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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e l l y t o o n           @ i n s t a g r a m e  



 




  1.     +   2018.11.14  |   양평 두물머리 연잎핫도그 & 미니핫도그
  2.     +   2018.11.14  |   방콕 씨푸드 사랑해~
  3.     +   2017.10.30  |   애견동반 강화도 바베큐캠프2003
  4.     +   2017.10.30  |   분식
  5.     +   2017.10.29  |   리코타 치즈 샐러드
  6.     +   2017.10.15  |   주말 오후, 소박한 우리집 식탁♡
  7.     +   2017.10.14  |   택배왔습니다!
  8.     +   2017.10.11  |   좋아하는 이대맛집 소바야린에서...
  9.     +   2017.07.31  |   멸치김밥과 왕뚜껑
  10.     +   2017.07.09  |   직접 만든 홈 브런치
  11.     +   2017.06.04  |   오랜만의 썰다
  12.     +   2017.05.27  |   강남 고속 터미널/ 신세계백화점 화락 와라쿠샤샤.
  13.     +   2013.08.06  |   태국 샹그릴라 디너뷔페 (3)
  14.     +   2013.02.06  |   홈밀과 집뜰이 (12)
  15.     +   2013.02.05  |   몰디브 포시즌 란다기라바루 #01 (14)
  16.     +   2013.01.27  |   지글지글 겹살이가 보고싶달!!
  17.     +   2010.09.26  |   몰래찍은 추석음식.. (16)
  18.     +   2010.09.15  |   며칠전 내 생일때.... (18)
  19.     +   2010.08.26  |   잡스러운 일상 (25)
  20.     +   2009.03.25  |   멕시코 음식과 라밤바~ (51)
  21.     +   2008.12.17  |   전라도 음식 (101)
  22.     +   2008.06.20  |   사진짤방 그 다이어트라 함은...쩝! (65)
  23.     +   2008.05.29  |   이번 여행은 먹기여행...응? (36)

2018.09. 나는 왜이리 핫도그가 좋은지 모르겠어요.ㅎ 사실 감자가 있는 것도 나쁘지는 않지만, (전자렌지용은 싫고요- _-)> 오리지날. 튀긴 핫도그가 좋아요. 거기다가 설탕에 케찹과 머스타드까지 다 뿌려 먹으면, 최고! ' -')!! 오죽하면 양평 두물머리에 연잎핫도그가 먹고 싶어서 갔었겠어요.ㅠ 무려, 1시간 30분이나 걸렸다능. 무... 물론 연잎핫도그는 맛있었어요!(소근) 다음에 날 따뜻해지면 한번 또 가고 싶어요. 예전엔 자주 갔었는데, 잊고 살았네요. 최근엔 휴가를 길게 잡으려고, 평일에 안 쉬다보니... 그리고 그 긴 휴가때는 대부분 해외여행만 다녔던 터라. 이렇게 평일에 선선하게 강가에 앉아 있으니, 한산하고 좋더군요. 가을이 길었더라면 한번 더 가봤을 것을. 조금 아쉽네요.

어쨋든!! 이렇게 제가 핫도그가 좋아하니까, 깬다군이 이번에 x몬에서 미니핫도그를 구입해놓았어요. 앙증맞기도 하지. 에어후라이기에 돌리니 딱이네요. 맛은 나쁘지 않아요. 안의 햄도 파는 것에 비해 더 좋은거고... 하지만 다음엔 큰것을 주문해봐야 겠어요. 뭔가 미묘해요.ㅠ 빵이  적은느낌이라 그런지... 확- 맛있다는 느낌은 없어요. 다만, 사진 찍으니 역시 귀엽네요~훗 ェ훗b 평점: ★★☆☆☆ 2.5

 끝으로 핫도그가게 조형물이 예뻐서 찰칵! :D 모바일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일상


 BANGKOK
방콕의 씨푸드 (Sea Food) 푸팟퐁커리, 모닝글로리, 망고밥에 똠양꿍까지~ 미친듯이 먹었다. 매번 사진을 안찍다보니 이번엔 꼭 음식사진 남기리라 하면 찍고 있는데, 깬다군이 그런 나를 찰칵~ 정말 집중하는 모습이ㅋㅋ 어쨌든 푸팟퐁커리는 진리라능.ㅠ 너무 맛있습니다! 완소! 사실 방콕 음식들은 다 맛있어요. 다만, 현지인들이 먹는 음식들이 짜서 제 입맛에는 잘 안맞는다는 단점이.... 그래서 전 최근엔 그냥 관광객들이 많이 가는 곳에서 먹습니다. 그런류의 가게들과 노점상은 좀 덜 짜거든요. 특히, 이번에 저희는 두 개의 호텔에서 묵었는데, 그 중 샹그릴라 호텔 앞에 있는 노점이 제 입맛엔 딱이었습니다. 짜지도 않고 얼마나 맛나던지. 계속 먹고 또 먹고 또 먹고. 그곳 사진도 올려볼게요 :-) 내년이나 내후년 즈음해서 또 놀러갈까 합니다. 사실 깬다군은 방콕을 안 좋아해서ㅠㅠ 왜냐하면 방콕 첫 여행 때, 시장에서 더위를 심하게 먹었었거든요. 그 후로, 음식은 맛있지만 그닥~ 이라면서 싫어하더라고요. 그래도 현지 음식을 또 먹고 싶기에 나중에 한번 더 놀러가 볼까 합니다! :D

개눈 감추듯이 사라진 음식들! 대박! 사진보니 또 먹고싶달~ by Bangkok

     여행


 애견동반 강화도 BARBECUE CAMP 2003 / 블로그를 시작하니 음식사진도 찍네요ㅋ

     마실


 늦은 아점 모바일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일상


 직접만든 리코타치즈 샐러드♡다양한 견과류와 함께 발사믹 소스(+유자청)의 궁합은 쵝오였다~  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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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깬다군 솜씨 :-D 갈비찜, 삼치구이, 김치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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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택배왔습니다~ 아픈데 잘 됐다.ㅠ 사발면이나 먹어야지8ㅅ8;; 모바일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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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인이 하는 곳이지만, 맛있는... 내가 좋아하는 이대 소바야린 :-) Sobayarin 모바일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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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깬다군이 만들어준 멸치김밥과 왕뚜껑의 앙상블♡마시써~ 모바일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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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먹은 홈 브런치. (내가 만든 곡식빵, 리코타치즈와 양송이 치즈 스프♡) 모바일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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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스윽 스윽 냠냠♡

     일상


언제부터인가 핸드폰으로 사진찍는 것이 익숙해져버렸습니다. 그래서 한동안 여행을 가도 카메라를 들고가지 않을 정도로 핸드폰만 들고 다녔네요. 사실 핸드폰화질이 점점 좋아지다보니 더 그랬던 듯 싶습니다. 하지만, 최근 반려견을 데리고 오고 나서 한계를 느껴 카메라를 구입하게 되었는데... 나의 이런 생각들은 오류(이렇게 표현하면 맞을려나?)였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엄청 발전을 했더군요. 어쨌든 블로그를 하지 않는 2년 동안 전 핸드폰으로만 사진을 찍었습니다. 아래 음식 사진들도 모두 《삼성 갤력시 엣지》로 찍은 음식들입니다♡

※ 화락 와라쿠샤샤 우동집/ 참으로 맛이 없었던 음식.

강남 고속 터미널 신세계백화점인듯 싶은데... 우동면발을 수타로 뽑는다하여 기대하고 들어갔건만... 우동면발이 굉장히 굵어 밀가루맛이 너무 났습니다.ㅠ 특히 저는 냉우동(?)종류를 시켜먹었었기에 더 했습니다.ㅠ 주변 손님들은 다들 맛나게 멋던데... 우리것만 그랬는지;; 어찌돼었든 우리는 반가까이 음식을 남기고 나왔습니다. 좀처럼 그런 경우가 없었는데! 말이죠. 8ㅅ8ㅅ8;; 계산하려고 카운터로 가니 주변에 우리 같은 사람들이 몇몇 보였습니다. 다행(응?)입니다. 식기도 고급스럽고, 국물도 제법 내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였는데, 안타깝습니다. 솔직히 수타가 아닌 뽑는 면발이 더 나을 수도 있었을 듯. 아니면 국물이 면발에 잘 스며들어 맛을 낼 수 있으면 진짜 맛있었을 텐데 안타까웠습니다.

이것이 제가 먹은 냉우동입니다. 거창하게 엄청난 크기의 멋진 그릇에 음식이 나오고 어떻게 먹는 것인지 설명까지 들은 터라 기대를 했건만뉴ㅅ뉴;; 망한 음식케이스입니다. 흑_흑!! 가끔 강남 고속 터미널로 친구들을 만나러 가게 되는데... 1/3 확률로 실패를 하는 것 같습니다. 항상 디저트만 성공하는 듯. 이날도 아이스크림만 맛있었습니다. 물론 사진은 없지만^^;;
모바일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마실





     여행



홈밀 : http://www.homemeal.net/

     일상



사진과글이 너무너무 깁니다. 각오하시고 보세요^^



     여행


밤을 꼴딱새고 있는데 친구의 전화.

"뭐해?"

"그냥 있어"

"그럼 집으로 놀러갈께"

라는 소리에 나는 잠시 멈칫했지만 오랫만에 보기에 선뜻...

"응. 그래"

그리곤 세수를 했다. 밤샘으로 인한 초췌한 모습을 산뜻하게 하기위해...-_-vv


이어지는 수다에 음식 삼매경. 갑자기 겹살이가 생각났다.

츄릅~!! 먹고싶다.

이게 내 이야기의 결론과 핵심 포인트이다. 헐ㅁ헐!!!ㅋ

     일상






























사진찍으면 혼날지도 몰라 몰래 덮어두었던 종이를 걷어내고 한쪽에 있는 음식들만 찍었다...
뭐!! 보시면 느낌이 오실지도..한쪽부분만 찍은것이 이정도니...그렇다...우리집은 종가집큰집이다...
여기에 보이는거 말고 예쁜 송편이 훨씬 많은데 못찍었어요...ㅠㅠㅠㅠㅠ 전도 예쁜 전들은 하나도 못찍고..ㅠㅠ
꽃으로 물들인 송편의 분홍색은 진짜 이뻤어요!!! 어떻게든 찍어보는건데...쳇!!
전 하나 부치는것 만으로 하루해가 진다는...흐규흐규;;; 뭐 이젠 이골이 나서 음식하는거 아무것도 아니게 되었지만;;^^;
몰래 처음으로 아이폰으로 후다닥 찍어보았습니다...히히
이번 송편...짱으로 맛났습니다...하하하...사실 전 설탕과깨가 들어간 송편을 좋아하는데 이번에 진짜 많았다는...으흐흐


감기 걸렸습니다...ㅠㅠ 그저 며칠 약먹고 누워 있어야 겠어요...감기조심하세요~ (제 주변 다 걸렸네요;;헐;;) 콜록콜록;;


     잡동산이






아....추석이 오고 있다...큰집이라 일해야 하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
놀러가고 싶다긍!!! 진짜...





생일을 난 일요일이라고 생각했고, 깬다군은 내 생일을 월요일이라고 생각했다. 둘은 틀렸고...
친구들은 수요일인것을 알려주었다...하하하;;; 이렇게 민망할수가...
이번 생일에 돈으로 선물을 계속 받았다..헐헐;; 처음있는 일인데...;; 그돈으로 무얼살지 고민된다.. 행복한 고민이지만..으흐흐흐
그리고 생일선물 해준 친구들 고맙다...그냥 별 생각없이 건너 띄는데도...로테이션으로 2-3년씩 돌아가며 챙겨주는구나...ㅋㅋ
저쪽에서 기억하고 챙겨주면 이쪽친구들은 잊고 뭐 그렇고 그렇게 흘러가더니 올해는 너무 많이 다들 챙겨주고 선물해주어서 깜놀!!!!
고마워>_<




깬다군과 함께 그냥 하루 죙일 먹으며 돌아다녔다 홍대를...크크크



싼티에서 먹고 맛나서 며칠후 친구와 만나 또 먹었다...연달아 두번 먹으니 질렸지만;; 맛있었어...쓰읍!!! 캬~












결국 맘에 안들었던 스킨 드.디.어. 바꾸고...휴;;;; 어째 점점 귀여워져 가는군!!!쩝!!;;




     2006-2012 post


#. 그저 잡스러운 일상 이야기

요즘 무엇이든지 끄적거리고 싶은 욕망이 나를 앞서서 이래저래 사진올리고, 디자인적으로 꾸미는 것 보다 자판에 손을 올려 놀리고 싶다.
한때 이 블로그에 댓글이 내 댓글을 포함 100개를 오르락 내리락 할때는 점점 소소한 글한개 올리는게 부담스러웠던 것도 사실이다. 그때 느낀 나의 감정은 유명한 블로거 분들은 어떻게 블로그를 꾸며 나가고 계실까!! 였다. 난 오는분들이 얼마 없음에도 그렇게 부담스럽고, 블로그를 꾸며 나가지 못했었는데 말이다.
이렇듯 다시금 소소해진 나의 블로그에 끄적거리는 재미를...그래!! 다시금 느끼고 있는 요즘. 그 무언가를 포스팅해도 글을 쓰고픈 욕망이 근질거린다. 지금도 나머지 제주도 여행기를 쓰고 싶지만, 요 며칠 나는 좀 다크하고(어둡고), 끈적끈적 거려 밝은 내용을 끄적일수 없었고, 잠시 멈춰 있는 상태다. 그리곤 노트북의 자판 문제로 AS를 보냈다. 나에게 노트북이 온다면, 이 블로그를 좀더 편하게 보기위해 바꾸고 주구장창 글만 쓸지도 모른다...하하하




#. 이때 해야할 일이 생각 났다.
그래 스킨을 배포한다고 이야기 해놓고 지키지 못한 것이다.
앞으로 나의 스킨은 바뀔지라도 배포는 하지 않을 예정이므로, 이 마지막스킨은 어찌 되었든 곧 배포할 것이다. 비록 좀더 낫게 고치지 못하고 그냥 배포할 것이라 죄송하기는 하지만, 뭐랄까 스킨 만드는 재미가 사라져서 도저히 좀더 멋지게 만들어 배포할수 없겠고, 손도 보질 못하겠다.ㅠㅠ 그저 기존의 내가 쓰던 폰트들로 css가 가득차서 노가다를 좀 해야겠고, 이미지 적인 블로그타이틀을 텍스트나 이미지 psd파일 첨가해서 배포하는 이 몇가지만 고치곤 바로 배포할 생각이다.
[그러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엉엉...T^T;;;]




#. 아주 더운 폭염이라는 단어가 두리둥실 떠다닐때 바깥 외출을 몇번 했다. 오랫만에 카메라를 들고나간적도 있어, 음식사진도 찍으며, 사진기라는걸 만져 보았다. 언제부터인가 Dslr의 무거움이 나를 짓눌러 내손을 떠난지가 오래인데...오래전 나의 열정들을 생각하니 조금 아쉽기도 하다. 하지만, 집으로 돌아오는 길속에 내가방의 무거움과 찌는듯한 더위에 나는 또 한동안 그 카메라를 갖고 나가지 않을테지...휴;;;



오랫만의 음식 사진이군...요새는 먹는데 바빠서...아니면 다 아이폰으로만 찍으니...크크




#. 이건 지금의 내 상태에 꼭 해보고 싶은 일인데...
어느때 부터인가 힘든 직장생활에 치이고 일상에 치여, 밝은영화나 밝은 책 즉!! 쉽고 재미를 추구하며 지냈었다. 근데 요즘 갑자기 우울하고 찐득찐득한 것들을 보고 느끼고 싶어진다. 영화보다는 책쪽으로 그런류를 읽고 싶은데...이런류의 소설중 괜찮은거 추천해 주실분 없으신가요? 기승전결이 잘 빠진...주인공과 그 주변인물들의 심리묘사가 잘 되어진 책을 읽고 싶어요...
추천해주세요....책 추천이 힘든건 알지만 한번 이곳에 적어 봅니다..^^
이런류의 책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댓글 부탁드려요!!!




     일상






이태원의 어느 멕시코 음식점에서 판쵸아저씨들의 "라밤바" 음악과 함께...♬
     마실































































떡갈비가 좀 색달랐는데요....전 굉장히 쫄깃쫄깃 할줄 알았거든요...서울에선 그렇게 먹으니...
독특했어요....쌈싸먹으니 그맛이 일품이였네요...아 침고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정식입니다....최후의 사진은 없네요...ㅠㅠ 이것보다 3-4가지 더 나왔었습니다...;;쿨럭;;
전주 한정식..최고예요...뭐 물론 어디어디 한정식....이름있다 하는곳은 다 맛있는거 같습니다....쓰읍!!꿀꺽!!ㅠㅠ









클릭하시면 사진이 좀 많아요....^^;;
그리고 한정식사진은 좀 안습이에요...워낙 조명이 어두컴컴하고 늦은 저녁이라...ㅠㅠㅠㅠ
그래도 어느정도 나올줄 알았더니...흑~!! 맛난 음식을 오히려 잘 못보여주는거 같아 주춤하다 올려요....
사진의 발색과 콘트라스트가 엄청나서 뭐 포샵으로 처리할수도 없었습니다..ㅠㅠ;; 셔터스피드도 -1이라 흔들리지 않은것만도 어디냐며...올려봅니다^^;


나중에 필름이 없어서 DNP센츄리아로 찍은 사진들인데....역시 전 DNP센츄리아의 발색은 영 아니였습니다...노이즈도 많은듯 하고...
이제 마지막 남은 코닥 센츄리아 100도 끝났고... 리얼라 말고 다른 필름들중 마음에 드는것이 있나 찾아봐야겠어요^^;


사진은 저렇지만....또 너무 배고파 사진도 못찍은 음식들도 많지만....푸짐한 전라도 음식은 역시 짱입니다!!!
제가 포스팅하고 제가 스스로 낚였습니다...엉엉...T^T






Posted by 령주/徐     





 

     여행






        LOMOGRAPHY | LOMO LC-A | Centuria 100 | Hongik.UV | Film scan | No CS2




그냥....여름이 오니 난 어째 겨울보다 더 살이 쪘을까..ㅠㅠㅠㅠㅠ
갑자기 이쁜옷들을 보니 몸한번 보게 되고...쳇...뭐 다이어트 시작했으니깐!!
근데 나 아이스크림 너무 많이 먹고 이써!!!!!!!!!!!!orz


뭐 이런 짤방이였;; 아 다.이.어.트.젝.일.






     일상


































































   canon30D 17-85mm | Nikon F3hp 50mm | Film in Reala 100 & Autoauto 200 | Travel with Best Food | Film scane | No CS2



역시 여행에서 먹거리는 당연 으뜸??하핫
먹느라 바빠서 사진 못찍은것도 몇개?ㅠㅠ 너무나 허기졌단 말이다!!
이 새벽에 먹는 사진 올리고 배에서는 꼬르륵 소리 나시고...헐헐헐;;


그리고 언제나 여행에서 느끼는 것이지만 전라도 음식이 맛있기는 하다.
서울에서는 맛집 찾아 다니는것도 힘든데...이곳은 그냥 아무데나 들어갔는데도 이리 맛있다니...최고!!ㅠㅠ)bbbbbbb



위에서 부터 먹는걸 이야기하자면..
휴계소에서는 당연 우동이쥐...
그리고 보성 녹차밭에서는 녹차 수제비..짱이야..ㅠㅠb...그리고 꼬막비빔밥..맛있어..ㅠㅠ
그리고 밑에는 바닷가에서 먹은 바지락정식들
마지막은 묵은김치삼겹살이던가? 여하튼 그렇다...호호호-_-VV <- 자자 다들 테러당하시오!!!으하하하하하

덧:) 내 해물찜과해물칼국수는 너무 배고프고 맛나서 사진이 없;;퍼퍽!!ㅠㅠ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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