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n & Design by m a y o b i t t o o
Copyright @ 2006  w w w . m o o d s y n d r o m e . c o m  All right reserved
 

j e l l y t o o n           @ i n s t a g r a m e  



 

점점 희미해지는 크리스마스는 이젠 나에게 두근거림을 주지 않는다.
올해는 다시 나에게 두근거리는 크리스마스를 만들어 주고싶다.
메리 메리 메리...크리스마스인가!!

Ma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1Cut 2Memorie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우담아빠 2006.12.16 08: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두근두근 거리는 크리스마스가 꼭 되시길..
    아.. 근데 블로그를 옮기신건가요??

    • 령주/徐 2006.12.16 21:34  address  modify / delete

      아 사진블로그는 옮긴것이아니구요^^
      그것말고 운영하던 블로그를 옮겼습니다..ㅎㅎ
      우담아빠님도 멋진 크리스마스 되시길...

  2. 泰伶 2006.12.16 12: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와 함께할 첫 크리스마스인데 두근두근 해주세요! T_T (막 강요;;;)

  3. 모냥백설 2006.12.18 11: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무지예쁘다. 언니가 찍은거야?
    난 아직 첫눈도 못봤어. 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 Follow your soul +
바비킴이 2년여만에 3집을 들고왔다. 그 특유의 목소리때문에 많은 음악을 좋아했던 나는 이번 3집이 나왔다는 소식이 그 무엇보다 기뻤다. 음반을 찬찬히 들어보니 바비킴의 느낌이 물씬 묻어나있었다. 아직 음반을 제대로 다 들어보지못했기때문에 어떻다라고 말을 할수없지만;; 별써 귀에 들어오는 몇몇 음악이 충분히 빠져들게했다.

타이틀곡인 "파랑새" 도 좋지만 지금 올려놓는 이 음악도 좋다.

Follow your soul | Bobby Kim 3th
     my dilettante lif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윤미 2006.12.12 23: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비킴좋아요~
    이번에 CD장만해보아야겠네요'')>
    음악이 정말 좋네요~

  2. 띵까 2006.12.12 23: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내일 음반이 배송되는데... 그 전에 먼저 잘 듣고 갑니다.. ^---^

  3. 서랍속의동화 2006.12.13 15: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비킴 좋아요 T -T
    이번 앨범도 완전 좋아요~

  4. 디플 2006.12.15 14: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쥬크온에서 mp3로 구매했어요. 더불어 mp3 다운로드 받은 회원들에게 바비킴 콘서트 응모 기회가 주어진다고 해서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기다려보고 있지요.

    저는 노래방가면 잇츠올라잇 잇츠올굿을 즐겨 부릅니다 ^^

    • 령주/徐 2006.12.15 23:09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디플님 오랫만이에요~

      아 그렇군요..바비킴 콘서트 못가봤는데 저도 한번 가보고싶습니다^^
      디플님의 노래 한번 들어보고싶은데요..헤헤

  5. 우담아빠 2006.12.16 08: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비킴.. 요새 유일하게 좋아하는 뮤지션입니다.
    새로나온 음반 너무너무 좋더군요^^;;;

  6. 딸뿡 2008.07.19 20: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 오늘, 완전히 언니 블로그 순회공연 하고 있어. 영화는 하나 점 찍어두었고.
    내가 그동안 놓친 언니의 문화생활 흔적 보느라.... 좋은 영화 보게 해줘서 고맙고요.......
    바비킴은 음색에서 슬픔과 기쁨이 공존해요. 그래서 들을 때마다 마음이 참 이상하단 말이어요.
    그래서 더 좋고요..... ^^ 언니 흔적 훑기 끝!




[마지막 장면]

스텝업[Step Up, 2006] 영화를 보았다. 계속 보고싶었던 영화. 스토리는 상당히 진부하고, 또한 생각보다는 볼거리가 넘쳐나지는 않았지만, 음악만큼은 너무나 좋았던 영화. 오래전에 음반을 갖고있었음에도 듣지않고 이제서야 들어본다. ost 는 ost 나름데로 좋기는 하나 영화속의 음악들이 멋졌던만큼 함께 넣어주었으면 했지만;; ost 앨범안에는 영화속에 나왔던 음악들만 즉 힙합음악들만 들어있어서 조금 아쉬운점이 없지 않았다. 보는 내내 생동감넘치는 음악덕분에 중간중간 장면들을 보고 또보고 또보고있게 되었다.

윗장면은 제일 마지막장면으로 안보신분들은 Play 하지마세요^^
     my dilettante lif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블로그메니아 2006.12.12 20: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동안 소식이 없으시더니 이렇게 오픈하셨군요. 정말 방갑습니다. 이영화 전 보지않았는데 음악이 좋다라고하시니 한번 보고싶습니다.^^;

    • 령주/徐 2006.12.12 20:27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블로그메니아님> _<
      오랫만이네요.정말...블로그메니아님도 오랫만인거 같은데요?헤헤
      이래저래 이전을 할려고하다가 오류가 많이 나는 바람에 이렇게 되었습니다..orz
      앞으로는 자주 뵈어요~

  2. 2006.12.12 21: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윤미 2006.12.12 23: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영화 안봤는데.
    친구가 줄거리도 없고 볼꺼없다고했는데;;
    음악은 좋다라고하더니 정말 좋나보네요~
    잘읽었습니당~ㄷㄷㄷ

    • 령주/徐 2006.12.14 13:59  address  modify / delete

      네 음악 정말 좋아요..
      요즘 활력있는 음악을 듣고싶을때 항상 들어요..
      영화를 권해드리는것은 좀 그렇지만...이런장르나 음악을 좋아하는분들에게는 권해드릴수있을듯싶네요^^

  4. 디플 2006.12.15 14: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요 위에 동영상 플레이어 너무 예쁜데요?
    이것도 티스토리에서 지원하는 기능인가요? 스킨도 알콩달콩하니 귀여워서 자꾸만 눈길이 다른데로 쏠려요;;

    • 령주/徐 2006.12.15 23:10  address  modify / delete

      아..이 동영상 플레이어는..
      개인적으로 이쁜 플레이어가 없어서 제가 그냥 직접 만들어서 쓰고있어요^^;
      그나저나 스킨이 이뿌다고 칭찬해주셔서 기쁜데 눈길은 어느곳에 머무시나요??후훗 궁금궁금~

  5. 2008.07.19 20: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여곡절끝에 예매를 하고 느긋하게 기다리다 출발하였다. 그런데도 일찍 도착하여 밖에 좀 앉아있다가 들어갔더니 표를 끊는 언니가 의아하게 우리를 쳐다보는것이다. 물론 우리랑 같이 들어온 사람들도 상영중이라는 표지판을 무시하고 영화관으로 들어가버리는모습에..좀 이상함을 느끼며 화장실을 갔다오니 벌써 시작했단다.ㅠㅠ 왠일이야. 5분이나 지나버렸다. 부리나케 들어가 자리에 앉은후 영화를 보기 시작했다.

영화의 시작부분이 그렇게 중요한것임을 처음 알게된 하루였다. 이제껏 단한번도 영화관에 늦게 들어가본적이 없기때문에 시작부분을 안보고 영화를 본다는것이 이런것이구나를 체험했다고나할까?
줄거리와 기본정보를 전혀보지않았던 나는 잔인하다는 이야기만 들은체 영화에 집중을 해야했다. 아무리봐도 무엇인지를 모르겠다. 조금은 답답해하며 헐리웃영화가 아니라서 다행이야 라는 생각까지 하게되었다.

많은부분이 잔인하여 눈을 감고 보지못한것도 있지만, 점점 오필리아를 보며 가슴아픔에...또 아픔에...정말 어떠한말을 꺼낼수없었다. 앞부분을 보지못해서 조금 붕뜬 느낌을 갖고있기는 했지만...
다시보고싶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왠지모를 답답함과잔인함에 망설일수밖에 없었다.
오랫만에 굉장히 좋은영화를 극장에서 보게되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이영화를 생각하면, 가슴이 아파와 눈물이 흐른다. 열리지않는 문을 나 역시 두드리고있기때문일까...아마도 나라면 돌아오지 않겠지...
     my dilettante lif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블로그메니아 2006.12.12 20: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영화보고싶었는데 아직 보지를 못했습니다. 잔인하다고 말만들었는데 괜찮은영화라고 친구녀석이 말하더군요. 이러다가 극장에서 내리지않을런지 얼른 가보아야겠습니다.

    • 령주/徐 2006.12.12 20:31  address  modify / delete

      이영화 잔인하기는 하지만...아무래도 판타지영화라고 치부해버려서 사람들이 그렇게만 알고 보았다가 더 잔인하게 느끼는거 같습니다^^;
      모 저 역시 매우 잔인하게 보았지만 묘한느낌과함께 굉장한 느낌이 전해져오는 영화라는 생각입니다..하하하
      블로그메니아님 보실려면 극장에서 보세요~

  2. 윤미 2006.12.12 23: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무 좋아욛ㄷㄷㄷㄷ
    어찌나 슬픈지 한참을 울었어요..엔딩이 끝났는지도 모를정도였어요~ㅜ _ㅜ)))

    • 령주/徐 2006.12.14 13:59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저도 끝까지 앉아있다가 나왔습니다..ㅠㅠ
      생각이 날수록 점점더 가슴이 아파와서 어찌할수가 없네요..윤미님도 저랑 같았나보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홍대의 스페인 음식점. 이곳이 유명하다고 하는데 우리는 잘 몰랐다. 그저 스페인음식은 어떤가 싶어서 들어가 먹었을뿐. 내가 시킨음식은 나쁘지 않았기때문에 (이름은 까먹었다- _-) 잘 먹었지만 그중 한명은 완전 실패하였다.ㅠㅠ 해물의 비린네가 너무 나서 먹기 힘들정도였다.
파스타도 그닥 나쁘지는 않았고, 괜찮았지만...음식이 너무 늦게 나온다. 나오는 시간만 거진30-40분이 넘어가는 시간을 육박. 샐러드 나오는 시간만 해도 장난 아니고...
나쁘지 않았는데 서비스가 많이 개선되었으면 좋겠다. 홍대 360알파 옆에 자리하고있다^ ^
허기지는 이시간에 올려본답....으흐흐흐 (근데 내가 낚였다. 배고파..ㅠ _ㅠ)
     마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 블로그는 ≪나눔글꼴≫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글꼴을 이용하고 싶으신분들은 네이버를 이용하여 설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