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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e l l y t o o n           @ i n s t a g r a m e  



 




  1.     +   2008.06.04  |   또?? 율포해수욕장.. (56)
  2.     +   2008.06.03  |   보성 녹차밭 목적지에 도착하다 - 1편 (51)
  3.     +   2008.05.30  |   떠나온 이길에 보리 너를 만나다... (37)
  4.     +   2008.05.29  |   이번 여행은 먹기여행...응? (36)
  5.     +   2008.05.28  |   여행은...길거리에 풀만 봐도 두근! (32)
  6.     +   2008.05.28  |   여행을 떠나요~라라라~ (20)
  7.     +   2008.04.21  |   오늘도 내일도 화이팅!! 이러고 있다... 모드!! (38)
  8.     +   2008.04.01  |   Happy Birthday to you (32)
  9.     +   2008.03.30  |   효효미욜 그 첫번째... (28)
  10.     +   2008.03.18  |   普門寺 (21)
  11.     +   2008.03.18  |   photo in St. Valentine's Day (20)
  12.     +   2008.03.10  |   헤이리 갤러리 (32)
  13.     +   2008.03.09  |   석모도 (27)
  14.     +   2008.02.18  |   인사동의 밤 (28)
  15.     +   2008.02.17  |   China restaurant (36)
  16.     +   2008.02.15  |   sevensprings (25)










                                            Photography | canon30D 17-85mm | 栗浦海水浴場 | No CS2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 Film in Reala 100, Pro160s | 栗浦海水浴場 | Film scan | No CS2























                                            Photography | canon30D 17-85mm | 栗浦海水浴場 | No CS2




위의 사진은 2년전 율포해수욕장을 갔을때의 사진이다...그러고보니 예전의 여행기도 그때의 기분을 생각하며 생생하게 쓸수는 없어도 사진들은 올려도 되지 않을까?싶다..ㅎㅎ;; 거의 없지만;;;

아래는 이번 여행에서 밤에 도착했을때...굳이 간것은 낙조를 찍자라는 설렘으로 달렸는데 결국 해가 지고 말았;;흑흑;;
조금 흔들렸지만 그런데로 사진은 찍었는데 역시 광량의 부족으로...orz;;


공을 들이면 사진이 참 잘 나올수 있는 그런곳인 듯 싶다^^;



ps:) 마지막 사진들은 디카로 찍은것인데 너무 어둡다..사실 내 모니터가 밝아서 좀더 잘 보이는데 다른분들께는 어쩜 어두워서 안보일지도..ㅠㅠ;;
포샵으로 손을 좀 봐서 밝게 하려다가 그냥 있는 그대로를 보여드리기로 마음먹었다....사진이 너무 어두워서 하나도 안보이시나요??ㅠㅠ

 
     여행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 Film Fuji Pro160s | Deahandawon | Film scan | No CS2




항상 사람들이 너무 많을때 갔었기때문에...다음에는 꼭 새벽에 가보자 가보자 말만 하다가 정말 새벽에 일어나 향했다.
그러니 그전날은 엄청 일찍 잤지모..

새벽 4시45분쯤 기상하여 느긋하게 씻고 나갔는데 벌써 해가 떠버렸다..
역시 여름인것인지..ㅠㅠ 좀더 빨리 나올껄 하는 바램이였지만...그래도 새벽에 도착해서 그런지 풀냄새, 나무냄새 그리 좋을수 없었다.
또한 사람들도 거의 없고 어찌나 좋던지...ㅠㅠㅠㅠ
돌아온 지금도 또 여행가고 싶고 또 가고싶고 그렇네....녹차로 만든 음식들도 다른거 더 먹어보고 싶고, 녹차 아이스크림도 또 먹고 싶고ㅠㅠㅠㅠ
너무 이른 시간이라 결국 나중에는 좀 몸이 녹초가 되어서 찻잎등등은 사가지고 오지도 못했지만;;;

근데 이때 우린 기름값으로 인하여 다음에는 KTX타고 오까?ㅠㅠ 라는 말을 했다..흑흑




ps:) 보성녹차밭사진은 필카보다 디카사진들이 훨~씬 더 멋졌다..ㅠㅠ 쳇!!



 
     여행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 Film Reala 100 | meet bori In Travel | No CS2

 

달리는 내 눈속에 니가 들어와 나는 가던길을 멈추었다...

 


안녕



 








     1Cut 2Memories


































































   canon30D 17-85mm | Nikon F3hp 50mm | Film in Reala 100 & Autoauto 200 | Travel with Best Food | Film scane | No CS2



역시 여행에서 먹거리는 당연 으뜸??하핫
먹느라 바빠서 사진 못찍은것도 몇개?ㅠㅠ 너무나 허기졌단 말이다!!
이 새벽에 먹는 사진 올리고 배에서는 꼬르륵 소리 나시고...헐헐헐;;


그리고 언제나 여행에서 느끼는 것이지만 전라도 음식이 맛있기는 하다.
서울에서는 맛집 찾아 다니는것도 힘든데...이곳은 그냥 아무데나 들어갔는데도 이리 맛있다니...최고!!ㅠㅠ)bbbbbbb



위에서 부터 먹는걸 이야기하자면..
휴계소에서는 당연 우동이쥐...
그리고 보성 녹차밭에서는 녹차 수제비..짱이야..ㅠㅠb...그리고 꼬막비빔밥..맛있어..ㅠㅠ
그리고 밑에는 바닷가에서 먹은 바지락정식들
마지막은 묵은김치삼겹살이던가? 여하튼 그렇다...호호호-_-VV <- 자자 다들 테러당하시오!!!으하하하하하

덧:) 내 해물찜과해물칼국수는 너무 배고프고 맛나서 사진이 없;;퍼퍽!!ㅠㅠ

 

     여행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 Film in Reala 100 | In Travel | Film scan | No CS2




2008년을 일만 하면서 뛰쳐나가고 싶은 마음을 다잡았었는데...이번에 쉬는날이 잡혀 얼른 차끌고 무작정 나가버렸다. 어디를 가려고 했는지 정하지도 않고 그냥...가는거 만으로 좋다 라는 마음으로..아무곳이든...어느곳이든...

그렇게해서 2006년 겨울에 갔던곳중 풀잎이 파릇파릇한 봄,여름 사이에 다시가고 싶었던곳을 찾아 떠나기로 했다. 사실 이번여행 삽질 진짜 제대로 했다.

그래서 모 제대로 가본곳 조차 그리 없건만 기분은 하늘을 찔렀다.
그렇게 좋을수 없었다. 사무실에 또는 집에 쳐박혀 일만 했기때문일까...
공기부터가 다른 이곳에서 집으로 돌아오기 싫어졌다.

하루만 더...라는 마음으로 그렇게 여행을 마쳤다...


자세한 후기는 나중에 디카로 찍은 사진을 보며 올려볼 예정입니다♡
언제나 그렇듯 수첩에 어찌나 글들을 마구마구 적어놓았는지...하하하;;


후지 필름 리얼라 100을 써본후...

몇몇분들이 추천을 해서 센츄리아를 이번엔 가져가지 않고 새로산 리얼라필름을 챙겨 여행을 떠났다.
내가 처음 써본 리얼라는 색감이 굉장히 강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명암대비 그렇게 강렬할수 없다. 해가 강한날 리얼라는 개인적으로 비추천이다.
모 인물사진인 경우에는 추천하지만 풍경사진인 경우 그리 추천해주고 싶지 않다.
초록과 푸른색감이 어찌나 강렬한지...
내 여행지에서 푸르른 모든것들은 거의 리얼라로 찍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결과물을 보고 좀 참담했다..ㅠㅠ 내가 잘 못찍어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밝음과 어두움의 차이가 너무 두드러져서 색이 너무 강렬했다고나 할까?
하지만 인물은 정말 잘 나오더라...좋았다.

다음엔 아마도 리얼라는 여행길에는 가져가지 않을듯 싶다.
DNP의 센츄리아에 대한 실망으로 필름을 못찾고 있었는데...
다른필름이 들어왔다. 이번에 혹시나 싶어 한통만 가져갔는데...꽤 나름 괜찮았다. 이필름 비싼데..나의 내공을 키워야겠다...역시!! 그래야 이 필름으로 제대로 된 사진을 올릴수 있을터...
그 비싼 필름으로 찍은 사진도 곧 올려볼께요^^;

 

     1Cut 2Memories













                              Photography | Nikon F3hp 50mm | Fuji Autoauto 200 | In Travel | Film scan | No CS2





                                               돌아다니다가 왔어요....하핫 피곤해서 쓰러집니다...^^;;






ps:) 필름을 몇개 안가져가서 현지에서 오토오토 사서 썼어요..흑흑 뭐랄까..사진이 약간 부족해요 뭔가가...
       오랫만에 다녀와서 기분 짱입니다...





+ 2008.05.28

마음이 무거워져 버렸지만!! 신나게 포스팅하려 합니다...아자!!
사진도 곧....


To be Continue...


     1Cut 2Memories



| Nikon F3hp | Centuria 100 | Film scan | MC mong | 몽이유랑단 | feet. 노홍철, 하하, 달마시안, 데프콘

오늘 밤도 안.절.부.절.하며 시간이 흐르고 있다.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잘하고 있는지 조차 모르게 하루하루 가슴을 졸이며 시간에 쫓겨 살고 있다.
내일까지는 다 해야하는데...아니 오늘밤까지는 끝내야 하는데...
왜이리 잘 안되고 있는지...안절부절...스트레스 만땅. 이것만 하면 되는것이 아니다. 이것말고도 할것이 천지다. 그런데 이것조차 제대로 못하고 있어서 큰일이다. 이런 생각에 머리속에 둥둥 떠다니며 커피는 도대체 몇잔을 마시고 있는지...오늘 하루도 정신없이 이렇게 가고 있다.
하루하루 피말리는 듯한 시간속에 mc몽의 서커스는 나에게 오아시스 같다.
많은 좋은곡들이 쏟아져나오고 있는 지금. 그렇게 좋아하는 에픽하이도...넬도...거미도...그 모든 곡들이 좋아도 지금은 내겐 mc몽의 음악이 최고다.
편하고 기분좋게...그리고 뻥뻥 터지는 듯한 리듬속에 시원하게 들으며 일을 한다. 가끔은 스피커 볼륨을 최대한 높여 신나게 따라 소리지르며 불러보기도 한다. 그러면 쌓였던 스트레스가 조금 풀리는 듯 도 하다.

날씨가 좋아서....봄이라서...꽃들이 만발...더 미칠꺼 같은 하루!!
이 음악을 들으며 난 오늘도 화이팅을 외쳐본다.
이제 얼마 안남았다. 5월 10일까지..마지막 까지 제길!! 힘을 내자...

mc몽 노래....전곡 다 좋네요♡
아주 편하게 시원스럽게 들을수 있어서 더 좋아요...후훗 저와 같은 분들...함께 같이 들으며 힘내 보아요...볼륨을 이빠이... 아자아자 홧팅!!

ps1 :) 음악을 끄고 싶으시면 사진을 클릭하시면 되요..다시 듣고 싶으실때도 사진을 클릭!!

ps2 :) 넋두리라도 이곳에 하고나니 괜찮아지는 이기분...큰일이로세..헐;
 
     일상



사진 출처 - 네이버

하필이면 만우절날 생일이라니...
아무도 안 믿어주는 생일이지만...ㅋ

"깬다군 생일 축하해..."

오늘 하루 다른날 보다 더 행복하기를...
생일도 모르고 있어서 쉬지도 못한 오늘...
미리 알려주었더라면 오늘 쉴수 있었을텐데...
그만큼 요즘 피곤하고 힘들어 보이던데...힘내!!♡
사실 요즘 감기에 몸도 안좋은데 일을 쉴수가 없어서 강행군이다보니 계속 점점더 안좋아지고...그래서 오늘 아침에도 미역국도 못끓여주었다. 결.국.orz  미.안.







                      Nikon F3hp 50mm | Happy Birthday to YOU | Centuria 100 | Film scan
     일상




Nikon F3hp 50mm | hohomyoll cafe | Centuria 100 | Film scan

너무 사진이 많아 다 올리지못하여 포토플래시를 만들었습니다..그래도 다른사진들을 못올렸네요...너무나 많은 이쁜소품들 때문에 이곳에서의 사진들이 너무 많아요..하핫;; 계속 사진들을 올려볼께요^^;

너무 이쁜곳이라 다른분들께도 추천해드려요...다만 커피나 차맛은 보통수준입니다...
분위기는 그대신 너무 좋아요...음악들도 좋구요~헤헤










     마실
































      Nikon F3hp 50mm | Centuria 200 | Bomunsa in Sukmo island | Film scane

                                   To Be Continue ... canon 30D
     여행




쌈지길 갔을때...처음 가죽지갑을 샀는데 저향기가 은은하여 지갑에 넣는거라 하여 넣었더니 지갑에서 은은한 향이나고 너무 좋았다. 그래서 다음에 갈때마다 하나씩 산다. 생각보다 오래가는 향. 그리고 지갑을 열때마다 은은한 향기가 나서 기분이 좋다♡



나는 귀걸이가 금밖에 안된다...그래서 매번 서글프다. 악세서리중 목걸이도 안좋아하고 반지도 싫어하는데 귀걸이 만큼은 좋아한다. 그래서 이쁜것들을 착용하지 못하는 이 귀가 어찌나 싫은지... LLoyd 어느곳이든 자주 보여서 애용하는 샵. 자꾸 귀걸이를 잃어버려 한쪽밖에 없는 귀걸이도 얼른 처분해야할텐데...저 귀걸이 깔끔하니 이쁘다.



꺄악~!! 쌈지길에서 장만한 자개로 만든 물고기. 실제로 보면 정말 이뿌다. 금이 안되어 사용못해 항상 로망인데 이번에 고리만 14k가 가능해서 얼른 샀다. 너무너무 이뻐ㅠㅠ 여름에 나의 단골이 될꺼 같은 귀걸이..후훗



틈만 나면 사놓을려고 하는 필름!! 젠장 너무 비싸단 말이다...이럴수가 있는거니?정말?ㅠㅠ 그래도 마음껏 찍고 있다. 갈수록 늘어가는 폴라로이드 사진들과 함께 행복도 커진다. 난 sx-70이 그래서 좋다.



깬다군의 말에 의하면 나에게 처음 받아보는 쵸콜릿이란다? 정말? 흠흠;;;



    Nikon F3hp 50mm | Centuria 200 | Valentine's Day in home | Film scane

마지막 사진은 우리집 거실의 책장. 가득가득 두줄 세줄로 지금 책이 들어가있어서 얼른 사야지 마음을 먹는다. 아니 지금은 괜찮지만 집에서 가지고 올 책들을 생각하며 책장을 늘려야 집의 책들도 가져올텐데...라는 생각을 한다.

나는 사실 책보다 만화책을 더 좋아한다.하하하 원래 꿈도 만화가였었기때문에? 이지만....아마 65 : 35 정도? 으로 책과 만화책이 공존해 있을꺼다. 요즘 갖고싶은 만화책들이 줄줄이...더군다나 소장용책으로 나온 만화책때문에 가슴이 미어진다...ㅠㅠ 어쩌니 너희들때문에...

아 사고싶은건 많고...열심히 돈벌며 달려야겠다. 그리고 여행을 위해 더 달려보자!! 스스로에게 으샤으샤 하면서 일하고 있다.

그래도 봄이라 그런지 너무 나른하고 졸리지 않나요??흑흑...피.곤.해.쳇!!
     일상






죠기 오른쪽 뚫린(?)곳이 레스토랑 입구에요...저렇듯 보이는 책들은 다 리브로와 함께라서 디스플레이를 저렇듯 해놓은 것 같습니다...책과 함께라니...북카페도 그래서 좋은데...꾸며놓으니 더 멋지고 좋았어요..후훗



이렇듯 벽바다 다 책으로..?? 일꺼 같지만 요기는 포스터로 붙여놓았더라고요...가까이서 보지 않으면 깜박 속아요...빛의 각도까지 어찌나 세심하게 만들었는지..쿨럭;;









요것도 포스터였어요...헉!!
책들이 디자인북 같아서 볼수있나? 하고 갔더니 벽면에 포스터를 붙였더라고요...-_-;;



죠기 위쪽으로 보이는 책은 다 진짜 책들이에요...하핫



괜시리 저 빨간 우체통이 너무 좋아..찍으며 바라보았어요..>w<



내부사진이 어두워서 안보일꺼 같아 찍지 않았지만...조각들과 소품들이 너무너무 이뻤어요...모 이쪽 갤러리(오픈되지 않은곳)와 카페들의 안쪽으로 어찌나 다들 예쁜지...나중에 시간나서 구석구석 구경하고 싶어졌어요...
아마도 날이 따뜻해지고 주말에 가야 활기차게 볼수 있겠죠??ㅠㅠ





필름 스캔해주는 아저씨가 스캔잘못해서 밑이 짤렸어요...엉엉..ㅠㅠ

아아....이 로봇을 보자마자 달려가서 바로 찰칵!! 앞에서 서서 찍고, 폴라로이드로도 찍고...아주 도배하듯 마구마구 찍었어요...무슨 의미인지는 읽어보지 않아서 모르겠는데....흥분해서 읽어보지도 않았던거 있죠?헐헐;;
그저 라퓨타의 로봇을 생각하며 마구 흥분해가지고서는..ㅉㅉ
너무 좋아 보고 또 보고 했었습니다...흑흑...최고..ㅠㅈㅠ)bbb





여긴 그냥 흝어보고만 나왔는데....아이들이 꽤나 좋아할듯 싶어요...모조리 다 아기자기



테이블이 나무라서...의자도....다 실내장식은 마음에 들었던 곳이에요..>_<





역시 피자 담백하시고...전 저 햄을 싫어했지만 깬다군때문에 시켰;;흥!! 맛있었어요~







요긴 옆에 붙어있는 켜피숍이 였는데 쥔장이 없길래 몰래 샤샤샥~!! 찰칵 사진 한방 찍었어요...안에 책이 아주아주 많았는데...북카페 같은 느낌? 나중에 커피 먹어 보고 싶기도 해요..



책들에 둘러싸여 있는 기분....최고였어요...>_<)bb













축구 선수들이...;ㅁ; 보자마자 내려서 찰칵~!! 바로 알아보겠더라구요!!+_+




     Restaurant & Heyri gallery in PAJU | Nikon F3hp 50mm | Centuria 200 | Film scan

우선 사진이 너무너무 많으니 클릭하실때 조심하세요^^ 우르르 쏟아집니다..하핫;;

한꺼번에 올리는것이 저에겐 좋은듯...하지만 포샵으로 사이즈 줄이는것도 일이네요...예전에는 디카로 찍을때 포샵보정도 했었었는데...그때는 어찌 했었는지...헐헐;;
몇주전에 헤이리에 다녀왔었습니다...잠시 낮에 차끌고 갔었는데요..평일날이라 볼꺼 정말 없었습니다..ㅠㅠ 그저 쵸코렛 디자인 갤러리라는 말에 이끌려 차한잔 먹어보고...(이게 아깝게도 사진이 없다는거 아닙니까!!흑흑!!) 그리곤 차로 이리저리 한바퀴 돌다가 다 돈내고 들어가서 보는거라 무엇을 볼지 갈팡질팡 정보도 없고 해서 그냥 모조리 다 패쓰했습니다..쿨럭;;

그리고 이케아에 들어가 몇개 쇼핑하고(유리명 예쁜거 몇개 발견♡), 식사하러 레스토랑 들어가서 몇장 찍었습니다...아니 와르륵 찍은게 맞겠지요? 들어갔더니 리브로와 커피숍, 레스토랑과 허브샵등등 여러가지가 한 건물안에 다 들어 있더라구요....너무 이뻐 들이대며 찍었는데 좁아서 화각이 확보되지 않아 정말 아쉬웠습니다...그래도 30D로는 화각이 확보 되었는데...나중에 한번 포스팅 해볼께요...30D로 찍은것은...

그리곤 파스타와 피자를 먹으러 들어갔습니다...내부 사진은 찍으면 안된다는 말에 살짝 서로 찍어주는 척 하며 도촬 몇개 하였습니다..크크..-_-VV
그리고 음식사진은 찍어도 된다는 말에 몇장 찰칵!! 나중에 따뜻해지면 주말에 사람이 많더라도 그때가 활기찰테니 한번 더 가보려 합니다..
예쁜 카페들도 많아 돌아다녀 볼랍니다...!!
     마실






배타고 갈때 마구마구 달려들더라구요 역시!! 새우깡 주는걸 아는거냐!! 이장면 동영상으로 담았었거든요...다시보니 너무너무 좋더라구요...
조만간에 올려볼께요...저처럼 바쁘거나 여행가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잠시나마 보여드리기 위해...^^;





















                    Nikon F3hp 50mm | Sukmoisland in gangwha | Centuria 200 | Film scan

석모도에 다녀왔었습니다...이제야 포스팅을 하지만...그냥 무작정 뜬금없이 다녀오느라 그냥 주변만 흩어보고 왔어요...ㅎㅎ
일하느라 답답할때가 있을때 멀리는 못가니 가까운 곳으로...하하하;; 그래도 다녀와서는 조금 편해져서 또 일할수 있는듯 싶습니다... 헤이리도 갔다왔는데 조만간 포스팅할께요....필카의 답답함이 좀 있는데 렌즈네요...계속 말하지만...화각넓게 풍경사진을 담기가 힘들어요...엉엉

그나저나 다른분의 센츄리아 필름 사진을 보며 굉장히 푸르구나...근데 난 왜 안그럴까? 생각했는데 이렇듯 야외사진에서 여실이 드러나는데요? 약간 추운듯 싶지만 나쁘지는 않네요...히히 드뎌 센츄리아 200필름을 다 썼어요..처음에는 너무 사재기로 많이 사놓은거 아닌가 싶었는데...다 쓰고 나니 더 사놓을껄 하는 생각도 들어요...물론 100은 아직 많이 남았지만요..^^;;


조만간 계속 여러군데 다녀온것을 올릴께요>_<
     여행






친구가 먹은 차인데...이름은 까먹었다는..ㅠㅠ 이건 좀 오래 우려내야 제맛이 났었다..대추에 관련된 차였는데...쩝!



많은 글들이 붙어 있는 인사동 쌈지길...노랑종이게 적혀있는 글씨들이 너무너무 사랑스럽다...







녹차쵸코렛...(정확한 이름 명칭은..글쎄;;기억이...;;) 담백하고 살짝 쌉싸름한 것이 달지 않고 너무너무 맛있었다..가격도 착하고..(양이 작으니 그냥그냥인가?1500원 이였던 듯 싶다.) 계속 계속 먹을 수 있을꺼 같았다. 단것을 싫어하는 나도 말이다^^



내가 먹은 대나무숲 차♡ 꺄악~!! 차를 잘 마실줄을 몰라 쓴것을 싫어하는 나로써는 은은하게 퍼지는 이 차의 느낌이 너무너무 좋았다...다음에 가서 또 마셔야지!! 이름이 정확히 맞는거겠지?그쩍그쩍!







                           Nikon F3hp | Centuria 200 | Insadong | film scan

거의 일주일의 4-5번은 홍대에서 보낼만큼 집도 홍대, 직장도 홍대였었는데...이사를 오고 난 후 조금씩 그곳이 멀어졌다. 함께 만나던 친구들도 이사가고, 직장도 이직하여 프리(알바-_-;)로 전환하고...그러면서 종로쪽으로 옮겨가기 시작했다. 하지만 친한 친구가 논현으로 갔기에 그쪽과 신사쪽도 이제 즐겨 가겠지...자주 만나는 동생도 강남쪽으로 이사를 갔고...직장다니는 친구들을 만날때면...내가 움직이는 것이 시간도 절약되고 좋으니깐...
(사실 그래도 대부분 나에게 많이 맞춰 주어서 항상 고맙다..으흐흐)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지면서 도로 잡아 오자면...종로에서 만나다 보니 자연히 인사동이나 경복궁 쪽, 광화문으로 자주 걸어다니게 되면서...역시 카페 탐방기에 들어갔다. 카페도 카페지만 안좋은 점은 쇼핑도 많이 하게 되어서 큰일이라는 점! 옆에 명동도 붙어 있어, 백화점이나 명동도 가끔 가게되고, 굵직한 서점들이 있어 참새가 방앗간을 못지나가 자주 들르게 되며, 인사동에 가서 소품들도 자주 구입하게 되고, 도자기로 만든 귀걸이도 이뻐 맨날 군침 흘린다...나중에 사진으로도 찍어보고 싶다^^

헉!! 또 글이 삼천포로 빠졌다. 오늘 웃긴다..풋!

여하튼 그렇게 밤에 걷다 보니 인사동...우리는 차를 마시기 위해 그냥 보이는 곳에 들어갔고, 난 대나무숲 차를 주문 했다. 정말 너무너무 좋았다..쵝오!!ㅠ_ㅠ)b
단지 물이 보온병에 나와서 조금 생뚱 맞았지만...보온병에 나오다 보니 금방식지 않아 따뜻한 차를 계속 마실 수 있어서 실용적이고 좋았다♡

커피를 많이 먹다보니 밖에서 사람들을 만나고 차마실때 너무너무 행복하다..날이 따뜻해 지면 자주 기어(?) 나가서 이렇듯 전통차를 자주 마시고 싶다~
     마실




사천 어쩌구저쩌구 하던 것인데...꼭 고추가루 빠진 짬뽕에 좀더 담백한 맛으로 생각보다 꽤 괜찮은 맛이였다...그리고 돈도 담백하다...후후후





이 빨간 등이 또한 차이나레스토랑의 매력들이 아닐까..^^







무슨 다크써클이 발밑까지 뻗친듯 싶다. 설에 일많이 하고 잠시 일때문에 홍대나왔다가 먹었던 터라 굉장히 피곤한 내모습..ㅠㅠ 근데 이때 사진의 내모습은 정말 별로인데ㅠ 느낌들이 너무너무 좋아 이렇게 올려본다. 쩝!!
얼굴을 일부러 가릴려고 한것이 아닌 차를 마시며 (뜨거웠다..ㅠㅠ) - 이곳은 물대신 저렇듯 허브차와 믹스한듯한 차가 나온다...- 있는데 깬다군이 마구 셧터를 눌렀;; 근데 다 내사진보다 사진느낌이 좋아서..ㅠㅠ;;



스타벅스에서 바라본 홍대의 바깥모습^^ 설정은 아닌데...









      China restaurant | Hong ik. UV | Nikon F3hp , Centuria 200 | Film scan

필름카메라로 찍을때의 가장좋은점은 사진의 색감이라 하겠다. 물론 필름이 많이 좌지우지하지만...난 센츄리아가 가장 좋다. 단종된 저 필름 이제 얼마 안남았는데...ㅠㅠ 나 끝나고 나면 내가 좋아하는 색감필름 찾아 산만리이겠지...그리고 내가 찾아가는 사진관의 필름스캔 또한 굉장히 마음에 든다.
물론 돈의 압박으로 필름스캔을 사야지 하지만 값도 만만치 않고 저 느낌의 필름스캔이 좋아 아직도 가서 맡기고 찾아온다. 그리고 맡기고 찾아올때의 그 설레임은 계속 계속 너무너무 좋다.

그리고 보면 예전에 사진 포토월(폴라로이드만)보여드렸었는데....슬슬 우리집 사진뽑은것으로 포토월을 만든 벽들도 보여주고 싶다. 집이 점점 사진으로 도배가 되어가고 있다. 한장한장의 추억과 행복이 쌓여만 가는 느낌이다.
많은사진들을 찍었는데...언제 올리려나..;ㅁ;휴~

디카로 못느꼇던 사진의 열정이 고스란히 내안에 점점 되살아 나고있다.
얼른 날이 풀려서 밖으로 움츠려 들었던 몸과 마음을 펼치고 싶어진다...

요즘 안되던 블로그에 답답했던가!! 엄청난 블로그포스팅에 매진하고있다..헐헐;;
     마실






친구가 먹은 연어스테이크...난 연어를 그닥 좋아하지는 않아서 눈구경만!!



내가 먹은 등심스테이크!! 배불러 죽는줄 알았다. 다음에는 그냥 샐러드바만 이용해야지...안심을 먹을까 하다 등심먹었는데..고소하고 역시 맛있다^^;





내가 좋아하는 또띠아와 과일들, 샐러드 듬뿍~! 청포도 맛있었다^^





두번째 갈때 친구가 먹은 안심스테이크. 나는 샐러드바만 이용했다^^



조기 조그마하게 보이는 치즈케잌! 맛있어...>///////<♡



           sevensprings | cheonggye & Hongdae | First 1n2 roll | Film scan

연짝 3일사이 세븐스프링스를 두번이나 갔다..ㅠㅠ 개인적으로 사진은 이런곳을 많이 찍어올리지만...페밀리 레스토랑을 좋아하지 않는다.. 제일 큰이유는 느끼함때문에...난 한식을 좋아한다...;; 하지만 사람들과 만나면 대부분 한식을 먹으러 가는 사람이 드물어서;; 근데 바보같이 이곳에서 비빔밥을 비벼먹었으면 담백하고 좋았으련만...^^;

그래도 내입맛에는 이곳이 제일 맛있고 괜찮은 듯 싶다.
스프를 좋아하는 나로써는 브로콜리 스프랑 함께 크루통을 듬뿍 넣어서 먹는 그 맛이란...쵝오~>_<)bb
단백한 또띠아도 좋고...히히 생각나니 갑자기 먹으러 가고 싶네~

덧:)청계천 세븐스프링스가 처음가봤는데 난 좋았다. 홍대보다는 훨씬!!
분위기도 마음에들고^^ 조용하고...나무느낌들도 좋고 복도도 좋고...

여하튼 필름카메라를 사고 첫롤을 세븐스프링스와 함께 보내다니..헐헐
여러가지 사진을 많이 찍었는데...너무 들쑥날쑥이라 이것만 포스팅해본다..

즉!! 얏~~~~~~호~~~~~~~~!! 카메라 생겼다...-_-VV

     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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