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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7.11.15  |   중국상해 - 둘째날 (27)
  2.     +   2007.11.06  |   상해 - 난징로 거리 (17)
  3.     +   2007.10.31  |   중국상해 - 첫날 (20)








              豫園, 新天地, 東邦銘酒, 南京路, 上海 in China | FUJI FinePix F40fd

둘째날이다. 이날도 컨디션이 그닥 좋지 못했다..하핫 너무 일찍자서 너무 일찍 일어나 버린게지...ㅉㅉ
오늘은 정말 들떠버렸다. 아마도 예원이라는 곳을 가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사실 일요일 일요일밤에(안보는데..) 잠시 스쳐지나가면서 예원이 나오는 바람에 기대에 더 부풀어 버렸다고나 할까? 제일 처음으로 예원을 가기로 했다. 아무 정보없이 중국을 왔지만 예원까지는 기본요금이라길래 태기를 타고 움직였다..우아..11위엔이다. 싸다.
예원에 도착하고보니 벌써 먼지가 장난 아니고 곳곳에 공사가 너무 많이 진행중이라 정신없었고, 들어가는 입구부터 이런생각이 들었다. 아아 한국의 인사동이구나...하지만 예원을 보기 위해 안쪽으로 걷기 시작했다..그나저나 너무 더웠다...땡볕에 그리고 사람들속에 치여 난 들어온지 30분만에 지치기 시작.
잘 모르고 갔던터라 예원에서 나오는곳을 거꾸로 들어가려 움직이고 있었으니 더 지칠수 밖에 없었다. 아무것도 몰랐으니..쩝!! 결국 예원입구(아니지 출구)앞에 멈추어서니 더이상의 기력이 없다. 이곳을 빨리 빠져나가고 싶고, 어찌나 정신없었으면 들어오는 입구에 스타벅스가 있었음에도 외국인이 먹고있는 저 스타벅스 컵을 바라보며 찾기 시작했다...무얼? 테이크아웃점을...결국 진한커피를 먹고 싶었음에도 커피빈을 들어갈수 밖에 없었다..스타벅스는 못찾았으니...나중에 입구쪽이랑 중간중간 많은 스타벅스를 보며 좌절했지만...

여하튼 커피빈에 들어갔더니 1층 자기네들이 일하는곳은 에어콘을 켰으면서 2층 손님이 있는곳은 에어콘을 키지않고 창문을 열어놓았다..헐헐
그래도 추수리고 앉아 시원한 아이스라떼(제일 만만함)를 먹으며 글을 쓰기 시작했다.

2007/10/28 Coffe bean에서...
PM 01:07 ->한국시간...

한국같다. 이곳은...들어와 앉아 있는데 한국사람 4명이서 옆에서 수다를 떤다.헐헐. 순간 한국의 커피빈에 들어온듯 착각이 든다. 어찌나 목소리도 크고 말이지... 그래도 여기나와 홀로있는데 한국어를 들으니 정겹기도하고, 나쁘지 않다. 어찌나 중국어로 떠들어대는지...하아..=3=33.. 목소리도 크고, 싸우는듯한 그 중국어들이..내머리를 지끈거리게 할 정도다.

손님들이 거의 없는 이 곳이 조용하고 좋다. 외국인들도 소근소근 이야기를 나누고...점점 시원해짐을 느끼며...한숨 돌릴수 있었다. 아마두 주말이라 더 사람들이 많고 정신이 없는듯 하다...

이렇기 쪽지에 글을 남겨놓았더라...얼마나 정신없었으면...난 근처에 공원이 보이길래 재빨리 들어갔다. 좀 덥기도 하고, 대나무라 시원하겠거니...조용하겠거니...왠걸?ㅠㅠ 사람이 많아도 너무 많다. 난 조용히 이어폰을 귀에꼽고 시원함에 그냥 거닐다 바로 택시를 타고 신천지로 갔다. 예원은...보고싶지 않아졌다. 사실 솔직히 건물들도 좀 인위적인지라 내가 상상하던 그 웅장함을 보지 못했다. 웅장함이 없다면 검소함, 또는 아름다움? 이런 느낌이 있었어야 했는데...모랄까 영화 셋트장 같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어 발길을 돌렸다.

그리고 도착한곳이 신.천.지 다.

2007.10.28 PM 03:37 (Korea)

이렇게 카페에 앉아 책을 읽으려고 이곳에 왔는가?하는 생각이 든다..과연 여기는 어딜까? 그런...
그래도 책을 읽고 이렇게 있으니 좋기는 정말 좋다.
신천지 라지만 생각외로 볼게 없다. 노천카페 라고 하지만 한국에 비해 이색적이 않다.
아아 깬다군이 정말 보고싶다. 함께 왔었으면...
결국 Coffee bean 또한 한국과 다르지 않고...이곳 역시 Starburcks는 외국인들이 빽빽히 앉아 자리가 없어 못있었다. 대단한 스타벅스. 중국에 와서 세삼 무서움을 느낀다. 좀 색다른것을 원핸던 나는 이곳 신천지도 실망만을 느끼게 되버렸다. 그저 이곳에서 드는 생각은 우리나라보다 외국인들이 정말 많다는것. 우리나라는 언제 이런 관광객을 유치할수 있을까?

이렇게 끄적끄적 메모해두었더라 신천지에서는...그래도 내가 이곳에 살고있다면 아마도 뻔질나게 나와서 있을곳이 여기겠구나 싶었다. 노천카페를 무지 좋아하는 나는...이곳에서 노트북으로 작업하며 커피를 먹고, 책도 읽고...그렇게 지내고 싶어하겠지...역시 책을 읽다보니 우아 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렸다. 그래도 한가롭게 이렇게 있다가 움직이려니 기분이 한결 많이 나아졌다^^;

그후에 동방명주를 보러 지하철을 탔는데...이또한 정신없음이라...사람 미어 터진다..ㅠㅠ 헤메이고, 영어로 물어보았더니 모르고...정말 엄청 헤메며 동방명주 도착. 나중에 지쳐서 택시탔더니 머냐!! 택시비 기본요금보다 싸..orz
돈아낀다고 난리피다 죽는줄 알았다는....동방명주 또한 올라가려고 돈아낀건데...날씨가 맑으나 안개가 너무 심하다...상해는 종종 그런가보다. 정말 엄청난 안개다...앞이 잘 안보일정도...그래서 올라가서 보려고 했던 전망은 포기했다. 그리고 숙소에서 와서 따뜻하게 샤워한후 다시 숙소앞 노천카페에 혹시나 싶어 노트북을 들고 갔더니 인터넷된다...하아...-_-

인터넷 하며, 커피 먹고, 샌드위치도 먹고, 일하는 그곳 사람들과 친해져 수다 떨고(내영어가 그래도 먹히는가!!허허), 늦게까지 놀다가 숙소에 들어왔다..

와!! 나 이런 관광여행 정말 올해들어 두번째다. 일본갔을때도 깬다군이 처음가는 일본여행이라 관광여행을 다녔는데...이번에 또...혼자간 여행이라 어쩔수 없었다지만 역시 나는 소소한 즐거움을 주는 여행이 좋은거 같다.

다음날 주장에 가기 위해 잠을 청했다..주장...어떤곳일까? 라는 생각과함께...

+ '')정말 긴 여행기입니다..헐헐 노트에 순간순간 글을 적으면서 다녔기때문인지도...하핫;;
     여행


 

                                                      내 숙소 건물

 


 


 


 


 


 

 南京路, 上海 in China | nikon FM2 35-70mm | Centuria 200 | film scan

     여행


※ 알려드릴일이 있습니다.

우선 인천공항 포스팅이 거짓말 포스팅이 되어서 사과의말씀부터 먼저 드립니다.ㅠㅠ 사실 그전날 밤에 포스팅을 우선 해놓고, 아무래도 공항에서 포스팅 할 경우 정신없을까봐 "이런느낌일꺼야!" 라는 생각에 미리 포스팅을 한 후 공항가서 포스팅 내용을 손보고 발행을 하려했으나...
공항에 도착하고 보니 항공이 딜레이 되버린 것입니다..무려 1시간20분이나...흑흑 그래서 고민끝에 그냥 노트북이 넣어진채로 캐리어를 붙이고 말았습니다. 그후에 포스팅생각이 들었지만 이미 늦어버렸어요...그러면 공항의 전화기로 인터넷을 해서 고쳤으면 되었는데 조금 정신이 없어서 그냥 상해로 출발해 버렸습니다...

그후 상해 도착해서 다시 포스팅을 고치고 이야기를 하려했으나, 상해가 티스토리 접속이 안되더라구요...이게 말이되냐구요!!! 정말 너무너무 황당했습니다..그후론 짐작하시겠지만 한국에 도착후에 이렇게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젝일...

여하튼 이제껏 여행하면서 왜 몰랐는지는 몰라도 인천공항은 스타벅스가 없어욜...정말 무슨생각인지...쩝!!-_- 여하튼 딜레이 되는동안 심심해서 죽을 뻔 했다는 일화입니다...쩝!!
 

                                  2007. 10. 27. Saturday. AM 08 :10 Inchon Airport

아침에 잠도 한숨 못자고 인천공항으로 향했다. 안다. 내 잘못이라는걸... 미리미리 짐을 싸고 여행계획도 세워야하건만...이번여행은 그렇지못했다. 모 올초 일본여행도 그러했지만...일본은 많이 가본곳이고 또 익숙한곳이기에 그렇지않아도 여행을 잘만 다녔지만...중국상해는 그렇지 못했다. 더군다나 혼자여행인데 이렇게 무책임할수가...쿨럭;; 그렇게 얼렁뚱당 전날 새벽3시까지 짐을 싸곤 한숨도못잔채 난 인천공항에 도착하였고, 항공이 딜레이되었음을 알수있었다. 무려 1시간이 넘게...

아~그때생각은 '젠장...미리알았으면 좀 자고왔을텐데...' 이였고, 심심함에 이리저리 돌아다니곤 겨우 10시 좀넘어 탑승을 하기시작했다. 근데 혼자 첫 해외여행임에도 떨리지도 않고, 이 무덤덤함이란...쳇

 역시 아침비행기에는 식사가 나온다. 오오...만족할만하다...내가 배가 고파서인가??
여하튼 든든히 먹어둔다. 내려서 제대로 식사를 못할지도 모르기에...나의 이 궁핍한여행들에 익숙해진 생활습관인것인가!!허허허;;; 어딜가든 화장실, 물, 음식이 입에 맞을때는 절대 가리지않고 배불리 먹고, 꼭 화장실도 그때그때가며, 물은 미리 먹어둔다. 무슨 저장고도아니고... 힘든여행을 많이 경험한후 터득한 방법들중의 하나다. 무슨 오지도 아니고 이리 발전된 상해에서까지말이다...-_-;;

 이곳은 나가는 출구. 몸이 피로하여...역시 잠못잔 덕택이다. 바로 택시로 향했다. 중국은 택시비가 많이 비싸지 않다고하니...만약 많이 나오면 점심이나 저녁을 굶지모..<- 이런 자세로 택시에 올라탔다.
왠걸? 누가 중국택시는 친절하시고 좋아서 사기를 안친다고 하더냐....확실히 사기를 내게 쳤는지는 모르겠지만 사실...300위엔이 나왔다..orz;;젝일...

택시운전사가 영어를 좀 할줄 알아서 이래저래 묻고 답하다가 중국에는 몇번왔냐는 말에..."First time!!"이라고 했더니..ㅠㅠ 그래서 빙빙 돌아간거냐!! 버럭!! 아니면 차가 좀 막혔기로써니 그런것이냐!! 여하튼 300rmb (:여기서 RMB는 위엔을 말함) 가 넘게 나와서 300rmb만 내고 내렸다. 내 숙소는 바로 그유명한 난징로 한가운데 떠억하니 있어 엄청 복잡복잡 화려했다. 그래서 밤늦도록 밖에를 배회해도 끄덕없이 그거하나는 참 좋았다...랄까? 그것외에는 그냥 깨끗했다. 그것으로 만족!!

                                                         내가 묵고있었던숙소.

↑ 아래층은 패션스토어...건물만 삐까뻔쩍하다. 속은 일본이랑 비슷. 아침제공!!
다음에는 꼬옥 비행기표만끊고, 한국인이 운영하는 민박으로 갈생각이다. 처음이고 혼자라 여행사를 통해서 갔는데...괜시리 돈이 아깝고 기간도 짧고 이래저래 그랬다. 비자도 귀찮아서 함께 처리하려고..;;

← 난징로 그 중심거리를 걸으면 이렇듯 대형코카콜라를 볼수있다. 조금 유럽식느낌의 건물들 속에 자리잡고 있는데...

"응? 코카콜라 디게 크네? "

이런 덤덤한 반응을 보이곤 그냥 사람들을 헤집고 내려갔다. 생각해보면 그래도 꽤 멋진 건물들이고, 한국이랑 스타일이 틀려서 와~하면서 볼수도 있었건만...컨디션 난조여서 그랬던가?? 여하튼 다 그냥그냥 스리슬쩍 사진도 별로 찍지않고 스쳐내려갔다.
가면서 생각이 든것은...이렇게 사람많은곳말고...그리고 좀더 중국느낌이 나는...그런 곳으로 가보고싶다...숙소가 인터넷이 안되어서 정보가 부족해 어디가 어딘지 모르겠구나...이런마음으로 걸어가기 시작했던듯싶다.

발길닿는데로 걸으니 어느새 중국인의 생활속으로 들어가있었고, 사진을 찍으니 점점 다들 이상하게 쳐다보며, 눈길도 험악하고...점점더 걸어들어갔더니 남자들이 말을 걸기 시작했다.


처음에 내게 다가올때는 움찔.
무작정 발걸음을 빨리하기 시작했는데, 그래도 따라오는것이다. 젝일...무섭다...

그리곤 침착하게 "why?"했더니 중국말로 마구 떠들기 시작한다. 난 무엇인지 모르지만 침착하게 얼굴 표정하나 바꾸지않고, "NO!!"라고 말하곤 자리를 떠났다. 계속 따라와도 무시하면서 몇장 사진을 더 찍은후 왔던길로 다시 발걸음을 돌렸다.
이미 관광객이라는것과 중국사람이 아니라는거, 영어를 쓰고있다는점에서 다들 다가왔기때문에 빨리 벗어나는것이 좋을듯싶었다. 가방속의 지갑걱정(?)도 좀하면서 말이다....
하하하하
생각보다 겁을 집어먹기는 했나보다. 첫날이여서 그랬던듯. 정신없이 걸으며 돌아오니 저쪽에 난징로가 보이기 시작한다. 그러고보니 해도 어느정도 지기시작하고있었다. 빨리 돌아나오기를 잘한듯싶다. 급하게 해가지기때문에 더있었다가는 길을 잃어버렸을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그래도 기분이 굉장히 좋았다. 영화속에서 보았던 그들의 집들을 볼수있어서 말이다. 정말 그 매연속에서 어떻게 저렇듯 밖으로 빨레들을 걸어놓는지...안쪽으로 들어갈수록 빨래들이 아주 무성(?)하게 나와있더라는...속옷이고 무엇이고 가리질않는다.
그렇게 첫날은 그정도의 탐방으로 그치곤, 숙소앞에 노천카페가 주르륵~있는데 그곳에 앉아 카페라떼를 먹었다.

중국은 혼자다니는 여자들이 정말 별로 없다. 아니면 내가 잘 알지못하는것인지도 모르겠지만...가족들과 함께...또는 연인들과함께...아니면 친구들이랑...많이 뭉쳐서 다닌다..
그래서 그런걸까? 여자혼자 카페에 앉아있으면 힐끗힐끗 많이 쳐다본다. 외국인은 머리색깔부터 피부색부터 틀리니 별로 신경쓰지않는반면, 동양인 여자가 혼자있으면 무엇이 신기한걸까? 이상한 시선으로 많이들 보고 말도 걸곤한다. 그시선이 첫날에는 많은 부담감으로 와서 어떤것이든 자유롭지못했다.
갑자기 일본으로 갈껄그랬나? 싶은 마음이 굴뚝같이 올라왔다.
그리고 외국인들은 혼자있는 여자들을 이곳 중국에서도 잘 꼬시나보다. 바로 말을 걸어오길래 난 중국여자도 아니고 관광객이라고 말하며 신경끄라고 말해주었다. 착해보이고 공손했으면 말도 이뿌게 해주었을텐데...시선이 마주치자 바로 느끼하게 웃어주시곤, 일어나서 말걸어오는 태도가 영~아니꼬와서 퉁명스럽게 말하곤 "신경끄고 니자리로 돌아가!!"라고 말해주었다..-_-

그렇게 첫날의 상해는 내게 좋은인상의 도시는 아니였다. 밤이 되어 숙소로 돌아올때 야경을 보며...진짜 화려하구나...라는 생각만 했을뿐이다...

내일은 어디로 갈까? 생각만하고 잠들어버렸다...이론...

(+) 여자혼자 여행하면서 느낌점.

1. 많은 여행경험이 없으신 분들은 아직 혼자 여행하시지 말라고 이야기해 드리고 싶습니다.

우선 여자혼자일시 말걸어오는 분들이 종종있는데...그럴때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거나 약한모습, 또는 여성스러운 느낌을 풍기면 바로 놀리거나 다가와서 계속 말을 걸거나 따라옵니다.
그럴때는 당황하지마시고 끝까지 얼굴 변하지말고 당당히 다니시면 됩니다.

2. 광관안내로 나오는곳 외에는 잘못하면 사기나 소매치기등등을 당하실수있으니, 구석구석 여행을 하고픈분들은 남자분들이나 친구들과 함께 다니셔야 할꺼 같아요...

3. 지하철을 타실때는 노선이 잘 표시되어있지않아 당황스럽더라구요..그럴때는 역무원에게 물어보면 퉁명스럽지만 대답은 해줍디다..쿨럭;; 택시가 비싸지 않으니 택시타고 다니시는것이 훨씬 좋은거 같아요..이놈의 거지근성때문에 돈아낀다고 지하철탔다가 덥고, 헤메고 그랬어요-_-
지하철은 꽤 깨끗하고 좋더군요..들어가는 입구가 길다면 긴데 너무 더워요..여름엔 죽음일듯!!

4. 야밤에 혼자 배타면 다가오는 외국인이 좀 있어서 안좋더군요...노천카페에서도-_- 그리고 왜그리 원숭이쳐다보듯 보는지...짜증 이빠이...(첫날에만;;) 나중에 익숙해져서 쳐다보던지 말던지 였습니다...호호호 야경보러 많이 다니실때는 여자혼자면 조심. 또 조심하셔야해요..^^;

여자두명과 한명은 천지차이더군요..ㅠㅠ 사실 저도 속으로 쬐금 무서웠습니다...헐헐;;

5. 현지에 혼자온 여행객들을 가끔 만났는데 다 남자분이셨다는...혼자왔다니 대단하다고들 말하며, 여행정보도 많이 나눠주고, 조심할것들이나 자신들이 다니면서 좋았던 경험들을 이야기해주더라구요...근데 대부분 상해외곽쪽과 주장갈때 만났어요..크크크;;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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