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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크림이 토실한 궁둥이 좀 봐라ㅋㅋ 귀여워♡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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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카이 마코토 감독을 알게 해준 이 《고양이집회》는 지금 다시봐도 너무 재밌습니다♡문득 오래된 블로그를 폐쇠할까, 하여 갔다가 이 플래시영상이 눈에 들어와 가져오면서 삭제하지 않고 비공개로 돌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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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미스코리아'
우아...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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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W 2013.05.06 14: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쉽게도 사무실이라 음악을 들을수는 없네요. 나중에 유투브라도 함 찾아서 들어봐야겠습니다^^

  2. Evelina 2013.05.07 23: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뭔가 이효리만의 자신감이 느껴져요.
    멋진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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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W 2013.05.02 14: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타이틀 곡이 미스코리아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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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W 2013.04.29 08: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작권 문제로 더이상 볼 수 없다고 나오네요^^;



유투브 티저영상 보기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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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W 2013.04.29 08: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설마 이효리씨 인가요?





캐슬 시즌5 에피소드 7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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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소라 - 슬픔속에 그댈 지워야만해 (원곡-이현우)
너무 좋았던 이소라의 호주경연. 제일 마음속에 남았습니다..지금 이밤 듣고 듣고 또 듣습니다..
이래서 제가 이소라를 좋아하는거 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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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11.10.30 23: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오늘 이 노래가 제일 여운이 길어요.

  2. B+W 2011.10.31 08: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워낙에 쟁쟁한 분들이 나오는 경연이라 순위에 별 의미가 없을꺼라 생각되지만, 그래도 7위하신건 많이 아쉬웠습니다. 자꾸만 경영이 지르는(?) 곡에 높은 점수를 받다보니 원곡을 훼손해 가면서까지 편곡을 그렇게 하는 것도 아쉽구요.. 어제 와이프가 이소라씨 노래 들으면서 눈물을 살짝 흘리던데.. 그런 모습도 전 처음 봤구요.. 아무튼 감동의 무대가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3. 친절한민수씨 2011.10.31 12: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래가 안들린다..회사라서..윽...ㅋ

    왠지 에얼리언의 시고니위버가 떠올라요 ^^

  4. 황팽 2011.11.01 17: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친해지고 싶어서 글 남겨요. ㅋㅋㅋ

    이소라는 분위기가 참 좋은 가수 같애요.
    특히 요즘같은 가을 날씨에 들으면 더 좋은 음반도 많이 있더라고요.






우아...아는분 블로그에 올려져있는 동영상을 보고...

와....+_+

와....



     2006-2012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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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디노 2011.06.30 11: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라푼젤 실사판이네요 ㅋㅋ
    너무 멋져요 하늘에서 본 모습도 장관일꺼 같은데 ㅎㅎ

  2. 씨디맨 2011.07.02 05: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엇 저도 라푼젤 생각했는데 와.. 멋지긴 하네요..




출처 - onionfactory

뭔지 모르고 소리가 나길래 본 플래시동영상...
왠지 보고 싶어졌다...아직 못본 영화인데...뭐랄까.. 이상황이 꽤 그럴싸하게 눈이 즐거웠다고나 할까?후훗;;
어떻게 봐야하지? 찾아봐야겠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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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0.12.19 04: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난 이영화 처음 들어본다...
    이 첫장면으로 관심이 생겼고...꽤 잼있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그래서 보려고 한다..
    아직 안봤는데 이 동영상 꽤 잼있네;;하핫

  2. 디노 2010.12.19 10: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거 재미있어요.
    배경이 부산이라서 더 정이 가는 영화.
    여러감정이 드는 영화예요.
    제 점수는요.. 100이요.

  3. Raycat 2010.12.19 22: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호 이런 영화도 있군요. :) 왠지 좀 끌립니다.

  4. Mirasu 2010.12.23 08: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옷!!! 재밌을 것 같네요. 한번 봐봐야 겠어요.ㅎㅎ

  5. mjui 2010.12.25 14: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뭐..뭐져이건 !! "가자아~ "
    두두둥...

  6. mjui 2010.12.25 14: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ㅇㅅㅇ;;;
    스케일이...재일컷던..사건이였나.....;;ㅎㄷ

  7. 펀펀데이 2011.01.05 16: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람 오늘 봤는데 진짜 재미있네요. ㅋㅋㅋ
    '그라믄 안돼~ 그래선 안돼!'
    명대사네요. ㅋㅋ
    영화 배경이 우리동네라 더 재미있습니다요. ^^

  8. Evelina 2011.01.06 01: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진짜 남자 고딩은 이렇겠다~ 라면서,
    이 영화보면서 깔깔 웃었는데.

    저 주인공 남자애 귀여워서 봤던 영화네용.
    그냥 특별하지는 않았지만, 철없는 날을 담담히 지켜볼 수 있는,
    이런 청춘 영화들이 더 많아졌음 좋겠어욤 +_+





난 왜이렇게 이 "그땐 그땐 그땐"이 좋은걸까요?? 음반이 나왔을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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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0.12.03 23: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트래픽걸렸;;;
    내려야하나 고민되네요...ㅠㅠ

  2. 딸뿡 2010.12.04 22: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 생각나고. 노래 좋다~ 이 노래 은근히 씬나고 경쾌하고 무게 중심이 제대로 마음에 들어요. 들어도 들어도 질리질 않는다능. 그렇다고 넘 가볍지도 않고 좋아요 좋아. 안 내릴 거죠? ㅋㅋ

    • 령주/徐 2010.12.05 13: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 다른노래들도 좋은거 계속 듣고 그러지만...
      왜이리 이 음악에 필이 꽂혔는지 모르겠;;; 왠지 좋아...
      영준이 부르는 파트가 그리 좋을수가 없네;;;크크

  3. 2010.12.29 19: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별순검 시즌3
제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별순검이 드디어 저번주에 시작을 했네요...모르고 있다가 ost가 뜨길래...

"앗!! 시작했구나..."

라며 알았습니다....으흐흫흐 <- 너무 좋아라 하는거죠...시즌1 그전의 별순검 mbc드라마를 시작으로 다 너무너무 좋았던 드라마였습니다....처음에 mbc케이블 방송이 아닌 정규 방송에서 시작하였는데 정규방송으로 편성 받고는 인기가 떨어져 몇회 못하고 끝나는게  좀 아쉬웠었는데... 케이블에서 시즌1이 시작하니 너무 기뻐 빼먹지 않고 보았었습니다..^^
우선 별순검 시즌3의 인트로가 마음에 들어 만들어 보았습니다...인트로도 항상 멋져요!!! 흙.흙;;;





이번엔 시즌이 시작하고 토요일밤 23시에 1,2회 동시에 시작하였고, 이번주 토요일에는 3,4회가 연달아 시작하네요...>_<
연거퍼 2회를 하니까 한꺼번에 볼수 있어서 좋아요...이번 시리즈는 어떤지 아직 1,2회만 보아서는 알수 없지만;;; 제대로 마무리 하면서 끝났으면 좋겠고, 사실 러브라인도 조금 기대됩니다...으흐흐흐 <- ♥
그리고 럽라인도 제대로 마무리 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이..쿨럭;;-┏;; (아마 별순검을 좋아하는 분들은 다 제맘을 알꺼라 생각합니다..하악하악;;orz;;;;)


















블로그에 시즌3의 시작을 알리며, 이제껏 별순검중 케이블에서 방송된 시즌1부터의 리뷰를 간단하게 포스팅 하고 싶어졌습니다..
뭐 리뷰라는 말은 그냥 넣은것이고, 저의 느낌만 살짝 간결하게 적어봅니다...후훗










별순검 시즌1
제일 좋아하는건 시즌1입니다만;; 별순검 시즌1은 안좋은 캐릭터들이 없고 다 좋아서 정말 즐겁게 보았던 드라마 였습니다...
강승조 경무관의 묵직하고 카리스마 있는 캐릭터가 좋았고, 김강우 순검의 조금은 가볍기도 하고 슬프기도 한 그런 그의 모습이 좋았으며, 여진이의 슬품과 아픔 그리고 김강우 순검과의 관계에 선덕거리며 강승조 경무관과의 느낌도 좋았었습니다...
그리고 좋아하는 배복근 아저씨....으흐흐흐 완전 좋구요....그외에도 능금이도 오덕이도...둘의 마지막도 좋았습니다...히히

제가 별순검을 좋아하는것은, 사건만 다루는것이 아니라 조선시대의 아픔도 담겨져 있기 때문에 즐겁게 시청을 하면서도 또한 그 슬픔에 한없이 운 기억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시즌1의 3회부분에서는 일본이 우리나라 조선의 상계를 장악하며, 횡포를 부리는 모습에 울컥하기도 하고, 15회차에서
변기수 이야기에 놀라면서도 그런 사건을 다루는 모습이 좋았으며, 18회때 여진의 오빠가 죽었을때는 너무 슬퍼 엉엉 울었네요...
참 기억에 많이 남는 시즌1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강승조 경무관의 묵직하고 카리스마있는 그의 연기가 이 시즌1을 더욱더 멋진 드라마로 만든것이라 생각합니다...그만의 목소리도 진정 멋졌으며, 그가 이끌어가는 이 별순검은 오래오래 기억될꺼라 생각합니다..
















별순검 시즌2
시즌2는요...제가 이종혁을 좋아하여서 더 좋았던 별순검이였습니다..으흐흐흐 사실 이 별순검 시즌2를 통해 이종혁이 더 좋아졌다라고 말할수 있고요...별순검 시즌1에서의 사랑이 흐지부지 되어서 좀 답답했기에 시즌2는 진무영 종사관 나으리와 한다경 순검을 조금 기대하였건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역시 마무리가 그렇게 끝나버려 미치는줄 알았어요....-_-;;;
사실 전체적인 흐름은 시즌1에 비하여 조금 떨어지지 않았나 싶기도 합니다....세밀한 연기와 구성이 조금 시즌1보다는 약하다는 느낌을 받았지만...그외의 시즌2만의 느낌이 분명히 있어 더 좋아진 별순검 시즌2였습니다...
뭐랄까 시즌1보다 슬픔과 아픔이 더 느껴지는....그래서 '서로서로 보듬어 주어야 하는 그들의 관계가 참으로 좋았다'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 연결 고리도 참 좋았고, 진무영 종사관의 카리스마가 참으로 좋아...네네...푹 빠져서 그때문에도 정신없이 보았습니다...크크

별순검 시즌2는 처음부터 예사롭지 않게 진무영의 과거와 한다경 순검의 연결고리가 보이며, 시작합니다...처음 시작과 마지막을 함께 하기 때문에 중간중간 보여지는 그들의 관계가 궁금해지게 만드는 효과를 보여줍니다...전체적으로도 시즌1에서 보다는 좀더 조선의 백성들안의 사건사고들을 다루고 있고요...그렇게에 백성들의 숭겨진 충격적인 사실들과 슬픔들, 신비한 체험들, 삷의 힘듦을 많이 보여줍니다..한수연이라는 인물을 보더라도 그런 느낌들이 이 시즌2에 녹아 있는 것이지요...;;



그래서 이제 시작하는 시즌3에 대해....
사실 너무 화려한 앵글과 CG스러운것에 치우치지 말고, 깊이있는 내면을 계속 보여주었으면 좋겠다라는 바램을 갖고 시즌3를 시청합니다...>_<
이제껏 보여주었던 그러한 이야기들과 더불어 시즌3만의 느낌을 갖고 나아가길 바라며, 애청자로 한회한회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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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로그코리아 2010.09.12 22: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별순검 정말 좋아합니다..
    이번은 아직 보지 못했지만 위의 인트로동영상을 보니 왠지 이번에도 좋을꺼 같습니다!!^^^

  2. 친절한민수씨 2010.09.14 17: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번도 못봤는데...재밌단 소리만 익히 들어왔어요~




 



아 너무나 기대된다...영상까지 봐버려서 어찌 해야할지...
너무 기대를 하면, 자칫 실망할 수 있어서, 대개는 영상을 미리 보지 않는데...이 영화에 대한 무지로 인하여, 영상을 보고 말았다...
9월 9일 개봉이라는데....


점점 더 빨리 보고 싶어진다...하아=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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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로우 2010.08.19 22: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영상 갖고 계시면 halo9549@naver.com 부탁드립니다 .

  2. 미미씨 2010.08.20 00: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조용한 지브리에서 드뎌 새작품이 나오는구나...
    이번 작화는 뭔가 러브러브한 멜로 애닌거 같아서 기대기대

  3. Green 2010.08.20 17: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이 애니 너무너무 기대되네요^_^ 요기~ 블로그는. 이쁜 글씨체도 써지네요~! 와~우!

  4. Mikuru 2010.08.21 00: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재미있어 보입니다 ^^ ㅋ





[The 7th] DJ D.O.C - "풍류"


" 나 이런 사람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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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0.07.30 08: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트래픽 떄문에 발행안했었는데...ㅠㅠㅠㅠㅠ
    발행안해도 어짜피 티스토리 메인은 올라가더라고요...다른곳에서는 안보여도...


    뭐 에라 모르겠다 라는 심정으로 올리면서 약간 트릭을 썼습니다^^


    제 댓글을 보시면 알수 있게끔 말이죠...
    저 음반 타이틀을 클릭하시면 동영상과 음악을 보고 들으실수 있습니다..하하핫;; 쿨럭;;

  2. 2010.07.30 08: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10.07.30 09: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저도 앨범들을때는...흠;;; 뭐 나쁘지 않네..정도였는데...
      위의 동영상을 보았을때는 넘 신나고 좋더라고요....
      크게 들으면 더 좋아요...으흐흐 다운받아 보세요~

  3. tasha♡ 2010.07.30 10: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지금 스피커가 안 된다는 사실이 참 슬프네요. ㅠㅠ

    • 령주/徐 2010.07.30 19: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ㅠㅠㅠㅠㅠㅠㅠㅠㅠ안타까워요...
      저도 더 크게 보여드리고 싶은데 안타까운...앨범으로 들을때보다 더 좋아요..>_<

  4. Linetour 2010.07.30 11: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잘보고 듣고 갑니다. 재밌어요..CD 자켓이 시원하고 깔끔합니다. 멎져요

  5. Raycat 2010.07.31 00: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참 안늙는거 같은 3사람........

  6. 필그레이 2010.08.01 22: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글체...령주님이 만드신건가요??오어ㅗ오~~~~~~~+_+

  7. 미르 2010.08.02 01: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혹시 령주님이 만드셨나요?
    클릭하니 열리네요 ^^

  8. 친절한민수씨 2010.08.05 09: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 노래 좋더라구요...
    이거말고 다른 곡도 들어봤는데...다 좋더라구요~
    전 DJ doc의 런투유가 최고라 생각하는데 이것도 은근 비슷하더라구요.
    무대도 그렇고 ㅋ

  9. 백마탄 초인 2010.08.06 18: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디오시에 대한 노이즈가 많아서 좀 거시기 하더군요,,,

    그동안 잘 지내신겨? ^ ^

  10. ezina 2010.08.10 15: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doc는 언제봐도 참 안늙는거 같은...
    그나저나 령주님 오래간만입니다 ㅎㅎ 그간 잘지내셨어요?ㅎㅎ

  11. MORO 2010.08.15 14: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오래간만에 찿아뵙습니다.
    잘 지내고 계시죠..;)

    음악 잘 듣고 갑니다..;)

  12. 미미씨 2010.08.20 00: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반 살라고 했는데 막상 요즘은 시디를 도통 안듣게 되는거 같고, 그래도 시디는 사고싶고...이러고 있다. ㅋㅋ

    근데 댓글을 보니 드는 궁금증
    디오씨 자켓 글씨 령주가 만든거야?

  13. 혜아룜 2010.08.21 17: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번 앨범 듣고 좋아서 며칠 계속 들었었어요. 전 첫번째 트랙인 in to the rain이 좋더라고요 ㅎㅎ







나에게 잊을수 없는 커피하우스가 끝났다... 3년만에 갤질도 하고...한주한주를 기다리던 드라마...
물론 누구에게 권하거나 너무 멋진 드라마였다고는 말 못하겠다... 갤질을 한 덕분에 강같은 리뷰들을 읽으며, 빠져들고, 흥분하고, 그랬지만....사실 친절한 드라마는 아니였다...


뭐 하지만 갑.을.커.플.에 닥빙한 나로써는 하루하루 선덕선덕 거리며, 시연횽!! 진수쌤!! 환횽!! 을 외치며 보았던 오랫만의 뜨거운 한드였다고나 할까?하하하하;;; 완전 미쳐서 울고 웃으며 보았다...(책까지 샀는걸...하하하 <- 절대 사지 말라는 말을 하고싶고..)


그래도 배우들이 너무 좋아서...워낙 강지환을 좋아하다보니...모든게 좋고 끝나서 아쉽고 아주 미치겠다...휴=3=3333
갤에서 엄청 멋진 영상들이 많이 나와서..그중...그래도 초반부에 나온 이 영상이 좋아 플래시로 코딩만 하였다...
출처는 영상에 나오니 패쓰하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다시봐도 너무 좋다...흑흑;;;;; 이제 담주면 나남(나쁜남자)도 끝나고....아 재미없네....미드도 없고...휴;;;


가끔은 드라마에 빠져 갤질하고 놀고 하는것도 참으로 즐겁다...개인홈에 가면 완전 커피하우스 드덕질로 강타했으니...ㅋㅋㅋㅋ
혼자 드덕질을 한거라 조용히 그냥 발행 안하고 포스팅을 해본다...ㄱㄱ ㅑ~~~~~~~
더 많은 영상들을 보여드리고 싶지만....그냥 참으며....


즐거웠어요...커피하우스....아쉬워요...페이지원...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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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29 10: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iPhone 촬영



아이폰으로 촬영해보았다...일하면서 내내 틀어박혀 있었기에 더 좋았던 하루...
오늘같은 맑은날 저처럼 일에 치여 있는 분들을 위해... 올려봅니다...> _<)>
빨리 끝내고 놀고 싶어요....흑^흑


사이즈를 줄일껄 그랬다...화질이 떨어져 좀 그렇네;;하핫;;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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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딸뿡 2010.05.02 20: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하, 마지막에 '천천히, 천천히~' 그나저나 도로에 차가 하나도 없어요. 그러니 마음껏 사람에게 안 치이고 벚꽃 구경~ 레알 꽃놀음~

    • 령주/徐 2010.05.02 22: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내 목소리 들렸어?크크크
      평일이라 그렇기도 했지만...찍을때 차가 별로 없었음;;
      벚꽃 보는데 왠지 너무 좋더라...오랫만이라 더 근가?크크

  2. 미르 2010.05.02 22: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호암 미술관 가셨군요
    화질이 뚜렸하지 않은 게 더 몽환적으로 보여서 좋습니다^^

  3. Raycat 2010.05.02 23: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 날씨가 참 좋았죠.

  4. 수우 2010.05.03 06: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하하하... 아무리봐도 이쁘군요..
    꽃놀이... 5월 첫째주 목표는 저에겐.... 꽃놀이랍니당 ㅎㅎ

  5. 몽포수 2010.05.03 11: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흑! 부럽습니다..
    전 올해.. 벚꽃놀이도 한번 못하고. 이렇게 지내고 있는데.. ㅠ.ㅠ
    완전 부럽... ㅠ.ㅠ

    • 령주/徐 2010.05.03 21: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몽포수님도 은근 일에 치여 사시는듯..저랑 같은 과?^^;

    • 몽포수 2010.05.04 11:29  address  modify / delete

      일에 치여 산다기 보다는.. 모..
      같이 놀러갈 사람이 없는거? ㅋㅋㅋ
      일도 일이고.. 혼자 놀러가기 귀찮고.. 모 그런거져. ㅋㅋ

    • 령주/徐 2010.05.05 20: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남자끼리 원하시는건 아닌듯 싶으니...
      어서 여자친구분을 만드셔야 하는군요..<- 아님 있으신건가?+ㅈ+
      여하튼 귀차니즘은 좀 알꺼 같기도 해요...히히

    • 몽포수 2010.05.06 11:24  address  modify / delete

      이틀전에 종아리 근육 파열로 인해서..
      놀러다니는 꿈은 점점더 멀어졌네요.. ㅋㅋ

      모.. 여친이 없기도.. 하고..
      새로운 직장에서도 아직 뜻 맞추어 놀러가실 분을 찾지 못한 결과일수도 있고.. ㅎㅎㅎ
      이래저래 우울한 5월이 될것 같네요. ㅋ

  6. 친절한민수씨 2010.05.03 12: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풍경보다 아이폰이 더 탐나는군요...
    스마트폰 사고 싶당

  7. 환유 2010.05.08 00: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의 벚꽃 드라이브 동영상으로~
    대리만족하고 갑니다. ㅠㅠ







어떻게 해요...너무 좋아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촘 에픽하이를 마이 사랑하거든요...그..그리고 형돈이도(응?)하하하하하

앨범 기다려져요!!ㅠ_ㅠ <- 맵더소울 안들어가져서 죽는줄 알았;;퍼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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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디노 2009.07.19 18: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유투부에 맵더소울 구독을 해놔서 큰 어려움 없어 봤어요 ㅋ

  2. 빠진사슴 2009.07.19 21: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블록넘 이뻐효~

  3. RITS 2009.07.20 09: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래방에서 즐겨 부르는게 에픽하이 노래인데.ㅋ
    하하하

  4. 하늘누리 2009.07.20 11: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무실에서 잠깐 놀다가 들어왔는데
    사무실이라서 동영상 소리를 들을 수 없는 안타까움이 밀려옵니다~

  5. 친절한민수씨 2009.07.20 12: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 회사라서 소리가 안들리네요~
    집에 가서 꼭 들어봐여지 ㅋㅋ

  6. 쭌's 2009.07.20 19: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예전부터 에픽하이 팬이신줄은 알고 있었는데~~~ 정형돈까지? ㅎㅎㅎ

  7. 미르 2009.07.20 21: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에픽하이 펜이시군요
    저도 굉장히 좋아하는데...
    정형돈의 노래 ㅋㅋㅋ

  8. 시네마천국 2009.07.21 12: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지난반 무한도전 올림픽대로...ㅋㅋㅋ 아주 쓰러졌습니다!!

    앨범 구매하는데 무쟈게 힘들었다능!!

    에픽하이도 매 앨범 하나 하나가 좋은 노래들도 꽉 채운 것 같습니다~

  9. 빛이드는창 2009.07.21 17: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자깡패가 아주 주말에 서버다운을 일으키고
    장난이아니였잖아요 ㅎㅎ
    정형돈씨 너무 좋아요~

  10. 소나기 2009.07.23 13: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노래 은근 좋던데요.
    무도가요제때 요걸로 나왔으면 더 좋았을텐데..ㅎㅎ

  11. 섬연라라 2009.07.27 10: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이거 얼마나 돌려들었는지! ㅋㅋ
    할렘 스트릿~ 테헤란로 컴온~~~

  12. 딸기뿡이 2009.07.31 00: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무료 음원 배포하는 타블로의 센스는 정말~~~ so cool!
    전자깡패 완전 굿뜨! 항돈이 랩 진짜 하하하.

  13. Evelina 2009.08.04 02: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서버다운 되었을 때 수십번 도전하다가
    포기하고 못봤던 그 영상이로군요!!!

    메이킹할 때에는 잘 몰랐는데,
    바베큐도 너무 좋고 무도 올림픽대로 가요제 넘 좋았어요 ㅠ ㅠ

  14. tasha♡ 2009.08.04 11: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가 원래 항돈이를 좋아라 해요.. ㅎㅎ



개인 계정에서 트래픽이 많은지 자꾸 지우네요...ㅠㅠㅠㅠㅠㅠㅠ
동영상을 내립니다..흑~ㅠㅠ

그래서 갈라쇼만 올려보아요^^;




사실 오늘 에픽하이 CD가 온만큼 기쁜것이 그대의 소식이였는데....
포스팅을 할까말까 고민했었지만...보고 또 보고 감탄하고 기쁜마음에 이렇게 포스팅을 하게 된다...
어쩜 그리 멋진지...지나간 스케이팅들도 다시한번 보면서 또다시 감탄하고...그 포스에 넋이 나가고...그 웃는 모습에 나도 방긋 웃으며...
너무나 기쁘고 멋져서 황홀한 지경이다...


그대는 정말 킹.왕.짱. 이예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쵝오!!!>_<bbbbbbb

오늘 밤을 세서 그대의 공연소식을 뒤늦게 듣겠지만....내가 안보는것이 더 좋은 결과를 낳을것이니...뭐....
(그나저나 밤세고 약속있고...이게 뭥미ㅠㅠㅠㅠㅠㅠ 나 오늘 워째!!흑~)
여하튼 그대의 멋진 모습과 결과를 기원합니다...화이팅을 외쳐요!!!



2009.03.29 pm:11:17


 애국가가 올렸을때 함께 울었다... 스포츠에서 우리의 태극기와 애국가가 울리면 왜그리 감동인지....ㅠㅠ

     잡동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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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주혀니 2009.03.30 01: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봤습니다.
    대단하더군요.
    눈물이...
    옆 방 아가씨가 전화를 하는지 너무 시끄러워서 자다 일어났습니다.
    얇은 목조집이라... ^^;

    • 령주/徐 2009.04.02 19: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헉!! 옆방 아가씨의 수다...쿨럭;; 갑자기 만원된 버스에서의 통황생각이... <- 쌩뚱맞죠?하하하;
      일본은 좀 옆집생각해서 조용할텐데 말이죠...-_-
      저도 눈물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

  3. 솔이아빠 2009.03.30 08: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인터넷 기사로 보고 인터넷동영상으로 봤는데.... 그 감동이랄까...
    그 있자나요... 대한민국사람들만 느끼는...(?) 뭉클한... 눈물 글썽글썽...

  4. tasha♡ 2009.03.30 11: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제. 저희 가족도 울었습니다. ㅠㅠ

  5. 하늘누리 2009.03.30 13: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에야 김연아 선수 연기 장면을 봤는데
    정말 감동적이더라구요~
    오늘 저녁에 있는 갈라쇼를 꼭 볼 생각입니다~

  6. 미미씨 2009.03.30 14: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크 어제 심야에 S본부에서 연아양 경기 다시 보여주길래 다 봤당. 본방 놓쳤었거든..
    아, 정말이지 여왕님의 즉위식이었어...최고야. 최고...
    정말이지 소름쫙쫙~~나도 눈물이 막 나고...흐흐

  7. 멜랑 2009.03.30 14: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시상식 때 우는 거 보고 나도 순간 울컥해서리..
    아, 진짜 최고!!!!!!!!!
    조만간 한국에서 갈라쇼 하는 거 같던데...

  8. Julie. 2009.03.30 18: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두 본방 놓치구 영상으로 봤어요 너무 예쁜 연아양~

  9. 알쓰 2009.03.30 18: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보면서 같이 울었어요. 령주님 올만이죠? 령주님 주소가 바뀌어서 오랜만에야 들어와봤답니다.
    이젠 자주 놀러 올께요~

  10. 소나기 2009.03.30 19: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죽음의 무도는 정말 완벽한 프로그램인듯 노래 의상 안무 특히 표정이 압권이에요.
    스피드한 음악에 스피드한 스케이팅 불멸의 프로그램 ~짝짝짝!ㅎㅎ

  11. 시네마천국 2009.03.30 19: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대단한 선수가 아닌가 싶네요!

    실수에도 과감하게 다음 동작으로 이어지고 매끄럽게 마무리~~ 당황하지 않는 그녀의 당당함이 정상에 오른 비결이 아닐런지요~

  12. RITS 2009.03.30 19: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연아 최고~

  13. 키덜트맘 2009.03.30 23: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훔냐~;;
    저는 김연아의 그 멋진 연기를 못봤다는 말이지요
    친정에서 봤는데.... 아사다까지 보고 그 담부터 못봤어요. 갑작스런 테레비님 고장-_-;;

  14. 로리언니♩ 2009.03.31 14: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아 -
    정말 '은반 위의 요정' 이란 수식어가 괜한 말이 아닌 듯 ,
    너무 멋진 연아킴 ~ 정말 자랑스러워요 ^_^ 꺄웅

  15. 바람노래 2009.03.31 16: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일단 팬이 아니라.ㅋㅋㅋ
    위에 로리언니님이 표현하신 '은반 위의 요정' 에 생각에...제 상상의 나래는...
    쟁반 위의 빙어 로.쩝
    그냥 괜시리 유명해지니 안티해 보고 싶어집니다.ㅡㅜ

  16. 환유 2009.04.01 02: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애국가 나오면 희한하게 찡할 때가 있어요
    암튼..김연아 선수..자신의 꿈을 이뤄나가는 모습이 참 이뻐요
    진짜 연아..격하게 아낍니다..ㅎㅎ

  17. MORO 2009.04.03 16: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뻐 죽겠어요..ㅎ

  18. 백마탄 초인 2009.04.04 01: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랙배기 발송 완료~!!! ^ ^

  19. juanshpark 2009.04.04 21: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김연아 선수 정말 예술이에요. 킹왕짱쵝오~!!!!!

  20. 키디키디 2009.04.05 20: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가늘고 긴 팔다리를 보고 있으면 어째서 난 이렇게 생겼을까.. 생각하게 되요. 흑.

  21. 연덕후 2009.10.14 20: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연아가 진리 연아가 최고 연아가 대박 무조건 연아사랑 자나깨나 연아 사랑
    무조건 연아 연아가 아니면 안돼 연아안티는...음....버려
    연아 덕후 본능ㅋㅋ 연아양 격하게 아낍니다^^








미안해...
만약에 말야....만약에 혹시나...
또한번의 이런 기회가 온다면 주저하지 않고 꼭 갈께...
내가 잃어버리고 살았어...정말..ㅠㅠㅠㅠ

 

그러니 꼭...다음에 꼭...또 멋진 공연을 보여주기를....



그대는 정말 최고야...




공연을 매우 많이 망설였었다. 정말 표예매에 들어갈때부터 계속 또 계속....
결국 그의 공연을 가지 못했다...근데 난 왜 몰랐을까...난 연예인에게 뜨거운 열정으로 매진한적이 없지만 나에게 서태지는 달랐었는데...
내 고등학교때 교실이데아, 컴백홈은 정말 나에겐 유일한 음악적인 통로였었었다...그 기억을 잃어버리다니...하아...
정말 어이가 없음이다...


뒤늦게 공연을 보면서...(요즘 도통 무슨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는지 내 스스로 의문이라서...) 마지막에 눈물이 나올뻔 했다.
벅찬 가슴으로 두손모아 공연을 보고 있는 내 자신을 보며....이 공연을 못갔지만 이렇게라도 볼수 있어서 다행이구나...싶다...
이런 매체를 통해서도..DVD라는것이 세상에 존재하여 TV로도 볼수 있다는거...너무너무 감사드린다...그 누구에게건...
만약 내가 그곳엘 갔더라면 난 맨 앞에서 스탠드공연을 보고 싶다...정말 즈질체력이라 스탠드공연이 있으면 아무리 좋아하는 가수라도 마다하던 나인데....이 공연을 보면서 난 오기로라도 버티면서 저 스탠드에 서서 그의 공연을 보고 싶다. 이미 지나가 버렸지만...
언제 또 이런공연을 할지 정말 아마도 추후 없을테지만....만약 그래도 만약 다음 기회가 주어진다면 정말 주저하지 않으리라...스스로에게 다짐해본다.


학교 다닐때 친구들에게 부탁하여 맨 뒷자석에 앉아 한쪽에 이어폰을 꽂고  한손으로 턱을 괴어 이어폰을 가리며 수업시간에 난 서태지 음악을 종종?? 자주 듣곤 했다.
물론 하여가의 음반도 너무너무 좋아했지만...이 교실이데아 만큼은 내 마음에서 음악이 폭발하는 듯한 느낌이라... 너무너무 좋아하며 들었더랬다.
아마도 이때당시에는 메탈도 정말 많이 듣고, 그랬던 시절이니깐....
공부할때도 항상 서태지음악들만 들었었다. 아마도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로 인하여 나에겐 서태지 음악이 전부였을정도로 좋아했던듯 싶은데...왜 그 기억을 잠시 잃어버렸을까!! 그후에 나오는 그의 앨범을 접하면서 점점 시들해져 버렸던 걸까?ㅠㅠㅠㅠ
그렇게 지나가버려서 난 그의 공연을 고민하기 시작했고 결국 못갔는데....이렇게 공연을 보니 문득 그시절이 떠오른다...
뭐랄까....새로나온 음반들과 중간의 음반들을 들으면서 좋았는데....죽음의 늪과 시대유감, 교실이데아 컴백홈이 마지막으로 난 알아요!!까지... 나란히 나오면서 마구 미칠듯이 요동치는 가슴에 감정이 폭팔하여 어찌할줄을 몰랐다..지금도 보고 또 보고 또 보고...하하하하...


공연을 보면서 다시한번 생각하지만...그래서 서태지 인가보다...
하긴 그의 음악을 들으며 난 중,고등학교를 지나왔으니깐....물론 다른이들처럼 가출을 하고 컴백홈을 들으며 집으로 오지는 않았을 지라도...
그의 음악은 내 어린시절에 충분히 영향을 끼쳤으니깐...


다시금 그때의 음악을 들으니 찌릿찌릿 온몸에 소름이 돋으며 완전 감동이다..
완전 소리 이빠이 크게 틀고 들었다...아 마음이 뻥뚫리는듯 하다...하아~>/////<bbbbb
얼른 DVD가 나왔으면....그리고 CD도 함께....
아마 난 DVD+CD가 나오는 날로부터 오랫동안 그의 CD만 들을꺼 같다....한참을....

그러니 얼른 나와죠!!ㅠㅠㅠㅠ





Posted by 령주/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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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8.10.26 08: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트래픽이 걸리면 안보일수도 있습니다...ㅠㅠ ) 또한 신고가 들어올지 몰라 발행 안합니다!! <- 그래도 daum에 뜰텐데..하아..ㅠㅠ
    뭐 신고들어와 또 삭제 당하면 어쩔수 없음이지요..흑~
    제가 느낀걸 함께 느끼고 싶어 포스팅하는건데 어쩌겠어요...쿨럭;;;

  2. 베쯔니 2008.10.26 11: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신고가 왜 들어오나요???

    • 령주/徐 2008.10.26 18: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 그게 제가 감추기위해 저렇게 해놓았는데...
      베쯔니님은 못보신걸까요??쿨럭;; 동영상이거든요...
      제가 동영상을 올릴때면 누군가가 자꾸 신고를 하더라는...
      그래서 3번이나 경고받으며 삭제 되었었어요!!쩝!!!
      누군가가 저렇게 동영상 올려놓을것이 못마땅한가봐요...제 블로그에...크흑~ㅠㅠ

  3. 나스티워먼 2008.10.26 12: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의 감동을 같이 느끼고 싶은데 이노무 버퍼링..ㅠㅠ 미치겠어요 이노무 느린 인터넷..ㅠㅠ
    하지만 령주님의 글을 읽으며...왠지모를 공감이 됩니다^^

    • 령주/徐 2008.10.26 18: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버..버퍼링이...더군다나 개인서버라 좀 더 그럴지도...크흑~!!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안타깝지만 나중에 레이님도 보실수있기를 바라며...
      그래도 이렇게 공연을 볼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에요..^^;

  4. 미미씨 2008.10.26 13: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지막에 보여준 뮤비는 콘서트때 공개된거 아니거든 나도 공연장엔 있었지만 태지님 가까이 볼라고 이거 방송만 손꼽아 기둘렸었어..근데 설사로 인한 즈질체력인지라 자꾸만 잠이 쏟아져서 간당간당하게 보다가, 막판의 그 뮤비...거기 나오는 그 배우, 내가 무지 이뻐 하는데...역시 너무 잘 어울려서 태지님께 감동...(내가 좋아하는 무리에 대해선 거의 절대적인지라..캬캬)
    공연보다는 편집을 조금 했더라고, 태지님이 말도 꽤 하셨는데말야..ㅋㅋ DVD는 무삭제이길...
    근데 대체 누가 신고하는거래? 진짜 웃겨..ㅜㅜ (뭐 상업적으로 쓰는 티나 나면 말도 안해;; 뭐, 내 짧은 생각은 그래.)
    그리고 그거, 그거...ㅋㅋ
    낼 보낼께~~^^

    • 령주/徐 2008.10.26 18: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그렇군요...+_+ 언니 공연장에 있었다는 포스팅보고 정말 부러웠는데 말이죠!!
      근데 아니 왜 설사를...쿨럭;;; 언니도 요즘 몸이 안좋으신가봐요..ㅠㅠㅠㅠㅠㅠ 아프지 마세요!!!ㅠㅠㅠㅠㅠㅠ
      언니도 태지님을 좋아하시는군요...오오옷...점 잠시 잃어버리고 있었나봐요...하핫;;
      그래서 공연보고 감동에 벅차러 어찌나 울었던지..ㅠㅠㅠㅠㅠㅠㅠ 바보같;;;-_-

      그니깐요...누가 이렇게 신고하는걸까요...휴...
      언니는 제 블로그에서 계속 보셨으니 아실듯..쩝!!-_-
      뭐 가까운 이웃분들은 제가 발행을 안해도 보실테니 이렇게 올려놓고 삭제만 안당했으면 좋겠네요...으흐흐흐

      내일 보내주시는건가요? 잘 들을께요..언니 쌩유~!!>_<

  5. 달려라 삐삐 2008.10.26 19: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홍~며칠전 MBC에서 해준다는걸 알고 있었는데 깜빡하고 미처 보지 못해 속상합니다 ㅠㅠ
    다시보기도 안되고 재방예정도 없다하니...DVD밖에 없는건가요...

  6. 시네마천국 2008.10.27 11: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저도 못봤습니다~

    얼마 전부터 공연 예매는 꿈도 꾸지 못하지요~~

    요즘은 온통 빌리조엘 공연때문에 어지럽습니다!!! 어떻게하면 갈 수 있을까??? 매일 배철수의 음악캠프 들으면서 죽어라 문자보내고 있지만...언제나 그렇듯 좌절....ㅠㅠㅠㅠㅠㅠ

    • 령주/徐 2008.10.29 02: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시네마천국님도 못보셨구나...
      전 끝쪽밖에 못봐서...다운받아 보게 되었;;퍼퍽!!^^

      아아 빌리조엘...저 완전 어릴때 어니스티를 오빠들이 한창 부르곤 했었는데 말이죠..하하핫;;
      이론..;; 시네마천국님 갔다오시기를 살포시 빌어보며..ㅠㅠ

  7. メランコリア 2008.10.27 16: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듀스를 더 좋아라 했었어요.
    그래도 서태지 1집 나올 땐 몇 달 전부터 예약 해 놓고 음반 나오는 날 설레어했던 기억이 새롭네요.
    며칠 전 친구랑 이젠 감동을 잘 안 하게 된다는 얘기를 했었었는데..
    이런 게 나이 드는 것일까요?

    • 령주/徐 2008.10.29 02: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듀스를 좋아했어요....
      물론 서태지를 더 좋아했지만요...하하핫;;
      감동을 안하는건 나이든거 보담 여유가 없기 때문일지도 몰라요...저도 여유가 없을떄는 그렇더라고요..^^;;




 


  *이미지 출처 - SBS 일지매 홈페이지











 
Drama Review | SBS Il ji mae | Ost | Movie UCC






안그래도 포스팅 하려했는데....센님네 갔더니 엄청난 포스팅이 올라와 있었다.ㅠㅠ (짤방은 최고였어요..소근!!)


 그래서 에이 하지말까?했는데 만들어놓은 동영상이 아까운거돠!!!!!!라고 부르짖으며 포스팅을 시작해본다..
매번 하나의 드라마를 보고난후 오랫동안 보지 않다가 또 마음에 드는것이 있으면 보는...한마디로 가끔 보는 스타일인데....이 일지매는 처음에 그닥 땡기지 않았던 드라마이다.
사실 개인적으로 이준기를 좋아하지 않는다...그쩍그쩍...
특히 최악은 "플라이대디"였다. 그 소설을 그렇게 만들다니....사실 제대로 보지도 않았지만...변하지않는 외모로 인하여 팍 김세버려서 그후로 이준기가 나오는것은 대부분 내 관심에서 제외되어 버렸었다.
개늑시에서도 다들 개늑시 개늑시 하는데 나만 보지 않았다고나 할까?
거의 막바지에 시청하고서는 괜찮았구나...이런느낌이랄까?....


근.데.


 일지매를 보곤 이준기에 대한 인상이 많이 좋아졌다. 연기도 나쁘지 않고, 시원시원하고 드라마 자체가 또한 나오는 배우들마다 너무너무 좋고....공갈아제 너무너무 좋아....꺄아아악~!!! 그외의 친구들도 너무 좋고...특.히. 김창환 아저씨....완전 좋아...연기 너무 멋지셔!!! 그외에도 다 좋다...일일이 열거할꺼 없이!!!


 오히려 좀더 있다가 볼껄 하고 후회하는 정도? 마구마구 기다려져서 이거 어떻게해에에에에
또 오랫만에 들떠서 드라마 보고 있다...후후후
아 지금 쩔어버린...(좋아하는 이웃분의 표현을 보고 요새 계속 이표현을 쓰고 있다..프하하하) 내삶에 기분좋은 하나의 일이 바로 이 일지매 드라마를 보는것...
본지 몇일 안됐는데...난 이제 본방사수할꺼 같아..ㅠㅠㅠㅠ
완전 최고야....즐겁고 유쾌하고 어설퍼도 좋아...유치해도 좋아...이모드이다...후후후




ps :) 집에 쳐박혀 있으니 블로그 포스팅 진짜 열심입니다...이런적 처음이듯...
저에게 박수를..짝짝짝...하하핫;;





































음악을 끄시고 동영상 감상하세요..^ ^






     my dilettant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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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야짐히라 2008.07.07 22: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일지매 생각보다 재밌는것 같아요 ㅎㅎ
    그런데 아래에 있는 동영상플레이어 뭐에요? 깔끔하고 주소도 넣을수있네요? 신기해요

    • 령주/徐 2008.07.08 16: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생각보다는 잼있는거 같아요..호호호;;
      아래의 동영상 플레이어는 직접 만든것이에요^^
      그래서 주소도 넣었지요...ㅎㅎ;;

  3. Julie. 2008.07.07 22: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일지매보고 완소 됐어요 모냥준기- ㅋㅋ
    무조건 본방사수. ㅋㅋ 수요일이 기다려지는!

  4. 티아 2008.07.08 10: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뿔싸. 저희집은 SBS가 나오질 않습니다. 바로 옆이 SBS 본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실은 남산송신소에서 빛을 쏴도~)
    수신을 못해요.ㅠ.

    SBS 못본지 한 3년 된듯. (볼려면 SKYLIFE나 케이블을 달아야하는데. 이건 돈만 많이들지.....대책이 안서요.)

    • 령주/徐 2008.07.08 16: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그러신가요??
      이론 안타깝네요;;; 저희는 케이블로 보지만 저도 역시 TV시청을 그리 안하니 돈이 아깝긴 해요..쩝!!-_-

  5. 마키♡ 2008.07.08 10: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일지매 요새 저도 잘 많이 보는데..ㅋㅋ 재미있더라는..

  6. 미미씨 2008.07.08 11: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 저 두번째 사진의 저냥반 좋아라 하자나..예전에 두나랑 같이 나온 드라마에서 반해가지고...연기는 좀 짧지만 그래도 저냥반 좋아..ㅋㅋ 이준기 진짜 별론데 나도 요거 몇번보고 이준기 멋져졌자나!! 막 이랬다. 지난주에 보니깐 마지막 지붕위에 선 모습은 헉~소리가 나올 정도로 쫌 멋지긴 하더라..수목은 선택의 여지가 없어서...요즘 울선아씨 나오는 드라마 보면서 좋아라 하고 있어. 선아좋아~~(사람들이 맨날 나보고 김선아 하는거 보면 너 생각나..이래선가?ㅋㅋ)
    일본가서 사귄 할머니도 다들 욘사마만 노래불러서 별로라고 그러다가 당신은 다른 누군가가 좋다는거야. 그래서 특징이라도 말해달라고 했는데 계속 설명을 못하시는거야. 그래서 내가 혹시 이준기? 이랬는데 맞다고..ㅋㅋ 이걸 다 일본어로 했다...근데 서로 서투르니깐 단어 몇개가지고 이런 대화가 되더라는...푸하하하

    • 령주/徐 2008.07.08 16: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저냥반 좋아라 하시는군요..전 잘 몰랐는데..
      낯만 익다? 이정도?
      저도 이준기 진짜 별로였는데 나름 괜찮아졌어요...네 멋지잖아!! 이모드예요..
      그리고 주변 인물들이 하나같이 좋아요...흑흑

      저도 선아쒸 나오는 거 봐요..사실 이동건씨도 나름 괜찮아하기 때문에...요즘 힘든시기일꺼 같아 드라마가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기도 하고요...
      언니 댓글 보고 키스씬 동영상 만들어 얼른 올렸잖아요!!크크크크
      너무 좋았어요...<- 막이래!!

      오..그래도 서툰 일어라도 저도 잘 하고 싶어요..ㅠㅠ

  7. 시네마천국 2008.07.08 12: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드라마를 자주 보는 편이 아니라서....ㅎㅎ 보긴 보는데....그닥 열중해서 보는편은 아니네요!

    일지매 재미있다고들 하더라구여~ 근데 아직 한번도 못 봤습니다. 이상하게 이준기에겐 그다지...ㅋㅋㅋ

    • 령주/徐 2008.07.08 16: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전 사실 미드 많이 보고 그러는데...
      간혹 우리나라 드라마도 좋으면 잘 봐요...하하하;;
      원래 남자분들이 드라마 또 안보는 분들은 잘 안보시잖아요??크크

      저도 이준기가 그닥..이였는데 괜찮아졌어요^^

  8. MindEater™ 2008.07.08 12: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드라마는 거의 안보는 스탈인데...언젠가 부터 와이프가 혼자 테레비 보다 박장대소를 하더군여~~
    뭐야~뭐야~궁금하다가 같이 보게 된 드라마 입니다. 저도 요즘엔는 맨날 와이프한테 일지매 오늘 안해?? 라고
    물어봐요 ㅎㅎㅎ

    공감하고 갑니다..

    참 촛불집회 패러디비슷한 신 정말 대박이었어요 ㅎㅎㅎ

    • 령주/徐 2008.07.08 16: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Mr.MindEater™님..
      와 아이디가..+_+ 멋져요..후훗

      와이프께서 일지매를 보시는군요..하하하;;
      저도 우연히 보고는 이제 일지매 기다려져요..

      저도 그씬보고 좋았어요^^
      Mr.MindEater™님 방가워요~으흐흐 <-

  9. Mr.번뜩맨 2008.07.08 15: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 제 동생도 일지매에 푹 빠져 살더군요.. 음악이 잔잔한게 좋네요~

  10. icanfeelyou 2008.07.08 15: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요즘 열심히 식객을.ㅎㅎ

  11. 히어리 2008.07.08 18: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태양의여자 보자마자 일지매 다운받아 바로 보고 있어요.
    개늑시 안보셨다면 꼭 보시기를 권해드려요! 재밌어요^^
    그리고 이준기라는 배우를 진짜 배우라고 생각하게 됐던 드라마에요.
    이번 일지매도 선택을 잘한듯~
    안길강씨도 좋고, 시완역으로 못되게 나오는 김무열씨도 너무좋아요. 꺅-

    • 령주/徐 2008.07.11 11: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전 태양의 여자는 안봐서..잘은 모르고 있는데..^^;;
      개늑시는 어느정도 봤어요...근데 아무래도 그때당시의 이준기에 대한 편견이 좀 작용했었나봐요..
      이제 시간되면 다시 봐야겠지요??하하하;;
      너도 이번 배우들도 그렇고 다 좋아요~ㅠㅠ

  12. 에로스 2008.07.08 19: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앞에 포스터 4장은 무슨 게임화면 같네요. 후덜덜. 드라마 좋아하시는구나~ 저도 굉장히 좋아하는데 한번 빠져들면 헤어나오지 못할까봐 시작을 못하고 있어요 ㅠ_ㅠ 사실 일주일에 두번씩 보는거 감질맛도 나고 드라마 주인공들에 쉽사리 감정이입을 해버려서 다음회할때까지 기다리는동안 감정의 늪에서 허우적대느라... 드라마를 볼때면 일부러 종영할때까지 기다렸다가 한방에 몰아서 보든지 아니면 아예 안보든지 해요 ㅠ_ㅠ 아, 드라마 보고 싶다

    • 령주/徐 2008.07.18 03: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드라마 보게 되면 확!! 봐요..ㅎㅎ;;
      근데 사실 직장다니면 잘 안보게 되는데요..이렇게 한번 보게되면....좋으면....계속 보지요...
      요즘 저 미쳐요..ㅠㅠㅠㅠㅠ

      에로스님 꼭 한방에 보셔요!!ㅠㅠㅠㅠ
      저 오늘꺼 보고 미치는줄 알았어요...-_-

  13. Ray 2008.07.08 21: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준갤 눈화들의 집념 팬선물 그것도 전제작진에게 돌린 선물보고 아니 이 드라마가 얼마나 대단한길래!!
    ..하고 생각했어요.
    요새 한국드라마를 못보니 넘 슬프프프픔....ㅠㅠ
    ㅠㅠ
    달콤한 나의 도시도 잼나다고 하더라구요^^

    • 령주/徐 2008.07.18 04: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센님 포스팅보고 어찌나 놀랬던지....
      준갤 안간지 오래되서 몰랐는데 말이죠!!-_-;;
      장난 아니더라고요!!!

      레이님;;; 상황이 그러니 다운받아서 나중에 시간될때 보심이..(소근)
      달콤한 나의도시 초반부 보고 요즘 못봤네요..+_+ 봐야지욥!!

  14. 필그레이 2008.07.08 22: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박수 마구 짝짝짝.^^ 근데 일지매를 안보게 된 게 <쾌도 홍길동>과 너무 비슷하 면면이 많아서였답니다.ㅡㅡ;쾌도 홍길동을 무진장 잼나게 봤었거든요.캐릭터 설정이 참 비슷해서리...정도 안가고..저도 령주님처럼 이준기가 별로라...암튼 여기저기 재밌단 의견이 많긴해요.^^;;;;요즘 보는 드라마라고는 달콤한 나의 도시 밖에 없는데....이리도 이웃님들이 열광해주시니 함 막판에 저도 볼까봐요.ㅋㅋ

    • 령주/徐 2008.07.18 04: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아...쾌도홍길동....저 요고 못봤는데....
      나중에 꼭 봐야지 하다가 결국은..
      필그레이님 댓글보니 시간될때 다운받아 봐야겠어요+_+
      저도 별로라서 안봤는데 이게 보다보니 이렇게 되버렸네요;;;

      시간되실때 한번 보심도 괜찮을듯...막이래요^^;;

  15. comodo 2008.07.09 02: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 친구들도 일지매에 환장을 하고 챙겨보던데.. 으하하 령주님도 이거 무지 좋아하나봐요!
    전 요새 달콤한 나의 도시만 열심히 보고 있다능!
    근데 이준기는 확실히 연기는 잘하긴 잘해요. 그냥 사람들에게 석류부터 시작해서 비호감의 이미지만 생겼을 뿐..

    • 령주/徐 2008.07.18 04: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오늘꺼 보고 아주 죽을뻔 했어요.,..
      어찌나 답답하고 미치겠는지....
      아예 다 끝나고 볼껄 하고 후회막심입니다!!크흑~!!!
      이준기가 사극에 잘 맞는듯 싶어요 그리고^^;

  16. 지나가다 2008.07.09 12: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쾌도홍길동> 보다는 확실히 일지매가 캐릭터 설정이나 이야기 구조가 더 탄탄하죠; 쾌홍은 마무리 부분에서 너무 실망을 했던지라 ㅡㅡ;
    제일 기대했던 활빈당 부분도 갈수록 빈약해지고... 큼큼 배우들 연기는 좋았는데

    령주님, 시간 되시면 <개와늑대의시간> 이란 작품 완전 추천합니다 작년 평론가들이 손에 꼽은 작품이기도 하고.. 일지매에서도 연기 괜찮지만 여기서 연기 진짜 쩔어요. 진짜 다시 본 작품이거든요.. 이 작품으로 인해서 이준기에 대한 선입견이나 편견들 많이 떨쳐냈죠 특히 남성들한테.

    • 령주/徐 2008.07.18 04: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그래도 친구가 개늑시 보라고 난리더라고요..하하하;;
      저는 끝부분만 몇편보았는데 나중에 시간될때 다 봐야겠어요..후훗

      지나가다님 이준기씨 좋아하시는 분이신거 같네요^^
      나중에 꼭 보겠습니다아~~~후훗

  17. 라면한그릇 2008.07.09 12: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그래도 순간 센군님 블로그를 잘못왔나 싶었는데 령주님도!! ㅋㅋ 이준기의 왕과나 이미지가 개늑시를 거쳐 완전히 빠지고 재탄생한거 같아 좋아요.(저는 사실 안보고 잇는 셈이지만) 오늘 아침에 보니 인조로 나오는 김창완씨도 장난 아니던데요?? 수염도 자기 수염 기른거더라구요~ 드디어 김창완 병원장에 이어 왕까지 승차를!! (응?? 이준기 에서 김창완으로? ㅋㅋ)

    • 령주/徐 2008.07.18 04: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 센님글 보고 저도 얼른???후후;;;
      그러게요 왕과나이후 이미지가 그렇더니 개늑시와 요걸로 인해 급 상향 되고 있네요...ㅎㅎ;;;

      네...인조역의 김창완씨 완전 완소예요...너무 멋져요..ㅠㅠㅠ
      그 서늘한 눈매 최고였습니다..멋져요!!ㅠㅠbbbbb

  18. メランコリア 2008.07.09 13: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짝짝짝!!!!

    처음 오프닝 너무 멋있어요.
    음악도 좋고.. 그쵸?!!!!
    매번 보는 건 아니지만 시간 날 땐 그나마 꼭 본다는..
    이번주에 지매와 은채의 키스신이 있다는 거 같던데.. 흐흐흐

    • 령주/徐 2008.07.18 04: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짝!짝!짝!!!!

      맞아요 음악도 좋고..오프닝도 좋고...^^
      키스씬이 너무 은은하게 잡혀서 초큼... <- 막이래요..
      여하튼 오늘보고 안달나 죽는줄 알았어요..ㅠㅠㅠㅠ

  19. joeykim 2008.07.09 23: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직 받아놓고 보질못했네요....ㅎㅎㅎ
    저도 눈이 즐거워지게...빠져볼랍니다..

    • 령주/徐 2008.07.18 04: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눈이 즐거워 지셨는지 모르겠어요...ㅠㅠ
      오늘 보고 다음주꺼 생각하니 기다리는게 답답해요..흑~
      언제 일주일 기다리나...;ㅁ;

  20. 딸뿡 2008.07.10 09: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꺄오꺄오..... 1회부터 14회까지 못 보고선.... 언니가 보여준 영상만 보고 어제 닥본사를 했다는 거 아니겠어요 으하하하하.. 지매~ 너무 맛깔스럽게 연기 잘 하던걸요... 꺄오, 두 사람 키스신.... 엉엉.......... 생각보다 드라마가 더 재밌어서 더욱 몰입해주기로 했나이다.....!!! 이렇게 보고 나선 보고를 해야하잖아요 으쓱.

    • 령주/徐 2008.07.18 04: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응 잼있지? 잼있지?
      나 오늘꺼 보고 완전 죽는줄 알았자나......ㅠㅠㅠㅠㅠㅠ
      어제 이문식 결국 죽어서 너무 안타깝고 말이지...에효~
      다음주 어찌 될런지 아웅...미치겠다..-_-

  21. 후여리 2008.07.18 18: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두 수요일, 목요일엔 보는 드라마가 방송 3사 드라마가 다 재미있어서..;;;
    몰아서 본담니다.. ㅠ_ㅠ
    M본부 대한민국 변호사는 이성재랑 이수경은 왜이리 재미있게 나오는건지.. ^^
    이성재 싸가지 없게 나오는듯 하면서 정이 많은거 처럼 보이니깐.. 더 좋아 보이더라구요..
    K본부 태양의여자는 왜이리 두 여자주인공이 불쌍하던지... ㅠ_ㅠ
    김지수도 그렇거니와 이하나도 그렇거겠지만.. 매회 괜찮더라구요..
    S본부 일지매.. 당근 말이 필요없죠.. 용이 아버지 완전 최고더라구요.. ㅠ_ㅠ

    • 령주/徐 2008.07.22 01: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제 얼마 안남았네요...
      저번주에 요것때문에 어찌나 미치겠던지...헐헐;;;

      그러고보니 이것외에 요즘 드라마를 안보고 있어서...
      후여리님이 잼있따고 하시니 전 기다리렵니다!!!
      그냥 한꺼번에 보는게 좋을꺼 같아요..정신건강상..그쩍그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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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내가 이걸 굳.이. 포스팅하는 이유는 완전히 어이없기 때문이다.
무엇이 그리 어이없는냐 하면 이 말도 안돼는 가사와 단순한 음이 이렇듯 비쥬얼있게 다가올수도 있는것이냐!! 라는 놀람에서 비롯되었다.
박진영이라는 사람...굉장한 사람이구나 라는 생각을 이 음악을 듣고 하게되었다. 그의 음악과 그리고 안무로 인하여 대단한 비쥬얼을 창출해 내었다.
대단한 사람이다...

무슨 대단한 음악을 꼭 만들어야만 하는건 아닌것이다.
이시대를 이끌어나가는 사람은 이런사람이구나 싶은 생각을 했다.

나에겐 한마디로 충격이였다..허허허허 <- 헛웃음만이 나온다..쩝!!;;


ps:) 트래픽이 걸리면 자동으로 동영상은 내릴예정입니다^^;; (뮤직비디오가 아니라서 맘에도 걸리고..)











     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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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08.06.03 22: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박진영은 천재라 불릴만 해요...^^.

  2. 시네마천국 2008.06.03 22: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박진영은 정말 그때 그때 아주 사람들의 유형이랄까?? 될 것 같은 그런 부분을 잘 집어내서 발표한다고 해야하나요?? 본인 앨범때보다 제작자로 나서면서 그게 더 두드러지더라는...그것도 능력이죠~ㅎㅎ

    그런데 박지윤은 언제 어떻게 내놓으려는건지....포기했으려나?? 국내 활동은 원더걸스에 완전 집중 시킨 듯 보입니다. 해외로는 비군을 주욱 주욱 밀고 있고~

    대세는 원더걸스인가.....흠....요 아래로 전스틴 댓글 나올려나??ㅎㅎ

    • 령주/徐 2008.06.04 23: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저도 그런거 같아요..참 잘 표현해내고 잘 집어내고...능력이죠 정말!!

      아앗 박지윤은 지금 JYP소속이 아닌걸로 알고 있어요..아마도 계약을 안한걸로 알고 있는데^^;;
      비군역시 박진영의 소속사로 안갔잖아요...하핫;; 귓동냥으로 이리저리 들었지요...;;

  3. Julie. 2008.06.03 22: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처음 딱 들었을때 이번 곡 또 뜰거 같네, 라고 생각했었어요ㅎㅎㅎ
    뮤비나 동영상보면 어쩜저리 쫙쫙 잘빠졌는지.ㅋㅋㅋ
    약간 야하다 싶은 안무도 얘네가 하니까 싸보이지 않고 섹시하면서 또 귀엽기까지^^ㅋㅋ

    • 령주/徐 2008.06.04 23: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Julie님도 그랬나요?? 저도 그랬다는...
      이 노래 뜨겠구나...하하핫;; 저도 Julie님 말에 동감이에요...섹시하면서 귀엽기까지하고...정말 멋져요!!+_+

  4. 베쯔니 2008.06.04 01: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직까지 원더걸스 노래부르는것 제대로 못본 ㅠ.ㅠ
    누가 누군지도....

  5. comodo 2008.06.04 02: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솔직히 가사 완~~~~~전히 유치하잖아요, 난너무예뻐~ 난너무매력있어~ 뭐에요 이게, 그런데 저의 입에서 반사적으로 흥얼거려지는 그 노래는 도대체 뭔지.. 아이돌 가수들은 정말 취향이 아니었는데.. 챙피하게도 원더걸스나 빅뱅 소녀시대들 보면 좋긴 좋더라구요, 크크

    • 령주/徐 2008.06.05 00: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 맞아요..진짜 유치하죠??ㅠㅠㅠㅠ
      근데 저도 듣게 되더라니깐요..그리고 놀라고..하핫;;
      저도 빅뱅 좋아해요.쿨럭;;...으흐흐
      소녀시대도 원더걸스도 귀엽고..하핫

  6. 미미씨 2008.06.04 11: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코스닥 상장할지도 모른다던데..JYP로
    암튼 대단한건 인정..

  7. 마키♡ 2008.06.04 16: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원더걸스는 잘 만든거 같아요~~
    노래도 잘하고 얼굴도 이쁘고~^^

  8. 시네마천국 2008.06.05 07: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계약은 안했어도 그 영향권에 있기는 한 것 같던데 말이죠~ㅎㅎ

    정말 요즘엔 원더걸스/빅뱅/소녀시대들의 잔치네요!!

  9. Allange 2008.06.05 17: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so hot 표절 검색해보면 동영상 하나 뜨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비슷하더라구요...
    그런데.... 표절이라도 좋은건 왜일까....... (....)

  10. Mr.번뜩맨 2008.06.05 23: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박진영 프로듀서로써 참 아이디어가 뛰어난 사람인거 같아요..^^

  11. 혜아룜 2008.06.06 00: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확실히 시류를 잘 타요. 기획도 정말 잘 하는 것 같고. 노래를 못 해도 노래가 워낙 중독성 있는 걸로 깔아주니 인기가 절로 느는 것 같아요. (이런 말 해서 원걸팬들한테 맞을 것 같;;;) 박진영이 대단하기는 대단해요. 좋고 싫고를 떠나서~

    • 령주/徐 2008.06.12 21: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잘 읽고 잘 타고 그러는거 같아요...
      그러니 잘나가는 프로듀서가 되었겠지요??하핫;;
      좋고 싫음을 떠나서...저도 동감이에요..으흐흐

  12. 알쓰 2008.06.06 12: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 노래 얘기만 들었지 듣지는 못했는데 령주님 덕분에 감상하네요. ^^

  13. liebemoon 2008.06.08 00: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냥 노래만 듣는 것보다, 춤추는 모습까지 곁들인 무대 모습을 보면서 듣는 것이 훨씬 매력적인 노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도 시대적 의미를 가득 담은 좋은 노래도 필요하지만, 이렇게 가벼운 마음으로 즐겁게 들을 수 있는 노래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 령주/徐 2008.06.12 21: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전체적으로 안무와 노래가 너무 적절하게 잘 맞아떨어 지는거 같아요^^;;
      저도 이렇게 가볍게 들을수 있는 음악도 역시 필요하다고 항상 생각해요..신나는 음악으로~

  14. M'ya 2008.06.14 22: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러니깐요.
    첨에 가사만 봤을땐 헐~ 했는데...
    박진영 승! ㅋㅋ

  15. joeykim 2008.06.27 13: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의 사상은 마음에 안들지만..음악만드는 기술은...대단한거같아요...
    이수만 다음으로 마이더스의 손에 꼽히지않는지........

    이런노래가 뜨다니.;;쿠쿠....
    근데 중독성은 강한가봐요..전 잘 안듣지만..ㅡ.ㅡ;;






                   LOMOGRAPHY | LOMO LC-A | Reala 100 | Penelope, 2006 | Movie Review | UCC



페넬로피 영화 포스팅은 사실 안하려 했다^^
요즘 못 보았던 영화들을 조금 몰아서 보고 있지만 포스팅 할 만큼의 느낌있는 영화들은 없어서 그냥 패쓰하 곤 했는데...이 영화는 왜 포스팅을 하느냐!!

모 그냥 제임스 맥어보이가 너무 멋있었다는 말을 할려고? 근가? 프하하하;;
(그나저나 굉장히 얼굴이 많이 살이 빠져서 나왔다...원티드때문인가!! 근데 2006이라니...그럼 예전껀가?흠흠;; 모르겠다!! 내가 너때문에 원티드가 그리 기다려지는구나..ㅠㅠㅠㅠㅠㅠㅠㅠ 싶다...하하하)

영화는 그냥 예쁜 영화다. 많은 굴곡이 있고, 모 대단히 잘 만들었고, 이런거 보다는 그냥 예쁜 영화^^ 주인공인 크리스티나 리치는 예전 아담스 패밀리에서 엄청 좋아하는 아이였다.
얼마나 깜짝하고 귀여웠던지..ㅠㅠ

그래서 그냥 쫄래 쫄래 슬리퍼끌고 새벽에 cgv가서 혼자 보고 왔다.
역시...맥어보이 너무너무 멋져..ㅠㅠ 점점 반하고 있는중이다...하악하악!! <-

쿨럭;;

보고싶은 영화들은 몇개 따로있는데 얼른 시간내서 보러가야겠다...으흐흐



ps:) 좋아하는 장면을 한번 올려봅니다...하핫...이장면 너무 좋아요..ㅠㅠ
       크게 보여드리고 싶어서 화질이랑 음질을 좀 다운시켰어요(용량땜시롱!!)..흑흑
       오랫만에 자막까지 한번 넣어봅니다..으흐흐-_-VV
       제임스 맥어보이 짱 좋아요...♡♡♡♡♡♡♡♡♡♡♡♡♡♡

 
     my dilettant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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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08.05.20 20: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인디애나존스를 기다리고 있는 1人

  2. 퍼니 2008.05.20 20: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성형부작용에 관한 영하인가요? ㅎㅎ;

  3. 멜로요우 2008.05.20 22: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지난 영화인데 요즘들어 여기저기서 소갯글이 보이네요;;; ㅎㅎ

  4. 라면한그릇 2008.05.21 00: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얼마전에 영화소개 프로에서 보고 흠~ 재밌는 이야기네 ㅋㅋ 했어요
    머 잠자는 숲속의 공주, 개구리 왕자 이야기랑 비슷하겠지만요.
    퍼니님 댓글 넘 웃겨요 ㅋㅋ

    • 령주/徐 2008.05.21 03: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퍼니님 댓글에 저도 웃었어요...하핫;;
      네...저는 그냥 아마도 제임스때문에 갔을지도 몰라요..하하핫;;쿨럭;;
      그리고 극장에서 보는데 편하게 좋았어요~

  5. 딸기뿡이 2008.05.21 00: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안그래도 우리 '제임스 맥어보이' 때문에라도 꼭 봐야 생각한다 했어요. 영화 소개만 나왔을 때는 맥어보이 나오는데 봐주긴 해야 하는데, 내 스타일의 영화는 아닌데 하고 주저하다가... 옴마나! 극장에서 예고 보는데 꺄악!!!!!!!!! 완전 멋지잖아요. 살 빠진 맥어보이 좋아요. 저 머리스타일과 콧수염 우짤 꺼여요 엉엉! 나 이번 주에 요거랑 그들각자의 영화관 뚝딱 해치우려고요 언니! 맥어보이 기다려 꺄악!!!!!!

    • 령주/徐 2008.05.21 03: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마른 그는 더 멋진거 같아..ㅠㅠ)bb
      그대가 본다면 또 꺄악하고 함께 말할수 있겠지??으흐흐
      그들 각자의 영화관은 나도 내일 보는데...
      근데 이렇게 안자고 있다..헐헐;; 얼른 자야지..
      그나저나 그대의 포스팅을 보며...하악 거렸어!!!기대기대!!

  6. 센~ 2008.05.21 01: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악..전 빗방울에 꽂힌..1人

  7. 시네마천국 2008.05.21 07: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국내 개봉이 조금 늦었습니다. 북미에서는 한정 개봉으로 했었구여~

    아마도 스피드 레이서 개봉과 어톤먼트도 그렇고 원티드의 개봉에 앞서 두 배우의 조합이 된 이 영화를 발맞춰 개봉하지 않았나 싶어요~

    솔직히 나니아 연대기에서 톰누스로 나와서 주목받던 제임스 맥아보이가 요즘 이렇게까지 인기를 끌거라곤 생각도 못했습니다~ 그동안 영화를 잘 만난것도 있지만 연기도 참 잘해요~ㅎㅎ

    그리고 조각같은 얼굴이 아니라 부드러운 선 때문에 더 인기가 있지 않나 혼자 생각해 봤다능!ㅋ

    • 령주/徐 2008.05.22 12: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역시!! 찾아보니 그렇더라고요..
      2006이라고 해서 조금 깜짝 놀랐었어요..영화볼때는 모르다가...ㅎㅎ;;

      맞다 저 스피드 레이서 어제...늦게서야 보았거든요..ㅠㅠ
      너무너무 잼있어서 아이맥스 영화관으로 달려가서 다시 보고 싶어요...쿵푸 개봉하기전까지는 아마도 스피드 레이서를 할테니 조만간 시간내서 다시가서 봐야겠어요!!하핫

      네...제임스 맥어보이 저 너무 좋아해요...
      사실은 저역시 나니아 연대기에서는 잘 몰랐는데..비커밍제인으로 확~!! 끌어당긴거 같아요..하핫;;
      여하튼 좋습니다..ㅠㅠ)bbbbb

  8. 미미씨 2008.05.21 14: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 나도 이거 남자 주인공때문에 보고팠는데 아무래도 여주인공이 안땡기길래..-_-;;;
    그치만 영화를 보고 배우에게 반했다면 볼만한 가치는 충분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캬캬
    우린이런 로망으로 영화를 보는거란 말이쥐...ㅋㅋ

    • 령주/徐 2008.05.22 12: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배우에게 반하면 3류도 저에게만은 1류가 되어 버리니깐요...으흐흐흐
      저에겐 제임스 맥어보이 보는거 만으로도 충분했어요..하핫;;
      이번엔 굉장히 살이 빠져서 나왔는데...이제껏보다 더 멋지고 전 좋았어요...사실 주인공이라지만 그리 많이 나오지 않는듯 싶고 아쉽고 막.막. 그랬어요..크크크

  9. 딸뿡 2008.05.21 22: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 어제는 영상이 없었는데.. 반쯤 보다가 아아!!! 영화관에서 확인해야해 하면서.. 입이 귀에 걸렸어요 흐흐흐흐! 요런 걸 올려주는 언니가 고맙다는 캭캭.

    • 령주/徐 2008.05.22 12: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응응응 좋아서 찾아보니 벌써 떴길래..으하하하
      올려놓았지비~!!!그대도 함 보라고...크크크
      그나저나 영화는 보셨는가?? 제임스 맥어보이 멋지지?ㅠㅠㅠㅠㅠㅠㅠㅠ

  10. 딸뿡 2008.05.24 08: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하하하하하! 영화를 보고 나니 언니 심정을 백만번(*100) 알겠다는!!! 그저 마구 하트를 날려요!!!! 언니, 어톤먼트 봤어요? 나 내일 고거 보려고요! 맥어보이의 매력은 '헝클어진 머리결' 크하하하하. 원티드도 한 달만 기다리면 되겠네요 꺄르르르~ 그런데 전사 이미지에선 졸리 언니의 카리스마가 너무 강한데.. !
    + 트랙백 보낼 수 없다 해놓고서는 지금 와보니 버젓이 걸려있네요 흐흐!

    • 령주/徐 2008.05.26 05: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크크
      너의 포스팅을 보며...그 캡쳐에.....ㅠㅠㅠㅠㅠㅠㅠ
      아아아아아아~!!!!! 너무너무 좋아좋아...히히
      응 나도 안젤리나 졸리도 너무 기대되지만..그 카리스마란...으흐흐흐
      더군다나 맥어보이도 나온다니........짱 조아~!!!!!
      트랙백 영어로만 된 치환자를 해놓으면 항상 안되더라고...헐헐;;
      그래서 그거 풀었어-_-;;

  11. 센~ 2008.05.26 00: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이거나이거 꼭 볼래요..완전..ㅜ.ㅜ 예고편보고 꽂혀버린...!!
    보고나서 저도 포스팅해버리겠어요.





FUJI FinePix F40fd | Travel in Memory | UCC


동영상으로 촬영하는 재미는 똑딱이를 사지 않았다면 몰랐을 듯 싶다.
언제부터인가 똑딱이로 보여주는 동영상도 그리 좋을수 없다. 사진과 또다른 느낌. 그래서 활동사진이라 부르는 이 단어가 나는 좋다♡

예전부터 보여드리고 싶었던 영상인데 이제서야 편집하고 올려본다.^^
배멀미를 좀 심하게 하지만 그래도 배여행은 언제나 좋다. 바다를 가로지를때의 바람과 상쾌함까지....슬슬 날씨도, 햇빛도, 계절도 모두의 마음을 설레하는 여행이 다가오고 있다. 나도 어디론가 떠나야할 시기가 오나보다.

고고씽~윳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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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이 야밤에 아니 새벽에 주저지 주저리 글을 적고 싶어 오랫만에 끄적거려본다^^

친구와 함께한 제주도 여행 을 보면서 다시금 마음이 찡해졌다. 또 언제 그런여행을 할까?
여행에서의 만남은 일생의 기억속에 남는듯 하다..어릴적 자전거로 히치하이킹하며 오빠들과 언니들과 함께 한 시간들, 미국에서 혼자한 무전여행...하나하나 소중하지 않는 기억들이 내겐 없다.
그런여행을 이제 또 언제 할수 있을까?
그토록 가고싶은 유럽에 가서 난 이런여행을 다시금 느낄수 있을까...?
나이가 들어갈수록 용기가 사라지기도 하는것인지...

다시금 느끼기 위해 한발 한발 나아가고싶다...
아 떠나고 싶다...갈수있을때까지....내가 느끼고 보고 할수 있을때까지...

그렇게 난 또 떠나고 싶은거다...이번엔 혼자라고 움츠리지 말고 나아가 보자...

그래... 걸어가 보자!!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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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17 05: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혜아룜 2008.05.17 09: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배타고 찍으신 활동사진(저도 이 단어 좋아해요! 활동사진!)을 보니 갑자기 안구에 습기가ㅠ 제가 고등학교 2학년 시절, 학교 차원에서 중국으로 역사탐방 식으로 여행을 갔는데 그때에 1박 2일 중국으로 가는 배 안에서 있었던 기억이.. 가는 것도 상해 북경이 아니고 이상한 청도랑 또다른 곳으로 가서 옴팡지게 고생하고 온 기억이.. 전 그뒤로 중국하면 치가 떨려요ㅠ (이건 나중에 따로 몰아서 포스팅을 해야겠어요. 갑자기 분노가 ㅎㅎ) 여행하면 저도 좋은 기억들이 많은데 저는 이상하게도 혼자 여행하는 것이 두려워요. 아직 혼자 여행하는 것을 겪어보지 못 해서 그런가..

    • 령주/徐 2008.05.18 17: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단어가 참 좋아요...으흐흐
      헉!! 배여행 고생엄청하셨군요...헐헐;; 사실 저도 진짜 고생한적 있어요..그래서 배탈때 조금 두려움이 먼저 들때도 있어요...제작년에 어디더라? 여하튼 섬에 갈때도 어찌나 고생했는데...파도가 좀 심해서..ㅠㅠ;;

      혼자하는 여행이 처음에는 두려워요...하지만 한발만 디디면 또 다른 여행이 보이는거 같아요..
      저역시 친구와의 여행들도 너무너무 좋아해요..하지만 마음에 맞는 친구와의 여행이 단체여행이 아닐때는 의외로 또 잘 안맞을때도 있어요...아주 친한친구라도 여행이 안맞는 친구도 간혹 있거든요..으흐흐

      나중에 혜아룜님도 혼자 한번 떠나보셔도 좋을듯해요~

  3. 수현 2008.05.17 12: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그런여행 떠나고 싶은데 혼자하는 여행은 아직 낯설어요^ ^;;
    그래도 한살이라도 좀더 어릴때 그렇게 다녀오고 싶은데~
    언니 주말 잘보내요~^ ^

  4. 딸뿡 2008.05.17 13: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활동사진! 나도 앞으로 사랑해줄래요 언니. 활동사진이란 말 들으면 들을수록 끄덕끄덕하게 만드는데요. 막상 여행 가기 전에는 이런 저런 생각이 들지만 여행 떠나면 원래 스타일대로 잘 해낼걸요? 지금까지 봐온 언니는 그래요. 떠나기만 한다면야 후후! 딸뿡도 앞으로 활동 사진 많이 찍겠나이다. 언니의 활동 사진 보면서 괜히 바다의 넘실대는 파도 보면서 내 마음까지 동한다오. 요즘 정체기 속에 빠져있는 터라 '가벼워지기' 하는 중인데.. 자주 활동 사진 올려주셔요 언니.

    • 령주/徐 2008.05.18 17: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 우리 함께 사랑해주자고...으흐흐
      응 원래 떠나기전에..혹은 생각할때 생각이 많지만 떠나면 또 그나름대로?? 투덜투덜(?) 대면서 다니겠지?하핫;;
      요즘 나도 정체기속에 빠지고 있는지도 몰라...
      아마도 올한해가 그렇겠지...원래 계획하고 있던것들이 점점 다가오니깐 더 그런지도?? 그래도 1년이 넘게 남았는데..하핫;;

  5. 마키♡ 2008.05.17 13: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정말 멋있어요^^ 혼자 여행 하는 거도 좋긴 하지만 서도
    친구들과 추억도 만들고 많은 얘기들 나누면서 가는 여행도
    괜찮은 거 같더라구요.

    • 령주/徐 2008.05.18 17: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친구와의 여행도 혼자만의 여행도...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도 다 너무너무 좋은거 같아요...>_<

      친구와의 여행도 많이 했으니 혼자만의 여행도 또 떠나고 싶어요...후훗

  6. 2008.05.17 19: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7. Raycat 2008.05.17 23: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웅이동영상 맨날... 핸드폰으로 찍는다는 ㅎㅎ...;;;;;;;;;;;;;;

    • 령주/徐 2008.05.18 17: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 그러고보니 핸드폰에 동영상 저도 잔뜩인데...
      한번도 컴터로 옮겨놓고 보지 못했네요..한번 옮겨서 볼까나??^^;

  8. 첫눈e 2008.05.18 11: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갈메기들이 끼룩끼룩~ 따라붙는군요..ㅋㅋㅋㅋ
    멋있어요!!

  9. 미미씨 2008.05.18 13: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뱃소리, 파도소리 갈매기 울음소리가 날 떠나게 만들고 싶게해.
    걸어가보는거 좋다.
    나도 움츠리지 말고 모든걸 보고싶어. 조금 울쩍해져버려서..ㅠㅠ

    • 령주/徐 2008.05.18 17: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에고 언니 왜 울쩍하신가요??ㅠㅠㅠㅠ
      다들 생각이 많은 5월인지도 모르겠네요;;하핫;;
      나중에 언니랑도 기회가 된다면...그런날이 온다면? 한번 함꼐 여행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꺼 같아요..ㅎㅎ;;

      언니도 걸어가보셔요!! 곁에서 화이팅을 외쳐드릴께요>_<

  10. 푸른날개 2008.05.18 19: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 날씨 흐렸어도 어디라도 나갔다 오는거였어요!ㅠㅠ

  11. 시네마천국 2008.05.19 09: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요즘 정말 여행가고 싶다는......미치겠네요~

    다음달까진 꼼짝없이 야근으로 버티기 들어가야 하는데.....그래서 그런지 더욱 여행이 가고 싶네요~

    • 령주/徐 2008.05.19 19: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으아아아 시네마천국님도 그러신가요?? 저도 그래요...엉엉...T^T
      야근까지라..날씨 좋은데 그러면 더 여행가고 싶으실듯!!
      시네마천국님 홧팅이에요!!^^




Japan Animation | Soul eater | ソウルイ-タ- | 5th

우아 이 애니 1화부터 계속 보고 있는데 작화가 장난 아니군요...완전 내 취향이에요..내용도 그렇고...작화가 무너지지 않는이상 계속 쭈욱 볼꺼 같아요...이런 시원시원한 그림체 정말 좋아합니다..
애니는 초반부는 좀 아동틱(?)한 느낌이 없지 않지만 역시 중반을 넘어갈수록 아마도 나루토처럼 점점 커지겠지요...??

스타일도 좋고 오랫만에 괜찮은 애니가 떴습니다...
이거외에도 드루아가의 탑도 나뿌지는 않는데 곤조 만화라는것 때문에 일치감치 작화가 뭉개질꺼 같은 위험을 감수하고 보고 있고요...그외에 닌자의 왕도 한번 보고 있지만 그닥...확 와닿지는 않네요...참 ".hack // G.U. TRILOGY" 이 애니도 눈여겨 보고 있습니다...

여하튼 잼있는것들이 많이 쏟아져 나오기만을 바랄뿐입니다...
소울이터 좋아요..꺄악//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장난스런 KISS | Tada Kaoru

이 만화는 무려 10년전에 나온것으로 예전에 너무너무 잼있게 보았습니다...작가가 죽고 난후 완결이 되지않아 너무너무 아쉬웠던 만화인데...
드뎌 애니메이션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5화까지 본 결과 만화처럼 통통 튀는맛은 덜한거 같지만....작가의 쪽지를 토대로 완결이 난다고 하니 이이상 기분 좋은일은 없을꺼 같아요..

완결이 어떻게 날지 너무너무 궁금해서라도 애니메이션을 끝까지 볼 생각입니다...이 만화가 애장판으로 나왔을때 어찌나 기쁘던지 바로 구입하여 소장하고 있거든요...
애니메이션도 끝까지 작붕되지 말고 잘 마쳤으면 좋겠습니다...으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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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네마천국 2008.05.07 17: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직 한번도 못 봤네요~ㅎㅎ
    요즘 도통 애니메이션을 접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2. Raycat 2008.05.07 20: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홋 그럼 나두 함 봐야겠군여... *.*

  3. seevaa 2008.05.08 12: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포스트 보고 다운받아 보았다지요... 5편까지...
    나루토 비슷하단 생각이 잠시 들더군효... ^^

    • 령주/徐 2008.05.12 20: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너무 늦은 댓글이죠?하핫;;
      나루토 제작진들이 아마 하는거 같던데...잘은 모르겠어요...어찌 마음에 드셨는지 모르겠네요..그쩍그쩍^^;

  4. 미미씨 2008.05.08 12: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 클럽박스 쪽지에 맨날 클럽장들이 소울이터 재밌다고 흥분을 하면서 자료를 보내오던데..ㅋㅋ
    이것도 진행중인거지? 아무래도 난 완결나야 봐야할듯..ㅜㅜ

    • 령주/徐 2008.05.12 20: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무래도 완결 나고 보는게 항상 무엇이든지 좋은거 같아요...그래도 이상하게 나올때마다 꽂히는건 계속 보게되는건지...쩝!!^^;

  5. 우득태영 2008.05.09 16: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기 스킨도 바꾸셨네...^^b 스킨 좀 공개하시지...ㅋㅋ
    령주님 플레쉬로 동영상파일 만드는법 잘 나와있는 곳 없나요?
    공부 좀 하게요...너무 부럽네요..

    • 령주/徐 2008.05.12 20: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우아 우득님 오랫만이에요....이제 우득태영이라는 네임으로 바뀌셨나봐요..으흐흐
      요 스킨 안그래도 공개할려고 손볼 예정이에요^^;;

      아 그나저나 플래시동영상 스킨이요? 잘 나와있는곳이 있을까요?+_+ 잘은 모르겠어요...그저 전 스스로 만들어서 하다보니;; 우득태영님도 하는방법을 보시면 금방 하실수 있을꺼 같은데...어디 나와있는곳이 없으려나 정말...도움이 안되는군요.ㅠㅠ

  6. kimo 2008.05.11 23: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흐흐 저도 이런류의 애니 참 좋아라하는데... 사실 최근에는 그다지 좋은 애니가 없어서 시큰둥했었는데...
    저도 이녀석 유심히 보고있답니다.^^
    참고로 미나미가랑 우리집세자메인가? 그거 왕팬 ㅋㅋ
    전에 안봤던 블리치를 몇일전에 다운받아보다가 오늘에서야 비로소 169편까지 본;;;
    (한 50편정도에서 끝이 날 줄 알았는데 ㅜㅜ 아직 진행중이더군요... )
    <<토끼눈 된 키모 ㅋㅋㅋ

    • 령주/徐 2008.05.12 20: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kimo님 오랫만이요...히히
      늦은 댓글이죠...요즘 제가 그렇네요...후훗
      그나저나 kimo님도 애니 좋아하시는군요...오호호호 저도 무지 좋아하는지라...이녀석 생각보다 괜찮더라고요...>_<
      꺄악~!! 블리치...저 진짜 좋아라해요..ㅠㅠ
      요즘 165까지 보고 참고 있어요...좀 기다렸다가 다시 한꺼번에 보게요...하나씩 보면 진짜 답답하다니깐요..-_-

      미나미가, 우리집세자매...저도 좋아요 좋아요..>_<)bb





                   Epik High- One feat ji sun of loveholic | one | 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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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8.04.18 22: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아 저 눈꺼플이 완전 감겨서 어떻게 무엇을 했는지도 모르겠어요..헉헉
    포스팅만 하고 사라져버립니다...흑흑
    사실 에픽하이 앨범이 오늘 도착♡ ㄱ{속 들으며 힘내는 나!!!하하시ㅣ

  2. 딸뿡 2008.04.19 00: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새 글 뜨자마자 '날아' 왔어요 언니! 흐흐. 플레이버튼이 어딨는지 몰라서 여기저기 다 눌러보고선 아... ok 였구나 이러면서 흐흐. 요 노래가 타이틀 곡인가봐요. 역시 에픽하이는 몸을 들썩들썩이게 한다니까요. 언니 굿나잇!

  3. 혜아룜 2008.04.19 08: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 요 깜찍 에픽하이가 휩쓸고 있더라구요. 다들 노래 좋다고~ ㅎㅎ 한동안은 이 노래가 전국에 울려퍼지겠군요!노래 좋아요~

  4. 시네마천국 2008.04.19 08: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벌써 1주일이 지난건가요?? D-7부터 조금씩 조금씩 공개하던데....ㅎㅎ

    아직 듣지 못했네요~

  5. 미미씨 2008.04.19 22: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미쓰라진의 예고포스터보고 한참 웃었는데 음반시장이 불황이다 어쩐다해도 반가운 가수들의 앨범이 계속 나와줘서 기쁘다
    일에 치여 잠에 치여 정신없는거야?
    푹쉬고, 뽀송뽀송한 기분으로 다시 와~~^^

    • 령주/徐 2008.04.30 19: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 그래요...
      요즘 참 많이 나와요...그래서 행복하기도 하고 주머니사정에 눈시울도...히히
      넵!! 뽀송뽀송한 기분으로 달라갈께요~~그리고 돌아오겠습니다!!아~

  6. 꼬세 2008.04.20 19: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 많이 바쁘신가봐용??
    날씨는 좋은데 바쁘셔서 속상하시겠어요...에픽하이 Mv첨 보네요... 노래 넘 좋아요..~~
    또올께요..주말 잘 보내세용~~

  7. 우담아빠 2008.04.22 00: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 한국에서는 령주/徐님이 올려주시는 음악 꼬박 꼬박 들었는데..
    여기 네트웍 환경으로는 절대 불가랍니다 ㅡ.ㅡ

  8. Evelina 2008.04.22 01: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 많이 듣던 목소리였는데, 홍대 교정에서 울려퍼지고 있더군요. ;) 그래도 딱 듣고 누구 노래구나 맞출 수 있다면 그 가수도 어느정도 성공한 듯... 갑자기 그 생각이 들어서..

    • 령주/徐 2008.04.30 19: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 목소리로 알수 있다면 저말 그사람은 스타가 되어 있는거겠죠...?^^;;
      저도 좋아하는 음악은 바로 알수 있으니깐 마링죠!!^^;;

  9. 후여리 2008.05.04 10: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틱..틱..틱...
    이번 앨범 너무 좋은거 같아요..ㅎㅎ
    앨범 나오면 나올수록 점점 발전하는 거 같아서..
    점점 좋아지더라구요..ㅎㅎㅎ





                      KBS2 - Happysunday 1泊 2日 | moving picture



프하하하하하하 어제 늦게 보았었는데 너무너무 잼있었던 1박2일♡
쇼프로 몇개 보는것 중의 하나. 아아 다음주나 그 다음주에 일이 끝나는데...
그때까지의 나의 활력소 중의 하나일 듯. 벚꽃이 이제 서울에도 화사하게 피
었다는데...꽃구경 가고 싶다...쳇!!ㅠㅠ

어쨌든 저 마지막 장면 너무너무 웃교!!풋こㅂご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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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8.04.07 10: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멀리와있으니 별게 다 뽐뿌가 되곤합니다.
    1주일 내내 지쳐있다가 주말에 저런 프로 하나 보는게 얼마나 좋은거였던지...
    안그래도 동료들이랑 1박2일이나 무한도전 같은거 다운받아서 볼까 했었거든요 ㅡ.ㅡ

    • 령주/徐 2008.04.09 02: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어쩔수 없으니 다운받아 보세요~^^
      걸어놓고 출근하셔도 좋을 듯 싶고...ㅎㅎ;; 요새 바로바로 올라오잖아요...ㅎㅎ;;

  2. 시네마천국 2008.04.07 10: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지금까지 3화정도 봤던거 같네요~ 재미있는거 같은데....워낙에 tv 를 많이 보는편이 아니라서..ㅎㅎ

  3. 섬연라라 2008.04.07 11: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주말에 티비만 본 것 같아요. 1박2일.. 대왕세종.. 내생애마지막스캔들... 'ㅁ'
    1박 2일 보고 딸기가 너무 먹고 싶더라고요. ㅋㅋ

    • 령주/徐 2008.04.09 02: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1박2일보고 딸기 사가지고 들어왔다니깐요;;ㅋ
      맛나게 먹었지요..으흐흐
      대왕세종 한번도 못봤는데..잼있나요??^^

  4. 라면한그릇 2008.04.07 11: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무한도전 보다 100배 더 재밌고 좋아요.정말 도전도 없고 별 하는것도 없지만 진짜 리얼, 야생 ㅋㅋ
    친구들끼리 놀러가서 충분히 할만한 행동들을 한다니까요~

    • 령주/徐 2008.04.09 02: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그렇군요...전 무한도전도 좋아해서요..둘다 좋아요 좋아요...히히 무한도전은 사실 유재석하고 정형돈을 좋아라해서 말이죠!!근데 1박2일이 요즘 너무너무 잼있어요...크크 맞아요!!리얼...야생..ㅋㅋ

  5. 미미씨 2008.04.07 16: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랑해마지않는 허당선생보는 낙에 내가 요즘 일욜 오후만 기둘리고 있다는거 아니겠어.
    지난주꺼 대박이었어. 특히 노래자랑이라니...캬캬, 쵝오~~~>.<

  6. icanfeelyou 2008.04.08 17: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 참 재미있더라구요.^-^ 항상 제 시간대에 보지못하고 재방을 보긴 하지만 너무 재미있어요. 하하;;

  7. Raycat 2008.04.08 21: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윤중로에 벚꽃이 활짝 피었던데여...

    • 령주/徐 2008.04.09 02: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으흐흐흑~!!!Fallen Angel님 사진 보니 더 미치겠더라구요..ㅠㅠ
      저도 윤중로건 어디건 가고 싶어요...
      올해는 진해 꼭 가고 싶었는데 역시 봄에는 바빠요..ㅠ

  8. kimo 2008.04.13 08: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ㅋ

  9. 꼬세 2008.04.13 16: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무한도전은 약간 유치해서 안봤는데 1박2일은 잼있더라구요... 이번주 꺼도 주중에 시간 날때 따운 받아소 받아겠어요... ㅋㅋㅋ 잼있네요... ㅋㅋㅋ 날씨가 살랑살랑 거립니다.. 령주님 좋은 주말 잘 보내세욤.~~

    • 령주/徐 2008.05.03 08: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너무너무 잼있어요..으흐흐
      벌써 또 주말이 왔네요..한참후지만..쿨럭;;
      늦은 댓글이였지만 꼬세님 주말 잘보내세요~

  10. 딸뿡 2008.04.15 00: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나도 요거 즐겨봐요. 어찌나 재밌는지..... 5명 사랑스러워 죽겠다니까요. 나는 초딩지원 팬! 캭캭! 나 요즘 아메리칸 아이돌 7에 옴팡 빠졌어요! 남자들 음색이 진짜 역대 최고 최고.....

  11. 후여리 2008.04.15 17: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생각해보니.. 지난주에 보질 못했네요.. =ㅅ=;;;
    밥한끼 먹겠다고..ㅎㅎㅎ 아.. 정말 웃겨요..ㅎㅎㅎ
    재때 챙겨보진 못하지만 1박 2일 볼때마다 너무 웃긴거 같아요..
    무한도전은 너무 웃길려구 억지스러운 느낌이던대 요즘은..ㅎㅎ
    덕분에 웃고 가요..ㅎㅎ

    • 령주/徐 2008.05.03 08: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정말 웃겼어요...후훗
      계속 다 보고있는데 정말 너무너무 잼있어요
      저도 본방은 거의 못보는듯 하지만 말이죠!!하핫

  12. 바다 속 구름 2008.05.12 19: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 이거보는 재미가 아주 짱이에요.
    다운받아 꼭 챙겨본답니다ㅋㅋ

    밥이라면 뭐든 할 그들이에요ㅋㅋ



阿飛正傳 - Days Of Being Wild, 1990.12.22 | moving picture

이렇게 짧았던가? 그당시에는 이 장면으로 얼마나 설레였던지...
근데 1990년이라니...헐헐;; 내가 몇살때야? 그럼? 우아...
진짜 오래된 영화구나...



장국영을 그렇게 열광적으로는 좋아하지는 않았지만 그의 영화는 많이 보았었다...이렇듯 지금은 보고싶고, 그립고...애뜻하고...
아니 이 영화를 보니 더 더욱 그립기도...
cgv 상암에서 재개봉을 하는데 스크린에서 보고싶네♡
한번도 스크린에서 본적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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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미씨 2008.04.02 16: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두나두...요즘 다시 보기 놀이중이라고 하던데...나 요거 DVD있어. 뭐랄까, 옛날 영화들이 더 좋은게 많은거 같단 생각이야. 장국영이 그리울따름

    • 령주/徐 2008.04.03 17: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언니 보기 놀이 중이신가요?? 전 문득 생각나면 보고 그러기는 하는데..다운받아 보면서 생각이 든것이...이래서 DVD를 사는구나...라는 느낌때문에..요즘 갑자기 DVD흝어보기도 하고 그래요^^
      저도 장국영 그리워요..흑~

  2. 섬연라라 2008.04.02 18: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무나 좋아했던 영화였어요. 엑스세대의 표상이라고나 할까...ㅋㅋㅋㅋㅋㅋㅋㅋ

    • 령주/徐 2008.04.03 17: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라라님도 좋아하시는 영화군요..
      전 사실 개봉당시의 기억은 잘 없지만;; 지나서도 좀 지루한 영화라는 선입견이 좀 있던 영화였어요..
      막상보고 그런생각을 날리고 너무나 좋아했었지만..ㅎㅎㅎ
      엑스세대......우아..오랫만에 들어보는 이단어..ㅋ

  3. Raycat 2008.04.02 20: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비정전 참 좋아하는 영화중 하나인데 *.* 왕가위에 한참 심취해있을때라..ㅎㅎ.

  4. 첫눈e 2008.04.02 22: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주말에는 지쳐서 푹~ 자느라 시간이없고..
    평일에는 피곤해서 자느라 시간이 없고..

    영화도 못본지... 휴...

  5. 우담아빠 2008.04.02 23: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헛, 이게 얼마만에 보는 건지.. 한국에서도 영화를 잘 못 보고 지냈지만, 여기서도 마찬가지일 꺼 같습니다 ㅡ.ㅡ

    • 령주/徐 2008.04.03 17: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게요 우담아빠님 한동안 영화랑 진짜 멀리 떨어져서 지내고 계시잖아요? 그곳에 가서도 그렇겠지만;;
      이 방법은 그렇지만 다운걸어놓고 시간될때 보시는것도?^^;;

  6. 시네마천국 2008.04.03 11: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상암.....쪼매 번거롭네요~ㅎㅎ

    엄청난 대사들을 쏟아내었던 영화인지라 그것만으로도 지겹지 않아요~ㅎㅎ

    왕가위 특유의 대사들과 그리고 음악들!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제대로 풀어낸 그의 영화 였다는 생각입니다. 그 후 다른 그의 영화들도 아비정전으로 귀속되어 같이 생각이 나는 것 같습니다.

    속편을 찍어주었으면 하는데 정작 본인은 전혀~~~그럴 생각이 없다는게 아쉬울뿐이죠~

    팀블로그 댓글에도 적었는데 개봉 당시 어처구니 없는 국내팬들의 외면으로 당시엔 기록에 남을 초단기 간판을 내리지 않았나 싶지요~ㅎㅎ

    • 령주/徐 2008.04.03 17: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다시 홍대로 back했으면...이사오기전에 상암이 가까워서 진짜 좋았는데..영화보기도 딱이였는데 말이죠!!쩝!!

      마지막 양조위의 모습을 보면서 저도 계속 기대를 했었는데...쩝!!

      맞아요 그때 한창 양가위감독이 우리나라에서 팬이 급작스럽게 늘어나면서 기대했던 기억이 나요..근데 지루하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내린것도 어렴풋이 기억나는거 같아요^^;;

  7. DOKS promotion 2008.04.05 13: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장국영. 그사람이 주는 느낌의 영화, 이젠 어디서 찾아야하나 싶습니다. 인류는 불행에 빠진거죠 ㅠ

  8. kimo 2008.04.06 14: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그리운 인물입니다.
    장국영을 좋아하는 펜들이 참 많았는데...
    잠시 추억에 빠져봅니다~

    • 령주/徐 2008.04.07 09: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정말 그리운 배우에요...만우절이라서 사람들이 하는말 첨에 못믿었었는데...;;
      오랫만에 벌써 5년이라는 말을 들으니 너무 그립더군요ㅠ

  9. saziko 2008.04.08 09: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비정전..!!.. 이거 제가 고등학교 다닐때 보았던 ~..유덕화의 열혈남아와 이작품이 가장 인상깊게 보았던 기억이 나네요..

    • 령주/徐 2008.05.03 08: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핫...정말 너무너무 좋아하는 영화를 극장에서 보게 되어서 좋았어요..후훗
      saziko님 오랫만이에요...주말 잘보내세요~히히

  10. 딸뿡 2008.04.15 01: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춤추는 장면 보면서 나도 모르게 '아......' 외치고 있다니까요. 진짜 다시 보고 싶다.... 상암에서 재개봉한대요? 언니 좋겠다 흑흑.. 그때까지 얼른 감기 나아서 보러가요. 나도 보고싶다....

    • 령주/徐 2008.05.03 08: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 너무너무 좋아...이영화를 극장에서 볼수 있었다니...흑흑 최고최고!!! 감기에 투혼을 발휘해서 보러갔다왔다니깐...으흐흐-_-VV




                               Star bell | kim dong uk | Play ucc

어쩌면 좋니...이곳에까지 포스팅을 할줄이야...하하하;; 완전 김동욱 퍼레이드다..ㅠ//////ㅠ)b
스타골든벨에서의 김동욱 모음집!쿨럭;;
커피프린스에서도 김동욱이 너무 좋았는데...이렇게 여기서 보면서도 너무 좋아..ㅠㅠ 시트콤도 잼있는걸 알지만 보지 못하고 있기도 한데...
나중에 아마도 몰아서 한꺼번에 볼지도?쿨럭;

하하하;; 야밤에 이지렁 하고 있습니다..orz

덧:) 사실 조금 귀찮아서 자르는 작업을 안하고 알쇼저장 방식으로 했더니 뒤의 동영상이 아주 살짝 어긋나네요..ㅠㅠ;;

     2006-2012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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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티아 2008.02.17 11: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려가지로 편집을 하셨군요^^
    어제꺼 인가요^^?

    다시보기로 한번 봐야겠어요..^^

    • 령주/徐 2008.02.17 14: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이것저것...그리고 동영상스킨은 원래 항상 제가 쓰는 핸드폰으로 했는데..바꾼지 오래됐는데..아직이여서 이번기회가 우선 급하게 바꿔봤지요...크크
      어제꺼에요..>///< <- 너무 조아라 하고 있어요...쿨럭;

  2. 알쓰 2008.02.17 15: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어제 골든벨 보면서 하악하악 ㅠ.ㅠ 너무 귀여워 귀여워~~ 혼자 소리지르고 ㅎㅎ
    커프에서 보고 완전 반해서(사실 커프도 김동욱 때문에 봤음) 팬이 되었는데 저도 못말리는 결혼은 잘 안 봐지더라구요. 시간도 자꾸 놓치고 해서 ㅠ.ㅠ
    하여간 어제 어찌나 귀여운지. 장영란 들이댈 때 얼굴 빨개지고 ㅎㅎㅎ
    쑥스러워 하는거 다 눈에 보이는데 자꾸 춤추라고 시키는 엠씨들이 어찌나 짜증나던지~

    아무튼.. 김동욱 최고에요!!!!

    • 령주/徐 2008.02.17 17: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크 역시!!!!!! 저도 같은반응을....하악하악!!
      저도 커프에서 제일 좋아라했고, 그장면 있잖아요...윤은혜가 여자인줄 모르고 엉덩이에 문신새긴에 안보겠다는데도 억지로 바지 내리고 보여줬다고 하던장면..ㅠㅠ 귀여워 죽는줄 알았어요!!! 어제도 너무너무 귀여워요..>////<

      맞아요 김동욱 너무 좋아욜~//ㅈ//

  3. 미미씨 2008.02.17 19: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하~난 커피프린스에서의 느낌이 더 좋아. 못말리는 결혼은 뭔가 산만해서..그래도 열심히 보고 있는지라..

  4. 라면한그릇 2008.02.18 14: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야밤이 아니라 아침 6시 45분이면 새벽까지 예요! 하하.
    머 좋아한다고 돈드는것도 아니고~ 기분전환의 대상이 있다는건 좋은거죠~

    • 령주/徐 2008.02.18 19: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그...그렇지요??그쩍그쩍!
      조금씩 시간대가 다시 밀리고 있어서 잡아주어야 해!! 이러지만 모 평일되면 다시 자연스럽게 회사회의로 인해 나가야하니 잡아지겠지요..이러고 있어요..하하;;
      기분전환 대상이 있는건 좋아요...
      그리고 왜이리 멋진사람들은 많은지...훗♡

  5. Evelina 2008.02.19 01: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귀여워요~ +_+




                         L.O.V.E - Brown Eyed Girl | Music video

가끔 필꽂힌 음악은 계속 듣는다. 이음악 거리를 걸어가는 순간 무심코 mp3에
담겨져 있어서 들었는데...좋다...왠지 좋다. 그래서 난 계속 듣고 있다.
음악만 올리기에 조금 심심하여 멋진 뮤비는 아니지만 같이 올려본다^^
     my dilettant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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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8.01.29 07: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아..근데 랩은 너무 거슬려..ㅠㅠ 조PD가 랩해준 음악이 더 나은듯...쩝!!-_-
    요즘 좋은 음악 많다...근데 왜 난 항상 대중적인 음반을 포스팅하게 되는걸까?쿨럭;

  2. 미미씨 2008.01.29 12: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브라운아이드소올을 좋아해서 만든 그룹명이래서 얘들은 괜히 이쁘더라.

  3. 라면한그릇 2008.01.29 17: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조PD랑 같이 했던 hold the Line 좋죠. 머랄까. 아직 우리나라 여자가수들중에 랩을 맛깔나게 하는 분들은 그리 많지 않은가 싶기도 해요.(다 비슷비슷한 느낌이랄까, 랩만 들으면 거북이 의 여성래퍼랑도 비슷한거 같고 ^^;) 머 대중적 음악이면 어때요. 좋은 음악이면 되죠~

    • 령주/徐 2008.01.30 14:06  address  modify / delete

      네...그음악 좋았어요..이번에도 조PD가 참여했더라구요 한곡...음악적으로는 지금 이 러브가 좋은데 랩은 확실히 조PD가 한것이 좋아서..;;
      맞아요...근데 전 정말 좋아하게 되면 포스팅안하고 혼자듣는경우가 많아서...그쩍그쩍;;





Kim.Dong.Ryul - 2004. The Second Concert -
招待(초대)


+ 이 DVD 구입하였습니다...사이트 알려주신 xx님 저에겐 은인이십니다ㅠㅠ
  너무나 감격스러워 다시한번 재포스팅합니다..흑흑흑 +

내가 제일 못가서 후회하는 콘서트中의 하나인 이 The Second Concert 는 결국 훗날 DVD도 구하지 못해서 눈물을 흘렸던...온동네 사방팔방을 다 돌아다녀서도 구하지 못했던 녀석이다. DVD가 나올때 돈이 여의치않아 조금후에 사야지 또 조금후에 사야지...그리곤 순간 잊어버려 다시 찾았을때도 역시 절판이 안되어있어서 아아!! 여유있게 사도 되겠구나 라는 생각이 아차~!를 낳아서 결국 구하지 못하고 콘서트도 못가고...나중에 내내 후회했었었던 콘서트이다. 동생이 이 동영상을 구해 올려놓았길래 갑자기 필이 꽂혀 나도 올려본다. 본영상의 제일 처음과 이장면을 함께 넣으려 편집했었는데...플래시의 한계라서 프레임이 너무 길어 도저히 할수없이 그냥 이 장면만 보여드리려 한다...

클래식과가요, 또는 팝, 또는 재즈, ost 이런식의 결합을 굉장히 좋아하는 나로써는 스콜피온의 팬도 아닌데 DVD공연을 샀을정도로 좋아한다.
나중에 김동률씨가 또한번의 이런콘서트를 해주기를 바라면서....

그때는 뒤도 돌아보지않고 몇번을 볼것이다..나는...해주기만 한다면...

덧:) 위의영상에서는 오케스트라협연의 모습은 잘 느끼지 못하겠지만 콘서트 전반으로 오케스트라와 밴드의 드럼, 기타, 그외의 여러가지가 굉장히 멋졌습니다...이런 멋진 공연은 김동률 팬은 아니지만(이적과김동률 모두 좋아합니다!!)... 정말 완성도가 높은 공연이였다 라고 생각합니다...^^
     my dilettant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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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8.01.14 16: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용량이 50mb가 넘어서 트래픽이 걸릴경우 잠시 내릴수도 있습니다...이해해주세요^^
    원본이 200mb가 넘다보니 말이죠!!>_<쿨럭!

    • 령주/徐 2008.01.14 16:33  address  modify / delete

      참!! 제가 급하게 하고있는 이일이 끝나면 블로그 제정비 들어갈꺼에요^^;;
      여러가지 블로그에대해 그동안 공부해왔던것으로 이제껏 하고팠던 스타일로 가려합니다..
      전 포스팅의 글과사진등등도 중요하지만 디자인도 제대로 하고팠던것이라 한번 시도해보려구요...

      혹시나 중간에 오류가 나시거나 할때는 그런가보다 라고 생각하시고 이해해주세요~꾸벅~!

  2. 딸기뿡이 2008.01.14 17: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볼륨을 최대로 하고 넋 놓고 보고 있었어요. 동률옹과 이적군은 정말 크하핫. 안 내릴 수도 있지만 일단 내리기 전에 볼 수 있어서 진짜 진짜 다행! 항상 노래만 듣고 라이브를 이렇게 동영상 통해서 본 적이 없는 나로서는 언니가 올려주어, 나도 담번에 공연가고 싶다 하고 부들부들하고 있다는. 두 곡만 듣고 끝이 나니 허전해요 허전해. 더 듣고 싶어요 으흑. 팬들의 함성소리에 어찌나 부러운지.. + 오오 언니의 이런 시도 좋고 또 좋아요. 기대해야지 헤헤.

    • 령주/徐 2008.01.14 22:40  address  modify / delete

      역시 나랑 같아...ㅠㅠbbbbb
      나도 볼륨크게 해놓고 함께 뛰면서 보았다니깐..-_- 아파트밑에서 올라올라..쩝!!-_-
      너무 좋아 너무 좋아...라이브공연 DVD는 그래서 항상 갖고 있고 싶어...들을때마다 너무 좋거든... 그허전한 기분 아는데...어찌 다 보여줄수 있나...하하하;;

      + 응 내시도 잘 될수 있도록 빌어죠..>_<

    • 령주/徐 2008.01.15 11:51  address  modify / delete

      이거 영상 반만 나왔었네...내컴으로 보니 몰랐었는데..
      다시 올려서 이젠 노래 두개 나오겠다...
      아니면 나만 그랬었나?^^ 횡설수설

  3. 라면한그릇 2008.01.14 19: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초대 씨디만 듣고 있어도 현장의 분위기가 막 느껴지죠.이적이 외치는 '김동률 댄스~' 는 어땟는지도 궁금하고 후훗.저도 보고싶었던 공연중 하나였죠.그나마 고대에서 하던 작은 공연에서 동률군이 라이브 3곡 부른거 보고 완전 기절했지만요~

    • 령주/徐 2008.01.14 22:40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저도 CD만으로도 그렇고 좋았는데...
      역시 공연보니 더 좋고..못가서 아쉽고...그래요^^;;
      저도 다른공연때 이적도, 동률쒸도 다 좋아서 흥분했었어요...ㅠㅠ 전 공연 좋아해서 이렇게 못가면 두고두고 후회되더라구요!!흑~

  4. 2008.01.17 17: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8.01.18 19:43  address  modify / delete

      알아요? 비밀글님...저에겐 은인이셔요..덥썩~!!ㅠㅠㅠ
      너무너무 좋아요...이렇게 구입하게되어서 어찌나 좋던지...휴~

      정말 감사드려요>_< 복받으실꺼에요..히히

  5. 2008.01.20 00: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8.01.20 00:51  address  modify / delete

      응 바껴버렸;;퍼퍽!! 바뀌고 나니 블로깅이 잼있어서 말야..크크

      아앗 내글보고 쓴거 아니샤?+_+ 이야...우리 너무 잘통해...으흐흐흐
      응 복받으실꺼야..ㅠㅠ 이걸 구하다니 꿈만 같아..흐흑~

  6. 미미씨 2008.01.20 21: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크 축하해.
    역시나 사람들에게 구시렁대야 소득이 있는건가봐..

  7. 정 근 2008.01.23 01: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정말 너무 좋은 목소리 ;ㅁ; 저곳에 있었으면 소원이 없겠어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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