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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7.10.08  |   비스트로디 - bistro d (17)















Nikon FM2 | Centuria 200 | bistro d | film scan | 1ndRo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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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7.10.08 21: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허.. 저녁으로 쌀국수를 먹고 왔는데.. 어찌나 맛깔나게 찍으셨는지 허기가 느껴집니다 ㅡ.ㅡ
    필름스캔은 어찌하시는지요? 참 색깔이 곱게 나와서요^^

    • 령주/徐 2007.10.08 22:17  address  modify / delete

      저 아직 스캐너 못샀어요..^^;
      그냥 맡겨서 찾고있습니다..들어가는 돈이 쭉쭉~얼른 사야겠다라고 생각하고있습니다..감사합니다..>ㅈ<

  2. kose 2007.10.08 22: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 사진이 참 멋지네요.. 와인한잔 먹기 딱 좋은곳인가요??
    조용히 프로포즈 하기 좋은곳인가요??ㅋㅋ

    • 령주/徐 2007.10.09 09:00  address  modify / delete

      흠 낮에 갔기때문에 그런느낌이 없었지만...
      아마 저녁에 왔다가 두부류 다일꺼같은데요??
      어떤사진에서보니 이곳에 약혼식비슷한 그런사진도 본듯?
      꽃길을 만들어놓고말이죠!! 와인먹기에도 좋고, 프로포즈도하기에도 좋은곳같아요..사진에서는 close타임이라 오후3시가...그래서 나무문으로 홀의 1/3정도를 닫아서 안보이지만...그쪽은 좀더 조용하고 좋은거 같아요~

  3. saziko 2007.10.09 05: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래전 한 기자분이 오셔서 잡지에 넣을 샷들을 위해 부랴부랴 익지도 않은 새우요리에 피가 뚝뚝 떨어지는 안심을 설정샷으로 꾸몄었던 그런 기억이
    령주님의 사진을 보니 문득 생각이 나네요,,,^ ^
    음식은 사실 만들때는 너무 바쁘고 시간도 없어서 래시피에 의존한 결과물에만 치중하지만,,잡지나 웹상에서의 사진들은 정말 너무나도 예쁘고 먹음직스럽게 보여지니,,,참 아름다운 세상인것 같아요..~
    그렇지만 역시 돈으로 역인 직업적인 요리의 룰은 고통의 연속입니다,,

    • 령주/徐 2007.10.09 09:01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saziko님의 글을 읽으니 갑자기 조금 시니컬해지는 기분이??;;
      그래도 레시피에 치중하지않고 결과물도 멋진 음식들도 많잖아요??ㅎㅎ 마지막 돈으로 역인 직업적인 요리의 룰은 고통의 연속이란말은 알겠어요...꺤다군의 직업이 요리사라서...많은 이야기를 듣고 살지요!!하하하;;

  4. 버트 2007.10.09 09: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아 분위기 짱이네요! 비스트로라기보다 레스토랑에 가까워 보입니다. 누가 그러던데 비스트로는 서민식당에 가깝다고 하던데 말입니다. 사진을 보니 당췌 서민삘이 나질 않으니 말이죠. ㅎㅎㅎ

    • 령주/徐 2007.10.09 13:17  address  modify / delete

      네 지하가 레스토랑이고 1층이 카페라고 할수있어요..ㅎㅎ
      서민식당이라고 하기에는 쫌...셋트메뉴가..
      그러고보면 아웃백이랑 비슷한가격이니 그렇기도한걸까요?
      조용하니 좋습디다..크^^

  5. 알쓰 2007.10.09 22: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깬다군님이 요리사세요?
    우왕.. 그럼 집에서도 요리 잘해주시겠네요. 부럽다 ㅠ.ㅠ
    전 요리 잘하는 남자랑 결혼한 분들이 제일 부러워요 ㅋㅋ

    와.. 저 장미 꽤 멋진데요? 사진도 좋고~
    서울은 갈 데 많고, 먹을 데가 많아서 참 좋은 듯..
    그만큼 사진 찍을 곳도 많아서 좋은 것 같아요.
    여기는 맨날 그 풍경이 그 풍경이라 ㅎㅎ

    • 령주/徐 2007.10.10 01:21  address  modify / delete

      원래 요리사는 집에서 요리 안한다는군요!!-_-
      그래도 깬다군은 좀 하는편이에요..후훗 그래도 제가 더 잘해욧!!(이런말을??ㅎㅎ)

      장미멋지죠? 근데 실물은 흠...좀 안습이였어요..
      그래도 이곳만의 분위기가 있어서 참 좋은거 같아요>_<
      에이..멋진카페사진을 제가 얼마나 많이 보았는데요~

  6. 딸기뿡이 2007.10.09 23: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장씩 올리면 뭔가 좀 갑갑하죠. 언니의 이런 왕창 사진 저는 좋아요!
    그나저나 맛있겠다 으아아아.
    예전 흑백필름 스캔해주던 곳이 없어져서 헉 딴 곳에 맡겼는데 넘 비싸요.
    1롤당 인화 3천원+ 스캔 3천원= 6천원 심하잖아요. 필름이 4천원...
    나보고 죽으란 소린가...
    복합기의 스캔기능을 한번 살포시 이용해볼까요?
    언니 근데 잘 나올까요? 으흑...... 스캔비 3천원은 너무 돈 아깝....

    • 령주/徐 2007.10.10 01:23  address  modify / delete

      네..다른분들은 어떻게 한장씩 그렇게 올리실까요?? 전 해보았는데 안되겠더라구요..답답하고..고르기도 힘들고..그냥 확~!!올리는게 저에게 맞는거 같아요..크크

      4천원이면 저희보다 싸요..ㅠㅠ 전 5800원입니다..CD에 담아서까지...저도 스캔한번 생각해보았는데..20만원대로 볼려니 너무 느린거 같아 답답해서 못할꺼 같아요..비싼건 못사겠고...한동안 이모드로..쿨럭;;

    • 딸기뿡이 2007.10.10 01:52  address  modify / delete

      포토출력기도 휴대용이 나오는 판에.. 스캔기도 미니 사이즈가 나와서(보급형) 제발 좀 필카쓰는 사람들 주머니 사정 좀.. 헤아려주면 참 좋겠다는 언니 ㅠ_ㅠ
      아아 CD까지 담으면 6천원이어요 흑흑. 3롤 맡겼는데 내일 1만 8천원 들고 가게 생겼다는 아놔!
      이 복합기가 포토 출력하나만큼은 최고인데.. 과연 스캔은 얼마나 해낼련지. 한번 날잡고 시험삼아 해봐야겠어요... 으흑.

  7. mimic 2007.10.10 00: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거대한 꽃은 참으로 특이하군요...하하하;;;;;
    위의 딸뿡님, 부산은 인화3천원인가요? 부럽사와요~~ㅠㅠ
    전 맨날 5천원에 필름스캔만 합니다. 인화할 엄두가 안나서...
    한번은 종로서 3,500원이래서 광분해서 갔더니만 필름스캔을 400픽셀(싸이에 올리는 이미지 크기)로 뽑아주더군요...정말, 너무 기막혀서 말도 안나왔다는...거기에 사진이 온통 붉은색으로...최악의 사진관이었다는..

    • 령주/徐 2007.10.10 01:24  address  modify / delete

      장미가 특이하죠? 저꽃때문에 더욱더 유명해진곳이에요..
      물론 딤채때문에도 유명하지만...저긴 샐러드바가 따로없고 딤채에서 꺼내먹거든요^^;
      위니아에서 하는것인지 조인한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저도 인화할엄두가 안나서 5천원인화에 인화필름값천원인데 200원할인-_-;; 5800원을 전 내지요..쳇
      너무 비싸요..ㅠㅠ
      근데 400픽셀은 정말 너무 한데요??+_+

  8. 정 근 2007.10.10 16: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아-; 너무 맛있겠어요 ㅠ 가게 너무 이쁘네요;
    전 자가스캔하는데; 상당히 노가다 입니다 ㅠ
    그리고 스캔만해서 인화해본지 언제던가...(먼산...ㅠ)

    • 령주/徐 2007.10.10 17:24  address  modify / delete

      가게 이뿌지요?? 사진빨이 받는 카페일지도요?^^;;;
      자가스캔하시는군요...정말 노가다라고하던데..
      저도 들어가는돈은 만만치않고...제주도 필카사진은 8만5천원이 들었다니깐요..헐헐..ㅠㅠ
      그래서 심히 생가가고있는데 어쩔지 모르겠어요!!!-_-
      저도 인화한지 좀 되긴했네요~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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