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n & Design by m a y o b i t t o o
Copyright @ 2006  w w w . m o o d s y n d r o m e . c o m  All right reserved
 

j e l l y t o o n           @ i n s t a g r a m e  



 




  1.     +   2017.06.30  |   [MV] 이효리 / Seoul (feat. Killagramz)
  2.     +   2013.05.06  |   이효리 "미스코리아" 뮤비 (4)
  3.     +   2013.05.02  |   이효리 "미스코리아" 티저 (2)
  4.     +   2013.04.23  |   조용필 19집 'Hello' (2)
  5.     +   2013.04.23  |   뭐하니? 효리 (2)
  6.     +   2010.12.03  |   그땐 그땐 그땐 (4)
  7.     +   2010.07.30  |   [The 7th] DJ D.O.C : 풍류 (26)
  8.     +   2009.08.11  |   별이 빛나는 밤에.... 이문세 (14)
  9.     +   2009.07.12  |   무한도전 올림픽대로 듀엣가요제 (20)
  10.     +   2009.03.28  |   Epik High - Map The Soul (Feat. MYK) (27)
  11.     +   2008.06.19  |   Brown EYE 3 (59)
  12.     +   2008.04.21  |   오늘도 내일도 화이팅!! 이러고 있다... 모드!! (38)
  13.     +   2008.04.18  |   Epik High- One feat ji sun of loveholic (18)
  14.     +   2008.03.23  |   (29)
  15.     +   2008.03.21  |   NELL 6집 (메이저 4집) 그리고... (22)
  16.     +   2007.10.05  |   雨 그리고 음악.. (10)
  17.     +   2007.05.26  |   캐리비안의 해적3 - ost (13)
  18.     +   2007.05.25  |   M/V - 씨야2집 사랑의 인사 (7)
  19.     +   2007.01.24  |   Epik High 4th (18)
  20.     +   2006.12.20  |   무한도전 | 크리스마스앨범 (8)
  21.     +   2006.12.12  |   바비킴 3집 (11)

[MV] 이효리 / Seoul (feat. Killagramz)

     my dilettante life



이효리 '미스코리아'
우아...너무 좋다

     my dilettante life


     my dilettante life


     my dilettante life


유투브 티저영상 보기


     잡담




난 왜이렇게 이 "그땐 그땐 그땐"이 좋은걸까요?? 음반이 나왔을때부터...

     my dilettante life




[The 7th] DJ D.O.C - "풍류"


" 나 이런 사람이야 "



 
     my dilettante life













 




언제나 그렇듯 마지막 사운드모양을 눌러주시면 음악이 꺼집니다^^*

"놀러와" 에서 별밤을 보니...과거를 회상하게 되었다.

초등학교 5-6학년때 외가댁(대구)를 내려가면, 오빠들은 겨드랑이에 기타를 하나씩 끼고 연주를 내앞에서 곧잘 했다. 아니 연주를 해주었다기보다는 오랫만에 내려온 친척 동생때문에 오랫만에 다같이 모이게 되었고, 서로 기타를 치며 이야기도하고 자랑도 하고 뭐 그런 시간인 것이다.
나는 마냥 신기하게 눈을 똘망 거리며, 그 오빠들 덕에 이문세를 알고, 영웅본색도 알게 되었으며, 중2때는 나 역시 기타를 배우게 되었었드랬다...

오빠들과 나는 꽤 나이차이가 나서...외가쪽도...더군다나 친가쪽은 더했더랬는데... 내가 좀 늦은 아이였기에 그렇기도 했다. 그래서 귀여움도 많이 받고, 나때문에 꽤 귀찮기도 했을것이다. 오빠 언니들은 내가 대구를 내려가면...(나혼자 서울에서 살아 멀리 떨어져 있었기에...) 내가 내려가면 식구들이 다 함께 모이게 되었고, 그러면 오빠와 언니들이 나를 책임져야 했기 때문이다. 그럼 동아리 같은곳에 놀러가서 기타치고 노래부르는 오빠 친구들과 어울려서 곧잘 이문세의 음악들을 듣게 되었었다.

후에 중학교에 올라가면서 나또한 "별밤"을 들으며, 공부하고 이야기하고...또 리다오를 녹음하느라 정신없었었다.

그런 옛기억이 떠올라 이문세 독창회의 시디를 끄집어 내어 다시금 들었다...오늘같이 비오는날 참으로 잘 어울리는 노래가 아닐수 없다..
아...이밤에 이처럼 더없이 좋은 기분일수가...
     my dilettante life


































    무한도전 CD 어제 도착했었나본데...(아니...금요일에 도착했었다는군요..헐;;) 이제서야 들어보네요... 좋아요~후훗
    전 무도빠까지는 아니지만 점점 더 무한도전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물론 김태호PD 덕분에 더 좋아하게 되었는지도 모릅니다..
    사실 많이 좋아하지 않았던것은;; 무도멤중에 정말 싫어하는 멤버도 있었기 때문이기도 했는데... 이젠 무한도전을 안볼수가 없네요...>_<

    그리고요...무한도전 CD를 들으면 차타고 달리면서 여행떠나고 싶어지는 음악이에요...쉽고 부르기 좋고 즐겁고....특.히. 여름음악이예요!!하하하



    10:44PM
    :) 덧!! 유재석음악은 라이브로 듣는게 훨~씬 개인적으로 좋은거 같아요....다 함께 듣자고 링크해봅니다...
      윤미래, JK다 좋아하지만;; 정말 윤미래..T좋아하거든요....노래랑 랩이랑 후렴구에 신나서 할때는 정말 너무너무 좋았어요!!!으하하하 킹왕짱!!!


     my dilettante life

















 
쌩뚱맞게...김연아 최고!!>ω<bbbbbbbbbbbb


그리고 뮤비↓


 
     my dilettante life











                                   canon30D 17-85mm | Brown EYE 3 | Album 2008.06.19 | CS2



+ 가지마 가지마...뮤비만 보고도 설레여서 어쩔줄 몰랐었다...
약간 인위적으로 보이는듯한 느낌도 들었었지만...그냥 좋고 또 좋고..ㅠㅠㅠㅠ


근데 도착했다......하악하악!!!!! <-
어떻게해...표지도 이뻐어어어ㅓ어어어어어!!!!!!ㅠㅠㅠㅠㅠㅠㅠㅠ
뒷부분 아주 매력적이야....타이포 글씨도...타자기로 쓴듯한 폰트...저폰트 나 좋아라하는데에에에에....
그래서 더좋아...ㅠㅠㅠㅠㅠㅠ 막이래 <-


우아 지금 듣고 있다...오랫만의 그들의 목소리라서 그런걸까? 이 설레임은...
밖으로 나갈수 없을꺼 같아 인터넷으로 주문했는데 잘했다..
역시 너무너무 좋아...ㅠㅠㅠㅠㅠㅠㅠ
그들만의 음악이 너무 좋다...여름이 와서 그런지 좀더 밝은듯한 느낌도 좋고...
전곡을 다 올려서 함께 듣고 싶지만 가져가시는 분들이 계시므로...ㅠㅠㅠㅠ
그저 타이틀 곡만....너무 좋아요..흑흑



ps:) 우아 1번트랙부터 너무 좋아...어떻게해...ㅠㅠㅠㅠㅠㅠ
어떻게 보면 제일 좋아...막 이러고


     my dilettante life



| Nikon F3hp | Centuria 100 | Film scan | MC mong | 몽이유랑단 | feet. 노홍철, 하하, 달마시안, 데프콘

오늘 밤도 안.절.부.절.하며 시간이 흐르고 있다.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잘하고 있는지 조차 모르게 하루하루 가슴을 졸이며 시간에 쫓겨 살고 있다.
내일까지는 다 해야하는데...아니 오늘밤까지는 끝내야 하는데...
왜이리 잘 안되고 있는지...안절부절...스트레스 만땅. 이것만 하면 되는것이 아니다. 이것말고도 할것이 천지다. 그런데 이것조차 제대로 못하고 있어서 큰일이다. 이런 생각에 머리속에 둥둥 떠다니며 커피는 도대체 몇잔을 마시고 있는지...오늘 하루도 정신없이 이렇게 가고 있다.
하루하루 피말리는 듯한 시간속에 mc몽의 서커스는 나에게 오아시스 같다.
많은 좋은곡들이 쏟아져나오고 있는 지금. 그렇게 좋아하는 에픽하이도...넬도...거미도...그 모든 곡들이 좋아도 지금은 내겐 mc몽의 음악이 최고다.
편하고 기분좋게...그리고 뻥뻥 터지는 듯한 리듬속에 시원하게 들으며 일을 한다. 가끔은 스피커 볼륨을 최대한 높여 신나게 따라 소리지르며 불러보기도 한다. 그러면 쌓였던 스트레스가 조금 풀리는 듯 도 하다.

날씨가 좋아서....봄이라서...꽃들이 만발...더 미칠꺼 같은 하루!!
이 음악을 들으며 난 오늘도 화이팅을 외쳐본다.
이제 얼마 안남았다. 5월 10일까지..마지막 까지 제길!! 힘을 내자...

mc몽 노래....전곡 다 좋네요♡
아주 편하게 시원스럽게 들을수 있어서 더 좋아요...후훗 저와 같은 분들...함께 같이 들으며 힘내 보아요...볼륨을 이빠이... 아자아자 홧팅!!

ps1 :) 음악을 끄고 싶으시면 사진을 클릭하시면 되요..다시 듣고 싶으실때도 사진을 클릭!!

ps2 :) 넋두리라도 이곳에 하고나니 괜찮아지는 이기분...큰일이로세..헐;
 
     일상




                   Epik High- One feat ji sun of loveholic | one | MV
     my dilettante life


결코 내 기분이 꾸리꾸리해서 이렇듯 스킨(skin)이 어둑어둑해 진것은 결코 아니다.^^;
그저 조용히 글을 쓸까? 하다가 봄비가 너무 좋아 잠을 못잔 지금, 빗방울를 사입하고 싶었는데....원래의 bg img 에는 안보이길래 어찌하다보니 이렇게?헉!!
오늘 약속있는데 망했다. 잠도 못자고 나가다니 완전 폐인..ㅠ

아아 그나저나 이렇게 빗방울 소리가 좋았던가...새벽에...
포스팅할때는 해가 떠오르고 있다. 좀더 밤이기를 바랬는데...

sean Lenon

나는 비를 정말 좋아한다. 그 누구보다...
오늘 아끼는 우산을 들고 나가면 좋을텐데...비가 그친다고 하니...좀 아쉽네~
이런날은 높은 카페에 앉아 밑이 내려다 보이는 통유리 창가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면 더할나위 없이 좋은날. 예쁜 우산들도 보고 빗방울도 느끼고...
따뜻한 커피와 아니면 따뜻한 코코아한잔? 무엇보다 따뜻하게 물론 입고 나가야한다.훗

에잇...너무 들떠 그림을 그려보려 했는데 이렇게 아침이 오다니..
몇시간은 눈을 붙이고 약속장소에 나가야겠다.

모두모두 주말 잘 보내세요♬

덧:) 정신없는 스킨 조금만 참아주세욜~T_T
     1Cut 2Memories




       Nell 6th (4th) , Across the Universe , Orchestra de NODAME LIVE , Secret Ost


넬음반을 구입하고 직접 변환 했지만 저작권으로 인하여 잠시 오른쪽 마우스 등등 다 막아놓습니다...문제 된다면 바로 내릴 예정이기도 하고요..

함께 듣고 좋으시면 앨범 달리시는 겁니다!! 라는 포스팅 목적과 함께 말이지요..훗
아 이번 음반 역시 너무 좋습니다..TㅈT)bbbbb

계속 계속 듣고 있어요...위의 4개의 앨범 말고 두개 더 있는데 다음주에나 오나 봅니다..흑.. 그동안 사고싶었는데 못샀던 앨범을 Nell의 음반과 함께 질러주었습니다...꺄악~! 좋아요♡

덧:) 저 어크로스 유니버스는 영화보고 사고싶었는데...먼저 나온앨범은 자켓이 예쁘고..근데 한장짜리...저건 자켓은 그냥...두장짜리...아 미쳐!! 나중에 아마도 한장짜리 앨범도 살듯 싶어요...엉엉...쳇!! 너 그러기냐!! 버럭!! 사업수완 좋구날...흥-_-+

+ 한곡 빼고 결국 다 지웁니다..^^; 많이 들려드리고 싶었는데 말이죠!!하핫;;
     my dilettante life



               1. Besame Mucho (A.VELAZQUEZ)  
               2. Mahna Da Carnival (L.BONFA)  
               3. Obilion (A.PIAZZOLLA)  
               4. Libertango (A.PIAZZOLLA)  
               5. Il Pianista Sull' Oceano (E.MORRICONE)  
               6. La Vita E Bella (E.MORRICONE)  
               7. Cinema Paradiso (E.MORRICONE)  
               8. Can You Feel The Love Tonight (E.JOHN)  
               9. Jeanne Y Paul (A.PIAZZOLLA)  
               10. El Penultimo (A.PIAZZOLLA)  
               11. C`era Una Volta Il West (E.MORRICONE)  
               12. Amado Mio (D.FICHER)  
               13. Historia De Un Amor (C.ALMARAN)  
               14. Chiquelin De Bachin (A.PIAZZOLLA)


아아 비가 그만 왔으면 좋겠어요...왜이리도 비가 오는지...
아니면 날씨가 흐리거나...
급한불을 꺼야하는 시점에서 밖의 창밖으로 흐린날은 그닥 좋지않아요..
비를 좋아하는 저이지만 그래도 지금은 아니에요..힝

가을같은 청명한 날이 빨리 오기를...이러다 그냥 겨울로 넘어갈까 걱정!!
오늘 오랫만에 오래전 음반을 꺼내어 들어봅니다...오랫만에 들으니 이 가을에 잘 어울리네요♡






+ AM 02:33

계속 음악을 듣고있어서일까? 뼈속까지 사무치는 그리움이 느껴진다. 이밤에 이런음악을 들으니 이런느낌이 드는걸까? 홀로 일어서기를 하는 요즘 자꾸 외로움을 느끼며 기분이 묘하게 두근거리면서 흥분이 되기도 하고, 평범하게 시간가는 느낌없이 멍하니있을때도 있다. 아마 가을이 오고 그에 걸맞는 음악을 들으며 이밤을 지세우고 있기때문이 아닐까...한다.

조금더 자신을 믿으며, 조금더 힘내보자고 다독거려본다. 그 누구도 나를 대신할수없는 것이니깐...멋진 홀로서기가 될수있도록 다시한번 마음을 도닥거려본다. 내가 이루고자하는 꿈은 이렇듯 스스로를 너무 외롭게 하는듯싶다. 오늘은 정말 그 어느날보다 차가운 공기에 몸이 떨린다...



+ AM 03:11
정말 외로워요. 다른음악들어야겠어요...쳇!!이런외로움 쯤이야...
     my dilettante life


 


Pirates of the Caribbean ost


플레이어를 만들어서 올릴려다가 용량도 그렇고 다 들려드리고싶어서^^;;
음반을 변형시키면서 2번과11번트랙이 워낙길어서 음질을 떨어뜨릴수밖에 없었네요..ㅠㅠ 11번트랙을 좋아해서 위로 올려보아요♡
     my dilettante life




Seeya2 - Greeting Of Love-Xvid-KR-2007-Skye

버스안에서...
     my dilettante life


4th 'remapping the Human Soul' by Epik High

No genre, just music. Epik High!
4th 'remapping the Human Soul'
미친 사랑에 빠지다. 'Fan'
The Brain & Heart
     my dilettante life


+ All You Need Is Love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몇개 유일하게 계속 즐겨보는 프로가 있다. 바로 깬다군이 너무나도 유재석을 좋아하기때문에 이 무한도전역시 즐겨본다. 거의 오래전부터 매번 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저번주에 음반을 만든다는 것이 나오고 인터넷상에서 벌써 방영도 안한 앨범 작업하는 모습의 동영상이 돌기 시작했었다.
"아니 방송으로 나오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벌써 동영상이 떴어??"
라고 물어보기도 했었는데...아니 앨범도 나와서 이렇게 뜬것이다.하하하. 들어보았더니 나쁘지 않네...고것참!! 이랄까? 얼마 남지 않은 크리스마스에 좋아하는 이 음악을 들으니 좋다. 박명수도 나쁘지않고...(메인보컬이라고 했는데...) 정형돈도 좋고...>_<
아주 가끔 박명수의 고음처리가...프하하하하'ㄴ')b...
한번 들어보세요..좋네요~
     my dilettante life


사용자 삽입 이미지

+ Follow your soul +
바비킴이 2년여만에 3집을 들고왔다. 그 특유의 목소리때문에 많은 음악을 좋아했던 나는 이번 3집이 나왔다는 소식이 그 무엇보다 기뻤다. 음반을 찬찬히 들어보니 바비킴의 느낌이 물씬 묻어나있었다. 아직 음반을 제대로 다 들어보지못했기때문에 어떻다라고 말을 할수없지만;; 별써 귀에 들어오는 몇몇 음악이 충분히 빠져들게했다.

타이틀곡인 "파랑새" 도 좋지만 지금 올려놓는 이 음악도 좋다.

Follow your soul | Bobby Kim 3th
     my dilettante life

이 블로그는 ≪나눔글꼴≫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글꼴을 이용하고 싶으신분들은 네이버를 이용하여 설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