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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e l l y t o o n           @ i n s t a g r a m e  



 




  1.     +   2008.10.21  |   여행속 억새 - 첫번째 이야기 (74)
  2.     +   2008.10.02  |   Shinsa Avenue - 가로수길 (46)
  3.     +   2008.09.22  |   늦은 여름을 을왕리 해수욕장에서... (92)
  4.     +   2008.07.25  |   Rainyday, dreamming (38)
  5.     +   2008.07.05  |   나 와 함께하는 필카들 (49)



























































   햇빛에 반짝이는 억새를 찍고 싶었다...뭐랄까 물결치는 반짝거림을....
   사진은 빛을 잘 담아야한다... 아니 내 스스로 그렇게 생각한다...그래서 나는 빛을 잘 담는 그런 사진을 항상 찍고 싶었다.
   빛에 반짝거리는 억새를 담고 싶었지만 어디 올라가서 찍을만한 장소가 없었다. 산위로 올라갈수록 아래보이는 경치는 사람들이 많아서 찍고싶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고, 내려와서는 돌같은곳에 올라가서도 찍고 싶었지만 제대로 잘 안되었다.

   다음에 간다면 눈으로 와서 한번 보았으니 이제 카메라 뷰파인더로 보고 오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여행은 두번은 가야하는거 같다...
   처음은 여행을 즐기며 풍경을 눈과머리와마음에 담고 즐겨야 할테고, 두번째는 사진을 찍어야 하니깐...(순전히 내 생각이지만...으흐흐)













                    역광으로 찍은 사진들이 많아서 노출오바를 하는바람에 사진들이 조금씩 많이 날라갔다;;그쩍그쩍;;

































   나는 몇년전에 갔던 순천만 보다 억새는 이곳이 좋았다...헤헤^^ (앗 잠깐!! 덧하자면 순천만에서 제일 끝으로 가서 조그마한 산(?)을 올라가서 본 순천만은 진짜 좋았다!!
   그저 거기까지 가는 길의 억새는 좋았지만 지금 이 간월재가 더 좋은듯 싶다는거다...올라갔을때의 순천만은 장관이니깐....으흐흐흐)
   하지만 다음에는 전라도의 그곳의 억새를 가서 보고싶다...산행이 5시간30분 정도라는데....ㅠㅠㅠㅠ
   올라갔다가 죽는거 아닐까? 싶지만....워낙 커서는 산행을 안하다보니...그쩍그쩍..;;





















































    ▽ 아래사진은 산의 정상을 올라가고 있다가 뒤를 돌아보고 찍은 사진이다...
    정상에서는 솔직히 차들과사람들이 바글바글한 모습이 담기기 때문에 오히려 찍을수 없었다.ㅠㅠㅠㅠ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 KOREA - Young Nam | Film in Reala 100, Centuria 100, PRO 160S | Film scan | No CS2






신불산 옆 간월산의 간월재에 마지막날의 오후 모습이다...다행히 전날에는 조금 흐렸는데 오늘은 해가 쨍쨍하다..헉!!
27도 라더니...매우 더울줄 알았건만 산의 정상이라 그런지 바람이 시원해서 더운줄 몰랐다.
제대로된 억새를 보고 싶은 마음에 선택하게된 이곳은 영남의 알프스란다. 정확히 말하면 신불산이 영남의 알프스이겠지만;;;^^;
나의 즈질체력으로는 신불산 정상까지는 무리였다;; 택도 없는 소리...ㅠㅠㅠㅠ
그래서 선택한 간월산의 간월재. 이것만으로도 나에겐 충분했다.


사실 이번여행 오랫만에 사진을 열심히 찍고 싶은 마음으로 출발했건만 풍경에 정신이 빠져 사진은 뒷전이 되버렸다.
친구와 함께 멍하니 바라만 보고 또 보고...연신 좋다고 말하며, 즐거운일들도, 힘든 일정도 즈질체력에 아픔도 그렇게 흘러갔다.
정말 좋더라...일요일에 갈려던 일정을 오는날로 급선회 했는데 일요일날 안간것이 다행!!ㅠㅠ
일요일날 사람들이 너무 많아 중간중간 통제도 많이하고 그랬단다...그나마 월요일이라 사람이 이정도라고??헉!! <- 왜냐 내가 있을때도 사람들이 엄청 많았었기 때문이다..ㅠㅠ
역시 단풍과억새에는 아줌마, 아저씨들의 나들이가 빠질수 없는듯...정말 곳곳에 포진하고 즐기시면서 엄청났다...;ㅁ;


그래도 넓어서 그런지 확트인 느낌으로 정상에 올라가서 내려다본 아래풍경은 나를 사로잡았고, 오랫동안 앉아 있으면서 멍하니 계속 보고 또 보았다...

정말 좋았다.. 답답했던 마음도 정신도 많이 치유하고 돌아온 여행길이였다^ ^







Postesd by 령주/徐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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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JUYONG PAPA 2008.10.22 10: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을분위기가 물씬 풍깁니다. ^^

  3. tasha♡ 2008.10.22 10: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가을이죠.
    빛을 많이 담은 사진들을 찍고 싶은데 생각보다 어렵네요. ^^;;
    가을 느끼러 좀 다녀야겠습니다. ^^

    • 령주/徐 2008.10.23 15: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가을이예요!!!
      빛에 반짝거리는 사진은 어려워요...
      특히 해가 하늘중천에 완전 떠있을때는 더 말이죠!!ㅠㅠ
      증말 tasha님 가을을 느끼러 떠나실껀가요??+_+
      완전 기다릴꼐요....tasha님 maya님 사진 너무 좋아하는 1人이거등요!! <- 막이래요!!크크

  4. 한성민 2008.10.22 11: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기가 어딘가요...??
    억새풀이 완전 장관 그 자체입니다.....
    너무너무 멋져용......

    • 령주/徐 2008.10.23 15: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에이..한성민님 죠기 위에 써있는데...태그로도...쿨럭;;
      간월산의 간월재입니다...
      네이버에 검색하시면 어느정도 나와요^^;;
      억새 장관이죠? 사실 신월산에 올라가면 장난 아니라던데..
      전 여기서 만족합니다....감사합니다...으흐흐흐

  5. 미미씨 2008.10.22 11: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간월산이란 명칭도 첨 들어봤다. 그러고 보면 난 우리나라에 대해서 잘 모르는거 같아.
    사진은 빛과 찰나의 순간이란 생각이 들어. 그래선지 령주짱 사진의 빛이 난 너무 좋다.
    가끔 풍경때문에 사진은 뒷전이 되는것도 좋은거 같아. 가끔은 사진을 찍으러 가는거 같단 생각도 좀 들고말야..흐흐
    단풍여행 한번 가야하는데...ㅠㅠ 인터넷에 만~몇천원...이런건 가면 후회하겠지? ㅜㅜ

    • 령주/徐 2008.10.23 15: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이번에 갈때 알았어요..여기는..하하하;;
      저도 잘은 모르지만 참 좋은곳 많은 나라예요..하하하하;;
      언니말처럼 사진을 찍으러가면 여행은 뒷전이 되버리는듯 하긴 해요...그쵸? 그래서 여행은 먼저 즐긴후 사진찍으러 한번 더 가는것도 나쁘지는 않는거 같아요...^^;;
      단풍여행...저도 가고 싶어요...ㅠㅠ 언니 나중에 월차내고 차끌고 다녀오세요..+_+

  6. 쭌's 2008.10.22 11: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령주님 사진에 먼가가 있어요....
    아무래도 령주님과 같은 피사체를 담기가 두려워진다는~~~
    아~~ 여행을 떠날때가된것인지 답답한 마음을 어찌 달랠수가 없네요...

    • 령주/徐 2008.10.23 15: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쭌님 이렇게 좋은말을 해주시면 저 막 좋아라합니다...크크크
      감사합니다!!
      에이 쭌님의 사진보면서 가보고 싶은곳도 많아지고 멋진 사진에 감탄하는데 왜이러세요!! <- 막 서로 칭찬하기?으흐흐흐
      쭌님도 여행떠나실때가 되신거군요!! 막지 않습니다..하하하하 훌쩍 떠나세요!!+_+

  7. 시네마천국 2008.10.22 15: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령주님의 사진은 멋있습니다!!

    잠시 뜸하신건 이런 사진과 풍경 때문에 늦으신거였군여!!!!!

    오늘 비...내일 그치고 나면 예년 기온을 찾는다고 하네요!!

    저도 주말에 잠시 가까운 곳 다녀오려고 하는데 아침에 많이 쌀쌀하겠다라는 생각에 옷을 어떻게 입어야 하나 고민이네요~ㅎㅎ

    • 령주/徐 2008.10.23 15: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넵....잠시 뜸하면 놀러가고 그런거면 좋;;퍼퍽!!하핫
      감사합니다 시네마천국님>_<

      그러게요...지금 마구 비가 쏟아지는군요...
      그래도 밑에 지방돌때 보니 너무 가물어서 얼른 비가 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어요..ㅠㅠ 정말 물이 없더라고요!!!

      두툼한 옷 한벌 챙겨서 주말에 떠나보시면 될듯 싶어요!!^^

  8. 라면한그릇 2008.10.22 16: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네번째 사진은 왠지 반지의 제왕이나 그런 판타지 영화에서 말달리는 장면에 나와도 좋을거 같은 풍경이네요~ 사진 찍어두기만 하고 못맡기고 있다죠...이번주말에 맡겨볼까 합니다만 허허

    • 령주/徐 2008.10.23 15: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무래도 산쪽은 다 그런느낌일듯 싶어요....하하하하;;
      아앗 얼른 맡겨주시와용!!+_+
      라면한그릇님 사진 저 좋아하시는거 아시죠? 보고싶습니다...덥썩!!!
      다음주를 기대하겠습니다!! <- +_+

  9. 고구미 2008.10.23 09: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 매일 여행가고 싶다 그러고 있는데...사진으로 대신 잘 구경하네요...^^
    역쉬~나 아줌마들은 단풍놀이 꼭 가야한다는...그럼 나도 가야하나..??^^
    사진 너무 좋아요...가을도 잘 느끼고 갑니다요...^^

    • 령주/徐 2008.10.23 15: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래도 곧 떠나실꺼죠??으흐흐흐 친구분들이랑...ㅎㅎ;;
      단풍놀이는 뭐 정말 역시 아줌마의 계절일까요?하하하하
      너무 좋아하시는 모습들을 많이 봤지요!! 고구미님도 떠나시는겁니다...저도 떠났으니...크크크크
      감사합니다~

  10. 딸기뿡이 2008.10.23 11: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말대로 진짜 두 번 가야하는 게 맞아요. 이히히 빛을 잘 담아야 하는 것도 맞고.
    아아 반짝대는 억새 진짜 '일품'이어요. 언니 덕분에 나는 요새 꽃구경도, 억새구경도 아주 실컷 하네요.
    한국에서 억새로 가장 유명한 산이 '화왕산' 맞나요? 축제도 한다고 뭐, 그렇게 들은 거 같긴 한데..
    허나, 언니가 찍은 이 공간 아주 아주 예뻐 죽겠다는 거 이히히히히....

    • 령주/徐 2008.10.23 15: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치그치? 여행을 즐겨야 되니깐...그리고 사진으로 남겨놓고 싶으니깐...ㅎㅎ;;
      응 해가 질때의 반짝거리는 억새를 담고 싶었지만...잘 안됐고, 또 풍경이 좋아서 내내 보고 있어서 좋았어^^
      나중에 또 가볼수 있는 기회가 오겠지...으흐흐흐
      응 나도 화왕산도 일품이라던데...사실 근처 우포늪도 갔던 터라 화왕산을 갈까 하다가 요기 갔어..^^;;
      요기도 좋더라....으흐흐흐흐

  11. 친절한민수씨 2008.10.23 14: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사진 멋집니다.
    저도 로모말고 하나 더 영입하려 생각중인데...
    음 니콘...

    • 령주/徐 2008.10.23 15: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친절한민수씨..>_<
      로모말고 뭘까요? 혹시 필카요??+_+ 우아우아...좋습니다 좋습니다...친절한민수씨의 필카라...기대할께요~후훗

  12. 어설프군 YB 2008.10.23 18: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세담님 사진 만큼이나..
    좋은 사진들이 많네요.

    이전에 블로그코리아에 올라온 사진보고는..
    막 블UP을 날려드렸는데..

    요세는 잘 안보여서 활동을 안하고 계신줄 알았어요. ㅎㅎ
    암튼.. 좋은 사진 잘보고 간답니다. ㅎㅎ

    • 령주/徐 2008.10.26 18: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어설프군 YB님...방가워요~꺄악!!^^;
      세담님 사진이라니...+_+
      어설프군 YB님네 가서 세담님이 누구신지 알아봐야겠어요...궁금궁금...

      아 그러셨군요....제가 한동안 쫌 오래 쉬었어요...약 두달? 막이러고...하하하하;; 블UP주셨었다니 감사드려요..
      계속 활동이 요즘 뜸해서 열심히 해야겠다 라는 생각을 스스로에게 해요...크흑~
      감사합니다^^

  13. 소나기♪ 2008.10.23 20: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령주님 사진 너무 좋아요.^^
    아 따사롭네요.~~ 저도 등산가고 싶어요.ㅡㅜ"

    • 령주/徐 2008.10.26 18: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소나기님이 제 사진 좋다고 해주시면 막 뿌듯해요...으흐흐흐 <- 왠쥐~!!!하하하
      소나기님도 시간나실때?? 소나기님 사진 보고 싶다고요!!
      물론 여행기가 올라와서 좋지만...으흐흐흐

    • 소나기 2010.07.30 12:50  address  modify / delete

      음 가을에 다시한번 올라야겠군요.ㅎ

  14. 수채화일기 2008.10.23 22: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조금씩 날아간 그 느낌이 아주 좋은걸요.
    사진 잘보고 가요. *^^*
    억새여행은 가지 않아도 되겠는걸요ㅎㅎ

    • 령주/徐 2008.10.26 18: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수채화일기님^^
      방갑습니다~~~덥썩~!!!후훗
      날라간 느낌이 억새랑 잘 어울리는듯 해서 저도 좋아요..<- 제 사진보고 막이래요..하하하핫;;그쩍그쩍;;
      좋은말씀 감사합니다~>_<

  15. 영경 2008.10.24 02: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양한 느낌이 나오네요. 저런 탁 트인 곳에 가면 무아지경에 빠지게 되죠 ㅎㅎ

    • 령주/徐 2008.10.26 18: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그쵸? 영경님 가서 탁트이곳에 앉아 바라만 보고 있었더니 너무너무 좋았더랬어요...
      그래서 뭐 사진은 별로 찍을생각도 못했었다는...
      너무 좋아서 말이죠...ㅠㅠbb

  16. メランコリア 2008.10.24 11: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5시간 30분의 산행에서 이미 졸도할 느낌...
    너무 멋져요..
    올림픽공원의 하늘공원도 좋다는데, 그렇게 가깝게 살면서도 한번도 안 올라갔다는..

    • 령주/徐 2008.10.26 18: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 근데 요기는 그런 등산로가 아니에요...
      나중에 한번 가보셔도 좋을듯...거의 산꼭대기까지 차끌고 올라갈수 있거든요...근데 난코스라 절대 1000cc정도의 차로는 어림없어요...2000cc정도 이상은 되야 올라갈수 있겠더라는..
      정말 멋졌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17. 보거(輔車) 2008.10.25 00: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을의 바람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사진들 잘 봤습니다.

    • 령주/徐 2008.10.26 18: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보거님..방갑습니다아아아...^^;
      가을의 바람을 느끼셨다니 감사합니다..으흐흐흐 <- 굉장히 좋아라 하는거지욥...쿨럭;;

  18. 몽포수 2008.10.25 13: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정말 멋지네요~ ㅎㅎ
    근데.. 댓글의 스크롤 압박이 엄청나네요. 한마디 남기려고 휠을 얼마나 돌렸는지.. ㅎㅎ
    덕분에 많이 배우고 갑니다. ^^

    • 령주/徐 2008.10.26 18: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몽포수님...
      방갑습니다...>_< 근데 몽포수 아이디가 막 궁금해지려고 해요...+_+
      조만간 놀러가서 봐야겠어요...후훗
      사진 멋지다고 해주셔서 감사드려요...스크롤압박이 좀 있지요?? 그래서 글쓰기 입력란을 위로 올렸었는데 이상해서 다시 내렸는데 말이죠!! 글쓰기 폼란을 위로 올려야 하나 다시 생각이 드는군요...흠흠;;;
      남은 주말 잘보내세요~

  19. ch__ 2008.10.26 13: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왕 잘 보고가요
    보기만 해도 마음이 편해지는 사진들이네요 ㅎㅎ
    너무 늦게온거같은 느낌이 드네용..벌써 댓글로 도배가 엄청 된거같아서...ㅋ

    남자의 마음도 갈대인거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웬지...ㅋ

    • 령주/徐 2008.10.26 18: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 철희님이 쫌 늦었쎄요!!! 막이래요...하하하하
      정말 저곳에 있어서 보아도 마음이 편해지고 좋아요...으흐흐흐

      근데 정말 남자의 마음은 갈대인건가요??넹??정말??

  20. 달려라 삐삐 2008.10.26 19: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제 완연한 가을이군뇨!!
    갈대라니~~
    쓸쓸하면서 너무 따뜻한대요??
    사진도 너무 잘찍으시고!!!부러워요 ㅠㅠ

    • 령주/徐 2008.10.29 02: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제 후딱~ 가을이 지나고 겨울이 올꺼같은...ㅠㅠ
      막 추워요...흑~
      달려라 삐삐님 감사합니다..
      아이디 잘 바꾸신거 같아요....너무 아이디가 좋아요!!으흐흐흐 <- 막이래요^^;

  21. 버트 2008.10.27 16: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짱~ 시간나면 나랑 출사 함 같이 갑시다!
    그 멋드러진 감성 좀 배우게!!!!

    • 령주/徐 2008.10.29 02: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에이...버트씨의 감성도 멋진걸료?하하하
      정말 언젠간 시간이 된다면 함께 출사가는것도 나쁘지는 않을듯 싶어요...
      그럴려면 저의 체력을 키워야 해요...<- 정말 심각하게...
      완전 이번에 즈질체력이라는걸 몸소 체험하고...에혀...
      이래서 어디 사진찍으러 다닐수나 있을지 원!!쩝!!ㅠ


























  19금?? 윳후~ <- 헉!!こ~ご;;















































▽ 이곳은 버스타고 지나가다가 사진찍은곳...건물에 무엇이 들어가더라..?? 여하튼 디자인적인 건물이 마음에 쏙~들었다♡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 Shin-sa Avenue | Film in Reala 100 | Film scan | No CS2






그저...쉬는동안의 사진이 좀 아쉬워서...올릴까 말까 고민하다가 미미언니의 포스팅을 보며 나도 한번 포스팅해본다^^;
이날은 정말 너무너무 뜨거웠던 날이라서...카메라가 있었음에도 집중해서 찍지도 못했던 그런날.
그저 얼른 들어가서 과일빙수 또는 냉커피를 마시고 싶었었다.


들어간곳의 냉커피는 최악이였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조건 쓰기만 해서....원래 시럽을 넣어 먹지 않음에도 넣었는데....입안에 쓴맛만 남았었다..흑흑..
그나마 녹차빙수가 먹을만 해서 시원하게 먹고 볼일 보고 돌아왔던 하루.


예전에 이곳에서 일했었기 때문에 오랫만에 들른 가로수길은...그냥 겉핥기 식으로 흟어보고만 나왔는데...
그냥 그냥 그랬다..하하하;;
역시 꽤 옷가게가 많이 들어서고 예전에 있었던 갤러리샵은(언제적이냐!!버럭!!) 이제 모습조차 거의 볼수 없어서 많이 아쉬웠다...ㅠㅠㅠㅠ


이제는 저 뜨거웠던 여름이 언제던가 싶을정도로 저녁때는 쌀쌀해 졌다...그래서 그런지 지금 사진을 봐도 헉헉!! 숨이 막히지는 않는다...후훗




Posted by 령주/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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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디노 2008.10.02 10: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날씨가 좋으니 사진도 좋네요 ㅎㅎ
    사진속 풍경처럼 세상과 모든 사람들이 평화로웠으면 좋겠어요

    • 령주/徐 2008.10.03 02: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역시 해가 떠있을때 찍은 사진이 좋아요^^;;
      요즘 디노님 댓글 보면 평화로웠으면 좋겠어요 라는 말이 계속 있어요..;;;...네 평화로웠으면 좋겠어요!!

  3. 미미씨 2008.10.02 11: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 역시 같은 곳도 사람의 시각은 모두 다르다는 생각. 이런건 너무 신기하고 또 너무 좋아.
    같은시간 같은 공간에 같이 사진을 찍어도 결과물이 다르다니, 이게 진정한 사진의 매력일까?
    난 령주짱 사진이 너무 좋아. ㅋㅋ
    가로수길은...진짜 그냥그냥이야..흥흥~

    • 령주/徐 2008.10.03 02: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 그쵸그쵸!! 그래서 저도 언니의 사진이 너무 좋아요!! 막이래요...
      사진의 매력이에요!!으흐흐흐
      언니는 글읽어보니 그냥그냥 일만도 해요...그렇게 말을 듣고 나면 좀 기분이 그렇잖아요?-_-
      그래도 나중에 다시한번 가보세요...괜찮아요!!^^;

  4. ch__ 2008.10.02 13: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신사 avenue라 하니까........완전 느낌이 다른데요?? ㅋㅋ
    전 첨에 제목만 보고 순간 어디지? 했다능..ㅎ

    19금.. 저 테두리가 빨간색이었으면 대박이었겠는데요? ㅎㅎㅎ

    • 령주/徐 2008.10.03 02: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런가요?후훗 제목을 조금씩 다른걸로 바꿔볼까 하고요..하하하;;

      19금 테두리가 빨간색이였으면 아마도 다른곳에 짤방이나 다른글에 올리고 싶어서 사진을 뺐을수도 있어요...크크크 <-

  5. 시네마천국 2008.10.02 13: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신사동 가로수길에 다녀오신건가요??

    맛난거 많이 드셨나요 모르겠네요~~

    저 일명 땡땡이 건물 교보 사거리에 있죠~ㅎㅎ

    예전에 제가 포스팅했거든여~~

    • 령주/徐 2008.10.03 02: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한여름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완전 숨막혀 죽는줄 알았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

      저기 교보사거리인가요? 헉헉 거리며 버스를 탔던지라...신호등에 멈춰있을때 보고 예뻐서 찰칵~!!했던 기억이 나요!!+_+

      포스팅 궁금해요...트랙백을 날려주시와요!!

  6. 센~ 2008.10.02 13: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치즈빌딩치즈빌딩...ㅋㅋ 어번어쩌고인...암튼..전 치즈빌딩이라고 해효;
    오늘은 우사기짱이 없네요 ㅋ

    • 령주/徐 2008.10.03 02: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꺄아아악~!!! 이런 센스쟁이 센님 같으니라고!! 헉!! 막 이러고 말이죠!!
      그..근데 치즈빌딩!! 딱이잖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bbbbb
      네...우사기짱은 원래 이곳에는 없어야 할 아이였;;퍼퍽!!입니다..으흐흐흐 <-

  7. 2008.10.02 14: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건물은 take urban이 오픈된다고 했던 거 같은디유...
    cozy 제가 좋아하는 곳인디..
    전 가로수길 너무 좋아요.. 압구정쪽에 있는 구스띠모 아이스크림 좋아해요..

    • 령주/徐 2008.10.03 02: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멜랑님 글 읽으니깐 문득 생각이 딱 나면서 맞다 그 건물이였지!! 라고 생각나게 되었어요...하하하;;
      cozy좋나요?+_+ 나중에 가봐야겠어요!!
      저 cozy는 안갔었거든요!!+_+후훗
      구스티모 아이스크림 좋아하시는구나..제 친구가 무진장 좋아하는곳이랍니다!! 압구정 간지 오래 되었는데 아직도 거기 있겠죠?^^

  8. 라면한그릇 2008.10.02 14: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교보타워 맞은편에 랜드마크적인 건물 하나 들어왔죠 ㅋ 테이크어반 들어왔다고 하는데 어떨지 가봐야지 하면서 아직도 못가고 있다죠...ㅎㅎ

  9. sazangnim 2008.10.02 15: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서울 살면서도 신사동 가로수길은 한 번도 못가봤어요. ^^;;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10. 친절한민수씨 2008.10.02 15: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 사진 잘 봤습니다.
    그런데...

    조~ 오 남자분은 남친?

  11. 버트 2008.10.02 17: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녹차빙수샷 한 참 보다 갑니다.
    녹색버트는 녹색을 좋아합니다!
    사진들이 느낌이 좋군요!

    • 령주/徐 2008.10.03 03: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오오..버트씨 녹차빙수 좋아하시는군요..+_+
      녹차버트....하하하하하;;; 나중에 여름때 녹차빙수 틸사마와 함께 맛난곳에 가서 먹어보아요!!후훗

  12. 우득 2008.10.02 21: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캬~~~사진 정말 좋네요. 필름카메라는 한번도 사용해 보지 못 해서...
    이번 기회에 한번 사용해 봐야겠습니다.
    역시 디카가 필림 느낌을 따라가기에는 아직 멀었습니다.
    최고 ^^b

    • 령주/徐 2008.10.03 03: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꺄아아악~!! 우득님 오랫만이세요...
      어찌 지내셨는지 마구 궁금궁금!!+_+
      우득님이 필카를 사용안해보셨다고요? 전 사용해보셨을꺼라 생각했는데...후훗
      감사합니다!! 곧 블로그로 놀러갈께요...히히

  13. 환유 2008.10.03 06: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지막 사진은..천천히 마우스를 내리다보니 울렁거리게 만드는 재미가 있네요-!


    필카 사진 느낌 좋아요- ^^

    • 령주/徐 2008.10.10 20: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그렇지요? 저 건물 근데 위의 센님이 말씀하신것 처럼 스폰지 건물이 멋져요!!+_+

      필카 사진 좋지요?으흐흐흐

  14. 소나기♪ 2008.10.03 09: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런 이쁜길이 있다니 ^^
    역시 우리나라는 이쁩니다. 마지막 건물 인상적인데요. 녹차빙수?도 맛있어보이고..

  15. mmiya 2008.10.03 13: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19간판 보이는 사진, 특히 좋아. ^^

  16. comodo 2008.10.03 14: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재미나게 보다가.. 19금이라는 글자를 보고 내가 뭐 놓친것은 아닌가 하며 다시 스크롤을 올렸다능....................으하하

  17. FunPick 2008.10.04 04: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8~9번째 사진! 간판보고 '참새 꼬지' 파는덴줄 알았는데 댓글 보니 아닌가보네요.

  18. 알쓰 2008.10.04 11: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사진 멋있어요. 사진만 보면 더운지 모르겠어요. 왠지 시원해보이는 ^^

  19. 딸기뿡이 2008.10.05 09: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하하하하. 진짜 사진으로도 그날의 볕이 얼마나 강렬했는지 느껴져요. 뜨겁다는!
    언니의 녹차빙수 사랑은 정말..... 같이 먹으러 가요~
    난 빨대중에서도 깜장 빨대가 그리 좋을 수가 없더라고요.
    콩다방의 보라쟁이 빨대도 좋지만... 깜장 빨대는 더 있어보이게 만드는 뭔가가 있어요.
    가로수길 좋다... 가을은 더 좋을 거 같다는.

    • 령주/徐 2008.10.10 20: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 나중에 딸뿡과 함께 가볼수 있을까나??
      나중에 맛난곳으로 빙수 먹으러 가자고!! 지금은 추워졌으니 패쓰~!!으흐흐흐
      가을이 왔는데 컨디션 난조네;; 그대도 몸관리 잘하기를..ㅠㅠ

  20. 시네마천국 2008.10.06 10: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반 하이브 빌딩 관련 트랙백 날렸습니다~ㅎㅎ

    저도 저 건물 올라갈땐 못 봤구여~ 처음 기사로 사진으로 그리고 준공되고 지나가면서 낮에 봤습니다~ㅎㅎ

  21. M'ya 2008.10.08 03: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커피는...가리지 않고 잘 먹는 편이긴 한데,
    무조건 맛없이 쓴 커피는 사절-
    으...생각만으로도 써요..ㅠ

    • 령주/徐 2008.10.10 20: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커피 정말 좋아하는데요..
      점점 집에서 진하게가 아니고 적당하게 내려먹다보니 점점 입맛이 그냥 쓰기만 하면 맛이 없어서 못먹겠더라고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도 다시 생각하니 써요!!흑~




엄청난 스압이 예상됩니다...무려 25장의 사진이거든요...올리는 저도 살짝 버벅거렸어요..ㅠㅠ
오랫만이라 그냥 다 올립니다;; 쿨럭;;

































한장한장 너무너무 기쁘게 찍었던 기억이 나네요....너무 좋았던 곳입니다...물이 더럽다고 해서 걱정을 살짝 했지만;;^^;;
참 낚시 하시는 분들 엄청 많더군요!! 가족들 단위로 많이 오고..+_+ 추석 담날 월요일이였는데 말이죠!!










































































사진 찍기 너무 힘들더이다...ㅠㅠ 어찌나 물이 그냥 나가던지...썰물일때라...점점 내려가서...따라가고...하하핫;;
그래서 필름을 요거 찍기위해 많이 낭비했네요;; 찍사 실력 부족인게지요!!! 그래도 이렇게 보니 너무 좋네요!!윳후~





























Nikon F3hp 50mm | Film Fuji Reala100 | 乙旺里海水浴場 in Inchon | Film scan | No CS2




일하는 동안 딱 두번 나갔;;퍼퍽;;ㅠㅠㅠㅠ 좀 간추려서 두번에 걸쳐 올릴까 하다가 그냥 다 올려버려요;;^^
오랫만에 왔더니 드디어 센터랑 폼이 다 바꼈는데....이거 mp3어찌 삽입해야하는거냐!!며 버럭거리고..하핫;;
또 오랫만에 포스팅하니 급 흥분되고 말이죠!!


하지만 이웃분들 포스팅을 다 읽을 생각에 행복하기도 하고...^^;;
이렇게 돌아왔습니다... 포스팅할꺼도 없다는 생각에 좀더 후에 돌아올까 라는 마음도 있었지만;; 뭐 그냥 천천히 하는게 좋겠지요 막 이러면서요...또 블로그하면 어쩜 사진기 들고 어디로 갈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하고요....사실 블로그 안하면 귀찮아서 필카들고 잘 안나가게 되는거 같아서 말이죠!!헤헤


을왕리해수욕장은 가까이에도 있고, 낮 2시에 급모드로 바다보러 가고싶어!! 라고 외치지만 저녁때 일해야해서 어디갈까 급정하고 갔었습니다만 오랫만의 사진이라 막 흥분하면서 찍기도 했었어요...근데 필름을 두통만 가져갔다는;;헐헐;; 그래서 해지기 직전의 사진을 찍지 못해서 느무느무 아쉬웠어요!!
오랫만에 먹는 조개구이도 어찌나 맛있던지...땀을 삐질삐질 흘리며 먹은 기억이....
아니 추석지나고 간건데 이리 더울수가 막이러면서...다들 바닷가에 들어가 놀더라고요..하하하하;;
오늘은 시원하네요....이제 가을이 올까요? 막이러면서...


다들 잘 지내셨나요??^^ <- 물론 중간에 안부 물어보러 놀러갔었지만요...으흐흐흐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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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버트 2008.09.23 22: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welcome back! 령주짱!
    겁나게 반갑다는! ㅋㅋㅋㅋㅋ
    사진들 수준을 보니 그동안 잠수탄 이유를 짐작하게 만드네!
    과연!!!!!!!!
    감탄!
    연발!

    • 령주/徐 2008.09.24 12: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버트씨!! Thanks!!호호호;;
      난 왜 몇몇분들이 있는데 그분들이 이리 말해주시면 뿌듯할까요? 막이래요!!
      나 정말 사진 늘었어요? 막이러고..하하하
      버트씨도 얼른 보여주세욥!!+_+

  3. 베쯔니 2008.09.23 22: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색이 참 이쁩니다~

    조개구이도 많이먹고 싶어지내요
    저도 이번주에 바다에 다녀올려고 합니다~~

    • 령주/徐 2008.09.24 12: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베쯔니님^^

      저도 다시보니 먹고 싶어 졌습니다;;쿨럭;;
      와 일본 바다 가고 싶어요!!+_+ 사진 기대할께요~후훗

  4. Luxury徐 2008.09.23 22: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다에서 친구들과 물장난도 치고싶네요...바다 가본게 도대체 몇년전인지...ㅠ

    • 령주/徐 2008.09.24 12: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친구들과 함께 가보시는것도 좋을꺼 같아요...아직 날씨가 쌀쌀해지지 않아서...비가 오니 점점 추워질까요?흠흠;;
      Luxury徐님의 글을 볼때마다 괜시리 방가워요..徐 <- 요 한자 때문인가??으흐흐흐^^;;

  5. PODOH 2008.09.24 02: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왕 웰컴백이에요!
    한국가면 정말 먹고싶은것 중 하나가 딱! 저런 조개구인데..
    군침만 흘리고 있어요 지금 ^^;;;;

    • 령주/徐 2008.09.24 12: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꺄악~별헤는밤님이 웰컴백 해주시니 기뻐요!!으흐흐흐
      캐나다에서도 조개구이 먹으면 맛있을꺼 같은데...+_+ 없나요??
      저도 제꺼보고 군침흘렸어요...ㅠㅠ;;

  6. finicky 2008.09.24 06: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바닷가 사진 너무 아름다워요!! 진짜 보면서 기분이 한결 나아졌어요 ㅎㅎ

    • 령주/徐 2008.09.24 12: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finicky님 기분 나아지셨다니 저역시 기분좋아요^^
      추석때 사진보고 많이 가라앉으셨구나 했는데 말이죠!!
      finicky님 그곳에서 힘내요!!아자!!^^

  7. ch__ 2008.09.24 09: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사진 너무 이뻐요!!!
    분위기 있게 잘 찍으셨습니다...:)
    수많은 사진들과 함께 화려하게 컴백하심을 축하드립니다 ㅎㅎ

  8. ggacsital 2008.09.24 10: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가고싶다....바다...
    휴가도 못갔구만....부럽습니다

    • 령주/徐 2008.09.24 12: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ggacsital님^^
      가고싶으면 그냥 가보는겁니다!! 이러면 너무 막무가내 말일까요?하하하;;
      저도 휴가는 못갔어요...다만 추석다음날 몇시간 시간내서 쪼르르륵 앞에 갔다온거지요^^;;

  9. 친절한민수씨 2008.09.24 12: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리플수가 장난이 아니네요~
    쩜사의 아웃포커싱이 장난 아니네요~

    • 령주/徐 2008.09.25 02: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마도 오랫만의 컴백이라 다들 반가우셔서 글을 남겨주신거 아닐까요?후훗
      Af가 아닌 mf렌즈라...더 아웃포커싱이 장난 아니지요?^^;;

  10. tasha♡ 2008.09.24 12: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다 사진 너무 좋네요.
    편안해보여요.
    아.....
    수영도 못 하는데 수영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건 뭘까요? ^^;;

    • 령주/徐 2008.09.25 02: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Tasha님 오랫만이욧!!♡후훗
      바다사진...오랫만의 바다라 제가 좀 열광하면서 찍은거 같아요...으흐흐흐
      전 계속 헤드셋끼고 음악들으며 바라보고 싶어요!!^^

  11. 한성민 2008.09.24 13: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사진 정말 잘 찍으셨네요.....
    색감이 너무 좋아요.....
    올 여름엔 바다도 한번못 봤는데 바다가 그립네요....ㅜㅜ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령주/徐 2008.09.25 02: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한성민님^^
      아이디가 이름이신가요??후훗 방갑습니다..
      저도 바다가 그리워 갔지만 계속 바다가 그리워요...
      큰바다를 보러 가고 싶습니다..ㅎㅎ

  12. 늘보엄마 2008.09.24 14: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연히 들어왔다 감탄하고 갑니다.
    원래 어패류 안좋아하는데
    여기있는 조개들은 다 주워먹고 싶네요 후루룩 짭짭
    바닷물도 차암 멋지고....
    자주와서 사진 좀 볼께요 :)

    • 령주/徐 2008.09.25 02: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늘보엄마님^^
      방갑습니다...으흐흐흐 <-
      이런!! 칭찬을 너무 해주셔서 몸둘바를 모를;;퍼퍽!!이 아니라 매우 기뻐하며 댓글달고 있습니다...하하핫;;
      자주 오신다니 좋은 이웃이 되었으면 좋겠어요~헤헤

  13. 뻔이 2008.09.24 15: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오랜만이에요 ㅋㅋ 제가 요즘 블로그에 너무 소홀해서;;; 그나저나 오랜만에 들렸는데 바닷가 사진이네요. 유난히 바다를 찍은 사진이 많네요. 바다를 좋아하시나봐요.(누가 싫어할래나).

    • 령주/徐 2008.09.25 02: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뻔이님...저역시 오랫만인걸료? 제가 없는사이에 컴백하셨더군요!!으흐흐흐
      혹시나 싶어 찾아갔는데 말이죠!!
      저 바다 좋아해요..사실 산보다 바다를 훨~씬 좋아합니다!!하하하;;

  14. JUYONG PAPA 2008.09.24 16: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필름카메라를 잘 다루시나봅니다...
    오랜만에 필카를 봐서 기분이 좋습니다.
    또한분의 사진고수분을 뵙게 되어서 기분이 좋네요.
    저 또한 사진을 좋아하는지라 사진을 취미로 하시는 분을 뵈면 기분이 흥분되면서 좋습니다.
    RSS구독하고 자주 놀러올께요..

    • 령주/徐 2008.09.25 02: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JUYONG PAPA님^^
      Juyang이 따님? 이름인가요? <- 에고 아니면 어쩌나!!
      나중에 놀러가서 한번 확인해봐야겠는걸료?으흐흐흐
      요즘 디카가 대세라서 필카찍는 분이 많이 없죠?^^;;
      고수는 아니지만...즐겁게 사진찍고 그럽니다...잘 봐주셔서 고마워요~~
      자주 오신다니 좋은 이웃 되었음 좋겠어요!!헤헤 <-

  15. 2008.09.24 19: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아아, 리플달기가 너무 어렵군요. 어찌나 많은 분들이 리플을 다셨는지. 히히히.
    사진들이 참 근사해요. 동해에서는 느낄 수 없는 서쪽 바다만의 느낌이랄까.
    암튼, 오랜만이라 참 반갑네요. ^^

    • 령주/徐 2008.09.25 02: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래서 글쓰는 란을 위로 올렸어요...틸사마를 위해서?? 막이러고...하하핫;;
      안보이시길래...초큼 ㅠㅠ 눈물 흘렸었는데...하하하핫;;
      이렇게 댓글 달아주시니 좋아요...안보이시면 버트씨네 가서 보면 보이시지만...(사진으로^^;;)
      네...서해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사진에 담으면서 느낌이 달라서 너무 좋더라고요 이번에..^^;;
      또 바다가고 싶습니다...저도 너무너무 방갑습니다..덥썩~!!!>////////<

  16. 호박 2008.09.24 21: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니.. 똑같은 장소를 비스무레한 시기에 갔는데.. 사진은 우예 이리 다를수가 있다죠(--^)
    너무 불공평한거 아닌가용.. 흐어어어엉(ㅠㅠ) 사진이 넘(뭐랄까..) 있어보여요 령쥬님~
    멋있다/이쁘다.. 요런말보다 정말 있어보여요.. 흐흐흑!
    (부러워서 우는겝니다.. 넘 멋지구리해서.. ㅜㅜ )

    맛난식사는 하셨나용^^
    호박은 두그릇이나 먹어버렸대요~ 어쩜 좋지요~
    (아랫배를 내려다보며.. 우애애애애애앵 ㅜㅜ )

    마음 편안한 휴식같은 밤 되세요(꾸벅!)

    • 령주/徐 2008.09.25 02: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옷+_+ 호박님도 가셨었나요?? 포스팅을 다 보지 못해서 못봤는데..;ㅁ;
      나중에 보러가야겠어요!!! 포스팅은 하셨죠??+_+ 막이러고...하하하

      맛난 식사는 아니였지만 식사는 했어요!!ㅠㅠㅠㅠ
      맛있는거 먹고 싶습니다!! 막이러고요..하하하
      저도 일하는동안 여름에 살이 너무 쪄서..ㅠㅠㅠㅠㅠㅠ
      저보면 위안을 삼으실수 있을꺼에요...저 큰일이거든요..흑흑

      호박님도 좋은꿈 꾸세요~

  17. FunPick 2008.09.24 21: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헥헥~ 댓글 내리다가 낙오할뻔 했습니다. ㅋ
    사진 정말정말 예술이에요. 특히 젤 위에 조개구이 사진은 정말이지 술을 부르는군요. ^^
    령주님 완전 사진 작가로 나가셔도 될것 같아요.

    • 령주/徐 2008.09.25 02: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헉!! 그러셨나요??^^;;
      글쓰는란 위로 올렸습니다..하하하;;
      갑자기 토끼사진 생각나서 펀펀데이님 댓글에 웃음이 나는데요?하하하핫;;;
      조개구이...저도 차만 아니였다면 소주한잔을..ㅠㅠ 하고 싶더랬습니다..후훗;; 감사합니다!!>//<

  18. 바다 속 구름 2008.09.25 13: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돌아오셨군요^^

    이렇게 멋진 사진까지 올려주시고^^

    많이 바쁘셨나봐요. 힘드셨겠다.
    그래도 건강은 챙기시죠?

    이 사진보니까 조개구이 먹고 싶어요.
    조용한 바닷가도 가고싶고^^

    돌아오셔서 기뻐요

    • 령주/徐 2008.09.25 17: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넵!! 돌아왔습니다..^^
      멋진사진이라고 해주셔서 감사드려요~>_<으흐흐흐

      많이 바빴는데 조금 허무하기도 하고 요즘은 조금 답답해요..어딘가 가고싶고 말이죠!!
      저도 조용한 바닷가가 가고 싶네요...한가롭게 음악 들으면서 멍하니 바다만 바라봐도 좋을꺼 같아요!!

      저도 돌아와서 좋아요~으흐흐 <-

  19. bluewindy 2008.09.26 15: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트네요 ㅠ.ㅠ

    • 령주/徐 2008.09.28 08: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윈디님이 이렇게 말해주시니깐 팔불출 처럼 입이 귀에 걸렸으요!!>//////////< 으흐흐

  20. 백마탄 초인™ 2008.09.27 21: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첨 방문 하네요 ^ ^

    카메라 다루시는 테크닉이 출중하시군요,,, 매혹 되었습니다!

    자주 들러도 될까~~요?

    • 령주/徐 2008.09.28 08: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방갑습니다!!^^
      다음 포스팅에 인사했지요...라라라~ <- 막이러고..하핫
      이렇게 좋은말 해주시니 더 분발해야 겠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자주 들려 주실꺼예요??? 좋은 이웃되기를 바랄께요...
      어떤 블로그이신지 궁금하네요..저도 곧 놀러가겠습니다!!하하하;;

  21. opus53 2008.09.29 03: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사진 볼 때마다 감탄하는 점이 빛을 잘 다루시는 것과 평범하지 않은 시선이예요. 사실 령주님 사진 보고 몇 번 따라서 찍어보기도 했었는데, 역시 잘 안되더라구요. 으힛 ^_T 늘 말씀드리지만 전 정말 령주님 사진이 좋아요!! 이번 사진들을 보면서 정말 좋다는 말밖에 드릴 말씀이 없네요. >_<)b 저 완전 팬클럽 모드예요. 으하핫. >//<

    • 령주/徐 2008.09.29 21: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흑흑흑..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빛을 잘 다루는 사진이 정말 멋진거 같아요...저도 잘다루는 사진 찍고 싶어요...막이러면서...liebemoon님이 그리 말해주시니 감동받고 막 좋아하고...그래요...하하핫;;
      liebemoon님에게는 저도 팬클럽모드예요!!으흐흐 <- ♡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 Film  Reala 100 | RainyDay, dreamming | Film scan | No CS2


 




오늘은 말이지...수많은 수다를 친구들과 함께 떨었어도....마음이 공허했어...정말 신났는데....이리저리 이야기도 많이하고....하지만 가면 갈수록 마음이 답답한건....내스스로 자꾸 도망치고 있기 때문이겠지??



결정못하고 우왕좌왕하며 툭툭 던지는 말에 상처받는 내사람들에게...
미안하고 또 미안해...
용기가 없는 자신에게....
결단력 없는 무력함에...
홀로서기를 못하는 연약함에....
이기적인 내모습에....
더 이기적이지도 못하는 바보같음에...


미안해...그리고 용서해....언젠가는 그사랑에 보답할께...그리고 언젠가는 사랑해...라고 말할께...



 




 

 + 누군가에게 무엇이 되어...



- 예반


우리는 빈 캔버스처럼 이 세상에 왔습니다
우리의 골목을 지나는 사람들은
우리에게 자신의 자국을 그립니다
그래서 우리는 채워집니다


그렇지만, 알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붓을 들고 그림을 마져 그려야 하는날이 꼭 올거라는 사실을
이름없는 그림인지
걸작인지를 정하는 일은
우리만의 몫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모두가 나름대로의 능력과 갖가지 꿈을 안고서
이 세상에 왔습니다.


우리는 그 능력을 찾아내고 이용하면서 우리의 꿈을
채워 갑니다.
그것을 인생의 도전이라고 하지요.


사람들은 저마다 아주 다른 여건 속에서
이 일을 해내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런데 우리에게 주어진 능력은 이 세상에 사는
사람의 수효만큼이나 다양하지만
우리가 끊임없이 갈망하는 그 꿈은 누구에게나 똑같습니다.
그 꿈은 우리에게 가장 큰 기쁨을 줄 수도 있으며
또한 가장 큰 괴로움이 될 수도 있으니 바로 그 누군가가와
더불어 삶을 함께 나누려고 하는 간절한 꿈입니다.


나는 모든 사람에게 그 무언가가 되기를 바라진 않습니다.
다만 그 누군가에게 그 무엇이 되고 싶을 따름입니다.


그리고


삶은 주어지고

그리고 다가오는 성숙의 시간들

때로는 따사로운 햇살이 드리우고

때로는 비바람에 몰아치지만

우리는 시련 속에서 강해지니

결국 언젠가 우리 곁에 새로운 사람이 나타나고

그리고 우리는 누군가에게 그 무엇이 되리라





덧:) 설정을 바꾸고 발행을 안했더니 rss에 올라가지 않는군요...다른곳에도...공개모드만 하니...개인적인 글을 쓰기 좋네요...




     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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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딸기뿡이 2008.07.25 03: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 내리는 날은 가끔 나의 조그마한, 아무것도 아닌 것조차에도 괜히 마음이 흔들린다니까요.
    자고 일어나면 괜찮을 거예요 언니.
    + 그리고 언니한테 '잘-자요' 인사하러 왔는데 이렇게 새 글이 떠 있으면 나 감격하잖아요.
    들어서자마자 흐르는 이 음악도.

  2. 후여리 2008.07.25 09: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흐린날 때문에 더 그런거 아닐까요..?

    사랑해하는 맘을 가진 영경님의 소중한 사람들이라서
    영경님깨서 주신 상처는 아무렇지 않으실 사람들이실꺼 같아요.. ^^

    노래 너무 좋아요.. ^-^

    • 령주/徐 2008.09.22 12: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마도요....오늘도 날씨가 흐리니..^^
      후여리님..근데 착각하셨어요...요기는 영경님 홈 아닌데에에에에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막 이래요...하하하하;;

      잠시 헷갈리신거죵??호호호 +_+ <- 눈에 불을 켠다!!

  3. 미미씨 2008.07.25 10: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날씨가 사람의 맘을 마구 이상하게 만드는걸까? 나도 어제 태양의 여자 보다가 갑자기 이모랑 통화하고나서 눈물이 자꾸 나는거야..괜히 센치해져서는..ㅠㅠ
    말하지 않아도 알아주겠지? 라는 생각이지만..그래도 가끔은 말을 해야 할때도 있다는 생각도 들고..뭐..
    음...진짜로 위로를 잘 못하는 나구나..라는 생각이..ㅜㅜ

  4. finicky 2008.07.25 13: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 많이 오나봐요? 비 오는 날 조용한 실내에서 창밖을 보고 있으면, 고요한 가운데 마음이 집중됨을 느껴요. 항상 그랬던 것 같아요. 자, 화이팅! 잘 될거예요!

    • 령주/徐 2008.09.22 12: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곳은 어떤가요?? finicky님 홈에 가서 어떤 날들을 보내고 계신지 봐야겠어요...너무 궁금해요...
      너무 오랫만이라 저 기억 못하시는거 아닐지..금적그쩍^^;;
      finicky님도 홧팅이요!!

  5. 에로스 2008.07.25 14: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분위기 나는 음악! 개인적인 글! 참 좋아요. 그나저나 이 음악 오랜만에 듣네요. 언제였더라 버스를 탔는데 기사분이 라디오를 틀어놓으셨는데 이 노래가 나오는거에요. 노래가 끝나고 노래제목이 나오지는 않을까 귀기울이고 있었는데 DJ가 안알려주는거에요. 그래서 노래시작전에 말했나보다하고.. 집에와서 유일하게 들렸던 가사를 검색해보니 그게 노래제목이었다는 +_+

    + 뭐든 바라는 일 다 잘 되실거에요! 화이팅!

    • 령주/徐 2008.09.22 13: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이 음악 듣고 노래 궁금해서 찾아보고 그랬는데 말이죠^^;;
      버스에서 이 음악이 나왔다니 좋네요;; 맨날 뽕짝을 많이 들어서..쿨럭;;;하핫;;

      에로스님도 화이팅입니다!! 늦은 댓글이 되었지요??^^

  6. 시네마천국 2008.07.25 15: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은 오전에 잠시 주춤하던 비가 오후되니 또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주말까지 비가 온다고 하네요~

    어차피 장마니 그런가보다 하는 것도 그냥 비를 즐기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 좀 많이 젖더라도 말이죠~

    센티멘탈한 기분을 좋아하는 음악과 함께 하는 것! 그것이 또 다른 즐거움이라 생각합니다!

    • 령주/徐 2008.09.22 13: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시네마천국님 글을 읽으니 정말 너무 늦은 댓글이라서;; 벌써 추석이 지나 가을이 오려 하네요..ㅎㅎ;;
      오늘은 날씨가 선선해서 좋네요...계속 더웠는데^^;;

  7. 자작나무 2008.07.25 16: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오는 날에는 차창밖으로 쏟아지는 비내리는 풍경을 감상하느라 내려야 할 정거장을 지나치곤 했던 기억들이 ~ ㅋ.
    오늘은 점심 즈음해서 잠깐 장대비가 내렸는데 그 외에는 하루종일 흐림. 이번주면 장마도 끝" 날씨예보가 워낙 산으로 가는지라 ..

    내일은 즐거운 주말. 령주님 재미있고 산뜻하게 보내세요.

    • 령주/徐 2008.09.22 13: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자작나무님 비 좋아하시나요?? 저도 차창밖으로 쏟아지는 비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말이죠^^;;

      너무 늦은 댓글이라...장마는 지났고, 이제 가을이 오려 하네요....자작나무님 잘 지내고 계신가요??ㅎㅎ

  8. 잉샨 2008.07.25 18: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가 정말 싫었는데...언제가부터 좋아지기 시작했어요..
    언젠가부터 생각이 많아질때....

  9. Mr.번뜩맨 2008.07.25 21: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는 오고 마음은 적적하고..^^창문에 맺힌 이슬처럼 오늘은 왠지 좀 시원스러워 지고 싶네요..

  10. icanfeelyou 2008.07.25 23: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글보다는 사진이 먼저 눈에 띄는군요. 좋은 시선이네요.^-^



    글은 서너번 곱씹어 읽어봐도 아직 뭐라고 말을 하지 못하겠네요. 한참 더 곰곰히 읽어봐야겠어요.

  11. arong1129 2008.07.26 00: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예반은 글귀가 항상 좋아요. ㅎ 글을 오랫만에 보니 반갑네요.
    게다가 이 노래 너무 좋네요. 확 꽂혀버린;;

    • 령주/徐 2008.09.22 13: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arong님^^ 방갑습니다...
      그런데 저의 댓글이 너무 늦었네ㅛ??ㅎㅎ;;
      저도 예반글귀를 너무너무 좋아합니다..음악도 좋으시다니 다행이에요~후훗

  12. joeykim 2008.07.26 14: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예전에 드라마 ost 곡아닌가요?? 디스이즈 낫 러브 송..ㅋㅋ 잘 기억은 안나지만..
    분위기 있는곡과.글 ..넘 좋네요........

    • 령주/徐 2008.09.22 13: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맞아요...전 그 드라마를 몰라서 좀 늦게 알았지요^^;;
      글과음악이 어우르니 좋아요...joeykim님 댓글이 늦었죠^^??

  13. 2008.07.26 16: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8.09.22 13: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그렇더라고...그래서 좋은거 같아...하하하;;
      아~ 누군지 알겠다...
      그러니깐 예전에 자주 보였는데 안보이더라는...
      화해했다니 다행이다...이글 너무 늦게 보았네~
      나도 생각나니 놀러가서 보고싶어지네...안가본지 오래 됐는데;;그쩍그쩍^^;;
      좋아좋아 좋은소식이샤!!크크크

  14. DOKS promotion 2008.07.27 03: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차에서 이 노래가 오늘 나오던데 ,, 그리고 많이 주워들었는데 (아마 소울메이트 드라마에 나온듯) 제목이 혹 뭔가용 ?

  15. comodo 2008.07.27 04: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분명히 rss에는 없었는데 제가 본 글이 2페이지라 1페이지를 클릭했더니 요런게 있었군요.
    잘 될꺼에요. 행운을 빌께요!

  16. 마키♡ 2008.07.28 18: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래 좋네요^^
    비가 요새 가끔씩 내리던데..그래도 기분은 좋더라구요..
    다음날 맑은 날씨 볼거 생각하면..ㅎㅎ

  17. PODOH 2008.07.29 09: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캐나다도 요즘 비요. 낮에는 쨍쨍하게 맑다가 갑자기 어두워지면서 엄청나게 비 쏟아지는게 거의 일주일쯔음 된것같아요!
    비 맞는건 싫은데, 안에서 비오는거 보는건 좋더라는 ^^;;; 진한 커피가 옆에 있음 더 좋구요.


    앗 그런데, 이 노래!! 갑자기 그 소울메이트 그 장면 생각나네요. 그거 보셨어요? ㅋㅋㅋ

    • 령주/徐 2008.09.22 13: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는 비맞는것도 좋아하지만..(사실 어쩔때는 좀 싫기도 해요^^;;) 그래도 여름비는 좋아해요...하핫
      안에서 커피와 함께 창밖으로 바라보는건 정말 멋지지욥!!>_<///

      드라마는 못봤어요!!^^;

  18. 호박 2008.07.29 15: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디를.. 어떻게 찍으신거냐용^^
    호박이 순간 보기엔.. 외계인 얼굴이 여럿 겹쳐보이더라구요~ (헉스.. ㅋㅋ)
    괜히 신비해~ 히히^^

    이틀.. 미친듯이 비가 쏟아져내리더니.. 어제부터 다시 무더위가 요이땅했네요~
    호박은 여름 완전 싫어하는뎅.. 징징징(ㅜㅜ)
    모쪼록 많이웃는 해피화욜 보내세요~ 령주님^^;

    • 령주/徐 2008.09.22 13: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창가를 찍은것이지요!! 비내리는..^^;;
      헉 외계인 얼굴...갑자기 화장실 벾을 보면 떠오르는것이 생각나고 말이죠!!하하하;;;

      호박님 여름 싫어하시는구나..전 좋아하거든요...크크크
      호박님 글은 언제나 해피해요...좋아요!!으흐흐흐 <-

  19. 딸뿡 2008.09.22 12: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언니다!!!!!!!!!!!!!!!!!!!!!!!!!!!!!!!!!!!!!!!!!!!!!!



 


+ Nikon F3hp + 50mm + 35-70mm

저의 주종목인 카메라 메인입니다^^; FM2가 망가지는 바람에 고민을 많이 하다가 총알도 없고 해서 한동안 필카는 못쓰겠구나 했는데 우연히 일거리가 들어오면서 얼른 장만을 했었지요...후훗
사진들을 보셨듯이 생각보다 꽤 괜찮은 카메라입니다...(뭐냐 내가 사진을 잘찍으니깐 괜찮은 카메라라고 말하는거냐!!(소근) 막이럽니다만...못찍는데 저런 경과물이 나오는겁니다!!랄까요??)또한 뷰파인더로 노출을 +/-로 알수 있어서 꽤 찍기 편합니다...

뭐 다른카메라들도 많이들 그렇겠지만 말이죠...근데 전 FM2에 익숙해서인지 제 느낌데로 거의 찍습니다...ㅎㅎ;;
그래서 사실 초보자들에게도 나쁘지 않은거 같아요...
근데 중고장터로 싸게 나온물건들은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많더군요!!^^;;
많은분들이 필카를 어려워하시는데...사실 몇번 필름은 당연히 날릴수 밖에 없어요...전 다행히 30D를 사용하다보니 어느정도의 노출을 몸에 익혀서 실패가 거의 없었지만;; 그런데 이게 계속 실패하다가 아니면 사진이 내맘에 들지 않다가 어느날인가 확~!! 내사진이 진정 이렇게 나오는것이냐!!! 라는 감동을 맞보게 된다면 그다음부터는 푸욱 빠져 허우적 거리게 되지요...하하하;; 폭주하는 겁니다!!!

물론 필름스캔도 귀찮고, 돈도 많이 들고 이러니 저러니 하지만 전 오히려 디카에서 필카로 넘어와서 그런지 이젠 다시 디카쪽으로는 못가겠더라고요...

사진찍기 좀더 편하고 보기도 편하고 컴퓨터로 옮기기도 편하고 그 무수한 장점들이 많겠지만...색감과 그 특유의 느낌은 디카로는 내기 힘들더라고요..포샵질을 하지 않는이상...

포샵질을 꽤 잘한다고 전 스스로 자부하거든요..직업이 직업이니만큼...하지만 그렇게 해서 내놓은 사진에 스스로 질렸습니다...그리곤 포샵(CS2를 사용하고 있어요..아직 CS3로 못넘어갔다는..그쩍그쩍..)을 사용하지 않고 보는 내 디카의 사진들의 색감은 저에겐 좀 실망이였습니다...필카를 몰랐을때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아무튼 무겁다는거 빼고는 굉장히 메리트있는 카메라입니다ㅠ
몇년을 쓰다가 돈을 혹여나 장만할수 있게 된다면 라이카를 꼭 써보고 싶기는 합니다...그쩍그쩍;;

그나저나 카메라 하나 설명했을뿐인데 이렇게 기나요?헐헐;; 큰일입니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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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Mo Lc - A

초창기에 산 로모는 아니지만...초창기의 로모가 더 비네팅이 강하고 로모스럽다고 말씀 많이들 하시더군요ㅠㅠ

뭐 하지만 지금 그대로도 좋습니다...오랫동안 사고싶었음에도...돈이 문제도 아닌데 참 이놈 제손에 안들어오던 녀석이였습니다...하지만 지금은 어디를 다니든 제 가방에 쏙 들어가서 나오지 않는 물건이지요...
많은분들이 매력을 알고 있을테니 그중 굳이 이야기하자면 휴대성이 굉장히 좋습니다...그리고 결과물도 전 대만족입니다. 거리조정만 하면 뚝딱뚝딱 찍을수 있으니 너무 간편합니다...말그래도 필카똑딱이인 것이지요...

필카를 쓰다보면 느끼지만 손이 많이 가는걸 알수 있어요..거리를 조정해야하고, 노출에 신경쓰고 그리곤 찰칵~!! 하긴 이 손많이 가던것이 디카로 찍으니 아쉬운 느낌이 드는거 보면 전 어쩔수 없나 봅니다...여하튼 필름 감는 레버만으로도 전 좋으니깐요...하하하;;

누구나 가볍게 들고다니며 찍기는 너무 좋은거 같습니다...토이카메라에 많이 익숙했던터라 사진의 뭉개짐이나 불분명함은 토이보다 나아서 전 더 만족했습니다..단지 최단거리가 팔길이라니...고것이 조금 불편하네요;; 가끔...
또한 오토오토건 어떤것이건 필름 싼것으로도 좋은느낌을 낼수 있어서 요거또한 저에겐 메리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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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olta Hi Matic F

이 카메라는 그냥 이뻐서 샀습니다...아주아주 초기에...그리곤 장농속에...쿨럭;; 전 사실 요카메라 나중에 썼을때도 조금 어려웠습니다...남들은 거리 젤필요없이 그냥 찍는다는데...그게 아니거든요...노란색이 안쪽에 있는데...그게 겹쳐져서 일치해야만 거리가 맞는거거든요...근데 그게 나름 꽤 피곤하고 거리가 멀더군요...결국은 그냥 멀리서 찍는것이 가장 좋구나 라는걸 느끼게 해준 카메라 랄까요? 로모가 들어오고 나서부터 조금 찬밥이 되었습니다..ㅠㅠ
그리고 거리가 그러다보니 사진찍고 난후 좀 잘라내서 올리게 되고 그랬습니다..-_-

하지만 미놀타의 색감만큼은 역시 좋아요...하지만 살짝 뭔가가 부족한 느낌이 좀 듭니다만..^^;; 오히려 전 약간 뭉개지더라도 로모가 더 좋아요...
하지만 개인적으로 약간 빛바래게 밝에 노출을 주고 찍으면 상당히 느낌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살짝 똑딱이 디카와 색감차이도 그리 많이 안나는거 같고...
하지만 밝게 찍으면 필름색감이 나면서 좋은거 같다는...

아마 올림푸스 Pen ee도 그런거 보면 저렴한 카메라다보니 그정도로 나오는거 같아요....처음에는 가벼워서 좋았는데 나중에 로모에게 밀리면서 그냥 있네요;;;하하하;; 그저 예뻐서 갖고 있는 셈이 되었습니다...

오히려 요즘은 하프카메라 올림푸스 pen ee가 갖고 싶습니다!!그쩍그쩍;;

요즘 여성분들이 아기자기하게 예쁜사진들에 몰입하잖아요? 그런느낌으로 갖고있기에는 하프카메라나 이카메라 좋은거 같습니다...익숙해지면...가볍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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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X-70 Alpha SE

계속 갖고 싶어서 회사일말고 아르바이트로 일을 해서 사게 된 폴라로이드 입니다..외관부터 반해서 얼른 구입을 했지요...그리고 아주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집에 덕지덕지 폴라로이드 사진으로 도배를 하게된 계기의 카메라라고나 할까요??
온통 벽과 천장에 다 이 폴라로이드 사진들입니다...필름이 비싸서 요즘 좀 뜸해지기는 했지만 그래도 틈나는데로 사서 찍고 그래요^ ^

거리조정이 가능한 폴라로이드다보니 처음에 좀 찍기 굉장히 불편했습니다.
아니 찍기 좀 불편한 폴라로이드 입니다!!-_-
윗부분이 너무 많이 남게 찍히는 경향이 있어요...눈으로 뷰파인더보기가 좀 불편하거든요...아마 써보신분들은 대략 아실꺼에요...요령을 금방 파악하고 찍기는 하지만 말이죠...다른분께 맡겨서 찍어달라하면 항상 윗부분이 아주 많이 남는 사진이 꼭 나오더군요..쿨럭;;

하지만 장점이라면 색감과 거리조정이 가능해서 찍히는 그 매력은 다른 폴라로이드에서는 볼수 없습니다...또한 접사렌즈가 또 있어서 어떤분이 만드신건데...요걸 또 가져다가 찍게 되면 정말 환상입니다..으흐흐흐

하지만 무겁고, 타임기능도 없고, 거리조정을 해야하니 편하게 마구마구 찍는 폴라로이드보다는 좀 귀찮습니다...결국 타이머도 사야한다는 말인데요...그래도 거리조정도 해야하잖아요? 젝일!!
편한 폴라로이드가 갖고 싶다라는 생각도 드는것이 단점이겠죠?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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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y camera Jelly35

제가 제일 좋아하는 토이카메라 입니다...하지만 제일 잘 안나오는 카메라이기도 사실 해요..^^;;
먼저 단점이 셔터가 저 고무(?)막 안에 있기때문에 누를때 막 누르면 흔들리니깐요;;

하지만 깜찍하잖아요?
이렇게 이쁜걸 누가 거부하겠습니까!!!! 더군다나 새로나온것은 플래시도 터진다고요...너무 미약하지만..ㅠㅠㅠㅠ
하지만 토이카메라 전용 플래시가 또 있는데 요게요게 또 귀여워서 함께 사용하면 좋아요...으하하하하

일본여행갔을때 무심코 가져가서 찍었는데요..그때는 새로나온거 말고 플래시 없는것으로요...많은분들이 저걸로 사진을 찍으니 쳐다보더군요...호호호
근데 결과물은 너무 좋았습니다..ㅠㅠ
결국 필카로 점점 넘어오게 된 계기이지요...요 카메라가...

사진은 아무래도 렌즈가 플라스틱이라 비네팅도 강하고 색감도 훌륭하지만 사진이 또렷하지 않습니다. 이 젤리카메라가 다른 토이카메라들 보다 좀더 그런거 같아요...그리고 뭉개지고, 햇살이 강할때 빛의 대비가 상당히 강렬합니다.
또 어느정도의 노이즈도 밝은날에도 존재하고요....
하지만 귀엽고 즐겁게 거리조정, 셔터스피드 다 필요없이 팍팍 찍을때는 환상입니다...밝은날 찍어야 또 멋지기도 하고요^^

뭐 아시는분은 다 아시겠지만 토이카메라는 살짝만 어두워도 대략난감 입지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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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Way Vista - Color Edition

제꺼는 요거 전의 카메라입니다..그냥 검정색.
이건 새로나온것인데요...
더 알록달록 이뿌네요..

말그데로 필카에 Vista라는 이름이 붙은 카메라들이 있는데요...그것의 장점을 가져와 토이카메라로 만든것입니다..
바로 파노라마 기능이 있는것이지요...제가 사용을 해봤는데요....가로 파노라마는 멋진데 세로 파노라마는 개인적으로 좀 별로 였습니다..그쩍그쩍..
그리고 파노라마라면 옆으로 길고 위아래로는 검정판막이(?)같은것이 내려와 가리면서 찍히는것인데 그것을 답답해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저도 간혹 느껴졌었습니다...그냥 파노라마 말고 찍는게 낫기도 한데? 막이런느낌??
그리고 사실 요거 쓰느니 파노라마 되는 필카에 욕심이 더 나더라는...
근데 새롭게 나온것은 틀린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이 카메라를 사고는 좋아라 작년여름에 제주도를 가서 왕창 찍었습니다... 기존에 젤리35를 썼었기때문에 결과물을 보고 좀 깜짝 놀랐었어요...
생각보다 결과물이 좋았습니다...역시 뭉개짐이나 그런것은 많았지만...역시 색감도 좋고, 토이카메라만의 매력이 있습니다...하지만 선명하지 않고 뭉개짐에 답답함을 느낀다면 토이카메라는 쓰실수 없습니다...카메라 렌즈가 그냥 유리 아니면 대부분 플라스틱이니 당연할수 밖에 없습니다..그리고 그런 렌즈이기때문에 토이카메라만의 매력이 있는거라 하겠습니다^^

나름 토이카메라가 좋으시다면 이 파노라마는 적극 추천입니다^^
결과물도 나름 멋지고 좋습니다...하지만 전 파노라마로 찍는다면 필카를 살꺼 같습니다...하하하;;그쩍그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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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TPEWKA C

이 마트료시카는 정말 디자인에 반해서 데려왔는데요....뭐랄까...그냥 함께 올때 필름이 왔으니 그것만 쓰고 쓰지말자 라는 느낌입니다...전...쿨럭;;

이렇게 말하면 이걸 좋아하시는분들께는 죄송하지만..ㅠㅠㅠㅠ

110미리 카메라라서 그런걸까요?? 가벼워서 흔들림도 많고요...그게 매력인가? 홀가같은 느낌이랄까요??제가 홀가의 느낌을 좋아하면서도 답답해 하는지라...그쩍그쩍..
딱 그런느낌입니다...그리고 선명함도 없고, 어지럽고, 뭐랄까...하하 그렇습니다...그런느낌은 좋은데요...100%다 좋아할수 없다라는거죠...
물론 100%다 좋아하는건 다소 무리잖아요? 무엇이든지..근데 진짜 가뭄에 콩나듯이 좋습니다 저는..쿨럭;;; 그니깐 문제 맞지요??^^

한번 찍어보고 이제껏 모셔두기만 합니다만 왔던 필름들 년도가 끝나가니 나가서 찍어야겠어요...하지만 흰색이고 작아서 기스날까봐 오히려 쓰고싶지 않아지는지도? 그저 귀여운 카메라 하나 소장해놓고 있는거돠 라는 생각입니다..그쩍그쩍;;

제 개인적으로는 추천해드리고 싶지않는 카메라 중의 하나에요..사실...
홀가를 좋아하신다면 갖고 계셔도 좋을듯...전 홀가도 답답해 하는지라..그쩍그쩍;; 그렇다고 잼있는 사진이 나오는것도 아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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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qua doggie 방수카메라

요거요거 물건이였습니다...얼마전에 결혼했어요에서 요거랑 똑같나? 여하튼 카메라가 나왔었는데...많은분들이 찍었을겁니다...프하하하

이번 여름에 바닷가나 수영장을 간다면 갖고 가고 싶지요...하하하;;
완전 방수되고요...물안에 들어가서 사진찍기 딱 좋아요...그리고 잼있는 사진 마구 찍을수 있어서 좋고 말이죠!! 전 이거 공짜로 받았어요...이벤트가 있었는데 제가 젤리35를 샀더니 이벤트로 요것도 함께 왔었습니다...후후후;; 공짜라서 더 좋아하는 듯!!!
막 새로나와서 홍보였던듯?? 공짜 너무 좋아..막이래요!!

사진의 질은 좀 별로 입니다...
물살에 흔들리면서 찍으니 제대로 안찍힐수도 잆고, 플라스틱렌즈인데 겉에 플라스틱으로 한번 더 감싸니 더 뭉개지는 사진이 나오겠지요...
그러니 물밖에서 찍는 사진은 비추천입니다...
물안에 들어갈때만 사용해주세요...

아니면 비올때....전 비올때도 좋더라고요...호호호호;; 토이카메라 느낌도 나서 더 좋았습니다^ ^

그리고 이쁜거 좋아하시면 딱이에요...완전 귀여워요...내가 좋아하는 파란색과 저 투명한 방수플라스틱....꺅~!!좋아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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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어느정도 포스팅을 한거 같은데요...
문제는 예전 그래도 1년전에는 몇몇분들이 궁금도 해주시고 하셔서 포스팅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이젠 너무 많이 아시니 이게 포스팅을 해도 되는건지..하는 생각이 들어요...
차라리 한데 모아놓고 한꺼번에 찍어서 올려볼껄 하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그래도 나름 제가 쓴것이니깐 뭐 저런 카메라로 지금 내가 사진을 찍어 올려놓고 있는것이구나...라고 생각해주세요..후훗


그리고 필카중 제일 갖고 싶은건 지금 하프 카메라에요...
제일 갖고 싶어요... 나중에 시간될때 장터를 뒤져봐야겠지요..호호호


ps:) 우아 이런 리뷰 쓰시는분들 굉장하군요..+_+
쓰는거 만으로 진짜 힘드네요 요고요고...정보가 될런지..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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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에로스 2008.07.05 23: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이제 다음 포스트는 함께하는 디카들 인가요? 하하. 첫번째 보이는 니콘 F3 진짜 카메라같아요(다른건 카메라가 아니다 이런말은 아니구요;;;) 그 뭐랄까 어릴적부터 생각해왔던 카메라의 외형이랄까요? 요즘 dslr들은 뭔가 카메라 같지 않아요. 망원렌즈라도 달려있으면 진짜 대포처럼 보인다는 ^^;; 그렇다고 컴팩트 디카는 또 너무 얇아서 카메라 같은 느낌이 안나고! 역시 라이카나 FM2 이런 카메라가 카메라처럼 느껴져요. 전 디자인에 굉장히 민감해서 그런지 필카를 쓰게된다면 당연히 FM2를 꿈꿔오고 있었는데 F3가 더 멋지네요. 우와우와~

    • 령주/徐 2008.07.07 11: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함께하는 디카는 두개뿐이라..^^;;
      아마 없을꺼에요...호호호호
      니콘이 외형이 하나같이 그렇지요??? 어릴적 생각했던 카메라 외형이라는 느낌 뭔지 알겠어요!!
      아아 에로스님이 말씀하시나 라이카생각나시고...
      너무 비싸서 몇년후에나 장만하게 될지 모르겠지만...사실 장만하는것도 좀 맘에 걸려요...전문적인 사진을 찍는 사람이 아니라서 꼭 그렇게 비싼것을 사야할까? 하는 그런 마음이랄까요??쿨럭;;
      FM2도 전 좋아요...오래 사용했던 카메라라서 애착이..;ㅁ;bb

  3. Ray 2008.07.06 00: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사진기가 이렇게 이렇게 많으시답니까!!!
    너무 이쁜 것들이 많은데요?^^

    저는 필카는 워낙에 게을러서 못쓰겠더군요..;; 큰맘먹고 야시카 t3를 샀었는데 이거이 이베이에서 싸게 주고 샀더니 망가진 거더라구요.
    악..-_-;; 그래서 필카는 나의 길이 아닌갑다..하고 포기했습니다.

    저는 곧 이어 올라올 디카 목록이 더 궁금합니다+_+

    • 령주/徐 2008.07.07 11: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뿌죠? Ray님 말처럼 이쁜것이 많아서 산것들이 대부분이라는..쿨럭;;

      맞아요...필카가 디카에 익숙해지시면 사용하기 굉장히 불편해요...좀;;; 근데 전 어찌 자꾸 아날로그로 회귀하나봅니다..쿨럭;; 점점 예전것들이 이리 좋은거 보면 말이죠^^

      디카목록은 두개밖에 없어요;;그쩍그쩍 30D하고 파인픽스 똑딱이 뿐인걸료?^^;
      그래서 올릴꺼도 없습니다..하하하;;

  4. Julie. 2008.07.06 00: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기 많이 가지고 계시네요 ㅋㅋ 젤 부러운 로모로모.
    로모 하나 어디서 안떨어지남 ... 흑흑 ㅠ

    • 령주/徐 2008.07.07 11: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예전엔 로모로모 부러워 했었는데...ㅎㅎㅎ
      빠른시일내에 Julie님께 로모가 떨어지길 빌어드리겠나이다..호호호 <-

  5. M'ya 2008.07.06 03: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로모로모로모로모로모!! +_+

    언젠가.
    로모가 지겨워 질때쯤,
    남쪽 하늘을 보며 힘껏! 던져주세요!
    이...마야가....나이스 캣치! 하겠습니다..흐흐-

    • 령주/徐 2008.07.07 11: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MaYa님...하하하하

      언젠간 그런날이 온다묜? 글쎄요...흠;;
      아니면 하늘에서 뚝 떨이지시길 기도해드리겠습니다!!으흐흐흐
      아니면 다른분이??+_+

  6. 소나기♪ 2008.07.06 09: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호아~^^
    사진기가 엄청 많으시네요.
    저도 얼른 내공을 키워서 필름쪽도 도전을 해봐야겠어요.
    엑시무스하나 있기는 한데 여자친구 선물로 줘서 머 사용은 못해봤어요.^^

    • 령주/徐 2008.07.07 11: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니아니 소나기님의 내공을 보며 제가 실력을 더 키워야하는걸료?
      사진들이 어찌나 멋지신지...;ㅁ;
      저야말로 얼른 실력을 키워야할텐데요..그쩍그쩍;;ㅠ

  7. PODOH 2008.07.06 13: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포스팅들 보면 참으로.. 므흣하다는ㅋ
    제 친구들은 돈모아 가방사고 신발사고 그럴때. 카메라에 눈독들이고 있으니 말이에요 ㅋㅋㅋㅋ 보기만 해도 좋은 카메라들 ^^''

    역시 사진들이 예사롭지 않게 좋더니. 사진에관심이 많으신 분이였군효!

    • 령주/徐 2008.07.07 11: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하 저는 반대로 한때 카메라나 다른것들을 사면서 가방, 신발, 옷들을 포기했었는데...반대로 되었어요...
      뭐든지 사실 적당한것이 좋은거 같아요..
      다행이도 장비벽이 언제부터인가 주춤해서 정말 다행이에요 라고 말하고 싶은걸료?^^;;;

      제 사진이 예사롭지 않다니 이 칭찬에 헤벌레 하시고..하하하;;
      전 별헤는밤님의 로모사진들 너무너무 좋아요..ㅠㅠbb

  8. ch__ 2008.07.06 14: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보유 사진기 수들이 많아요!!!
    저도 가끔 풀프레임 필카 하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ㅠㅠ

    • 령주/徐 2008.07.07 11: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호호호호;; 토이카메라가 쫌 되지요??히히
      철희님도 나중에 필카한번 써보세요...
      디카에 익숙해지면 좀 쓰기 귀찮으시겠지만 또 쓰다보면 매력덩어리들입니다..^^

  9. comodo 2008.07.06 15: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카메라를 상당히 많이 가지고 계시군요! 아니 원래 요정도는 다들 가지고 있는건가요? 으하하. 저는 그냥 사이버샷 똑딱이 하나 가지고 있는 사진에 대해 완전 무지한 사람이라...

    • 령주/徐 2008.07.07 17: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근데 대부분 토이카메라라는...후훗;;
      아마도 싸고 좋고 예쁘고 해서 마구 갖고 있었더라는...;;
      워낙 좋아라하니 이렇게 되버렸어요...그쩍그쩍^^;

  10. 딸뿡 2008.07.06 23: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니콘 필카들은 노출 정도를 뷰파인더에서 +와 -로 다 보여주는 건가요 언니? FM2도 그렇잖아요. 덕분에 완전 기계식이라 할지언정 별 불편함 없이 쓰고 있기는 한데.. F3hp가 FM2보다 무거워요? -_- 언니.. 나는 필카 무거운 건 그래도 들고 다니겠는데 내가 갖고 있는 게 루믹스 FZ30인데... 요게 하이앤드라서 렌즈 교체가 안 되는 거여요.... 35-420mm를 넘나드니 필요없겠다 싶어서... 근데 이녀석 무거워서 들고 다니기가 버겁... FM2는 쬐금 무겁긴 해도 이런 느낌은 분명 아니었는데.... 그래서 결론은 어디 나가면 디카 똑딱이나 로모만 들고 다닌다고요... 이히히~ 초창기 로모라고 한다면 02년도에 생산된 것도 해당하려나? 암튼 로모는 컬러 필름이면 어떤 걸 막론하고 자유롭게 막 찍는 게 너무 재밌어서 나도 언니, 완소여요 완소! 그리고 폴라로이드는 클래식 버전으로 나중에라도 꼭 '타이머' 되는 걸 사고야 말겠어요!!! :)

    • 령주/徐 2008.07.07 17: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털썩~!!ㅠㅠ
      내꺼는 오래되서 그랬나보다...난 FM2 노출 안보였었어....엉엉...그래서 아 이카메라는 기계식이라 노출도 다 직접 해야하는거라 생각했는데..??+_+
      F3hp는 전자식이라 보인다고 생각했더니만 아니구날..헐헐;;;그쩍그쩍...
      어쩌면 FM2에 건전지를 넣지 않아서 안보였을수도 있겠구나 싶다...쩝!!!-_-;;;

      사실 무겁기는 FM2랄 비슷비슷해...근데 난 FM2도 초큼 무거웠다는...어쩌면 조금더 무거울지도?막이러고...그래도 이상하게 나 역시 필카 무거운거는 들고 다니겠는데 디카 무거운건 미치겠더라는...30D그래서 점점 더 안쓰는지도..헐헐;;;

      응 꼭 타이머 있는거 사...난 없는거라...타이머 따로 장만해야할까? 이러고 있어;;쩝!!

      여하튼 로모 너무너무 좋아...나도 완소!!크크

  11. 시네마천국 2008.07.07 08: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점점 카메라를 지르고 싶어져서......큰일이네....ㅎㅎ

    • 령주/徐 2008.07.07 17: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하 괜찮으시다면 지르셔서 시네마천국님의 사진 보든것 저 좋아요...막 이래요...
      질러요 질러요...<- 전 절대 안막습니다..으흐흐흐-_-VV

  12. alice 2008.07.07 11: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카메라 정말 많으시네요.. ㅋㅋ
    여러 카메라로 다양하게 찍어봐서 지금의 실력을 가지신듯.. ^^
    저는 폴라로이드가 갖고싶어요~~

    • 령주/徐 2008.07.07 17: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무래도 그렇겠죠? 그래도 벌써 사진찍은지 오래 되었네요;;;2002년도 겨울부터 본격적으로 찍기 시작했으니...^^;
      뭐 그때부터 몇년간은 그냥 디카 똑딱이로 심심할때 찍는정도였지만...본격적으로 찍은건 정말 얼마 안되지만 즐겁게 아직 하고 있어요^^
      앨리스님 폴라로이드 지르셔요..막이래요.쿨럭;;

  13. icanfeelyou 2008.07.07 13: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F3는 워낙에 기자들이 쓰던 바디가 많이 풀려서.ㅎㅎ 고장난게 많다죠.
    그나마 F3HP은 보다 개선된거라 상태가 좋은물건이 종종 있더라구요.^-^

    • 령주/徐 2008.07.07 17: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 역시 그렇군요....필카에 대한건 icanfeelyou님께 물어봐야겠어요!!언제나..크크크
      예전에는 우담아빠님께 물어보고 그랬는데..^^;;
      제물건은 좀 상태가 꽤 좋아서 좋아요...ㅎㅎ;;

  14. 마키♡ 2008.07.07 15: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신기한 카메라들이 정말 많네요~ 저는 카메라 하나라도 있었으면 하는 소망이..ㅠㅠ

    • 령주/徐 2008.07.07 17: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언젠간 마키님께 카메라가 뚝~!!떨어지시기를...기원합니다...
      마키님도 카메라 생기시면 사진 많이 올리실텐데..
      보고싶어욜~+_+

  15. 버트 2008.07.07 15: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카메라 정리중이라 전 이제 몇 개 안남았어요. 디카빼고는 필카가 두 개 남았네요.

    • 령주/徐 2008.07.07 17: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버트님 정리 많이 하셨구나...전 사실 토이카메라 뺴고는 다 갖고 있고 싶어서...아마도 계속 델꼬 있겠죠?쿨럭;;
      아앗 버트님의 필카사진들도 궁금한데??+_+

  16. 후여리 2008.07.07 17: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토이 카메라 선물 한적은 있어요.. :)
    써보진 못하고..ㅎㅎㅎ
    잘 쓰구 있나 한번 확인해보고 싶은대요..ㅎㅎ

    • 령주/徐 2008.07.07 17: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셨나요??+_+
      나중에 후여리님도 마음에 드신다면 한번 써보심도 좋고...
      근데 여자분들이 거의 좋아하시고 남자분들은...글.쎄.요.^^;

  17. 알쓰 2008.07.07 22: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카메라 많으시다. 부럽~ 저도 필카 하나 장만하고 싶은데 좀처럼 여유가 생기질 않네요 흑.......

    • 령주/徐 2008.07.08 15: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알쓰님 필카 갖고 계시면 멋진 사진 올리실꺼 같은데..ㅠㅠ
      언젠간 꼭 생기시기를...말듣고 나니 알쓰님 필카사진 얼른 보고 싶어져요!!+_+

  18. zesty 2008.07.08 17: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Nikon F3hp 저도 노리고 있어요 . 자금 모은다고 fm2랑 로모를 팔아버린게 가장 맘이 아프군요 T.T
    F3HP 조만간 지르고야 말겠습니다 . 근데 요즘은 사진 찍으러 갈 시간도 없어요 이눔의 망할 IT 업계를 떠나던지해야지 ~~

    • 령주/徐 2008.07.18 04: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에고 늦은 댓글이..^^
      오옷..조만간 지르실 예정이십니까!!! 꺄악~!!!
      고럼 zesty님과 저는 같은 카메라를...좋아라... <- 막이래요..크크크
      얼른 지르셔서 사진 보여주시옵소서!!라고 땡깡 피웁니다!!으흐흐

  19. 필그레이 2008.07.08 22: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포스팅 저는 너무 좋아요.흐흐.잼있어요잼있어요! 저도 가끔 카메라 질문들 하시는데 포스팅할까말까했어요.언제 저도 포스팅한담에 트랙백이라동...그게 대체 언제가 될런지는 미지수지만말예요.^^;;;;

    • 령주/徐 2008.07.18 04: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다행이에요...
      너무 늦은 포스팅이 아닐지 막 요런생각 했었는데...크크크
      꼭 필그레이님도 해주세요..저 너무 궁금해요..
      갖고있지 않아도 쓰셨다면 그 느낌 정말 알고 싶거든요...
      모든 카메라를 다 쓸수는 없으니깐...
      꼭 트랙백 날려주셔요!!아 기대되어라...라고 조릅니다 저!!!하하하 <-

  20. メランコリア 2008.07.09 13: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로모 고장 난 지가 거의 이년이 되어 가는데 아직 고치지도 않고 있다는..
    이 게으름을 어찌하면 좋을까요?!!!!
    카메라 좋아해서 사기는 많이 사는데, 사놓고 한번도 안 찍은 녀석들도 있어서 좀 부끄럽네요.

    • 령주/徐 2008.07.18 04: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아아 그게 또 막 피어오르는 열정일때는 한없는데 또 이것저것 하다보면 그렇게 되지요??ㅠㅠㅠㅠ
      그래도 고치셔서 사진찍어 보여주셨으면 하는 소망이??
      저 위의 댓글들이 줄줄이 땡깡에 조르는 모드이군요...하하핫;;
      어떤카메라들을 멜랑님은 갖고 계실까나?? 너무 궁금해요!!+_+

  21. 미르-pavarotti 2008.09.23 23: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기자기한 카메라들이네요..
    지금은 니콘 쓰지 않지만 전에 가지고 있던 F3hp의 색감 너무 좋던군요
    다시보니 F3hp 이네요 25년된 것이었는데 99% 신동품이었는데
    카메라샵사장님이 보고 반해서 얼마나 졸라대던지 dslr하고 바꾸었죠
    지금 너무 후회되요... 대한민국에 그런제품은 없을 것인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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