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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오랫만에 블로그 포스팅이지만....앞으로 2주후면 전 이제 한가해 집니다..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 미쳐가는중...
머리가 닭되어 가는거 같습니다...그래서 사진에 닭을...아하하하하ㅏ하하하하ㅏ하하하하 <- 어이..






# 이제 한가해지면 사진도 좀 찍고...놀러도 좀 다니면서 블로그도 활발하게....이웃분들께도 놀러가고 할껍니다!!불끈!!


# 제 블로그 스킨 갖고 싶다는 분들도 좀 있어서... 1단스킨은 많은분들이 별로로 하시는듯 싶어...
2단으로 손을 보고...보니까...티에디션은 제 블로그가 중간에 테이블을 좀 써서 활성화가 안되더라고요...
고치기 귀찮았는데 이번 기회에 고쳐서 잘 돌아갈수 있도록 테스트후에 제 홈에서만 잠시 배포하겠습니다...(단기간 기간 정해놓고 배포할래요...아니면 이벤트 식으로? 그럼 누가 이벤트를 해서 가져갈까 라는 생각에 소심해서 그냥 배포를?? 이러고 있고..-,.-;;)


# 제 블로그는 좀 오래 쓸수 있고, 좀 평범하고 깔끔한 스킨으로 갈아 탈예정입니다..히히


# 요즘 전 포스팅도 했지만...."커피하우스" 랑  어제 "나쁜남자" 를 보았는데...사실 남길님 때문만 아니면 안볼꺼 같그!!!쿨럭;;
mbc에 밀리지나 않을까 걱정이고..전 계상님의 오래전 팬으로써...갈아 탈듯 싶그!!ㅠㅠ 뭐 그래봤자 본방사수가 아니라서 별 의미는 없지만요..저희집은 TV안나오거든요...아무도 안봐서 끊었;;ㅠㅠ
맨날 다운받아 모든걸 보니 TV는 무용지물이 되어서...근데 TV끊고 금단현상은 CF가 어떤것인지 구경못해서 대화에 참여 못하는 1人이 되버렸습니다...쩝!!!


# 쳐 울었던 "냉라면사건" 은 이제 볼때마다 저걸 어쩌나 를 남발하며, 냉라면 이벤트 해볼까 합니다...하하하하;;
갖고 있으면 언제 먹나요...ㅠㅠㅠㅠㅠㅠ 조만간 해보지요...흠;;;-"-


# 마지막으로 피곤에 쩔어....그냥 쩔어..다크써클이 지구를 멸망시킬 정도로 침투해가는 저...그저 쳐울며 잘 지내고 있으니...
조만간 활발한 활동할때 뵙지요...꾸벅...(2주의 조정기간을 드리겠습니다~오호호호호ㅗ호호 <- )


휘릭~=3=3333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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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디노 2010.05.29 10: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힘내세욧!!ㅎㅎㅎ
    아 저두 령주님 스킨 탐나지만 .. ㅎㅎㅎ
    티스토리가 아닌 관계로 스루패스~~ -_,-

    그럼 2주후에 뵙겠습니다(?)

    아 예전에 령주님이 주신 컵.. 만 쓰고있어요 캬캬컄ㅋㅋ 서울올때 가지고 왔거든요 캬캬컄ㅋ

  2. mmiya 2010.05.29 12: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닭사진 귀여워! 조그만 트럭들도.

    힘냇! 2주야, 후딱 가라~

  3. sazangnim 2010.05.29 15: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파이팅~ 무한 고고씽~ 입니다요~ 호호~

  4. 2010.05.29 18: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tasha♡ 2010.05.29 21: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늘 다크써클이 턱까지... ㅠㅠ

    많이 바쁘시군요. 빨리 2주가 지나길 빌어봅니다.
    그리고 냉라면 이벤트를 하신다면 참여해보겠습니다. ^^;;

  6. Raycat 2010.05.29 22: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제 조금 한가해 지는 시간이 다가 오는건가요...^^.

  7. 2010.05.29 23: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8. 딸뿡 2010.05.31 01: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오, 2주 뒤면 언니... 한가해지는군요! 히히~
    너무 덥지 않을 때, 언니와 출사 나가고 싶은 1인~
    나쁜 남자는 그래도 시청율은 10% 살짝 넘었으니 출발은 나쁘진 않은데....
    드라마가 확 몰입도가 높다, 이런 말은 못 하겠어요. 저도 남길님 아니었으면.....
    절대 절대 아니 보았을 쿨럭.... 냉라면 이벤트 기대하고 있겠사옵니다.

  9. JUYONG PAPA 2010.05.31 11: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조만간 뵙겠습니다. ^^

  10. 몽포수 2010.05.31 13: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호~ 냉라면 이벤트~ 아싸~~

    전 이제 깁스 풀고 걸음마 하고 있어여. ㅋ

  11. 쭌;s 2010.06.01 11: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웅~~~ 스킨!!! 언능 배포?! 해 주세요~~ㅎㅎ

  12. Mikuru 2010.06.02 12: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2단을 공유하신다는 건가요!?
    어느 쪽이든, 령주니 ㅁ스킨은 너무나 매력적이에요!!!

    반드시 배포가 되길 ~ ㅋ

  13. 친절한민수씨 2010.06.09 14: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 블로그에 놀러오는 날까지 전 기다립니다 ㅋ









  Photography Nikon F3hp 50.4mm | Film is Reala 100, PORTRA 160vc | U - isLand in Jeju | Film scan | No adobe photoshop CS4




  이번 여행에서는 사실 제 컨디션과 몸상태가 많이 안좋았었는데요...여지없이 사진에 나타나더라고요...
  전 집중력이 떨어지면 사진이 좀 그래요...ㅠㅠㅠㅠ
  이번 사진은 노이즈도 많고....;; 뭐 그렇지만 즐기고 왔으니 좋은 여행이였어요!!!
  (사실 말이죠....뚜껑여는 차타고...투껑열고 4박5일을 내내 달리기만 했거든요....윳후!!)
  정말 좋았어요...ㅠωㅠ)bbb


  바닷가에서 꼭 보이면 찍는 등대사진....♡ ...



Posted by 령주/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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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친절한민수씨 2009.03.21 23: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옛날에 동해갔다가 등대사진 한번 찍어볼려고 했는데 그때 폭풍이 몰아칠때였죠.
    그때 느낀 생각. 방파제에서 파도에 밀려 죽는 사람들이 있다던데 진짜 죽을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던 기억이 ㅋㅋㅋㅋ
    고요하고 평하롭네요 ㅋ

  3. 미미씨 2009.03.22 00: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등대 너무 이쁘당.
    뭔가 외로운 느낌도 나지만 그래도 바다엔 역시 등대가 있어야 바다구나 하는 느낌이라서
    뚜껑여는 차라니..크아~~부러워!!

  4. mmiya 2009.03.22 11: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등대도 좋지만, 첫번째 사진 반짝이는 바다도 좋다.
    차 타고 달리면서 찍은 사진은 없어? 이름모를 영화의 장면들이 막 떠올라. 머리카락 막 휘날리거나, 손 위로 뻗어서 막 흔드거나, 크하.

  5. 기리 2009.03.22 14: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컨디션이 나쁘셨더라도 저런 바다를 보고오셧다면 확 좋아졌을꺼 같은데요^^
    뚜껑여는 차도 보여주세요. 부럽부럽~~ㅡㅡ;;

  6. 호박 2009.03.22 16: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아~ 령주님도 신나는 여행을 댕겨오셨군요^^ 뚜껑이 열리는 차라니.. 호박은 아직 한번도 못타봤는뎅!
    (이거 잘못 필받으면 울집 탱자(마탱이) 뚜껑 '따고' 달릴지도 모르겠사와욤^^;)

    등대사진 아쥬아쥬 멋집니다용~ 호박은 은제 조레 찍어볼까요?? 이번 여행에 다시한번 느낀거라곤..
    사진좀 잘찍자! 였다는.. ㅋㅋ 몇천장을 찍어왔건만 건질사진이라곤 열손가락도 안돼니 이거원.. 나원참..
    허허참.. 참나원.. ㅜㅜ (열씨미 사진선별 작업중에 있습니다요.. 볼건없지만 기대 계속 해주시와욜^^;)

    아픈덴 없고요~ 그냥 다시떠나고 싶은 여행뼝에 덜커덕 걸려버렸다고나 할까요(ㅠㅠ)
    지갑은 개털이건만.. 블로깅이고뭐고.. 일이고나발이고.. 또 당좡 여행가고 싶어 안달난 호박이랍니다. 흐흐흑!!!
    이일은 우야면 좋을까욤(ㅠㅠ) 엉엉엉!!!

    나즈막한 휴일오후.. 령주님도 마저 아무탈없이 보내시고욤~ 호박은 으쌰라으쌰.. 힘내어 낼부터 컴백할께요!
    우히히힛^^;
    오늘도 '봉마니'입니데이~

    • 령주/徐 2009.03.25 12: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그냥 제주도 잠시 다녀왔어요^^;;
      또 여행가고 싶으시다는 말씀!! 백만번 옳은말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도 너무 가고싶거든요...흑~

  7. 2009.03.22 16: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8. MORO 2009.03.22 17: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등대를 찍었다는 것은 좋은 바닷가를 다녀오셨다는 증거군요
    왜이리 부럽죠..ㅎㅎ

  9. icanfeelyou 2009.03.22 18: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참 좋죠. 파아란 하늘과 하얀구름. 푸른바닷물과 빨간 등대라면 정말 우왕ㅋ굳ㅋ이죠.ㅎㅎ

  10. 몽포수 2009.03.22 20: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이즈의 느낌 마져도 멋지게 보이는 이유는 무었일까요??
    렌즈 A/S 보내고 휴업한 김에 저도 필카로 가야 할가봐요. ㅠ.ㅠ

  11. 딸기뿡이 2009.03.23 09: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등대 좋고 말고요. 바다에서 등대빼면 시체 이히히~ 햇살 비친 바닷가에 등대는 또 월매나 예쁘다고요 호호.
    등대 사진 보니까, 아 바다보러 가고싶잖아요 언니. 곧 몇 시간 뒤에 산보 삼아 태종대 가겠지만 히히.

  12. 하늘누리 2009.03.23 13: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뚜껑열고 신나게 달리셨군요~^^

    저도 등대를 보면 등대사진을 찍고 싶지만
    멀리 있는 등대까지 걸어가기 귀찮아서 안찍는다죠~ㅎㅎ

  13. 섬연라라 2009.03.23 14: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좋아해요..... /부끄

  14. 시네마천국 2009.03.23 15: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사진 때문인지 등대가 외로워보이지 않아요~~

  15. Fallen Angel 2009.03.23 20: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필름가격이 넘 많이 올랐어요...ㅡ.ㅜ;;;;

  16. 키덜트맘 2009.03.24 00: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급 상실이(한예슬) 나온 드라마가 생각나네요ㅎㅎ
    제목이 머였드라~~ㅋ

    첫번째 사진 느낌. 완전 좋아요:)

  17. 우담아빠 2009.03.24 12: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죠?
    40여개의 댓글속에 제 댓글이 무칠까 걱정인걸요 ^^;;;;
    가끔씩 와서 사진만 살짝 훔쳐보고 갔었는데, 이제서야 안부를 남기게 되는군요^^
    저 등대 무지 좋아라 합니다. 시간되면 저도 등대사진 함 올려보도록 할께요^^

  18. sazangnim 2009.03.24 13: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등대... 좋죠. 전 등대 같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호호호...

  19. 앨리순 2009.03.24 23: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등대좋아해요~^^ 등대 사진이 너무 이뻐요~ 바다가 반짝반짝 거리는게.. >_< 바다 보고싶어지는데요 ~

  20. 멜랑 2009.03.25 14: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짱.. 몸상태와 컨디션이 안 좋았던 이유가 바로 그 뚜껑 여는 차 때문이었을지도.. 흐흐
    령주짱 사진은 어떤 사진이든 다 좋아요..

  21. 디노 2009.03.25 20: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구도가 너무 좋아요.
    혼자서 홀로 한곳만 바라보는게 꼭 저 같아요 *^^*
    캬캬캬컄ㅋ









Photography Nikon F3hp 50.4mm | Film is Reala 100 | U - isLand in Jeju | Film scan | No adobe photoshop CS4




  가끔은 웃으면서 가볍게...스쳐지나가듯 사진만 남기지만...
  이날은요...왠지 진지하게 손을 모으고 바라보며 소원을 빌었습니다...하하하
  그랬습니다...


Posted by 령주/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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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앨리순 2009.03.17 01: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소원하나 빌어야겠어여~ 바다가 보이니 시원해 보여요~* ^ㅅ^

  3. tasha♡ 2009.03.17 09: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진짜.
    우도 함 가야겠어요!!

  4. 나잉 2009.03.17 10: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사진보며 간절한 소원하나! ㅠ_ㅠ

  5. 세담 2009.03.17 11: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모든 소원이 다 이루어지겠는데요? ㅎ
    말없는 돌탑들과 바다가 조금 쓸쓸해보이긴 하지만요....

  6. 섬연라라 2009.03.17 15: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돌탑만 보면 그냥 못지나가는데..ㅎㅎ

  7. MORO 2009.03.17 16: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색감이 장난이 아닙니다요..;)

  8. 늘보엄마 2009.03.17 17: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왼쪽에서 두번째 탑은 아슬아슬허니
    스러지지 않게 해달라고 빌어봅니다 :)

  9. 시네마천국 2009.03.17 19: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떤 소원을 비셨나요???

    바라는 소원이 꼬옥~~이루어지길 바랍니다~~~

  10. 기리. 2009.03.17 22: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슬쩍 소원하나 빌어봅니다.
    안통하면 령주님이 되신 들어주시길..;;;ㅋ

  11. rㅣㄴ 2009.03.17 22: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가 그곳에 있었다면.. 돌무더기보다는 바다를 바라봤을 듯 싶네요 ^^

  12. Julie. 2009.03.18 01: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예쁜색감 예쁜사진.
    배우고 말꼬야요.ㅋㅋㅋ

    날씨가 포근해요~ 오늘 잘 보내셨어요?

  13. 백마탄 초인 2009.03.18 01: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돌탑에 내 소원도 항개 얹어야겠군요,,, ^ ^

  14. RITS 2009.03.18 09: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령주님이시네요~~~

  15. 소나기 2009.03.18 09: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뻐요~~^^
    그런데 아래 배너는 다 손글씨세요? 왠지 그림을 보니 손글씨인듯..
    글씨도 너무 이쁘네요.

  16. PINK 2009.03.18 10: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원하고 바라면 이루어 지는거 아시져~ (^_^)/ 얍!

  17. 오픈양 2009.03.18 11: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쁘게 쌓은 돌이라 더욱더 소원이 간절해지네요^^
    모든사람들 소원을 이루는게 오픈양의 소원~~ㅋㅋㅋ

  18. Dongki 2009.03.19 00: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올 해 저의 소원 이루어 지겠죠?^^
    령주님도 기도해 주삼~ㅋㅋ

  19. 딸기뿡이 2009.03.19 22: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가 오랜 침묵 뒤에 다시 블로그 한 뒤로 손글씨와 언니 사진이 함께 올라오니 너무 좋단 말이지요.
    뒤에 저 소원탑(?)에는 이제 더 얹을 수 없고 그 앞에 새롭게 쌓기 시작한 소원탑에 언니도 조심스레 올렸겠죠?
    이런 건 또 올려줘야 제 맛이잖아요 히히.

  20. 키디키디 2009.03.20 20: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앞에서부터 글이랑 사진 보며 오고 있는데, 요즘 령주님 사진 분위기가 정말 끝내주는데요?

  21. Juanpsh 2009.03.22 02: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령주님은 무슨 소원을 빌었으려나~?
    사진의 탑들이 너무 멋있네요. 잘 보구 갑니다. ㅎㅎㅎ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Film Reala100 | Jeju island u-do 牛島 |  film scan | No Adobe Photoshop cs4



       바람이 많이 불던 그곳...
       다시 가서 한없이 바라보며 헤드셋과 함께 사랑하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곳.
       책도 읽다가...음악도 듣다가...그렇게 그곳에 하루종일 머물고 싶었더랬다...


Posted by 령주/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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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철희 2009.03.12 11: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두 가고싶어요~~~~~~~~~~~~
    저런데서 한가하게 시간보내는것도 엄청 좋을거같아요..ㅎㅎ
    세상에 바쁜것들은 잠시 뒤로 접어두구

  3. 펀펀데이 2009.03.12 11: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손글씨 넘 이뻐요.
    딱 베드 깔아놓고 누워서 음료수나 홀짝홀짝 마시면서
    하루종일 그러고 있고싶네요. ㅋ

  4. 호박 2009.03.12 11: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하루종일 머물고 싶은 곳이네요(+_+)
    에머랄드빛 바다라고 하나욤? 완전 푸르스름한게 막 뛰어들어! 이러는것 같다눙..

    창밖으로 보이는 바깥풍경이 왠지 따숩게 느껴집니다.
    봄이 성큼 다가온게지요^^ 얏호!

    황사, 꽃가루 조심하시고욤(ㅠㅠ) 황사 미어!
    오늘도 웃음꽃이 빵빵 터지는 해피데이 보내세요~

  5. 몽포수 2009.03.12 12: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도 멋지고.. 글씨도 예쁘고..
    령주님 포스트 보고 나면.. 포스팅 의욕이 사라져욧.. 쳇~
    담엔 저두 좀 좋은데. 델구 가세요~ ㅋ

  6. 미미씨 2009.03.12 12: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이쁘당 이뻐. 스킨도 깔끔한게 넘 이쁘다. 령주짱이 만든거샤? 저기 폰트글씨도 이쁘고
    바다도 넘 이쁘고..정말 하루종일 바다보면서 음악듣고..책보고...메가네(안경)의 주인공처럼말야..

  7. 친절한민수씨 2009.03.12 13: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제주도인가요?
    마치 외쿡~ 같네요..제주도 간지가 어언~ 10년도 넘은거 같은데....

    그리고 글씨체... 저거 판매해도 되겠는걸요?
    너무 이뻐 탐나요

  8. latte 2009.03.12 13: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랜만에 뵈어요- ^^''
    령주님 홈페이지 분위기가 너무 이쁜데요? 봄 느낌이 물씬 느껴지는~ :)
    사진속의 바다를 보니 답답했던 꽉막힌 마음이 뻥 뚫리는거같아요- 이쁜 글씨체까지~^-^
    리얼라의 색감을 잘 살리신듯~ 전 리얼라쓰면 저렇게 나오질 못해서...잘 사용을..ㅠ.ㅠ''
    좋은 하루 보내세요~:)

  9. 세담 2009.03.12 15: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하루종일 바라만 보아도 좋을 것 같은 바다풍경이네요~~
    망망대해를 바라보면 아무생각없이 머리가 텅 비어 버릴것 같은 생각이.....

  10. 바다 속 구름 2009.03.12 17: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봄이 되니 살랑살랑 떠나자병이 도지고 있어요.

    령주님 덕에 조만간 가까운 부산으로 날으겠는데요?ㅋㅋ

  11. Mr.번뜩맨 2009.03.12 18: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모든거 다잊고 바닷가가서 그냥 멍하게 있다가 왔으면 좋겠네요..^^

  12. Fallen Angel 2009.03.12 18: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역시 놀러 댕겨 오셨음. *.*

  13. M'ya 2009.03.12 20: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도....ㅠㅠ
    제주도 오셨으면 연락이라도 하셨어야죠!

  14. 쭌's 2009.03.12 20: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바다사진!! 오랜만에 보니 너무 좋네요 ^^
    조기서 살고 싶어요~~ㅋㅋ

  15. bluewindy 2009.03.12 21: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유~ 손글씨까지 예쁘시고~ 재주도 많으시지~
    바다 보고 싶어요 ㅠ.ㅠ

  16. 산울림 2009.03.12 23: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님의 정성을 드린 사진을 잘 보았습니다.
    그런데 주제를 받쳐주는 부제가 빈약합니다.
    조금더 내용을 생각하면서 촬영을 했으면 합니다.
    사진은 영상언어입니다.
    나의 생각을 사진으로 표현을 하는 것 입니다.
    좋은 밤이 되세요. 추천의 한표를 드립니다.

  17. 환유 2009.03.13 02: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로망입니다..^^ 이뻐요. 우도.
    정말이지 하루 종일 한없이 바라만봐도 좋을 곳.....

  18. 시네마천국 2009.03.13 17: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역시 여행 중 해변가에서의 망중한은 그때 아니면 즐기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19. epkim 2009.03.13 23: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 가슴 한켠이 시원해지네요.. :D

  20. 백마탄 초인 2009.03.14 02: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좋~~~다!!!

    첫번째 사진, 물빛이 이렇게 ,,,,!!! 캬~~~~~~~~~

  21. 딸기뿡이 2009.03.15 23: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다색이 예사롭지 않다 했더니 역시 '제주 아일랜드' 으히히.
    내일부터 며칠 동안 친한 언니가 제주도로 워킹 투어 떠날 거래서 나 완전 부러워하고 있는데......
    그 언니가 엽서 보내준대서 오매불망 엽서 기다릴려고요 언니.








      말하자면 궁인가?? 제일 끝에 위치했는데...멋졌다..^ ^
      나름 화려하고, 빨강을 많이 써서 그런지...확실히 화려하기도 하려하고 눈을 끌어당기기도 했다...
      그리고 정말 사람 없어서 좋았어!! 후훗 <- 추웠다...ㅠㅠ 일본인들이 많았다...한국사람보다..쿨럭;;-_-







들어가는 입구!! 필름 레버를 돌릴때 잘못해서 반대로 돌리는 바람에 필름이 늘어나버려...입구사진이 이거 한장 달랑인데...
조금 색이 이상하게 나와버렸다...하하;;






















































이곳은 연가려의 집이라 한다...박상원씨가 연기했던....
처음에 궁을 들어가기 전이라....아아 역시 연가려 집이라 화려하구나 라고 생각했었더랬다..^ ^
노란색이 참으로 이쁘게 쓰여있는 곳!!






역시 제주도다 잘 보이지 않겠지만 매화꽃이다....
아직 봉우리에서 살짝 들어나고 있었는데...내가 4박5일 있는동안 몇일 사이에...밑에는 매화가 폈더라는....헐헐;;;













연가려 집 안쪽....워낙 어두워서 사진을 찍을수 없었는데...역시 붉게 안쪽을 장식하려 화려함을 더했다...



↓ 궁을 들어가기 전에 뒤돌아서 찍어본 곳...죠기가 입구!!! 
↓ 뭐 나름 생각은 했었지만 구석구석 다 보았는데도 그리 크지는 않았다!!하핫







 Photography Nikon f3hp 50mm | Film Reala 100 | Jeju iLand | Film scan  | No cs4





태왕사신기


사실 2년전에 죠기를 제일 마지막날 갈려고 했는데...제가 여행했던 그주만 해가 짱짱하고 앞뒤주로 제주도에 폭풍이 몰아쳐...다 무너지고 박살나고 했던적이 있어요!!! 그래서 그때 태왕사신기를 못봐서....전 매년 거의 제주도에 한번씩 가는데 작년 2008년만 못갔었거든요...!!
그래서 올해 가는김에 생각나서 들렸습니다!!!윳후~>ω<


참!!ㅠㅠㅠㅠㅠ!!한달 조금 넘게 필카를 쓰지 않고 있었더랬는데 노출계가 망가졌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 FM2를 쓸때도 노출계는 망가져 있었던 터라 많이 당황하지는 않았지만;; 역시 1년간 노출계를 보며 사진찍던 버릇이 되었나보다...
처음에 제대로 나오고 있는건지 살짝 불안하기도 했었다...
역시....해가 쨍쨍한 바닷가 사진은 약간 노출오바가 되버리고 말았다...흑흑
이놈의 머리는....금방 다 잊어묵고...흑흑....생각이 안나 느낌데로 이정도면 되겠다 싶은 생각으로 찍었더니만...쳇!!!

그나저나 노출계 고쳐야하는데.........
오래된 필카라 고칠수 있으려나?? 고칠수 있나요????+_+
제발 고칠수 있기를 바라면서...흑흑



처음 블로그로 돌아오면서 무얼 포스팅 해야할지 모르겠는거예요!!! 한마디로 감을 잃었죠....
뭐 허리다쳐 집에 쳐박혀 있기도했고 말이죠-_-
아직 좀 내 블로그인데 낯설어요....쿨럭;;


돌아왔습니다..후훗;;; 참!! 그리고 커피선물드려야 할 세분은요...다음주 목요일에 발송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선물드릴 분중에 여자분들도 다음주 목요일에 함께 배송합니다아아아~~~
남자분들은 제가 뭘 드려야 할지를 모르겠는거예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좀 고민해보려고요....좀더 기다려주세요~으흐흐흐 <- 사실 이게 제일 고민이라 머리 터질꺼 같다는...쿨럭;;


아 그나저나 따뜻한 날씨가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저 지금 겨울이 싫거든요...!!! 

참 그리고 저 블로그 합쳤어요 결국!! 뭐 제가 그렇지요....
그래서 이 빈방블로그가 도메인이 생겼습니다....빈방으로 하고 싶었지만...저쪽 도메인을 써서....
결국 무드셀라증후군이 되었어요!!뭐 제 생각에는 나름 잘 어울려요!!프하하하하하
잘 부탁드립니다~윳후~


 + 무드셀라신드롬 +
http://moodsyndrome.com




Posted by 령주/徐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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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시네마천국 2009.03.11 15: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령주님이 컴백하셨다~~~~ㅎㅎ

    겁나게 무진장 반갑습니다!!! 무사히 돌아오셔서 그리고 멋진 사진들과 또 이쁘게 바뀐 이건 또 뭔가요!!!ㅋㅋ

    아무튼 돌아와서 기쁘네요~ 또 띄엄 띄엄 올리시는건 아니겠죠?

    • 령주/徐 2009.03.11 15: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와~~~ 감사합니다 시네마천국님..>_<
      저도 겁나게 무.진.장. 방갑거든요!!!ㅠㅠㅠㅠ
      이제 띄엄띄엄 안할께요...아직 조금 낯선느낌도 있지만...돌아왔습니다!!후훗

    • 시네마천국 2009.03.11 16:02  address  modify / delete

      ㅎㅎ 반겨주시니 그저 고마울 따름!!

      그나저나 컴백하신다면서 한 달도 넘게 걸리신건 아시나요??

      돌아오신거 다시 한번 또 반갑다는 인사!!

      건강하시죠??ㅎㅎ

    • 령주/徐 2009.03.12 12: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넵...건강합니다!!ㅎㅎ;;

      그러게요 뭐하면 금방 훌쩍 한달이 지나가니..쿨럭;;
      시네마천국님의 이렇게 환영해주셔서 좋아요...헤헤

  3. MORO 2009.03.11 15: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주도 가본지가 4년은 넘은거 같네요~!
    봄에 한번 가보고 싶어지네요

    • 령주/徐 2009.03.11 15: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한번도 제주도에서 유채꽃을 못보다가 이번에 처음 봤어요^^
      좋더라고요...다만 어떤곳은 돈내고 들어가서 찍으라고 해서 좀 그랬지만;;후훗
      MORO님네 가서 사진보니 너무 좋았어요..ㅠㅠbb

  4. 몽포수 2009.03.11 16: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의 귀국을 축하 주시기 위해 이렇게 블로그 까지 복귀를 해주시다니. 하하..
    정말 반가워요~~
    제 블로그는 거의 개점 휴업중이랍니다. ㅋㅋ
    저도 몇년전에 어머니 모시고 제주도 다녀왔을때 들려본 곳인데 규모는 작지만 나름 괜찮았어요. 한창 촬영중이던 때라 다 둘러보지는 못했지만..
    입장료가 꽤 비쌌던걸로 기억하는데...
    암튼 다시 만나뵈서 반가워여~~

    • 령주/徐 2009.03.12 12: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그런가요? 늦었지만 복귀하신걸 축하드리며..히히
      네...방가워요!!
      개점 휴업 곧 철회하실꺼죠??
      이제 따뜻해지니 몽포수님의 사진도 보고싶다구요^^

      네...입장료는 패키지로 가다보니 디시받아 갔어요...꽤 많이...아니였다면 그돈주고 가기는 조금 아까웠을듯도?ㅎㅎ

  5. 멜랑 2009.03.11 16: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령주짜아아아앙~ 워쩜 좋디야.. 이리 반가울 수가.. 흐흐

    허리는 왜 다친거지요? 조심을 해야지요!!!!!!!
    이런 말투는 굉장히 공격적인 느낌이라는.. 게다가 저 느낌표의 압박이란..
    그래도 글씨체가 너무 이쁘고, 글자 만들어질 때 오타의 느낌이 드는 글자에 별이 생기는 것이 무지 사랑스럽소이다..

    완전하고 완벽하게 돌아온 것이라 생각해도 되는 것인지..
    지지난주에 엘레베이터에서 핸드폰을 떨어뜨렸는데, 고놈이 하필이면 힘들게도 엘레베이터 문과 벽 사이의 그 틈으로 빠져버려서 전화번호 다 날렸다는..
    내 뭔 말 하고 싶은지 독심술을 발휘해 주오~

    • 령주/徐 2009.03.12 12: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언니~~~~~~~~~~~~~~~~~~~~~~~~~~~덥썩!!!
      너무너무 방가워요...ㅎㅎ
      허리는..원래 고질병인데...2월초에 장렬하게 넘어졌어요...한마디로 완전 굴렀거든요...
      친구들말에 의하면 너무 심해서 지나가는 사람들이 웃지도 못하고 달려와 걱정하더랍니다!!쿨럭;;ㅠㅠㅠㅠ
      제가 쫌 잘 넘어져요...-_-

      글씨체 이뿌죠? 근데 눈이 좀 아픈듯해서 쓸때만 이뿌도록 해놓았어요...후훗

      아아..그런일이?? 독심술을 발휘하여 언니네로 달려갈께요...번호가 그대로이신가요?
      그럼 문자를 날리도록 하지요!!

  6. PINK 2009.03.11 16: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 여기 어디여요? (^_^)/
    늘 멋진 여행과 사진....

    늠흐늠흐 부럽습니다.
    전 2009년 시작과 함께 바쁨에 정신줄 놔버리고 말았어여 ㅠㅠ
    4월이면 조금 정신차리고 살지도여 흑흑

    • 령주/徐 2009.03.12 12: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에이 핑크님...제주도라고 했는데에에에 막이러고..^^
      태왕사신기 촬영장이에요..후훗

      여행은 올해 좀 멀리 가려했는데 내년까지 참으려 합니다..왠지 지금 그돈으로 가면 아깝다는 생각이..쿨럭;;
      그나저나 완전 바뿌셔서 워째요!!
      저도 한창 바빴기때문에 정신줄 놔버린다는말 알겠어요..ㅠㅠㅠㅠㅠㅠ

      핑크님 홧팅요!!

  7. 소나기 2009.03.11 17: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랫만이에요.^^
    너무 분기별로 블로깅하시는 거 아니신지..ㅎㅎ
    이러다가 또 한달후에 잠적하시고 여름에 뿅하고 나타나실것 같다는..ㅋ

    그런데 오자마자 멋지구리한 사진들로 인사를 하시니 더욱 반갑습니다.^^

    • 령주/徐 2009.03.12 12: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긍까요..ㅠㅠ
      소나기님이 분기별로 하시는 령주님 이라고 해서 얼마나 움찔했는지...에잇!!
      이젠 안그럴꺼라고요...2008년은 정말 바빴다고요...막이래요..크크크

      저도 방가워요!!!!!!!>ω<

  8. 2009.03.11 18: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9. 일상이네 2009.03.11 19: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드디어 멋진 사진으로 돌아 오셨군요.^^ 배너 달아 주세요 ㅋㅋㅋ 넘담 입니다. 이곳의 디자인을 해칠지도^^
    복귀 축하 드리고 자주 뵈용...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내일은 비가 온데요. 우산 챙기세요.^^

    • 령주/徐 2009.03.12 12: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배너다는거...히히 마음을 달께요...후훗
      복귀축하 감ㅅ하드려요...!!
      일상이네님이 이렇게 이야기해주시니 진.짜.기.뻐.요헤헤

      일상이네님도 감기조심요!!

  10. 로리언니♩ 2009.03.11 20: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아 ! 령주님 방가와요 +_+
    오랜만에 오시구 !! 히히 >ㅆ < ㅋㅋㅋㅋㅋ

    아 ~ 사진 느낌들 정말 너무 좋아요 !!! ㅠㅠㅠ
    완전 제 쓰타일 ㅠㅠㅠ !!!!!!!!!!!!

    • 령주/徐 2009.03.12 12: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넵!!!로리언니님의 댓글에 정말 방가웠다고요!!!!!!
      정말 오랫만이죠...계속 오랫만이였어요..ㅠㅠ


      역시 필카가 좋아요...그쵸? 막이래요..크크

  11. 홍콩달팽맘 2009.03.11 21: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멋진 생감과 깔끔한 처리의 사진!! 령주님이십니다. ^-^
    스킨도 봄스럽고 깔끔하고 예뻐요. 센스만점 령주님!

    • 령주/徐 2009.03.12 12: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달팽가족님...
      아...근데 달팽가족님 팀블로그 하시는구나...오옷!!
      어쩐지 달팽가족님 블로그 정말 많이 바꼈다 했어요^^
      그쪽으로 잘 놀러갈께요...후훗

  12. 까칠이 2009.03.11 21: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드디어!! 이야기 보따리가 풀어지는군요!!
    시작부터 멋진 사진들과 함께... 너무 오래 자리 비우셨잖아요!!ㅋㅋ
    앞으로 쭈욱 기대합니다!!

    • 령주/徐 2009.03.12 12: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으흐흐흐 넵!!까칠이님^^
      너무 오래 비웠지요? 그래서 까칠이님네 사진도 천천히 볼려고요...<- 이건 굉장한 즐거움이에요...한꺼번에 많이 보니깐...으흐흐

  13. Dongki 2009.03.11 22: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귀환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근데.. 령주님 대단히 인기가 많으신데요..
    이런분을 알고 있어서 영광입니다^^
    사진도 좋고.. 스킨도 깔끔하니 좋아요~!!

    • 령주/徐 2009.03.12 12: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dongki님...으흐흐
      에고...인기는요...그저 dongki님처럼 잊지 않고 절 기억해주셔서 이렇게 있는거라 생각해요...^^
      감사합니다~

  14. 기리. 2009.03.11 22: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 예쁜 스킨과 더욱 멋뜨러진 사진으로 컴백을 하셨군요
    그동안 비워두셨던 만큼 앞으로 가득가득 채워주세요~

  15. Fallen Angel 2009.03.11 23: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킨도 바뀌고 도메인도 *.* 전 그냥 도메인을 포워딩중인데..ㅎ.ㅎ

  16. 고구미 2009.03.11 23: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 돌아오시니 모두들 아주 반겨주시는군요....^^
    저도 돌아오신거 환영합니데~~
    계속해서 사진들과 좋은 글 기대하겠습니다...
    아 저도 제주도 가본지 2년은 되었군요...요긴 가보지 못했는데
    이렇게 여기서 자알 구경하고 가네요...^^

    • 령주/徐 2009.03.12 12: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많은분들이 반겨주셔서 기뻐요!!헤헤
      감사합니다. 고구미님..^^
      고구미님도 2년 되셨군요..저도 그랬어요..후훗
      많은사진을 찍지 않고 그저 보고 달리고 했지만 너무 좋았어요~

  17. 키덜트맘 2009.03.12 09: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제 퇴근할라는 찰라에 rss에 령주님 새글 뜬거 보고 넘흐나 반가운 맘에 클릭해서 휙~ 훑어보고 퇴근했더랬죠^^
    요즘 제가 초큼 바쁘거등요
    그래서 이따간 정신 없을꺼 같아서 아침부터 이렇게 들왔다는 사실^^;;;

    • 령주/徐 2009.03.12 12: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셨군요...으흐흐흐
      그럴줄 알고 제가 놀러갔지요..막이래요...크크
      요즘 바쁘신분들 많으세요...전 좀 한가해졌어요..^^

  18. 필그레이 2009.03.12 10: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령주님...사진 너무 좋습니다.+_+ 날좋은 봄날 사진을 마구 찍고싶어져요.흑흑...이제 자주 자주 블로그에 오세요.이런 멋진 사진은 공유하셔야죠.잠수 너무 자주 타면 습관이 되어버린다니깐요.^^:;;

    • 령주/徐 2009.03.12 12: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근데 노출계가 망가졌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찍었는데..
      또 지금보니 멀쩡한거 있죠...
      그래서 물어보았더니 그럴때가 있다는데...뭐냐고요!!막이래요...ㅎㅎ
      이제 잠수 안타고 수면위에서 놀께요...으흐흐흐

  19. 바다 속 구름 2009.03.12 17: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허리를 다치셨어요?

    괜찮아지셨어요?

  20. M'ya 2009.03.12 20: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긴, 햇빛 많이 비칠때 가면 안대요-
    그늘이 없거덩요..ㅋㅋㅋ
    작년쯔음-인가 여름-가을 쯔음 갔다가 말린 오징어 될 뻔 했어요..ㅠㅠ

  21. 딸기뿡이 2009.03.15 23: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컴백 완전 축하해요 언니 크히히~
    아참, 노출계 한 번 고장나기 시작하면 고쳐도 원래대로 잘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제 친구는 고치다 고치다 결국 못 쓰게 되었다는 이야기 -_-

    그래서 카메라 고장 중에 노출계 고장 나면 제일 무서워요. 으흠. 오래되면 그게 제일 먼저 고장나지만서도.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 Film in Reala 100, Centuria 100 | Jeon-Ju Hanok | Film scan | No CS2






전주 한옥마을에 다녀왔었었다^^;;
위의 사진들은 아기자기하게 찍어보고 싶은 마음으로 셧터를 눌렀다...이리 기웃, 저리 기웃 하면서 안쪽으로 들어가보고 조그마한거에 이뻐하며, 신기해 하며...그렇게 사진을 담아보았다!!
한옥마을보다 전주 한정식이 더 끝내주었었지만;;; <- 음식에 약한 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실 2만원을 내고(난 굉장히 비쌀꺼라 생각하며 각오 했었었다!!) 둘이서 배터지게....맛있게 먹고 왔으니...흠흠;;;
나중에 전남에 내려갔을때 먹었던 음식들을 한꺼번에 포스팅을 해보아야겠다...윳후~


그래도 이곳저곳 잘 돌아다니면서 보고 왔었습니다....뭐 필름이 떨어져서 나중에 사진은 다 못찍었지만;; 디카사진 올려볼께요..
그리고 빠르게 힘내서 디카사진들도 마구 올릴께요..포스팅 많다하지 마셔요!! <- 응?? 쿨럭;;


그나저나 요즘 저는요..트와일라잇에 푸욱 빠져서 허우적 거리고 있어요....책도 무려 얼마나 많이 읽었는지....ㅠㅠㅠㅠㅠ
저 어쩌면 좋나요??헐헐;; 완전 음청 대단히 빠졌어요...한동안 계속 허우적 거릴꺼 같아요....왜냐!!!
이클립스가 23일에 발송되니 24일날 받거든요...그냥 서점에 달려가서 살껄 그랬나? 그럼 하루 일찍 받을텐데 막이러고요..우에엥..ㅠㅠㅠㅠ

참 그리고 궁금한건...달력 공모전 당첨된 분들은 아시던데...;ㅁ; 어찌 아시고 계시는지는 모르지만 막 부럽고....흑~
6분전이라도 전이니깐 응모 된거겠지....라고 생각하고...응모까지 했는데 달력도 못받음 내맴이 쪼매 그럴거 같고...힝~
뭐 그런 나날들 입니다...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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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imi316 2008.12.16 22: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의 따뜻한 느낌의 사진이 정말 좋네요..^^
    한옥마을 바로 옆동네에 사는데도 얼씬도 안해봤다는..ㅋㅋ
    저도 당장 카메라 챙겨서 출동해야겠네요_ㅎㅎ
    잘 보고 갑니다^^

    • 령주/徐 2008.12.17 14: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시작의 끝님..
      아앗 옆동네이신가요?? 원래 가까이 있는곳은 잘 안가는법입니다...후훗;;
      근데 좀 광관을 위한 곳이라는 느낌 때문에...서울의 인사동 같다랄까요??^^;;

  3. 기리. 2008.12.16 23: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집니다. 령주님의 필름사진도 참 예쁜거 같아요.
    이래저래 요즘 필름 사진 뽐뿌를 여기저기서 받는데
    예쁘게 담을 능력이 없어서.ㅜㅜ기회가 되면 꼭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더불어 한정식도~~^^

    • 령주/徐 2008.12.17 14: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기리님...
      필름사진은 정말 좋은거 같아요 저도...ㅎㅎ;;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써보세요...좋습니다..으흐흐

  4. 로리언니♩ 2008.12.17 00: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
    역시 필카입니다아 :) 색감 너무 예쁘고, 시선도 너무 좋습니다아 ~

    아 또 추운 방에 오돌오돌 떨고 있는 우리 칠뜩이(x-700)
    꺼내서 출사 한 방 가야겠어요 킥킥

    • 령주/徐 2008.12.17 14: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역시 필카...
      로리언니님의 필카도 자주 보고 싶습니다...
      사진 너무너무 예쁘셔서...>////<
      얼른 칠득이를 꺼내시옵소서..(응??)

  5. 고구미 2008.12.17 00: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옥마을의 요기조기 구석구석...예쁜 구도의 사진들이어요...
    저 요런 사진 좋아염...
    오늘 사진들 보니 예전 디카 동호회서 사진구도 배우던 기억 나네요...^^
    물론 전 배우다 말아버려서...실력이 안되지만..^^;;

    여기 전주 한옥마을도 가보고프네요...
    령주님네 다녀가면 진짜로 가고싶은데, 가볼만한데가 너무 많아져요..슬포라..ㅜ.ㅜ

    • 령주/徐 2008.12.17 14: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구도들이 좋나요? 다행이네요..^^;;
      저도 따로 배우지는 않았지만 미술에 구도공부가 많이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물론 책도 한번 교보가서 스리슬쩍 보았는데 미술과 그닥 다르지 않더라고요...ㅎㅎ;;

      좀 따뜻해지면 고구미님 여행떠나세요...으흐흐흐 <- 부추김!!히히

  6. 미르-pavarotti 2008.12.17 00: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주 다녀오셨군요'
    전주한정식 보다는 광주 한정식이 더 맛있다고 하던데요 ^^
    광주오시면 안네해 드리겠습니다.
    담양의 대나무 통밥도 유명하답니다 ^^
    오랜만에 멋진 사진 보고 갑니다
    색감 좋아요 전에 f3 색감에 반했었는데 지금도 못 잊고 있답니다^^

    • 령주/徐 2008.12.17 14: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그런가요??? 광주 한정식은 어릴적 20살때 처음 여행지가 광주라 그때 먹어보곤 못먹었던거 같아요..
      처음 혼자 여행할때 광주 잊혀지지 않는데 말이죠^^;

      담양의 대나무 통밥 유명하죠...이번엔 못먹었어요..ㅠㅠㅠㅠ
      예전에는 갈때마다 먹었었는데..ㅎㅎ;;

      맞아요 f3hp 좋은거 같아요...제 이웃분 덕택에 알게된 카메라인데 너무 좋아요~

  7. icanfeelyou 2008.12.17 00: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캬~ 참 좋아요. :D
    저도 한옥마을 몇번 가봤지만 저렇게 사진찍어올 생각을 전혀 못했다는;;

    • 령주/徐 2008.12.17 14: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꺄~~icanfeelyou님이 좋다고 하시니 왠지 좋고..^^;
      나중에 icanfeelyou님의 한옥마을 사진도 보고 싶어요...
      멋지게 따뜻하게 담아오실듯 싶습니다..ㅎㅎ

  8. 쌍둥아빠 2008.12.17 07: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별거 아닐 수 있는 일상들이 령주님의 카메라를 거쳐 나오면
    아주 특별한게 되어있단 말이죠. 부럽습니다 항상 하는 말이지만 ^^;;

    • 령주/徐 2008.12.17 14: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쌍둥아빠님의 매번 칭찬에 기분이 너무너무 좋아요...
      항상 너무 예쁘게 봐주고 계시는거죠..;;후훗
      감사합니다....부끄~>//////////<

  9. latteppo 2008.12.17 09: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님의 사진을 보니까 저도 전남쪽에 함 여행가보고싶어지는데요? :)
    아무래도 서울보다 사진찍을것도 많은거같고- 무엇보다 남도가정식을 먹고싶다는 ㅋㅋㅋ
    DNP 필름 색감 좋은데요? 함 써봐야겠습니다~ㅋㅋㅋ
    * 그리고 달력발표났군요... 1000명안에는 들었길 휴-ㅎㅎㅎ

    • 령주/徐 2008.12.17 14: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latteppo님...떠나시는겁니다!!!+_+
      막이러면서...ㅎㅎ;;
      저도 다시보니 또 가서 먹어보고 싶어요...ㅠㅠ
      아 맞다...DNP는...몇장안되요 저기 보면...원래 코닥 남았던 센츄리아들입니다...
      DNP는 그닥 추천해드리고 싶지는 않아요..^^;;

      저도 1000명안에 들었기를.... <- 그래도 나름 운이 좋은편이야 나는..막 이런생각하고 있습니다..ㅎㅎ

  10. 키덜트맘 2008.12.17 15: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일단 전주 한옥마을이라서 무지 반갑고..
    근데 정녕 이게 한옥마을이 맞나요?
    일줄에 두번씩(친정오며,가며) 꼭 지나가는 길이지만 이렇게 세세히 들여다 본 적이 없어서 새롭네요
    울집에선 15분쯤, 친정에서 5분쯤 떨어진 곳에 위치한 한옥마을을 거닐어본 적은 두어번쯤?-_-;
    날 따뜻해지면 함 가봐야겠어요;;;

    • 령주/徐 2008.12.18 18: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후훗;; 이젠 알았지요...키덜트맘님 전주에 계신거...^^;;
      네 그마을의 한옥마을 맞고요...하핫;;
      날따뜻해지면 한번 들려 보시는겁니돠!!^^; 근데 사실 인사동같은 느낌을 받기는 했어요...후훗

  11. 늘보엄마 2008.12.17 16: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내가 아는 한옥마을이 맞냐며!!!
    사진 역시 최최고!
    올만에 령주님 사진에 반하고
    제가 사는 전주. 한옥마을에 뿌듯해하고
    아무리 많이 가도 절대 이런 사진은 못 찍는다는.

  12. Kay~ 2008.12.17 20: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전주 한옥마을 가보고 싶네요.
    위치가 어디쯤 있나요? 완전 멋진걸요!

    • 령주/徐 2008.12.18 18: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ㄴ여하세요 Kay님!! 방갑습니다!!
      네 전주 한옥마을입니다.
      위치는 전라북도 전주이구요....네비 찍고 가시면 바로 찾으실수 있을듯? 저 막이래요...설명을 못하겠어서;;그쩍그쩍;;

  13. 백마탄 초인 2008.12.17 22: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단아한 한옥이 고풍스러우면서 편안해 보이네요,,,

    두꺼비 보니까 진로가 떠 오르넹,,하하

  14. comodo 2008.12.17 23: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라도 중에서 전주를 다녀오신거군뇨..
    아 그나저나 저는 티스토리로 갈아타고도 티스토리 안에서 하는 이벤트 같은게 너무 익숙치가 않아서 ㅋㅋㅋ 부끄러울 뿐입니다.

    • 령주/徐 2008.12.18 18: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저번에 전주를 다녀왔었지요..^^;;
      이벤트 낯설지요? 근데 저도 오래 했지만 낯설어요...그래서 제대로 이벤트 참가한적은 이번이 두번째인듯??

      예전에 티스토리 베타테스트 참가 한번 했다가 호되게 당해서요....ㅠㅠㅠ 바뻐서 하나도 못했다는;;; 그래서 이벤트 참가는 저와 안맞는거 같아요...크크크

  15. liebemoon 2008.12.18 00: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수로곡석이라고 하나요? 포석정과 같이, 돌 길 따라서 물이 흐르는 저 것말예요.
    와- 정말 예쁜 것 같아요. 우리 조상님들은 어떻게 안뜰에 저렇게 예쁜 물 길을 낼 생각을 다 했을까요?
    한옥집은 구석구석 다 정성이 깃들고 의미있는 것 같아요. ^^

    • 령주/徐 2008.12.18 18: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수로곡선이라고 표현할수 있겠쬬?? 읊어보니 왠지 느낌이 좋은데요??^^;;
      정말 이뿌죠?? 이번엔 깬다군과 함께 전주를 간것이였는데...깬다군은 전체적으로 한옥마을 보길래...전 아기자기한것을 찾아 다니다보니 발견하게 된거 같아요...후훗
      집도 들어가 구석구석 살펴보고...하핫;;

  16. 필그레이 2008.12.18 14: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전주 한옥마을도 있군요.^^ 저는 충무로쪽인가 거기 한옥마을은 가봤는데 말예요.50미리 사진도 정말 넘 좋지만 약간 광각 렌즈를 가지고 가셨어도 좋았겠어요.^^

    • 령주/徐 2008.12.18 18: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차끌고 가다가 휴게소에서 매번 들어가 관광명소 소개지 같은거 들고 보고 하다가 급 노선변경하고 찾아가곤 하는데요....
      남해에서 서울 올라오다가 급 노선변경하고 들려 보았어요^^;;
      아직 제가 50mm밖에 없어요...올해는 너무 바쁘다보니..내년에 렌즈를 좀 봐야겠어요...크크

  17. 바람노래 2008.12.18 22: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남해에서 서울가다가...급...ㅋㅋ
    급...이게 중요함!!!

    • 령주/徐 2008.12.19 19: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급!! 중요한가요??하하핫;;
      근데 어디를 가던지 급...가는곳을 확~!! 바꿔서 가능 경우가 많아요....또 전라도쪽으로 갔다가 비온다고 경상도 쪽으로 가고...경상도 쪽으로 갈려다가 눈내린다고 강원도 쪽으로 가고...하하핫;;

  18. 딸기뿡이 2008.12.20 23: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4번째 사진에 보이는 노란색 한지로 입혀진 전등 용도로 보이는 녀석, 집에다 엎어가고 싶어요 언니!!!
    언니가 좋다는 그 영화, 나 아직도 못 보고 있는데... 낼 그걸 봐야만 언니가 왜 빠질 수밖에 없는가 느끼겠네요.
    요즘 영화관 안 간지 너무 오래 됐다는 흑....

    • 령주/徐 2008.12.24 03: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나도 가져가고 싶었었는데에에에..ㅎㅎ
      그 사진이 있는곳 공방 같았어....나중에 다시 가게 된다면 돈 들고 가야지...막 그런생각을...쿨럭;;

      그 영화....그대도 좋아할지 모르겠지만;;그쩍그쩍;;
      난 책이 더 좋아서 말야... <- 근데 진짜 유치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만약 그대가 본다면 뭔지 알꺼야...쿨럭;;

  19. 시골친척집 2008.12.22 17: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개구리?의 입에서 나오는 저 맑은 물들..
    돌길따라 흐르는 맑은 물을 보노라면
    누구나 맑음이 될거 같아요~

    • 령주/徐 2008.12.24 03: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이뻐서 따라 걸으며 계속 셧터를 누른 기억이 나요^^;;
      저희집쪽에도 저런 길이 있었으면 좋겠다 싶었어요...
      돌길도 너무너무 예뻤거든요^^;;

  20. Julie. 2009.01.18 19: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이 너무 고급스러워 졌어요
    어떻게 찍어야 이렇게 고급스럽게 찍을 수 있죵?ㅋㅋㅋ

  21. Bacon™ 2009.02.02 11: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을 정말 잘 찍으시는구요! 제가 돈을 모아서 카레라를 한 대 장만하고 똑똑이를 탈출하려고 하는데.. 혹시 추천해주실만한 바디나 렌즈라도.. @_@
    흠흠.. 저도 님처럼 잘 찍고 싶은 마음에... 질문 남기고 갑니다..;;

































          제가 즐겨가는곳입니다...이곳의 삼치구이는 정말 맛있어요....맛좋고 싸고 양도 많고...하핫;;
          원래 모조리 음식이 다 5천원이였습니다만;; 삼치가 비싸졌다나? 천원이 올라 삼치만 6천원이더군요..쿨럭-_-;;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 Film in Reala 100  | 興仁之門  | Film scan | No CS2






정말 오랫만이죠? 헤헤 +///////+


필름을 맞기지 못하고 있다가 어느새 시간이 훌쩍~!! 사실 2-3일 비운듯 싶은데 벌써 보름이 다 되어가고 말이죠...헐;; 시간 너무 빠르네요...
이웃 comodo님이 점점 사진블로그가 되어가는듯 하다는 말에 훌쩍~!!ㅠㅠㅠㅠㅠㅠㅠ
사실 사진블로그로 남고 싶지 않은데 말이죠....근데 바빠지고 그러면 사진만 올리게 되어버리는거 같아요...글을 쓰거나 무언가를 쓸때면 집중해야하고 조용한것이 좋은데....마음이 부산스럽고 머리가 부산스러우니...이런듯 싶습니다...



조금 바쁜 11월이지만...으샤으샤 해보면서....사실 사진이 조금 밀렸는데... <- 많이 밀렸;;퍼퍽!!!
단풍사진도 찍고 남해 갔다오고 그랬는데 말이죠!!하핫;;


위의 동대문 시장을 흑백필름으로 찍고 싶었건만....필름이 들어있어서 흑백을 찍을수 없게 되어 마음이 아팠네요...흑흑!!
동대문의 바쁜모습들은 흑백사진이 지대인데 말이죠!! 오랫만에 일때문에 나갔다가 몇장 찍었어요...
이곳은 엄청 바쁘고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거리라서 사진을 정신없이 찍었네요;;; 그쩍그쩍;; 그래서 사진도 조금 정신없을지도?^^;;






Posted by 령주/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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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고구미 2008.11.17 00: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삼치구이집이 동대문 어디??? 갈켜주삼....
    근데 슬픈건여...갈켜줘도 못감... 저곳은 애기델고 가긴 좀 힘들겠군요...
    어서 자유가 와야 혼자 마구마구 댕길텐데...
    너무 맛있어보여요...^^

    • 령주/徐 2008.12.08 08: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죠기가요...원단시장이라고 있어요..그 뒷쪽길이에요..
      위에 댓글을 찬찬히 보시면 무슨 길이라고 알려주셨는데...+_+ 여하튼 그쪽으로 가시면 있습니다만;; 아이들은 절.대. 데리고 가시면 안되요...위험해요..ㅠㅠ
      아저씨들이 엄청 바뿌게 큰짐들을 지시고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시고 오토바이들도 위험하고 말이죠!!^^;;
      나중에 고구미님 혼자 스리슬쩍 다녀오세요~!!

  3. 쌍둥아빠 2008.11.17 08: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동대문에 다녀온듯한 느낌이 드네요
    동대문 시장에서 등뼈 감자탕에 친구들하고 소주한잔 하고 싶네요 ^^

    • 령주/徐 2008.12.08 08: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넵!! 동대문 맞아요!!후훗
      등뼈 감자탕은 전 미아삼거리야...막 이러는데..하핫;;
      예전에 그쪽가서 먹을때 기가 막혔었거든요;;후훗

  4. Zet 2008.11.17 09: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진짜 맛있겠네요. 전주식당이라고 되어 있어서 전주인줄 착각했어요.
    스킨도 참 예쁘고.. 즐거운 포스팅 잘봤습니다.

    • 령주/徐 2008.12.08 08: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넵!! 진짜 맛있었어요!!^^;;
      가끔 오셨었는데 zet님...으흐흐흐 그때도 스킨 이뿌다고 해주신듯 한데...저 이번에 스킨 갈아타버렸;;퍼퍽^^
      감사합니다...늦은댓글이 되버렸어요..ㅠㅠ

  5. 버트 2008.11.17 17: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리플달라고 마우스 휠 돌리다 날 새겠다!
    초인기블로거 령주짱!
    잘 지내시지?
    ㅋㅋㅋㅋㅋ

    • 령주/徐 2008.12.08 08: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하하;;; 그래도 버트씨 블로그가 더 유명할껄료??^^;;
      막이러면서....
      넵 잘 지내고 있습니다!!! 조만간 버트씨네 갈께요!!
      틸씨한테만 갔는데...크크크

  6. 영경 2008.11.18 02: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 최고의 반찬~!
    활기가 넘치는 사진들이네요. 책뭉치가 있는 사진을 보니까 예전에 잡지 과월호 사러 책방 다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7. DOKS promotion 2008.11.20 02: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댓글쓰나미다 ㅎㅎ, 동대문 가본지 너무 오래된듯 해서., 아직도 80년대 분위기의 식당거리가 동대문에 있군요. 요즘 다 새 건물들이 들어선다 들어서 말이죠

    • 령주/徐 2008.12.08 08: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하;;
      넷물고기님 오랫만이요!!>_< 제가 요즘 너무 블로그가 게을러서 넷물고기님의 댓글도 참 일찍도 답니다!!하핫
      네 아직 저쪽은 새건물들이 들어서지는 않았습니다..후훗
      들어서서 없어지면 알될꺼 같은 거리인데..ㅠㅠ

  8. 필그레이 2008.11.20 10: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뜩-해요!!!!!!사진 느무 느무 좋습니다아- 우와.령주님 사진 실력 완전 쭉쭉이네요.부럽사옵니다.ㅡㅜ 근데정말 시장에서 사진찍는 재미도 쏠쏠했겠어요.

  9. 2a2b 2008.11.20 17: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윽 내고향이 전주시 완산동인데....
    맛있겠다

    우리들이 사는
    흐믓한 풍경이네요

    • 령주/徐 2008.12.08 08: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2a2b님^^
      너무 늦은 댓글이 되었지만!!ㅠ 방갑습니다!!덥썩~!!후훗
      아앗 고향이 전주시군요...저 전주 얼마전에 다녀왔는데...으흐흐흐
      거기의 한정식에 반해서 지금도 사진보고 군침흘려요...ㅠㅠ 막이러면서...

      네...우리네 사는 풍경들 이에요^^;

  10. 혜아룜 2008.11.21 01: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메, 이 야밤에 생선 구이 테러가ㅠㅠ (게다가 리..리플이!) 『생활의 달인』에 생선 구이 아주머니께서 달인으로 나왔는데, 저 그거보고 그날 고등어 구이 먹었잖아요. 히히. 삼치는 어떤가 몰라요. 워낙에 시골 입맛이라 생선은 고등어랑 갈치 아니면 입에 잘 맛지도 않고. 저는 그 간장 졸임도 맛나던데. 아, 먹고 싶다. 얼마전에 산에 가는 길에 천안에 있는 시장에 들렀는데, 거기에도 달인 한 분이 계셨던거 있죠! 호떡의 달인으로 나오셨는데, 무진장 달고 무진장 맛났어요. 쫄깃한 호떡 안에 계피향 확 나는 시럽! 그 시장 안에 김밥을 파시는 분이 한 분 계신데 거기 김밥 진짜 맛있어요.

    • 령주/徐 2008.12.08 08: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아아아.....혜아룜님의 댓글 얼마만인가요?ㅠㅠㅠㅠㅠ
      너무너무 기분 좋은거 있죠??^^;;
      제 블로그가 갑자기 이상해졌는지...쿨럭;; 많은분들이 댓글을 남겨주셔서...하핫;;

      그나저나 다른 글은 다 패쓰하고 호떡의 달인이라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실 제집 주변도 그렇고 요즘 서울에 호떡집들이 점점 사라져서 참 맛나는 그 호떡을 먹을수 없음에 안타까워 죽겠어요!! 예전에 홍대에 할머니가 호떡했었는데..ㅠㅠ
      어느때부터인가 안나오시고...하아..ㅠㅠㅠㅠㅠㅠ
      맛난 호떡 너무너무 먹고 싶다고요!!!흑흑

      호떡 먹으러 천안까지 가야하는것인가!! 멍~ 이러고 있어요...하하하하 ..기..김밥!!!!!!! <- 좋아합니다..

  11. 2008.11.22 22: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8.12.08 08: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헉!! 김장...전 어머님이 해주시고 택배로 쏘셨어요!!
      아주 편하게 먹는거죠!! 어머님 왈...1년동안 먹을려면 얼마나 줘야 하냐고 물어보시더라는..쿨럭;;;쩝!!

  12. opus53 2008.11.24 11: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자취하면서 부쩍 못 챙겨먹게된 음식들이 많은데, 그 중 하나가 생선구이예요. 평소에 좋아하는 편도 아니었는데 .. 못 먹으니까 막 땡기는 거 있죠? 나중에 동대문에 놀러갈 일이 생기면, 령주님의 단골집에 한번 들러봐야겠네요. 사진으로만 봐도 삼치구이가 참 먹음직스러워 보여요^^ 그리고 령주님 블로그는 덩그러니 사진만 있는게 아니라, 사진과 함께 전달하고 싶은 말들, 마음들이 잘 드러나서 ... 사진 블로거가 되는 것 같다며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제 생각은 그래요. 으흣.

    • 령주/徐 2008.12.08 08: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자취하면 그렇죠???
      저도 대학때 자취1년 하다가 하숙으로 들어갔어요..ㅠㅠ
      자취를 친구와 둘이서 했는데...술병만 늘어가더라는..쿨럭;;

      liebemoon님이 그렇게 이야기해주시니 좋아요...아마 이렇게 이야기해주시는 분을 기다렸는지도 모르겠어요^^;;
      왠지 제 블로그가 살짝 어렵게 느껴지기도 했었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ㅎㅎ;;

  13. 달려라 삐삐 2008.11.25 00: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에 생기가 가득해요!!야밤의 삼치구이는 정말이지ㅜㅜ
    고등어구이쯤만해도 별로 테러가 안됐을텐데 제가 유일하게 먹는 두가지 생선중의 하나인 삼치네요 ㅠㅠ

  14. wide sky 2008.11.25 11: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원단사러 가끔가는데 사진으로 보니 넘 반갑네요.
    시장보고 생선구이먹으면 시장에서의 볼일은 끝이 나죠~ㅎ
    생선구이 골목이 사진으로 보니 다른멋이 있네요^^

    • 령주/徐 2008.12.08 08: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실밥소녀님^^
      방갑습니다!! <- 근데 너무 늦은 댓글이 되었네요ㅠㅠ
      와 원단사러 가시는구나...저도 원단사러 갑니다..하핫
      그래서 저도 자주 가서 먹어요...
      단지 요즘은 옷에 너무 생선냄새가 많이 베어서 조금 민망해서 안갈때도 있지만요^^;

  15. 섬연라라 2008.11.25 23: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야심한 밤에 생선구이에 소주 한잔... +_+
    근처에 츄리닝 바람에 슬리퍼 끌고 설렁설렁 불러낼 친구가 없다는 게 아쉽... ;ㅁ;
    령주님 말씀대로 저 또 스리슬쩍 나타났나봐요. /쿨럭

    • 령주/徐 2008.12.08 08: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꺄아아악~!! 이게 누구신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라라님 얼마만인지...흑흑
      크...야심한 밤에 생선구이와 소주라..좋아요!!ㅠㅠ
      스리슬쩍 나타나신것만으로도 너무 방갑습니다!!
      근데 제가 좀 안보였지요??쿨럭;;

  16. icanfeelyou 2008.11.26 18: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서울가면 그나마 가는곳이 겨우 인사동이랑 삼청동 홍대 그 즈음이라.
    동대문 시장 안에 들어갈 볼 생각을 못했군요; 다음에는 저도 한번 가봐야겠어요~

  17. 시네마천국 2008.11.27 19: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무척 바쁘신가 보네요~~

    추운 날씨게 감기 조심하세요!!

  18. juanshpark 2008.11.28 08: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야~~~~!!!! 령주님 요즘 엄청 바쁘신가 봅니다. 블로그 사진과 글이 바뀌지 않고 또 수일이 지나가구 있군요.....ㅎㅎㅎㅎ
    경기두 안좋구, 날씨도 춥다던데.... 조심하시고, 또 뵙시다. 아참, 저 스킨의 헤더부분을 바꾸었습니다. 아무래도 이과수 블로그니까
    이과수 사진을 붙였는데, 이것저것 바꾸다가 영 마음에 안들어서 스킨 교체는 포기하고, 사진만 하나 바꿨습니다.
    한번 놀러오세요. 그럼.

    • 령주/徐 2008.12.08 08: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수일이 아닌 한달이 지나간듯 하네요..ㅠㅠㅠㅠㅠㅠ
      이론...
      너무 늦은 댓글이지요?? 잘 지내고 계신가요??ㅎㅎ
      아...제가 중간에 갔을때 바뀐거 본듯한데..+_+
      어떤지 모르겠네요!! 조만간 갈께요!!후훗 기.다.려.주.시.와.욧!!

  19. 오픈양 2008.12.03 23: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누가요?? 오픈양 아시는분이 오늘 저녁메뉴로 고등어조림 드신다고 하길래
    언능퇴근하고 와서 고등어 후라이팬에 지글지글 튀겨먹었는데 맛있었어요
    사진처럼 고렇게 먹으면 더 맛있게당~~~

    • 령주/徐 2008.12.08 08: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 맛있었겠어요!!!오픈양님!!
      나중에 사진으로도 보여주시면?? 벌써 보여주셨으려나??
      제가 너무 늦게 댓글도 달고 글도 보는지라...하핫
      조만간 놀러갈께요...으흐흐흐
      잘지내고 계시죠?

  20. 환유 2008.12.04 01: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홋! 생각난 김에 동대문 헌책방 좀 들려봐야 겠어요-
    령주님 요즘 바쁘신군요!!!!

    • 령주/徐 2008.12.08 08: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글게요..요즘 그렇네요...
      뭐 환유님 말처럼 겨울이라 일하는거 빼고 딱히 할일이 없는것도?? 막이러면서..하하하
      동대문의 헌책방들이 많이 사라졌어요..ㅠㅠ

  21. 호박 2008.12.07 19: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왜일케 안돌아오시는고에욥? 네? ㅠㅠ

    어제 소래포구에서 생선구이 먹었는뒈~ 안그래도 요 폿팅이 생각나는고에요(ㅠㅠ)
    전어랑 꽁치 꾸어져 나오더만.. (난 꼬등어 먹고싶었는뒈..) 맛이 별로 없어서 더욱더 요 폿팅이 생각났쎄여~
    흐흐흑! 근뒈 령주님은 왜일케 블로그를 비워두시는거에요~ 서럽구로.. 엉엉엉!

    올만에 왔다가 블로그문앞 먼지쫌 탈탈탈 털어주고 가욘~ 빨리 돌아오삼~ 클쓰마스 되기전에^^;;

    • 령주/徐 2008.12.08 08: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꺄아아악~!!!
      이렇게 남겨준 호박님 글에 새벽에 뭉클하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왔습니다!!!
      아앗 소래포구의 생선구이가 올라와져 있을꺼 같아요!!+_+ 궁금하여라...
      조만간 갈께요....기다리세욧!!!후훗






△ 국화는 아니지만 왠지 아침이슬에 맺혀있어서 너무나 이뻐서...쿨럭;;^^;

            더 자세히 찍어볼껄 그랬다...가까이 가서...물방울을...                                      















또로롱 말린...돼지꼬리(응?)같은 호박의 줄기들이 너무너무 이뻐서...또 찰칵!!










































△ 정신없지만 왠지 이사진 느낌이 좋아서 한번 올려본다...으흐흐











디카로 찍으면 필카와 다르게 확실히 선명함이 있다....색감은 따라가지 못해도 말이다...^ ^












Photography | Canon 30D 17-85mm |牛浦 ─ ,  菊花  | No CS2
 Nikon F3hp 50mm | a Crysanthemum | Film in Reala 100, Centuria 100, PRO 160S | Film scan | No CS2





우포늪에서 너무 추워 자판기 커피를 마시고 싶다는 일념하에 마구 내려왔는데....들어갈때는 깜깜해서 몰랐던 국화들이 있었다.
화분에 국화들이 심어져 있었는데...새벽이라 그런지 어찌나 사랑스럽던지...커피는 살짝 잊고 셔터를 눌렀다.♬



내가 좋아하는 친구가 좋아하는 꽃은 나도 덩달아 좋아하게 되는거 같다. 주변 몇몇 친구들이 국화를 너무나 좋아해서 선물해주면 그리 좋아라 하는데 그래서 그런걸까? 나도 이 국화라는 꽃을 좋아하게 되었다. 새삼 이렇게 보니 아침 이슬에 더 반짝이는 듯 하다...후훗 이뽀라~



덧:) 오늘 미루던 Han rss를 이웃분들꺼 등록했는데...와 나 등록한 이웃분들이 꽤 많다...와와..;ㅁ;
이렇게 내가 많은분들을 아는구나 싶어 괜시리 뿌듯? 뭐 물론 몰래 스토킹하는 블로그분들이 꽤 많지만...그쩍그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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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베쯔니 2008.10.29 18: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사진 정말 좋아요~~

    국회 고정해 둔게
    왠지 모르게 이쁘네요~

    • 령주/徐 2008.10.30 18: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베쯔니님~!!!!!!!>_<

      국화 고정한것까지 이뿌죠? 저도 막 그런생각 하면서 찍었는데...으흐흐흐
      너무 이뻤어요..!!

  3. 까칠이 2008.10.29 18: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정말 멋지고 깔끔하군요~
    국화넘 좋아라 하는데요~ 오랜만에 잔뜩 보고 갑니다~ :)
    링크와 RSS도 함께...ㅎㅎ

    • 령주/徐 2008.10.30 19: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까칠이님..^^
      방갑습니다...덥썩~!!후훗
      사진에 대한 칭찬 너무 감사드려요...
      저도 국화 좋아서...더 잔뜩 찍고 싶었는데 추웠;;쿨럭;;
      링크도 rss도 감사드립니다...저도 rss 그리고 놀러갈께요..

  4. 쭌's 2008.10.29 20: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느낌이 너무 좋네요 ^^
    주변에 국화꽃을 찾아봐야 할 듯 합니다~~ㅎㅎㅎ

  5. 보거(輔車) 2008.10.29 21: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꽃사진은 언제봐도 이뻐요. ^&^
    어디선가 국화축제 있다는 소리듣고 가보고 싶었는데 못갔죠.. ^&^
    천안의 어디 고등학교에선가 그동안 키운 국화 전시가 있다는데 그곳이라도 가보고 싶네요.
    왜이리 시간내기가 쉽지가 않은지 ...

    • 령주/徐 2008.10.30 19: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 꽃사진은 언제 봐도 이뻐요..^ ^;
      안그래도 위의 키덜트맘님도 이야기하시던데...국화꽃축제 말이죠!!
      저는 한번도 못가봤는데...내년에 여유되면 가보고 싶어요..ㅎㅎ
      직장다니고 그러면 정말 시간내기 힘든거 같아요...쉬는날은 정말 몸이 천근만근 같은지라..쿨럭;;ㅠ

  6. Mr.번뜩맨 2008.10.30 00: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령주님의 사진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무언가가 있다는....+_+

  7. 환유 2008.10.30 01: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건 그대로 뽑으면 엽서인데요-!
    예쁜 꽃 잘 보고 가요..^^

  8. 수채화일기 2008.10.30 09: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국화꽃들이 모두 만개하면 정말 더 예쁠것 같아요.
    저희 사는곳에서도 국화 전시회한다고 하던데 함 가볼까싶네요. *^^*

    • 령주/徐 2008.10.30 19: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만개한것을 못봤지만...
      저 봉우리가 어찌나 수줍고 이뿌던지...앙증맞아서 실제로 보면 더 이뻐요...사실 사진보다^^;;
      와 국화 전시회라...갔다 오셔서 사진 보여주세요!!

  9. 나잉 2008.10.30 11: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와 >_<
    뭔가 제가 위안받고 위안되는 사진들을 대신 전해주시는거 같아서 항상 감탄만 하네요 ㅠ_ㅠ
    항상 감사해요! 사진들 보고 가을 타다가 잠깐 - 헤에~♡ 상태예요 -!

    • 령주/徐 2008.10.30 19: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뿌죠 이뿌요?ㅠㅠㅠㅠㅠㅠ
      정말 너무너무 이뻤어요...사실 화분하나 냉큼 갖고 오고 싶어졌을 정도라고요!!ㅠㅠㅠㅠ
      감솨합니다 나잉님...제사진을 보고 기분 좋아지셨기를...으흐흐흐

  10. MORO 2008.10.30 12: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물방울이 곧 떨어질것 같은 분위기 입니다...^^*

  11. PINK 2008.10.30 13: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국화 넘 이뻐서 포토프린터로 출력했어여~ ㅎㅎㅎ

  12. 오픈양 2008.10.30 18: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국화 정말 이쁘네요~~
    은은한 매력이 넘치는 국화를보니..정말 가을이 아쉽게 가는거 같아요.

    • 령주/徐 2008.10.30 19: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게요...사실 저 체감으로는 겨울같아서 말이죠...
      여름에 태어나서 그런지 은근 정말 추위를 많이 타는지라...요즘 너무 춥게만 느껴져요...
      국화꽃 이뿌죵??헤헤

  13. 홍콩달팽맘 2008.10.30 20: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껏 가을분위기가 나네요.
    조금 있어 겨울되면 사라질 순간의 아쉬운 가을 느낌을 잘 붙잡아 두셨네요. 너무 예쁜 국화들 잘 보고 갑니다. ^^

  14. 달려라 삐삐 2008.10.30 23: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무 예뻐요~가슴이 두근두근 하네요!!!자세히 본적이 없어서 국화가 이렇게 이쁜지 몰랐어요...

  15. 로리언니♩ 2008.10.31 02: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사진들이 정말 다들 또렷또렷- 맑고 청아한 느낌까지 들어요^ ^
    너무 이뻐요, 꺄웅~

  16. 백마를 타고 휙~~ 달려온 초인 2008.10.31 23: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퍼스트 포토,,,압수!!! 크크

    아,,가을은 이렇게 멀어지고 있군요,,, !

  17. comodo 2008.11.03 00: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꽃 밑에 저 동그랗고 하얀건 뭐죠??
    그나저나 여긴 슬슬 사진 블로그로 더욱더 변모하는 기분 :)

    • 령주/徐 2008.11.13 14: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건 대예요...쓰러지거나 휘지 말라고...^^;;
      긍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comodo님은 사진 블로그라고 생각하시면 안되요...오래된 제 이웃분들은 그리 생각하시면 안된다고요!! 막이래요...orz;;

  18. 소나기♪ 2008.11.03 00: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너무 이뻐요. 특히 마지막 국화의 발색은 예술이네요.^^
    눈앞에 있는 듯 냄새가 날려고하네요.ㅎㅎ

    • 령주/徐 2008.11.13 14: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소나기님...으흐흐흐
      국화꽃냄새 너무 좋아요...저도 코를 가까이하고 향기 맡으며 좋아라 했어요!!^^;

  19. 딸기뿡이 2008.11.03 10: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난 언니 사진 보는 낙으로 살아요 요즘! 아아 아침에 보는 꽃 사진 너무 좋아요 좋아.
    맞아요, 언니, 친구가 좋아하면 나도 덩달아 동참하게 되는 그 뭔가가 있어요 으히히히히.

    • 령주/徐 2008.11.13 14: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래? 더 열심히 한번 올려볼까나? 막이러면서...ㅠㅠ
      응 꽃사진 좋아좋아...국화꽃 좋아..ㅠㅠ
      맞아...친구들이 좋아하면 괜시히 한번 더 보게 되고 그런게 정말 있어!!히히

  20. メランコリア 2008.11.04 20: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짱의 사진은 정적이라 좋아요..
    가만히 보고 있으면 마음이 차분해진다고나 할까요?
    그리고 색감도 너무 예뻐요..
    령주짱만큼의 경지에 오르려면 얼만큼 찍어야 할까요?

    • 령주/徐 2008.11.13 14: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제가 정적인것을 좋아해서 일지도 몰라요...
      특히 사진찍을때는 조용하고 그런곳을 좋아해서 말이죠..^^;;
      감사합니다 멜랑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에이..멜랑님...자주 찍으시면 저보다도 더 위의 경지에 오르실겁니다!!!+_+ <- 근데 멜랑님이 이리 이야기해주시니 저 팔불출 처럼 기분은 짱 좋아요!!으흐흐흐

  21. 혜아룜 2008.11.21 01: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요, 밑에서 두번째 국화 사진이 제일로 마음에 들어요. 슬쩍 어두운 것도요. 국화들이 아주 고아요. 국화하면 또 국화차아니겠어요 히히 예에에에~전에 국화차를 한 두번 달여서 마신 적이 있는데, 그 내음새가 아주 좋더라고요. 찻물도 노란 국화 못지 않게 노랗고 또 투명했어요. 목구멍으로 국화차가 꿀떡꿀떡 넘어가는데 국화 한 송이를 그냥 마시는 거 같은거 있죠!

    • 령주/徐 2008.12.11 12: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국화의 내음이 그리 좋은지 몰랐어요...
      근데 친한친구가 워낙 좋아하다보니...그게 좋아하는 사람이 좋아하면 관심을 갖게 되잖아요? 그렇게 해서 저도 국화를 좋아하게 되었어요...
      저도 나중에 국화차 먹어보고 싶어요..
      매번 사진으로만 보고...친구들 블로그에 올린 사진들로만 보았는데..+_+









































       물이 많았다면 반영도 꽤 멋지게 담을수 있었을텐데....참 많이 아쉬웠다..ㅠㅠ


































   디카로 찍었지만 특별하게 포토샵을 만질 필요가 없는 곳이다. 그만큼 느낌도, 색감도 멋지게 나오는 곳.
   다음에는 좀 더 멋진 사진을 담아오고 싶다...이곳은 그런곳인거 같다...후훗



































                                                Photography | Canon 30D 17-85mm |牛浦 ─ | No CS2
                 Nikon F3hp 50mm | KOREA - Young Nam | Film in Reala 100, Centuria 100, PRO 160S | Film scan | No CS2





새벽부터 갔던 우포늪!! 누가 일찍 가라고 했냐고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흑~
사실 정보를 잘못알아서 조금 일찍 가서 새벽부터 덜덜덜 떨었다..-_- 영남의 기온이 여름날씨 같다고 하여 모조리 반팔만 들고 간 나는....감기기운에 반팔까정...결국 여행에서 돌아온후 또다시 감기로 골골 거리는 신세가 되었었다.
사설이 길다.
이곳은 친구가 너무나 가고 싶다고 떼(?)를 써서 결국은 새벽에 갈수 밖에 없었던 곳!!
물오름도 찍고 싶고 늪도 보고 싶고 그래서 새벽에 길을 나섰건만 지방이 너무 가뭄이라...우리가 갈때는 정말 그 막바지를 달리고 있었었다.
그래서 늪에도 물이 꽤 없는 편이여서 제대로 된 물오름을 볼수는 없었고, 또 물오름이 제대로 되는 지역에 있지 않고 멀리 있었기에 zoom으로 아무리 땡겨도 제대로 볼수는 없었다...그래도 멀리 찍혀진 물오름을 희미하게나마 사진속에서 맛볼수는 있을것이다...하하하;;


사실 다녀온후 다음에 다시 한번 찾고 싶은 곳이였다. 뭐랄까...이곳은 남자들이 좋아할만한 곳? 이라는 느낌? 사진을 참 찍고 싶어하는 곳인듯 싶어...나중에 깬다군과 함께 다시한번 찾아가볼까 한다...^^;; 그리고 나는 너무 추워서 제대로 보지 못하고 결국 차안으로 들어왔기 때문이다. 미안했지만 어쩔수 없었음...
그래서 사진이 사실 제대로 된것이 별로 없다. 처음에는 기왕 도착한거 멋진 사진 한번 찍어보자!! 라는 각오였지만....으흐흐흐흐


남자분들중 풍경사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 드리고 싶다...새벽부터 낮까지....해뜨고...질때....어느하나 뺄수 없이 다 좋은곳이 이 우포늪 같다...^^;
물론 사진찍기에도 좋지만...나는 그냥 봐도 좋더라....
우리나라에 이정도로 큰 늪이 다른곳에 또 있나? 잘은 모르겠지만 꽤 생각보다 크고...(사실 여행할때 안내책자나 인터넷 정보로는 조금 실망할때도 있어서...이곳은 생태계로 보호해야 하고 그만큼 중요한 곳이라 했을때 많이 기대는 하지 않았었다...) 그리고 철새들이 점점 이곳으로 많이 온다고 하니 11월초쯤이면 꽤 많은 철새들도 볼수 있을듯. 어찌보면 11월은 어쩌면 남해쪽의 모든곳은 다 여행다니기 좋고, 사진찍기 좋은곳이라는 생각이 든다....단풍도 많이 들었고, 어딜가나 억새와 풍경이 눈을 사로잡을 것이며, 물오름도 산에서건 늪에서건 강에서건 다 느낄수 있고, 적당한 추위로 여행하기도 적절한듯 싶고 말이다...ㅎㅎ


다음에 또 한번 찾아오려 한다...제대로 보지 못한것이 나에겐 너무 아쉽다...안쪽으로 갔던 친구는 정말 넓고 이곳저곳 좋았다라고 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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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Raycat 2008.10.27 23: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포늪은 아침 동틀무렵과 해질때가 참 예쁘다는 생각이..... ^^.

    • 령주/徐 2008.10.29 02: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그쵸?? 저도 그런생각이...
      Fallen Angel님도 이곳에 갔다오신 사진이 있으신가?? 한번 가서 확인해봐야겠어요!! 지나간 Fallen Angel님 사진들도 천천히 봐야하는데...쩝!!^^;

  3. comodo 2008.10.28 00: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의 RSS에 등록된 블로그에 올라오는 사진들 중 단연 최고라고 말하고 싶다구요 흐엉엉 너무 완벽해요!

    • 령주/徐 2008.10.29 02: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헉!! 이런 과분한 칭찬은...;;;orz;;
      comodo님 너무 기분 좋아요...좀더 멋진 사진을 위해 으샤으샤 해볼께요...하하핫;;

  4. opus53 2008.10.28 01: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 사진 속의 풍경을 보고 있자니, 귀에는 좋아하는 음악 흘러나오는 이어폰 꽂고, 새벽 찬바람 맞으면서 조용하게 산책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진 찍기보다, 그냥 바라만 봐도 좋은 풍경이라는 말씀 .. 얼마나 좋은 풍경이었는지 짐작해보게 되네요. ^^

    • 령주/徐 2008.10.29 02: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춥지만 않았으면 천천히 산책하고 느긋하게 보내고 오고 싶었던 곳이에요...
      정말 너무 좋았었어요...^^;;
      나중에 liebemoon님도 가능하시면 한번??^^;

  5. JUYONG PAPA 2008.10.28 09: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포늪은 한번도 안가봤지만 왠지 다녀온 듯한 느낌입니다.
    우포 사진을 많이봐서 그런가..^^ㆀ
    저도 기회가 되면 한번 다녀와보고 싶네요.

    • 령주/徐 2008.10.29 02: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많은분들의 사진속에서 보았으니...
      제 미숙한 사진이 조금 어설프지만...우포늪사진들을 보면 정말 멋지더라는...^^
      JUYONG PAPA님의 사진이 더 보고싶어요...+_+ 다녀오세요!!막이래요..크크

  6. MORO 2008.10.28 09: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색감이 너무 마음에 드네요
    5d클럽에서 갔었는데, 서울에서 내려가면서 밤새 술 마신 후휴증으로
    다들 우포늪 사진 찍으러 갔는데 저만 차에 있었던 기억이 있네요
    근처만 갔었다는..ㅠ.ㅠ.

    • 령주/徐 2008.10.29 02: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MORO님...후훗
      5D클럽에서 다녀오실때 안타깝네요...MORO님 사진도 보고싶은데에에에ㅔ엥에 <- 막이러고 말이죠..후훗;;
      다음기회에는 꼭...+_+

  7. PINK 2008.10.28 10: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가보려고 벼르던 곳인데 령주님이 또 자극하십니다요. ㅎㅎ
    가게되면 령주님 포스팅을 다시한번 보고 가야 겠어여~

    즐건 화요일!!!

    • 령주/徐 2008.10.29 02: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PINK님...으흐흐흐
      꼭 가보셔요....좋습니다...^^;;
      요즘 바뿌시겠지만...주말에 시간내서 다녀오셔도 좋을듯 싶어요...새벽에 가시면 더 좋겠지만...그럴때는 숙소를 알아보고 가시길..ㅎㅎ

  8. 일상여유 2008.10.28 10: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새벽 안개를 너무나 좋아 하는데..새벽녁에 날이 들면서 상쾌함이란... 사진 구경 잘하고 갑니다.

  9. 기리. 2008.10.28 11: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큰집이 근처라서 종종 가보긴 하지만 항상 너무나 쨍쨍한 날씨여서
    찍은 결과물이 썩 만족스럽지는 않았습니다. 여기서 좋은 사진들 보고 가네요~

    다음에 가게되면 저도 새벽녁에 가봐야겠어요. 좋은 하루되세요.

    • 령주/徐 2008.10.29 02: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기리님..^^
      방갑습니다...덥썩~!!! 큰집 근처라시면...좋을꺼 같아요...>_<
      지금쯤 좋을텐데 한번 내려가 보심은??하하핫

      다음을 기대해볼께요....기리님도 좋은하루되세요~후훗

  10. 향긋한봄 2008.10.28 12: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몇 년전에 우포늪을 다녀온 적이 있었지요.
    안개가 너무 짙어서 사방 1미터도 구별 못했던.
    안개가 서서히 걷히면서 그 장엄하고 웅장한 모습을 보이더군요.
    사진 너무 좋습니다. 느낌이 살아있어요... 필름이라 더 그런지도. ^^

    • 령주/徐 2008.10.29 02: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향긋한봄님...
      방갑습니다...꺄아아악~^^;
      그때는 안개가 정말 짙었나보네요...저때는 물이 많이 없어서 안개가 별로 없었어요...^^;;
      아 향긋한봄님이 보셨던 그 광경을 저도 보고싶네요...나중에 다시한번 가보고 싶어요!!

  11. 환유 2008.10.28 12: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우, 이 곳은 제가 주산지 다음으로 가고 싶어하는 우포늪이군요!
    새벽에 가셨었으면 진짜 엄청 추우셨겠어요-
    저도 아는 사람이 새벽에 갔다가 덜덜 떨고 왔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지라....

    필카의 오묘한 느낌 참 좋아요
    특히나 새벽의 느낌이 더해져서 그런 것 같네요!

    • 령주/徐 2008.10.29 02: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주산지 생각하니 새벽에 좌르르륵 있던 멋진 카메라들과 아저씨들이 생각나요..하하하하
      그때 기종들을 보면 완전 놀랬었는데...그열정들과 말이죠...^^;;
      네 새벽이 추워서 전 얼마 못있고 돌아왔어요...ㅠㅠ 저만 반팔이라 완전 얼어죽을뻔했;;퍼퍽!!

      새벽느낌 참 좋아요...하핫

  12. 라라윈 2008.10.28 15: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멋있습니다....
    참 가보고 싶은 곳인데..'늪'이라는 이름때문인지... 왠지 가기가 조금은 무섭고 망설여 지는 곳이기도 합니다...
    새벽녁의 우포늪... 신비스런 느낌도 들고 묘합니다... 다음에 카메라 장비 챙겨들고 꼭 가보고 싶네요...^^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 령주/徐 2008.10.29 02: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라라윈님..^^ 방갑습니다아아아아~!!
      저도 늪이라는 이름때문에 살짝 그랬지만...막상가니 멋지더라고요..^^
      생각보다 늪이라는 느낌은 덜한듯도 해서;;ㅎㅎ;
      나중에 라라윈님이 가셨을때의 우포늪 기대하고 있을께요...
      감사합니다~헤헤

  13. 임자언니 2008.10.28 15: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보는순간 우와~ 했습니다
    너무나 멋진 풍경이네요

    • 령주/徐 2008.10.29 02: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임자언니님^^
      방갑습니다...덥썩~!!으흐흐흐
      제 사진을 멋지다고 해주시니 완전 기쁘고 말이죠..<- 막이래요..하하핫;
      감사합니다~

  14. 황팽 2008.10.28 18: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우와,,,
    여태 늪 사진 한 번도 못 찍어봤는데,,
    역시 시간과 기다림이 중요하네요...
    오늘 늪에 대해 회의를 했다는데,,
    멋진 늪 사진 잘 보고 가용~~

    • 령주/徐 2008.10.29 02: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황팽님...^^ 방갑습니다...으흐흐
      저도 늪은 처음인듯 싶어요...(아닌가?그쩍그쩍)
      맞아요 정말 기다림과 시간인듯 싶어요...아 빛도 있고...빛도 중요하니깐요...하하핫;;
      감사합니다~

  15. 홍콩달팽맘 2008.10.28 19: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새벽분위기... 좋네요. 어스름한 풍경이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혀 주세요. ^^

    • 령주/徐 2008.10.29 02: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달팽가족님...방갑습니다....덥썩~!!>_<
      새벽분위기는 어디든지 다 좋은듯 싶어요...
      언제부터인가 새벽에 다니는 숲은 정말 좋더라고요..ㅎㅎ
      감사합니다~

  16. 백마탄 초인™ 2008.10.28 23: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워,,,우포에 오셨었구랴,,,

    기래도 긴팔은 챙겨오시징,,, 새벽에는 쌀쌀할긴~~데!

    사진분위기,넘~흐 좋아요! 베리 나이스~~컷!! ^ ^

    • 령주/徐 2008.10.29 02: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넵...우포 댕겨왔습니돠!!!으흐흐

      그러니깐요...긴팔을 왜 안챙겼을까요..흑~ㅠㅠㅠㅠ
      사실 급작스럽게 갔다온 곳이기도 하고 말이죠..^^;;
      그래도 다음에 또 가볼려고요...헤헤

  17. 쭌's 2008.10.29 20: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포늪...늘 가보고 싶은곳인데...
    새벽에 추워서 고생 많이 하셨을것 같네요~~~
    역시 우포늪과 령주님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
    넘 멋져요 ~~

    • 령주/徐 2008.12.11 12: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진짜 추웠어요..완전 덜덜덜덜;;
      다음에 다시 가보려고요...이번엔 사실 거의 못봤어요!!쿨럭;;
      쭌님도 한번 가보세요!!헤헤

  18. 앨리순 2008.10.30 14: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포늪이네요~ 뜨거운 여름날에 3년전인가? 가본 기억이 나네요 ~^^;;
    그때 한여름에 왜 갔는지.. 기억이 안난다는...
    너무 좋네요 새벽의 숲은 왠지... 묘해요~

  19. 달려라 삐삐 2008.10.30 23: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사진 진짜 잘찍으시는것 같애요!!!!사진 느낌 너무 좋아요~~
    우포늪;;들어본적도 없는 저는 정말 무지하군뇨 ㅠㅠ
    위에 분들은 전부 아시는것 같은데...덜덜덜;

    • 령주/徐 2008.12.11 12: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달려라 삐삐님...으흐흐흐
      칭찬받으니 좋아라 합니다.. <- 쿨럭;;
      우포늪이 사진찍는 분들에게는 유명한곳인거 같아요^^;

  20. TISTORY 2008.11.03 15: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티스토리 메인에서 바쁜 일상 중에 잠시 숨을 돌릴 수 있는 '국내 여행지'를 주제로 회원님의 글을 소개해드렸습니다. ^^
    혹시 노출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을 통해 말씀해주세요!

    앞으로도 재미있고 유익한 글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1. A.J.kimo 2008.11.05 23: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 물만보면 낚시대부터 담구고싶은 키모 ㅎㅎㅎ
    우포는 낚시금지죠 ㅋ
    아이고 고생좀 하셨겠어요...
    원래 저수지나 늪지는 일교차가 거의 20도가까이 생겨버려요...
    물안개는 보통 봄이나 가을이 좋은데... 일교차가 심할수록 물안개는 이쁘답니다 ^^
    전 작년에 우포갔다가 사진한장도 안찍고 돌아왔던 기억이 ㅋㅋ
    아 물만 보면 가슴이 콩당콩당 뛰어버리니 걱정입니다 ㅎㅎ

    • 령주/徐 2008.12.11 12: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 낚시쟁이 키모님...후후훗
      네...아마 그럴꺼에요..생태 보존이니깐요..하핫;;
      일교차가 올해 진짜 심했잖아요...그래서 물안개 기대는 했는데요...^^;;
      사실 렌즈가 받쳐주지 않으면 물안개도 찍기는 힘든거 같아요...ㅠㅠㅠㅠㅠㅠㅠ 렌즈욕심이 사실 없었는데 말이죠!!쩝!!
      어쨌든 이날은 너무 추웠어요..엉엉!!





























































   햇빛에 반짝이는 억새를 찍고 싶었다...뭐랄까 물결치는 반짝거림을....
   사진은 빛을 잘 담아야한다... 아니 내 스스로 그렇게 생각한다...그래서 나는 빛을 잘 담는 그런 사진을 항상 찍고 싶었다.
   빛에 반짝거리는 억새를 담고 싶었지만 어디 올라가서 찍을만한 장소가 없었다. 산위로 올라갈수록 아래보이는 경치는 사람들이 많아서 찍고싶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고, 내려와서는 돌같은곳에 올라가서도 찍고 싶었지만 제대로 잘 안되었다.

   다음에 간다면 눈으로 와서 한번 보았으니 이제 카메라 뷰파인더로 보고 오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여행은 두번은 가야하는거 같다...
   처음은 여행을 즐기며 풍경을 눈과머리와마음에 담고 즐겨야 할테고, 두번째는 사진을 찍어야 하니깐...(순전히 내 생각이지만...으흐흐)













                    역광으로 찍은 사진들이 많아서 노출오바를 하는바람에 사진들이 조금씩 많이 날라갔다;;그쩍그쩍;;

































   나는 몇년전에 갔던 순천만 보다 억새는 이곳이 좋았다...헤헤^^ (앗 잠깐!! 덧하자면 순천만에서 제일 끝으로 가서 조그마한 산(?)을 올라가서 본 순천만은 진짜 좋았다!!
   그저 거기까지 가는 길의 억새는 좋았지만 지금 이 간월재가 더 좋은듯 싶다는거다...올라갔을때의 순천만은 장관이니깐....으흐흐흐)
   하지만 다음에는 전라도의 그곳의 억새를 가서 보고싶다...산행이 5시간30분 정도라는데....ㅠㅠㅠㅠ
   올라갔다가 죽는거 아닐까? 싶지만....워낙 커서는 산행을 안하다보니...그쩍그쩍..;;





















































    ▽ 아래사진은 산의 정상을 올라가고 있다가 뒤를 돌아보고 찍은 사진이다...
    정상에서는 솔직히 차들과사람들이 바글바글한 모습이 담기기 때문에 오히려 찍을수 없었다.ㅠㅠㅠㅠ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 KOREA - Young Nam | Film in Reala 100, Centuria 100, PRO 160S | Film scan | No CS2






신불산 옆 간월산의 간월재에 마지막날의 오후 모습이다...다행히 전날에는 조금 흐렸는데 오늘은 해가 쨍쨍하다..헉!!
27도 라더니...매우 더울줄 알았건만 산의 정상이라 그런지 바람이 시원해서 더운줄 몰랐다.
제대로된 억새를 보고 싶은 마음에 선택하게된 이곳은 영남의 알프스란다. 정확히 말하면 신불산이 영남의 알프스이겠지만;;;^^;
나의 즈질체력으로는 신불산 정상까지는 무리였다;; 택도 없는 소리...ㅠㅠㅠㅠ
그래서 선택한 간월산의 간월재. 이것만으로도 나에겐 충분했다.


사실 이번여행 오랫만에 사진을 열심히 찍고 싶은 마음으로 출발했건만 풍경에 정신이 빠져 사진은 뒷전이 되버렸다.
친구와 함께 멍하니 바라만 보고 또 보고...연신 좋다고 말하며, 즐거운일들도, 힘든 일정도 즈질체력에 아픔도 그렇게 흘러갔다.
정말 좋더라...일요일에 갈려던 일정을 오는날로 급선회 했는데 일요일날 안간것이 다행!!ㅠㅠ
일요일날 사람들이 너무 많아 중간중간 통제도 많이하고 그랬단다...그나마 월요일이라 사람이 이정도라고??헉!! <- 왜냐 내가 있을때도 사람들이 엄청 많았었기 때문이다..ㅠㅠ
역시 단풍과억새에는 아줌마, 아저씨들의 나들이가 빠질수 없는듯...정말 곳곳에 포진하고 즐기시면서 엄청났다...;ㅁ;


그래도 넓어서 그런지 확트인 느낌으로 정상에 올라가서 내려다본 아래풍경은 나를 사로잡았고, 오랫동안 앉아 있으면서 멍하니 계속 보고 또 보았다...

정말 좋았다.. 답답했던 마음도 정신도 많이 치유하고 돌아온 여행길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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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JUYONG PAPA 2008.10.22 10: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을분위기가 물씬 풍깁니다. ^^

  3. tasha♡ 2008.10.22 10: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가을이죠.
    빛을 많이 담은 사진들을 찍고 싶은데 생각보다 어렵네요. ^^;;
    가을 느끼러 좀 다녀야겠습니다. ^^

    • 령주/徐 2008.10.23 15: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가을이예요!!!
      빛에 반짝거리는 사진은 어려워요...
      특히 해가 하늘중천에 완전 떠있을때는 더 말이죠!!ㅠㅠ
      증말 tasha님 가을을 느끼러 떠나실껀가요??+_+
      완전 기다릴꼐요....tasha님 maya님 사진 너무 좋아하는 1人이거등요!! <- 막이래요!!크크

  4. 한성민 2008.10.22 11: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기가 어딘가요...??
    억새풀이 완전 장관 그 자체입니다.....
    너무너무 멋져용......

    • 령주/徐 2008.10.23 15: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에이..한성민님 죠기 위에 써있는데...태그로도...쿨럭;;
      간월산의 간월재입니다...
      네이버에 검색하시면 어느정도 나와요^^;;
      억새 장관이죠? 사실 신월산에 올라가면 장난 아니라던데..
      전 여기서 만족합니다....감사합니다...으흐흐흐

  5. 미미씨 2008.10.22 11: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간월산이란 명칭도 첨 들어봤다. 그러고 보면 난 우리나라에 대해서 잘 모르는거 같아.
    사진은 빛과 찰나의 순간이란 생각이 들어. 그래선지 령주짱 사진의 빛이 난 너무 좋다.
    가끔 풍경때문에 사진은 뒷전이 되는것도 좋은거 같아. 가끔은 사진을 찍으러 가는거 같단 생각도 좀 들고말야..흐흐
    단풍여행 한번 가야하는데...ㅠㅠ 인터넷에 만~몇천원...이런건 가면 후회하겠지? ㅜㅜ

    • 령주/徐 2008.10.23 15: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이번에 갈때 알았어요..여기는..하하하;;
      저도 잘은 모르지만 참 좋은곳 많은 나라예요..하하하하;;
      언니말처럼 사진을 찍으러가면 여행은 뒷전이 되버리는듯 하긴 해요...그쵸? 그래서 여행은 먼저 즐긴후 사진찍으러 한번 더 가는것도 나쁘지는 않는거 같아요...^^;;
      단풍여행...저도 가고 싶어요...ㅠㅠ 언니 나중에 월차내고 차끌고 다녀오세요..+_+

  6. 쭌's 2008.10.22 11: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령주님 사진에 먼가가 있어요....
    아무래도 령주님과 같은 피사체를 담기가 두려워진다는~~~
    아~~ 여행을 떠날때가된것인지 답답한 마음을 어찌 달랠수가 없네요...

    • 령주/徐 2008.10.23 15: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쭌님 이렇게 좋은말을 해주시면 저 막 좋아라합니다...크크크
      감사합니다!!
      에이 쭌님의 사진보면서 가보고 싶은곳도 많아지고 멋진 사진에 감탄하는데 왜이러세요!! <- 막 서로 칭찬하기?으흐흐흐
      쭌님도 여행떠나실때가 되신거군요!! 막지 않습니다..하하하하 훌쩍 떠나세요!!+_+

  7. 시네마천국 2008.10.22 15: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령주님의 사진은 멋있습니다!!

    잠시 뜸하신건 이런 사진과 풍경 때문에 늦으신거였군여!!!!!

    오늘 비...내일 그치고 나면 예년 기온을 찾는다고 하네요!!

    저도 주말에 잠시 가까운 곳 다녀오려고 하는데 아침에 많이 쌀쌀하겠다라는 생각에 옷을 어떻게 입어야 하나 고민이네요~ㅎㅎ

    • 령주/徐 2008.10.23 15: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넵....잠시 뜸하면 놀러가고 그런거면 좋;;퍼퍽!!하핫
      감사합니다 시네마천국님>_<

      그러게요...지금 마구 비가 쏟아지는군요...
      그래도 밑에 지방돌때 보니 너무 가물어서 얼른 비가 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어요..ㅠㅠ 정말 물이 없더라고요!!!

      두툼한 옷 한벌 챙겨서 주말에 떠나보시면 될듯 싶어요!!^^

  8. 라면한그릇 2008.10.22 16: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네번째 사진은 왠지 반지의 제왕이나 그런 판타지 영화에서 말달리는 장면에 나와도 좋을거 같은 풍경이네요~ 사진 찍어두기만 하고 못맡기고 있다죠...이번주말에 맡겨볼까 합니다만 허허

    • 령주/徐 2008.10.23 15: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무래도 산쪽은 다 그런느낌일듯 싶어요....하하하하;;
      아앗 얼른 맡겨주시와용!!+_+
      라면한그릇님 사진 저 좋아하시는거 아시죠? 보고싶습니다...덥썩!!!
      다음주를 기대하겠습니다!! <- +_+

  9. 고구미 2008.10.23 09: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 매일 여행가고 싶다 그러고 있는데...사진으로 대신 잘 구경하네요...^^
    역쉬~나 아줌마들은 단풍놀이 꼭 가야한다는...그럼 나도 가야하나..??^^
    사진 너무 좋아요...가을도 잘 느끼고 갑니다요...^^

    • 령주/徐 2008.10.23 15: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래도 곧 떠나실꺼죠??으흐흐흐 친구분들이랑...ㅎㅎ;;
      단풍놀이는 뭐 정말 역시 아줌마의 계절일까요?하하하하
      너무 좋아하시는 모습들을 많이 봤지요!! 고구미님도 떠나시는겁니다...저도 떠났으니...크크크크
      감사합니다~

  10. 딸기뿡이 2008.10.23 11: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말대로 진짜 두 번 가야하는 게 맞아요. 이히히 빛을 잘 담아야 하는 것도 맞고.
    아아 반짝대는 억새 진짜 '일품'이어요. 언니 덕분에 나는 요새 꽃구경도, 억새구경도 아주 실컷 하네요.
    한국에서 억새로 가장 유명한 산이 '화왕산' 맞나요? 축제도 한다고 뭐, 그렇게 들은 거 같긴 한데..
    허나, 언니가 찍은 이 공간 아주 아주 예뻐 죽겠다는 거 이히히히히....

    • 령주/徐 2008.10.23 15: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치그치? 여행을 즐겨야 되니깐...그리고 사진으로 남겨놓고 싶으니깐...ㅎㅎ;;
      응 해가 질때의 반짝거리는 억새를 담고 싶었지만...잘 안됐고, 또 풍경이 좋아서 내내 보고 있어서 좋았어^^
      나중에 또 가볼수 있는 기회가 오겠지...으흐흐흐
      응 나도 화왕산도 일품이라던데...사실 근처 우포늪도 갔던 터라 화왕산을 갈까 하다가 요기 갔어..^^;;
      요기도 좋더라....으흐흐흐흐

  11. 친절한민수씨 2008.10.23 14: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사진 멋집니다.
    저도 로모말고 하나 더 영입하려 생각중인데...
    음 니콘...

    • 령주/徐 2008.10.23 15: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친절한민수씨..>_<
      로모말고 뭘까요? 혹시 필카요??+_+ 우아우아...좋습니다 좋습니다...친절한민수씨의 필카라...기대할께요~후훗

  12. 어설프군 YB 2008.10.23 18: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세담님 사진 만큼이나..
    좋은 사진들이 많네요.

    이전에 블로그코리아에 올라온 사진보고는..
    막 블UP을 날려드렸는데..

    요세는 잘 안보여서 활동을 안하고 계신줄 알았어요. ㅎㅎ
    암튼.. 좋은 사진 잘보고 간답니다. ㅎㅎ

    • 령주/徐 2008.10.26 18: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어설프군 YB님...방가워요~꺄악!!^^;
      세담님 사진이라니...+_+
      어설프군 YB님네 가서 세담님이 누구신지 알아봐야겠어요...궁금궁금...

      아 그러셨군요....제가 한동안 쫌 오래 쉬었어요...약 두달? 막이러고...하하하하;; 블UP주셨었다니 감사드려요..
      계속 활동이 요즘 뜸해서 열심히 해야겠다 라는 생각을 스스로에게 해요...크흑~
      감사합니다^^

  13. 소나기♪ 2008.10.23 20: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령주님 사진 너무 좋아요.^^
    아 따사롭네요.~~ 저도 등산가고 싶어요.ㅡㅜ"

    • 령주/徐 2008.10.26 18: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소나기님이 제 사진 좋다고 해주시면 막 뿌듯해요...으흐흐흐 <- 왠쥐~!!!하하하
      소나기님도 시간나실때?? 소나기님 사진 보고 싶다고요!!
      물론 여행기가 올라와서 좋지만...으흐흐흐

    • 소나기 2010.07.30 12:50  address  modify / delete

      음 가을에 다시한번 올라야겠군요.ㅎ

  14. 수채화일기 2008.10.23 22: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조금씩 날아간 그 느낌이 아주 좋은걸요.
    사진 잘보고 가요. *^^*
    억새여행은 가지 않아도 되겠는걸요ㅎㅎ

    • 령주/徐 2008.10.26 18: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수채화일기님^^
      방갑습니다~~~덥썩~!!!후훗
      날라간 느낌이 억새랑 잘 어울리는듯 해서 저도 좋아요..<- 제 사진보고 막이래요..하하하핫;;그쩍그쩍;;
      좋은말씀 감사합니다~>_<

  15. 영경 2008.10.24 02: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양한 느낌이 나오네요. 저런 탁 트인 곳에 가면 무아지경에 빠지게 되죠 ㅎㅎ

    • 령주/徐 2008.10.26 18: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그쵸? 영경님 가서 탁트이곳에 앉아 바라만 보고 있었더니 너무너무 좋았더랬어요...
      그래서 뭐 사진은 별로 찍을생각도 못했었다는...
      너무 좋아서 말이죠...ㅠㅠbb

  16. メランコリア 2008.10.24 11: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5시간 30분의 산행에서 이미 졸도할 느낌...
    너무 멋져요..
    올림픽공원의 하늘공원도 좋다는데, 그렇게 가깝게 살면서도 한번도 안 올라갔다는..

    • 령주/徐 2008.10.26 18: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 근데 요기는 그런 등산로가 아니에요...
      나중에 한번 가보셔도 좋을듯...거의 산꼭대기까지 차끌고 올라갈수 있거든요...근데 난코스라 절대 1000cc정도의 차로는 어림없어요...2000cc정도 이상은 되야 올라갈수 있겠더라는..
      정말 멋졌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17. 보거(輔車) 2008.10.25 00: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을의 바람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사진들 잘 봤습니다.

    • 령주/徐 2008.10.26 18: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보거님..방갑습니다아아아...^^;
      가을의 바람을 느끼셨다니 감사합니다..으흐흐흐 <- 굉장히 좋아라 하는거지욥...쿨럭;;

  18. 몽포수 2008.10.25 13: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정말 멋지네요~ ㅎㅎ
    근데.. 댓글의 스크롤 압박이 엄청나네요. 한마디 남기려고 휠을 얼마나 돌렸는지.. ㅎㅎ
    덕분에 많이 배우고 갑니다. ^^

    • 령주/徐 2008.10.26 18: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몽포수님...
      방갑습니다...>_< 근데 몽포수 아이디가 막 궁금해지려고 해요...+_+
      조만간 놀러가서 봐야겠어요...후훗
      사진 멋지다고 해주셔서 감사드려요...스크롤압박이 좀 있지요?? 그래서 글쓰기 입력란을 위로 올렸었는데 이상해서 다시 내렸는데 말이죠!! 글쓰기 폼란을 위로 올려야 하나 다시 생각이 드는군요...흠흠;;;
      남은 주말 잘보내세요~

  19. ch__ 2008.10.26 13: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왕 잘 보고가요
    보기만 해도 마음이 편해지는 사진들이네요 ㅎㅎ
    너무 늦게온거같은 느낌이 드네용..벌써 댓글로 도배가 엄청 된거같아서...ㅋ

    남자의 마음도 갈대인거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웬지...ㅋ

    • 령주/徐 2008.10.26 18: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 철희님이 쫌 늦었쎄요!!! 막이래요...하하하하
      정말 저곳에 있어서 보아도 마음이 편해지고 좋아요...으흐흐흐

      근데 정말 남자의 마음은 갈대인건가요??넹??정말??

  20. 달려라 삐삐 2008.10.26 19: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제 완연한 가을이군뇨!!
    갈대라니~~
    쓸쓸하면서 너무 따뜻한대요??
    사진도 너무 잘찍으시고!!!부러워요 ㅠㅠ

    • 령주/徐 2008.10.29 02: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제 후딱~ 가을이 지나고 겨울이 올꺼같은...ㅠㅠ
      막 추워요...흑~
      달려라 삐삐님 감사합니다..
      아이디 잘 바꾸신거 같아요....너무 아이디가 좋아요!!으흐흐흐 <- 막이래요^^;

  21. 버트 2008.10.27 16: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짱~ 시간나면 나랑 출사 함 같이 갑시다!
    그 멋드러진 감성 좀 배우게!!!!

    • 령주/徐 2008.10.29 02: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에이...버트씨의 감성도 멋진걸료?하하하
      정말 언젠간 시간이 된다면 함께 출사가는것도 나쁘지는 않을듯 싶어요...
      그럴려면 저의 체력을 키워야 해요...<- 정말 심각하게...
      완전 이번에 즈질체력이라는걸 몸소 체험하고...에혀...
      이래서 어디 사진찍으러 다닐수나 있을지 원!!쩝!!ㅠ








헉!! 나 글 또 날렸다..그것도 발행한건데....오류나더니 어떻게 지워져? 이게 뭐야!!??
아 젝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 도대체 몇시냐!! 내일 약속있는데에에에에~~~~)
기분도 이상하고 최진실씨 뉴스보고 마음 아프고..ㅠㅠㅠㅠㅠ 포스팅한다고 컴퓨터 앞에 앉아 있다가 모기 4방이나 물리고..ㅠㅠㅠㅠ


뭐냐고!!흑~ 영화나 보러가야겠다...정말.. 나 안본영화 너무 많다고!!ㅠㅠㅠㅠ
즐거운 연휴 되세유~~~




Posted by 령주/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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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악군 2008.10.03 14: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외국에 계시나 싶어서 자세히 봤더니, 메가박스네요^^ 아 맛있겠어요 ㅜㅜ

  3. Mr.번뜩맨 2008.10.03 17: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헐.. 핫도그다..+_+정말 입맛 당기는..

  4. sazangnim 2008.10.03 17: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우 오우~ 핫도그 겨자쏘~스 생각에 침이 질질질... ^^;;
    연휴 즐겁게 보내시고 계시죠~! 호호호~~~

  5. ggacsital 2008.10.04 02: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영화보고싶은데....
    회사출근하는 사람도 있구나 생각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 령주/徐 2008.10.10 20: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ggacsital님^^ 방갑습니다!!
      저도 요즘 영화를 잘 못보네요;;^^;;
      아앗 회사에 출근하셨었나봐요??ㅠㅠㅠ 이론!!

  6. ch__ 2008.10.04 12: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한창 쓰다가.......뒤로가기 누르는 순간 가슴이 철렁......ㅎㅎ
    영화 잘 보고오세요~~~~~ :)

  7. 건빠건프라 2008.10.04 21: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랜만이에요 령주님 ㅋㅋ
    그런데 저런거 자꾸 드시면 배나옵니다. ㅋㅋ

  8. 딸기뿡이 2008.10.05 09: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배고파 언니. 극장에서 저런 버거? 샌드위치? -_- 파는 지 몰랐어요. 배고플 때 먹음 딱이겠다.
    나도 안 본 영화가 점점.......... 지금 차마시는 중인데 10시쯤 아침 먹을 예정~

  9. 친절한민수씨 2008.10.05 20: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추석때 '신기전' 봤는데 보셨는지?
    재밌더라구요~

  10. 베쯔니 2008.10.06 00: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리나라는 연휴군요
    ㅠ.ㅠ

  11. tasha♡ 2008.10.06 10: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연휴였군요.
    난 왜 몰랐지.... 휴~

    연휴 잘 보내셨나요~?

  12. 시네마천국 2008.10.06 10: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연휴 잘 보내셨는지요~ 새벽까지 바쁘시네요! 약속도 있으시고요~

    저도 연휴에 영화 봤네요! 정말 간만에...ㅠㅠㅠㅠ

    이번주에도 좀 달려야 하는데.....

  13. メランコリア 2008.10.06 12: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같은 기종은 아니지만 같은 니콘인데 어찌 이리 다른지..
    이것이 바로 실력 차이인건가요, 령주짱?

  14. 씨디맨 2008.10.06 16: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먹을거에 시선이 -_-;
    모기 근데 언제 죽나요 정말 ;; 저는 12월 그 추울때도 날라다니는 모기를 봤답니다 지독한 모기들 ;;

  15. 미미씨 2008.10.06 18: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임시저장되는거 같은데 왤케 널 괴롭게 하는거래니..참나
    그나저나 팝콘먹으면서 영화보고싶당

  16. 호박 2008.10.06 19: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뭔 영화를 보셨냐용^^ 곧 후기 올라오는거져? 헤헤^^

    그리고 령주님.. 모기물린덴 침이 쵝오에요~ 호박이 '침' 점 발라드릴랑께~
    어여 그 미끈한 다리를 이짝으로 쫙~ 뻗어보세욜^^
    4방이나 물렸으니 침이 좀 많아야겠네요.. (카아아아아아아아악 퉤!)

    어여요.. 이 고급침만 바르면 벌한테 물려도 끄뜩없당께요^^;
    (앗! 왜 때리고 도망가욧? 령주님~~~~~ 령주니`~~~~~~~이이이이임!)

    ㅡ,.ㅡ^

    • 령주/徐 2008.10.10 20: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모기물린데 침...크크크크
      그나저나 모기는 언제 사라질까요? 오늘은 매우 추운데 말이죠!!-_-

      호박님 댓글읽으면 왜이리 귀여우신가요?으흐흐흐

  17. FunPick 2008.10.07 08: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저런 사진은 어떻게 찍나요? 만약 보정한거면 방법좀 알려주세요. 넘 멋있어요. ^^

  18. 라면한그릇 2008.10.07 19: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영화는 말고.....아...배고파요....이따 저 핫도그나 먹을까봐요? 봐서 혼자 헬보이 2 보면서 한손에 핫도그 한손엔 나초를 들고~ 냐하하하~

  19. 달려라 삐삐 2008.10.08 18: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런색감 너무 좋아라 하는데!!
    어케만드는거죠?ㅠㅠ?

    • 령주/徐 2008.10.10 20: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색감좋다고 말해주시니 기분 좋네요...
      만드는것은 아니구요...ㅎㅎ;; 아마 필카라서 그런듯 싶어요>_< 포샵으로 보정보지 않거든요^^;

  20. icanfeelyou 2008.10.11 01: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카라멜 팝콘이 너무 먹고싶어지는군요+ㅁ+

  21. 마키♡ 2008.10.11 12: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안본 영화 정말 많은데.ㅋㅋㅋ 이거 보니 저두 가야할 듯..


























  19금?? 윳후~ <- 헉!!こ~ご;;















































▽ 이곳은 버스타고 지나가다가 사진찍은곳...건물에 무엇이 들어가더라..?? 여하튼 디자인적인 건물이 마음에 쏙~들었다♡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 Shin-sa Avenue | Film in Reala 100 | Film scan | No CS2






그저...쉬는동안의 사진이 좀 아쉬워서...올릴까 말까 고민하다가 미미언니의 포스팅을 보며 나도 한번 포스팅해본다^^;
이날은 정말 너무너무 뜨거웠던 날이라서...카메라가 있었음에도 집중해서 찍지도 못했던 그런날.
그저 얼른 들어가서 과일빙수 또는 냉커피를 마시고 싶었었다.


들어간곳의 냉커피는 최악이였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조건 쓰기만 해서....원래 시럽을 넣어 먹지 않음에도 넣었는데....입안에 쓴맛만 남았었다..흑흑..
그나마 녹차빙수가 먹을만 해서 시원하게 먹고 볼일 보고 돌아왔던 하루.


예전에 이곳에서 일했었기 때문에 오랫만에 들른 가로수길은...그냥 겉핥기 식으로 흟어보고만 나왔는데...
그냥 그냥 그랬다..하하하;;
역시 꽤 옷가게가 많이 들어서고 예전에 있었던 갤러리샵은(언제적이냐!!버럭!!) 이제 모습조차 거의 볼수 없어서 많이 아쉬웠다...ㅠㅠㅠㅠ


이제는 저 뜨거웠던 여름이 언제던가 싶을정도로 저녁때는 쌀쌀해 졌다...그래서 그런지 지금 사진을 봐도 헉헉!! 숨이 막히지는 않는다...후훗




Posted by 령주/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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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디노 2008.10.02 10: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날씨가 좋으니 사진도 좋네요 ㅎㅎ
    사진속 풍경처럼 세상과 모든 사람들이 평화로웠으면 좋겠어요

    • 령주/徐 2008.10.03 02: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역시 해가 떠있을때 찍은 사진이 좋아요^^;;
      요즘 디노님 댓글 보면 평화로웠으면 좋겠어요 라는 말이 계속 있어요..;;;...네 평화로웠으면 좋겠어요!!

  3. 미미씨 2008.10.02 11: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 역시 같은 곳도 사람의 시각은 모두 다르다는 생각. 이런건 너무 신기하고 또 너무 좋아.
    같은시간 같은 공간에 같이 사진을 찍어도 결과물이 다르다니, 이게 진정한 사진의 매력일까?
    난 령주짱 사진이 너무 좋아. ㅋㅋ
    가로수길은...진짜 그냥그냥이야..흥흥~

    • 령주/徐 2008.10.03 02: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 그쵸그쵸!! 그래서 저도 언니의 사진이 너무 좋아요!! 막이래요...
      사진의 매력이에요!!으흐흐흐
      언니는 글읽어보니 그냥그냥 일만도 해요...그렇게 말을 듣고 나면 좀 기분이 그렇잖아요?-_-
      그래도 나중에 다시한번 가보세요...괜찮아요!!^^;

  4. ch__ 2008.10.02 13: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신사 avenue라 하니까........완전 느낌이 다른데요?? ㅋㅋ
    전 첨에 제목만 보고 순간 어디지? 했다능..ㅎ

    19금.. 저 테두리가 빨간색이었으면 대박이었겠는데요? ㅎㅎㅎ

    • 령주/徐 2008.10.03 02: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런가요?후훗 제목을 조금씩 다른걸로 바꿔볼까 하고요..하하하;;

      19금 테두리가 빨간색이였으면 아마도 다른곳에 짤방이나 다른글에 올리고 싶어서 사진을 뺐을수도 있어요...크크크 <-

  5. 시네마천국 2008.10.02 13: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신사동 가로수길에 다녀오신건가요??

    맛난거 많이 드셨나요 모르겠네요~~

    저 일명 땡땡이 건물 교보 사거리에 있죠~ㅎㅎ

    예전에 제가 포스팅했거든여~~

    • 령주/徐 2008.10.03 02: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한여름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완전 숨막혀 죽는줄 알았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

      저기 교보사거리인가요? 헉헉 거리며 버스를 탔던지라...신호등에 멈춰있을때 보고 예뻐서 찰칵~!!했던 기억이 나요!!+_+

      포스팅 궁금해요...트랙백을 날려주시와요!!

  6. 센~ 2008.10.02 13: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치즈빌딩치즈빌딩...ㅋㅋ 어번어쩌고인...암튼..전 치즈빌딩이라고 해효;
    오늘은 우사기짱이 없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