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崖の上のポニョ: Ponyo On The Cliff ost , 2008 open 12.18



올해 여름에 일본에서 친구가 보았다는 이야기를 하며 블로그에 포스팅한것을 보았었다. 우아아아...부러워라!! 이러면서 내년에 들어올까? 라는 말을 했었는데....
역시 미야자키인가 보다...
예상외로 빠르게 들어온다. 다른 애니와 다르게 상업성이 있는거겠지....어른들도 꽤 많이 보니깐...


일본에서의 관객동원수는 사실 조금 믿을 수 없다. 왠만하면 실패를 잘 안하는 케이스라...흠흠;;
하지만 뭐 이러니 저러니 해도...아들이나 제자가 한것이 아닌 자신이 직접 지휘하고 만들었으니깐 어느정도의 충족감은 있으리라 생각한다...
토토로같은 그후 센과치히로처럼 과거의 애니들만큼의 명성이 다시한번 나오기를 바라며...


그래서 생각보다 일찍 다운이 판치고 있어도 꾹꾹 참았다!! 18일!! 정말 거의 반년만에 극장엘 갈듯 싶다..
나 베트맨 시리즈 할때 그때 비슷하게 개봉한 맘마미아 등등 그후로 오랫동안 극장이란곳을 안갔어 그러고보니!!!헉헉!!ご_こ;;;;


귀여운 포뇨의 ost가 꺄악~!! 너무 귀여워 이밤에 플래시로 급하게 mp3 플레이어를 만들어본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실 내가 제일 마음에 드는것은 PINK님네의 테이프 플레이어지만...엉엉...그건 PINK님만의 스타일이니깐...흑흑 <- 제일 부럽!!
나름 급하게 만든것 치고는 마음에 든다....꽤 쓸꺼 같아...



귀엽죠? 목소리...꺅~//ㅈ//



덧:) 지금 스킨을 조금씩 손보고 있는데요...제 스킨이 아니라서...^^; 
테이블로 만든 스킨이라 어긋날지도 모르고 그래서 혹여 이상하게 보이면 이야기 해주세요!! :)
그럼 임시로 있다가 스킨을 만들어야 겠지요..ㅠㅠ




Posted by 령주/徐   




 
     my dilettant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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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미미씨 2008.12.09 13: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18일에 바로 달려줄거야.
    예고보니깐
    주인공 이름도 내가 좋아하는 소스케야~~캬오~~
    소스케 스끼! 보꾸모 스끼!! 그 대사 엄청 따라했다는...

    • 령주/徐 2008.12.10 01: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언니도요???으흐흐흐
      우리 보고 트랙백 날려요!!^^;;
      저도 그날 꼭 볼꺼에요...늦게 볼테지만;;

      목소리 짱 귀엽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b

  3. sazangnim 2008.12.09 14: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포뇨~ 포툐~ 포오뇨~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b

    • 령주/徐 2008.12.10 01: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______________________^bbb
      참 sazangnim님 방명록 그렇게 쓰시면 힘드시잖아요..
      방명록 소스 알려드릴께요...근데 저도 지금 완전하지 않아요 뭐가 오류인지...여하튼 저처럼 방명록이 보여도 괜찮으시다면 이야기해주세요!! 알려드릴꼐요^^;

    • sazangnim 2008.12.10 11: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제가 어제 제작자 블로그가서 문의했더니 오늘 수정본 올리셨더라구요. 헤에~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오오오~

    • 령주/徐 2008.12.13 15: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수정본을 봤는데...
      secret을 넣으니 또 똑같은 결과가..ㅠㅠㅠㅠㅠㅠㅠㅠ
      스킨을 만드는것보다 수정이 더 힘든거 같아요..ㅠㅠㅠㅠ
      시간날때 제대로 한번 봐볼까봐요^^;

  4. 까칠이 2008.12.09 15: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워 오랜만에 하야오상의 만화영화를~ㅎㅎ 기대되는걸요~~~

  5. 로리언니♩ 2008.12.09 16: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꺅 ! 노래 너무 귀여워요 ㅠ .ㅠ ㅋㅋ
    포~뇨포뇨포뇨포뇨~♪ ㅋㅋ

  6. 임자언니 2008.12.09 21: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저도 너무너무 기다리는~~~~
    근데 플래시 넘 이쁜거 아녀요~~~
    막 샘난다능...ㅋㅋ

  7. icanfeelyou 2008.12.09 22: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하하하하; 음악이 귀여운걸요.^-^

  8. opus53 2008.12.09 23: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가면서 극장 앞에 걸린 포스터만 보고 "새로운 애니가 나왔군" 하고 지나쳤는데, 미야자키作인가요? 그렇다면 저도 오랜만에 극장 나들이를 해야겠어요. 지브리에서 나오는 애니메이션을 보면 꿈이 손에 잡힐 것 처럼 가까워지는 것 같은 설레임이 느껴져서 좋아요. ^^ 그리고 요즘 UI가 예뻐서 터치에 슬슬 관심이 생기고 있었는데, 이렇게 보니까 또 예쁜걸요? 으핫.

    • 령주/徐 2008.12.10 01: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미야자키꺼에요....liebemoon님도 보시겠군요!!^^;;
      근데 음악 너무너무 귀엽죠...ㅠㅠㅠㅠ
      완전 계속 무한리플레이예요..>////<
      저도 터치 너무 좋은데...비싸서..ㅠㅠㅠㅠ
      그리고 전 nano도 있고...동영상도 많이 쓰질 않아서;; 버스에서는 보면 멀미하거든요 저는..ㅠㅠㅠㅠㅠㅠ <- 에휴;;
      그래서 그냥 침만 흘리고 있었어요!!! 이미지 갖고 오면서도 아 갖고 싶다..이랬어요!!

  9. comodo 2008.12.10 03: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킨 깔끔하고 참 좋은데요? 갑자기 나타나시더니 스킨이 달라졌어요. 크큭. 저거 저도 보고싶어용~ 미야자키의 손길이 닿았던 애니들은 참 귀엽귀엽하니 좋아서 말이죠..

  10. PINK 2008.12.10 13: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_^)b 이쁜데여~ 히힛

  11. 달려라 삐삐 2008.12.11 01: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이거 신기해요
    아이팟 플레이어 플래시?오..완전 능력자세요 +ㅁ+
    게다가 댓글창이 맨위에 있고 내 댓글이 맨밑으로 떨어지는거라니...
    완전 신기한대요??

    • 령주/徐 2008.12.11 12: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신기하신가요??으흐흐
      뭔가 예쁜 음악플레이어가 있었으면..합니다..^^;;
      댓글창 위에있는거 요즘 많이들 그렇게 하시더라고요..
      댓글이 많아지면 스크롤 내리는거 힘들어 하시더라는..^^;;

  12. 백마탄 간쥐좔좔 초인 2008.12.11 02: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귀엽죠? 목소리...꺅~//ㅈ// <<< 요러는 울 령주님 모습이 넘~~~~흐 귀워여용 ^ __ ^

  13. 영경 2008.12.11 09: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 이거 듣고 있으면 제 마음이 순수해진다는 ㅎㅎㅎ

  14. 디노보이 2008.12.11 18: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 전 다운받아서 받음 ㅋ

  15. Mr.번뜩맨 2008.12.12 23: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아이폰 정말 멋져요.. +_+거기다 노래까지~ㅎㅎㅎ

  16. 임자언니 2008.12.13 01: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 다시봐도 넘 귀엽귀엽 ㅎㅎㅎ

  17. 자작나무 2008.12.13 22: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야오 감독님이 포뇨 포스터 한글디자인을 손수하셔서 울나라 제작사에 전해주셨다는 글을 보고 멋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영화프로에서 잠깐 보았는데 스크린으로 포뇨의 깜찍한 모습을 보고 싶어요.(어흑)
    -
    블로그는 열심히 만들고 있답니다.(힛^^)

    참 스킨 수정하다가 글들이 뒤죽박죽 ..(글들이 다 어디로 마실을 ..)

    -
    령주님 블로그는 전에 비내리던 스킨이 생각나더라구요.
    비 내리는 풍경을 보면 편안해져서 ..
    특히 여름날 오후.소나기가 내리면 토란잎 똑 ~끊어 우산 대신 했던 추억들이 떠올라서 ..^^

    령주님 멋진 스킨 기대할께요 .

  18. 주혀니 2008.12.16 17: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재미나게 봤어요.
    감동도 있고, 따뜻하구요.
    최근에 하야오 감독의 일생에 대한 글을 읽어서 그런지 분석하면서 보게되었다는...
    마지막 작품일지도 모른다는 말에 좀 아쉽기도 하네요.
    한 편 더 하시지...

  19. 심채린 2009.05.15 22: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거 cofls3488@naver.com 으로 보내주시면 안되나요?

  20. 로우 2009.09.28 23: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혹시 벼랑위의 포뇨 ost (한글번역)만 노래파일만 있으면
    보내주시겠습니까?? 노래가 참재미있어서 ........
    halo9549@naver.com 부탁드립니다 .

  21. 김민수 2009.09.29 08: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거 파일로 보내주시면 안되나요.. 넘 귀여워서 오글거림..^^
    oracle3588@naver.com




 


  *이미지 출처 - SBS 일지매 홈페이지











 
Drama Review | SBS Il ji mae | Ost | Movie UCC






안그래도 포스팅 하려했는데....센님네 갔더니 엄청난 포스팅이 올라와 있었다.ㅠㅠ (짤방은 최고였어요..소근!!)


 그래서 에이 하지말까?했는데 만들어놓은 동영상이 아까운거돠!!!!!!라고 부르짖으며 포스팅을 시작해본다..
매번 하나의 드라마를 보고난후 오랫동안 보지 않다가 또 마음에 드는것이 있으면 보는...한마디로 가끔 보는 스타일인데....이 일지매는 처음에 그닥 땡기지 않았던 드라마이다.
사실 개인적으로 이준기를 좋아하지 않는다...그쩍그쩍...
특히 최악은 "플라이대디"였다. 그 소설을 그렇게 만들다니....사실 제대로 보지도 않았지만...변하지않는 외모로 인하여 팍 김세버려서 그후로 이준기가 나오는것은 대부분 내 관심에서 제외되어 버렸었다.
개늑시에서도 다들 개늑시 개늑시 하는데 나만 보지 않았다고나 할까?
거의 막바지에 시청하고서는 괜찮았구나...이런느낌이랄까?....


근.데.


 일지매를 보곤 이준기에 대한 인상이 많이 좋아졌다. 연기도 나쁘지 않고, 시원시원하고 드라마 자체가 또한 나오는 배우들마다 너무너무 좋고....공갈아제 너무너무 좋아....꺄아아악~!!! 그외의 친구들도 너무 좋고...특.히. 김창환 아저씨....완전 좋아...연기 너무 멋지셔!!! 그외에도 다 좋다...일일이 열거할꺼 없이!!!


 오히려 좀더 있다가 볼껄 하고 후회하는 정도? 마구마구 기다려져서 이거 어떻게해에에에에
또 오랫만에 들떠서 드라마 보고 있다...후후후
아 지금 쩔어버린...(좋아하는 이웃분의 표현을 보고 요새 계속 이표현을 쓰고 있다..프하하하) 내삶에 기분좋은 하나의 일이 바로 이 일지매 드라마를 보는것...
본지 몇일 안됐는데...난 이제 본방사수할꺼 같아..ㅠㅠㅠㅠ
완전 최고야....즐겁고 유쾌하고 어설퍼도 좋아...유치해도 좋아...이모드이다...후후후




ps :) 집에 쳐박혀 있으니 블로그 포스팅 진짜 열심입니다...이런적 처음이듯...
저에게 박수를..짝짝짝...하하핫;;





































음악을 끄시고 동영상 감상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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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야짐히라 2008.07.07 22: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일지매 생각보다 재밌는것 같아요 ㅎㅎ
    그런데 아래에 있는 동영상플레이어 뭐에요? 깔끔하고 주소도 넣을수있네요? 신기해요

    • 령주/徐 2008.07.08 16: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생각보다는 잼있는거 같아요..호호호;;
      아래의 동영상 플레이어는 직접 만든것이에요^^
      그래서 주소도 넣었지요...ㅎㅎ;;

  3. Julie. 2008.07.07 22: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일지매보고 완소 됐어요 모냥준기- ㅋㅋ
    무조건 본방사수. ㅋㅋ 수요일이 기다려지는!

  4. 티아 2008.07.08 10: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뿔싸. 저희집은 SBS가 나오질 않습니다. 바로 옆이 SBS 본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실은 남산송신소에서 빛을 쏴도~)
    수신을 못해요.ㅠ.

    SBS 못본지 한 3년 된듯. (볼려면 SKYLIFE나 케이블을 달아야하는데. 이건 돈만 많이들지.....대책이 안서요.)

    • 령주/徐 2008.07.08 16: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그러신가요??
      이론 안타깝네요;;; 저희는 케이블로 보지만 저도 역시 TV시청을 그리 안하니 돈이 아깝긴 해요..쩝!!-_-

  5. 마키♡ 2008.07.08 10: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일지매 요새 저도 잘 많이 보는데..ㅋㅋ 재미있더라는..

  6. 미미씨 2008.07.08 11: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 저 두번째 사진의 저냥반 좋아라 하자나..예전에 두나랑 같이 나온 드라마에서 반해가지고...연기는 좀 짧지만 그래도 저냥반 좋아..ㅋㅋ 이준기 진짜 별론데 나도 요거 몇번보고 이준기 멋져졌자나!! 막 이랬다. 지난주에 보니깐 마지막 지붕위에 선 모습은 헉~소리가 나올 정도로 쫌 멋지긴 하더라..수목은 선택의 여지가 없어서...요즘 울선아씨 나오는 드라마 보면서 좋아라 하고 있어. 선아좋아~~(사람들이 맨날 나보고 김선아 하는거 보면 너 생각나..이래선가?ㅋㅋ)
    일본가서 사귄 할머니도 다들 욘사마만 노래불러서 별로라고 그러다가 당신은 다른 누군가가 좋다는거야. 그래서 특징이라도 말해달라고 했는데 계속 설명을 못하시는거야. 그래서 내가 혹시 이준기? 이랬는데 맞다고..ㅋㅋ 이걸 다 일본어로 했다...근데 서로 서투르니깐 단어 몇개가지고 이런 대화가 되더라는...푸하하하

    • 령주/徐 2008.07.08 16: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저냥반 좋아라 하시는군요..전 잘 몰랐는데..
      낯만 익다? 이정도?
      저도 이준기 진짜 별로였는데 나름 괜찮아졌어요...네 멋지잖아!! 이모드예요..
      그리고 주변 인물들이 하나같이 좋아요...흑흑

      저도 선아쒸 나오는 거 봐요..사실 이동건씨도 나름 괜찮아하기 때문에...요즘 힘든시기일꺼 같아 드라마가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기도 하고요...
      언니 댓글 보고 키스씬 동영상 만들어 얼른 올렸잖아요!!크크크크
      너무 좋았어요...<- 막이래!!

      오..그래도 서툰 일어라도 저도 잘 하고 싶어요..ㅠㅠ

  7. 시네마천국 2008.07.08 12: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드라마를 자주 보는 편이 아니라서....ㅎㅎ 보긴 보는데....그닥 열중해서 보는편은 아니네요!

    일지매 재미있다고들 하더라구여~ 근데 아직 한번도 못 봤습니다. 이상하게 이준기에겐 그다지...ㅋㅋㅋ

    • 령주/徐 2008.07.08 16: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전 사실 미드 많이 보고 그러는데...
      간혹 우리나라 드라마도 좋으면 잘 봐요...하하하;;
      원래 남자분들이 드라마 또 안보는 분들은 잘 안보시잖아요??크크

      저도 이준기가 그닥..이였는데 괜찮아졌어요^^

  8. MindEater™ 2008.07.08 12: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드라마는 거의 안보는 스탈인데...언젠가 부터 와이프가 혼자 테레비 보다 박장대소를 하더군여~~
    뭐야~뭐야~궁금하다가 같이 보게 된 드라마 입니다. 저도 요즘엔는 맨날 와이프한테 일지매 오늘 안해?? 라고
    물어봐요 ㅎㅎㅎ

    공감하고 갑니다..

    참 촛불집회 패러디비슷한 신 정말 대박이었어요 ㅎㅎㅎ

    • 령주/徐 2008.07.08 16: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Mr.MindEater™님..
      와 아이디가..+_+ 멋져요..후훗

      와이프께서 일지매를 보시는군요..하하하;;
      저도 우연히 보고는 이제 일지매 기다려져요..

      저도 그씬보고 좋았어요^^
      Mr.MindEater™님 방가워요~으흐흐 <-

  9. Mr.번뜩맨 2008.07.08 15: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 제 동생도 일지매에 푹 빠져 살더군요.. 음악이 잔잔한게 좋네요~

  10. icanfeelyou 2008.07.08 15: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요즘 열심히 식객을.ㅎㅎ

  11. 히어리 2008.07.08 18: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태양의여자 보자마자 일지매 다운받아 바로 보고 있어요.
    개늑시 안보셨다면 꼭 보시기를 권해드려요! 재밌어요^^
    그리고 이준기라는 배우를 진짜 배우라고 생각하게 됐던 드라마에요.
    이번 일지매도 선택을 잘한듯~
    안길강씨도 좋고, 시완역으로 못되게 나오는 김무열씨도 너무좋아요. 꺅-

    • 령주/徐 2008.07.11 11: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전 태양의 여자는 안봐서..잘은 모르고 있는데..^^;;
      개늑시는 어느정도 봤어요...근데 아무래도 그때당시의 이준기에 대한 편견이 좀 작용했었나봐요..
      이제 시간되면 다시 봐야겠지요??하하하;;
      너도 이번 배우들도 그렇고 다 좋아요~ㅠㅠ

  12. 에로스 2008.07.08 19: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앞에 포스터 4장은 무슨 게임화면 같네요. 후덜덜. 드라마 좋아하시는구나~ 저도 굉장히 좋아하는데 한번 빠져들면 헤어나오지 못할까봐 시작을 못하고 있어요 ㅠ_ㅠ 사실 일주일에 두번씩 보는거 감질맛도 나고 드라마 주인공들에 쉽사리 감정이입을 해버려서 다음회할때까지 기다리는동안 감정의 늪에서 허우적대느라... 드라마를 볼때면 일부러 종영할때까지 기다렸다가 한방에 몰아서 보든지 아니면 아예 안보든지 해요 ㅠ_ㅠ 아, 드라마 보고 싶다

    • 령주/徐 2008.07.18 03: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드라마 보게 되면 확!! 봐요..ㅎㅎ;;
      근데 사실 직장다니면 잘 안보게 되는데요..이렇게 한번 보게되면....좋으면....계속 보지요...
      요즘 저 미쳐요..ㅠㅠㅠㅠㅠ

      에로스님 꼭 한방에 보셔요!!ㅠㅠㅠㅠ
      저 오늘꺼 보고 미치는줄 알았어요...-_-

  13. Ray 2008.07.08 21: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준갤 눈화들의 집념 팬선물 그것도 전제작진에게 돌린 선물보고 아니 이 드라마가 얼마나 대단한길래!!
    ..하고 생각했어요.
    요새 한국드라마를 못보니 넘 슬프프프픔....ㅠㅠ
    ㅠㅠ
    달콤한 나의 도시도 잼나다고 하더라구요^^

    • 령주/徐 2008.07.18 04: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센님 포스팅보고 어찌나 놀랬던지....
      준갤 안간지 오래되서 몰랐는데 말이죠!!-_-;;
      장난 아니더라고요!!!

      레이님;;; 상황이 그러니 다운받아서 나중에 시간될때 보심이..(소근)
      달콤한 나의도시 초반부 보고 요즘 못봤네요..+_+ 봐야지욥!!

  14. 필그레이 2008.07.08 22: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박수 마구 짝짝짝.^^ 근데 일지매를 안보게 된 게 <쾌도 홍길동>과 너무 비슷하 면면이 많아서였답니다.ㅡㅡ;쾌도 홍길동을 무진장 잼나게 봤었거든요.캐릭터 설정이 참 비슷해서리...정도 안가고..저도 령주님처럼 이준기가 별로라...암튼 여기저기 재밌단 의견이 많긴해요.^^;;;;요즘 보는 드라마라고는 달콤한 나의 도시 밖에 없는데....이리도 이웃님들이 열광해주시니 함 막판에 저도 볼까봐요.ㅋㅋ

    • 령주/徐 2008.07.18 04: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아...쾌도홍길동....저 요고 못봤는데....
      나중에 꼭 봐야지 하다가 결국은..
      필그레이님 댓글보니 시간될때 다운받아 봐야겠어요+_+
      저도 별로라서 안봤는데 이게 보다보니 이렇게 되버렸네요;;;

      시간되실때 한번 보심도 괜찮을듯...막이래요^^;;

  15. comodo 2008.07.09 02: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 친구들도 일지매에 환장을 하고 챙겨보던데.. 으하하 령주님도 이거 무지 좋아하나봐요!
    전 요새 달콤한 나의 도시만 열심히 보고 있다능!
    근데 이준기는 확실히 연기는 잘하긴 잘해요. 그냥 사람들에게 석류부터 시작해서 비호감의 이미지만 생겼을 뿐..

    • 령주/徐 2008.07.18 04: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오늘꺼 보고 아주 죽을뻔 했어요.,..
      어찌나 답답하고 미치겠는지....
      아예 다 끝나고 볼껄 하고 후회막심입니다!!크흑~!!!
      이준기가 사극에 잘 맞는듯 싶어요 그리고^^;

  16. 지나가다 2008.07.09 12: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쾌도홍길동> 보다는 확실히 일지매가 캐릭터 설정이나 이야기 구조가 더 탄탄하죠; 쾌홍은 마무리 부분에서 너무 실망을 했던지라 ㅡㅡ;
    제일 기대했던 활빈당 부분도 갈수록 빈약해지고... 큼큼 배우들 연기는 좋았는데

    령주님, 시간 되시면 <개와늑대의시간> 이란 작품 완전 추천합니다 작년 평론가들이 손에 꼽은 작품이기도 하고.. 일지매에서도 연기 괜찮지만 여기서 연기 진짜 쩔어요. 진짜 다시 본 작품이거든요.. 이 작품으로 인해서 이준기에 대한 선입견이나 편견들 많이 떨쳐냈죠 특히 남성들한테.

    • 령주/徐 2008.07.18 04: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그래도 친구가 개늑시 보라고 난리더라고요..하하하;;
      저는 끝부분만 몇편보았는데 나중에 시간될때 다 봐야겠어요..후훗

      지나가다님 이준기씨 좋아하시는 분이신거 같네요^^
      나중에 꼭 보겠습니다아~~~후훗

  17. 라면한그릇 2008.07.09 12: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그래도 순간 센군님 블로그를 잘못왔나 싶었는데 령주님도!! ㅋㅋ 이준기의 왕과나 이미지가 개늑시를 거쳐 완전히 빠지고 재탄생한거 같아 좋아요.(저는 사실 안보고 잇는 셈이지만) 오늘 아침에 보니 인조로 나오는 김창완씨도 장난 아니던데요?? 수염도 자기 수염 기른거더라구요~ 드디어 김창완 병원장에 이어 왕까지 승차를!! (응?? 이준기 에서 김창완으로? ㅋㅋ)

    • 령주/徐 2008.07.18 04: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 센님글 보고 저도 얼른???후후;;;
      그러게요 왕과나이후 이미지가 그렇더니 개늑시와 요걸로 인해 급 상향 되고 있네요...ㅎㅎ;;;

      네...인조역의 김창완씨 완전 완소예요...너무 멋져요..ㅠㅠㅠ
      그 서늘한 눈매 최고였습니다..멋져요!!ㅠㅠbbbbb

  18. メランコリア 2008.07.09 13: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짝짝짝!!!!

    처음 오프닝 너무 멋있어요.
    음악도 좋고.. 그쵸?!!!!
    매번 보는 건 아니지만 시간 날 땐 그나마 꼭 본다는..
    이번주에 지매와 은채의 키스신이 있다는 거 같던데.. 흐흐흐

    • 령주/徐 2008.07.18 04: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짝!짝!짝!!!!

      맞아요 음악도 좋고..오프닝도 좋고...^^
      키스씬이 너무 은은하게 잡혀서 초큼... <- 막이래요..
      여하튼 오늘보고 안달나 죽는줄 알았어요..ㅠㅠㅠㅠ

  19. joeykim 2008.07.09 23: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직 받아놓고 보질못했네요....ㅎㅎㅎ
    저도 눈이 즐거워지게...빠져볼랍니다..

    • 령주/徐 2008.07.18 04: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눈이 즐거워 지셨는지 모르겠어요...ㅠㅠ
      오늘 보고 다음주꺼 생각하니 기다리는게 답답해요..흑~
      언제 일주일 기다리나...;ㅁ;

  20. 딸뿡 2008.07.10 09: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꺄오꺄오..... 1회부터 14회까지 못 보고선.... 언니가 보여준 영상만 보고 어제 닥본사를 했다는 거 아니겠어요 으하하하하.. 지매~ 너무 맛깔스럽게 연기 잘 하던걸요... 꺄오, 두 사람 키스신.... 엉엉.......... 생각보다 드라마가 더 재밌어서 더욱 몰입해주기로 했나이다.....!!! 이렇게 보고 나선 보고를 해야하잖아요 으쓱.

    • 령주/徐 2008.07.18 04: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응 잼있지? 잼있지?
      나 오늘꺼 보고 완전 죽는줄 알았자나......ㅠㅠㅠㅠㅠㅠ
      어제 이문식 결국 죽어서 너무 안타깝고 말이지...에효~
      다음주 어찌 될런지 아웅...미치겠다..-_-

  21. 후여리 2008.07.18 18: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두 수요일, 목요일엔 보는 드라마가 방송 3사 드라마가 다 재미있어서..;;;
    몰아서 본담니다.. ㅠ_ㅠ
    M본부 대한민국 변호사는 이성재랑 이수경은 왜이리 재미있게 나오는건지.. ^^
    이성재 싸가지 없게 나오는듯 하면서 정이 많은거 처럼 보이니깐.. 더 좋아 보이더라구요..
    K본부 태양의여자는 왜이리 두 여자주인공이 불쌍하던지... ㅠ_ㅠ
    김지수도 그렇거니와 이하나도 그렇거겠지만.. 매회 괜찮더라구요..
    S본부 일지매.. 당근 말이 필요없죠.. 용이 아버지 완전 최고더라구요.. ㅠ_ㅠ

    • 령주/徐 2008.07.22 01: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제 얼마 안남았네요...
      저번주에 요것때문에 어찌나 미치겠던지...헐헐;;;

      그러고보니 이것외에 요즘 드라마를 안보고 있어서...
      후여리님이 잼있따고 하시니 전 기다리렵니다!!!
      그냥 한꺼번에 보는게 좋을꺼 같아요..정신건강상..그쩍그쩍!!













Movie Review | Hancock , 2008 | Will Smith , Charlize Theron







역시나 늦은밤에 핸콕을 보았다.
처음 시작할때부터 웃음을 주더니...하하하 역시 잼있어!!!
사실 다 보고 리뷰를 남길려고 할때 문득 드는 생각인데...
헐리웃이 요즘 엄청난 CG를 동원해서 무언가를 보여주는데 어쩜 핸콕을 시시해 할수도 있을꺼 같다라는 생각을 조금 하게 되었다...
근데...
난 지금이 좋다..너무나 멋진 CG로도 좋겠지만...지금도 충분하다...
너무 유쾌하고 잼있었는걸...으흐흐 <- (근데 왜 핸콕이 조금 말이 많았는지는 살짝 알것도 같다..소근)



영화리뷰를 할때 전혀 영화에 대한것들을 쓰지 않기때문에....
항상 그저 좋았다라는 리뷰만을 남기게 되지만...역시 잼있었어!!흑~


근데 마지막에 와서 왜이리 가슴이 아픈지....
영화가 끝나도 난 너무나 가슴이 아파서..눈물이 아른거렸다..흑~
나만 그런거야?응?
그저 가볍게 볼려고 했던 영화인데....괜시리 마지막에 가슴이 찡해서...그저 핸콕이 가슴아파서....윌스미스의 눈이 기억에 남아서...뭐랄까...그표정이 처음에는 웃겼는데....마지막에는 아련했다...ㅠㅠ



난 한때 윌스미스를 엄청나게 좋아했었다...지금도 좋아한다..
사실 나쁜녀석들과 맨인블랙에서의 그를 어찌 사랑하지 않을수 있겠는가!!
노래를 부를때도 그렇게 좋았는데..오랫만에 멋진 그를 보아서 좋았다♡



그리고 샤를리즈 테론....꺄악~!! 초반에는 밋밋했던 그녀였는데...
역시 그녀의 파워 대단해...멋진 배우다...역시 멋있어!!
요즘 여자들의 파워력은 굉장하다...
너무나 멋지고...역시 연기도 잘하고....그러나 마지막이 쪼금 이해하지만...그래도....살짝 그랬어...크흑~



그리고 지금 나오는 ost는 엔딩에 나오는 음악...
왜 제목이 달과 슈퍼히어로인지 알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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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ODOH 2008.07.03 05: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윌스미스 너무나 좋아하는 배우중 하나에요.
    너무 매력있고.. 또 가정적인 모습이 정말 짱 멋있는듯;;;
    저도 이 영화 봐야겠어요. ㅋ

  2. 시네마천국 2008.07.03 08: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 재미있게 보셨네요~ 저도 잼나게 봤습니다~

    너무 많은 이야기는 스포가 되는지라...저도 아꼈습니다.ㅎㅎ

    이미 많은 스포가 나왔겠지만...ㅋ

    • 령주/徐 2008.07.03 15: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원래 영화 스포를 이야기 하지 않기때문에..
      가끔은 포스팅할때 이야기가 잼있구나밖에 없네? 이런생각도 했었어요..크크크

  3. 베쯔니 2008.07.03 09: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건 개봉 못해서 못보고왔는데..

    스포가 있나보네요~

  4. 동화 2008.07.03 10: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번에 휴가나가면 볼 수 있겠다 싶었던 영화였는데 ㅠㅠ
    휴가가 취소되네요 ㅠㅠ 영화관에서 보고싶은 영환데 ㅠㅠ

  5. 제롬이네 2008.07.03 12: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윌스미스 너무 좋아해요! ㅋ
    노래도 진짜 좋은데~ ㅎ
    어서 곧 핸콕 보러가야겠네요^^

    • 령주/徐 2008.07.03 15: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제롬이네님^^
      제롬이라는 이름이 뭘까요? 궁금궁금...하핫
      음악도 좋고..요즘 영화들이 포스터 음악 다 좋네요~

  6. 미미씨 2008.07.03 14: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일단 쑥 내리고..ㅋㅋ
    귀염둥이 윌군을 만나러 나도 갑니다~~고고씽!!
    근데 이번주안에 볼런지;;; 요즘 살짝 한발짝 늦고있지만 곧 동참하겠으~~

    • 령주/徐 2008.07.03 15: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제글 스포없는거 아시잖아요? 그냥 잼있다는글만 있어요..크크크
      언니도 곧 만나러 가시는군요..으흐흐흐
      곧 동참한 언니의 글을 기대하겠사와요!!

  7. 라면한그릇 2008.07.03 14: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재밌게 보셨나봐요? 또 어떤분 리뷰를 간단히 보니 정말 실망하셨다고 말리고 싶다고 하신게 있어서 살짝 궁금했거든요~
    물론 영화에 대한 호, 불호야 각자 취향이니까요 뭐
    원티드, 핸콕, 강철중 이정도가 요새 봐야(!) 하는 영화같기 한데 ㅎㅎ
    샤를리즈 테론은 저도 참 좋아하는 여배우예요.

    • 령주/徐 2008.07.03 15: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무래도 화려한 액션이나 스케일을 기대하신분들은 별로라고 말씀 많이 하실꺼 같아요...
      좀 기승전결도 약간 다르고 말이죠!! 이거에 대한 이야기는 스포일수도 있어서 어찌 이야기할수가 없네요..그쩍그쩍...
      전 좋았어요..ㅎㅎ;;
      저도 샤를리즈 테론 좋아요..으흐흐

  8. icanfeelyou 2008.07.03 16: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두 어제 보고왔다죠.^-^ 기대했던 것보다 못해서 조금 아쉽긴 했는데, 가볍게 즐기기에 좋은 영화더군요.
    슈퍼맨을 모티브로 했다는건 확연히 드러나는 거 같고, 거기서 좀 비꼬는듯한 느낌이랄까요?ㅎ

    완전 단정한 사나이 슈퍼맨에 비해서 핸콕은.ㅎㅎ

  9. Raycat 2008.07.03 19: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일단 이것도 목록에 넣어두고...;;;; 언제 볼려나...;;;;

  10. 버트 2008.07.03 21: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영화를 요즘 너무 안봐서 탈. 일드때문이라는! 흑흑

  11. 마키♡ 2008.07.04 00: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보러 가는 겁니다~~~~~~~~~~~~

  12. 원죵이 2008.07.05 23: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오늘 학교 전일제 영화부라서 요거 보고 왔어요!^-^
    와우~짱짱재미있어요 ㅋㄷㅋㄷ
    저기 저 위에 있는거요^-^
    달과 슈퍼히어로 저거...
    어떻게 mp3파일로 좀 구할수 없을까요 ㅋㄷㅋㄷ
    너무너무 죻아횽~
    혹시 보내주실수 있다면 play265@naver.com 요기요기로 보내주세용
    ㅋㅋㅋ

    • 령주/徐 2008.07.07 17: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원죵이님^^
      이야 영화부시군요..저도 고등학교때 그래서 영화보러 다니고 그랬는데...아 새록새록 기억이..크크크
      아 저 mp3요?? 보내드릴께요...이미 구하셨을려나?

  13. 딸뿡 2008.07.06 23: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나 아직 못 봤는데... 적벽대전 개봉할 때 함께 요것도 볼게요..... 왜냐면 완소 배우 두 명이 나오니 안 볼 수가 없다고요... 잠시 재미없다는 혹평에 넘어갔지만... 샤를리즈 테론은... 그야말로 제게 완소 그자체! 윌스미스는 역시.. 나쁜 녀석들에서 진짜 죽여줬잖아요 언니! 으흐흐흐흐.... 그럼 적벽대전과 함께...... 난 삼국지 내용도 가물가물한데.... 영화 보는데 아무런 상관 없겠죠? :)

    • 령주/徐 2008.07.07 17: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크 그게 시기를 놓치면 그렇더라는...
      적벽대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얼른 보고싶어..내님 양조위님이 나오시는데...고럼;;;
      얼른 봐야지...
      흑평은...흠흠;; 보는 관점이 틀린거겠지...난 완존 추천이샤...그리고 가슴아파 죽는줄 알았다고..ㅠㅠㅠㅠ
      삼국지 얼마전에 독파!! <- 나 샀던거 알지??크크
      몇년만에 읽었는데 너무너무 좋아..흑흑 최고!!!

      적벽대전이야 내용이 가물가물해도 볼수있지 않을까? 어느 한부분이니 말야..그리고 가물가물해도 읽었잖수??^^;

  14. zesty 2008.07.08 17: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끝에 맘이 불편했던 영화였어요 .. 왠지 풍요속의 빈곤 .. 군중속의 고독이란 말이 뭔지 참 맘에 와 닿은 ...
    요즘 볼 영화가 많아서 행복해요 ^^

    • 령주/徐 2008.07.18 04: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역시 zesty님도 그러셨구나...ㅠㅠ
      저도 끝이 그래서 마음이 많이 아프고 나올때도 그랬어요...ㅠㅠ 쩝!!!

      맞아요 요즘 볼영화 많아서 너무 좋아요~

  15. メランコリア 2008.07.09 13: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헨콕 언제 볼까 생각중이에요.
    아직 쿵푸팬더도 못 봤다는..
    샤를리즈 테론을 처음 본 게 스위트 노멤버(맞나요?)였나, 데블스 애드버킷에서였나..
    아무튼 무척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그래서 그냥 예쁘기만 한 배우로 끝날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윌 스미스 노래 부를 때도 너무 좋아요~

    • 령주/徐 2008.07.18 04: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쿵푸팬더 내리기 전에 보여야할텐데....
      전 아이맥스에서 보고 싶었더라는...^^;; 멜랑님 요즘 너무 바뿌시죠??에공...
      더운데 더 고생하고 계시는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맞아요 데블스 에드버킷 맞는거 같아요..저도 거기서 참 이쁜 배우라 생각했는데...연기를 위해 기꺼이 던지더군요....

      저도 윌스미스 노래부를때 좋아요...하하ㅏㅎ;;




역시 장르가 판타지...쿨럭;; 아무것도 모르고 보았다. 피아노 영화라서 보고싶다는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요즘 중국의 이런 스타일의 영화들이 심심치 않게 보이는데...나쁘지 않는듯싶다. 조금은 어설프고, 무어랄까...첫시작의 풋풋함과 설레임이라고 할까? 그런 느낌의 영화들. 아무것도 모르고 보았기에 즐겁게 보았다 라고 말할수 있겠다.
또한 피아노가 매개체가 되었던것도 한몫했다 오랫동안 피아노를 친 나에게는...

덧:) 가끔 제가 듣기 좋아 음악을 올려놓는데 블로그들어왔을때 바로 실행되는 순간은 많지 않거든요...^^;; 근데 들어와서 음악이 들릴때는 제가 그 음악에 푸욱 빠져 바로 실행을 걸어놓는 것이라 생각해주세요...히히 전 ost음악들도 좋아해서 이번에 가볍게 들을수 있는 피아노 음악들이라 다 올려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ピアノの森 / The Perfect World of Kai 2007

원래는 말할수 없는 비밀만 리뷰할까 했는데...같은 피아노 장르의 영화라..물론 이 피아노의 숲은 애니메이션 이지만^^;
원작인 만화책을 너무 좋아해서 PIFF때 보고싶었던 영화였다. 더구나 내가 좋아하는 앞부분 처음의 이야기라서 더 좋았다. 이때의 카이의 순수함과 두아이의 마음이 이뻐서 좋아했던 부분을 극장애니메이션 화 한듯하다..
느낌으로 볼때 계속 적으로 만들지 않을까 싶지만...
(만화책이 후반부로 갈수록 그리 땡기지 않고 있지만...ㅠㅠ;; )

애니메이션 나쁘지 않았다. 역시 만화책에서도 그랬지만 달빛아래 피아노치는 장면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 - 그외에 애니메이션부분이라 마음에 들었던 몇장면 더 있는데 안본분들을 위해 패쓰~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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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면한그릇 2008.01.02 16: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악 넘 좋아요~웬지 음악이 가득한 영화들만 작년말(벌써 2007년은 작년!)부터 소개받고 있네요~
    근데 사실 전 중국영화가 아니라 우리나라 영화인지 알았지 머예여.남자배우가 '재희'인지 알았다죠 --;;(주걸륜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 령주/徐 2008.01.03 02:04  address  modify / delete

      음악 좋지요? 저도 너무너무 좋아서 계속 랜덤으로 듣고 또 듣고 있어요...ㅠㅠbb
      전 포스트보고 중국영화인줄 알았다는..ㅋㅋ
      주걸륜 이작품으로 감독,주연,시나리오(?)인가?다 했다지요??+_+

  2. 2008.01.02 16: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8.01.03 02:05  address  modify / delete

      생각보다 좋았어요...후훗
      갑자기 조금 황당한 기분도 들었는데...급반전 되서 말이죠!! 어느정도 초중반부정도 되면 눈치채게 되지만 말이죠!!ㅎㅎ
      저도 음악 너무 좋아요~

  3. 딸기뿡이 2008.01.02 21: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안그래도 개봉예정 목록들 보는데 피아노 소재인 저 중국 영화가 있는 거예요. 망설이다 제쳐두었는데..... 그나저나 피아노의 숲은 어둠의 루트로 본 것이어요? 앙앙! piff때 야상에서만 안 했어도 보았을 것이오. 야상은 영화 관람의 최악의 조건이라.. 바닷바람에 화면도 흐릿하고, 분위기 조성도 뷁! 피아노의 숲! 싸랑한다는 말이지요.....!!! 애니가 만화보다 만족스러울래나? 헤헤. 달빛 아래 피아노.. 그 장면은 애니가 더 감동이겠어요 후후!

    • 령주/徐 2008.01.03 02:16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 이게 들어가버렸구날~
      응 피아노소재라 보고싶다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이렇게 보았네..나쁘지 않더라고...편하게 즐겁게 볼수 있는거 같아...학생소재고 말야..크크

      피아노의 숲..ㅠㅠ 애니 나쁘지 않았어..책에 충실했던거 같아..극장용 애니메이션이였는데도 말야~^^:
      달빛 아래도 그렇지만 다른부분이 애니가 더 좋았는데...에잇 나중에 너 보면 이야기하련다..크크

  4. 2008.01.02 21: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블로커 2008.01.03 02: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피아노를 소재로 해서 별루겠다 했는데
    잼있던군요..ㅎㅎ

    • 령주/徐 2008.01.03 16:34  address  modify / delete

      그렇군요...블로커님도 잼있게 보셨군요^^;
      전 피아노소리가 좋아서 가볍게 들을수있어서 더 좋았던거 같아요..후훗

  6. lemonkick 2008.01.03 14: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말할 수 없는 비밀!
    저도 이 영화 재밌게 봤어요. 요즘도 차안에서 가끔 OST 틀어놓는답니다^-^ 저는 여주인공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이름은 그만 잊어버렸어요-_-;) 그 분이 조금 더 어릴 때 찍었던 '남색대문'이라는 작품까지 구해서 봤던 기억이 납니다. 조금은 어설픈듯한, 풋풋한 첫사랑 이야기 좋아하시면 '남색대문'도 좋아하실 것 같아요:)

    • 령주/徐 2008.01.03 16:35  address  modify / delete

      차안에서 ost들으면서 드라이브하면 좋을꺼 같아요..으흐흐
      남색대문이라...구할수 있으면 구해서 한번 보고싶어요..
      lemonkick님이 풋풋한 첫사랑 이야기라니 귀가 솔깃하는데요.히히

  7. 우득 2008.01.03 16: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핫..트랙백 날려야 겠네요^^ 저도 이거 봤습니다. 피아니스트가 이렇게 멋진줄 미쳐 몰랐습니다.^^b 그런데 어째 스타일이 프리퀀시와 비슷하더군요. 프리퀀시를 늦게 봤다면 더욱 재미있게 봤을건데...^^

    • 령주/徐 2008.01.05 15:46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우득님도 보셨군요...네...나중에 트래백 쏘세요..
      어떤 리뷰일지 궁금합니다...멋지다는 말에..좋은영화로 보신거 같지만요..히히
      전 프리퀀시를 못봐서..어떤줄거리인지는 알지만^^;;

  8. 미미씨 2008.01.03 17: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영화 피아노 엄청 좋아했었는데...생뚱맞은 댓글인가? 하하~~
    피아노의 숲 완전 사랑해~~>.<
    물론 요즘 길어져서 미쳐..ㅠㅠ 그나마 잘 나오면 다행인데 1년에 한권 내주나? 미치는거지..
    애니라...뭐든 늘 생각하는거지만 원작이 최고야. 그래서 난 책이 늘 첫번째로 좋아. 그치만 보겠사와요~~

    • 령주/徐 2008.01.05 15:49  address  modify / delete

      전혀 생뚱맞는 댓글 아니에요..크크 피아노영화에 피아노애니메이션인데요?으하하하
      저도 피아노의 숲 좋아욜~//ㅈ//
      저도 원작들이 항상 좋아요...가끔은 원작도 좋지만 애니가 좋은경우도 간혹 있어요..^^;
      요즘 새해라 그런지 아리아 더 컴퍼니랑 내츄럴보는데..이건 원작도 좋지만 전 애니도 무척 좋거든요..다시봐도 좋아서..요즘 이쁘고 행복한 애니를 보면서 작업해야할 일이 있어서..크크 아앗 역시 만화책 이야기나오면 댓글이 길어진다니깐요..-_-;;

  9. 블로커 2008.01.05 02: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남자, 한국 연예인 누구 닮은거 같은데..
    이름이 .. ㅎㅎㅎ

    • 령주/徐 2008.01.05 15:50  address  modify / delete

      으흠;;;윗분중에 재희닮았다는 분도 계시던데?+_+
      누굴닮은걸까요? 영화보고 나면 좀 그런느낌이 없어질지도?훗

  10. 수현 2008.01.05 21: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가 말하면 괜시리 보고싶단말야 언니는 이야기를 너무 잘해요~책도 그렇고 영화도 그렇고~^^;

  11. 알쓰 2008.01.07 02: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오늘 피아노의 숲 봤어요.
    넘넘 재밌었어요 ^^
    피아노.. 잘 치는 사람 넘 부러움 ㅠ.ㅠ
    근데 원작 만화책이 있나봐요? 저 둘이 성장해서 계속 이야기가 진행되는건가요?
    와.. 재밌겠네요~

    • 령주/徐 2008.01.07 06:02  address  modify / delete

      네...애니가 생각보다 원작에 굉장히 충실했어요^^;
      보통 극장용은 안그런데 말이죠..>_<
      네 만화책 있습니다..저둘의 성장과정이라기보다는...모랄까? 음악을 향해 나아가는 저 두 소년들의 과정이라고 할까요?^^; 만화책 좋아하시면 보세요>_<

  12. 정 근 2008.01.07 08: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좋은 영화예요 보는내내 찡찡했다는 ㅎ
    피아노의숲 만화책보고 참 감동했었는데
    애니는 어떨지 궁금하군요 :)

    • 령주/徐 2008.01.07 14:47  address  modify / delete

      네...저도 그랬어요^^
      애니도 원작에 충실해서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습니다.ㅎㅎ
      정근님도 피아노의숲 읽으셨군요~히히

  13. 까미유끌로델 2008.01.10 22: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노다메랑 피아노의 숲 너무 좋아하는데,
    령주님 포스트를 보니 마구 설레요 //ㅁ//

  14. Evelina 2008.02.17 01: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주걸륜을 좋아해서 나오면 영화는 꼭 챙겨보는데, 여기에서 피아노 배틀 너무 멋졌어요. 노래도 잘 부르고,, 정말 대표선수급이라 할만하네요. ㅠㅠ (황후화 영화에서 마지막에 흘러나오는 노래를 듣고 왠지 모르게 슬픈데다, 노래가 좋아서 누구야? 라고 했다가 주걸륜인걸 안 뒤로 마구마구 좋아졌거든요..)

  15. 센~ 2008.04.07 20: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애니보고 너무 급서둘러 끝난거 같은 느낌이었...어요.
    그치만 피아노소리는 넘 알흠다웠어요!



once ost | if you want me

이상하다. 이영화는 묘한 매력이 있다. 사실 영화를 볼당시(오늘 아침)에는 조조영화라도 집중해서 보는데 조금 집중도가 떨어지기도 했었다. 어쩜 조금 기대를 많이 했는지도 모른다...그래도 보는내내 '아 행복한 영화구나' 그런생각을 했다. 같이본 친구랑도 이영화 행복한 영화야...라는 말을 했다..

그런데 왜 이러지? 이 음악이 좋아서 앨범사기전에 찾아돌아다니며 다운받고 듣는 지금...왜 그 끝장면이 이토록 생각나는지...왜 남자주인공이 여자를 찾아 이곳저곳 찾아다니는 장면이 떠오르며 가슴이 이토록 아픈지 모르겠다...괜시리 마음한구석이 이상타...이밤에 듣는 이 음악때문일까? 아니면 나는 한템포 느린 감정에 휘둘리고 있는것인가!!! 계속 오버랩되며 음악을 듣고있다...

(+)블로그에 들어갈때 음악이 바로 나오는것을 개인적으로 안좋아해서 바로 올리지않는데 이곡만큼은 바로 들려주고싶었다...'나 어떻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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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딸기뿡이 2007.09.30 22: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싸 1등!
    언니 나 둘이 공연에서 찍은, 내 블로그에 포스팅했던 둘 사진 트랙백 쏠게요.
    나 이거 보고 휴유증 엄청 오래가고 있어요. 정말 '특별'한 영화였죠?
    이 영화는 본 사람들만이 공감할 수 있는. 절대 안 보면 안되는.
    추석 당일에 봤는데 지금까지도 허우적대고 있다니까요.
    내가 왜 '사랑타령'을 하는지 알겠죠 언니 으흑.......
    DVD를 이렇게 탐내보기는 처음이여요 언니...
    + 왜 트랙백이 자꾸 실패하는지 -_-

    • 령주/徐 2007.09.30 22:09  address  modify / delete

      호호호 1등!!! 축하드려요..짝짝짝!! <- 삐질;;;
      이상해요 내가 내꺼 블로그끼리하면 트래백이 잘되는데 다른사람들은 트래백이 안된다고들 계속 그러더라구요..ㅠㅠ
      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흑흑
      근데 영어로만 되어있는 치환자 때문이라던데...그것을 지워야겠어요...나중에 다시 쏴줘요!!>_<

      그나저나 정말 볼때보다 보고난후의 휴유증이 굉장한거 같아요...모랄까..볼때는 참 굴곡없는 행복한 느낌의 영화다..라는생각이였는데...이게 그렇지 않네요...자꾸 자꾸 음악들으면서 오버랩되고, 장면장면이 이상하게 계속 계속 생각나요...첫장면도 계속 기억이 나고...있잖아요...여자주인공을 만나기 직전에 열정적으로 부러던 모습또한...아아..계속 여하튼 그래요..ㅠㅠbb

      맞아요 본사람만이...ㅠㅠ

  2. ciyne 2007.09.30 22: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오 -ㅅ-저도 다운 받을렵니다! ㄳㄳ:>

    • 령주/徐 2007.09.30 23:34  address  modify / delete

      근데 이 음악으로 평가하기에는 영화가 그리 끈적하지는 않습니다..깔끔하고 행복한 영화에요...
      보는 정점이 틀린거라...마음에 드시기를..

  3. 쌍둥아빠 2007.09.30 22: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If you want me satisfy me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밤이라서 그런가 ^^;; 음악 참 좋네요

  4. liebemoon 2007.09.30 22: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밤이라 그런지 나른한 느낌의 보컬이 참 좋네요. 요즘 별로 당기는 영화는 없지만, 괜시리 영화관에 가고 싶은 생각이 들었었는데 .. 가게 된다면 이 영화를 봐야겠네요: )

  5. mimic 2007.09.30 23: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악이 주는 느낌...
    그냥 령주짱이 말하려는게 뭔지 그냥 알것같은... 괜히 지금 나까지 짠해지는 그런느낌..ㅜㅜ 오늘 날씨때문인가?
    아, 이 음악 끈적이며 내몸에 달라붙네요...

    • 령주/徐 2007.09.30 23:36  address  modify / delete

      무엇인지 알꺼 같으신가요??흑흑...
      정말 계속계속 들으면서 이러고 있네요..하하하
      정말 쌀쌀하고 그런 밤이라서 더 그런걸까요??
      끈적끈적...크크

  6. 우담아빠 2007.09.30 23: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쩝.. 음악 무지 듣고 싶은데.. 지금 간신히 우담이 재우고 왔답니다^^;;;
    내일 아침에 들어볼께요^^

  7. seevaa 2007.09.30 23: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끈적이며 달라붙는다... ㅎㅎ mimic님 표현이 재밌네요~ ^-^;;
    가을에 어울리는 영화인가요? 이렇게 누가 사짝쿵 이야기해줄 때마다 기대로 가득차 극장으로 고고씽한다는~

    • 령주/徐 2007.09.30 23:38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 잼있는 표현입니다..후후후
      네 가을에 어울리는 영화입니다...음악들도좋구요..
      그리고 편안하게 볼영화라 생각해요^^;; 이음악이랑은 별개로 사실 가볍고 행복한 영화랍니다..

  8. 동화  2007.09.30 23: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날씨가 추워지니깐 이런 노래가 좋아져요ㅠ _ㅠ

  9. 2007.10.01 00: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7.10.02 03:19  address  modify / delete

      네...사람마다 각각 틀리니..^^;
      전 기대를 좀 많이하게되어서 어쩔수없이..그래서 몰입감이 좀 약했나봐요..근데 지나고 나니 이렇게 많이 생각나네요~ㅎㅎ;;

  10. yamubi 2007.10.01 09: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침에 들어도 좋은 걸. 비가 와서 그런가. 음악 좋다.

  11. iris 2007.10.01 11: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가을에는 저런 영화가 땡기지요. 예전에 '뉴욕의 가을'이라는 영화 보면서 정말 어찌나 멋지던지 당장이라도 뉴욕으로 달려가고 싶더군요.
    게다가 그렇게 멋진 곳에서라면 아무나하고도 사랑에 빠질 것 같은 느낌이.. ㅎㅎ
    참, 저 티스토리 개장했어요. 썩혀두던 계정이 있어 아까워서 열긴 했는데 뭘 올릴지는 잘 모르겠네요 ^^;
    령주님처럼 똑같은 스킨으로 연동하니까 좋으네요.
    그런데 이 스킨은 령주님 홈에 정말 잘어울려요 보면 볼수록~~

    • 령주/徐 2007.10.02 03:20  address  modify / delete

      그렇군요..하하하
      하긴 티스토리가 계정걱정이 없어서 다시 태터로 돌아가고싶어도 맘같지않더라구요..그런점에서 정말 편해요^^;
      조금의 제약은 있지만...

      이스킨 정말 좋은거 같아요..아이리스님 좀 안타깝지만...지금 스킨도 너무 아이리스님께 잘 어울려요~>_<

  12. 필그레이 2007.10.02 01: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마음 시리면서도 따뜻한 영화였어요.어디서 다우받으셨어요?어제 찾다 잠들어버렸어요,흑.결국 이웃블로거분이 다운받은 엠피주신데서 기다리고 있죠.ㅋㅋ 그래도 시디는 사려고 생각중이예요.노래 너무 완소에요.^^

    • 령주/徐 2007.10.02 03:21  address  modify / delete

      네 따뜻한 영화였어요..장면 장면들이 그랬어요...
      전 다운받지않고 cgv상암에가서 보았어요^^;
      이거 올라왔는지 모르겠네요;; 저도 음악이 너무 좋아서 ost구매할 예정이에요...ㅎㅎ

  13. fantastic902 2007.10.02 01: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느 신문에서 이 영화에 대한 기사 읽고 무지 보고 싶었어요
    아직 못 보고 ost만 다운받아서 듣고 있는중인데 음악도 제가 좋아하는 풍이고 아일랜드 인디밴드가 이 영화 만들었다던가 출연했다던가... (자세히 모름;;) 얼릉 보고 싶네요 ~ `~~~~

    • 령주/徐 2007.10.02 03:22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정확히는 모르지만...모 어때요..정확히 몰라도 좋으면 좋은겁니다!!후후후
      퐌타스틱님도 얼른 보세요~~^^;

  14. 2007.10.02 09: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5. 정 근 2007.10.03 23: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 영화 정말 좋더군요
    간만에 본 훈훈한 영화 ㅎ




 
 Ray 2004 - 01.Mess Around 

밤에 레이를 다시 보았다. 극장에서 보지못한것이 안타까웠던 영화와음악. 귀로 음악들이 영화내내 들어왔을텐데...그것이 제일 아쉬웠던 영화 레이.
오늘밤에 갑자기 생각나서 다시한번보았다. 그런날이 있지않나? 새벽에는 조용한 피아노음악이라던지...아니면 조금 쉽게 들을수있는 스윙재즈같은 음악을 즐겨들을때가 많은데...그럴때는 기분도 차분히 가라앉고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리기가 참으로 즐거운 시간이다. 하지만 또 어떨때는 과거의 흥겨운 음악들을 들을때 괜시리 흥겹고 기분좋을때가 있다. 현대의 음악들을 한동안 듣다가 1960년대? 또는 70년대? 또는 더 과거의 은은하면서 부드럽고 감미로운 그들의 음악을 들으면 내기분까지 감미로와지거나 흥겨워지거나...어깨가 들썩거릴때 말이다. 오늘이 그런날인가보다. 레이를 본후 음악을 들으니 나도모르게 흥겨워 웃음을 띄고있다. 사실 레이의 음악은 ost보다 베스트음반을 듣는것이 더 좋을지도 모른다. 오늘은 ost만으로도 만족스러운 그런 밤을 보냈다.

이계절은 흥겨운 음악이든, 잔잔한 음악이든 그무엇도 다 어울리는 그러한 계절인거 같다. 함께 듣고싶어 신나는 ost 첫곡 "Mess Around" 를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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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7.06.07 06: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조리원에서 이제 막 집에 들렀다 시간이 어중간해서 들어와 봤습니다.
    좋은 음악 잘 듣고 갑니다^^

  2. yamubi 2007.06.07 13: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악 좋다.

  3. 2007.06.08 08: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수현 2007.06.09 22: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난 극장에서 봤지롱....ㅋㅋ 다시 또 보고싶네~



 


Pirates of the Caribbean ost


플레이어를 만들어서 올릴려다가 용량도 그렇고 다 들려드리고싶어서^^;;
음반을 변형시키면서 2번과11번트랙이 워낙길어서 음질을 떨어뜨릴수밖에 없었네요..ㅠㅠ 11번트랙을 좋아해서 위로 올려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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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5.26 03: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딸기뿡이 2007.05.26 05: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자다가 깼어요.
    일부러 관람평은 안 보았답니다 령주님 ^^
    오홋 집이 몰라보게 달라졌어요. 센스쟁이시라니까요.
    음악 덕분에 잘 듣겠사와요 ^^
    음악 들으니 자꾸만 기대되고 보고싶어서 목욜까지 어째 참을지 후후 ^_~

    • 령주/徐 2007.05.27 17:50  address  modify / delete

      아니 그새벽에...^^
      음악 너무너무 좋지요?? 워낙 좋아라해서 빨리 보았지요..하하하
      목요일까지 화이팅입니다>_<

      감사합니다~헤헤

  3. 승희 2007.05.26 15: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두 빨리 보러가고싶은데
    시간이없어.....ㅠㅠ
    다음달에는 볼수있으려나....
    캐리비안해적인데
    맨날 캐리비안베이라고 말해 ㅎㅎㅎ
    헷갈려 사실...
    재밌었다니 나두 너무 보고파~
    언니도 보고싶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령주/徐 2007.05.27 17:50  address  modify / delete

      잠시 수요일에 시간내어 보고와...짬내서...ㅠㅠ
      정말 잼있다긍!!
      나도 한떄는 캐리비안베이라고 말많이했지..ㅋㅋ
      나도 너 보고싶어...우리 언제보냥~ㅠㅠㅠㅠ

  4. 수현 2007.05.26 18: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 내일보는데 괜시리 두근두근하네 음악도 너무 좋다ㅠㅠ 아 빨리 보고싶다~

  5. ilovebio@naver.com 2007.05.26 22: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오... OST까지 구입하셨군요~ ^^;

    • 령주/徐 2007.05.27 17:52  address  modify / delete

      네..웅장해서 원음으로 들으니 더 좋더라구요>_<
      좋은음악은 CD로 갖고있는것이 너무 좋습니다..ㅎㅎ

  6. 우담아빠 2007.05.28 07: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읍.. 음악을 듣고갈 만큼의 여유가 없는지라, 다음번에감상하도록 하겠습니다^^;;;

  7. ciyne 2007.05.30 10: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 1번 트랙 듣고 수업 나가요-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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