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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1.06.12  |   그립기도 했다... (20)
  2.     +   2010.12.16  |   예쁜펜 사족 못쓰는 뇨자!! (12)
  3.     +   2008.12.09  |   2009년 티스토리 달력 사진 응모!! (109)
  4.     +   2008.11.12  |   동대문의 거리풍경 (146)
  5.     +   2008.10.30  |   Photo wall (131)
  6.     +   2008.10.29  |   색색의 국화꽃 그리고... (71)



허리다친 이후로 오랫동안 밖으로 혼자 다니지 못했었던 시간...
그동안 조금은 이곳이 그립기도 했다..^^

오랫만에 들어왔더니 조금은 낯설기도 한 이곳을...조용히 혼자 지내보려 한다...조금씩 활동을 시작하고 있으니까...
백수가 되어버린 지금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설레임보다 좀더 놀고 싶다는 마음과 함께...크크크

오랫만이야...무드셀라 증후군!!!!


     잡담



이쁜펜들보면 마구 사버리고 싶은 저이지만;; 이 펜은 볼펜이 아닌 펜인줄 알았습니다!!
근데 볼펜이더라고요...펜.이.어.야.했.다.구.요.ㅠㅠ
전 굵은 볼펜만 쓰기 때문에 반품해야하나? 했는데(얇습니다!!)... 의외로 2011년 다이어리와 궁합이 잘 맞습니다...+ㅁ+?? 펜도 똥도 많지 않고 필기감도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손이 큰사람들은 조금 펜대가 얇아서 불편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전 꽤 만족스러워서 그냥 쓰기로 했습니다..
이.래.서. 또.펜.이.늘.었.습.니.다.ㅠ.ㅠ.훌.쩍.

     잡담



2월





3월





4월

깬다군 생일이였던 4월!!




 
5월






9월












10월










11월

생각보다 따뜻했던 겨울의 바닷가






단풍의 끝자락...그나마 볼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12월(11월??)

사실 세로사진인데....다 가로만 올리고 싶어서 말이죠....그래서 세로는 다 뺐거든요-_-;; 그래도 요것만은 올리고 싶어서;;가로로 그냥!!쿨럭;;






모두 필카사진입니다....디카로 찍은사진들은 공개하지 않은 사진들이 진짜 많은데요...공모가 어제까지인줄 알고 있다가 오늘까지라는걸 방금알고!!!
오늘이 가기전에 포스팅을 해야해서 부랴부랴 이렇게 뒤늦게 올려봅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컴퓨터에 남아있는 사진들만으로 올려요!! 워낙 쟁쟁한 분들이 많으신터라 뭐 달력만 받을수 있다면!! 이라는 마음이니 이정도로 올려도 전 됩니다 랄까요??하하하하;;



바뿌다고 비워두었던 블로그라 보여드리지 못한 사진들이 많습니다...언젠간 천천히 풀어놓을때가 오겠지요??^^


저 처음으로 응모해 봅니다!! 한.번.도. 티스토리 달력 받아본적 없는데....왠지 두근두근+_+





Posted by 령주/徐  




 
     2006-2012 post
































          제가 즐겨가는곳입니다...이곳의 삼치구이는 정말 맛있어요....맛좋고 싸고 양도 많고...하핫;;
          원래 모조리 음식이 다 5천원이였습니다만;; 삼치가 비싸졌다나? 천원이 올라 삼치만 6천원이더군요..쿨럭-_-;;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 Film in Reala 100  | 興仁之門  | Film scan | No CS2






정말 오랫만이죠? 헤헤 +///////+


필름을 맞기지 못하고 있다가 어느새 시간이 훌쩍~!! 사실 2-3일 비운듯 싶은데 벌써 보름이 다 되어가고 말이죠...헐;; 시간 너무 빠르네요...
이웃 comodo님이 점점 사진블로그가 되어가는듯 하다는 말에 훌쩍~!!ㅠㅠㅠㅠㅠㅠㅠ
사실 사진블로그로 남고 싶지 않은데 말이죠....근데 바빠지고 그러면 사진만 올리게 되어버리는거 같아요...글을 쓰거나 무언가를 쓸때면 집중해야하고 조용한것이 좋은데....마음이 부산스럽고 머리가 부산스러우니...이런듯 싶습니다...



조금 바쁜 11월이지만...으샤으샤 해보면서....사실 사진이 조금 밀렸는데... <- 많이 밀렸;;퍼퍽!!!
단풍사진도 찍고 남해 갔다오고 그랬는데 말이죠!!하핫;;


위의 동대문 시장을 흑백필름으로 찍고 싶었건만....필름이 들어있어서 흑백을 찍을수 없게 되어 마음이 아팠네요...흑흑!!
동대문의 바쁜모습들은 흑백사진이 지대인데 말이죠!! 오랫만에 일때문에 나갔다가 몇장 찍었어요...
이곳은 엄청 바쁘고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거리라서 사진을 정신없이 찍었네요;;; 그쩍그쩍;; 그래서 사진도 조금 정신없을지도?^^;;






Posted by 령주/徐




 

     여행









집이라 쑥쓰러워서 흑백으로 찍었어요!! 쿨럭;;>//////////<











 Photography | Canon 30D 50.4mm | Photo Wall n Home | Black n white  | No CS2




예전에는 제 작업실방의 Photo wall을 보여드렸었는데...그때는 그냥 Photo wall 까지는 아니라서...뭐 지금도 마찬가지지만....하핫;;
집 거실에 저렇게 사진이 붙여져 있다...지금 폴라로이드 사진이 엄청 많아져서 점점 더 많이 많이 늘어날테지만.... 사실 침실방 한쪽 벽면은 아무것도 없이 넓게 되어 있어서...그곳에도 사진을 붙여둘까 하지만....내년쯤에는 이사를 할 생각이 잠시 자제를 하고 있다.


집에 사진을 이렇듯 붙여놓고 보게 되면 아아 내가 이런곳에 갔다왔구나...여기도 갔다왔구나...하며 회상하게 되고 생각하게 되면 입가에 희미하게 웃음이 피어오른다. 그래서 좋은 사진들이나 잼있었던 사진들을 뽑아 저렇듯 집안 곳곳에 붙여놓곤 한다. 깬다군과의 여행도 많이 다녔지만 친구들과의 여행이 정말 많다...혼자 간 여행들도 있고...
생각해보면 참 즐거운 기억들이다. 사실 이 블로그 말고 나는 사진블로그가 따로 있어 여행의 모든 사진들은 그곳에 올려놓았었다...
그러나 몇개의 블로그를 운영하는것이 조금은 벅차서 이쪽으로 옮기려 했으나 뜻대로 안되 그곳을 패쇄하였었는데...그 블로그가 조금은 아쉽다...그곳에 내 여행 사진들이 잔뜩 있었는데...ㅠㅠㅠㅠ 항상 여행을 다녀오고 난후에는 여행에 대한 그 느낌을 그냥 사진으로만 보여드렸었는데...
다음엔 오랫동안 여행을 갔다오면...원래 메모습관이 있는지라..그때그때의 여행 느낌과 경험, 그리고 즐거운 에피소드 같은것들도 글로 많이 써보고 싶다.^ ^


렌즈교환이 귀찮아서...그쩍그쩍...50.4로 찍었더니 사실 화각이 그리 잘 확보되지는 않았어요...쿨럭;;




예전에 올려놓았던 작업실방의 폴라로이드 포토월 보러가기






Posted by 령주/徐



 
     1Cut 2Memories





△ 국화는 아니지만 왠지 아침이슬에 맺혀있어서 너무나 이뻐서...쿨럭;;^^;

            더 자세히 찍어볼껄 그랬다...가까이 가서...물방울을...                                      















또로롱 말린...돼지꼬리(응?)같은 호박의 줄기들이 너무너무 이뻐서...또 찰칵!!










































△ 정신없지만 왠지 이사진 느낌이 좋아서 한번 올려본다...으흐흐











디카로 찍으면 필카와 다르게 확실히 선명함이 있다....색감은 따라가지 못해도 말이다...^ ^












Photography | Canon 30D 17-85mm |牛浦 ─ ,  菊花  | No CS2
 Nikon F3hp 50mm | a Crysanthemum | Film in Reala 100, Centuria 100, PRO 160S | Film scan | No CS2





우포늪에서 너무 추워 자판기 커피를 마시고 싶다는 일념하에 마구 내려왔는데....들어갈때는 깜깜해서 몰랐던 국화들이 있었다.
화분에 국화들이 심어져 있었는데...새벽이라 그런지 어찌나 사랑스럽던지...커피는 살짝 잊고 셔터를 눌렀다.♬



내가 좋아하는 친구가 좋아하는 꽃은 나도 덩달아 좋아하게 되는거 같다. 주변 몇몇 친구들이 국화를 너무나 좋아해서 선물해주면 그리 좋아라 하는데 그래서 그런걸까? 나도 이 국화라는 꽃을 좋아하게 되었다. 새삼 이렇게 보니 아침 이슬에 더 반짝이는 듯 하다...후훗 이뽀라~



덧:) 오늘 미루던 Han rss를 이웃분들꺼 등록했는데...와 나 등록한 이웃분들이 꽤 많다...와와..;ㅁ;
이렇게 내가 많은분들을 아는구나 싶어 괜시리 뿌듯? 뭐 물론 몰래 스토킹하는 블로그분들이 꽤 많지만...그쩍그쩍;;





Posted by 령주/徐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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