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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2009.06.18  |   6월18일 그림일기 (42)


딸뿡네 포스팅을 보고 며칠전 트윗의 대화가 생각났다...
난 게을러서 이불속에 들어가 버렸던...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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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딸뿡 2010.12.17 06: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크. 요거이 요거이, 트랙백 쏴야겠는데요? ㅋㅋㅋ 별 진짜 많았다고 다들 그러는데, 왜 우리 동네는 깜깜할 뿐, 별이 제대로 많이 안 보이는지. 하긴 밤에 별 본다고 하늘을 쳐다본 적이 있어야 말이죠. 그날 서울하늘에서 별이 참 많이 보였다는데!

  2. Raycat 2010.12.17 22: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우리 웅이도 하나 그려주세요.ㅎ.ㅎ.

  3. tasha♡ 2010.12.20 11: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웅이 그리실 때 저도 하나 그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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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박감 굉장하다...어찌 벗어나야 할까??
모든게 다 귀차나!! 버릇이 발동했다...큰.일.이.다. 에혀;;;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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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10.10.18 22: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우리 웅이도 좀 그려주세요..네...음..

  2. tasha♡ 2010.10.19 18: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좀 그려주세요.. 네...음..음... ^^;

    아, 피곤하네요.
    요즘 잠도 많이 못 자고. 엉엉-





본문 中 에서...


























아직 초반부인데...저부분이 좋아서 그림 그려 봅니다...> ㅁ<)b


 
     my dilettant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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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0.09.30 07: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성드려 그려야하는데 너무 후다닥 그리고 있어서 요즘...;; 에효;;
    잘좀 하자!! 쫌!!

  2. 2010.09.30 09: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10.09.30 17: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반정도 읽었는데 딱 적당한느낌입니다...처음에는 좀 많이 좋았는데...그래도 그네들의 과거 이야기가 마음을 울리기도 합니다..^^;

  3. tasha♡ 2010.09.30 09: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집에 있던데 말이죠.

    그런데 그림이요. 너무 좋은데.
    정성없이 그려도 이 정도라니....
    저는 그림을 너무 못 그려서... ㅠㅠ

    • 령주/徐 2010.09.30 17: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책이요??+_+ tasha님도 책 많이 읽으시잖아요^^;

      그림 좋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감격의 눙무리....저에겐 너무 기쁜 댓글입니다..고맙습니다..>_<









발라드가 듣기 좋은 계절이 왔네요..♬
 - 정말 김범수(7집)의 목소리는 최고군요...ㅠ _ㅠ)b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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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로그코리아 2010.09.29 06: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마트폰으로댓글남겨봅니다^^
    이거되는군요!!신기합니다..그림을보니지금제음악과함께기분이좋아지는군요.
    정말발라드가듣기좋은계절이왔습니닿ㅎㅎ

    • 령주/徐 2010.09.30 07: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옷...스마트폰..+ㅈ+ 저도 간혹 밖에서 남기지만 속터질때가 있어서..크크
      네...근데 벌써 추워지는듯 해요..ㅠㅠ

  2. 깬다 2010.09.29 09: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즈음 대세는 아유???
    어쨋거나 불과 일주일만에 계절이 바뀐듯...
    가을을 없애버릴 정도의 강렬한 여름이란...
    왠지 뜨겁게 싸랑했다 헤어지는 감정같다고나 할까나..? - -

  3. tasha♡ 2010.09.29 10: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제 인기 검색어에 있더군요.
    그런데 저는 개인적으로 성시경이 별로라... 음...
    아직 안 들어봤어요. ^^;;

  4. juanshpark 2010.09.29 11: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오랜만입니다.
    트위터로 팔로우 하려고 했더니 안되는군요. 쩝... 남미라 그런가?

    건강하시고, 종종 봅시다.
    저두 뭐가 그리 바쁜지 쉽게 이웃을 방문하지 못하고 있군요.
    그래도 이과수의 봄꽃을 한번 포스트 했습니다.
    한번 와서 봐 주세요. ^^






책이 더 좋으이...하지만 드라마도 좋으이..."청나라 스파이들의 나날" 얼른 나왔으면 좋겠으이...ㅠㅠ
우웅....또 보고 시프이...계속 보고 싶으이.....ㅠㅠㅠㅠㅠㅠㅠㅠ 걸오 내가 미쳤는가??? 이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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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17 01: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오렌지 2010.09.18 15: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 전 여림에 빠져있어용... 저도 지금 책 보고 있는 중 ㅋㅋㅋ






이제부터 계속 많은 일을 하니 답답함이 조금씩 더 생긴다..제일 큰것은 밖으로 나갈수 없고, 여행을 갈수도 없고, 즐겁게 즐길일도 없고...뭐 그럴때면 가볍고 즐거운 일들이 일어나면 제일 즐거운 것이다...
이럴때 나의 희소식은 미드라마가 드디어 시작을 한다는 것이다...조그만 더 지나면 모든 미드라마가 시작하겠지...
그건 내게 꽤 즐거운 소식이다...하하하;;;
또 성스...(성균관스캔들) 이 책 말이다...작년에 읽고 올해 규장각까지 읽으면서 완전 반해서 두근두근 중이다...엉엉..ㅠㅠㅠㅠ
너무 좋아....난 책속의 여림을 너무나 좋아해서 말이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아 나의 여림....흙.흙
그래서 성스 보는 낙에 살고 있다고나 할까? 드라마도 조금은 다른 이야기라 궁금하기도 하고...여림역의 송중기도 나쁘지 않고..
그리고 2NE1이 나와서 말이지....늦게 인기가요를 보았는데(어제) 요즘 음악 들을께 없어 팝송이나 지나간 음악을 거의 듣고 있던 나는... 2NE1의 노래보다 퍼포먼스가 너무 멋져서....또다시 반하고...너무 좋아 보고 또 보고....빨리 다른무대의 컴백무대도 보고싶고....크크크 추석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있는 요즘...가서 일할 생각을 하니..ㅠㅠㅠㅠㅠ 여자는 이래서 안좋아... <-
추석에 대한 스트레스가 점점 커지면서...레지던트이블3D로 보고 갈수 있을지...이영화도 정말 잼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마지막으로 별순검....아직은 4회라 잘 모르겠는데...더욱더 잼있어 지기를...아자!!!

뭐 이렇게 시시콜콜 조금씩 주변의 재미를 찾아가며 느껴가며....하루하루를 넘기고 있는 요즘...
저처럼 스트레스 받는 분들...저처럼 즐거움을 찾아내며 함께 이겨 보자구요!!후훗


아 성스까지 2시간 좀더 남았다...시간 빨리 가라... <- 일안하고 이지경...쿨럭;; -┏







덧:) 왜 내가 성스에 빠졌는지...규장각을 읽으며 더 반했다는 이야기...히히

 
※ 규장각 각신들의 나날

오늘 읽으며 느낀것은,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은 좀 산뜻하고 통통튀는 연애물이라고 한다면....규장각 각신들의 나날은 좀더 규장각에서 벌어지는 그들의 정치이야기라고나 할까? 그렇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 4인방들의 우정은 더욱더 돈독해져서 특히 여림의 이 문장들에 난 눈물이 왈칵 쏟아졌다...
다른것들이 다 마음에 들고 좋았어도 이부분의 문장으로 인하여 난 여림이 가장 좋아졌다...
그의 마음이...생각이...그의 능력이...너무나 멋짐을....아주 뛰어난 가랑도...무섭지만 귀요미 재신군...그리고 대물도령 보다도 나의 여림을 생각하면 왠지 짠하고 좋았다...대물을 건드리지 말라고 협박하는 장면 또한 너무나 멋졌지만....
그래도 이 밑의 인용글에서 보이는 여림이 참으로 좋았다...
그리고 그런 여림을 인정하고 받아주는 넓은 그릇의 가랑도...여림의 능력에 탄복하고 인정해주는 모습 또한 너무 좋았다...
그래서 다시한번 말하지만 여림이 좋다...


 

인용글 中에서....

 


"대물 보았는가?"

"뭘요?"

"가랑이 쓴글."

윤희가 고개를 숙이고 싱긋이 웃었다. 용하는 창에서 불어 들어오는 시원한 바람을 가슴속 깊이 들이마셨다.

"불가능한 계획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글을 보니 안심이 되었네. 내가 잠시 잊고 있었지 뭔가. 가랑이 진사시 장원에, 대과 장원까지 한 위인이라는 사실을 말일세. 평소에 나대지를 않으니 자꾸 잊어버릴 수밖에."

그순간 윤희는 당황하지 않을 수 없었다. 용하가 말끝에 눈물을 보였기 때문이었다.

"여림 사형, 왜 그러십니까?"

"하하. 나도 내가 왜 이러나 모르겠네. 그냥 가슴이 벅차서, 사내에게 있어서 일생을 걸 만한 인물을 만난다는 건 정말 행운이거든. 더러운 것은 내 손으로 치우더라도 깨끗하게 앞만 보고 가도록 보좌해 주고픈 인물, 그런 행운이 내게 올 거라고는 기대하지 않았었는데....."

"가랑 형님이 오히려 행운이겠습니다 여림 사형 같은 분이 옆에 계셔 주시니까."

용하는 여전히 눈물이 그렁그렁한 채로 고개를 끄덕이며 웃었다.

"맞네, 맞네. 난 그만큼 대단한 인갈일세. 이런 내가 자네들과 함께 있어 주는 걸 감사히 여기라고."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이따금씩 요상한 장난질을 하시는 것만 빼면."

윤희가 덧붙인 말에 용하는 핑계없이 그저 큰 소리로 웃기만 하였다..


중략....

 

다시금 책을 보며 문장을 쓰는 동안에도 마음이 울컥;;;ㅠㅠㅠㅠ
어떠한 부분, 부분이 전체의 책을 가늠할때가 있는데....몇가지 그러한 부분들로 인하여 난 규장각 이책이 더 좋아져 버렸다..
그리고 참 잼있는 소설들이다...한동안 잊고 지냈던 책들인데...
가끔은 이렇게 가벼운 소설도 즐겨야겠다...후훗>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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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미씨 2010.09.15 17: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여림좋아..이번 성균관에서 미스캐스팅이라고 했는데 지금은?? 음..대체로 잘 캐스팅한거 같아. 특히 송중기는 거의 탁월한 캐스팅..난 선준을 너무 좋아해서 믹키유천 막 징징댔는데 지금은 그 믹키유천의 반듯한 입술만 보인다!! @@
    인터넷 소설이라고 가볍게 봤는데 절대로 이 책 가벼운 소설 아니야. 나름 꽤 잘 쓴 소설이라는거지...규장각은 좀 느려진 감이 없지않지만 난 이소설읽고는 얼마나 가슴이 두근댔던지..ㅋㅋ
    특히 여림이 대물에게 성별이 어찌되었든 넌 내 벗이라고 하는 부분에선 눈물이 나더라..ㅋㅋ
    암튼 요즘 믹키유천에게 빠져버렸;; 유아인도 멋지더라..ㅠㅠ

    • 령주/徐 2010.09.15 22: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어흑!! 역시 언니예여...ㅋㅋㅋ
      성스를 보신다니...아싸~!! 전 규장각이 좀 느린듯 하지만 부분부분이 마음에 드는부분이 많아...그것 떄문에 규장각을 더 좋아해요...
      전 소설이 너무 좋아서...흐규흐규;;ㅠㅠㅠㅠ
      다 좋아요 다!!!!ㅋㅋ

  2. 친절한민수씨 2010.09.16 14: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요거 책으로만 봤는데 너무 재밌게 봤어요 ㅋ규장각 도 살까 고민중 ㅋ






거창하게 다이어트를 한다고 이야기를 한들................그래!! 아주 열심히 빼야한다는걸 나는 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빠지지 않으니까...
그래도 말이지...난 내식대로 할래...

왜냐하면!! 등산을 하면 올라가는건 좋은데 내려오는 그길이 나에겐 곤역이기 때문이다... 물론 이것도 핑계중에 하나이지만 말이다. (높은산이 아닐경우에는 해당사항이 없지만, 역시 내려오는건 정말 무섭다.)
하지만 난 걷는건 좋아해도 등산은 싫고, 차라리 조금 덜먹고 내식대로 다이어트 하는게 좋다.

응!! 등산은 절대 무리!! 무리무리!!


과연 난 다이어트에 성공할수 있을까...??
1년간 프로젝트라는 거창한 이름과 함께...


시.작.

























덧:) 4년만에 글 400개 채웠네요....경.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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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asha♡ 2010.09.06 11: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이어트.. 저도 제식대로...
    그러니 안 빠져서....
    올해 또 시작했는데 음... 시작만 했어요. ^^;;
    열심히 하세요.

  2. Raycat 2010.09.06 19: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일단 포스팅 400개 축하해요.

  3. 우담아빠 2010.09.06 23: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4년만에 400개 대단하시네요^^
    저도 다이어트 좀 시작해봐야 하는데, 더불어 금연도 ㅡ.ㅡ

  4. 몽포수 2010.09.07 10: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Wow~~~~~~
    축하합니다~~ 포스팅 400!!!!!!!!!!
    부럽.. 부럽...

    전 언제나 가능할지.. ㅠ.ㅠ 포스팅 한지 백만년은 지난거 같아요. ㅠ.ㅠ

  5. 혜아룜 2010.09.07 21: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요즘 다이어트 하고 싶어졌어요ㅠㅠ 종아리랑 뱃살만 좀 빠지면 보기 좋아질터인데 이 두군데는 빠질 생각은 안 하고 있으니; 전 나름 운동이랍시고 운동장 도는 걸 좋아하는지라 ㅎㅎ 등산도 참 매력 있기는 한데 전 미끄러질까봐 그거 목 빼고 지켜보느라 목이 다 뻐근해져요ㅠㅠ 소심증 소심증ㅠㅠ

    포스트 400개도 축하드려요~ 저도 곧 400개가 채워질 것 같은데요 ㅎㅎ

    • 령주/徐 2010.09.11 11: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전 산보다 바다가 좋습니다...아하하하하하;;; 쿨럭;;
      정말 살빼는거 힘들어요 그쵸??
      그래도 이번엔 저 정말 제대로 마음 먹었습니다...살찌니 건강도 별로라서;;;이래저래^^;

      아앗 혜아룜님 400개...이제 채워졌을려나요?+w+

  6. Mikuru 2010.09.10 00: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살 뺼려고 막상 운동할려고 하면 귀찮이지더라구요..흑

  7. 친절한민수씨 2010.09.14 17: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등산하는데...사실 완전 초보랍니다.
    저도 가을되면 본격적으로 등산해볼라고요?
    계양산서 만날까요? 한번 올라가봤는데...ㅋㅋㅋㅋㅋ






담배를 입에 물고 카페에 앉아 노트북에 끄적거린다. 스스로에게 도취되듯이...이런걸 즐기는 나도 참으로 웃긴다. 그래도 이런류를 즐기며, 블로그 생활하는 것도 어쩜 일에 찌들어가는 일상중에 숨통이 트이는 취미일지도 모르겠다. 이처럼 난 블로그가 참 좋다.
블로그를 안할때는 사진도 덜 찍고, 어느곳에 있든 밋밋했다.
하지만 블로그를 할때면, 좀더 생기 있고, 즐거운 일상이 되어 버린다는걸 안다.

예전처럼 활발하게 많은 분들께 놀러가서 댓글을 남기지 못하거나 겨를이 없기도 하지만, 오랫만이라 그런지 오히려 그분들의 블로그를 더 자세히 보고 읽게 된다. 이럴때면 그분들의 사진, 글, 그림들이 나에게 자극이 되었다.
변덕쟁이...
사진을 보면 사진을 찍고 싶어 안달이고, 글을 읽으면 나도 책을 많이 읽고 글도 잘쓰고 싶어지며, 그림들을 보면 제일 힘들게 다가오지만 그래도 노력하려고 화이팅을 외치게 된다. 한마디로 이 블로그 생활이 나에게 자극이 되는 셈이라고나 할까...!!
끈기는 없지만 놓치고 싶지 않는 그 무엇 말이다...


그렇다...
언제나 꿈꾸기를...이렇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도...
비록 제자리 걸음일지라도...



행복한 주말 되세요...^^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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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디노 2010.09.04 14: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좀 덥긴하네요 ^^:

    • 령주/徐 2010.09.04 15: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디노님도 주말 잘 보내세요~>_<
      내일 비온다니 우산도 꼭 챙기세요!!
      앗! 지금 부산이신가요? 그럼 잘 모르겠어요!!쿨럭;;^^;

  2. jongheuk 2010.09.04 15: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그래요. 다른 분들의 블로그를 읽으면서 자극도 많이 받고 배우는 것도 많고 그래요. 블로그를 하면서 힘을 많이 얻는 것 같아요.

  3. Raycat 2010.09.05 01: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어제 좀 재미있는 주말을 보냈네요. :)

  4. 친절한민수씨 2010.09.05 10: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러니깐 열씨미 하란 말이에욧!!!

  5. 우담아빠 2010.09.06 07: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담배를 입에 물고 카페에 앉아 노트북에 끄적거린다." 언제나 해보고 싶은 일중에 하나 입니다.
    8년이나 끊었던 담배를 다시 몰래 피우는지라 집에서 절대 불가하고, 카페라고는 구매 카페만 애용하는지라, 출장가서 호텔에서는 좀 가능할텐데, 그건 또 저런 느낌이 안나는 것 같고,
    참 공감가는 글입니다. 블로그 다시 시작한 개기도 사실 다시 무언가 의욕(?)을 가져보고 싶어서였거든요^^






아아...피곤해...ㅠㅠ
그리고 쉴때는 엄청 잠만 잔다....더 피곤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랄까 요즘 내 상태 영 별로네...몸의 밸런스가 깨진 느낌? 아픈것도 아니고 안아픈것도 아니고...이런 증상 아십니까!!?? <- 응??














덧:) 09.03 - 스킨 저장도 안하고 건드려서....죽을지경..하기 싫어요...엉엉..ㅠㅠ 나중에 만들래요...이상해도 그려려니 해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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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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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0.09.02 20: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냥 트윗프로필 바꾸다가 그려보았다...
    이래저래 점점 게을러지네...이제껏 더워서 그렇다 쳐도 말이지..흠;;

  2. Raycat 2010.09.02 20: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제 시원해지고 있어요..

  3. 블로그코리아 2010.09.02 22: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오랫만에 왔는데 좋은거 받아갑니다...
    제 아이폰에도 살며시 깔아보렵니다...잘쓸께요^^

  4. jongheuk 2010.09.03 04: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밤에 자는 시간이 계속 늦어져서 하루종일 몸이 많이 피곤해요. 사람이 햇빛을 많이 쐬면 그만큼 더 건강해 지는... 건 아니겠지만, 어느 정도의 광합성은 꼭 필요한 것 같아요 ㅋ. 특히 아침 햇빛! 억지로라도 밤에 일찍 자는 연습을 해야 겠어요. 쉽지 않겠지만..

  5. 우담아빠 2010.09.03 07: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카, 정말 재주가 좋으세요^^ 폰은 저주받은 옴니아를 쓰지만 터치를 쓰고 있는데 한번 바꿔볼까요?^^

  6. tasha♡ 2010.09.03 09: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아이폰이 없어요.
    어쩌면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건 아무도 몰라요.

    스킨 괜찮은데요~~~
    나중에 이걸로 바꿀까 싶어요. ㅎㅎ

  7. 혜아룜 2010.09.03 12: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킨 바꾸셨네요 ㅎㅎ 스킨 이뻐요. 예전에는 1단 스킨만 쓰다가 요즘은 2단 스킨이 눈에 들어와요. 저도 방학 때는 죽어라 근 아침에 자고 햇빛 짱짱한 낮에 일어나다가 요즘 일반 사람들의 사이클에 맞게 돌아오려니 지하철에선 옆으로 흔들 앞으로 흔들 하면서 졸고만 다녀요 ㅎㅎ

  8. sazangnim 2010.09.03 13: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폰 배경화면 잘 쓰고 있습니다. 호호호...

  9. 2010.09.03 15: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0. 친절한민수씨 2010.09.03 18: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정말 스마트폰을 사고 싶어지네요.
    으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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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0.01.17 09: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테스트중입니다^^;

  2. 2010.01.17 14: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10.01.18 12: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비밀글님^^
      정말 오랫만이죠?하하하...조금씩 블로그로 돌아오려구요^^
      비밀글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까칠이 2010.01.18 09: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랜만에 오셨어요~ :)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 령주/徐 2010.01.18 12: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까칠이님 오랫만이예요...ㅠㅠ
      아직 여유가 없지만...조만간 놀러가서 인사드릴께요...후훗
      저도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4. 혜아룜 2010.01.18 09: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예에~ 오셨쎄요! 흐흐 기다렸는데, 역시 오셨군요!! 반가워요~

    • 령주/徐 2010.01.18 12: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그래도 딸뿡네 며칠전 딸뿡네에서 혜아룜님도 보고 싶다라고 했었는데...으흐흐흐
      저도 너무 반가워요...좀더 여유있어지면 혜아룜님 보러 갈께요>_<

  5. 딸뿡 2010.01.18 12: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꺄악. 언니!!!!!!!!!!!!!!!!!!!!!!!!!!!!!!!!!
    얼마만 이어요? 이제 본격적으로 컴백 하는 거죠?????

    보고싶었어요!!!!!!!!!!!!

    • 령주/徐 2010.01.19 01: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
      바쁘다고 자꾸 안하고 그러니깐 정신상태가 썩는듯(응?)싶어서...하하하하
      정말 얼마만이야..ㅠㅠㅠㅠ
      나둥 보고시퍼써!!!ㅠㅠㅠㅠㅠㅠㅠㅠㅠ

  6. esstory 2010.01.18 13: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주 아주 오랜만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여유도 찾으시길 빕니다. ~*

    • 령주/徐 2010.01.19 01: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정말 오랫만이죠?^^;;
      저도 늦었지만 인사를...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활기찬 한해 시작하시기를 바랄께요...후훗

  7. 몽포수 2010.01.18 16: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 오랜만에 뵙네요~
    그간 잘 지내셨는지요??
    령주님도 새해 복 마니마니 받으세요.. ^^

  8. 친절한민수씨 2010.01.18 16: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잉~ 언제 컴백하신겅요?
    방가방가~~

    • 령주/徐 2010.01.19 01: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어제요...호.호.호.
      컴백이라는 거창함 말고...그쩍그쩍;;
      잊지 않고 조금씩이라도 먼저 해보려고요...
      친절한민수씨..방가워요..흑흑..ㅠㅠ

  9. 미미씨 2010.01.18 20: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쁘다..이쁘다..역시 령주의 스킨은 죄다 이쁘다!!
    이제 컴백한거얌? 반가워.
    진짜로 보고싶었어. 잘 있었지? ^^

    • 령주/徐 2010.01.19 01: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언니 이뻐요??? 땡큐~* 으흐흐흐
      그냥 있으니까 정서가 점점(정서가 있기는 했는지 모르겠지만;;그쩍그쩍;;) 메말라 가고 있어서요...ㅠㅠ
      큰일이다 싶어 조금씩 잊지 않고 우선 해보려고요..하핫
      저도 보고 싶었어요...중간중간 언니네 들렸는데 사실 최근말곤;; 글을 못남겼어요...쿨럭;;ㅠㅠㅠㅠㅠㅠㅠㅠ

  10. 필그레이 2010.01.20 00: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므나.이게 얼마만인가요.령주님!!!!!!!!!!!!!
    새해복 많이 받고계시죠??^^
    올한해 즐겁고 복된 일 많이 생기시고...이젠 블로그 방치 안하실건가요.^^
    그리고 스킨 정말 너무 예뻐요! 령주님 스킨은 늘 세심한 디자인이 뽀인트인것같다능.+_+

    모두들 인사남기실때 제가 좀 늦었네용....요즘 트위터에 빠져서리..ㅜㅠ
    암턴 종종 블로그에서 뵈어요!!!^_^

    • 령주/徐 2010.01.21 11: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모낫!! 필그레이님 얼마만이래요...+_+
      새해복 많이 받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그쩍그쩍;;

      스킨 예쁘다고 해주시니 감사드려요...
      사실 간단하고 깨끗한 스킨이 필요한데 정성들인 이스킨 버리기 아까워 이러고 있네요...프하하하

      필그레이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저도 바쁜거 이제 마무리하고나면 놀러갈께요~ㅎㅎ

  11. 펀펀데이 2010.01.20 12: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댓글창 넘넘 이쁜데요? ㅋ

    • 령주/徐 2010.01.21 11: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펀펀데이님 오랫만이예요...ㅠㅠ
      잘지내고 계시죠? 저도 바쁜거 지나가면 놀러갈께요...후훗
      펀펀데이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2. ezina 2010.01.20 23: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오랜만입니다 령주님^^
    새로운 스킨이 참 예쁩니다 ㅎㅎ

  13. raycat 2010.01.21 11: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 정말 오랜만 이신듯..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령주/徐 2010.01.21 11: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뒤를 주소와 같은 이름으로 바꾸셨군요...후훗
      정말 오랫만이예요...잘지내시죠?^^
      raycat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4. M'ya 2010.01.22 05: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잠이 안올때는 스킨변경이 최고죠!
    그러다 보면, 졸려도 끝마치지 않으면 잠을 못자게 되어버리는.......
    (으,,응? 저만 그런가요? ㅋ)

  15. juanshpark 2010.02.19 03: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랜만이네요 령주님. ㅎㅎㅎ

    한국은 이제 좀 날씨가 나아졌나 모르겠군요.

    여기는 더운 날씨가 한풀 꺾인 모습입니다. 그리고 폭포와 댐에는 물이 넘쳐나는군요.ㅎㅎㅎ

    요즘은 뭐가 그렇게 바쁜지, 이웃들도 방문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여기도 정말 엄청 오랫만에 들어온 기분입니다.

    건강하지요?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작품들 많이 볼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럼, 또 ...



 저작권 때문에 이미지는 가져올수 없고....ㅠㅠㅠㅠ
 부랴부랴 핸드폰 DMB를 틀어놓고 얼른 찍었어요!!! 아아 유일하게 보는 드라마가 시티홀이였는데 요....처음에는 잼있어서 흥미위주로 보다가...
 그담에 중반에는 너무 주인공의 사랑이야기만 나와서...좀;; 이러면서 보다가...
 후반부에는 갈수록 푸욱 빠져보다가...
 마지막회를 중반부터 뒷부분만 겨우 보았는데...아....좋네요;;; 아 좋네요..아 좋네요...최고예요!!!ㅠ_ ㅠbbbbbb
 정말 결말 좋네요...^^

 이 작가가 결말이 항상 별로여서....
 사실 기대를 좀 안해서...더 좋았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저 잡소리로...너무 흥분되서....보고나서 너무 좋아서..꺄아아아악~!!!!!!!!!!!!!
 이제 무얼 봐야할지....사실 드라마는 끝나고 좋으면 보는 편이에요...
 중간부터 보면 미칠꺼 같아요....하하하;;


 시티홀 보시는분 있으셨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끝나고 격하게 글올리고 격하게 이야기 나누고 싶;;;퍼퍽!! 그런 마음이였습니다..냐하하하~
 <- 전 지금 이런 상태...=3=3333



※ 그림일기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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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혀냐 2009.07.03 10: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라디오에 시티홀 노래가 흘러나오내요..미칠것같아요.ㅠ_ㅠ..

  2. 늘보엄마 2009.07.03 11: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그 명품백이 어찌나 갖고 싶던지요 ㅎㅎㅎ

  3. Julie. 2009.07.03 13: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컴퓨타 번개맞을까봐 무서워쥭는줄 알았어요.ㅜㅜ 후덜덜

  4. 베쯔니 2009.07.03 16: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DMB 안의 영상도 저작권 위반일까요 ^-^
    무서운세상...

  5. 디노 2009.07.03 23: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천둥번개 완전 좋아하는데...
    예전에 비오고 천둥이 쿵쿵쿵 번개가 번쩍 하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찍어서 올린적도 있다능..-_-

  6. 시티홀다시보기 2009.07.04 00: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http://d4.ez.to
    시티홀 다시보러가요^^
    요즘재미가 있네요..^^
    지금바로가요.!@~

  7. 2009.07.04 14: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9.07.12 23: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권해주신거...저 사실 일드 별로 못봤거든요+_+
      미드는 거의 독파했다시피 다 보았는데...

      권해주신것들중 한번 봐야겠어요!!
      보고 좋은거 말하면 비밀글님 더 추천해주세요!히히

  8. 호박 2009.07.04 15: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흐미~ 령주님.. 넘 믓쪄요^^
    (호박도 요런 그림일기.. 대박으로 그리고 싶다능..) << 은제쯤.. ㅠ0ㅠ

    며칠전 미친듯이 하늘을 울렸던 그 벙개 말씀하시는군요..
    호박은 오나전 무서웠다능.. (죄를 많이 지었나.. ㅋㅋ) ㄷㄷㄷ

    시티홀 막판을 못봐서 검색중에 령주님블록 쳐들어옴^^a
    못봐서 지금 궁뎅이가 근질근질.. 풉^^

    완전 상콤한 주말보내세욤~★

    • 령주/徐 2009.07.12 23: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호박님~~~~~~~~~
      오랫만이죠?헤헤헤.. 자주 서로 못뵈어도 우린 서로 잊을수 없는 사이라고요!! <- 이딴소리나 하고..퍼퍽!!!
      호박님 주말 잘 보내셨어요?~> 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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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쌍둥아빠 2009.07.02 07: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주말에 편히 쉬려고 했는데 회사에서 인천 용유도를 가자고 하네요
    오랜만에 바다구경하겠네요 ^^ 맨날 한강만 바라보고 살다가......

  2. 솔이아빠 2009.07.02 07: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머를 지르셨길래... 드디어 내일 블로거 이웃님들과 영광에 놀러가요. ^^;
    바다도 보고... 재미있게 보내가 올께요. ^^; 해운대는 못가본 곳이라 한번 가보고 싶네요. 해운대도 고고씽

  3. 철희 2009.07.02 09: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과연 무슨 지름신이 령주님을 들었다 놓으셨을까요? ㅋㅋㅋㅋㅋㅋ

  4. 늘보엄마 2009.07.02 10: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서 나오세욧!

  5. 친절한민수씨 2009.07.02 12: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회사라서 소리는 못듯지만...
    사진만 봐도 파도소리가 들려요

  6. 또자쿨쿨 2009.07.02 13: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헛.. 또 가고 싶잖아요~~ ㅠㅠㅠ;;;

  7. RITS 2009.07.02 13: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호 좋은 파도 소리...
    그래도 나름 고향이 바다 인지라~

  8. Julie. 2009.07.02 13: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듣기좋은 BGM♥

  9. 몽포수 2009.07.02 15: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좀 델구 가줘염~ ㅋㅋㅋ
    언제나.. 왜 바다는 그리운 존재인걸까요?

  10. 빛이드는창 2009.07.02 15: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까운곳으로 떠날곳이..ㅜㅜ
    같이가요~~ 아 뛰어들고싶네요 바다로~~

    근데 이글씨체 이름이 뭐에요~~ 개인적으로 소유하고싶은 글씨체네요+_+

    • 령주/徐 2009.07.02 23: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코멘트 쓸때의 폰트를 말씀하시는거죠??
      seevaa님 폰트입니다...저번에 제가 말해드리지 못했나요??쿨럭;;
      댓글 남긴거 같은데...ㅎㅎ
      http://seevaa.net
      요기로 가셔서 폰트 신청하시면 됩니다..

      코멘트가 아니고 호...혹시 제 일기 글씨체를 말씀하시는거라면...직접 쓴 손글씨에요...^^;

  11. 쭌's 2009.07.02 17: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바다가고싶어요...바다대신 령주님도 팸투어를?! ㅎㅎㅎ

  12. Channy™ 2009.07.02 17: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부산 해운대 바다 멋집니다.
    이렇게 동영상까지 올려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13. MORO 2009.07.02 18: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부산에 알게된 친구가 놀러오라고 하던데
    좋은 출사지 함께 가자고~

    언제나 가게 될지..ㅋㅋ

    바다 잘 보고 갑니다..^^*

  14. Fallen Angel 2009.07.02 21: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해운대 가고 싶군여.

  15. 2009.07.02 22: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9.07.12 23: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바다본지 올해3월의 제주도였네요;;^^;
      맨날 맨날 바다는 보고 싶어요!!

      저도 요즘 여행을 못가서;; 답답해효~ㅠ_ㅠ

  16. shinlucky 2009.07.02 22: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오, 블로그 정말 느낌좋고 자주오고 싶어지네요.
    완전 깔끔!
    직접 쓴 글씨체가 정말 마음에 들어요^_^
    자주오겠사와요

  17. 베쯔니 2009.07.03 16: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직접담은 파도소리가 너무나 시원합니다~

  18. 디노 2009.07.03 23: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해운대군요. ㅎㅎ
    봄,가을,겨울에는 참 분위기가 좋지요~ㅋ





덥기때문에 덥다는 포스팅은 가급적이면 안하려 했는데...ㅠㅠ 오늘은 정말 더웠;;;ㅠㅠ
추우면 춥다고 난리...더우면 덥다고 난리....헐헐;; 좀 참아가면서 기운내야겠지욥!!불끈!!
컴퓨터 앞의 열기조차 싫네요;; 지금 밤에는 좀 시원하지만;; 그냥 뻗을꺼 같아요...겨우 그림일기 쓰고 갑니다...
다들 시원하게 보내시길 마음으로 빌면서....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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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또자쿨쿨 2009.06.29 21: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장마라더니요... 쩝..
    그림일기에 '타운툰'이라고 태그에 추가해주세용~~~~ ㅋㅋ

  2. Linetour 2009.06.29 22: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날씨가 천당과 지옥을 왔다갔다 합니다.
    월말에 월요일 거기다 무더위까지 혼났습니다. 아무것도 하기 싫어집니다만 그래도 블로그에 접속합니다. 그래서 행복합니다. 누군가는 의미없는 시간낭비라고 말할지라도~!

  3. 기리. 2009.06.29 22: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렇게 매달려 있으면 조금이나마 시원해지지 않을까요?^^
    그림일기 귀여워요~~

  4. 미미씨 2009.06.29 22: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두..ㅠㅠ
    원래 우리집은 절대적으로 덥단 느낌이 여즉 한번도 안들었는데..오늘은 더워서 깼어..흑흑
    점점 더 힘들다..이제 컴도 못할거야. 아마도 땀으로 샤워하면서 해야할듯...ㄷㄷ

  5. 키덜트맘 2009.06.29 23: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울 남편씨가 나더러 참 간사하다고 나무라는뎁.
    겨울엔 쫌만 춰도 난로를, 여름엔 쫌만 더워도 에어컨을.ㅋ
    여름도 겨울도 반갑지 않지만 글더 겨울보단 여름이 촘 좋습니다요~ㅎㅎ

    빨랫줄의 저 소녀. 저 소녀는 이미 정신줄 놓은거죠?ㅋㅋㅋ

  6. Fallen Angel 2009.06.29 23: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웅이를 보고 있으면 더 덥더군여..;;;

  7. 혜아룜 2009.06.30 00: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빨랫줄에 걸려있어도 뽀송뽀송하게 마르면 좋으련만, 왜 이리도 땀이 쏟아지는 걸까요. 흐흐 저녁에 운동갔다가 집에 들어오자마자 하는 샤워가 요즘은 피서예요 :)

  8. 몽포수 2009.06.30 00: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기운 내세여~ 홧팅!

  9. 솔이아빠 2009.06.30 07: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웃겨요. 빨래줄에 매달려 있으면 ㅋㅋㅋ 타요 타~~~ 양산이라도... ㅋㅋ 완전 마른 오징어가 되어가는듯 ㅋㅋ

  10. latte 2009.06.30 07: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침에 시원한 물로 목욕을 하고~
    출근길에 땀으로 한번더 목욕을 하는거같아요...아 후덥찌근..-_ㅠ''

    • 령주/徐 2009.07.02 03: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정말 저도 그래요...
      전 또 샤워할때 바디샤워 안쓰면 못견디는 형이라..
      샤워할때마다 바디샤워를 쓰니 몸이 건조해져서 그것도 안좋더라고요...ㅠㅠ

  11. 빛이드는창 2009.06.30 09: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정말 깜찍한 그림일기^^ 너무 귀여워요>.<
    후덥지근하고 찝찝함을 만끽할때마다 힘들어요ㅠㅠ 무더운날씨너무싫어여ㅜ.ㅜ
    그래도 오늘하루도 홧팅!!

  12. 철희 2009.06.30 12: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럴때 가끔 비가 쏴~ 내릴때만큼 반가운건 없는거같아요 >.<
    더운 지구를 확 시원하게 해주는..그런 역할한다할까요? ㅋㅋㅋㅋ

  13. finicky 2009.06.30 13: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자, 더울때는 쭈쭈바를 하나 빠는 겁니다. 죠스바도 괜찮아요.

  14. mepay 2009.06.30 18: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 심정을 매우 잘 표현한 그림..ㅜㅜ

    령주님과 친해지고 싶어서 댓글 남겨요. ^^;

  15. 하늘누리 2009.06.30 23: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어제 점심시간에 밖에 나갔다가
    땀에 쩔어서 돌아왔어요~
    너무 더워요~^^;;

  16. 베쯔니 2009.07.03 16: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럼 너무 멋져요~~!!






  거실 창문에 페인트마카로 그림그릴 예정이거든요...오늘 하려고 했는데 힘들었;;ㅠㅠ
  조만간 사진찍어 보여드릴께요....사실 자꾸 컴퓨터로만 그림을 그려서...ㅠㅠ 안되겠기에 집도 꾸밀겸 한번 그려볼려고요...호.호.호.

  
  참 조만간 저작권에 걸릴꺼 같은 포스팅들은 다 지워야 할듯싶은데...뭐부터 지워야 할지..-_-
  그래놓고 깜박하고 트랜스포머까지 도배해놓았으니..-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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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미씨 2009.06.26 23: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왜? 또 저작권가지고 뭐라한데? ㅠㅠ
    증말이지...난 일단 음악은 거의 껐어. 근데 걸맂 않을거 같은것도 다 내려야 하나? 포스팅 할 맛이 안난다.
    그나저나 령주의 캐릭들이랑 색감이랑 너무 이뻐.
    페인트 마카는 유리에 그리는 그 하얀팬?? 그거??

    • 령주/徐 2009.06.27 01: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넹...뭐 이미지같은것들이 그런가봐요..
      근데 영화포스터는 괜찮나봐요!!^^;;
      헤헤 제그림 많이 이뻐해주세요..크크 힘내게!!^^;
      네...유리에 그리는 그 하얀펜 맞아요~

  2. Fallen Angel 2009.06.26 23: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영화의 경우 제작사에서 배포한 포스터나 스틸컷은 광고용이라 상관없다고 하든데요.음.

  3. Linetour 2009.06.26 23: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블로그 운영하면서 음악은 딱 한 번 걸어봤습니다. 그래서 저작권과는 무관
    사진은 오직 제가 촬영한 사진만..우생순 스틸컷 딱 한 번 사용했네요.

    • 령주/徐 2009.06.27 01: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전 음악 꽤 걸었지만 다 지웠는데...이미지들이 문제라는군요...
      저 역시 사진은 제가 직접 찍은거 외에는 안쓰고, 이미지역시 쓰지 않았는데 영화포스터 때문에 걱정이였어요...
      근데 포스터는 괜찮다고 하니 다행이에요^^;

  4. Julie. 2009.06.27 01: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악 저 트럼펫토끼귀여워요! 와웅~
    우리집창문에도 그려놓고 도망가주세요.....;;

  5. 혜아룜 2009.06.27 11: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휴, 저작권ㅠㅠ 저는 책에 대한 감상을 많이 올리는데, 여기에 인용된 문구들 때문에 걸릴까봐 걱정이예요. 인용이 양적으로 질적으로 종속적이면 인정해준다고 하는데, 그게 정말 코에 걸만 코걸이고 귀에 걸면 귀걸이인 셈이니까요. 이런 쪽으로는 너무 하다니까요. 진짜 그네들만을 위한 문화를 만들려고 하는 건지!
    저도 저 영화 기다리고 있어요. 스틸컷 보셨어요? 어휴, 괜찮던걸요. 이거 빨리 좀 보고싶고 흐흐 마카펜으로 그린 그림이라니. 역시 손재주 손재주 손재주! 갑자기 방학 동안에 그림도 배워보고싶고오오오-

    • 령주/徐 2009.07.02 03: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게요 저작권..ㅠㅠㅠㅠㅠㅠㅠㅠㅠ
      혜아룜님 그림 배우는곳도 요즘 입시라 다 그러니..직접 그냥 계속 그려보시는건 어떤지요??꺅~ <-
      혜아룜님 그림 보고싶은 1人 임돠!!

  6. 하늘누리 2009.06.27 12: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떤 그림을 그리셨을지 기대가 됩니다~
    꼭 찍어서 보여주세요~

  7. mmiya 2009.06.28 13: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풀잎 배경 이쁘다. 일일이 다 그리는 거야? @0@

  8. 악군 2009.06.29 08: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소급 적용은 되지 않는다고 하던데..모르겠어요. 어떤 트집을 잡을지..암흑의 시대엔 블로그를 접어야 하는 걸까요? ㅜㅜ

    오랜만입니다~

  9. 소나기 2009.06.29 12: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디자이너 요런 쪽에 일하시나요?
    볼때마다 실력이 예사솜씨가 아니라는..ㅎㅎ

    • 령주/徐 2009.07.02 03: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요쪽으로 일하고 있어요^^;;
      하지만 일하는 쪽이랑 카툰은 틀려서 좀 그리는것이 애매모호해요...점차 익숙해 질꺼라 생각해요...후훗

  10. 친절한민수씨 2009.06.29 12: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정말 귀여워요

  11. 베쯔니 2009.07.03 16: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이 너무 기대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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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몽포수 2009.06.24 03: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헛! 혹시.. 이거.. 이거.. 1등??
    감격의 눈물이.. ㅠ.ㅠ

    그나저나. 내일은 더 더울거 같던데...
    자외선 지수도 장난 아니고... ㅠ.ㅠ
    아직 선블락도 안 샀는데.. 큰일이에요~~
    더위 먹지 않게 조심하세요~~

    • 령주/徐 2009.06.24 21: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눙무리....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축하드리는데 아무것도 준비한건 읎고 말이죠^^;;

      오늘 더웠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것도 땡볕을 몇번을 걸었는지..ㅠㅠㅠㅠ

  2. 솔이아빠 2009.06.24 07: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10m앞에 있는 편의점 가는길에 햇빛도 피하고 싶어요. 더워더워 ㅠㅠ

  3. 소나기 2009.06.24 07: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여름이 너무 싫어요.ㅜㅜ
    ㅋ 그림이 너무 웃겨요.ㅎㅎㅎ

  4. 공책 2009.06.24 09: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ㅏ하ㅏ하하 표정봐 정말 언니같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 자전거타고 잠깐 나갔다왔는데 사무실에 들어와서 계속 어깨가 아프길래
    왜그런가했더니 햇볕때문에 아픈거였어ㅠㅠ 여기도 너무 땡볕이야ㅠㅠㅠㅠ
    저녁엔 시원한데!
    난 여름이 싫어ㅠㅠ

    • 령주/徐 2009.06.24 21: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치?프하하하하
      너무 더웠다니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족은 그래도 나무들이 많아서 바람 많이불고 시원할꺼 같은데...
      그리고 결정적으로 바닷가가 있잖아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 혜아룜 2009.06.24 09: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앞의 말이랑 뒤의 말이랑 다르잖아요! 흐흐 저저저 다이어트 해서 어제부터 운동장 신나게 돌고 있어요. 일명 아줌마들이 많이 한다는 ‘파워 워킹’으로! 캬캬 팔을 90˚로 굽히고 휘적휘적 도는데, 이거 은근히 재미있어요. 오늘은 노래 들으면서 해야겠어요.

    • 령주/徐 2009.06.24 21: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앗 제가 작년에 그렇게 운동했었는데...
      친구랑 가까이 살아서 저녁 8시쯤에 봐서 10정도에 헤어지면서 걷기 운동했어요..아줌마들이랑...크크크
      저도 노래들으면서 했어요!!히히

  6. bluewindy 2009.06.24 15: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예쁜 양산 하나 구입하세요. 더운건 둘째치고 자외선은 정말 안좋아요 ㅠ.ㅠ

    • 령주/徐 2009.06.24 21: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양산 드는것이 귀찮아서..쿨럭-_-;;
      근데 정말 이렇게 더 뜨거워지면 정말 윈디님 글맞다라 구입해야겠어요!!!
      오늘 전 우산구입한거 왔는데 이뻐서 좋아요...꺄하하하

  7. 바람노래 2009.06.24 15: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덥다고 짜증내면 일단 무드가 없는거지 말입니다.ㅎㅎ
    화이루!!

  8. 키덜트맘 2009.06.24 15: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침엔 쫌 시원(?)한 듯 하더니 갑자기 푹푹 쪄대는거 같애요

    그림속 여자아이는 꼭 우리 연우씨 같군요
    양갈래로 머리 묶은거 하며, 앞머리도 똑같고. 땀 흘리는거까지 똑같애요:)

    • 령주/徐 2009.06.24 21: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긍까요...더웠어요...
      아니 오늘은요 사실 아침에 전조가 보였어요!!!
      그 땡볕을 걸어가면서 싸~하더라니깐요..ㅠㅠ

      연우씨...정말 닮았네요...ㅋ

  9. 친절한민수씨 2009.06.24 17: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여름이 느느느느무무무무 시러요

  10. Fallen Angel 2009.06.24 20: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 많이 더웠죠...

  11. finicky 2009.06.25 07: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휴, 정말 덥죠? 신기하게 전 지구의 날씨가 하나로 연동이 되는지, 제가 있는 곳도 오늘 무척 덥습니다. 햇볕이 완전 쨍하네요 +_+

    전 저작권법이 두려워 블로그 이사합니다 :)

    jongheuk.wordpress.com 외국 사이트인데 저는 한글로 그냥 계속 쓰려구요 ㅋㅋ

    그나저나, 글씨 참 이쁘게 쓰시는 것 같아요. 흘려쓰는 것 같으면서도 묘하게 조화가 되네요. 글씨체하나 엠에스워드에 등록해 주세요 :) ㅎㅎ

  12. 미미씨 2009.06.25 13: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 여름 엄청 싫어하는데 이번에는 별로 덥다고 여긴날이 별로 없다.
    혹시 나 몸에 이상이?? -_-
    집에만 있어서 그런걸지도 모르지만..ㄷㄷ
    암튼 지금상태라면 선풍기 없이도 여름 날거 같다. ㅋ

    • 령주/徐 2009.06.27 01: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별로 안덥다 생각했는데...
      땡볕은 역시 최고였어요...따가워요..ㅠㅠ
      그래도 아직은 후덥지근하지 않아서 땡볕에 있어도 그리 괴롭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전 선풍기 틀었어요..ㅠ

  13. 멜랑 2009.06.25 17: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림 일기 속의 소녀가 령주짱?
    난 더위는 별로 안 타는 편인데 땀도 잘 안 흘리고..
    난 그런데도 여름은 별로야..
    여행 갈 때는 추운 거 보단 더운 게 나은 거 같긴 하지만..

    • 령주/徐 2009.06.27 01: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넹...저에요..
      전 여름 태생이라 원래 더위를 안타는데..
      이놈의 살이 찍더니...엄청타요..ㅠㅠ 완전 죽겠;;
      근데 사실 저도 땀은 거의 안흘려요..ㅎㅎ
      전 더위 무진장 타지만 추위를 더 타는지라...추위는 더 싫어요..ㅠㅠ

  14. Evelina 2009.06.26 01: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조금 더 있으면 ...;; 대박일텐데 지금부터 그러면 어쩌세요.
    체력과 인내를 비축합시다 ;;

    • 령주/徐 2009.06.27 01: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긍까요....완전 더울때는 남들은 싫다는 그 에어콘에서 살아요...
      아주 폭염일때 한 일주일정도? 선풍기로도 잠못이루거든요..쿨럭;; 아자!!

  15. 하늘누리 2009.06.27 12: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점심시간에 밥먹으로 밖에 나갔다 오면
    진을 다 빼고 들어오게 되죠~

    그래서 요즘엔 도시락 or 시켜먹기
    하는 중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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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velina 2009.06.23 06: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어제부터 다이어트 시작했답니다.
    뭐.... 그렇다고 운동을 하는 건 아니고 좀 덜먹고, 좀 일찍자기...;;
    잠을 너무 조금씩 잤더니만, 계속 붓더니 그게 살이 되더라구요 ;;

    아무튼 다이어트 성공을 기원합니다!!!!

    • 령주/徐 2009.06.24 21: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잘 진행 되고 계신가요?
      전 다이어트는 아니고 먹는걸 우선 줄였;; 그것이 어디냐며!!
      그후 시작해야겠어요!! 우리 홧팅홧팅!!이요

    • Evelina 2009.06.24 21: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생각보다 음식 조절은 피곤하고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지 자연스럽게 입맛이 떨어져버려서 조절이 되고 있어요. 오늘 작심3일째를 넘어가니, 잘 되겠죠! ㅋㅋ

    • 령주/徐 2009.06.27 01: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3일 넘어가셨으니 잘될꺼에요...히히
      저도 6시 이후로 지금 안먹고 있어요..
      무리하지 않고 천천히 할려고요 무리하면 금방 풀어지더라는...쿨럭;;^^;

  2. 솔이아빠 2009.06.23 08: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인터넷 설정방법도 알려주시고... ㅋㅋ 어제는 좀 선선하더라구요.
    항상 열심히 다이어트도 열심히 힘내세요. 힘!! 여기 스킨 너무 이뻐 ㅋㅋ

  3. 디노 2009.06.23 08: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음이 부산 하시면 부산에 놀러오세요 (...)
    암튼..;;
    그 부산은 어제 비가 엄청 내리더니 오늘은 아침부터 강렬한 태양이 온 몸을 달구네요 ㅠㅠ
    부디 건강한 다이어트를!!

  4. 수우 2009.06.23 09: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다이어트 맨날 시작했다가 .. 과식하고 ... ㅠㅠ 하아악 ㅠㅠ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ㅎ

    • 령주/徐 2009.06.24 21: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수우님 오랫만이에요!!!
      저도 시작하고 과식하고..그패턴인데...이번엔 우선 밤에 먹는 음식을 안먹기로 맘먹었;퍼퍽!! 이제 시작입니다!!히히

  5. 필그레이 2009.06.23 10: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 그러게요.다이어트하겠다고 공포한지 몇달인데 이제 여름은 들이닥쳤고암튼.어쩔 수 없죠.가을고 겨울도 있고뭐.저는 달달한 커피를 많이 마시게 되면서 살이 점점 찌더라고용.흑.ㅜㅠ 암튼 굿나잇을 아침에 봐버렸네용.ㅋㅋㅋ 해버나이스데이하세용!!!^_^

    • 령주/徐 2009.06.24 21: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여름!!!!!!!!ㅠㅠㅠㅠㅠㅠㅠㅠ
      커다란 제팔둑이 부끄러 가리며 맘이 아파요...흑흑흑
      전 요즘 아이스카푸치노에 빠져서뤼...큰일..ㅠ

  6. 혜아룜 2009.06.23 10: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후후, 저도 여름이 다 가고 있지만, 다이어트 계획 중이예요. 헬스를 다닐까 아니면 음식 조절만 하고 운동은 근처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실컷 뛸까 생각하고 있어요. 여름이 다 갔지만, 그래도 가을 겨울에 시크하게 옷 입고 다니자고요. 으하하
    저도 지금 능률이 오르지 않아서 고민이예요. 기숙사에서 짐을 가지고 와서 방에다가 정리를 했는데, 지금 이게 마음에 들지 않아서 이리저리 배치를 다시하고 있어요. (이런 것 가지고 불평하는 걸 보니까 왜 공부를 못 했는지 알 것 같¨¨.) 이 참에 책장사고 싶어서 죽겠습니다. 흐흐

    • 령주/徐 2009.06.24 21: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우리 다이어트 화이팅모드 입니다요!!후훗

      방정리 잘 알아요 그거...
      사실 저도 요 2달간 계속 집구조를 바꾸고 있거든요;;;
      쉬는날만 할수 있어서 2달동안 조금씩 했었어요!!-_-
      저도 책장!!!!!!!!
      지금 책이 넘쳐나서 바닥에 쌓아가고 있거든요..ㅠㅠ

  7. 키덜트맘 2009.06.23 11: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여름을 위하야 봄에 다이어트 한답시고 걸어서 출퇴근 하다가 포기. 털썩;;;
    글더 한달 쫌 넘게 걸어댕겼거등요?
    기름값만 아꼈지, 살은 안빠지더라는-_-;;;
    우리 이번 여름에 빡쎄게 다이어트해서 겨울에 노출하고 다닐까요? >.<

    • 령주/徐 2009.06.24 21: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헉!! 그럴떄 살이 빠져줘야 기분이 업되서 더 빼는데 말이죠!!그쵸?ㅠㅠㅠㅠㅠ
      겨울에 노출할수 있어요 빠지기만 하다면요..캬캬캬

  8. 마법콩 2009.06.23 11: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저는 설정 안하고도 보여요+.+좋아라~~

    저도 여름 오면 여름다이어트 시작합니다.
    가감없이 드러나는 군살이 보여야 심각성을 깨닫는다고나 할까요...ㅠ.ㅠ
    그리곤 항상 왜 봄에 안 뺐을까라고 후회합니다.
    아앗~벗어나야 하는데 말이예요.

    오늘 날씨 너무 덥네요.

    • 령주/徐 2009.06.24 21: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셔서 완성된 스킨을 보셔서 그럴꺼에요...히히

      정말 겨울에 다이어트해서 여름에 짜잔~!!! 해야하는데 말이죠ㅠㅠㅠㅠㅠㅠ
      맞아요 오늘은 더 덥네요ㅠㅠ

  9. RITS 2009.06.23 16: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쉽고도 어려운 다이어트...
    저도 좀 빼야 하는데
    포기 한지 오래 입니다.ㅋ

  10. 친절한민수씨 2009.06.23 17: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 저도 요즘 살이 자꾸 쪄서 걱정입니다. ㅋ
    내 살들아 살들아...

  11. Fallen Angel 2009.06.23 20: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웅이도 여름엔 살이 좀 빠지더라구염. 털때문에 땀이 더 나는건가...음.

  12. 기리. 2009.06.23 22: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령주님 좀 오랫만인듯한데요~~^^
    잘지내셨나요? 블로그 스킨 정말 산뜻한데요
    게다가 저 손글씨체;;;;부럾습니다.

    • 령주/徐 2009.06.24 21: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꺄~기리님 정말 오랫만입니다..ㅠㅠㅠㅠㅠㅠㅠ
      잘 지내셨죠?흐흐흐
      감사합니다..기리님 사진은 여전히 멋지죠?? 곧 보러갑니다..후훗

  13. 미미씨 2009.06.23 23: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일기 그림이 점점 이뻐지고 있어!! >.<
    나도 다이어트..ㅠㅠ
    정말 심하게 살이 찌고 있는 이 느낌은...흑~~
    집에서 노는건 이런거라는...ㄷㄷ

    • 령주/徐 2009.06.24 21: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뻐요 이뻐요??
      요즘 이쁘게 못그려서 좀 이쁘게 그려볼라고...
      자꾸 엽기 그림만 늘어서리 말이죠..ㅠㅠ

      맞아요 제가 놀아서 더 찌고 있어요..흑~

  14. 소나기 2009.06.24 07: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얄아진 외투때문에 겨울동안 축적된 뱃살이 드러나서..
    지금 급 다이어트 중입니다.ㅡㅜ

  15. 바람노래 2009.06.24 15: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이어트 따위...이겨줄테다!!ㅋ
    근데 이 그림일기 중독성 있네요.ㅎㅎ

  16. 멜랑 2009.06.25 17: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줄넘기의 줄이 그냥~ 흐흐
    난 작년 12월에 붙은 살이 떨어질 생각을 안 해..ㅠㅠ
    그래서 한강변을 좀 빠르게 걸어볼까 했는데, 이 놈의 귀찮음이..
    그냥 가만히 앉아 있어도 살 빼는 방법 어디 없을까나~

    • 령주/徐 2009.06.27 01: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한강변이랑 가까우시면 전 추천하고 싶어요!!!
      전 멀어져서..그립다고요!!ㅠㅠ
      막이러면서...
      언니 그냥 앉아서 살빼는 방법 아시며 저에게도 추천을...덥썩!!하하하

  17. Julie. 2009.06.27 01: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름은 더워서 축쳐져서 살찌고 겨울엔 쪽빠지고 두꺼운옷때문에 티도안나고.ㅠㅠ 머야아.

  18. 백마탄 초인 2009.06.28 02: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하,,,
    베리베리 부라보~~!!!

    령주체! 삽화!






 
일기 매일매일은 힘들겠고, 쉬엄쉬엄 해야겠구나....글씨 쓰기 힘들답!! 헥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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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Linetour 2009.06.21 00: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킨과 글씨 너무 멋집니다.

  3. sara 2009.06.21 01: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장마를 별로 안좋아하는데요...
    그림을 보니 장마도 나쁘지 않을꺼 같은 기분이에요...너무 이뻐요!>.<
    령주님 오랫만이에요~잘지내셨죠?^^

  4. 2009.06.21 05: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또자쿨쿨 2009.06.21 11: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2시간 가량 짬이 생겨 PC방에 들렀는데..
    아뿔싸, 와우 보안카드를 안가지고 왔네요.
    머하나.. ㅠㅠㅠ;;;

  6. 미미씨 2009.06.21 14: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제 부침개 해먹었어.
    저 색깔들이 너무 예뻐서 비오는 날도 그리 나쁘지 않을것만 같게 느껴지는 일기당.
    원래 뭔가 꾸준히 하는건 너무 힘들어..ㅠㅠ
    난 정말이지 요즘 심각하게 이래저래 계획적인 삶으로 돌아가야 하는게 부담 천만배야. 이대로 놀고프다.ㅠㅠ

    • 령주/徐 2009.06.24 20: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으으으...
      제가 밀가루 음식을 좋아해서...ㅠㅠ 튀김류는 사양하지만...전류는 정말 좋아요...
      부침개에에엥에ㅔ엥ㅇㅇ!!! 언니 왕 부럽!!

      아아...계획적인 삶으로 돌아가셔야 한다니..ㅠㅠㅠㅠㅠㅠ 그기분 알아요...흑~

  7. Julie. 2009.06.21 15: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토요일이라 남자친구 만나는데 예정시간보다 늦게 와서 싸우고, 사과조차안하고,
    비와서 꿉꿉해서 짜증나서 그랬는지 하루쟁일 싸웠네요ㅠㅠㅋ
    그냥 집에서 무한도전이나 볼걸 그랬나봐효 ㅠㅠㅋㅋㅋ

  8. zesty 2009.06.21 20: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글씨체랑 그림 완전 맘에 드는데요 ^^

  9. 디노 2009.06.21 21: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니~~~임~~
    주말 잘 보내셨용?^-^
    전 이번 주말도 너무너무너무 즐겁게 보냈답니다.
    뭐했는지는 몇일후에 제 블로그에서 확인을..크크..

  10. Fallen Angel 2009.06.21 22: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제 좀 바쁜건 끝나신 모양이네요.

  11. 친절한민수씨 2009.06.21 22: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쉬엄쉬엄 하신다는 말은 다시 잠수타겠다는 말...안돼요~~~~
    일기도 그렇고 스킨도 그렇고 너무~~귀여워요!

  12. 금드리댁 2009.06.21 23: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우.. 그림일기 느무 귀엽고 장난아닌걸여 ㅎㅎㅎ
    이거 그림일기에 도전하는 저로서는 정말 감탄이 나올 뿐입니당 ㅎㅎㅎ
    저도 얼른 열심히 노력해야겠쎄요 ㅋㅋㅋㅋ

    좋은 주말 마무리 잘 하삼!!! 스킨도 완전 깜찍이에요 ^^

    • 령주/徐 2009.06.24 20: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니 원래 금드리댁님 저 잠수타는 동안 그림일기 그리셨나요??+_+
      오옷...
      조만간 보러 갈께요..아 기대되요!!으흐흐

  13. 환유 2009.06.22 00: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흐응-! 이거 넘 이쁘잖아요. 스킨...^^
    오랜만에 왔더니 이렇게 바뀌었네요.!!

  14. 까칠이 2009.06.22 06: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즐거운 주말 보내셨나요? ㅎㅎ 전 이번주말은 와인하고 보냈네요... 쩝...

    • 령주/徐 2009.06.24 20: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옷 와인!! 제가 입이 싸구려인지 와인맛을 모르잖아요!!
      저도 와인 우아하게 맛나게 좋아하고 먹었으면 좋겠는데..크크

  15. 솔이아빠 2009.06.22 08: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이랑 친해지려면 마구마구 남기면 되나요? ㅋㅋ 힘들지요? 글쓰는거 쉬엄쉬엄 하셔요. ^^; 행복한 한주 되세요, 장마시작?

  16. JUYONG PAPA 2009.06.22 10: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토요일은 앞이 안보일정도로 정말 많은 비가 내리더군요.

    일요일은 왜그리 더운지...━.━ㆀ
    주말 잘 보내셨죠?

  17. 시네마천국 2009.06.22 10: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주말 비가 내려서....흠....정신없이 보내고 어젠 너무 더워서....더 정신 못차리고...ㅠㅠ

  18. 혜아룜 2009.06.22 12: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그림처럼만 비가 온다면, 여름비도 마구마구 사랑해줄텐데요 :) 장마가 시작된다고 하는 이야기를 들으니까 더 후텁지근한 것 같아요, 밖에 돌아다니면 땀을 한 바가지(ㅎㅎ) 흘리니까 약속은 되도록 저녁 느읒게 잡고요~

  19. 쭌's 2009.06.22 15: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캬~~~~ 생각만해도~~~ ㅎㅎㅎ

  20. 소나기 2009.06.22 20: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그림까지 다 그리시는 건가요?
    캬~ 웹툰 연재해주세요~~~

  21. 키덜트맘 2009.06.23 11: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름비가 이렇게 예쁘던가요?
    실제론 꺽정스럽기만 한데>.<;;
    중딩고딩때 좋아했던 엽서 같애요











              너무 글씨가 개발 새발이라서...차마 눈뜨고 볼수 없어 다시 글씨쓰고 올렸습니다!!쿨럭;;ㅠ
              여전하지만 그래도 읽을수는 있게 썼;;퍼퍽!! 다음엔 좀더 정성스럽게 쓸께요..불끈!!ㅎω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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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미씨 2009.06.19 22: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트와일라잇 4권 마지막이 드뎌 나와주셨어..ㅋㅋ
    요즘 내 주변 여인네들은 모두 투피엠에 열광모드구나..난 쫌 애들같던데..ㅋㅋ
    내가 나이가?? 흑흑 ㅠㅠ
    저거 무슨 영화보니깐 저렇게 표시..맞다. 천사와 악마..므찌더라

    • 령주/徐 2009.06.19 23: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히히 언니 트와일라잇 4권 저번주에 독파했지요...
      위시리스트로 올려놓았기에 알라딘에서 문자가 샤르륵~와주시더라는...ㅋㅋ
      근데 어째 3-4권 옮긴이가 바뀌더니 영 전 개인적으로 아주 조금 시원찮기도 했어요...ㅠㅠㅠㅠㅠ
      뭐 줄거리도 너무 상세하게 알고 있어서 읽으니 그렇구나 하고 말이죠...^^;;
      언니는 어땠어요??+_+

      아...천사와악마에서 나오나요??+_+ 아직 영화를 못봐서..쿨럭;;
      그리고 2PM재범이 좋아요...전 춤잘추는 남자 너무 좋아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bbbb

  2. 라라윈 2009.06.19 23: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글씨체가 넘 예뻐요~~
    령주님 이 글씨체는 어떻게 하는거에용??
    옆의 타자기도 넘 예쁘고요~ +_+

    이번 소시컨셉 정말 예쁜거 같아요.. 한번쯤 입어보고 싶은 해군제복에 대한 환상이...+_+
    하지만 역시 그보다 2pm이 멋집니다~~~ +_+

    • 령주/徐 2009.06.20 22: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코멘트 쓸때 말하는 글씨체죠?+_+
      그걸 말씀하시는거면 seevaa님 폰트입니다...
      seevaa님(http://seevaa.net/)에게 가셔서 글남기시고 메일 알려주시면 드릴꺼에요...^^;

      맞아요 이번 소시컨셉 꽤 괜찮은거 같아요!! 사실 영상도 꽤 괜찮았어요...그쵸?
      2PM저랑 라라윈님 통하시는군요..덥썩!!꺅~

  3. Evelina 2009.06.20 00: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2pm 재범군의 알찬 복근!!!
    그리고 귀염댕이들... 다 넘 좋아요. >_<

    오랜만에 멤버들 이름들을 외운 그룹이었다는!!

    • 령주/徐 2009.06.20 22: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뉘아뉘아뉘...Evelina님과 이런 이야기에 행복함이 물씬~!!??캬캬캬캬
      좋아하시는군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도 다 좋지만 전 특히 재범이가..ㅠㅠㅠㅠㅠ
      제가 좀 춤잘추는 남자에게 약합니다!!!

    • Evelina 2009.06.23 06: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춤 잘추는 남자에게 끌립니다요. ㅋㅋ (제가 못추니)
      게다가 왠지 수줍어하는 듯 하면서도 귀엽게 해내는 게 귀엽더라구요.
      닉쿤을 첨에 맘에 두었다가, 점차점차 재범이로 굳혀지는... ;;;

  4. Fallen Angel 2009.06.20 00: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일단 소시 컨셉은 마음에 들구 선물 받는분들은 부럽 ~.~;;;

  5. 백마탄 초인 2009.06.20 01: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우,미스 령주! 하이!! ^ ^


    그동안 오데 가셨능교??
    새옷으로 또 갈아 입으셨넹!!
    긍데, ie에서 확인 안 해 보신듯??
    타이틀 아래의 본문부분부터 레이아웃이 깨지네요!!!

    마치 뼈가 어긋낫것처럼;;;
    확인 해 보셈!!

    그라고, 베리 멋짐!
    령주체!!! ^ ^
    드로잉은 두말하면 혓바닥에 물집 생기공,,,하하

    • 령주/徐 2009.06.20 22: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우 백마탄초이님!!!야르~~방가워요... <- 같이 들뜨면 댓글남기시고요...^^;

      ie에서 확인할때 주변에서 잘 돌아간다고 다들 그래서 몰랐;;;퍼퍽!! float가 left로 되어 있더라는..ㅠㅠ
      근데 고쳤는데 이젠 괜찮은지 모르겠어요...사실 거의 끼워 맞추기식 블로그라 야단났어요..ㅠㅠㅠㅠㅠㅠ


      멋지다니 기쁘고...모르면 초인님께 물어야겠어요!!크크
      감사합니다>_<

    • 백마탄 초인 2009.06.21 18:16  address  modify / delete

      오우~ 지금은 베리베리 나이스!!! ^ ^

      이 새옷은 령주님에게 딱~이네요! 딱!!!
      부라보~!!! 짝짝짝!!

      새로운 한주도 환타가 스틱하는 날들 보내시길!! ^ ^

    • 령주/徐 2009.06.24 20: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베리나이스라니 다행이에요...
      백마탄 초인님도 퐌타스틱한 나날들을 보내세요~후훗

  6. Julie. 2009.06.20 03: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신없으면서도 정말 일기장 훔쳐보는것 같은 느낌 흐흐 +_+♥

    • 령주/徐 2009.06.20 22: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친구가 옆에서 글씨 작렬이다해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시 좀 바꿨다는...
      이제부터 알수 있도록 써볼께요...퍼퍽!!ㅠㅠ
      제 일기장 훔쳐보는 느낌 어떤가요??Julie님...히히
      잘지내셨지요??>_<

  7. JUYONG PAPA 2009.06.20 10: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림일기도 재밌네요. ^^

    • 령주/徐 2009.06.20 22: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계속 잼있게 봐주세요!!! 한다한다 하면서 안할꺼 같은 저의 툰그림들 때문에 길들이기위해 시작하는 그림일기거든요..크크크

  8. 시네마천국 2009.06.22 10: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특히나 편지에 저걸 사용하면 멋지겠더라능!!

    소시짱~~태연 짱~~ㅋㅋ

  9. 혜아룜 2009.06.22 12: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저런 글씨 좋아요! 막 휘갈기는 듯해도 멋스러운 글씨! 저는 막 휘갈기면 말 그대로 휘갈긴 글씨라서 남들에게 보여주기 민망시러워요. 흐흐 손글씨 포스팅은 몇 번 생각해봤던 건데, 나중에 타블렛 하나 사면 해봐야겠어요. 그전에 글씨연습 좀 하고? 흐흐
    2PM!! 저도 지금 2PM에 버닝 중이예요 >∇< 학교 축제 기간동안에 2PM이 공연을 하려고 왔었는데, 그때에 못 간게 얼마나 후회스러운지. 진짜, 그 시간에 수업하는 학교가 어디있나요. 어흑 친구가 실물을 보고 오니까 완전 빛이 난다고ㅠㅠ

    • 령주/徐 2009.06.24 20: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타블렛으로 하면 또다른 맛이 있어서 휘갈기는듯한 글씨 멋지게 나올꺼에요..혜아룜님...크크크
      좀 틀린면도 있어요...하하

      그나저나 저랑 같인2PM에게 버닝이군요..꺅~좋아라..
      근데 왠 그시간에 수업을...헉!!ㅠㅠ

  10. 베쯔니 2009.07.03 16: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가 열심히 쓰는 글씨보다 이쁩니다~

    이벤트 선물 너무 감사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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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로그코리아 2009.06.18 05: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드뎌 컴백하시는 겁니까!!
    블로그가 정말 깜찍합니다 그려// 아이폰 저도 눈여겨 보고 있습니다
    7월초에 들어온다고 하는데 이번엔 들어오겠죠?^^
    하여간 방갑습니다~웰컴백~!!

  2. 솔이아빠 2009.06.18 08: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 너무 재밌어요, 그림도 재밌고 잘 지내시지요?
    아이폰은 루머 인거 같은데요? 진짜려나

  3. 까칠이 2009.06.18 09: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 무지 재미있고 멋진 일기군요~
    아이폰 나오면 지금 쓰고있는 헨폰 몇달 안되었는데 어떻게든 약정 뿌수고 바꿀겁니다...ㅋㅋ

  4. 2009.06.18 10: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늘보엄마 2009.06.18 11: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고 옙허라~~~
    스킨도 이쁘고 일기도 이쁘고 아이고
    보고 또 보고 이러고 있네요;;;

  6. 스티커 2009.06.18 11: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이리저리 건너오다보니 여기까지 왔습니다
    스킨 배포하는거 보며 다 이쁜데 혹시 지금 이 스킨 배포하실 생각 없으신가요?
    이런 스타일을 갖고 싶어서 물어봅니다^^; 스킨 이뽀요~

    • 령주/徐 2009.06.19 01: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스티커님..^^
      죄송하지만 이 스킨은 배포하지 않습니다...못한다는게 맞을지도...엄청 복잡한데 폰트들만 정리해도 하루 날잡아야 할듯해서 말이죠..쿨럭;;;ㅠㅠ
      감사합니다~

  7. 시네마천국 2009.06.18 12: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이사 오면서 바퀴들과 함께 온거군여!!!

    좀 오래된 아파트인가....원래 이사 오고 가면 벌레들이 극성이긴 한데...이사 오면서 청소를 제대로 안한건가 싶기도 하고...이사 온 집 주인도 바퀴 출몰을 확인했을터....가만히 있지는 않을 것 같네요~ 아닌가??

    아이폰 출시 이야기는 나오던데....승인 받았다고...한쪽에선 아직 정식 출시가 아닌 것으로 이야기 하기도 하네요! 좀 더 확실한 이야기가 나오면 좋을텐데...아이팟 아직도 지를까 말까 고민 하고 있다지요!! 이눔의 아이폰 확실하면 지름신도 없을텐데 말입니다!

    주말 비온다는데...뭐 비오면 어때요! 그냥 다녀오는것 자체가 좋은거겠죠~ㅎㅎ

    • 령주/徐 2009.06.19 01: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긍까요 긍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 울 아파트가 오래 되기는 했지요....쿨럭;;
      하지만 깨끗했었는데에에에에ㅠㅠㅠㅠㅠ

      저도 아이폰 지를꺼에요...+_+히죽~

  8. bluewindy 2009.06.18 13: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퀴벌레 ㄷㄷㄷ
    얼마전에 인터넷으로 바퀴벌레에 관한 에피소드를 읽고나서 화장실에가다가 바퀴벌레를 만나서 소리를 꽥!!!지른 일이 생각나네요.
    이상하게 저희 집 바퀴벌레는 평소엔 전혀 안보이다가 일년에 한두번 제 눈에만 보인답니다. 스톡커 일까요?;;ㄷㄷㄷ

    • 령주/徐 2009.06.19 01: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예전에 살던집이 저도 그랬었는데...
      전 이곳으로 이사온지 3년이 좀 넘었는데 첨봐요..ㅠㅠ
      진짜 엄청크고 날라다니는거 있잖아요..으으으으

  9. 친절한민수씨 2009.06.18 14: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드디어 활동시작하셨네...
    매번 느끼자만 글씨체 너무이뻐요~

  10. 몽포수 2009.06.18 15: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왕~ 오랜만에 뵈요~~
    전 아이폰 기다리다. 걍. 다른 폰 질러 버렸다는.. 이제 첫 할부금 내는데. 어흑. ㅠ.ㅠ
    글씨 넘 예쁘게 쓰시네요... 전 넘흐넘흐 악필인지라.. 이렇게 손 글씨 올릴 엄두도 못낸다는. ㅠ.ㅠ

    • 령주/徐 2009.06.19 01: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몽포수님도 타블렛이 있으면 멋지게 쓰실지도 몰라요..
      그게 또 다른맛도 있거든요...히히
      오랫만이에요~>_<

    • 몽포수 2009.06.19 01:33  address  modify / delete

      제 랩탑이 타블릿 달려있는 랩탑이거든요.. ㅎㅎ
      터치 스크린 되구. 바로 글 쓸 수 있는... ㅋㅋ
      근데.. 안되염. ㅋㅋ

    • 령주/徐 2009.06.20 22: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뉘...몽포수님!!!
      자랑하시는거죠??ㅠㅠㅠㅠㅠㅠㅠㅠ
      터치스크린 랩탑!! 사실 작년에 심하게 땡겼었는데...ㅠㅠㅠㅠㅠㅠ
      흠;; 이건 자랑질 코멘트 맞네요!!부릅!!+ㅈ+

    • 몽포수 2009.06.21 16:15  address  modify / delete

      헛.. 있음 모해요. 쓰지를 않는데. ㅠ.ㅠ
      강의 할때 빼고는 쓸일 없어여. ㅠ.ㅠ

  11. 2009.06.18 16: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2. 미미씨 2009.06.18 20: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킨 새로 만든겨? 완전 이뻐!!! >.<
    나도 여행가면 비를 몰아내는터라 언제나 비때문에 망설이진 않아..ㅋ
    나도 놀러가고말테닷!! 이러고 있어.
    나 핸폰 바꿨어. 번호는 그대로고 번호이동으로..드뎌 오매불망 wish 블링블링이긴 한데 핑꾸는 당췌 돈을 내고도 사기 힘들어서 결국 보라색으로..그치만 그럭저럭 이뻐서 지금 열심히 헥헥 거리면서 번호저장중.
    돈내고 해달라거나 컴으로 어쩌고 하는데 난 컴맹이잖아;; 역시 손꾸락이 젤로 편해..ㅋㅋ

    • 령주/徐 2009.06.19 01: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온니~~ 이뻐요??+_+ 꺄하하하하 좋아라!!
      언니 핸폰 바꾸셨구날...전 아이폰 기다릴려고요...
      근데 아직 멀쩡해서 바꾸는건 좀 돈아깝기는 하지만 아이폰이니...ㅠㅠㅠㅠㅠㅠㅠㅠ
      블링블링...꺅~이뿌겠닥!!!ㅠㅠ

  13. finicky 2009.06.19 04: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 재밌네요. 블로그 너무 이뻐요 진짜 ㅜㅜ 완전..

  14. 철희 2009.06.19 10: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글씨 너무 이뻐요 ㅋㅋ
    제 글씨에 비하면 거의 아트인데요? ㅎㅎ

    스킨이랑 너무 잘 맞아떨어지는 그림일기라할까요 크크
    자주 보여주세요 :)

    +
    웬지 령주님의 아이폰에 대한 욕망이 너무나 잘 보이는데요? ㅎㅎ
    캐나다에는 조만간 3Gs가 나오는데..

    아아.. 전 그냥 아이팟 터치 + 제 노키아폰으로 만족해야겠어요
    아이폰 공기계만 사기에는 가격이 ㅎㄷㄷ해서..ㅋㅋ

    • 령주/徐 2009.06.19 23: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아 철희님...잘지내고 계시죠??+_+
      회사생활은? 아 마이 궁금합니다...조만간 놀러갈께요..크크크

      저의 아이폰에 대한 욕망을 읽으셨군욜!! <- 무시무시합니다!!쿨럭;;

  15. 소나기 2009.06.19 13: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우.. 스킨이 너무 이뻐요.^^
    정말로 그림일기..ㅎㅎ

    꾸준히 하신다더니 ~ㅎㅎ

  16. 키덜트맘 2009.06.19 14: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의 위시리스트도 끊임없이 늘어나고 있다는거.
    글더 맘 모질게 먹고 참고 있습네다'-'
    담달까지- 적어도 이번달까진.


    그림일기 자주 올려주세요
    일기 훔쳐보는 그런 기분? 재밌어요;)

    • 령주/徐 2009.06.19 23: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엄청 늘어가고 있다는거..
      전 참지 못하고 간혹 가는거야!! 하는데 그...그게 너무 굵직굵직 하다는거...ㅠㅠㅠㅠ
      그렇다고 잔잔한건 또 외면하느냐 그렇지 않다는거...이게 문제입니다..흑흑

      그림일기 업그레이드(과연?) 하면서 계속 될꺼에요...히히^^

  17. 하늘누리 2009.06.19 14: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낙서 재미있네요~
    아이폰 출시 무산됐다고 들었는데
    또 기다려야 한다니 아쉬워요~

  18. 디노 2009.06.19 14: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너무 귀여우신거 아녜영?~♥
    다 읽고 나니까 기분 좋아졌어용~^-^

    그리고 스킨 완전 슈퍼초울트라급으로 이뻐요~~*^^*

    • 령주/徐 2009.06.19 23: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제가 촘...마이 귀엽죠??깔깔깔.. <- 어이-┏
      읽고나서 디노님 기분이 좋아지셨다니 자주 올리겠습니다...하하하
      디노님 홧팅!!

  19. 바다 속 구름 2009.06.19 20: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두 아이폰 출시 기사에 맘이 막 설레요.
    하지만 내 휴대폰 약정기간은 아직 1년 6개월이나 남았고...ㅜㅜ


    으~~~~ 바퀴벌레!!!!

    • 령주/徐 2009.06.19 23: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헉!! 1년 6개월...ㅠㅠㅠㅠ 너무 기네요..근데...
      전 약정도 읎고 폰도 2년 썼고..아싸!!!
      근데 위의 글 보니 무산됐데요...그런기사 못봤는데에에에ㅔㅇ...진짜인지..훌쩍~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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