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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8.12.09  |   벼랑 위의 포뇨 , 2008 (62)
  2.     +   2008.07.07  |   일지매 너때문에 요즘 즐겁다♡ (52)
  3.     +   2008.07.03  |   핸콕, 2008 (30)
  4.     +   2008.01.02  |   말할수 없는 비밀 / 피아노의 숲 2007 (28)
  5.     +   2007.09.30  |   once (30)
  6.     +   2007.06.07  |   레이 Ray 2004 (7)
  7.     +   2007.05.26  |   캐리비안의 해적3 - ost (13)







崖の上のポニョ: Ponyo On The Cliff ost , 2008 open 12.18



올해 여름에 일본에서 친구가 보았다는 이야기를 하며 블로그에 포스팅한것을 보았었다. 우아아아...부러워라!! 이러면서 내년에 들어올까? 라는 말을 했었는데....
역시 미야자키인가 보다...
예상외로 빠르게 들어온다. 다른 애니와 다르게 상업성이 있는거겠지....어른들도 꽤 많이 보니깐...


일본에서의 관객동원수는 사실 조금 믿을 수 없다. 왠만하면 실패를 잘 안하는 케이스라...흠흠;;
하지만 뭐 이러니 저러니 해도...아들이나 제자가 한것이 아닌 자신이 직접 지휘하고 만들었으니깐 어느정도의 충족감은 있으리라 생각한다...
토토로같은 그후 센과치히로처럼 과거의 애니들만큼의 명성이 다시한번 나오기를 바라며...


그래서 생각보다 일찍 다운이 판치고 있어도 꾹꾹 참았다!! 18일!! 정말 거의 반년만에 극장엘 갈듯 싶다..
나 베트맨 시리즈 할때 그때 비슷하게 개봉한 맘마미아 등등 그후로 오랫동안 극장이란곳을 안갔어 그러고보니!!!헉헉!!ご_こ;;;;


귀여운 포뇨의 ost가 꺄악~!! 너무 귀여워 이밤에 플래시로 급하게 mp3 플레이어를 만들어본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실 내가 제일 마음에 드는것은 PINK님네의 테이프 플레이어지만...엉엉...그건 PINK님만의 스타일이니깐...흑흑 <- 제일 부럽!!
나름 급하게 만든것 치고는 마음에 든다....꽤 쓸꺼 같아...



귀엽죠? 목소리...꺅~//ㅈ//



덧:) 지금 스킨을 조금씩 손보고 있는데요...제 스킨이 아니라서...^^; 
테이블로 만든 스킨이라 어긋날지도 모르고 그래서 혹여 이상하게 보이면 이야기 해주세요!! :)
그럼 임시로 있다가 스킨을 만들어야 겠지요..ㅠㅠ




Posted by 령주/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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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출처 - SBS 일지매 홈페이지











 
Drama Review | SBS Il ji mae | Ost | Movie UCC






안그래도 포스팅 하려했는데....센님네 갔더니 엄청난 포스팅이 올라와 있었다.ㅠㅠ (짤방은 최고였어요..소근!!)


 그래서 에이 하지말까?했는데 만들어놓은 동영상이 아까운거돠!!!!!!라고 부르짖으며 포스팅을 시작해본다..
매번 하나의 드라마를 보고난후 오랫동안 보지 않다가 또 마음에 드는것이 있으면 보는...한마디로 가끔 보는 스타일인데....이 일지매는 처음에 그닥 땡기지 않았던 드라마이다.
사실 개인적으로 이준기를 좋아하지 않는다...그쩍그쩍...
특히 최악은 "플라이대디"였다. 그 소설을 그렇게 만들다니....사실 제대로 보지도 않았지만...변하지않는 외모로 인하여 팍 김세버려서 그후로 이준기가 나오는것은 대부분 내 관심에서 제외되어 버렸었다.
개늑시에서도 다들 개늑시 개늑시 하는데 나만 보지 않았다고나 할까?
거의 막바지에 시청하고서는 괜찮았구나...이런느낌이랄까?....


근.데.


 일지매를 보곤 이준기에 대한 인상이 많이 좋아졌다. 연기도 나쁘지 않고, 시원시원하고 드라마 자체가 또한 나오는 배우들마다 너무너무 좋고....공갈아제 너무너무 좋아....꺄아아악~!!! 그외의 친구들도 너무 좋고...특.히. 김창환 아저씨....완전 좋아...연기 너무 멋지셔!!! 그외에도 다 좋다...일일이 열거할꺼 없이!!!


 오히려 좀더 있다가 볼껄 하고 후회하는 정도? 마구마구 기다려져서 이거 어떻게해에에에에
또 오랫만에 들떠서 드라마 보고 있다...후후후
아 지금 쩔어버린...(좋아하는 이웃분의 표현을 보고 요새 계속 이표현을 쓰고 있다..프하하하) 내삶에 기분좋은 하나의 일이 바로 이 일지매 드라마를 보는것...
본지 몇일 안됐는데...난 이제 본방사수할꺼 같아..ㅠㅠㅠㅠ
완전 최고야....즐겁고 유쾌하고 어설퍼도 좋아...유치해도 좋아...이모드이다...후후후




ps :) 집에 쳐박혀 있으니 블로그 포스팅 진짜 열심입니다...이런적 처음이듯...
저에게 박수를..짝짝짝...하하핫;;





































음악을 끄시고 동영상 감상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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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Review | Hancock , 2008 | Will Smith , Charlize Theron







역시나 늦은밤에 핸콕을 보았다.
처음 시작할때부터 웃음을 주더니...하하하 역시 잼있어!!!
사실 다 보고 리뷰를 남길려고 할때 문득 드는 생각인데...
헐리웃이 요즘 엄청난 CG를 동원해서 무언가를 보여주는데 어쩜 핸콕을 시시해 할수도 있을꺼 같다라는 생각을 조금 하게 되었다...
근데...
난 지금이 좋다..너무나 멋진 CG로도 좋겠지만...지금도 충분하다...
너무 유쾌하고 잼있었는걸...으흐흐 <- (근데 왜 핸콕이 조금 말이 많았는지는 살짝 알것도 같다..소근)



영화리뷰를 할때 전혀 영화에 대한것들을 쓰지 않기때문에....
항상 그저 좋았다라는 리뷰만을 남기게 되지만...역시 잼있었어!!흑~


근데 마지막에 와서 왜이리 가슴이 아픈지....
영화가 끝나도 난 너무나 가슴이 아파서..눈물이 아른거렸다..흑~
나만 그런거야?응?
그저 가볍게 볼려고 했던 영화인데....괜시리 마지막에 가슴이 찡해서...그저 핸콕이 가슴아파서....윌스미스의 눈이 기억에 남아서...뭐랄까...그표정이 처음에는 웃겼는데....마지막에는 아련했다...ㅠㅠ



난 한때 윌스미스를 엄청나게 좋아했었다...지금도 좋아한다..
사실 나쁜녀석들과 맨인블랙에서의 그를 어찌 사랑하지 않을수 있겠는가!!
노래를 부를때도 그렇게 좋았는데..오랫만에 멋진 그를 보아서 좋았다♡



그리고 샤를리즈 테론....꺄악~!! 초반에는 밋밋했던 그녀였는데...
역시 그녀의 파워 대단해...멋진 배우다...역시 멋있어!!
요즘 여자들의 파워력은 굉장하다...
너무나 멋지고...역시 연기도 잘하고....그러나 마지막이 쪼금 이해하지만...그래도....살짝 그랬어...크흑~



그리고 지금 나오는 ost는 엔딩에 나오는 음악...
왜 제목이 달과 슈퍼히어로인지 알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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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장르가 판타지...쿨럭;; 아무것도 모르고 보았다. 피아노 영화라서 보고싶다는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요즘 중국의 이런 스타일의 영화들이 심심치 않게 보이는데...나쁘지 않는듯싶다. 조금은 어설프고, 무어랄까...첫시작의 풋풋함과 설레임이라고 할까? 그런 느낌의 영화들. 아무것도 모르고 보았기에 즐겁게 보았다 라고 말할수 있겠다.
또한 피아노가 매개체가 되었던것도 한몫했다 오랫동안 피아노를 친 나에게는...

덧:) 가끔 제가 듣기 좋아 음악을 올려놓는데 블로그들어왔을때 바로 실행되는 순간은 많지 않거든요...^^;; 근데 들어와서 음악이 들릴때는 제가 그 음악에 푸욱 빠져 바로 실행을 걸어놓는 것이라 생각해주세요...히히 전 ost음악들도 좋아해서 이번에 가볍게 들을수 있는 피아노 음악들이라 다 올려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ピアノの森 / The Perfect World of Kai 2007

원래는 말할수 없는 비밀만 리뷰할까 했는데...같은 피아노 장르의 영화라..물론 이 피아노의 숲은 애니메이션 이지만^^;
원작인 만화책을 너무 좋아해서 PIFF때 보고싶었던 영화였다. 더구나 내가 좋아하는 앞부분 처음의 이야기라서 더 좋았다. 이때의 카이의 순수함과 두아이의 마음이 이뻐서 좋아했던 부분을 극장애니메이션 화 한듯하다..
느낌으로 볼때 계속 적으로 만들지 않을까 싶지만...
(만화책이 후반부로 갈수록 그리 땡기지 않고 있지만...ㅠㅠ;; )

애니메이션 나쁘지 않았다. 역시 만화책에서도 그랬지만 달빛아래 피아노치는 장면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 - 그외에 애니메이션부분이라 마음에 들었던 몇장면 더 있는데 안본분들을 위해 패쓰~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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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e ost | if you want me

이상하다. 이영화는 묘한 매력이 있다. 사실 영화를 볼당시(오늘 아침)에는 조조영화라도 집중해서 보는데 조금 집중도가 떨어지기도 했었다. 어쩜 조금 기대를 많이 했는지도 모른다...그래도 보는내내 '아 행복한 영화구나' 그런생각을 했다. 같이본 친구랑도 이영화 행복한 영화야...라는 말을 했다..

그런데 왜 이러지? 이 음악이 좋아서 앨범사기전에 찾아돌아다니며 다운받고 듣는 지금...왜 그 끝장면이 이토록 생각나는지...왜 남자주인공이 여자를 찾아 이곳저곳 찾아다니는 장면이 떠오르며 가슴이 이토록 아픈지 모르겠다...괜시리 마음한구석이 이상타...이밤에 듣는 이 음악때문일까? 아니면 나는 한템포 느린 감정에 휘둘리고 있는것인가!!! 계속 오버랩되며 음악을 듣고있다...

(+)블로그에 들어갈때 음악이 바로 나오는것을 개인적으로 안좋아해서 바로 올리지않는데 이곡만큼은 바로 들려주고싶었다...'나 어떻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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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y 2004 - 01.Mess Around 

밤에 레이를 다시 보았다. 극장에서 보지못한것이 안타까웠던 영화와음악. 귀로 음악들이 영화내내 들어왔을텐데...그것이 제일 아쉬웠던 영화 레이.
오늘밤에 갑자기 생각나서 다시한번보았다. 그런날이 있지않나? 새벽에는 조용한 피아노음악이라던지...아니면 조금 쉽게 들을수있는 스윙재즈같은 음악을 즐겨들을때가 많은데...그럴때는 기분도 차분히 가라앉고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리기가 참으로 즐거운 시간이다. 하지만 또 어떨때는 과거의 흥겨운 음악들을 들을때 괜시리 흥겹고 기분좋을때가 있다. 현대의 음악들을 한동안 듣다가 1960년대? 또는 70년대? 또는 더 과거의 은은하면서 부드럽고 감미로운 그들의 음악을 들으면 내기분까지 감미로와지거나 흥겨워지거나...어깨가 들썩거릴때 말이다. 오늘이 그런날인가보다. 레이를 본후 음악을 들으니 나도모르게 흥겨워 웃음을 띄고있다. 사실 레이의 음악은 ost보다 베스트음반을 듣는것이 더 좋을지도 모른다. 오늘은 ost만으로도 만족스러운 그런 밤을 보냈다.

이계절은 흥겨운 음악이든, 잔잔한 음악이든 그무엇도 다 어울리는 그러한 계절인거 같다. 함께 듣고싶어 신나는 ost 첫곡 "Mess Around" 를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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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rates of the Caribbean ost


플레이어를 만들어서 올릴려다가 용량도 그렇고 다 들려드리고싶어서^^;;
음반을 변형시키면서 2번과11번트랙이 워낙길어서 음질을 떨어뜨릴수밖에 없었네요..ㅠㅠ 11번트랙을 좋아해서 위로 올려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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