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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NGKOK
방콕의 씨푸드 (Sea Food) 푸팟퐁커리, 모닝글로리, 망고밥에 똠양꿍까지~ 미친듯이 먹었다. 매번 사진을 안찍다보니 이번엔 꼭 음식사진 남기리라 하면 찍고 있는데, 깬다군이 그런 나를 찰칵~ 정말 집중하는 모습이ㅋㅋ 어쨌든 푸팟퐁커리는 진리라능.ㅠ 너무 맛있습니다! 완소! 사실 방콕 음식들은 다 맛있어요. 다만, 현지인들이 먹는 음식들이 짜서 제 입맛에는 잘 안맞는다는 단점이.... 그래서 전 최근엔 그냥 관광객들이 많이 가는 곳에서 먹습니다. 그런류의 가게들과 노점상은 좀 덜 짜거든요. 특히, 이번에 저희는 두 개의 호텔에서 묵었는데, 그 중 샹그릴라 호텔 앞에 있는 노점이 제 입맛엔 딱이었습니다. 짜지도 않고 얼마나 맛나던지. 계속 먹고 또 먹고 또 먹고. 그곳 사진도 올려볼게요 :-) 내년이나 내후년 즈음해서 또 놀러갈까 합니다. 사실 깬다군은 방콕을 안 좋아해서ㅠㅠ 왜냐하면 방콕 첫 여행 때, 시장에서 더위를 심하게 먹었었거든요. 그 후로, 음식은 맛있지만 그닥~ 이라면서 싫어하더라고요. 그래도 현지 음식을 또 먹고 싶기에 나중에 한번 더 놀러가 볼까 합니다! :D

개눈 감추듯이 사라진 음식들! 대박! 사진보니 또 먹고싶달~ by 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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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31. JeJu cafe. 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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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운 '봄날' by Je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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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月 부산에 놀러가다 / 해운대 & 자갈치시장 모바일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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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위) 와 필카(아래)

 

 

 

귀요미!!!!!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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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W 2014.07.11 08: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녀석 짠맛좀 제대로 봤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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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9.04 23: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B+W 2013.09.05 08: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몰디브.. 저런 곳은 당췌 어찌 가는거랍니까?^^;;;

  3. 지노쥬 2013.09.10 12: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ㅠㅠ 사진진짜 다 너무 이뻐요 ㅜㅜ
    사진에 글씨쓰신거 몰디브여행이야기 저건 손글씨인가요?
    아님 폰트 따로 있나요?

  4. bluewindy 2013.09.14 20: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눈물나게 아름답네요 ㅠㅠ
    저도 죽기전에 가봐야할텐데... 머나먼 이름 몰디브여~~~~!!!

  5. 2013.09.20 14: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Q의 성공 2013.09.30 10: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멋진 사진이네요 ㅎㅎ
    보고 있으니 당장이라도 떠나고 싶어집니다 ^^

  7. 쌍둥아빠 2013.09.30 12: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속에 몰디브가 다 들어가 있는 것 같아요.
    왠만한 사진 작가 사진보다 색감이나 구도가 좋은 것 같아요



태국 방콕 - 오렌지보트 기다리며...

모바일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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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3.08.06 01: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디카사진보다 필카사진을 얼른 맡겨야 방콕여행을 본격적으로 올릴텐데요;;ㅠㅠ
    좀더 천천히 올리도록 하지요..<- 게을러라...휴~

  2. 우담아빠 2013.08.06 08: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럴줄 알면서도... 클릭해서 보면서 침만 잔뜩 흘리고 출출함이 느껴지네요^^;;;;

  3. 테레비소녀 2013.08.07 04: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열대야..ㅠ_ㅠ….배도고파지고..아..




태국 방콕으로 여행을 다녀왔다.난 참 어리숙한면이 있어서 정신없이 또 사건사고를 가기전에 저질렀지만...
여행은 무사히 즐겁게 잘 다녀왔다.
몇몇의 여행기가 밀렸음에도 생생한 태국여행기부터 올려보련다.
그 핫하고 뜨거운 태국을 다녀왔다.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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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3.05.13 20: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올리기는 했는데 얼핏보면 우리나라 시장같다...쿨럭;;;ㅋ

  2. S매니저 2013.05.26 14: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일상모습도 이렇게나 이쁘군요^^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3. 쌍둥아빠 2013.05.26 22: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태국 여행 후기 기대되네요 ^^

  4. bluewindy 2013.06.18 10: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을 더 내놓으세요!!! ^^



정말 사진이 많습니다. 스크롤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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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철없는남자 2013.04.08 17: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주말에 비가 오고 남쪽은 벚꽃이 끝물인가 보네요.
    아직 벚꽃 냄새도 못맡아본 서울 촌놈은 그저 부럽기만 합니다..ㅠㅠ
    그나마 요즘 블로그로 눈팅이나 조금 하고 있네요. 잘 보고 갑니다.

  2. JUYONG PAPA 2013.04.09 00: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진해의 벚꽃은 언제봐도 정말 멋진거 같습니다!!
    끝자락이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멋지네요.
    보고 싶어 달려간 길....정말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

    • 령주/徐 2013.04.09 15: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작년에 저랑 깬다군이랑 번갈아 다치고 아파서...1년동안 여행은 고사하고 어디 차끌고 가지도 못했거든요..ㅠㅠ
      그렇게 답답한 마음에 일만 하고 있으면 이런 미친짓도 하게 됩니다...하하하
      JUYONG PAPA님...예전처럼 블로그를 하게 되지 않으니 자꾸 오랫만이라고 인사드리네요...헐헐;;
      조만간 JUYONG PAPA님 사진들 보러 가야겠네요...후훗

      참!!!ㅋㅋ 진해의 벚꽃은 정말 멋지더군요... :)

  3. bluewindy 2013.04.09 17: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진해 벚꽃이 예쁘긴 하네요.
    제가 사는 곳은 이제 꽃봉오리가 생겼던데 다음주쯤이면 활짝 피지 않을까 싶어요.
    근데 어제, 오늘 날씨가 너무 추워요 ㅠㅠ

    • 령주/徐 2013.04.10 19: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사실 항상 서울의 벚꽃만 봐서...^^;;
      서울 벚꽃 보러 갈때는 그냥그냥 그래서...사람도 많고..
      근데 진해는 사람도 많은데 좋더라고요...

      그나저나 정말 춥네요...봄이 온줄 알았는데..ㅠㅠㅠㅠ

  4. B+W 2013.04.16 08: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손에 들고 있는 앙증맞은 저 카메라는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벚꽃으로 유명한 진해지만, 정작 한번도 가보질 못한 것 같습니다. 사람 붐비는 것을 워낙 싫어하는 탓이 아닐까 합니다^^;;;
    덕분에 모니터로나마 진해 벚꽃 소식을 볼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 령주/徐 2013.04.23 13: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우담아빠님 잘 지내고 계시죠?^^
      저기 손에 든 카메라는 로모입니다...히히 근데 이번 로모사진이 망해서...흑흑;;; 가슴이 아프네요;;
      밧데리가 없는지 상태체크를 해봐야하는지...필카는 좀 오래 안쓰면 뭔가 문제가 생기는거 같아 좀 슬퍼요..ㅠㅠ
      저도 사람 붐비는건 싫어라해서...그래서 한번쯤은 가보고 싶다라는 생각에 달렸습니다...하하;;

  5. juanpsh 2013.05.06 11: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랜만이네요 령주님. ^^
    블로그를 폐업해야 하려나 봅니다.
    요즘은 거의 ....
    오랜만에 들려 인사드립니다.
    꾸벅

    • 령주/徐 2013.05.06 18: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랫만에 뵙습니다ㅠㅠ
      자주 하시지 않더라도 저처럼 닫지는 마시고 계속 유지해주세요...
      저도 오랫만에 여행 다녀온후 놀러갈께요~




사진과글이 너무너무 깁니다. 각오하시고 보세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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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UYONG PAPA 2013.02.05 01: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고생끝에 낙이 온다...라는 말이 절로 실감나는군요!!

    저희가족도 원래 대책없이 가기 얼마전에 결정해서 후딱 다녀오는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다녀오면 뭔가 늘 한두개 부족한 느낌을 받곤 하죠.
    다음에는....이라고 기약을 하지만 한번 다녀왔던데는 일단 배제를 시키고 생각을 하니.......
    근데 몰디브는 한번 다녀와도 또가고 싶어질거 같아요. 가끔 보면 몰디브를 몇번씩 다녀왔다는 사람도 있다던데...도대체 몰디브가 얼마나 좋길래........ㅠ_ㅠ

    저희의 담번 목적지가 몰디브나 하와이인데 이렇게나마 미리 만나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다음편 빨리 올리세요!!!!! ㅋㅋㅋㅋㅋㅋㅋ

    • 령주/徐 2013.02.05 03: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생각보다 여행기는 만만치 않는거군요...헐헐;;
      전 오타 찾아내고 오늘 하루종일 조금씩해서 이제 포스팅했다는..쿨럭;;

      제생각인데 아이들과 함께라면 하와이가 좋고, 어른들이 쉬고 즐기기엔 몰디브가 좋은거 같아요...
      하와이는 워낙 쇼핑도 많고, 또 바다도 있고, 놀이시설도 잘 되어 있잖아요...몰디브는 거의 바다만 있어서...하핫;;
      금방 올릴수 있도록 해볼께요...ㅋ

  2. 좀좀이 2013.02.05 05: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침대 엄청 푹신푹신해 보이는데요?
    혼자 두 명 짐 싸셨으면 꽤 많이 힘드셨겠어요;; 빨리 일어난 자가 많이 논다 ㅋㅋㅋ 저는 강행군 아니면 푹 퍼져버리는 극단적인 스타일이에요. 그래서 제가 아침 일찍 돌아다니고 논다는 것은 강행군했다는 의미죠. 그런데 저 말이 참 마음에 드네요. 빨리 일어난 자가 많이 논다 ^^

    • 령주/徐 2013.02.06 11: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진짜 푹신해요...몸이 싸악 파묻히는 느낌...그렇다고 자고 나도 허리는 아프지 않는...ㅎㅎ
      전 사실 강행군보다는 좀 느슨하게 여행하는 편이기는 해요^^;

  3. 귀여운걸 2013.02.05 17: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몰디브여행 너무 부러워요~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며 수영도 하고 맛있는 음식도 드시고..
    침대도 근사하네요~ 1000만원이라니.. 저두 이용해보고 싶어요ㅋㅋㅋ

    • 령주/徐 2013.02.06 11: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그렇게 비싼 침대인줄은 나중에 들어서 알게 되었어요...크크
      바다 한가운데서 수영하는 느낌은 정말 짱이예욧!!!ㅎ~

  4. B+W 2013.02.06 13: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게 어찌된 일일까요? rss에 등록해두었는데 한동안 새글이 없어서 바쁘신가 보다 했더니 그간 계속 포스팅을 해오셨었군요.
    아마도 몰디브 이런데 다녀오시니 구글리더가 알아서 필터링 해버렸나 봅니다.
    전 언제나 이곳을 가볼 수 있을까요? 아니 생전에 가볼 수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 령주/徐 2013.02.06 20: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ss를 바꾸셔야 할꺼예요^^;;
      제가 아이디와비번을 잃어버리는 바람에..피드버너를 못바꿔서...쿨럭;;
      그냥 조용히 사실 새롭게 티스토리 만들어서 하다가 안되겠다 싶어 이곳에 옮겨놓았어요..크크
      몰디브 여행기 계속 올릴려고요...자세히 올려볼라고 하니까 지겨워 마시길...ㅎ~

  5. esstory 2013.02.07 22: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몰디브 누구가 한번 꿈꾸는 곳인데 가는 게 쉽지가 않네요
    아름다운 풍경 잘 보고 대리만족하고 갑니다. 부러워요

  6. QHDQHD 2013.02.13 21: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포시즌란다 검색하다가 방문하게 되었는데 사진이랑 블로그 너무 이쁘네요^^
    여행기 재밌게 읽고가요~ 사진기를 잃어버리시다니ㅠㅜ
    물속에서 들을 수 있는 아이팟용 스피커 어떤제품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7. bluewindy 2013.02.16 16: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풍경도 예술이고 사진도 예술이고...
    몰디브 언제나 가볼련지...



포시즌 란다는 메인수영장이 좀 큰데 햇빛이 너무 뜨거워 각도를 잘 보지 못하고 대충 찍고 왔다.

제일 해다 높았을때라.... 이 이후에는 안가봐서...;;;하핫;;

사실 바닷가에 있느라 수영장은 안가봤다눈...현.실.ㅋ (그나마 조식 메인레스토랑 근처라서 가본거임!!)

늦은 저녁때라도 한번 가볼껄...진짜 넓고 깊은데...좀 아쉽네~

그래도 바다에서 스노클링 재미에 빠지면 수영장은 보이지 않는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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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UYONG PAPA 2013.02.01 19: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몰디브는 언제 다녀오셨데요.......부럽습니다!!!!
    근데 정말 멋진 곳이네요 ㅠ_ㅠ;



늦은 시각이였지만...사실 해가 없을때 수영하기 더 좋아서..^^;;

들어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어떤분이 들어가시는 모습을 보며 찰칵~!!

어디가 수영장이고 어디가 바다인지 모를....이곳 몰디브는 다 알흠다워요!!! 아~조으다!!ㅠㅠ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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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떠나고 싶다. 마음의 짐을 내려놓을수 있을때....

훌.훌. 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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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몰디브 바다에서 본거라고 내가 써야 알수 있는 사진이지만....크크

어느 바닷가건 많이 보이는...몰디브에서는 이곳저곳에 잔뜩 있다. 완전 귀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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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처럼 조금씩. 한장씩 올리던 버릇이 되지 않은 사람은요...이렇게 점점 사진이 밀리면 감당이 안되는거 같아요..
전혀 사진 편집도 못하고 올리지도 못하고 있네요;; 이게 뭔가효??쿨럭;;
지금 사진도 편집도 못하겠고, 밤새고 계속 일해서 약과 일에 다 몽롱해서 정신없네요;; 그냥 막 올려요!! 사진이 좀 어둡지 않나 모르겠네요;;^^;;

여하튼 가을이 오고 빠르게 지나가고 있어요..라고 쓸려고 했더니...요 며칠 더웠네요;;;헐;; ^_ㅠ;;
오랫만에 빅사이즈의 큰 사진 올려봅니다...작년 사진부터 얼른 올려야겠어요!!! 아자!!! (빠쌰!!!)
사실 위, 아래와 같이 찍은 사진도 아직 다 안옮겼어요...카메라에서...아하하하하;; ㅇ<-<





@ 순천만 [順天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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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Ju__ 2011.11.06 23: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좋은 사진 보다 갑니다 !!
    순천만 분위기가 좋아 매 해 찾는 곳인데 올 해는 바빠서 아직 못가봤네요..
    부럽습니다 ! ㅎㅎ

    저도 한 달 전에 간 해인사 사진 아직 정리 못해서 못올리고 있어요..

    • 령주/徐 2011.11.07 13: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다시살다님 해인사 사진도 기대할께요>_<
      순천만 참 좋은거 같아요..특히 거기 산을 올라가서 보는 경치란...말이죠~

  2. Raycat 2011.11.07 00: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억새로군요 :)

  3. B+W 2011.11.07 07: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올 가을은 초반에 무지 춥더니 이제는 여름 날씨 같아 적응이 안되고 있습니다. 덕분에 가족모두 감기에 걸려 제대로 어디한번 외출도 못하고 그냥 지나가는 것만 같아 아쉬움이 큽니다. 덕분에 가을느낌 제대로 전해받고 갑니다. 즐거운 한주 되시길~!

    • 령주/徐 2011.11.07 13: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니까요...추워진다더니 오늘도 별로 쌀쌀함을 못느끼고 있습니다..저녁때는 추워질런지^^;;
      얼른 감기 나으세요ㅠㅠ

  4. 친절한민수씨 2011.11.07 11: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순천만까지...열정에 박수를...
    다음 사진이 모일지 대충 짐작이 가는데요? ㅋㅋㅋ

    저는 필카인지라 항상 한달이상전의 사진이 올라와요 ㅋㅋㅋㅋ

    • 령주/徐 2011.11.07 13: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열정까지야...크크
      전 여행을 좋아합니다..사실 제가 일하는 이유이기도 하거든요^^;;
      사진의 열정이 조금 식어 예전같은 사진은 찍지 못하고 있네요;;ㅠㅠ

  5. dddddddd222 2011.11.08 22: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을이네요=)

  6. 미미씨 2011.11.11 00: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래도 잘 놀고 있구나 ㅋㅋ 그러고 보니 올해는 울나랄 다니지 못하고 밖으로만 돌았네 ㅜㅜ

  7. tasha♡ 2011.11.29 12: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이제 사진 원본으로 올려요.
    그것도 제대로 못 올려요.
    그냥 막 올려요. ㅎㅎㅎ

  8. juanpsh 2012.02.19 00: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제 젤리토끼군요. 허허....
    잘 계시지요? 한장씩이 아니라 몇장이라도 괜찮죠.
    저도 이번에 한국 나가면 순천만을 한번 가볼 생각이랍니다. ^^

  9. Frases Romanticas 2012.02.28 18: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올 가을은 초반에 무지 춥더니 이제는 여름 날씨 같아 적응이 안되고 있습니다. 덕분에 가족모두 감기에 걸려 제대로 어디한번 외출도 못하고 그냥 지나가는 것만 같아 아쉬움이 큽니다. 덕분에 가을느낌 제대로 전해받고 갑니다. 즐거운 한주 되시길~!

  10. jogos de motos 2012.02.28 19: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지금 사진도 편집도 못하겠고, 밤새고 계속 일해서 약과 일에 다 몽롱해서 정신없네요;; 그냥 막 올려요!! 사진이 좀 어둡지 않나 모르겠네요;;^^;;

  11. Gereja 2012.04.12 22: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 밀 분야의 정말 높은 해상도 사진입니다.
    단순히 그것을 사랑한다

  12. 돼지꿈 2012.06.29 11: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편집이 필요 없는 사진이네요.
    순천만 오랜만이네요... ㅜ ㅜ




짬내서 우선 한장 올려요^^ 사진들이 좀 많이 밀렸는데, 차근차근 천천히 올릴께요..훗
남이섬에 가야할일이 있어 작년에 이어 1년만에 다시 찾아갔네요...느낌점이라면 정말 너무 많이 변해서 1년만에 더 변해 길을 제대로 찾지 못할정도 였어요!!
그리고 다신 가고 싶지 않을정도로 정신없어졌더라고요..ㅠㅠ 참 안타까워요...관광산업도 정도껏이여야지...
이제 그만!!! 정말 남이섬 이젠 그만!! 변했으면 좋겠네요;; 진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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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쿤 2011.10.20 19: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올해 단풍을 못봤는데 덕분에 사진으로 만족하고 갑니다 ㅠ

  2. 작은풀씨의꿈 2011.10.20 20: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날씨가 추워서 단풍이 노란색으로 물 들어 버렸내요 아쉽내요
    벌써 가을이 자신의 자리를 겨울에게 비켜 줄 준비를 하는 것 같아 아쉽네요

  3. Raycat 2011.10.20 21: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이제 단풍드는 계절인가요..훔.

  4. 소드!! 2011.10.20 22: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많이 변했나요????
    좀 호젓한 남이섬이 좋았는데.

  5. 뽀키 2011.10.21 08: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은행잎이 너무 곱습니다,
    빛도 잘들었구요.^^
    즐감하고 갑니다.

  6. B+W 2011.10.21 08: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란색으로 제대로 물들었군요. 남이섬은 어렸을때 부모님 따라 가보고는 아직 한번도 못 가봤습니다. 드라마 한편으로 너무 유명해져 왠지 북적거릴 것 같아서 말이죠^^

  7. 친절한민수씨 2011.10.21 14: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그래도 남이섬의 단풍은 아름답네요
    빠르기도 하고...
    저도봄에 한번 갔다가 실망했습니다.

  8. Jason 2011.10.21 17: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제 다녀오신건가요?
    지금 가도 저렇게 노랄까요?

  9. 미미씨 2011.10.25 12: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남이섬엔 가을이 한가득이구나..
    거긴 갈때마다 정신없어지나부네..ㅠㅠ
    가격도 오르고

  10. 황팽 2011.11.01 17: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사진 찍고 블로그 하는 입장에서 한 번 가봐야 하는데
    사람이 너무 많을거 같아 엄두를 못 내겠어요.
    말씀하신대로 그런 조절이 필요할 거 같기도 해요.

  11. dddddddd222 2011.11.08 22: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남이섬....날벌레로 요즘 고생이라던데.....고즈넉하던 분위기가 점점 사라지고 있지요...
    젇 얼마전 종종 머리를 식히고 오던 양평근처 카페 앞마당이 시멘트길로 바뀐것을 보고 어찌나 가슴이 아프던지요....





























LOMO LC-A | Film scan [사진클릭]
어딘지 모르는 이름 모르는 들판, 차로 달리면서 안에서 찍은듯 하다. 한 1-2년 정도된 사진인듯 싶은데, 이제서야 폴더안에서 발견했다. 새파란 하늘과 구름 그리고 들판이 너무나 멋지다. 로모스럽게 잘 나온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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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1.09.30 03: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혹시나 싶어 사진을 클릭하세요^^
    앞으로 사진에 손모양이 있으면 사진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2. B+W 2011.09.30 16: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클릭하라는 댓글 못보고 지나쳤음 큰일날뻔 했습니다. 마술 같은 느낌이 드네요^^

  3. 친절한민수씨 2011.10.04 12: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댓글 안봤으면 왜 한장이지? 할뻔 했답니다 ㅋ
    멋집니다 여유롭고..



포시즌의 수중환경은 중간정도 되는거 같다. 처음으로 간 몰디브이기 때문에 잘은 모르겠지만;; 다음에는 수중환경이 뛰어난곳으로 가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다. 근데 뷰도 나쁘지 않는곳을 하고프기에... 그런 곳을 선택지로 삼는다면 이곳도 괜찮다. 수중환경이야, 리프로 가면 진짜 멋지니까. (리프까지의 거리도 멀지 않고!) 여하튼! 멋진 수중환경 사진을 보여드리고 팠으나, 방수카메라를 잃어버렸습니다!! 엉엉;;;ㅠㅠ 디카를 잃어버린것 까지는 괜찮았지만, 그안의 사진들이 고스란히 다 날라가서 어찌나 슬프던지... 메모리가 12기가나 되기 때문에 동영상 없이 사진만 찍었기에 노트북에 나중에 옮길려고..그놈의 귀차니즘 때문에,,, 결국 리프에서 잃어버려서 찾지도 못했습니다!! 위의 사진은 갖고간 캠코더로 찍은 사진이라 정말 너무너무 사진들이 구리지만;;TQT 감안하고 봐주세요..^^ [사진 중간에 햄을준 사진이 있는데, 몰디브의 환경을 해치기 때문에 주면 안된다고 합니다. 저희는 그래서 천하장사를 가져갔다가 주지 않았었는데, 마지막날 천하장사를 먹다가 남아서 깬다군이 주었었습니다!! 하지만 곧 후회했어요...절대 주지마세요!!^^;; 그리고 그후에 물고기들이 저를 마구마구 물었어요..ㅠㅠ!! 깜짝!!]
그래도 사진은 남지 않았지만, 리프에서의 그 수많은 물고기들은 내 눈과 마음에 남았습니다. 너무너무 멋지고 황홀했던 시간들이였습니다!! 어느 동남아시아의 스노클링보다도 굉장히 뛰어났던 몰디브 였습니다...오죽하면, 잠수를 배우고 싶어졌습니다. 그리고 스쿠버를 하고 싶어졌습니다. 다른곳과 다르게 이곳은 정식 자격증이 없으면 오래 배워야 하더라고요...그 시간이 아깝기 때문에 결국 못했거든요!!
다음엔 스쿠버 자격증도 딸수 있으면 따서 가고 싶어졌습니다...그리고 다음에는 꼭 고래상어와 만타가오리들도 보고 올겁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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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11.09.27 22: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깐쿤에서 스노우쿨링만 두번 했었네요.




몰디브(포시즌 난다기라바루)에서의 본인!! 100% 설정샷입니다!!(응??) 푸하하하하하하하핳ㅎ [민망데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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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W 2011.09.27 19: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간 안녕하셨죠? 안보이시더니 꿈의 몰디브를 다녀오셨군요. 부럽기만 하네요. 현재 출장중이다 보니 여유가 없어 들르지도 못하다가 머리도 좀 식힐겸 잠시 들어와 봅니다. 아래 포스팅 된거 천천히 잘 봐야겠습니다^^

  2. 미미씨 2011.09.27 21: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이 귀여운 령주의 모습 오랜만일세..ㅋㅋ

    몰디브..난 언제가보냐고!!!
    근데 사실 칸쿤에 꽂혀서..ㅋㅋ
    후배가 멕시코로 가버려서 뱅기값 모아서 가겠다고 벼르고 있는중

    • 령주/徐 2011.09.29 14: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귀엽다 하시니 완전 부끄부끄!!으흐흐...쿨럭;;

      저도 칸쿤에 꽂혔는데 몰디브는 가라앉고 있다고 하니 다녀왔습니다...ㅎㅎ;;
      후배가 있을때 얼른 다녀오셔야해요...ㅋㅋ 전 친구가 외국에서 요즘 하나둘씩 들어오니까 미리 놀러갔다올껄 하고 후회중입니다..ㅠㅠ
      그리고 전 몰디브 한번 더 갈꺼예요!! 사실 너무 좋았어서;;ㅠ

  3. 디노 2011.09.27 23: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하하.. 좋아보이세요.
    바다 너무 좋네요.

  4. bluewindy 2011.09.28 10: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몰디브라니! 몰디브라니! 휴가를 어디로 가셨나 했더니 몰디브로 가셨구나. 몰디브 가라 앉기 전에 한 번 가봐야 하는데 언제 갈수 있을런지 ㅠ.ㅠ 이젠 돈 보단 시간이 문제라서... 전 다음달 휴가거든요. 한국의 몰디브 제주 아일랜드를 보며 마음을 달래야겠슴돠~^^ (개리버전)

    • 령주/徐 2011.09.29 12: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제주도...저도 내년에는 제주도 갈까 생각하고 있어요...히히
      윈디님 아직 휴가 전이라니 완전 부럽;;;ㅠㅠㅠㅠㅠ
      전 또 쉬고 싶습니다!!흑흑;;





몰디브 @ 포시즌 쿠다후라
(2011.09.08~2011.09.09)


너무나 그리운 그곳 몰디브!! 정말 그립습니다..ㅠㅠ!! (바다색깔 쥑이죠???ㅋㅋ)
큰일났습니다. 아직 휴가의 후유증으로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런적이 없었는데,,, 아직까지 일상으로 복귀를 못하고 있네요...위의 사진은 포시즌 쿠다후라에 처음 도착할때 보트를 타고 들어가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두개의 몰디브의 사진, 두개의 포시즌을 시작으로 이제 사진들을 펼쳐보겠습니다!!!
- 유럽여행을 가려고 했던 계획에서 깬다군과제가 오래 휴가를 갈수 없게 되면서 선택한것이 몰디브였습니다.^^ 50년후에 없어진다는 이야기에 사실 나이를 더 먹으면 이런 큰돈을 여행에 쏟지는 않을꺼 같아 "까지것 가자!!!" 라며 선택을 하게되었고, 기왕 가는거 돈생각하지 말고 "가고픈데로 가자" 라고 선택한곳이 몰디브의 수많은 리조트들중 포시즌을 선택하게된 이유입니다. 사실 첫번째로 가장 가고팠던 '아일랜드 하이더웨이' 라는곳은 국내선 비행기를 타고 또 보트를 타고 가야했기에 길지 않는 우리의 휴가에 맞지 않는듯 하여 두번째 차선책이 포시즌이였습니다. 포시즌이 프로모션들이 올해부터 거의 없고 내년에는 더 없기 때문에 올해 아니면 못갈듯 싶어 선택하였고, 참으로 좋았습니다. 조식밖에 되지 않아서 좀 슬펐지만 말이죠!!하하하;;
좀더 많은 이야기는 앞으로 사진을 많이 올리면서 이야기를 풀어볼께요...>_<!!!
그리고 전 '아일랜드 하이더웨이'를 내년이나 내후년쯤에 가기로 마음 먹었습니다...길게 어떻게해서든 휴가를 받아볼려고요!!!부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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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11.09.26 22: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얼마전 칸쿤에 다녀왔는데 지금 다시 그리워요.





몰디브 @ 포시즌 란다기라바루
(2011.09.01~2011.09.08)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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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1.09.24 06: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 해변은 아침일찍 나와야 사람들이 없는데,,,
    이번 여행은 좀 게으른 여행으로 푸욱 쉬기만 해서;; 아침일찍 절대 일어나서 나오지를 단한번도 못했다...ㅠㅠ
    그래서 사람이 없는 이 풍경을 담아내지 못했다...흑흑;;; 사진으로 정말 남을만한 멋진 풍경들이였는데...쩝!!!;;^^;;

  2. 까칠이 2011.09.24 10: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서 다른 사진을!!!

  3. 디노 2011.09.25 12: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이거 장난 아닌데요.

  4. 미미씨 2011.09.27 21: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천국엘 갔다 왔구나~~ ^^





아빠와 함께 어딜 가본것이 몇년만인지..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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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까만배경 2011.08.27 17: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버지 그 이름만으로도 소중한분
    그 소중함의 진실을 뒤늦게 깨달아 서러워 하지말기..
    가능하면 자주 시간을 가지시길.
    첨 방문했습니다. 저는 사진블로그를 운영합니다.

  2. B+W 2011.08.27 23: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허리는 좀 괜찮아지셨나 봅니다^^
    설마 아버님하고 단 두분이서만 다녀오신건 아니시죠? 멋쟁이시네요.. 아 아버님이요^^ ㅎㅎ

  3. 까칠이 2011.08.28 03: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인자하신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

  4. M'ya 2011.09.04 14: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몇주전 나가수에 출연한 인순이가 '아버지'를 열창할때, 왜 그렇게 목이 아프던지.
    아버지란 단어가 좀 그런가봐요,,,







이미지 출처 - 다이버몰 (http://www.diversmall.com/)

다이버몰에서 스노클링셋트를 구입하였습니다. 장비는 투사꺼로 정하고 쇼핑을 시작했습니다!!
뭐 우리는 여행지에서 빌려주는 스노클링이 찝찝하다라는 이유보다는...좀 바다깊숙히 들어갈수 있는 스노클링을 하기 위하여 구입했다고나 할까요??
뭐 그렇다가 5m씩 들어간다기보담은 바다로 나갔을때는 배타고 가기 때문에 구명조끼를 안입는편이라 일반 빌려주는것으로는 스노클링하는것이 좀 힘듭니다. 그래서 원래도 좋아라하고 잘 놀러다니니까 하나 구입하자는 의미로 알아보다가 위의것들을 선택했는데요.
우선은 무조건 비싼거 보담은 써보고 더 비싸고 좋은것이 필요하다면 그때 구입하기로 하고 일반인이 쓸수 있는 정도로 구입하였습니다...


하.지.만.ㅠㅠ
본인꺼는 잘못샀습니다...전 뭐 핑크색을 싫어라 해서 핑크색이 아닌 검정하려다가 흰색이 예쁠듯 싶어 흰색을 했고, 깬다군은 파랑색으로 구입을 했는데요...깬다군과 같은것을 구입할껄 그랬나봐요!!!ㅠㅠ
저는 입이 작은편이라 마우스피스가 좀 작은것이 좋을듯 싶어 그냥 다 여성전용을 샀는데...많은분들이 좋다라고도 하시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여성전용은 정말 여성전용 이였던겁니다!!!!흑흑;;; 교환하려했지만 휴가가 얼마 안남은 관계로 교환이 그때까지 안될듯 하여 그냥 쓰기로 했습니다만;;; 여성전용은 우선 마스크가 시야가 좁습니다...엉엉;;;;
깬다군꺼를 쓰다가 제꺼를 쓰면 양쪽 시야율이 좁아져 잘 안보인다는 단점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깬다군은 사실 바다수영을 잘 못하고 오히려 구명조끼 입고 하는 사람인데에에에에ㅔ에에에에에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더 필요한데 눈에 뭐가 씌었는지 저걸 샀네요...하하하;;;
정안되면 마스크만이라도 깬다군이랑 바꿔서 껴야겠습니다...냐하하하....
사실 스노클마우스피스도 깬다군꺼처럼 중간꺼로 구입해도 괜찮았었습니다..그래도 작은건 입이 덜 아픈듯 하여 마우스피스는 여성전용으로 잘 산듯 하지만;;; 마스크는 아니네요;;ㅠㅠ


여하튼 스노클링장비셋트가 오니 왠지 기분이 너무 좋네요...이제 진짜 얼마 안남은듯 싶어 휴가가 두근거려요...ㅠㅠㅠㅠ 빨리 가고 싶네요!!!!
일에 찌들어 산날들을 보상해줄꺼라 진심 두근거리고 있습니다!!!크크


그외의 아주아주 많은 지름목록(응??ㅠㅠㅠㅠㅠㅠ) 중에서 썬그라스를 빼놓을수 없죠!!히히
전 여행갈때 가끔 썬그라스를 구입해요....그렇다고 무턱대로 많이 있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제법 사실 있는편입니다..^^;; ( 나중에 제 썬그라스들 보여드릴께요...히히 )
그래서 이번에 고민했었는데 사고픈게 하나 눈에 띄어서 하나 구입했고요...그런김에...깬다군도 하나 사달라고 난리를 펴서 함께 구입했습니다!!!
백화점으로 안가고 11번가에서 샀는데 정품인지는 모르겠지만;;; 다들 정품이라니까...믿어봅니다만;;; 백화점 갈시간도 없고 해서 구입했습니다..^^;;

제꺼는 디올꺼....깬다군은 요즘 레이벤꺼....레이벤은 몇년전부터 연예인들 때문인지 엄청 뜨고 있네요...;ㅁ;
이번엔 갈색을 사고 싶었는데,,, 비슷한 모양으로 갈색이 있어서 이번엔 검정으로 구입했어요~






깬다꺼




근데 깬다꺼 은근 탐나서 나도 쓴다했더니 운전할때도 쓴다고 덜컥 안경알 따로 맞춰서 도수를 넣어버렸어요..칫!! 나쁜놈...
치사해서 나도 내년에 하나 산다...흥!!! 내 레이벤 901 탐내하는데 안빌려줄꺼다..흥!!


이렇게 지름으로 시간을 보내며 일에 치여 있습니다....여행가는날까지 일할꺼 같아요...엉엉..;;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얼른 휴가가고 싶습니다...다들 휴가 잘 다녀오셨죠??+_+
뭐 다녀오신분들보다 전 이제 갈꺼니까 제가 더 낫다고 할수 있겠죠?? 막이러고....ㅋㅋ






덧:) 블로그를 오래 안하다가 다시 시작하는건 힘든거 같아요...이상하게 적응이 안되네요...다른분들도 다 그러시려나??흠;;;
여하튼 마실다니는것도 어색하고 참 이상해요...점점 하다보면 예전처럼 익숙해지면서 지내겠죠??
다녀오면 푹풍사진업뎃 하겠습니다!! (응??으흐흐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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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11.08.27 23: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휴가가 오기전 원래 지름신이 먼저 왕림해서 뽐뿌라는걸 넣고 가죠.

  2. B+W 2011.08.27 23: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휴가 잘 다녀오시구요^^ 휴가보다 왠지 휴가 가기전 지름이 더 출혈이 크실 것 같습니다^^

  3. dddddddd222 2011.09.04 14: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디올썬구리 정말 이쁜데요~

  4. 미미씨 2011.09.21 19: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래도 물안경 너무 이쁘당..스노쿨링 하는데라면?? 어디 멋진 휴양지??
    궁그메..궁그메..ㅋㅋ
    원래 그런거지..나도 증말이지 안간힘을 쓰며 하고 있달까..ㅠㅠ
    그냥 일기장이 되어가고 있는중..마실은 무리야. ㅠㅠ




진짜 인간적으로 너무 춥다..ㅠㅠ 봄은 언제오니? by 제주 유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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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딸뿡 2010.12.17 00: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봄을 돌려줘요 ㅋㅋㅋㅋㅋ 사진보니까, 너무 그리워진닷.

  2. 친절한민수씨 2010.12.17 17: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봄봄봄봄...언젠간 오긴 오겠죠?
    오늘은 눈도 오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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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0.12.15 06: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잠들어 있던 아이폰의 사진들을 꺼낼수 있는 앱이라 저에겐 너무 잼있고 즐겁네요...
    오히려 언제부터인가 아이폰으로도 사진을 잘 찍지 않았는데...
    이 앱때문에 그래도 간혹 사진을 찍고,,, 점점더 재미가 들리고 있어요...

    다만 아쉬운건...요즘 너무 추워서...<- 추우면 밖으로 절대 안나가는 저이기에...ㅠㅠ
    사진을 점점 더 안찍고 있다는 점이 참으로 안타깝지만 말이죠!!!
    그리고 이 앱처럼 팔로도 자유롭고 많은 사진을 보고 싶어서 저도 이리저리 팔로하고 즐겁네요!!크크

  2. 2010.12.15 08: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kkommy 2010.12.15 09: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남일같지 않은 중독.. ^^
    모아놓으니깐 꽤 이쁜데요~~ +_+

  4. tasha♡ 2010.12.15 09: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저도 아이폰 샀는데..
    거의 사진을 안찍었는데 이제 좀 찍어야겠어요. ㅎㅎ

  5. 우담아빠 2010.12.15 16: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흐. 이건 또 머죠? Instagram?로모같기도 하고.. 참 좋습니다^^

  6. 미미씨 2010.12.15 19: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거 나도 맘에 든다. 2G에는 왜 못쓰는게냐구. 쳇쳇 ㅋㅋ

  7. 딸뿡 2010.12.16 00: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인스타그램은 한 번 빠져들면 중독될 수밖에 없어요 ㅋㅋ 게다가 언니나 나처럼 아이폰으로 사진 잘 안찍는 사람도 찍게 만든다니까요. 점점 사진찍는 횟수가 줄어들고. 그건 언니말대로 추워서 -_- 밖에서는 찍을 정신머리가 남아 있지 못해요 흠흠. 다 엮어놓으니 인스타그램 월인가요? 히히





FLY to the 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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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수지 2010.12.14 19: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공중에서 보는 푸른 하늘 예쁘네요.
    제주도 갈 때 비행기 창가쪽 앉고 싶었는데
    중간자리라 밖도 못보고 아쉬웠었는데, 이 사진을 보니 창가자리가 더 탐나는데요.

    그런데 비행기 날개가 특이합니다.
    대한항공, 아시아나 이런 게 아닌 전용기 타셨나봐요.

  2. 딸뿡 2010.12.14 20: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사진만 봐도 괜히 두근반 세근반 설레고 ㅋㅋㅋㅋ 저 순간이 가장 들떠 있을 때 아니겠사옵니까. 떠날 때 맘은 그렇고 돌아올 때는 왠지 아쉽고 ㅋㅋㅋ

  3. 우담아빠 2010.12.14 20: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놈의 베트남은 야간 비행기 밖에 없다보니.. 언제 대 낮에 하늘을 날아보나 싶습니다^^;;;

  4. 오렌지 2010.12.14 20: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모든 여행에세이의 시작에 매번 나오지만, 질리지 않는 설레임이죠 ^^

  5. Raycat 2010.12.15 01: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비행기에서 찍은 사진이 많네요.ㅎ.ㅎ

  6. 2010.12.15 08: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7. M'ya 2010.12.16 14: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행의 시작과 끝은 하늘과 비행기 사진!!









여행 처음 사진을 무얼로 올리면 좋을까 많은 생각을 했는데...좀더 멋진 사진을 올릴까도 했지만...제 여행의 모습을 처음으로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에 이 사진들을 선택하였습니다..^^
참으로 한가롭죠?
네...맞습니다... 이번여행은 지친 몸을 쉬고자 푸욱 쉬고 싶은 마음에 선택한 여행지였습니다...
사실 푸켓이나 발리를 생각했는데...워낙 신혼여행지이기도 하고, 우기라는 말때문에 세부를 선택했는데요...
10일도 채 안남은 시점에서 선택한 여행이라 우왕자왕 했었지만...푸욱 잘 쉬었습니다...
그런 한가로움을 보여드리고 싶어 지금의 사진을 보여드리려 선택했는데...이거 정말 난감하네요...ㅠㅠ


왜냐구요?? 

사진을 보니 제가 낚였습니다...흑흑;; 또 가고 싶어 죽겠고, 따뜻한 나라로 진짜 너무 가고 싶네요...날씨가 추워져서 그런가 봅니다..
전 원래 여름을 좋아하기 때문에도 따뜻한 나라가 정말 좋거든요...
다시가서 한 한달간만 푸욱 쉬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ㅠㅠ


또 언제 푸욱 쉬러 갈수 있을까요...??









다시 가고싶은 그곳...세부 CEBU..
조금 지루하실지는 몰라도 계속 사진 올릴께요^^ (사진을 클릭하세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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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0.11.27 20: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맥에서는 사진을 클릭하면 잘 열리는데 파폭에서는 열리는지 모르겠습니다..ㅠㅠ
    저번에는 파폭에서 안열린다고 다들 말씀하셔서 조금 걱정이지만.. 지금 맥사용하는데 파폭을 깔아놓지 않아서 테스트를 못하겠네요...
    그냥 올립니다..쿨럭;;

  2. 블로그코리아 2010.11.27 21: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맥이라..잘 열립니다!!
    사진 멋지네요 이 겨울에 이런사진이라니...아오 떠나고 싶습니다!! 따뜻한 남쪽나라로..

  3. 2010.11.27 21: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Raycat 2010.11.27 23: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따뜻해 보여서 좋군요.

  5. 딸뿡 2010.11.29 02: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페라에서도 잘 열립니다 언니. 사진 클릭하라 해서 나도 모르게 (오랜만에 놀러오다보니) 사진 글자를 클릭하고 앉아 있더라는 ㅎㅎ 아, 특유의 여유로움이 물씬물씬 좋아요 좋아. 겨울에 보는 바다맛이란!!!

  6. tasha♡ 2010.11.29 09: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정말 편안한 느낌이네요.

  7. mmiya 2010.11.29 15: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겨울에 바다사진 보면 보통 추운데, 네 사진들은 왠지 포근하니 좋다.
    어떻게 따뜻한 햇살까지 꾹꾹 눌러 담은 거야? 재주쟁이.

    • 령주/徐 2010.11.29 21: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댓글도 예쁘게 달아주는 그대!! 완조니 사..사...좋아해..크크
      겨울에 따뜻한곳에 있으니 진짜 오기 싫었던거 있지?^^;




제가 여행중이라고 했었잖아요? 여행갔던곳중의 하나인 세부입니다...^^
제 트윗을 보신분은 아셨을꺼예요...무선 인터넷이 되더라고요....훗
다른곳은 피곤해서 트윗을 하지 못했었던...그곳은 좀더 후에 인사드리지요...
이제서야 올리는 세부여행기...언제까지 제대로 올릴수 있을지 알수 없지만;;;

디카가 망가진 관계로 사진을 그닥 건지지 못했다는 일화가 있습니다...하하하하;;;
망가진 디카로 그래도 겨우겨우 찍어보았습니다...곧 올릴께요...진.짜.루.요!!!!


coming soon...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사진 그리고 여행을 떠나요...라라라~]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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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혀니 2010.11.22 15: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아;; 언니 진짜 오랫만에 왔더니 여행사진이 두둥~!!!
    진짜 멋지다.
    여행기 기대하고 있을께용~^^;;

  2. 2010.11.22 17: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Raycat 2010.11.22 20: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흐 따뜻해 보입니다.

  4. 우담아빠 2010.11.22 22: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베트남 출장다녀온지 2달 가까이 지났고, 날씨도 쌀쌀해져서 따뜻한 나라가 그리웠는데.. 이건 좀 강하군요^^;;;;;

  5. 미미씨 2010.11.23 00: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거 한장만으로도 다녀온 보람은 있을거 같다. 너무 이쁘다. 아 세부...나도 휴양지..ㅠㅠ

  6. tasha♡ 2010.11.23 17: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트위터 안 하니깐 몰랐는데요????

    • 령주/徐 2010.11.27 20: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세부여행을 몰랐다는 이야기겠죠?
      여행은 하고있다고 블러그에 말했었는데...흠;;;
      몰랐다고 저에게 뭐라 하는 글은 아니겠죵?

  7. 몽포수 2010.11.23 18: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헛!!
    완전 기대 만땅입니다~~

    사실은 12월 중순에 후배 녀석과 휴가를 다녀올까 생각중이거든요~~ 우왕~ 굳!

    여름에 휴가 못간거 이번에 갈려고 하는데~~

    이렇게 절 위해 여행 후기까지 올려 주신다니..

    매일 매일 막 기다리겠습니다. ^^

    • 령주/徐 2010.11.27 20: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완전 기대 만땅인데 사진들이 영 별루라 어쩌죠?ㅠㅠ
      카메라가 망가져서 건진 사진이 별로 없어요...
      그래도 열심히 몽포수님이 지겹다 하실때까지 올려보죠 뭐...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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