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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3.02.01  |   베를린 Berlin file, 2012 (3)
  2.     +   2008.02.15  |   추격자 2008 (16)
  3.     +   2008.01.29  |   그의 이름 하.정.우 (18)


     my dilettante life


                                      The chaser / 김윤석, 하정우 / 2008

아침 조조, 그것도 출근길에 명동까지...열심히 막히는 길을 버스로 이동하며 아침부터 이영화를?? 내심 웃으며 향했다. 아침부터 스릴러라니....
그러나 역시? 함께 본 친구와 나는 손을 잡았다 놓쳤다를 반복하며 보고 기진맥진 해버렸다. 물론 이런영화를 잘 못보는 탓도 있지만...뭐랄까? 온몸의 기운을 모조리 빼았겨 버린 탈진된 상태랄까...?

오랫만의 멋진 한국영화를 보았다. 우아아아아...짝짝짝!!>_<)b

김윤석쒸도 너무 좋아하고, 하정우쒸~ㅠㅠ말할것도 없으며, 그외의 사람들의 연기도 좋고, 이 감독(나홍진감독) 슬그머니 내 수첩에 이름 석자 올려본다...

말이 필요없을듯 싶다...이야기하다보면 끝이 없을테니...스릴러를 잘 안보는 나로써는 그 긴장감에...하하하;; 네이버에 올라온 포토썸네일도 못보겠다..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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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 name is Ha jung woo.

그를 좋아하게 된 계기는 영화 "Never Forever - 두번째 사랑"  를 보고 난 후다. 사실 이영화를 보고 히트를 보았더라면 난 아마 하정우를 더욱더 좋아하게 되었을 테지만, 드라마 히트를 보았을때는 그닥 좋은배우라고 생각하지 못했는데...두번째사랑 영화를 본후 다시 히트를 보고는 아주 빠져들어버렸다.그 귀여움 이란..ㅠㅠ
모 개인적으로 좋아하시는분들께는 죄송하지만 그닥 김기덕감독을 좋아지않았음에도 영화 "Breath - 숨 "도 보게 되었다.

이번 그의 영화 "추격자"
예고편을 극장에서 무려 3번이나 보았다. 사실 이게 진짜 안타까운것이 꼭 보고싶은 영화는 예고편도 보기 싫은데...예고편을 3번이나 본 까닭에 조금 아쉽기도 하다..ㅠㅠ 주변에서 어쩌구 저쩌구 해도 난 하정우때문에 보갈테니깐...-_- 깬다군은 그리 보고싶은 마음이 없다하니..쩝!!

빅마마의 뮤비에서도 물론 빅마마의 노래도 좋았지만 뮤직비디오도 너무좋아 가슴이 쿵쿵 거리면서 보게 되었었는데...ㅠㅠbb
그모든것이 생각나면서 영화도 보기전에 포스팅해본다.

그가 형사역이 아니여서 나는 더 좋다. 그 역을 연기하는 하정우를 볼생각에가슴이 다 두근거린다...어떻게 소화해 낼지...
아마도 멋지게 잘 해내리라..
그는 소위 착하다는 역보다 못된(?)역이라고 해야할까? 그런역에서 더욱더빛을 발하고 있기에....살인자 영민이라는 역 재격일게다...기다려진다.

이런 장르 즐겨보지 않는데...세븐데이즈도 안보고, 스릴러 잘 보지 않지만이영화는 개봉하자마자 보러 갈꺼 같다.

+ 와 오늘 무려 포스팅 3개째...일하면서 유일한 낙이랄까? 싶다..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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