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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e l l y t o o n           @ i n s t a g r a m e  



 




  1.     +   2011.09.30  |   [LOMO LC-A]어딘지 모를 들판과 구름 (3)
  2.     +   2010.10.17  |   LOMO 9th Roll - 남이섬에서... (12)
  3.     +   2010.04.30  |   Lomo 7th, 8th Roll...호암 미술관가는길... (16)
  4.     +   2009.08.09  |   친구들과 다함께 오랫만에... (39)
  5.     +   2009.08.05  |   Lomo 6th Roll (반롤) - 나머지 벚꽃 (27)
  6.     +   2009.07.03  |   전시회를 다녀오다... (19)
  7.     +   2009.04.15  |   Lomo 5th Roll - 봄중 찰나의 순간은 벚꽃 (82)
  8.     +   2008.10.01  |   Lomo 4th Roll (55)
  9.     +   2008.06.20  |   사진짤방 그 다이어트라 함은...쩝! (65)
  10.     +   2008.05.22  |   버스안에서... (23)
  11.     +   2008.05.21  |   Black n White in street (26)
  12.     +   2008.05.21  |   페넬로피 2006 (25)
  13.     +   2008.05.20  |   Italian Restaurant (20)
  14.     +   2008.05.18  |   my Footmarks in People (36)
  15.     +   2008.05.04  |   LOMO Lc-a 두번째롤 (29)
  16.     +   2008.05.01  |   LOMO Lc-a 첫롤 (41)



























LOMO LC-A | Film scan [사진클릭]
어딘지 모르는 이름 모르는 들판, 차로 달리면서 안에서 찍은듯 하다. 한 1-2년 정도된 사진인듯 싶은데, 이제서야 폴더안에서 발견했다. 새파란 하늘과 구름 그리고 들판이 너무나 멋지다. 로모스럽게 잘 나온듯!!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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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아직 맥에 익숙치 않아 사진 올리는것도 버벅거린다...헐헐;;
로모의 9번째롤...남이섬에 4개의 필름을 가져갔으니, 앞으로 3개의 롤이 더 올라올 예정입니다...^^
그냥 며칠안으로 쭉쭉~올릴께요...오랫만에 로모라 익숙치 않기도 하지만, 살짝 로모스럽지 않은 사진이기도 해서 조금 실망하기도 했습니다...그저 예쁘게 사진 잘 봐주세요...>_<  (뭐 날씨가 흐린것도 한몫한 것이겠지요??후훗)


     여행







5월에는 일이 너무 바빠 시간을 낼수 없어 일찍 부모님을 뵈러 용인에 가는길에...
올해는 보지 못하는줄 알았던 벚꽃이 만발해 있어서 잠시 차를 멈추고 들어갔더랬다...
일에 대한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보낸 오늘 하루....즐거운 드라이브...좋았다...> _<)//



















































내가 필카를 찍은적이 언제던가....1년전? 로모는??
왜 이런말을 하냐면 완전 생쑈를 했기 때문이다....필름이 들어있는지 아닌지 잘 알지 못해서...고민하다가 그냥 찍은 로모는....
36방을 찍고 필름을 감으려 하는데...

'드르르륵.....드르르륵...'

하고 소리가 나는 것이다...아...필름이 없는건가? 하고 뚜껑을 탁여는데 바로 필름이 보이면서 닫았더랬다...
그런데 감는동안 소리가 또 나는것이다....

" 로모가 망가진걸까? "

이런 생각을 하다가 다시 뚜껑을 열개 되었고, ' 아 이번 필름 날아가는구나 ' 라고 생각하곤 포기하고 다른 필름을 넣었다...

그리곤 다 찍은후 또 필름을 돌리는데...아까의 소리가 들리는 것이다...이상했다..

" 아차~!!ㅠㅠㅠㅠㅠㅠㅠㅠ 밑에 단추를 누르지 않았구나...ㅠㅠㅠㅠ "


그리곤 눌러서 필름을 돌리면서....생각이 든건 필름이 늘어났거나 찢어지지 않았을까 였다...


역시 첫번째 필름은 빛들어가고 늘어지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두번째 필름은 반쯤 중간은 끊어지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 뇌는 1년을 채우지 못하는거니? 그런거니??ㅠㅠㅠㅠㅠㅠ 철푸덕;;;


젝일쓴;;;- _-)+++++++++++ <-


건진건 정말 위의 사진과 빛들어간 사진들뿐... 나 정말 왜이러니..-┌;;;;; 오랫만의 로모사진은 다 날렸다..흑흑;;;;


장.난.해.?? 하악=3=333




     my dilettante life




























































+ 동막 해수욕장을 다녀왔습니다!!


우리 모두 다함께 2년만에 여행을 갔다... 다들 아기가 있어서;; 하긴 전에 아기있어도 함께 제주도로 떠났지만;;
이번엔 직장 휴가가 다 안맞는 관계로 가깝게 인천에 다녀왔다..하핫;;
좀 덥고 엄청 타고 고생도 했는데... <- 너무 더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람 너무 많아서 계곡에는...하아;; 완전 죽는줄 알았;;;
동해쪽 계곡 아니면 다신 안간다...라고 못박으며 잼있게 놀다 왔습니다...하하하;; 동막 처음 가봤는데 갯벌이 진짜 넓더라고요...+ㅈ+
로모 안에 남은 필름 몇장 여기서 조금 찍었습니다..현상하기 위해...쿨럭;;

     여행














































Lomography | LOMO LC-A | Film centuria100 | Film scan | no photoshop



역시 묵은 필름 오늘 맡겨서 받았다...자가스캔을 해야하는데...휴~
(그나저나 오늘 진짜 바쁠줄 알았는데...한가하게 지나가는구나...에헤라 디야...어쩌면 좋니..ㅠㅠㅠㅠ <- 걱정이다...일이 밀릴꺼 같아서..흑~)

항상 로모사진을 찍을때는 비싼필름을 넣지 않는다. 그냥 뭐랄까...보통 필름을 넣어도 나쁘지 않게 나오니까? 막이랬는데...
사실 보통 후지 슈퍼리아200 정도로 무난하게 넣고 찍는다...근데 이번엔 필름 기한도 반년이 지나고 얼른 써야겠다 싶어서...아직도 남아 있는 센츄리아100을 넣고 찍었는데...와...조금 다르다...흠;;; 큰사진으로 본다면 확실히 틀림을 알수 있는데... 여하튼 틀려서 슈퍼리아 다 쓰고 나면 다른 필름도 넣고 찍어보아야겠다..>_<

저번 벚꽃 보다 이번이 좀더 나을꺼라 생각했는데...확연히 괜찮게 나와서 여름인데 봄사진 벚꽃 올려본다...뭐 필카는 어쩔수 없으니...묵힌 사진들도 올려야겠지...
나머지 반은 친구들과 놀러갈때 잠시 찍은 갯벌사진...이것도 조만간 정리해서 올려야지...

첫번째 사진 눈같아서 큰사진으로 보면서 좋아라 한다...하하하하;;;

같은날 찍은 전의 벚꽃사진 - http://moodsyndrome.com/396
     여행


 

FUJI FinePix F40fd & LOMO LC-A | 전시회들 | Spring no photoshop


르누아르전을 가고 싶은데...

서울시립이라..ㅠㅠ 얼마나 사람이 많을지 조금 걱정이다...휴~
하지만;;ㅠ_ㅠ 괴물시대도 보고싶으니깐...친구랑도 가기로 했으니 으샤으샤 기운내보자^^
 


     my dilettante life


















































그토록 갖고 싶었던 로모가 처음 왔을땐 매일 들고 나갈것 처럼 좋아했는데....
산지 1년이 다되어 가는듯 싶은데 이제서야 5롤째이다...허허 어찌할꼬...!!


올해는 벚꽃을 못보나 했는데...
보게 되어 다행이다...
하지만 6롤째에 사진이 더 괜찮을듯 싶은데...
필카는 이게 좀 불편하다...아직 반이 남았으니 다음에 델꼬나가 마져 찍어야겠지;;

     여행





저희동네 앞인데...이꽃 사진으로 보니 더 좋네요...>////<






























요기 종로인데...테이크아웃이예요 카페인데...커피도 그냥 테이크아웃 정도이지만...싸다는거!! <- 네!! 중요합니다!!
많이 싼건 아니지만 그래도 싸요...그리고 분위기도 좋고...안쪽은 금연이고 바깥쪽은 흡연구역인데...
날씨가 좀 더웠을때 요기 앉아서 커피 먹으며 있는데 좋았어요....으하하하; 종로가면 자주 애용할듯 싶어요~
청계천...영풍문고 맞은편...많은 분들이 아실꺼라 생각해요...백설공주와 난장이들이 있는곳!! 주말에는 가족단위로 아이들도 많아서 그렇지만 평일에는 정말 좋더이다!!!ㅠㅠㅠㅠ 사진찍어도 되요? 라고 소심히 물어보고는 몇짱 찍고 나왔어요...쿨럭;;^^;; (손님이 없어서 좀 나았다는...ㅎㅎ)











                      LOMOGRAPHY| LOMO LC-A | FUJI superia 200 | Film scan | No CS2



로모 4번째는 정확하지 않지만...오랫동안 로모안에 필름을 넣어두고 여름을 보냈는데...
그동안 필름에 문제가 있었나봐요...반정도밖에 필름이 안나왔더라고요...앞부분만요...오늘 나가서 마지막으로 몇장 찍은것은 아예 현상이 안되었습니다..흑..ㅠㅠ
넣어놓고 제대로 관리를 했어야하는데 더운곳에 그냥 방치하듯 놔두었더니...;;
중간에도 찍었던 몇장의 사진이 너무 보고싶었건만 안타깝게 안나와서 분노의 게이지가..쿨럭;;-_-


오랫만에 로모사진 올려보아요...이제부터는 그냥 4번재부터라고 생각하고 필름 숫자로 포스팅 해야겠어요!!
이게 필름이다 보니 자꾸 찔끔찔끔 사진찍게 되어서 말이죠!!하하핫;;


덧:) 새롭게 바뀐 admin으로 포스팅을 못하고 있어요..ㅠㅠ 전 사진을 사실 가운데, 왼쪽, 오른쪽 정렬모드로 올리지 않고 free모드인데...그게 없다보니..ㅠㅠ
mp3도 어떻게 넣어야하는지 모르겠고...굉장히 버벅거리면서 몇번 포스팅도 날리고 그러네요..묘하게 힘들어요...
익숙해지겠죠? 라고 하고싶은데 계속 과거폼으로 쓰게 되니...에고!!-_-




Posted by 령주/徐


     1Cut 2Memories






        LOMOGRAPHY | LOMO LC-A | Centuria 100 | Hongik.UV | Film scan | No CS2




그냥....여름이 오니 난 어째 겨울보다 더 살이 쪘을까..ㅠㅠㅠㅠㅠ
갑자기 이쁜옷들을 보니 몸한번 보게 되고...쳇...뭐 다이어트 시작했으니깐!!
근데 나 아이스크림 너무 많이 먹고 이써!!!!!!!!!!!!orz


뭐 이런 짤방이였;; 아 다.이.어.트.젝.일.



아 배고파..




     일상


 























                  LOMOGRAPHY | LOMO LC-A |  In BUS... | Centuria 100 | No CS2 | Film scan



저 요즘 사진 무진장 올리죠?으흐흐흐 그냥 로모 생기고 손쉽게 이리저리 돌아다닐때마다 조금 조금씩 찍게 되다보니 그런거 같아요..하핫;;
모 쌓였던것을 방출한다는 느낌? 쿨럭 <-
다른분들처럼 조금씩 올리는것도 아니고 거의 찍는거 다 올리는거 같다는..하하핫;;-_-V
모 잘찍은 사진만 올리지 않고 모자라면 모자란데로 족족 올리고 있어서 인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사진은 잘 찍어지지 않네요...orz;; 이제 무작정 즐겁게 잼있게 찍는것이 조금 지나가나봐요...사진들이 약간 답답한것이...좀더 좋은 사진들을 찍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요즘 멋진 사진들을 많이 봐서 그런지도??ㅠㅠ

 
     일상


































                LOMOGRAPHY | LOMO LC-A | The Street | Black n White | Tmax 100 | Film scan



오랫만에 흑백 필름을 끼우고 나가 보았었다. 이상하게 흑백 필름은 많이 사놓지 않게 되는 건 왜지? 그래서 이번에 아예 쟁겨 놓듯이 확~!! 다른필름들과 함께 질렀다.

많이 쓰는 센츄리아 필름은 DNP회사꺼는 글렀다고 한다. 그래서 리얼라도 괜찮다고 해서 그거랑 좀더 비싼 필름들을 몇개, 그리고 가볍게 하프카메라에 찍는다고 슈퍼리아 등등을 묶음으로 팍팍!! 구입했다.

필름들이 와장창창 오고 나니 이제 떠나는 일만 남았나? 이런 생각에 어디든지 가고싶지만...환률로 인해 좀더 참아 보려 한다. 비쌀때는 좀 자중하고 있어야지...쩝쩝!! 더 돈모아서 더 오래 더 넓게 다니면 된다. 이런 마인드로....
하하하;; 나 많이 컸다...-_-VV

ps:) 그나저나 필름맡길때 항상 말했더니 이제 단골이라고 이야기 안해주셔도 안다고 하더니...이번 흑백필름은 이상하다. CD로 담아서 받았는데 포샵을 해놓은듯한 느낌? 너무 쨍하고, 사진이 좀 이상타. 원래 로모로 흑백을 찍으면 이렇듯 쨍하게 나오나? 나중에 다른필름들을 맡기러 갈때 한번 물어봐야겠다. 만약 손댄거라면 원본으로 다시 달라고 하고 싶다..쩝!!

 
     일상





                   LOMOGRAPHY | LOMO LC-A | Reala 100 | Penelope, 2006 | Movie Review | UCC



페넬로피 영화 포스팅은 사실 안하려 했다^^
요즘 못 보았던 영화들을 조금 몰아서 보고 있지만 포스팅 할 만큼의 느낌있는 영화들은 없어서 그냥 패쓰하 곤 했는데...이 영화는 왜 포스팅을 하느냐!!

모 그냥 제임스 맥어보이가 너무 멋있었다는 말을 할려고? 근가? 프하하하;;
(그나저나 굉장히 얼굴이 많이 살이 빠져서 나왔다...원티드때문인가!! 근데 2006이라니...그럼 예전껀가?흠흠;; 모르겠다!! 내가 너때문에 원티드가 그리 기다려지는구나..ㅠㅠㅠㅠㅠㅠㅠㅠ 싶다...하하하)

영화는 그냥 예쁜 영화다. 많은 굴곡이 있고, 모 대단히 잘 만들었고, 이런거 보다는 그냥 예쁜 영화^^ 주인공인 크리스티나 리치는 예전 아담스 패밀리에서 엄청 좋아하는 아이였다.
얼마나 깜짝하고 귀여웠던지..ㅠㅠ

그래서 그냥 쫄래 쫄래 슬리퍼끌고 새벽에 cgv가서 혼자 보고 왔다.
역시...맥어보이 너무너무 멋져..ㅠㅠ 점점 반하고 있는중이다...하악하악!! <-

쿨럭;;

보고싶은 영화들은 몇개 따로있는데 얼른 시간내서 보러가야겠다...으흐흐



ps:) 좋아하는 장면을 한번 올려봅니다...하핫...이장면 너무 좋아요..ㅠㅠ
       크게 보여드리고 싶어서 화질이랑 음질을 좀 다운시켰어요(용량땜시롱!!)..흑흑
       오랫만에 자막까지 한번 넣어봅니다..으흐흐-_-VV
       제임스 맥어보이 짱 좋아요...♡♡♡♡♡♡♡♡♡♡♡♡♡♡

 
     my dilettante life

































                LOMOGRAPHY | LOMO LC-A | Italian Restaurant | No CS2 | Reala 100 | Film scan


     마실



 



















































































LOMOGRAPHY | LOMO LC-A | In Footmarks, in People | No CS2
Film in Centuria 100, Reala 100 | Film scan


요즘 거리를 지날때면 사람들의 모습에서 새롭게 불끈 거리는 가슴이 느껴진다...
그저 그들의 삶과 표정들, 변화들, 생김새, 특정적인 제스츄어? 모 이런것들을 담고 싶다. 하지만 카메라 뷰파인더로 볼때면 사실 제대로 찍을수 없다. 아마 똑딱이 카메라라면 스리슬쩍 찍어볼수도?하핫;;
물론 도촬이되겠지만...아쉽다. 외국에 나갔을때 한번 담아볼것을...그들은 찍어도 되냐고 할때면 환한 미소로 답해주는 이들이 꽤 많으니깐...자연스럽게 찍어도 무어라 말하지 않으니깐...물론 다 그렇지는 않지만...베트남을 가면 오히려 찍어달라는 이도 꽤 많은걸로 알고 있다.

요즘 점점 인물들을 카메라에 담고싶은 마음이 커진다... 그래서 줌카메라가 확 땡기기도 한다. 멀리 그들의 표정을 몰래 담아보고싶은 욕구로 인하여...에잇!!

시장에 갈때면 더하다. 어르신들의 모습들을 담고 싶은 마음이 너무 크다.
흑백필름도 오랫만에 샀다. 점점 카메라로 찍고싶은 내마음의 욕심이 커지고 있다.

아주아주 오랫만에 필카렌즈를 알아보러 다녀봐야겠다. 생각보다 나는 손떨림이 덜한지도 모른다. 아주 어둠속에서도 사진이 남들보다 조금은 덜 떨리고 선명하다. 하지만 200mm짜리를 들고 줌으로 이빠이 땡기면 엄청 떨리겠지? 무거워서 정말 갖고 다닐수 있을까?나는? 가볍게 로모도 좋고 그런데 내가 담아내고픈 욕심이 커지고 있어서 마음먹고 나가서 찍고 싶을때 렌즈욕심이 조금 생긴다.

사람들을 담고싶다.
 
     일상


 


 

함께 같은동네에서 살자고 말하고 내가 이사를 가서 우리는 걸어서 15분거리에 살게 되었다. 그렇게 2년....요즘처럼 못만난적이 없었는데...오랫만에 만난 내 친구...너무너무 방가웠다♡

 

 
 


 


 


 

걸어서 돌아오는 길의 꽃들이 아주아주 많았다...야밤에 이뻐서 한장 찍어본다.

 

너무 쑥쓰러워 하시는것이지....하긴 집에서 뒹굴다 나온 차림들이라...ㅎㅎ

 

어찌나 사진찍히는걸 싫어라하던지...쩝!!-_-;;

 


 

난 개인적으로 청하를 못마신다. 그리고 머리도 아프고...난 이슬이가 좋아..크크

 


 

                     Lomography Lc-a | Centuria 100 | Film scan | 2st Roll


두번째 롤까지는 이름을 붙여본다.^^ 첫번째 롤은 어찌 찍었는 지도 모르고 설명서도 없이 찍었는데 들어와 보니 거리 계산법이 있고, 아는분들이 이야기도 해주시고 해서 다시 찍어본 두번째롤. 사실 거리측정이 더 힘들것이기에 엉망으로 나오겠구나 싶었다. 손을 뻗어 찍어 보기도 하고. 거리도 계산해서 찍어 보기도 하고...하지만 로모적인 사진은 나에겐 아직 멀었나 보다. 그냥 전체적으로 사진이 필카느낌이 강하다..하하하;;

두번째롤은 이곳저곳 찍고 들어왔다가 저녁에 술자리까지 갖고 나가 몇방찍어보았는데...오랫만에 친구의 식구들과 삼겹살과항정살+참이슬을 먹었다.
아아 사실 나 참이슬 몇년만에 먹어보는듯 싶다. 원래 한때 제일 잘먹던 술이였는데....오랫만에 먹었는데 물맛 같으시고...혼자 한병 먹고도 아무 느낌 없으시고...쿨럭;; 한병만 먹고 나와서 좀 아쉬웠지만...즐거운 술자리였다.
아이데리고 가서 먹는거라 조금 걱정 했는데 다행히 친구 아이는 순해서 먹다가 잠들고 좀 있다가 집으로 발길을 돌렸다.

나의 가장 친한친구. 오랫만에 만나서 좋았어♡



ps:) 나머지 두번째롤 사진은 다음에...


역시 auto필름으로 찍은거랑 다르게 센츄리아로 찍었더니 색감이 더 좋다...후훗 얼른 200짜리를 사서 찍어야겠는데...100짜리는 실내에선 좀 힘들다..^^;



청계천 소고기 반대시위..


 
 
     1Cut 2Memories
























                             Lomography Lc-a | Fuji Superia 200 | Film scan | 1st Roll

오랫만에 제대로 된 포스팅을 해보는듯하다.
저번주 토요일 즉 4.26 에 다행이 외출하기전 로모가 도착했다. 어찌나 기분이 좋던지...얼른 가지고 나갔다. 근데 문제가 생긴거다. 로모의 설명서도 안들고 나가서 어찌 찍는지도 모른다는 거다. 물론 다른건 다 괜찮았는데 거리 재는것을 몰라서 어찌해야 할까 고민하다 무한대 표시로 해놓고 죄다 찍었다.
찍으면서 그 불안감이란...그쩍그쩍

첫롤이 나올때 필름으로 먼저 확인을 해보니 진짜 엉망이였다...
근데 어머나!! CD로 확인해본 결과 나뿌지 않았다..얏호♥

물론 가까이 찍은건 죄다 초점이 하나도 안맞아 망쳤지만...36방중 ⅔이상은 건진듯 하여 기분 좋았다...으흐흐흐

기회가 좋아서 포인트에 쿠폰에 신한카드 쿠폰까지...아주 싸게 구입하였다. 가볍고 사진느낌도 좋고 아마 내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카메라가 될듯싶다.
Lc-a 와 Lc-a+ 무슨차이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원카메라가 좋은거 같아 라는 생각으로 Lc-a를 구입하였다^^;;

그나저나... 위의 글을 보니 내 자랑질?-_-VV? 아무것도 모르고 찍었는데 잘나왔다? 모 이런느낌의 포스팅이지만...ㅋㅋㅋㅋ 나름 굉장히 뿌듯했다라는걸...그느낌을 팍팍 내보려 한것이라 하겠다...으흐흐

사진보니 괜시리 즐겁네..다른사진들도 밀려서 올릴까 했는데 신나라 로모사진 먼저 올려본다...후훗
5월1일....아 오늘 간만에 푸욱 쉬었다..캬하~!

ps1 : 틸님이 알려주신 명동에 가서 라멘 먹었다...맛있었다.훗 감사요~!
ps2 : 친구의 부탁으로 홈페이지 만들어 주었었는데 내 블로그에도 스킨으로 적용해봅니다...그쩍그쩍^^;;
 
 
     1Cut 2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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