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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크림이 토실한 궁둥이 좀 봐라ㅋㅋ 귀여워♡

     일상


신카이 마코토 감독을 알게 해준 이 《고양이집회》는 지금 다시봐도 너무 재밌습니다♡문득 오래된 블로그를 폐쇠할까, 하여 갔다가 이 플래시영상이 눈에 들어와 가져오면서 삭제하지 않고 비공개로 돌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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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미스코리아'
우아...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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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 티저영상 보기


     잡담




캐슬 시즌5 에피소드 7
     잡담



★ 이소라 - 슬픔속에 그댈 지워야만해 (원곡-이현우)
너무 좋았던 이소라의 호주경연. 제일 마음속에 남았습니다..지금 이밤 듣고 듣고 또 듣습니다..
이래서 제가 이소라를 좋아하는거 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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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아는분 블로그에 올려져있는 동영상을 보고...

와....+_+

와....


더보기 :(


     2006-2012 post



출처 - onionfactory

뭔지 모르고 소리가 나길래 본 플래시동영상...
왠지 보고 싶어졌다...아직 못본 영화인데...뭐랄까.. 이상황이 꽤 그럴싸하게 눈이 즐거웠다고나 할까?후훗;;
어떻게 봐야하지? 찾아봐야겠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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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왜이렇게 이 "그땐 그땐 그땐"이 좋은걸까요?? 음반이 나왔을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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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순검 시즌3
제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별순검이 드디어 저번주에 시작을 했네요...모르고 있다가 ost가 뜨길래...

"앗!! 시작했구나..."

라며 알았습니다....으흐흫흐 <- 너무 좋아라 하는거죠...시즌1 그전의 별순검 mbc드라마를 시작으로 다 너무너무 좋았던 드라마였습니다....처음에 mbc케이블 방송이 아닌 정규 방송에서 시작하였는데 정규방송으로 편성 받고는 인기가 떨어져 몇회 못하고 끝나는게  좀 아쉬웠었는데... 케이블에서 시즌1이 시작하니 너무 기뻐 빼먹지 않고 보았었습니다..^^
우선 별순검 시즌3의 인트로가 마음에 들어 만들어 보았습니다...인트로도 항상 멋져요!!! 흙.흙;;;





이번엔 시즌이 시작하고 토요일밤 23시에 1,2회 동시에 시작하였고, 이번주 토요일에는 3,4회가 연달아 시작하네요...>_<
연거퍼 2회를 하니까 한꺼번에 볼수 있어서 좋아요...이번 시리즈는 어떤지 아직 1,2회만 보아서는 알수 없지만;;; 제대로 마무리 하면서 끝났으면 좋겠고, 사실 러브라인도 조금 기대됩니다...으흐흐흐 <- ♥
그리고 럽라인도 제대로 마무리 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이..쿨럭;;-┏;; (아마 별순검을 좋아하는 분들은 다 제맘을 알꺼라 생각합니다..하악하악;;orz;;;;)


















블로그에 시즌3의 시작을 알리며, 이제껏 별순검중 케이블에서 방송된 시즌1부터의 리뷰를 간단하게 포스팅 하고 싶어졌습니다..
뭐 리뷰라는 말은 그냥 넣은것이고, 저의 느낌만 살짝 간결하게 적어봅니다...후훗










별순검 시즌1
제일 좋아하는건 시즌1입니다만;; 별순검 시즌1은 안좋은 캐릭터들이 없고 다 좋아서 정말 즐겁게 보았던 드라마 였습니다...
강승조 경무관의 묵직하고 카리스마 있는 캐릭터가 좋았고, 김강우 순검의 조금은 가볍기도 하고 슬프기도 한 그런 그의 모습이 좋았으며, 여진이의 슬품과 아픔 그리고 김강우 순검과의 관계에 선덕거리며 강승조 경무관과의 느낌도 좋았었습니다...
그리고 좋아하는 배복근 아저씨....으흐흐흐 완전 좋구요....그외에도 능금이도 오덕이도...둘의 마지막도 좋았습니다...히히

제가 별순검을 좋아하는것은, 사건만 다루는것이 아니라 조선시대의 아픔도 담겨져 있기 때문에 즐겁게 시청을 하면서도 또한 그 슬픔에 한없이 운 기억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시즌1의 3회부분에서는 일본이 우리나라 조선의 상계를 장악하며, 횡포를 부리는 모습에 울컥하기도 하고, 15회차에서
변기수 이야기에 놀라면서도 그런 사건을 다루는 모습이 좋았으며, 18회때 여진의 오빠가 죽었을때는 너무 슬퍼 엉엉 울었네요...
참 기억에 많이 남는 시즌1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강승조 경무관의 묵직하고 카리스마있는 그의 연기가 이 시즌1을 더욱더 멋진 드라마로 만든것이라 생각합니다...그만의 목소리도 진정 멋졌으며, 그가 이끌어가는 이 별순검은 오래오래 기억될꺼라 생각합니다..
















별순검 시즌2
시즌2는요...제가 이종혁을 좋아하여서 더 좋았던 별순검이였습니다..으흐흐흐 사실 이 별순검 시즌2를 통해 이종혁이 더 좋아졌다라고 말할수 있고요...별순검 시즌1에서의 사랑이 흐지부지 되어서 좀 답답했기에 시즌2는 진무영 종사관 나으리와 한다경 순검을 조금 기대하였건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역시 마무리가 그렇게 끝나버려 미치는줄 알았어요....-_-;;;
사실 전체적인 흐름은 시즌1에 비하여 조금 떨어지지 않았나 싶기도 합니다....세밀한 연기와 구성이 조금 시즌1보다는 약하다는 느낌을 받았지만...그외의 시즌2만의 느낌이 분명히 있어 더 좋아진 별순검 시즌2였습니다...
뭐랄까 시즌1보다 슬픔과 아픔이 더 느껴지는....그래서 '서로서로 보듬어 주어야 하는 그들의 관계가 참으로 좋았다'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 연결 고리도 참 좋았고, 진무영 종사관의 카리스마가 참으로 좋아...네네...푹 빠져서 그때문에도 정신없이 보았습니다...크크

별순검 시즌2는 처음부터 예사롭지 않게 진무영의 과거와 한다경 순검의 연결고리가 보이며, 시작합니다...처음 시작과 마지막을 함께 하기 때문에 중간중간 보여지는 그들의 관계가 궁금해지게 만드는 효과를 보여줍니다...전체적으로도 시즌1에서 보다는 좀더 조선의 백성들안의 사건사고들을 다루고 있고요...그렇게에 백성들의 숭겨진 충격적인 사실들과 슬픔들, 신비한 체험들, 삷의 힘듦을 많이 보여줍니다..한수연이라는 인물을 보더라도 그런 느낌들이 이 시즌2에 녹아 있는 것이지요...;;



그래서 이제 시작하는 시즌3에 대해....
사실 너무 화려한 앵글과 CG스러운것에 치우치지 말고, 깊이있는 내면을 계속 보여주었으면 좋겠다라는 바램을 갖고 시즌3를 시청합니다...>_<
이제껏 보여주었던 그러한 이야기들과 더불어 시즌3만의 느낌을 갖고 나아가길 바라며, 애청자로 한회한회 기다리고 있습니다..^^



     my dilettante life



 



아 너무나 기대된다...영상까지 봐버려서 어찌 해야할지...
너무 기대를 하면, 자칫 실망할 수 있어서, 대개는 영상을 미리 보지 않는데...이 영화에 대한 무지로 인하여, 영상을 보고 말았다...
9월 9일 개봉이라는데....


점점 더 빨리 보고 싶어진다...하아=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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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7th] DJ D.O.C - "풍류"


" 나 이런 사람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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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잊을수 없는 커피하우스가 끝났다... 3년만에 갤질도 하고...한주한주를 기다리던 드라마...
물론 누구에게 권하거나 너무 멋진 드라마였다고는 말 못하겠다... 갤질을 한 덕분에 강같은 리뷰들을 읽으며, 빠져들고, 흥분하고, 그랬지만....사실 친절한 드라마는 아니였다...


뭐 하지만 갑.을.커.플.에 닥빙한 나로써는 하루하루 선덕선덕 거리며, 시연횽!! 진수쌤!! 환횽!! 을 외치며 보았던 오랫만의 뜨거운 한드였다고나 할까?하하하하;;; 완전 미쳐서 울고 웃으며 보았다...(책까지 샀는걸...하하하 <- 절대 사지 말라는 말을 하고싶고..)


그래도 배우들이 너무 좋아서...워낙 강지환을 좋아하다보니...모든게 좋고 끝나서 아쉽고 아주 미치겠다...휴=3=3333
갤에서 엄청 멋진 영상들이 많이 나와서..그중...그래도 초반부에 나온 이 영상이 좋아 플래시로 코딩만 하였다...
출처는 영상에 나오니 패쓰하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다시봐도 너무 좋다...흑흑;;;;; 이제 담주면 나남(나쁜남자)도 끝나고....아 재미없네....미드도 없고...휴;;;


가끔은 드라마에 빠져 갤질하고 놀고 하는것도 참으로 즐겁다...개인홈에 가면 완전 커피하우스 드덕질로 강타했으니...ㅋㅋㅋㅋ
혼자 드덕질을 한거라 조용히 그냥 발행 안하고 포스팅을 해본다...ㄱㄱ ㅑ~~~~~~~
더 많은 영상들을 보여드리고 싶지만....그냥 참으며....


즐거웠어요...커피하우스....아쉬워요...페이지원...ㅠ_ㅠ


     my dilettante life




iPhone 촬영



아이폰으로 촬영해보았다...일하면서 내내 틀어박혀 있었기에 더 좋았던 하루...
오늘같은 맑은날 저처럼 일에 치여 있는 분들을 위해... 올려봅니다...> _<)>
빨리 끝내고 놀고 싶어요....흑^흑


사이즈를 줄일껄 그랬다...화질이 떨어져 좀 그렇네;;하핫;;



     1Cut 2Memories






어떻게 해요...너무 좋아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촘 에픽하이를 마이 사랑하거든요...그..그리고 형돈이도(응?)하하하하하

앨범 기다려져요!!ㅠ_ㅠ <- 맵더소울 안들어가져서 죽는줄 알았;;퍼퍽~!
     my dilettante life


개인 계정에서 트래픽이 많은지 자꾸 지우네요...ㅠㅠㅠㅠㅠㅠㅠ
동영상을 내립니다..흑~ㅠㅠ

그래서 갈라쇼만 올려보아요^^;




사실 오늘 에픽하이 CD가 온만큼 기쁜것이 그대의 소식이였는데....
포스팅을 할까말까 고민했었지만...보고 또 보고 감탄하고 기쁜마음에 이렇게 포스팅을 하게 된다...
어쩜 그리 멋진지...지나간 스케이팅들도 다시한번 보면서 또다시 감탄하고...그 포스에 넋이 나가고...그 웃는 모습에 나도 방긋 웃으며...
너무나 기쁘고 멋져서 황홀한 지경이다...


그대는 정말 킹.왕.짱. 이예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쵝오!!!>_<bbbbbbb

오늘 밤을 세서 그대의 공연소식을 뒤늦게 듣겠지만....내가 안보는것이 더 좋은 결과를 낳을것이니...뭐....
(그나저나 밤세고 약속있고...이게 뭥미ㅠㅠㅠㅠㅠㅠ 나 오늘 워째!!흑~)
여하튼 그대의 멋진 모습과 결과를 기원합니다...화이팅을 외쳐요!!!



2009.03.29 pm:11:17


 애국가가 올렸을때 함께 울었다... 스포츠에서 우리의 태극기와 애국가가 울리면 왜그리 감동인지....ㅠㅠ

     잡동산이







미안해...
만약에 말야....만약에 혹시나...
또한번의 이런 기회가 온다면 주저하지 않고 꼭 갈께...
내가 잃어버리고 살았어...정말..ㅠㅠㅠㅠ

 

그러니 꼭...다음에 꼭...또 멋진 공연을 보여주기를....



그대는 정말 최고야...




공연을 매우 많이 망설였었다. 정말 표예매에 들어갈때부터 계속 또 계속....
결국 그의 공연을 가지 못했다...근데 난 왜 몰랐을까...난 연예인에게 뜨거운 열정으로 매진한적이 없지만 나에게 서태지는 달랐었는데...
내 고등학교때 교실이데아, 컴백홈은 정말 나에겐 유일한 음악적인 통로였었었다...그 기억을 잃어버리다니...하아...
정말 어이가 없음이다...


뒤늦게 공연을 보면서...(요즘 도통 무슨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는지 내 스스로 의문이라서...) 마지막에 눈물이 나올뻔 했다.
벅찬 가슴으로 두손모아 공연을 보고 있는 내 자신을 보며....이 공연을 못갔지만 이렇게라도 볼수 있어서 다행이구나...싶다...
이런 매체를 통해서도..DVD라는것이 세상에 존재하여 TV로도 볼수 있다는거...너무너무 감사드린다...그 누구에게건...
만약 내가 그곳엘 갔더라면 난 맨 앞에서 스탠드공연을 보고 싶다...정말 즈질체력이라 스탠드공연이 있으면 아무리 좋아하는 가수라도 마다하던 나인데....이 공연을 보면서 난 오기로라도 버티면서 저 스탠드에 서서 그의 공연을 보고 싶다. 이미 지나가 버렸지만...
언제 또 이런공연을 할지 정말 아마도 추후 없을테지만....만약 그래도 만약 다음 기회가 주어진다면 정말 주저하지 않으리라...스스로에게 다짐해본다.


학교 다닐때 친구들에게 부탁하여 맨 뒷자석에 앉아 한쪽에 이어폰을 꽂고  한손으로 턱을 괴어 이어폰을 가리며 수업시간에 난 서태지 음악을 종종?? 자주 듣곤 했다.
물론 하여가의 음반도 너무너무 좋아했지만...이 교실이데아 만큼은 내 마음에서 음악이 폭발하는 듯한 느낌이라... 너무너무 좋아하며 들었더랬다.
아마도 이때당시에는 메탈도 정말 많이 듣고, 그랬던 시절이니깐....
공부할때도 항상 서태지음악들만 들었었다. 아마도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로 인하여 나에겐 서태지 음악이 전부였을정도로 좋아했던듯 싶은데...왜 그 기억을 잠시 잃어버렸을까!! 그후에 나오는 그의 앨범을 접하면서 점점 시들해져 버렸던 걸까?ㅠㅠㅠㅠ
그렇게 지나가버려서 난 그의 공연을 고민하기 시작했고 결국 못갔는데....이렇게 공연을 보니 문득 그시절이 떠오른다...
뭐랄까....새로나온 음반들과 중간의 음반들을 들으면서 좋았는데....죽음의 늪과 시대유감, 교실이데아 컴백홈이 마지막으로 난 알아요!!까지... 나란히 나오면서 마구 미칠듯이 요동치는 가슴에 감정이 폭팔하여 어찌할줄을 몰랐다..지금도 보고 또 보고 또 보고...하하하하...


공연을 보면서 다시한번 생각하지만...그래서 서태지 인가보다...
하긴 그의 음악을 들으며 난 중,고등학교를 지나왔으니깐....물론 다른이들처럼 가출을 하고 컴백홈을 들으며 집으로 오지는 않았을 지라도...
그의 음악은 내 어린시절에 충분히 영향을 끼쳤으니깐...


다시금 그때의 음악을 들으니 찌릿찌릿 온몸에 소름이 돋으며 완전 감동이다..
완전 소리 이빠이 크게 틀고 들었다...아 마음이 뻥뚫리는듯 하다...하아~>/////<bbbbb
얼른 DVD가 나왔으면....그리고 CD도 함께....
아마 난 DVD+CD가 나오는 날로부터 오랫동안 그의 CD만 들을꺼 같다....한참을....

그러니 얼른 나와죠!!ㅠㅠㅠㅠ





Posted by 령주/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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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출처 - SBS 일지매 홈페이지











 
Drama Review | SBS Il ji mae | Ost | Movie UCC






안그래도 포스팅 하려했는데....센님네 갔더니 엄청난 포스팅이 올라와 있었다.ㅠㅠ (짤방은 최고였어요..소근!!)


 그래서 에이 하지말까?했는데 만들어놓은 동영상이 아까운거돠!!!!!!라고 부르짖으며 포스팅을 시작해본다..
매번 하나의 드라마를 보고난후 오랫동안 보지 않다가 또 마음에 드는것이 있으면 보는...한마디로 가끔 보는 스타일인데....이 일지매는 처음에 그닥 땡기지 않았던 드라마이다.
사실 개인적으로 이준기를 좋아하지 않는다...그쩍그쩍...
특히 최악은 "플라이대디"였다. 그 소설을 그렇게 만들다니....사실 제대로 보지도 않았지만...변하지않는 외모로 인하여 팍 김세버려서 그후로 이준기가 나오는것은 대부분 내 관심에서 제외되어 버렸었다.
개늑시에서도 다들 개늑시 개늑시 하는데 나만 보지 않았다고나 할까?
거의 막바지에 시청하고서는 괜찮았구나...이런느낌이랄까?....


근.데.


 일지매를 보곤 이준기에 대한 인상이 많이 좋아졌다. 연기도 나쁘지 않고, 시원시원하고 드라마 자체가 또한 나오는 배우들마다 너무너무 좋고....공갈아제 너무너무 좋아....꺄아아악~!!! 그외의 친구들도 너무 좋고...특.히. 김창환 아저씨....완전 좋아...연기 너무 멋지셔!!! 그외에도 다 좋다...일일이 열거할꺼 없이!!!


 오히려 좀더 있다가 볼껄 하고 후회하는 정도? 마구마구 기다려져서 이거 어떻게해에에에에
또 오랫만에 들떠서 드라마 보고 있다...후후후
아 지금 쩔어버린...(좋아하는 이웃분의 표현을 보고 요새 계속 이표현을 쓰고 있다..프하하하) 내삶에 기분좋은 하나의 일이 바로 이 일지매 드라마를 보는것...
본지 몇일 안됐는데...난 이제 본방사수할꺼 같아..ㅠㅠㅠㅠ
완전 최고야....즐겁고 유쾌하고 어설퍼도 좋아...유치해도 좋아...이모드이다...후후후




ps :) 집에 쳐박혀 있으니 블로그 포스팅 진짜 열심입니다...이런적 처음이듯...
저에게 박수를..짝짝짝...하하핫;;





































음악을 끄시고 동영상 감상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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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nder girls | SO HOT!! | Start Music




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내가 이걸 굳.이. 포스팅하는 이유는 완전히 어이없기 때문이다.
무엇이 그리 어이없는냐 하면 이 말도 안돼는 가사와 단순한 음이 이렇듯 비쥬얼있게 다가올수도 있는것이냐!! 라는 놀람에서 비롯되었다.
박진영이라는 사람...굉장한 사람이구나 라는 생각을 이 음악을 듣고 하게되었다. 그의 음악과 그리고 안무로 인하여 대단한 비쥬얼을 창출해 내었다.
대단한 사람이다...

무슨 대단한 음악을 꼭 만들어야만 하는건 아닌것이다.
이시대를 이끌어나가는 사람은 이런사람이구나 싶은 생각을 했다.

나에겐 한마디로 충격이였다..허허허허 <- 헛웃음만이 나온다..쩝!!;;


ps:) 트래픽이 걸리면 자동으로 동영상은 내릴예정입니다^^;; (뮤직비디오가 아니라서 맘에도 걸리고..)



more..









     마실





                   LOMOGRAPHY | LOMO LC-A | Reala 100 | Penelope, 2006 | Movie Review | UCC



페넬로피 영화 포스팅은 사실 안하려 했다^^
요즘 못 보았던 영화들을 조금 몰아서 보고 있지만 포스팅 할 만큼의 느낌있는 영화들은 없어서 그냥 패쓰하 곤 했는데...이 영화는 왜 포스팅을 하느냐!!

모 그냥 제임스 맥어보이가 너무 멋있었다는 말을 할려고? 근가? 프하하하;;
(그나저나 굉장히 얼굴이 많이 살이 빠져서 나왔다...원티드때문인가!! 근데 2006이라니...그럼 예전껀가?흠흠;; 모르겠다!! 내가 너때문에 원티드가 그리 기다려지는구나..ㅠㅠㅠㅠㅠㅠㅠㅠ 싶다...하하하)

영화는 그냥 예쁜 영화다. 많은 굴곡이 있고, 모 대단히 잘 만들었고, 이런거 보다는 그냥 예쁜 영화^^ 주인공인 크리스티나 리치는 예전 아담스 패밀리에서 엄청 좋아하는 아이였다.
얼마나 깜짝하고 귀여웠던지..ㅠㅠ

그래서 그냥 쫄래 쫄래 슬리퍼끌고 새벽에 cgv가서 혼자 보고 왔다.
역시...맥어보이 너무너무 멋져..ㅠㅠ 점점 반하고 있는중이다...하악하악!! <-

쿨럭;;

보고싶은 영화들은 몇개 따로있는데 얼른 시간내서 보러가야겠다...으흐흐



ps:) 좋아하는 장면을 한번 올려봅니다...하핫...이장면 너무 좋아요..ㅠㅠ
       크게 보여드리고 싶어서 화질이랑 음질을 좀 다운시켰어요(용량땜시롱!!)..흑흑
       오랫만에 자막까지 한번 넣어봅니다..으흐흐-_-VV
       제임스 맥어보이 짱 좋아요...♡♡♡♡♡♡♡♡♡♡♡♡♡♡

 
     my dilettante life




FUJI FinePix F40fd | Travel in Memory | UCC


동영상으로 촬영하는 재미는 똑딱이를 사지 않았다면 몰랐을 듯 싶다.
언제부터인가 똑딱이로 보여주는 동영상도 그리 좋을수 없다. 사진과 또다른 느낌. 그래서 활동사진이라 부르는 이 단어가 나는 좋다♡

예전부터 보여드리고 싶었던 영상인데 이제서야 편집하고 올려본다.^^
배멀미를 좀 심하게 하지만 그래도 배여행은 언제나 좋다. 바다를 가로지를때의 바람과 상쾌함까지....슬슬 날씨도, 햇빛도, 계절도 모두의 마음을 설레하는 여행이 다가오고 있다. 나도 어디론가 떠나야할 시기가 오나보다.

고고씽~윳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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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이 야밤에 아니 새벽에 주저지 주저리 글을 적고 싶어 오랫만에 끄적거려본다^^

친구와 함께한 제주도 여행 을 보면서 다시금 마음이 찡해졌다. 또 언제 그런여행을 할까?
여행에서의 만남은 일생의 기억속에 남는듯 하다..어릴적 자전거로 히치하이킹하며 오빠들과 언니들과 함께 한 시간들, 미국에서 혼자한 무전여행...하나하나 소중하지 않는 기억들이 내겐 없다.
그런여행을 이제 또 언제 할수 있을까?
그토록 가고싶은 유럽에 가서 난 이런여행을 다시금 느낄수 있을까...?
나이가 들어갈수록 용기가 사라지기도 하는것인지...

다시금 느끼기 위해 한발 한발 나아가고싶다...
아 떠나고 싶다...갈수있을때까지....내가 느끼고 보고 할수 있을때까지...

그렇게 난 또 떠나고 싶은거다...이번엔 혼자라고 움츠리지 말고 나아가 보자...

그래... 걸어가 보자!!
 
     1Cut 2Memories



Japan Animation | Soul eater | ソウルイ-タ- | 5th

우아 이 애니 1화부터 계속 보고 있는데 작화가 장난 아니군요...완전 내 취향이에요..내용도 그렇고...작화가 무너지지 않는이상 계속 쭈욱 볼꺼 같아요...이런 시원시원한 그림체 정말 좋아합니다..
애니는 초반부는 좀 아동틱(?)한 느낌이 없지 않지만 역시 중반을 넘어갈수록 아마도 나루토처럼 점점 커지겠지요...??

스타일도 좋고 오랫만에 괜찮은 애니가 떴습니다...
이거외에도 드루아가의 탑도 나뿌지는 않는데 곤조 만화라는것 때문에 일치감치 작화가 뭉개질꺼 같은 위험을 감수하고 보고 있고요...그외에 닌자의 왕도 한번 보고 있지만 그닥...확 와닿지는 않네요...참 ".hack // G.U. TRILOGY" 이 애니도 눈여겨 보고 있습니다...

여하튼 잼있는것들이 많이 쏟아져 나오기만을 바랄뿐입니다...
소울이터 좋아요..꺄악//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장난스런 KISS | Tada Kaoru

이 만화는 무려 10년전에 나온것으로 예전에 너무너무 잼있게 보았습니다...작가가 죽고 난후 완결이 되지않아 너무너무 아쉬웠던 만화인데...
드뎌 애니메이션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5화까지 본 결과 만화처럼 통통 튀는맛은 덜한거 같지만....작가의 쪽지를 토대로 완결이 난다고 하니 이이상 기분 좋은일은 없을꺼 같아요..

완결이 어떻게 날지 너무너무 궁금해서라도 애니메이션을 끝까지 볼 생각입니다...이 만화가 애장판으로 나왔을때 어찌나 기쁘던지 바로 구입하여 소장하고 있거든요...
애니메이션도 끝까지 작붕되지 말고 잘 마쳤으면 좋겠습니다...으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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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ik High- One feat ji sun of loveholic | one | 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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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 Happysunday 1泊 2日 | moving picture



프하하하하하하 어제 늦게 보았었는데 너무너무 잼있었던 1박2일♡
쇼프로 몇개 보는것 중의 하나. 아아 다음주나 그 다음주에 일이 끝나는데...
그때까지의 나의 활력소 중의 하나일 듯. 벚꽃이 이제 서울에도 화사하게 피
었다는데...꽃구경 가고 싶다...쳇!!ㅠㅠ

어쨌든 저 마지막 장면 너무너무 웃교!!풋こㅂご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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阿飛正傳 - Days Of Being Wild, 1990.12.22 | moving picture

이렇게 짧았던가? 그당시에는 이 장면으로 얼마나 설레였던지...
근데 1990년이라니...헐헐;; 내가 몇살때야? 그럼? 우아...
진짜 오래된 영화구나...



장국영을 그렇게 열광적으로는 좋아하지는 않았지만 그의 영화는 많이 보았었다...이렇듯 지금은 보고싶고, 그립고...애뜻하고...
아니 이 영화를 보니 더 더욱 그립기도...
cgv 상암에서 재개봉을 하는데 스크린에서 보고싶네♡
한번도 스크린에서 본적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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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r bell | kim dong uk | Play ucc

어쩌면 좋니...이곳에까지 포스팅을 할줄이야...하하하;; 완전 김동욱 퍼레이드다..ㅠ//////ㅠ)b
스타골든벨에서의 김동욱 모음집!쿨럭;;
커피프린스에서도 김동욱이 너무 좋았는데...이렇게 여기서 보면서도 너무 좋아..ㅠㅠ 시트콤도 잼있는걸 알지만 보지 못하고 있기도 한데...
나중에 아마도 몰아서 한꺼번에 볼지도?쿨럭;

하하하;; 야밤에 이지렁 하고 있습니다..orz

덧:) 사실 조금 귀찮아서 자르는 작업을 안하고 알쇼저장 방식으로 했더니 뒤의 동영상이 아주 살짝 어긋나네요..ㅠㅠ;;

     2006-2012 post



                         L.O.V.E - Brown Eyed Girl | Music video

가끔 필꽂힌 음악은 계속 듣는다. 이음악 거리를 걸어가는 순간 무심코 mp3에
담겨져 있어서 들었는데...좋다...왠지 좋다. 그래서 난 계속 듣고 있다.
음악만 올리기에 조금 심심하여 멋진 뮤비는 아니지만 같이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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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Dong.Ryul - 2004. The Second Concert -
招待(초대)


+ 이 DVD 구입하였습니다...사이트 알려주신 xx님 저에겐 은인이십니다ㅠㅠ
  너무나 감격스러워 다시한번 재포스팅합니다..흑흑흑 +

내가 제일 못가서 후회하는 콘서트中의 하나인 이 The Second Concert 는 결국 훗날 DVD도 구하지 못해서 눈물을 흘렸던...온동네 사방팔방을 다 돌아다녀서도 구하지 못했던 녀석이다. DVD가 나올때 돈이 여의치않아 조금후에 사야지 또 조금후에 사야지...그리곤 순간 잊어버려 다시 찾았을때도 역시 절판이 안되어있어서 아아!! 여유있게 사도 되겠구나 라는 생각이 아차~!를 낳아서 결국 구하지 못하고 콘서트도 못가고...나중에 내내 후회했었었던 콘서트이다. 동생이 이 동영상을 구해 올려놓았길래 갑자기 필이 꽂혀 나도 올려본다. 본영상의 제일 처음과 이장면을 함께 넣으려 편집했었는데...플래시의 한계라서 프레임이 너무 길어 도저히 할수없이 그냥 이 장면만 보여드리려 한다...

클래식과가요, 또는 팝, 또는 재즈, ost 이런식의 결합을 굉장히 좋아하는 나로써는 스콜피온의 팬도 아닌데 DVD공연을 샀을정도로 좋아한다.
나중에 김동률씨가 또한번의 이런콘서트를 해주기를 바라면서....

그때는 뒤도 돌아보지않고 몇번을 볼것이다..나는...해주기만 한다면...

덧:) 위의영상에서는 오케스트라협연의 모습은 잘 느끼지 못하겠지만 콘서트 전반으로 오케스트라와 밴드의 드럼, 기타, 그외의 여러가지가 굉장히 멋졌습니다...이런 멋진 공연은 김동률 팬은 아니지만(이적과김동률 모두 좋아합니다!!)... 정말 완성도가 높은 공연이였다 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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