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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8.10.29  |   색색의 국화꽃 그리고... (71)
  2.     +   2008.10.27  |   우포늪의 새벽 - 그 두번째 이야기 (82)
  3.     +   2008.10.06  |   A Breaker | 파도 (82)
  4.     +   2008.07.10  |   깬다군의 용인 (59)




△ 국화는 아니지만 왠지 아침이슬에 맺혀있어서 너무나 이뻐서...쿨럭;;^^;

            더 자세히 찍어볼껄 그랬다...가까이 가서...물방울을...                                      















또로롱 말린...돼지꼬리(응?)같은 호박의 줄기들이 너무너무 이뻐서...또 찰칵!!










































△ 정신없지만 왠지 이사진 느낌이 좋아서 한번 올려본다...으흐흐











디카로 찍으면 필카와 다르게 확실히 선명함이 있다....색감은 따라가지 못해도 말이다...^ ^












Photography | Canon 30D 17-85mm |牛浦 ─ ,  菊花  | No CS2
 Nikon F3hp 50mm | a Crysanthemum | Film in Reala 100, Centuria 100, PRO 160S | Film scan | No CS2





우포늪에서 너무 추워 자판기 커피를 마시고 싶다는 일념하에 마구 내려왔는데....들어갈때는 깜깜해서 몰랐던 국화들이 있었다.
화분에 국화들이 심어져 있었는데...새벽이라 그런지 어찌나 사랑스럽던지...커피는 살짝 잊고 셔터를 눌렀다.♬



내가 좋아하는 친구가 좋아하는 꽃은 나도 덩달아 좋아하게 되는거 같다. 주변 몇몇 친구들이 국화를 너무나 좋아해서 선물해주면 그리 좋아라 하는데 그래서 그런걸까? 나도 이 국화라는 꽃을 좋아하게 되었다. 새삼 이렇게 보니 아침 이슬에 더 반짝이는 듯 하다...후훗 이뽀라~



덧:) 오늘 미루던 Han rss를 이웃분들꺼 등록했는데...와 나 등록한 이웃분들이 꽤 많다...와와..;ㅁ;
이렇게 내가 많은분들을 아는구나 싶어 괜시리 뿌듯? 뭐 물론 몰래 스토킹하는 블로그분들이 꽤 많지만...그쩍그쩍;;





Posted by 령주/徐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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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베쯔니 2008.10.29 18: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사진 정말 좋아요~~

    국회 고정해 둔게
    왠지 모르게 이쁘네요~

    • 령주/徐 2008.10.30 18: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베쯔니님~!!!!!!!>_<

      국화 고정한것까지 이뿌죠? 저도 막 그런생각 하면서 찍었는데...으흐흐흐
      너무 이뻤어요..!!

  3. 까칠이 2008.10.29 18: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정말 멋지고 깔끔하군요~
    국화넘 좋아라 하는데요~ 오랜만에 잔뜩 보고 갑니다~ :)
    링크와 RSS도 함께...ㅎㅎ

    • 령주/徐 2008.10.30 19: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까칠이님..^^
      방갑습니다...덥썩~!!후훗
      사진에 대한 칭찬 너무 감사드려요...
      저도 국화 좋아서...더 잔뜩 찍고 싶었는데 추웠;;쿨럭;;
      링크도 rss도 감사드립니다...저도 rss 그리고 놀러갈께요..

  4. 쭌's 2008.10.29 20: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느낌이 너무 좋네요 ^^
    주변에 국화꽃을 찾아봐야 할 듯 합니다~~ㅎㅎㅎ

  5. 보거(輔車) 2008.10.29 21: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꽃사진은 언제봐도 이뻐요. ^&^
    어디선가 국화축제 있다는 소리듣고 가보고 싶었는데 못갔죠.. ^&^
    천안의 어디 고등학교에선가 그동안 키운 국화 전시가 있다는데 그곳이라도 가보고 싶네요.
    왜이리 시간내기가 쉽지가 않은지 ...

    • 령주/徐 2008.10.30 19: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 꽃사진은 언제 봐도 이뻐요..^ ^;
      안그래도 위의 키덜트맘님도 이야기하시던데...국화꽃축제 말이죠!!
      저는 한번도 못가봤는데...내년에 여유되면 가보고 싶어요..ㅎㅎ
      직장다니고 그러면 정말 시간내기 힘든거 같아요...쉬는날은 정말 몸이 천근만근 같은지라..쿨럭;;ㅠ

  6. Mr.번뜩맨 2008.10.30 00: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령주님의 사진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무언가가 있다는....+_+

  7. 환유 2008.10.30 01: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건 그대로 뽑으면 엽서인데요-!
    예쁜 꽃 잘 보고 가요..^^

  8. 수채화일기 2008.10.30 09: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국화꽃들이 모두 만개하면 정말 더 예쁠것 같아요.
    저희 사는곳에서도 국화 전시회한다고 하던데 함 가볼까싶네요. *^^*

    • 령주/徐 2008.10.30 19: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만개한것을 못봤지만...
      저 봉우리가 어찌나 수줍고 이뿌던지...앙증맞아서 실제로 보면 더 이뻐요...사실 사진보다^^;;
      와 국화 전시회라...갔다 오셔서 사진 보여주세요!!

  9. 나잉 2008.10.30 11: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와 >_<
    뭔가 제가 위안받고 위안되는 사진들을 대신 전해주시는거 같아서 항상 감탄만 하네요 ㅠ_ㅠ
    항상 감사해요! 사진들 보고 가을 타다가 잠깐 - 헤에~♡ 상태예요 -!

    • 령주/徐 2008.10.30 19: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뿌죠 이뿌요?ㅠㅠㅠㅠㅠㅠ
      정말 너무너무 이뻤어요...사실 화분하나 냉큼 갖고 오고 싶어졌을 정도라고요!!ㅠㅠㅠㅠ
      감솨합니다 나잉님...제사진을 보고 기분 좋아지셨기를...으흐흐흐

  10. MORO 2008.10.30 12: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물방울이 곧 떨어질것 같은 분위기 입니다...^^*

  11. PINK 2008.10.30 13: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국화 넘 이뻐서 포토프린터로 출력했어여~ ㅎㅎㅎ

  12. 오픈양 2008.10.30 18: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국화 정말 이쁘네요~~
    은은한 매력이 넘치는 국화를보니..정말 가을이 아쉽게 가는거 같아요.

    • 령주/徐 2008.10.30 19: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게요...사실 저 체감으로는 겨울같아서 말이죠...
      여름에 태어나서 그런지 은근 정말 추위를 많이 타는지라...요즘 너무 춥게만 느껴져요...
      국화꽃 이뿌죵??헤헤

  13. 홍콩달팽맘 2008.10.30 20: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껏 가을분위기가 나네요.
    조금 있어 겨울되면 사라질 순간의 아쉬운 가을 느낌을 잘 붙잡아 두셨네요. 너무 예쁜 국화들 잘 보고 갑니다. ^^

  14. 달려라 삐삐 2008.10.30 23: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무 예뻐요~가슴이 두근두근 하네요!!!자세히 본적이 없어서 국화가 이렇게 이쁜지 몰랐어요...

  15. 로리언니♩ 2008.10.31 02: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사진들이 정말 다들 또렷또렷- 맑고 청아한 느낌까지 들어요^ ^
    너무 이뻐요, 꺄웅~

  16. 백마를 타고 휙~~ 달려온 초인 2008.10.31 23: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퍼스트 포토,,,압수!!! 크크

    아,,가을은 이렇게 멀어지고 있군요,,, !

  17. comodo 2008.11.03 00: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꽃 밑에 저 동그랗고 하얀건 뭐죠??
    그나저나 여긴 슬슬 사진 블로그로 더욱더 변모하는 기분 :)

    • 령주/徐 2008.11.13 14: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건 대예요...쓰러지거나 휘지 말라고...^^;;
      긍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comodo님은 사진 블로그라고 생각하시면 안되요...오래된 제 이웃분들은 그리 생각하시면 안된다고요!! 막이래요...orz;;

  18. 소나기♪ 2008.11.03 00: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너무 이뻐요. 특히 마지막 국화의 발색은 예술이네요.^^
    눈앞에 있는 듯 냄새가 날려고하네요.ㅎㅎ

    • 령주/徐 2008.11.13 14: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소나기님...으흐흐흐
      국화꽃냄새 너무 좋아요...저도 코를 가까이하고 향기 맡으며 좋아라 했어요!!^^;

  19. 딸기뿡이 2008.11.03 10: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난 언니 사진 보는 낙으로 살아요 요즘! 아아 아침에 보는 꽃 사진 너무 좋아요 좋아.
    맞아요, 언니, 친구가 좋아하면 나도 덩달아 동참하게 되는 그 뭔가가 있어요 으히히히히.

    • 령주/徐 2008.11.13 14: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래? 더 열심히 한번 올려볼까나? 막이러면서...ㅠㅠ
      응 꽃사진 좋아좋아...국화꽃 좋아..ㅠㅠ
      맞아...친구들이 좋아하면 괜시히 한번 더 보게 되고 그런게 정말 있어!!히히

  20. メランコリア 2008.11.04 20: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짱의 사진은 정적이라 좋아요..
    가만히 보고 있으면 마음이 차분해진다고나 할까요?
    그리고 색감도 너무 예뻐요..
    령주짱만큼의 경지에 오르려면 얼만큼 찍어야 할까요?

    • 령주/徐 2008.11.13 14: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제가 정적인것을 좋아해서 일지도 몰라요...
      특히 사진찍을때는 조용하고 그런곳을 좋아해서 말이죠..^^;;
      감사합니다 멜랑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에이..멜랑님...자주 찍으시면 저보다도 더 위의 경지에 오르실겁니다!!!+_+ <- 근데 멜랑님이 이리 이야기해주시니 저 팔불출 처럼 기분은 짱 좋아요!!으흐흐흐

  21. 혜아룜 2008.11.21 01: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요, 밑에서 두번째 국화 사진이 제일로 마음에 들어요. 슬쩍 어두운 것도요. 국화들이 아주 고아요. 국화하면 또 국화차아니겠어요 히히 예에에에~전에 국화차를 한 두번 달여서 마신 적이 있는데, 그 내음새가 아주 좋더라고요. 찻물도 노란 국화 못지 않게 노랗고 또 투명했어요. 목구멍으로 국화차가 꿀떡꿀떡 넘어가는데 국화 한 송이를 그냥 마시는 거 같은거 있죠!

    • 령주/徐 2008.12.11 12: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국화의 내음이 그리 좋은지 몰랐어요...
      근데 친한친구가 워낙 좋아하다보니...그게 좋아하는 사람이 좋아하면 관심을 갖게 되잖아요? 그렇게 해서 저도 국화를 좋아하게 되었어요...
      저도 나중에 국화차 먹어보고 싶어요..
      매번 사진으로만 보고...친구들 블로그에 올린 사진들로만 보았는데..+_+









































       물이 많았다면 반영도 꽤 멋지게 담을수 있었을텐데....참 많이 아쉬웠다..ㅠㅠ


































   디카로 찍었지만 특별하게 포토샵을 만질 필요가 없는 곳이다. 그만큼 느낌도, 색감도 멋지게 나오는 곳.
   다음에는 좀 더 멋진 사진을 담아오고 싶다...이곳은 그런곳인거 같다...후훗



































                                                Photography | Canon 30D 17-85mm |牛浦 ─ | No CS2
                 Nikon F3hp 50mm | KOREA - Young Nam | Film in Reala 100, Centuria 100, PRO 160S | Film scan | No CS2





새벽부터 갔던 우포늪!! 누가 일찍 가라고 했냐고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흑~
사실 정보를 잘못알아서 조금 일찍 가서 새벽부터 덜덜덜 떨었다..-_- 영남의 기온이 여름날씨 같다고 하여 모조리 반팔만 들고 간 나는....감기기운에 반팔까정...결국 여행에서 돌아온후 또다시 감기로 골골 거리는 신세가 되었었다.
사설이 길다.
이곳은 친구가 너무나 가고 싶다고 떼(?)를 써서 결국은 새벽에 갈수 밖에 없었던 곳!!
물오름도 찍고 싶고 늪도 보고 싶고 그래서 새벽에 길을 나섰건만 지방이 너무 가뭄이라...우리가 갈때는 정말 그 막바지를 달리고 있었었다.
그래서 늪에도 물이 꽤 없는 편이여서 제대로 된 물오름을 볼수는 없었고, 또 물오름이 제대로 되는 지역에 있지 않고 멀리 있었기에 zoom으로 아무리 땡겨도 제대로 볼수는 없었다...그래도 멀리 찍혀진 물오름을 희미하게나마 사진속에서 맛볼수는 있을것이다...하하하;;


사실 다녀온후 다음에 다시 한번 찾고 싶은 곳이였다. 뭐랄까...이곳은 남자들이 좋아할만한 곳? 이라는 느낌? 사진을 참 찍고 싶어하는 곳인듯 싶어...나중에 깬다군과 함께 다시한번 찾아가볼까 한다...^^;; 그리고 나는 너무 추워서 제대로 보지 못하고 결국 차안으로 들어왔기 때문이다. 미안했지만 어쩔수 없었음...
그래서 사진이 사실 제대로 된것이 별로 없다. 처음에는 기왕 도착한거 멋진 사진 한번 찍어보자!! 라는 각오였지만....으흐흐흐흐


남자분들중 풍경사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 드리고 싶다...새벽부터 낮까지....해뜨고...질때....어느하나 뺄수 없이 다 좋은곳이 이 우포늪 같다...^^;
물론 사진찍기에도 좋지만...나는 그냥 봐도 좋더라....
우리나라에 이정도로 큰 늪이 다른곳에 또 있나? 잘은 모르겠지만 꽤 생각보다 크고...(사실 여행할때 안내책자나 인터넷 정보로는 조금 실망할때도 있어서...이곳은 생태계로 보호해야 하고 그만큼 중요한 곳이라 했을때 많이 기대는 하지 않았었다...) 그리고 철새들이 점점 이곳으로 많이 온다고 하니 11월초쯤이면 꽤 많은 철새들도 볼수 있을듯. 어찌보면 11월은 어쩌면 남해쪽의 모든곳은 다 여행다니기 좋고, 사진찍기 좋은곳이라는 생각이 든다....단풍도 많이 들었고, 어딜가나 억새와 풍경이 눈을 사로잡을 것이며, 물오름도 산에서건 늪에서건 강에서건 다 느낄수 있고, 적당한 추위로 여행하기도 적절한듯 싶고 말이다...ㅎㅎ


다음에 또 한번 찾아오려 한다...제대로 보지 못한것이 나에겐 너무 아쉽다...안쪽으로 갔던 친구는 정말 넓고 이곳저곳 좋았다라고 하니깐...





Posted by 령주/徐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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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Raycat 2008.10.27 23: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포늪은 아침 동틀무렵과 해질때가 참 예쁘다는 생각이..... ^^.

    • 령주/徐 2008.10.29 02: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그쵸?? 저도 그런생각이...
      Fallen Angel님도 이곳에 갔다오신 사진이 있으신가?? 한번 가서 확인해봐야겠어요!! 지나간 Fallen Angel님 사진들도 천천히 봐야하는데...쩝!!^^;

  3. comodo 2008.10.28 00: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의 RSS에 등록된 블로그에 올라오는 사진들 중 단연 최고라고 말하고 싶다구요 흐엉엉 너무 완벽해요!

    • 령주/徐 2008.10.29 02: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헉!! 이런 과분한 칭찬은...;;;orz;;
      comodo님 너무 기분 좋아요...좀더 멋진 사진을 위해 으샤으샤 해볼께요...하하핫;;

  4. opus53 2008.10.28 01: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 사진 속의 풍경을 보고 있자니, 귀에는 좋아하는 음악 흘러나오는 이어폰 꽂고, 새벽 찬바람 맞으면서 조용하게 산책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진 찍기보다, 그냥 바라만 봐도 좋은 풍경이라는 말씀 .. 얼마나 좋은 풍경이었는지 짐작해보게 되네요. ^^

    • 령주/徐 2008.10.29 02: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춥지만 않았으면 천천히 산책하고 느긋하게 보내고 오고 싶었던 곳이에요...
      정말 너무 좋았었어요...^^;;
      나중에 liebemoon님도 가능하시면 한번??^^;

  5. JUYONG PAPA 2008.10.28 09: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포늪은 한번도 안가봤지만 왠지 다녀온 듯한 느낌입니다.
    우포 사진을 많이봐서 그런가..^^ㆀ
    저도 기회가 되면 한번 다녀와보고 싶네요.

    • 령주/徐 2008.10.29 02: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많은분들의 사진속에서 보았으니...
      제 미숙한 사진이 조금 어설프지만...우포늪사진들을 보면 정말 멋지더라는...^^
      JUYONG PAPA님의 사진이 더 보고싶어요...+_+ 다녀오세요!!막이래요..크크

  6. MORO 2008.10.28 09: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색감이 너무 마음에 드네요
    5d클럽에서 갔었는데, 서울에서 내려가면서 밤새 술 마신 후휴증으로
    다들 우포늪 사진 찍으러 갔는데 저만 차에 있었던 기억이 있네요
    근처만 갔었다는..ㅠ.ㅠ.

    • 령주/徐 2008.10.29 02: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MORO님...후훗
      5D클럽에서 다녀오실때 안타깝네요...MORO님 사진도 보고싶은데에에에ㅔ엥에 <- 막이러고 말이죠..후훗;;
      다음기회에는 꼭...+_+

  7. PINK 2008.10.28 10: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가보려고 벼르던 곳인데 령주님이 또 자극하십니다요. ㅎㅎ
    가게되면 령주님 포스팅을 다시한번 보고 가야 겠어여~

    즐건 화요일!!!

    • 령주/徐 2008.10.29 02: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PINK님...으흐흐흐
      꼭 가보셔요....좋습니다...^^;;
      요즘 바뿌시겠지만...주말에 시간내서 다녀오셔도 좋을듯 싶어요...새벽에 가시면 더 좋겠지만...그럴때는 숙소를 알아보고 가시길..ㅎㅎ

  8. 일상여유 2008.10.28 10: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새벽 안개를 너무나 좋아 하는데..새벽녁에 날이 들면서 상쾌함이란... 사진 구경 잘하고 갑니다.

  9. 기리. 2008.10.28 11: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큰집이 근처라서 종종 가보긴 하지만 항상 너무나 쨍쨍한 날씨여서
    찍은 결과물이 썩 만족스럽지는 않았습니다. 여기서 좋은 사진들 보고 가네요~

    다음에 가게되면 저도 새벽녁에 가봐야겠어요. 좋은 하루되세요.

    • 령주/徐 2008.10.29 02: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기리님..^^
      방갑습니다...덥썩~!!! 큰집 근처라시면...좋을꺼 같아요...>_<
      지금쯤 좋을텐데 한번 내려가 보심은??하하핫

      다음을 기대해볼께요....기리님도 좋은하루되세요~후훗

  10. 향긋한봄 2008.10.28 12: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몇 년전에 우포늪을 다녀온 적이 있었지요.
    안개가 너무 짙어서 사방 1미터도 구별 못했던.
    안개가 서서히 걷히면서 그 장엄하고 웅장한 모습을 보이더군요.
    사진 너무 좋습니다. 느낌이 살아있어요... 필름이라 더 그런지도. ^^

    • 령주/徐 2008.10.29 02: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향긋한봄님...
      방갑습니다...꺄아아악~^^;
      그때는 안개가 정말 짙었나보네요...저때는 물이 많이 없어서 안개가 별로 없었어요...^^;;
      아 향긋한봄님이 보셨던 그 광경을 저도 보고싶네요...나중에 다시한번 가보고 싶어요!!

  11. 환유 2008.10.28 12: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우, 이 곳은 제가 주산지 다음으로 가고 싶어하는 우포늪이군요!
    새벽에 가셨었으면 진짜 엄청 추우셨겠어요-
    저도 아는 사람이 새벽에 갔다가 덜덜 떨고 왔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지라....

    필카의 오묘한 느낌 참 좋아요
    특히나 새벽의 느낌이 더해져서 그런 것 같네요!

    • 령주/徐 2008.10.29 02: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주산지 생각하니 새벽에 좌르르륵 있던 멋진 카메라들과 아저씨들이 생각나요..하하하하
      그때 기종들을 보면 완전 놀랬었는데...그열정들과 말이죠...^^;;
      네 새벽이 추워서 전 얼마 못있고 돌아왔어요...ㅠㅠ 저만 반팔이라 완전 얼어죽을뻔했;;퍼퍽!!

      새벽느낌 참 좋아요...하핫

  12. 라라윈 2008.10.28 15: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멋있습니다....
    참 가보고 싶은 곳인데..'늪'이라는 이름때문인지... 왠지 가기가 조금은 무섭고 망설여 지는 곳이기도 합니다...
    새벽녁의 우포늪... 신비스런 느낌도 들고 묘합니다... 다음에 카메라 장비 챙겨들고 꼭 가보고 싶네요...^^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 령주/徐 2008.10.29 02: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라라윈님..^^ 방갑습니다아아아아~!!
      저도 늪이라는 이름때문에 살짝 그랬지만...막상가니 멋지더라고요..^^
      생각보다 늪이라는 느낌은 덜한듯도 해서;;ㅎㅎ;
      나중에 라라윈님이 가셨을때의 우포늪 기대하고 있을께요...
      감사합니다~헤헤

  13. 임자언니 2008.10.28 15: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보는순간 우와~ 했습니다
    너무나 멋진 풍경이네요

    • 령주/徐 2008.10.29 02: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임자언니님^^
      방갑습니다...덥썩~!!으흐흐흐
      제 사진을 멋지다고 해주시니 완전 기쁘고 말이죠..<- 막이래요..하하핫;
      감사합니다~

  14. 황팽 2008.10.28 18: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우와,,,
    여태 늪 사진 한 번도 못 찍어봤는데,,
    역시 시간과 기다림이 중요하네요...
    오늘 늪에 대해 회의를 했다는데,,
    멋진 늪 사진 잘 보고 가용~~

    • 령주/徐 2008.10.29 02: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황팽님...^^ 방갑습니다...으흐흐
      저도 늪은 처음인듯 싶어요...(아닌가?그쩍그쩍)
      맞아요 정말 기다림과 시간인듯 싶어요...아 빛도 있고...빛도 중요하니깐요...하하핫;;
      감사합니다~

  15. 홍콩달팽맘 2008.10.28 19: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새벽분위기... 좋네요. 어스름한 풍경이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혀 주세요. ^^

    • 령주/徐 2008.10.29 02: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달팽가족님...방갑습니다....덥썩~!!>_<
      새벽분위기는 어디든지 다 좋은듯 싶어요...
      언제부터인가 새벽에 다니는 숲은 정말 좋더라고요..ㅎㅎ
      감사합니다~

  16. 백마탄 초인™ 2008.10.28 23: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워,,,우포에 오셨었구랴,,,

    기래도 긴팔은 챙겨오시징,,, 새벽에는 쌀쌀할긴~~데!

    사진분위기,넘~흐 좋아요! 베리 나이스~~컷!! ^ ^

    • 령주/徐 2008.10.29 02: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넵...우포 댕겨왔습니돠!!!으흐흐

      그러니깐요...긴팔을 왜 안챙겼을까요..흑~ㅠㅠㅠㅠ
      사실 급작스럽게 갔다온 곳이기도 하고 말이죠..^^;;
      그래도 다음에 또 가볼려고요...헤헤

  17. 쭌's 2008.10.29 20: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포늪...늘 가보고 싶은곳인데...
    새벽에 추워서 고생 많이 하셨을것 같네요~~~
    역시 우포늪과 령주님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
    넘 멋져요 ~~

    • 령주/徐 2008.12.11 12: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진짜 추웠어요..완전 덜덜덜덜;;
      다음에 다시 가보려고요...이번엔 사실 거의 못봤어요!!쿨럭;;
      쭌님도 한번 가보세요!!헤헤

  18. 앨리순 2008.10.30 14: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포늪이네요~ 뜨거운 여름날에 3년전인가? 가본 기억이 나네요 ~^^;;
    그때 한여름에 왜 갔는지.. 기억이 안난다는...
    너무 좋네요 새벽의 숲은 왠지... 묘해요~

  19. 달려라 삐삐 2008.10.30 23: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사진 진짜 잘찍으시는것 같애요!!!!사진 느낌 너무 좋아요~~
    우포늪;;들어본적도 없는 저는 정말 무지하군뇨 ㅠㅠ
    위에 분들은 전부 아시는것 같은데...덜덜덜;

    • 령주/徐 2008.12.11 12: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달려라 삐삐님...으흐흐흐
      칭찬받으니 좋아라 합니다.. <- 쿨럭;;
      우포늪이 사진찍는 분들에게는 유명한곳인거 같아요^^;

  20. TISTORY 2008.11.03 15: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티스토리 메인에서 바쁜 일상 중에 잠시 숨을 돌릴 수 있는 '국내 여행지'를 주제로 회원님의 글을 소개해드렸습니다. ^^
    혹시 노출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을 통해 말씀해주세요!

    앞으로도 재미있고 유익한 글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1. A.J.kimo 2008.11.05 23: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 물만보면 낚시대부터 담구고싶은 키모 ㅎㅎㅎ
    우포는 낚시금지죠 ㅋ
    아이고 고생좀 하셨겠어요...
    원래 저수지나 늪지는 일교차가 거의 20도가까이 생겨버려요...
    물안개는 보통 봄이나 가을이 좋은데... 일교차가 심할수록 물안개는 이쁘답니다 ^^
    전 작년에 우포갔다가 사진한장도 안찍고 돌아왔던 기억이 ㅋㅋ
    아 물만 보면 가슴이 콩당콩당 뛰어버리니 걱정입니다 ㅎㅎ

    • 령주/徐 2008.12.11 12: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 낚시쟁이 키모님...후후훗
      네...아마 그럴꺼에요..생태 보존이니깐요..하핫;;
      일교차가 올해 진짜 심했잖아요...그래서 물안개 기대는 했는데요...^^;;
      사실 렌즈가 받쳐주지 않으면 물안개도 찍기는 힘든거 같아요...ㅠㅠㅠㅠㅠㅠㅠ 렌즈욕심이 사실 없었는데 말이죠!!쩝!!
      어쨌든 이날은 너무 추웠어요..엉엉!!




           파도가 들어오고 나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14장의 사진을 다 올려봅니다...함께 파도를 느껴보자구요!!


































































































        Photography | canon30D 17-85mm | A wave in the sea | No CS2  (제일 위사진과 아래사진 포샵으로 잘라낼때 CS2사용)




                                              한없이 바다만 바라보고 살아도 좋겠다...귀에 헤드셋을 끼고...
                                                              참 감기 조심하세요!! <- 꼭!!ㅠㅠ





Posted by 령주/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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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라면한그릇 2008.10.07 19: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2번째 사진 말고는 이제 보기만 해도 추울거 같은 생각이 ㅋㅋㅋ

    • 령주/徐 2008.10.16 23: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저도 보면서 춥기까지...근데 오늘은 나가서 땀을 삐질삐질 흘리고 와서 근가?? 좀 낫네요...
      완전 겨울바다 같아요..쿨럭;;ㅠ

  3. Luxury徐 2008.10.07 21: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다가고싶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4. 바다 속 구름 2008.10.07 22: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파도 소리가 막 들리는거 같아요.
    사진을 가슴에 담고 눈을 감고 있으면 그 느낌이 더 가까이 느껴지구요^^

    아직 겨울바다는 못가봤는데 올 겨울에 함 시도를 해볼까요?ㅋㅋ

    • 령주/徐 2008.10.16 23: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눈감고 생각하니 더 바다를 느낄수 있는거 같아요..
      그때 들었던 음악까지 틀어놓고 있으면....헤헤헤

      겨울에 시도해보심이? 라고 말하고 싶은데 겨울바다 굉장히 추워요..ㅠㅠ <- 낭만부족현상??쿨럭;;

  5. Wolfdale 2008.10.07 23: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파도가 강하게 느껴지네요.
    왠지모르게 추워진 듯한 느낌이...

    • 령주/徐 2008.10.16 23: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Wolfdale님^^;;
      파도가 생각보다 그리 치지는 않았는데 저렇게 한가득 담으니 더 그런느낌이 나는듯 싶어요....
      근데 정말 춥게 느껴지시죠?크흑~

  6. M'ya 2008.10.08 03: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왓-
    저 파도를 보라!
    개인적으로 물을 너무나도 무서워해서....사진보는것만으로도 움찔 거렸지만,
    그래도 언제나 바다는 너무 좋아요..흐흐

  7. 딸뿡 2008.10.08 13: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중에 엄마 곯여먹으려면 이 사진 좀 보여줘야겠어요. 엄마는 '물'을 너무 무서워해서 기겁을 하거든요 크하하하하하~
    엄마 곯려먹는 재미에 살아요 음화화화화~ 엄마는 영락없는 산 체질이어요. 그래서 나와는 상극 쩝쩝....
    하지만, 엄마를 놀릴 때, 나는 희열을 느껴욤 헤헤~

    • 령주/徐 2008.10.16 23: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프하하하하하
      엄마가 물 무서워 하시는구나...난 어릴적에 바다에 빠질뻔 했다는데 기억도 희미하게 있고만 바다가 무섭지는 않네...물론 깊이 들어가믄 무섭겠지만;;쿨럭;;^^;;
      희...희열까지..쿨럭;;

  8. 달려라 삐삐 2008.10.08 18: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사진에서 철썩철썩 소리가 들리는것 같은데요????
    오늘 왠지 센치해지고 늘어지는 날인데 사진보니 너무 시원해요!!
    감사합니다~>_<

    • 령주/徐 2008.10.16 23: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바보양님^^
      우아 철썩 소리까지 들리는 거예요? <- 헉!!이러고!!
      사진보고 시원해지셨다니 다행이에요...춥지는 않으셨으니;;;그쩍그쩍;

  9. 후여리 2008.10.09 09: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파도 보니깐 참 좋은걸요..ㅎㅎ
    저도 사진 보니깐 막 파도 소리 들리는거 같아요..^^
    바다 보러 가고 싶어지게 만드시네요..ㅎㅎㅎ

    • 령주/徐 2008.10.16 23: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우아아아ㅏ아 기분 너무 좋아요...^^;;
      댓글을 잘 달아주셔서 저 기분이 붕뜨고 말이죠....으흐흐흐
      감솨합니다 후여리님!!

  10. 친절한민수씨 2008.10.09 14: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찰싹찰싹!
    소리가 막 들리는거 같아요

  11. 자작나무 2008.10.09 23: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새찬 비바람에 내 몸이 패이고 이는 파도에 내 뜻이 부서져도
    나의 생은 당신의 조각품인 것을. 나는 당신으로 인해 아름다운 것을.

    나는 나는 갯바위. 당신은 나를 사랑하는 파도.
    우린 오늘도 마주보며 이렇게 서 있네..

    문득.

    지난 여름. 라디오에서 들었던 .노래가 떠오르더라구요.
    1984년. 듀엣 한마음이 부른 "갯바위"로 ..전국민의 애창곡이었다네요.

    검색을 하면서 들어봤는데 가사가 시적이기도 하고
    경쾌한 느낌도 들고 ^^

    내일은 비가 내린다네요.감기 조심하세요.

    • 령주/徐 2008.10.16 23: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아...이음악...저 어릴적 음악인데..
      삼촌이 틀어놓으면 듣고 그랬었던;;퍼퍽^^;

      자작나무님은 감기 안걸리셨나요?? 오랫만에 댓글보니 너무 방갑네요...으흐흐흐

  12. icanfeelyou 2008.10.11 01: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힘찬게 참 멋지네요.^-^

  13. 마키♡ 2008.10.11 12: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파도 물결 치는 거 제대로 보이네요..저는 해수욕장에서 치는 거만 봤지
    이런 곳은 꿈도 못꿨는데...기회되면 저두 한번 가보고 싶네요^^

    • 령주/徐 2008.10.16 23: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남해쪽으로 가시면 많이 보실수 있어요...^^;;
      뭐 포항이나 부산쪽도 많고 말이죠..하하하;; 제주도는 말할것도 없고;
      마키님도 꼭 가셔서 보세요!!으흐흐

  14. 영경 2008.10.11 23: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녁에 조금 쌀쌀해서 그런지 사진의 파도 보고 더 춥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ㅎㅎ

  15. 환유 2008.10.12 02: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시원한 맥주 생각이 납니다.^^

  16. 시골친척집 2008.10.14 13: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의 가을바다는
    여름과는 달리
    다 파랗죠~~
    특히나 달빛 비치는 바다는
    유혹 그자체입니다^^

    • 령주/徐 2008.10.16 23: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시골친척집님^^;;
      방가워요!!
      맞아요 가서 보았는데 정말 파랗더라고요..어찌 담으면 너무 예쁘고 어찌 담으면 정말 춥게 느껴지는..^^;;
      네!! 유혹 그자체입니다..으흐흐 <-

  17. 호박 2008.10.14 15: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왕.. 첫번째 사진 정말 좋아요~ 아니! 두번째 사진도.. 아니아니! 마지막 사진도!
    ㅜㅜ 그러고보니 다 좋아.. 흑! (줏대없는 호박같으니라규!)

    지난주 겨울바다를 보고왔더랬죠.. 좀 쌀랑하고, 찹찹하고, 조용하기만 해서 심심했지만.. 그래도
    바다는 역시 여자의 맘을 막 흔들어놓는 얄미운 나비가 아닐까요? 이런생각을 잠시 했^^

    바다를 보면 막 던지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돌말고^^;)
    내가 오해했던! 그리고 내가 오해받았던 일들이 다 씻겨나가길 기도하면서 보는것 같아요.. 호박은 말이지요~
    그래서 이번에도 기억하고 싶지않은~ 조금은 억울했던~ 뭐 잡다한 생각들을 저 바다에 다 던지고 왔어요~
    1:1의 일이였던 것들을 제3자가 전하고 또전하고 뭐 그런 과정에서 받는 억울하고 귀찮은 기억들도 다 던지고(휘릭~)
    모처럼 가벼운 마음으로 돌아왔어요~ 1박2일 짧은 여행이였지만^^

    아마 속초앞바다는 호박이 버린 오물들로 어쩜 이상해져있을지도?? ㅋㅋ
    령주님 바다사진보고 갑쟈기 며칠전 여행이 생각났어요.. 주책주책~ 꺄오!
    멋진사진 잘보고갑니다=3=33 고뿔조심요~^^;

    • 령주/徐 2008.10.16 23: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와...이 긴 댓글의 호박님...꺄악~>_<
      다 좋다니...너무 기쁘고..ㅠㅠㅠㅠㅠㅠㅠ <- 저도 줏대없고..하하하;;

      아니 무슨 억울한일이 있으셨나요??ㅠㅠ 제가 좀 뜸해서 잘 몰랐;;퍼퍽!! 뭔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잘 해결되셨겠지만...ㅠㅠ 제가 가서 힘을 드렸어야 하는데..이론!!

      호박님 홧팅이요!!!^^

  18. PODOH 2008.10.15 00: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시원시원한게 너무 좋아요!
    전 여기 살면서 바다같이 끝없이 보이는 호수는 자주 갔어도. 정말 진짜 바다를 보기가 힘들어서 아쉬워요 ㅠㅠ
    소금냄새나는 바다가 그립네용

    • 령주/徐 2008.10.16 23: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시원시원하게 보이시다니 좋네요...
      한국은 갑자기 추워져서 다들 추워보이신다고 하셨었는데..흑~
      그 끝없이 보이는 호수 정말 궁금했다고요...철희님네에서 보고...+_+

  19. Mr.번뜩맨 2008.10.15 01: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쏴아쏴아 하면서 파도소리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

  20. ch__ 2008.10.15 12: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캐나다 있다보니..........짝퉁 바다 (호수인데 너무 커서 수평선도 보이고 파도도 치는.....) 만 보고.....
    진짜 바다가 그리워요
    여기서 바다 한번 볼라면 장시간을 운전해서 가야한다능 ㄷㄷㄷ

    • 령주/徐 2008.10.16 23: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 사진 보면서 진짜 신기해 했었더랬죠!!+_+
      그래도 철희님 전 그 호수 보고 싶다고요!!궁금궁금!!
      거기선 정말 장시간 운전해서 가셔야겠네요;;^^;

  21. 베쯔니 2008.10.15 14: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뛰어들고 싶어요~~~

    뛰어들었을때 생각해보면 음....













































                      Photography | canon30D 17-85mm | In Yong-in KKanda's House | Custom WB CS2 Contr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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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파우치 2008.07.10 11: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상추 +_+ 상추 많이 먹으면 잠와요~ 흐흐;;;;

  3. 미미씨 2008.07.10 13: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싱그러운 푸르름 그 자체야. 깬다군의 일터가 용인이야? 제목을 이리 써 놓으니깐 용인은 모두 깬다군의 꺼!! 뭐 이런 느낌이랄까..ㅋㅋ
    사진으로 찍히는 저 풀들은 다 너무 예뻐. 여름이 싫지만 이런거 보면 또 여름이야말로 싱그러움..이란 단어를 표현할 수 있는 계절인거 같다.
    행사 잘하고 멋지구리한 모습들도 올려주고. 더운데 무리하지말고 열심히~~^^

    • 령주/徐 2008.07.18 03: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니 언니...꺤다군의 일터가 용인이면 서울에 어찌 사남요??ㅎㅎ;;;
      깬다군의 집이 용인이에요..후후후;;;
      전 여름을 좋아하는데...요즘 너무 더워서 숨막혀요..ㅠㅠㅠㅠ
      그래도 오늘은 나갔더니 좀 낫던데...휴~
      왜이리 후덥지근한지...-_-
      언니도 더운데 홧팅이요!! 냉방병 조심!!

  4. 에로스 2008.07.10 14: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상추!! 으아! 밥 비벼먹고 싶네요 정말!

  5. joeykim 2008.07.10 15: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신선한 상추엥 삼겹살..먹고싶어지네요.ㅎㅎ

  6. Julie. 2008.07.10 18: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상추가 싱싱해보이네요
    밑에서 두번째 크로버 맞나요? 요샌 비슷하면서 이름이 다른 식물이 하도 많아서

    • 령주/徐 2008.07.18 03: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상추사진을 올리니 다들 상추에 뭐 먹는거 생각하시고 후훗;;;
      싱싱해 보이죠??? 저걸로 겹살이랑 먹었는데 맛났어요..하핫;;

      네 클로버 맞아요..저도 오랫만에 봐서 확~!! 찍었지요^^;;
      저도 식물들을 잘 몰라서...아...아마 맞겠지요??그쩍그쩍;;

  7. 히어리 2008.07.10 22: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떤 행사인지 궁금해지는걸요? :)
    첫번째 사진의 상추가 너무 좋아보여요.
    앙상한 회색빛 나무 사진은 지난번에 다녀온 한 수목원에서의 나무와 비슷한 느낌이 들어요.
    날이 많이 더운데 지치지 않게 조심하세요~*

    • 령주/徐 2008.07.18 03: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음음 행사가 설명하기 쫌 그래요...;;
      프리마켓인데..뭐 전시하고 보여주고 그러는거예요..하핫;; 프리마켓 여러가지가 있잖아요??^^;;

      히어리님 수목원 다녀오셨구날...사진보러 가야겠어요~+_+

  8. 소나기♪ 2008.07.10 23: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초록의 향연 너무 좋아요.^^
    눈이 맑아지는 느낌이네요. 굿~!

  9. comodo 2008.07.11 02: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칭찬도 자꾸하면 식상하니까 안할래요, 행사 잘 다녀오세요!!

    • 령주/徐 2008.07.18 03: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으흐흐흐 그래도 comodo님의 칭찬은 안식상해요!!크크크 (근까 자꾸 듣고 싶다는말??? 막이래요!!ㅎㅎ)
      넵 잘 다녀왔습니다!!!

  10. 마키♡ 2008.07.11 10: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상추인건가요~~ 고기싸서 먹고픈 충동이 마구마구 오는데요?ㅋㅋ
    풍경이 새파란 느낌을 줘서 그런지 시원해 보이네요^^

  11. 호박 2008.07.11 11: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악~ 하악~ 상츄! 상츄!
    호박이 상추킬러잖아요~ 저거 그냥 뜯어다 흐르는물에 휑궈 고추장/된장/쌈장 가릴것없이
    한입 크~~~~~~게 싸먹으면 그냥 세상이 내것같다는.. 헤~ (쓰면서 막 침흘림.. 추저워죽겠음)
    ㅡ,.ㅡ

    상추 한바구니만 주세욧!!!! 어떻게요?? 음~ 옥상에 올라가 막 뿌려주세요^^;
    밑에서 호박이 바구니들고 미친듯이 받아버릴랑께.. ㅋㄷㅋㄷㅋㄷ

    오늘두 방긋웃는 하루되시길요~☆

    • 령주/徐 2008.07.18 03: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호박님의 댓글은 언제나 이리 귀여우신가요??+_+
      상추....크크크
      저도 상추 킬러예요..상추만 있으면 그냥 고추장에 밥만으로 비벼먹고 쌈싸먹고 해요...후후후;;

      에이...한바구니로 돼시겠어요???크크크;;

      호박님도 더운데 즐거운 하루되세요^^

  12. 디노 2008.07.11 13: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상큼하네요..
    역시 녹색은 좋아요~_~

  13. ch__ 2008.07.11 15: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상추가 잘 익었는데요...? ㅋㅋㅋ
    삼겹살만 있음 될거같아요 ㅋㅋ

  14. 티아 2008.07.11 21: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큰말 필요없을꺼 같습니다. 상!큼!함!.

  15. FunPick 2008.07.12 09: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행사??? 무슨 행살까... 상당히 궁금한데요? ㅋㅋㅋ
    공연?

    • 령주/徐 2008.07.18 03: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에이..공연은 아니예요....ㅠㅠㅠㅠ 털썩~!!!
      타이틀이 프리마켓이라는 행사였는데..개인행사였어요...이번은...ㅎㅎ;;;
      프리마켓이 여러종류이지만..그쩍그쩍..

  16. 자작나무 2008.07.12 16: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산들바람이 불어오는 툇마루에 앉아, 상추에 보리밥을 올리고 된장을 발라서... 이궁 배고프네요 (즘심을 건너뛰다 보니 --;)

    초록 풍경이 무척 싱그러운데요 ^^
    가을이면 달콤한을 입 안 가득, 밤나무 꽃과
    열매가 달린 산초나무 (살충효과가 있어서 시골에서는 모기향 대용으로 .
    가을에 맺는 까만 열매의 모습으로 관상용으로 심기도 하는 )와
    누구나 하나씩 가지고 있음직한 꽃반지의 아련한의 추억을 담은 토끼풀이 여름날 시원함을 전해 주네요 ^^

    • 령주/徐 2008.07.18 03: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모낫....
      자작나무님 직격입니다...

      하아 댓글보니 정말 그렇게 있으면 뭐가 부럽겠습니까!!!흑흑
      저도 배고프네요..쿨럭;;

      자작나무님 댓글읽으니 미소가 띄워져요....
      저번에 어디 다녀오신거 글쓰셨다가 마셨다고 했는데 댓글 읽어보니 너무 좋을꺼 같아요....+_+

  17. icanfeelyou 2008.07.15 20: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상추..+ㅁ+

  18. 후여리 2008.07.16 10: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꿀꺽.... 상추보니깐 제육뽀끔이이 눈앞에서 간질 간질하네요..
    침이.. 꼴깍....
    아직 아침을 먹지 못했는데....
    상추 사진 하나로.. 그냥 허기저버리네요...
    아침에 우유 하나가.. 그냥 뱃속에서 사라져버렸어요. ㅠ-ㅠ
    홍알..홍알.. 배고파....~~

    클로버 꽃 (?) 오랜만에 보는거 같네요..
    현역때 빼곤 본적이 없는듯 싶은데...
    현역 기간동안 네잎 찾을려고 그렇게 노력했건만..
    나오지 않았던 기억.. OTL~
    오늘은 령주님 블로그에서 댓글이 다른 산으로~~*

    • 령주/徐 2008.07.18 03: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제육볶음........털썩~ㅠㅠㅠㅠㅠㅠㅠㅠ
      제육에 상추 찢어(?) 넣고 비벼서...하악하악..ㅠㅠㅠㅠㅠ
      제가 걸렸어요..입에 침고이고 말이죠!!!

      저도 클로버 오랫만에 봤어요...
      넓게 저렇듯 있으니 너무 예쁘더라는....^^;;
      하하하 댓글이 산으로 가셨나요??
      전 바다로...아 배고파라..ㅠㅠ 낚였어요..흑~

  19. メランコリア 2008.07.21 16: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네잎클로버는 찾으셨나요?
    하늘이 제가 좋아하는 빛이에요..

  20. 2008.07.21 17: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초록이 참 예쁜 계절이 되었죠? 뭐랄까, 살아있는 느낌.
    덥지만 그런 느낌은 참 좋아요.

  21. 파우치 2008.12.20 09: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젠가의 기록을 따라왔네요... 7월의 기억이라니 지금이 12월 이니까 꽤나 지났네요...^^
    령주님의 블로그는 언제나 생기가 넘치는 것 같아 보기가 좋아요
    제 블로그는 언제나 생기를 찾을지.... 주인장이 부지런하지 못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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