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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8.02.15  |   추격자 2008 (16)
  2.     +   2008.01.29  |   그의 이름 하.정.우 (18)

                                      The chaser / 김윤석, 하정우 / 2008

아침 조조, 그것도 출근길에 명동까지...열심히 막히는 길을 버스로 이동하며 아침부터 이영화를?? 내심 웃으며 향했다. 아침부터 스릴러라니....
그러나 역시? 함께 본 친구와 나는 손을 잡았다 놓쳤다를 반복하며 보고 기진맥진 해버렸다. 물론 이런영화를 잘 못보는 탓도 있지만...뭐랄까? 온몸의 기운을 모조리 빼았겨 버린 탈진된 상태랄까...?

오랫만의 멋진 한국영화를 보았다. 우아아아아...짝짝짝!!>_<)b

김윤석쒸도 너무 좋아하고, 하정우쒸~ㅠㅠ말할것도 없으며, 그외의 사람들의 연기도 좋고, 이 감독(나홍진감독) 슬그머니 내 수첩에 이름 석자 올려본다...

말이 필요없을듯 싶다...이야기하다보면 끝이 없을테니...스릴러를 잘 안보는 나로써는 그 긴장감에...하하하;; 네이버에 올라온 포토썸네일도 못보겠다..헐;;

     my dilettant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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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혜아룜 2008.02.15 09: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이거 재미있다고 그러더라구요. 저는 이 추운 날 영화관에 가서 영화를 보는 것이 은근히 귀찮고 부담이 되어서 패스; 그래도 이 영화랑 《잠수종과 나비》는 보고싶단말이죠. 이럴 때에는 불법으로;; 하핳;;

    • 령주/徐 2008.02.15 16: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이런장르 안좋아하시는분들께는 좀 권해드리기가 그렇지만 멋진 영화였습니다!! 전 빨간풍선도 보고싶은데...사실 보고싶은 영화는 많은데 말이죠!! 잠수종과나비도...>_<

  2. 버트 2008.02.15 11: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거 보려고 해요 저도. ㅋㅋㅋ 하정우 때문에 보셨구랴

  3. 섬연라라 2008.02.15 13: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전 이거 넘 기대되고 남친은 별로 안땡겨 했었는데, 령주님 포스팅 보여주고 보러 가자고 꼬셔야겠어요~ ㅋㅋㅋ

    • 령주/徐 2008.02.15 16: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깬다군이 별로 안땡긴다 하여서 친구랑 보았어요..그리곤 후회할꺼라고 말해주었지요...라라라~~크크
      남친분과 함꼐 보세요!!>_<

  4. 미미씨 2008.02.15 16: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거 봤구낭. 나도 봐야지. 벌써 두근두근한다.
    오늘 우리 부장님이랑 이 영화 얘기하면서 유영철이 어쨌네 저쨌네 그러다가 흥분을 하다가...막 그랬다. 담주에 봐야지~~

    • 령주/徐 2008.02.15 19: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눼~봤어요...아하하하하하하
      언니는 조금 각오 하시고 보시는것도 좋을듯...원래 이런류 잘 못보시잖아요...스위니토드도 그랬고...전 그영화 생각보다 편안하게 보았기에...저의 반응을 보시면서 각오를...^^;; 나중에 언니 리뷰도 기다릴께요~

  5. 라면한그릇 2008.02.15 17: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드디어 보셨군요. 저도 조만간 추적자랑 점퍼는 극장에서 보려고 해요.
    저도 남친과 봐야겠어요.T.T
    전 계속 여기로 올래요~ 하하

    • 령주/徐 2008.02.15 20: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는 점퍼 어제 새벽에 보려하였으나 몸이 으슬으슬하여..ㅠㅠ 오늘 새벽에 보려하는데 될지는 모르겠습니다..ㅎㅎ
      그외에도 차근차근 시간을 쪼개면서 계속 영화모드 중일예정입니다..히히 계속 여기로 오세요!!저도 맘이 편해졌습니다..쩝!!크크

  6. 수현 2008.02.15 19: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렇게 다시 언니 블로그를 보게되니 쪼아~그리 자주 오진 않았지만 못들어가니 답답하더라고~ㅋ
    추적자 언니 봤구나 나도 친구랑 봐야지 하정우 좋아ㅠ

    • 령주/徐 2008.02.15 20: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 너도 그렇고, 다른사람들도 몇몇 그렇고...
      하지만 제일 큰건 내 자신이 못들어와서 포스팅을 못하니 원...겨우 하면 댓글 두개 달리고 포스팅 안되더니 두세개 올라와주시고..헐;; 여하튼 이제 맘 편해졌어^^;
      너도 마음 약하니 각오하고 보도록!!

  7. メランコリア 2008.02.18 11: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보고 싶은 영화 목록에 있어요.
    스탭 시사회를 보고 온 친구가 말하길 편집이 하나도 안 된 상태인데도-아마 그래서 더 재미있었을지도 모르지만- 재미있다고, 두 사람의 연기가 끝내준다고 말 하더군요.
    다시 한번 보고자 하는 의지가 불끈 솟네요..

    • 령주/徐 2008.02.18 19: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역시 저도 보고싶은 목록에 있었어요^^;
      그래서 개봉당일날 얼른 그것도 조조로 보았지요..친구와 딱 그때가 맞는 시간이라...
      바쁘시면 늦은 저녁 근처 영화관에 스륵 가서 보는것도 추천입니다..으하하하 <- 상암으로 고고씽~하면 될듯해요..저 자주 그랬거든요 이사오기 전에...이곳도 근처에 cgv가 있어서 자주 애용하죠..!!히히

  8. Raycat 2008.02.18 20: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영화 박수 쳐주고 싶더군요... 참 잘만든듯....

    • 령주/徐 2008.02.20 14: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정말 영화보기 힘들었던 날인데 어찌 시간내서 아침일찍 보러간 것이 너무 다행이다 싶었어요>_<)b
      저도 트랙백 쏘아욜~훗



His name is Ha jung woo.

그를 좋아하게 된 계기는 영화 "Never Forever - 두번째 사랑"  를 보고 난 후다. 사실 이영화를 보고 히트를 보았더라면 난 아마 하정우를 더욱더 좋아하게 되었을 테지만, 드라마 히트를 보았을때는 그닥 좋은배우라고 생각하지 못했는데...두번째사랑 영화를 본후 다시 히트를 보고는 아주 빠져들어버렸다.그 귀여움 이란..ㅠㅠ
모 개인적으로 좋아하시는분들께는 죄송하지만 그닥 김기덕감독을 좋아지않았음에도 영화 "Breath - 숨 "도 보게 되었다.

이번 그의 영화 "추격자"
예고편을 극장에서 무려 3번이나 보았다. 사실 이게 진짜 안타까운것이 꼭 보고싶은 영화는 예고편도 보기 싫은데...예고편을 3번이나 본 까닭에 조금 아쉽기도 하다..ㅠㅠ 주변에서 어쩌구 저쩌구 해도 난 하정우때문에 보갈테니깐...-_- 깬다군은 그리 보고싶은 마음이 없다하니..쩝!!

빅마마의 뮤비에서도 물론 빅마마의 노래도 좋았지만 뮤직비디오도 너무좋아 가슴이 쿵쿵 거리면서 보게 되었었는데...ㅠㅠbb
그모든것이 생각나면서 영화도 보기전에 포스팅해본다.

그가 형사역이 아니여서 나는 더 좋다. 그 역을 연기하는 하정우를 볼생각에가슴이 다 두근거린다...어떻게 소화해 낼지...
아마도 멋지게 잘 해내리라..
그는 소위 착하다는 역보다 못된(?)역이라고 해야할까? 그런역에서 더욱더빛을 발하고 있기에....살인자 영민이라는 역 재격일게다...기다려진다.

이런 장르 즐겨보지 않는데...세븐데이즈도 안보고, 스릴러 잘 보지 않지만이영화는 개봉하자마자 보러 갈꺼 같다.

+ 와 오늘 무려 포스팅 3개째...일하면서 유일한 낙이랄까? 싶다..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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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트 2008.01.29 11: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느낌이 좋은 배우죠. 최근에 우생순을 보니까 카미오로 얼굴을 비추더군요.

  2. 미미씨 2008.01.29 12: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무 정보없이 그냥 포스터 만으로도 보고싶다 생각되어진 영화였는데 알고보니 정우군이 나온다잖아..

    • 령주/徐 2008.01.30 13:37  address  modify / delete

      전 모르고있다가 예고편보고 알았어요...쿨럭;;
      저도 하정우가 나온다니 봐야지 했어요...크크크

  3. 라면한그릇 2008.01.29 12: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태터로 오신 이유 알겠어요!! 이렇게 스킨 을 팍팍팍~ 바꾸고 싶으셨던거 아니예여? 키키
    하정우란 배우가 김용건씨 아들이란것도 놀랬고.연기력이나 모습도 참 익숙한 모습이어서 좋아요. 얼마나 능글능글 할까~ ㅋㅋ 우생순에도 까메오 나와요~

    • 령주/徐 2008.01.30 13:41  address  modify / delete

      네네..그래서 태터로 왔지요..크크크
      저도 어떤연기를 할까 너무너무 기돼되요~~>_<
      우생순에서도 까메오 연기 보고싶어요~

  4. 필그레이 2008.01.29 13: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정우 정말 너무 좋아하는 배우예요.+_+ 팬카페 가입까지 했다죠.ㅋㅋ
    이번에 추격자에서 정말 기대되어요.^^

  5. 딸기뿡이 2008.01.29 23: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두번째 사랑에서 베라 파미가와의 연기에서 얼마나 가슴떨렸다고요.... 거의 후반부쯤에서 임신한 그녀에게 축하한다며 이야기할때 서로를 바라보던 그 눈빛을 잊을 수가 없어요.... 그녀가 잠들어 있을때 사랑해요 하고 속삭이던 목소리도.... 정우씨는 왠지 드라마보다 '영화'에서 마주하는 게 임팩트가 더 강하다고 할까요 언니. 정말 다른 배우가 '추격자'에 나왔더라면 절대 안 봤을 텐데.... 우리 추격자 보고 또 많은 이야기 나눠요! 언니 나도 봤어요.... 빅마마 뮤직비디오.... 아....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어요! 언니 말에 동감! 형사 역이 아니라서 좋아요. 스틸 컷만 봤는 데도 정말 그 포스가 제대로 팍팍! 진짜 이런 장르 안 좋아하는데... 배우의 힘이여요.. 아아 2월 14일이 기다려지지만 그 날 볼 수는 없을 테니 17일 일요일 두근두근 하겠어요 ^^ 오자마자 포스팅 해야지!

    • 령주/徐 2008.01.30 13:57  address  modify / delete

      응응 맞아 맞아..ㅠㅠ 나도 어찌나 가슴이 떨리던지...
      미치는줄 알았어 정말....저사람이 저렇게 연기하던 사람인가...그리고 저렇게 멋졌던 사람인가 하고 말이야...
      그래서 나도 추격자 기대돼...흑흑
      맞아 형사역이였어도 좋았겠지만....그게 아니라서 더 좋고, 그렇게 선택하고 연기한다는 자체도 좋고 말이야...
      나도 보자마자 포스팅하고 트래백쏘마~크크

  6. 첫눈's 2008.01.30 00: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방문했어요 !! >ㅁ < ㅎㅎㅎ
    블로커에서 첫눈's로 닉네임도 변경했고요 ㅎㅎㅎ

  7. 첫눈's 2008.01.30 22: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악하악... >ㅁ <
    이쁘다고 해주셔서 지금 최고 기분이 좋아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

  8. 섬연라라 2008.02.06 00: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이 영화 기대되던데! ㅎㅎ
    감독이 몇년동안 고심한 시나리오라고 하던데, 간만에 수작 건지는 게 아닌가 싶어 기대 중이에요. +_+

    • 령주/徐 2008.02.15 05: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섬연라라님 이영화 보고왔어요..^^;
      전 아무런 정보없이 갔어요..원래 보고싶어하는 영화일수록 귀와눈을 틀어막는편이라...좋았습니다..ㅠㅠ)b

  9. lemonkick 2008.02.11 01: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정우씨+ㅁ+; 저는 전도연/김민준이 나온 '프라하의 연인'에서 처음보고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대통령 딸의 보디가드 역활이라서 수트입은 모습이 주로 나오고, 또 여자주인공의 가짜남동생을 연기하느라 앙탈섞인 애교ㅋㅋㅋ 도 많이 부리죠. 히트 때보다 훨씬 귀여웠어요.

    • 령주/徐 2008.02.15 05: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프라하의 연인을 잘 안봤군요...쿨럭;; 아 그러고보니 가짜 남동생 연기장면을 본듯해요..기억이 납니다!!TV에서 한때 계속 틀어주었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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