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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1.06.12  |   그립기도 했다... (20)
  2.     +   2010.12.16  |   예쁜펜 사족 못쓰는 뇨자!! (12)
  3.     +   2008.12.09  |   2009년 티스토리 달력 사진 응모!! (109)
  4.     +   2008.11.12  |   동대문의 거리풍경 (146)
  5.     +   2008.10.30  |   Photo wall (131)
  6.     +   2008.10.29  |   색색의 국화꽃 그리고... (71)



허리다친 이후로 오랫동안 밖으로 혼자 다니지 못했었던 시간...
그동안 조금은 이곳이 그립기도 했다..^^

오랫만에 들어왔더니 조금은 낯설기도 한 이곳을...조용히 혼자 지내보려 한다...조금씩 활동을 시작하고 있으니까...
백수가 되어버린 지금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설레임보다 좀더 놀고 싶다는 마음과 함께...크크크

오랫만이야...무드셀라 증후군!!!!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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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ddddddd222 2011.06.12 07: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기다렸어요^^
    허리는 좀 괜찮아지셨나요

  2. mmiya 2011.06.12 08: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래서 이제는 몸이 좋아진거야?
    넘어진 김에 쉬어간다던가? 아픈데, 조금은 느긋해도 좋잖아.
    반가워. 그리고 건강해.

    • 령주/徐 2011.06.14 13: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 많이 쉬었어...크크
      뭐 앞으로도 계속 아프다가 좋아지다가 할꺼 같아..
      원래 디스크였기 때문에....응 나도 방가워!!!
      그대도 건강해...오랫만에 보니 좋쿤!!!히히

  3. B+W 2011.06.12 15: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허리를 많이 다치셨던 모양이네요. 허리가 민감한 부분이라, 한번 다치면 잘 관리해 주셔야 할겁니다. 제가 아주 어렷을때 다쳤는데 여태까지 고생하거든요^^;;;;
    여튼, 오랜만에 돌아오신 것 환영합니다~!

    • 령주/徐 2011.06.14 13: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두요...어릴적부터 허리 고생이예요...ㅠㅠ
      근데 왜 또 넘어진건지..휴~
      오랫만에 B+W님의 멋진 사진 보러가야겠네요!!으흐흐

  4. Raycat 2011.06.12 17: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잉 어쩌다가 허리를 다치셨음 ???

  5. jongheuk 2011.06.13 06: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므나, 허리 다치셨어요? 지금은 괜찮으시구요?

  6. pilotographer 2011.06.13 07: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래간 만이에요~ 까칠입니다...ㅎㅎ 그간 몸이 안좋으셨나봐요~
    다행히 쾌차하신것 같아 다행입니다~ :)

  7. 2011.06.14 09: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8. 미미씨 2011.06.14 13: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 오랜만이야 그리웠어 허리는 왜 다친거얌 ㅠㅠ 언넝 회복하고 블로그에서라도 자주보자

    • 령주/徐 2011.06.14 13: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언니...ㅠㅠㅠㅠㅠ 오랫만요~
      잘지내고 계시죠??으흐흐 네 블로그에서라도 자주 뵈어요..
      근데 오랫만이라 근가? 딱히 포스팅 꺼리도 없고 그러네요....크크크

  9. 디노 2011.06.17 16: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허리는 얼른 낳으.. 아니 나으시구요 ㅎㅎ

    여름이라 무지 덥네요 휴휴

    너무 오랜만이라 눈물이.. ㅠㅠ

  10. tasha♡ 2011.06.27 14: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허리 다치셨군요. ㅠㅠ
    빨리 완전히 좋아지길 바랍니다. ^^




이쁜펜들보면 마구 사버리고 싶은 저이지만;; 이 펜은 볼펜이 아닌 펜인줄 알았습니다!!
근데 볼펜이더라고요...펜.이.어.야.했.다.구.요.ㅠㅠ
전 굵은 볼펜만 쓰기 때문에 반품해야하나? 했는데(얇습니다!!)... 의외로 2011년 다이어리와 궁합이 잘 맞습니다...+ㅁ+?? 펜도 똥도 많지 않고 필기감도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손이 큰사람들은 조금 펜대가 얇아서 불편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전 꽤 만족스러워서 그냥 쓰기로 했습니다..
이.래.서. 또.펜.이.늘.었.습.니.다.ㅠ.ㅠ.훌.쩍.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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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10.12.17 00: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볼펜은 모나미가 음.;;;;

  2. 딸뿡 2010.12.17 00: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펜이면 더 좋았을 걸......... 귀엽다 언니! 다이어리 슬슬 써야하니까, 나도 펜을 물색해야지. 요새는 얇은 펜이 좋더라고요 ㅋㅋㅋㅋ

  3. 친절한민수씨 2010.12.17 17: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학생때 다른 남자들과 달리 펜욕심이 좀 있었는데 ㅋㅋㅋㅋ
    그 당시 하이테크 매니아였는데 ㅋㅋㅋㅋ

  4. 오월의미르 2010.12.17 18: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 - 반할 수 밖에 없는 디자인이잖아요! 그치만 볼펜이라니... 아쉽네요 ㅠ.ㅠ
    저도 매번 예쁜 펜에 혹해서 질러놓고 집에 와서 후회해요. 아, 이걸 언제 다 쓴다니 싶어서요.

  5. 2010.12.17 22: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10.12.19 04: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와...제 친구들도 그렇게 만들어서 쓰는거 보고 이뿌다고 그랬지요...크크
      전 요즘 다이어리에 쓰는 용도로 사는데 이게 또 많네요..ㅎㅎ

  6. rainbowann 2011.01.12 15: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앙. 이거보니 제 슬픈 기억이....
    저 이거 분홍 땡땡이 시리즈 샀눈데요 막 갈라지고 쪼개지고 막 그랬어요. ㅠ0ㅠ
    결국 한달도 못쓰고 저세상으로 ㅠ0ㅠ 흑흑 진짜 펜은 너무너무 이쁜데 말이죠
    마음이 아파요 흑

  7. 러브시카 2011.03.31 16: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뭐... 펜을 아니.. 볼펜을 쓴다는 것만해도 좋은것...;;

    저는 사기만 하지... 쓰지도 않거덩여.ㅠㅠ

    꽤 사볼만 하네염.ㅎㅎ




2월





3월





4월

깬다군 생일이였던 4월!!




 
5월






9월












10월










11월

생각보다 따뜻했던 겨울의 바닷가






단풍의 끝자락...그나마 볼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12월(11월??)

사실 세로사진인데....다 가로만 올리고 싶어서 말이죠....그래서 세로는 다 뺐거든요-_-;; 그래도 요것만은 올리고 싶어서;;가로로 그냥!!쿨럭;;






모두 필카사진입니다....디카로 찍은사진들은 공개하지 않은 사진들이 진짜 많은데요...공모가 어제까지인줄 알고 있다가 오늘까지라는걸 방금알고!!!
오늘이 가기전에 포스팅을 해야해서 부랴부랴 이렇게 뒤늦게 올려봅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컴퓨터에 남아있는 사진들만으로 올려요!! 워낙 쟁쟁한 분들이 많으신터라 뭐 달력만 받을수 있다면!! 이라는 마음이니 이정도로 올려도 전 됩니다 랄까요??하하하하;;



바뿌다고 비워두었던 블로그라 보여드리지 못한 사진들이 많습니다...언젠간 천천히 풀어놓을때가 오겠지요??^^


저 처음으로 응모해 봅니다!! 한.번.도. 티스토리 달력 받아본적 없는데....왠지 두근두근+_+





Posted by 령주/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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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일상여유 2008.12.10 21: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패러글라이딩 사진에 원츄요..^^ 꼭 당첨 되시길 바랍니다. 그러고 보니 주위분들이 다 응모하셔서 누굴 응원해야 하는걸까요 하하.

    • 령주/徐 2008.12.11 12: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일상여유님^^;;
      그러고보니 저도 주위분들이 다 응모하셔서 누굴 응원해야할지...
      그냥 다 응원해 볼려고요..하핫;

  3. juanshpark 2008.12.10 22: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야, 멋있는데요 령주님..... 특히 마지막 사진을 가로로 보니까 더 신비하게 보입니다. 후후후....
    달력을 꼭 받으시기 바랍니다. 하하하하하.... 근데, 마지막 날 공모를 하셔서 어찌하나요?
    공지를 보니까, 댓글반응도 가산점에 포함이 되드만......

    꼭 선택되기를 바랍니다. 하하하......

    • 령주/徐 2008.12.11 12: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juanpsh님^^;;
      달력 꼭 받기를 기원합니다...뭐 선착순은 아니겠죠??-_-;; 막이러면서...
      꽤 당첨운이 좋다구요!! 이러고...으흐흐흐;;
      아..댓글 반응도 가산점에 포함되는군요..<- 근데 이건 12작품이 뽑히는거 말하시는거죠? 그럼 됐어요!! 전 달력이 목표니깐...후훗;;

  4. 세담 2008.12.11 00: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 멋진 사진들을 못 볼번 헸군요~~~
    꼭 되실거예요.....힘내세요! ㅎㅎㅎ 화이팅!@

  5. 달려라 삐삐 2008.12.11 01: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악!!이 새벽에 저 4월 사진이 저의 침샘을 강력하게 자극하네요...!!!
    저도 오랜만이죠~~~
    제가 보고싶으셨군하~~(퍽;)

    • 령주/徐 2008.12.11 12: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크 새벽에는 무슨 음식들이든 다 강력하죠!!^^;;
      넵!! 우리 서로 오랫만이에요..그쵸?하핫;;
      그럼요 보고싶었어요...저도 보고보고 싶으셨잖아요!! 막이래요..쿨럭;;ㅎㅎ

  6. 백마탄 간쥐좔좔 초인 2008.12.11 02: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헛,,,6분차이,,,;;
    그야말로 원서접수창구를 방불케 하능군효,,,


    오오오오,,,!!!
    항개는 되게따!!!!!!!!!!
    선택되면 우리~~~~~~하게 함 쏘는거야용???!!

    멋져부러~~!! 0 ,. 0 b

    • 령주/徐 2008.12.11 12: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하 초인님 말대로예요..
      사실 지난줄 알고 아쉽다 했었거든요..
      그러곤 보니깐 시간이 저리...-_-;;

      위에보니 댓글도 가산점에 포함된데요...전 늦었으니 댓글도 가산점에 포함이 안될테고...달력입니다 달력!!으흐흐
      선착순이 아닐꺼라 생각하며 천명안에만 들게 해주세요...굽실굽실.. <- 요모드에요...하하핫^^;

  7. 수우º 2008.12.11 05: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감 전에 올라가신거 같은데요 ? ㅎㅎ
    우와.... 사진이 너무 괜찬은데요 ? ㅎㅎ

  8. RITS 2008.12.11 08: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사진들~~~~~~

  9. 영경 2008.12.11 09: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후덜덜한 사진들 ... ^^

  10. 앨리순 2008.12.11 11: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아~~ 멋지신데요~ >_<
    5월과 10월이 너무 너무 좋아요~

  11. kungmi 2008.12.11 13: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10월의 억새꽃 한마디로 감동이네요.
    사진에는 마음이 담긴다는데,포근한 느낌이 팍팍듭니다.
    령주님 사진최곱니다.^_________^

    • 령주/徐 2008.12.13 15: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kungmi님^^
      방갑습니다...헤헤
      10월의 억새를 잘 봐주셔서 감사드려요...
      그리고 과분한 칭찬까지.. <- 근데 저 너무 좋아라 하는거지요...하하핫;;
      감사합니다~

  12. 오픈양 2008.12.11 19: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징짜로 멋있네요.꼭 되시기를 빌어보아요~
    어쩜 요렇게 사진이 멋지답니까?

  13. 2008.12.11 19: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아아, 달력으로 만들어진다면 저도 갖고 싶어요오오오오.

    • 령주/徐 2008.12.13 15: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아아아...틸씨 신청하지 않았지요??ㅠㅠ
      근데 이사진으로는 달력이 되지 않으니...크크크;;
      말씀만으로도 기분 짱입니다...호호호;;

  14. bluebear 2008.12.11 23: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져요 아름다운 느낌 가슴을 쓸고 지나갑니다.
    35mm 의 느낌 방좀 둘러 보고 가야겠어요. 잘 감상하였습니다.

    • 령주/徐 2008.12.13 15: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bluebear님^^
      방갑습니다...으흐흐흐
      bluebear님의 가슴을 쓸고 가다니...갑자기 마구 뿌듯한 느낌입니다.. <- 쿨럭;;
      감사합니다~~

  15. icanfeelyou 2008.12.12 00: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양하게 제출하셧네요.^-^
    저는 딸랑 세장? 그것도 11월이었던가 10월이었던가.
    그냥 달력이라도 주시면 굽신굽신;

    • 령주/徐 2008.12.13 15: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icanfeelyou님 예전에 달력에 사진들어가지 않으셨었나요??+_+
      저 작년. 재작년 보다보니 주변 분들이 많이 되셨더라고요...깜짝쓰~!! 전 이번에 처음 신청하는거라...하하하하
      한번 하드에 있는 사진들 끄집어서 올렸지요...ㅎㅎ
      저도 달력이라도 주시면...굽신굽신2

  16. 센~ 2008.12.12 16: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안////응모했을뿐이고..령주님도 같이 응모해서 경쟁자가 되서..
    나는 다리풀렸을 뿐이고...ㅠㅠ 엄마가 보고싶고...밉고..그럴 뿐이고;

    • 령주/徐 2008.12.13 15: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나아도// 응모했을뿐이고...센님과 경쟁자가 되었다는 말에 마구 기쁠뿐이고...
      나안// 다른분들 사진보며 같이 다리가 풀렸을뿐이고...난 배가고프고...슬프고...흑일뿐이고..;;응?? <-

      사실 센님 댓글보고 마구마구 웃었는데 답글은 약하군요..에잇!!

  17. Mr.번뜩맨 2008.12.12 23: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히 령주님의 셔텨질은.. 최고입니다...^^*하하.. 쟁쟁한 분들이 이번 달력공모에 서 맞붙게 되겠군요~!

    • 령주/徐 2008.12.13 15: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이..번뜩맨님 오랫만이에요...막이러면서...칭찬에 몸둘바를 모르겠고...입니다..하핫;;
      너무 쟁쟁한 분들이 많으시리라 예상하고 달력만이라도? 막 이러고 있어요!!^^;

  18. 혜아룜 2008.12.15 18: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5월과 10월 사진이 제일로 마음에 드는걸요? 10월 사진은 시원한 것이 청명하고 뻥 뚤린 느낌이고 5월의 사진은 촉촉하고 아련하고 그래요. 당첨 되실 것 같아요! 티스토리는 이 포스트를 보고 사진을 선정하라 선정하라~! 카메라를 산다고 말한 것이 벌써 몇 달 전인데 전혀 생각하지도 않고 있으니. 10월이라는 단어가 나와서 그런데요, ‘십월’보다는 ‘시월’이라고 쓸까 고민했어요. 어렸을 때에는 ‘십월’이라고 하고 지금은 ‘시월’이라고 하고. 흐흐

    • 령주/徐 2008.12.17 14: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런가요?? 혜아룜님이 마음에 드신다니 으쓱으쓱~!!ㅎㅎ
      당첨은 안되었지만..;; <- 사실 안될꺼라 생각했어요..하하하하;;
      너무 멋진 사진들이 좀 많았어야죠..쩝!!!
      그나저나 십월 보다 시월이 어감이 더 마음에 든다는 생각을 했는데...왠지 혜아룜님이 십월이라 하시니..
      그게 또 묘하게 다가오는데요??? 십월이라...흠;;^^;

  19. 늘보엄마 2008.12.17 16: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사진들이 어떻게 당첨이 안될 수가 있는거죠! 한발 더 빨랐어야했나요;;

  20. 딩동과나 2008.12.18 18: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 전라도 음식 보고 넘 배고파하며 님 블로그 돌아당기다가요
    위에 사진 보고 우와 멋져부러 하는디
    또 음식이 있네요 ㅋㅋ 한정식에 케익까지 나는 왜 이런 고문을 스스로 당하고 있나 ㅎㅎㅎ

  21. montreal florist 2009.12.02 05: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아름다운 사진들이네여, 보는 시선자체가 남다르군여

































          제가 즐겨가는곳입니다...이곳의 삼치구이는 정말 맛있어요....맛좋고 싸고 양도 많고...하핫;;
          원래 모조리 음식이 다 5천원이였습니다만;; 삼치가 비싸졌다나? 천원이 올라 삼치만 6천원이더군요..쿨럭-_-;;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 Film in Reala 100  | 興仁之門  | Film scan | No CS2






정말 오랫만이죠? 헤헤 +///////+


필름을 맞기지 못하고 있다가 어느새 시간이 훌쩍~!! 사실 2-3일 비운듯 싶은데 벌써 보름이 다 되어가고 말이죠...헐;; 시간 너무 빠르네요...
이웃 comodo님이 점점 사진블로그가 되어가는듯 하다는 말에 훌쩍~!!ㅠㅠㅠㅠㅠㅠㅠ
사실 사진블로그로 남고 싶지 않은데 말이죠....근데 바빠지고 그러면 사진만 올리게 되어버리는거 같아요...글을 쓰거나 무언가를 쓸때면 집중해야하고 조용한것이 좋은데....마음이 부산스럽고 머리가 부산스러우니...이런듯 싶습니다...



조금 바쁜 11월이지만...으샤으샤 해보면서....사실 사진이 조금 밀렸는데... <- 많이 밀렸;;퍼퍽!!!
단풍사진도 찍고 남해 갔다오고 그랬는데 말이죠!!하핫;;


위의 동대문 시장을 흑백필름으로 찍고 싶었건만....필름이 들어있어서 흑백을 찍을수 없게 되어 마음이 아팠네요...흑흑!!
동대문의 바쁜모습들은 흑백사진이 지대인데 말이죠!! 오랫만에 일때문에 나갔다가 몇장 찍었어요...
이곳은 엄청 바쁘고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거리라서 사진을 정신없이 찍었네요;;; 그쩍그쩍;; 그래서 사진도 조금 정신없을지도?^^;;






Posted by 령주/徐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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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고구미 2008.11.17 00: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삼치구이집이 동대문 어디??? 갈켜주삼....
    근데 슬픈건여...갈켜줘도 못감... 저곳은 애기델고 가긴 좀 힘들겠군요...
    어서 자유가 와야 혼자 마구마구 댕길텐데...
    너무 맛있어보여요...^^

    • 령주/徐 2008.12.08 08: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죠기가요...원단시장이라고 있어요..그 뒷쪽길이에요..
      위에 댓글을 찬찬히 보시면 무슨 길이라고 알려주셨는데...+_+ 여하튼 그쪽으로 가시면 있습니다만;; 아이들은 절.대. 데리고 가시면 안되요...위험해요..ㅠㅠ
      아저씨들이 엄청 바뿌게 큰짐들을 지시고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시고 오토바이들도 위험하고 말이죠!!^^;;
      나중에 고구미님 혼자 스리슬쩍 다녀오세요~!!

  3. 쌍둥아빠 2008.11.17 08: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동대문에 다녀온듯한 느낌이 드네요
    동대문 시장에서 등뼈 감자탕에 친구들하고 소주한잔 하고 싶네요 ^^

    • 령주/徐 2008.12.08 08: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넵!! 동대문 맞아요!!후훗
      등뼈 감자탕은 전 미아삼거리야...막 이러는데..하핫;;
      예전에 그쪽가서 먹을때 기가 막혔었거든요;;후훗

  4. Zet 2008.11.17 09: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진짜 맛있겠네요. 전주식당이라고 되어 있어서 전주인줄 착각했어요.
    스킨도 참 예쁘고.. 즐거운 포스팅 잘봤습니다.

    • 령주/徐 2008.12.08 08: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넵!! 진짜 맛있었어요!!^^;;
      가끔 오셨었는데 zet님...으흐흐흐 그때도 스킨 이뿌다고 해주신듯 한데...저 이번에 스킨 갈아타버렸;;퍼퍽^^
      감사합니다...늦은댓글이 되버렸어요..ㅠㅠ

  5. 버트 2008.11.17 17: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리플달라고 마우스 휠 돌리다 날 새겠다!
    초인기블로거 령주짱!
    잘 지내시지?
    ㅋㅋㅋㅋㅋ

    • 령주/徐 2008.12.08 08: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하하;;; 그래도 버트씨 블로그가 더 유명할껄료??^^;;
      막이러면서....
      넵 잘 지내고 있습니다!!! 조만간 버트씨네 갈께요!!
      틸씨한테만 갔는데...크크크

  6. 영경 2008.11.18 02: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 최고의 반찬~!
    활기가 넘치는 사진들이네요. 책뭉치가 있는 사진을 보니까 예전에 잡지 과월호 사러 책방 다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7. DOKS promotion 2008.11.20 02: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댓글쓰나미다 ㅎㅎ, 동대문 가본지 너무 오래된듯 해서., 아직도 80년대 분위기의 식당거리가 동대문에 있군요. 요즘 다 새 건물들이 들어선다 들어서 말이죠

    • 령주/徐 2008.12.08 08: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하;;
      넷물고기님 오랫만이요!!>_< 제가 요즘 너무 블로그가 게을러서 넷물고기님의 댓글도 참 일찍도 답니다!!하핫
      네 아직 저쪽은 새건물들이 들어서지는 않았습니다..후훗
      들어서서 없어지면 알될꺼 같은 거리인데..ㅠㅠ

  8. 필그레이 2008.11.20 10: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뜩-해요!!!!!!사진 느무 느무 좋습니다아- 우와.령주님 사진 실력 완전 쭉쭉이네요.부럽사옵니다.ㅡㅜ 근데정말 시장에서 사진찍는 재미도 쏠쏠했겠어요.

  9. 2a2b 2008.11.20 17: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윽 내고향이 전주시 완산동인데....
    맛있겠다

    우리들이 사는
    흐믓한 풍경이네요

    • 령주/徐 2008.12.08 08: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2a2b님^^
      너무 늦은 댓글이 되었지만!!ㅠ 방갑습니다!!덥썩~!!후훗
      아앗 고향이 전주시군요...저 전주 얼마전에 다녀왔는데...으흐흐흐
      거기의 한정식에 반해서 지금도 사진보고 군침흘려요...ㅠㅠ 막이러면서...

      네...우리네 사는 풍경들 이에요^^;

  10. 혜아룜 2008.11.21 01: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메, 이 야밤에 생선 구이 테러가ㅠㅠ (게다가 리..리플이!) 『생활의 달인』에 생선 구이 아주머니께서 달인으로 나왔는데, 저 그거보고 그날 고등어 구이 먹었잖아요. 히히. 삼치는 어떤가 몰라요. 워낙에 시골 입맛이라 생선은 고등어랑 갈치 아니면 입에 잘 맛지도 않고. 저는 그 간장 졸임도 맛나던데. 아, 먹고 싶다. 얼마전에 산에 가는 길에 천안에 있는 시장에 들렀는데, 거기에도 달인 한 분이 계셨던거 있죠! 호떡의 달인으로 나오셨는데, 무진장 달고 무진장 맛났어요. 쫄깃한 호떡 안에 계피향 확 나는 시럽! 그 시장 안에 김밥을 파시는 분이 한 분 계신데 거기 김밥 진짜 맛있어요.

    • 령주/徐 2008.12.08 08: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아아아.....혜아룜님의 댓글 얼마만인가요?ㅠㅠㅠㅠㅠ
      너무너무 기분 좋은거 있죠??^^;;
      제 블로그가 갑자기 이상해졌는지...쿨럭;; 많은분들이 댓글을 남겨주셔서...하핫;;

      그나저나 다른 글은 다 패쓰하고 호떡의 달인이라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실 제집 주변도 그렇고 요즘 서울에 호떡집들이 점점 사라져서 참 맛나는 그 호떡을 먹을수 없음에 안타까워 죽겠어요!! 예전에 홍대에 할머니가 호떡했었는데..ㅠㅠ
      어느때부터인가 안나오시고...하아..ㅠㅠㅠㅠㅠㅠ
      맛난 호떡 너무너무 먹고 싶다고요!!!흑흑

      호떡 먹으러 천안까지 가야하는것인가!! 멍~ 이러고 있어요...하하하하 ..기..김밥!!!!!!! <- 좋아합니다..

  11. 2008.11.22 22: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8.12.08 08: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헉!! 김장...전 어머님이 해주시고 택배로 쏘셨어요!!
      아주 편하게 먹는거죠!! 어머님 왈...1년동안 먹을려면 얼마나 줘야 하냐고 물어보시더라는..쿨럭;;;쩝!!

  12. opus53 2008.11.24 11: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자취하면서 부쩍 못 챙겨먹게된 음식들이 많은데, 그 중 하나가 생선구이예요. 평소에 좋아하는 편도 아니었는데 .. 못 먹으니까 막 땡기는 거 있죠? 나중에 동대문에 놀러갈 일이 생기면, 령주님의 단골집에 한번 들러봐야겠네요. 사진으로만 봐도 삼치구이가 참 먹음직스러워 보여요^^ 그리고 령주님 블로그는 덩그러니 사진만 있는게 아니라, 사진과 함께 전달하고 싶은 말들, 마음들이 잘 드러나서 ... 사진 블로거가 되는 것 같다며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제 생각은 그래요. 으흣.

    • 령주/徐 2008.12.08 08: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자취하면 그렇죠???
      저도 대학때 자취1년 하다가 하숙으로 들어갔어요..ㅠㅠ
      자취를 친구와 둘이서 했는데...술병만 늘어가더라는..쿨럭;;

      liebemoon님이 그렇게 이야기해주시니 좋아요...아마 이렇게 이야기해주시는 분을 기다렸는지도 모르겠어요^^;;
      왠지 제 블로그가 살짝 어렵게 느껴지기도 했었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ㅎㅎ;;

  13. 달려라 삐삐 2008.11.25 00: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에 생기가 가득해요!!야밤의 삼치구이는 정말이지ㅜㅜ
    고등어구이쯤만해도 별로 테러가 안됐을텐데 제가 유일하게 먹는 두가지 생선중의 하나인 삼치네요 ㅠㅠ

  14. wide sky 2008.11.25 11: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원단사러 가끔가는데 사진으로 보니 넘 반갑네요.
    시장보고 생선구이먹으면 시장에서의 볼일은 끝이 나죠~ㅎ
    생선구이 골목이 사진으로 보니 다른멋이 있네요^^

    • 령주/徐 2008.12.08 08: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실밥소녀님^^
      방갑습니다!! <- 근데 너무 늦은 댓글이 되었네요ㅠㅠ
      와 원단사러 가시는구나...저도 원단사러 갑니다..하핫
      그래서 저도 자주 가서 먹어요...
      단지 요즘은 옷에 너무 생선냄새가 많이 베어서 조금 민망해서 안갈때도 있지만요^^;

  15. 섬연라라 2008.11.25 23: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야심한 밤에 생선구이에 소주 한잔... +_+
    근처에 츄리닝 바람에 슬리퍼 끌고 설렁설렁 불러낼 친구가 없다는 게 아쉽... ;ㅁ;
    령주님 말씀대로 저 또 스리슬쩍 나타났나봐요. /쿨럭

    • 령주/徐 2008.12.08 08: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꺄아아악~!! 이게 누구신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라라님 얼마만인지...흑흑
      크...야심한 밤에 생선구이와 소주라..좋아요!!ㅠㅠ
      스리슬쩍 나타나신것만으로도 너무 방갑습니다!!
      근데 제가 좀 안보였지요??쿨럭;;

  16. icanfeelyou 2008.11.26 18: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서울가면 그나마 가는곳이 겨우 인사동이랑 삼청동 홍대 그 즈음이라.
    동대문 시장 안에 들어갈 볼 생각을 못했군요; 다음에는 저도 한번 가봐야겠어요~

  17. 시네마천국 2008.11.27 19: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무척 바쁘신가 보네요~~

    추운 날씨게 감기 조심하세요!!

  18. juanshpark 2008.11.28 08: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야~~~~!!!! 령주님 요즘 엄청 바쁘신가 봅니다. 블로그 사진과 글이 바뀌지 않고 또 수일이 지나가구 있군요.....ㅎㅎㅎㅎ
    경기두 안좋구, 날씨도 춥다던데.... 조심하시고, 또 뵙시다. 아참, 저 스킨의 헤더부분을 바꾸었습니다. 아무래도 이과수 블로그니까
    이과수 사진을 붙였는데, 이것저것 바꾸다가 영 마음에 안들어서 스킨 교체는 포기하고, 사진만 하나 바꿨습니다.
    한번 놀러오세요. 그럼.

    • 령주/徐 2008.12.08 08: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수일이 아닌 한달이 지나간듯 하네요..ㅠㅠㅠㅠㅠㅠ
      이론...
      너무 늦은 댓글이지요?? 잘 지내고 계신가요??ㅎㅎ
      아...제가 중간에 갔을때 바뀐거 본듯한데..+_+
      어떤지 모르겠네요!! 조만간 갈께요!!후훗 기.다.려.주.시.와.욧!!

  19. 오픈양 2008.12.03 23: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누가요?? 오픈양 아시는분이 오늘 저녁메뉴로 고등어조림 드신다고 하길래
    언능퇴근하고 와서 고등어 후라이팬에 지글지글 튀겨먹었는데 맛있었어요
    사진처럼 고렇게 먹으면 더 맛있게당~~~

    • 령주/徐 2008.12.08 08: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 맛있었겠어요!!!오픈양님!!
      나중에 사진으로도 보여주시면?? 벌써 보여주셨으려나??
      제가 너무 늦게 댓글도 달고 글도 보는지라...하핫
      조만간 놀러갈께요...으흐흐흐
      잘지내고 계시죠?

  20. 환유 2008.12.04 01: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홋! 생각난 김에 동대문 헌책방 좀 들려봐야 겠어요-
    령주님 요즘 바쁘신군요!!!!

    • 령주/徐 2008.12.08 08: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글게요..요즘 그렇네요...
      뭐 환유님 말처럼 겨울이라 일하는거 빼고 딱히 할일이 없는것도?? 막이러면서..하하하
      동대문의 헌책방들이 많이 사라졌어요..ㅠㅠ

  21. 호박 2008.12.07 19: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왜일케 안돌아오시는고에욥? 네? ㅠㅠ

    어제 소래포구에서 생선구이 먹었는뒈~ 안그래도 요 폿팅이 생각나는고에요(ㅠㅠ)
    전어랑 꽁치 꾸어져 나오더만.. (난 꼬등어 먹고싶었는뒈..) 맛이 별로 없어서 더욱더 요 폿팅이 생각났쎄여~
    흐흐흑! 근뒈 령주님은 왜일케 블로그를 비워두시는거에요~ 서럽구로.. 엉엉엉!

    올만에 왔다가 블로그문앞 먼지쫌 탈탈탈 털어주고 가욘~ 빨리 돌아오삼~ 클쓰마스 되기전에^^;;

    • 령주/徐 2008.12.08 08: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꺄아아악~!!!
      이렇게 남겨준 호박님 글에 새벽에 뭉클하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왔습니다!!!
      아앗 소래포구의 생선구이가 올라와져 있을꺼 같아요!!+_+ 궁금하여라...
      조만간 갈께요....기다리세욧!!!후훗










집이라 쑥쓰러워서 흑백으로 찍었어요!! 쿨럭;;>//////////<











 Photography | Canon 30D 50.4mm | Photo Wall n Home | Black n white  | No CS2




예전에는 제 작업실방의 Photo wall을 보여드렸었는데...그때는 그냥 Photo wall 까지는 아니라서...뭐 지금도 마찬가지지만....하핫;;
집 거실에 저렇게 사진이 붙여져 있다...지금 폴라로이드 사진이 엄청 많아져서 점점 더 많이 많이 늘어날테지만.... 사실 침실방 한쪽 벽면은 아무것도 없이 넓게 되어 있어서...그곳에도 사진을 붙여둘까 하지만....내년쯤에는 이사를 할 생각이 잠시 자제를 하고 있다.


집에 사진을 이렇듯 붙여놓고 보게 되면 아아 내가 이런곳에 갔다왔구나...여기도 갔다왔구나...하며 회상하게 되고 생각하게 되면 입가에 희미하게 웃음이 피어오른다. 그래서 좋은 사진들이나 잼있었던 사진들을 뽑아 저렇듯 집안 곳곳에 붙여놓곤 한다. 깬다군과의 여행도 많이 다녔지만 친구들과의 여행이 정말 많다...혼자 간 여행들도 있고...
생각해보면 참 즐거운 기억들이다. 사실 이 블로그 말고 나는 사진블로그가 따로 있어 여행의 모든 사진들은 그곳에 올려놓았었다...
그러나 몇개의 블로그를 운영하는것이 조금은 벅차서 이쪽으로 옮기려 했으나 뜻대로 안되 그곳을 패쇄하였었는데...그 블로그가 조금은 아쉽다...그곳에 내 여행 사진들이 잔뜩 있었는데...ㅠㅠㅠㅠ 항상 여행을 다녀오고 난후에는 여행에 대한 그 느낌을 그냥 사진으로만 보여드렸었는데...
다음엔 오랫동안 여행을 갔다오면...원래 메모습관이 있는지라..그때그때의 여행 느낌과 경험, 그리고 즐거운 에피소드 같은것들도 글로 많이 써보고 싶다.^ ^


렌즈교환이 귀찮아서...그쩍그쩍...50.4로 찍었더니 사실 화각이 그리 잘 확보되지는 않았어요...쿨럭;;




예전에 올려놓았던 작업실방의 폴라로이드 포토월 보러가기






Posted by 령주/徐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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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멜로요우 2008.11.04 10: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도 이런 분위기 있는 사진을...ㅋ
    전 흑백사진만 보면 괜히 멋있게 보이고 그래요 ^^ㅋㅋ
    집이 참 괜히 운치가 있는 것 같은걸요? ㅋ

    • 령주/徐 2008.11.13 13: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흑백이라 분위기 있어보이는 걸꺼에요...크크크
      맞아요 흑백사진으 괜시리 멋져보이고 막 그래요..^^;;
      집이 운치 있는거 같지만 실제로 오면 안그렇다는걸 아실꺼에요... <- -_-;;

  3. finicky 2008.11.04 15: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아우아우아우아우아아아아아아아..... 장난아닌데요 +_+ 저도 갑자기 사진에 대한 욕구가 불쑥불쑥. 되게 좋은 카메라 하나 사가지고 와서 아무것도 못찍고 3개월째 필름만 만지작 만지작... 시험 끝나는대로 바로 나가봐야 겠어요!

    • 령주/徐 2008.11.13 13: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오오오....finicky님의 감탄사가.......>////////<
      아니 좋은카메라를 갖고 가셨어요??ㅠㅠㅠㅠㅠㅠㅠ
      에이 그럼 조금이라도 시간될때 보여주세요..finicky님 사진도 궁금하고 주변 환경도 궁금한데...보여주세요 보여주세요!! 막 떼써야겠습니다!!불끈!! <- 이거 진심이라고요....ㅎㅎ;;
      시험끝나면 기다리고 있을께요!!+_+

  4. Mr.번뜩맨 2008.11.04 15: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너무 멋있어요... 역시 령주님은 그야말로 감각적?

  5. 늘보엄마 2008.11.04 16: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 브라보~
    넘 멋져요
    저흰 애기가 잡아 뜯어싸서 이렇게는 못하지만 언젠간 애들사진으로 포토월을 꼭 만들어보고 싶어요
    (저도 예뻐지고 싶어요~~)

    • 령주/徐 2008.11.13 13: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늘보엄마님...으흐흐흐
      아이들이 조금 더 크면 한번 꾸며보세요~!!아이들과의 추억이 더 새록새록 좋을꺼 같아요!!>_<
      예뻐지고도 싶지만 살빠지고 싶어요..ㅠㅠ

  6. メランコリア 2008.11.04 20: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이어트가 시급한 일인 한명 추가요..
    아, 오늘도 배는 안 고픈데 입이 심심해서 떡볶이를 먹어버리고 말았어요!!!!!
    회사 앞에 명인만두가 생겼는데, 그 앞에 좌판처럼 벌여놓고 떡볶이랑 어묵을 팔더라구요.
    어묵은 그냥 그랬는데, 떡볶이가 맛있었어요.
    회사 근처에 맛있는 떡볶이가 없어서 살짝 의기소침해 있었거든요.
    다이어트 필요하다고 하더니 먹는 얘기로 끝을 맺는다는..

    포토월 저도 이사가면 하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근데 일단 너무 게으른 성격이라 현상도 잘 안하고 있는데, 인화는 할 수 있을까 싶네요..

    령주짱, LP판 보니까 너무 반가워요..
    혹 전축도 갖고 있어요?

    • 령주/徐 2008.11.13 13: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에이...멜랑님은 다이어트 필요 없으실꺼 같은데...+_+
      전 정말 심각하다고요..ㅠㅠㅠㅠㅠㅠㅠ
      얼마나 올해 살이 많이 쪘는지...다들 심각하다고...흑흑
      떡볶이 맛난거 진짜좋아하는데....갑자기 저도 떡볶이 너무 먹고 싶네요...ㅠㅠㅠ
      저도 집근처에 맛난 떡볶이 집이 없어서..홍대 떡볶이가 전 그리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LP판........근데 전축은 없어요..ㅠㅠㅠㅠㅠㅠ
      아빠한테서 훔쳐오고 싶;;퍼퍽!!! 조만간 장만해 보려고요^^;;

  7. 후여리 2008.11.04 21: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멋진 공간인걸요.. ^^
    소중한 추억 한장 한장 모이는 만큼이나..
    잊어먹을수 있는 추억들을 눈으로도 가슴으로도 즐길수 있다는게 부러운걸요.. ^^

    오늘 일하다가다... 옆에서 일하던 아가씨가 저보고 똥배 나왔다고 하길래..
    이건 애교배라고 했다가.. =_=; 엄청난 비웃음을 들었던.. ㅠ_ㅠ
    술배인지.. 똥배인지.. ㅋㅋㅋㅋㅋ

    • 령주/徐 2008.11.13 14: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후여리님...히히
      맞아요...여행갔을때는 사진보다 눈과마음으로 즐기는것이 더 우선이라고 항상 생각하는데...
      막상 다녀오면 남는건 정말 사진이네요..라는 생각이 들어요^^;;

      프하하하하하하...애교배.....하하하ㅏㅏㅏ하하
      전 애교배를 넘어서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이어트 정말 심각해요..흑~

  8. 임자언니 2008.11.06 08: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집을 이렇게 예쁘게 꾸미시고 사시는거에요??
    흑백이라 더 멋있어요 ㅎㅎㅎ



    령주님, 제가 좀 간만에 왔어요.
    좀더 자주 오도록 할께요~~

    • 령주/徐 2008.11.13 14: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주 예쁘게 꾸며놓고 살지 않아요..ㅠㅠㅠㅠㅠㅠ
      다 보여드리면 굉장히 심플하게 사시는구나...라는 생각을 하실지도...^^;;
      그저 사진만 저렇듯 붙여놓은거에요..ㅎㅎ;;
      맞아요 흑백이라 더 멋져요!!


      제가 요즘 간만이였어서..ㅠㅠㅠㅠ 저도 놀러갈꼐요~

  9. 세담 2008.11.06 10: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집이 작업실겸 전시관 같아요~~~
    "늦은 저녁은 NO,예뻐지자" ---> 요부분도
    눈에 쏘오옥 들어오네염~~~~ㅋ
    즐거운 하루 되세요!

    • 령주/徐 2008.11.13 14: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세담님 요 포스팅에 두번이나 댓글을 다셨네요?
      제가 포스팅은 계속 안하고 세담님네 놀러가고 그래서 그랬나봐요..^^;;
      늦은댓글도 한몫?쿨럭;;ㅠㅠ

      세담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10. 바람노래 2008.11.06 12: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왕!!포토월 멋있습니다.ㅡㅜ
    저도 저만의 저런 공간이 좀 있었으면 한다능...윽

  11. 김치군 2008.11.06 15: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포토월 하나 만들고 싶은데 ㅠㅠ..

    방 공간이 워낙 협소해서 ㅠㅠ

    • 령주/徐 2008.11.13 14: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김치군님....
      방갑습니다...좀 늦은 댓글이 되었지요??^^;;

      방 공간이 조금 넓어지시면 나중에 포토월 만들어보세요...좋아요....으흐흐

  12. 오픈양 2008.11.06 18: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루 멋진데요~~우아~~
    흑백이라 더 멋진거 같기도 하구요..

  13. PODOH 2008.11.07 00: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우와 우와
    너무 좋은걸요
    생각만 하고 항상 그냥 넘어갔었는데
    저도 하고싶어졌어요. 꺄아

    • 령주/徐 2008.11.13 14: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생각만 하고 저도 넘어갔는데....정말 이제는 해야겠구나 싶어서..(산것도 아깝고...크크) 저렇게 했었지요..올여름에..^^;;
      나중에 별헤는밤님도 한번 해보고시고 인증짤 보여주세욜~으흐흐

  14. 유약사 2008.11.07 03: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방이 정말 포토월 이네요. 부럽다 .. 얘가 있는 저로썬, 얘들이 낙서를 막 해둔 ㅠ_ㅠ 낙서월 인데 ㅋ

    • 령주/徐 2008.11.13 14: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유약사네님..^^
      방갑습니다...아이디를 보니 갑자기 천녀유혼이 생각나고...유약사네님 블로그가 살짝 궁금해지는데요??^^;;

      나중에 아이들이 크면 한번 해보세요~후훗

  15. GUEST 2008.11.07 12: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the open 이라는 사이트 아세요?
    거기 여기 블로그가 걸려있던데

    • 령주/徐 2008.11.13 14: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thr open이....더오픈님을 말씀하시는건지..흠흠;;
      잘 모르겠는데....여기 블로그가 걸려있다는 말도...무슨뜻인지 잘 모르겠네요;;링크라는것인지 뭔지...
      아디도 GUEST라고 말해놓으셨으니 이 댓글을 보실지 모르겠지만;; 알려주세요 그 사이트를..ㅠㅠ

  16. 베쯔니 2008.11.07 18: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예뻐지세요!!

  17. 호박 2008.11.08 01: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오오오오~ 호박이 꿈꾸는 벽한켠의 모습^^ 꺄오!
    령주님 믓쪄요~ (댓글압박이 심해.. 눈팅만 하고 갈려다.. 요런건 꺄오꺄오~ 거려줘야하기에.. ㅋㅋ)
    당좡.. 호박책상 앞 벽면도 요래요래 만들어 버리고 싶어요~ 흐어어엉(ㅠㅠ)
    하면돼지 왜우냐구용? 현상된 사진도 없을뿐더러.. 책상위가 대한민국에서 둘째가라면 더러운(지저분한) 호박..
    벽앞이 사진으로 천지팔치 되어있으면 정신 사나울까봐서리.. 근데도 늠흐 저래 꾸며놓고 살고싶어서리..
    괜히 눈물이.. 훌적~ 팽! (코푼거에요.. ㅋㅋ) 엣취..

    고뿔조심하세요~ 령쥬님.. 잇힝^^; 진짜 멋져요~ 당신은 센스쟁이.. 우후훗!

    • 령주/徐 2008.11.13 14: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오오 호박님이 꿈꾸고 계신가요?? 전 호박님이라면 더 멋지고 예쁘게 꾸미실수 있을꺼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러니 나중에 호박님만의 포토월도 한번 해보시고 사진찍어 보여주세요!!! <- 라고 막 떼써요...하하하하;;;

      전체 벽을 다 하는것이 아닌 한쪽만 하기때문에 깔끔하게 하면 전혀 정신 사납지 않아요...한번 해보세요 호박님!!굽신굽신!! <-

      호박님도 감기 조심하세요...그리고 감사해요...으흐흐흐 <-

  18. 우담아빠 2008.11.08 10: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벽도 사진벽이지만, '다이어트 시작, 늦은 저녁은 절대 No, 예뻐지자' 라는 문구가 더 눈에 들어오는걸요^^
    성공하고 계신가요?? ㅎㅎ
    한국에 있는 집 냉장고에 사진을 잔뜩 붙여놨었는데, 우담이 키가 커지는 만큼 사진이 한장씩 사라지더군요 ㅠㅠ

    • 령주/徐 2008.11.13 14: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옴마나...우담아빠님...ㅠㅠㅠㅠㅠㅠㅠㅠ덥썩!!
      오랫만이에요...>_<

      우담아빠님 제가 요즘 살이 너무 많이 쪄서 말이죠..흑흑
      아주 죽겠어요....성공하는지도 모르겠고..흑흑
      그래도 계속 해봐야지요...불끈!!

      하하하 우담이가 더 크고 나면 한번 해보시길....
      멋진 우담아빠님 사진들이 보인다면 더 멋질꺼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19. 오픈양 2008.11.10 17: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지네요... 칼라가 아닌 흑백이라 더 멋진것 같아요
    "다이어트 시작 늦은 저녁은 no" 가슴에 팍 꽂힙니다.
    디카때문에 파일로 컴에 저장만 하지
    인화를 하는 경우는 가뭄에 콩도 안나는 수준으로 해서
    어느세월에 울님처럼 할지 오픈양 기약 없습니다.

    • 령주/徐 2008.11.13 14: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위의 세담님도 그러셨지만...제가 댓글도 늦고 포스팅도 한동안 안하고 놀러만 가서 그런지...더오픈님도 이 포스팅에 두번이나 댓글을 달아주시는 군요..쿨럭^^;;

      맞아요 흑백이라서 사실 좀더 멋집니다!!크크
      눈치 채셨군요..막이러면서...^^;;

      언젠간 시간내셔서 한번 인화해보세요....처음 시작이 잘 안되서 그렇지 한번 하면 또 하게 되더라고요!!히히

  20. FunPick 2008.11.11 08: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꼭 예뻐지시길 바라겠습니다. ㅋ

    • 령주/徐 2008.11.13 14: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 펀펀데이님의 이 댓글에 왜 웃음이 이리 날까요??? 펀펀데이님의 댓글답다라는 느낌도 있고 말이죠!!하하하

      근데 꼭 살도 많이 빠지시길 바라겠습니다!! 도 써주세요... <- 이게 더 시급해서..쿨럭;;ㅠㅠㅠㅠ

  21. opus53 2008.11.24 11: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야, 정말 멋진걸요? 제가 찍은 사진으로 벽 한면을 장식해보는게 제 소원이었는데, 령주님은 포토월 보니까 부럽부럽 ^_^






△ 국화는 아니지만 왠지 아침이슬에 맺혀있어서 너무나 이뻐서...쿨럭;;^^;

            더 자세히 찍어볼껄 그랬다...가까이 가서...물방울을...                                      















또로롱 말린...돼지꼬리(응?)같은 호박의 줄기들이 너무너무 이뻐서...또 찰칵!!










































△ 정신없지만 왠지 이사진 느낌이 좋아서 한번 올려본다...으흐흐











디카로 찍으면 필카와 다르게 확실히 선명함이 있다....색감은 따라가지 못해도 말이다...^ ^












Photography | Canon 30D 17-85mm |牛浦 ─ ,  菊花  | No CS2
 Nikon F3hp 50mm | a Crysanthemum | Film in Reala 100, Centuria 100, PRO 160S | Film scan | No CS2





우포늪에서 너무 추워 자판기 커피를 마시고 싶다는 일념하에 마구 내려왔는데....들어갈때는 깜깜해서 몰랐던 국화들이 있었다.
화분에 국화들이 심어져 있었는데...새벽이라 그런지 어찌나 사랑스럽던지...커피는 살짝 잊고 셔터를 눌렀다.♬



내가 좋아하는 친구가 좋아하는 꽃은 나도 덩달아 좋아하게 되는거 같다. 주변 몇몇 친구들이 국화를 너무나 좋아해서 선물해주면 그리 좋아라 하는데 그래서 그런걸까? 나도 이 국화라는 꽃을 좋아하게 되었다. 새삼 이렇게 보니 아침 이슬에 더 반짝이는 듯 하다...후훗 이뽀라~



덧:) 오늘 미루던 Han rss를 이웃분들꺼 등록했는데...와 나 등록한 이웃분들이 꽤 많다...와와..;ㅁ;
이렇게 내가 많은분들을 아는구나 싶어 괜시리 뿌듯? 뭐 물론 몰래 스토킹하는 블로그분들이 꽤 많지만...그쩍그쩍;;





Posted by 령주/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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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베쯔니 2008.10.29 18: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사진 정말 좋아요~~

    국회 고정해 둔게
    왠지 모르게 이쁘네요~

    • 령주/徐 2008.10.30 18: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베쯔니님~!!!!!!!>_<

      국화 고정한것까지 이뿌죠? 저도 막 그런생각 하면서 찍었는데...으흐흐흐
      너무 이뻤어요..!!

  3. 까칠이 2008.10.29 18: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정말 멋지고 깔끔하군요~
    국화넘 좋아라 하는데요~ 오랜만에 잔뜩 보고 갑니다~ :)
    링크와 RSS도 함께...ㅎㅎ

    • 령주/徐 2008.10.30 19: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까칠이님..^^
      방갑습니다...덥썩~!!후훗
      사진에 대한 칭찬 너무 감사드려요...
      저도 국화 좋아서...더 잔뜩 찍고 싶었는데 추웠;;쿨럭;;
      링크도 rss도 감사드립니다...저도 rss 그리고 놀러갈께요..

  4. 쭌's 2008.10.29 20: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느낌이 너무 좋네요 ^^
    주변에 국화꽃을 찾아봐야 할 듯 합니다~~ㅎㅎㅎ

  5. 보거(輔車) 2008.10.29 21: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꽃사진은 언제봐도 이뻐요. ^&^
    어디선가 국화축제 있다는 소리듣고 가보고 싶었는데 못갔죠.. ^&^
    천안의 어디 고등학교에선가 그동안 키운 국화 전시가 있다는데 그곳이라도 가보고 싶네요.
    왜이리 시간내기가 쉽지가 않은지 ...

    • 령주/徐 2008.10.30 19: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 꽃사진은 언제 봐도 이뻐요..^ ^;
      안그래도 위의 키덜트맘님도 이야기하시던데...국화꽃축제 말이죠!!
      저는 한번도 못가봤는데...내년에 여유되면 가보고 싶어요..ㅎㅎ
      직장다니고 그러면 정말 시간내기 힘든거 같아요...쉬는날은 정말 몸이 천근만근 같은지라..쿨럭;;ㅠ

  6. Mr.번뜩맨 2008.10.30 00: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령주님의 사진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무언가가 있다는....+_+

  7. 환유 2008.10.30 01: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건 그대로 뽑으면 엽서인데요-!
    예쁜 꽃 잘 보고 가요..^^

  8. 수채화일기 2008.10.30 09: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국화꽃들이 모두 만개하면 정말 더 예쁠것 같아요.
    저희 사는곳에서도 국화 전시회한다고 하던데 함 가볼까싶네요. *^^*

    • 령주/徐 2008.10.30 19: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만개한것을 못봤지만...
      저 봉우리가 어찌나 수줍고 이뿌던지...앙증맞아서 실제로 보면 더 이뻐요...사실 사진보다^^;;
      와 국화 전시회라...갔다 오셔서 사진 보여주세요!!

  9. 나잉 2008.10.30 11: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와 >_<
    뭔가 제가 위안받고 위안되는 사진들을 대신 전해주시는거 같아서 항상 감탄만 하네요 ㅠ_ㅠ
    항상 감사해요! 사진들 보고 가을 타다가 잠깐 - 헤에~♡ 상태예요 -!

    • 령주/徐 2008.10.30 19: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뿌죠 이뿌요?ㅠㅠㅠㅠㅠㅠ
      정말 너무너무 이뻤어요...사실 화분하나 냉큼 갖고 오고 싶어졌을 정도라고요!!ㅠㅠㅠㅠ
      감솨합니다 나잉님...제사진을 보고 기분 좋아지셨기를...으흐흐흐

  10. MORO 2008.10.30 12: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물방울이 곧 떨어질것 같은 분위기 입니다...^^*

  11. PINK 2008.10.30 13: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국화 넘 이뻐서 포토프린터로 출력했어여~ ㅎㅎㅎ

  12. 오픈양 2008.10.30 18: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국화 정말 이쁘네요~~
    은은한 매력이 넘치는 국화를보니..정말 가을이 아쉽게 가는거 같아요.

    • 령주/徐 2008.10.30 19: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게요...사실 저 체감으로는 겨울같아서 말이죠...
      여름에 태어나서 그런지 은근 정말 추위를 많이 타는지라...요즘 너무 춥게만 느껴져요...
      국화꽃 이뿌죵??헤헤

  13. 홍콩달팽맘 2008.10.30 20: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껏 가을분위기가 나네요.
    조금 있어 겨울되면 사라질 순간의 아쉬운 가을 느낌을 잘 붙잡아 두셨네요. 너무 예쁜 국화들 잘 보고 갑니다. ^^

  14. 달려라 삐삐 2008.10.30 23: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무 예뻐요~가슴이 두근두근 하네요!!!자세히 본적이 없어서 국화가 이렇게 이쁜지 몰랐어요...

  15. 로리언니♩ 2008.10.31 02: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사진들이 정말 다들 또렷또렷- 맑고 청아한 느낌까지 들어요^ ^
    너무 이뻐요, 꺄웅~

  16. 백마를 타고 휙~~ 달려온 초인 2008.10.31 23: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퍼스트 포토,,,압수!!! 크크

    아,,가을은 이렇게 멀어지고 있군요,,, !

  17. comodo 2008.11.03 00: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꽃 밑에 저 동그랗고 하얀건 뭐죠??
    그나저나 여긴 슬슬 사진 블로그로 더욱더 변모하는 기분 :)

    • 령주/徐 2008.11.13 14: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건 대예요...쓰러지거나 휘지 말라고...^^;;
      긍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comodo님은 사진 블로그라고 생각하시면 안되요...오래된 제 이웃분들은 그리 생각하시면 안된다고요!! 막이래요...orz;;

  18. 소나기♪ 2008.11.03 00: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너무 이뻐요. 특히 마지막 국화의 발색은 예술이네요.^^
    눈앞에 있는 듯 냄새가 날려고하네요.ㅎㅎ

    • 령주/徐 2008.11.13 14: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소나기님...으흐흐흐
      국화꽃냄새 너무 좋아요...저도 코를 가까이하고 향기 맡으며 좋아라 했어요!!^^;

  19. 딸기뿡이 2008.11.03 10: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난 언니 사진 보는 낙으로 살아요 요즘! 아아 아침에 보는 꽃 사진 너무 좋아요 좋아.
    맞아요, 언니, 친구가 좋아하면 나도 덩달아 동참하게 되는 그 뭔가가 있어요 으히히히히.

    • 령주/徐 2008.11.13 14: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래? 더 열심히 한번 올려볼까나? 막이러면서...ㅠㅠ
      응 꽃사진 좋아좋아...국화꽃 좋아..ㅠㅠ
      맞아...친구들이 좋아하면 괜시히 한번 더 보게 되고 그런게 정말 있어!!히히

  20. メランコリア 2008.11.04 20: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짱의 사진은 정적이라 좋아요..
    가만히 보고 있으면 마음이 차분해진다고나 할까요?
    그리고 색감도 너무 예뻐요..
    령주짱만큼의 경지에 오르려면 얼만큼 찍어야 할까요?

    • 령주/徐 2008.11.13 14: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제가 정적인것을 좋아해서 일지도 몰라요...
      특히 사진찍을때는 조용하고 그런곳을 좋아해서 말이죠..^^;;
      감사합니다 멜랑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에이..멜랑님...자주 찍으시면 저보다도 더 위의 경지에 오르실겁니다!!!+_+ <- 근데 멜랑님이 이리 이야기해주시니 저 팔불출 처럼 기분은 짱 좋아요!!으흐흐흐

  21. 혜아룜 2008.11.21 01: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요, 밑에서 두번째 국화 사진이 제일로 마음에 들어요. 슬쩍 어두운 것도요. 국화들이 아주 고아요. 국화하면 또 국화차아니겠어요 히히 예에에에~전에 국화차를 한 두번 달여서 마신 적이 있는데, 그 내음새가 아주 좋더라고요. 찻물도 노란 국화 못지 않게 노랗고 또 투명했어요. 목구멍으로 국화차가 꿀떡꿀떡 넘어가는데 국화 한 송이를 그냥 마시는 거 같은거 있죠!

    • 령주/徐 2008.12.11 12: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국화의 내음이 그리 좋은지 몰랐어요...
      근데 친한친구가 워낙 좋아하다보니...그게 좋아하는 사람이 좋아하면 관심을 갖게 되잖아요? 그렇게 해서 저도 국화를 좋아하게 되었어요...
      저도 나중에 국화차 먹어보고 싶어요..
      매번 사진으로만 보고...친구들 블로그에 올린 사진들로만 보았는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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