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n & Design by m a y o b i t t o o
Copyright @ 2006  w w w . m o o d s y n d r o m e . c o m  All right reserved
 

j e l l y t o o n           @ i n s t a g r a m e  



 




  1.     +   2011.09.30  |   [LOMO LC-A]어딘지 모를 들판과 구름 (3)
  2.     +   2010.12.31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9)
  3.     +   2010.10.17  |   LOMO 9th Roll - 남이섬에서... (12)
  4.     +   2010.09.28  |   여름의 끝자락...과 열정 (6)
  5.     +   2010.05.29  |   근황토크 (13)
  6.     +   2010.04.30  |   Lomo 7th, 8th Roll...호암 미술관가는길... (16)
  7.     +   2009.08.09  |   친구들과 다함께 오랫만에... (39)
  8.     +   2009.08.05  |   Lomo 6th Roll (반롤) - 나머지 벚꽃 (27)
  9.     +   2009.07.17  |   흑백) 주장 | 중국 (16)
  10.     +   2009.07.01  |   one more time... (44)
  11.     +   2009.06.26  |   언제나 여행은 그곳에 머물고 싶어지게 한다... (22)
  12.     +   2009.06.22  |   " 땡 땡 " 을 낚다...릴레이~ (30)
  13.     +   2009.04.15  |   Lomo 5th Roll - 봄중 찰나의 순간은 벚꽃 (82)
  14.     +   2009.03.25  |   멕시코 음식과 라밤바~ (51)
  15.     +   2009.03.20  |   등대를 좋아하시나요??^^ (89)
  16.     +   2009.03.16  |   소원 (66)
  17.     +   2008.12.17  |   전라도 음식 (101)
  18.     +   2008.12.16  |   전주 한옥마을1 (95)
  19.     +   2008.11.12  |   동대문의 거리풍경 (146)
  20.     +   2008.10.29  |   색색의 국화꽃 그리고... (71)
  21.     +   2008.10.27  |   우포늪의 새벽 - 그 두번째 이야기 (82)
  22.     +   2008.10.21  |   여행속 억새 - 첫번째 이야기 (74)
  23.     +   2008.10.02  |   Shinsa Avenue - 가로수길 (46)
  24.     +   2008.09.22  |   늦은 여름을 을왕리 해수욕장에서... (92)
  25.     +   2008.07.25  |   Rainyday, dreamming (38)
  26.     +   2008.07.22  |   JOEY'S PLACE ♬ (69)
  27.     +   2008.07.06  |   태안반도 다시... (44)



























LOMO LC-A | Film scan [사진클릭]
어딘지 모르는 이름 모르는 들판, 차로 달리면서 안에서 찍은듯 하다. 한 1-2년 정도된 사진인듯 싶은데, 이제서야 폴더안에서 발견했다. 새파란 하늘과 구름 그리고 들판이 너무나 멋지다. 로모스럽게 잘 나온듯!!
     여행



:) 사진은 예전에 홈페이지에 올렸던 사진을 다시 올립니다..히히 ㅎΘㅎ;;

제 맥이 또 말썽이네요...원인을 알아보니 무언가 제가 설치한것이 맥과 충돌이 일어나는듯 해요..ㅠㅠ
아마도 폰트인듯 싶은데...아니면 지웠던 파일이 무언가 잘못됐나?흠;;
그래서 컴퓨터를 할수가 없네요...ㅠㅠ
새해 인사는 이렇게 짧게 친구 노트북에서 작성하고 맥을 고치면 새해 인사드리러 찾아뵐께요~

이웃분들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를 맞이하자구요...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_,._);;;

해피뉴이얼~~입니다!!! 꾸벅~!!

     잡담





뭔가 아직 맥에 익숙치 않아 사진 올리는것도 버벅거린다...헐헐;;
로모의 9번째롤...남이섬에 4개의 필름을 가져갔으니, 앞으로 3개의 롤이 더 올라올 예정입니다...^^
그냥 며칠안으로 쭉쭉~올릴께요...오랫만에 로모라 익숙치 않기도 하지만, 살짝 로모스럽지 않은 사진이기도 해서 조금 실망하기도 했습니다...그저 예쁘게 사진 잘 봐주세요...>_<  (뭐 날씨가 흐린것도 한몫한 것이겠지요??후훗)


     여행



(+) 사진 클릭...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사진 그리고 여행을 떠나요...라라라~]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필카를 찍을때 답답함은 단렌즈 때문이다..나에겐 dsir이 하나뿐이라 언제부터 어딜가면 깬다군이 찍기에...난 필카를 주로 애용하는데....찍을때마다 드는 생각은 조금의 답답함... 이때문에 진심으로 니콘F6이 탐나기 시작했다는...(단지 렌즈때문에...)
디카전용이 아닌 렌즈는 필카와디카를 공용으로 쓸수 있다는 점때문에 갖고 싶어 졌다....
언젠가 정말 답답해 진다면 살지도 모르겠다...하지만 점점 카메라의 열정이 식어서 무거워 갖고 나가지 않으니 원;;;
내 열정은 어디 갔는가....!!


여름의 사진들이 이젠 추워보일듯 싶어 미리 올려야 하는데....흠;;;



     1Cut 2Memories





자꾸 오랫만에 블로그 포스팅이지만....앞으로 2주후면 전 이제 한가해 집니다..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 미쳐가는중...
머리가 닭되어 가는거 같습니다...그래서 사진에 닭을...아하하하하ㅏ하하하하ㅏ하하하하 <- 어이..






# 이제 한가해지면 사진도 좀 찍고...놀러도 좀 다니면서 블로그도 활발하게....이웃분들께도 놀러가고 할껍니다!!불끈!!


# 제 블로그 스킨 갖고 싶다는 분들도 좀 있어서... 1단스킨은 많은분들이 별로로 하시는듯 싶어...
2단으로 손을 보고...보니까...티에디션은 제 블로그가 중간에 테이블을 좀 써서 활성화가 안되더라고요...
고치기 귀찮았는데 이번 기회에 고쳐서 잘 돌아갈수 있도록 테스트후에 제 홈에서만 잠시 배포하겠습니다...(단기간 기간 정해놓고 배포할래요...아니면 이벤트 식으로? 그럼 누가 이벤트를 해서 가져갈까 라는 생각에 소심해서 그냥 배포를?? 이러고 있고..-,.-;;)


# 제 블로그는 좀 오래 쓸수 있고, 좀 평범하고 깔끔한 스킨으로 갈아 탈예정입니다..히히


# 요즘 전 포스팅도 했지만...."커피하우스" 랑  어제 "나쁜남자" 를 보았는데...사실 남길님 때문만 아니면 안볼꺼 같그!!!쿨럭;;
mbc에 밀리지나 않을까 걱정이고..전 계상님의 오래전 팬으로써...갈아 탈듯 싶그!!ㅠㅠ 뭐 그래봤자 본방사수가 아니라서 별 의미는 없지만요..저희집은 TV안나오거든요...아무도 안봐서 끊었;;ㅠㅠ
맨날 다운받아 모든걸 보니 TV는 무용지물이 되어서...근데 TV끊고 금단현상은 CF가 어떤것인지 구경못해서 대화에 참여 못하는 1人이 되버렸습니다...쩝!!!


# 쳐 울었던 "냉라면사건" 은 이제 볼때마다 저걸 어쩌나 를 남발하며, 냉라면 이벤트 해볼까 합니다...하하하하;;
갖고 있으면 언제 먹나요...ㅠㅠㅠㅠㅠㅠ 조만간 해보지요...흠;;;-"-


# 마지막으로 피곤에 쩔어....그냥 쩔어..다크써클이 지구를 멸망시킬 정도로 침투해가는 저...그저 쳐울며 잘 지내고 있으니...
조만간 활발한 활동할때 뵙지요...꾸벅...(2주의 조정기간을 드리겠습니다~오호호호호ㅗ호호 <- )


휘릭~=3=3333
     잡담







5월에는 일이 너무 바빠 시간을 낼수 없어 일찍 부모님을 뵈러 용인에 가는길에...
올해는 보지 못하는줄 알았던 벚꽃이 만발해 있어서 잠시 차를 멈추고 들어갔더랬다...
일에 대한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보낸 오늘 하루....즐거운 드라이브...좋았다...> _<)//



















































내가 필카를 찍은적이 언제던가....1년전? 로모는??
왜 이런말을 하냐면 완전 생쑈를 했기 때문이다....필름이 들어있는지 아닌지 잘 알지 못해서...고민하다가 그냥 찍은 로모는....
36방을 찍고 필름을 감으려 하는데...

'드르르륵.....드르르륵...'

하고 소리가 나는 것이다...아...필름이 없는건가? 하고 뚜껑을 탁여는데 바로 필름이 보이면서 닫았더랬다...
그런데 감는동안 소리가 또 나는것이다....

" 로모가 망가진걸까? "

이런 생각을 하다가 다시 뚜껑을 열개 되었고, ' 아 이번 필름 날아가는구나 ' 라고 생각하곤 포기하고 다른 필름을 넣었다...

그리곤 다 찍은후 또 필름을 돌리는데...아까의 소리가 들리는 것이다...이상했다..

" 아차~!!ㅠㅠㅠㅠㅠㅠㅠㅠ 밑에 단추를 누르지 않았구나...ㅠㅠㅠㅠ "


그리곤 눌러서 필름을 돌리면서....생각이 든건 필름이 늘어났거나 찢어지지 않았을까 였다...


역시 첫번째 필름은 빛들어가고 늘어지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두번째 필름은 반쯤 중간은 끊어지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 뇌는 1년을 채우지 못하는거니? 그런거니??ㅠㅠㅠㅠㅠㅠ 철푸덕;;;


젝일쓴;;;- _-)+++++++++++ <-


건진건 정말 위의 사진과 빛들어간 사진들뿐... 나 정말 왜이러니..-┌;;;;; 오랫만의 로모사진은 다 날렸다..흑흑;;;;


장.난.해.?? 하악=3=333




     my dilettante life




























































+ 동막 해수욕장을 다녀왔습니다!!


우리 모두 다함께 2년만에 여행을 갔다... 다들 아기가 있어서;; 하긴 전에 아기있어도 함께 제주도로 떠났지만;;
이번엔 직장 휴가가 다 안맞는 관계로 가깝게 인천에 다녀왔다..하핫;;
좀 덥고 엄청 타고 고생도 했는데... <- 너무 더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람 너무 많아서 계곡에는...하아;; 완전 죽는줄 알았;;;
동해쪽 계곡 아니면 다신 안간다...라고 못박으며 잼있게 놀다 왔습니다...하하하;; 동막 처음 가봤는데 갯벌이 진짜 넓더라고요...+ㅈ+
로모 안에 남은 필름 몇장 여기서 조금 찍었습니다..현상하기 위해...쿨럭;;

     여행














































Lomography | LOMO LC-A | Film centuria100 | Film scan | no photoshop



역시 묵은 필름 오늘 맡겨서 받았다...자가스캔을 해야하는데...휴~
(그나저나 오늘 진짜 바쁠줄 알았는데...한가하게 지나가는구나...에헤라 디야...어쩌면 좋니..ㅠㅠㅠㅠ <- 걱정이다...일이 밀릴꺼 같아서..흑~)

항상 로모사진을 찍을때는 비싼필름을 넣지 않는다. 그냥 뭐랄까...보통 필름을 넣어도 나쁘지 않게 나오니까? 막이랬는데...
사실 보통 후지 슈퍼리아200 정도로 무난하게 넣고 찍는다...근데 이번엔 필름 기한도 반년이 지나고 얼른 써야겠다 싶어서...아직도 남아 있는 센츄리아100을 넣고 찍었는데...와...조금 다르다...흠;;; 큰사진으로 본다면 확실히 틀림을 알수 있는데... 여하튼 틀려서 슈퍼리아 다 쓰고 나면 다른 필름도 넣고 찍어보아야겠다..>_<

저번 벚꽃 보다 이번이 좀더 나을꺼라 생각했는데...확연히 괜찮게 나와서 여름인데 봄사진 벚꽃 올려본다...뭐 필카는 어쩔수 없으니...묵힌 사진들도 올려야겠지...
나머지 반은 친구들과 놀러갈때 잠시 찍은 갯벌사진...이것도 조만간 정리해서 올려야지...

첫번째 사진 눈같아서 큰사진으로 보면서 좋아라 한다...하하하하;;;

같은날 찍은 전의 벚꽃사진 - http://moodsyndrome.com/396
     여행





 

여기는 중국 주장 들어가는 입구...건물들이 하나같이 똑같이 흰색으로 지어져 있는데...외국스타일로 깔끔하게 지어져 있었다...
꼭 훗카이도의 어느 마을처럼...그리곤 바로 주장입구...좀 갭이 컸었다...하하하























































 

Nikon FM2 35-70mm | Jiujiang in China | Kodak TMAX 100 | Film scan


흑백필름은 주변에 맡길곳이 없어서...오래전 필름을 맡기고선 남은필름을 맡기지 못했었다...그것도 꼴랑 한통만...남았었기에...ㅠ_ㅠ
이제서야 다른 흑백필름과 함께 맡겨서 2년만에 나머지 중국의 주장사진을 올릴수 있게 되었다...

그때도 말했다시피, 이곳 주장은 습도가 엄청난데다가 이날 무지 흐려서... 방습이 되질 않아 사진을 거의 망쳤었는데....그래도 이렇게 몇장을 건질수 있게 되어 다행이다....사실 기대를 전혀 안했었는데...저번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진으로 보니...많은 분들이 중국여행은 싫으시다 하는데...난 그래도 다른곳도 가보고 싶다...> ω<)/
그리고 컬러사진들도 안올렸었는데...정리해서 올릴께요..후훗



오래전 흑백사진 중국 주장 포스팅 - http://moodsyndrome.com/140

     여행













































Nikon F3ph 50mm | 肝月山 | No photoshop




     좋아하는 여름을 좀더 즐겨야지 자꾸 덥다고 투덜거린다..
     새벽에 음악을 들으며, 서늘한 새벽공기에 하늘은 맑지만;;(?) 좋다..
     투덜거리며, 이야기하던것들이 다 부질없을수가 없다...
     땡볕이라도...후덥지근한 날씨라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건 항상 좋다.
     그걸 잃어버리면 안되는거지...

     조금더 이 시간을 즐기자...응 분명 행복한 하루하루이니깐....
     지금 이곳에 머물러 있는 이시간이 참....좋네.... <- 음악은 마지막 그림을 클릭하시면 꺼집니다^^;


     ※ 디카 - http://moodsyndrome.com/398


     함께 즐겨보아요..^^
     여행








nikon f3ph 50mm | 牛島 | no photoshop

     여행






Nikon Fm2 35-70mm | hong ik UV. Cafe | black n white | photoshop contrast 15


 
 자...릴레이 시작해 볼까요??

전 "로또" 를 낚다 할래요...음하하하하하
다음분은요? (헉!! 안하시믄 안돼욧!! 막이래요..으하하하 <- 속으로 움찔하고 있;; -┏;; )



     2006-2012 post


















































그토록 갖고 싶었던 로모가 처음 왔을땐 매일 들고 나갈것 처럼 좋아했는데....
산지 1년이 다되어 가는듯 싶은데 이제서야 5롤째이다...허허 어찌할꼬...!!


올해는 벚꽃을 못보나 했는데...
보게 되어 다행이다...
하지만 6롤째에 사진이 더 괜찮을듯 싶은데...
필카는 이게 좀 불편하다...아직 반이 남았으니 다음에 델꼬나가 마져 찍어야겠지;;

     여행






이태원의 어느 멕시코 음식점에서 판쵸아저씨들의 "라밤바" 음악과 함께...♬
     마실








  Photography Nikon F3hp 50.4mm | Film is Reala 100, PORTRA 160vc | U - isLand in Jeju | Film scan | No adobe photoshop CS4




  이번 여행에서는 사실 제 컨디션과 몸상태가 많이 안좋았었는데요...여지없이 사진에 나타나더라고요...
  전 집중력이 떨어지면 사진이 좀 그래요...ㅠㅠㅠㅠ
  이번 사진은 노이즈도 많고....;; 뭐 그렇지만 즐기고 왔으니 좋은 여행이였어요!!!
  (사실 말이죠....뚜껑여는 차타고...투껑열고 4박5일을 내내 달리기만 했거든요....윳후!!)
  정말 좋았어요...ㅠωㅠ)bbb


  바닷가에서 꼭 보이면 찍는 등대사진....♡ ...



Posted by 령주/徐              



 
     1Cut 2Memories








Photography Nikon F3hp 50.4mm | Film is Reala 100 | U - isLand in Jeju | Film scan | No adobe photoshop CS4




  가끔은 웃으면서 가볍게...스쳐지나가듯 사진만 남기지만...
  이날은요...왠지 진지하게 손을 모으고 바라보며 소원을 빌었습니다...하하하
  그랬습니다...


Posted by 령주/徐                        


     1Cut 2Memories































































떡갈비가 좀 색달랐는데요....전 굉장히 쫄깃쫄깃 할줄 알았거든요...서울에선 그렇게 먹으니...
독특했어요....쌈싸먹으니 그맛이 일품이였네요...아 침고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정식입니다....최후의 사진은 없네요...ㅠㅠ 이것보다 3-4가지 더 나왔었습니다...;;쿨럭;;
전주 한정식..최고예요...뭐 물론 어디어디 한정식....이름있다 하는곳은 다 맛있는거 같습니다....쓰읍!!꿀꺽!!ㅠㅠ









클릭하시면 사진이 좀 많아요....^^;;
그리고 한정식사진은 좀 안습이에요...워낙 조명이 어두컴컴하고 늦은 저녁이라...ㅠㅠㅠㅠ
그래도 어느정도 나올줄 알았더니...흑~!! 맛난 음식을 오히려 잘 못보여주는거 같아 주춤하다 올려요....
사진의 발색과 콘트라스트가 엄청나서 뭐 포샵으로 처리할수도 없었습니다..ㅠㅠ;; 셔터스피드도 -1이라 흔들리지 않은것만도 어디냐며...올려봅니다^^;


나중에 필름이 없어서 DNP센츄리아로 찍은 사진들인데....역시 전 DNP센츄리아의 발색은 영 아니였습니다...노이즈도 많은듯 하고...
이제 마지막 남은 코닥 센츄리아 100도 끝났고... 리얼라 말고 다른 필름들중 마음에 드는것이 있나 찾아봐야겠어요^^;


사진은 저렇지만....또 너무 배고파 사진도 못찍은 음식들도 많지만....푸짐한 전라도 음식은 역시 짱입니다!!!
제가 포스팅하고 제가 스스로 낚였습니다...엉엉...T^T






Posted by 령주/徐     





 

     여행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 Film in Reala 100, Centuria 100 | Jeon-Ju Hanok | Film scan | No CS2






전주 한옥마을에 다녀왔었었다^^;;
위의 사진들은 아기자기하게 찍어보고 싶은 마음으로 셧터를 눌렀다...이리 기웃, 저리 기웃 하면서 안쪽으로 들어가보고 조그마한거에 이뻐하며, 신기해 하며...그렇게 사진을 담아보았다!!
한옥마을보다 전주 한정식이 더 끝내주었었지만;;; <- 음식에 약한 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실 2만원을 내고(난 굉장히 비쌀꺼라 생각하며 각오 했었었다!!) 둘이서 배터지게....맛있게 먹고 왔으니...흠흠;;;
나중에 전남에 내려갔을때 먹었던 음식들을 한꺼번에 포스팅을 해보아야겠다...윳후~


그래도 이곳저곳 잘 돌아다니면서 보고 왔었습니다....뭐 필름이 떨어져서 나중에 사진은 다 못찍었지만;; 디카사진 올려볼께요..
그리고 빠르게 힘내서 디카사진들도 마구 올릴께요..포스팅 많다하지 마셔요!! <- 응?? 쿨럭;;


그나저나 요즘 저는요..트와일라잇에 푸욱 빠져서 허우적 거리고 있어요....책도 무려 얼마나 많이 읽었는지....ㅠㅠㅠㅠㅠ
저 어쩌면 좋나요??헐헐;; 완전 음청 대단히 빠졌어요...한동안 계속 허우적 거릴꺼 같아요....왜냐!!!
이클립스가 23일에 발송되니 24일날 받거든요...그냥 서점에 달려가서 살껄 그랬나? 그럼 하루 일찍 받을텐데 막이러고요..우에엥..ㅠㅠㅠㅠ

참 그리고 궁금한건...달력 공모전 당첨된 분들은 아시던데...;ㅁ; 어찌 아시고 계시는지는 모르지만 막 부럽고....흑~
6분전이라도 전이니깐 응모 된거겠지....라고 생각하고...응모까지 했는데 달력도 못받음 내맴이 쪼매 그럴거 같고...힝~
뭐 그런 나날들 입니다...후훗





Posted by 령주/徐



 

     여행
































          제가 즐겨가는곳입니다...이곳의 삼치구이는 정말 맛있어요....맛좋고 싸고 양도 많고...하핫;;
          원래 모조리 음식이 다 5천원이였습니다만;; 삼치가 비싸졌다나? 천원이 올라 삼치만 6천원이더군요..쿨럭-_-;;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 Film in Reala 100  | 興仁之門  | Film scan | No CS2






정말 오랫만이죠? 헤헤 +///////+


필름을 맞기지 못하고 있다가 어느새 시간이 훌쩍~!! 사실 2-3일 비운듯 싶은데 벌써 보름이 다 되어가고 말이죠...헐;; 시간 너무 빠르네요...
이웃 comodo님이 점점 사진블로그가 되어가는듯 하다는 말에 훌쩍~!!ㅠㅠㅠㅠㅠㅠㅠ
사실 사진블로그로 남고 싶지 않은데 말이죠....근데 바빠지고 그러면 사진만 올리게 되어버리는거 같아요...글을 쓰거나 무언가를 쓸때면 집중해야하고 조용한것이 좋은데....마음이 부산스럽고 머리가 부산스러우니...이런듯 싶습니다...



조금 바쁜 11월이지만...으샤으샤 해보면서....사실 사진이 조금 밀렸는데... <- 많이 밀렸;;퍼퍽!!!
단풍사진도 찍고 남해 갔다오고 그랬는데 말이죠!!하핫;;


위의 동대문 시장을 흑백필름으로 찍고 싶었건만....필름이 들어있어서 흑백을 찍을수 없게 되어 마음이 아팠네요...흑흑!!
동대문의 바쁜모습들은 흑백사진이 지대인데 말이죠!! 오랫만에 일때문에 나갔다가 몇장 찍었어요...
이곳은 엄청 바쁘고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거리라서 사진을 정신없이 찍었네요;;; 그쩍그쩍;; 그래서 사진도 조금 정신없을지도?^^;;






Posted by 령주/徐




 

     여행





△ 국화는 아니지만 왠지 아침이슬에 맺혀있어서 너무나 이뻐서...쿨럭;;^^;

            더 자세히 찍어볼껄 그랬다...가까이 가서...물방울을...                                      















또로롱 말린...돼지꼬리(응?)같은 호박의 줄기들이 너무너무 이뻐서...또 찰칵!!










































△ 정신없지만 왠지 이사진 느낌이 좋아서 한번 올려본다...으흐흐











디카로 찍으면 필카와 다르게 확실히 선명함이 있다....색감은 따라가지 못해도 말이다...^ ^












Photography | Canon 30D 17-85mm |牛浦 ─ ,  菊花  | No CS2
 Nikon F3hp 50mm | a Crysanthemum | Film in Reala 100, Centuria 100, PRO 160S | Film scan | No CS2





우포늪에서 너무 추워 자판기 커피를 마시고 싶다는 일념하에 마구 내려왔는데....들어갈때는 깜깜해서 몰랐던 국화들이 있었다.
화분에 국화들이 심어져 있었는데...새벽이라 그런지 어찌나 사랑스럽던지...커피는 살짝 잊고 셔터를 눌렀다.♬



내가 좋아하는 친구가 좋아하는 꽃은 나도 덩달아 좋아하게 되는거 같다. 주변 몇몇 친구들이 국화를 너무나 좋아해서 선물해주면 그리 좋아라 하는데 그래서 그런걸까? 나도 이 국화라는 꽃을 좋아하게 되었다. 새삼 이렇게 보니 아침 이슬에 더 반짝이는 듯 하다...후훗 이뽀라~



덧:) 오늘 미루던 Han rss를 이웃분들꺼 등록했는데...와 나 등록한 이웃분들이 꽤 많다...와와..;ㅁ;
이렇게 내가 많은분들을 아는구나 싶어 괜시리 뿌듯? 뭐 물론 몰래 스토킹하는 블로그분들이 꽤 많지만...그쩍그쩍;;





Posted by 령주/徐






     1Cut 2Memories








































       물이 많았다면 반영도 꽤 멋지게 담을수 있었을텐데....참 많이 아쉬웠다..ㅠㅠ


































   디카로 찍었지만 특별하게 포토샵을 만질 필요가 없는 곳이다. 그만큼 느낌도, 색감도 멋지게 나오는 곳.
   다음에는 좀 더 멋진 사진을 담아오고 싶다...이곳은 그런곳인거 같다...후훗



































                                                Photography | Canon 30D 17-85mm |牛浦 ─ | No CS2
                 Nikon F3hp 50mm | KOREA - Young Nam | Film in Reala 100, Centuria 100, PRO 160S | Film scan | No CS2





새벽부터 갔던 우포늪!! 누가 일찍 가라고 했냐고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흑~
사실 정보를 잘못알아서 조금 일찍 가서 새벽부터 덜덜덜 떨었다..-_- 영남의 기온이 여름날씨 같다고 하여 모조리 반팔만 들고 간 나는....감기기운에 반팔까정...결국 여행에서 돌아온후 또다시 감기로 골골 거리는 신세가 되었었다.
사설이 길다.
이곳은 친구가 너무나 가고 싶다고 떼(?)를 써서 결국은 새벽에 갈수 밖에 없었던 곳!!
물오름도 찍고 싶고 늪도 보고 싶고 그래서 새벽에 길을 나섰건만 지방이 너무 가뭄이라...우리가 갈때는 정말 그 막바지를 달리고 있었었다.
그래서 늪에도 물이 꽤 없는 편이여서 제대로 된 물오름을 볼수는 없었고, 또 물오름이 제대로 되는 지역에 있지 않고 멀리 있었기에 zoom으로 아무리 땡겨도 제대로 볼수는 없었다...그래도 멀리 찍혀진 물오름을 희미하게나마 사진속에서 맛볼수는 있을것이다...하하하;;


사실 다녀온후 다음에 다시 한번 찾고 싶은 곳이였다. 뭐랄까...이곳은 남자들이 좋아할만한 곳? 이라는 느낌? 사진을 참 찍고 싶어하는 곳인듯 싶어...나중에 깬다군과 함께 다시한번 찾아가볼까 한다...^^;; 그리고 나는 너무 추워서 제대로 보지 못하고 결국 차안으로 들어왔기 때문이다. 미안했지만 어쩔수 없었음...
그래서 사진이 사실 제대로 된것이 별로 없다. 처음에는 기왕 도착한거 멋진 사진 한번 찍어보자!! 라는 각오였지만....으흐흐흐흐


남자분들중 풍경사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 드리고 싶다...새벽부터 낮까지....해뜨고...질때....어느하나 뺄수 없이 다 좋은곳이 이 우포늪 같다...^^;
물론 사진찍기에도 좋지만...나는 그냥 봐도 좋더라....
우리나라에 이정도로 큰 늪이 다른곳에 또 있나? 잘은 모르겠지만 꽤 생각보다 크고...(사실 여행할때 안내책자나 인터넷 정보로는 조금 실망할때도 있어서...이곳은 생태계로 보호해야 하고 그만큼 중요한 곳이라 했을때 많이 기대는 하지 않았었다...) 그리고 철새들이 점점 이곳으로 많이 온다고 하니 11월초쯤이면 꽤 많은 철새들도 볼수 있을듯. 어찌보면 11월은 어쩌면 남해쪽의 모든곳은 다 여행다니기 좋고, 사진찍기 좋은곳이라는 생각이 든다....단풍도 많이 들었고, 어딜가나 억새와 풍경이 눈을 사로잡을 것이며, 물오름도 산에서건 늪에서건 강에서건 다 느낄수 있고, 적당한 추위로 여행하기도 적절한듯 싶고 말이다...ㅎㅎ


다음에 또 한번 찾아오려 한다...제대로 보지 못한것이 나에겐 너무 아쉽다...안쪽으로 갔던 친구는 정말 넓고 이곳저곳 좋았다라고 하니깐...





Posted by 령주/徐



 


     여행




























































   햇빛에 반짝이는 억새를 찍고 싶었다...뭐랄까 물결치는 반짝거림을....
   사진은 빛을 잘 담아야한다... 아니 내 스스로 그렇게 생각한다...그래서 나는 빛을 잘 담는 그런 사진을 항상 찍고 싶었다.
   빛에 반짝거리는 억새를 담고 싶었지만 어디 올라가서 찍을만한 장소가 없었다. 산위로 올라갈수록 아래보이는 경치는 사람들이 많아서 찍고싶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고, 내려와서는 돌같은곳에 올라가서도 찍고 싶었지만 제대로 잘 안되었다.

   다음에 간다면 눈으로 와서 한번 보았으니 이제 카메라 뷰파인더로 보고 오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여행은 두번은 가야하는거 같다...
   처음은 여행을 즐기며 풍경을 눈과머리와마음에 담고 즐겨야 할테고, 두번째는 사진을 찍어야 하니깐...(순전히 내 생각이지만...으흐흐)













                    역광으로 찍은 사진들이 많아서 노출오바를 하는바람에 사진들이 조금씩 많이 날라갔다;;그쩍그쩍;;

































   나는 몇년전에 갔던 순천만 보다 억새는 이곳이 좋았다...헤헤^^ (앗 잠깐!! 덧하자면 순천만에서 제일 끝으로 가서 조그마한 산(?)을 올라가서 본 순천만은 진짜 좋았다!!
   그저 거기까지 가는 길의 억새는 좋았지만 지금 이 간월재가 더 좋은듯 싶다는거다...올라갔을때의 순천만은 장관이니깐....으흐흐흐)
   하지만 다음에는 전라도의 그곳의 억새를 가서 보고싶다...산행이 5시간30분 정도라는데....ㅠㅠㅠㅠ
   올라갔다가 죽는거 아닐까? 싶지만....워낙 커서는 산행을 안하다보니...그쩍그쩍..;;





















































    ▽ 아래사진은 산의 정상을 올라가고 있다가 뒤를 돌아보고 찍은 사진이다...
    정상에서는 솔직히 차들과사람들이 바글바글한 모습이 담기기 때문에 오히려 찍을수 없었다.ㅠㅠㅠㅠ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 KOREA - Young Nam | Film in Reala 100, Centuria 100, PRO 160S | Film scan | No CS2






신불산 옆 간월산의 간월재에 마지막날의 오후 모습이다...다행히 전날에는 조금 흐렸는데 오늘은 해가 쨍쨍하다..헉!!
27도 라더니...매우 더울줄 알았건만 산의 정상이라 그런지 바람이 시원해서 더운줄 몰랐다.
제대로된 억새를 보고 싶은 마음에 선택하게된 이곳은 영남의 알프스란다. 정확히 말하면 신불산이 영남의 알프스이겠지만;;;^^;
나의 즈질체력으로는 신불산 정상까지는 무리였다;; 택도 없는 소리...ㅠㅠㅠㅠ
그래서 선택한 간월산의 간월재. 이것만으로도 나에겐 충분했다.


사실 이번여행 오랫만에 사진을 열심히 찍고 싶은 마음으로 출발했건만 풍경에 정신이 빠져 사진은 뒷전이 되버렸다.
친구와 함께 멍하니 바라만 보고 또 보고...연신 좋다고 말하며, 즐거운일들도, 힘든 일정도 즈질체력에 아픔도 그렇게 흘러갔다.
정말 좋더라...일요일에 갈려던 일정을 오는날로 급선회 했는데 일요일날 안간것이 다행!!ㅠㅠ
일요일날 사람들이 너무 많아 중간중간 통제도 많이하고 그랬단다...그나마 월요일이라 사람이 이정도라고??헉!! <- 왜냐 내가 있을때도 사람들이 엄청 많았었기 때문이다..ㅠㅠ
역시 단풍과억새에는 아줌마, 아저씨들의 나들이가 빠질수 없는듯...정말 곳곳에 포진하고 즐기시면서 엄청났다...;ㅁ;


그래도 넓어서 그런지 확트인 느낌으로 정상에 올라가서 내려다본 아래풍경은 나를 사로잡았고, 오랫동안 앉아 있으면서 멍하니 계속 보고 또 보았다...

정말 좋았다.. 답답했던 마음도 정신도 많이 치유하고 돌아온 여행길이였다^ ^







Postesd by 령주/徐




 





     여행

























  19금?? 윳후~ <- 헉!!こ~ご;;















































▽ 이곳은 버스타고 지나가다가 사진찍은곳...건물에 무엇이 들어가더라..?? 여하튼 디자인적인 건물이 마음에 쏙~들었다♡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 Shin-sa Avenue | Film in Reala 100 | Film scan | No CS2






그저...쉬는동안의 사진이 좀 아쉬워서...올릴까 말까 고민하다가 미미언니의 포스팅을 보며 나도 한번 포스팅해본다^^;
이날은 정말 너무너무 뜨거웠던 날이라서...카메라가 있었음에도 집중해서 찍지도 못했던 그런날.
그저 얼른 들어가서 과일빙수 또는 냉커피를 마시고 싶었었다.


들어간곳의 냉커피는 최악이였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조건 쓰기만 해서....원래 시럽을 넣어 먹지 않음에도 넣었는데....입안에 쓴맛만 남았었다..흑흑..
그나마 녹차빙수가 먹을만 해서 시원하게 먹고 볼일 보고 돌아왔던 하루.


예전에 이곳에서 일했었기 때문에 오랫만에 들른 가로수길은...그냥 겉핥기 식으로 흟어보고만 나왔는데...
그냥 그냥 그랬다..하하하;;
역시 꽤 옷가게가 많이 들어서고 예전에 있었던 갤러리샵은(언제적이냐!!버럭!!) 이제 모습조차 거의 볼수 없어서 많이 아쉬웠다...ㅠㅠㅠㅠ


이제는 저 뜨거웠던 여름이 언제던가 싶을정도로 저녁때는 쌀쌀해 졌다...그래서 그런지 지금 사진을 봐도 헉헉!! 숨이 막히지는 않는다...후훗




Posted by 령주/徐

     마실



엄청난 스압이 예상됩니다...무려 25장의 사진이거든요...올리는 저도 살짝 버벅거렸어요..ㅠㅠ
오랫만이라 그냥 다 올립니다;; 쿨럭;;

































한장한장 너무너무 기쁘게 찍었던 기억이 나네요....너무 좋았던 곳입니다...물이 더럽다고 해서 걱정을 살짝 했지만;;^^;;
참 낚시 하시는 분들 엄청 많더군요!! 가족들 단위로 많이 오고..+_+ 추석 담날 월요일이였는데 말이죠!!










































































사진 찍기 너무 힘들더이다...ㅠㅠ 어찌나 물이 그냥 나가던지...썰물일때라...점점 내려가서...따라가고...하하핫;;
그래서 필름을 요거 찍기위해 많이 낭비했네요;; 찍사 실력 부족인게지요!!! 그래도 이렇게 보니 너무 좋네요!!윳후~





























Nikon F3hp 50mm | Film Fuji Reala100 | 乙旺里海水浴場 in Inchon | Film scan | No CS2




일하는 동안 딱 두번 나갔;;퍼퍽;;ㅠㅠㅠㅠ 좀 간추려서 두번에 걸쳐 올릴까 하다가 그냥 다 올려버려요;;^^
오랫만에 왔더니 드디어 센터랑 폼이 다 바꼈는데....이거 mp3어찌 삽입해야하는거냐!!며 버럭거리고..하핫;;
또 오랫만에 포스팅하니 급 흥분되고 말이죠!!


하지만 이웃분들 포스팅을 다 읽을 생각에 행복하기도 하고...^^;;
이렇게 돌아왔습니다... 포스팅할꺼도 없다는 생각에 좀더 후에 돌아올까 라는 마음도 있었지만;; 뭐 그냥 천천히 하는게 좋겠지요 막 이러면서요...또 블로그하면 어쩜 사진기 들고 어디로 갈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하고요....사실 블로그 안하면 귀찮아서 필카들고 잘 안나가게 되는거 같아서 말이죠!!헤헤


을왕리해수욕장은 가까이에도 있고, 낮 2시에 급모드로 바다보러 가고싶어!! 라고 외치지만 저녁때 일해야해서 어디갈까 급정하고 갔었습니다만 오랫만의 사진이라 막 흥분하면서 찍기도 했었어요...근데 필름을 두통만 가져갔다는;;헐헐;; 그래서 해지기 직전의 사진을 찍지 못해서 느무느무 아쉬웠어요!!
오랫만에 먹는 조개구이도 어찌나 맛있던지...땀을 삐질삐질 흘리며 먹은 기억이....
아니 추석지나고 간건데 이리 더울수가 막이러면서...다들 바닷가에 들어가 놀더라고요..하하하하;;
오늘은 시원하네요....이제 가을이 올까요? 막이러면서...


다들 잘 지내셨나요??^^ <- 물론 중간에 안부 물어보러 놀러갔었지만요...으흐흐흐

     여행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 Film  Reala 100 | RainyDay, dreamming | Film scan | No CS2


 




오늘은 말이지...수많은 수다를 친구들과 함께 떨었어도....마음이 공허했어...정말 신났는데....이리저리 이야기도 많이하고....하지만 가면 갈수록 마음이 답답한건....내스스로 자꾸 도망치고 있기 때문이겠지??



결정못하고 우왕좌왕하며 툭툭 던지는 말에 상처받는 내사람들에게...
미안하고 또 미안해...
용기가 없는 자신에게....
결단력 없는 무력함에...
홀로서기를 못하는 연약함에....
이기적인 내모습에....
더 이기적이지도 못하는 바보같음에...


미안해...그리고 용서해....언젠가는 그사랑에 보답할께...그리고 언젠가는 사랑해...라고 말할께...



 




 

 + 누군가에게 무엇이 되어...



- 예반


우리는 빈 캔버스처럼 이 세상에 왔습니다
우리의 골목을 지나는 사람들은
우리에게 자신의 자국을 그립니다
그래서 우리는 채워집니다


그렇지만, 알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붓을 들고 그림을 마져 그려야 하는날이 꼭 올거라는 사실을
이름없는 그림인지
걸작인지를 정하는 일은
우리만의 몫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모두가 나름대로의 능력과 갖가지 꿈을 안고서
이 세상에 왔습니다.


우리는 그 능력을 찾아내고 이용하면서 우리의 꿈을
채워 갑니다.
그것을 인생의 도전이라고 하지요.


사람들은 저마다 아주 다른 여건 속에서
이 일을 해내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런데 우리에게 주어진 능력은 이 세상에 사는
사람의 수효만큼이나 다양하지만
우리가 끊임없이 갈망하는 그 꿈은 누구에게나 똑같습니다.
그 꿈은 우리에게 가장 큰 기쁨을 줄 수도 있으며
또한 가장 큰 괴로움이 될 수도 있으니 바로 그 누군가가와
더불어 삶을 함께 나누려고 하는 간절한 꿈입니다.


나는 모든 사람에게 그 무언가가 되기를 바라진 않습니다.
다만 그 누군가에게 그 무엇이 되고 싶을 따름입니다.


그리고


삶은 주어지고

그리고 다가오는 성숙의 시간들

때로는 따사로운 햇살이 드리우고

때로는 비바람에 몰아치지만

우리는 시련 속에서 강해지니

결국 언젠가 우리 곁에 새로운 사람이 나타나고

그리고 우리는 누군가에게 그 무엇이 되리라





덧:) 설정을 바꾸고 발행을 안했더니 rss에 올라가지 않는군요...다른곳에도...공개모드만 하니...개인적인 글을 쓰기 좋네요...




     마실


 























    사람이 많아서 사진찍는것이 방해될까 무작정 셧터를 누를수 밖에 없었다...흑흑ㅠㅠ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 Film is Reala 100 | JOEY'S PLACE | Film scan | No CS2












오랫만에 깬다군과의 외출!!
야밤에 배가 너무 불러 목구멍까지 꽉 차있는데도 깬다군의 팥빙수 삼매경에 돌아다니다가 들어간 곳이다.
예전에 갔을때는 음식하고 커피를 먹었었는데...그때는 겨울이라서...^^;;
이번엔 여름이라  "눈내리는 후지산" 과  "눈꽃빙수" 가 궁금하여 다시금 들어갔다.


난 이번에도 배가 불러서 보통 팥빙수를 생각하며, 깬다군만 시키고 나는 일반 커피를 주문했었다.
그러나 짜잔~하고 나올때는 참 신기하고 무슨맛일까...과연 맛은 있을까!! 의문이 들었던것은 사실!!!
하지만 주변에 많은분들이 앉아계셨는데 하나같이 다 빙수를 시키신걸 보고 맛있나보다 하며 첫 숟가락을 넣었다.


어.머.나.


난 달기만 한 팥빙수 진짜 싫어라하는데....이거 너무너무 맛있는거돠...아놔!!!
배가 터져버릴꺼 같은 이시간에 또 맛있게 엄청 먹으면서....음...맛있어 맛있어...연발했다...하하하하;;;


왼쪽에 얼음을 또 주신것은 세심한 배려. 팥빙수를 떠먹으면서 힘들테니 옆에 얼음과 함께 드시라는것!!
우리는 덜어먹을 생각은 안하고 바보같이 위의 한숟가락 입으로 넣고, 왼쪽은 얼음 한숟가락 입에 넣고...배시시 웃으면서 좋아라 핬다는것!!!쿨럭;;;


아아 여름에 가야 팥빙수를 먹는데 언제 또 가볼수나 있을지...흑흑
여하튼 너무 좋았다♬ 윳후~




ps:) 딸뿡님네에서 옛날 포스팅을 보다 어른아이 음악을 비오는날 다시 들으니 너무 좋아 올려봅니다..호호호






 
     마실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 Fuji Reala 100, Fuji Pro160s | In Streets | Film scan | No CS2











태안반도에서 달리는 가드레일을 몇장 찍었었다...참 이뻤는데..
내려서 찍을수 없었던것이 아쉬움이랄까?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 Autoauto 200 | 泰安半島 | Film scan | No CS2



(제일 마지막 사진들은 굴들이다...와 계단에도 굴이 잔뜩...깜짝 놀라서 밟고 내려가지를 못했다...쩝!!)




- 보성에 나올때가 오전 9시30분 정도...
그리곤 올라오는길에 시간이 여유가 있어서 어디를 들릴까 하다 태안반도를 찾았다.
사실 뭐 이것도 일정이 꼬여서이지만....
그때 갔을때 생각하면, 보성녹차밭빼고는 다 일정이 꼬였지 뭐...쿨럭-_-;;
그래도 꼬여서 이곳저곳 돌아다녔으니 만족했지만....


 그렇게 도착한 태안반도의 요기가 어느항인지는 까먹었다..흑~
내 생각에는 황포항인듯 한데...정확히는...쩝!!-_-;;;
사실 보성에서 급조해서 산 오토오토200필름이 간당간당해서 몇장 찍지 못했으니....항의 모습도 없어서 잘 모르겠다...그쩍그쩍;;; (또한 오토오토200이라 사진이 살짝 마음에 들지 않는다..흑흑)ㅠㅠ
여하튼 갔었는데...참 사람들이 없더라...정말...


 근데 얼마전 네이버에서 다치 찾은 태안반도라는 제목하에 많은분들이 갯벌을 달리고 뛰고 걷고 하시는 모습을 볼수 있었다...
다행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 이날 태안반도에 도착했을때 배가 많이 불러 무엇하나 먹어보지 못하고 왔었는데...다음기회에 갈때는 맛있는거 많이 먹고 와야겠다..으흐흐흐


 요즘 너무 후덥지근 하고 덥다...
이럴때 백수되어서 집에서 일을 마무리해야하니 참 스스로에게 스트레스이다...
아 어디로든지 떠나고 싶어라...
에어콘을 좋아하지 않아서 아직 틀어놓기가 뭐하지만...
왜 이런 꿉꿉한 날씨인지...더워..ㅠㅠㅠㅠㅠ 장마는 어찌된것이냐!!버럭!!

 벌써 해수욕장은 만원이던데...;ㅁ;
시원한 어디로 떠나고싶다~



덧:) 태안반도에 태왕사신기 촬영장이 있다고 해서 갔는데에에에에ㅠㅠㅠㅠ
개장도 안했다...젝.일.
아마도 개장은 내년이나 내후년쯤? 관리하시는 아저씨가 잘 모르겠단다...
난 어찌 이건 또 알아서 갔다가 허탕치셨는지...쩝!!-ㅁ-


 
     여행

이 블로그는 ≪나눔글꼴≫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글꼴을 이용하고 싶으신분들은 네이버를 이용하여 설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