르겠단다...
난 어찌 이건 또 알아서 갔다가 허탕치셨는지...쩝!!-ㅁ-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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