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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e l l y t o o n           @ i n s t a g r a m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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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011.10.30  |   할로윈데이 by 이태원 (3)
  3.     +   2011.10.25  |   복슬강아지 설이♡ (9)
  4.     +   2011.09.26  |   [Maldives] 포시즌 쿠다후라 (3)
  5.     +   2010.10.04  |   가을이구나...싶으니까 겨울스럽네;;ㅠ (14)
  6.     +   2010.10.01  |   갈대사진을 보며...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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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   2009.04.13  |   아이의 눈에 보이는 풍경 (57)
  30.     +   2009.03.26  |   을왕리해수욕장의 아이들 (2) (54)



저처럼 조금씩. 한장씩 올리던 버릇이 되지 않은 사람은요...이렇게 점점 사진이 밀리면 감당이 안되는거 같아요..
전혀 사진 편집도 못하고 올리지도 못하고 있네요;; 이게 뭔가효??쿨럭;;
지금 사진도 편집도 못하겠고, 밤새고 계속 일해서 약과 일에 다 몽롱해서 정신없네요;; 그냥 막 올려요!! 사진이 좀 어둡지 않나 모르겠네요;;^^;;

여하튼 가을이 오고 빠르게 지나가고 있어요..라고 쓸려고 했더니...요 며칠 더웠네요;;;헐;; ^_ㅠ;;
오랫만에 빅사이즈의 큰 사진 올려봅니다...작년 사진부터 얼른 올려야겠어요!!! 아자!!! (빠쌰!!!)
사실 위, 아래와 같이 찍은 사진도 아직 다 안옮겼어요...카메라에서...아하하하하;; ㅇ<-<





@ 순천만 [順天灣]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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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Ju__ 2011.11.06 23: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좋은 사진 보다 갑니다 !!
    순천만 분위기가 좋아 매 해 찾는 곳인데 올 해는 바빠서 아직 못가봤네요..
    부럽습니다 ! ㅎㅎ

    저도 한 달 전에 간 해인사 사진 아직 정리 못해서 못올리고 있어요..

    • 령주/徐 2011.11.07 13: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다시살다님 해인사 사진도 기대할께요>_<
      순천만 참 좋은거 같아요..특히 거기 산을 올라가서 보는 경치란...말이죠~

  2. Raycat 2011.11.07 00: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억새로군요 :)

  3. B+W 2011.11.07 07: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올 가을은 초반에 무지 춥더니 이제는 여름 날씨 같아 적응이 안되고 있습니다. 덕분에 가족모두 감기에 걸려 제대로 어디한번 외출도 못하고 그냥 지나가는 것만 같아 아쉬움이 큽니다. 덕분에 가을느낌 제대로 전해받고 갑니다. 즐거운 한주 되시길~!

    • 령주/徐 2011.11.07 13: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니까요...추워진다더니 오늘도 별로 쌀쌀함을 못느끼고 있습니다..저녁때는 추워질런지^^;;
      얼른 감기 나으세요ㅠㅠ

  4. 친절한민수씨 2011.11.07 11: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순천만까지...열정에 박수를...
    다음 사진이 모일지 대충 짐작이 가는데요? ㅋㅋㅋ

    저는 필카인지라 항상 한달이상전의 사진이 올라와요 ㅋㅋㅋㅋ

    • 령주/徐 2011.11.07 13: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열정까지야...크크
      전 여행을 좋아합니다..사실 제가 일하는 이유이기도 하거든요^^;;
      사진의 열정이 조금 식어 예전같은 사진은 찍지 못하고 있네요;;ㅠㅠ

  5. dddddddd222 2011.11.08 22: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을이네요=)

  6. 미미씨 2011.11.11 00: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래도 잘 놀고 있구나 ㅋㅋ 그러고 보니 올해는 울나랄 다니지 못하고 밖으로만 돌았네 ㅜㅜ

  7. tasha♡ 2011.11.29 12: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이제 사진 원본으로 올려요.
    그것도 제대로 못 올려요.
    그냥 막 올려요. ㅎㅎㅎ

  8. juanpsh 2012.02.19 00: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제 젤리토끼군요. 허허....
    잘 계시지요? 한장씩이 아니라 몇장이라도 괜찮죠.
    저도 이번에 한국 나가면 순천만을 한번 가볼 생각이랍니다. ^^

  9. Frases Romanticas 2012.02.28 18: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올 가을은 초반에 무지 춥더니 이제는 여름 날씨 같아 적응이 안되고 있습니다. 덕분에 가족모두 감기에 걸려 제대로 어디한번 외출도 못하고 그냥 지나가는 것만 같아 아쉬움이 큽니다. 덕분에 가을느낌 제대로 전해받고 갑니다. 즐거운 한주 되시길~!

  10. jogos de motos 2012.02.28 19: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지금 사진도 편집도 못하겠고, 밤새고 계속 일해서 약과 일에 다 몽롱해서 정신없네요;; 그냥 막 올려요!! 사진이 좀 어둡지 않나 모르겠네요;;^^;;

  11. Gereja 2012.04.12 22: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 밀 분야의 정말 높은 해상도 사진입니다.
    단순히 그것을 사랑한다

  12. 돼지꿈 2012.06.29 11: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편집이 필요 없는 사진이네요.
    순천만 오랜만이네요... ㅜ ㅜ




올해는 내가 좀 잔병이 많은듯...^_ㅜ;;; 할로윈파티 나가고싶었는데 못나갔다..;; (평소엔 무지 귀찮아함!!ㅋ)
올해 할로윈은 뭐랄까!!! 왠지 신나고 재미있는 느낌이 드는 그런... 내게는 그런 '할로윈데이'인거 같다...♪
by 이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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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W 2011.10.31 08: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새 꼬맹이들은 유치원에서 저런걸 하더군요. 사실 전 그다지 좋게 보지는 않는데.. 이러다 나중에는 우리명절은 없어지고 할로윈데이 같은게 자리를 잡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2. 친절한민수씨 2011.10.31 12: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나이가 있어 그런가 이게 적응이 안되요 ㅡㅜ
    근데 어린분이나 초딩이하는 유명한 날인거 같더라구요

  3. Los Angeles Garage D 2011.11.21 15: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Well done. My organization is satisfied with the calibre of the details furnished. I sincerely hope that you continue with the good work accomplished. 좋겠




날씨가 추워지니 햇빛드는 거실에 가방을 깔고 앉아(-_-;;)...내가 카메라를 들이대니 억지로 나를 쳐다봐준다...
아웅 귀엽고 꽤재재해....꺄~//ㅈ// (카메라를 손에서 내리니까 바로 누워 잔다...헉!!!-"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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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11.10.25 23: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웅이는 요즘 전기장판 위에서 딩굴어요.

  2. 친절한민수씨 2011.10.26 12: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찍히는걸 좋아하는군요 ㅋㅋㅋ
    이런 녀석..쉽지 않죠 ㅋㅋㅋ

  3. bluewindy 2011.10.27 14: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설이 눈이 나른해보여요. 오후에 이 사진을 보니 졸음이 밀려와요.

  4. 소드!! 2011.10.30 22: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견...이신가요???
    어째서 나이가 들어보이죠?^^;;

  5. 승희 2011.11.01 19: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랫만에 설이 보니까 좋다
    노곤한 표정이 행복하게 보이네 ㅎㅎ
    보고싶다~~~설이도 언니도 아저씨도!!!





몰디브 @ 포시즌 쿠다후라
(2011.09.08~2011.09.09)


너무나 그리운 그곳 몰디브!! 정말 그립습니다..ㅠㅠ!! (바다색깔 쥑이죠???ㅋㅋ)
큰일났습니다. 아직 휴가의 후유증으로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런적이 없었는데,,, 아직까지 일상으로 복귀를 못하고 있네요...위의 사진은 포시즌 쿠다후라에 처음 도착할때 보트를 타고 들어가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두개의 몰디브의 사진, 두개의 포시즌을 시작으로 이제 사진들을 펼쳐보겠습니다!!!
- 유럽여행을 가려고 했던 계획에서 깬다군과제가 오래 휴가를 갈수 없게 되면서 선택한것이 몰디브였습니다.^^ 50년후에 없어진다는 이야기에 사실 나이를 더 먹으면 이런 큰돈을 여행에 쏟지는 않을꺼 같아 "까지것 가자!!!" 라며 선택을 하게되었고, 기왕 가는거 돈생각하지 말고 "가고픈데로 가자" 라고 선택한곳이 몰디브의 수많은 리조트들중 포시즌을 선택하게된 이유입니다. 사실 첫번째로 가장 가고팠던 '아일랜드 하이더웨이' 라는곳은 국내선 비행기를 타고 또 보트를 타고 가야했기에 길지 않는 우리의 휴가에 맞지 않는듯 하여 두번째 차선책이 포시즌이였습니다. 포시즌이 프로모션들이 올해부터 거의 없고 내년에는 더 없기 때문에 올해 아니면 못갈듯 싶어 선택하였고, 참으로 좋았습니다. 조식밖에 되지 않아서 좀 슬펐지만 말이죠!!하하하;;
좀더 많은 이야기는 앞으로 사진을 많이 올리면서 이야기를 풀어볼께요...>_<!!!
그리고 전 '아일랜드 하이더웨이'를 내년이나 내후년쯤에 가기로 마음 먹었습니다...길게 어떻게해서든 휴가를 받아볼려고요!!!부릅!!!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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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11.09.26 22: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얼마전 칸쿤에 다녀왔는데 지금 다시 그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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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asha♡ 2010.10.04 09: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갑자기 너무 추워졌어요. ㅠㅠ

  2. 돼지꿈 2010.10.04 10: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올해는 정말 겨울같은가을이네요.어젠 가을비인지. 겨울비인지. ㅋ

    사람들 채비가 참 빨라요, 언제 부지런하게 다들 옷을 꺼내셨는지.ㅎㅎ

  3. mmiya 2010.10.04 11: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느낌 좋다.
    그런데, 저렇게 바닥에 눈높이를 맞추려면 카메라를 바닥에 놓고 찍는 거야?
    아님 엎드려서?

  4. jongheuk 2010.10.04 14: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러니까요. 가을이 점점 짧아지는 것 같아 아쉽네요. 하루중에서도 아주 찰나의 시간만 느낄 수 있고..

  5. 미미씨 2010.10.04 18: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을은 점점 사라져가고 여름 담에 바로 겨울이 올거같아.

  6. Raycat 2010.10.05 00: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 때문인지 기온이 빨리 내려간거 같아요.

  7. 친절한민수씨 2010.10.06 22: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직은...눈이 좀 내려주고 머플러를 할때 쯤이 바로 겨울 ㅋㅋㅋㅋ

  8. 딸뿡 2010.10.12 11: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크. 실제의 가을은 쌀쌀한 초겨울 날씨인데 언니 사진 속의 낙엽은 온전히 스산한 가을 느낌 그대로. 좋아요 좋아. 아, 그러고보니 단풍 놀이를 한 번도 못갔네....





포토샵을 쓴 사진인가보다..해서 원본을 봤더니 그대로네...오~ 나좀 찍잖아..?? 이지렁이고...ㅋㅋ
해가 끝나가는 그시각에 찍은사진들은 노을과 함게 이런느낌을 나게 한다...>_<


(+) 사진이 크니 클릭하세요~*









올해는 단풍사진 찍으러 놀러가고 싶네...여.유.롭.게.
가능할까?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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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asha♡ 2010.10.01 18: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좀 찍으시는군요. ㅎㅎㅎ

    가을. 겨울 같은 가을.
    그런 가을의 금요일.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 ^^

  2. 미미씨 2010.10.01 19: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응응. 갈 수 있어. 나도 올해는 꼭 가고말테야. 나도 억새사진 찍었는데 곧 올릴게

  3. Mikuru 2010.10.01 23: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쩜 이리 잘 찍으시는지 !!!!

    그 실력을 훔치고 싶어요 ㅋㅋㅋ

    저도 이번에는 여유롭게 가을단풍사진 찍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ㅎ

  4. 열산성 2010.10.01 23: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갈대는 노을과 잘 어울리네요 ^^

  5. 2010.10.02 11: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몽포수 2010.10.02 19: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호라.. 역시나 사진 좀 찍으시는군효~~
    부럽.. 부럽.. ㅠ.ㅠ

  7. 혜아룜 2010.10.04 03: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탕화면 사이즈로 제공해주세요 ㅎㅎ 그만큼 예뻐요 :) 그리고 계절이 잘 느껴져서 좋은 걸요. 이번 가을에는 가까운 곳이라도 어디 잘 나가지 않아서 저런 풍경을 못 봐서 부러워요.

  8. 주혀니 2010.10.05 00: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이 참 멋지네요.
    이제 가을이니 저도 좀 움직여봐야겠어요.
    전 그냥 눌르는 것 뿐이지만요.
    ^^;

  9. 친절한민수씨 2010.10.06 22: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기가 어딘가요? ㅋ 정말 멋지네요 ㅋ

  10. 딸뿡 2010.10.12 11: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오, 언니랑 출사 나가고 싶다. 나 올림푸스 pen ee3 잠깐 사용하게 됐다구요 으히힛.
    날잡고 다같이 출사 한 번?




(+) 사진 클릭...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사진 그리고 여행을 떠나요...라라라~]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필카를 찍을때 답답함은 단렌즈 때문이다..나에겐 dsir이 하나뿐이라 언제부터 어딜가면 깬다군이 찍기에...난 필카를 주로 애용하는데....찍을때마다 드는 생각은 조금의 답답함... 이때문에 진심으로 니콘F6이 탐나기 시작했다는...(단지 렌즈때문에...)
디카전용이 아닌 렌즈는 필카와디카를 공용으로 쓸수 있다는 점때문에 갖고 싶어 졌다....
언젠가 정말 답답해 진다면 살지도 모르겠다...하지만 점점 카메라의 열정이 식어서 무거워 갖고 나가지 않으니 원;;;
내 열정은 어디 갔는가....!!


여름의 사진들이 이젠 추워보일듯 싶어 미리 올려야 하는데....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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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asha♡ 2010.09.28 19: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 너무 춥네요.
    집에 가야 하는데 추워서 못 가는.. ㅠㅠ

  2. Raycat 2010.09.28 19: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F6 가격이 비싸서 그렇지 D3보다 좋아요.

  3. 우담아빠 2010.09.28 23: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徐님, 아니 이제 젤리토끼님이라고 해야하나요? ^^;; 처음에는 저도 단렌즈들이 어색했는데, RF만 쓰다보니 요새는 단렌즈만 익숙합니다.
    줌렌즈 쥐어주면 어찌해야할지 렌즈만 바라본다죠 ㅡ.ㅡ
    젤리토끼님의 열정이 깬다군님께 옮겨간게 아닐까요?

    • 령주/徐 2010.09.29 02: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 역시 단렌즈에 익숙하지만 여행때는 틀려요...
      화각이 확보되지 않는 단렌즈는 찍을때 화각이 좁아서 너무 답답합니다...그냥 일상사진들은 단렌즈가 좋은데 말이죠...^^;;
      뭐 저의 열정이 깬다군에게 넘어갔다면 좋을텐데 꼭 그렇지만도 않아서 말이죠;;하핫;;

      참 편하게 부르시면 되요..히히








5월에는 일이 너무 바빠 시간을 낼수 없어 일찍 부모님을 뵈러 용인에 가는길에...
올해는 보지 못하는줄 알았던 벚꽃이 만발해 있어서 잠시 차를 멈추고 들어갔더랬다...
일에 대한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보낸 오늘 하루....즐거운 드라이브...좋았다...> _<)//



















































내가 필카를 찍은적이 언제던가....1년전? 로모는??
왜 이런말을 하냐면 완전 생쑈를 했기 때문이다....필름이 들어있는지 아닌지 잘 알지 못해서...고민하다가 그냥 찍은 로모는....
36방을 찍고 필름을 감으려 하는데...

'드르르륵.....드르르륵...'

하고 소리가 나는 것이다...아...필름이 없는건가? 하고 뚜껑을 탁여는데 바로 필름이 보이면서 닫았더랬다...
그런데 감는동안 소리가 또 나는것이다....

" 로모가 망가진걸까? "

이런 생각을 하다가 다시 뚜껑을 열개 되었고, ' 아 이번 필름 날아가는구나 ' 라고 생각하곤 포기하고 다른 필름을 넣었다...

그리곤 다 찍은후 또 필름을 돌리는데...아까의 소리가 들리는 것이다...이상했다..

" 아차~!!ㅠㅠㅠㅠㅠㅠㅠㅠ 밑에 단추를 누르지 않았구나...ㅠㅠㅠㅠ "


그리곤 눌러서 필름을 돌리면서....생각이 든건 필름이 늘어났거나 찢어지지 않았을까 였다...


역시 첫번째 필름은 빛들어가고 늘어지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두번째 필름은 반쯤 중간은 끊어지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 뇌는 1년을 채우지 못하는거니? 그런거니??ㅠㅠㅠㅠㅠㅠ 철푸덕;;;


젝일쓴;;;- _-)+++++++++++ <-


건진건 정말 위의 사진과 빛들어간 사진들뿐... 나 정말 왜이러니..-┌;;;;; 오랫만의 로모사진은 다 날렸다..흑흑;;;;


장.난.해.?? 하악=3=333




     my dilettant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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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0.04.30 01: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동영상 보고픈분들은 트윗으로 고고씽~!!

  2. Mirasu 2010.04.30 02: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햐................
    사진 이쁘다... 정말 이쁘다... 너무 이쁘다....

    날씨는 여전히 찬데(오늘에서야 좀 풀리는 것 같긴 하지만...)
    사진을 보니 따스해 지네요.^^

  3. tasha♡ 2010.04.30 09: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래도 사진 예쁘게 나왔네요~!
    예쁜 날이었나봐요. ^^

  4. 몽포수 2010.04.30 09: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래도.. 저처럼 필름 잘못 끼워 넣고...
    40장 가까운 사진이 한장의 사진으로 나온 경우는 없으시자나요. ㅋㅋㅋ

  5. Raycat 2010.04.30 21: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제 벚꽃이 다 떨어졌을거 같네요.

  6. 딸뿡 2010.05.02 10: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까워라. 버튼만 누르고 필름을 감았어도..... 그래도 언니.... 남은 사진들이 이렇게나 좋으니 구독자인 저는, 만족하옵니다. 날씨도 진짜 좋았네요. 떨어진 꽃잎도 예쁘디 예쁘고. 지난 주에 날씨가 오락가락했는데, 좋은 날을 골라서 드라이브로 기분 전환 너무너무 잘하셨다는. 로모를 몇 년 만에 만져서, 배터리 다 된 것도 모르고 좋~다고 찍어서 딱 1장 건진 나도 있어요 언니. 나를 통해 위안을 삼으셔요 ㅠㅠㅠㅠㅠ

    • 령주/徐 2010.05.02 18: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뭐 다들 필름넣고 찍을때 여러가지 일들이 있구날..크크
      그대를 생각하며 위안을 삼지...쌩유~
      사진보니 날좋을때 빨리 사진찍으러 놀러가고 싶다..흑흑

  7. 친절한민수씨 2010.05.03 12: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로모로모가 은근히 잘 고장난다던데...
    제 껀 아직 한번도 아픈적이 없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ㅋ

  8. 금드리댁 2010.05.03 14: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로모군여,,
    사진이 굉장히 따뜻한 느낌이다.. 요리 느꼈는데.. 로모 사진 멋져요ㅏㅏ 예쁘기만 한걸요 ^^

  9. 섬연라라 2010.07.28 00: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기 아직 공작새 있나요? +_+

  10. 주혀니 2010.10.05 00: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래도 멋진걸요.
    저도 로모를 하나 장만할까 싶어요.
    이 사진 보니 너무 욕심이 나네요






















내 뒷모습...우람하여라...ㅠㅠㅠㅠㅠㅠ 겨울동안 너무 살쪄써!!!흑;;
아 내 머리...지금 저렇다...너무 길어....그것도 생머리..촌시려...ㅠㅠㅠㅠㅠㅠㅠㅠ
미미언니네 가서 파마하는걸 보고 나니 얼른 파마하고 싶어졌;;;퍼퍽!!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음주쯤에 꼭 파마해야지...아잣!!! 어떤파마할까?흠;;;; 오랫만에 지지고볶는(응??)건데...









오랫만에 동대문가는길에...3월 말...

예약포스팅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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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__ 2010.04.12 09: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오 흑백사진...
    너무나 분위기있는데요???

    바쁜 동대문 주변(!) 분위기를 느낄수있는 사진들이에요
    근데 마지막 사진에 가운데 자전거 타시는분 표정 강렬해욧 ㅎ
    카리스마가 느껴진답니다 ㅋㅋ

  2. 몽포수 2010.04.12 10: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헛!! 드디어 님의 뒷모습을 뵙게 되는 군요.. 영광입니다. ㅋㅋ
    긴 생머리의 뒷모습... 촌스럽다니요.. 뭇 남정네의 로망인데...
    딱 뒷모습 보고 한번쯤 뒤를 밟고 싶어질 것 같은...
    열심히 추월해서.. 꼭 한번 앞모습 확인 하고 가고 싶어지는 뒷모습.. ^^

  3. 쭌's 2010.04.12 10: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잠수를 끝내시더니~~ 포스팅 러쉬를~~~ㅎㅎ

  4. 친절한민수씨 2010.04.12 12: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거 이거 너무 활동이 뜸하신거 아니에요?
    왕성한 활동을 부탁합니다 ㅋㅋㅋ

  5. Raycat 2010.04.12 18: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야웅군도 겨울동안 좀 우람해 졌습니다...
    웅이군과 함께 뜀박질을 하시는건.... 파마하시고 인증샷 !!!

  6. iris 2010.04.12 21: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오랫만이에요!
    넘 뜸하셔서 궁금했더랬지요.
    머리가 진짜 길으시네요. 전 이제 머리를 못 기르겠어요. 조금만 길러도 귀찮아져서 ㅠ.ㅠ
    긴 머리 부럽습니당~~

    • 령주/徐 2010.04.14 12: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옷...아이리스님...오랫만이여요!!ㅠㅠ
      머리가 길르기 어렵지 기르고 나면 자르고 손질하고 하는게 전 오히려 더 귀찮;;퍼퍽;;
      단발머리는 정말 손질 많이 해야하잖아요..^^; 그래서 파마가 편한가? 싶기도 하고..하하하;;

  7. 환유 2010.04.12 21: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매일 보고 접하는 일상인데..
    흑백사진으로 만나면 어딘가 모르게 조금 더 특별해보여요.

  8. 금드리댁 2010.04.13 09: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등판이 제 반쪽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려 ㅠㅠ

  9. 미미씨 2010.04.13 15: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머리가 많이 길렀네? 나도 저렇게 길었어. 그래서 훅~잘라버렸어~~
    완전 시원해~~ㅋㅋ

  10. tasha♡ 2010.04.13 15: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별로 우람해 보이지 않는데요..... ^^;;

  11. 2010.04.13 16: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10.04.14 12: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전 단발머리가 부러운...ㅠㅠ
      왠지 단발은 관리하기 어려워서..ㅠㅠ
      긴머리는 그냥 질끈 묶으면 편해서;;하하하;; 사람에 따라 생각이 좀 달라요..그쵸?흐흐

  12. 딸뿡 2010.04.14 16: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언니, 겨우내내 머리 엄청 기른 것 같은데요? 예전에는 이 정도로 길지 않았던 것 같은데. 물론 사진으로 봤으니~ 언니의 생머리 뒷모습을 보니 새삼 새롭다는~ 딸뿡은 맘에드는 머리가 하나 있는데, 그걸 완벽하게 해주는 미용실을 찾을 때까지 계속 생머리로 있을 거여요 히히.. 언니, 나랑 머리 길이 비슷하겠다아~ 파마를 안 하면 진짜 한여름엔 똥머리 하고 다녀야 할지도... 보는 사람이 월매나 덥겠어욧.

  13. 미르 2010.04.16 00: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머리가 굉장히 기네요.^^
    앞모습은요? ㅎㅎ
    여름을 기대하겠습니다^^

  14. 혜아룜 2010.04.16 11: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킨 이뻐요!
    전 작년에 계속 단발머리 였던지라 초큼 질려서 머리 기르고 있어요. 근데 어깨까지 기르니까 여기서 정체기가 오더라고요. 어쩜 이렇게 안 자라는지 모르겠어요ㅠㅠ 얼른 길러서 묶고 다니고 싶건만!! 동대문시장! 학교 다니면 동대문역에서 사람들이 어찌나 많이 내리던지 ㅎㅎ 놀러다니고 싶은데 지금 시험기간이예요 엉엉





























































+ 동막 해수욕장을 다녀왔습니다!!


우리 모두 다함께 2년만에 여행을 갔다... 다들 아기가 있어서;; 하긴 전에 아기있어도 함께 제주도로 떠났지만;;
이번엔 직장 휴가가 다 안맞는 관계로 가깝게 인천에 다녀왔다..하핫;;
좀 덥고 엄청 타고 고생도 했는데... <- 너무 더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람 너무 많아서 계곡에는...하아;; 완전 죽는줄 알았;;;
동해쪽 계곡 아니면 다신 안간다...라고 못박으며 잼있게 놀다 왔습니다...하하하;; 동막 처음 가봤는데 갯벌이 진짜 넓더라고요...+ㅈ+
로모 안에 남은 필름 몇장 여기서 조금 찍었습니다..현상하기 위해...쿨럭;;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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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까칠이 2009.08.10 00: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옷! 갯뻘갯뻘~ 한번 뒹굴러주고 얼굴에 발라주고 해야하는디..ㅎㅎ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 되셨을듯~

  2. RITS 2009.08.10 02: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선명하디 선명한 사진입니다~
    갯벌

  3. mmiya 2009.08.10 09: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의 사진은 왜 이렇게 반짝반짝 빛이 나는 거야? 넘 예쁘잖아! 히.

  4. 시네마천국 2009.08.10 11: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으...부러버라....

    지난 주말...너무 더워서...어제도 잠 못 이루는...헥헥...

    • 령주/徐 2009.08.11 21: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시네마천국님 오랫만이에요...^^
      바빠서 놀러도 못갔네요..하핫..<- 제글에 댓글도 못달고 있으니...쿨럭;;

      정말 덥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 기리 2009.08.10 12: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웰컴투 동막골이랑 상관이 없는곳이겠지요??ㅎㅎ
    갯벌과 함께있는 바닷가는 새로운데요.
    아즉 한번도 못가봤지만...^^

  6. 하늘누리 2009.08.10 14: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서해 바다로 놀러가셨군요~
    갯벌 보니까 어릴적에 갯벌에서 놀던 기억이 나네요~

  7. Linetour 2009.08.10 14: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져요~! 간만에 보는 갯벌입니다..언제 봤는지 기억에 없네요...

  8. 2009.08.10 14: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9. 미미씨 2009.08.10 17: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나도 주말에 강화도에 있는 무슨 갯벌에..징하게 넓더라. 근데 거기 물 들어왔을때 물이 어찌나 더럽던지...켁;; 인천갈걸..하는 소릴 한 20번쯤은 했어. -_-
    나도 필름 좀 찍었는데 언제 맡기나..흐흐

    • 령주/徐 2009.08.11 21: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언니 여기도 강화같은데;;;쿨럭;; <- 그냥 친구들이 차끌고 집까지 델러와서 따라나선거라 잘 모르겠어요!!크크
      근데 요기 동막은 나름 깨끗하다고 하던데...
      물이 들어올때까지 있지 않아서 잘 모르겠어요!!
      얼른 맡겨서 사진 보여주세용~히히

  10. tasha♡ 2009.08.10 17: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친구들과 일정을 맞춰 휴가 가는 건 참 힘든 것 같아요.
    저희 7명이 있는데 작년에 한명이 빠지고 올해도 한명이 빠지네요. 후아-

  11. Fallen Angel 2009.08.10 22: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서해쪽이 갯벌이 넓은곳이 좀 있죠.. 일단 여행은 부럽군요.ㅎ.ㅎ.

  12. zesty 2009.08.10 23: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홋 멋져요 멋져 ... 저도 갯벌가서 뒹굴고 싶은데 .....흑흑
    언제나 사진 멋저요 ^^

  13. 딸기뿡이 2009.08.11 02: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덕분에 갯벌 구경 원없이 했다는~
    사람도 많았을 건데, 캬캬 사진에서는 드넓은 갯벌만 강조되어 대리만족 퍼펙트~
    친구가 주말에 펜션이랑 다 쏜다고 유혹하는데, 왜 휴가 제대로 안 보낸 나는 그 유혹에 넘어가질 않는 걸까요 언니 어허허~ 배가 불렀나봐요 하하하.

    • 령주/徐 2009.08.11 21: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갯벌이 넓어서 근가? 사람은 적은거 같지 않은데도 많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어...하하하
      왜 펜션쏜다는데 넘어가서 갔다와보지..^^;
      뭐 또 안땡기면 좀 그렇지만...나도 좀 그랬는데 막상가니 나쁘지 않았었어!!

  14. 애쉬™ 2009.08.11 09: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캬~ 령주님...로모로 너무 사진 잘 찍으세요...전 맨날 초점 조절하는거 깜박해서 방출했던 바디인데~ㅋ

  15. 친절한민수씨 2009.08.11 11: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기 강화도에 있는거 아닌가요?
    령주님의 확인샷도 보여주세요~~~

    • 령주/徐 2009.08.11 21: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마도 맞을꺼에요..^^;
      확인샷이라 하면 저를 말씀하시는거?? 제가 쫌 사진찍히는걸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요...히히
      친구들 사진속에 있을텐데...하하하

  16. 빛이드는창 2009.08.11 16: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갯벌..>_< 갯벌에서 놀면 정말 재밌는데..
    정말 넓어보여요~ㅎㅎ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 령주/徐 2009.08.11 21: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잼있는데 전 완전 살이 빨개지고 벗겨져서 혼났어요..ㅠㅠ
      네 꽤 넓더라고요...^^
      빛이드는 창님도 다녀오세요...후훗

  17. 호박 2009.08.11 17: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 령주님한 언제 다녀오셨나욤?
    우리도(우리도?) 지난 8일 주말에 1박2일로 댕겨왔는뎅.. 낼쯤 폿팅예정^^

    정말 끝도없는 갯벌이였다눈.. 그리고 미*의 표현에 의하면 똥물.. ㅋㅋㅋㅋㅋ
    하마터면 우리 만날뻔한거 아니였을까요? 헤헤

    • 령주/徐 2009.08.11 21: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저 8월1일에 다녀왔는데...크크
      저번주셨겠죠? 호박님은..?? 미미언니와 함께 다녀오셨어요??+_+
      아 즐거우셨겠어요!! 그..근데 똥물은...쿨럭;;ㅠㅠ

    • 령주/徐 2009.08.12 05: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참 그나저나 호박님 오랫만이요!!
      제가 요즘 도통 놀러 못가고 있지요?흑흑
      잘지내고 계시죠?

  18. 미르-pavarotti 2009.08.11 19: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머드팩은 안하셨나요?
    얼마 전에 갯벌 머드팩 부작용이 더 많다고 하더군요

  19. 베쯔니 2009.08.16 16: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발자국 사이에 빛나는 것은 태양인가요~~















































Lomography | LOMO LC-A | Film centuria100 | Film scan | no photoshop



역시 묵은 필름 오늘 맡겨서 받았다...자가스캔을 해야하는데...휴~
(그나저나 오늘 진짜 바쁠줄 알았는데...한가하게 지나가는구나...에헤라 디야...어쩌면 좋니..ㅠㅠㅠㅠ <- 걱정이다...일이 밀릴꺼 같아서..흑~)

항상 로모사진을 찍을때는 비싼필름을 넣지 않는다. 그냥 뭐랄까...보통 필름을 넣어도 나쁘지 않게 나오니까? 막이랬는데...
사실 보통 후지 슈퍼리아200 정도로 무난하게 넣고 찍는다...근데 이번엔 필름 기한도 반년이 지나고 얼른 써야겠다 싶어서...아직도 남아 있는 센츄리아100을 넣고 찍었는데...와...조금 다르다...흠;;; 큰사진으로 본다면 확실히 틀림을 알수 있는데... 여하튼 틀려서 슈퍼리아 다 쓰고 나면 다른 필름도 넣고 찍어보아야겠다..>_<

저번 벚꽃 보다 이번이 좀더 나을꺼라 생각했는데...확연히 괜찮게 나와서 여름인데 봄사진 벚꽃 올려본다...뭐 필카는 어쩔수 없으니...묵힌 사진들도 올려야겠지...
나머지 반은 친구들과 놀러갈때 잠시 찍은 갯벌사진...이것도 조만간 정리해서 올려야지...

첫번째 사진 눈같아서 큰사진으로 보면서 좋아라 한다...하하하하;;;

같은날 찍은 전의 벚꽃사진 - http://moodsyndrome.com/396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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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azangnim 2009.08.06 07: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얀 눈꽃 같아요. 호호호~

  3. 센~ 2009.08.06 09: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봄보로봄봄봄보로봄봄봄~
    아아 내년의 벚꽃이 마구 기대되는....제대로 피는 날 가서 함 묻히고 싶다는;;
    필름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사진만 눈으로 볼 줄 아는 1人

  4. 몽포수 2009.08.06 11: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시 봄으로 돌아간 듯한 느낌인네요..
    다뜻한 봄을 이 더운 여름에 느끼니.. 오히려 시원하게 느껴지는 걸요? 하핫.

  5. 친절한민수씨 2009.08.06 12: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왠지 로모같은데...했는데
    역시나 로모군요....ㅋㅋ
    봄이 그리워지는데요

  6. 하늘누리 2009.08.06 13: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첫번째 사진은 정말 크게 보면 넘 이쁠거 같아요~^^

  7. MORO 2009.08.06 13: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닥에 떨어진 꽃잎이 환상입니다..;)

  8. latte 2009.08.06 13: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벚꽃은...여름에 봐도 이뻐요~ㅎㅎㅎ
    봄에 내리는 눈~ 벚꽃~ 후후~:)

    * 저도 자가스캔을 해야하는데...렌즈를 하나 더 들일까 스캐너를 하나 들일까 고민중이에요;;;

  9. 애쉬™ 2009.08.07 10: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로모사진 너무 좋네요!ㅋ 사진 보니..또 로모도 사고 싶쟌아요!!ㅋ
    TC-1도 있는데 로모라니 욕심이겠지요?^^

  10. 빛이드는창 2009.08.07 11: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빨리 잔잔하고 사랑스러운 음악을 틀어놓고
    봄의 왈츠를 한곡 땡겨주ㅓ야할것같아요~~>.<

  11. bluewindy 2009.08.07 15: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첫번째 사진 진짜 눈 내린거 같아요. 예쁘다~^^
    묵힌 사진들 팍팍 올려주세요.

  12. 소나기 2009.08.07 20: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첫번째 사진 너무 이쁘게 잘 나왔어요.^^
    벚꽃사진은 좀 쉬운 것 같던데 벚꽃나무를 찍는 건 정말 어렵더라구요.ㅎㅎ
    구도가 이뻐요~

  13. 환유 2009.08.08 00: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언제봐도 벚꽃 사진은 마음을 설레게 하네요.....
    봄에 보는 것보다,
    봄이 아닌 다른 계절에 만나니 더 좋아요

  14. 쭌's 2009.08.08 04: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 여름날에 겨울 눈꽃이 생각나네요... 그나저나 벗꽃필때 모했을까나...ㅜㅜ;;

  15. 미르 2009.08.08 18: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닥에 떨어진 버꽃잎 사진 좋은데요
    여름에 벗꽃사진도 좋은데요

  16. 혜아룜 2009.08.09 10: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번 사진들도 좋지만 이편이 더 좋아요. 저도 맨 첫번째 사진, 진짜 좋네요. 가운데 뻥 뚫려있는 것도 좋고. 여름이라서 그런가 밖에 뽈뽈 돌아다니면서 뭐 하고 싶지가 않아요. 그렇다고 집에 있으면서 다른 걸 하는 것도 아니고. 슬슬 더 더워지고 매미소리도 엄청 커지는데, 밤에 열대야가 찾아와서 잠을 못 들까봐 걱정이예요. 태풍온다던데 그 꿉꿉함도 싫고. 저는 겨울이 좋으니 빨리 겨울이 왔으면 좋겠어요. 볼이 찢어질 듯한 느낌이 좋다니까요. 으허허

  17. 기리 2009.08.09 23: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자가 스캔에 필받아서 한동안 열심히 했었는데
    귀차니즘에 요즘은 그냥 맡겨요.ㅎㅎ 스캐너는 이미 팔아서..꿀꺽;;

    철지난 사진이지만 필름이 주는 아련함이 정말 멋진데요~

  18. 시네마천국 2009.08.10 11: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야...이 뜨거운 여름에 보는 저 꽃의 느낌이 참 시원해 보입니다!!

  19. 베쯔니 2009.08.16 16: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내년에 저도 이런느낌으로 찍어 봐야겠습니다~

  20. 주혀니 2009.08.19 12: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봄날이 그리워지는군요.
    사진이 너무 예뻐요.
    전 현상에 한번 도전해 보고 싶어서 여기 저기 동영상을 봤는데요...

    자신이 없네요.
    여긴 현상 스캔 엄청 비싼가보던데...
    필름 한 롤 한 롤 쓸 때마다 좀 많이 걱정입니다.
    ^^;

  21. 필그레이 2009.10.13 23: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맞아요.저도 예전에 로모 가지고 있을 때 그랬어요.절대 비싼 필름 안넣고 유통기한 지난 필름이나 저렴한 걸로 썼던 기억이.^^ 근데 요새들어 로모가 막 그리운거있죠.ㅜㅠ 가볍고 예상치 못한 결과물에 즐거웠던 기억....령주님 벚꽃을 보니 더더욱 뭐 마려운 강아지처럼 미친듯 보고싶은 로모군.ㅋㅋㅋ






























































































Photography | canon 30D 50.4mm | HongIK U.V. Cafe | No photoshop 



홍대에 오랫만은 아닌데...갔던곳만 가서...;; 그쩍그쩍;; 귀차니즘으로....그리고 사실 디카를 갖고 나간지는 정말 오랫만이라...ㅠ_ㅠ
처음 가본 가페고, 그 골목도 한두번 지나가본적있는..(전에 차끌고;;) 잘 모르는 곳이였는데요...주차장길을 성수역족으로 한참 걷다보니...정말 멋진 카페와 자그마한 카페들이 많더라고요...
이곳은 사람이 우리밖에 없어서 좋았었지만;; 외관상으로는 확 끌려서 들어갈꺼 같지 않는 그런 곳이였습니다만;;
디카도 가져갔겠다...사진을 찍었는데요... 제가 좋아하는 고양이들이 너무 많은지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찍으면서 굉장히 행복했어요!! 집에다가 꼭 고양이 낚시 하는 목공예들을 갖고 싶었던지라...삼청동으로 가? 인터넷으로 사? 막이랬는데...
요기도 많더군요...흑흑;; 올해가 가기전에 저도 책장에다가 또는 선반에 장식하고 싶어졌습니다!!!으흐흐흐 <- 카페 이름도 모르고..-_-


사실 몇달만에 디카들고 나가본지라..그쩍그쩍;; 올해는 사진을 정말 많이 안찍네요...필카는 더더군다나...필름에서 군내 나겠어요..쿨럭;;



사실 무엇에 빠져 집중을 하면 다른쪽은 쳐다보지 않는지라...요즘 일하다가 깬다군이 다음만화를 결제하는 바람에....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뭐 그닥 잼있는건 다 따로 결제 해야해서 볼꺼도 없는데....그리 쉴때면 열어서 계속 만화 삼매경이에요...하하하하;; <-
순정만 보는게 아니고 무협도 아주 좋아하는지라...별의 별꺼를 다 보고 있습니다...그랬더니 일주일이 후딱 지나가네요;;ㅠㅠ
밀린일들 얼른 얼른 해야지요!! 아자!!

오랫만에 카페 탐방기 참!! 그리고 요기 커피빙수가 맛있었더라는...

:) 마지막으로 오랫만에 블로그스킨을 만들어 보았는데 곧 올려볼께요...으흐흐
     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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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딸기뿡이 2009.07.31 00: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가 만들면, 나 이제 고거 써볼까요? 역시 한 스킨을 오래 못 쓰는 것도 병~
    저 냥이들 장식품은 나도 정말 하나씩 모아서 집에 진열해두고 싶다는. 예뻐요.
    불빛아래 있으니 완전 포근하고 아늑하고.
    앗, 그러고보니 나 올해... 빙수 한 번도 못 먹었어요. 커피빙수~~~

  3. Fallen Angel 2009.07.31 01: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고양이가 많네요..ㅎ.ㅎ

  4. 백마탄 초인 2009.07.31 01: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야~~~ 저 야옹이는 지가 잡아서 괴기를 먹는군요,,,하하;;

    스낀, 베리 기대중~!! ^ ^

  5. mmiya 2009.07.31 09: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제봐도 좋은 령주사진들. 뭔가 포근하달까, 아늑하달까, 그런.
    나도 스킨 궁금~

  6. 하늘누리 2009.07.31 11: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랜만에 포스팅하셨네요~
    카페가 아기자기한 인형들로 가득 차있네요~ㅋㅋ

    블로그 스킨도 기대해봅니다~

  7. 몽포수 2009.07.31 13: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헐~ 이런곳도 있나보네염..
    아직 홍대 근처.. 한번도 가본적이 없다는..
    령주님 보면.. 대한민국에.. 안가본 곳이 너무 너무 많은것 같아여. ㅠ.ㅠ

  8. 빛이드는창 2009.07.31 13: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블로그 스킨 만드셨어요?+_+
    빨리보고싶은데~에에에
    기대할게요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9. 까칠이 2009.07.31 14: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으로 봐도 기분 좋아지는 곳 같아 보이는군요~
    전 이번에 예전에 만들어주신 스킨으로 새단장을!!

  10. 미르-pavarotti 2009.07.31 17: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왜 이리도 사진을 잘 찍으시는거예요..
    고양이들 예브게 표현을 잘 해주시네요 ^^

  11. 소나기 2009.07.31 18: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홍대 사진들을 보면 고양이가 많은 것 같아요.^^ 특히 저 고양이 인형이 많이 보이더라구요.ㅎㅎ
    저도 올해 정말 사진 안찍었네요. 살짝 확인해보니 한 3000컷정도 밖에 안찍었네요..
    거기서 쓸만한 사진은 더더욱 몇개 없고..

  12. 쭌's 2009.08.01 11: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까페보다는 이쁘게 꾸며놓은 방같은 느낌이네요~~~

    ps.블로그 스킨 기대합니다...령주님이 짐 쓰고 계신 스킨이 탐나는 1人입니다..ㅋㅋ

  13. 친절한민수씨 2009.08.02 19: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령주님 집인줄 알았어요 ㅋㅋ
    홍대엔 이쁜 카페가 너무 많죠??

  14. Evelina 2009.08.04 02: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방인줄 알고 완전 감동모드에 접어들고 있었는데 아니네요.
    아 저 고양이들이나 장식들 너무너무 아기자기하고 귀엽네요

    참.을.수.없.어.요! >_<

  15. tasha♡ 2009.08.04 11: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 필카는 아마 썩었을지도... ㅠㅠ

    카페 이쁘네요~!

  16. 미미씨 2009.08.05 01: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난 만화는 종이를 넘겨가면서 봐야지 보는거 같던데..ㅋㅋ
    사진 너무 이쁘당..왜 이름을 모르는겨!! ㅡㅡ;;
    홍대갈때 나도 함 불러줘~~^^
    고양이 인형은 다 좋아. 낚시 고냥도 넘 좋아

  17. 디노 2009.08.05 11: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카페 사진 볼때마다 홍대에 대한 뭔가 환상같은게 생겨나고 있는거 같아요.;;
    부산 홍대처럼 개성있는 동네가 없걸랑요(없을껄요?;;)

  18. latte 2009.08.06 13: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카페 참 이뻐서 가볼까했는데...이름을 모르신다니;;;-_ㅠ
    고양이 들이 왜이리 많은걸까요?ㅋㅋㅋ 다른곳에 가면 한두마리고작인데-ㅎㅎ

  19. 환유 2009.08.08 00: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흐응- 여기 카페 이름을 모르신다뉘..ㅠㅠ
    홍대가서 발품을 팔아야 하나요.ㅠ

  20. 시네마천국 2009.08.10 11: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기 자기한 것들이 귀엽네요~

  21. 베쯔니 2009.08.16 16: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50.4 팔지 말걸...






 

여기는 중국 주장 들어가는 입구...건물들이 하나같이 똑같이 흰색으로 지어져 있는데...외국스타일로 깔끔하게 지어져 있었다...
꼭 훗카이도의 어느 마을처럼...그리곤 바로 주장입구...좀 갭이 컸었다...하하하























































 

Nikon FM2 35-70mm | Jiujiang in China | Kodak TMAX 100 | Film scan


흑백필름은 주변에 맡길곳이 없어서...오래전 필름을 맡기고선 남은필름을 맡기지 못했었다...그것도 꼴랑 한통만...남았었기에...ㅠ_ㅠ
이제서야 다른 흑백필름과 함께 맡겨서 2년만에 나머지 중국의 주장사진을 올릴수 있게 되었다...

그때도 말했다시피, 이곳 주장은 습도가 엄청난데다가 이날 무지 흐려서... 방습이 되질 않아 사진을 거의 망쳤었는데....그래도 이렇게 몇장을 건질수 있게 되어 다행이다....사실 기대를 전혀 안했었는데...저번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진으로 보니...많은 분들이 중국여행은 싫으시다 하는데...난 그래도 다른곳도 가보고 싶다...> ω<)/
그리고 컬러사진들도 안올렸었는데...정리해서 올릴께요..후훗



오래전 흑백사진 중국 주장 포스팅 - http://moodsyndrome.com/140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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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까칠이 2009.07.17 23: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느낌 너무 좋아요.. 중국 싫어하는데 사진속 중국은 너무 좋은걸요~

  2. Hoya 2009.07.18 00: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흑백이라 더 멋있군요~ 잘 봤습니다~!
    아.. 그리고, 스킨 잘 쓰고 있습니다^^;

  3. 미미씨 2009.07.18 00: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진짜 오래전??사진이다. ㅋㅋ
    령주 중국간게 언제냐...냐하하하 세월이란;;
    역시 령주짱 사진은 완전 좋아. >.<

  4. Fallen Angel 2009.07.18 00: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역시 한동안 안보이실때 놀러 다녀오신거였어...

  5. sazangnim 2009.07.18 08: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배 타고 싶어요~ 뱃사공 노를 빨리 저어주게나~ 우히히히~

  6. mmiya 2009.07.18 09: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좋다. 흑백의 느낌도 좋고.
    그러고보면 나도 중국은 별로 가보고 싶은 곳이 아니긴 하네. 가보고 싶은 곳들 다 가본 뒤라면 한번쯤 하고 생각날 듯할 정도랄까. 뭐, 사는 곳에서도 집을 벗어나기 힘드니 여행은 다 부럽지만. 후웅.

  7. Linetour 2009.07.18 09: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는 흑백사진. 잘 보고 갑니다. 컬러도 곧 공개하시는거죠?

  8. 하늘누리 2009.07.18 12: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최근에 다녀오신게 아니라 오래전에 다녀오셨군요~
    령주님은 여행을 정말 많이 좋아하시는 듯 합니다~

    저는 좋아해도 실천에 옮기기가 어렵던데요~^^;;

  9. 디노 2009.07.18 13: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중국 무협영화에 나오는 그런 거리네요!

  10. RITS 2009.07.18 15: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좋은 사진이네요~!
    흑백이 역시^^

  11. 미르 2009.07.18 22: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코닥 TMAX100 필름 아직도 10년이상 사용하지 않고 많이 있는데
    언제나 사용해볼지 ㅠㅠ
    흑백이라 중국의 느낌을 제대로 느낄 수 있네요 ^^

  12. 친절한민수씨 2009.07.19 09: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정말 중국갔네요.
    왠지 주연걸이 나올거 같아요...ㅋㅋㅋㅋ

    전 베이징밖에 못가봤는데ㅡㅡ;;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일요일이네요

  13. 호박 2009.07.19 12: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하랑 친해질라구 마구마구 댓글남겨요^^ 히히

    흑백사진.. 부뉘기 죽이고요~
    동네에 저런 또랑(?)이 있다니.. 게다가 나룻배를 탈수도 있다니.. 엄훠~
    역사가 살아있는 주장이네욤^^ (호박.. 어렸을때 생각나고^^;)

    필카의 느낌과 흑백의 느낌에 반하게 되는 순간입니다. 쵝오^^b

  14. 세담 2009.07.23 07: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흑백이라 그런가요?
    사진도 분위기도 조금 음산해 보이기도 하네요.^^
    오랫만입니다...

  15. 딸기뿡이 2009.07.31 00: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많이 많이 올려주소서. 헤헤~
    근데 진짜 입구랑 안이랑 너무 분위기가 다른 것 아니어요? 우와~
    아무래도 입구는 관광객들을 위해 현대식으로 탈바꿈 시킨 거 같기도 하고~
    중국 생각하면 '어우 가기 싫어 안가~' 인데 언니가 간 요곳이나 위난성쪽은 매력때문에 그곳들만 살짝 가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긴 해요.

  16. 베쯔니 2009.08.16 16: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컬러로도 보고 싶어요
    강 색을 알고 싶어서 ^^











































Photography canon30D 17-85is | 자유로 |


          왼쪽에서는 차가 쌩쌩~너무 달려서 초큼 무서웠던....오래전에는 참 저렇게 잘 놀았었던거 같다....
          조만간 놀러가면 대로 한 복판에서 한번 해볼까나?ㅎ Зㅎ)>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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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미씨 2009.07.16 00: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자유로놀이중인거야?후후
    깬다군과 령주는 이러고 노는구낭..^^

    • 호박 2009.07.19 12:53  address  modify / delete

      닉넴이 깬다군이신고야^^? 흐흐~
      닉넴한번 깬다^^; 헤헤~

      근데 마지막 사진.. 저거 어떻게 하는걸까(ㅠ0ㅠ)
      따라해보고 싶..

  2. 아이미슈 2009.07.16 04: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자유로가 그립네요..
    가까운 곳에 살았던 적도 있고
    가끔 한국에가면 드라이브도 갔었던..
    자유로의 '자유'가 그리운 밤입니다..ㅋㅋ

  3. 하늘누리 2009.07.16 07: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로 옆에서 차가 쌩생 달렸을 걸 생각하니
    좀 무섭기도 하네요~^^

    차 길 가운데서는 시도하지 않으시길~^^;;

  4. sazangnim 2009.07.16 10: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기 임진각 들어가는 길목 같기도 하고~ 우히히히~ ^^

  5. 친절한민수씨 2009.07.16 10: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지막거 어떻게 하는거에요?
    나름 내공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셔터스피드 가지고 하는건가요? 신기해요

  6. 까칠이 2009.07.16 10: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순간 령주님인가 하고 착각을..-_-;;
    죄송해요...ㅋㅋㅋ

  7. 공책 2009.07.16 10: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저씨사진보니까 보고싶어!!!!!;ㅁ;
    저때는 참 재밌게 다녔던거같은데~
    빨리 여기로 놀러와~~~

  8. 솔이아빠 2009.07.16 12: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 저분이 깬다군인가요?

  9. 빛이드는창 2009.07.16 14: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위험해요 ㅠㅠ 한복판은 위험하니까 하지마세요~~ㅜㅠㅎㅎ

    아참!!
    빛창이 블로그에 빛창방앗간이 생긴거 아시죠?^^
    9월이면 빛창이 1주년이 되서
    오프라인 이벤트를 고민 중이에요.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많이 참여해 주세요~

  10. 늘보엄마 2009.07.17 17: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완전 훤칠하고 잘생기셨어요
    지나가는 여성운전자들 눈돌리다 사고 내진 않았을지 걱정이 되네요 ㅋㄷㅋㄷ

  11. 미르 2009.07.18 22: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멋진분은 깬다군인가요?
    키도 크고 멋지고 ^^

  12. 딸기뿡이 2009.07.31 00: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다음에는 공중부양 놀이도 함께 해주셔요 으쌰으쌰.

  13. 령주/徐 2009.08.10 23: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팸으로 코멘트 닫습니다!!ㅠㅗㅠ




























Photography canon30D 17-85is | Blue rain day | No photoshop


이번에 장만한 우산...사과가 주렁주렁...맘에 들어효;;♥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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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9.07.12 20: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몇일전 엄청나게 비온날...이 우산 사진 찍겠다고 나갔다가 홀딱 젖었어요..ㅠ_ㅠ
    오랫만에 단렌즈가 아닌 줌렌즈를 사용했더니 어둡게 나오면서 묘한 사진이 나왔네요..
    비네팅도 꽤 심하고....
    근데 예쁘고 밝은사진 찍고 싶어 나갔는데 어째..쿨럭;; <-
    예쁜사진은 햇빛쨍쟁한날 우산들고 나가 분무기 뿌리면서 찍어야 이쁜가!! <- -┏??

    • 자작나무 2009.07.12 22:38  address  modify / delete

      쉿~ 자작나무는 음악 감상중 ^^;입니다.

      령주님 잘 지내시죠.
      비가 장난이 아니더라구요.내일 오전에 잠시 멈추다가
      오후부터 수요일까지 장대비가 또 내린다고 하니
      피해 없으시기를 바랄께요.

  2. Fallen Angel 2009.07.13 00: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주 예쁜 우산을 장만하셨군여...*.*.

  3. 까칠이 2009.07.13 07: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산 정말 맘에드는군요~ ㅎㅎ

  4. Juanpsh 2009.07.13 09: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우산 내가 들고 다니면 좋겠네요, ^^
    령주님 안녕하시지요? 오랫동안 여행기를 쓰느라 거의 한달을 이웃을 방문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그 전에는 여행다니느라 한달을 이웃을 방문하지 않았구요. ㅎㅎㅎ
    그래서 령주님을 이렇게 오랜만에 보게 됩니다. T^T
    잘 계시지요, 건강하시구요?
    시간나면 한번 남미로 놀러오세요, ㅎㅎㅎ
    그냥 블로그로 오시면 되요. 이과수 강을 따라서 한 여행을 구경해 보시기 바랍니다. ㅎㅎ

  5. 공책 2009.07.13 12: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왕 완전 귀여워 !!!
    옷이 다 젖어도 하늘보면 기분이 좋아질듯해!>_<
    나도 사고싶은 우산이있는데, 비닐주제에 5만원이나 해서 못사겠는거있지;;
    모양이 너무 예뻐서 사고싶긴한데...

  6. 소나기 2009.07.13 13: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유리창에 그리신줄 알았답니다.ㅎㅎ

  7. 친절한민수씨 2009.07.13 13: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산이었네요 ㅋㅋ
    전 카페벽면인줄알고...ㅋㅋ
    어제 비와서 비오는거좀 찍어올려고 나갔는데...
    비가 너무 와서...포기...
    빗줄기 줄어들어서 다시 도전하려 했더니 그치더라구요 ㅋㅋ
    역시 사진은 타이밍이에요

  8. bluewindy 2009.07.13 14: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산 귀엽네요~ 저도 귀여운 장우산 하나 장만 하고 싶사와요.

  9. 시네마천국 2009.07.13 16: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팀 블로그 오셨으면 아시겠지만...너무 정신없이....ㅠㅠ

    잘 지내시고 계신거죠??

    그나저나 전 모마에서 나온 하늘우산이 갖고 싶던데....

  10. 하늘누리 2009.07.13 21: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탐나는 우산이군요~
    우산이 발랄해서 비오는 풍경이 덩달아 발랄해집니다~

  11. 쭌.s 2009.07.14 14: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산 너무이뻐요~~사과가 주렁주렁^^

  12. 디노 2009.07.18 13: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저런 우산 쓰고 다니면 욕 먹을듯. ㅋㅋ
    저런건 이쁜 사람 멋있는 사람이 써야. ㅠㅠㅋㅋ

  13. 딸기뿡이 2009.07.31 00: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산에서 상큼함이~ 요 우산 쓰려면 만날 만날 비가 내려야겠네요?
    온라인 판매 매장 있어요? 신지가토는 역시 너무너무 예뻐요!
    내년 장마에는 필히 이쁜 장화와 상큼한 우산을 구비해놓으리라 다짐하며~

  14. Evelina 2009.08.04 02: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도 그렇고 음악도 그렇고

    비오는데 우산 쓰고 천천히 걸어다니고 싶게 만드네요....

  15. 베쯔니 2009.08.16 16: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산 너무 멋진데요~~






 실내에 흐려서 그런걸까? 꽃의 색감이 굉장히 강렬하게 나왔다... 장미라서 강렬하고 정렬적이라서 근가? <- 하하하하 그쩍그쩍;;
그러고보니 장미의 계절이다...부천의 장미공원 가고 싶다^^; <- 멀다ㅠㅠ

참!! 장미가 많아서 컴퓨터책상앞에도 놔두었는데...컴퓨터때문인가? 더 빨리 시들어서ㅠㅠ
마음 아프다..흑흑;; 책상앞에 있는 장미가 훨~씬 많은데;;

그리고 사진에 보이는 노랑핑크가 아닌 완전 핑크장미도 있는데~ㅎ_ㅎ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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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asha♡ 2009.07.06 10: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장미 곱네요.
    꽃 선물 받아본 게 언제인지...
    제가 산 기억도 없네요.. ^^;;

  2. 미미씨 2009.07.06 11: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장미공원의 장미는 다 졌을거야.
    왜 우울한거야?
    나도 약간 그런상태..나도 가끔 우울할때 꽃 사다가 화병에 꽂아놓고 그랬어.
    근데 요즘은 백수다보니 그런것마져도 사치같다는 생각도 들고...ㅠㅠ
    암튼 뭔가 해볼라고 해도 잘 안되고, 사람 만나는것도 쉽지않고..그냥 울쩍하당..

    • 령주/徐 2009.07.12 23: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런일도 있고...상태도 그렇고..^^;;
      장미공원 근처에 사는 언니가 있는데...장미는 늦게까지 장미 종류에 따라 틀리게 핀다더라고요...
      그래서 지금도 펴있더라고요^^;

      언니 글읽으니...;; 홧팅이요!!

  3. JUYONG PAPA 2009.07.06 11: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장미 이쁘네요. ^^
    요새도 장미가 피어있을려나요?

  4. 바다 속 구름 2009.07.06 12: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상콤해라~~^^

  5. 세담 2009.07.06 12: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7월의 장미도 아름답네요^^
    격조있는 장미 꽃이랄까요? ㅎㅎㅎ
    오랜만입니다.,..잘지내ㅑ시죠?
    이 여름에 건강하시구요~~

  6. 친절한민수씨 2009.07.06 12: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집에서 찍은거에요?
    와~ 집이 너무 이뻐요
    카페같다는...ㅋ

    • 령주/徐 2009.07.12 23: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요즘 아기자기에 빠져서...
      사실 집이 점점 귀여워 지고 있;;퍼퍽!! 저답지 않다는 말 요즘 많이 들어요..ㅎㅎ
      저희집 식탁이예요~> З<)/

  7. 몽포수 2009.07.06 13: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왕~~
    꽃을 사본게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네요..
    꽃을 사준 기억도.. 스스로 사본 기억도..
    도무지 나질 않네요. ㅠ.ㅠ
    흑...
    덕분에 꽃구경도 하구.. 캄사함돠~

  8. Julie. 2009.07.06 23: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런공간 너무 좋아요-
    아우 인테리어 샾을 훔쳐본듯한 - 이쁘네요 :-)

  9. 디노 2009.07.07 06: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왠지 령주님에게 어울리는 노란장미네요 >_<
    저한텐 빨간장미가 어울린다고 생각.... 음.... 하....허...헤헤헤;;;;
    저 라디오 이쁘네요~^-^

  10. sazangnim 2009.07.07 08: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지막 사진 라디오 저 막 지르고 싶어서 고민 고민 중인데~ 히히히~

    • 령주/徐 2009.07.12 23: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 라디오 지른지 2년정도 되었는데요...
      스피커식으로 아이팟에 연결해서 들어도 좋아서...꽤 괜찮습니다만;; 요즘 환율때문에 좀 비싸지 않나요?+_+

  11. 주혀니 2009.07.07 12: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인텔리어가 너무 멋집니당.
    장미 색도 너무나 예쁘구용...

    저도 예쁜 방을 가지고 싶군요.



 

FUJI FinePix F40fd & LOMO LC-A | 전시회들 | Spring no photoshop


르누아르전을 가고 싶은데...

서울시립이라..ㅠㅠ 얼마나 사람이 많을지 조금 걱정이다...휴~
하지만;;ㅠ_ㅠ 괴물시대도 보고싶으니깐...친구랑도 가기로 했으니 으샤으샤 기운내보자^^
 


     my dilettant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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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llen Angel 2009.07.03 12: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르누아르전 댕겨왔는데 괜찮아요. 오후9시까지라 늦은시간엔 사람이 좀 없는듯 하네요.
    헌데 돈내고 보고오니 초대장이 선물로와서 한번 더 볼까 어쩌나 고민중이네요 ㅡ.ㅡ;;;

  2. 친절한민수씨 2009.07.03 12: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맨날 전시회 가야지 가야지 하면서도 올해 한번을 못가고 있네요.
    더운 여름엔 괘찮은데...ㅋ

  3. finicky 2009.07.03 14: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이런 전시회좀 제~발~ 가고 싶네요 ㅜㅜ

  4. 빛이드는창 2009.07.03 15: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르누아르전.. ㅈㅓ도 가고싶어요ㅠ.ㅠ
    분명 사람들은 북적일테죠 제일 대중적인 시간대에~~
    이른 오후에 제일 많을 듯 싶네요~~

  5. 까칠이 2009.07.03 17: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저 무아지경 헤드뱅잉 완젼 맘에 쏙들어요~ ㅋㅋ

  6. 디노 2009.07.03 23: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공연은 많이 다녔는데 전시회는 한번도 안 가 본거 같아요.
    정보를 못 얻는 것일수도 있는데 부산엔 그런 행사가 별로 없는거 같아요.

  7. Linetour 2009.07.04 16: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르누아르전 다녀와야 겠습니다.

  8. 쭌's 2009.07.05 15: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르누아르전 초대받았는데~~ㅎㅎㅎ 언제 갈지 고민중이네요~~ㅎㅎ

  9. RITS 2009.07.05 22: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몇일동안 블로깅 못하다가 스냅 사진좀 올려봤습니다
    그나저나 좋은 전시회 더라구요~

  10. 시네마천국 2009.07.13 16: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카쉬전....ㅠㅠ














































Nikon F3ph 50mm | 肝月山 | No photoshop




     좋아하는 여름을 좀더 즐겨야지 자꾸 덥다고 투덜거린다..
     새벽에 음악을 들으며, 서늘한 새벽공기에 하늘은 맑지만;;(?) 좋다..
     투덜거리며, 이야기하던것들이 다 부질없을수가 없다...
     땡볕이라도...후덥지근한 날씨라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건 항상 좋다.
     그걸 잃어버리면 안되는거지...

     조금더 이 시간을 즐기자...응 분명 행복한 하루하루이니깐....
     지금 이곳에 머물러 있는 이시간이 참....좋네.... <- 음악은 마지막 그림을 클릭하시면 꺼집니다^^;


     ※ 디카 - http://moodsyndrome.com/398


     함께 즐겨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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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azangnim 2009.07.01 08: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끼야호~ 너무 이쁜 사진들이에요!

  3. 늘보엄마 2009.07.01 11: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디카사진하고 비교해봤더니 디카사진은 시원시원하고 멋지지만
    역시 감성을 자극하는데 필름만한 것은 없는거 같아요~

  4. 친절한민수씨 2009.07.01 12: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파란 하늘 사진을 보니 답답했던 가슴이 뻥 뚤려요~
    시원합니다 ㅋ

  5. 빛이드는창 2009.07.01 13: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음 한구석이 움찔 했다는...
    와~~ 마음을 움직이게 만드는 사진같아요^^

  6. 몽포수 2009.07.01 14: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더워서 낮과 밤을 바꾸어서 살아염..
    에어컨 끌어 안구. ㅋㅋㅋ
    밤에 일하구.. 오전에 자구.. ㅋㄷㅋㄷ
    근데. 사진 멋져염...

  7. JUYONG PAPA 2009.07.01 14: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고소공포증만 없었다면 패러글라이딩을 타보고 싶은데...

    구름에 살짝 스마일을 그려넣어도 이쁘게 나올거 같네요. ^^

  8. 마법콩 2009.07.01 14: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하늘색이 너무나 이쁜데요?
    가장자리가 짙어서 그런가? 제가 렌즈를 통해서 지금 저 하늘을 바라보고 있는거 같아요.
    그래서 문득 밖을 보니 여기도 이쁜 하늘이 구름이랑 있어요.

    하늘 보는거 왜 자꾸 잊어버리는지 모르겠어요.
    하루에 한번이라도 하늘 보면서 살아야 하는데 말이예요~
    7월의 첫날입니다. 2009년도 7월 행복하시길 바래요!

  9. 자작나무 2009.07.01 19: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보는 건 엄청 좋아라 하는데 권하면 쨉싸게 더망을 ㅋㅋ.

  10. 기리 2009.07.01 21: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개인적으로 디카보다 확실히 필름의 느낌이 훨씬 좋아보입니다.
    근데 령주님도 직접 타시는건가요???^^

  11. 애쉬™ 2009.07.01 21: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야~ 이런 이쁜 블로그를 이제야 알았다니요~ㅋ 기리님 블로그 갔다가 여기 왓는데...
    스킨도 이쁘고 사진도 이쁘고, 지금 리플쓸때의 글꼴도 넘 이쁘고~ㅋ 여기 이제 자주 오렵니다.ㅋ

    필름으로 찍은 사진 멋지구리 한데요? 저도 이제 필름 좀 더 찍어볼까요?^^

  12. latte 2009.07.01 22: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푸르른 하늘을 보고 있자니 막혔던 가슴이 확 트이는 느낌이에요~!!!
    저도 패러글라이딩을 하고 싶지만... 심각한 고소공포증 증세를 보여서..ㅠ.ㅠ''
    령주님의 사진으로나마 그 기분 느껴보고 갑니다 :)

  13. 미미씨 2009.07.02 01: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멋지당. 내가 고소공포증이 있지만 이 사진을 보니깐 한번쯤 하늘을 날아보고 싶달까..>.<

  14. finicky 2009.07.02 01: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속이 다 시원~ 해 집니다 :) 예전 학부때 교양과목중에 페러 글라이딩이 있었는데, 저는 안듣고 제 선배가 수강했거든요. 한학기 내내 운동장에서 뭔가를 질질 끌고 다니더니, 결국 기말고사때쯤되서 하늘을 한번 날라 보았다고 자랑하더군요 :)

  15. Fallen Angel 2009.07.02 02: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사진 좋아요.

  16. 혜아룜 2009.07.02 10: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거 꿈이예요 :) 진짜 이쁘다. 학교에서 그 열기구 타고 학교 전체 구경할 수 있게 하는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그거 신청할 걸 그랬어요. 아효, 왜 외국에서 열기구 대회인가요? 그런 거 하면 점점이 하늘에 열기구들이 박혀있는데, 정말 아름다웠어요. 패러글라이딩도 도전해보고싶어요!

  17. 주혀니 2009.07.02 12: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이 참 ㅇ예뻐요.
    파란 색이 너므 좋네요.
    ^^

  18. 쭌's 2009.07.02 17: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고소공포증으로 쉽지는 않겠지만....날아보고 싶어여...글고 령주님 스킨도 막 훔쳐가고 싶어집니다...ㅋㅋ

  19. bluewidny 2009.07.02 22: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어디서 많이 들은 멜로디다 싶었더니 초속5cm ost네요.
    이 곡 저도 좋아해서 두가지 버전 모두 엠피에 넣어두고 듣곤 한답니다.

    딴소리지만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만든 애니들 정말 좋아요.
    개인적으로 미야자키 하야오와 신카이 마코토 애니 정말 사랑해요~^^

  20. 베쯔니 2009.07.03 16: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초속 5cm 노래에
    패러글라이딩
    ㅠ.ㅠ

    눈물이....

    one more time one more chance

  21. 디노 2009.07.03 23: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거 모 애니메이션의 그 음악이군요!
    그 노래 정말 좋아했는데..
    이렇게 파란사진과 같이 보니 색다른 맛이있네요~












canon 30D 17-85is | Endland | photoshop contrast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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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9.06.28 05: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제나 조금 비싼듯도 하지만...
    땅끝마을의 해물탕, 해물찜, 낙지탕, 낙지찜등등...이런류의 음식은 짱이다...
    어찌나 맛있는지...
    아 생각하니 또 먹고 싶다...항상 해남갈때면 맨날 밤에 가게 되어서...ㅠㅠ
    그.러.나 볼거리보다 음식도 먹을겸 들릴때가 많다...

    하지만 해가 질듯할때 가는 땅끝마을이 난 참 좋다^^

  2. 우수리 2009.06.28 09: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주오래전 가본곳 잊고있던곳 다시금 생각나게
    하네요 ...추억 을 떠올려보고 갑니다..

  3. 기리. 2009.06.28 09: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여유롭고 편안해보이는 풍경입니다~~^^
    다음주에 변산반도쪽으로 놀러가는데
    저런 멋진 풍경을 보고 찍어올수 있어야할텐데 말이지요

    • 령주/徐 2009.07.02 03: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 풍경을 앉아서 천천히 커피 마시면서 보았어요..^^
      변산반도...아 갑자기 그 끊긴다리 있잖아요...거기서 먹은 핫도그 생각이..쿨럭;; <- 뜬금없습니다!!
      무지 배고팠거든요..쿨럭;

  4. 페레그린 2009.06.28 10: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아름답네요!
    티스토리 메인에 뜬 글 보고 들어왔는데
    정말 언제 한번 여행을 가보고 싶네요^^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블로그도 아기자기한게 참 잘 만드셨어요! 특히,글시체가 마음에 드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D

  5. sazangnim 2009.06.28 11: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다 풍경은 언제 봐도 행복해요... ^^

  6. Fallen Angel 2009.06.28 14: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여기 10년전에 가본듯 합니다..ㅎ.ㅎ

  7. 령주님 팬 2009.06.28 15: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 항상 좋은 풍경~

  8. 몽포수 2009.06.28 16: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같은곳에서 찍은 사진 있는데...
    왜이리 다른걸까요?? ㅠ.ㅠ
    에혀~~~

  9. 솔이아빠 2009.06.29 09: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하하
    아직 한번도 안가본곳인데 아마도 7월 3일에 가려고 합니다.
    ^^;다녀와서 포스팅 할께요.

    • 령주/徐 2009.07.02 03: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솔이아빠님 안가보셨군요..
      이번에 이쪽으로 가시는건가요??ㅠㅠㅠㅠ
      내일이군요...흑흑 부럽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

  10. 친절한민수씨 2009.06.29 12: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대학때 한번 가봤는데 ...
    시원해요~

  11. 소나기 2009.06.29 12: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캬 그림은 그림대로 사진은 사진대로...
    너무 이쪽저쪽 잘하시면 배아픈데...ㅎㅎ

  12. 미미씨 2009.06.29 12: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멋지당. 나도 예전에 땅끝마을 갔던 기억이 나는데 이렇게나 멋진곳이었나싶다. ㅎㅎㅎ
    요즘 너무 더워..ㅠㅠ

  13. Evelina 2009.07.01 00: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그래도 지난번에 갔을 때에 너무 드라이브 코스가 좋아서 놀랐더랬는데,
    제대로 해남을 둘러보지도 맛집도 못가서 조금은 아쉬웠어요.

    이렇게 사진을 보니... ㅠ_ㅠ
    완전 다시 가고 싶은..

    • 령주/徐 2009.07.02 03: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그쪽으로 향하는 길마다 다 좋고...
      근처 돌아다니는 길들도 다 좋고...
      올라가서 내려다 보는 풍경도 좋아요...ㅠㅠbb
      나중에 음식들도...쥑입니다!!^^

  14. 베쯔니 2009.07.03 16: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여기 갔었는데 왜 기억이....

    대학교 단체 엠티로가서...









nikon f3ph 50mm | 牛島 | no photo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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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미씨 2009.06.26 23: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또 제주도 가서 올레길 걷고 싶어. 1코스 끄트머리에 우도가는 배타는 곳이 있는데..그렇게 다시 또 걸어서 우도가는 배 타고 또 우도를 걷고...ㅎㅎㅎ
    일단 여름은 지나고 생각해봐야쥐

  2. Fallen Angel 2009.06.26 23: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주도 가고 싶어요..ㅡ.ㅜ..;;

  3. Linetour 2009.06.26 23: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필카의 느낌이 확연하게 드러납니다. 제주도 언제나 가고 싶은 섬. 멋져요

  4. latte 2009.06.26 23: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주도 사진을 볼때마다 항상 가고 싶은 맘이지만...돈을 모이게되면 왜 자꾸 일본으로 가는건지..휴....

  5. 몽포수 2009.06.27 03: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왕~~ 멋지네요..
    제주도는 가봤지만.. 우도는 못가 본.. ㅠ.ㅠ
    근데. 계속 머무르면.. 포스팅은 어케해요?
    왠지 인터넷이 안될거 같은... ㅋㅋ

    • 령주/徐 2009.07.02 03: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제주도 그리 많이 갔으면서 우도는 첨이였어요^^
      5분도 안되는 배타고 들어가는 길이니..
      다음번에 한번 가보세요^^

  6. sazangnim 2009.06.27 07: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 제주도~~ 가보고 싶어요. 힝~~ ㅠ.ㅠ

  7. 혜아룜 2009.06.27 11: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사진 올리시면 곤란해요 :) 훌쩍 떠나고 싶어지잖아요. 흐흐 우도네요. 제주도를 갔으면서도 우도에 못 가봐서 안타까웠는데. 사진으로 보니까 역시 좋아요. 언제쯤 가게 될까요?

  8. 하늘누리 2009.06.27 12: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무 편안해지는 풍경이네요~
    저두 이런 풍경이 있는 곳에 하루 죙일 있고 싶네요~~

  9. 환유 2009.06.27 17: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도......!!!!!!!

  10. 친절한민수씨 2009.06.29 12: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포토샵이... 멋져요 ㅋㅋ
    색감이 참...
    우도~ 멋진곳인데...ㅋ

  11. JUYONG PAPA 2009.06.30 16: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도는 저도 안가본거 같네요.
    사진으로만 늘 봐와서 그런지 제가 마치 다녀온양...ㅋㅋㅋ
    멋진 사진입니다. ^^







Nikon Fm2 35-70mm | hong ik UV. Cafe | black n white | photoshop contrast 15


 
 자...릴레이 시작해 볼까요??

전 "로또" 를 낚다 할래요...음하하하하하
다음분은요? (헉!! 안하시믄 안돼욧!! 막이래요..으하하하 <- 속으로 움찔하고 있;; -┏;; )



     2006-2012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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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필그레이 2009.06.22 09: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네스프레소를 낚다.이렇게 하면 되는거예용?ㅋㅋㅋ암튼 할인권이 있는한데 이거 사려도 모아둔 돈을 홀라당 써버려설.ㅠㅠ

    근데 f3h인가에서 fm2로 바꿈질하신거예요.호호^^ 저도 언젠가 여유될때 fm2 써보고싶었는뎅.쿠쿠^^

    거친 흑백입자의 느낌 넘넘 좋아요.+_+

    • 령주/徐 2009.06.24 20: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FM2는 원래 있던거요..^^;;
      필름도 입자가 거칠었지만 원래 FM2가 입자가 거칠게 사진이 찍히네요..+_+?
      몰랐던 사실이에요...크크
      네스프레소....저도 낚고 싶지만 똑같아 홀라당 써버려서;;ㅋ

  2. 시네마천국 2009.06.22 10: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릴레이 참 많네요~~

    전 집 한채를 낚아봐야겠는걸요~ㅋㅋ

  3. 혜아룜 2009.06.22 12: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A+을 낚다. 크크크 요즘 성적이 하나 둘씩 뜨고 있는데, 이거이거이거 과목 하나가 벌써 A+님께서 나타나셔서 ‘장학금 받을 수 있을까?’하는 마음에 지금 둑흔둑흔 거리고 있어요. 흐흐

  4. 호박 2009.06.22 12: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흑.. 령주님.. 그동안 호박이 넘 무심했나요?
    어쩜 스킨이 이다지도 예뻐졌을수가!!!!!!!
    여기 댓글창이랑.. 넘넘 탐나요.. 흐어어어엉(ㅠ0ㅠ)

    요거 만드시느라 그동안 잠수타신거냐용? ㅋㅋㅋ

    그렇담 언제 령주님께 호박툰스킨을??? (다다다다다다)
    도망가는 령주님 발자국소리.. (풉~)

    아오 >.<
    오전부터 후덥지근합니다(파닥파닥)
    호박은 여름이 싫어요오오오오(ㅠ0ㅠ)

    모쪼록 마음만은 뽀송뽀송한 해피월욜 보내시길요~♪

    • 령주/徐 2009.06.24 20: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꺄아아아아아악~!!!!!!!!!!!!!!!!!!!!!!!!!!
      호박님 완전 방가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
      잘 지내셨지욥??크흑~!!!

      요즘 제가 스킨 만드는 재미가 있는데 간단한거라면 한번 걷어붙이고 해볼까요?하지만 제가 스킨을 정확히 잘 만든다면 해드리고 싶은데 정말!! 이거이 이거이 그렇네요..ㅠㅠㅠㅠ

  5. 몽포수 2009.06.22 13: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홋.. 오홋~~ 이제 매일 매일 포스팅 하시는거??
    계속 올라오니까.. 보기 좋네요.. 후훗..
    릴레이라... 난 몰하쥥...

    전 "여자"를 낚다!?!?

    ㅋㅋ

    위로버~~ ㅠ.ㅠ

  6. 쭌's 2009.06.22 15: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킨 너무 이뻐요~~~~ㅎㅎㅎ

    포스팅 러쉬인데요? ㅎㅎㅎㅎ

  7. RITS 2009.06.22 15: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댓글 다는칸 한참 찾았어요~
    정말 좋은 레이아웃이네요
    이제 슬슬 다시 열심히 포스팅 하시는건가요?

  8. Fallen Angel 2009.06.22 22: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웅이를 낚다...;;;;

  9. Julie. 2009.06.23 01: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승기'를 낚다. -_-;

  10. 키덜트맘 2009.06.23 11: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의 마음을 낚다

    (사실 로또 1등을 낚았음 좋겠어요)

  11. design-eso 2009.06.23 15: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앙! 귀엽당^^ 전 사랑을 낚다 ㅋㅋㅋ

  12. 디노 2009.06.23 22: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자를 낚고 싶어요. -_-
    떡밥이 구려서 절대 안 낚이겠지만 -_-

  13. finicky 2009.06.24 01: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 "미래의 마누라" 를 낚다 -_-;;

  14. 바람노래 2009.06.24 15: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술병을 낚다...입니다.ㅋㅋㅋ
    위스키 요즘 홀릭한데 이거 지르니 거의 거의 거의...파산.ㅡㅜ

  15. 2009.07.03 05: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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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로그코리아 2009.06.20 20: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멋진사진입니다.
    선유도의 저곳에서 많은분들이 사진을 찍으시던데.. 언제 저도 한번 가보고 싶네요~!
    색감이 너무 좋습니다^^b

    • 령주/徐 2009.06.20 22: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히히 감사합니다 블로그코리아님...^^
      선유도 저곳 저도 좋아서 나중에 친구들과 함께 가면 막 찍어볼라고요...ㅎㅎ

  2. 까칠이 2009.06.20 22: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지게 담아주셨네요~ 남자분 좋겠다~

  3. Fallen Angel 2009.06.20 23: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무얼 보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4. 2009.06.21 05: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Julie. 2009.06.21 15: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도 멋지지만 밑에 선유도공원 글씨쓴게 시선을 확~ +_+

  6. 몽포수 2009.06.21 16: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가 가보고 싶은곳만.. 어케 이렇게 꼭꼭 집어서 다녀 오시고는..
    사진을 올려주시는지...
    자꾸 떠나고 싶은 맘만 들게 하시는군요.. 어흑.

    • 령주/徐 2009.06.24 20: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몽포수님 여름 지나면 한번 다녀오심은..
      저곳은 대나무숲이라...가을 겨울에도 좋으니깐요..
      떠나세욥!! <- 부채질하지요?^^

  7. zesty 2009.06.21 20: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홋 ..훈남이신걸요 ... 선유도는 커플이 많아서 가기 꺼려지게 되는 ㅋㅋ

  8. 친절한민수씨 2009.06.21 22: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선유도에 이런돗이.. 가봤지만 이상한곳만 가봤나봅니다 ㅋ

  9. 환유 2009.06.22 00: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옷. 사진도 멋진데..
    진짜 밑에 <선유도 공원> 글씨도 멋져요

  10. tasha♡ 2009.06.22 09: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저도 갔었는데....
    이런 사진은 왜 못 찍었을까요? ^^;
    시선이 머무는 곳이 궁금합니다.

  11. 시네마천국 2009.06.22 10: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선유도~~ 선유도도 요즘 가면 참 좋을 것 같네요~

    • 령주/徐 2009.06.24 20: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조금 전이 좋았던듯....요즘은 너무 더워요..ㅠㅠ
      물론 그늘에 앉아 있으면 바람은 많이 불어 좋기는 하지만..ㅎㅎ

  12. 멜랑 2009.06.25 17: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건 선유도가 아닌 거 같어..
    령주짱의 사진은 진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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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asha♡ 2009.06.19 17: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곡. 아기자기한 물건도 많고 좋네요.
    제 책상은... 음.... 에잇.

  2. 시네마천국 2009.06.19 17: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 실시간 접속~~~

    다시 들러 또 댓글 남기지요~~~

    깔끔하게 잘 정돈되어있네요!!! 보기 좋습니다~~

  3. 필그레이 2009.06.19 18: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세상에나~어쩜 이리 깔끔하고 상큼한 작업실이.+_+ 정리정돈도 잘 되어 있는 것 같고요.감탄감탄이요.저같이 너저분하게 늘어놓는 사람은 엄두못낼...흑.ㅜㅠ

  4. 미르 2009.06.19 19: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
    블로그가 너무 멋져요 ^^
    한 없이 부럽기만 합니다 ...
    글을 쓰면서도 왜리리 흐뭇한지..
    아그리고 애플 컴퓨터 쓰시는군요
    애플 모니터도 보이고 Lp판도 보이고..^^
    그런데 집에도 작업실이 있으시군효 ^^

    • 령주/徐 2009.06.19 23: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블로그칭찬 너무 기뻐요...하하하
      네..애플을 쓰고 있어요...하지만 노트북도 쓰니깐..^^;;
      집에 작업실이 있는건 멋지게 프리랜서니깐요 말하고 싶지만;;쿨럭;;
      알바예요 알바....다니던 회사들이 저에게 일거리를 주면 제가 일하지요...ㅎㅎ 그래서 컴퓨터쪽은 밖으로, 그림그리는 작업실은 안쪽으로 분할했어요~!!

  5. 바다 속 구름 2009.06.19 20: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쩜~~~
    작업실이 이렇게 깔끔하고 이뻐도 되는거에요?ㅋㅋ

  6. Fallen Angel 2009.06.19 20: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작업공간이 아기자기해 보이는군여.

  7. iris 2009.06.19 20: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진 작업실이네요 +_+
    아.. 그리고 스킨이 어찌나 이쁜지. 와우~~~~
    댓글창은 또 어쩜 이래요?

    령주님~ 그런데 오랫만에 찾아와서 그것도 댓글창에 질문 한가지만 할께요.
    제목에 령주님처럼 플래쉬로 넣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돈주고 산 민들레체를 놔두자니 아까워서요 ㅠ.ㅠ

    • 령주/徐 2009.06.19 22: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랫만이에요 아이리스님...ㅎㅎ;;
      질문에 답하자면...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도 실패했어요..
      전 사놓은 폰트들이 꽤 많거든요...근데 그중 쓰고싶은거 맘데로 못쓰고 있는 실정이에요...
      지금 위의 플래시도 seevaa님께 물어보고 허락받고 쓰고 있습니다...안된다고 땡깡질을 하면서..쿨럭;;
      원본파일까지 받고도 못하는 못난저예요...ㅠㅠㅠㅠㅠ

      사실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요...되야 하거든요!!! 젝일.. <- 격한표현 이해를...ㅠ

      원본파일 원하시면 보내드릴께요 해보시고 성공하시면 저에게 오히려 알려주심은?흑흑
      원하시면 메일주소 알려주세요~
      플래시 손놓은지 좀 되었더니 기본빼고 이젠 못하겠네요;;;-┏;;;;;;;;;;;;;

  8. 미미씨 2009.06.19 22: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쁘다아~~~나 이렇게 사진 편집하고 그러는것도 함 배우고픈데..요즘 포토샵을 배워야할거 같다는 생각을...기본적인거 몇개라도..ㅠㅠ
    창가에 컴이 있으니 좋당.
    난 책상위에서 컴하는게 너무 피곤해서 바닥으로 내렸더니만 요즘은 어깨를 누가 올라타고 있는 느낌이야. ㅠㅠ

    • 령주/徐 2009.06.19 23: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언니 요렇게 하는거 안어려운데...포샵 좀만 하면 되는데 말이죠...ㅠㅠ
      동생분이 꽤 하시는듯 싶었는데 기본만 배우시면?+_+
      그담부터는 쉬워요...ㅎㅎ
      저도 바닥으로 내려왔는데 우슨 아직은 괜찮아요..!! 다리가 너무 부어서(살이찌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려왔지요!!!

  9. 까칠이 2009.06.19 23: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 아이맥이 눈에 콱 들어오는군요...
    요즘 제 맥북프로를 아이맥으로 바꿀까 고민중이라서요...
    멋진 작업공간입니다~:)

  10. finicky 2009.06.20 02: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어어어어어엉어어어어어어어어어엉 +_+

    이런 작업실이면 능률이 200%는 될듯한.. ㅎㅎ 령주님 블로그 보면서 항상 좌절해요. 블로그하려면 이정도는 해야 하는구나, 아 나같은건 블로그할 자격도 없어, 이러면서. -_-

    • 령주/徐 2009.06.20 22: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에이...사진빨이에요...진짜루용...크크크
      그래도 꽤 괜찮게 옮겨져서 기쁘기는 해요..^^;

      finicky님 무신말씀을!! 즐기면서 하고 있습니다...
      전 finicky님의 글과 음악에 대한 글이 좋아요 <-
      저 팝음악쪽 한동안 너무 안들어서 잘 모르거든요...나중에 좋은음악들도 많이 알려주세요...히히

  11. sazangnim 2009.06.20 09: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햐아~ 작업실 정말 좋아보여요. ^^
    오랜만에 뵈어요. 잘 지내셨죠? 호호호~

  12. JUYONG PAPA 2009.06.20 10: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컴퓨터에 자꾸 시선이 가네요. 애플...ㅋㅋㅋ

  13. 2009.06.20 11: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9.06.20 15: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제가 그런쪽으로 좀 약해서...뭘 신청해야하는지 어떤지 모르겠지만....좋아서 태그에 넣으면 되는구나..라는 생각에 했었습니다;;
      근데 신청은 또 뭘 어찌 해야하는지..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사실 저도 아는분들이 꽤 올라와져 계셔서 들어가서 보곤 했는데 사진들이 다들 너무 멋지셔서...쿨럭;;


      좀 오래 잠수타다 수면위로 올라왔지만....저같이 전문가가 아니여도 괜찮다면 기쁘겠습니다...
      신청은 잘 몰라 못하겠고, 배너는 달았습니다>_<

    • 2009.06.20 15:27  address  modify / delete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9.06.20 22: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배너 바꿔 달았어요...
      그리고 오픈아이디로 로그인해서 항상 보아요!!>_<ㅎ

  14. 블로그코리아 2009.06.20 20: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 작업실 정말 멋집니다.
    애플이 눈에 확~!! 이런곳이라면 열심히 컴질할꺼 같습니다 ^^;;
    령주님 다른 작업실도 보여주세요~

    • 령주/徐 2009.06.20 22: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근데 저...저는 잘 안하고 있;;;퍼퍽!!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네 다른작업실은 지금 차마 눈뜨고 보지 못하겠;;퍼퍽!!
      조금 정리하고 보여드릴께요~

  15. 몽포수 2009.06.21 16: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 글이야 말로.. 자랑질 포스팅? 췟!
    부러우면 지는거닷! ㅠ.ㅠ

  16. 환유 2009.06.22 00: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깔끔하셔라.
    무...무슨 일 하...시길래...^^

  17. 키덜트맘 2009.06.23 11: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무슨 작업실이 아기자기하면서 이리 깔끔하대요?
    울집 책상은 항상 너저분한데-_-;;;
    나에게도 요런 작업실이 하나 있었음 참 좋겠다는. 뭐할라고? 어질라고? 응?;;;

    • 령주/徐 2009.06.24 21: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뿌죠?크크 제가 촘 이쁘고 아기자기한거 무쟈게 좋아해요...그래서 밑빠진 독에 물붓기로 돈이 새나가지만요...쿨럭;;







JoJo - Beautiful 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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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9.06.18 23: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악 듣고 싶은 분들중!! 사랑해밑에 소리표시가 없을땐 새로고침을 해서 소리표시가 나타날때까지....달리는겁뮈다!! 뭐다? 쿨럭;;
    뭐 그리고 소리표시가 나오면 클릭하면 돼죠!! 제홈에 오시는분들은 아실듯^^;
    멈추고 싶으면 다시 또 클릭하시면 되고욜~!!ㅎωㅎ

  2. Fallen Angel 2009.06.19 01: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기 생각속에 집이군요..*.*.

  3. bluewindy 2009.06.19 10: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 댓글창이 이리 아름다워도 되는건가요? >.<
    쎈쑤쟁이!!!
    댓글 남기려다가 댓글창에 반한건 또 처음 ^^

  4. 소심한우주인 2009.06.19 11: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재미있는 사진이네요...^^
    잘봤습니다~

  5. 까칠이 2009.06.19 12:15 신고  add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