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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e l l y t o o n           @ i n s t a g r a m e  



 




  1.     +   2011.09.30  |   [LOMO LC-A]어딘지 모를 들판과 구름 (3)
  2.     +   2010.12.31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9)
  3.     +   2010.10.17  |   LOMO 9th Roll - 남이섬에서... (12)
  4.     +   2010.09.28  |   여름의 끝자락...과 열정 (6)
  5.     +   2010.05.29  |   근황토크 (13)
  6.     +   2010.04.30  |   Lomo 7th, 8th Roll...호암 미술관가는길... (16)
  7.     +   2009.08.09  |   친구들과 다함께 오랫만에... (39)
  8.     +   2009.08.05  |   Lomo 6th Roll (반롤) - 나머지 벚꽃 (27)
  9.     +   2009.07.17  |   흑백) 주장 | 중국 (16)
  10.     +   2009.07.01  |   one more time... (44)
  11.     +   2009.06.26  |   언제나 여행은 그곳에 머물고 싶어지게 한다... (22)
  12.     +   2009.06.22  |   " 땡 땡 " 을 낚다...릴레이~ (30)
  13.     +   2009.04.15  |   Lomo 5th Roll - 봄중 찰나의 순간은 벚꽃 (82)
  14.     +   2009.03.25  |   멕시코 음식과 라밤바~ (51)
  15.     +   2009.03.20  |   등대를 좋아하시나요??^^ (89)
  16.     +   2009.03.16  |   소원 (66)
  17.     +   2008.12.17  |   전라도 음식 (101)
  18.     +   2008.12.16  |   전주 한옥마을1 (95)
  19.     +   2008.11.12  |   동대문의 거리풍경 (146)
  20.     +   2008.10.29  |   색색의 국화꽃 그리고... (71)
  21.     +   2008.10.27  |   우포늪의 새벽 - 그 두번째 이야기 (82)
  22.     +   2008.10.21  |   여행속 억새 - 첫번째 이야기 (74)
  23.     +   2008.10.02  |   Shinsa Avenue - 가로수길 (46)
  24.     +   2008.09.22  |   늦은 여름을 을왕리 해수욕장에서... (92)
  25.     +   2008.07.25  |   Rainyday, dreamming (38)
  26.     +   2008.07.22  |   JOEY'S PLACE ♬ (69)
  27.     +   2008.07.06  |   태안반도 다시... (44)



























LOMO LC-A | Film scan [사진클릭]
어딘지 모르는 이름 모르는 들판, 차로 달리면서 안에서 찍은듯 하다. 한 1-2년 정도된 사진인듯 싶은데, 이제서야 폴더안에서 발견했다. 새파란 하늘과 구름 그리고 들판이 너무나 멋지다. 로모스럽게 잘 나온듯!!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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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1.09.30 03: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혹시나 싶어 사진을 클릭하세요^^
    앞으로 사진에 손모양이 있으면 사진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2. B+W 2011.09.30 16: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클릭하라는 댓글 못보고 지나쳤음 큰일날뻔 했습니다. 마술 같은 느낌이 드네요^^

  3. 친절한민수씨 2011.10.04 12: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댓글 안봤으면 왜 한장이지? 할뻔 했답니다 ㅋ
    멋집니다 여유롭고..




:) 사진은 예전에 홈페이지에 올렸던 사진을 다시 올립니다..히히 ㅎΘㅎ;;

제 맥이 또 말썽이네요...원인을 알아보니 무언가 제가 설치한것이 맥과 충돌이 일어나는듯 해요..ㅠㅠ
아마도 폰트인듯 싶은데...아니면 지웠던 파일이 무언가 잘못됐나?흠;;
그래서 컴퓨터를 할수가 없네요...ㅠㅠ
새해 인사는 이렇게 짧게 친구 노트북에서 작성하고 맥을 고치면 새해 인사드리러 찾아뵐께요~

이웃분들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를 맞이하자구요...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_,._);;;

해피뉴이얼~~입니다!!! 꾸벅~!!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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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zangnim 2010.12.31 16: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새해 복 많이 많이 많이이이 받으세요!

  2. Raycat 2010.12.31 17: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몇 시간 안남았군요. 2011년에 뵈요..ㅎ.ㅎ

  3. jongheuk 2010.12.31 18: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4. 우담아빠 2010.12.31 20: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디선가 본듯한 사진이다 싶더니 ㅎㅎ^^
    젤리토끼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 오렌지 2011.01.01 08: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새해 복 많이 지으세요 ^^

  6. tasha♡ 2011.01.03 14: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시고. ^^

  7. 주혀니 2011.01.07 01: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도 새해 복 많이 받이시구요.
    한해동안 행복하시기를 바래요

  8. 시코 2011.01.15 12: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고 올해도 인사 남기고 갑니다...

    건강하시구요 :-)

    - 파우치 -

  9. 돼지꿈 2011.01.25 14: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끔씩 방문하는 령주님의 스킨을 사용하는 1인. ㅎㅎ 아직도 잘 쓰고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뭔가 아직 맥에 익숙치 않아 사진 올리는것도 버벅거린다...헐헐;;
로모의 9번째롤...남이섬에 4개의 필름을 가져갔으니, 앞으로 3개의 롤이 더 올라올 예정입니다...^^
그냥 며칠안으로 쭉쭉~올릴께요...오랫만에 로모라 익숙치 않기도 하지만, 살짝 로모스럽지 않은 사진이기도 해서 조금 실망하기도 했습니다...그저 예쁘게 사진 잘 봐주세요...>_<  (뭐 날씨가 흐린것도 한몫한 것이겠지요??후훗)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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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0.10.17 21: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근데 갑자기 추워져서 그런가...은행잎은 또 많이 떨어지고, 상태 안좋은 나무들의 은행들은 벌써 물들고 떨어지고 해서...잎이 많아보이지 않았어요.;;ㅠㅠ
    올해는 어떨런지 모르겠네요;; 일찍가서 안타깝!!

  2. 오렌지 2010.10.17 21: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로모스럽고 좋은걸요.^^ 언제 가셨길래 저렇게 한적한 남이섬을 담으셨는지 궁금하네요

  3. 보리꽁 2010.10.17 22: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뒤집어져있는 우산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4. Raycat 2010.10.17 23: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남이섬 경춘선 개통하면 한번 가볼까 생각주이에요..ㅋ.ㅋ.

  5. 우담아빠 2010.10.17 23: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남이섬, 아주 어릴적 가본 기억밖에 없는데, 상당히 예쁘게 바뀌었나 봅니다^^
    사진들, 색감이 무지 좋은걸요^^

  6. sazangnim 2010.10.18 08: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을이 한창이군요.

  7. Mirasu 2010.10.20 01: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 근데 무슨요일에 가신건가요? 사람들이 안보여 참 고요한 느낌이네요.
    저도 셤 끝나고 꼭!! 다녀오려고 하는데...

  8. 돼지꿈 2010.10.21 14: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번주에 다녀 오신 건가요? 그렇다면 이번주도 괜찮겠다 싶네요.~~~ 레인보우 우산 저기에서 다니라 고생하셨을듯. 떨어진 낙엽만큼 마음도 풍성해집니다~~~

  9. 미미씨 2010.10.23 18: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너무 이쁘다~~로모는 뭐랄까 가끔 몹시 땡기다가 또 가끔 너무 비싸서..이러다가..지금은 또 급격히 땡기고 있;;; ㅋㅋ

  10. 친절한민수씨 2010.10.28 14: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남이섬...
    평일에 가셨나봐요? 평일에 가야 제대로 보는데...시간이 없으니...
    다음주말에 꼬옥~ 가봐야겠당 ㅋ

  11. 혜아룜 2010.11.01 13: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푸릇푸릇한 나무들. 급 추워져서 이젠 막 낙엽 뒹굴고 단풍들고. 은행나무는 참 좋은데 은행 냄새가;; 학교에 가로수로 은행나무 큰 게 심어져 있거든요. 거기 지나갈 때마다 냄시가 아주 그냥 허허 사진은 색이 아주 예쁜 걸요. 녹색이 아주 푸르게 나와서 좋아요!

  12. 쌍둥아빠 2010.11.04 08: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남이섬은 카메라에 담았다 그러면 작품이 됩니다.
    올 가을에 남이섬 꼭 가볼 생각인데.... 작년엔 너무 일러서 가을을 느끼지 못했는데.....
    가볼 수 있을런지




(+) 사진 클릭...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사진 그리고 여행을 떠나요...라라라~]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필카를 찍을때 답답함은 단렌즈 때문이다..나에겐 dsir이 하나뿐이라 언제부터 어딜가면 깬다군이 찍기에...난 필카를 주로 애용하는데....찍을때마다 드는 생각은 조금의 답답함... 이때문에 진심으로 니콘F6이 탐나기 시작했다는...(단지 렌즈때문에...)
디카전용이 아닌 렌즈는 필카와디카를 공용으로 쓸수 있다는 점때문에 갖고 싶어 졌다....
언젠가 정말 답답해 진다면 살지도 모르겠다...하지만 점점 카메라의 열정이 식어서 무거워 갖고 나가지 않으니 원;;;
내 열정은 어디 갔는가....!!


여름의 사진들이 이젠 추워보일듯 싶어 미리 올려야 하는데....흠;;;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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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asha♡ 2010.09.28 19: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 너무 춥네요.
    집에 가야 하는데 추워서 못 가는.. ㅠㅠ

  2. Raycat 2010.09.28 19: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F6 가격이 비싸서 그렇지 D3보다 좋아요.

  3. 우담아빠 2010.09.28 23: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徐님, 아니 이제 젤리토끼님이라고 해야하나요? ^^;; 처음에는 저도 단렌즈들이 어색했는데, RF만 쓰다보니 요새는 단렌즈만 익숙합니다.
    줌렌즈 쥐어주면 어찌해야할지 렌즈만 바라본다죠 ㅡ.ㅡ
    젤리토끼님의 열정이 깬다군님께 옮겨간게 아닐까요?

    • 령주/徐 2010.09.29 02: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 역시 단렌즈에 익숙하지만 여행때는 틀려요...
      화각이 확보되지 않는 단렌즈는 찍을때 화각이 좁아서 너무 답답합니다...그냥 일상사진들은 단렌즈가 좋은데 말이죠...^^;;
      뭐 저의 열정이 깬다군에게 넘어갔다면 좋을텐데 꼭 그렇지만도 않아서 말이죠;;하핫;;

      참 편하게 부르시면 되요..히히






자꾸 오랫만에 블로그 포스팅이지만....앞으로 2주후면 전 이제 한가해 집니다..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 미쳐가는중...
머리가 닭되어 가는거 같습니다...그래서 사진에 닭을...아하하하하ㅏ하하하하ㅏ하하하하 <- 어이..






# 이제 한가해지면 사진도 좀 찍고...놀러도 좀 다니면서 블로그도 활발하게....이웃분들께도 놀러가고 할껍니다!!불끈!!


# 제 블로그 스킨 갖고 싶다는 분들도 좀 있어서... 1단스킨은 많은분들이 별로로 하시는듯 싶어...
2단으로 손을 보고...보니까...티에디션은 제 블로그가 중간에 테이블을 좀 써서 활성화가 안되더라고요...
고치기 귀찮았는데 이번 기회에 고쳐서 잘 돌아갈수 있도록 테스트후에 제 홈에서만 잠시 배포하겠습니다...(단기간 기간 정해놓고 배포할래요...아니면 이벤트 식으로? 그럼 누가 이벤트를 해서 가져갈까 라는 생각에 소심해서 그냥 배포를?? 이러고 있고..-,.-;;)


# 제 블로그는 좀 오래 쓸수 있고, 좀 평범하고 깔끔한 스킨으로 갈아 탈예정입니다..히히


# 요즘 전 포스팅도 했지만...."커피하우스" 랑  어제 "나쁜남자" 를 보았는데...사실 남길님 때문만 아니면 안볼꺼 같그!!!쿨럭;;
mbc에 밀리지나 않을까 걱정이고..전 계상님의 오래전 팬으로써...갈아 탈듯 싶그!!ㅠㅠ 뭐 그래봤자 본방사수가 아니라서 별 의미는 없지만요..저희집은 TV안나오거든요...아무도 안봐서 끊었;;ㅠㅠ
맨날 다운받아 모든걸 보니 TV는 무용지물이 되어서...근데 TV끊고 금단현상은 CF가 어떤것인지 구경못해서 대화에 참여 못하는 1人이 되버렸습니다...쩝!!!


# 쳐 울었던 "냉라면사건" 은 이제 볼때마다 저걸 어쩌나 를 남발하며, 냉라면 이벤트 해볼까 합니다...하하하하;;
갖고 있으면 언제 먹나요...ㅠㅠㅠㅠㅠㅠ 조만간 해보지요...흠;;;-"-


# 마지막으로 피곤에 쩔어....그냥 쩔어..다크써클이 지구를 멸망시킬 정도로 침투해가는 저...그저 쳐울며 잘 지내고 있으니...
조만간 활발한 활동할때 뵙지요...꾸벅...(2주의 조정기간을 드리겠습니다~오호호호호ㅗ호호 <- )


휘릭~=3=3333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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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디노 2010.05.29 10: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힘내세욧!!ㅎㅎㅎ
    아 저두 령주님 스킨 탐나지만 .. ㅎㅎㅎ
    티스토리가 아닌 관계로 스루패스~~ -_,-

    그럼 2주후에 뵙겠습니다(?)

    아 예전에 령주님이 주신 컵.. 만 쓰고있어요 캬캬컄ㅋㅋ 서울올때 가지고 왔거든요 캬캬컄ㅋ

  2. mmiya 2010.05.29 12: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닭사진 귀여워! 조그만 트럭들도.

    힘냇! 2주야, 후딱 가라~

  3. sazangnim 2010.05.29 15: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파이팅~ 무한 고고씽~ 입니다요~ 호호~

  4. 2010.05.29 18: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tasha♡ 2010.05.29 21: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늘 다크써클이 턱까지... ㅠㅠ

    많이 바쁘시군요. 빨리 2주가 지나길 빌어봅니다.
    그리고 냉라면 이벤트를 하신다면 참여해보겠습니다. ^^;;

  6. Raycat 2010.05.29 22: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제 조금 한가해 지는 시간이 다가 오는건가요...^^.

  7. 2010.05.29 23: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8. 딸뿡 2010.05.31 01: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오, 2주 뒤면 언니... 한가해지는군요! 히히~
    너무 덥지 않을 때, 언니와 출사 나가고 싶은 1인~
    나쁜 남자는 그래도 시청율은 10% 살짝 넘었으니 출발은 나쁘진 않은데....
    드라마가 확 몰입도가 높다, 이런 말은 못 하겠어요. 저도 남길님 아니었으면.....
    절대 절대 아니 보았을 쿨럭.... 냉라면 이벤트 기대하고 있겠사옵니다.

  9. JUYONG PAPA 2010.05.31 11: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조만간 뵙겠습니다. ^^

  10. 몽포수 2010.05.31 13: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호~ 냉라면 이벤트~ 아싸~~

    전 이제 깁스 풀고 걸음마 하고 있어여. ㅋ

  11. 쭌;s 2010.06.01 11: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웅~~~ 스킨!!! 언능 배포?! 해 주세요~~ㅎㅎ

  12. Mikuru 2010.06.02 12: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2단을 공유하신다는 건가요!?
    어느 쪽이든, 령주니 ㅁ스킨은 너무나 매력적이에요!!!

    반드시 배포가 되길 ~ ㅋ

  13. 친절한민수씨 2010.06.09 14: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 블로그에 놀러오는 날까지 전 기다립니다 ㅋ








5월에는 일이 너무 바빠 시간을 낼수 없어 일찍 부모님을 뵈러 용인에 가는길에...
올해는 보지 못하는줄 알았던 벚꽃이 만발해 있어서 잠시 차를 멈추고 들어갔더랬다...
일에 대한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보낸 오늘 하루....즐거운 드라이브...좋았다...> _<)//



















































내가 필카를 찍은적이 언제던가....1년전? 로모는??
왜 이런말을 하냐면 완전 생쑈를 했기 때문이다....필름이 들어있는지 아닌지 잘 알지 못해서...고민하다가 그냥 찍은 로모는....
36방을 찍고 필름을 감으려 하는데...

'드르르륵.....드르르륵...'

하고 소리가 나는 것이다...아...필름이 없는건가? 하고 뚜껑을 탁여는데 바로 필름이 보이면서 닫았더랬다...
그런데 감는동안 소리가 또 나는것이다....

" 로모가 망가진걸까? "

이런 생각을 하다가 다시 뚜껑을 열개 되었고, ' 아 이번 필름 날아가는구나 ' 라고 생각하곤 포기하고 다른 필름을 넣었다...

그리곤 다 찍은후 또 필름을 돌리는데...아까의 소리가 들리는 것이다...이상했다..

" 아차~!!ㅠㅠㅠㅠㅠㅠㅠㅠ 밑에 단추를 누르지 않았구나...ㅠㅠㅠㅠ "


그리곤 눌러서 필름을 돌리면서....생각이 든건 필름이 늘어났거나 찢어지지 않았을까 였다...


역시 첫번째 필름은 빛들어가고 늘어지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두번째 필름은 반쯤 중간은 끊어지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 뇌는 1년을 채우지 못하는거니? 그런거니??ㅠㅠㅠㅠㅠㅠ 철푸덕;;;


젝일쓴;;;- _-)+++++++++++ <-


건진건 정말 위의 사진과 빛들어간 사진들뿐... 나 정말 왜이러니..-┌;;;;; 오랫만의 로모사진은 다 날렸다..흑흑;;;;


장.난.해.?? 하악=3=333




     my dilettant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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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0.04.30 01: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동영상 보고픈분들은 트윗으로 고고씽~!!

  2. Mirasu 2010.04.30 02: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햐................
    사진 이쁘다... 정말 이쁘다... 너무 이쁘다....

    날씨는 여전히 찬데(오늘에서야 좀 풀리는 것 같긴 하지만...)
    사진을 보니 따스해 지네요.^^

  3. tasha♡ 2010.04.30 09: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래도 사진 예쁘게 나왔네요~!
    예쁜 날이었나봐요. ^^

  4. 몽포수 2010.04.30 09: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래도.. 저처럼 필름 잘못 끼워 넣고...
    40장 가까운 사진이 한장의 사진으로 나온 경우는 없으시자나요. ㅋㅋㅋ

  5. Raycat 2010.04.30 21: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제 벚꽃이 다 떨어졌을거 같네요.

  6. 딸뿡 2010.05.02 10: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까워라. 버튼만 누르고 필름을 감았어도..... 그래도 언니.... 남은 사진들이 이렇게나 좋으니 구독자인 저는, 만족하옵니다. 날씨도 진짜 좋았네요. 떨어진 꽃잎도 예쁘디 예쁘고. 지난 주에 날씨가 오락가락했는데, 좋은 날을 골라서 드라이브로 기분 전환 너무너무 잘하셨다는. 로모를 몇 년 만에 만져서, 배터리 다 된 것도 모르고 좋~다고 찍어서 딱 1장 건진 나도 있어요 언니. 나를 통해 위안을 삼으셔요 ㅠㅠㅠㅠㅠ

    • 령주/徐 2010.05.02 18: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뭐 다들 필름넣고 찍을때 여러가지 일들이 있구날..크크
      그대를 생각하며 위안을 삼지...쌩유~
      사진보니 날좋을때 빨리 사진찍으러 놀러가고 싶다..흑흑

  7. 친절한민수씨 2010.05.03 12: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로모로모가 은근히 잘 고장난다던데...
    제 껀 아직 한번도 아픈적이 없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ㅋ

  8. 금드리댁 2010.05.03 14: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로모군여,,
    사진이 굉장히 따뜻한 느낌이다.. 요리 느꼈는데.. 로모 사진 멋져요ㅏㅏ 예쁘기만 한걸요 ^^

  9. 섬연라라 2010.07.28 00: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기 아직 공작새 있나요? +_+

  10. 주혀니 2010.10.05 00: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래도 멋진걸요.
    저도 로모를 하나 장만할까 싶어요.
    이 사진 보니 너무 욕심이 나네요





























































+ 동막 해수욕장을 다녀왔습니다!!


우리 모두 다함께 2년만에 여행을 갔다... 다들 아기가 있어서;; 하긴 전에 아기있어도 함께 제주도로 떠났지만;;
이번엔 직장 휴가가 다 안맞는 관계로 가깝게 인천에 다녀왔다..하핫;;
좀 덥고 엄청 타고 고생도 했는데... <- 너무 더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람 너무 많아서 계곡에는...하아;; 완전 죽는줄 알았;;;
동해쪽 계곡 아니면 다신 안간다...라고 못박으며 잼있게 놀다 왔습니다...하하하;; 동막 처음 가봤는데 갯벌이 진짜 넓더라고요...+ㅈ+
로모 안에 남은 필름 몇장 여기서 조금 찍었습니다..현상하기 위해...쿨럭;;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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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까칠이 2009.08.10 00: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옷! 갯뻘갯뻘~ 한번 뒹굴러주고 얼굴에 발라주고 해야하는디..ㅎㅎ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 되셨을듯~

  2. RITS 2009.08.10 02: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선명하디 선명한 사진입니다~
    갯벌

  3. mmiya 2009.08.10 09: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의 사진은 왜 이렇게 반짝반짝 빛이 나는 거야? 넘 예쁘잖아! 히.

  4. 시네마천국 2009.08.10 11: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으...부러버라....

    지난 주말...너무 더워서...어제도 잠 못 이루는...헥헥...

    • 령주/徐 2009.08.11 21: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시네마천국님 오랫만이에요...^^
      바빠서 놀러도 못갔네요..하핫..<- 제글에 댓글도 못달고 있으니...쿨럭;;

      정말 덥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 기리 2009.08.10 12: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웰컴투 동막골이랑 상관이 없는곳이겠지요??ㅎㅎ
    갯벌과 함께있는 바닷가는 새로운데요.
    아즉 한번도 못가봤지만...^^

  6. 하늘누리 2009.08.10 14: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서해 바다로 놀러가셨군요~
    갯벌 보니까 어릴적에 갯벌에서 놀던 기억이 나네요~

  7. Linetour 2009.08.10 14: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져요~! 간만에 보는 갯벌입니다..언제 봤는지 기억에 없네요...

  8. 2009.08.10 14: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9. 미미씨 2009.08.10 17: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나도 주말에 강화도에 있는 무슨 갯벌에..징하게 넓더라. 근데 거기 물 들어왔을때 물이 어찌나 더럽던지...켁;; 인천갈걸..하는 소릴 한 20번쯤은 했어. -_-
    나도 필름 좀 찍었는데 언제 맡기나..흐흐

    • 령주/徐 2009.08.11 21: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언니 여기도 강화같은데;;;쿨럭;; <- 그냥 친구들이 차끌고 집까지 델러와서 따라나선거라 잘 모르겠어요!!크크
      근데 요기 동막은 나름 깨끗하다고 하던데...
      물이 들어올때까지 있지 않아서 잘 모르겠어요!!
      얼른 맡겨서 사진 보여주세용~히히

  10. tasha♡ 2009.08.10 17: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친구들과 일정을 맞춰 휴가 가는 건 참 힘든 것 같아요.
    저희 7명이 있는데 작년에 한명이 빠지고 올해도 한명이 빠지네요. 후아-

  11. Fallen Angel 2009.08.10 22: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서해쪽이 갯벌이 넓은곳이 좀 있죠.. 일단 여행은 부럽군요.ㅎ.ㅎ.

  12. zesty 2009.08.10 23: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홋 멋져요 멋져 ... 저도 갯벌가서 뒹굴고 싶은데 .....흑흑
    언제나 사진 멋저요 ^^

  13. 딸기뿡이 2009.08.11 02: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덕분에 갯벌 구경 원없이 했다는~
    사람도 많았을 건데, 캬캬 사진에서는 드넓은 갯벌만 강조되어 대리만족 퍼펙트~
    친구가 주말에 펜션이랑 다 쏜다고 유혹하는데, 왜 휴가 제대로 안 보낸 나는 그 유혹에 넘어가질 않는 걸까요 언니 어허허~ 배가 불렀나봐요 하하하.

    • 령주/徐 2009.08.11 21: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갯벌이 넓어서 근가? 사람은 적은거 같지 않은데도 많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어...하하하
      왜 펜션쏜다는데 넘어가서 갔다와보지..^^;
      뭐 또 안땡기면 좀 그렇지만...나도 좀 그랬는데 막상가니 나쁘지 않았었어!!

  14. 애쉬™ 2009.08.11 09: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캬~ 령주님...로모로 너무 사진 잘 찍으세요...전 맨날 초점 조절하는거 깜박해서 방출했던 바디인데~ㅋ

  15. 친절한민수씨 2009.08.11 11: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기 강화도에 있는거 아닌가요?
    령주님의 확인샷도 보여주세요~~~

    • 령주/徐 2009.08.11 21: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마도 맞을꺼에요..^^;
      확인샷이라 하면 저를 말씀하시는거?? 제가 쫌 사진찍히는걸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요...히히
      친구들 사진속에 있을텐데...하하하

  16. 빛이드는창 2009.08.11 16: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갯벌..>_< 갯벌에서 놀면 정말 재밌는데..
    정말 넓어보여요~ㅎㅎ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 령주/徐 2009.08.11 21: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잼있는데 전 완전 살이 빨개지고 벗겨져서 혼났어요..ㅠㅠ
      네 꽤 넓더라고요...^^
      빛이드는 창님도 다녀오세요...후훗

  17. 호박 2009.08.11 17: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 령주님한 언제 다녀오셨나욤?
    우리도(우리도?) 지난 8일 주말에 1박2일로 댕겨왔는뎅.. 낼쯤 폿팅예정^^

    정말 끝도없는 갯벌이였다눈.. 그리고 미*의 표현에 의하면 똥물.. ㅋㅋㅋㅋㅋ
    하마터면 우리 만날뻔한거 아니였을까요? 헤헤

    • 령주/徐 2009.08.11 21: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저 8월1일에 다녀왔는데...크크
      저번주셨겠죠? 호박님은..?? 미미언니와 함께 다녀오셨어요??+_+
      아 즐거우셨겠어요!! 그..근데 똥물은...쿨럭;;ㅠㅠ

    • 령주/徐 2009.08.12 05: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참 그나저나 호박님 오랫만이요!!
      제가 요즘 도통 놀러 못가고 있지요?흑흑
      잘지내고 계시죠?

  18. 미르-pavarotti 2009.08.11 19: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머드팩은 안하셨나요?
    얼마 전에 갯벌 머드팩 부작용이 더 많다고 하더군요

  19. 베쯔니 2009.08.16 16: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발자국 사이에 빛나는 것은 태양인가요~~















































Lomography | LOMO LC-A | Film centuria100 | Film scan | no photoshop



역시 묵은 필름 오늘 맡겨서 받았다...자가스캔을 해야하는데...휴~
(그나저나 오늘 진짜 바쁠줄 알았는데...한가하게 지나가는구나...에헤라 디야...어쩌면 좋니..ㅠㅠㅠㅠ <- 걱정이다...일이 밀릴꺼 같아서..흑~)

항상 로모사진을 찍을때는 비싼필름을 넣지 않는다. 그냥 뭐랄까...보통 필름을 넣어도 나쁘지 않게 나오니까? 막이랬는데...
사실 보통 후지 슈퍼리아200 정도로 무난하게 넣고 찍는다...근데 이번엔 필름 기한도 반년이 지나고 얼른 써야겠다 싶어서...아직도 남아 있는 센츄리아100을 넣고 찍었는데...와...조금 다르다...흠;;; 큰사진으로 본다면 확실히 틀림을 알수 있는데... 여하튼 틀려서 슈퍼리아 다 쓰고 나면 다른 필름도 넣고 찍어보아야겠다..>_<

저번 벚꽃 보다 이번이 좀더 나을꺼라 생각했는데...확연히 괜찮게 나와서 여름인데 봄사진 벚꽃 올려본다...뭐 필카는 어쩔수 없으니...묵힌 사진들도 올려야겠지...
나머지 반은 친구들과 놀러갈때 잠시 찍은 갯벌사진...이것도 조만간 정리해서 올려야지...

첫번째 사진 눈같아서 큰사진으로 보면서 좋아라 한다...하하하하;;;

같은날 찍은 전의 벚꽃사진 - http://moodsyndrome.com/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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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azangnim 2009.08.06 07: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얀 눈꽃 같아요. 호호호~

  3. 센~ 2009.08.06 09: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봄보로봄봄봄보로봄봄봄~
    아아 내년의 벚꽃이 마구 기대되는....제대로 피는 날 가서 함 묻히고 싶다는;;
    필름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사진만 눈으로 볼 줄 아는 1人

  4. 몽포수 2009.08.06 11: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시 봄으로 돌아간 듯한 느낌인네요..
    다뜻한 봄을 이 더운 여름에 느끼니.. 오히려 시원하게 느껴지는 걸요? 하핫.

  5. 친절한민수씨 2009.08.06 12: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왠지 로모같은데...했는데
    역시나 로모군요....ㅋㅋ
    봄이 그리워지는데요

  6. 하늘누리 2009.08.06 13: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첫번째 사진은 정말 크게 보면 넘 이쁠거 같아요~^^

  7. MORO 2009.08.06 13: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닥에 떨어진 꽃잎이 환상입니다..;)

  8. latte 2009.08.06 13: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벚꽃은...여름에 봐도 이뻐요~ㅎㅎㅎ
    봄에 내리는 눈~ 벚꽃~ 후후~:)

    * 저도 자가스캔을 해야하는데...렌즈를 하나 더 들일까 스캐너를 하나 들일까 고민중이에요;;;

  9. 애쉬™ 2009.08.07 10: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로모사진 너무 좋네요!ㅋ 사진 보니..또 로모도 사고 싶쟌아요!!ㅋ
    TC-1도 있는데 로모라니 욕심이겠지요?^^

  10. 빛이드는창 2009.08.07 11: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빨리 잔잔하고 사랑스러운 음악을 틀어놓고
    봄의 왈츠를 한곡 땡겨주ㅓ야할것같아요~~>.<

  11. bluewindy 2009.08.07 15: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첫번째 사진 진짜 눈 내린거 같아요. 예쁘다~^^
    묵힌 사진들 팍팍 올려주세요.

  12. 소나기 2009.08.07 20: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첫번째 사진 너무 이쁘게 잘 나왔어요.^^
    벚꽃사진은 좀 쉬운 것 같던데 벚꽃나무를 찍는 건 정말 어렵더라구요.ㅎㅎ
    구도가 이뻐요~

  13. 환유 2009.08.08 00: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언제봐도 벚꽃 사진은 마음을 설레게 하네요.....
    봄에 보는 것보다,
    봄이 아닌 다른 계절에 만나니 더 좋아요

  14. 쭌's 2009.08.08 04: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 여름날에 겨울 눈꽃이 생각나네요... 그나저나 벗꽃필때 모했을까나...ㅜㅜ;;

  15. 미르 2009.08.08 18: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닥에 떨어진 버꽃잎 사진 좋은데요
    여름에 벗꽃사진도 좋은데요

  16. 혜아룜 2009.08.09 10: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번 사진들도 좋지만 이편이 더 좋아요. 저도 맨 첫번째 사진, 진짜 좋네요. 가운데 뻥 뚫려있는 것도 좋고. 여름이라서 그런가 밖에 뽈뽈 돌아다니면서 뭐 하고 싶지가 않아요. 그렇다고 집에 있으면서 다른 걸 하는 것도 아니고. 슬슬 더 더워지고 매미소리도 엄청 커지는데, 밤에 열대야가 찾아와서 잠을 못 들까봐 걱정이예요. 태풍온다던데 그 꿉꿉함도 싫고. 저는 겨울이 좋으니 빨리 겨울이 왔으면 좋겠어요. 볼이 찢어질 듯한 느낌이 좋다니까요. 으허허

  17. 기리 2009.08.09 23: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자가 스캔에 필받아서 한동안 열심히 했었는데
    귀차니즘에 요즘은 그냥 맡겨요.ㅎㅎ 스캐너는 이미 팔아서..꿀꺽;;

    철지난 사진이지만 필름이 주는 아련함이 정말 멋진데요~

  18. 시네마천국 2009.08.10 11: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야...이 뜨거운 여름에 보는 저 꽃의 느낌이 참 시원해 보입니다!!

  19. 베쯔니 2009.08.16 16: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내년에 저도 이런느낌으로 찍어 봐야겠습니다~

  20. 주혀니 2009.08.19 12: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봄날이 그리워지는군요.
    사진이 너무 예뻐요.
    전 현상에 한번 도전해 보고 싶어서 여기 저기 동영상을 봤는데요...

    자신이 없네요.
    여긴 현상 스캔 엄청 비싼가보던데...
    필름 한 롤 한 롤 쓸 때마다 좀 많이 걱정입니다.
    ^^;

  21. 필그레이 2009.10.13 23: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맞아요.저도 예전에 로모 가지고 있을 때 그랬어요.절대 비싼 필름 안넣고 유통기한 지난 필름이나 저렴한 걸로 썼던 기억이.^^ 근데 요새들어 로모가 막 그리운거있죠.ㅜㅠ 가볍고 예상치 못한 결과물에 즐거웠던 기억....령주님 벚꽃을 보니 더더욱 뭐 마려운 강아지처럼 미친듯 보고싶은 로모군.ㅋㅋㅋ






 

여기는 중국 주장 들어가는 입구...건물들이 하나같이 똑같이 흰색으로 지어져 있는데...외국스타일로 깔끔하게 지어져 있었다...
꼭 훗카이도의 어느 마을처럼...그리곤 바로 주장입구...좀 갭이 컸었다...하하하























































 

Nikon FM2 35-70mm | Jiujiang in China | Kodak TMAX 100 | Film scan


흑백필름은 주변에 맡길곳이 없어서...오래전 필름을 맡기고선 남은필름을 맡기지 못했었다...그것도 꼴랑 한통만...남았었기에...ㅠ_ㅠ
이제서야 다른 흑백필름과 함께 맡겨서 2년만에 나머지 중국의 주장사진을 올릴수 있게 되었다...

그때도 말했다시피, 이곳 주장은 습도가 엄청난데다가 이날 무지 흐려서... 방습이 되질 않아 사진을 거의 망쳤었는데....그래도 이렇게 몇장을 건질수 있게 되어 다행이다....사실 기대를 전혀 안했었는데...저번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진으로 보니...많은 분들이 중국여행은 싫으시다 하는데...난 그래도 다른곳도 가보고 싶다...> ω<)/
그리고 컬러사진들도 안올렸었는데...정리해서 올릴께요..후훗



오래전 흑백사진 중국 주장 포스팅 - http://moodsyndrome.com/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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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까칠이 2009.07.17 23: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느낌 너무 좋아요.. 중국 싫어하는데 사진속 중국은 너무 좋은걸요~

  2. Hoya 2009.07.18 00: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흑백이라 더 멋있군요~ 잘 봤습니다~!
    아.. 그리고, 스킨 잘 쓰고 있습니다^^;

  3. 미미씨 2009.07.18 00: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진짜 오래전??사진이다. ㅋㅋ
    령주 중국간게 언제냐...냐하하하 세월이란;;
    역시 령주짱 사진은 완전 좋아. >.<

  4. Fallen Angel 2009.07.18 00: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역시 한동안 안보이실때 놀러 다녀오신거였어...

  5. sazangnim 2009.07.18 08: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배 타고 싶어요~ 뱃사공 노를 빨리 저어주게나~ 우히히히~

  6. mmiya 2009.07.18 09: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좋다. 흑백의 느낌도 좋고.
    그러고보면 나도 중국은 별로 가보고 싶은 곳이 아니긴 하네. 가보고 싶은 곳들 다 가본 뒤라면 한번쯤 하고 생각날 듯할 정도랄까. 뭐, 사는 곳에서도 집을 벗어나기 힘드니 여행은 다 부럽지만. 후웅.

  7. Linetour 2009.07.18 09: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는 흑백사진. 잘 보고 갑니다. 컬러도 곧 공개하시는거죠?

  8. 하늘누리 2009.07.18 12: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최근에 다녀오신게 아니라 오래전에 다녀오셨군요~
    령주님은 여행을 정말 많이 좋아하시는 듯 합니다~

    저는 좋아해도 실천에 옮기기가 어렵던데요~^^;;

  9. 디노 2009.07.18 13: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중국 무협영화에 나오는 그런 거리네요!

  10. RITS 2009.07.18 15: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좋은 사진이네요~!
    흑백이 역시^^

  11. 미르 2009.07.18 22: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코닥 TMAX100 필름 아직도 10년이상 사용하지 않고 많이 있는데
    언제나 사용해볼지 ㅠㅠ
    흑백이라 중국의 느낌을 제대로 느낄 수 있네요 ^^

  12. 친절한민수씨 2009.07.19 09: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정말 중국갔네요.
    왠지 주연걸이 나올거 같아요...ㅋㅋㅋㅋ

    전 베이징밖에 못가봤는데ㅡㅡ;;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일요일이네요

  13. 호박 2009.07.19 12: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하랑 친해질라구 마구마구 댓글남겨요^^ 히히

    흑백사진.. 부뉘기 죽이고요~
    동네에 저런 또랑(?)이 있다니.. 게다가 나룻배를 탈수도 있다니.. 엄훠~
    역사가 살아있는 주장이네욤^^ (호박.. 어렸을때 생각나고^^;)

    필카의 느낌과 흑백의 느낌에 반하게 되는 순간입니다. 쵝오^^b

  14. 세담 2009.07.23 07: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흑백이라 그런가요?
    사진도 분위기도 조금 음산해 보이기도 하네요.^^
    오랫만입니다...

  15. 딸기뿡이 2009.07.31 00: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많이 많이 올려주소서. 헤헤~
    근데 진짜 입구랑 안이랑 너무 분위기가 다른 것 아니어요? 우와~
    아무래도 입구는 관광객들을 위해 현대식으로 탈바꿈 시킨 거 같기도 하고~
    중국 생각하면 '어우 가기 싫어 안가~' 인데 언니가 간 요곳이나 위난성쪽은 매력때문에 그곳들만 살짝 가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긴 해요.

  16. 베쯔니 2009.08.16 16: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컬러로도 보고 싶어요
    강 색을 알고 싶어서 ^^














































Nikon F3ph 50mm | 肝月山 | No photoshop




     좋아하는 여름을 좀더 즐겨야지 자꾸 덥다고 투덜거린다..
     새벽에 음악을 들으며, 서늘한 새벽공기에 하늘은 맑지만;;(?) 좋다..
     투덜거리며, 이야기하던것들이 다 부질없을수가 없다...
     땡볕이라도...후덥지근한 날씨라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건 항상 좋다.
     그걸 잃어버리면 안되는거지...

     조금더 이 시간을 즐기자...응 분명 행복한 하루하루이니깐....
     지금 이곳에 머물러 있는 이시간이 참....좋네.... <- 음악은 마지막 그림을 클릭하시면 꺼집니다^^;


     ※ 디카 - http://moodsyndrome.com/398


     함께 즐겨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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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azangnim 2009.07.01 08: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끼야호~ 너무 이쁜 사진들이에요!

  3. 늘보엄마 2009.07.01 11: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디카사진하고 비교해봤더니 디카사진은 시원시원하고 멋지지만
    역시 감성을 자극하는데 필름만한 것은 없는거 같아요~

  4. 친절한민수씨 2009.07.01 12: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파란 하늘 사진을 보니 답답했던 가슴이 뻥 뚤려요~
    시원합니다 ㅋ

  5. 빛이드는창 2009.07.01 13: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음 한구석이 움찔 했다는...
    와~~ 마음을 움직이게 만드는 사진같아요^^

  6. 몽포수 2009.07.01 14: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더워서 낮과 밤을 바꾸어서 살아염..
    에어컨 끌어 안구. ㅋㅋㅋ
    밤에 일하구.. 오전에 자구.. ㅋㄷㅋㄷ
    근데. 사진 멋져염...

  7. JUYONG PAPA 2009.07.01 14: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고소공포증만 없었다면 패러글라이딩을 타보고 싶은데...

    구름에 살짝 스마일을 그려넣어도 이쁘게 나올거 같네요. ^^

  8. 마법콩 2009.07.01 14: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하늘색이 너무나 이쁜데요?
    가장자리가 짙어서 그런가? 제가 렌즈를 통해서 지금 저 하늘을 바라보고 있는거 같아요.
    그래서 문득 밖을 보니 여기도 이쁜 하늘이 구름이랑 있어요.

    하늘 보는거 왜 자꾸 잊어버리는지 모르겠어요.
    하루에 한번이라도 하늘 보면서 살아야 하는데 말이예요~
    7월의 첫날입니다. 2009년도 7월 행복하시길 바래요!

  9. 자작나무 2009.07.01 19: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보는 건 엄청 좋아라 하는데 권하면 쨉싸게 더망을 ㅋㅋ.

  10. 기리 2009.07.01 21: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개인적으로 디카보다 확실히 필름의 느낌이 훨씬 좋아보입니다.
    근데 령주님도 직접 타시는건가요???^^

  11. 애쉬™ 2009.07.01 21: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야~ 이런 이쁜 블로그를 이제야 알았다니요~ㅋ 기리님 블로그 갔다가 여기 왓는데...
    스킨도 이쁘고 사진도 이쁘고, 지금 리플쓸때의 글꼴도 넘 이쁘고~ㅋ 여기 이제 자주 오렵니다.ㅋ

    필름으로 찍은 사진 멋지구리 한데요? 저도 이제 필름 좀 더 찍어볼까요?^^

  12. latte 2009.07.01 22: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푸르른 하늘을 보고 있자니 막혔던 가슴이 확 트이는 느낌이에요~!!!
    저도 패러글라이딩을 하고 싶지만... 심각한 고소공포증 증세를 보여서..ㅠ.ㅠ''
    령주님의 사진으로나마 그 기분 느껴보고 갑니다 :)

  13. 미미씨 2009.07.02 01: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멋지당. 내가 고소공포증이 있지만 이 사진을 보니깐 한번쯤 하늘을 날아보고 싶달까..>.<

  14. finicky 2009.07.02 01: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속이 다 시원~ 해 집니다 :) 예전 학부때 교양과목중에 페러 글라이딩이 있었는데, 저는 안듣고 제 선배가 수강했거든요. 한학기 내내 운동장에서 뭔가를 질질 끌고 다니더니, 결국 기말고사때쯤되서 하늘을 한번 날라 보았다고 자랑하더군요 :)

  15. Fallen Angel 2009.07.02 02: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사진 좋아요.

  16. 혜아룜 2009.07.02 10: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거 꿈이예요 :) 진짜 이쁘다. 학교에서 그 열기구 타고 학교 전체 구경할 수 있게 하는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그거 신청할 걸 그랬어요. 아효, 왜 외국에서 열기구 대회인가요? 그런 거 하면 점점이 하늘에 열기구들이 박혀있는데, 정말 아름다웠어요. 패러글라이딩도 도전해보고싶어요!

  17. 주혀니 2009.07.02 12: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이 참 ㅇ예뻐요.
    파란 색이 너므 좋네요.
    ^^

  18. 쭌's 2009.07.02 17: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고소공포증으로 쉽지는 않겠지만....날아보고 싶어여...글고 령주님 스킨도 막 훔쳐가고 싶어집니다...ㅋㅋ

  19. bluewidny 2009.07.02 22: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어디서 많이 들은 멜로디다 싶었더니 초속5cm ost네요.
    이 곡 저도 좋아해서 두가지 버전 모두 엠피에 넣어두고 듣곤 한답니다.

    딴소리지만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만든 애니들 정말 좋아요.
    개인적으로 미야자키 하야오와 신카이 마코토 애니 정말 사랑해요~^^

  20. 베쯔니 2009.07.03 16: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초속 5cm 노래에
    패러글라이딩
    ㅠ.ㅠ

    눈물이....

    one more time one more chance

  21. 디노 2009.07.03 23: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거 모 애니메이션의 그 음악이군요!
    그 노래 정말 좋아했는데..
    이렇게 파란사진과 같이 보니 색다른 맛이있네요~









nikon f3ph 50mm | 牛島 | no photo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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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미씨 2009.06.26 23: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또 제주도 가서 올레길 걷고 싶어. 1코스 끄트머리에 우도가는 배타는 곳이 있는데..그렇게 다시 또 걸어서 우도가는 배 타고 또 우도를 걷고...ㅎㅎㅎ
    일단 여름은 지나고 생각해봐야쥐

  2. Fallen Angel 2009.06.26 23: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주도 가고 싶어요..ㅡ.ㅜ..;;

  3. Linetour 2009.06.26 23: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필카의 느낌이 확연하게 드러납니다. 제주도 언제나 가고 싶은 섬. 멋져요

  4. latte 2009.06.26 23: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주도 사진을 볼때마다 항상 가고 싶은 맘이지만...돈을 모이게되면 왜 자꾸 일본으로 가는건지..휴....

  5. 몽포수 2009.06.27 03: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왕~~ 멋지네요..
    제주도는 가봤지만.. 우도는 못가 본.. ㅠ.ㅠ
    근데. 계속 머무르면.. 포스팅은 어케해요?
    왠지 인터넷이 안될거 같은... ㅋㅋ

    • 령주/徐 2009.07.02 03: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제주도 그리 많이 갔으면서 우도는 첨이였어요^^
      5분도 안되는 배타고 들어가는 길이니..
      다음번에 한번 가보세요^^

  6. sazangnim 2009.06.27 07: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 제주도~~ 가보고 싶어요. 힝~~ ㅠ.ㅠ

  7. 혜아룜 2009.06.27 11: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사진 올리시면 곤란해요 :) 훌쩍 떠나고 싶어지잖아요. 흐흐 우도네요. 제주도를 갔으면서도 우도에 못 가봐서 안타까웠는데. 사진으로 보니까 역시 좋아요. 언제쯤 가게 될까요?

  8. 하늘누리 2009.06.27 12: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무 편안해지는 풍경이네요~
    저두 이런 풍경이 있는 곳에 하루 죙일 있고 싶네요~~

  9. 환유 2009.06.27 17: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도......!!!!!!!

  10. 친절한민수씨 2009.06.29 12: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포토샵이... 멋져요 ㅋㅋ
    색감이 참...
    우도~ 멋진곳인데...ㅋ

  11. JUYONG PAPA 2009.06.30 16: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도는 저도 안가본거 같네요.
    사진으로만 늘 봐와서 그런지 제가 마치 다녀온양...ㅋㅋㅋ
    멋진 사진입니다. ^^







Nikon Fm2 35-70mm | hong ik UV. Cafe | black n white | photoshop contrast 15


 
 자...릴레이 시작해 볼까요??

전 "로또" 를 낚다 할래요...음하하하하하
다음분은요? (헉!! 안하시믄 안돼욧!! 막이래요..으하하하 <- 속으로 움찔하고 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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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필그레이 2009.06.22 09: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네스프레소를 낚다.이렇게 하면 되는거예용?ㅋㅋㅋ암튼 할인권이 있는한데 이거 사려도 모아둔 돈을 홀라당 써버려설.ㅠㅠ

    근데 f3h인가에서 fm2로 바꿈질하신거예요.호호^^ 저도 언젠가 여유될때 fm2 써보고싶었는뎅.쿠쿠^^

    거친 흑백입자의 느낌 넘넘 좋아요.+_+

    • 령주/徐 2009.06.24 20: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FM2는 원래 있던거요..^^;;
      필름도 입자가 거칠었지만 원래 FM2가 입자가 거칠게 사진이 찍히네요..+_+?
      몰랐던 사실이에요...크크
      네스프레소....저도 낚고 싶지만 똑같아 홀라당 써버려서;;ㅋ

  2. 시네마천국 2009.06.22 10: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릴레이 참 많네요~~

    전 집 한채를 낚아봐야겠는걸요~ㅋㅋ

  3. 혜아룜 2009.06.22 12: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A+을 낚다. 크크크 요즘 성적이 하나 둘씩 뜨고 있는데, 이거이거이거 과목 하나가 벌써 A+님께서 나타나셔서 ‘장학금 받을 수 있을까?’하는 마음에 지금 둑흔둑흔 거리고 있어요. 흐흐

  4. 호박 2009.06.22 12: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흑.. 령주님.. 그동안 호박이 넘 무심했나요?
    어쩜 스킨이 이다지도 예뻐졌을수가!!!!!!!
    여기 댓글창이랑.. 넘넘 탐나요.. 흐어어어엉(ㅠ0ㅠ)

    요거 만드시느라 그동안 잠수타신거냐용? ㅋㅋㅋ

    그렇담 언제 령주님께 호박툰스킨을??? (다다다다다다)
    도망가는 령주님 발자국소리.. (풉~)

    아오 >.<
    오전부터 후덥지근합니다(파닥파닥)
    호박은 여름이 싫어요오오오오(ㅠ0ㅠ)

    모쪼록 마음만은 뽀송뽀송한 해피월욜 보내시길요~♪

    • 령주/徐 2009.06.24 20: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꺄아아아아아악~!!!!!!!!!!!!!!!!!!!!!!!!!!
      호박님 완전 방가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
      잘 지내셨지욥??크흑~!!!

      요즘 제가 스킨 만드는 재미가 있는데 간단한거라면 한번 걷어붙이고 해볼까요?하지만 제가 스킨을 정확히 잘 만든다면 해드리고 싶은데 정말!! 이거이 이거이 그렇네요..ㅠㅠㅠㅠ

  5. 몽포수 2009.06.22 13: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홋.. 오홋~~ 이제 매일 매일 포스팅 하시는거??
    계속 올라오니까.. 보기 좋네요.. 후훗..
    릴레이라... 난 몰하쥥...

    전 "여자"를 낚다!?!?

    ㅋㅋ

    위로버~~ ㅠ.ㅠ

  6. 쭌's 2009.06.22 15: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킨 너무 이뻐요~~~~ㅎㅎㅎ

    포스팅 러쉬인데요? ㅎㅎㅎㅎ

  7. RITS 2009.06.22 15: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댓글 다는칸 한참 찾았어요~
    정말 좋은 레이아웃이네요
    이제 슬슬 다시 열심히 포스팅 하시는건가요?

  8. Fallen Angel 2009.06.22 22: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웅이를 낚다...;;;;

  9. Julie. 2009.06.23 01: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승기'를 낚다. -_-;

  10. 키덜트맘 2009.06.23 11: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의 마음을 낚다

    (사실 로또 1등을 낚았음 좋겠어요)

  11. design-eso 2009.06.23 15: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앙! 귀엽당^^ 전 사랑을 낚다 ㅋㅋㅋ

  12. 디노 2009.06.23 22: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자를 낚고 싶어요. -_-
    떡밥이 구려서 절대 안 낚이겠지만 -_-

  13. finicky 2009.06.24 01: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 "미래의 마누라" 를 낚다 -_-;;

  14. 바람노래 2009.06.24 15: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술병을 낚다...입니다.ㅋㅋㅋ
    위스키 요즘 홀릭한데 이거 지르니 거의 거의 거의...파산.ㅡㅜ

  15. 2009.07.03 05: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그토록 갖고 싶었던 로모가 처음 왔을땐 매일 들고 나갈것 처럼 좋아했는데....
산지 1년이 다되어 가는듯 싶은데 이제서야 5롤째이다...허허 어찌할꼬...!!


올해는 벚꽃을 못보나 했는데...
보게 되어 다행이다...
하지만 6롤째에 사진이 더 괜찮을듯 싶은데...
필카는 이게 좀 불편하다...아직 반이 남았으니 다음에 델꼬나가 마져 찍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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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시네마천국 2009.04.16 08: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 사진이야 뭐....허접해서리....걍 다들 봄 꽃 포스팅이 많이 보이길래....민속촌 나들이 함 올려보았을 뿐입니다요~~~

    필자로 계신 블루피쉬님(어제 올라온 2장) 사진이 훨씬 좋지요~ 좀 비교되어서 사진 포스팅은 잘 안하려고 하는데...

  3. zesty 2009.04.16 10: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후 멋진걸요 ? 최근 작업이 많아서 빛을 본지도 오래된 .... 봄이 그냥 지나가버렸어요 흑흑

  4. 소나기 2009.04.16 10: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개나리가 이쁘게 잘나왔네요.
    올해는 개나리를 한번도 포스팅 못했어요..
    맘에 드는게 없어서..ㅡㅜ"
    봄꽃중에 제일 어렵더군요. 개나리..

  5. 하늘누리 2009.04.16 10: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벚꽃 사진 완전 많이 찍으셨네요~
    저도 벚꽃 사진 마음껏 찍고 싶습니다~

  6. 키덜트맘 2009.04.16 12: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첫 사진이랑. 벚꽃 사이의 개나리랑. 너무너무 좋아요 :)

  7. 2009.04.16 12: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8. 수우 2009.04.16 16: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벗꽃구경.. 솔직히 재대로 안 갔는데 ㅠㅠ 사진들 보면 급 가고 싶어져요
    근데 ㅠ 어제 비와서 ㅠㅠ 에효 ㅠ

  9. 세담 2009.04.16 17: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필카 사진이군요!!!
    작품이 따로 없습니다.....멋진 벚꽃들이 제대로 표현 되었습니다요!!!

  10. bluewindy 2009.04.16 19: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너무 예쁩니다요. 블로그 배경도 바꾸셨네요! 역시 스킨은 블루가 진리~^^

  11. Mr.번뜩맨 2009.04.17 10: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화사한 벚꽃보니 기분이.. 짱 좋아졌어요..^^

  12. 향긋한봄 2009.04.17 14: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아.. 봄꽃 작렬..
    전 요즘 너무 바빠서. 블로글질도 하지 못하고 살았네요...
    좀 한가해지면..다시 시작해 볼 요량이지요.
    올해는 봄 꽃 구경 못하고 지나가나 했더니.. 여기서 화사하게 눈요기 하고 갑니다.
    감사.

  13. 키디키디 2009.04.17 21: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첫번째 사진이 마음에 들어 바탕화면 할 수 있을까 하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
    안 먹는군요. 푸하하하!

    • 령주/徐 2009.04.18 16: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제 블로그를 드레그 해서 가져가시길래 막는다고 했다가 뭐 가져갈사람은 계속 가져가는지라 다시 풀었는데 깜박하고 오른쪽마우스를 안풀었나봐요...에공^^;

  14. 주혀니 2009.04.18 02: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어서 로모를 업어오고싶네요.
    예뻐요.

  15. 고도어 2009.04.18 11: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봄도 벚꽃도 정말 찰나의 순간. 괜히 마음만 급해지는..

  16. 쭌's 2009.04.18 18: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벗꽃이 사진에 가득해요!~~~ 전 올해도 벗꽃놀이는 지나간 버스일 뿐이고... ㅜㅜ;;

  17. 멜랑 2009.04.20 13: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랑 똑같다는..
    내 로모는 트렁크에 잠들어 있다는..
    뭔가가 고장도 나서 방치되어서.......

  18. 라면한그릇 2009.04.20 14: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필카의 단점이죠...정말 큰? ㅋㅋ 찍다보면 필름 스캔 할 생각에 그만 찍기도 해요...섵불리 필름넣고 7장쯤 찍으면 난감 ㅋㅋ

  19. 버트 2009.04.21 21: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머나, 여긴 아직 벚꽃이 대풍이네요! 하하하하

  20. MORO 2009.04.22 15: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린이 대공원이 36년만에 새 단장해서 오픈한다고 하던데요
    두번째 사진 너무 좋은데요..^^*

  21. 딸기뿡이 2009.04.26 23: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 벚꽃. 요 녀석은 어쩜 볼 때마다 좋은지. 전체 나무를 다 잡은 샷 보면서 저 그늘 아래에서 수다떨고 싶음 언니!
    그쵸 필카는 다 좋은데 다 찍지 않으면~~~ 언니의 6롤째 사진을 더욱 기대해보겠나이다 으하하.







이태원의 어느 멕시코 음식점에서 판쵸아저씨들의 "라밤바" 음악과 함께...♬
     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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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디노 2009.03.25 22: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멕시코 음식은 어떤 맛이예요?
    나초는 좋아하는뒈 ㅋㅋ

    • 령주/徐 2009.03.25 22: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또띠아를 좋아해서...
      흠;;무슨맛이라고 표현해야 할까요?
      밋밋하면서 담백한맛??쿨럭;; 좋아하는것도 있고 싫어하는것도 사실 있어요^^;;

  3. 기리. 2009.03.25 22: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옷..멕시코 음식이 꽤 다양한데요. 전 나초만..;;;;
    이태원에 가서 밥먹어본적으 거의 없는데 조기 어딘지 알려주세요.
    함 가봐야겠어요.

  4. Fallen Angel 2009.03.25 23: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맥주 안주로는 참 좋은 나쵸..ㅎ.ㅎ.

  5. bluewindy 2009.03.25 23: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악! 오밤중에 테러를 당하는군요 ㅠ.ㅠ
    전 나쵸가 아닌 판쵸가 생각나는데요 ^^

  6. 호박 2009.03.25 23: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잠자러 가기전 잠깐 들렀는데.. 하앍하앍~
    안주도 안주지만 라밤바 아자씨들이 금방이라도 톡!하고 튀어나와 궁뎅이춤을 출것만 같아욤(+_+)
    아~ 괜히왔어.. 괜히왔어.. 히히히힝(ㅠㅠ) << 이 나이에 막요레요.. ㅋㅋㅋ

    느낌좋은 사진에 잠시 푸근해져서 가욤=3=33 령주님도 좋은꿈 꾸삼~

  7. 미미씨 2009.03.26 00: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난 라밤바를 바밤바로 읽었다..ㅋㅋ
    맛있겠당..먹고싶당...
    난 칠리소스가 좋아. 거기에 치즈를 얹으면 더 좋고...하악~
    이 늦은밤 난 칠리치즈를 먹고 싶다는..
    아까 친구한테 집에 먹을 반찬이 없어서 뭘 해먹을지..이러니깐..딱히 해줄말이 없구나..했거든..ㅋㅋ
    둘다 음식 만들기랑은 좀 멀어서 그런거 같아. 이런거 뚝딱 해서 먹을 수 있는 실력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8. 클리오 2009.03.26 01: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멕시코 음식 최고 좋아하는 음식중 하난데 ㅜㅜbbb 이태원에가면 먹을수있군요 +_+
    보기에 정통보다는 텍스-멕스같아요 칙힝 화히타도 보이는듯하고 +_+ㅋ

  9. Raylene 2009.03.26 02: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고 맙소사 ㅠㅠ ㅠㅠ
    음식사진 ㅠㅠ 점심을 먹었찌만 그래도 강렬하군요.
    다욧할 때는 역시 눈을 감고 다녀야하나봐요 크왕.ㅠㅠ ㅠㅠ

  10. 솔이아빠 2009.03.26 08: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야 멕시코 인지 알았네요.ㅋㅋㅋ
    잘 먹고 갑니다. 으 맛있겠다.

  11. 시네마천국 2009.03.26 08: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느 멕시코 음식점인가요??ㅎㅎ

    요즘 너무 바빠 잠을 못자고 있는 중에 잠이 고파서 아침을 못 먹었는데....아이고 배고파라.....

  12. sazangnim 2009.03.26 09: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한 번도 못 먹어봐서... 흐흐흐...
    언젠가 꼭 먹을꺼예용!

  13. 키덜트맘 2009.03.26 14: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엊저녁 이걸 봤는데요..
    이걸 보니 맥주가 급 땡기더라는.
    그서 빨래 개면서, 일지매 보면서, 맥주 마시면서..ㅋㅋㅋ

  14. 세담 2009.03.26 17: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떤 맛일까? 궁금하네요~ㅎㅎㅎ
    다 드셨나ㅣ요?

  15. 바람노래 2009.03.26 22: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맛나겠다.ㅡㅜ
    밤에는 음식 포스팅 필터링 할 수 있는 기능이 필요해요.ㅋㅋ

  16. Julie. 2009.03.27 11: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맥주안주로 그만이겠어요 ㅋㅋ 죄다 맛나보인다는거 + +
    저도 덱꼬가용 ㅜ

  17. 철희 2009.03.27 12: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랜만에 들렀네요 :)
    한동안 회사일때문에 쵸큼 바빠서 집에 늦게 들어오고해서...잘 관리를 못했는데.. 잘지내시죵?

    한국에서의 멕시칸 식당 사진은 처음인거같아요
    나름 한국이 아니라 멕시코 같은 분위기인데요? :)

    그나저나 저 나초 저거.... 밤에 입 심심할때 딱인데 말이죠...ㅋㅋㅋ
    저 가운데 소스에 계속 찍어먹다보면 한접시 그냥 비우더라는...ㅎㅎ

    • 령주/徐 2009.03.28 01: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정말 요즘 철희님 너무 바빠 주시는거지요..ㅠㅠㅠㅠ
      잘 지내고 있습니다^^;

      맞아요...나초 좋아하는 분들은 계속 드시죠..맥주랑도 같이..히히

  18. 멜랑 2009.03.27 13: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나초에 칠리소스 얹어 먹고 싶다..ㅠㅠ

  19. 혜아룜 2009.03.28 13: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가 요즘 글로벌 라틴아메리카라는 강의를 듣지 않겠어요~ 히히 그래서 그런가 이런 라틴아메리카 쪽 음식, 사진, 음악이 나오면 쪼르르 관심이 확- 가요. 한 번도 먹지를 못해서 정통 남미 음식 한 번 먹어보고 싶어요. 그러면 남미로 여행을 가야하나 :)

  20. latte 2009.03.28 23: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남미를 좋아하는 저로썬...멕시코 음식이라는 제목에...침이 꿀꺽~;;;
    또띠아 좋아요->ㅅ<''

  21. 딸기뿡이 2009.03.29 19: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멕시코 음식 맛있던데, 일단 매콤한 소스 자체가 너무너무 맘에 들어요. 잉잉~
    먹고 싶어라. 아아 사진보니 '판초' 입고 있는 사람보니 나도 왜이리 입어 보고 싶은 마음이 하하하하.

    • 령주/徐 2009.04.02 19: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 매콤한 소스를 좋아해서 나도 기대했는데..
      잘 못시켜서 매콤하지는 않았지만 나쁘지는 않았어^^;;
      판초....나랑 똑같은 생각을 했어 울 딸뿡..프하하하









  Photography Nikon F3hp 50.4mm | Film is Reala 100, PORTRA 160vc | U - isLand in Jeju | Film scan | No adobe photoshop CS4




  이번 여행에서는 사실 제 컨디션과 몸상태가 많이 안좋았었는데요...여지없이 사진에 나타나더라고요...
  전 집중력이 떨어지면 사진이 좀 그래요...ㅠㅠㅠㅠ
  이번 사진은 노이즈도 많고....;; 뭐 그렇지만 즐기고 왔으니 좋은 여행이였어요!!!
  (사실 말이죠....뚜껑여는 차타고...투껑열고 4박5일을 내내 달리기만 했거든요....윳후!!)
  정말 좋았어요...ㅠωㅠ)bbb


  바닷가에서 꼭 보이면 찍는 등대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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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친절한민수씨 2009.03.21 23: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옛날에 동해갔다가 등대사진 한번 찍어볼려고 했는데 그때 폭풍이 몰아칠때였죠.
    그때 느낀 생각. 방파제에서 파도에 밀려 죽는 사람들이 있다던데 진짜 죽을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던 기억이 ㅋㅋㅋㅋ
    고요하고 평하롭네요 ㅋ

  3. 미미씨 2009.03.22 00: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등대 너무 이쁘당.
    뭔가 외로운 느낌도 나지만 그래도 바다엔 역시 등대가 있어야 바다구나 하는 느낌이라서
    뚜껑여는 차라니..크아~~부러워!!

  4. mmiya 2009.03.22 11: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등대도 좋지만, 첫번째 사진 반짝이는 바다도 좋다.
    차 타고 달리면서 찍은 사진은 없어? 이름모를 영화의 장면들이 막 떠올라. 머리카락 막 휘날리거나, 손 위로 뻗어서 막 흔드거나, 크하.

  5. 기리 2009.03.22 14: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컨디션이 나쁘셨더라도 저런 바다를 보고오셧다면 확 좋아졌을꺼 같은데요^^
    뚜껑여는 차도 보여주세요. 부럽부럽~~ㅡㅡ;;

  6. 호박 2009.03.22 16: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아~ 령주님도 신나는 여행을 댕겨오셨군요^^ 뚜껑이 열리는 차라니.. 호박은 아직 한번도 못타봤는뎅!
    (이거 잘못 필받으면 울집 탱자(마탱이) 뚜껑 '따고' 달릴지도 모르겠사와욤^^;)

    등대사진 아쥬아쥬 멋집니다용~ 호박은 은제 조레 찍어볼까요?? 이번 여행에 다시한번 느낀거라곤..
    사진좀 잘찍자! 였다는.. ㅋㅋ 몇천장을 찍어왔건만 건질사진이라곤 열손가락도 안돼니 이거원.. 나원참..
    허허참.. 참나원.. ㅜㅜ (열씨미 사진선별 작업중에 있습니다요.. 볼건없지만 기대 계속 해주시와욜^^;)

    아픈덴 없고요~ 그냥 다시떠나고 싶은 여행뼝에 덜커덕 걸려버렸다고나 할까요(ㅠㅠ)
    지갑은 개털이건만.. 블로깅이고뭐고.. 일이고나발이고.. 또 당좡 여행가고 싶어 안달난 호박이랍니다. 흐흐흑!!!
    이일은 우야면 좋을까욤(ㅠㅠ) 엉엉엉!!!

    나즈막한 휴일오후.. 령주님도 마저 아무탈없이 보내시고욤~ 호박은 으쌰라으쌰.. 힘내어 낼부터 컴백할께요!
    우히히힛^^;
    오늘도 '봉마니'입니데이~

    • 령주/徐 2009.03.25 12: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그냥 제주도 잠시 다녀왔어요^^;;
      또 여행가고 싶으시다는 말씀!! 백만번 옳은말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도 너무 가고싶거든요...흑~

  7. 2009.03.22 16: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8. MORO 2009.03.22 17: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등대를 찍었다는 것은 좋은 바닷가를 다녀오셨다는 증거군요
    왜이리 부럽죠..ㅎㅎ

  9. icanfeelyou 2009.03.22 18: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참 좋죠. 파아란 하늘과 하얀구름. 푸른바닷물과 빨간 등대라면 정말 우왕ㅋ굳ㅋ이죠.ㅎㅎ

  10. 몽포수 2009.03.22 20: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이즈의 느낌 마져도 멋지게 보이는 이유는 무었일까요??
    렌즈 A/S 보내고 휴업한 김에 저도 필카로 가야 할가봐요. ㅠ.ㅠ

  11. 딸기뿡이 2009.03.23 09: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등대 좋고 말고요. 바다에서 등대빼면 시체 이히히~ 햇살 비친 바닷가에 등대는 또 월매나 예쁘다고요 호호.
    등대 사진 보니까, 아 바다보러 가고싶잖아요 언니. 곧 몇 시간 뒤에 산보 삼아 태종대 가겠지만 히히.

  12. 하늘누리 2009.03.23 13: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뚜껑열고 신나게 달리셨군요~^^

    저도 등대를 보면 등대사진을 찍고 싶지만
    멀리 있는 등대까지 걸어가기 귀찮아서 안찍는다죠~ㅎㅎ

  13. 섬연라라 2009.03.23 14: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좋아해요..... /부끄

  14. 시네마천국 2009.03.23 15: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사진 때문인지 등대가 외로워보이지 않아요~~

  15. Fallen Angel 2009.03.23 20: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필름가격이 넘 많이 올랐어요...ㅡ.ㅜ;;;;

  16. 키덜트맘 2009.03.24 00: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급 상실이(한예슬) 나온 드라마가 생각나네요ㅎㅎ
    제목이 머였드라~~ㅋ

    첫번째 사진 느낌. 완전 좋아요:)

  17. 우담아빠 2009.03.24 12: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죠?
    40여개의 댓글속에 제 댓글이 무칠까 걱정인걸요 ^^;;;;
    가끔씩 와서 사진만 살짝 훔쳐보고 갔었는데, 이제서야 안부를 남기게 되는군요^^
    저 등대 무지 좋아라 합니다. 시간되면 저도 등대사진 함 올려보도록 할께요^^

  18. sazangnim 2009.03.24 13: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등대... 좋죠. 전 등대 같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호호호...

  19. 앨리순 2009.03.24 23: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등대좋아해요~^^ 등대 사진이 너무 이뻐요~ 바다가 반짝반짝 거리는게.. >_< 바다 보고싶어지는데요 ~

  20. 멜랑 2009.03.25 14: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짱.. 몸상태와 컨디션이 안 좋았던 이유가 바로 그 뚜껑 여는 차 때문이었을지도.. 흐흐
    령주짱 사진은 어떤 사진이든 다 좋아요..

  21. 디노 2009.03.25 20: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구도가 너무 좋아요.
    혼자서 홀로 한곳만 바라보는게 꼭 저 같아요 *^^*
    캬캬캬컄ㅋ









Photography Nikon F3hp 50.4mm | Film is Reala 100 | U - isLand in Jeju | Film scan | No adobe photoshop CS4




  가끔은 웃으면서 가볍게...스쳐지나가듯 사진만 남기지만...
  이날은요...왠지 진지하게 손을 모으고 바라보며 소원을 빌었습니다...하하하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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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앨리순 2009.03.17 01: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소원하나 빌어야겠어여~ 바다가 보이니 시원해 보여요~* ^ㅅ^

  3. tasha♡ 2009.03.17 09: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진짜.
    우도 함 가야겠어요!!

  4. 나잉 2009.03.17 10: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사진보며 간절한 소원하나! ㅠ_ㅠ

  5. 세담 2009.03.17 11: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모든 소원이 다 이루어지겠는데요? ㅎ
    말없는 돌탑들과 바다가 조금 쓸쓸해보이긴 하지만요....

  6. 섬연라라 2009.03.17 15: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돌탑만 보면 그냥 못지나가는데..ㅎㅎ

  7. MORO 2009.03.17 16: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색감이 장난이 아닙니다요..;)

  8. 늘보엄마 2009.03.17 17: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왼쪽에서 두번째 탑은 아슬아슬허니
    스러지지 않게 해달라고 빌어봅니다 :)

  9. 시네마천국 2009.03.17 19: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떤 소원을 비셨나요???

    바라는 소원이 꼬옥~~이루어지길 바랍니다~~~

  10. 기리. 2009.03.17 22: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슬쩍 소원하나 빌어봅니다.
    안통하면 령주님이 되신 들어주시길..;;;ㅋ

  11. rㅣㄴ 2009.03.17 22: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가 그곳에 있었다면.. 돌무더기보다는 바다를 바라봤을 듯 싶네요 ^^

  12. Julie. 2009.03.18 01: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예쁜색감 예쁜사진.
    배우고 말꼬야요.ㅋㅋㅋ

    날씨가 포근해요~ 오늘 잘 보내셨어요?

  13. 백마탄 초인 2009.03.18 01: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돌탑에 내 소원도 항개 얹어야겠군요,,, ^ ^

  14. RITS 2009.03.18 09: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령주님이시네요~~~

  15. 소나기 2009.03.18 09: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뻐요~~^^
    그런데 아래 배너는 다 손글씨세요? 왠지 그림을 보니 손글씨인듯..
    글씨도 너무 이쁘네요.

  16. PINK 2009.03.18 10: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원하고 바라면 이루어 지는거 아시져~ (^_^)/ 얍!

  17. 오픈양 2009.03.18 11: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쁘게 쌓은 돌이라 더욱더 소원이 간절해지네요^^
    모든사람들 소원을 이루는게 오픈양의 소원~~ㅋㅋㅋ

  18. Dongki 2009.03.19 00: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올 해 저의 소원 이루어 지겠죠?^^
    령주님도 기도해 주삼~ㅋㅋ

  19. 딸기뿡이 2009.03.19 22: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가 오랜 침묵 뒤에 다시 블로그 한 뒤로 손글씨와 언니 사진이 함께 올라오니 너무 좋단 말이지요.
    뒤에 저 소원탑(?)에는 이제 더 얹을 수 없고 그 앞에 새롭게 쌓기 시작한 소원탑에 언니도 조심스레 올렸겠죠?
    이런 건 또 올려줘야 제 맛이잖아요 히히.

  20. 키디키디 2009.03.20 20: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앞에서부터 글이랑 사진 보며 오고 있는데, 요즘 령주님 사진 분위기가 정말 끝내주는데요?

  21. Juanpsh 2009.03.22 02: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령주님은 무슨 소원을 빌었으려나~?
    사진의 탑들이 너무 멋있네요. 잘 보구 갑니다. ㅎㅎㅎ
































































떡갈비가 좀 색달랐는데요....전 굉장히 쫄깃쫄깃 할줄 알았거든요...서울에선 그렇게 먹으니...
독특했어요....쌈싸먹으니 그맛이 일품이였네요...아 침고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정식입니다....최후의 사진은 없네요...ㅠㅠ 이것보다 3-4가지 더 나왔었습니다...;;쿨럭;;
전주 한정식..최고예요...뭐 물론 어디어디 한정식....이름있다 하는곳은 다 맛있는거 같습니다....쓰읍!!꿀꺽!!ㅠㅠ









클릭하시면 사진이 좀 많아요....^^;;
그리고 한정식사진은 좀 안습이에요...워낙 조명이 어두컴컴하고 늦은 저녁이라...ㅠㅠㅠㅠ
그래도 어느정도 나올줄 알았더니...흑~!! 맛난 음식을 오히려 잘 못보여주는거 같아 주춤하다 올려요....
사진의 발색과 콘트라스트가 엄청나서 뭐 포샵으로 처리할수도 없었습니다..ㅠㅠ;; 셔터스피드도 -1이라 흔들리지 않은것만도 어디냐며...올려봅니다^^;


나중에 필름이 없어서 DNP센츄리아로 찍은 사진들인데....역시 전 DNP센츄리아의 발색은 영 아니였습니다...노이즈도 많은듯 하고...
이제 마지막 남은 코닥 센츄리아 100도 끝났고... 리얼라 말고 다른 필름들중 마음에 드는것이 있나 찾아봐야겠어요^^;


사진은 저렇지만....또 너무 배고파 사진도 못찍은 음식들도 많지만....푸짐한 전라도 음식은 역시 짱입니다!!!
제가 포스팅하고 제가 스스로 낚였습니다...엉엉...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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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영경 2008.12.18 08: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가 한정식을 좀 많이 좋아해요... OTL
    아... 진짜 맛있겠네요... 아침을 먹었는데....또...;;

  3. finicky 2008.12.18 08: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악 ㅜㅜㅜㅜㅜ 이거 완전 염장 포스팅이네요. 요즘 뚝배기에 담긴 따끈한 된장국 한사발 먹고 싶다는 생각만 간절.. ㅜㅜㅜㅜㅜㅜㅜㅜㅜ

  4. 시네마천국 2008.12.18 09: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아...아침 먹었는데도 갑자기 배고파지는...ㅠㅠ

    역시나 령주님 사진은 좋아요~~

    저도 시간이 흐르면 잘 찍을 수 있겠죠??ㅎㅎ

    • 령주/徐 2008.12.18 18: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시네마천국님...후훗

      근데 카메라 사셨어요??+_+ 그때 사신다고 하시고선 말이 없으셔서...+_+
      아 궁금하여라....어떤걸로 구입을 하셨는지 아니면 결정은 하셨는지...

      분!명! 시네마천국님도 시간이 흐를수록 멋진 사진을 찍으실꺼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헤헤

  5. Jjaya 2008.12.18 09: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진짜 사진 멋지네요.. -_-b

  6. 소녀♡ 2008.12.18 11: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점심시간인데 이건 너무 가혹해요 ㅎㅎㅎ

    사진 클릭하니 사진이 마마막 생겨요 ㅋ

    • 령주/徐 2008.12.18 18: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소녀님..>/////<
      방갑습니다^^

      점심시간때 보셨다니..ㅠㅠㅠ 그래도 몇분 안남았네요?막이러면서..후훗;;

  7. 나잉 2008.12.18 12: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ㅋ 배탈나서 밥 생각이 없었는데 사진 보니까 배고파져요
    ㅠ0ㅠ 허엉

    • 령주/徐 2008.12.18 18: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헉!! 왜 배탈 나셨어요??나잉님..ㅠㅠㅠㅠㅠㅠ
      요즘 제가 도통 나잉님네 못가고 있네요...아시죠??제가 왜 바쁜지..크크

  8. 필그레이 2008.12.18 14: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후훗.한때 전라도 음식 많이 먹으러 다녔는데요^^ 정말 푸짐하고 맛있어요.ㅋㅋ 사진도 어쩜...+_+드뎌 령주님 사진을 보러 왔어요...혼자 감개무량해가지고는.ㅋㅋㅋ

    • 령주/徐 2008.12.18 18: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먹거리 여행을 잘 안다녀서...매번 그냥 여행갈때면 먹고 그랬는데...이번에도 역시 맛있었어요..ㅠㅠㅠ
      꺅~제사진 보러 오셨나요?? 근데 저도 요즘 카메라가 잠을 자고 있어서;;그쩍그쩍;;

  9. 소나기♪ 2008.12.18 14: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잠이 솔솔 오는 이타이밍에 음식사진 치명적이네요. 맛있는 낮잠자고 싶어집니다.ㅡㅜ"

  10. 오픈양 2008.12.18 17: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고, 눈도 힘들고.입도 힘들고..뱃속도 힘드네요~~호호
    저 맛있는 음식들~~ 사진이라도 이상하게 나왔다면 좋았을것을~
    너무 멋지게 찍으셔서 스스로 낚이신게~~

    • 령주/徐 2008.12.18 18: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픈양님네 가면 제가 항상 그렇다고욧!!!쿨럭;;
      막이러고..^^;;
      긍까요...제가 포스팅하고 제가 낚이고 막 그랬어요..엉엉..ㅠㅠ

  11. 세담 2008.12.18 18: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주 한옥마을엔 덩그라니 한옥만 있는게 아니군요~~ㅎ
    정이 가득한 밥상이 푸짐하고 따뜻해 보여요~~~~~~~

  12. MORO 2008.12.18 20: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 배고파라~ ㅋㅋ
    악조건속에서도 사진 좋은데요..!!

    • 령주/徐 2008.12.19 18: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배고파요..막이래요...
      진짜 악조건이였는데...그래서 사진도..ㅠㅠ
      MORO님이 좋게 봐주시는거 다 알아요...헤헤

  13. 2008.12.18 22: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8.12.19 18: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 사랑이 가득담긴 연애편지...라고 하고 싶지만;;쿨럭;;^^;;
      새해 선물로 쏘겠습니다 막이래요..으흐흐흐
      비밀글님께 그분꺼와 함께..후훗 기다려주세용!!

  14. 바람노래 2008.12.18 22: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라도 음식 맛있는데 말이죠.ㅋ
    그런데 밤에 이건 좀 고역이네요.ㅎㅎ

  15. 2008.12.19 12: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8.12.19 19: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그러셨군하...
      물론 시작할때의 렌즈로는 나쁘지는 않지만 제가 좀 이야기 해드릴껄 그랬나 싶기도 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
      캐논으로 하셨다면 제가 좀 알듯도 했을텐데..

      이제 비밀글님의 사진을 기다리면서...하하하하;;

      Dslr중 50D라서 찍는것은 오히려 쉬울지도 모르겠습니다...그냥 눌러도 어느정도 나오는 급이라..ㅎㅎ;;
      만약 조금 어려우실지라도...즐기시게 되면 익숙해 지시고 그러다보면 그 카메라가 자신의 것이 되실꺼에요..분명...

      이건 제가 말씀드려도 될지는 잘 모르겠는데요;;;(사실 저도 초보잖아요??ㅠㅠ;;)
      비밀글님이 저를 아실테니...ㅎㅎ;;
      말씀드리고픈것은....기계에 대해 뭐랄까...어찌 찍어야 하는지 기술도 굉장히 중요한데요...기술을 먼저 익히시면 나중에 사진이 잘 안찍히고 그러면 좀 스트레스 받을수도 있습니다...
      카메라에 대한 기술도 중요하지만 먼저 즐기시면서 찍으세요...Auto로만 찍지 않으시면 될듯...
      셧터 스피드를 먼저 하시든 아니면 노출 우선으로 하시든....아니면 완전 수동인 M모드로 하시든 즐기시면서 찍으세요...^^;; 그리하시다보면 자연적으로 기술은 점점 늘어가실테고 그 카메라에 익숙해지시고 비밀글님만의 스타일이 나올꺼라 생각합니다...헤헤


      참!! 그리고 포샵으로 사진을 너무 많이 보정하시지 않는것을 추천해 드립니다...저도 사진보정을 안하는데요...보정을 하게 되다보면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사진이 그리 잘 느는거 같지 않아요...보정한후의 사진은 정말 멋지거든요...그것에 익숙해지면 사진은 잘 늘지 않는듯 싶습니다..물론 취미생활이지만...자신만의 스타일의 사진이 나오면 굉장히 기분 좋거든요..으흐흐흐

      비밀글님만의 카메라가 생기셔서 축하드려요...으흐흐 홧팅이요!!

  16. 디노 2008.12.19 17: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증말... 말그대로 진수성찬이네요.
    아흑 배고파!!

  17. 라라윈 2008.12.20 22: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음식은 전라도 인듯 합니다...
    전라도의 맛깔나는 한상가득 밥상 먹고 싶어지네요....+_+
    좀 전에 저녁 잔뜩 먹고 왔는데 입안에 침고이고 있는건 뭘까요...ㅜㅜ

  18. 딸기뿡이 2008.12.20 23: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님... 너무하십니다. 방금 센언니집에서 공격받고 왔는데 언니 집에 오니..... 아아아아아...
    전라도 음식은 진짜 다채롭고 다양해서 완전 좋다니까요.
    그래서 전라도 여행갈 일만 있으면 그 맛난 밥들을 원없이 먹을 생각에 더 행복하다는 이히히히~

  19. Mr.번뜩맨 2008.12.21 11: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허걱.. 배고픈데 잘못봤습니다..ㅜ.ㅜ바로 스크롤을 아래로 막 당겼다는..

  20. 시골친척집 2008.12.22 17: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식..하면 전라도죠
    정말이지 이곳에도 전라도에서 시집온 분들이 몇 계신데
    하나같이 음식을 잘하시더라구요

    근데
    넘 배고프다~~~~

    • 령주/徐 2008.12.24 03: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맞아요..어찌나 다 맛나는지..ㅠㅠㅠㅠ
      김치찌게 처음으로 전라도분(이모라고 불렀지만;;)이 해주셨을때 깜짝 놀랐었어요...저도...어찌나 맛나게 하시던지...같은 김치 맞아? 막 이랬어요...쿨럭;;;

      새벽에 저도 배고파요..ㅠㅠㅠㅠㅠㅠ

  21. 빛이드는창 2008.12.26 10: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무 먹음직스럽네요~
    푸짐한 한정식 사진도 좋구요~ 꾸울꺽!!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 Film in Reala 100, Centuria 100 | Jeon-Ju Hanok | Film scan | No CS2






전주 한옥마을에 다녀왔었었다^^;;
위의 사진들은 아기자기하게 찍어보고 싶은 마음으로 셧터를 눌렀다...이리 기웃, 저리 기웃 하면서 안쪽으로 들어가보고 조그마한거에 이뻐하며, 신기해 하며...그렇게 사진을 담아보았다!!
한옥마을보다 전주 한정식이 더 끝내주었었지만;;; <- 음식에 약한 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실 2만원을 내고(난 굉장히 비쌀꺼라 생각하며 각오 했었었다!!) 둘이서 배터지게....맛있게 먹고 왔으니...흠흠;;;
나중에 전남에 내려갔을때 먹었던 음식들을 한꺼번에 포스팅을 해보아야겠다...윳후~


그래도 이곳저곳 잘 돌아다니면서 보고 왔었습니다....뭐 필름이 떨어져서 나중에 사진은 다 못찍었지만;; 디카사진 올려볼께요..
그리고 빠르게 힘내서 디카사진들도 마구 올릴께요..포스팅 많다하지 마셔요!! <- 응?? 쿨럭;;


그나저나 요즘 저는요..트와일라잇에 푸욱 빠져서 허우적 거리고 있어요....책도 무려 얼마나 많이 읽었는지....ㅠㅠㅠㅠㅠ
저 어쩌면 좋나요??헐헐;; 완전 음청 대단히 빠졌어요...한동안 계속 허우적 거릴꺼 같아요....왜냐!!!
이클립스가 23일에 발송되니 24일날 받거든요...그냥 서점에 달려가서 살껄 그랬나? 그럼 하루 일찍 받을텐데 막이러고요..우에엥..ㅠㅠㅠㅠ

참 그리고 궁금한건...달력 공모전 당첨된 분들은 아시던데...;ㅁ; 어찌 아시고 계시는지는 모르지만 막 부럽고....흑~
6분전이라도 전이니깐 응모 된거겠지....라고 생각하고...응모까지 했는데 달력도 못받음 내맴이 쪼매 그럴거 같고...힝~
뭐 그런 나날들 입니다...후훗





Posted by 령주/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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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imi316 2008.12.16 22: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의 따뜻한 느낌의 사진이 정말 좋네요..^^
    한옥마을 바로 옆동네에 사는데도 얼씬도 안해봤다는..ㅋㅋ
    저도 당장 카메라 챙겨서 출동해야겠네요_ㅎㅎ
    잘 보고 갑니다^^

    • 령주/徐 2008.12.17 14: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시작의 끝님..
      아앗 옆동네이신가요?? 원래 가까이 있는곳은 잘 안가는법입니다...후훗;;
      근데 좀 광관을 위한 곳이라는 느낌 때문에...서울의 인사동 같다랄까요??^^;;

  3. 기리. 2008.12.16 23: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집니다. 령주님의 필름사진도 참 예쁜거 같아요.
    이래저래 요즘 필름 사진 뽐뿌를 여기저기서 받는데
    예쁘게 담을 능력이 없어서.ㅜㅜ기회가 되면 꼭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더불어 한정식도~~^^

    • 령주/徐 2008.12.17 14: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기리님...
      필름사진은 정말 좋은거 같아요 저도...ㅎㅎ;;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써보세요...좋습니다..으흐흐

  4. 로리언니♩ 2008.12.17 00: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
    역시 필카입니다아 :) 색감 너무 예쁘고, 시선도 너무 좋습니다아 ~

    아 또 추운 방에 오돌오돌 떨고 있는 우리 칠뜩이(x-700)
    꺼내서 출사 한 방 가야겠어요 킥킥

    • 령주/徐 2008.12.17 14: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역시 필카...
      로리언니님의 필카도 자주 보고 싶습니다...
      사진 너무너무 예쁘셔서...>////<
      얼른 칠득이를 꺼내시옵소서..(응??)

  5. 고구미 2008.12.17 00: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옥마을의 요기조기 구석구석...예쁜 구도의 사진들이어요...
    저 요런 사진 좋아염...
    오늘 사진들 보니 예전 디카 동호회서 사진구도 배우던 기억 나네요...^^
    물론 전 배우다 말아버려서...실력이 안되지만..^^;;

    여기 전주 한옥마을도 가보고프네요...
    령주님네 다녀가면 진짜로 가고싶은데, 가볼만한데가 너무 많아져요..슬포라..ㅜ.ㅜ

    • 령주/徐 2008.12.17 14: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구도들이 좋나요? 다행이네요..^^;;
      저도 따로 배우지는 않았지만 미술에 구도공부가 많이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물론 책도 한번 교보가서 스리슬쩍 보았는데 미술과 그닥 다르지 않더라고요...ㅎㅎ;;

      좀 따뜻해지면 고구미님 여행떠나세요...으흐흐흐 <- 부추김!!히히

  6. 미르-pavarotti 2008.12.17 00: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주 다녀오셨군요'
    전주한정식 보다는 광주 한정식이 더 맛있다고 하던데요 ^^
    광주오시면 안네해 드리겠습니다.
    담양의 대나무 통밥도 유명하답니다 ^^
    오랜만에 멋진 사진 보고 갑니다
    색감 좋아요 전에 f3 색감에 반했었는데 지금도 못 잊고 있답니다^^

    • 령주/徐 2008.12.17 14: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그런가요??? 광주 한정식은 어릴적 20살때 처음 여행지가 광주라 그때 먹어보곤 못먹었던거 같아요..
      처음 혼자 여행할때 광주 잊혀지지 않는데 말이죠^^;

      담양의 대나무 통밥 유명하죠...이번엔 못먹었어요..ㅠㅠㅠㅠ
      예전에는 갈때마다 먹었었는데..ㅎㅎ;;

      맞아요 f3hp 좋은거 같아요...제 이웃분 덕택에 알게된 카메라인데 너무 좋아요~

  7. icanfeelyou 2008.12.17 00: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캬~ 참 좋아요. :D
    저도 한옥마을 몇번 가봤지만 저렇게 사진찍어올 생각을 전혀 못했다는;;

    • 령주/徐 2008.12.17 14: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꺄~~icanfeelyou님이 좋다고 하시니 왠지 좋고..^^;
      나중에 icanfeelyou님의 한옥마을 사진도 보고 싶어요...
      멋지게 따뜻하게 담아오실듯 싶습니다..ㅎㅎ

  8. 쌍둥아빠 2008.12.17 07: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별거 아닐 수 있는 일상들이 령주님의 카메라를 거쳐 나오면
    아주 특별한게 되어있단 말이죠. 부럽습니다 항상 하는 말이지만 ^^;;

    • 령주/徐 2008.12.17 14: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쌍둥아빠님의 매번 칭찬에 기분이 너무너무 좋아요...
      항상 너무 예쁘게 봐주고 계시는거죠..;;후훗
      감사합니다....부끄~>//////////<

  9. latteppo 2008.12.17 09: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님의 사진을 보니까 저도 전남쪽에 함 여행가보고싶어지는데요? :)
    아무래도 서울보다 사진찍을것도 많은거같고- 무엇보다 남도가정식을 먹고싶다는 ㅋㅋㅋ
    DNP 필름 색감 좋은데요? 함 써봐야겠습니다~ㅋㅋㅋ
    * 그리고 달력발표났군요... 1000명안에는 들었길 휴-ㅎㅎㅎ

    • 령주/徐 2008.12.17 14: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latteppo님...떠나시는겁니다!!!+_+
      막이러면서...ㅎㅎ;;
      저도 다시보니 또 가서 먹어보고 싶어요...ㅠㅠ
      아 맞다...DNP는...몇장안되요 저기 보면...원래 코닥 남았던 센츄리아들입니다...
      DNP는 그닥 추천해드리고 싶지는 않아요..^^;;

      저도 1000명안에 들었기를.... <- 그래도 나름 운이 좋은편이야 나는..막 이런생각하고 있습니다..ㅎㅎ

  10. 키덜트맘 2008.12.17 15: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일단 전주 한옥마을이라서 무지 반갑고..
    근데 정녕 이게 한옥마을이 맞나요?
    일줄에 두번씩(친정오며,가며) 꼭 지나가는 길이지만 이렇게 세세히 들여다 본 적이 없어서 새롭네요
    울집에선 15분쯤, 친정에서 5분쯤 떨어진 곳에 위치한 한옥마을을 거닐어본 적은 두어번쯤?-_-;
    날 따뜻해지면 함 가봐야겠어요;;;

    • 령주/徐 2008.12.18 18: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후훗;; 이젠 알았지요...키덜트맘님 전주에 계신거...^^;;
      네 그마을의 한옥마을 맞고요...하핫;;
      날따뜻해지면 한번 들려 보시는겁니돠!!^^; 근데 사실 인사동같은 느낌을 받기는 했어요...후훗

  11. 늘보엄마 2008.12.17 16: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내가 아는 한옥마을이 맞냐며!!!
    사진 역시 최최고!
    올만에 령주님 사진에 반하고
    제가 사는 전주. 한옥마을에 뿌듯해하고
    아무리 많이 가도 절대 이런 사진은 못 찍는다는.

  12. Kay~ 2008.12.17 20: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전주 한옥마을 가보고 싶네요.
    위치가 어디쯤 있나요? 완전 멋진걸요!

    • 령주/徐 2008.12.18 18: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ㄴ여하세요 Kay님!! 방갑습니다!!
      네 전주 한옥마을입니다.
      위치는 전라북도 전주이구요....네비 찍고 가시면 바로 찾으실수 있을듯? 저 막이래요...설명을 못하겠어서;;그쩍그쩍;;

  13. 백마탄 초인 2008.12.17 22: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단아한 한옥이 고풍스러우면서 편안해 보이네요,,,

    두꺼비 보니까 진로가 떠 오르넹,,하하

  14. comodo 2008.12.17 23: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라도 중에서 전주를 다녀오신거군뇨..
    아 그나저나 저는 티스토리로 갈아타고도 티스토리 안에서 하는 이벤트 같은게 너무 익숙치가 않아서 ㅋㅋㅋ 부끄러울 뿐입니다.

    • 령주/徐 2008.12.18 18: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저번에 전주를 다녀왔었지요..^^;;
      이벤트 낯설지요? 근데 저도 오래 했지만 낯설어요...그래서 제대로 이벤트 참가한적은 이번이 두번째인듯??

      예전에 티스토리 베타테스트 참가 한번 했다가 호되게 당해서요....ㅠㅠㅠ 바뻐서 하나도 못했다는;;; 그래서 이벤트 참가는 저와 안맞는거 같아요...크크크

  15. liebemoon 2008.12.18 00: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수로곡석이라고 하나요? 포석정과 같이, 돌 길 따라서 물이 흐르는 저 것말예요.
    와- 정말 예쁜 것 같아요. 우리 조상님들은 어떻게 안뜰에 저렇게 예쁜 물 길을 낼 생각을 다 했을까요?
    한옥집은 구석구석 다 정성이 깃들고 의미있는 것 같아요. ^^

    • 령주/徐 2008.12.18 18: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수로곡선이라고 표현할수 있겠쬬?? 읊어보니 왠지 느낌이 좋은데요??^^;;
      정말 이뿌죠?? 이번엔 깬다군과 함께 전주를 간것이였는데...깬다군은 전체적으로 한옥마을 보길래...전 아기자기한것을 찾아 다니다보니 발견하게 된거 같아요...후훗
      집도 들어가 구석구석 살펴보고...하핫;;

  16. 필그레이 2008.12.18 14: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전주 한옥마을도 있군요.^^ 저는 충무로쪽인가 거기 한옥마을은 가봤는데 말예요.50미리 사진도 정말 넘 좋지만 약간 광각 렌즈를 가지고 가셨어도 좋았겠어요.^^

    • 령주/徐 2008.12.18 18: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차끌고 가다가 휴게소에서 매번 들어가 관광명소 소개지 같은거 들고 보고 하다가 급 노선변경하고 찾아가곤 하는데요....
      남해에서 서울 올라오다가 급 노선변경하고 들려 보았어요^^;;
      아직 제가 50mm밖에 없어요...올해는 너무 바쁘다보니..내년에 렌즈를 좀 봐야겠어요...크크

  17. 바람노래 2008.12.18 22: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남해에서 서울가다가...급...ㅋㅋ
    급...이게 중요함!!!

    • 령주/徐 2008.12.19 19: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급!! 중요한가요??하하핫;;
      근데 어디를 가던지 급...가는곳을 확~!! 바꿔서 가능 경우가 많아요....또 전라도쪽으로 갔다가 비온다고 경상도 쪽으로 가고...경상도 쪽으로 갈려다가 눈내린다고 강원도 쪽으로 가고...하하핫;;

  18. 딸기뿡이 2008.12.20 23: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4번째 사진에 보이는 노란색 한지로 입혀진 전등 용도로 보이는 녀석, 집에다 엎어가고 싶어요 언니!!!
    언니가 좋다는 그 영화, 나 아직도 못 보고 있는데... 낼 그걸 봐야만 언니가 왜 빠질 수밖에 없는가 느끼겠네요.
    요즘 영화관 안 간지 너무 오래 됐다는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