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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0.11.22  |   The Mentalist season 3 Ep.09 (3)
  2.     +   2008.06.27  |   제임스 맥어보이
  3.     +   2008.02.17  |   Dong uk, kim - starbell (11)
  4.     +   2008.01.29  |   그의 이름 하.정.우 (18)
  5.     +   2008.01.23  |   Heath Andrew Ledger (16)


+ 멘탈리스트 시즌 3 에피소드  9번째.
내가 이제 많이 보지 않고 몇개 남아 있는 미드들중의 하나인 멘탈리스트 입니다..^^
이번화는 감독이 직접 하였다는 말에 조금 기대도 해보았는데요...역시 재미는 적지만 소름끼치는 마무리와 전개는 돋보이더라구요...ㅠㅠ
너무나 좋아하는 패트릭제인의 마지막 모습이 눈에 아른거려요...뭔가 시즌3에서부터 무너질듯한 느낌을 받기도 해서...물론 레드존을 잡고 잘 털고 일어날꺼라 생각하지만...그래서 어찌보면 레드존이 늦게 나타났으면 하는 바램도 있지만....많은 떡밥들이 있었잖아요?? 그 누구누구씨 처럼 너무 떡밥 던지면 좀 질려요...-,.-  그러니 너무 많은 레드존 떡밥은 사양합니다...
그러나 역시 레드존에 관한것이 나올때면 몰입도 그렇고 가슴이 쿵쾅거리는것이 좋네요...하악하악.... 
" Tiger,,, Tiger,,,burning..." 즉!! " 타이거...타이거..." 라는 말만 나와도 섬뜩하네요...
에피9편 마지막 장면의 저 말이 나올때 새벽 4시정도에 어둠속에 혼자 보는데 좀 무섭;;;퍼퍽;;
무서웠습니다...ㅠㅠ 다음편이 또 기다려지네요...>_<)b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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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1.22 07: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딸뿡 2010.11.29 02: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새는 데드워킹에 제대로 빠져들었어요.
    멘탈리스트 처럼 원래 봐왔던 것들에 대한 애정이 점점 시들시들.....
    아, 게다가 한국 드라마가 너무 재밌기까지해요 엉엉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임스 맥어보이
James McAvoy


생년월일 : 1979. 4. 21
성별 : 남

커리어
최근 수상경력 : 제59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신인상

필모그래피

원티드 Wanted - 웨슬리 깁슨 역  2008

어톤먼트 Atonement - 로비 터너 역  2007

비커밍 제인 Becoming Jane - 톰 르프로이 역  2007

페넬로피 Penelope - 맥스 역  2006

스타트 포 텐 Starter For Ten - 브라이언 역  2006

라스트 킹 The Last King Of Scotland - 니콜라스 게리건 역  2006

나니아 연대기 - 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 The Chronicles Of Narnia: The Lion, The Witch & The Wardrobe - 미스터 툼누스 역  2005

------------------------------------------------------------------------

그가 나온 영화중 나는 라스트킹도 너무 좋았고, 비커밍제인도, 어톤먼트도 그리고 마지막에 본 원티드까지...다 너무너무 좋다.
많은 배우들을 좋아하지만 아마도 최근에 좋아하게 된 배우이고, 뜨겁게 타오르고 있는 배우인지도 모른다...
아아 그의 파란 눈동자를 볼테면 빠져들듯 싶다.
아쉽다면 키가 좀 작다는거...그걸로 인하여 영화찍을때 여배우들과의 호흡이 조금 아쉬울수도 있을듯싶어 좀 그렇다....아 너무너무 좋다ㅠㅠㅠㅠ



출처 - 딸기뿡이님

너무나 절묘한 캡쳐라서 이렇듯 모셔왔습니다...아하하하 너무 멋져요..최고!!
이런캡쳐를 하신 딸뿡님께도 박수를...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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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r bell | kim dong uk | Play ucc

어쩌면 좋니...이곳에까지 포스팅을 할줄이야...하하하;; 완전 김동욱 퍼레이드다..ㅠ//////ㅠ)b
스타골든벨에서의 김동욱 모음집!쿨럭;;
커피프린스에서도 김동욱이 너무 좋았는데...이렇게 여기서 보면서도 너무 좋아..ㅠㅠ 시트콤도 잼있는걸 알지만 보지 못하고 있기도 한데...
나중에 아마도 몰아서 한꺼번에 볼지도?쿨럭;

하하하;; 야밤에 이지렁 하고 있습니다..orz

덧:) 사실 조금 귀찮아서 자르는 작업을 안하고 알쇼저장 방식으로 했더니 뒤의 동영상이 아주 살짝 어긋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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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티아 2008.02.17 11: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려가지로 편집을 하셨군요^^
    어제꺼 인가요^^?

    다시보기로 한번 봐야겠어요..^^

    • 령주/徐 2008.02.17 14: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이것저것...그리고 동영상스킨은 원래 항상 제가 쓰는 핸드폰으로 했는데..바꾼지 오래됐는데..아직이여서 이번기회가 우선 급하게 바꿔봤지요...크크
      어제꺼에요..>///< <- 너무 조아라 하고 있어요...쿨럭;

  2. 알쓰 2008.02.17 15: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어제 골든벨 보면서 하악하악 ㅠ.ㅠ 너무 귀여워 귀여워~~ 혼자 소리지르고 ㅎㅎ
    커프에서 보고 완전 반해서(사실 커프도 김동욱 때문에 봤음) 팬이 되었는데 저도 못말리는 결혼은 잘 안 봐지더라구요. 시간도 자꾸 놓치고 해서 ㅠ.ㅠ
    하여간 어제 어찌나 귀여운지. 장영란 들이댈 때 얼굴 빨개지고 ㅎㅎㅎ
    쑥스러워 하는거 다 눈에 보이는데 자꾸 춤추라고 시키는 엠씨들이 어찌나 짜증나던지~

    아무튼.. 김동욱 최고에요!!!!

    • 령주/徐 2008.02.17 17: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크 역시!!!!!! 저도 같은반응을....하악하악!!
      저도 커프에서 제일 좋아라했고, 그장면 있잖아요...윤은혜가 여자인줄 모르고 엉덩이에 문신새긴에 안보겠다는데도 억지로 바지 내리고 보여줬다고 하던장면..ㅠㅠ 귀여워 죽는줄 알았어요!!! 어제도 너무너무 귀여워요..>////<

      맞아요 김동욱 너무 좋아욜~//ㅈ//

  3. 미미씨 2008.02.17 19: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하~난 커피프린스에서의 느낌이 더 좋아. 못말리는 결혼은 뭔가 산만해서..그래도 열심히 보고 있는지라..

  4. 라면한그릇 2008.02.18 14: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야밤이 아니라 아침 6시 45분이면 새벽까지 예요! 하하.
    머 좋아한다고 돈드는것도 아니고~ 기분전환의 대상이 있다는건 좋은거죠~

    • 령주/徐 2008.02.18 19: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그...그렇지요??그쩍그쩍!
      조금씩 시간대가 다시 밀리고 있어서 잡아주어야 해!! 이러지만 모 평일되면 다시 자연스럽게 회사회의로 인해 나가야하니 잡아지겠지요..이러고 있어요..하하;;
      기분전환 대상이 있는건 좋아요...
      그리고 왜이리 멋진사람들은 많은지...훗♡

  5. Evelina 2008.02.19 01: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귀여워요~ +_+



His name is Ha jung woo.

그를 좋아하게 된 계기는 영화 "Never Forever - 두번째 사랑"  를 보고 난 후다. 사실 이영화를 보고 히트를 보았더라면 난 아마 하정우를 더욱더 좋아하게 되었을 테지만, 드라마 히트를 보았을때는 그닥 좋은배우라고 생각하지 못했는데...두번째사랑 영화를 본후 다시 히트를 보고는 아주 빠져들어버렸다.그 귀여움 이란..ㅠㅠ
모 개인적으로 좋아하시는분들께는 죄송하지만 그닥 김기덕감독을 좋아지않았음에도 영화 "Breath - 숨 "도 보게 되었다.

이번 그의 영화 "추격자"
예고편을 극장에서 무려 3번이나 보았다. 사실 이게 진짜 안타까운것이 꼭 보고싶은 영화는 예고편도 보기 싫은데...예고편을 3번이나 본 까닭에 조금 아쉽기도 하다..ㅠㅠ 주변에서 어쩌구 저쩌구 해도 난 하정우때문에 보갈테니깐...-_- 깬다군은 그리 보고싶은 마음이 없다하니..쩝!!

빅마마의 뮤비에서도 물론 빅마마의 노래도 좋았지만 뮤직비디오도 너무좋아 가슴이 쿵쿵 거리면서 보게 되었었는데...ㅠㅠbb
그모든것이 생각나면서 영화도 보기전에 포스팅해본다.

그가 형사역이 아니여서 나는 더 좋다. 그 역을 연기하는 하정우를 볼생각에가슴이 다 두근거린다...어떻게 소화해 낼지...
아마도 멋지게 잘 해내리라..
그는 소위 착하다는 역보다 못된(?)역이라고 해야할까? 그런역에서 더욱더빛을 발하고 있기에....살인자 영민이라는 역 재격일게다...기다려진다.

이런 장르 즐겨보지 않는데...세븐데이즈도 안보고, 스릴러 잘 보지 않지만이영화는 개봉하자마자 보러 갈꺼 같다.

+ 와 오늘 무려 포스팅 3개째...일하면서 유일한 낙이랄까? 싶다..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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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트 2008.01.29 11: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느낌이 좋은 배우죠. 최근에 우생순을 보니까 카미오로 얼굴을 비추더군요.

  2. 미미씨 2008.01.29 12: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무 정보없이 그냥 포스터 만으로도 보고싶다 생각되어진 영화였는데 알고보니 정우군이 나온다잖아..

    • 령주/徐 2008.01.30 13:37  address  modify / delete

      전 모르고있다가 예고편보고 알았어요...쿨럭;;
      저도 하정우가 나온다니 봐야지 했어요...크크크

  3. 라면한그릇 2008.01.29 12: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태터로 오신 이유 알겠어요!! 이렇게 스킨 을 팍팍팍~ 바꾸고 싶으셨던거 아니예여? 키키
    하정우란 배우가 김용건씨 아들이란것도 놀랬고.연기력이나 모습도 참 익숙한 모습이어서 좋아요. 얼마나 능글능글 할까~ ㅋㅋ 우생순에도 까메오 나와요~

    • 령주/徐 2008.01.30 13:41  address  modify / delete

      네네..그래서 태터로 왔지요..크크크
      저도 어떤연기를 할까 너무너무 기돼되요~~>_<
      우생순에서도 까메오 연기 보고싶어요~

  4. 필그레이 2008.01.29 13: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정우 정말 너무 좋아하는 배우예요.+_+ 팬카페 가입까지 했다죠.ㅋㅋ
    이번에 추격자에서 정말 기대되어요.^^

  5. 딸기뿡이 2008.01.29 23: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두번째 사랑에서 베라 파미가와의 연기에서 얼마나 가슴떨렸다고요.... 거의 후반부쯤에서 임신한 그녀에게 축하한다며 이야기할때 서로를 바라보던 그 눈빛을 잊을 수가 없어요.... 그녀가 잠들어 있을때 사랑해요 하고 속삭이던 목소리도.... 정우씨는 왠지 드라마보다 '영화'에서 마주하는 게 임팩트가 더 강하다고 할까요 언니. 정말 다른 배우가 '추격자'에 나왔더라면 절대 안 봤을 텐데.... 우리 추격자 보고 또 많은 이야기 나눠요! 언니 나도 봤어요.... 빅마마 뮤직비디오.... 아....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어요! 언니 말에 동감! 형사 역이 아니라서 좋아요. 스틸 컷만 봤는 데도 정말 그 포스가 제대로 팍팍! 진짜 이런 장르 안 좋아하는데... 배우의 힘이여요.. 아아 2월 14일이 기다려지지만 그 날 볼 수는 없을 테니 17일 일요일 두근두근 하겠어요 ^^ 오자마자 포스팅 해야지!

    • 령주/徐 2008.01.30 13:57  address  modify / delete

      응응 맞아 맞아..ㅠㅠ 나도 어찌나 가슴이 떨리던지...
      미치는줄 알았어 정말....저사람이 저렇게 연기하던 사람인가...그리고 저렇게 멋졌던 사람인가 하고 말이야...
      그래서 나도 추격자 기대돼...흑흑
      맞아 형사역이였어도 좋았겠지만....그게 아니라서 더 좋고, 그렇게 선택하고 연기한다는 자체도 좋고 말이야...
      나도 보자마자 포스팅하고 트래백쏘마~크크

  6. 첫눈's 2008.01.30 00: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방문했어요 !! >ㅁ < ㅎㅎㅎ
    블로커에서 첫눈's로 닉네임도 변경했고요 ㅎㅎㅎ

  7. 첫눈's 2008.01.30 22: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악하악... >ㅁ <
    이쁘다고 해주셔서 지금 최고 기분이 좋아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

  8. 섬연라라 2008.02.06 00: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이 영화 기대되던데! ㅎㅎ
    감독이 몇년동안 고심한 시나리오라고 하던데, 간만에 수작 건지는 게 아닌가 싶어 기대 중이에요. +_+

    • 령주/徐 2008.02.15 05: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섬연라라님 이영화 보고왔어요..^^;
      전 아무런 정보없이 갔어요..원래 보고싶어하는 영화일수록 귀와눈을 틀어막는편이라...좋았습니다..ㅠㅠ)b

  9. lemonkick 2008.02.11 01: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정우씨+ㅁ+; 저는 전도연/김민준이 나온 '프라하의 연인'에서 처음보고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대통령 딸의 보디가드 역활이라서 수트입은 모습이 주로 나오고, 또 여자주인공의 가짜남동생을 연기하느라 앙탈섞인 애교ㅋㅋㅋ 도 많이 부리죠. 히트 때보다 훨씬 귀여웠어요.

    • 령주/徐 2008.02.15 05: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프라하의 연인을 잘 안봤군요...쿨럭;; 아 그러고보니 가짜 남동생 연기장면을 본듯해요..기억이 납니다!!TV에서 한때 계속 틀어주었었기에...>////////<





Movie star | Heath Andrew Ledger | 1979 04 04 - 2008 11 22

그가 죽다니...믿어지지 않는다. 갑작스런 죽음...아직 28살인데...
그의 열광적인 팬은 아니지만 그의 연기를 더이상 볼수 없다니...아쉽다.
그리고 이렇게 갑작스러울수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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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티아 2008.01.23 21: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젊은친구인데.. 안타까워요..

  2. 딸기뿡이 2008.01.24 00: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브로크백 마운틴에서 나왔던 장면 중 하나 캡처해서 올리고 싶은 게 있는데...... 이러다 그 마지막 장면 또 동영상 편집하는 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파란 셔츠를 매만지며 그를 가슴에 묻는 장면이 아직도 잊혀지질 않는데.. 그의 팬이라 말할 수 없음에도 그의 죽음에 마지막 작품인 그 영화의 마지막 장면이 떠오르면서 가슴이 먹먹해지는데 어휴....... 마지막 작품이 좀 더 밝은 작품이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적어도 내가 본 그의 작품 중에서.... 아아....

    • 령주/徐 2008.01.24 02:56  address  modify / delete

      응 안타까워 정말...ㅠㅠ
      나도 그장면이 생각났고, 스노우캣님 블로그에 가니 또 그장면 올라와져 있고...그래서 더 생각나고 말이지...
      괜시리 먹먹하고...어휴...
      그리고 더 다양한 곳에서 그의 작품들을 보고싶은 마음에 더 그런거 같아..흑흑

  3. 도로시 2008.01.24 00: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 포털 기사보고 놀랐더랬는데.. 정말 믿어지지 않아.. -_-

  4. zesty 2008.01.24 09: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브로크백 마운틴에서 그의 슬픈 모습이 오버랩되는거같네요 안타깝습니다 .
    외국기사에는 몇가지 죽음에 대한 몇가지 설이 있던데 뭐가 맞는건지 ..

    • 령주/徐 2008.01.24 15:58  address  modify / delete

      아무래도 자살이라고 단정짓기에는 무엇인가 그런가 보더라구요..;;
      네...저도 자꾸 그영화가 생각나면서 먹먹하네요~

  5. 혜아룜 2008.01.24 09: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러니까요 그러니까요 ㅠㅠㅠ 어떻게 저렇게 한 순간에 갈 수가 있는 건지 흑흑. 브로크백 마운틴에서 본 그 모습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데 말이죠..... 28살에 하늘 나라에 가다니. 저도 기사보고 엥? 설마~하고 그랬는데, 그 충격이란...... 약물 과다 복용이라는 사인이 더 안타까웠어요...

    • 령주/徐 2008.01.24 16:00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요 저도요...ㅠㅠㅠㅠ
      저렇게 가버릴수도 있다니..저도 자꾸 영화생각나고 그래서 점점 더 먹먹하고 기분이 그래요...
      약물 과다복용 이라고 하는데..정확하지 않나봐요..평소에 그렇지도 않았다는거 같은데...자세히 써놓은 기사보니...후~ 어찌되었건 너무 안타까워요..ㅠㅠ

  6. 수현 2008.01.24 22: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응 언니 너무너무 가슴아파 난 오늘 아침에 알았다니깐~
    나도 자꾸 영화가 생각나서마랴~

  7. 까미유끌로델 2008.01.26 02: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믿어지지 않았는데, 아니 믿고 싶지 않았는데.. 케이블에서 그의 죽음을 추모하는 영화를 연달아 상영하더라구요. 사실이구나 싶어 먹먹한 날이었다는ㅠ_ㅠ

    • 령주/徐 2008.01.27 03:04  address  modify / delete

      네...저도 그랬어요...
      그리고 다른분들의 블로그에서의 글들을 보고 영화도 생각나니 더욱더..ㅠㅠ

  8. 버트 2008.01.27 08: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타깝죠, 참...............................

  9. omomo 2008.01.27 20: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흑흑..넘 아까워요. ㅠ _ㅠ
    이건...너무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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