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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7.06.11  |   벙울토마토와 화분 분갈이중...
  2.     +   2017.06.08  |   지인이 결혼식날 귀요미 조카에게 홀릭되다
  3.     +   2017.06.01  |   이 새벽 잠못이루고.ㅠ
  4.     +   2017.05.31  |   필립스 세코 HD-8753 / 카페라떼♡
  5.     +   2017.05.30  |   끄적끄적~
  6.     +   2013.09.01  |   130901 (4)
  7.     +   2013.08.30  |   130830
  8.     +   2011.08.14  |   일상 (6)
  9.     +   2009.07.02  |   시티홀 그 마지막회를 보며...7월2일 그림일기 (15)
  10.     +   2009.07.02  |   07월 01일 그림일기 (39)
  11.     +   2009.06.29  |   06월 29일 그림일기 (32)
  12.     +   2009.06.26  |   6월 26일 그림일기 (21)
  13.     +   2009.06.24  |   6월 23일 그림일기 (29)
  14.     +   2009.06.23  |   6월22일 그림일기 (36)
  15.     +   2009.06.20  |   6월 20일 그림일기 (42)
  16.     +   2009.06.20  |   6월 19일 그림일기 (22)
  17.     +   2009.06.18  |   6월18일 그림일기 (42)
  18.     +   2009.05.08  |   스타 트렉: 더 비기닝 2009 (57)
  19.     +   2007.11.06  |   일상 (15)


방울 토마토들 분갈이중. 그리고, 쌈채소 씨앗 심는 중♡기대된당~

그 와중에도 예쁜 《핑크 수국♡》 모바일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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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귀한 시댁! 우리모두 요 귀요미 조카에게 홀릭되다♡자~ 이쁜~~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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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벽, 잠못이루는 밤. 배가 아파 결국 다시 두알을 먹었습니다. 언제 잘 수 있을까요?ㅠ 힘드네요 그래서, 한장 더!

모바일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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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 세코 HD-8753 / 3년째. (★★★★☆) 
평상시에는 아메리카노를 즐기지만, 어느새 집에서 먹는 라떼에도 익숙해졌습니다. 가끔 믹스커피가 그립기 도 하지만ㅋ 참고로 에스프레소 진하기를 조절할 수 있어서 커피를 내려 먹을때 참 좋습니다! 최근엔 가끔 Ice 카라멜 마키아또 또는 모카라떼 등을 먹기도 합니다! 훗_훗vvV 그리고 조금 쑥스럽지만, 위의 사진은 저희집 주방입니다. 좀 치우고 찍을껄, 하고 후회중입니다만, 나름 꾸민다고 꾸몄던 곳이기도 합니다. 카페 분위기를 조금 내고 싶었거든요. 하_ㅠ 그러니, 예쁘게 봐주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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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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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주워온날. 잘 달릴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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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W 2013.09.02 07: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디가면 저런 자전거를 주울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혹 저분은 깬다군? 입고 계신건 사각의 트렁크? ㅎㅎ

    • 령주/徐 2013.09.05 14: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희 아파트 내에서 주운...?크크
      사각트렁크라는 말에 뿜었;;;퍼퍽;; 어떻게 아셨대요? 남자들은 척보면 다들 아시나와요...
      사진올릴때 전 운동복같이 보여 괜찮아!! 했더랬죠...프하하하

  2. 깬다 2013.09.03 12: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부끄럽지만 묘하게 섹시(?)하네..ㅋㅋㅋㅋ




산책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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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슬슬 먼곳까지 걸어다닐수 있습니다...혼.자.서
사실 중간에도 다니기는 했는데 그러고 나면 꼭 다시 허리가 아파서 병원에서 혼나고 깬다군에게 한소리 듣고,,,
허리도 허리지만 전 다리까지 내려와서 다리도 좀 절고 아팠습니다..뉴.뉴;;
일때문에도 집에서 일만 했지만, 먼곳까지 혼자 다니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저번달부터 슬슬 괜찮아져서 이젠 잘 다니고 있습니다...


곧 여행을 갑니다...오랫만의 여행이예요...작년 세부여행 이후 첨인듯 싶은데;; 멀리까지 가는건...
다녀와서 왕성한 포스팅과 함께 돌아오겠습니다...
컴퓨터도 오래하면 힘들었는데 이젠 그런것도 없고 >_<!!!

+ 근데 전 이상하게 티스토리가 느리고 버벅거리네요;; 저만 그런가효??ㅠㅠ

놀러갈생각에 들떠 인터넷 쇼핑하고 있는 저입니다...으흐흐흐
비 많이 오는데 피해는 없으신지 모르겠습니다...저희는 물이 샜습니다..흑흑;; 많이는 아니지만;; 부엌쪽에...
비가 안오면 아파트에서 공사 시작한다고 하더군요...쩝!!!-_-

또 오랫만에 잠시 다녀갑니다...하핫;;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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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11.08.14 20: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티스토리 요즘 좀 느려요. 17일날 서버 교체한데요..ㅋ.ㅋ

  2. B+W 2011.08.14 21: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움직이기 힘드실 정도셨군요. 사실 저도 8월초 휴가 갔다가 허리를 삐끗해서 며칠 꼼짝 못하고, 아직도 불편합니다^^;;;

  3. tasha♡ 2011.08.15 09: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행 가시는군요!!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

  4. 디노 2011.08.15 22: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행! 부러워요 ㅎㅎ

  5. 미미씨 2011.08.17 01: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응 어디가는거야? 재밌게 놀다와~~
    나도 원래는 낼 푸켓 가는거였는데 일정 취소돼서 좀 아쉽다. ㅋㅋ

  6. 환유 2011.08.18 10: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치셨었군요. ㅠㅠ 허리는 조심하셔야..
    허리 뿐만 아니라 몸 전체가 ㅠㅠ



 저작권 때문에 이미지는 가져올수 없고....ㅠㅠㅠㅠ
 부랴부랴 핸드폰 DMB를 틀어놓고 얼른 찍었어요!!! 아아 유일하게 보는 드라마가 시티홀이였는데 요....처음에는 잼있어서 흥미위주로 보다가...
 그담에 중반에는 너무 주인공의 사랑이야기만 나와서...좀;; 이러면서 보다가...
 후반부에는 갈수록 푸욱 빠져보다가...
 마지막회를 중반부터 뒷부분만 겨우 보았는데...아....좋네요;;; 아 좋네요..아 좋네요...최고예요!!!ㅠ_ ㅠbbbbbb
 정말 결말 좋네요...^^

 이 작가가 결말이 항상 별로여서....
 사실 기대를 좀 안해서...더 좋았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저 잡소리로...너무 흥분되서....보고나서 너무 좋아서..꺄아아아악~!!!!!!!!!!!!!
 이제 무얼 봐야할지....사실 드라마는 끝나고 좋으면 보는 편이에요...
 중간부터 보면 미칠꺼 같아요....하하하;;


 시티홀 보시는분 있으셨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끝나고 격하게 글올리고 격하게 이야기 나누고 싶;;;퍼퍽!! 그런 마음이였습니다..냐하하하~
 <- 전 지금 이런 상태...=3=3333



※ 그림일기 추가



     my dilettant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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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혀냐 2009.07.03 10: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라디오에 시티홀 노래가 흘러나오내요..미칠것같아요.ㅠ_ㅠ..

  2. 늘보엄마 2009.07.03 11: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그 명품백이 어찌나 갖고 싶던지요 ㅎㅎㅎ

  3. Julie. 2009.07.03 13: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컴퓨타 번개맞을까봐 무서워쥭는줄 알았어요.ㅜㅜ 후덜덜

  4. 베쯔니 2009.07.03 16: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DMB 안의 영상도 저작권 위반일까요 ^-^
    무서운세상...

  5. 디노 2009.07.03 23: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천둥번개 완전 좋아하는데...
    예전에 비오고 천둥이 쿵쿵쿵 번개가 번쩍 하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찍어서 올린적도 있다능..-_-

  6. 시티홀다시보기 2009.07.04 00: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http://d4.ez.to
    시티홀 다시보러가요^^
    요즘재미가 있네요..^^
    지금바로가요.!@~

  7. 2009.07.04 14: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9.07.12 23: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권해주신거...저 사실 일드 별로 못봤거든요+_+
      미드는 거의 독파했다시피 다 보았는데...

      권해주신것들중 한번 봐야겠어요!!
      보고 좋은거 말하면 비밀글님 더 추천해주세요!히히

  8. 호박 2009.07.04 15: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흐미~ 령주님.. 넘 믓쪄요^^
    (호박도 요런 그림일기.. 대박으로 그리고 싶다능..) << 은제쯤.. ㅠ0ㅠ

    며칠전 미친듯이 하늘을 울렸던 그 벙개 말씀하시는군요..
    호박은 오나전 무서웠다능.. (죄를 많이 지었나.. ㅋㅋ) ㄷㄷㄷ

    시티홀 막판을 못봐서 검색중에 령주님블록 쳐들어옴^^a
    못봐서 지금 궁뎅이가 근질근질.. 풉^^

    완전 상콤한 주말보내세욤~★

    • 령주/徐 2009.07.12 23: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호박님~~~~~~~~~
      오랫만이죠?헤헤헤.. 자주 서로 못뵈어도 우린 서로 잊을수 없는 사이라고요!! <- 이딴소리나 하고..퍼퍽!!!
      호박님 주말 잘 보내셨어요?~> 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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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쌍둥아빠 2009.07.02 07: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주말에 편히 쉬려고 했는데 회사에서 인천 용유도를 가자고 하네요
    오랜만에 바다구경하겠네요 ^^ 맨날 한강만 바라보고 살다가......

  2. 솔이아빠 2009.07.02 07: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머를 지르셨길래... 드디어 내일 블로거 이웃님들과 영광에 놀러가요. ^^;
    바다도 보고... 재미있게 보내가 올께요. ^^; 해운대는 못가본 곳이라 한번 가보고 싶네요. 해운대도 고고씽

  3. 철희 2009.07.02 09: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과연 무슨 지름신이 령주님을 들었다 놓으셨을까요? ㅋㅋㅋㅋㅋㅋ

  4. 늘보엄마 2009.07.02 10: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서 나오세욧!

  5. 친절한민수씨 2009.07.02 12: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회사라서 소리는 못듯지만...
    사진만 봐도 파도소리가 들려요

  6. 또자쿨쿨 2009.07.02 13: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헛.. 또 가고 싶잖아요~~ ㅠㅠㅠ;;;

  7. RITS 2009.07.02 13: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호 좋은 파도 소리...
    그래도 나름 고향이 바다 인지라~

  8. Julie. 2009.07.02 13: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듣기좋은 BGM♥

  9. 몽포수 2009.07.02 15: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좀 델구 가줘염~ ㅋㅋㅋ
    언제나.. 왜 바다는 그리운 존재인걸까요?

  10. 빛이드는창 2009.07.02 15: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까운곳으로 떠날곳이..ㅜㅜ
    같이가요~~ 아 뛰어들고싶네요 바다로~~

    근데 이글씨체 이름이 뭐에요~~ 개인적으로 소유하고싶은 글씨체네요+_+

    • 령주/徐 2009.07.02 23: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코멘트 쓸때의 폰트를 말씀하시는거죠??
      seevaa님 폰트입니다...저번에 제가 말해드리지 못했나요??쿨럭;;
      댓글 남긴거 같은데...ㅎㅎ
      http://seevaa.net
      요기로 가셔서 폰트 신청하시면 됩니다..

      코멘트가 아니고 호...혹시 제 일기 글씨체를 말씀하시는거라면...직접 쓴 손글씨에요...^^;

  11. 쭌's 2009.07.02 17: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바다가고싶어요...바다대신 령주님도 팸투어를?! ㅎㅎㅎ

  12. Channy™ 2009.07.02 17: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부산 해운대 바다 멋집니다.
    이렇게 동영상까지 올려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13. MORO 2009.07.02 18: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부산에 알게된 친구가 놀러오라고 하던데
    좋은 출사지 함께 가자고~

    언제나 가게 될지..ㅋㅋ

    바다 잘 보고 갑니다..^^*

  14. Fallen Angel 2009.07.02 21: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해운대 가고 싶군여.

  15. 2009.07.02 22: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9.07.12 23: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바다본지 올해3월의 제주도였네요;;^^;
      맨날 맨날 바다는 보고 싶어요!!

      저도 요즘 여행을 못가서;; 답답해효~ㅠ_ㅠ

  16. shinlucky 2009.07.02 22: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오, 블로그 정말 느낌좋고 자주오고 싶어지네요.
    완전 깔끔!
    직접 쓴 글씨체가 정말 마음에 들어요^_^
    자주오겠사와요

  17. 베쯔니 2009.07.03 16: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직접담은 파도소리가 너무나 시원합니다~

  18. 디노 2009.07.03 23: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해운대군요. ㅎㅎ
    봄,가을,겨울에는 참 분위기가 좋지요~ㅋ





덥기때문에 덥다는 포스팅은 가급적이면 안하려 했는데...ㅠㅠ 오늘은 정말 더웠;;;ㅠㅠ
추우면 춥다고 난리...더우면 덥다고 난리....헐헐;; 좀 참아가면서 기운내야겠지욥!!불끈!!
컴퓨터 앞의 열기조차 싫네요;; 지금 밤에는 좀 시원하지만;; 그냥 뻗을꺼 같아요...겨우 그림일기 쓰고 갑니다...
다들 시원하게 보내시길 마음으로 빌면서....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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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또자쿨쿨 2009.06.29 21: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장마라더니요... 쩝..
    그림일기에 '타운툰'이라고 태그에 추가해주세용~~~~ ㅋㅋ

  2. Linetour 2009.06.29 22: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날씨가 천당과 지옥을 왔다갔다 합니다.
    월말에 월요일 거기다 무더위까지 혼났습니다. 아무것도 하기 싫어집니다만 그래도 블로그에 접속합니다. 그래서 행복합니다. 누군가는 의미없는 시간낭비라고 말할지라도~!

  3. 기리. 2009.06.29 22: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렇게 매달려 있으면 조금이나마 시원해지지 않을까요?^^
    그림일기 귀여워요~~

  4. 미미씨 2009.06.29 22: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두..ㅠㅠ
    원래 우리집은 절대적으로 덥단 느낌이 여즉 한번도 안들었는데..오늘은 더워서 깼어..흑흑
    점점 더 힘들다..이제 컴도 못할거야. 아마도 땀으로 샤워하면서 해야할듯...ㄷㄷ

  5. 키덜트맘 2009.06.29 23: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울 남편씨가 나더러 참 간사하다고 나무라는뎁.
    겨울엔 쫌만 춰도 난로를, 여름엔 쫌만 더워도 에어컨을.ㅋ
    여름도 겨울도 반갑지 않지만 글더 겨울보단 여름이 촘 좋습니다요~ㅎㅎ

    빨랫줄의 저 소녀. 저 소녀는 이미 정신줄 놓은거죠?ㅋㅋㅋ

  6. Fallen Angel 2009.06.29 23: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웅이를 보고 있으면 더 덥더군여..;;;

  7. 혜아룜 2009.06.30 00: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빨랫줄에 걸려있어도 뽀송뽀송하게 마르면 좋으련만, 왜 이리도 땀이 쏟아지는 걸까요. 흐흐 저녁에 운동갔다가 집에 들어오자마자 하는 샤워가 요즘은 피서예요 :)

  8. 몽포수 2009.06.30 00: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기운 내세여~ 홧팅!

  9. 솔이아빠 2009.06.30 07: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웃겨요. 빨래줄에 매달려 있으면 ㅋㅋㅋ 타요 타~~~ 양산이라도... ㅋㅋ 완전 마른 오징어가 되어가는듯 ㅋㅋ

  10. latte 2009.06.30 07: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침에 시원한 물로 목욕을 하고~
    출근길에 땀으로 한번더 목욕을 하는거같아요...아 후덥찌근..-_ㅠ''

    • 령주/徐 2009.07.02 03: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정말 저도 그래요...
      전 또 샤워할때 바디샤워 안쓰면 못견디는 형이라..
      샤워할때마다 바디샤워를 쓰니 몸이 건조해져서 그것도 안좋더라고요...ㅠㅠ

  11. 빛이드는창 2009.06.30 09: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정말 깜찍한 그림일기^^ 너무 귀여워요>.<
    후덥지근하고 찝찝함을 만끽할때마다 힘들어요ㅠㅠ 무더운날씨너무싫어여ㅜ.ㅜ
    그래도 오늘하루도 홧팅!!

  12. 철희 2009.06.30 12: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럴때 가끔 비가 쏴~ 내릴때만큼 반가운건 없는거같아요 >.<
    더운 지구를 확 시원하게 해주는..그런 역할한다할까요? ㅋㅋㅋㅋ

  13. finicky 2009.06.30 13: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자, 더울때는 쭈쭈바를 하나 빠는 겁니다. 죠스바도 괜찮아요.

  14. mepay 2009.06.30 18: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 심정을 매우 잘 표현한 그림..ㅜㅜ

    령주님과 친해지고 싶어서 댓글 남겨요. ^^;

  15. 하늘누리 2009.06.30 23: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어제 점심시간에 밖에 나갔다가
    땀에 쩔어서 돌아왔어요~
    너무 더워요~^^;;

  16. 베쯔니 2009.07.03 16: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럼 너무 멋져요~~!!






  거실 창문에 페인트마카로 그림그릴 예정이거든요...오늘 하려고 했는데 힘들었;;ㅠㅠ
  조만간 사진찍어 보여드릴께요....사실 자꾸 컴퓨터로만 그림을 그려서...ㅠㅠ 안되겠기에 집도 꾸밀겸 한번 그려볼려고요...호.호.호.

  
  참 조만간 저작권에 걸릴꺼 같은 포스팅들은 다 지워야 할듯싶은데...뭐부터 지워야 할지..-_-
  그래놓고 깜박하고 트랜스포머까지 도배해놓았으니..-_-

     2006-2012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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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미씨 2009.06.26 23: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왜? 또 저작권가지고 뭐라한데? ㅠㅠ
    증말이지...난 일단 음악은 거의 껐어. 근데 걸맂 않을거 같은것도 다 내려야 하나? 포스팅 할 맛이 안난다.
    그나저나 령주의 캐릭들이랑 색감이랑 너무 이뻐.
    페인트 마카는 유리에 그리는 그 하얀팬?? 그거??

    • 령주/徐 2009.06.27 01: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넹...뭐 이미지같은것들이 그런가봐요..
      근데 영화포스터는 괜찮나봐요!!^^;;
      헤헤 제그림 많이 이뻐해주세요..크크 힘내게!!^^;
      네...유리에 그리는 그 하얀펜 맞아요~

  2. Fallen Angel 2009.06.26 23: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영화의 경우 제작사에서 배포한 포스터나 스틸컷은 광고용이라 상관없다고 하든데요.음.

  3. Linetour 2009.06.26 23: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블로그 운영하면서 음악은 딱 한 번 걸어봤습니다. 그래서 저작권과는 무관
    사진은 오직 제가 촬영한 사진만..우생순 스틸컷 딱 한 번 사용했네요.

    • 령주/徐 2009.06.27 01: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전 음악 꽤 걸었지만 다 지웠는데...이미지들이 문제라는군요...
      저 역시 사진은 제가 직접 찍은거 외에는 안쓰고, 이미지역시 쓰지 않았는데 영화포스터 때문에 걱정이였어요...
      근데 포스터는 괜찮다고 하니 다행이에요^^;

  4. Julie. 2009.06.27 01: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악 저 트럼펫토끼귀여워요! 와웅~
    우리집창문에도 그려놓고 도망가주세요.....;;

  5. 혜아룜 2009.06.27 11: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휴, 저작권ㅠㅠ 저는 책에 대한 감상을 많이 올리는데, 여기에 인용된 문구들 때문에 걸릴까봐 걱정이예요. 인용이 양적으로 질적으로 종속적이면 인정해준다고 하는데, 그게 정말 코에 걸만 코걸이고 귀에 걸면 귀걸이인 셈이니까요. 이런 쪽으로는 너무 하다니까요. 진짜 그네들만을 위한 문화를 만들려고 하는 건지!
    저도 저 영화 기다리고 있어요. 스틸컷 보셨어요? 어휴, 괜찮던걸요. 이거 빨리 좀 보고싶고 흐흐 마카펜으로 그린 그림이라니. 역시 손재주 손재주 손재주! 갑자기 방학 동안에 그림도 배워보고싶고오오오-

    • 령주/徐 2009.07.02 03: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게요 저작권..ㅠㅠㅠㅠㅠㅠㅠㅠㅠ
      혜아룜님 그림 배우는곳도 요즘 입시라 다 그러니..직접 그냥 계속 그려보시는건 어떤지요??꺅~ <-
      혜아룜님 그림 보고싶은 1人 임돠!!

  6. 하늘누리 2009.06.27 12: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떤 그림을 그리셨을지 기대가 됩니다~
    꼭 찍어서 보여주세요~

  7. mmiya 2009.06.28 13: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풀잎 배경 이쁘다. 일일이 다 그리는 거야? @0@

  8. 악군 2009.06.29 08: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소급 적용은 되지 않는다고 하던데..모르겠어요. 어떤 트집을 잡을지..암흑의 시대엔 블로그를 접어야 하는 걸까요? ㅜㅜ

    오랜만입니다~

  9. 소나기 2009.06.29 12: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디자이너 요런 쪽에 일하시나요?
    볼때마다 실력이 예사솜씨가 아니라는..ㅎㅎ

    • 령주/徐 2009.07.02 03: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요쪽으로 일하고 있어요^^;;
      하지만 일하는 쪽이랑 카툰은 틀려서 좀 그리는것이 애매모호해요...점차 익숙해 질꺼라 생각해요...후훗

  10. 친절한민수씨 2009.06.29 12: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정말 귀여워요

  11. 베쯔니 2009.07.03 16: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이 너무 기대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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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몽포수 2009.06.24 03: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헛! 혹시.. 이거.. 이거.. 1등??
    감격의 눈물이.. ㅠ.ㅠ

    그나저나. 내일은 더 더울거 같던데...
    자외선 지수도 장난 아니고... ㅠ.ㅠ
    아직 선블락도 안 샀는데.. 큰일이에요~~
    더위 먹지 않게 조심하세요~~

    • 령주/徐 2009.06.24 21: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눙무리....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축하드리는데 아무것도 준비한건 읎고 말이죠^^;;

      오늘 더웠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것도 땡볕을 몇번을 걸었는지..ㅠㅠㅠㅠ

  2. 솔이아빠 2009.06.24 07: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10m앞에 있는 편의점 가는길에 햇빛도 피하고 싶어요. 더워더워 ㅠㅠ

  3. 소나기 2009.06.24 07: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여름이 너무 싫어요.ㅜㅜ
    ㅋ 그림이 너무 웃겨요.ㅎㅎㅎ

  4. 공책 2009.06.24 09: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ㅏ하ㅏ하하 표정봐 정말 언니같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 자전거타고 잠깐 나갔다왔는데 사무실에 들어와서 계속 어깨가 아프길래
    왜그런가했더니 햇볕때문에 아픈거였어ㅠㅠ 여기도 너무 땡볕이야ㅠㅠㅠㅠ
    저녁엔 시원한데!
    난 여름이 싫어ㅠㅠ

    • 령주/徐 2009.06.24 21: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치?프하하하하
      너무 더웠다니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족은 그래도 나무들이 많아서 바람 많이불고 시원할꺼 같은데...
      그리고 결정적으로 바닷가가 있잖아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 혜아룜 2009.06.24 09: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앞의 말이랑 뒤의 말이랑 다르잖아요! 흐흐 저저저 다이어트 해서 어제부터 운동장 신나게 돌고 있어요. 일명 아줌마들이 많이 한다는 ‘파워 워킹’으로! 캬캬 팔을 90˚로 굽히고 휘적휘적 도는데, 이거 은근히 재미있어요. 오늘은 노래 들으면서 해야겠어요.

    • 령주/徐 2009.06.24 21: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앗 제가 작년에 그렇게 운동했었는데...
      친구랑 가까이 살아서 저녁 8시쯤에 봐서 10정도에 헤어지면서 걷기 운동했어요..아줌마들이랑...크크크
      저도 노래들으면서 했어요!!히히

  6. bluewindy 2009.06.24 15: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예쁜 양산 하나 구입하세요. 더운건 둘째치고 자외선은 정말 안좋아요 ㅠ.ㅠ

    • 령주/徐 2009.06.24 21: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양산 드는것이 귀찮아서..쿨럭-_-;;
      근데 정말 이렇게 더 뜨거워지면 정말 윈디님 글맞다라 구입해야겠어요!!!
      오늘 전 우산구입한거 왔는데 이뻐서 좋아요...꺄하하하

  7. 바람노래 2009.06.24 15: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덥다고 짜증내면 일단 무드가 없는거지 말입니다.ㅎㅎ
    화이루!!

  8. 키덜트맘 2009.06.24 15: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침엔 쫌 시원(?)한 듯 하더니 갑자기 푹푹 쪄대는거 같애요

    그림속 여자아이는 꼭 우리 연우씨 같군요
    양갈래로 머리 묶은거 하며, 앞머리도 똑같고. 땀 흘리는거까지 똑같애요:)

    • 령주/徐 2009.06.24 21: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긍까요...더웠어요...
      아니 오늘은요 사실 아침에 전조가 보였어요!!!
      그 땡볕을 걸어가면서 싸~하더라니깐요..ㅠㅠ

      연우씨...정말 닮았네요...ㅋ

  9. 친절한민수씨 2009.06.24 17: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여름이 느느느느무무무무 시러요

  10. Fallen Angel 2009.06.24 20: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 많이 더웠죠...

  11. finicky 2009.06.25 07: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휴, 정말 덥죠? 신기하게 전 지구의 날씨가 하나로 연동이 되는지, 제가 있는 곳도 오늘 무척 덥습니다. 햇볕이 완전 쨍하네요 +_+

    전 저작권법이 두려워 블로그 이사합니다 :)

    jongheuk.wordpress.com 외국 사이트인데 저는 한글로 그냥 계속 쓰려구요 ㅋㅋ

    그나저나, 글씨 참 이쁘게 쓰시는 것 같아요. 흘려쓰는 것 같으면서도 묘하게 조화가 되네요. 글씨체하나 엠에스워드에 등록해 주세요 :) ㅎㅎ

  12. 미미씨 2009.06.25 13: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 여름 엄청 싫어하는데 이번에는 별로 덥다고 여긴날이 별로 없다.
    혹시 나 몸에 이상이?? -_-
    집에만 있어서 그런걸지도 모르지만..ㄷㄷ
    암튼 지금상태라면 선풍기 없이도 여름 날거 같다. ㅋ

    • 령주/徐 2009.06.27 01: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별로 안덥다 생각했는데...
      땡볕은 역시 최고였어요...따가워요..ㅠㅠ
      그래도 아직은 후덥지근하지 않아서 땡볕에 있어도 그리 괴롭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전 선풍기 틀었어요..ㅠ

  13. 멜랑 2009.06.25 17: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림 일기 속의 소녀가 령주짱?
    난 더위는 별로 안 타는 편인데 땀도 잘 안 흘리고..
    난 그런데도 여름은 별로야..
    여행 갈 때는 추운 거 보단 더운 게 나은 거 같긴 하지만..

    • 령주/徐 2009.06.27 01: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넹...저에요..
      전 여름 태생이라 원래 더위를 안타는데..
      이놈의 살이 찍더니...엄청타요..ㅠㅠ 완전 죽겠;;
      근데 사실 저도 땀은 거의 안흘려요..ㅎㅎ
      전 더위 무진장 타지만 추위를 더 타는지라...추위는 더 싫어요..ㅠㅠ

  14. Evelina 2009.06.26 01: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조금 더 있으면 ...;; 대박일텐데 지금부터 그러면 어쩌세요.
    체력과 인내를 비축합시다 ;;

    • 령주/徐 2009.06.27 01: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긍까요....완전 더울때는 남들은 싫다는 그 에어콘에서 살아요...
      아주 폭염일때 한 일주일정도? 선풍기로도 잠못이루거든요..쿨럭;; 아자!!

  15. 하늘누리 2009.06.27 12: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점심시간에 밥먹으로 밖에 나갔다 오면
    진을 다 빼고 들어오게 되죠~

    그래서 요즘엔 도시락 or 시켜먹기
    하는 중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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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velina 2009.06.23 06: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어제부터 다이어트 시작했답니다.
    뭐.... 그렇다고 운동을 하는 건 아니고 좀 덜먹고, 좀 일찍자기...;;
    잠을 너무 조금씩 잤더니만, 계속 붓더니 그게 살이 되더라구요 ;;

    아무튼 다이어트 성공을 기원합니다!!!!

    • 령주/徐 2009.06.24 21: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잘 진행 되고 계신가요?
      전 다이어트는 아니고 먹는걸 우선 줄였;; 그것이 어디냐며!!
      그후 시작해야겠어요!! 우리 홧팅홧팅!!이요

    • Evelina 2009.06.24 21: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생각보다 음식 조절은 피곤하고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지 자연스럽게 입맛이 떨어져버려서 조절이 되고 있어요. 오늘 작심3일째를 넘어가니, 잘 되겠죠! ㅋㅋ

    • 령주/徐 2009.06.27 01: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3일 넘어가셨으니 잘될꺼에요...히히
      저도 6시 이후로 지금 안먹고 있어요..
      무리하지 않고 천천히 할려고요 무리하면 금방 풀어지더라는...쿨럭;;^^;

  2. 솔이아빠 2009.06.23 08: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인터넷 설정방법도 알려주시고... ㅋㅋ 어제는 좀 선선하더라구요.
    항상 열심히 다이어트도 열심히 힘내세요. 힘!! 여기 스킨 너무 이뻐 ㅋㅋ

  3. 디노 2009.06.23 08: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음이 부산 하시면 부산에 놀러오세요 (...)
    암튼..;;
    그 부산은 어제 비가 엄청 내리더니 오늘은 아침부터 강렬한 태양이 온 몸을 달구네요 ㅠㅠ
    부디 건강한 다이어트를!!

  4. 수우 2009.06.23 09: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다이어트 맨날 시작했다가 .. 과식하고 ... ㅠㅠ 하아악 ㅠㅠ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ㅎ

    • 령주/徐 2009.06.24 21: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수우님 오랫만이에요!!!
      저도 시작하고 과식하고..그패턴인데...이번엔 우선 밤에 먹는 음식을 안먹기로 맘먹었;퍼퍽!! 이제 시작입니다!!히히

  5. 필그레이 2009.06.23 10: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 그러게요.다이어트하겠다고 공포한지 몇달인데 이제 여름은 들이닥쳤고암튼.어쩔 수 없죠.가을고 겨울도 있고뭐.저는 달달한 커피를 많이 마시게 되면서 살이 점점 찌더라고용.흑.ㅜㅠ 암튼 굿나잇을 아침에 봐버렸네용.ㅋㅋㅋ 해버나이스데이하세용!!!^_^

    • 령주/徐 2009.06.24 21: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여름!!!!!!!!ㅠㅠㅠㅠㅠㅠㅠㅠ
      커다란 제팔둑이 부끄러 가리며 맘이 아파요...흑흑흑
      전 요즘 아이스카푸치노에 빠져서뤼...큰일..ㅠ

  6. 혜아룜 2009.06.23 10: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후후, 저도 여름이 다 가고 있지만, 다이어트 계획 중이예요. 헬스를 다닐까 아니면 음식 조절만 하고 운동은 근처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실컷 뛸까 생각하고 있어요. 여름이 다 갔지만, 그래도 가을 겨울에 시크하게 옷 입고 다니자고요. 으하하
    저도 지금 능률이 오르지 않아서 고민이예요. 기숙사에서 짐을 가지고 와서 방에다가 정리를 했는데, 지금 이게 마음에 들지 않아서 이리저리 배치를 다시하고 있어요. (이런 것 가지고 불평하는 걸 보니까 왜 공부를 못 했는지 알 것 같¨¨.) 이 참에 책장사고 싶어서 죽겠습니다. 흐흐

    • 령주/徐 2009.06.24 21: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우리 다이어트 화이팅모드 입니다요!!후훗

      방정리 잘 알아요 그거...
      사실 저도 요 2달간 계속 집구조를 바꾸고 있거든요;;;
      쉬는날만 할수 있어서 2달동안 조금씩 했었어요!!-_-
      저도 책장!!!!!!!!
      지금 책이 넘쳐나서 바닥에 쌓아가고 있거든요..ㅠㅠ

  7. 키덜트맘 2009.06.23 11: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여름을 위하야 봄에 다이어트 한답시고 걸어서 출퇴근 하다가 포기. 털썩;;;
    글더 한달 쫌 넘게 걸어댕겼거등요?
    기름값만 아꼈지, 살은 안빠지더라는-_-;;;
    우리 이번 여름에 빡쎄게 다이어트해서 겨울에 노출하고 다닐까요? >.<

    • 령주/徐 2009.06.24 21: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헉!! 그럴떄 살이 빠져줘야 기분이 업되서 더 빼는데 말이죠!!그쵸?ㅠㅠㅠㅠㅠ
      겨울에 노출할수 있어요 빠지기만 하다면요..캬캬캬

  8. 마법콩 2009.06.23 11: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저는 설정 안하고도 보여요+.+좋아라~~

    저도 여름 오면 여름다이어트 시작합니다.
    가감없이 드러나는 군살이 보여야 심각성을 깨닫는다고나 할까요...ㅠ.ㅠ
    그리곤 항상 왜 봄에 안 뺐을까라고 후회합니다.
    아앗~벗어나야 하는데 말이예요.

    오늘 날씨 너무 덥네요.

    • 령주/徐 2009.06.24 21: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셔서 완성된 스킨을 보셔서 그럴꺼에요...히히

      정말 겨울에 다이어트해서 여름에 짜잔~!!! 해야하는데 말이죠ㅠㅠㅠㅠㅠㅠ
      맞아요 오늘은 더 덥네요ㅠㅠ

  9. RITS 2009.06.23 16: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쉽고도 어려운 다이어트...
    저도 좀 빼야 하는데
    포기 한지 오래 입니다.ㅋ

  10. 친절한민수씨 2009.06.23 17: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 저도 요즘 살이 자꾸 쪄서 걱정입니다. ㅋ
    내 살들아 살들아...

  11. Fallen Angel 2009.06.23 20: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웅이도 여름엔 살이 좀 빠지더라구염. 털때문에 땀이 더 나는건가...음.

  12. 기리. 2009.06.23 22: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령주님 좀 오랫만인듯한데요~~^^
    잘지내셨나요? 블로그 스킨 정말 산뜻한데요
    게다가 저 손글씨체;;;;부럾습니다.

    • 령주/徐 2009.06.24 21: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꺄~기리님 정말 오랫만입니다..ㅠㅠㅠㅠㅠㅠㅠ
      잘 지내셨죠?흐흐흐
      감사합니다..기리님 사진은 여전히 멋지죠?? 곧 보러갑니다..후훗

  13. 미미씨 2009.06.23 23: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일기 그림이 점점 이뻐지고 있어!! >.<
    나도 다이어트..ㅠㅠ
    정말 심하게 살이 찌고 있는 이 느낌은...흑~~
    집에서 노는건 이런거라는...ㄷㄷ

    • 령주/徐 2009.06.24 21: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뻐요 이뻐요??
      요즘 이쁘게 못그려서 좀 이쁘게 그려볼라고...
      자꾸 엽기 그림만 늘어서리 말이죠..ㅠㅠ

      맞아요 제가 놀아서 더 찌고 있어요..흑~

  14. 소나기 2009.06.24 07: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얄아진 외투때문에 겨울동안 축적된 뱃살이 드러나서..
    지금 급 다이어트 중입니다.ㅡㅜ

  15. 바람노래 2009.06.24 15: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이어트 따위...이겨줄테다!!ㅋ
    근데 이 그림일기 중독성 있네요.ㅎㅎ

  16. 멜랑 2009.06.25 17: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줄넘기의 줄이 그냥~ 흐흐
    난 작년 12월에 붙은 살이 떨어질 생각을 안 해..ㅠㅠ
    그래서 한강변을 좀 빠르게 걸어볼까 했는데, 이 놈의 귀찮음이..
    그냥 가만히 앉아 있어도 살 빼는 방법 어디 없을까나~

    • 령주/徐 2009.06.27 01: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한강변이랑 가까우시면 전 추천하고 싶어요!!!
      전 멀어져서..그립다고요!!ㅠㅠ
      막이러면서...
      언니 그냥 앉아서 살빼는 방법 아시며 저에게도 추천을...덥썩!!하하하

  17. Julie. 2009.06.27 01: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름은 더워서 축쳐져서 살찌고 겨울엔 쪽빠지고 두꺼운옷때문에 티도안나고.ㅠㅠ 머야아.

  18. 백마탄 초인 2009.06.28 02: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하,,,
    베리베리 부라보~~!!!

    령주체! 삽화!






 
일기 매일매일은 힘들겠고, 쉬엄쉬엄 해야겠구나....글씨 쓰기 힘들답!! 헥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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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Linetour 2009.06.21 00: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킨과 글씨 너무 멋집니다.

  3. sara 2009.06.21 01: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장마를 별로 안좋아하는데요...
    그림을 보니 장마도 나쁘지 않을꺼 같은 기분이에요...너무 이뻐요!>.<
    령주님 오랫만이에요~잘지내셨죠?^^

  4. 2009.06.21 05: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또자쿨쿨 2009.06.21 11: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2시간 가량 짬이 생겨 PC방에 들렀는데..
    아뿔싸, 와우 보안카드를 안가지고 왔네요.
    머하나.. ㅠㅠㅠ;;;

  6. 미미씨 2009.06.21 14: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제 부침개 해먹었어.
    저 색깔들이 너무 예뻐서 비오는 날도 그리 나쁘지 않을것만 같게 느껴지는 일기당.
    원래 뭔가 꾸준히 하는건 너무 힘들어..ㅠㅠ
    난 정말이지 요즘 심각하게 이래저래 계획적인 삶으로 돌아가야 하는게 부담 천만배야. 이대로 놀고프다.ㅠㅠ

    • 령주/徐 2009.06.24 20: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으으으...
      제가 밀가루 음식을 좋아해서...ㅠㅠ 튀김류는 사양하지만...전류는 정말 좋아요...
      부침개에에엥에ㅔ엥ㅇㅇ!!! 언니 왕 부럽!!

      아아...계획적인 삶으로 돌아가셔야 한다니..ㅠㅠㅠㅠㅠㅠ 그기분 알아요...흑~

  7. Julie. 2009.06.21 15: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토요일이라 남자친구 만나는데 예정시간보다 늦게 와서 싸우고, 사과조차안하고,
    비와서 꿉꿉해서 짜증나서 그랬는지 하루쟁일 싸웠네요ㅠㅠㅋ
    그냥 집에서 무한도전이나 볼걸 그랬나봐효 ㅠㅠㅋㅋㅋ

  8. zesty 2009.06.21 20: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글씨체랑 그림 완전 맘에 드는데요 ^^

  9. 디노 2009.06.21 21: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니~~~임~~
    주말 잘 보내셨용?^-^
    전 이번 주말도 너무너무너무 즐겁게 보냈답니다.
    뭐했는지는 몇일후에 제 블로그에서 확인을..크크..

  10. Fallen Angel 2009.06.21 22: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제 좀 바쁜건 끝나신 모양이네요.

  11. 친절한민수씨 2009.06.21 22: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쉬엄쉬엄 하신다는 말은 다시 잠수타겠다는 말...안돼요~~~~
    일기도 그렇고 스킨도 그렇고 너무~~귀여워요!

  12. 금드리댁 2009.06.21 23: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우.. 그림일기 느무 귀엽고 장난아닌걸여 ㅎㅎㅎ
    이거 그림일기에 도전하는 저로서는 정말 감탄이 나올 뿐입니당 ㅎㅎㅎ
    저도 얼른 열심히 노력해야겠쎄요 ㅋㅋㅋㅋ

    좋은 주말 마무리 잘 하삼!!! 스킨도 완전 깜찍이에요 ^^

    • 령주/徐 2009.06.24 20: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니 원래 금드리댁님 저 잠수타는 동안 그림일기 그리셨나요??+_+
      오옷...
      조만간 보러 갈께요..아 기대되요!!으흐흐

  13. 환유 2009.06.22 00: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흐응-! 이거 넘 이쁘잖아요. 스킨...^^
    오랜만에 왔더니 이렇게 바뀌었네요.!!

  14. 까칠이 2009.06.22 06: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즐거운 주말 보내셨나요? ㅎㅎ 전 이번주말은 와인하고 보냈네요... 쩝...

    • 령주/徐 2009.06.24 20: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옷 와인!! 제가 입이 싸구려인지 와인맛을 모르잖아요!!
      저도 와인 우아하게 맛나게 좋아하고 먹었으면 좋겠는데..크크

  15. 솔이아빠 2009.06.22 08: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이랑 친해지려면 마구마구 남기면 되나요? ㅋㅋ 힘들지요? 글쓰는거 쉬엄쉬엄 하셔요. ^^; 행복한 한주 되세요, 장마시작?

  16. JUYONG PAPA 2009.06.22 10: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토요일은 앞이 안보일정도로 정말 많은 비가 내리더군요.

    일요일은 왜그리 더운지...━.━ㆀ
    주말 잘 보내셨죠?

  17. 시네마천국 2009.06.22 10: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주말 비가 내려서....흠....정신없이 보내고 어젠 너무 더워서....더 정신 못차리고...ㅠㅠ

  18. 혜아룜 2009.06.22 12: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그림처럼만 비가 온다면, 여름비도 마구마구 사랑해줄텐데요 :) 장마가 시작된다고 하는 이야기를 들으니까 더 후텁지근한 것 같아요, 밖에 돌아다니면 땀을 한 바가지(ㅎㅎ) 흘리니까 약속은 되도록 저녁 느읒게 잡고요~

  19. 쭌's 2009.06.22 15: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캬~~~~ 생각만해도~~~ ㅎㅎㅎ

  20. 소나기 2009.06.22 20: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그림까지 다 그리시는 건가요?
    캬~ 웹툰 연재해주세요~~~

  21. 키덜트맘 2009.06.23 11: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름비가 이렇게 예쁘던가요?
    실제론 꺽정스럽기만 한데>.<;;
    중딩고딩때 좋아했던 엽서 같애요











              너무 글씨가 개발 새발이라서...차마 눈뜨고 볼수 없어 다시 글씨쓰고 올렸습니다!!쿨럭;;ㅠ
              여전하지만 그래도 읽을수는 있게 썼;;퍼퍽!! 다음엔 좀더 정성스럽게 쓸께요..불끈!!ㅎω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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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미씨 2009.06.19 22: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트와일라잇 4권 마지막이 드뎌 나와주셨어..ㅋㅋ
    요즘 내 주변 여인네들은 모두 투피엠에 열광모드구나..난 쫌 애들같던데..ㅋㅋ
    내가 나이가?? 흑흑 ㅠㅠ
    저거 무슨 영화보니깐 저렇게 표시..맞다. 천사와 악마..므찌더라

    • 령주/徐 2009.06.19 23: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히히 언니 트와일라잇 4권 저번주에 독파했지요...
      위시리스트로 올려놓았기에 알라딘에서 문자가 샤르륵~와주시더라는...ㅋㅋ
      근데 어째 3-4권 옮긴이가 바뀌더니 영 전 개인적으로 아주 조금 시원찮기도 했어요...ㅠㅠㅠㅠㅠ
      뭐 줄거리도 너무 상세하게 알고 있어서 읽으니 그렇구나 하고 말이죠...^^;;
      언니는 어땠어요??+_+

      아...천사와악마에서 나오나요??+_+ 아직 영화를 못봐서..쿨럭;;
      그리고 2PM재범이 좋아요...전 춤잘추는 남자 너무 좋아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bbbb

  2. 라라윈 2009.06.19 23: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글씨체가 넘 예뻐요~~
    령주님 이 글씨체는 어떻게 하는거에용??
    옆의 타자기도 넘 예쁘고요~ +_+

    이번 소시컨셉 정말 예쁜거 같아요.. 한번쯤 입어보고 싶은 해군제복에 대한 환상이...+_+
    하지만 역시 그보다 2pm이 멋집니다~~~ +_+

    • 령주/徐 2009.06.20 22: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코멘트 쓸때 말하는 글씨체죠?+_+
      그걸 말씀하시는거면 seevaa님 폰트입니다...
      seevaa님(http://seevaa.net/)에게 가셔서 글남기시고 메일 알려주시면 드릴꺼에요...^^;

      맞아요 이번 소시컨셉 꽤 괜찮은거 같아요!! 사실 영상도 꽤 괜찮았어요...그쵸?
      2PM저랑 라라윈님 통하시는군요..덥썩!!꺅~

  3. Evelina 2009.06.20 00: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2pm 재범군의 알찬 복근!!!
    그리고 귀염댕이들... 다 넘 좋아요. >_<

    오랜만에 멤버들 이름들을 외운 그룹이었다는!!

    • 령주/徐 2009.06.20 22: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뉘아뉘아뉘...Evelina님과 이런 이야기에 행복함이 물씬~!!??캬캬캬캬
      좋아하시는군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도 다 좋지만 전 특히 재범이가..ㅠㅠㅠㅠㅠ
      제가 좀 춤잘추는 남자에게 약합니다!!!

    • Evelina 2009.06.23 06: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춤 잘추는 남자에게 끌립니다요. ㅋㅋ (제가 못추니)
      게다가 왠지 수줍어하는 듯 하면서도 귀엽게 해내는 게 귀엽더라구요.
      닉쿤을 첨에 맘에 두었다가, 점차점차 재범이로 굳혀지는... ;;;

  4. Fallen Angel 2009.06.20 00: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일단 소시 컨셉은 마음에 들구 선물 받는분들은 부럽 ~.~;;;

  5. 백마탄 초인 2009.06.20 01: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우,미스 령주! 하이!! ^ ^


    그동안 오데 가셨능교??
    새옷으로 또 갈아 입으셨넹!!
    긍데, ie에서 확인 안 해 보신듯??
    타이틀 아래의 본문부분부터 레이아웃이 깨지네요!!!

    마치 뼈가 어긋낫것처럼;;;
    확인 해 보셈!!

    그라고, 베리 멋짐!
    령주체!!! ^ ^
    드로잉은 두말하면 혓바닥에 물집 생기공,,,하하

    • 령주/徐 2009.06.20 22: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우 백마탄초이님!!!야르~~방가워요... <- 같이 들뜨면 댓글남기시고요...^^;

      ie에서 확인할때 주변에서 잘 돌아간다고 다들 그래서 몰랐;;;퍼퍽!! float가 left로 되어 있더라는..ㅠㅠ
      근데 고쳤는데 이젠 괜찮은지 모르겠어요...사실 거의 끼워 맞추기식 블로그라 야단났어요..ㅠㅠㅠㅠㅠㅠ


      멋지다니 기쁘고...모르면 초인님께 물어야겠어요!!크크
      감사합니다>_<

    • 백마탄 초인 2009.06.21 18:16  address  modify / delete

      오우~ 지금은 베리베리 나이스!!! ^ ^

      이 새옷은 령주님에게 딱~이네요! 딱!!!
      부라보~!!! 짝짝짝!!

      새로운 한주도 환타가 스틱하는 날들 보내시길!! ^ ^

    • 령주/徐 2009.06.24 20: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베리나이스라니 다행이에요...
      백마탄 초인님도 퐌타스틱한 나날들을 보내세요~후훗

  6. Julie. 2009.06.20 03: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신없으면서도 정말 일기장 훔쳐보는것 같은 느낌 흐흐 +_+♥

    • 령주/徐 2009.06.20 22: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친구가 옆에서 글씨 작렬이다해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시 좀 바꿨다는...
      이제부터 알수 있도록 써볼께요...퍼퍽!!ㅠㅠ
      제 일기장 훔쳐보는 느낌 어떤가요??Julie님...히히
      잘지내셨지요??>_<

  7. JUYONG PAPA 2009.06.20 10: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림일기도 재밌네요. ^^

    • 령주/徐 2009.06.20 22: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계속 잼있게 봐주세요!!! 한다한다 하면서 안할꺼 같은 저의 툰그림들 때문에 길들이기위해 시작하는 그림일기거든요..크크크

  8. 시네마천국 2009.06.22 10: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특히나 편지에 저걸 사용하면 멋지겠더라능!!

    소시짱~~태연 짱~~ㅋㅋ

  9. 혜아룜 2009.06.22 12: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저런 글씨 좋아요! 막 휘갈기는 듯해도 멋스러운 글씨! 저는 막 휘갈기면 말 그대로 휘갈긴 글씨라서 남들에게 보여주기 민망시러워요. 흐흐 손글씨 포스팅은 몇 번 생각해봤던 건데, 나중에 타블렛 하나 사면 해봐야겠어요. 그전에 글씨연습 좀 하고? 흐흐
    2PM!! 저도 지금 2PM에 버닝 중이예요 >∇< 학교 축제 기간동안에 2PM이 공연을 하려고 왔었는데, 그때에 못 간게 얼마나 후회스러운지. 진짜, 그 시간에 수업하는 학교가 어디있나요. 어흑 친구가 실물을 보고 오니까 완전 빛이 난다고ㅠㅠ

    • 령주/徐 2009.06.24 20: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타블렛으로 하면 또다른 맛이 있어서 휘갈기는듯한 글씨 멋지게 나올꺼에요..혜아룜님...크크크
      좀 틀린면도 있어요...하하

      그나저나 저랑 같인2PM에게 버닝이군요..꺅~좋아라..
      근데 왠 그시간에 수업을...헉!!ㅠㅠ

  10. 베쯔니 2009.07.03 16: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가 열심히 쓰는 글씨보다 이쁩니다~

    이벤트 선물 너무 감사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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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로그코리아 2009.06.18 05: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드뎌 컴백하시는 겁니까!!
    블로그가 정말 깜찍합니다 그려// 아이폰 저도 눈여겨 보고 있습니다
    7월초에 들어온다고 하는데 이번엔 들어오겠죠?^^
    하여간 방갑습니다~웰컴백~!!

  2. 솔이아빠 2009.06.18 08: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 너무 재밌어요, 그림도 재밌고 잘 지내시지요?
    아이폰은 루머 인거 같은데요? 진짜려나

  3. 까칠이 2009.06.18 09: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 무지 재미있고 멋진 일기군요~
    아이폰 나오면 지금 쓰고있는 헨폰 몇달 안되었는데 어떻게든 약정 뿌수고 바꿀겁니다...ㅋㅋ

  4. 2009.06.18 10: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늘보엄마 2009.06.18 11: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고 옙허라~~~
    스킨도 이쁘고 일기도 이쁘고 아이고
    보고 또 보고 이러고 있네요;;;

  6. 스티커 2009.06.18 11: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이리저리 건너오다보니 여기까지 왔습니다
    스킨 배포하는거 보며 다 이쁜데 혹시 지금 이 스킨 배포하실 생각 없으신가요?
    이런 스타일을 갖고 싶어서 물어봅니다^^; 스킨 이뽀요~

    • 령주/徐 2009.06.19 01: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스티커님..^^
      죄송하지만 이 스킨은 배포하지 않습니다...못한다는게 맞을지도...엄청 복잡한데 폰트들만 정리해도 하루 날잡아야 할듯해서 말이죠..쿨럭;;;ㅠㅠ
      감사합니다~

  7. 시네마천국 2009.06.18 12: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이사 오면서 바퀴들과 함께 온거군여!!!

    좀 오래된 아파트인가....원래 이사 오고 가면 벌레들이 극성이긴 한데...이사 오면서 청소를 제대로 안한건가 싶기도 하고...이사 온 집 주인도 바퀴 출몰을 확인했을터....가만히 있지는 않을 것 같네요~ 아닌가??

    아이폰 출시 이야기는 나오던데....승인 받았다고...한쪽에선 아직 정식 출시가 아닌 것으로 이야기 하기도 하네요! 좀 더 확실한 이야기가 나오면 좋을텐데...아이팟 아직도 지를까 말까 고민 하고 있다지요!! 이눔의 아이폰 확실하면 지름신도 없을텐데 말입니다!

    주말 비온다는데...뭐 비오면 어때요! 그냥 다녀오는것 자체가 좋은거겠죠~ㅎㅎ

    • 령주/徐 2009.06.19 01: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긍까요 긍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 울 아파트가 오래 되기는 했지요....쿨럭;;
      하지만 깨끗했었는데에에에에ㅠㅠㅠㅠㅠ

      저도 아이폰 지를꺼에요...+_+히죽~

  8. bluewindy 2009.06.18 13: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퀴벌레 ㄷㄷㄷ
    얼마전에 인터넷으로 바퀴벌레에 관한 에피소드를 읽고나서 화장실에가다가 바퀴벌레를 만나서 소리를 꽥!!!지른 일이 생각나네요.
    이상하게 저희 집 바퀴벌레는 평소엔 전혀 안보이다가 일년에 한두번 제 눈에만 보인답니다. 스톡커 일까요?;;ㄷㄷㄷ

    • 령주/徐 2009.06.19 01: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예전에 살던집이 저도 그랬었는데...
      전 이곳으로 이사온지 3년이 좀 넘었는데 첨봐요..ㅠㅠ
      진짜 엄청크고 날라다니는거 있잖아요..으으으으

  9. 친절한민수씨 2009.06.18 14: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드디어 활동시작하셨네...
    매번 느끼자만 글씨체 너무이뻐요~

  10. 몽포수 2009.06.18 15: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왕~ 오랜만에 뵈요~~
    전 아이폰 기다리다. 걍. 다른 폰 질러 버렸다는.. 이제 첫 할부금 내는데. 어흑. ㅠ.ㅠ
    글씨 넘 예쁘게 쓰시네요... 전 넘흐넘흐 악필인지라.. 이렇게 손 글씨 올릴 엄두도 못낸다는. ㅠ.ㅠ

    • 령주/徐 2009.06.19 01: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몽포수님도 타블렛이 있으면 멋지게 쓰실지도 몰라요..
      그게 또 다른맛도 있거든요...히히
      오랫만이에요~>_<

    • 몽포수 2009.06.19 01:33  address  modify / delete

      제 랩탑이 타블릿 달려있는 랩탑이거든요.. ㅎㅎ
      터치 스크린 되구. 바로 글 쓸 수 있는... ㅋㅋ
      근데.. 안되염. ㅋㅋ

    • 령주/徐 2009.06.20 22: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뉘...몽포수님!!!
      자랑하시는거죠??ㅠㅠㅠㅠㅠㅠㅠㅠ
      터치스크린 랩탑!! 사실 작년에 심하게 땡겼었는데...ㅠㅠㅠㅠㅠㅠ
      흠;; 이건 자랑질 코멘트 맞네요!!부릅!!+ㅈ+

    • 몽포수 2009.06.21 16:15  address  modify / delete

      헛.. 있음 모해요. 쓰지를 않는데. ㅠ.ㅠ
      강의 할때 빼고는 쓸일 없어여. ㅠ.ㅠ

  11. 2009.06.18 16: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2. 미미씨 2009.06.18 20: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킨 새로 만든겨? 완전 이뻐!!! >.<
    나도 여행가면 비를 몰아내는터라 언제나 비때문에 망설이진 않아..ㅋ
    나도 놀러가고말테닷!! 이러고 있어.
    나 핸폰 바꿨어. 번호는 그대로고 번호이동으로..드뎌 오매불망 wish 블링블링이긴 한데 핑꾸는 당췌 돈을 내고도 사기 힘들어서 결국 보라색으로..그치만 그럭저럭 이뻐서 지금 열심히 헥헥 거리면서 번호저장중.
    돈내고 해달라거나 컴으로 어쩌고 하는데 난 컴맹이잖아;; 역시 손꾸락이 젤로 편해..ㅋㅋ

    • 령주/徐 2009.06.19 01: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온니~~ 이뻐요??+_+ 꺄하하하하 좋아라!!
      언니 핸폰 바꾸셨구날...전 아이폰 기다릴려고요...
      근데 아직 멀쩡해서 바꾸는건 좀 돈아깝기는 하지만 아이폰이니...ㅠㅠㅠㅠㅠㅠㅠㅠ
      블링블링...꺅~이뿌겠닥!!!ㅠㅠ

  13. finicky 2009.06.19 04: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 재밌네요. 블로그 너무 이뻐요 진짜 ㅜㅜ 완전..

  14. 철희 2009.06.19 10: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글씨 너무 이뻐요 ㅋㅋ
    제 글씨에 비하면 거의 아트인데요? ㅎㅎ

    스킨이랑 너무 잘 맞아떨어지는 그림일기라할까요 크크
    자주 보여주세요 :)

    +
    웬지 령주님의 아이폰에 대한 욕망이 너무나 잘 보이는데요? ㅎㅎ
    캐나다에는 조만간 3Gs가 나오는데..

    아아.. 전 그냥 아이팟 터치 + 제 노키아폰으로 만족해야겠어요
    아이폰 공기계만 사기에는 가격이 ㅎㄷㄷ해서..ㅋㅋ

    • 령주/徐 2009.06.19 23: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아 철희님...잘지내고 계시죠??+_+
      회사생활은? 아 마이 궁금합니다...조만간 놀러갈께요..크크크

      저의 아이폰에 대한 욕망을 읽으셨군욜!! <- 무시무시합니다!!쿨럭;;

  15. 소나기 2009.06.19 13: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우.. 스킨이 너무 이뻐요.^^
    정말로 그림일기..ㅎㅎ

    꾸준히 하신다더니 ~ㅎㅎ

  16. 키덜트맘 2009.06.19 14: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의 위시리스트도 끊임없이 늘어나고 있다는거.
    글더 맘 모질게 먹고 참고 있습네다'-'
    담달까지- 적어도 이번달까진.


    그림일기 자주 올려주세요
    일기 훔쳐보는 그런 기분? 재밌어요;)

    • 령주/徐 2009.06.19 23: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엄청 늘어가고 있다는거..
      전 참지 못하고 간혹 가는거야!! 하는데 그...그게 너무 굵직굵직 하다는거...ㅠㅠㅠㅠ
      그렇다고 잔잔한건 또 외면하느냐 그렇지 않다는거...이게 문제입니다..흑흑

      그림일기 업그레이드(과연?) 하면서 계속 될꺼에요...히히^^

  17. 하늘누리 2009.06.19 14: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낙서 재미있네요~
    아이폰 출시 무산됐다고 들었는데
    또 기다려야 한다니 아쉬워요~

  18. 디노 2009.06.19 14: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너무 귀여우신거 아녜영?~♥
    다 읽고 나니까 기분 좋아졌어용~^-^

    그리고 스킨 완전 슈퍼초울트라급으로 이뻐요~~*^^*

    • 령주/徐 2009.06.19 23: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제가 촘...마이 귀엽죠??깔깔깔.. <- 어이-┏
      읽고나서 디노님 기분이 좋아지셨다니 자주 올리겠습니다...하하하
      디노님 홧팅!!

  19. 바다 속 구름 2009.06.19 20: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두 아이폰 출시 기사에 맘이 막 설레요.
    하지만 내 휴대폰 약정기간은 아직 1년 6개월이나 남았고...ㅜㅜ


    으~~~~ 바퀴벌레!!!!

    • 령주/徐 2009.06.19 23: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헉!! 1년 6개월...ㅠㅠㅠㅠ 너무 기네요..근데...
      전 약정도 읎고 폰도 2년 썼고..아싸!!!
      근데 위의 글 보니 무산됐데요...그런기사 못봤는데에에에ㅔㅇ...진짜인지..훌쩍~ㅠㅠㅠㅠ





※ Star Trek, 2009



J.J 당신 좋아요...ㅠㅠ <- 킹왕짱!!

정말 너무너무 좋았습니다....그냥 아이맥스 가서 볼껄 하고 많이 후회 했다는.....
요 근래 영화들중에 꽤 좋았습니다....좀 요즘 제가 즐겁고 마냥 신나고 즐길수 있는 영화가 좋거든요...조금 생각없이 시원시원하게 볼수 있는 그런영화...

이 스타트렉은 제 조건에 완전히 부합하는 그런 영화 였습니다...
또한 C.G 도 나무랄때 없고 말이죠...같이 본 친구는 스토리가 진부하다고 하는데...뭐 그럴수 있다라고 생각하지만....
전 다 좋았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아이맥스에 가서 다음주에 한번 더 보려고 합니다...으흐흐흐흐

그리고 전 제임스와 스팍이 너무너무 좋습니다....캬캬캬!!!!



 



+ 요즘 근황 +

- 요즘 저는요...그냥 즐겁게 보내고 있습니다...특별히 사진을 찍지도 않아서 보여드릴것도 없기도 해서 포스팅도 좀 뜸하지만....
사실 클림프전과 사진전 등등 잘 다니고 있는데도 포스팅이 없네요;; 그쩍그쩍;;
그저 일상 생활에서 너무나 즐겁게 잘 보내고 있습니다....지금이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계절이거든요....
요즘 일도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정말 컴퓨터 하는 시간이 많이 없어져버렸습니다..^^;;

한동안 마실을 안갔지만 제 이웃분들은 다 잘 계시리라 생각하며....좀 즐기고 있겠습니다...그리고 시간나면 놀러갈꼐요...으흐흐흐

제가 요즘 정말 조증 아니냐고 할 정도로 즐겁고 기분 좋습니다...
그냥 이걸하든....저걸 하든...너무 좋아서 오히려 문제입니다만;; 그저 잘 즐기고 지내고 있습니다...하하하하
그러니 저와 아는 이웃분들도 저의 기분을 담아가셔서 즐거운 하루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언제나 Have nice day~입니다!!!윳후~♬
     my dilettant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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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소나기 2009.05.10 11: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예고편만 봐도 전율이..^^
    이거 예전에 티비시리즈 할때 정말 재미있게 봤었죠.
    일요일 오후1시인가 햇던걸로 기억나는데..꼭 그시간엔 목욕탕에 있었죠.ㅋ
    매번 목욕탕에서 신나게 봤었는데..ㅎㅎ

    • 령주/徐 2009.06.16 14: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소나기님 잼나게 보셨군요...으흐흐흐
      영화는 보셨을꺼 같고...소나기님 어찌 지내시는지..
      잘지내고 계셨죠?>ㅈ<??

  3. sazangnim 2009.05.10 17: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랜만에 뵈어요~
    늘 즐거운 또 즐거운 날 되시길~ 호호호~~~~

  4. 쭌's 2009.05.10 20: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ㅎ 조증!~~ 즐거운것은 언제나 좋은거예요 ^^*

    즐거운 기분 만끽하세요~~~

  5. 빛이드는창 2009.05.11 09: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기분좋은 한주의 시작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6. 키덜트맘 2009.05.11 09: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궁금했어요. 너무 뜸해서리~
    잘 지낸다니... 저도 잘 지내고 있다능^^;; 그걸로 된거지요?ㅎㅎ

  7. 늘보엄마 2009.05.11 11: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하하하하

  8. 멜랑 2009.05.13 11: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 크리스 파인 완전 좋아하는데!!!!!!!!!
    이번 주엔 울버린과 박쥐를 봐야 하니 스타트렉은 다음주에 꼭 봐야겠어요!!!!!!

    령주짱..
    즐겁게 지내고 있다니 다행이에요.
    나도 즐겁게 지내고 싶어요.
    그러려면 회사를 관둬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지만, 막상 회사를 관두면 뭘 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딱 일년 반 정도만 열심히 일하고 떠나고 싶은데 말이죠..
    령주짱이라도 즐겁게 지내고 있다니 정말 다행이에요.

    • 령주/徐 2009.06.16 14: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언니 좋아하시는군욜...크크크
      전 울버린은 결국 못봤네요;; 아직도...^^;;

      언니 저 잘 지내고 있어요...미미언니네서 멜랑짱언니 사진들도 보이던데..하하하
      언니 보고싶었어요..ㅠㅈㅠ

  9. 시네마천국 2009.05.13 12: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딜 그렇게 다니셨길래.....오랜만에 글이...ㅎㅎ

    잘 지내시고 계시다니 안심입니다~~

    스타 트렉 저도 봤는데...아직 리뷰를...ㅎㅎ

    잼나죠~ 특히, 커크를 우리에게 안겨준 헐리우드가 고맙죠~ㅎㅎ

  10. juanshpark 2009.05.15 03: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Life 가 Nice 하다니 좋으네요. 뭐, 저두 요즘 Hurry 가 점점 ......
    별장에, 특장에, 산장에 암튼 같은 기사를 이렇게 저렇게 바꾸어서 3개를 올리려니까 정말.....
    그래서, 곧 1개는 때려치워야 할 것 같은 기분입니다.
    잘 계시지요? 음.... 잘 계시는 것 같군.....

  11. 센~ 2009.05.15 14: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맥스는 저랑 같이 가시는 건? 아하하하하하

  12. zesty 2009.05.17 16: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기대를 실망시키지 않은 ^^ 요즘 영화 많이 봤는데 아 감상문 쓰기가 너무 귀찮아요 ㅎㅎ

  13. 오픈양 2009.05.20 08: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번 봐봐야 하나? 포스팅 보고 잠시고민했어요ㅣ..후후

  14. icanfeelyou 2009.05.20 18: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터미네이터4를 기다리고 있지요.!! +ㅁ+

  15. Evelina 2009.06.01 23: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존조를 기리기위해 주말에 해롤드와 쿠마 시리즈 2편을 연속으로 봤답니다.
    그걸 보면 존조가 더 귀여워지실 거라는...

  16. icanfeelyou 2009.06.02 18: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흠..재미있다고는 하는데 도무지 보러 갈 시간이..ㄷㄷ

  17. zesty 2009.06.05 22: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재미있게 보긴 했는데 히어로즈를 보드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는 ^^

  18. 주혀니 2009.06.13 18: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랜만이죠?
    여기도 장마가 시작되었답니다.
    저도 가장 싫어하는 계절입니다만...
    잘 지내보자구요.
    ^^

    • 령주/徐 2009.06.16 14: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정말 오랫만이에요 주혀니님..^^
      장마가 시작되었군요...여기도 다음주부터 시작이라고 하던데...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네요~
      잘 지내시죠?+ㅈ+?

  19. 하늘누리 2009.06.15 11: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재미있게 보셨나봐요~

    저도 뭐 사진을 많이 찍고 있진 않아서
    지난 사진 재탕하며 포스팅 하고 있답니다~ㅋㅋ

  20. 베쯔니 2009.06.16 17: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타트렉이 재미있나요~~
    전 트렌스포머만 기다리고 있어서 ^-^

  21. 혜아룜 2009.06.22 12: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팍, 빅뱅의 탑군 닮지 않았어요? 흐흐 영화를 보는데, 계속 얼굴이 걸려서 왜그런가 싶었는데 집에 와서 곰곰하게 생각해보니까 앗, 탑을 닮았다! 흐흐흐
    저도 이 영화 진짜 좋았어요. CG도 좋았고 의상도 좋았고 배우들도 굉장히 잘 어울렸고 유머도 좋았고요. 진짜 JJ 에이브람스 감독님 쏴랑한다능!





여행을 다녀온후 조금씩 조금씩...밤이 다시 바뀌곤 한다. 그래서 컴퓨터 앞에 앉아있으니, 겨울을 실감한다고나 할까? 다른분들의 단풍사진속에 나는 가을을 벌써 보냈다.
그냥 괜시리 몸이 춥고 마음도 추워짐을 느낀다. 사람들이 종종 물어보는 질문들속의 "어느 계절을 좋아하세요?" 라는 물음에 특별히 대답할만한 답변이 없다. 그저 봄을 남들보다 힘들게 보내는것뿐...그러나 성인이 되고나선 겨울도 내겐 조금 힘든계절이다. 아마 계절의 덥고 추움이 내게 영향을 미치는것이 아니고, 그 계절의 추억이 내게 많은 영향을 주고 있는 듯 싶다. 그것도 그런것이 겨울의 좋은 추억이 많은반면, 반대로 안좋은 기억도 무수히 많다. 많은 슬픔이 이 계절과 나를 이어주고있다.

겨울이 느껴진다. 키보드를 두드릴때도 보일러를 틀지않을때면 손끝이 시려움을 느끼며 서로를 부둥켜안는다. 살결이 곤두서는것을 느끼고, 두통의 증세도 살짝 보인다. 오래된 유행가의 가사가 마음속에 들어오고, 발라드 음악들이 유난히 강세를 보이는 이 계절에 나는 한톤 낮은 생활을 하며 지낸다.
조금은 움츠러 들고있는건가?
많은 생각과 상념들을 하고 지내는걸까?

시간죽이기로 지내는 이시간이 그닥 나쁘지 않는것도 같다.
"모하고있어?"

"응 그냥 있어..."

"그냥 모하고 있는데??"

"응 그냥.....그냥 가요들으며 책을 읽고, 그냥 누워있기도 하고...그냥..그렇게 있어"

"으..응...그렇게 있구나.."

"응..그렇게 있어..."
나는 그렇게 요즘 보내고 있다. 하지만 딱.히. 나쁘지 않다. 무기력하거나, 우울하거나, 그렇다는 것이 아니라 그냥...난 그렇게 시간을 보내며 조용히 지내고 있다.
그저 소파에 앉아 깬다군과 이야기를 나누며, 너털웃음도 터트려보고, TV리모콘을 만지작 거리며 채널도 돌려보며, 컴퓨터에 앉아 키보드를 두드리며 글도 써보고, 베란다에 나아가 하늘도 보며... 나의 시간은 흘러가고 있다.
아 그러고 보니..."왜 영화 M이 디지털 상영에도 불구하고 3관 또는 7,8관에서 하는거야??" 하면서 버럭거리기도 한다...하하하 시기를 놓쳐버린걸까? 조금은 안타깝게 영화를 볼꺼같다.
그리고 좋아하는 섹.계를 무삭제로 볼수있음에...양조위를 볼수있음에...조그마한 행복감을 느낀다.후훗♡

그리고 이번 겨울에는 따뜻한 장갑과모자와 목도리를 둘둘 목에 말아가지고 눈오는 거리를 걷고싶은 자그마한 소망이 생긴다...조금은 더 행복한 겨울을 보내고 싶은 내 작고 큰 소망이다...

감성이 풍부해진 밤에...쿨럭;;-_-;;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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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06 07: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alice 2007.11.06 08: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가 요즘 누리고 싶은 삶을 사시네요.
    여행 후 휴식.....
    주말 출근, 어제는 7시 반 출근, 오후 11시 퇴근...
    다크써클이 턱까지.. 흑~

    • 령주/徐 2007.11.06 18:19  address  modify / delete

      그렇군요...회사다닐때는 이런생활이 정말 그립지요..^^;;
      근데 오후 11시 퇴근이시라니..헐헐 정말 힘드시겠어요...ㅠㅠ 토닥토닥..
      전 그렇게 일하지 않아도 낮밤이 바뀌면서 다크서클이 알흠(아름)다와지고 있어요...쿨럭;;

  3. 미미씨 2007.11.06 09: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이지 내가 로망하는 삶을 령주짱은 하고 있군요. 완전 부러워요. 나도 잠깐만 그렇게 지내고 싶어요..ㅠㅠ
    어제는 정말 별것도 아닌걸로 욱해서 상사랑 부딪혔어요. 나도 연차가 거의 10년인데 2-3번씩 반복해서 자꾸 말하니깐....
    근데 생각해보면 내가 지나친거 같았단 생각은 들었지만, 너무너무 싫고 짜증났거든요. 화나서 난 그렇게 순종적으로 못하겠으니깐 말 잘듣는애 데려다가 쓰라고 해버렸어요. 지금 솔직히 후회도 안돼요. 너무 한 회사에 오래 있으면 안 좋다더니만....직원을 구할지 어떨지는 모르지만 뱉어낸 말 후회하지 않고 흘러가는데로 둘라고요. 그리고 좀 쉬고 싶어요..(여기서 하소연을..ㅜㅜ)

    • 령주/徐 2007.11.06 18:22  address  modify / delete

      한곳에 10년을 있으셨다니..대단하세요..+_+
      전 디자인을 하고있는지라 어릴때는 1년을 하고 다른곳으로 가면서 연봉이 높아지는 케이스라 그렇게 옮겨다녀서 오래 있는적이 없어요...하하하;;
      지금은 오히려 이 에이젼시와 오래되어가고있네요...이제 3년을 향해 달려가고있으니깐...

      현실적으로 사실 돈이 궁하다면 다른곳을 구해놓고 그만두라고 이야기해드리고 싶고, 일자리 구하기가 겨울에는 애매모호하니깐요...만약 여유가 조금 있으시다면 쉬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ㅠㅠ
      상황도 그렇고 심리적으로도 미미짱님 조금 지쳐보이셔서 가까이 있다면 정말 토닥토닥 해드리고 싶다니깐요~!!

  4. 버트 2007.11.06 12: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좋아. 다시 묻지.

    모 하 고 있 어 ?

    66

    • 령주/徐 2007.11.06 18:23  address  modify / delete

      넹...
      야밤에 영화보러 나갈려고 차비하고있어용...
      낮밤이 바뀌면서 지금 일어났;;퍼퍽!!

      유ㅈ유

  5. yamubi 2007.11.06 14: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래 좋네. 쬐금 우울하지만.
    나도 마음을 보탤래. 행복하길. 행복한 겨울이길.

    • 령주/徐 2007.11.06 18:23  address  modify / delete

      응 너에게도...음악이 좀 우울한가?
      그냥 빅마마 음악이 좋네 요즘...또하나의 다른음악과 함께..^^;

  6. 우담아빠 2007.11.06 15: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 음악.. 누가 부르는 곡인가요? 제목은?
    요새.. 바쁜것도 바쁜것이지만.. 계절도 계절이지만..
    앞으로 저희 가족에게 벌어질 새로운 일들로 여러가지 생각이 많은 시기라 그런지.. 이 음악을 듣고 있으니 마음이.. 아주 짠해집니다..

    • 령주/徐 2007.11.06 18:26  address  modify / delete

      빅마마의 4집의 사랑해서입니다..이영현씨의 솔로노래이지요^^
      가만히 듣고 있으면 계속 듣게 되는 무한반복을 유도하는 엄청난 노래입니다..하하하;; 저도 계속 듣게 되더라구요~

      아아 근데 새로운 일들이라니...좋은일들이시죠? 어떤계획이신지는 모르지만 우담아빠님 잘 달려가시리라 생각합니다..<- 이런 뻔한 말밖에는..쿨럭;;

  7. seevaa 2007.11.06 16: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래, 계속 듣게 되네요~ (정작 포스팅 내용은 뒷전이고... ㅎㅎ)

    • 령주/徐 2007.11.06 18:26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제 포스팅 뒷전으로 하지 마용..<- 이런 앙탈을..-_-;;
      네 노래 저도 계속 듣고있어요...좋아욜~//ㅈ//

  8. 딸기뿡이 2007.11.06 23: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색계 디지털 상영을 주창합니다!!! 으하하하! 씨알도 안 먹히는 바람인걸 알지만 흐흐! 계절.. 딱히 선호하는 계절없이 봄가을은 열병 아닌 열병에 시달리면서도 나들이 하기에 좋아 좋고 여름은 더워서 짜증나긴 한데 여행다니기엔 가벼워서 더없이 좋고 겨울은 추워서 투덜거리지만 사람의 체온이 소중하게 느껴져좋고.. 4계절을 감사해야 할까요 언니? 나는 요즘 정신 제대로 못 차리고 있어요. 이런 걸 보고 슬럼프라고 해야 하나? 정신 차리려고 노력은 하고 있어요 으쌰으쌰! 댓글을 보니 영화보러 갈 채비중이라면 M 보는 건가요? 사람들의 악플따위 신경쓰지 않고 감독님의 꿈같은 느낌의 영상을 보고싶긴 해요. 색계와 세트로 뛰어줄까 생각중이랍니다! 언니!!! + 노래 굿굿! 민트때 영현씨가 '체념'을 완전 감정 몰입해서 불러주었거든요. 블로그에다가는 못 썼는데 결국 노래 초반부터 듣다가 울어버렸어요. 그것도 펑펑.. 알고보니 영현씨도 남자친구와 헤어진 직후에 그 마음을 그대로 가사에 옮겼다고 하더라고요. 어쩐지 어쩐지.. (오늘 이상하게 구구절절 댓글을 남기게 되네요 언니? 히힛 이런 날도 있는 거죠. 늘 이래서 문제지만! 댓글이 장문이 되었네 흐!)

    • 령주/徐 2007.11.08 10:31  address  modify / delete

      토닥토닥...힘내...응 그런날도 있는거야..나도 그러는걸?
      오늘 색계본다고했지? 나도 보는데 난 심야야...ㅠㅠ
      포스팅을 할수있을런지..후후후
      모 나도 그닥 정신을 아주 잘 차리고 빠릇하게 살고있지는 않아...그냥 흘러가는데로 맡겨 지내고 있는건데..흠;;이건 좋은현상일려나? 하지만 10월은 끔찍했다고..이겨낼려고 노력하지 않아서 아마 이상태가 되어버렸는지도...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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