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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e l l y t o o n           @ i n s t a g r a m e  



 




  1.     +   2018.11.14  |   양평 두물머리 연잎핫도그 & 미니핫도그
  2.     +   2018.11.14  |   방콕 씨푸드 사랑해~
  3.     +   2017.10.30  |   애견동반 강화도 바베큐캠프2003
  4.     +   2017.10.30  |   분식
  5.     +   2017.10.29  |   리코타 치즈 샐러드
  6.     +   2017.10.15  |   주말 오후, 소박한 우리집 식탁♡
  7.     +   2017.10.14  |   택배왔습니다!
  8.     +   2017.10.11  |   좋아하는 이대맛집 소바야린에서...
  9.     +   2017.07.31  |   멸치김밥과 왕뚜껑
  10.     +   2017.07.09  |   직접 만든 홈 브런치
  11.     +   2017.06.04  |   오랜만의 썰다
  12.     +   2017.05.27  |   강남 고속 터미널/ 신세계백화점 화락 와라쿠샤샤.
  13.     +   2013.08.06  |   태국 샹그릴라 디너뷔페 (3)
  14.     +   2013.02.06  |   홈밀과 집뜰이 (12)
  15.     +   2013.02.05  |   몰디브 포시즌 란다기라바루 #01 (14)
  16.     +   2013.01.27  |   지글지글 겹살이가 보고싶달!!
  17.     +   2010.09.26  |   몰래찍은 추석음식.. (16)
  18.     +   2010.09.15  |   며칠전 내 생일때.... (18)
  19.     +   2010.08.26  |   잡스러운 일상 (25)
  20.     +   2009.03.25  |   멕시코 음식과 라밤바~ (51)
  21.     +   2008.12.17  |   전라도 음식 (101)
  22.     +   2008.06.20  |   사진짤방 그 다이어트라 함은...쩝! (65)
  23.     +   2008.05.29  |   이번 여행은 먹기여행...응? (36)

2018.09. 나는 왜이리 핫도그가 좋은지 모르겠어요.ㅎ 사실 감자가 있는 것도 나쁘지는 않지만, (전자렌지용은 싫고요- _-)> 오리지날. 튀긴 핫도그가 좋아요. 거기다가 설탕에 케찹과 머스타드까지 다 뿌려 먹으면, 최고! ' -')!! 오죽하면 양평 두물머리에 연잎핫도그가 먹고 싶어서 갔었겠어요.ㅠ 무려, 1시간 30분이나 걸렸다능. 무... 물론 연잎핫도그는 맛있었어요!(소근) 다음에 날 따뜻해지면 한번 또 가고 싶어요. 예전엔 자주 갔었는데, 잊고 살았네요. 최근엔 휴가를 길게 잡으려고, 평일에 안 쉬다보니... 그리고 그 긴 휴가때는 대부분 해외여행만 다녔던 터라. 이렇게 평일에 선선하게 강가에 앉아 있으니, 한산하고 좋더군요. 가을이 길었더라면 한번 더 가봤을 것을. 조금 아쉽네요.

어쨋든!! 이렇게 제가 핫도그가 좋아하니까, 깬다군이 이번에 x몬에서 미니핫도그를 구입해놓았어요. 앙증맞기도 하지. 에어후라이기에 돌리니 딱이네요. 맛은 나쁘지 않아요. 안의 햄도 파는 것에 비해 더 좋은거고... 하지만 다음엔 큰것을 주문해봐야 겠어요. 뭔가 미묘해요.ㅠ 빵이  적은느낌이라 그런지... 확- 맛있다는 느낌은 없어요. 다만, 사진 찍으니 역시 귀엽네요~훗 ェ훗b 평점: ★★☆☆☆ 2.5

 끝으로 핫도그가게 조형물이 예뻐서 찰칵! :D 모바일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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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NGKOK
방콕의 씨푸드 (Sea Food) 푸팟퐁커리, 모닝글로리, 망고밥에 똠양꿍까지~ 미친듯이 먹었다. 매번 사진을 안찍다보니 이번엔 꼭 음식사진 남기리라 하면 찍고 있는데, 깬다군이 그런 나를 찰칵~ 정말 집중하는 모습이ㅋㅋ 어쨌든 푸팟퐁커리는 진리라능.ㅠ 너무 맛있습니다! 완소! 사실 방콕 음식들은 다 맛있어요. 다만, 현지인들이 먹는 음식들이 짜서 제 입맛에는 잘 안맞는다는 단점이.... 그래서 전 최근엔 그냥 관광객들이 많이 가는 곳에서 먹습니다. 그런류의 가게들과 노점상은 좀 덜 짜거든요. 특히, 이번에 저희는 두 개의 호텔에서 묵었는데, 그 중 샹그릴라 호텔 앞에 있는 노점이 제 입맛엔 딱이었습니다. 짜지도 않고 얼마나 맛나던지. 계속 먹고 또 먹고 또 먹고. 그곳 사진도 올려볼게요 :-) 내년이나 내후년 즈음해서 또 놀러갈까 합니다. 사실 깬다군은 방콕을 안 좋아해서ㅠㅠ 왜냐하면 방콕 첫 여행 때, 시장에서 더위를 심하게 먹었었거든요. 그 후로, 음식은 맛있지만 그닥~ 이라면서 싫어하더라고요. 그래도 현지 음식을 또 먹고 싶기에 나중에 한번 더 놀러가 볼까 합니다! :D

개눈 감추듯이 사라진 음식들! 대박! 사진보니 또 먹고싶달~ by 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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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견동반 강화도 BARBECUE CAMP 2003 / 블로그를 시작하니 음식사진도 찍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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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은 아점 모바일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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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만든 리코타치즈 샐러드♡다양한 견과류와 함께 발사믹 소스(+유자청)의 궁합은 쵝오였다~  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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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깬다군 솜씨 :-D 갈비찜, 삼치구이, 김치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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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택배왔습니다~ 아픈데 잘 됐다.ㅠ 사발면이나 먹어야지8ㅅ8;; 모바일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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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인이 하는 곳이지만, 맛있는... 내가 좋아하는 이대 소바야린 :-) Sobayarin 모바일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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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깬다군이 만들어준 멸치김밥과 왕뚜껑의 앙상블♡마시써~ 모바일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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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먹은 홈 브런치. (내가 만든 곡식빵, 리코타치즈와 양송이 치즈 스프♡) 모바일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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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스윽 스윽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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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핸드폰으로 사진찍는 것이 익숙해져버렸습니다. 그래서 한동안 여행을 가도 카메라를 들고가지 않을 정도로 핸드폰만 들고 다녔네요. 사실 핸드폰화질이 점점 좋아지다보니 더 그랬던 듯 싶습니다. 하지만, 최근 반려견을 데리고 오고 나서 한계를 느껴 카메라를 구입하게 되었는데... 나의 이런 생각들은 오류(이렇게 표현하면 맞을려나?)였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엄청 발전을 했더군요. 어쨌든 블로그를 하지 않는 2년 동안 전 핸드폰으로만 사진을 찍었습니다. 아래 음식 사진들도 모두 《삼성 갤력시 엣지》로 찍은 음식들입니다♡

※ 화락 와라쿠샤샤 우동집/ 참으로 맛이 없었던 음식.

강남 고속 터미널 신세계백화점인듯 싶은데... 우동면발을 수타로 뽑는다하여 기대하고 들어갔건만... 우동면발이 굉장히 굵어 밀가루맛이 너무 났습니다.ㅠ 특히 저는 냉우동(?)종류를 시켜먹었었기에 더 했습니다.ㅠ 주변 손님들은 다들 맛나게 멋던데... 우리것만 그랬는지;; 어찌돼었든 우리는 반가까이 음식을 남기고 나왔습니다. 좀처럼 그런 경우가 없었는데! 말이죠. 8ㅅ8ㅅ8;; 계산하려고 카운터로 가니 주변에 우리 같은 사람들이 몇몇 보였습니다. 다행(응?)입니다. 식기도 고급스럽고, 국물도 제법 내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였는데, 안타깝습니다. 솔직히 수타가 아닌 뽑는 면발이 더 나을 수도 있었을 듯. 아니면 국물이 면발에 잘 스며들어 맛을 낼 수 있으면 진짜 맛있었을 텐데 안타까웠습니다.

이것이 제가 먹은 냉우동입니다. 거창하게 엄청난 크기의 멋진 그릇에 음식이 나오고 어떻게 먹는 것인지 설명까지 들은 터라 기대를 했건만뉴ㅅ뉴;; 망한 음식케이스입니다. 흑_흑!! 가끔 강남 고속 터미널로 친구들을 만나러 가게 되는데... 1/3 확률로 실패를 하는 것 같습니다. 항상 디저트만 성공하는 듯. 이날도 아이스크림만 맛있었습니다. 물론 사진은 없지만^^;;
모바일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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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3.08.06 01: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디카사진보다 필카사진을 얼른 맡겨야 방콕여행을 본격적으로 올릴텐데요;;ㅠㅠ
    좀더 천천히 올리도록 하지요..<- 게을러라...휴~

  2. 우담아빠 2013.08.06 08: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럴줄 알면서도... 클릭해서 보면서 침만 잔뜩 흘리고 출출함이 느껴지네요^^;;;;

  3. 테레비소녀 2013.08.07 04: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열대야..ㅠ_ㅠ….배도고파지고..아..




홈밀 : http://www.homemea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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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2.06 21: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13.02.06 21: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날씨 어둑어둑해서 사진이 잘 안나왔는데..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음식밑의 저건 홈바형식의 식탁입니다.
      밑에 바퀴가 달려서 부엌에서 데리고 나와 거실에 놓은것입니다.
      저에게 아주 유용해요...거실에서 tv보며 식사 자주하거든요..ㅋㅋ
      저희집 베란다가 또 뷰가 좋아서 따뜻할때는 갖고나가서 먹으려고요..^^

  2. 찬스토리 2013.02.07 02: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이런 블로그는 또 처음 보네요!
    블로그가 너무 예쁩니다 와우!!

  3. JUYONG PAPA 2013.02.07 09: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뭐든지 그렇잖아요...집들이...개업식...개원식....등등 하면 정말 정신없고 힘들죠.
    그래도 음식보니 잘 치르신거 같은데요...
    저는 연어카나페가 땡기네요...와인안주로 어떻게 퀵으로 보내주실래요?? 여기 10X동 10XX호루요.....ㅋㅋㅋㅋ

    가족분들과 명절 잘 보내시구요!!!
    저는 화요일날 돌아옵니다...그때 뵐께요!!

    • 령주/徐 2013.02.07 15: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와인안주로 딱일듯 싶어요...히히
      네...다 이제 작년이죠...작년 가을 집뜰이였으니까요..
      지나간 사진들 들고와서 포스팅하고 있어요..하하
      JUYONG PAPA님...잘 다녀오시고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4. B+W 2013.02.14 08: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침부터 이런 음식 테러를 당할줄이야.. 군침만 흘리다 갑니다^^;;;

  5. bluewindy 2013.02.16 16: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 진짜 맛있어 보여요 ㅠㅠ
    깔끔하고 먹음직스러운것이...

    전 풀과 바다 생물을 좋아해서 샐러드, 랍스타, 연어 카나페가 마음에 드네요~^^

  6. tasha♡ 2013.02.20 22: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마나~~~
    요리 솜씨가 좋으세요.
    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쭉 그렇게 생각할래요. ^^;;




사진과글이 너무너무 깁니다. 각오하시고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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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UYONG PAPA 2013.02.05 01: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고생끝에 낙이 온다...라는 말이 절로 실감나는군요!!

    저희가족도 원래 대책없이 가기 얼마전에 결정해서 후딱 다녀오는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다녀오면 뭔가 늘 한두개 부족한 느낌을 받곤 하죠.
    다음에는....이라고 기약을 하지만 한번 다녀왔던데는 일단 배제를 시키고 생각을 하니.......
    근데 몰디브는 한번 다녀와도 또가고 싶어질거 같아요. 가끔 보면 몰디브를 몇번씩 다녀왔다는 사람도 있다던데...도대체 몰디브가 얼마나 좋길래........ㅠ_ㅠ

    저희의 담번 목적지가 몰디브나 하와이인데 이렇게나마 미리 만나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다음편 빨리 올리세요!!!!! ㅋㅋㅋㅋㅋㅋㅋ

    • 령주/徐 2013.02.05 03: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생각보다 여행기는 만만치 않는거군요...헐헐;;
      전 오타 찾아내고 오늘 하루종일 조금씩해서 이제 포스팅했다는..쿨럭;;

      제생각인데 아이들과 함께라면 하와이가 좋고, 어른들이 쉬고 즐기기엔 몰디브가 좋은거 같아요...
      하와이는 워낙 쇼핑도 많고, 또 바다도 있고, 놀이시설도 잘 되어 있잖아요...몰디브는 거의 바다만 있어서...하핫;;
      금방 올릴수 있도록 해볼께요...ㅋ

  2. 좀좀이 2013.02.05 05: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침대 엄청 푹신푹신해 보이는데요?
    혼자 두 명 짐 싸셨으면 꽤 많이 힘드셨겠어요;; 빨리 일어난 자가 많이 논다 ㅋㅋㅋ 저는 강행군 아니면 푹 퍼져버리는 극단적인 스타일이에요. 그래서 제가 아침 일찍 돌아다니고 논다는 것은 강행군했다는 의미죠. 그런데 저 말이 참 마음에 드네요. 빨리 일어난 자가 많이 논다 ^^

    • 령주/徐 2013.02.06 11: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진짜 푹신해요...몸이 싸악 파묻히는 느낌...그렇다고 자고 나도 허리는 아프지 않는...ㅎㅎ
      전 사실 강행군보다는 좀 느슨하게 여행하는 편이기는 해요^^;

  3. 귀여운걸 2013.02.05 17: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몰디브여행 너무 부러워요~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며 수영도 하고 맛있는 음식도 드시고..
    침대도 근사하네요~ 1000만원이라니.. 저두 이용해보고 싶어요ㅋㅋㅋ

    • 령주/徐 2013.02.06 11: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그렇게 비싼 침대인줄은 나중에 들어서 알게 되었어요...크크
      바다 한가운데서 수영하는 느낌은 정말 짱이예욧!!!ㅎ~

  4. B+W 2013.02.06 13: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게 어찌된 일일까요? rss에 등록해두었는데 한동안 새글이 없어서 바쁘신가 보다 했더니 그간 계속 포스팅을 해오셨었군요.
    아마도 몰디브 이런데 다녀오시니 구글리더가 알아서 필터링 해버렸나 봅니다.
    전 언제나 이곳을 가볼 수 있을까요? 아니 생전에 가볼 수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 령주/徐 2013.02.06 20: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ss를 바꾸셔야 할꺼예요^^;;
      제가 아이디와비번을 잃어버리는 바람에..피드버너를 못바꿔서...쿨럭;;
      그냥 조용히 사실 새롭게 티스토리 만들어서 하다가 안되겠다 싶어 이곳에 옮겨놓았어요..크크
      몰디브 여행기 계속 올릴려고요...자세히 올려볼라고 하니까 지겨워 마시길...ㅎ~

  5. esstory 2013.02.07 22: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몰디브 누구가 한번 꿈꾸는 곳인데 가는 게 쉽지가 않네요
    아름다운 풍경 잘 보고 대리만족하고 갑니다. 부러워요

  6. QHDQHD 2013.02.13 21: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포시즌란다 검색하다가 방문하게 되었는데 사진이랑 블로그 너무 이쁘네요^^
    여행기 재밌게 읽고가요~ 사진기를 잃어버리시다니ㅠㅜ
    물속에서 들을 수 있는 아이팟용 스피커 어떤제품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7. bluewindy 2013.02.16 16: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풍경도 예술이고 사진도 예술이고...
    몰디브 언제나 가볼련지...



밤을 꼴딱새고 있는데 친구의 전화.

"뭐해?"

"그냥 있어"

"그럼 집으로 놀러갈께"

라는 소리에 나는 잠시 멈칫했지만 오랫만에 보기에 선뜻...

"응. 그래"

그리곤 세수를 했다. 밤샘으로 인한 초췌한 모습을 산뜻하게 하기위해...-_-vv


이어지는 수다에 음식 삼매경. 갑자기 겹살이가 생각났다.

츄릅~!! 먹고싶다.

이게 내 이야기의 결론과 핵심 포인트이다. 헐ㅁ헐!!!ㅋ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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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찍으면 혼날지도 몰라 몰래 덮어두었던 종이를 걷어내고 한쪽에 있는 음식들만 찍었다...
뭐!! 보시면 느낌이 오실지도..한쪽부분만 찍은것이 이정도니...그렇다...우리집은 종가집큰집이다...
여기에 보이는거 말고 예쁜 송편이 훨씬 많은데 못찍었어요...ㅠㅠㅠㅠㅠ 전도 예쁜 전들은 하나도 못찍고..ㅠㅠ
꽃으로 물들인 송편의 분홍색은 진짜 이뻤어요!!! 어떻게든 찍어보는건데...쳇!!
전 하나 부치는것 만으로 하루해가 진다는...흐규흐규;;; 뭐 이젠 이골이 나서 음식하는거 아무것도 아니게 되었지만;;^^;
몰래 처음으로 아이폰으로 후다닥 찍어보았습니다...히히
이번 송편...짱으로 맛났습니다...하하하...사실 전 설탕과깨가 들어간 송편을 좋아하는데 이번에 진짜 많았다는...으흐흐


감기 걸렸습니다...ㅠㅠ 그저 며칠 약먹고 누워 있어야 겠어요...감기조심하세요~ (제 주변 다 걸렸네요;;헐;;) 콜록콜록;;


     잡동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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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10.09.26 22: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희집도 종가집이긴 한데, 예전에 비하면 지금은 많이 간소화된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송편 진짜 맛있겠는걸요^^

  2. Jan.E 2010.09.26 23: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흐흐흑 싱가폴은 추석이 없나봐요ㅠㅠ
    전 추석이 지나갔는지도 모르고 살았다는;;;;
    송편 완전 맛있어보이네요!!

    (+ 저;; 혹시 이 폰트 이름 알려주실 수 있나요?? 폰트 너무 이쁘네요ㅋ;;

    • 령주/徐 2010.09.27 10: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싱가폴에 계시는군요...^^;;
      이 폰트는 seevaa폰트라고...
      http://seevaa.net 으로 가시면 지금도 받으시는지 잘 모르겠지만...그곳에서 배포하였었습니다~

  3. Raycat 2010.09.27 00: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종가집에 큰집이시니 음식 준비가 어마 한군요. 흐.

  4. sazangnim 2010.09.27 08: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추석 음식이 어마 어마 하군요. 울 집은 그냥 그런데... 히히히....

  5. tasha♡ 2010.09.27 10: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너무 맛있겠어요.
    저희집은 명절에 간단하게만 음식을 준비해서 이렇게 맛있는 건 늘 눈으로만. ㅠㅠ

    감기 빨리 떨어져버리길.

  6. 몽포수 2010.09.27 13: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감기 빨리 나으시길 바래요~~
    쾌차하세여~ ^^

  7. iris 2010.09.27 21: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 정말 종가집 분위기네요. 맛있겠다라는 생각보단 저 음식 누가 다 만들었을까.. 얼마나 고생했을까 하는 생각에 눈물이 ㅠㅠ
    령주님 정말 수고 많으셨네요. 전 명절에 탱잘 탱잘 놀았던지라 왠지 죄송함 ㅋㅋ

    • 령주/徐 2010.09.28 17: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긍까요...눙무리...역시 iris님은 바로 아시는...크크
      뭐 그래도 이젠 이골나서 뭐...하하하;;
      탱잘탱잘 노셨다니 부럽네요;;ㅠ

  8. Mirasu 2010.09.28 20: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마나 오마나.ㅠㅠ
    추석 전날 외가에 가서 대충먹고 추석때도 죽어라 알바를 뛴 저는 그저 침만 질질ㅠㅠㅠㅠㅠ

  9. 혜아룜 2010.10.04 03: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손으로 만든 송편. 그러고보니까 전 이번 추석에는 그냥 집에서 간소하게 먹어서 손으로 송편을 만드는 대업(ㅎㅎ)까지는 못 했어요. 저도 한 송편하는데 히히 아우 추석 지난지 얼마나 지났다고 다시 저런 전이 먹고 싶을까요 흐흐







아....추석이 오고 있다...큰집이라 일해야 하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
놀러가고 싶다긍!!! 진짜...





생일을 난 일요일이라고 생각했고, 깬다군은 내 생일을 월요일이라고 생각했다. 둘은 틀렸고...
친구들은 수요일인것을 알려주었다...하하하;;; 이렇게 민망할수가...
이번 생일에 돈으로 선물을 계속 받았다..헐헐;; 처음있는 일인데...;; 그돈으로 무얼살지 고민된다.. 행복한 고민이지만..으흐흐흐
그리고 생일선물 해준 친구들 고맙다...그냥 별 생각없이 건너 띄는데도...로테이션으로 2-3년씩 돌아가며 챙겨주는구나...ㅋㅋ
저쪽에서 기억하고 챙겨주면 이쪽친구들은 잊고 뭐 그렇고 그렇게 흘러가더니 올해는 너무 많이 다들 챙겨주고 선물해주어서 깜놀!!!!
고마워>_<




깬다군과 함께 그냥 하루 죙일 먹으며 돌아다녔다 홍대를...크크크



싼티에서 먹고 맛나서 며칠후 친구와 만나 또 먹었다...연달아 두번 먹으니 질렸지만;; 맛있었어...쓰읍!!! 캬~












결국 맘에 안들었던 스킨 드.디.어. 바꾸고...휴;;;; 어째 점점 귀여워져 가는군!!!쩝!!;;




     2006-2012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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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15 08: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Mikuru 2010.09.15 08: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과연 저는 제 생일 때 누가 알기는 할지.. ㅋㅋㅋ

  3. tasha♡ 2010.09.15 09: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생일이셨군요.
    축하드려요.
    아, 오늘인가??
    암튼 축하드려요. ^^

  4. 우담아빠 2010.09.15 10: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생일이셨군요, 축하드립니다^^
    근데 음력생일인가 보죠? 헛갈리시는걸 보면^^

  5. 몽포수 2010.09.15 13: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헛! 생일 축하 합니다...

    부럽습니다..

    제 생일은.. 부모님도 잊고 계시더군요.. ㅎㅎㅎ

    생일 축하를 받은게.. 몇년은 된거 같아염. ㅋ

  6. Raycat 2010.09.15 15: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생일이셨군요....생일빵 해요..ㅋ.ㅋ

  7. 미미씨 2010.09.15 17: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생일이었구나...홍대에서 놀았는데 연락좀 하지..그랬는데 데이트였으니깐..^^
    축하해~~나도 내 생일이 가물거리고, 친한 친구 생일은 20일 지나서 생각나서 사죄전화를 했더랬지..ㅠㅠ

  8. 펀펀데이 2010.09.15 19: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돈 선물 좋네요. ㅋ
    생일 축하드려요~

  9. 친절한민수씨 2010.09.16 14: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늦었지만 생일 추카드려요~ 짝짝짝...



#. 그저 잡스러운 일상 이야기

요즘 무엇이든지 끄적거리고 싶은 욕망이 나를 앞서서 이래저래 사진올리고, 디자인적으로 꾸미는 것 보다 자판에 손을 올려 놀리고 싶다.
한때 이 블로그에 댓글이 내 댓글을 포함 100개를 오르락 내리락 할때는 점점 소소한 글한개 올리는게 부담스러웠던 것도 사실이다. 그때 느낀 나의 감정은 유명한 블로거 분들은 어떻게 블로그를 꾸며 나가고 계실까!! 였다. 난 오는분들이 얼마 없음에도 그렇게 부담스럽고, 블로그를 꾸며 나가지 못했었는데 말이다.
이렇듯 다시금 소소해진 나의 블로그에 끄적거리는 재미를...그래!! 다시금 느끼고 있는 요즘. 그 무언가를 포스팅해도 글을 쓰고픈 욕망이 근질거린다. 지금도 나머지 제주도 여행기를 쓰고 싶지만, 요 며칠 나는 좀 다크하고(어둡고), 끈적끈적 거려 밝은 내용을 끄적일수 없었고, 잠시 멈춰 있는 상태다. 그리곤 노트북의 자판 문제로 AS를 보냈다. 나에게 노트북이 온다면, 이 블로그를 좀더 편하게 보기위해 바꾸고 주구장창 글만 쓸지도 모른다...하하하




#. 이때 해야할 일이 생각 났다.
그래 스킨을 배포한다고 이야기 해놓고 지키지 못한 것이다.
앞으로 나의 스킨은 바뀔지라도 배포는 하지 않을 예정이므로, 이 마지막스킨은 어찌 되었든 곧 배포할 것이다. 비록 좀더 낫게 고치지 못하고 그냥 배포할 것이라 죄송하기는 하지만, 뭐랄까 스킨 만드는 재미가 사라져서 도저히 좀더 멋지게 만들어 배포할수 없겠고, 손도 보질 못하겠다.ㅠㅠ 그저 기존의 내가 쓰던 폰트들로 css가 가득차서 노가다를 좀 해야겠고, 이미지 적인 블로그타이틀을 텍스트나 이미지 psd파일 첨가해서 배포하는 이 몇가지만 고치곤 바로 배포할 생각이다.
[그러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엉엉...T^T;;;]




#. 아주 더운 폭염이라는 단어가 두리둥실 떠다닐때 바깥 외출을 몇번 했다. 오랫만에 카메라를 들고나간적도 있어, 음식사진도 찍으며, 사진기라는걸 만져 보았다. 언제부터인가 Dslr의 무거움이 나를 짓눌러 내손을 떠난지가 오래인데...오래전 나의 열정들을 생각하니 조금 아쉽기도 하다. 하지만, 집으로 돌아오는 길속에 내가방의 무거움과 찌는듯한 더위에 나는 또 한동안 그 카메라를 갖고 나가지 않을테지...휴;;;



오랫만의 음식 사진이군...요새는 먹는데 바빠서...아니면 다 아이폰으로만 찍으니...크크




#. 이건 지금의 내 상태에 꼭 해보고 싶은 일인데...
어느때 부터인가 힘든 직장생활에 치이고 일상에 치여, 밝은영화나 밝은 책 즉!! 쉽고 재미를 추구하며 지냈었다. 근데 요즘 갑자기 우울하고 찐득찐득한 것들을 보고 느끼고 싶어진다. 영화보다는 책쪽으로 그런류를 읽고 싶은데...이런류의 소설중 괜찮은거 추천해 주실분 없으신가요? 기승전결이 잘 빠진...주인공과 그 주변인물들의 심리묘사가 잘 되어진 책을 읽고 싶어요...
추천해주세요....책 추천이 힘든건 알지만 한번 이곳에 적어 봅니다..^^
이런류의 책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댓글 부탁드려요!!!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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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10.08.26 07: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1등인가요? ㅋ 오랜만에 댓글하나 남기고 갑니다.
    저 역시 한때는 블로그 열심히 했는데, 이제 도통 그런 마음의 여유가 없습니다.
    첫 아이 생겼을때나 둘째가 생겼을떄의 마음이 다른건 아닐텐데... 그래서 둘째한테 미안한 마음만 가득하구요^^;;;;
    아, 베트남에서 담은 사진들, 이제 조금씩 정리해 보려고 새로운 블로그 오픈했습니다.
    시간 나시면 한번 찾아와주세요^^
    http://cafemuine.tistory.com 입니다^^

    • 령주/徐 2010.09.01 05: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베트남에서의 사진들 이군요...우담아빠님 사진들 보고 싶었는데...
      방갑습니다...꾸준히 올려주세요..기다릴께요~^^

  2. shinlucky 2010.08.26 08: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악, 저 가운데는 라멘인가요!! 완전 땡기는 라멘!!

  3. ezina 2010.08.26 15: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카메라,, 저도 완전 공감됩니다;; DSLR 들고 나가본지가 언제적인지;
    요즘은 로모도 무거워서 들고나갈까말까 고민하고한다는... 옛날의 열정은 어디로ㅜㅜ
    책은... 이미 읽으셨겠지만 전 그럴때 상실의 시대를 읽어요.
    읽고 나면 뭔가 공허해지는게 한참동안이나 제자신을 들여다보게 되거든요. 읽을때도 그렇고...

    • 령주/徐 2010.09.01 05: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Dslr갖고 나가질 않아서 사진이 없어요 정말..ㅠㅠ
      Ezina님 여행 사진 보니 즐겁습니다...끝까지 올려주세요..꼭!!+ㅈ+ <- 때쓰는 저..하하하

      상실의시대...저도 꽤 많이 읽었었지요...^^;
      무라카미 소설중에 수필빼고 이 소설이 저도 가장 좋아요~

  4. 혜아룜 2010.08.26 22: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 기승전결은 모르겠지만 슈테판 츠바이크가 쓴 '체스'랑 '연민'이 아주 좋았어요. 둘다 주인공의 심리 묘사를 제일에 두고 쓴 작품인데 읽으면서 그게 확 느껴지더라고요 ㅎㅎ'체스'는 짧아서 금방 읽으실 거에요. 같이 수록된 작품인 '아내의 불안'도 무지 좋았고요. '연민'은 딸뿡언니가 소개시켜준 작품인데, 이것도 아주 굳! 저는 령주님과는 다르게 요즘 끄적이는 재미를 영 잃어버렸어요ㅜㅜ 전 더위에 기력을 모두 뺏긴 느낌이예요ㅠㅠ

    • 령주/徐 2010.09.01 05: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혜아룜님 글을 읽으며, 연민이라는 책 이번에 구입했어요...읽어보려고...고마워요...^^;
      누군가에게 책 추천해주는게 젤 힘든건데 말이죠..!!으흐흐

  5. Raycat 2010.08.26 23: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여전히 끄적 거릴뿐....후후.

  6. Mikuru 2010.08.27 19: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킨을 기다리는 1인.. 그저 바라는 것은...(웹폰트 파일(eot)도 함께 공유해주셨으면..ㅋ )
    이거 본문내 넓이가 가로 700넘죠?? ( ?? ) 기다리겠습니다~ ㅎ


    전 항상 음식을 먹다가... ' 아 맞다!! 사진!!!' 하면서 기억이 나는...
    친구들이 그러지요..다 먹은 것 찍어서 블로그 방문자들에게 퀴즈나 내라고 ㅋㅋㅋ

    • 령주/徐 2010.09.01 05: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웹폰트는 제가 실력이 없어 공유를 못해드리네요..ㅠㅠ
      오래전에 샀던 폰트들이라...쿨럭;;
      네 가로 700은 넘는데...
      사실 지금 Mikuru님의 스킨 너무 좋은걸료...굳이 제스킨이 더 답답하실듯...ㅠㅠ
      어쨌든 힘내볼꼐요~

      음식사진은...친구들중 부지런히 찍는 그 친구를 만날때만 사진이 남는듯 싶어요...저도 잘 까먹거든요...히히

  7. Mirasu 2010.08.30 01: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미칠듯이 배고픈밤... 더더욱 미치게 하는 사진을 잘 보고 가요~ㅎㅎ

    아이폰은 전화긴지 사진긴지 모를 물건. 그저 부럽다는ㅎㅎ

  8. 오월의미르 2010.08.30 15: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기승전결은 잘 모르겠지만 '굴소년의 우울한 죽음' '상실의 시대', '파이이야기' '책 읽어주는 남자' '아임소리마마'. 지금 생각나는 건 이것 뿐이에요. 보신 책일지도 모르겠어요. 요새 책을 거의 못 읽어서 가물가물하네요. 먹을거리 사진들 보면서 침을 꿀꺽 삼켰어요 :)

    • 령주/徐 2010.09.01 05: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굴소년의 우울한 죽음은 안읽어 보았는데...궁금하네요...
      적어놓고 나중에 꼭 빌려보거나 사 봐야겠어요...책추천 감사드려요..미르님..>_<

  9. 미미씨 2010.08.30 20: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령주 사진은 좋쿠나
    난 요즘은 네이버에서 열심히 리뷰???모드라서 사진 찍는 법마져도 잃어버리는거 같아.
    ㅠㅠ
    삼성카메라 이미지로거 하는중인데 도대체가 2주 넘도록 사진을 못 찍겠는거야. 엉엉

  10. 미미씨 2010.08.30 20: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울한책?? 음...우울한 책하면 또 일본소설인데...요즘은 하도 밝고 명랑한것만 홀릭중인지라 생각도 안나네. -_-;;
    김영하 신간소설 봤어? 그거 재밌더라. 짧은 단편단편 모아있어서.
    냉정과 열정사이 이런건 봤지? 음..이건 보면 짜증날지도 모르는 소설이기도 하고
    요노스케 이야기도 재밌는데...우울한거 라기 보다는 명랑하다가 좀 우울하긴 한데 이건 좀 강추
    또 생각나면 알려줄께

    • 령주/徐 2010.09.01 05: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제가 일본소설로 기울어지는 독서를 싫어해서 항상 좀 자제하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요노스케이야기는 유명한데도 안읽었었는데...언니의 추천으로 이번에 구입했어요...
      언니가 책을 많이 읽으시니 나중에 또 물어봐야 겠어요...으흐흐흐
      책추천 힘든데...고마워요 언니!!!

  11. 딸뿡 2010.09.01 07: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쨘쨘. 이히히. 오랜만에 덧글남기는. 아 왠지 덧글 어투가 트위터스럽 *_*
    글 하나 올리고 저도 블로그 살아있다고 발도장찍으러 왔어요.

  12. 친절한민수씨 2010.09.03 18: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가 그래서 DSLR계를 떠났죠...
    결국엔 필카로 넘어왔죠...^^

  13. LASIK surgery Green 2012.03.01 04: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자신을위한 멋진 적시 팁, 제가 이번 달에이 주제에 회원 사이트를 소개의 중심부에서 아니오. 나는이 너무 많은 관련이 있습니다. 전문가는 단지 당신이 그 같은 주제에 대한 몇 가지 다양한 오픈 정직하고 유용한 팁을를 제공하기 위해 특별히 바쁜 시절 시간적 여유가 원하는 때 정말 사랑 해요.







이태원의 어느 멕시코 음식점에서 판쵸아저씨들의 "라밤바" 음악과 함께...♬
     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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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디노 2009.03.25 22: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멕시코 음식은 어떤 맛이예요?
    나초는 좋아하는뒈 ㅋㅋ

    • 령주/徐 2009.03.25 22: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또띠아를 좋아해서...
      흠;;무슨맛이라고 표현해야 할까요?
      밋밋하면서 담백한맛??쿨럭;; 좋아하는것도 있고 싫어하는것도 사실 있어요^^;;

  3. 기리. 2009.03.25 22: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옷..멕시코 음식이 꽤 다양한데요. 전 나초만..;;;;
    이태원에 가서 밥먹어본적으 거의 없는데 조기 어딘지 알려주세요.
    함 가봐야겠어요.

  4. Fallen Angel 2009.03.25 23: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맥주 안주로는 참 좋은 나쵸..ㅎ.ㅎ.

  5. bluewindy 2009.03.25 23: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악! 오밤중에 테러를 당하는군요 ㅠ.ㅠ
    전 나쵸가 아닌 판쵸가 생각나는데요 ^^

  6. 호박 2009.03.25 23: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잠자러 가기전 잠깐 들렀는데.. 하앍하앍~
    안주도 안주지만 라밤바 아자씨들이 금방이라도 톡!하고 튀어나와 궁뎅이춤을 출것만 같아욤(+_+)
    아~ 괜히왔어.. 괜히왔어.. 히히히힝(ㅠㅠ) << 이 나이에 막요레요.. ㅋㅋㅋ

    느낌좋은 사진에 잠시 푸근해져서 가욤=3=33 령주님도 좋은꿈 꾸삼~

  7. 미미씨 2009.03.26 00: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난 라밤바를 바밤바로 읽었다..ㅋㅋ
    맛있겠당..먹고싶당...
    난 칠리소스가 좋아. 거기에 치즈를 얹으면 더 좋고...하악~
    이 늦은밤 난 칠리치즈를 먹고 싶다는..
    아까 친구한테 집에 먹을 반찬이 없어서 뭘 해먹을지..이러니깐..딱히 해줄말이 없구나..했거든..ㅋㅋ
    둘다 음식 만들기랑은 좀 멀어서 그런거 같아. 이런거 뚝딱 해서 먹을 수 있는 실력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8. 클리오 2009.03.26 01: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멕시코 음식 최고 좋아하는 음식중 하난데 ㅜㅜbbb 이태원에가면 먹을수있군요 +_+
    보기에 정통보다는 텍스-멕스같아요 칙힝 화히타도 보이는듯하고 +_+ㅋ

  9. Raylene 2009.03.26 02: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고 맙소사 ㅠㅠ ㅠㅠ
    음식사진 ㅠㅠ 점심을 먹었찌만 그래도 강렬하군요.
    다욧할 때는 역시 눈을 감고 다녀야하나봐요 크왕.ㅠㅠ ㅠㅠ

  10. 솔이아빠 2009.03.26 08: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야 멕시코 인지 알았네요.ㅋㅋㅋ
    잘 먹고 갑니다. 으 맛있겠다.

  11. 시네마천국 2009.03.26 08: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느 멕시코 음식점인가요??ㅎㅎ

    요즘 너무 바빠 잠을 못자고 있는 중에 잠이 고파서 아침을 못 먹었는데....아이고 배고파라.....

  12. sazangnim 2009.03.26 09: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한 번도 못 먹어봐서... 흐흐흐...
    언젠가 꼭 먹을꺼예용!

  13. 키덜트맘 2009.03.26 14: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엊저녁 이걸 봤는데요..
    이걸 보니 맥주가 급 땡기더라는.
    그서 빨래 개면서, 일지매 보면서, 맥주 마시면서..ㅋㅋㅋ

  14. 세담 2009.03.26 17: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떤 맛일까? 궁금하네요~ㅎㅎㅎ
    다 드셨나ㅣ요?

  15. 바람노래 2009.03.26 22: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맛나겠다.ㅡㅜ
    밤에는 음식 포스팅 필터링 할 수 있는 기능이 필요해요.ㅋㅋ

  16. Julie. 2009.03.27 11: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맥주안주로 그만이겠어요 ㅋㅋ 죄다 맛나보인다는거 + +
    저도 덱꼬가용 ㅜ

  17. 철희 2009.03.27 12: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랜만에 들렀네요 :)
    한동안 회사일때문에 쵸큼 바빠서 집에 늦게 들어오고해서...잘 관리를 못했는데.. 잘지내시죵?

    한국에서의 멕시칸 식당 사진은 처음인거같아요
    나름 한국이 아니라 멕시코 같은 분위기인데요? :)

    그나저나 저 나초 저거.... 밤에 입 심심할때 딱인데 말이죠...ㅋㅋㅋ
    저 가운데 소스에 계속 찍어먹다보면 한접시 그냥 비우더라는...ㅎㅎ

    • 령주/徐 2009.03.28 01: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정말 요즘 철희님 너무 바빠 주시는거지요..ㅠㅠㅠㅠ
      잘 지내고 있습니다^^;

      맞아요...나초 좋아하는 분들은 계속 드시죠..맥주랑도 같이..히히

  18. 멜랑 2009.03.27 13: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나초에 칠리소스 얹어 먹고 싶다..ㅠㅠ

  19. 혜아룜 2009.03.28 13: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가 요즘 글로벌 라틴아메리카라는 강의를 듣지 않겠어요~ 히히 그래서 그런가 이런 라틴아메리카 쪽 음식, 사진, 음악이 나오면 쪼르르 관심이 확- 가요. 한 번도 먹지를 못해서 정통 남미 음식 한 번 먹어보고 싶어요. 그러면 남미로 여행을 가야하나 :)

  20. latte 2009.03.28 23: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남미를 좋아하는 저로썬...멕시코 음식이라는 제목에...침이 꿀꺽~;;;
    또띠아 좋아요->ㅅ<''

  21. 딸기뿡이 2009.03.29 19: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멕시코 음식 맛있던데, 일단 매콤한 소스 자체가 너무너무 맘에 들어요. 잉잉~
    먹고 싶어라. 아아 사진보니 '판초' 입고 있는 사람보니 나도 왜이리 입어 보고 싶은 마음이 하하하하.

    • 령주/徐 2009.04.02 19: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 매콤한 소스를 좋아해서 나도 기대했는데..
      잘 못시켜서 매콤하지는 않았지만 나쁘지는 않았어^^;;
      판초....나랑 똑같은 생각을 했어 울 딸뿡..프하하하
































































떡갈비가 좀 색달랐는데요....전 굉장히 쫄깃쫄깃 할줄 알았거든요...서울에선 그렇게 먹으니...
독특했어요....쌈싸먹으니 그맛이 일품이였네요...아 침고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정식입니다....최후의 사진은 없네요...ㅠㅠ 이것보다 3-4가지 더 나왔었습니다...;;쿨럭;;
전주 한정식..최고예요...뭐 물론 어디어디 한정식....이름있다 하는곳은 다 맛있는거 같습니다....쓰읍!!꿀꺽!!ㅠㅠ









클릭하시면 사진이 좀 많아요....^^;;
그리고 한정식사진은 좀 안습이에요...워낙 조명이 어두컴컴하고 늦은 저녁이라...ㅠㅠㅠㅠ
그래도 어느정도 나올줄 알았더니...흑~!! 맛난 음식을 오히려 잘 못보여주는거 같아 주춤하다 올려요....
사진의 발색과 콘트라스트가 엄청나서 뭐 포샵으로 처리할수도 없었습니다..ㅠㅠ;; 셔터스피드도 -1이라 흔들리지 않은것만도 어디냐며...올려봅니다^^;


나중에 필름이 없어서 DNP센츄리아로 찍은 사진들인데....역시 전 DNP센츄리아의 발색은 영 아니였습니다...노이즈도 많은듯 하고...
이제 마지막 남은 코닥 센츄리아 100도 끝났고... 리얼라 말고 다른 필름들중 마음에 드는것이 있나 찾아봐야겠어요^^;


사진은 저렇지만....또 너무 배고파 사진도 못찍은 음식들도 많지만....푸짐한 전라도 음식은 역시 짱입니다!!!
제가 포스팅하고 제가 스스로 낚였습니다...엉엉...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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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영경 2008.12.18 08: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가 한정식을 좀 많이 좋아해요... OTL
    아... 진짜 맛있겠네요... 아침을 먹었는데....또...;;

  3. finicky 2008.12.18 08: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악 ㅜㅜㅜㅜㅜ 이거 완전 염장 포스팅이네요. 요즘 뚝배기에 담긴 따끈한 된장국 한사발 먹고 싶다는 생각만 간절.. ㅜㅜㅜㅜㅜㅜㅜㅜㅜ

  4. 시네마천국 2008.12.18 09: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아...아침 먹었는데도 갑자기 배고파지는...ㅠㅠ

    역시나 령주님 사진은 좋아요~~

    저도 시간이 흐르면 잘 찍을 수 있겠죠??ㅎㅎ

    • 령주/徐 2008.12.18 18: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시네마천국님...후훗

      근데 카메라 사셨어요??+_+ 그때 사신다고 하시고선 말이 없으셔서...+_+
      아 궁금하여라....어떤걸로 구입을 하셨는지 아니면 결정은 하셨는지...

      분!명! 시네마천국님도 시간이 흐를수록 멋진 사진을 찍으실꺼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헤헤

  5. Jjaya 2008.12.18 09: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진짜 사진 멋지네요.. -_-b

  6. 소녀♡ 2008.12.18 11: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점심시간인데 이건 너무 가혹해요 ㅎㅎㅎ

    사진 클릭하니 사진이 마마막 생겨요 ㅋ

    • 령주/徐 2008.12.18 18: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소녀님..>/////<
      방갑습니다^^

      점심시간때 보셨다니..ㅠㅠㅠ 그래도 몇분 안남았네요?막이러면서..후훗;;

  7. 나잉 2008.12.18 12: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ㅋ 배탈나서 밥 생각이 없었는데 사진 보니까 배고파져요
    ㅠ0ㅠ 허엉

    • 령주/徐 2008.12.18 18: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헉!! 왜 배탈 나셨어요??나잉님..ㅠㅠㅠㅠㅠㅠ
      요즘 제가 도통 나잉님네 못가고 있네요...아시죠??제가 왜 바쁜지..크크

  8. 필그레이 2008.12.18 14: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후훗.한때 전라도 음식 많이 먹으러 다녔는데요^^ 정말 푸짐하고 맛있어요.ㅋㅋ 사진도 어쩜...+_+드뎌 령주님 사진을 보러 왔어요...혼자 감개무량해가지고는.ㅋㅋㅋ

    • 령주/徐 2008.12.18 18: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먹거리 여행을 잘 안다녀서...매번 그냥 여행갈때면 먹고 그랬는데...이번에도 역시 맛있었어요..ㅠㅠㅠ
      꺅~제사진 보러 오셨나요?? 근데 저도 요즘 카메라가 잠을 자고 있어서;;그쩍그쩍;;

  9. 소나기♪ 2008.12.18 14: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잠이 솔솔 오는 이타이밍에 음식사진 치명적이네요. 맛있는 낮잠자고 싶어집니다.ㅡㅜ"

  10. 오픈양 2008.12.18 17: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고, 눈도 힘들고.입도 힘들고..뱃속도 힘드네요~~호호
    저 맛있는 음식들~~ 사진이라도 이상하게 나왔다면 좋았을것을~
    너무 멋지게 찍으셔서 스스로 낚이신게~~

    • 령주/徐 2008.12.18 18: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픈양님네 가면 제가 항상 그렇다고욧!!!쿨럭;;
      막이러고..^^;;
      긍까요...제가 포스팅하고 제가 낚이고 막 그랬어요..엉엉..ㅠㅠ

  11. 세담 2008.12.18 18: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주 한옥마을엔 덩그라니 한옥만 있는게 아니군요~~ㅎ
    정이 가득한 밥상이 푸짐하고 따뜻해 보여요~~~~~~~

  12. MORO 2008.12.18 20: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 배고파라~ ㅋㅋ
    악조건속에서도 사진 좋은데요..!!

    • 령주/徐 2008.12.19 18: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배고파요..막이래요...
      진짜 악조건이였는데...그래서 사진도..ㅠㅠ
      MORO님이 좋게 봐주시는거 다 알아요...헤헤

  13. 2008.12.18 22: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8.12.19 18: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 사랑이 가득담긴 연애편지...라고 하고 싶지만;;쿨럭;;^^;;
      새해 선물로 쏘겠습니다 막이래요..으흐흐흐
      비밀글님께 그분꺼와 함께..후훗 기다려주세용!!

  14. 바람노래 2008.12.18 22: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라도 음식 맛있는데 말이죠.ㅋ
    그런데 밤에 이건 좀 고역이네요.ㅎㅎ

  15. 2008.12.19 12: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8.12.19 19: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그러셨군하...
      물론 시작할때의 렌즈로는 나쁘지는 않지만 제가 좀 이야기 해드릴껄 그랬나 싶기도 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
      캐논으로 하셨다면 제가 좀 알듯도 했을텐데..

      이제 비밀글님의 사진을 기다리면서...하하하하;;

      Dslr중 50D라서 찍는것은 오히려 쉬울지도 모르겠습니다...그냥 눌러도 어느정도 나오는 급이라..ㅎㅎ;;
      만약 조금 어려우실지라도...즐기시게 되면 익숙해 지시고 그러다보면 그 카메라가 자신의 것이 되실꺼에요..분명...

      이건 제가 말씀드려도 될지는 잘 모르겠는데요;;;(사실 저도 초보잖아요??ㅠㅠ;;)
      비밀글님이 저를 아실테니...ㅎㅎ;;
      말씀드리고픈것은....기계에 대해 뭐랄까...어찌 찍어야 하는지 기술도 굉장히 중요한데요...기술을 먼저 익히시면 나중에 사진이 잘 안찍히고 그러면 좀 스트레스 받을수도 있습니다...
      카메라에 대한 기술도 중요하지만 먼저 즐기시면서 찍으세요...Auto로만 찍지 않으시면 될듯...
      셧터 스피드를 먼저 하시든 아니면 노출 우선으로 하시든....아니면 완전 수동인 M모드로 하시든 즐기시면서 찍으세요...^^;; 그리하시다보면 자연적으로 기술은 점점 늘어가실테고 그 카메라에 익숙해지시고 비밀글님만의 스타일이 나올꺼라 생각합니다...헤헤


      참!! 그리고 포샵으로 사진을 너무 많이 보정하시지 않는것을 추천해 드립니다...저도 사진보정을 안하는데요...보정을 하게 되다보면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사진이 그리 잘 느는거 같지 않아요...보정한후의 사진은 정말 멋지거든요...그것에 익숙해지면 사진은 잘 늘지 않는듯 싶습니다..물론 취미생활이지만...자신만의 스타일의 사진이 나오면 굉장히 기분 좋거든요..으흐흐흐

      비밀글님만의 카메라가 생기셔서 축하드려요...으흐흐 홧팅이요!!

  16. 디노 2008.12.19 17: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증말... 말그대로 진수성찬이네요.
    아흑 배고파!!

  17. 라라윈 2008.12.20 22: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음식은 전라도 인듯 합니다...
    전라도의 맛깔나는 한상가득 밥상 먹고 싶어지네요....+_+
    좀 전에 저녁 잔뜩 먹고 왔는데 입안에 침고이고 있는건 뭘까요...ㅜㅜ

  18. 딸기뿡이 2008.12.20 23: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님... 너무하십니다. 방금 센언니집에서 공격받고 왔는데 언니 집에 오니..... 아아아아아...
    전라도 음식은 진짜 다채롭고 다양해서 완전 좋다니까요.
    그래서 전라도 여행갈 일만 있으면 그 맛난 밥들을 원없이 먹을 생각에 더 행복하다는 이히히히~

  19. Mr.번뜩맨 2008.12.21 11: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허걱.. 배고픈데 잘못봤습니다..ㅜ.ㅜ바로 스크롤을 아래로 막 당겼다는..

  20. 시골친척집 2008.12.22 17: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식..하면 전라도죠
    정말이지 이곳에도 전라도에서 시집온 분들이 몇 계신데
    하나같이 음식을 잘하시더라구요

    근데
    넘 배고프다~~~~

    • 령주/徐 2008.12.24 03: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맞아요..어찌나 다 맛나는지..ㅠㅠㅠㅠ
      김치찌게 처음으로 전라도분(이모라고 불렀지만;;)이 해주셨을때 깜짝 놀랐었어요...저도...어찌나 맛나게 하시던지...같은 김치 맞아? 막 이랬어요...쿨럭;;;

      새벽에 저도 배고파요..ㅠㅠㅠㅠㅠㅠ

  21. 빛이드는창 2008.12.26 10: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무 먹음직스럽네요~
    푸짐한 한정식 사진도 좋구요~ 꾸울꺽!!







        LOMOGRAPHY | LOMO LC-A | Centuria 100 | Hongik.UV | Film scan | No CS2




그냥....여름이 오니 난 어째 겨울보다 더 살이 쪘을까..ㅠㅠㅠㅠㅠ
갑자기 이쁜옷들을 보니 몸한번 보게 되고...쳇...뭐 다이어트 시작했으니깐!!
근데 나 아이스크림 너무 많이 먹고 이써!!!!!!!!!!!!orz


뭐 이런 짤방이였;; 아 다.이.어.트.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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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동화 2008.06.22 14: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ㅠㅠ 맛나보여라~
    싸재(....) 음식은 다 부러워요 ㅠㅠㅠ

  3. 건빠건프라 2008.06.22 16: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사진속의 아리따운 여인은 령주님이십니까?

    • 령주/徐 2008.06.27 12: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아닌데요?;; 제 사진을 아직도 못보셨군요..크크
      앞으로도 계속 사진을 별로 올릴일이 없을듯 싶지만...하하하;;;

  4. zesty 2008.06.22 22: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사태의 심각성을 느껴서 요즘 걸어다닙니다 T.T 저녁에 조깅이라도 해야겠어요
    이놈의 살들 ..

    • 령주/徐 2008.06.27 12: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저도 아주 심각해요...
      점점 더 나도 모르게 그래서 이젠 진정으로 관리해야함을 느끼면서....살이 찌니 몸이 찌뿌둥하고 무거워지는게 안좋아요-_-

  5. 에코♡ 2008.06.23 01: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허걱


    저도 어째 겨울보다 살이 ㅠ
    다이어트 다이어트 입에만 달고, 몸은 멀어진 ㅠ

  6. mmiya 2008.06.23 09: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라, 저거 빵 속에 크림스파게티가 있는 거야? 우와앗!
    딱히 땡기는 음식은 없는데, 뭔가 맛있는 게 먹고 싶어. 더워지고 있기는 한가봐.
    어제도 실패한 오므라이스를 둘이서 꾸역꾸역 나눠먹었다지. 흑.

    • 령주/徐 2008.06.27 12: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응...빠네 라고 이름 붙여져 있는데...진짜 맛있어...크크크
      요즘 맛난 음식 못먹고 있는데...먹고 싶다..흑~
      헉 실패한 오므라이스...토닥토닥

  7. 버트 2008.06.23 12: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딱히 령주씨에게 하는 말은 아닙니다만(???) 안경잡이들은 뭘 입어도 안 이뻐요!
    그러니까 다이어트 하지 마삼! 히히히히히

  8. 시네마천국 2008.06.23 12: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크림 스파게티는 많이 못 먹겠더라구여~ㅎㅎ

    저 가게 옷들이 전부 멋지네요!! 계절과 딱 어울리는!!

    • 령주/徐 2008.06.27 12: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림스파게티 저도 잘 안먹었는데...
      맛있는 집에서 하는걸 먹어본 후론...맛있게 하는집에서는 잘 먹어요...>_<

      저 옷가게 느낌 좋아요~안으로도 제스타일의 멋진옷이 많고 말이죠!!

  9. Julie. 2008.06.24 03: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괜히 열어봤어요.
    새벽 3:12...

  10. bluewindy 2008.06.24 09: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옷가게 어딘지 알 것 같기도 한데...
    여름이 되니 다이어트 소식이 여기저기서 들리네요.
    전 의지박약이라 다이어트 결심만 해요 ㅋㅋㅋ

    • 령주/徐 2008.06.27 12: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홍대에요..후훗
      저도 적당할때는 계속 의지박약으로 있었는데요...
      요즘 심각함을 너무 느끼거든요...ㅠㅠㅠㅠ
      제 스스로 힘들어하니...쩝!!

  11. liebemoon 2008.06.25 01: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요즘 스파게티 막 땡겨서, 어제 점심에 먹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꾸 또 땡기네요. 가을도 아닌데 왜 이러는지 .. ^_T 여름 옷은 넘 얇아서 밥도 많이 못먹고(...이거 정말 슬퍼요T_T) 예쁜 옷은 많아도 제가 입을만한 건 없고 .. 속상하네요 ~ 크흣.

    • 령주/徐 2008.06.27 12: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 요즘 못먹었었기때문에 더 먹고 싶다는..ㅠㅠ
      그니깐요 가을도 아닌데 말이죠!! 점점 식욕이..하아~
      원래 여름에 더우면 식욕이 없었는데 말이죠!!흑~

  12. 섬연라라 2008.06.25 16: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 남친이 제 팔살을 보고... '제법인데...'라고 하더군요. /쿨럭

  13. 센~ 2008.06.25 23: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rss의 단점...글을 먼저 읽어둔다. 후에 댓글을 달러 오는데..이게 문제는..
    rss에서 염장샷 확인하고 버럭...해놓고 여기와서 또 눌러보고 버럭...바보가 따로없네요 제가.
    휘유......사진을 못본척 할 수도 없고..다만, 흥 이 글이 쩜..오래되었는데 새글이 없다며 불평을;

    • 령주/徐 2008.06.27 12: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저도 센님한테 갔다가ㅠㅠ 이러고 여기와서 내꺼 보면서 ㅠㅠ 이러고...헐헐;;
      아 배고파요..뭐라도 먹어야겠;;;
      요즘 블로그가 좀 뜸했죠??크크큭

  14. 시네마천국 2008.06.26 08: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베타테스터 선정 축하드립니다!!!!!!!!!!

  15. 베쯔니 2008.06.26 11: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열지말껄..

    배고프네요~

    사진 분위기 좋아요~

  16. 러브네슬리 2008.06.26 23: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커피 한잔이 생각나게 하네요 ㅋㅋ
    좋은 밤 되세요 ^^

    • 령주/徐 2008.06.27 12: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러브네슬리님이 그리 커피 말씀하시니 저도 커피 먹고 싶네요...하하하;; <- 뭔지..쿨럭;;
      전 좋은하루되세요~입니다..^^

  17. tasha♡ 2008.06.27 08: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다....이...어....트.....가 뭔가요?
    평생 따라다니는 것 같긴 한데. 쳇.

  18. joeykim 2008.06.27 13: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옷가게 길가다가 본적있어요

    이쁜옷 많던데..;

  19. 미미씨 2008.06.29 20: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젝일..다이어트는 정말 젝일이야..
    저 처음 사진 느낌 짱이다..

  20. 혜아룜 2008.07.03 17: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다이어트는 나중에~ 시험 끝나고서는 헬스장에서 살아야하나봐요 ㅎㅎ 예전에는 뱃살 하나도 안 나와서 나름 자랑거리였는데 요즘은 씰룩씰룩 한 것이 막 접힌다니까요. 배 뽈록에 팔뚝에 막 살 붙기 시작하고. 먹는 걸 보면 많이 움직여야하는데 그게 마음대로 되면 어찌 이렇게 살이 쪘겠습니까~ 그죠~ 아휴, 다이어트.... 저도 령주님께서 올리신 옷의 스타일을 좋아하기는 하는데 얼굴이랑 영 매치가 잘 안 되더라구요. 그 느낌이 마치 남자가 망사 스타킹을 신은 느낌이랄까.... 어흑

    • 령주/徐 2008.07.05 14: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렇지요...
      전 이제부터 진.짜. 마음먹었어요..본격적으로...
      사실 겨울에 마음먹고 운동하고 했었는데..바빠지면서 도리어 겨울보다 지금 살이 엄청 쪘어요..ㅠㅠ
      진짜 너무 심각하고 몸이 둔하고 피곤해서;;그쩍그쩍...
      진.심.으.로. 마음먹었어요...독하게 해볼꺼에요...막 이래요..흑흑..ㅠㅠ

      하하하 남자가 망사 스타킹이라...미치겠어요..혜아룜님의 그 적절한 표현이란...크크크크
      전 사실은 좀 남자옷을 더 많이 입어요...;;;
      원래 남자의상을 좋아라 하기도 하고...요즘은 남자옷들이 더 유니섹스하게 나오다보니 여성들의 옷보다 더 멋진 옷들도 많아서 저 좋아라 해요..;;
      사실 전 치마를 태어나서 입어본적이 없거든요;; 교복빼고..졸업사진때 빼고..
      치마입으면 몸살나요...ㅠㅠㅠㅠㅠㅠ 너무 힘들다는...그쩍그쩍...

      어쩌다가 댓글이 이지경까지 쓰게 된걸까요??헐헐;;;^^;

  21. メランコリア 2008.07.09 13: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헤아룜님처럼 납작한 배가 자랑이었는데..
    요즘 저의 배는 산달을 앞둔 임산부의 배.. 에휴..
    앙증맞았던 내 배를 돌리도~라고 외치고 싶으나, 새벽에 먹는 과자의 유혹은 진짜 견디기 어려워요.
    게다가 요즘 일 때문에 술 마실 자리도 많고..

    앗, 오늘 나도 위, 아래 다 남자 옷 입고 왔는데.. 흐흐흐



































































   canon30D 17-85mm | Nikon F3hp 50mm | Film in Reala 100 & Autoauto 200 | Travel with Best Food | Film scane | No CS2



역시 여행에서 먹거리는 당연 으뜸??하핫
먹느라 바빠서 사진 못찍은것도 몇개?ㅠㅠ 너무나 허기졌단 말이다!!
이 새벽에 먹는 사진 올리고 배에서는 꼬르륵 소리 나시고...헐헐헐;;


그리고 언제나 여행에서 느끼는 것이지만 전라도 음식이 맛있기는 하다.
서울에서는 맛집 찾아 다니는것도 힘든데...이곳은 그냥 아무데나 들어갔는데도 이리 맛있다니...최고!!ㅠㅠ)bbbbbbb



위에서 부터 먹는걸 이야기하자면..
휴계소에서는 당연 우동이쥐...
그리고 보성 녹차밭에서는 녹차 수제비..짱이야..ㅠㅠb...그리고 꼬막비빔밥..맛있어..ㅠㅠ
그리고 밑에는 바닷가에서 먹은 바지락정식들
마지막은 묵은김치삼겹살이던가? 여하튼 그렇다...호호호-_-VV <- 자자 다들 테러당하시오!!!으하하하하하

덧:) 내 해물찜과해물칼국수는 너무 배고프고 맛나서 사진이 없;;퍼퍽!!ㅠㅠ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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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딸뿡 2008.05.29 04: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 언니 너무하잖수! (버럭버럭) 차려진 전체 음식만 봐도 '전라도'인게 느껴진다는... 전라도는 진짜 어딜 가나 다 맛있더라니까요. 그 분들은 음식의 손맛을 타고 나셨어요! 앗, 나는 녹차밭 가서 녹차 수제비 안 먹어봤는데! 앗앗! 왠지 억울해지는 기분. 또 유명한 음식을 놓쳐버렸어요 잉잉! 녹차 아이스크림만 먹고(다른 곳에서 먹을 수 있는 데도 쩝! 너무 더웠던 지라 한여름이었거든요) 아아! 한정식 먹고 싶다! 자꾸 먹는 걸로 테러하심 곤란해요 언니! + 그리고 휴게소 우동은 와따여요! 하하하. 핫바도 더불어!

    • 령주/徐 2008.05.30 02: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응 팍팍 느껴지지??으흐흐흐 뭐랄까?진한국물과 정갈한 밥상들...으하하하하
      맞아....어찌 그리도 음식들을 잘 하시는지..
      저번엔 전라도에서 경상도쪽으로 돌며 올라왔었는데...그때도 느낀거지만 전라도 음식이 확실히 맛있어^^;;
      녹차수제비...조아조아..ㅠㅠ 나중에 먹어봐...
      국물은 비슷했지만 녹차가 들어가서일까? 수제비가 맛있었다긍!!!!!!여행길이라서 더 그렇겠지??

      응 역시 여행길은 우동이 최고야...맛있든 맛없든..으흐흐
      이런 테러 자주 하고 싶다긍 나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 PODOH 2008.05.29 06: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대로 테러 맞네요.
    이런 한국음식 넘 그리워요.

    캐나다의 한국식당들은 10개중에 8개는 참으로.. 안습 ㅜㅜ 이랍니다. ㅎ

    • 령주/徐 2008.05.30 02: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으흐흐흐
      테러 맞지요? 근데 별헤는밤님께는 더 제대로 이겠어요..
      아무래도 한국에 있는것처럼 한국음식을 마음껏 섭취하시기는 무리가 있으실테니..으흐흐

      이론 8개가 안습이라니...거기가서 맛난 한국음식점을 하면 대박이 될까요?하하하;;그쩍그쩍

  3. zesty 2008.05.29 08: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침부터 테러당하는 느낌인데요 ? T.T
    어제 술을 많이 마셔서 해장해야되는데 흑흑

  4. 시네마천국 2008.05.29 11: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전라도쪽을 다녀오신거군여~ㅎㅎ

    맛난 음식만으로도 즐거우셨겠네요~

  5. 앨리순 2008.05.29 11: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꼬르르륵~ 아침도 거른 저에게 점심시간은 한참후인데... 너무 맛나보여요 >.<

  6. 버트 2008.05.29 12: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점심시간이라 아주 화끈한 포스팅으로 둔갑한 음식 컷들! 맛 나겠어요!!!!!!!!!!!!!!!!!!!!!!!!!

  7. 혜아룜 2008.05.29 13: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우우우우 죽겠습니다. 왜이리 맛난 것만 이렇게도 많은지 말이예요! 저도 휴계소 우동파! 아무리 인스턴트라도 면이 불어서 팅팅하고 위에 얹어주는 튀김이 눅눅하더라도 후계소의 우동은 언제나 맛나지 말이예요. 전에 금산 쪽에 우동 맛있게하는 휴계소가 있었는데 맛이 좀 변해버려서 안구에 습기가 ㅎㅎ 음식만 봐도 캬아~ 전라도라서 그런지 때깔도 곱고 종류도 많고~ 중간에 묵은지 보니까 입에 침이..... 아구구 테러 제대로 당했어용~ 책임지세요~ ㅋㅋ

    • 령주/徐 2008.05.30 02: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하
      죽으시면 아니되옵니다!!쿨럭;;
      저도 휴게소에서는 우동파에요...그것도 정통 우동파요..김치우동이나 등등이 아닌^^;;
      맞아요...맛없어도 우동이 좋아요 랄까요? 그리고 역시 휴게소는 우동이랄까요??크크크
      맞아요...전라도 음식들 정말 맛있어요...사진에는 없지만 해물찜이 정말 기가막혔어요..ㅠㅠ

  8. 센~ 2008.05.29 13: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엄훠 세상에;;;마지막 말은 너무 사악하신;; 긍데 저..무침에 얹어져있는 깨가..금방이라도 튀어오를 거 같..(먹고싶다!!!)
    제가 이거 새벽에 발견못한걸 다행으로 생각해야지..와 낮인데도 이런데 이거 새벽에는 진짜 치명타..
    제가 올린 비빔밥은 발톱의 때만도 못한..아주 작고 소심한...테러였던거였어요 ㅜ.ㅜ

    • 령주/徐 2008.05.30 02: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호호호호 좀 사악했나요??^^;;
      저도 사진보면서 다시 먹고싶다..모드예요..ㅠㅠ 그러나 센님의 블로깅을 보면서도 얼마나 좌절했는데요..흑흑흑
      엄청난 테러였다고요!!전 새벽에 보았잖습니까!!헐헐;;

  9. icanfeelyou 2008.05.29 14: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보성오셨군요.^-^
    전남이 먹거리는 참 많죠~맛나게 드시고 가셨나요~

    • 령주/徐 2008.05.30 02: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보성이 주목적 이였고 나머지는 들러리였습니다..ㅎㅎ;;
      다시 가보고 싶었던 곳이거든요^^;
      네..맛난거 많이 먹고 왔습니다!!으흐흐

  10. comodo 2008.05.29 15: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거 전남이 아닌가.... 싶었는데 역시나군요!!!!!!!!
    특히 저 김치!!!!!!!!! 크크......
    아 배고파요 ㅜㅜㅜ

    • 령주/徐 2008.05.30 02: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넵!! comodo님 딩동댕~입니다..으흐흐
      저 김치...맛있었어요..ㅠㅠ 물김치도 최고구요..ㅠㅠ
      저도 지금 배고파요..엉엉

  11. 바다 속 구름 2008.05.29 17: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또 이러신다ㅜㅜ

  12. 2008.05.29 20: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아아아~ 이 무슨! 저 다이어트 중이라니깐요!!!!

  13. Raycat 2008.05.29 21: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호 다행히 방금 저녁먹구 왔습니다 !!!!!!!!!!!!!

  14. 호박 2008.05.29 22: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조개탕 너무 먹고싶고요(한숟갈만이라도 후후~ 해봤으몬..)
    그리고 골뱅이무침인가효? 조개탕밑에 있는 초무침.. 안그럴라해도 침이 그냥 줄줄줄~ 흘러내리는군요(--^)
    급 추접모드로 전환!

    암튼.. 초면(?)에 너무하시는군요.. 꼬르륵~
    초.초면은 아니군화(ㅡ,,ㅡ) 암튼 너무하셔요!

    • 령주/徐 2008.05.30 02: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호박님^^
      조개탕같지만...바지락탕입니다..으흐흐 근데 진짜 맛있었어요..그 진함이란...진하면 비릿할꺼 같지만 전혀..ㅠㅠ

      그...그리고 골뱅이 무침이 아니라 저것 역시 바지락 무침입니다...에잇 글에 써있는데..쳇!!하핫;;

      테러 제대로 당하신걸까요??후훗

  15. 메조키스트 2008.05.29 22: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잘먹었습니다.~
    정말 맛있겠네요. 사진을 잘찍으셔서 그런지 더욱더 음식이 맛있어 보여요
    어떻게 하면 저렇게 찍지..흠;

    정말 식욕을 자극시키기에 충분한 사진입니다.
    먹고싶다 ..ㅠㅠ
    배달되욘?

    • 령주/徐 2008.05.30 02: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프록시님..
      잘 드셨나용??;; 네 정말 맛있었어요..
      사실 사진을 잘찍은것이 아니라 정말 맛갈나게 담겨져서 왔고 맛있었습니다..ㅠㅠ

      식욕을 자극시켜서 저도 죽을맛이에요..
      배달은...제가 시켜먹고 싶습니다..흑흑

  16. 마키♡ 2008.05.30 12: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쿨럭 이런 염장이~~지금 많이 배고픈 상태인데..힝힝~~

  17. 라면한그릇 2008.05.30 22: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라도쪽은 정말 기본으로 나온 찬으로 밥먹는 백반도 너무나 맛나죠.
    장거리 뛴적이 없어 살짝 고민되긴 하지만 조만간 주말이든 아님 하루 휴가내고 평일이라도 훌쩍 가봐야겠어요
    전 전에 갔던 동해의 송지호가 너무 가고 싶네요~

    • 령주/徐 2008.06.01 10: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맞아요...진짜 맛있어요...
      그리고 참 밑반찬들이 담백해서 더 좋아요..으흐흐
      이번 돌아오는주 연휴군요...어디든 훌쩍 갔다오세요...저도 짧게 갔다왔는데 좋더라고요...동해의 송지호라...캬~~좋아요 좋아요!! 나중에 사진도 기대할꺼에욧!!+_+ <- 막 압박주시고...^^;;

  18. 미미씨 2008.06.01 20: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몹시 다운된 주말...나는 그동안 한을 풀듯 이것저것 마구마구 먹고 있어.
    흐흐;;;
    양은 많이 못 먹어도 살찌는것들로만...아이스크림에 과자에...-_-;;

    • 령주/徐 2008.06.02 01: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그런것이 땡기지요..ㅠㅠㅠㅠ;;
      그래도 이번만큼은 먹어요..그리고 단것이 사람의 기분을 좋게한데요...그래서 다이어트때 다 금지당하잖아요??
      쵸콜렛이 사람의 스트레스를 풀게하는데 말이죠-_-
      언니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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