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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010.10.18  |   압박군 = 부담군...이 날 따라다닌다...엉엉... (4)
  3.     +   2010.09.30  |   못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by 박완서 산문집 (5)
  4.     +   2010.09.29  |   그대네요.... (8)
  5.     +   2010.09.28  |   추석은 다이어트의 적!!ㅠㅠ (5)
  6.     +   2010.09.17  |   부러우면 지는거돠!!ㅠㅠ (11)
  7.     +   2010.09.17  |   역시 나만 그런게 아니였어..으흐흐 (7)
  8.     +   2010.09.16  |   내가 미쳤으이....계속 보고 시프이..ㅠ_ㅠ (4)
  9.     +   2010.09.15  |   며칠전 내 생일때....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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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2010.09.06  |   다이어트는 내마음대로...plz...(포스팅400개 경축!!)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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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2010.04.21  |   감기...몸살..ㅠ_ㅠ (13)
  15.     +   2010.04.16  |   햄버거 와 커피 (21)
  16.     +   2010.04.14  |   무순, 겨자, 브로콜리.....까지..//ㅁ//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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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2010.04.08  |   삽질과무순싹 (29)
  19.     +   2010.04.08  |   커피와베이글...맥주와치킨..? (12)


딸뿡네 포스팅을 보고 며칠전 트윗의 대화가 생각났다...
난 게을러서 이불속에 들어가 버렸던...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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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딸뿡 2010.12.17 06: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크. 요거이 요거이, 트랙백 쏴야겠는데요? ㅋㅋㅋ 별 진짜 많았다고 다들 그러는데, 왜 우리 동네는 깜깜할 뿐, 별이 제대로 많이 안 보이는지. 하긴 밤에 별 본다고 하늘을 쳐다본 적이 있어야 말이죠. 그날 서울하늘에서 별이 참 많이 보였다는데!

  2. Raycat 2010.12.17 22: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우리 웅이도 하나 그려주세요.ㅎ.ㅎ.

  3. tasha♡ 2010.12.20 11: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웅이 그리실 때 저도 하나 그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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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박감 굉장하다...어찌 벗어나야 할까??
모든게 다 귀차나!! 버릇이 발동했다...큰.일.이.다. 에혀;;;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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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10.10.18 22: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우리 웅이도 좀 그려주세요..네...음..

  2. tasha♡ 2010.10.19 18: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좀 그려주세요.. 네...음..음... ^^;

    아, 피곤하네요.
    요즘 잠도 많이 못 자고. 엉엉-





본문 中 에서...


























아직 초반부인데...저부분이 좋아서 그림 그려 봅니다...> ㅁ<)b


 
     my dilettant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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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0.09.30 07: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성드려 그려야하는데 너무 후다닥 그리고 있어서 요즘...;; 에효;;
    잘좀 하자!! 쫌!!

  2. 2010.09.30 09: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10.09.30 17: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반정도 읽었는데 딱 적당한느낌입니다...처음에는 좀 많이 좋았는데...그래도 그네들의 과거 이야기가 마음을 울리기도 합니다..^^;

  3. tasha♡ 2010.09.30 09: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집에 있던데 말이죠.

    그런데 그림이요. 너무 좋은데.
    정성없이 그려도 이 정도라니....
    저는 그림을 너무 못 그려서... ㅠㅠ

    • 령주/徐 2010.09.30 17: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책이요??+_+ tasha님도 책 많이 읽으시잖아요^^;

      그림 좋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감격의 눙무리....저에겐 너무 기쁜 댓글입니다..고맙습니다..>_<









발라드가 듣기 좋은 계절이 왔네요..♬
 - 정말 김범수(7집)의 목소리는 최고군요...ㅠ _ㅠ)b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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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로그코리아 2010.09.29 06: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마트폰으로댓글남겨봅니다^^
    이거되는군요!!신기합니다..그림을보니지금제음악과함께기분이좋아지는군요.
    정말발라드가듣기좋은계절이왔습니닿ㅎㅎ

    • 령주/徐 2010.09.30 07: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옷...스마트폰..+ㅈ+ 저도 간혹 밖에서 남기지만 속터질때가 있어서..크크
      네...근데 벌써 추워지는듯 해요..ㅠㅠ

  2. 깬다 2010.09.29 09: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즈음 대세는 아유???
    어쨋거나 불과 일주일만에 계절이 바뀐듯...
    가을을 없애버릴 정도의 강렬한 여름이란...
    왠지 뜨겁게 싸랑했다 헤어지는 감정같다고나 할까나..? - -

  3. tasha♡ 2010.09.29 10: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제 인기 검색어에 있더군요.
    그런데 저는 개인적으로 성시경이 별로라... 음...
    아직 안 들어봤어요. ^^;;

  4. juanshpark 2010.09.29 11: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오랜만입니다.
    트위터로 팔로우 하려고 했더니 안되는군요. 쩝... 남미라 그런가?

    건강하시고, 종종 봅시다.
    저두 뭐가 그리 바쁜지 쉽게 이웃을 방문하지 못하고 있군요.
    그래도 이과수의 봄꽃을 한번 포스트 했습니다.
    한번 와서 봐 주세요. ^^






진짜 말을 말라고요...저희집 녹두전은..제가 녹두를 싫어했음에도 맛있어요...ㅠ_ㅠ;;
전 기름진 고기등등 보다 이놈의 전때문에 추석에 다녀오면 살이 찌니...퍼퍽;;; 몸무게 재는게 무서웠다능...흐규흐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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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0.09.28 06: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감기인데 안자고 그림그리고 이러고 있다...왜난 아프면 더 이러는지...ㅠㅠ
    아놔 미드라마나 봐야겠다..슝~*
    오늘은 날씨가 좋으려나? 비가 오려나? 갑자기 너무 쌀쌀해져서 살짝 당황스럽다!!

  2. tasha♡ 2010.09.28 10: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추석지나고 (말로 하긴 뭐 하지만) 설사병이 났었어요.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그나저나.
    저는 녹두전을 못 먹어봤으므로 좀 주세요. ^^;;

    • 령주/徐 2010.09.28 17: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헉!! 설사..ㅠㅠ 이론;;
      그..근데 살이 안찌셨을꺼라는게 왠지 부럽고...ㅎㅎ

      그 녹두전 정말 맛보여드리고 싶다는...

  3. Raycat 2010.09.28 18: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추석때 다들 좀 과식하죠..ㅎ.ㅎ 웅이도 명절때는 간식 좀 먹습니다..






쳇!!-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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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W 2010.09.17 18: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10일간의 출장 마치고 새벽에 도착해서.. 지금은 그저 쉬고싶을 뿐입니다 ㅡ.ㅡ

  2. Raycat 2010.09.17 19: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네 추석이 오고 있어요.

  3. Mirasu 2010.09.18 01: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상황이야 어찌됐든 그림은 무쟈게 이쁘다는~ㅎㅎ
    힘내세요.!!! 나중에 다 가면 되죵^^

  4. 오렌지 2010.09.18 15: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하하하,,, 넘 슬퍼마시고,,풍성한 추석 되세요

  5. 친절한민수씨 2010.09.18 17: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캭~ 추석연휴...생각만 해도 즐겁네요.
    근데 별로 할게 없다는...ㅋ

  6. tasha♡ 2010.09.20 10: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






트윗의 재미...트윗의 알람화!!!크크


아...추석이 다가오니 혼이 빠져 나간다....후앍!!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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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W 2010.09.17 18: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트윗.. 잠깐 해보려다가 마구마구 쏟아지는 스팸성 글들로 인해 바로 닫아 버렸습니다.
    지금 회사 본부장님 지시로 다른 계정을 열어두긴 했지만, 사내 커뮤니케이션 수단은 아닌거 같습니다 ㅋ

  2. jongheuk 2010.09.18 01: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 저도 요즘 뒤늦게 트위터에 빠졌어요 ㅋ

  3. 오렌지 2010.09.18 15: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중독성이 장난 아니에요 ㅠㅠ

  4. 에코 2010.09.26 12: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만날 -0- 아침 저녁 출퇴근 시간에 내내 붙잡고 있다능ㅎ ㅎ






책이 더 좋으이...하지만 드라마도 좋으이..."청나라 스파이들의 나날" 얼른 나왔으면 좋겠으이...ㅠㅠ
우웅....또 보고 시프이...계속 보고 싶으이.....ㅠㅠㅠㅠㅠㅠㅠㅠ 걸오 내가 미쳤는가??? 이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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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17 01: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오렌지 2010.09.18 15: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 전 여림에 빠져있어용... 저도 지금 책 보고 있는 중 ㅋㅋㅋ







아....추석이 오고 있다...큰집이라 일해야 하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
놀러가고 싶다긍!!! 진짜...





생일을 난 일요일이라고 생각했고, 깬다군은 내 생일을 월요일이라고 생각했다. 둘은 틀렸고...
친구들은 수요일인것을 알려주었다...하하하;;; 이렇게 민망할수가...
이번 생일에 돈으로 선물을 계속 받았다..헐헐;; 처음있는 일인데...;; 그돈으로 무얼살지 고민된다.. 행복한 고민이지만..으흐흐흐
그리고 생일선물 해준 친구들 고맙다...그냥 별 생각없이 건너 띄는데도...로테이션으로 2-3년씩 돌아가며 챙겨주는구나...ㅋㅋ
저쪽에서 기억하고 챙겨주면 이쪽친구들은 잊고 뭐 그렇고 그렇게 흘러가더니 올해는 너무 많이 다들 챙겨주고 선물해주어서 깜놀!!!!
고마워>_<




깬다군과 함께 그냥 하루 죙일 먹으며 돌아다녔다 홍대를...크크크



싼티에서 먹고 맛나서 며칠후 친구와 만나 또 먹었다...연달아 두번 먹으니 질렸지만;; 맛있었어...쓰읍!!! 캬~












결국 맘에 안들었던 스킨 드.디.어. 바꾸고...휴;;;; 어째 점점 귀여워져 가는군!!!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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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15 08: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Mikuru 2010.09.15 08: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과연 저는 제 생일 때 누가 알기는 할지.. ㅋㅋㅋ

  3. tasha♡ 2010.09.15 09: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생일이셨군요.
    축하드려요.
    아, 오늘인가??
    암튼 축하드려요. ^^

  4. 우담아빠 2010.09.15 10: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생일이셨군요, 축하드립니다^^
    근데 음력생일인가 보죠? 헛갈리시는걸 보면^^

  5. 몽포수 2010.09.15 13: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헛! 생일 축하 합니다...

    부럽습니다..

    제 생일은.. 부모님도 잊고 계시더군요.. ㅎㅎㅎ

    생일 축하를 받은게.. 몇년은 된거 같아염. ㅋ

  6. Raycat 2010.09.15 15: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생일이셨군요....생일빵 해요..ㅋ.ㅋ

  7. 미미씨 2010.09.15 17: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생일이었구나...홍대에서 놀았는데 연락좀 하지..그랬는데 데이트였으니깐..^^
    축하해~~나도 내 생일이 가물거리고, 친한 친구 생일은 20일 지나서 생각나서 사죄전화를 했더랬지..ㅠㅠ

  8. 펀펀데이 2010.09.15 19: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돈 선물 좋네요. ㅋ
    생일 축하드려요~

  9. 친절한민수씨 2010.09.16 14: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늦었지만 생일 추카드려요~ 짝짝짝...






이제부터 계속 많은 일을 하니 답답함이 조금씩 더 생긴다..제일 큰것은 밖으로 나갈수 없고, 여행을 갈수도 없고, 즐겁게 즐길일도 없고...뭐 그럴때면 가볍고 즐거운 일들이 일어나면 제일 즐거운 것이다...
이럴때 나의 희소식은 미드라마가 드디어 시작을 한다는 것이다...조그만 더 지나면 모든 미드라마가 시작하겠지...
그건 내게 꽤 즐거운 소식이다...하하하;;;
또 성스...(성균관스캔들) 이 책 말이다...작년에 읽고 올해 규장각까지 읽으면서 완전 반해서 두근두근 중이다...엉엉..ㅠㅠㅠㅠ
너무 좋아....난 책속의 여림을 너무나 좋아해서 말이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아 나의 여림....흙.흙
그래서 성스 보는 낙에 살고 있다고나 할까? 드라마도 조금은 다른 이야기라 궁금하기도 하고...여림역의 송중기도 나쁘지 않고..
그리고 2NE1이 나와서 말이지....늦게 인기가요를 보았는데(어제) 요즘 음악 들을께 없어 팝송이나 지나간 음악을 거의 듣고 있던 나는... 2NE1의 노래보다 퍼포먼스가 너무 멋져서....또다시 반하고...너무 좋아 보고 또 보고....빨리 다른무대의 컴백무대도 보고싶고....크크크 추석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있는 요즘...가서 일할 생각을 하니..ㅠㅠㅠㅠㅠ 여자는 이래서 안좋아... <-
추석에 대한 스트레스가 점점 커지면서...레지던트이블3D로 보고 갈수 있을지...이영화도 정말 잼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마지막으로 별순검....아직은 4회라 잘 모르겠는데...더욱더 잼있어 지기를...아자!!!

뭐 이렇게 시시콜콜 조금씩 주변의 재미를 찾아가며 느껴가며....하루하루를 넘기고 있는 요즘...
저처럼 스트레스 받는 분들...저처럼 즐거움을 찾아내며 함께 이겨 보자구요!!후훗


아 성스까지 2시간 좀더 남았다...시간 빨리 가라... <- 일안하고 이지경...쿨럭;; -┏







덧:) 왜 내가 성스에 빠졌는지...규장각을 읽으며 더 반했다는 이야기...히히

 
※ 규장각 각신들의 나날

오늘 읽으며 느낀것은,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은 좀 산뜻하고 통통튀는 연애물이라고 한다면....규장각 각신들의 나날은 좀더 규장각에서 벌어지는 그들의 정치이야기라고나 할까? 그렇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 4인방들의 우정은 더욱더 돈독해져서 특히 여림의 이 문장들에 난 눈물이 왈칵 쏟아졌다...
다른것들이 다 마음에 들고 좋았어도 이부분의 문장으로 인하여 난 여림이 가장 좋아졌다...
그의 마음이...생각이...그의 능력이...너무나 멋짐을....아주 뛰어난 가랑도...무섭지만 귀요미 재신군...그리고 대물도령 보다도 나의 여림을 생각하면 왠지 짠하고 좋았다...대물을 건드리지 말라고 협박하는 장면 또한 너무나 멋졌지만....
그래도 이 밑의 인용글에서 보이는 여림이 참으로 좋았다...
그리고 그런 여림을 인정하고 받아주는 넓은 그릇의 가랑도...여림의 능력에 탄복하고 인정해주는 모습 또한 너무 좋았다...
그래서 다시한번 말하지만 여림이 좋다...


 

인용글 中에서....

 


"대물 보았는가?"

"뭘요?"

"가랑이 쓴글."

윤희가 고개를 숙이고 싱긋이 웃었다. 용하는 창에서 불어 들어오는 시원한 바람을 가슴속 깊이 들이마셨다.

"불가능한 계획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글을 보니 안심이 되었네. 내가 잠시 잊고 있었지 뭔가. 가랑이 진사시 장원에, 대과 장원까지 한 위인이라는 사실을 말일세. 평소에 나대지를 않으니 자꾸 잊어버릴 수밖에."

그순간 윤희는 당황하지 않을 수 없었다. 용하가 말끝에 눈물을 보였기 때문이었다.

"여림 사형, 왜 그러십니까?"

"하하. 나도 내가 왜 이러나 모르겠네. 그냥 가슴이 벅차서, 사내에게 있어서 일생을 걸 만한 인물을 만난다는 건 정말 행운이거든. 더러운 것은 내 손으로 치우더라도 깨끗하게 앞만 보고 가도록 보좌해 주고픈 인물, 그런 행운이 내게 올 거라고는 기대하지 않았었는데....."

"가랑 형님이 오히려 행운이겠습니다 여림 사형 같은 분이 옆에 계셔 주시니까."

용하는 여전히 눈물이 그렁그렁한 채로 고개를 끄덕이며 웃었다.

"맞네, 맞네. 난 그만큼 대단한 인갈일세. 이런 내가 자네들과 함께 있어 주는 걸 감사히 여기라고."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이따금씩 요상한 장난질을 하시는 것만 빼면."

윤희가 덧붙인 말에 용하는 핑계없이 그저 큰 소리로 웃기만 하였다..


중략....

 

다시금 책을 보며 문장을 쓰는 동안에도 마음이 울컥;;;ㅠㅠㅠㅠ
어떠한 부분, 부분이 전체의 책을 가늠할때가 있는데....몇가지 그러한 부분들로 인하여 난 규장각 이책이 더 좋아져 버렸다..
그리고 참 잼있는 소설들이다...한동안 잊고 지냈던 책들인데...
가끔은 이렇게 가벼운 소설도 즐겨야겠다...후훗>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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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미씨 2010.09.15 17: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여림좋아..이번 성균관에서 미스캐스팅이라고 했는데 지금은?? 음..대체로 잘 캐스팅한거 같아. 특히 송중기는 거의 탁월한 캐스팅..난 선준을 너무 좋아해서 믹키유천 막 징징댔는데 지금은 그 믹키유천의 반듯한 입술만 보인다!! @@
    인터넷 소설이라고 가볍게 봤는데 절대로 이 책 가벼운 소설 아니야. 나름 꽤 잘 쓴 소설이라는거지...규장각은 좀 느려진 감이 없지않지만 난 이소설읽고는 얼마나 가슴이 두근댔던지..ㅋㅋ
    특히 여림이 대물에게 성별이 어찌되었든 넌 내 벗이라고 하는 부분에선 눈물이 나더라..ㅋㅋ
    암튼 요즘 믹키유천에게 빠져버렸;; 유아인도 멋지더라..ㅠㅠ

    • 령주/徐 2010.09.15 22: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어흑!! 역시 언니예여...ㅋㅋㅋ
      성스를 보신다니...아싸~!! 전 규장각이 좀 느린듯 하지만 부분부분이 마음에 드는부분이 많아...그것 떄문에 규장각을 더 좋아해요...
      전 소설이 너무 좋아서...흐규흐규;;ㅠㅠㅠㅠ
      다 좋아요 다!!!!ㅋㅋ

  2. 친절한민수씨 2010.09.16 14: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요거 책으로만 봤는데 너무 재밌게 봤어요 ㅋ규장각 도 살까 고민중 ㅋ






거창하게 다이어트를 한다고 이야기를 한들................그래!! 아주 열심히 빼야한다는걸 나는 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빠지지 않으니까...
그래도 말이지...난 내식대로 할래...

왜냐하면!! 등산을 하면 올라가는건 좋은데 내려오는 그길이 나에겐 곤역이기 때문이다... 물론 이것도 핑계중에 하나이지만 말이다. (높은산이 아닐경우에는 해당사항이 없지만, 역시 내려오는건 정말 무섭다.)
하지만 난 걷는건 좋아해도 등산은 싫고, 차라리 조금 덜먹고 내식대로 다이어트 하는게 좋다.

응!! 등산은 절대 무리!! 무리무리!!


과연 난 다이어트에 성공할수 있을까...??
1년간 프로젝트라는 거창한 이름과 함께...


시.작.

























덧:) 4년만에 글 400개 채웠네요....경.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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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asha♡ 2010.09.06 11: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이어트.. 저도 제식대로...
    그러니 안 빠져서....
    올해 또 시작했는데 음... 시작만 했어요. ^^;;
    열심히 하세요.

  2. Raycat 2010.09.06 19: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일단 포스팅 400개 축하해요.

  3. 우담아빠 2010.09.06 23: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4년만에 400개 대단하시네요^^
    저도 다이어트 좀 시작해봐야 하는데, 더불어 금연도 ㅡ.ㅡ

  4. 몽포수 2010.09.07 10: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Wow~~~~~~
    축하합니다~~ 포스팅 400!!!!!!!!!!
    부럽.. 부럽...

    전 언제나 가능할지.. ㅠ.ㅠ 포스팅 한지 백만년은 지난거 같아요. ㅠ.ㅠ

  5. 혜아룜 2010.09.07 21: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요즘 다이어트 하고 싶어졌어요ㅠㅠ 종아리랑 뱃살만 좀 빠지면 보기 좋아질터인데 이 두군데는 빠질 생각은 안 하고 있으니; 전 나름 운동이랍시고 운동장 도는 걸 좋아하는지라 ㅎㅎ 등산도 참 매력 있기는 한데 전 미끄러질까봐 그거 목 빼고 지켜보느라 목이 다 뻐근해져요ㅠㅠ 소심증 소심증ㅠㅠ

    포스트 400개도 축하드려요~ 저도 곧 400개가 채워질 것 같은데요 ㅎㅎ

    • 령주/徐 2010.09.11 11: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전 산보다 바다가 좋습니다...아하하하하하;;; 쿨럭;;
      정말 살빼는거 힘들어요 그쵸??
      그래도 이번엔 저 정말 제대로 마음 먹었습니다...살찌니 건강도 별로라서;;;이래저래^^;

      아앗 혜아룜님 400개...이제 채워졌을려나요?+w+

  6. Mikuru 2010.09.10 00: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살 뺼려고 막상 운동할려고 하면 귀찮이지더라구요..흑

  7. 친절한민수씨 2010.09.14 17: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등산하는데...사실 완전 초보랍니다.
    저도 가을되면 본격적으로 등산해볼라고요?
    계양산서 만날까요? 한번 올라가봤는데...ㅋㅋㅋㅋㅋ






담배를 입에 물고 카페에 앉아 노트북에 끄적거린다. 스스로에게 도취되듯이...이런걸 즐기는 나도 참으로 웃긴다. 그래도 이런류를 즐기며, 블로그 생활하는 것도 어쩜 일에 찌들어가는 일상중에 숨통이 트이는 취미일지도 모르겠다. 이처럼 난 블로그가 참 좋다.
블로그를 안할때는 사진도 덜 찍고, 어느곳에 있든 밋밋했다.
하지만 블로그를 할때면, 좀더 생기 있고, 즐거운 일상이 되어 버린다는걸 안다.

예전처럼 활발하게 많은 분들께 놀러가서 댓글을 남기지 못하거나 겨를이 없기도 하지만, 오랫만이라 그런지 오히려 그분들의 블로그를 더 자세히 보고 읽게 된다. 이럴때면 그분들의 사진, 글, 그림들이 나에게 자극이 되었다.
변덕쟁이...
사진을 보면 사진을 찍고 싶어 안달이고, 글을 읽으면 나도 책을 많이 읽고 글도 잘쓰고 싶어지며, 그림들을 보면 제일 힘들게 다가오지만 그래도 노력하려고 화이팅을 외치게 된다. 한마디로 이 블로그 생활이 나에게 자극이 되는 셈이라고나 할까...!!
끈기는 없지만 놓치고 싶지 않는 그 무엇 말이다...


그렇다...
언제나 꿈꾸기를...이렇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도...
비록 제자리 걸음일지라도...



행복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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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디노 2010.09.04 14: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좀 덥긴하네요 ^^:

    • 령주/徐 2010.09.04 15: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디노님도 주말 잘 보내세요~>_<
      내일 비온다니 우산도 꼭 챙기세요!!
      앗! 지금 부산이신가요? 그럼 잘 모르겠어요!!쿨럭;;^^;

  2. jongheuk 2010.09.04 15: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그래요. 다른 분들의 블로그를 읽으면서 자극도 많이 받고 배우는 것도 많고 그래요. 블로그를 하면서 힘을 많이 얻는 것 같아요.

  3. Raycat 2010.09.05 01: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어제 좀 재미있는 주말을 보냈네요. :)

  4. 친절한민수씨 2010.09.05 10: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러니깐 열씨미 하란 말이에욧!!!

  5. 우담아빠 2010.09.06 07: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담배를 입에 물고 카페에 앉아 노트북에 끄적거린다." 언제나 해보고 싶은 일중에 하나 입니다.
    8년이나 끊었던 담배를 다시 몰래 피우는지라 집에서 절대 불가하고, 카페라고는 구매 카페만 애용하는지라, 출장가서 호텔에서는 좀 가능할텐데, 그건 또 저런 느낌이 안나는 것 같고,
    참 공감가는 글입니다. 블로그 다시 시작한 개기도 사실 다시 무언가 의욕(?)을 가져보고 싶어서였거든요^^






아아...피곤해...ㅠㅠ
그리고 쉴때는 엄청 잠만 잔다....더 피곤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랄까 요즘 내 상태 영 별로네...몸의 밸런스가 깨진 느낌? 아픈것도 아니고 안아픈것도 아니고...이런 증상 아십니까!!?? <- 응??














덧:) 09.03 - 스킨 저장도 안하고 건드려서....죽을지경..하기 싫어요...엉엉..ㅠㅠ 나중에 만들래요...이상해도 그려려니 해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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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0.09.02 20: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냥 트윗프로필 바꾸다가 그려보았다...
    이래저래 점점 게을러지네...이제껏 더워서 그렇다 쳐도 말이지..흠;;

  2. Raycat 2010.09.02 20: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제 시원해지고 있어요..

  3. 블로그코리아 2010.09.02 22: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오랫만에 왔는데 좋은거 받아갑니다...
    제 아이폰에도 살며시 깔아보렵니다...잘쓸께요^^

  4. jongheuk 2010.09.03 04: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밤에 자는 시간이 계속 늦어져서 하루종일 몸이 많이 피곤해요. 사람이 햇빛을 많이 쐬면 그만큼 더 건강해 지는... 건 아니겠지만, 어느 정도의 광합성은 꼭 필요한 것 같아요 ㅋ. 특히 아침 햇빛! 억지로라도 밤에 일찍 자는 연습을 해야 겠어요. 쉽지 않겠지만..

  5. 우담아빠 2010.09.03 07: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카, 정말 재주가 좋으세요^^ 폰은 저주받은 옴니아를 쓰지만 터치를 쓰고 있는데 한번 바꿔볼까요?^^

  6. tasha♡ 2010.09.03 09: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아이폰이 없어요.
    어쩌면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건 아무도 몰라요.

    스킨 괜찮은데요~~~
    나중에 이걸로 바꿀까 싶어요. ㅎㅎ

  7. 혜아룜 2010.09.03 12: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킨 바꾸셨네요 ㅎㅎ 스킨 이뻐요. 예전에는 1단 스킨만 쓰다가 요즘은 2단 스킨이 눈에 들어와요. 저도 방학 때는 죽어라 근 아침에 자고 햇빛 짱짱한 낮에 일어나다가 요즘 일반 사람들의 사이클에 맞게 돌아오려니 지하철에선 옆으로 흔들 앞으로 흔들 하면서 졸고만 다녀요 ㅎㅎ

  8. sazangnim 2010.09.03 13: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폰 배경화면 잘 쓰고 있습니다. 호호호...

  9. 2010.09.03 15: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0. 친절한민수씨 2010.09.03 18: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정말 스마트폰을 사고 싶어지네요.
    으흐흐흐,,,



죽겠는데 포스팅하겠다고 책상에 앉아 끄적끄적...하하핫;; 쿨럭;;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안걸린다고 잘난체하다가 큰코 다치고 이써요!!훌쩍;;ㅠ ㅅ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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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10.04.21 01: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 감기 오래가는데 조심하세요.

  2. 딸뿡 2010.04.21 02: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독감은 아니죠? ㅠㅠ 주변 사람들, 감기 한 번씩 다 걸리네. 어우, 다들 왜이리 감기 귀신에게 약한 거여요!!! 감기일수록, 입맛 없어도 밥 많이 먹고 얼른 나아요. 감기에는 잘 쉬고 잘 먹고 잘 자면 금방 낫잖아요. 언니 어여 나아요.

  3. 디노 2010.04.21 09: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얼른 쾌차하시길 바라며... ㅠㅠ

  4. 미미씨 2010.04.21 14: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왜 감기가 걸린거샤..ㅠㅠ
    얼른나아야해~~
    근데 사실 아프다고 누워만 있으면 더 심해지는거 같기도 하고...
    그렇다고 안쉬면 또 그렇고..ㅜㅜ

  5. tasha♡ 2010.04.21 14: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감기 중. ㅠㅠ
    목감기로 시작해서 몸살이 오더니 지금은 코감기까지.
    아흑.
    빨리 좋아지시길 빌게요.

  6. 혜아룜 2010.04.21 16: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조심하세요T_T 저도 학기 초에 감기 된통 걸렸는데, 이번 감기는 잘 떨이지지도 않아서 계속 코에 콧물 달고 목에는 기침 달고 다녀거든요. 4월이 다가는데 아직도 이런 날씨라니……. 감기 조심하시고요 푹 쉬세요. 감기에 좋은 차들도 많이 마시시고요!

  7. 오월의미르 2010.04.21 19: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유, 감기 조심하셔야 하는데 ;ㅁ; 요새 감기가 무섭더라고요. 전 원래 감기 자주 걸렸었는데 요 근래 한의원 다니면서 침맞고 해서 그런지 괜찮더라고요. 평소보다 감기에 더 강해진 기분이에요. 한의원엔 어깨통증 때문에 간건데 왜 그런 느낌이 드는지 모르겠어요 후후

  8. 바다 속 구름 2010.04.22 17: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오랜만이죠?
    오랜만에 안부인사 하러 들어왔다니 감기몸살이시라니...

    몸 조리 잘하세요
    이번 독감이 지독하다더라구요

    영양가 있는걸로다가 많이 드시구요

  9. 친절한민수씨 2010.04.22 22: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목소리가 변했어요
    기침은 안하는데...변성기도 아니고...쩝

  10. 도로시 2010.04.23 13: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에구.. 감기라는 놈이 널 비껴가지 않았구나..
    아직도 감기를 끌어 안고 있는거야?
    며칠전 뉴스를 봤더니.. 신종플루는 잠잠해진 반면 독감이 기승이라고 하던데..
    언능 털구 일어나길..

  11. 쭌's 2010.04.24 13: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이런.....요즘 감기녀석이 아주 독을 품었어요....

    병원가서 이따시 마한 주사로~~ 감기녀석을 혼내주시길~~

  12. 몽포수 2010.04.26 10: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제가.. 출장 다녀온 사이에...
    감기에 걸리시다니...
    제가 사라진걸 아신건가? ㅋㅋ

    감기엔 휴식이 최고래요~~

    약먹으면 1주일.. 견디면 7일~~

    푹 쉬고 멋진 포스팅 기대 할께요. ㅋ













































맛난 저녁...행복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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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0.04.16 19: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마지막에 보이는 저 테이블...정말 이뻐요...
    그냥 통으로 된 나무인데...집에 집어오고 싶었다는...
    저런 나무로 된 책상...갖고 싶어요....초록색도 맘에 들고...흑흑;;

  2. 도플갱어와 파란장미 2010.04.16 19: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주 먹음직 스럽네요..ㅎㅎ

  3. tasha♡ 2010.04.16 19: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테이블도 이쁘고 컵도 이쁘네요~

  4. 더팬더 2010.04.16 20: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아직 저녁 못 먹고 야근하고 있는데... 사진 보니 배고파 죽겠네요~ @.@;

  5. 딸뿡 2010.04.16 23: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저 버거 속의 탐스러워보이는 육질~ 아아아. 언니! 나 배고프단 말이어요.
    초코파이 먹고 있는데 엉엉....
    근데 커피와 버거는 어쩐지 언밸러스한데요. ㅠㅠㅠㅠㅠ

    저 햄버거의 이름은 무엇이옵니까, 아 먹고싶다 ㅠㅠㅠ 크라제버거에서 주문한 거?

  6. Julie. 2010.04.17 00: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마이갓.ㅜㅜ
    냉장고에 맛있는거 있나 봐야겠어용
    이대로는 못자!!!

  7. Raycat 2010.04.17 01: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라제 버거가 맛있더군요.음.

  8. MORO 2010.04.17 08: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잘 지내시죠? ㅋ

    먹을 준비되었는데
    언제 주실껀가요? ㅎㅎ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9. ch__ 2010.04.18 04: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야 항상 먹을준비는...^^

    주말 잘 보내세요! ;)

  10. Linetour 2010.04.18 21: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먹음직 스러운 햄버거 그리고 찰떡 궁합의 커피..마구마구 땡깁니다.
    활기찬 한 주 시작하십시요.

  11. 몽포수 2010.04.19 10: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헐.. 월요일 아침부터 배고프게 시작하게 되었군요.. 어흑.. ㅠ.ㅠ
    너무 맛나 보여요...
    살짝 퀵으로 보내주시면.... 쿨럭..

  12. 미미씨 2010.04.19 11: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거 혹시 령주가 만든거샤? ㅋㅋ
    아, 머그컵 이쁘당.
    주말내내 죽어라고 일만했더니만 입맛도 사라졌어.
    그럼 살이 빠질까? -_-

    • 령주/徐 2010.04.21 01: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언니도 일이요?저도...근데 전 지금 감기때문에 골골..ㅠㅠ
      죽겠어요..

      요기는 홍대 감싸롱버거예요...제가 만들었으면 아마 마구 자랑했을듯??ㅎㅎ
      살은 저도 빼야해서..ㅠㅠㅠㅠㅠㅠㅠㅠ

  13. 카리타스 2010.04.19 21: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 이 햄버거는 어디 햄버거 인가요?
    너무 맛있게 생겼네요~ 먹어보고 싶어요 ㅋㅋ

    • 령주/徐 2010.04.21 01: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홍대 감싸롱 버거라고...검색하시면 나올꺼예요..
      나쁘지 않고...크라제버거 보다는 싸고 점심때 가면 더 싸고 좋습니다~^^;

  14. 쭌's 2010.04.20 10: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늘 준비되어 있어나..언제나..어디서나~~~~~~~

  15. M'ya 2010.04.20 11: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방금 전 갑자기 햄버거 생각이 났었는데...
    이제 2분 뒤면 점심시간인데.........꼬르륵-

  16. 친절한민수씨 2010.04.22 22: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햄버거는 콜라랑만 잘 어울리는줄 알았는데...
    커피랑도 잘 어울리네요.
    배고프다...











(+) 인증짤


















3번에 걸쳐서 뿌리고 키우는건데요...치커리나 비타민, 경수채는 조금 늦게 싹을 틔우네요....
특히 치커니와비타민은 처음엔 싹이 하도 안나와서 뭔가 문제가 있거나 그런줄 알았어요...
근데 한참 후에 나오더라고요...왠지 치커리가 나오는데 울컥~!! <- 어이;;; ㅡ"-;;






















내 생각에는 어느정도는 빨리 크고 그후는 천천히 크나? 싶기도 하고...
물을 처음에는 많이 주어서 확~! 자라고 그담에는 썩을까봐 적당히 주는데...그래서 그후에는 빨리 안크나?싶고...


그래서 다시 물을 확~! 줘볼까 한다...2주후면 새싹비빔밥 인증짤 올릴수 있을지도?
완전 볼때마다 사랑스러워 미치겠다...흑흑;;ㅠㅠ <- 그러곤 먹는 이야기 한다...프하하하하;;













요곤 딸뿡양께서 물어보길래 인증짤 사진
이뿌죵? 친구에게 선물받은거...2개는 내가 사고 2개는 선물을 동시에 받은 그날...깜짝 놀랬었던 날...후훗;;

지금은 두개만 써요...(뭐라해야할까? 기름넣고 쓴다 라고나 할까?)
들기름과참기름 (시골에서 보내주시면 요기에 넣어서 먹지욥!!으흐흐흐 -┏)




:) 스킨 드디어 완성!!좋아라 ♪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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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천재미라 2010.04.14 12: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와~ 새싹들 너무귀여워요^*^!
    저도 저런거 가지고 키워보고싶다능~!!!
    어쨋든~ 그림 잘봣어요^*^!!

  2. tasha♡ 2010.04.14 12: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쑥쑥 자라고 있군요!!

  3. 패리 2010.04.14 13: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앙증스럽고 귀엽네요
    키울맛 나겠어여^^

  4. mmiya 2010.04.14 13: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정말 쑥쑥 자라네. 계속 맛있게 잘 자라길.
    기름병들도 예쁘다.
    스킨도 예쁘고. 아, 근데 그 일본어는 빼 버렸네. 모양은 귀여웠는데. ^^

  5. sazangnim 2010.04.14 13: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먹어버리기엔 너무 예뻐요. ㅠ.ㅠ

  6. 2010.04.14 15: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7. 딸뿡 2010.04.14 16: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진짜 빨리 자라네요? 우왓~ 사랑스러운 건 요 녀석들을 빨리 먹을 생각에 더 사랑스러운거죠 언니? 크크크... 진짜 잘 자란다~ 언니.. 얘네는 키워본 적이 없어서 물어보는 건데, 어느 정도 자라서 먹으려고 하면, (뿌리째 뽑는다 가정하고) 처음부터 다시 씨뿌리고 키워야 하는 거죠? 아니면 좀 더 자랐을 때 어느 정도만 싹둑 자르면 알아서 또 크는 건가요? 아, 이런 기초적인 질문 하고 앉아 있는 ㅠㅠ 아아, 용도가 그거였구나. 셰프 기름병 완전 예쁘요!!!

  8. 친절한민수씨 2010.04.14 17: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무럭무럭 잘 자라네요~
    저도 회사에서 키워볼까나?

  9. 몽포수 2010.04.14 21: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왕~~ 살짝 정원의 냄새가..
    저도.. 연구실 책상위에 몇개 분양 받아 볼까봐요.. ㅎㅎ

  10. Raycat 2010.04.14 23: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농사를 짓고 계시는 군요.;;;;

  11. 미르 2010.04.16 00: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킨 멋져요..
    어떻게 하면 이렇게 멋진 스킨을 사용할 수 있는지요? ^^
    너무 오랜만이네요
    그 동안 몇번 왔었는데 블로그 닫은 줄 알았는데
    다시 시작하셨군요
    반가워요

    오늘 글 너무 멋진 사진들...
    채소 키우시는 군요
    미르도 한 번 해보고 싶은데요
    어디서 구입하나요?

  12. Julie. 2010.04.16 01: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킨 완전 예뻐요
    세상에. 완전 능력자!!!!!
    무순이랑 브로콜리랑 저두저두 막 기르고 싶다가 스킨얘기나오니, 다 까먹었어요!
    새루바뀐 스킨 넘 귀엽자나용!!!!!!!

  13. 악군 2010.04.16 08: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연구실 책상 위에서 몇 놈 키워보고 싶네요^^
    무럭무럭 자라라, 이 형아가 먹어주마! 의 기운을 가득 넣으면, 왠지 영원히 싹을 틔우지 않을 것 같지만요 ㅎㅎ

  14. 2010.04.16 14: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5. Yurica 2010.04.16 17: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오, 무순이 벌써 저렇게나! 정말 빨리 자라는 군요 //ㅁ// 인증 사진도 기대할게요 >_<
    그나저나 마지막에 있는 저 병, 4개 너무 귀여워요!!! 그림이 막 이어지는 것 같아요 :$:$
    바뀐 스킨도 정말 예쁘네요. 괜히 제가 열심히 구경하고 있습니다...'/////'

  16. 금드리댁 2010.04.16 20: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파스텔톤 그릇?? ㅠㅠ 이 너무 아기자기하고 예쁩니다용ㅎ ㅎ 글씨체도 짱이에욯ㅎㅎ

  17. 2010.05.07 00: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전에 갔던 곳이라 전의 사진도 함께 올려본다...






















































1년후에 보자...계속 그대는 보고싶고 또 보고싶구나...일본에서도 언제나 건강조심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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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10.04.11 11: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어제 홍대에서 딩굴 ~~~

  2. 가을 2010.04.11 23: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진짜 재미있었는데!!! 가기 전에 또 한번 봐야 할텐데 ㅠㅠㅠㅠㅠ
    카페도 식사도 모두 굿굿굿!! 선택!!

  3. 친절한민수씨 2010.04.12 12: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친구들이 좋은일때문에 일본가시는거니깐...잘은 모르지만...
    걱정마세요! 친구가 있다는게 참 좋은거 같아요 ㅋ

  4. 딸뿡 2010.04.14 16: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툰으로 보니, 언니 팔은 가제트 팔이로군요 하하하하~ 단체 사진 잘 찍었어요. 그래야 일본 가는 언니 친구가 인화해서, 떡하니 벽에 붙이고 있죠. 그래야 보면서 타지에서 덜 외롭구~



며칠전 일하면서...ㅠ_ㅠ







무순 싹난 모습 인증짤♥♪ 』



내일이면 더 올라올테지만...아침잠이 많은 나는 사진찍고 포스팅할 자신이 없어서 야밤에 후레쉬 터트리며 사진찍어본다...




얼른 무럭무럭 커다오...쌈해먹게...캬캬캬캬 <- +ㅁ+

이제 나머지 8개중 4개정도 오늘 씨부릴꺼예요...으흐흐흐 또 며칠후 인증짤 보여드릴께요~훗;;
새싹비빔밥 인증짤을 위한 그날까지...쭈욱~


술 때문에 오늘하루 피곤해요..늙어써!!흑orz;;









2010.04.09. am:01:41 - 새벽에 씨뿌리고 한장더♪


신기하다...한두시간 차이로 무순 싹이 더 커지고 대부분 싹이 트였다..오오..;ㅁ;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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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0.04.08 22: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근데요..씨가 잘 뿌린다고 뿌렸는데 몰렸어요...지금에 와서 괜히 손대면 잘못될듯 싶고...
    저렇게 씨가 모여져 있어서 잘 자랄수 있을까효??
    의견좀;;;ㅠㅠㅠㅠㅠ
    부~탁~해~요~ (이덕화 아저씨!!!!!!!!!!) <- 뭐냐!!휴;;

  2. Raycat 2010.04.08 23: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리 웅이는 저런걸 보면 발로 파헤치고 뜯어서 전생에 염소였나..음.;;;;

  3. 가을 2010.04.08 23: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무순 완전 귀여워!!! ;ㅁ; 나도 나도!!! 이쁘게 키워서 나에게 비법전수해줘야됭!!

  4. 카리타스 2010.04.09 00: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잘 자라고 있군요~ 나중에 령주님 비빔밥 인증짤 하시는 그날까지
    저도 지켜보다가 하나 장만해서 저도 키워봐야겠어요 ^^
    이시간에 먹을것 이야기를 하니까 배가 ;;;

  5. sazangnim 2010.04.09 08: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좀 있으면 새싹~ 비빔밥을 먹게 되는거군요! ^^b
    오랫만에 뵈어요~ 령주님~~
    저 트위터도 팔~로우 했어요. 잘 했죠? 호호호~~~

  6. tasha♡ 2010.04.09 09: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이거 기분 좋은 일이겠어요~~~

  7. 몽포수 2010.04.09 09: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은 아무래도 새싹 비빔밥을 먹어야 겠군요.. ㅎㅎ
    근데.. 브로콜리도 정말 자라나요? 궁금해서.. ㅎㅎㅎ

  8. mmiya 2010.04.09 11: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오~ 벌써 싹나네. 근데 알팔파가 뭐야? 또 씨 밑에 깔린 것들은? 하얀 걸 봐선 흙은 아닌 것 같은데.

  9. 깬다 2010.04.09 12: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기대기대^^침스읍

  10. 빛이 드는 창 2010.04.09 14: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파랑 마늘을 심었답니다,ㅎㅎ
    계란말이, 국, 간장양념 등 뭐든지 파가 들어갈때마다
    저희 집 화단에서 파를 뽑아다 쓰지요~ㅎ

    정말 소소한 행복이예요,ㅎㅎ
    령주/徐님두~조금만 더 기다리시면 무순을 맛있게 드실것 같네요.ㅎㅎ
    앗, 제가 좋아하는 브로콜리도 보이네요~!

  11. 빛이 드는 창 2010.04.09 14: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파랑 마늘을 심었답니다,ㅎㅎ
    계란말이, 국, 간장양념 등 뭐든지 파가 들어갈때마다
    저희 집 화단에서 파를 뽑아다 쓰지요~ㅎ

    정말 소소한 행복이예요,ㅎㅎ
    령주/徐님두~조금만 더 기다리시면 무순을 맛있게 드실것 같네요.ㅎㅎ
    앗, 제가 좋아하는 브로콜리도 보이네요~!

  12. 혜아룜 2010.04.10 11: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차피 크게 크기 전에 이미 뱃속으로 들어갈 테니까 상관없지 않을까요? 흐흐 요즘 풀 먹기도 힘든데 새싹 저도 한 번 키워보고 싶어졌어요. 씨 뿌리고 기다리면 싹이 틀 거 같아서 먹는 재미에 보는 재미에 키우는 재미에 흐흐흐

    • 령주/徐 2010.04.11 09: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역시 혜아룜님은 뭘좀 아시는군요...캬캬캬;;
      저도 그냥 반신반의로 그냥 냅다 지르기만 한건데..
      나중에 씨를 구입해서 키워보야겠어요...
      재미가 정말 쏠쏠해요+_+
      그냥 깨진 그릇이나 컵에다가 키우면 될듯싶어요...하핫

  13. icanfeelyou 2010.04.10 20: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호호. 귀엽네요.+ㅁ+
    저도 허브라도 조그맣게 키워보고싶은생각이 무럭무럭!

  14. 자작나무 2010.04.10 22: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김이 모락나는 윤기 반지르한갓 지은 밥에 장똑에서 막 퍼온 꼬추장 넣고 지난 가을
    깨 털어 짠 참기름 한방울 또~ 옥 .. 세수대야만한 양푼 비빔밥이 (꼬르륵 ~^^)

    야심한 바에 먹으면 살찌는뎅 ㅋㅋ. 그래도 배고픈 건 참을수 없다능.

    령주님 잘 지내시죠. 블로그 디자인이 산뜻,깔끔하게 바뀌었네요^^.
    요즘 환절기인데 건강 조심하세요.

    • 령주/徐 2010.04.11 09: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우아..자작나무님...잊지 않고 다시 찾아주시고 기뻐요..헤헷
      자작나무님도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오랫만인데 너무 방가워요~//ㅈ//

  15. 디노 2010.04.11 15: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거 다 자라면 먹을수 있는거예요?;;

  16. 친절한민수씨 2010.04.12 12: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거 텐바이텐에서 팔던데...
    너무 이쁘네요

  17. 패리 2010.05.04 22: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무 귀엽게 키우시는것같아요
    부럽다..
    전 화분도 좀 키워볼라고하면 금새 시들어버리고 죽더라구요
    부럽네요...





아....술이 알딸딸...오랫만이라 근가? 음주 포스팅...에헤라 디야~~~~캬캬캬캬                   후다닥 =3=333


※ 실시간 아이폰으로 트위터 첫개시...조쿤!!! >///////< 모닝오후 베이글과카푸치노 -> http://twitpic.com/1dsqb2


















매화꽃에 봉우리가....봄이 오고는 있는군요...얇게 입고 나갔다가 얼어 뒈(?)지는줄 알았는데...쿨럭;;;ㅠ_ ㅠ;;
예약 포스팅 잇힝♥ <-

일은 언제??






참 덧:) 무순 싹이 났어요...내일정도에 인증샷 올리지욥...과연 약속시간 전에 사진찍고 포스팅할수 있을런지는 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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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로시 2010.04.08 10: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푸할~ 모니터가.. 배게로 보이지..ㅋ
    지금 네가 어떤 모습으로 있는지 딱 보여..
    그 정신 없는 와중에 포스팅이라..
    진짜 돌아왔구나~ 히히

    그나저나.. 난.. 술을 마셔본지가..?? 까마득하구나 =ㅅ= 쩝!
    나 몰래 마신 맥주.. 맛 나던? ^-^;

  2. mmiya 2010.04.08 11: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매화꽃이 저렇게 생겼구나. 꽃 피고 나면 다시 보여줄 수 있어?
    벚꽃보다는 매화꽃이 더 예쁠 것 같아.

    • 령주/徐 2010.04.08 17: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앗...흠;;;저 매화꽃이 나가서 찍은거라...-_-;;
      예쩐 매화꽃 여행가서 찍은사진 있는데 보여주까?
      나중에 그대를 위해 포스팅 짤방으로 매화꽃을 넣어보지...히히 매화꽃 예뻐!!

  3. 딸뿡 2010.04.08 12: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크. 얼마나 맥주를 마셔라~ 부어라 했기에, 뻗는 거여요? 언니!!!!
    진짜 mmiya 언니 말에 공감 한표. 매화가 훨씬 아기자기하니, 예쁘네요!

    이번주까지는 내내 일교차가 심할 예정인가봐요. 감기 조심하셔요~
    환절기에 너도 나도 감기 걸리더라고요.

  4. 몽포수 2010.04.08 13: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왕~
    전 취할정도로 술 마셔 본적이 언제인지..
    곧 무순 사진이 올라오는 군요..
    ㅋㅋㅋ 기대 하겠습니다. ^^

  5. Julie. 2010.04.08 13: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왕 무순싹 한번 보구싶어요!! +_+
    신기신기.
    글구 모닝컵휘+베이컨보다 치킨+맥주가 짱짱 -_-)b

  6. tasha♡ 2010.04.08 17: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치킨과 맥주는 환상의 짝꿍.

  7. 시스룹 2010.04.08 19: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전부 제가 좋아하는 것들... 치킨 맥주 베이글 맛있겠네요 +3+

  8. 혜아룜 2010.04.08 21: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돌아오셨군요! 맥주로 취할 정도면 오줌이 몇 사발은 나올 정도로 마셔줘야하는데, 얼마나 드신 거예요 흐흐 매화꽃은 홍매화가 좋고 날리는 꽃발은 벚꽃이 좋아요. 이른 봄에 피는 개나리도 좋지만 진달래도 역시 좋고요. 봄이라 꽃피는 거 보니까 싱숭생숭해요. 벌써 제가 다니던 고등학교는 이번 주에 벚꽃 축제를 한다고 하더라고요. 봄이 다 지나가게 생겼어요.

    • 령주/徐 2010.04.08 22: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혜아룜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
      보고싶었어요...잘지내셨지요?? 이렇게 오랫동안 떠나있다 왔는데도 보고프신 분들이 그대로셔서 왠지 너무 기뻐요..흑흑;;
      봄이 지나가고 있나요?헉!!!ㅡ,.ㅡ;; 안돼효..일때문에 밖에 잘 나가지도 못하는데에ㅇ에에;;; 봄이 없는거 같아요...왠지..훌쩍;;

  9. Raycat 2010.04.08 22: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봄이 오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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