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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e l l y t o o n           @ i n s t a g r a m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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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2009.03.11  |   태왕사신기 2년후에 만나다...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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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2008.11.12  |   동대문의 거리풍경 (146)
  8.     +   2008.10.29  |   색색의 국화꽃 그리고... (71)
  9.     +   2008.10.27  |   우포늪의 새벽 - 그 두번째 이야기 (82)
  10.     +   2008.10.21  |   여행속 억새 - 첫번째 이야기 (74)
  11.     +   2008.10.03  |   헉!! 날렸다...ㅠㅠㅠㅠ (50)
  12.     +   2008.10.02  |   Shinsa Avenue - 가로수길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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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2008.05.18  |   my Footmarks in People (36)




자꾸 오랫만에 블로그 포스팅이지만....앞으로 2주후면 전 이제 한가해 집니다..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 미쳐가는중...
머리가 닭되어 가는거 같습니다...그래서 사진에 닭을...아하하하하ㅏ하하하하ㅏ하하하하 <- 어이..






# 이제 한가해지면 사진도 좀 찍고...놀러도 좀 다니면서 블로그도 활발하게....이웃분들께도 놀러가고 할껍니다!!불끈!!


# 제 블로그 스킨 갖고 싶다는 분들도 좀 있어서... 1단스킨은 많은분들이 별로로 하시는듯 싶어...
2단으로 손을 보고...보니까...티에디션은 제 블로그가 중간에 테이블을 좀 써서 활성화가 안되더라고요...
고치기 귀찮았는데 이번 기회에 고쳐서 잘 돌아갈수 있도록 테스트후에 제 홈에서만 잠시 배포하겠습니다...(단기간 기간 정해놓고 배포할래요...아니면 이벤트 식으로? 그럼 누가 이벤트를 해서 가져갈까 라는 생각에 소심해서 그냥 배포를?? 이러고 있고..-,.-;;)


# 제 블로그는 좀 오래 쓸수 있고, 좀 평범하고 깔끔한 스킨으로 갈아 탈예정입니다..히히


# 요즘 전 포스팅도 했지만...."커피하우스" 랑  어제 "나쁜남자" 를 보았는데...사실 남길님 때문만 아니면 안볼꺼 같그!!!쿨럭;;
mbc에 밀리지나 않을까 걱정이고..전 계상님의 오래전 팬으로써...갈아 탈듯 싶그!!ㅠㅠ 뭐 그래봤자 본방사수가 아니라서 별 의미는 없지만요..저희집은 TV안나오거든요...아무도 안봐서 끊었;;ㅠㅠ
맨날 다운받아 모든걸 보니 TV는 무용지물이 되어서...근데 TV끊고 금단현상은 CF가 어떤것인지 구경못해서 대화에 참여 못하는 1人이 되버렸습니다...쩝!!!


# 쳐 울었던 "냉라면사건" 은 이제 볼때마다 저걸 어쩌나 를 남발하며, 냉라면 이벤트 해볼까 합니다...하하하하;;
갖고 있으면 언제 먹나요...ㅠㅠㅠㅠㅠㅠ 조만간 해보지요...흠;;;-"-


# 마지막으로 피곤에 쩔어....그냥 쩔어..다크써클이 지구를 멸망시킬 정도로 침투해가는 저...그저 쳐울며 잘 지내고 있으니...
조만간 활발한 활동할때 뵙지요...꾸벅...(2주의 조정기간을 드리겠습니다~오호호호호ㅗ호호 <- )


휘릭~=3=3333
     잡담








  Photography Nikon F3hp 50.4mm | Film is Reala 100, PORTRA 160vc | U - isLand in Jeju | Film scan | No adobe photoshop CS4




  이번 여행에서는 사실 제 컨디션과 몸상태가 많이 안좋았었는데요...여지없이 사진에 나타나더라고요...
  전 집중력이 떨어지면 사진이 좀 그래요...ㅠㅠㅠㅠ
  이번 사진은 노이즈도 많고....;; 뭐 그렇지만 즐기고 왔으니 좋은 여행이였어요!!!
  (사실 말이죠....뚜껑여는 차타고...투껑열고 4박5일을 내내 달리기만 했거든요....윳후!!)
  정말 좋았어요...ㅠωㅠ)bbb


  바닷가에서 꼭 보이면 찍는 등대사진....♡ ...



Posted by 령주/徐              



 
     1Cut 2Memories








Photography Nikon F3hp 50.4mm | Film is Reala 100 | U - isLand in Jeju | Film scan | No adobe photoshop CS4




  가끔은 웃으면서 가볍게...스쳐지나가듯 사진만 남기지만...
  이날은요...왠지 진지하게 손을 모으고 바라보며 소원을 빌었습니다...하하하
  그랬습니다...


Posted by 령주/徐                        


     1Cut 2Memories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Film Reala100 | Jeju island u-do 牛島 |  film scan | No Adobe Photoshop cs4



       바람이 많이 불던 그곳...
       다시 가서 한없이 바라보며 헤드셋과 함께 사랑하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곳.
       책도 읽다가...음악도 듣다가...그렇게 그곳에 하루종일 머물고 싶었더랬다...


Posted by 령주/徐         


 
     1Cut 2Memories







      말하자면 궁인가?? 제일 끝에 위치했는데...멋졌다..^ ^
      나름 화려하고, 빨강을 많이 써서 그런지...확실히 화려하기도 하려하고 눈을 끌어당기기도 했다...
      그리고 정말 사람 없어서 좋았어!! 후훗 <- 추웠다...ㅠㅠ 일본인들이 많았다...한국사람보다..쿨럭;;-_-







들어가는 입구!! 필름 레버를 돌릴때 잘못해서 반대로 돌리는 바람에 필름이 늘어나버려...입구사진이 이거 한장 달랑인데...
조금 색이 이상하게 나와버렸다...하하;;






















































이곳은 연가려의 집이라 한다...박상원씨가 연기했던....
처음에 궁을 들어가기 전이라....아아 역시 연가려 집이라 화려하구나 라고 생각했었더랬다..^ ^
노란색이 참으로 이쁘게 쓰여있는 곳!!






역시 제주도다 잘 보이지 않겠지만 매화꽃이다....
아직 봉우리에서 살짝 들어나고 있었는데...내가 4박5일 있는동안 몇일 사이에...밑에는 매화가 폈더라는....헐헐;;;













연가려 집 안쪽....워낙 어두워서 사진을 찍을수 없었는데...역시 붉게 안쪽을 장식하려 화려함을 더했다...



↓ 궁을 들어가기 전에 뒤돌아서 찍어본 곳...죠기가 입구!!! 
↓ 뭐 나름 생각은 했었지만 구석구석 다 보았는데도 그리 크지는 않았다!!하핫







 Photography Nikon f3hp 50mm | Film Reala 100 | Jeju iLand | Film scan  | No cs4





태왕사신기


사실 2년전에 죠기를 제일 마지막날 갈려고 했는데...제가 여행했던 그주만 해가 짱짱하고 앞뒤주로 제주도에 폭풍이 몰아쳐...다 무너지고 박살나고 했던적이 있어요!!! 그래서 그때 태왕사신기를 못봐서....전 매년 거의 제주도에 한번씩 가는데 작년 2008년만 못갔었거든요...!!
그래서 올해 가는김에 생각나서 들렸습니다!!!윳후~>ω<


참!!ㅠㅠㅠㅠㅠ!!한달 조금 넘게 필카를 쓰지 않고 있었더랬는데 노출계가 망가졌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 FM2를 쓸때도 노출계는 망가져 있었던 터라 많이 당황하지는 않았지만;; 역시 1년간 노출계를 보며 사진찍던 버릇이 되었나보다...
처음에 제대로 나오고 있는건지 살짝 불안하기도 했었다...
역시....해가 쨍쨍한 바닷가 사진은 약간 노출오바가 되버리고 말았다...흑흑
이놈의 머리는....금방 다 잊어묵고...흑흑....생각이 안나 느낌데로 이정도면 되겠다 싶은 생각으로 찍었더니만...쳇!!!

그나저나 노출계 고쳐야하는데.........
오래된 필카라 고칠수 있으려나?? 고칠수 있나요????+_+
제발 고칠수 있기를 바라면서...흑흑



처음 블로그로 돌아오면서 무얼 포스팅 해야할지 모르겠는거예요!!! 한마디로 감을 잃었죠....
뭐 허리다쳐 집에 쳐박혀 있기도했고 말이죠-_-
아직 좀 내 블로그인데 낯설어요....쿨럭;;


돌아왔습니다..후훗;;; 참!! 그리고 커피선물드려야 할 세분은요...다음주 목요일에 발송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선물드릴 분중에 여자분들도 다음주 목요일에 함께 배송합니다아아아~~~
남자분들은 제가 뭘 드려야 할지를 모르겠는거예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좀 고민해보려고요....좀더 기다려주세요~으흐흐흐 <- 사실 이게 제일 고민이라 머리 터질꺼 같다는...쿨럭;;


아 그나저나 따뜻한 날씨가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저 지금 겨울이 싫거든요...!!! 

참 그리고 저 블로그 합쳤어요 결국!! 뭐 제가 그렇지요....
그래서 이 빈방블로그가 도메인이 생겼습니다....빈방으로 하고 싶었지만...저쪽 도메인을 써서....
결국 무드셀라증후군이 되었어요!!뭐 제 생각에는 나름 잘 어울려요!!프하하하하하
잘 부탁드립니다~윳후~


 + 무드셀라신드롬 +
http://moodsyndrome.com




Posted by 령주/徐    



 
     여행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 Film in Reala 100, Centuria 100 | Jeon-Ju Hanok | Film scan | No CS2






전주 한옥마을에 다녀왔었었다^^;;
위의 사진들은 아기자기하게 찍어보고 싶은 마음으로 셧터를 눌렀다...이리 기웃, 저리 기웃 하면서 안쪽으로 들어가보고 조그마한거에 이뻐하며, 신기해 하며...그렇게 사진을 담아보았다!!
한옥마을보다 전주 한정식이 더 끝내주었었지만;;; <- 음식에 약한 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실 2만원을 내고(난 굉장히 비쌀꺼라 생각하며 각오 했었었다!!) 둘이서 배터지게....맛있게 먹고 왔으니...흠흠;;;
나중에 전남에 내려갔을때 먹었던 음식들을 한꺼번에 포스팅을 해보아야겠다...윳후~


그래도 이곳저곳 잘 돌아다니면서 보고 왔었습니다....뭐 필름이 떨어져서 나중에 사진은 다 못찍었지만;; 디카사진 올려볼께요..
그리고 빠르게 힘내서 디카사진들도 마구 올릴께요..포스팅 많다하지 마셔요!! <- 응?? 쿨럭;;


그나저나 요즘 저는요..트와일라잇에 푸욱 빠져서 허우적 거리고 있어요....책도 무려 얼마나 많이 읽었는지....ㅠㅠㅠㅠㅠ
저 어쩌면 좋나요??헐헐;; 완전 음청 대단히 빠졌어요...한동안 계속 허우적 거릴꺼 같아요....왜냐!!!
이클립스가 23일에 발송되니 24일날 받거든요...그냥 서점에 달려가서 살껄 그랬나? 그럼 하루 일찍 받을텐데 막이러고요..우에엥..ㅠㅠㅠㅠ

참 그리고 궁금한건...달력 공모전 당첨된 분들은 아시던데...;ㅁ; 어찌 아시고 계시는지는 모르지만 막 부럽고....흑~
6분전이라도 전이니깐 응모 된거겠지....라고 생각하고...응모까지 했는데 달력도 못받음 내맴이 쪼매 그럴거 같고...힝~
뭐 그런 나날들 입니다...후훗





Posted by 령주/徐



 

     여행
































          제가 즐겨가는곳입니다...이곳의 삼치구이는 정말 맛있어요....맛좋고 싸고 양도 많고...하핫;;
          원래 모조리 음식이 다 5천원이였습니다만;; 삼치가 비싸졌다나? 천원이 올라 삼치만 6천원이더군요..쿨럭-_-;;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 Film in Reala 100  | 興仁之門  | Film scan | No CS2






정말 오랫만이죠? 헤헤 +///////+


필름을 맞기지 못하고 있다가 어느새 시간이 훌쩍~!! 사실 2-3일 비운듯 싶은데 벌써 보름이 다 되어가고 말이죠...헐;; 시간 너무 빠르네요...
이웃 comodo님이 점점 사진블로그가 되어가는듯 하다는 말에 훌쩍~!!ㅠㅠㅠㅠㅠㅠㅠ
사실 사진블로그로 남고 싶지 않은데 말이죠....근데 바빠지고 그러면 사진만 올리게 되어버리는거 같아요...글을 쓰거나 무언가를 쓸때면 집중해야하고 조용한것이 좋은데....마음이 부산스럽고 머리가 부산스러우니...이런듯 싶습니다...



조금 바쁜 11월이지만...으샤으샤 해보면서....사실 사진이 조금 밀렸는데... <- 많이 밀렸;;퍼퍽!!!
단풍사진도 찍고 남해 갔다오고 그랬는데 말이죠!!하핫;;


위의 동대문 시장을 흑백필름으로 찍고 싶었건만....필름이 들어있어서 흑백을 찍을수 없게 되어 마음이 아팠네요...흑흑!!
동대문의 바쁜모습들은 흑백사진이 지대인데 말이죠!! 오랫만에 일때문에 나갔다가 몇장 찍었어요...
이곳은 엄청 바쁘고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거리라서 사진을 정신없이 찍었네요;;; 그쩍그쩍;; 그래서 사진도 조금 정신없을지도?^^;;






Posted by 령주/徐




 

     여행





△ 국화는 아니지만 왠지 아침이슬에 맺혀있어서 너무나 이뻐서...쿨럭;;^^;

            더 자세히 찍어볼껄 그랬다...가까이 가서...물방울을...                                      















또로롱 말린...돼지꼬리(응?)같은 호박의 줄기들이 너무너무 이뻐서...또 찰칵!!










































△ 정신없지만 왠지 이사진 느낌이 좋아서 한번 올려본다...으흐흐











디카로 찍으면 필카와 다르게 확실히 선명함이 있다....색감은 따라가지 못해도 말이다...^ ^












Photography | Canon 30D 17-85mm |牛浦 ─ ,  菊花  | No CS2
 Nikon F3hp 50mm | a Crysanthemum | Film in Reala 100, Centuria 100, PRO 160S | Film scan | No CS2





우포늪에서 너무 추워 자판기 커피를 마시고 싶다는 일념하에 마구 내려왔는데....들어갈때는 깜깜해서 몰랐던 국화들이 있었다.
화분에 국화들이 심어져 있었는데...새벽이라 그런지 어찌나 사랑스럽던지...커피는 살짝 잊고 셔터를 눌렀다.♬



내가 좋아하는 친구가 좋아하는 꽃은 나도 덩달아 좋아하게 되는거 같다. 주변 몇몇 친구들이 국화를 너무나 좋아해서 선물해주면 그리 좋아라 하는데 그래서 그런걸까? 나도 이 국화라는 꽃을 좋아하게 되었다. 새삼 이렇게 보니 아침 이슬에 더 반짝이는 듯 하다...후훗 이뽀라~



덧:) 오늘 미루던 Han rss를 이웃분들꺼 등록했는데...와 나 등록한 이웃분들이 꽤 많다...와와..;ㅁ;
이렇게 내가 많은분들을 아는구나 싶어 괜시리 뿌듯? 뭐 물론 몰래 스토킹하는 블로그분들이 꽤 많지만...그쩍그쩍;;





Posted by 령주/徐






     1Cut 2Memories








































       물이 많았다면 반영도 꽤 멋지게 담을수 있었을텐데....참 많이 아쉬웠다..ㅠㅠ


































   디카로 찍었지만 특별하게 포토샵을 만질 필요가 없는 곳이다. 그만큼 느낌도, 색감도 멋지게 나오는 곳.
   다음에는 좀 더 멋진 사진을 담아오고 싶다...이곳은 그런곳인거 같다...후훗



































                                                Photography | Canon 30D 17-85mm |牛浦 ─ | No CS2
                 Nikon F3hp 50mm | KOREA - Young Nam | Film in Reala 100, Centuria 100, PRO 160S | Film scan | No CS2





새벽부터 갔던 우포늪!! 누가 일찍 가라고 했냐고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흑~
사실 정보를 잘못알아서 조금 일찍 가서 새벽부터 덜덜덜 떨었다..-_- 영남의 기온이 여름날씨 같다고 하여 모조리 반팔만 들고 간 나는....감기기운에 반팔까정...결국 여행에서 돌아온후 또다시 감기로 골골 거리는 신세가 되었었다.
사설이 길다.
이곳은 친구가 너무나 가고 싶다고 떼(?)를 써서 결국은 새벽에 갈수 밖에 없었던 곳!!
물오름도 찍고 싶고 늪도 보고 싶고 그래서 새벽에 길을 나섰건만 지방이 너무 가뭄이라...우리가 갈때는 정말 그 막바지를 달리고 있었었다.
그래서 늪에도 물이 꽤 없는 편이여서 제대로 된 물오름을 볼수는 없었고, 또 물오름이 제대로 되는 지역에 있지 않고 멀리 있었기에 zoom으로 아무리 땡겨도 제대로 볼수는 없었다...그래도 멀리 찍혀진 물오름을 희미하게나마 사진속에서 맛볼수는 있을것이다...하하하;;


사실 다녀온후 다음에 다시 한번 찾고 싶은 곳이였다. 뭐랄까...이곳은 남자들이 좋아할만한 곳? 이라는 느낌? 사진을 참 찍고 싶어하는 곳인듯 싶어...나중에 깬다군과 함께 다시한번 찾아가볼까 한다...^^;; 그리고 나는 너무 추워서 제대로 보지 못하고 결국 차안으로 들어왔기 때문이다. 미안했지만 어쩔수 없었음...
그래서 사진이 사실 제대로 된것이 별로 없다. 처음에는 기왕 도착한거 멋진 사진 한번 찍어보자!! 라는 각오였지만....으흐흐흐흐


남자분들중 풍경사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 드리고 싶다...새벽부터 낮까지....해뜨고...질때....어느하나 뺄수 없이 다 좋은곳이 이 우포늪 같다...^^;
물론 사진찍기에도 좋지만...나는 그냥 봐도 좋더라....
우리나라에 이정도로 큰 늪이 다른곳에 또 있나? 잘은 모르겠지만 꽤 생각보다 크고...(사실 여행할때 안내책자나 인터넷 정보로는 조금 실망할때도 있어서...이곳은 생태계로 보호해야 하고 그만큼 중요한 곳이라 했을때 많이 기대는 하지 않았었다...) 그리고 철새들이 점점 이곳으로 많이 온다고 하니 11월초쯤이면 꽤 많은 철새들도 볼수 있을듯. 어찌보면 11월은 어쩌면 남해쪽의 모든곳은 다 여행다니기 좋고, 사진찍기 좋은곳이라는 생각이 든다....단풍도 많이 들었고, 어딜가나 억새와 풍경이 눈을 사로잡을 것이며, 물오름도 산에서건 늪에서건 강에서건 다 느낄수 있고, 적당한 추위로 여행하기도 적절한듯 싶고 말이다...ㅎㅎ


다음에 또 한번 찾아오려 한다...제대로 보지 못한것이 나에겐 너무 아쉽다...안쪽으로 갔던 친구는 정말 넓고 이곳저곳 좋았다라고 하니깐...





Posted by 령주/徐



 


     여행




























































   햇빛에 반짝이는 억새를 찍고 싶었다...뭐랄까 물결치는 반짝거림을....
   사진은 빛을 잘 담아야한다... 아니 내 스스로 그렇게 생각한다...그래서 나는 빛을 잘 담는 그런 사진을 항상 찍고 싶었다.
   빛에 반짝거리는 억새를 담고 싶었지만 어디 올라가서 찍을만한 장소가 없었다. 산위로 올라갈수록 아래보이는 경치는 사람들이 많아서 찍고싶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고, 내려와서는 돌같은곳에 올라가서도 찍고 싶었지만 제대로 잘 안되었다.

   다음에 간다면 눈으로 와서 한번 보았으니 이제 카메라 뷰파인더로 보고 오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여행은 두번은 가야하는거 같다...
   처음은 여행을 즐기며 풍경을 눈과머리와마음에 담고 즐겨야 할테고, 두번째는 사진을 찍어야 하니깐...(순전히 내 생각이지만...으흐흐)













                    역광으로 찍은 사진들이 많아서 노출오바를 하는바람에 사진들이 조금씩 많이 날라갔다;;그쩍그쩍;;

































   나는 몇년전에 갔던 순천만 보다 억새는 이곳이 좋았다...헤헤^^ (앗 잠깐!! 덧하자면 순천만에서 제일 끝으로 가서 조그마한 산(?)을 올라가서 본 순천만은 진짜 좋았다!!
   그저 거기까지 가는 길의 억새는 좋았지만 지금 이 간월재가 더 좋은듯 싶다는거다...올라갔을때의 순천만은 장관이니깐....으흐흐흐)
   하지만 다음에는 전라도의 그곳의 억새를 가서 보고싶다...산행이 5시간30분 정도라는데....ㅠㅠㅠㅠ
   올라갔다가 죽는거 아닐까? 싶지만....워낙 커서는 산행을 안하다보니...그쩍그쩍..;;





















































    ▽ 아래사진은 산의 정상을 올라가고 있다가 뒤를 돌아보고 찍은 사진이다...
    정상에서는 솔직히 차들과사람들이 바글바글한 모습이 담기기 때문에 오히려 찍을수 없었다.ㅠㅠㅠㅠ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 KOREA - Young Nam | Film in Reala 100, Centuria 100, PRO 160S | Film scan | No CS2






신불산 옆 간월산의 간월재에 마지막날의 오후 모습이다...다행히 전날에는 조금 흐렸는데 오늘은 해가 쨍쨍하다..헉!!
27도 라더니...매우 더울줄 알았건만 산의 정상이라 그런지 바람이 시원해서 더운줄 몰랐다.
제대로된 억새를 보고 싶은 마음에 선택하게된 이곳은 영남의 알프스란다. 정확히 말하면 신불산이 영남의 알프스이겠지만;;;^^;
나의 즈질체력으로는 신불산 정상까지는 무리였다;; 택도 없는 소리...ㅠㅠㅠㅠ
그래서 선택한 간월산의 간월재. 이것만으로도 나에겐 충분했다.


사실 이번여행 오랫만에 사진을 열심히 찍고 싶은 마음으로 출발했건만 풍경에 정신이 빠져 사진은 뒷전이 되버렸다.
친구와 함께 멍하니 바라만 보고 또 보고...연신 좋다고 말하며, 즐거운일들도, 힘든 일정도 즈질체력에 아픔도 그렇게 흘러갔다.
정말 좋더라...일요일에 갈려던 일정을 오는날로 급선회 했는데 일요일날 안간것이 다행!!ㅠㅠ
일요일날 사람들이 너무 많아 중간중간 통제도 많이하고 그랬단다...그나마 월요일이라 사람이 이정도라고??헉!! <- 왜냐 내가 있을때도 사람들이 엄청 많았었기 때문이다..ㅠㅠ
역시 단풍과억새에는 아줌마, 아저씨들의 나들이가 빠질수 없는듯...정말 곳곳에 포진하고 즐기시면서 엄청났다...;ㅁ;


그래도 넓어서 그런지 확트인 느낌으로 정상에 올라가서 내려다본 아래풍경은 나를 사로잡았고, 오랫동안 앉아 있으면서 멍하니 계속 보고 또 보았다...

정말 좋았다.. 답답했던 마음도 정신도 많이 치유하고 돌아온 여행길이였다^ ^







Postesd by 령주/徐




 





     여행







헉!! 나 글 또 날렸다..그것도 발행한건데....오류나더니 어떻게 지워져? 이게 뭐야!!??
아 젝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 도대체 몇시냐!! 내일 약속있는데에에에에~~~~)
기분도 이상하고 최진실씨 뉴스보고 마음 아프고..ㅠㅠㅠㅠㅠ 포스팅한다고 컴퓨터 앞에 앉아 있다가 모기 4방이나 물리고..ㅠㅠㅠㅠ


뭐냐고!!흑~ 영화나 보러가야겠다...정말.. 나 안본영화 너무 많다고!!ㅠㅠㅠㅠ
즐거운 연휴 되세유~~~




Posted by 령주/徐


     잡담

























  19금?? 윳후~ <- 헉!!こ~ご;;















































▽ 이곳은 버스타고 지나가다가 사진찍은곳...건물에 무엇이 들어가더라..?? 여하튼 디자인적인 건물이 마음에 쏙~들었다♡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 Shin-sa Avenue | Film in Reala 100 | Film scan | No CS2






그저...쉬는동안의 사진이 좀 아쉬워서...올릴까 말까 고민하다가 미미언니의 포스팅을 보며 나도 한번 포스팅해본다^^;
이날은 정말 너무너무 뜨거웠던 날이라서...카메라가 있었음에도 집중해서 찍지도 못했던 그런날.
그저 얼른 들어가서 과일빙수 또는 냉커피를 마시고 싶었었다.


들어간곳의 냉커피는 최악이였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조건 쓰기만 해서....원래 시럽을 넣어 먹지 않음에도 넣었는데....입안에 쓴맛만 남았었다..흑흑..
그나마 녹차빙수가 먹을만 해서 시원하게 먹고 볼일 보고 돌아왔던 하루.


예전에 이곳에서 일했었기 때문에 오랫만에 들른 가로수길은...그냥 겉핥기 식으로 흟어보고만 나왔는데...
그냥 그냥 그랬다..하하하;;
역시 꽤 옷가게가 많이 들어서고 예전에 있었던 갤러리샵은(언제적이냐!!버럭!!) 이제 모습조차 거의 볼수 없어서 많이 아쉬웠다...ㅠㅠㅠㅠ


이제는 저 뜨거웠던 여름이 언제던가 싶을정도로 저녁때는 쌀쌀해 졌다...그래서 그런지 지금 사진을 봐도 헉헉!! 숨이 막히지는 않는다...후훗




Posted by 령주/徐

     마실



엄청난 스압이 예상됩니다...무려 25장의 사진이거든요...올리는 저도 살짝 버벅거렸어요..ㅠㅠ
오랫만이라 그냥 다 올립니다;; 쿨럭;;

































한장한장 너무너무 기쁘게 찍었던 기억이 나네요....너무 좋았던 곳입니다...물이 더럽다고 해서 걱정을 살짝 했지만;;^^;;
참 낚시 하시는 분들 엄청 많더군요!! 가족들 단위로 많이 오고..+_+ 추석 담날 월요일이였는데 말이죠!!










































































사진 찍기 너무 힘들더이다...ㅠㅠ 어찌나 물이 그냥 나가던지...썰물일때라...점점 내려가서...따라가고...하하핫;;
그래서 필름을 요거 찍기위해 많이 낭비했네요;; 찍사 실력 부족인게지요!!! 그래도 이렇게 보니 너무 좋네요!!윳후~





























Nikon F3hp 50mm | Film Fuji Reala100 | 乙旺里海水浴場 in Inchon | Film scan | No CS2




일하는 동안 딱 두번 나갔;;퍼퍽;;ㅠㅠㅠㅠ 좀 간추려서 두번에 걸쳐 올릴까 하다가 그냥 다 올려버려요;;^^
오랫만에 왔더니 드디어 센터랑 폼이 다 바꼈는데....이거 mp3어찌 삽입해야하는거냐!!며 버럭거리고..하핫;;
또 오랫만에 포스팅하니 급 흥분되고 말이죠!!


하지만 이웃분들 포스팅을 다 읽을 생각에 행복하기도 하고...^^;;
이렇게 돌아왔습니다... 포스팅할꺼도 없다는 생각에 좀더 후에 돌아올까 라는 마음도 있었지만;; 뭐 그냥 천천히 하는게 좋겠지요 막 이러면서요...또 블로그하면 어쩜 사진기 들고 어디로 갈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하고요....사실 블로그 안하면 귀찮아서 필카들고 잘 안나가게 되는거 같아서 말이죠!!헤헤


을왕리해수욕장은 가까이에도 있고, 낮 2시에 급모드로 바다보러 가고싶어!! 라고 외치지만 저녁때 일해야해서 어디갈까 급정하고 갔었습니다만 오랫만의 사진이라 막 흥분하면서 찍기도 했었어요...근데 필름을 두통만 가져갔다는;;헐헐;; 그래서 해지기 직전의 사진을 찍지 못해서 느무느무 아쉬웠어요!!
오랫만에 먹는 조개구이도 어찌나 맛있던지...땀을 삐질삐질 흘리며 먹은 기억이....
아니 추석지나고 간건데 이리 더울수가 막이러면서...다들 바닷가에 들어가 놀더라고요..하하하하;;
오늘은 시원하네요....이제 가을이 올까요? 막이러면서...


다들 잘 지내셨나요??^^ <- 물론 중간에 안부 물어보러 놀러갔었지만요...으흐흐흐

     여행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 Film  Reala 100 | RainyDay, dreamming | Film scan | No CS2


 




오늘은 말이지...수많은 수다를 친구들과 함께 떨었어도....마음이 공허했어...정말 신났는데....이리저리 이야기도 많이하고....하지만 가면 갈수록 마음이 답답한건....내스스로 자꾸 도망치고 있기 때문이겠지??



결정못하고 우왕좌왕하며 툭툭 던지는 말에 상처받는 내사람들에게...
미안하고 또 미안해...
용기가 없는 자신에게....
결단력 없는 무력함에...
홀로서기를 못하는 연약함에....
이기적인 내모습에....
더 이기적이지도 못하는 바보같음에...


미안해...그리고 용서해....언젠가는 그사랑에 보답할께...그리고 언젠가는 사랑해...라고 말할께...



 




 

 + 누군가에게 무엇이 되어...



- 예반


우리는 빈 캔버스처럼 이 세상에 왔습니다
우리의 골목을 지나는 사람들은
우리에게 자신의 자국을 그립니다
그래서 우리는 채워집니다


그렇지만, 알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붓을 들고 그림을 마져 그려야 하는날이 꼭 올거라는 사실을
이름없는 그림인지
걸작인지를 정하는 일은
우리만의 몫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모두가 나름대로의 능력과 갖가지 꿈을 안고서
이 세상에 왔습니다.


우리는 그 능력을 찾아내고 이용하면서 우리의 꿈을
채워 갑니다.
그것을 인생의 도전이라고 하지요.


사람들은 저마다 아주 다른 여건 속에서
이 일을 해내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런데 우리에게 주어진 능력은 이 세상에 사는
사람의 수효만큼이나 다양하지만
우리가 끊임없이 갈망하는 그 꿈은 누구에게나 똑같습니다.
그 꿈은 우리에게 가장 큰 기쁨을 줄 수도 있으며
또한 가장 큰 괴로움이 될 수도 있으니 바로 그 누군가가와
더불어 삶을 함께 나누려고 하는 간절한 꿈입니다.


나는 모든 사람에게 그 무언가가 되기를 바라진 않습니다.
다만 그 누군가에게 그 무엇이 되고 싶을 따름입니다.


그리고


삶은 주어지고

그리고 다가오는 성숙의 시간들

때로는 따사로운 햇살이 드리우고

때로는 비바람에 몰아치지만

우리는 시련 속에서 강해지니

결국 언젠가 우리 곁에 새로운 사람이 나타나고

그리고 우리는 누군가에게 그 무엇이 되리라





덧:) 설정을 바꾸고 발행을 안했더니 rss에 올라가지 않는군요...다른곳에도...공개모드만 하니...개인적인 글을 쓰기 좋네요...




     마실


 























    사람이 많아서 사진찍는것이 방해될까 무작정 셧터를 누를수 밖에 없었다...흑흑ㅠㅠ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 Film is Reala 100 | JOEY'S PLACE | Film scan | No CS2












오랫만에 깬다군과의 외출!!
야밤에 배가 너무 불러 목구멍까지 꽉 차있는데도 깬다군의 팥빙수 삼매경에 돌아다니다가 들어간 곳이다.
예전에 갔을때는 음식하고 커피를 먹었었는데...그때는 겨울이라서...^^;;
이번엔 여름이라  "눈내리는 후지산" 과  "눈꽃빙수" 가 궁금하여 다시금 들어갔다.


난 이번에도 배가 불러서 보통 팥빙수를 생각하며, 깬다군만 시키고 나는 일반 커피를 주문했었다.
그러나 짜잔~하고 나올때는 참 신기하고 무슨맛일까...과연 맛은 있을까!! 의문이 들었던것은 사실!!!
하지만 주변에 많은분들이 앉아계셨는데 하나같이 다 빙수를 시키신걸 보고 맛있나보다 하며 첫 숟가락을 넣었다.


어.머.나.


난 달기만 한 팥빙수 진짜 싫어라하는데....이거 너무너무 맛있는거돠...아놔!!!
배가 터져버릴꺼 같은 이시간에 또 맛있게 엄청 먹으면서....음...맛있어 맛있어...연발했다...하하하하;;;


왼쪽에 얼음을 또 주신것은 세심한 배려. 팥빙수를 떠먹으면서 힘들테니 옆에 얼음과 함께 드시라는것!!
우리는 덜어먹을 생각은 안하고 바보같이 위의 한숟가락 입으로 넣고, 왼쪽은 얼음 한숟가락 입에 넣고...배시시 웃으면서 좋아라 핬다는것!!!쿨럭;;;


아아 여름에 가야 팥빙수를 먹는데 언제 또 가볼수나 있을지...흑흑
여하튼 너무 좋았다♬ 윳후~




ps:) 딸뿡님네에서 옛날 포스팅을 보다 어른아이 음악을 비오는날 다시 들으니 너무 좋아 올려봅니다..호호호






 
     마실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 Fuji Reala 100, Fuji Pro160s | In Streets | Film scan | No CS2











태안반도에서 달리는 가드레일을 몇장 찍었었다...참 이뻤는데..
내려서 찍을수 없었던것이 아쉬움이랄까?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 Autoauto 200 | 泰安半島 | Film scan | No CS2



(제일 마지막 사진들은 굴들이다...와 계단에도 굴이 잔뜩...깜짝 놀라서 밟고 내려가지를 못했다...쩝!!)




- 보성에 나올때가 오전 9시30분 정도...
그리곤 올라오는길에 시간이 여유가 있어서 어디를 들릴까 하다 태안반도를 찾았다.
사실 뭐 이것도 일정이 꼬여서이지만....
그때 갔을때 생각하면, 보성녹차밭빼고는 다 일정이 꼬였지 뭐...쿨럭-_-;;
그래도 꼬여서 이곳저곳 돌아다녔으니 만족했지만....


 그렇게 도착한 태안반도의 요기가 어느항인지는 까먹었다..흑~
내 생각에는 황포항인듯 한데...정확히는...쩝!!-_-;;;
사실 보성에서 급조해서 산 오토오토200필름이 간당간당해서 몇장 찍지 못했으니....항의 모습도 없어서 잘 모르겠다...그쩍그쩍;;; (또한 오토오토200이라 사진이 살짝 마음에 들지 않는다..흑흑)ㅠㅠ
여하튼 갔었는데...참 사람들이 없더라...정말...


 근데 얼마전 네이버에서 다치 찾은 태안반도라는 제목하에 많은분들이 갯벌을 달리고 뛰고 걷고 하시는 모습을 볼수 있었다...
다행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 이날 태안반도에 도착했을때 배가 많이 불러 무엇하나 먹어보지 못하고 왔었는데...다음기회에 갈때는 맛있는거 많이 먹고 와야겠다..으흐흐흐


 요즘 너무 후덥지근 하고 덥다...
이럴때 백수되어서 집에서 일을 마무리해야하니 참 스스로에게 스트레스이다...
아 어디로든지 떠나고 싶어라...
에어콘을 좋아하지 않아서 아직 틀어놓기가 뭐하지만...
왜 이런 꿉꿉한 날씨인지...더워..ㅠㅠㅠㅠㅠ 장마는 어찌된것이냐!!버럭!!

 벌써 해수욕장은 만원이던데...;ㅁ;
시원한 어디로 떠나고싶다~



덧:) 태안반도에 태왕사신기 촬영장이 있다고 해서 갔는데에에에에ㅠㅠㅠㅠ
개장도 안했다...젝.일.
아마도 개장은 내년이나 내후년쯤? 관리하시는 아저씨가 잘 모르겠단다...
난 어찌 이건 또 알아서 갔다가 허탕치셨는지...쩝!!-ㅁ-


 
     여행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 Film Reala 100 ,  Autoauto 200 | Deahandawon | Film scan | No CS2



대한다원 그 두번째.
새벽사진이라 그런지 빛의 느낌이 살아있다. 아마 사진을 잘 찍으시는 분들이라면 더 멋진 사진을 보여드릴수 있었을텐데...조금 아쉽기도...^^
이제서야 나머지 사진을 올려본다. 여기외에 한곳을 더 갔었는데 그건 언제 올릴려나..흠흠;; 또 시간이 나겠지...


요즘 주변분들이 많이들 여행을 떠나시니 나도 가고싶고...
오랜여행을 떠날예정이라 준비하고있어서 그거 돈을 모으려하니 기다려야하고...
이래저래 좌불안석...흑흑 뭐 그래도 조금만 더 참자 이러고 있다^^
떠나시는분들 부러워요...특히 이스탄불에 계시는 그분..지금은 제일 부럽고..크흑~

     여행











                                            Photography | canon30D 17-85mm | 栗浦海水浴場 | No CS2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 Film in Reala 100, Pro160s | 栗浦海水浴場 | Film scan | No CS2























                                            Photography | canon30D 17-85mm | 栗浦海水浴場 | No CS2




위의 사진은 2년전 율포해수욕장을 갔을때의 사진이다...그러고보니 예전의 여행기도 그때의 기분을 생각하며 생생하게 쓸수는 없어도 사진들은 올려도 되지 않을까?싶다..ㅎㅎ;; 거의 없지만;;;

아래는 이번 여행에서 밤에 도착했을때...굳이 간것은 낙조를 찍자라는 설렘으로 달렸는데 결국 해가 지고 말았;;흑흑;;
조금 흔들렸지만 그런데로 사진은 찍었는데 역시 광량의 부족으로...orz;;


공을 들이면 사진이 참 잘 나올수 있는 그런곳인 듯 싶다^^;



ps:) 마지막 사진들은 디카로 찍은것인데 너무 어둡다..사실 내 모니터가 밝아서 좀더 잘 보이는데 다른분들께는 어쩜 어두워서 안보일지도..ㅠㅠ;;
포샵으로 손을 좀 봐서 밝게 하려다가 그냥 있는 그대로를 보여드리기로 마음먹었다....사진이 너무 어두워서 하나도 안보이시나요??ㅠㅠ

 
     여행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 Film Reala 100 | meet bori In Travel | No CS2

 

달리는 내 눈속에 니가 들어와 나는 가던길을 멈추었다...

 


안녕



 








     1Cut 2Memories


































































   canon30D 17-85mm | Nikon F3hp 50mm | Film in Reala 100 & Autoauto 200 | Travel with Best Food | Film scane | No CS2



역시 여행에서 먹거리는 당연 으뜸??하핫
먹느라 바빠서 사진 못찍은것도 몇개?ㅠㅠ 너무나 허기졌단 말이다!!
이 새벽에 먹는 사진 올리고 배에서는 꼬르륵 소리 나시고...헐헐헐;;


그리고 언제나 여행에서 느끼는 것이지만 전라도 음식이 맛있기는 하다.
서울에서는 맛집 찾아 다니는것도 힘든데...이곳은 그냥 아무데나 들어갔는데도 이리 맛있다니...최고!!ㅠㅠ)bbbbbbb



위에서 부터 먹는걸 이야기하자면..
휴계소에서는 당연 우동이쥐...
그리고 보성 녹차밭에서는 녹차 수제비..짱이야..ㅠㅠb...그리고 꼬막비빔밥..맛있어..ㅠㅠ
그리고 밑에는 바닷가에서 먹은 바지락정식들
마지막은 묵은김치삼겹살이던가? 여하튼 그렇다...호호호-_-VV <- 자자 다들 테러당하시오!!!으하하하하하

덧:) 내 해물찜과해물칼국수는 너무 배고프고 맛나서 사진이 없;;퍼퍽!!ㅠㅠ

 

     여행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 Film in Reala 100 | In Travel | Film scan | No CS2




2008년을 일만 하면서 뛰쳐나가고 싶은 마음을 다잡았었는데...이번에 쉬는날이 잡혀 얼른 차끌고 무작정 나가버렸다. 어디를 가려고 했는지 정하지도 않고 그냥...가는거 만으로 좋다 라는 마음으로..아무곳이든...어느곳이든...

그렇게해서 2006년 겨울에 갔던곳중 풀잎이 파릇파릇한 봄,여름 사이에 다시가고 싶었던곳을 찾아 떠나기로 했다. 사실 이번여행 삽질 진짜 제대로 했다.

그래서 모 제대로 가본곳 조차 그리 없건만 기분은 하늘을 찔렀다.
그렇게 좋을수 없었다. 사무실에 또는 집에 쳐박혀 일만 했기때문일까...
공기부터가 다른 이곳에서 집으로 돌아오기 싫어졌다.

하루만 더...라는 마음으로 그렇게 여행을 마쳤다...


자세한 후기는 나중에 디카로 찍은 사진을 보며 올려볼 예정입니다♡
언제나 그렇듯 수첩에 어찌나 글들을 마구마구 적어놓았는지...하하하;;


후지 필름 리얼라 100을 써본후...

몇몇분들이 추천을 해서 센츄리아를 이번엔 가져가지 않고 새로산 리얼라필름을 챙겨 여행을 떠났다.
내가 처음 써본 리얼라는 색감이 굉장히 강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명암대비 그렇게 강렬할수 없다. 해가 강한날 리얼라는 개인적으로 비추천이다.
모 인물사진인 경우에는 추천하지만 풍경사진인 경우 그리 추천해주고 싶지 않다.
초록과 푸른색감이 어찌나 강렬한지...
내 여행지에서 푸르른 모든것들은 거의 리얼라로 찍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결과물을 보고 좀 참담했다..ㅠㅠ 내가 잘 못찍어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밝음과 어두움의 차이가 너무 두드러져서 색이 너무 강렬했다고나 할까?
하지만 인물은 정말 잘 나오더라...좋았다.

다음엔 아마도 리얼라는 여행길에는 가져가지 않을듯 싶다.
DNP의 센츄리아에 대한 실망으로 필름을 못찾고 있었는데...
다른필름이 들어왔다. 이번에 혹시나 싶어 한통만 가져갔는데...꽤 나름 괜찮았다. 이필름 비싼데..나의 내공을 키워야겠다...역시!! 그래야 이 필름으로 제대로 된 사진을 올릴수 있을터...
그 비싼 필름으로 찍은 사진도 곧 올려볼께요^^;

 

     1Cut 2Memories





                   LOMOGRAPHY | LOMO LC-A | Reala 100 | Penelope, 2006 | Movie Review | UCC



페넬로피 영화 포스팅은 사실 안하려 했다^^
요즘 못 보았던 영화들을 조금 몰아서 보고 있지만 포스팅 할 만큼의 느낌있는 영화들은 없어서 그냥 패쓰하 곤 했는데...이 영화는 왜 포스팅을 하느냐!!

모 그냥 제임스 맥어보이가 너무 멋있었다는 말을 할려고? 근가? 프하하하;;
(그나저나 굉장히 얼굴이 많이 살이 빠져서 나왔다...원티드때문인가!! 근데 2006이라니...그럼 예전껀가?흠흠;; 모르겠다!! 내가 너때문에 원티드가 그리 기다려지는구나..ㅠㅠㅠㅠㅠㅠㅠㅠ 싶다...하하하)

영화는 그냥 예쁜 영화다. 많은 굴곡이 있고, 모 대단히 잘 만들었고, 이런거 보다는 그냥 예쁜 영화^^ 주인공인 크리스티나 리치는 예전 아담스 패밀리에서 엄청 좋아하는 아이였다.
얼마나 깜짝하고 귀여웠던지..ㅠㅠ

그래서 그냥 쫄래 쫄래 슬리퍼끌고 새벽에 cgv가서 혼자 보고 왔다.
역시...맥어보이 너무너무 멋져..ㅠㅠ 점점 반하고 있는중이다...하악하악!! <-

쿨럭;;

보고싶은 영화들은 몇개 따로있는데 얼른 시간내서 보러가야겠다...으흐흐



ps:) 좋아하는 장면을 한번 올려봅니다...하핫...이장면 너무 좋아요..ㅠㅠ
       크게 보여드리고 싶어서 화질이랑 음질을 좀 다운시켰어요(용량땜시롱!!)..흑흑
       오랫만에 자막까지 한번 넣어봅니다..으흐흐-_-VV
       제임스 맥어보이 짱 좋아요...♡♡♡♡♡♡♡♡♡♡♡♡♡♡

 
     my dilettante life

































                LOMOGRAPHY | LOMO LC-A | Italian Restaurant | No CS2 | Reala 100 | Film scan


     마실



 



















































































LOMOGRAPHY | LOMO LC-A | In Footmarks, in People | No CS2
Film in Centuria 100, Reala 100 | Film scan


요즘 거리를 지날때면 사람들의 모습에서 새롭게 불끈 거리는 가슴이 느껴진다...
그저 그들의 삶과 표정들, 변화들, 생김새, 특정적인 제스츄어? 모 이런것들을 담고 싶다. 하지만 카메라 뷰파인더로 볼때면 사실 제대로 찍을수 없다. 아마 똑딱이 카메라라면 스리슬쩍 찍어볼수도?하핫;;
물론 도촬이되겠지만...아쉽다. 외국에 나갔을때 한번 담아볼것을...그들은 찍어도 되냐고 할때면 환한 미소로 답해주는 이들이 꽤 많으니깐...자연스럽게 찍어도 무어라 말하지 않으니깐...물론 다 그렇지는 않지만...베트남을 가면 오히려 찍어달라는 이도 꽤 많은걸로 알고 있다.

요즘 점점 인물들을 카메라에 담고싶은 마음이 커진다... 그래서 줌카메라가 확 땡기기도 한다. 멀리 그들의 표정을 몰래 담아보고싶은 욕구로 인하여...에잇!!

시장에 갈때면 더하다. 어르신들의 모습들을 담고 싶은 마음이 너무 크다.
흑백필름도 오랫만에 샀다. 점점 카메라로 찍고싶은 내마음의 욕심이 커지고 있다.

아주아주 오랫만에 필카렌즈를 알아보러 다녀봐야겠다. 생각보다 나는 손떨림이 덜한지도 모른다. 아주 어둠속에서도 사진이 남들보다 조금은 덜 떨리고 선명하다. 하지만 200mm짜리를 들고 줌으로 이빠이 땡기면 엄청 떨리겠지? 무거워서 정말 갖고 다닐수 있을까?나는? 가볍게 로모도 좋고 그런데 내가 담아내고픈 욕심이 커지고 있어서 마음먹고 나가서 찍고 싶을때 렌즈욕심이 조금 생긴다.

사람들을 담고싶다.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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