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n & Design by m a y o b i t t o o
Copyright @ 2006  w w w . m o o d s y n d r o m e . c o m  All right reserved
 

j e l l y t o o n           @ i n s t a g r a m e  



 




  1.     +   2007.12.31  |   明成皇后 ost (7)
  2.     +   2007.11.30  |   August Rush, 2007 (25)
  3.     +   2007.11.11  |   애니밴드 - Promise U (Full ver.) (22)
  4.     +   2007.11.11  |   X-Japan The Last Concert Openning (14)
  5.     +   2007.11.08  |   중국 - 주장 (10)
  6.     +   2007.10.25  |   그녀의 이름 양희은... (21)
  7.     +   2007.10.06  |   M (2007) (8)
  8.     +   2007.10.05  |   Memory in the once (12)
  9.     +   2007.09.19  |   제주바다 (10)
  10.     +   2007.09.03  |   Crows Zero 2007 (13)
  11.     +   2007.09.01  |   BoA Arena Tour (10)
  12.     +   2007.07.01  |   클래식 (12)
  13.     +   2007.06.21  |   초속5센티미터 (12)
  14.     +   2007.06.18  |   M/V - 제이 | 눈물로.. (10)
  15.     +   2007.06.18  |   M/V - 리쌍 | 발레리노 (4)
  16.     +   2007.06.08  |   풍인이야기 風人物語 (8)
  17.     +   2007.05.30  |   양들의 집합!! 달료~ (12)
  18.     +   2007.05.25  |   M/V - 씨야2집 사랑의 인사 (7)
  19.     +   2007.05.24  |   M/V - Music Is My Life Part II (5)
  20.     +   2007.05.05  |   신주쿠 인 재팬 (9)
  21.     +   2007.05.03  |   시간을 달리는 소녀 2006 (9)
  22.     +   2007.01.24  |   Epik High 4th (18)
  23.     +   2007.01.08  |   이루 - 흰눈 (12)
  24.     +   2006.12.16  |   그레이 아나토미 (4)
  25.     +   2006.12.12  |   스텝 업 - Step Up (9)


明成皇后 ost | 나 가거든 |  조수미

불후의명곡 보다가 갑자기 필꽃혀서 이리저리 찾아보다...오늘이면 31일인인데 뭐하는 짓일까나?? 어쨌든 오랫만에 다시봐도 가슴이 찌릿...ㅠㅠ
나 이러고 있다...'');; 오늘은 조용히 보내면서 저녁에 인사하러 올께요~훗
     my dilettante lif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령주/徐 2007.12.31 00: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연말에 나가서 음식사진들만 왕창 찍으려했건만 음식을 먹고난후 생각나시고...사진들이 밀렸는데 새해에 찬찬히 올려볼께요..후훗

  2. alice 2007.12.31 19: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조용히 보내고 있답니다. ^^
    복 많이 받으세요~~
    2008년에는 좋은 일만 많이 있을꺼에요..

  3. 수현 2008.01.01 00: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다시보니 뭉클하다~ㅜㅜ

  4. 라면한그릇 2008.01.02 16: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기서 왕이 김상중이었나요?(나오다 말아서 아직 다 못봤어요)참 주권을 뺏긴 나라의 왕이 얼마나 보잘것없는지를 ...근데 정조암살8일이란 CGV드라마에선 멋진 정조역을 ㅎㅎㅎ 정말 볼때마다 감동이 살아나는 뮤비들이 있는데 이것도 그것들중 하나죠~

    • 령주/徐 2008.01.05 16:27  address  modify / delete

      아니요..여기선 누구지? 그여자분 남편인데..
      이름 까먹었어요..여하튼 그분이 나와요...
      정조암살8일 잼있나요?+_+ 전 아직 못봤는데..요즘 드라마를 생각보다 안보고 있어요..헉!
      맞아요 볼때마다 감동이 살아나는 영상이에요..ㅠㅠbb




                                        August Rush, 2007

                          내일이면 그들을 만나러 간다...두근두근...


+ 2007, 11, 29  PM11:30 상영관람

너무나 기대를 많이해서 처음 시작25분정도는 정신을 못차릴정도로 미칠듯이 가슴이 벅차올랐다. 또한 음악들에 매료되어 어찌나 좋던지...허허허

사실 객관적으로 이야기하자면 이야기의 흐림이 매끄럽지는 못하다. 조금 끊기는듯한 연결이 물흐르듯 자연스럽게 흐르는 감정을 멈추게 하는듯 했다. 하지만 장면장면이 이보다 더 좋을수 있을까? 매순간마다 멋진 장면들을 보여주고 있어서 끊기는듯한 연결을 보안해주었고, 음악이 모든것을 지배하였다. 완전 내스타일의 음악들이 였다. 나는 오케스트라와 협연된 음악들을 굉장히 좋아한다. 남자주인공의 기타와 드럼반주 보컬에 오케스트라의 음악이 어우러져 너무나 멋진 하모니를 연출하였고, 아이의 천재적인 감각을 묘사한 소리, 음악들이 굉장히 멋졌다. 보는 내내 감동에 또 감동에...ㅠㅠㅠㅠ 하아...

결국 마지막에 벅차올라 아무말도 할수없었다. 조금더 아쉬움을 토로하자만 마지막에 뚝 끊기는듯한 음악이 못내 아쉽기도 했고, 조금더 보여주었으면 하는 바램에 자리를 뜨지 못했다. 긴 엔딩을 다보고서 자리에 일어났을때도 이렇게나 마음에 남아서 돌아오는 내내 그 음악과 소리에 귀를 귀울이며 회상했다.
정말 음악이 너무너무 좋았다. CD 바로 구매해야겠다...^^

이번엔 혼자가서 보련다...혼자 보고싶어졌다...

     my dilettante lif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딸기뿡이 2007.11.28 21: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카모메 식당 감독님의 '안경'도 봐줘야 한다고요! 같은 날 개봉하는데! 그나저나 29일에 영화들이 풍성 그자체에요. 우리동네도 어거스트 러시도.. 안경도.. 또 있던데 제목들이 기억이.. 암튼 나는 담주 월요일에 영화 두 편 땡겨야 할까봐요. 어거스트러시랑 안경! 언니 안경도 꼭 봐달란 말이지요 호호홋. 요 영화는 배우들도 마음에 쏙 들고 영화도 좋고... 히힛! 결국은 '안경'이야기 한 번 더 하려고 주절주절거린 거라지요 헤헷.

    • 령주/徐 2007.11.29 00:30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내가 일본영화쪽으로 좀 약해..ㅠㅠ 그래도 카모메 식당은 보았으니..안경도 보고싶네...
      응응!!볼께볼께^^

      안경영화 몰랐는데 딸뿡때문에 알았네...크크 응 29일부터 쭈욱 보고싶은것들이 많이 개봉하네...내년에도 보고싶은 영화들이 많고..조아조아..으흐흐

  2. 라면한그릇 2007.11.28 23: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이영화 제목만 보고 몰까....8월의 질주?? 막 이런생각했는데 지금 이 영상 보는데 소름 쫘악...저 스피커도 안켜고 봤는데....막...소름 돋아요..이번주말에 다른거(라비앙로즈) 볼까했는데 다 내려가서 시간맞추기 어려워서 어쩌나 했는데 이 영화 저도 볼까봐요~ >_<

    • 령주/徐 2007.11.29 00:32  address  modify / delete

      이영화...오래전부터 보고싶어 했었어요...제가 겨울에 유독 추위를 많이 타는데..올겨울이 좀더 심한듯...
      그래서 따뜻한 영화가 너무나 그리웠거든요..그냥 따뜻하고 좋은영화...그래서 이영화 정말 오래 기다렸어요^^;
      함께 보아요!!

  3. 우담아빠 2007.11.28 23: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영화도 보러가야 하는데 말이죠.. 도통 문화생활과 담 쌓고 사네요 ㅡ.ㅡ
    그래도 이번주말에는 여행을 간답니다^^

    • 령주/徐 2007.11.29 00:32  address  modify / delete

      모..우담군이 좀더 크면..^^;;
      그나저나 여행 가시는군요...겨울여행...>_<
      저도 가고싶어요...ㅠㅠ 나중에 사진 왕창 보여주세요!!

  4. 미미씨 2007.11.29 15: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 영화 보고싶어요.
    와, 나도 메가네 보고싶다고 생각했는데, 롯데시네마에서 삼색영화제인가 개봉작이었을거에요. 메일보고 가볼까 하다가 또 늦어져서..
    요 꼬마, 연기 상당하다던데..그나저나 이거보고 또 엉엉 울어버릴까 걱정이지만요.

    • 령주/徐 2007.11.30 12:02  address  modify / delete

      네 보세요 미미짱...좋아요 좋아요..
      울음이 나면 울면서 보면 되는겁니다...전 슬프다기보다는 감동해서 찔끔...좋았습니다!!

  5. icanfeelyou 2007.11.29 18: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극장에서 예고편보고 궁금했었는데..
    전 이따가 "우리동네"보러 갑니다. :D

    • 령주/徐 2007.11.30 12:03  address  modify / delete

      제가 사실 공포나 미스테리물은 극장에서 잘 안보는 편이라...크흑~ 우리동네 보고싶은데 패쓰했습니다만;; 잼있게 보셨어요?^^

  6. 딸기뿡이 2007.11.30 06: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언니가 마지막에 '혼자 가서 보련다. 혼자 보고싶어졌다'하고 되뇌이면 이거 진짜 꼭 봐야하는 거구나 싶어서 영화 목록에 무조건 넣어준다니까요. 일요일 밤에 공부를 파하고 저녁에 볼게요. 이 영화는 저녁에 봐야 언니가 받은 감동을 나도 받을 수 있을 듯.. 정말 나와 감정이 맞닿은 영화를 만났을 때 사람들은 저마다의 표현방식이 있어요. 언니는 꼭 이렇게 이야기하곤 해요. 그럼 안그래도 보려고 했는데 꼭 봐야지 하고 끄덕이게 된다니까요 (잠깨려고 들어왔어요 헤헷)

    • 령주/徐 2007.11.30 12:04  address  modify / delete

      응...모랄까...장면장면이 좋았어...음악들도 좋고...
      조금 더 다듬어져야하고 감독의 역량도 조금은 키어야겠다라는 생각도 있었지만...(여자감독이자나!!)

      여하튼 좋아서...그리고 무엇보다 편하게 볼수있어서...
      요즘 감정적으로 비집고, 비틀고, 꼬이면 좀 감당이 잘 안되는 편이라...으흐흐흐

      조금후에 혼자 보려고...평일 낮은 사람들이 없으니깐...크크

  7. 정 근 2007.11.30 09: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 영화 예고편만으로도 너무 설레였는데
    그래도 괜찮다니 다행이군요 ^^
    이것도 혼자봐야겠네여 ㅎ

    • 령주/徐 2007.11.30 12:05  address  modify / delete

      하핫...정근님 여자친구분은? 가끔 글에 이것도 혼자봐야겠네요...하는 글을 보면..+_+ <- 이래져요..
      모 물론 저역시 꺤다군이랑 꼬옥 영화를 함께 보는것도 아니고 혼자 보는거 좋아하고 친구들이랑 많이 보기는 하지만요...히히

  8. 수현 2007.11.30 12: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이영화보고싶다 언니글읽으니 더보고싶네 사람들의 평가도 좋더라고~주말에나도 친구들이랑 봐야지!

  9. bluewindy 2007.11.30 15: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영화보고 싶어요 ㅠ.ㅠ
    회사라 소리는 못듣는데 꼬마 너무 귀엽네요.

  10. 아나니아스 2007.12.10 19: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보고싶은데..ㅠ_ㅠ)_

  11. 에나 2007.12.10 20: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히힛 나두 밨엉~~~>ㅁ<
    저꼬마기타치는거 신기해 ㅋㅋ

  12. SeonShine 2008.01.04 16: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리스마스날 봤었는데요.
    보고 바로 CD 구매했답니다 ㅎㅎ/

    • 령주/徐 2008.01.05 22:08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SeonShine님!!
      저도 가서 SeonShine님의 리뷰 읽었습니다..크크 크리스마스때 보셨다니 더 좋았을꺼 같아욜~

  13. fantastic902 2008.01.05 00: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넘 재밌게 봤어요 ~ 저 꼬마 매력있더군요 정말 신비해보이던 ㅎ

  14. SeonShine 2008.01.10 10: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놀러왓어요^^
    자주 들러볼 수 있는 자세를 가져야겠습니다..
    제 블로그 조차도 가끔 블로깅 하는 상태라 ㅠㅠ;




AnyBand - Promise U (Full ver.)
Tablo and Boa , Xiahjunsoo and Bora

+ 몇몇분들이 제 플레이어동영상을 링크하시는 바람에 트래픽초과가 계속 되고있어 트래픽을 올렸음에도 어쩔수없이 잠시 다음동영상으로 대체합니다.
     my dilettante lif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7.11.11 13: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그리볕 2007.11.11 15: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시 봐도 멋진 스킨이에요^^ 너무 이쁘다는...
    능력자분이시군요.. 부럽다~
    동영상 스킨도 멋있어요.
    동영상 스킨 만드시는 분은 처음이라 신기신기+ㅁ+
    이번 영상 정말 괜찮은거 같아요. 노래도 좋고~하핫-
    저도 트랙백 쏘고 갑니다^^

    • 령주/徐 2007.11.12 12:30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그리볕님..후후
      아 그러신가요? 동영상 자신의 스타일데로 만드시는분들이 좀 계셔서...후후
      정말 이번 영상 좋은거 같아요~

  3. 깬다 2007.11.11 15: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잠시 놀러..
    처음보는거네..나중에 함 봐야지 모해?

  4. 우담아빠 2007.11.11 17: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내일 아침에 한번 들어봐야겠네요^^

  5. 령주/徐 2007.11.11 21: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일하다가 동영상 만드는 재미에 또 푹 빠져 일저질렀다-_- 근데 스킨 만들다가 실패..크흑ㅠㅠ
    이러다가 트래픽 또 걸리는건 아닌지..
    여.하.튼. 영상도 좋고 이번 애니콜 멋지네~훗

  6. 정 근 2007.11.12 09: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번꺼는 노래좋더라구요 컨셉도 참좋고-
    사실 이효리는 너무 식상했어요;

  7. 미미씨 2007.11.12 09: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티스토리도 트랙픽 초과가 나오나요? 예전에 유료사이트 쓸때 하도 트랙픽 초과가 나와서 동생이 기업형으로 돈 냈었는데..
    애니콜은 늘 영화처럼 만들어내는군요

    • 령주/徐 2007.11.12 12:36  address  modify / delete

      아...이 티스토리는 용량 제한이 있잖아요 미미짱!!
      10메가인가? 그이상은 아마 안올라갈꺼에요...
      근데 동영상중 용량이 넘는것이 태반이라...제 개인홈의 계정을 쓰거든요...하핫 그래서 트래픽초과가 된거람미다..ㅠㅠ 트래픽을 3기가로 올렸는데도 안되어서 어쩔수없이 내렸어요..흑흑

  8. 딸기뿡이 2007.11.12 12: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효리떠난 애니콜 걱정하던데 별 말씀을!!! 말도 안되는 우려란 말이지요!
    풀버전 좋아요! 꺄악! 노래도 좋고 영상은 더욱!

  9. eojss 2007.11.12 12: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확실히 애니콜의 자본력이 크긴 크군요.. 저런 영상까지 만들어내고... 해외에서 찍은 것 같네요.
    스토리는....조지 오웰의 1894를 주제로 하고 있고요.. Big Brother 의 얼굴도 보입니다...ㅋㅋ. 이거 애플 광고 [1894] 따라한 거 아닌가요??^^

    • 령주/徐 2007.11.12 16:15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eojss님..
      그러게요...스토리는 잘 몰랐는데...애플광고 따라한것인지는 몰라도 비슷해요...그쵸?+_+
      모 그냥 본거라 비슷한 느낌이 많이 들지만 사실 잘 몰르겠어요!!^^;; 네 과연 애니콜이네요;;

  10. 동화  2007.11.12 20: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지나가는 장면 장면에서 보아가 나올때마다 이효리로 보였던건 저 뿐인가요..?;;
    정말 이번 뮤비 최고에요. 마지막엔 약간 울컥하기까지 했어요 ㅠ_-

    • 령주/徐 2007.11.13 00:42  address  modify / delete

      아 보아가 이효리로 보였나요?? 전 그런느낌은 없었어서..^^;
      네 이번 뮤비 정말 좋은거 같아요..>_<

  11. 까미유끌로델 2007.11.15 17: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아 멋진데요? >_<




                    X - Japan The Last Concert Openning 1997


대학생일때 마지막으로 X-Japan은 고별무대를 가졌다. 기억이 정확하지 않지

만 히데인가? 그누가 마지막 무대를 갖자고 제안해서 몇달후에 진정 마지막콘

서트를 하고 그들은 해체를 하였다. 나는 해체를 한후에도 2년정도 더 그들의

 노래에 열광하며 아쉬워 했던것으로 기억한다. 그들이후 일본음악을 더이상

 듣지않게 되기도 했었다. 그후 그네들의 행방은 사실 실망의 연속이였기에 더

이상 팬으로 남아있지 못했다. 아니 X-Japan의 팬이였지만 그들의 팬은 되지

못했다는 것이 맞을지도 모른다.



10월에 들어 거짓말같은 소식이 또 들려오고 난 사실 긴가민가했다. 워낙 무성

했기때문에..하지만 이번엔 진짜란다. 아니진짜 그들이 다시 뭉쳤다. I.V라는

 노래타이틀이 "쏘우4"의 주제곡이 되었고, 그렇게 화질안좋은 그들의 공연이

 인터넷으로 퍼져가기 시작했다. 사실 아직 정확히 그 음악을 들어보지 못했

다. 느낌은 그들의 예전음악과 비슷함이 있는거 같지만...

화면이 워낙 떨어지고 음질 또한 최악이라...음악감상 할 겨를은 없었고, 무대

를 간간히 집중해서 보았는데...역시 히데가 없으니 썰렁하다.

히데없는 X-Japan이라...어떨런지.



바램이 있다면 다시 그들의 음악을 즐길수있게 되기를 바란다...

하지만 다시 팬이 될수 있을까...



+ 여담이지만..아아...히데가 기타칠때 웃는 저 모습에 가슴이 두근두근 방망

   이질한다...아 미칠꺼 같다. 그들의 저 모습이 너무도 그립다..ㅠㅠ

   너무 오랫만이다...

     my dilettante lif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수현 2007.11.11 11: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무나좋아했던엑스재팬우.우
    다시보니 너무너무좋다언니~나도 갑자기 뭉클~흑

  2. 그리볕 2007.11.11 11: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엑스재팬!! 저도 엄청 좋아했던 그룹이였죠. 특히 히데를 좋아했었는데 히데없는 엑스재팬은 씁쓸하네요...

    • 령주/徐 2007.11.11 13:10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그리볕님..^^
      저도 히데를 좋아하는데...ㅠㅠ 다시 영상보면서 또 두근두근 했어욜~ 정말 히데없는 X-Japan 허전해요...

  3. luv4 2007.11.11 16: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의 첫 홈페이지가 엑스의 팬사이트였습니다. 안타깝게 그 시점에 해체를 해버려서 고별페이지로 수정해야했지만.. 그들의 음악만큼은 여전히 좋아합니다.

    • 령주/徐 2007.11.12 12:39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luv4님..
      홈페이지가..아앗 그러셨군요...+_+
      이야 굉장히 오래전이였는데...저역시 그들의 음악만큼은 여전히 사랑합니다..

  4. 우담아빠 2007.11.11 17: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들의 외모에서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우담엄마가 일본어 공부를 한다며 X-Japan의 음악을 듣곤 했는데..
    그 이후로 저도 좋아하게 됐습니다^^

    • 령주/徐 2007.11.12 12:40  address  modify / delete

      전 다 좋았었습니다..ㅠㅠ 처음부터 매료되어서..
      하긴 처음에 음악먼저 듣기는 했었으니...
      아직도 너무 좋습니다!!!

  5. 정 근 2007.11.12 09: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학창시절때 j-pop좋아했던 애들중에 엑스재팬싫어하는사람들은 없었죠^^
    저도 완전광팬이었다는 시디도 다사버리고-
    개인적으로요시키의 광적인 드럼연주에+_+;
    빨간머리 히데 그리워요 ㅠ

    • 령주/徐 2007.11.12 12:41  address  modify / delete

      간간히 싫어라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음악을 싫어한 사람은 없었던거 같아요...후후
      저도 뒤늦게 CD도 사고...맞아요..히데가 그리워요..ㅠ

  6. 미미씨 2007.11.12 09: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어제 잠깐 봤는데 지금은 사라졌어요. X-japan 다시 부활...근데 누군가 한명이 빠진건 글쎄...그래도 기대해봐도 좋을듯 하네요.

    • 령주/徐 2007.11.12 12:42  address  modify / delete

      네 다시 올렸어요^^;;
      음악적 영향은 크지않겠지만 그냥 무대를 보면 분위기메이커인 히데가 없으니 허전해요..ㅠㅠ

  7. 딸기뿡이 2007.11.12 12: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시 노래를 들어봤으면 좋겠어요. 엑스저팬 노래를 접한게 남자친구가 엑스저팬 전체 앨범을 테이프에 정성스레 손수 만들어줬던 터라 그렇게 접했었는데.. 고등학교 2학년때 히데의 자살로 그야말로 충격 그자체였던... 다시 들어도 그들의 음악은 사춘기시절 내내 들었던 그 느낌 그대로일듯 싶어요. 음악하는 사람은 죽을 때까지 음악 곁을 떠날 수가 없다니까요. ^^

    • 령주/徐 2007.11.12 12:43  address  modify / delete

      응 너무너무 좋아..
      나도 히데의 죽음에...의문사라지만 자살이라 말하는 사람이 많으니..그래도 난 의문사!!라고 생각해...
      여하튼 적잖게 충격이 컸어...그후로 실망도 커지고..하핫 그래도 음악은 아직도 너무너무 좋아서말야...
      응 역시 좋아!!



 

Jiujiang in China | FUJI FinePix F40fd | UCC
 
 노래하는 그네들...목소리가 득음하셨다..쿨럭;;+_+
     여행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미미씨 2007.11.08 09: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새로운 스킨..예뻐요.
    근데 나도 이런 깔끔한거 하고픈데 이런거 할라면 어케야 하는지...일자무식인지라 기본용 말고는 할라면 우째야 하는지..

    • 령주/徐 2007.11.08 09:56  address  modify / delete

      예전스킨인데 아직 몇군데 손을 더 볼예정이에요..
      그냥 휘릭~바꾸어봤지요..하핫;; 감사합니다!!
      스킨에 관해서는 어찌 설명을 드려야할지 몰라서..ㅠㅠ
      조금만 공부하셔도 손볼수 있지만...흑~

  2. Lemonkick 2007.11.08 10: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새롭게 바뀐 스킨, 너무 아기자기하고 귀여운걸요? >_<
    근데 동영상에서 노래부르는 사람 아저씨 맞죠? 어쩜 저렇게 간드러진 목소리를 내실까 신기합니다;;

    • 령주/徐 2007.11.09 04:05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Lemonkick님^^
      스킨이 아기자기 귀여운가요??감사합니다..ㅎㅎ
      네 아저씨인데 정말 득음하셨어요..여자분들도 그렇고..헐헐

  3. 우담아빠 2007.11.08 11: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블로그를 이렇게 꾸밀 수 있는 령주/徐 님이 부러울뿐입니다^^
    영상 보고 있으니 저도 중국 한번 가보고 싶어지네요^^

    • 령주/徐 2007.11.09 04:06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감사합니다..^^;;
      모 제테크하는 스킨인걸료??후훗 나중에 기회되시면 한번 가보는것도 나쁘지는 않을꺼 같아요~

  4. 우득 2007.11.09 15: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중국 잘 다녀오셨쎄여~~
    스킨도 멋지게 바꾸셨구...중국에서 찍으신 사진이 너무 좋습니다. 특히 흑백사진들이 상당히 느낌 좋더군요. 앞으로 더욱 멋진사진 기대하겠습니다.^^

    • 령주/徐 2007.11.10 06:46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우득님...
      우득님도 요즘 바뿌시다고...잘 오픈하시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할께요..저역시 조금 정신은 없습니다만...
      아무래도 전 컴퓨터와 살고있는 직종이라 그런지 웹상에서는 그리 바뿌게 보이지 않네요;;^^;

  5. 딸기뿡이 2007.11.12 02: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행중에 동영상은 일상에 돌아왔을 때 사진과는 다른 또다른 즐거움! 오호호! 저 특유의 음은 따라 하려야 되지 않는 -_-V







 Yang hee eun



양희은씨 나온다는 이야기에 보지않으려했다. 가끔 그냥 보기싫은 사람중에 하나다. 그렇다고 내가 양희은씨를 싫어하는것은 아니다. 그냥 대중매체를 통해보기에는 좀 거북한 느낌의 그녀였다. 하지만 다운받아져있기에 스리슬쩍 무릎팍도사를 보았는데...
그녀의 목소리와노래를 들으니 괜시리 감동받았다.헤헤

사실 내가 70년대를 아는것도 아니고...그녀가 활동할당시를 모르기때문에 그녀의 음악에 대한것은 잘 모르는데 내가 너무나 좋아하던 중2때 음악선생님이 이 양희은씨 음악을 많이 가르쳐주셨다. 내생각에는 그때 학생운동을 열심히 하셨을꺼 같은 그런분이셨다. 키가 정말 컸었고, 약간 샤프하게 생기셨는데...그분만 보면 가슴이 어찌나 두근거리든지...그때 배운것인 작은연못, 아침이슬, 이루어질수없는 사랑등이였다...아직도 기억난다...피아노가 있었지만 자주 풍금으로 들려주시던 그음악들이...그래서 오랫만에 듣는 그녀의 노래는 가슴아리게 좋았나보다..

그후 한참 힘들때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란 곡도 너무 좋아 오랫동안 듣고다녔었다..

나중에 혹여 기회가 되면 한번 소극장 콘서트 가보고 싶기도하다. 통키타반주의 음악을 들어본지 꽤 오래되었으니깐...
그녀의 음색은 들으면 들을수록 좋다. 비록 내가 그녀의 음악이 나왔을때...그때의 일을 알지 못한다 할지라도...
     my dilettante lif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령주/徐 2007.10.25 23: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로 동영상이 플레이가 되어서 죄송합니다..
    용량때문에 이스킨으로 해서...하하하;; 음질을 올리느라 말이죠!!^^;
    동영상이지만 음질을 좋게 듣고싶어서~으흐흐흐

  2. 2007.10.25 23: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도로시 2007.10.25 23: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조금 전 방명록에서 어슬렁거리고 있었는데..
    그새 포스팅이 올라와 있네..
    '무릎 팍 도사' 보지는 못했지만.. 얘기는 들어 봤거든..
    음.. 호동이가 진행하는 거였구나.. ㅎㅎ

    지금.. 한 40% 보고 있삼~ 큭큭

    • 령주/徐 2007.10.26 17:04  address  modify / delete

      응 무릎팍 도사 호동이가 진행하지..^^;;
      그래도 겨우겨우 동영상도 볼수있게 되었고날..히히
      좋다~ 집도 좋은데 구했다니 다행이다..

      나 내년에는 너한테 가야지..히히
      인도네시아에 있을때 갔어야했는데...아쉽지만;;ㅠㅠ

  4. 정 근 2007.10.26 00: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이노랜 언제 들어도 좋아요.
    저 특유의 음색 +_+

  5. 디플 2007.10.26 00: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무릎팍 도사 다운 받아서 보고 있어요~
    아침이슬을 제가 7~8살 때부터 듣고 따라부르기도 했었는데 옛날 생각이 너무 나서 너구리 끓여먹으면서 보고 있네요 ^^

    • 령주/徐 2007.10.26 17:05  address  modify / delete

      디플님 오랫만이요~하하하 너구리 끓여놓고 보시다니...
      갑자기 전 왜 너구리가 오랫만에 먹고싶은걸까요?^^;;

  6. 딸기뿡이 2007.10.26 01: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제 안 그래도 언니.. 계속 혼자 감탄을 자아내며 보고 있었어요. 작년이 35주년이라 기념 공연 많이 한 것 같은데.. 왜 나는 모두 놓치고 있었을까요? 음... 양희은님 베스트 앨범 포스팅 한 거 트랙백 쏘고 갈게요! 어찌나 아련하던지. 공연장에서 뵙고싶다 했었어요!

    • 령주/徐 2007.10.26 17:06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니깐 말야;;; 나도 생각못했는데...
      이번에 다시 또 음악을 들으니 공영장에서 보고싶다 라는 생각이 물씬~!!
      또 어른들만 오실테니 느긋하게 공연을 감상할수있지 않을까 싶고...히히

  7. 우담아빠 2007.10.26 07: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완전 공감하는게.. 양희은씨 싫어하는건 아닌데, 이상하리 만큼.. 부담스러울 만큼 씩씩하시죠^^;;;;

    • 령주/徐 2007.10.26 17:07  address  modify / delete

      네..100%다 그렇다는건 아니지만..간혹 그런 부담스러움이 있어요...저도 절대 싫어하는게 아니라 좋아하는것에 훨씩 가깜운 사람인데 말이죠-_-;;

  8. 미미씨 2007.10.26 09: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좋아요. 저런 푸근한 아줌마..>.<
    목소리는 정말 감동이에요. 가만히 노래 듣고 있으면 가슴이 저릿하면서 눈물이 마구 날 정도로...
    양희은 노래중에 백구..인가? 강아지 노래요..그거 들으면 눈물나요 정말로..

    • 령주/徐 2007.10.26 17:08  address  modify / delete

      정말 목소리는 감동이에요...젊었을적의 목소리도 너무 좋고...풍부해진 지금도 좋고...가끔 들으면 울컥울컥~해요!!^^;;

  9. liebemoon 2007.10.26 14: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 좋네요. 노래에 얽힌 추억도 없고, 굳이 따져보면 좋아하는 스타일의 노래나 목소리도 아닌데 말이죠. 듣고 있으면 마음이 울컥울컥- 해져요.

    • 령주/徐 2007.10.26 17:08  address  modify / delete

      전 조그마한 추억은 있지만 그것때문에 울컥할일도 아니고...그런데도 가끔 들으면 묘하게 마음이 일렁이는 그런가수인거 같아요..멋진사람이에요..그쵸?^^;;

  10. 아나니아스 2007.10.26 15: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소름 쫙 돋고 갑니다..ㅠㅠ
    전 양희은씨 갠적으로 좋아하거든요.ㅎㅎ

    • 령주/徐 2007.10.26 17:09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아나니아스님..^^;
      양희은씨 좋아하시는군요..그녀의 음악과 음색은 정말 너무너무 멋진거 같아요 정말>_<)bbb

  11. 쌍둥아빠 2007.10.26 22: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87학번인데 그땐 최류탄 속에서 살았죠
    아침이슬, 광야에서, 잠들지 않는 남도, 불나비를 즐겨 부르며
    변화된 사회를 바라며 거리로 나갔는데.....

    언제가 부터 세상에 관심이 멀어지고
    오직 가족과 나만의 안위만을 생각하면 살아가고 있네요

    • 령주/徐 2007.10.27 02:18  address  modify / delete

      아 그러셨군요...저도 기억은 있어요..
      초등학교1-2학년때 저의 앞이 대학교가 있었는데...
      최류탄에 눈물흘리며 스쿨버스에 올라타고 집에 갔던적이 기억납니다...
      모 그후에도 중학교때 종로에서도 최루탄가스맞으며 집으로 왔던적도 한번있었구요....하지만 대학생때는 그런적이 없어서;; 학생회도 아니였고;;쿨럭;;

      나이가 들어 가정을 꾸미고 자식이 생기면 그렇게 자연스럽게 그렇게 살아가는거 같습니다만;;잘은 모르겠네요^^;;




                                         M - 2007

PIFF가 시작하니 괜시리 아쉽다. 이영화도 역시 보고싶었는데...예고편을 보니 더욱더 보고싶어졌다...
이명세감독의 "형사"에 난 엄청나게 빠져들어서 몇번을 보았는지 기억도 없다. 그래서 이영화 더욱더 보고싶다. 어떤영화일까...그리고 나의 첫사랑은.....
     my dilettante lif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딸기뿡이 2007.10.06 07: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거이 PIFF GV 완전 대란 일으킨 영화 헤헤.
    극장에서 개봉하면 볼래요. 우리 개봉하면 후딱 보고 어여 이 영화의 느낌 공감해요 언니 :D

    • 령주/徐 2007.10.06 13:07  address  modify / delete

      응 그래요 우리 같이 공감해요..후후
      PIFF를 잘 즐기고 계신가요??
      서울 날씨 너무 좋아요..ㅠㅠbb 이런날 일하고있;;퍼퍽!

  2. 우담아빠 2007.10.06 08: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부산영화제도 언젠가는 한번 가봐야 하는데 말이죠^^

  3. 2007.10.06 10: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버트 2007.10.06 17: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지금 전 해운대 스타벅. 이제부터 실시간 브리핑을 해 볼까나 히히히




화질이 스크리너라서 좀 떨어짐과싱크가 좀 안맞아요. 이유를 모르겠지만 할수없네요...쩝!!ㅠㅠ
영화 원스를 보면 주인공 남자가 과거에 연인의 동영상을 노트북을 통해보면서 작곡을 하는 모습을 볼수있습니다. 어느 영화든 저런식의 과거연인에 대한 동영상이 가끔 나오곤 하는데 그럴때마다 드는 생각이 캠코더를 갖고싶다는것!!
좀더 젋을때의 나라던지...행복한 모습...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습...또 그순간순간 삶에 대한 느낌들을 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예전에는 그런생각을 안해보았는데...

요즘 부쩍 그래서 똑딱이의 동영상만으로는 부족하더라구요...하하하
나중에 열심히 돈 모아서 하나 장만해 볼래요...해외에 나갔을때의 모습들도 담고 싶고 말이죠!!! 노트북과 함께 갖고 나가면 메모리 걱정도 덜할테니 마음껏 찍을수있겠죠?

그순간을 "활동사진"이라는 느낌으로 남겨두고 싶어졌어요>ㅈ<


+ iMac을 갖고싶은 바램에 동영상스킨을 바꾸어보았습니다...나중에 여행동영상을 찍으면 이 스킨이나 노트북 스킨으로 하나더 만들어서 올려야겠어요~헤헤
     my dilettante lif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우담아빠 2007.10.05 07: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 그래서 저도 작티를 장만했습니다^^
    가격대 성능비로 따지면 가히 최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령주/徐 2007.10.06 02:21  address  modify / delete

      네 작티 멋지더라구요..후훗
      전 지금 급하게 구입해야할것이 컴퓨터라...
      회사에서 맥쓰면서 집에서는 이제껏 일반으로 썼거든요...이번에 imac과 노트북을 구입해야해서..집에서 일하다보니..한동안 꼼짝없이 돈만 모아야할형편입니다..흑흑

  2. 동화  2007.10.05 08: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맥은 컴퓨터 중독자의 로망 ㅠㅠㅠ

  3. 필그레이 2007.10.05 12: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왜 여행갈때 그생각을 못했을까요?ㅡ,.ㅡ;;;재작년에 구입한 디비디 캠코더가 있는데 그거 가져갈껄그랬어요.나중되니깐 사진찍는것도 구찮아지기도하고뭐 그렇더라고요.흑. 좀 더 일찍 정보를 주셨음 좋았는데..히히..^^;;;

    나중에 혹시 사실때 유의하세요.디브이디캠코더는 예상목록에서 제외...휴대성빼곤 화질이 좀 떨어져서 후회하고있거등요.-_-;;;공디비디값도 비싼데다 컴터에 일일이 저장하기도그렇고 시디로 굽기도 구찮고뭐.그러네요.-_ㅡ;

    아참 스킨 예뻐요.^_^

    • 령주/徐 2007.10.06 02:22  address  modify / delete

      아...그렇군요...도움이 되었습니다...>_<
      필그레이님 다음에 가실때는 갖고 가세요..히히
      안그래도 마지막이라고 사진 올라와서 어찌나 아쉽던지..흑흑...저도 열심히 돈모아 갑니다 꼬옥!!불끈~

      고마워요..

  4. 버트 2007.10.05 13: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거 많은 녀자들이 자랑하던데 그렇게 재미있는 영화인가요? 개봉은 했나?

  5. 디플 2007.10.05 15: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요 영화를 젖소씨와 함께 영화관에서 봤는데요, 음악 영화들이 가진 장점 중 하나가 O.S.T가 남잖아요. 그래서 한동안 이어폰을 귀어 꼽고 살았죵~

    요즘엔 핸폰 동영상도 쓸만하던데요. 프리미어를 공부하고 있어서 나중에 찍어놓은 동영상들 편집해서 하나씩 시디로 만들어 둘라구요 ^^

    • 령주/徐 2007.10.06 02:24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디플님 너무 오랫만이에요>_<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네 ost너무 좋아요...전 조만간 장만할려구요..쿨럭;;

      동영상을 오래 찍고 싶을때가 있어서..제 똑딱이동영상도 쓸만한데 그런것이 좀 아쉽더라구요~

  6. 딸기뿡이 2007.10.05 22: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Glen에게 있어 음악적 영감의 원천은 '사랑'인데....
    동영상보면서 작곡하며 노래 부르는 모습에 마음이 쨘 해오더라니까요 언니. 후후.
    언니 나도 iMac......!!! 요즘 캠코더 크기들이 어찌나 작고 아담한지...
    똑딱이의 동영상으로 한계는 느끼지만... 짐이 늘어나서 으흑.....
    + 아 언니 나 오늘 피프광장에서 '하정우' 옵하 봤어요 완전 멋져주시더라는 후후.

    • 령주/徐 2007.10.06 02:25  address  modify / delete

      아..몇일 피프에서 달리고 있으시겠군욜..아 부럽~
      오오..하정우 멋지던가요??+_+
      저도 가서 보고싶은마음이 굴뚝이지만...참아야죠!!!

      맞아요 요즘 캠코더가 어찌나 작고 이쁘신지...좀더 후에 관심이 더 증폭되면 구매해보아야겠어요..하하하;;



JeJu isLand
     여행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버트 2007.09.19 15: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다. 부산영화제때 실컷 봐야지 나두.

  2. 우담아빠 2007.09.19 16: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태그가 아니었더라면 토이로 찍은 사진인줄 알고 그냥 지나쳤을꺼여요 ㅎㅎ
    근데.. 막상 영상을 보고나니.. 여행에 대한 뽐뿌가 파도처럼 밀려왔네요 ㅡ.ㅡ

  3. liebemoon 2007.09.19 16: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 마음이 다 시원해지네요:)
    저도 자꾸 여행 가고 싶어져요. ^_T

  4. 정 근 2007.09.23 10: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영상 좋네요!
    너무 시원해요 ㅎ

  5. 섬연라라 2007.09.28 12: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연핑크 하늘이 너무 예뻐요...




Crows Zero / 2007

크로우즈 제로...하악하악!! 너무 좋아요..ㅠㅠbbb 사실 8월초에 예고편이 마구마구 떠주셨는데 계속 계속 제가 보고싶어 이렇게 올려봅니다..히히
아 우리나라에서는 언제 개봉해줄까요??ㅠㅠ
PIFF때 상영해주면 좋으련만...개막작과폐막작이 그닥 끌리지않는가운데...어떤영화가 상영될지 몰라서...내가 제대로 모르는건가??ㅠㅠ 혼자 버벅거리며 이리저리 훑어보고있다..

여하튼 일본영화를 내가 기다리는것도 오랫만...아 보고싶어라~
     my dilettante lif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ciyne 2007.09.03 01: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_-;a 어둠의 경로에서 올라온거 같던데;;;;;;(은근 홍보?-_-;퍼퍼퍽;;)
    남자의 우정인가요?흠;

    • 령주/徐 2007.09.03 13:24  address  modify / delete

      헐 개봉도 안했는데 어둠의 루트로 올라온겝니까!!!
      아 갑자기 마구 뒤지고 다니고싶은 충동이..ㅠㅠ

  2. 딸기뿡이 2007.09.03 03: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왠지 해줄 것 같지 않아요?
    나도 개폐막 둘다 마음에 안 들어요 -_-
    이번에 영화 고를때, 김영진님 평론 엄청 참고하려고요! 여름궁전도 평에 혹해서 봤는데 역시!!!
    어둠의 루트로 보는 건 장르가 정해져있어요. 드라마장르요!
    일본 영화 완전 좋아요!!!
    우리 PIFF때 잠시 스치나요? 담달 4-12인데 주말 6-7일에 서울에 있어요
    흑흑. 주말에 보러 오는 거죠?
    아아 얘기가 길어졌어요. PIFF 얘기에!
    나도 요거 꼭 보고싶음!!! 흥미유발 굿굿!

    • 령주/徐 2007.09.03 13:26  address  modify / delete

      잘 모르겠어요...과연 피프에서 할지...
      한다면 달려가서 보고싶은데...피프에서 하고나면 사실 좀 많이 지나서 우리나라에 개봉을 해서;;;
      다른 영화제에서도 계속 오픈한후 일반극장에서 오픈하는경우가 종종 있잖아요?ㅠㅠ
      아직 생각을 하고있는중이라 만약간다면 잠시 스칠까요??^^;;크크크
      저도 이거 보고싶어요...만화책을 보았던지라..

  3. 2007.09.03 04: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우담아빠 2007.09.03 07: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몇편 보지는 않았지만 일본 영화는 왠지 저랑 잘 안 맞더군요. 우리나라에 소개된 영화들이 안맞는건지..
    드라마나 애니매이션은 재미있는데..^^

    • 령주/徐 2007.09.03 13:28  address  modify / delete

      저 역시 일본영화가 저랑 아주많이 맞지는 않습니다..사실 몇년전만해도 우담아빠님처럼 일본영화는 저랑 안맞는다고까지 생각했었는걸료?? 제포스팅을 보면 아시겠지만 일본영화, 드라마에대한 포스팅이 별루 없다는것을 아실꺼에요..ㅎㅎ;;
      전 일본 드라마도 많이 보는편이 아니라서 유명한거외에는 잘 몰라요^^;
      이영화는 만화를 원작으로 만든것이라 예고편을 보고나니 무지하게 땡긴다는거죠...ㅠㅠ 너무 보고싶어요~

  5. 버트 2007.09.03 12: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뭡니까? 오구리 슌 주연의 친삐라 영화인가?

    • 령주/徐 2007.09.03 13:45  address  modify / delete

      오구리슌은 얼굴만 알지만 친삐라영화는 뭔지 몰라 (무언가 나쁜어감이라는 느낌이 화악~!!!)네이버검색을 했다는거 아닙니까!!쿨럭;;;
      이영화 만화책 크로우즈를 영화화한거에요...^^; 남자분들이 이 만화책을 특히 좋아하던데...

  6. 泰伶 2007.09.05 04: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메, 이게 영화화!
    예고편 보니 무지 땡기네욜 T_T

  7. 라면한그릇 2008.06.20 15: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피프에서 했는데 못보셨군요. 일단 다운은 받아놨구요 -_-; 보고 말씀드리죠 ㅎ



 
BoA Arena Tour 2K7 Made In Twenty 2007

보아 아레나 투어 콘서트. 멋진 공연보다 음악이 좋은위주로 올렸습니다..
왜 일본까지가서 콘서트를 보는지 조금은 알수있는...다음에 좋아하는 동생이 "아라시"콘서트를 가게된다면 저도 따라 한번 가서 보고싶어졌습니다..^^
춤추면서 안정된 보이스로 더 멋진 콘서트인거같습니다..
동영상은 3개를 이었는데 생각보다 자연스럽게 연결이 되어서 다행이에요...모 여러가지 바쁘고 우연히 아는 클럽에 뒤늦게 올라오게 되어서 보게 됐습니다...멋지네요

용량이 큰관계로 트래픽이 걸릴경우 내릴수도있습니다...
용량을 줄임...지우기는 아쉬워서요..
     my dilettante lif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ciyne 2007.09.01 21: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ㅂ-) 어둠의 경로를 통해 봤었죠.ㅋ
    개인적 느낌이지만 한국에서의 보아랑 완젼 다른 느낌?;ㅁ; 일본까지 가서 볼만한 가치의 콘서트라고 생각 해요 ㅋㅋㅋ

    • 령주/徐 2007.09.01 21:42  address  modify / delete

      전 이제껏 그냥 그랬었는데...생각보다 실망이였거든요...보아콘서트가 너무 잔잔하게 진행하다보니..
      20살콘서트때도그렇고...근데 올해초 아레나콘서트랑 이번 아레나콘서트랑은 정말 멋지네요^^
      네..일본까지가서 공연보는사람들의 마음을 좀더 알수있게되었어요~^^;

  2. 2007.09.01 23: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2007.09.01 23: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우담아빠 2007.09.01 23: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지금 우담이가 잠든시간이라 음악은 들을 수 없지만.. 보아.. 정말 대단한 가수인것 같습니다^^

    • 령주/徐 2007.09.02 20:39  address  modify / delete

      네 그럼거 같아요..^^;
      요즘 콘서트에가본적이 너무 오래되어서 가서 직접 보고 느끼고 즐기고 오고싶어져요!!헤헤

  5. 수현 2007.09.02 20: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보아꺼 난 처음보는데 멋지네 정말 언니말데로^^ 나도 요즘 10월에 일본갈려고 열심히 돈모으는중 친구랑 함께 가기로 해찡~

    • 령주/徐 2007.09.02 22:57  address  modify / delete

      오..10월에 일본...좋구날..부럽다..
      난 이번에 다녀오고나면 올해는 그냥 보낼려고..일이 많아서..훌쩍~ㅠㅠ




The classic / classic ost / 2003

장마가 시작되었는데...나만 그런것일까? 밤에만 내려서 그런지 아직 시원한 비를 보지못했다.
오늘 아침에 깬다군이 출근해서 아침밥을 먹고있을때 OCN에서 "클래식"이 방송되고있었다. 너무나 오랫만이라 빠져들어서 다시한번 보게되었는데...
무수히 좋은장면들이 많지만 그중 시원한 빗줄기에 마음까지 시원해져서 한번 동영상으로 올려본다. 큰 동영상으로 보는것이 역시 좋기때문에 크게 만들어보았다. 기분좋은장면이지 않나요??헤헤

+ 비가 많이 올때 우산을 쓰고, 샌들을 신고, 터벅터벅 빗속을 걸어가고...또는 뛰어가고... 싶습니다...
     my dilettante lif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우담아빠 2007.07.01 20: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옛날에는 그래도 저렇게 비를 뚫고 뛰어가기도 하고.. 그걸 낭만(?)이라고 생각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비오면 무조건 차를 끌고 나가게 되더군요^^

    • 령주/徐 2007.07.02 01:06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비맞고 다니고 싶어지진 않지만 우산쓰고 나가고싶어지기는 해요...>_<
      그래도 집가까운곳을 그렇게 다니고 싶지 먼거리는 사양할래요...히히

  2. 편집장 2007.07.02 13: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예전 대학다닐때 생각나서 저 장면보면 설레여요. ^^
    비 오는데, 건강 조심하세요.

  3. 동화  2007.07.02 20: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고등학교 때 클래식 보고, 대학은 저런 로망이 있구나.. 했었는데 -_-...
    로망은 무슨.. 추적추적한 비는 정말 -_-..

    저는 장마 하면 '지금 만나러 갑니다'라는 영화가 생각 나요 ^^;

  4. icanfeelyou 2007.07.04 00: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를 너무너무너무너무 싫어하는지라;
    장마가 싫어요.ㅠㅠ

  5. 앨리스 2007.07.04 17: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지난 일요일에는 밤새 내리는 빗소리에 잠을 설쳤답니다.
    지리한 장마가 빨리 끝났으면 좋겠어요.
    마음이 뽀송뽀송해지게.. ^^

    블로그 주소가 바뀌었답니다.
    한번 들러주실꺼죠?

  6. dorocy 2007.07.06 04: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훔.. 나에겐 비가 악몽이였어.. =0=;
    넌 알지? 흑



 
초속 5cm / 秒速 5センチメ-トル / 2007

참지못하고 오늘 달려가 영화를 보았다. 상암인디영화관에서밖에 하질않아서 집뜰이를 갔다가 시간이 너무없기에 겸사겸사 한꺼번에 일을 치루고 왔다고나 할까? 그렇게 극장에서 보고왔다. 신혼집 집뜰이에 놀러가 42인치와이드의 큰화면으로 "시간을 달리는 소녀"를 본후...담소를 나누다가 저녁때 이 "초속5cm"를 보곤 하루종일 헤메이다가 겨우 현실에 안착한 느낌이다.

예전 태터툴즈한시절에 이 초속 5cm와 시간을달리는 소녀를 포스팅한적이 있는데....그후 정말 9개월만에 영화를 다 본듯싶다.

먼저 이 신카이마코토감독의 다른 애니메니션들을 살펴보면 몇가지 공통점이 있는데 그중 두드러진것은 분명 남녀가 사랑을 하지만 상처를 받는무게라던지, 깊이, 기다림, 회상등등이 남자에게 더 지독하게 남아있다는 점이다.
덧:) 그의 영화는 안타까움이다. 사랑이다. 기다림이다. 기억들이다. 그리고 우주와 하늘과 지구...마지막으로 지독한 고독이다...
이 초속 5cm를 1회만 보고 갔기때문에 다 보고나니 역시 이 주인공남자의 마음때문에 내마음이 아파서....노래가 나오고 또 나오고 또 나오고....
한마디 두마디 세마디후 또 나오는 배경음악들....언제나 그렇듯 대화속에 반복되는 음악들과 어우러진 멋진 작화와 배경 그리고 주인공들의 나레이션...
1시간 2분? 정도의 런닝타임동안 특히 3회부분에서의 그모든것들에 흠뻑빠져 한번 더 보아야겠다라는 다짐을 하게 만든다.

아 이런 애니메이션이라면 언제나 환영이다....계속 앞으로도 계속 더욱더 멋지게 나와주기를....쓰는동안도 두애니로인해 피폐해진 마음을 수습할 도리가 없다....몇일동안은 그냥 이렇게 흘러갈것이다....

     my dilettante lif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앙마 2007.06.21 02: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오늘 상암에서 보았는데 혹시 같은 시간대에??ㅋㅋ 다시한번 이감독에게 반했습니당

  2. 2007.06.21 03: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우담아빠 2007.06.21 08: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당분간은 이런거 볼 시간도 허락이 안되겠죠??
    그런면에서 부럽네요^^;;;

  4. dorocy 2007.06.21 20: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저 애니 보고 싶어, 검색을 했었던 기억이나..
    정확한 내용은 아직 잘 모르겠지만.. 공식사이트에 소개된 리뷰를 보니..
    초속 5cm가 벚꽃이 떨어지는 속도라며..
    '어느 정도의 속도로 살아가야, 너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라는 카피가 너무 마음에 든다..

    • 령주/徐 2007.06.26 11:18  address  modify / delete

      응 벚꽃이 떨어지는 속도를 시간과세월에 비유를 한것이지..ㅎㅎ;;
      조만간에 너도 볼수있게되겠답!!>_<
      가슴이 많이 아픈애니라긍!!ㅠㅠ

  5. seevaa 2007.06.27 13: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남자에게 더 지독하게 남아있다는 점이다.'

    요거 정말 동감이예요~ 것도 정말 섬세하게 그려낸 것 같아요~

    • 령주/徐 2007.07.01 10:53  address  modify / delete

      앗!! 안녕하세요 seevaa님>_<
      seevaa님도 이거 보셨군요..후훗
      네 정말 섬세하게 잘 그려낸거 같아요~

  6. Zingu~ 2007.09.20 16: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제..저도 홈피를 가져보나요..
    부럽습니다..ㅎㅎ
    애니를 좋아해서..오랜만에 인상에 남는 애니였습니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 작품중에..[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라고 있습니다..이 애니도 정말 좋습니다..꼭 보셨으면 하네요..^^
    그리고..제가 꼭 추천하는 애니가 하나더 있는데요..[시간을 달리는 소녀]입니다...
    ㅎㅎ..오늘도 잠깐 들려보았습니다..노래도 좋습니다...
    홈피를 빨리 만들어야 할텐데..도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 령주/徐 2007.09.20 21:35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zingu님 오랫만이에요^^;
      제 포스팅에 시간을 달리는소녀도 있답니다..후훗
      그리고 저도 굉장히 애니광이라..아니 만화책도 그렇고..
      많이 소장해놓고 보고, 빌려보고한답니다!!
      구름의저편 약속의 장소도 좋았습니다..^^
      그외의 신마코토감독애니 다 좋아합니다>_<

      홈페이지 너무 부담스러워하지마시고 천천히 다가가보세요..의외로 쉽게 꾸며나가실수있을꺼에요~



 
J / With A Tear / Digital Single / Duet Lee jung

요즘 트랜드인 R&B의 소몰이창법 음반들에 확실히 질렸나보다. 오랫만의 J노래가 가볍고 소소하게 즐거움을 준다.
퇴근길의 또다른 음악... 눈물로...오랫만의 듀엣곡이라 더 좋다.
     my dilettante lif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우담아빠 2007.06.18 07: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J가 돌아왔군요. (저만 몰랐던건가요? ㅎㅎ)
    모처럼만에 좋은 노래 듣고 갑니다.
    주말내내 우담이랑 씨름하느라 지쳤는데.. 힘좀 얻고 갑니다^^

    • 령주/徐 2007.06.19 17:04  address  modify / delete

      네 돌아왔더라구요^^
      저도 요즘 계속 일...또 일...또또일..이라 지쳐서 노래로 보상받고있습니다..ㅠㅠ//

  2. 동화  2007.06.18 09: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 정말 좋아하는 J양의 새 앨범이 나왔네요..!!
    언제 새 앨범이 나오려나 마냥 기다리고 있었는데..

    제이는 어눌하면서도 정감있는 발음이 좋아요 ㅠㅠ

  3. ciyne 2007.06.20 00: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디지싱으로 앨범을 내셨더군요:> 정규 앨범을 언제 나올련지~ ㅋ

  4. 수현 2007.06.21 03: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정 노래 너무 잘 불러 제이는 잘 모르지만 목소리 좋은거 가타!!크큿

  5. fantastic 2007.06.23 02: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우리나라 R&B는 누가 누군지 이제 분간도 안되더군요.. 개인적으로 정말 싫어합니다 우후워허허 하는것들..
    As one이랑 J는 정말 좋아해요 ~!!

    • 령주/徐 2007.06.26 11:20  address  modify / delete

      오랫만이에요 fantastic님!!
      저랑 같군요..저도 정말 싫어라하고있습니다...일명 소몰이창법은...-_-
      저도 As one을 좋아하는데...^^



 
Lee ssang / Ballerino / 4th Album

화창한 계절과는 어쩌면 어울리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벌써 나온지 한달이 되었지만, 이밤엔 리쌍노래 만한 음반도 없다. 주말에도 일에 파뭍혀 잠시 농땡이 피우는 지금...
     my dilettante lif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우담아빠 2007.06.18 07: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리쌍이닷.. 그들만의 느낌이 있어서 참 좋아요^^
    아침부터 덕분에 좋은 음악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 수현 2007.06.21 03: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 음악 좋네? 우아~



+ WINDY TALES opening +
 
풍인이야기 風人物語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감독 : 니시무라 준지가 맡았다. 이 감독의 다른 애니메이션을 본다면 이 풍인이야기의 작화와내용이 그의스타일이 아니라는것쯤은 충분히 알수있다.
프로덕션 IG또한 공각기동대,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 인랑등 그들의 스타일또한 확실히 많이 틀리다. 모 물론 나의 지구를 지켜줘를 보면 또 이런스타일도 만들수있구나 싶지만 말이다. 어쨌든 2004년 9월 11일부터 일본 위성방송 스카이 퍼펙을 통해 PPV로 방영되는 이 작품은 요즘 일본 애니메이션에서 보기 드문 작풍을 유지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제 1회 애니메이션 기획 대상에서 대상을 거머쥔 원안은 당시 심사위원이었던 오시이 마모루씨가 적극적으로 애니메이션화를 발벗고 추진했다. 그렇게 탄생한 풍인이야기는 말그대로 바람을 일크키는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하지만 내가 처음 이끌린것은 사진(디카)을 찍는 주인공에게 끌려 처음 이 애니를 보게 되었다. 몇년전의 이야기구나 벌써!!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잔잔한 스타일의 애니를 좋아하지않는분이라면 추천해드리고싶지않다. 또한 이 원안도 눈에 맞지 않으면 산만하여 거부감이 들수도 있다.^^;
오랫만에 다시본 이 풍인이야기는 또한번 내마음속에 바람을 일으켜주었다. 이 바람풍사들은 마음속에 바람을 일으켜야 바람을 일으킬수있는 능력이 생기기때문에...내 마음속에도 바람을 일으키고 싶어졌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일을 시작하고 조금 정신없기도하고, 밖으로 나가지 못하고있습니다..그래서 중간중간 영화 또는 애니메이션을 보며 시간을 떼우기 일쑤이거든요...
오랫만에 <- 이단어 요즘 많이 쓰고있네요..히히 다시본 풍인이야기는 내게 행복함을 또 주고있습니다...그래서 계속...계속...쯔또...쯔또...애니메이션 포스팅이 날로 늘고있습니다ㅠㅠ <- 사실 굉장히 놀러나가고싶다죠!!흑흑
     my dilettante lif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우담아빠 2007.06.08 07: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뭐라고 할까요? 기존의 재패니메이션하고는 좀 다른 느낌인 것 같네요. 유럽풍이라고나 할까요? ㅎㅎ

  2. 2007.06.08 08: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7.06.09 08:54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오랫만이에요^^
      글쎄 저도 오래전이라 잘 기억이 가물가물..ㅠㅠ
      http://clubbox.co.kr/nimph919
      이곳으로 가시면 저용량이지만 괜찮으시다니 다운받아보세요~

  3. bluewindy 2007.06.08 16: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보고 싶은데, 클박에 보이질 않네요. 혹시 다운 받을만한 곳 아시나요?^^

    • 령주/徐 2007.06.09 08:57  address  modify / delete

      클박으로 다운받으시는군요...제가 가는곳은 다 비공개라 회원을 받고있지않아서 소개를 해드릴수가 없고,(클박도 아니라서;;) 또한곳은 얼마전에 블라인드처리당했더라구요 클박에서...
      그래서 회원을 당분간 받지않는다라고하고..ㅠㅠ
      위에도 알려드렸다시피 그외에는 정말 없더라구요..-_-
      http://clubbox.co.kr/nimph919
      이곳은 저용량입니다...찾아보니 그외에는 이곳밖에 없던데 용량이ㅠㅠㅠㅠ
      저용량이라도 괜찮으시면 추천드리구요 아니면 다른곳을 더 찾아보아야할듯싶어요..;;;

  4. 수현 2007.06.09 22: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쌩유~잘보고있어!!ㅠㅠ 모 주말에 집에 쳐박혀있는것은 좀 눈물나지만 몸이 안좋으니 이렇게 이런것도 보고 좋아~후후





flock of sheep in stock farm, Daegwallyeong  2007

프하하하 양떼들의 집합, 쪼르륵 달려가는 폼이 귀엽다.풋wこ;;


대관령 양떼목장에서...
     여행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령주/徐 2007.05.30 02: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주변에 아이들과사람들이 좀 있어서 우~~하는소리가 장난 아니네요...^^;
    동영상몇개를 붙여서 좀 정신없을지도 몰라요♬
    그래도 굉장히 즐거웠답니다..하하하

  2. 2007.05.30 02: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7.05.30 21:51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이곳은 대관령 양떼목장인데요...
      가시면 이렇게 보실수있습니다..풀밭에 풀어놓거든요!!

  3. ciyne 2007.05.30 10: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아직 양을 본적 없지만.. 어렸을적 염소를 괴롭히며 놀던 시절이 기억 나네요..(-_ -);요즘에는 집에 내려가도 볼수 없지만-_-ㅋ

  4. 우담아빠 2007.05.30 12: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 좋은 장면을 담으셨네요.
    제가 갔을때는 죄다 자느라고 정신 없던데 ㅎㅎ

    • 령주/徐 2007.05.30 21:53  address  modify / delete

      네...이장면 사진으로도 담았는데...정말 멋졌어요..
      저런장면을 촬영한것이 굉장히 기뻤습니다..헤헤>_<

  5. 정호씨ㅡ_-)b 2007.05.30 21: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귀여워요~~~

  6. 딸기뿡이 2007.05.30 23: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흐흐흐흐흐! (음흉한 웃음 찌릿!)
    후반부에 등장하는 목소리는 깬다군님이신가요? 흐흐!
    아아 나 대관령 양떼 목장에 아직 못 가봤어요.
    속초 갔을때 거기도 훑어줄까 하다가 속초만 잘 둘러보자 싶어서 다음으로 기약했는데 양떼 양떼!
    양들에겐 미안하지만 양꼬지는 정말 맛있어요 쿨럭;;;

    • 령주/徐 2007.06.12 18:47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이리플을 이제보네요..히히
      네 깬다군의 목소리입니다...깔깔..쿨럭;;
      양떼목장도 삼양목장도 한번 다녀오시는것은 나쁘지않습니다만;; 사진빨이 더 큽니다..쩝!!^^;;
      양꼬치 맛나나요? 못먹어봤는데...

  7. 2007.05.31 02: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Seeya2 - Greeting Of Love-Xvid-KR-2007-Skye

버스안에서...
     my dilettante lif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령주/徐 2007.05.25 02: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하 요즘 뮤직비디오 컨버팅하는데 재미들려서;;
    여러개 올려보아요...
    괜찮은 뮤비들...앞으로도 올려보지욥!!>_<

  2. 우담아빠 2007.05.25 08: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시공을 초월한 사랑이야기 인가요??
    아침부터 영화한편 본 느낌입니다^^

    • 령주/徐 2007.05.25 21:28  address  modify / delete

      그런가봐요...
      한동안 뮤직비디오가 이런식으로 나오지않더니 sg워너비도 그렇고, 영화처럼 다시 만들어서 나오기 시작하네요..^^

  3. ciyne 2007.05.25 15: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아-_-;플레이어기 스킨 굿-_-bb
    씨야 2집 나왔군요-_ -; 어서 들어봐야겠어요 ㅎㅎ아마도 1집떄랑 느낌이 비슷하겠지만 ㅋ

    • 령주/徐 2007.05.26 05:08  address  modify / delete

      저스킨에 보이는 핸드폰이 지금 현재 갖고다니는것이라 한번 만들어봤는데...감사합니다~히히
      네 씨야2집나왔더군요..그닥 좋아라하지는않지만...
      맞아요!!1집때랑 비슷해요..^^

  4. 블로그메니아 2007.05.25 15: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랫만에 왔습니다 씨야2집이 나왔군요 모 음악은 1집이랑 느낌이 많이 차이가 없던데 뮤비가 이렇군요^^; 바뀐스킨 너무 멋집니다 스킨공개는 안하시나요??ㅋ

    • 령주/徐 2007.05.25 21:30  address  modify / delete

      우아 블로그메니아님 정말 오랫만입니다^^
      네 다들 그렇게 생각하시는지 1집때랑 비슷합니다~
      스킨은...아직 제대로 만든것이 아니라서 공개하기는 모호하네요..후에 시간날때 정비해서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_<





Various Artists / sg 워너비 / epik Heigh / 성시경
     my dilettante lif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령주/徐 2007.05.24 17: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리플이 안달린다고해서...테스트중입니다.
    이제 달리네요..ㅠㅠ
    스킨바꿨더니..쩝!!~

    이제 잘 달리네요^^;

  2. iris 2007.05.24 20: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킨 완전 멋있네요 +_+

  3. 우담아빠 2007.05.24 21: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킨도 좋고, 음악도 좋네요^^





SINJUKU in TOKYO, JAPAN
かいわい, とう-きょう
목소리는 조용히 패스를...
     여행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령주/徐 2007.05.05 13: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목소리때문에 공개안할려고했는데..ㅠㅠ
    어떻게 된거지? hanrss에 공개되어있었다.헉!!
    무슨일인지 모르겠다...분명 예약포스팅으로 안보이게끔해놓았는데..ㅠㅠ
    죄송합니다 물의를 일으켜서...아놔 내목소리...정말..
    된장!!고추장!!ㅠㅠ

  2. 딸기뿡이 2007.05.05 14: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RSS에 봤는데 사라져서 무슨 일인가 했어요 후훗.
    아아 령주님 목소리! 신선한데요? 신주쿠 볼거없다 빠빠이 흐흐흐흐흐!

  3. 수현 2007.05.05 21: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하하하 언니 목소리 여전히 귀여워 모 저 귀여운모습과성격이 흠;; 어떤면에서는 ^^
    일본잘갔다왔네 아 부럽다~
    오랫만에 놀러왔어 주말 잘보내!

  4. 우담아빠 2007.05.06 00: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제보고 들어왔는데 없다고 해서 당황했었던 기억이 ㅎㅎ
    신주쿠가 저런 모습이군요. 마지막 말씀처럼.. 별로 볼게 없네요 ㅋㅋ
    그나저나.. 요 동영상은 뭘로 촬영하셨나요? 전 그게 더 궁금해 집니다^^

    • 령주/徐 2007.05.07 20:14  address  modify / delete

      컹 그랬군요...
      네 신주쿠는 정말 별로 볼꺼 없어요...하하하
      아 이동영상은 이번에 똑딱이로 장만한 후지꺼로 촬영했습니다..히히

  5. 서랍속의동화 2007.05.13 00: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예전에도 들어봤지만 령주님의 목소리 오랜만이라 새롭네요 ^^b
    신주쿠의 거리도 우리나라의 거리와 별반 다르지 않지만.
    저도 언젠가 카메라를 들고 저 거리에 서서 동영상을 찍어올날이 오기를..
    T -T

    • 령주/徐 2007.05.15 03:17  address  modify / delete

      언젠간 있을꺼에요...
      저도 이런날이 왔으니깐요..후후후
      오랫만의 제목소리..ㅠㅠ 부디 잊어주세요..
      자신의 목소리는 제귀에서 나는 소리랑 굉장히 틀린거 같아요..쩝!!!;;





The Girl Who Leapt Through Time

 태터툴즈로 블로그를 운영할때 포스팅한적이 있다.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하고선 우리나라에는 들어오지않아 조금 안달이 나 있던차에 일본에서 DVD를 구입할까말까 망설이며 애태웠는데...
여행후 돌아오니 한국에 DVD가 나오며, 인터넷상으로 돌고있었다.
우선은 얼른 다운받아 보았는데...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않았다. 멋지다> ㅈ<)bb

+ 좋아하는 장면중...자막을 넣을까 하다 귀차니즘으로...헤헤
     my dilettante lif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령주/徐 2007.05.03 13: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ㅇ ㅣㅇ ㅑ~
    무진장 부지런이 블로그 포스팅해주는 센쓰~하하하
    그쩍...그쩍...ㆀ

  2. 서랍속의동화 2007.05.03 19: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장면을 보면 '1리터의 눈물' 책 커버가 생각나더라구요ㅋ
    보고싶은 애니메이션인데. 벌써 릴이 뜬건가요 = _=;

  3. ciyne 2007.05.03 23: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집에서 혼자 어두운 방안에서 봤더랬죠.. 음 부드럽게 인상을 준 애니랄까요.ㅋ 친구에게도 추천 해줬더니 좋다구 하더군요

  4. 딸기뿡이 2007.05.04 23: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오! 요거요거 보겠어요 로스트만 다 보고나면 지금 시즌 2에 15 볼 차례거든요 헤헤~

    • 령주/徐 2007.05.05 13:32  address  modify / delete

      네.네^^ 꼬옥 보세요~히히
      애니메이션 굉장히 좋아하는데 이거 한참을 기다렸다죠..꺼이꺼이..ㅠㅠ)b

  5. icanfeelyou 2007.05.07 19: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드에 잠자고 있는데.
    아마 수욜날 쉬는날 볼듯.^^
    평이 아주 좋아서 기대되더군요~

    • 령주/徐 2007.05.07 20:18  address  modify / delete

      하드에 잠자고 계시는군요..얼른 꺼내보셔요^^
      평이 좋기도하지만 느낌이 좋은 애니메이션입니다.
      이모로 나오는 캐릭터 역시 예전에 시간을 달리는 소녀역의 주인공이더라구요...후훗 (소설인지 영화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4th 'remapping the Human Soul' by Epik High

No genre, just music. Epik High!
4th 'remapping the Human Soul'
미친 사랑에 빠지다. 'Fan'
The Brain & Heart
     my dilettante lif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령주/徐 2007.01.24 15: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많이 바빠지고있어서;; 포스팅만하고 사라지네요ㅠㅠ

  2. 우담아빠 2007.01.24 16: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에픽하이, 새로운 앨범인가 보네요?
    요새 궁금했는데.. 다시 활동을 하는가 보군요^^

    • 령주/徐 2007.01.25 03:30  address  modify / delete

      네..어제 앨범이 나왔어요...
      부랴부랴 미리 다운받은것으로 포스팅!!
      바로 앨범구입했지요..너무너무 좋아요ㅠㅠ

  3. 깬다 2007.01.24 16: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랫만에 와서 글 남기네.....
    모하나 (?_?)??

  4. 서랍속의동화 2007.01.24 22: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번 앨범도 명반이에요..
    첫 트랙이 돌아가는 순간부터 정신없이 빠져들어서,
    2cd를 한번에 다 들었어요.. T ^T

    • 령주/徐 2007.01.25 03:31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정신없이 빠져버렸어요..ㅠㅠ
      정말 바로 앨범구매하고 두근두근 기다리고있습니다.
      오랫만에 멋진 앨범으로 정신못차리고있어요~> _<bb

  5. 泰伶 2007.01.25 01: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진짜 요번 앨범 격하게 스트라이크예염 T_T
    내일 마실 나가는 길에 CD 꼭 사들고 들어와야지!

    • 령주/徐 2007.01.25 03:32  address  modify / delete

      응 꼭사..정말 너무너무 멋져!!> _<bb
      난 오늘 올줄알았는데 앨범 내일 오나보다..ㅠㅠ
      내일 저녁때 전화하께...히히

  6. ciyne 2007.01.25 04: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 하세요 령주님. 혹시 저 MV직접 FLV로 디코딩 하셔셔 컨트롤 입히셨난요??

    • 령주/徐 2007.01.25 12:02  address  modify / delete

      FLV로 하면 전 이상하게 티스토리에서 뜨질않더라구요...
      화면만 뜨고 컨트롤은 뜨지않았습니다-ㅈ-
      html코딩이 잘못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여러가질 해보았지만 다 실패했어요..T _T
      flv로 하면 화질의 향상이 더 눈에띄게 좋아지는데 그렇게 안되서;; 직접 만들었습니다^^;;

  7. ciyne 2007.01.25 12: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저도 뜨지 않는거 같아요.ㅠ 오늘새벽4시까지 했다죠 수시간동안,완젼 좌절이었습니다.Orz쿵쿵; 직접만들던가 해야겠어요.ㅠ

    • 령주/徐 2007.01.25 12:52  address  modify / delete

      헉..새벽4시까지..ㅠㅠ
      저도 처음에 그랬었는데;;직접만드셔야할듯..
      태터툴즈할때 클래식버젼에서는 됐었거든요;;T ^T

  8. 가을 2007.01.25 21: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완전 중독이예요 -ㅁ-;;;;
    무한반복이예요 저도 앨범사야겠어요 진짜!!! 쿠오

  9. 밥풀꽃 2007.01.26 00: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오... 오랫만에 든는 에픽하이는... @.@; 한밤중에 깜짝 놀랐습니다. ^^;;;
    개인적으로는 초기 앨범보다는 후에 발매한 앨범이 좋았는데... 음... 찬찬히 들어봐야겠습니다. ^^;

    • 령주/徐 2007.01.26 14:22  address  modify / delete

      네 점점더 좋아지는듯싶고, 어쩜 좀더 대중적인것같기도하고..이야기를 하면 끝이 없을듯싶어..하하하;;
      여하튼 너무 좋습니다.ㅠㅠ
      찬찬히 들어보세요..정말 좋아요~> _<

  10. 괭이 2007.05.30 21: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잘 듣고갈께요.저도 에픽하이 좋아해요~~
    혹시 백야라는 곡 아시나요~~그곡은 찾아보아도 잘 없더라고요..




요즘 눈에 관한 포스팅을 자주하는듯싶다. 아마도 훗카이도를 이번 2월에 못가서일까?쩝!!!
이 뮤직비디오는 "삿포로"에서 촬영하였다고한다.
'아 저기는 저렇게 눈이 많이 쌓이고 역시 눈이 많이 내리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눈이 즐거운 뮤직비디오같아서 포스팅을 해봅니다^^
     my dilettante lif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우담아빠 2007.01.08 17: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겨울 훗가이도 참 매력적이라던데..
    비용이 부담되어 여태 계획만 몇번 세우다 말았답니다 ㅡ.ㅡ

    • 령주/徐 2007.01.08 18:46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게 말이에요 정말 매력적이라는데..
      이상하게 돈을 모아도 일때문에 못가는경우가 생겨서 안타까워요..ㅠㅠ 비용도 정말 만만치 않지만 말이죠;;
      결국에는 봄이나 가을쯤의 훗카이도를 볼꺼 같아요..ㅠㅠ

  2. 2007.01.08 18: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7.01.08 18:48  address  modify / delete

      아 이 동영상 플레이어는 직접 플래시로 만든거에요^^
      플로그인이 아니라..ㅎㅎ;;
      이상하게 1.1업그레이드가 되고나서는 플래시8.0에서 지원하는 동영상 플레이어가 안보여서 따로 이렇게 만들수밖에 없어습니다..ㅠㅠ
      어떻게 만드느냐는 질문에는 설명을 드릴수가 없네요;;^^;;

  3. 서랍속의동화 2007.01.08 19: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흰눈이 내리는 숲에서의 피아노 연주..
    너무 낭만적이에요 *-_-*

  4. 수현 2007.01.08 21: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 뮤직비됴 티비에서 보고 좋다라고 생각했는데. 끝까지는 못봤는데 이렇구나.
    이곳이 삿포로란말이지?
    나도 놀러가고싶다~^^

  5. 딸기뿡이 2007.01.09 11: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직접 만든 플래시군요. 다재다능한 령주님 ^^v
    깔끔하고 너무 이쁘잖아요 흑.
    삿뽀르구나. 눈속에서 눈맞으며 뛰고 구르는 데이트 하고싶어지네요 음.
    저 뮤직비디오 속에도 갖고싶어하는 모양의 폴라로이드가 등장하네요?

    • 령주/徐 2007.01.09 20:19  address  modify / delete

      아..그게 좀 깔끔한 플레이어를 찾다가;;
      멋진 플레이어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딸기뿡이님 저랑 같은 생각을...하하하
      저도 저 폴라로이드가 굉장히 탐난다는..사진이 커서 더 좋아요!!~

  6. 블로그메니아 2007.01.09 23: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 뮤직비디오 좋네요.
    훗카이도 놀러갔을때가 생각납니다.^^
    역시 겨울이 멋지군요. 다시 겨울에 한번 가보고싶네요~

    • 령주/徐 2007.01.13 16:36  address  modify / delete

      아...좋으셨겠어요..
      저도 일본 몇번갔지만 훗카이도는 못가봐서...
      겨울의 삿포로 가보고싶어요~ㅠㅠ




[ click Play button ]

"Greys Anatomy"는 정말 보고싶었던 드라마인데도 병원에 관한 싫은기억이 많은 나는 조금씩 미루어두고 보지않았었다. 그리곤 이달초였던가?저번달 말정도일까...한숨에 쉬지도 않고 달려서 다 보고말았다. 역시 더하지도 덜하지도않은 적당한 위트와 긴장감이 이 드마라의 매력이라 할수있겠다.
또한 주인공들과 주변인물들의 연기또한 좋다.
시즌3을 달리면서 조금 느낌이 감소된면이 없지않지만...꾸준히 볼 예정이다.

지금은 깬다군이 회사에 다니면서 중간중간 출,퇴근길을 이용하여 보고있다. 쉬는날에도 놓지를 못하는 깬다군. 잼있어하네~훗
나도 다니면서 다시한번 보려한다^ ^
     my dilettante lif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가희 2006.12.16 23: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물어볼것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네요
    혹시 이곳에 동영상들의 플레이어와 위의것도 그렇고 플로그인이 지원해주는것인가요?
    아니면 직접 만드신건가요?
    너무 깔끔하고 이뻐서 물어보고갑니다
    블로그가 너무 깔끔하고 이쁘네요^^

    • 령주/徐 2006.12.20 00:48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가희님..
      방갑습니다.
      위의것은 네 직접만들었어요^^
      아마도 이곳에 올리는 동영상은 제가 다 직접한것만 올린거 같네요..ㅎㅎ
      블로그 이뿌다고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2. alice 2006.12.18 08: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요즘 출퇴근길에 프리즌 브레이크를 보고있다죠..
    그레이 아나토미가 재밌대서 그거 볼라고 했는데 다들 프리즌 브레이크를 강력 추천하네요.. ^^

    • 령주/徐 2006.12.20 00:49  address  modify / delete

      앨리스님 오랫만이에요>_<
      저도 프리즌 브레이크 보았습니다..처음 할때부터 주인공이 너무 멋져서 홀딱 반해 보았었지요..하하하
      시즌2를 보다 말았는데..시간날때 다 보아야겠어요~
      나중에 이것도 보세요..정말 잼있어요..>_<




[마지막 장면]

스텝업[Step Up, 2006] 영화를 보았다. 계속 보고싶었던 영화. 스토리는 상당히 진부하고, 또한 생각보다는 볼거리가 넘쳐나지는 않았지만, 음악만큼은 너무나 좋았던 영화. 오래전에 음반을 갖고있었음에도 듣지않고 이제서야 들어본다. ost 는 ost 나름데로 좋기는 하나 영화속의 음악들이 멋졌던만큼 함께 넣어주었으면 했지만;; ost 앨범안에는 영화속에 나왔던 음악들만 즉 힙합음악들만 들어있어서 조금 아쉬운점이 없지 않았다. 보는 내내 생동감넘치는 음악덕분에 중간중간 장면들을 보고 또보고 또보고있게 되었다.

윗장면은 제일 마지막장면으로 안보신분들은 Play 하지마세요^^
     my dilettante lif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블로그메니아 2006.12.12 20: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동안 소식이 없으시더니 이렇게 오픈하셨군요. 정말 방갑습니다. 이영화 전 보지않았는데 음악이 좋다라고하시니 한번 보고싶습니다.^^;

    • 령주/徐 2006.12.12 20:27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블로그메니아님> _<
      오랫만이네요.정말...블로그메니아님도 오랫만인거 같은데요?헤헤
      이래저래 이전을 할려고하다가 오류가 많이 나는 바람에 이렇게 되었습니다..orz
      앞으로는 자주 뵈어요~

  2. 2006.12.12 21: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윤미 2006.12.12 23: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영화 안봤는데.
    친구가 줄거리도 없고 볼꺼없다고했는데;;
    음악은 좋다라고하더니 정말 좋나보네요~
    잘읽었습니당~ㄷㄷㄷ

    • 령주/徐 2006.12.14 13:59  address  modify / delete

      네 음악 정말 좋아요..
      요즘 활력있는 음악을 듣고싶을때 항상 들어요..
      영화를 권해드리는것은 좀 그렇지만...이런장르나 음악을 좋아하는분들에게는 권해드릴수있을듯싶네요^^

  4. 디플 2006.12.15 14: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요 위에 동영상 플레이어 너무 예쁜데요?
    이것도 티스토리에서 지원하는 기능인가요? 스킨도 알콩달콩하니 귀여워서 자꾸만 눈길이 다른데로 쏠려요;;

    • 령주/徐 2006.12.15 23:10  address  modify / delete

      아..이 동영상 플레이어는..
      개인적으로 이쁜 플레이어가 없어서 제가 그냥 직접 만들어서 쓰고있어요^^;
      그나저나 스킨이 이뿌다고 칭찬해주셔서 기쁜데 눈길은 어느곳에 머무시나요??후훗 궁금궁금~

  5. 2008.07.19 20: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이 블로그는 ≪나눔글꼴≫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글꼴을 이용하고 싶으신분들은 네이버를 이용하여 설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