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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 10.29 monday in memo

                    Jiujiang in China | FUJI FinePix F40fd |
黑白寫眞

이곳은 주장이다. 1시간 넘게 버스를 타고 이렇게 이곳에 도착했다. 주장은 중극의 베네치아라 부른다. 물론 상해에 다닐때와는 틀리게 모랄까...같은 강을 보아도 수로들이라서 틀린것인지...평일라서 한가하기도 하고 말이다.
(메모에 상해와 틀리다는 의미는 사람들도 없지만 아마도 외국인 관광객을 거의 볼수 없다는 말을 쓴듯싶다.)
우리나라랑 비교하면 역시 사람이 없는건 아니지만 내가 앉은 이 곳(커피를 시켰더니 다방커피 나오시고..ㅠㅠ)은 사람이 별로 없다. 그래서 한산하고 이렇게 글쓰기도 좋다. 물론 배를 타고 다니면 이곳을 느낄수 있겠지만, 그냥 한가롭게 이렇게 앉아서 글도 쓰고 바라만 보고 있어도 나쁘지 않는듯 싶어...(안쪽은 중국음식다운 약간 홍콩 뒷골목의 음식들과 동일한 향신료 냄새가 나서 밖으로 좀 나왔다.) 혼자 앉아 음악들으며 이러고 있다.크크
중국TV에서는 관광도시라고 많이 떠들던데 외국인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는걸까? 외국인들이 별로 없고, 특히 한국인이 거의 없다. 아 그리고보니 아까 버스에서 내릴때 한국인 한분을 만났다. 남자분인데...처음부터 주둥이 이빠이 나온 렌즈와 카메라가 우리나라에서나 볼수 있는 그런느낌이 나서 혹시나 하긴 했다..프하하 같은 카메라라하더라도 중국인이 들고 있으면 카메라의 느낌이 조금 틀리다. 여하튼 역시 이곳에서 한국인을 만나니 좋다. 그사람도 혼자 이곳엘 왔다. 일하는중에 잠시 짬이나서 들렸다고 한다. 그렇게 인사만 나누고 서로 카메라를 들며 헤어졌다...

여하튼 구석구석 다니려고 했는데 어느정도 다니고 나니 다 본듯도 싶고 안쪽으로 들어가려다 이곳이 한가해서 멈춰 앉아 버렸다. 더이상의 사진도 필요치 않는거 같기에...이렇게 주장에서의 하루를 마칠듯 싶다. 저녁에는 정말 황포강을 갈까? 돈의 여유가 좀 생겨서...점심도 안먹을꺼 같고...PM 04:00 까지 버스로 돌아가야한다.

+) 주장을 2시간이면 충분하다고 누가 그래??버럭!! 배를 타지않으니 1시간이면 충분하다..젝일. 점심이라도 한번 먹어볼껄 그랬나?싶지만 향신료냄새가 좀 많이 심해서...혼자는 다 못먹을듯싶어 자제한다..ㅠㅠ <- 혼자여행하니 이게 젤 안좋다..췟! 보트도 탈껄 그랬나? 싶고..모 나중에 황포강 야경보러 가야하니 그냥 참자. 이번여행 역시 돈 참 많이 아끼면서 여행하는구나...돈아끼는 여행에 익숙해져 버렸;;;쿨럭;; 이놈의 거지근성..ㅠㅠ -> 그나저나 조금 춥다...일어나야겠다..아직 40분정도 남았지만 나와서 앞쪽으로 한번 가봐야겠다^^;

+) PM 05:45
아앗...이럴..이럴수가...예상치 못했는데 배를 공짜로 태워준다...유후~
모 주장에서 타는거랑 좀 틀린맛이기도 해도...여기는 호수같이 넓기에...그래도 타니 좋다...노래불러주는 아저씨와 아줌마는 없지만..ㅠㅠ 살짝 아쉽!!

이렇게 끄적끄적 써놓았다...그리곤 차가 막히는 바람에 결국 황포강은 다음날에 가게 되었다는 이야기...역시 마지막은 자주가는 앞의 카페에 가서 또 그중 한명의 남자직원이 계속 말시켜 대꾸하고ㅠㅠ 인터넷하고 커피와 샌드위치로 마감을 하였다...^^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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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17 08: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우담아빠 2007.11.18 00: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중국의 베네치아라.. 왠지 기대되는 곳이군요^^
    사진으로 보기에는 미니어처 혹은 세트장 같은 느낌이 듭니다^^

  3. azzang 2007.11.18 07: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徐님 중국에 다녀오신거군요.
    혼자다녀오셨다니 굉장하신거 같아요^^
    사진도 정말 멋져요.영화세트장같고~

    • 령주/徐 2007.11.21 17:56  address  modify / delete

      네...잘 다녀왔지요..10월말에 갔었는데..크크
      사진으로보면 다들 영화세트장같다고 하시는군요^^;

  4. 섬연라라 2007.11.18 16: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갔었는데... 벌써 다녀온지 6년이나 지났네요. 기억 속에 아련해요.

  5. 미미씨 2007.11.19 10: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갑자기 상해가 가고싶어졌어요. 후후
    흑백은 좋단말이죠.
    다방커피라니...-_-;;;
    무슨맛이었나요?

  6. 쌍둥아빠 2007.11.19 16: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작년엔 아이들과 북경에 다녀왔는데 갑자기 상해를 다녀오고 싶네요
    북경하고는 많이 다르다는 느낌이 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자유여행을 좋아합니다
    한국으로 돌아오면 웅성거림이 그나라 말 처럼 들리곤 하죠 ^^

    • 령주/徐 2007.11.21 17:58  address  modify / delete

      북경은 어떤가요? 나중에 기회되면 한번 가보고싶네요..
      아무래도 상해는 무역도시라 그런지 계획도시처럼 멋진 건물들만 즐비해요...북경보다 볼꺼 없다는 분들이 더 많았어요..후훗

  7. C君 2007.11.21 20: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늘 잘 보고 있답니다 ^^;;
    흑백이라 그런지 더 정겨운 느낌..

    • 령주/徐 2007.11.23 17:03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C君님^^
      저역시 음악 잘 듣고 있답니다!!
      제가 잠시 블로그에 소홀하네요..헤헤
      나중에 놀러갈께요~감사합니다..

  8. 까미유끌로델 2007.11.23 22: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사진은 정말 앨범으로 두고두고 소장할 맛이 나실 듯 해요! 매번 감탄 감탄~~ >_< 전 제가 찍은 사진을 볼 때마다 울컥 울컥 하는데..ㅠㅠ

  9. 모냥댁 2007.11.24 18: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야~ㅠ.ㅠ 참으로올만이지?
    글을 어디다 쓰는건지 모르겟어서 그냥 여기다써~
    주소가 몸에 아직도 베어 있어서 그냥 치니까 딱 들어와졋어~ 예전에 막 언니 주소 바꿀까 말까햇엇자나~ 그래서 바뀌면 어쩌나 걱정햇는데
    와도 딱 되어있어서 기쁘당..ㅋㅋ
    난 나름 잘 지내긴 하는데 현실의 벽이 무지 높음을 깨닫구 잇어.ㅜ.ㅜ 사회초년생이라 그런지 힘든것도 많구 확실히 학생과 직장인 <-요 두개가 틀린것도 알겟구.. 하튼 이리저리 살어..
    언니두 잘살구있지? 아 언니 넘 그리웟음..ㅜ.ㅜ
    나만그런거아니제?ㅋㅋ (<-강요하고잇음..ㅋㅋ)
    이젠 자주자주 들릴께!-.ㅜ
    담주부터..이번주는 교육받느라 좀바빠서..ㅜ.ㅜ
    새벽 5시30분부터 밤 9시까지 교육시켜..-_-
    하튼..;; 자주들릴께!! 나 잊은거면 언니 꿈속에 나타나서 매일매일 괴롭힐꺼임..흑흑흑!

    • 령주/徐 2007.11.26 20:43  address  modify / delete

      우아 오랫만이네..^^ 정말 이러다 이름 까먹겠어-_-
      사회초년생이면 정말 힘들겠다...토닥토닥..
      그래도 열심히 잘 하리라 믿어 울 모양이...

      응 나도 그리웠어 그리웠어..ㅠ.ㅠ
      헐 근데 새벽 5시라니 장난아니네...그리고 안잊을꺼니깐 자주 오도록!!! 자주안오면 잊을꺼야..크크

  10. icanfeelyou 2007.11.26 01: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멋지다아..
    중국은 막연히 꺼리는 감이 있어서;;
    그래도 가보고싶어요.ㅠㅠ

    • 령주/徐 2007.11.26 20:44  address  modify / delete

      네...저도 괴리감이 좀 있었는데...이번에 가서 조금 없어진듯해요...여행으로 가는 나라는 좋은거 같아요^^;
      나중에 icanfeelyou님도 가시면 멋진 사진 기대할꺼에요!!










              豫園, 新天地, 東邦銘酒, 南京路, 上海 in China | FUJI FinePix F40fd

둘째날이다. 이날도 컨디션이 그닥 좋지 못했다..하핫 너무 일찍자서 너무 일찍 일어나 버린게지...ㅉㅉ
오늘은 정말 들떠버렸다. 아마도 예원이라는 곳을 가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사실 일요일 일요일밤에(안보는데..) 잠시 스쳐지나가면서 예원이 나오는 바람에 기대에 더 부풀어 버렸다고나 할까? 제일 처음으로 예원을 가기로 했다. 아무 정보없이 중국을 왔지만 예원까지는 기본요금이라길래 태기를 타고 움직였다..우아..11위엔이다. 싸다.
예원에 도착하고보니 벌써 먼지가 장난 아니고 곳곳에 공사가 너무 많이 진행중이라 정신없었고, 들어가는 입구부터 이런생각이 들었다. 아아 한국의 인사동이구나...하지만 예원을 보기 위해 안쪽으로 걷기 시작했다..그나저나 너무 더웠다...땡볕에 그리고 사람들속에 치여 난 들어온지 30분만에 지치기 시작.
잘 모르고 갔던터라 예원에서 나오는곳을 거꾸로 들어가려 움직이고 있었으니 더 지칠수 밖에 없었다. 아무것도 몰랐으니..쩝!! 결국 예원입구(아니지 출구)앞에 멈추어서니 더이상의 기력이 없다. 이곳을 빨리 빠져나가고 싶고, 어찌나 정신없었으면 들어오는 입구에 스타벅스가 있었음에도 외국인이 먹고있는 저 스타벅스 컵을 바라보며 찾기 시작했다...무얼? 테이크아웃점을...결국 진한커피를 먹고 싶었음에도 커피빈을 들어갈수 밖에 없었다..스타벅스는 못찾았으니...나중에 입구쪽이랑 중간중간 많은 스타벅스를 보며 좌절했지만...

여하튼 커피빈에 들어갔더니 1층 자기네들이 일하는곳은 에어콘을 켰으면서 2층 손님이 있는곳은 에어콘을 키지않고 창문을 열어놓았다..헐헐
그래도 추수리고 앉아 시원한 아이스라떼(제일 만만함)를 먹으며 글을 쓰기 시작했다.

2007/10/28 Coffe bean에서...
PM 01:07 ->한국시간...

한국같다. 이곳은...들어와 앉아 있는데 한국사람 4명이서 옆에서 수다를 떤다.헐헐. 순간 한국의 커피빈에 들어온듯 착각이 든다. 어찌나 목소리도 크고 말이지... 그래도 여기나와 홀로있는데 한국어를 들으니 정겹기도하고, 나쁘지 않다. 어찌나 중국어로 떠들어대는지...하아..=3=33.. 목소리도 크고, 싸우는듯한 그 중국어들이..내머리를 지끈거리게 할 정도다.

손님들이 거의 없는 이 곳이 조용하고 좋다. 외국인들도 소근소근 이야기를 나누고...점점 시원해짐을 느끼며...한숨 돌릴수 있었다. 아마두 주말이라 더 사람들이 많고 정신이 없는듯 하다...

이렇기 쪽지에 글을 남겨놓았더라...얼마나 정신없었으면...난 근처에 공원이 보이길래 재빨리 들어갔다. 좀 덥기도 하고, 대나무라 시원하겠거니...조용하겠거니...왠걸?ㅠㅠ 사람이 많아도 너무 많다. 난 조용히 이어폰을 귀에꼽고 시원함에 그냥 거닐다 바로 택시를 타고 신천지로 갔다. 예원은...보고싶지 않아졌다. 사실 솔직히 건물들도 좀 인위적인지라 내가 상상하던 그 웅장함을 보지 못했다. 웅장함이 없다면 검소함, 또는 아름다움? 이런 느낌이 있었어야 했는데...모랄까 영화 셋트장 같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어 발길을 돌렸다.

그리고 도착한곳이 신.천.지 다.

2007.10.28 PM 03:37 (Korea)

이렇게 카페에 앉아 책을 읽으려고 이곳에 왔는가?하는 생각이 든다..과연 여기는 어딜까? 그런...
그래도 책을 읽고 이렇게 있으니 좋기는 정말 좋다.
신천지 라지만 생각외로 볼게 없다. 노천카페 라고 하지만 한국에 비해 이색적이 않다.
아아 깬다군이 정말 보고싶다. 함께 왔었으면...
결국 Coffee bean 또한 한국과 다르지 않고...이곳 역시 Starburcks는 외국인들이 빽빽히 앉아 자리가 없어 못있었다. 대단한 스타벅스. 중국에 와서 세삼 무서움을 느낀다. 좀 색다른것을 원핸던 나는 이곳 신천지도 실망만을 느끼게 되버렸다. 그저 이곳에서 드는 생각은 우리나라보다 외국인들이 정말 많다는것. 우리나라는 언제 이런 관광객을 유치할수 있을까?

이렇게 끄적끄적 메모해두었더라 신천지에서는...그래도 내가 이곳에 살고있다면 아마도 뻔질나게 나와서 있을곳이 여기겠구나 싶었다. 노천카페를 무지 좋아하는 나는...이곳에서 노트북으로 작업하며 커피를 먹고, 책도 읽고...그렇게 지내고 싶어하겠지...역시 책을 읽다보니 우아 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렸다. 그래도 한가롭게 이렇게 있다가 움직이려니 기분이 한결 많이 나아졌다^^;

그후에 동방명주를 보러 지하철을 탔는데...이또한 정신없음이라...사람 미어 터진다..ㅠㅠ 헤메이고, 영어로 물어보았더니 모르고...정말 엄청 헤메며 동방명주 도착. 나중에 지쳐서 택시탔더니 머냐!! 택시비 기본요금보다 싸..orz
돈아낀다고 난리피다 죽는줄 알았다는....동방명주 또한 올라가려고 돈아낀건데...날씨가 맑으나 안개가 너무 심하다...상해는 종종 그런가보다. 정말 엄청난 안개다...앞이 잘 안보일정도...그래서 올라가서 보려고 했던 전망은 포기했다. 그리고 숙소에서 와서 따뜻하게 샤워한후 다시 숙소앞 노천카페에 혹시나 싶어 노트북을 들고 갔더니 인터넷된다...하아...-_-

인터넷 하며, 커피 먹고, 샌드위치도 먹고, 일하는 그곳 사람들과 친해져 수다 떨고(내영어가 그래도 먹히는가!!허허), 늦게까지 놀다가 숙소에 들어왔다..

와!! 나 이런 관광여행 정말 올해들어 두번째다. 일본갔을때도 깬다군이 처음가는 일본여행이라 관광여행을 다녔는데...이번에 또...혼자간 여행이라 어쩔수 없었다지만 역시 나는 소소한 즐거움을 주는 여행이 좋은거 같다.

다음날 주장에 가기 위해 잠을 청했다..주장...어떤곳일까? 라는 생각과함께...

+ '')정말 긴 여행기입니다..헐헐 노트에 순간순간 글을 적으면서 다녔기때문인지도...하핫;;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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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현 2007.11.15 00: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잠이안와들렸는데 이렇게 여행기가 올라와있네
    사진으로보니 너무너무 멋진데 나도 여행가고싶다 언니홈에오면 나도 여행가고싶어져서 큰일일세~

    • 령주/徐 2007.11.15 00:52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하
      근데 어쩌니...나도 그래..ㅠㅠ
      난 요즘 따뜻한 나라에 가고싶어 미칠꺼 같아..
      그리스와터키를 갈지도..(시간이 되려나..;ㅁ;)

  2. 령주/徐 2007.11.15 00: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헐 내일이 수능이라네요..몰랐;;
    아니 오늘인가? 수능보는분들 몇년간의 노력이 결실을 잘 맺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자!!

  3. 동화  2007.11.15 04: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중국 여행을 혼자 다녀오신건가요..?
    외국의 카페에서 쓰는 쪽지의 맛은 또 다른가봐요 ㅠㅠㅠ

    • 령주/徐 2007.11.15 23:20  address  modify / delete

      하핫 다르긴요..그저 여행하면서 글남기는 버릇이 있어서...여행중에 저렇듯 중간중간 글로 남깁니다^^;;

  4. yamubi 2007.11.15 08: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빨간색들 때문일까, 왠지 중국색이 많이 묻어나는 느낌. 첫번째 사진, 지붕이 뾰족뾰족. 기와 같은데, 저런 각도로 올라가 있는 게 신기해.

    • 령주/徐 2007.11.15 23:21  address  modify / delete

      응 나도 한국이나 일본이랑 또 틀린 느낌이 저 지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좀 특이하고 멋지더라고!!^^

  5. 가을 2007.11.15 09: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으로 봐도 정말 크고 웅장한 느낌이 많이 들어요. 역시 땅이 넓어서 그런가... 언니가 말한것 처럼 야경도 진짜 멋진것 같고!!! 내년에 시간이 된다면 나도 +_+ 중국을!!! 히힛~

    • 령주/徐 2007.11.15 23:21  address  modify / delete

      응 야경은 정말 중국이 멋진거 같아...후후
      울 가을이도 시간이 된다면 다녀오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휴가 기간이 길다면 추천해주고 싶은 나라는 아니지만 짧다면 한번쯤 다녀와도 좋은거 같아>_<

  6. 미미씨 2007.11.15 10: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좋은 습관이에요. 메모하고 당시의 기록을 남기는거..^^
    나도 매번 그래야지, 하면서 다니다보면 하루이틀 하다보면 그담은 완전 게을러져서는...
    뭐 남의나라가서 책 읽으려 갔냐!! 라고 말한다면 할말없지만, 그렇다고 그러지 말란법은 또 어딨는지..어디든지 내가 여유롭게 뭔가를 할 수 있는 곳이라면 좋은거 같아요.
    정보를 많이 안고가야 고생도 안하고 돈도 아끼는거 같아요. 여행은 준비하는만큼 돌아오기도 하고, 때론 불쑥 가는 여행이 나름의 즐거움을 주고...히히, 그러니깐 여행은 무조건 좋다는건가??

    • 령주/徐 2007.11.15 23:23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어느새 저에게 이런 기록하는 습관이 생겼네요..
      그저 카페에 앉아있으면 항상 조그마한 노트와볼펜을 챙겨다니기에 그곳에다가 글을 끄적그쩍 거리는 버릇이 있어요...흐흐흐

      맞아요 정보를 많이 알고 가는것이 좋은데 항상 여행할때 그렇지 못해요..왜 그런지 모르지만 그냥 대충대충 간다랄까?ㅠㅠ 갈때마다 다음에는 미리미리 준비해야지 하면서 말이죠!!참-_-
      모 결론은 여해은 좋다라는 거겠죠?^^;

  7. 우담아빠 2007.11.15 11: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행에서 느끼는 당시의 감정을 잘 정리해두셨네요^^
    사진을 보고 일본같다고 느껴졌었는데.. 아마도 일본이 중국의 것을 들여간 것이겠죠??

    • 령주/徐 2007.11.15 23:24  address  modify / delete

      모랄까? 한국, 중국, 일본 다 어느정도의 비슷한 느낌은 드는거 같아요..같은 동양에 가깝게 얽혀있으니 말이죠..
      그래도 각자의 개성은 분명한거 같아요...>_<

  8. 까미유끌로델 2007.11.15 17: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소소한 즐거움을 주는 여행^^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령주님의 그 마음이 전해지는 것 같아요. 혼자 떠난 여행이기에 더 많이 보고 더 많이 느끼고 오신 것 같아요. 아 부러워요^ㅠ^

    • 령주/徐 2007.11.15 23:26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 혼자 떠난 여행이기에 좀더 느낀것이 남다른 것도 있었어요^^;;
      아~ 또 여행가고 싶어져요...!!

  9. 딸기뿡이 2007.11.15 22: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왜 많고 많은 메모중에 '깬다군 아저씨가 보고싶다'가 눈에 확 띄는 걸까요 언니? 호호호! 옆구리가 시려요 너무 시려요 하하핫! 소소한 여행을 하려면 확실히.. 도시에서 벗어나야 가능하다는. 짧은 기간에 여행을 하는 거니 관광위주의 여행이 될 수밖에 없는 숙명이니 어쩔 수가..! 언니 진짜 '예원'은 너~무 인위적이죠? 불꺼지기 10분 전에 도착해서 조금 둘러봤는데도 쩝쩝쩝...!

    • 령주/徐 2007.11.15 23:29  address  modify / delete

      하핫 그런걸 보다니...쿨럭;; 맞아...소소한 여행은 기간도 길고 느긋하게 여행할때 더 느끼는거 같기도하고...
      또 그런 여행을 다닐수 있는건 좀 자유롭게 위험하지 않은 나라가 그런거 같기도해...하긴 그나라 사람이 아니면 어디를 간들 좀 그렇기도 하겠지만;;;
      맞아 예원은 너무 인위적이야..ㅠㅠ 실망했어~!!

  10. liebemoon 2007.11.16 01: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행지에서 직접 메모하신 것들이라 그런지, 더욱 여행지에서의 느낌이 잘 느껴지는 것 같아요. 그리고 늘 생각했는데, 령주님의 사진뿐아니라 사진을 보여주는 방법(?)도 참 좋아요. 블로그에 사진 올릴 때마다 보다 더 사진을 돋보이게 배치하는 방법은 어떤게 있을까, 하는데 영 좋은 답이 안나오거든요. 으흐.

    • 령주/徐 2007.11.17 01:23  address  modify / delete

      네...메모한걸 보니 다시 그때의 기분이 되살아 나는듯해서 좋은거 같아요^^;;
      사진올리고 배치하는 방법 정말 고민될때가 있어요..정말..으흐흐 그래도 liebemoon님 사진의 느낌이 좋아서 전 항상 좋아요...으흐흐

  11. 2007.11.16 04: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7.11.16 23:48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저도 동안클럽 상해특집 봤어요..그래서 예원 기대많이 하고 갔었지요...후훗

      너무너무 이뻐요..ㅠㅠbb 완전 감동이에요...감사합니다..지금 문자 날려보았는데...전화통화가 안될꺼 같네요...주무시는지..하핫 내일 전화할께요~

      고마워요!!

  12. Lemonkick 2007.11.16 12: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신천지 라는 곳에는 노천카페가 많은가봐요+_+ 아무래도 중국색깔과 서양색깔이 혼합되어진 분위기겠지? 라고 령주님 여행기 읽으며 상상해봤습니다.

    • 령주/徐 2007.11.16 23:49  address  modify / delete

      네...그외에도 중국도 군데군데 많이 노천카페로 카페들이 운영되고 있더라구요..강을 따라 주루룩 카페들이 다 그렇더라구요...좋아요!!^^;

  13. ciyne 2007.11.17 00: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 하세요 령주님.ㅋ_ㅋ; 오래만에 인사드립니다. 잘지내시죠? 음;; 오래만에 놀러 오니, 뭐가 뭔지 잘 모르겠네요.+ㅁ+ 상해엔언제?~
    조만간 다시 찾아 뵐게요. 감기 조심하세요__)

    • 령주/徐 2007.11.17 01:24  address  modify / delete

      이론 너무 오랫만 아니신가요? 또 방학때 되서야 수면위로 올라오실껀가요??ㅠㅠ 대학원 진학으로 정신없기도 하실듯 싶어요..ㅎㅎ 상해는 10월 말일에 다녀왔었담미다..하하 ciyne님도 건강조심하시고 조만간 뵈요~

  14. kimo 2008.01.17 09: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 전 여기서 KFC가서 닭먹었다는 -0-;

  15. 홍콩달팽맘 2009.03.27 00: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두 신천지는 별로 였어요. 타이캉루 예술인단지가 훨씬 더 좋았어요. ^-^헤헤
    저도 트랙백 걸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Jiujiang in China | FUJI FinePix F40fd | UCC
 
 노래하는 그네들...목소리가 득음하셨다..쿨럭;;+_+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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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미씨 2007.11.08 09: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새로운 스킨..예뻐요.
    근데 나도 이런 깔끔한거 하고픈데 이런거 할라면 어케야 하는지...일자무식인지라 기본용 말고는 할라면 우째야 하는지..

    • 령주/徐 2007.11.08 09:56  address  modify / delete

      예전스킨인데 아직 몇군데 손을 더 볼예정이에요..
      그냥 휘릭~바꾸어봤지요..하핫;; 감사합니다!!
      스킨에 관해서는 어찌 설명을 드려야할지 몰라서..ㅠㅠ
      조금만 공부하셔도 손볼수 있지만...흑~

  2. Lemonkick 2007.11.08 10: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새롭게 바뀐 스킨, 너무 아기자기하고 귀여운걸요? >_<
    근데 동영상에서 노래부르는 사람 아저씨 맞죠? 어쩜 저렇게 간드러진 목소리를 내실까 신기합니다;;

    • 령주/徐 2007.11.09 04:05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Lemonkick님^^
      스킨이 아기자기 귀여운가요??감사합니다..ㅎㅎ
      네 아저씨인데 정말 득음하셨어요..여자분들도 그렇고..헐헐

  3. 우담아빠 2007.11.08 11: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블로그를 이렇게 꾸밀 수 있는 령주/徐 님이 부러울뿐입니다^^
    영상 보고 있으니 저도 중국 한번 가보고 싶어지네요^^

    • 령주/徐 2007.11.09 04:06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감사합니다..^^;;
      모 제테크하는 스킨인걸료??후훗 나중에 기회되시면 한번 가보는것도 나쁘지는 않을꺼 같아요~

  4. 우득 2007.11.09 15: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중국 잘 다녀오셨쎄여~~
    스킨도 멋지게 바꾸셨구...중국에서 찍으신 사진이 너무 좋습니다. 특히 흑백사진들이 상당히 느낌 좋더군요. 앞으로 더욱 멋진사진 기대하겠습니다.^^

    • 령주/徐 2007.11.10 06:46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우득님...
      우득님도 요즘 바뿌시다고...잘 오픈하시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할께요..저역시 조금 정신은 없습니다만...
      아무래도 전 컴퓨터와 살고있는 직종이라 그런지 웹상에서는 그리 바뿌게 보이지 않네요;;^^;

  5. 딸기뿡이 2007.11.12 02: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행중에 동영상은 일상에 돌아왔을 때 사진과는 다른 또다른 즐거움! 오호호! 저 특유의 음은 따라 하려야 되지 않는 -_-V



 

                                                      내 숙소 건물

 


 


 


 


 


 

 南京路, 上海 in China | nikon FM2 35-70mm | Centuria 200 | film s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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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7.11.06 19: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앞으로 FM2로 찍은 중국사진은 나중에 올릴께요..계속적으로 중국여행사진을 올리는것이 좀 스스로 왜 지겨운지..쩝!!
    지멋데로 나중에 보여드리고 싶을때 보여드리지모..<- 모 이런마음입니다...하하하;; FM2만이요!! 아쉬워서 근가?흠;;

  2. 딸기뿡이 2007.11.06 23: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낮의 난징로를 보니 새삼 새로워요 언니! 밤에는 어찌나 휘황찬란한지 눈이 번쩍! 하더라니까요. 그나저나 나는 난징로 복판에 있던 '관광객용 열차(?)' 타보고 싶었어요 흐흐. 구간은 짧아 보이던데! 히힛! costa 커피맛은 어떻던가요? (이게 제일 궁금) 생각해보니까 중국은 늘 식당을 가도 뜨거운 차가 기본으로 나오니까 여행하면서는 커피를 한번도 안 마셨던거 같아요! 그래서 체인점 카페니까 그맛이 그맛이겠지만! 그래도 안 마셔봤으니 궁금하잖아요 후후!

    • 령주/徐 2007.11.07 23:50  address  modify / delete

      커피의 맛은 그냥 커피빈정도라고 생각하면 될듯...
      딸기뿡이말처럼 체인점 커피가 좀 그맛이 그맛이다보니..그렇지...costa에서 일하는 남자가 영어로 계속 말을 걸어서 한30분정도 말을 한적이 있는데 내녀에 우리나라나 일본으로도 이 커피전문점이 들어온다고 하더라고...
      우리나라에 있는지 없는지는 나는 잘 모르지만 본적이 없다로 대답했거든...
      응 그 관광객용 열차...하하하 잠깐 놀이동산 생각도 났었다지??히히

  3. PINK 2007.11.07 00: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북경에서는 느낄 수 없는 생동감이 느껴집니다.
    종일 업무상 돌아다니기만 해서 뭐 별로 구경도 못하고 왔어요. ㅠㅠ

    • 령주/徐 2007.11.07 23:51  address  modify / delete

      그렇군요..업무상이다보니깐..ㅠㅠ 주말에 껴서 가서 좀 즐기시고 오시는거였으면 좋았을텐데...
      현지에서 삼성에 다니시는 남자분을 만났었는데..그분도 업무로 오셨다가 주말끼여서 즐기고 돌아가신다고 하더라구요^^;;

  4. 미미씨 2007.11.07 09: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커피숍 보니깐 중국에도 저런 느낌이, 라는....편견이겠죠? 하하
    재미난거랑 뭔가 산거 있음 자랑해죠요~~궁금한데~~
    천천히 기분내킬때마다 갑자기 사진 올려줘요. 우리도 즐겁게~

    • 령주/徐 2007.11.07 23:53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미미씨...중국상해는 저런느낌이 우리나라보다 좀더 나는거 같아요..관광명소들은요^^;;
      아무래도 유럽식 건물들도 그렇고 말이죠!!ㅎㅎ;;

      근데 무엇을 산것은 없습니다...선물로 사서 온것이 있는데 이미 친구들 줘버렸고...ㅠㅠ 그외에는 사고픈것이 사실 없었어요...찻잔이 좀 땡기기는 했는데...전 일본 홍차를 먹을수있는 찻잔을 더 좋아하는지라...
      녹차가 제몸과 상극이라 말이죠!!그외의 차들도 많기는 하지만...그래서 그것외에는 사고픈게 없었어요..물론 가방이 몇개 눈에 띄기는 했는데 왜 사지 않았는지는 저도 쩝!!...^^;

  5. 버트 2007.11.07 11: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나마 다행인것은 내가 중국을 싫어한다는 것이겠지요. 염장에서 해방되고 싶다. 흑흑. 나도 여행을 가고 싶어용오오오오~

    • 령주/徐 2007.11.07 23:53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다행입니다 중국을 싫어하시면..
      일본갔을때의 사진들은 쳇쳇 <- 이러셨지요??흥!!
      버트님 내년에 일본 가실꺼잖아욧!>_<

  6. yamubi 2007.11.07 12: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숙소 건물이 무척 웅장하네.
    많은 곳을 여행하고 싶어. 그저 마음뿐일 게 아쉬워.
    네 눈으로 내 배를 불린다. 아직 고파. 역시 먹보야.

    • 령주/徐 2007.11.07 23:55  address  modify / delete

      응 좀 건물들이 다 웅장해..아파트들도 굉장히 멋죠...
      우리나라 비슷한 건물들과 틀려서 이쁜 건문들이 너무너무 많고, 고층빌딩들이라 더 멋진듯!!! 상해있다가 우리나라 오니 좀 많이 밋밋하다는 느낌을 받았다니깐!!!
      나도 고파..나도 먹보야 <-

  7. liebemoon 2007.11.07 18: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속에서 이국의 낯선 거리를 걸을 때의 긴장감이 느껴지는 듯해요. 매일 생활하는 곳에서는 낯설고 익숙치 않은 것들을 만나면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데, 여행지에서는 오히려 그런 것들이 재미고, 즐거움이죠. 령주님 블로그 들어올 때마다 '저도 여행가고 싶어요~~'만 외치게 되네요. 아쉬운대로 아직 구석에 박아놓은(?) 말레이시아 사진이나 포스팅해야겠어요. ^_T

    • 령주/徐 2007.11.07 23:56  address  modify / delete

      느껴지나요? 사실 이사진을 찍을때가 첫날이라...첫날사진이 그나마 건질수있었거든요..ㅠㅠ FM2가 생을 다하는 순간이라서 말이죠..ㅠㅠ;;
      저도 제 여행사진 보면서 "또 여행가고 싶어!!" 입니다!!! 말레이시아 사진 더 해주실수있으면 해주세요..안가본곳이라 보고싶다구요!!으흐흐흐

  8. 우담아빠 2007.11.08 07: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에서 보이는 상해가 전부는 아니겠지만, 왠지 우리나라 명동, 남대문 일대와 비슷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9. 섬연라라 2007.11.22 10: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그립네요.

  10. kimo 2008.01.17 09: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원래 계획대로라면 지금 전 상해에 있어야하는데 ^^;;
    사진보니 갑자기 우울해지네요...
    작년에 저는 상해에 교수님 모시고 가서
    완전 찍사 노릇을 했답니다.
    지금 돌아보니 거리도 찍은게 없고
    모두 사람들 뒤에 서서 찍은 사진들 밖에 없네요...
    언제 기회가되면 한 몇년 살아보고픈 곳입니다~




















             Jiujiang in China | Nikon FM2 35-70mm | Kodak TMAX 100 | Film scan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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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7.11.01 21: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흑백필름2통으로 건진건 꼴랑10장내외..ㅠㅠ
    이번 여행사진은 현상하고는 좌절했습니다...저의 FM2는 간당간당해서 한번 청소도 받고 점검도 받았어야했는건데...
    무작정 들고갔더니 중국상해는 보통날씨도 습도가 70%가 넘더군요...그런데 주장이라는곳을 가니 습도가 가히 장난 아니였습니다..
    더군다나 날씨도 흐렸구요...카메라가 방습이 될리가없죠..엉엉엉엉...
    사진들이 난리도 아니더군요...에효...그나마 건진 몇장사진들 포스팅하도록 할께요...orz;;;

    :) 필카를 장만해볼시기가 온거 같아요...제 카메라는 무덤속으로 들어갈듯싶습니다...아저씨께서 차라리 하나 사는게 낫다고 하시는군요..엉엉..정들었는데...FM2를 그대로 갖고싶은데..어찌할까 고민됩니다!!

  2. 딸기뿡이 2007.11.01 21: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가 못 가본 '주장'에 갔군요! 언니.. 영화 속 배경이 된 곳이라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역시 아는 이가 있으면 그사람 위주로 보게 되는 듯 -_-
    그나저나 2롤이면 70장은 족히 넘을 터인데... 아아 10장 어떡해요...
    흑백느낌과 주장은 정말 잘 어울려요.. 이러면 또 상해 가고싶어지잖아요 어흑...!!! + 요즘 언니덕분에 여행사진만 보면 불끈해서 포스팅하고 싶어진다는 흐흐!

    • 령주/徐 2007.11.02 18:04  address  modify / delete

      응 영화속배경이 된곳이라는건 몰르고 갔어^^;;
      일정을 잡지않아서 갈곳을 모르던터에 인터넷검색으로 알게되어 갔다는...허허허;;
      많은 기대를 하고간곳이 아니라 난 나름 괜찮았지만 거기서 만난 한국인은 실망이라고 하더라고...

      하지만 역시 사진은 잘 나올꺼 같다라는 생각을 했는데...진짜 못찍은 사진이 이렇게 나온거 보면 사진기들고 제대로 찍어보면 더 멋진 사진들을 얻어낼수있는 장소가 아닐까 싶어..하하하;;
      응 사진들 안습이야..전체 7통중에 건질사진이 거의 없네..흑~

  3. 쌍둥아빠 2007.11.01 23: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흑백사진이 더욱 중국을 실감나게 표현하는 것 같아요
    사진 작가들 보다 훨 낫네요 ^^

    • 령주/徐 2007.11.02 18:05  address  modify / delete

      이런 과찬이십니다..ㅠㅠ 그래도 제 사진이 느낌이 좋으시다니 기분은 정말 좋아요..헤헤 <- 막 이럽니다..쿨럭;;

  4. 필그레이 2007.11.02 01: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옴마나.뭐예요.사진 너무 좋은데요?기대하지 말라고 하시더니...^^;;;

    그랬군요.방습...fm2....그 심정 알아요.정든 카메라...보내기 쉽지 않아요...ㅡ.ㅡ;;;

    사진 잘 보고 가요...자러가려는데 령주님 사진이 발목을 잡아서리...^^;;;

    • 령주/徐 2007.11.02 18:06  address  modify / delete

      정말 필그레이님이 가셨더라면 더 멋진 사진을 담으실수있으셨을꺼에요..정.말.로. 빈말이 아닙니다..ㅠㅠ
      사진이 잘 나오는 장소가 있잖아요? 주장은 그런곳입니다..ㅎㅎ;;

      네 정든 FM2를 보내기가 정말 쉽지않지만 이젠 더이상 사진을 찍을수없으니 보내야겠지요..ㅠㅠ

  5. 도로시 2007.11.02 02: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개인적으로 맨 위에 사진이랑..
    아무렇게나 빨래가 널려있는 골목(네 번째)사진이 느낌이 좋은 것 같아..
    무사히 잘 다녀왔구나.. ^^
    여독이 풀리기도 전에 빠릇하게 여행기를 올려주는 센쑤가 구~~욷

    그런데.. 제목을 읽을 때.. 순간.. '주작'으로 읽어버렸다눈..^-^;;;
    요즘 태사기에 포옥~ 빠져살아요~ 잇힝~

    • 령주/徐 2007.11.02 18:08  address  modify / delete

      울 도로시양께서 느낌좋다고 하니 내기분이 좋구랴~으흐흐흐
      응 생각보다 내가 가는곳이 빠르게 사진들이 나오네?흑백인화가 가능한곳이였더라고...
      보통맡기면 몇일걸린다는데...난 그날 나왔으니말야;;
      그래서 포스팅도 빨리 할수있었다긍!!으흐흐

      아 태사기보는구나...난 태사기를 안봐서 잘 모르겠네..쿨럭;; 그래도 주작은 알쥐..흠흠;;

  6. liebemoon 2007.11.02 03: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흑백이라 더욱 운치있게 나온 것 같아요. 필름 10롤을 써도 아주 멋진 사진 1장만 건진다면 O.K. ~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2롤에 10장이라니!! 충분하다구요^^)/

    • 령주/徐 2007.11.02 18:09  address  modify / delete

      네 그렇게 이야기해주시면 좀 마음이 가라앉기는 하지만..
      그래도 처음에 받았을때는 그 실망감에 어찌할지 몰랐었어요...처음으로 해외여행에서 흑백필름으로 사진을 찍은경우라서 굉장히 두근거리면서 기다렸거든요..ㅠㅠ
      그기분 아시죠??흑~

  7. 미미씨 2007.11.02 09: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쵝오~~>.<
    원래 한통에 한두장만 건져도...라고 하니깐 10장이면 훌륭해요.

    • 령주/徐 2007.11.02 18:09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함니다 미미짱~
      그래도 제가 좋아할만한 몇장의 사진이 안나와서 마음이 상하긴 많이 상했었더랬어요..ㅠㅠ;;

  8. 우담아빠 2007.11.02 13: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드디어 올라오는군요.
    왜 사진을 보고 있는 동안 제 가슴이 쿵쾅거리는건지.. 너무 좋습니다^^
    필카를 장만하셔야 될때가 온거로군요.
    SLR의 최고봉 F6나 RF의 최고봉 라이카를 추천해 드리면 혼나겠죠??ㅎㅎ

    • 령주/徐 2007.11.02 18:12  address  modify / delete

      우담아빠님이 좋으시다고 말해주시면 기분 좋아요>_<

      네 드뎌 필카를 장만할때가 온거 같아요...이제껏 다른분이 그냥 주신 카메라들로 연명해오고 있었는데 말이죠!!
      좀더 실력을 키운후 넘어가자 라는 생각이였는데 이렇게 시기가 앞당겨져 오고야 말았네요;;

      헉 F6을 권해주시다니...저 알아보고는 심장이 벌렁거렸어요...쿨럭;; 라이카는 주변에 누군가가 쓰신다면 한번 살짝 저도 찍어보고싶은 마음이 있는데...그러고나서 사고싶거든요...묘하게 라이카필카느낌이 흑백사진에서만 강하고 일반사진에서는 제마음에 쏘옥 안들어오더라구요 아.직.은. 아마 시간이 지나면 또 모르겠지요??크크크 여하튼 아직은 좀 저렴한 카메라로 입양할꺼 같아요^^;;; 근데 정말 무엇이 좋을까요??ㅠㅠ <- 초보..

    • 우담아빠 2007.11.02 21:00  address  modify / delete

      흑백을 좋아하시면.. 정말 라이카 렌즈 추천합니다.
      우담엄마가 제 사진 참 마음에 안들어하는 편이었는데.. 라이카로 찍은 흑백 사진을 보고 처음으로 칭찬을 해주었답니다^^
      근처에 계시다면 제가 빌려드릴수도 있는데 말이죠^^
      저렴하게 필름 바디를 시작하기에는 미놀타 XD 바디에 50미리 PG 렌즈를 조심스럽게 권해드립니다. 라이카 R4 + 50미리 쯔미크론과 동일한 설계로 만들어진 바디거든요^^
      아니면 펜탁스 MX나 Super ME도 많이 쓰시는거 같은데.. 이건 제가 직접 써본게 아니니 추천해드리긴 좀^^
      뭘 쓰던.. 필름을 쓴다는게 중요하니.. 마음에 드시는 바디 잘 골라보셔요^^

    • 령주/徐 2007.11.03 14:55  address  modify / delete

      흠 라이카렌즈 추천은...ㅠㅠ 저도 갖고싶지만 아직은 총알장전을 해야 살수있을듯 싶어요..헤헤

      그나저나 권해주신카메라를 보고 심히 고민이 시작되었습니다...사실 FM3a를 사려고 했었거든요...
      펜탁스 MX는 많은분들이 쓰고계셔서 알고...미놀타 XD는 좀 많이 끌려서 이래저래 알아보았군요...^^

      그래서 갈등이 시작되버렸습니다..쿨럭;; 아직 당장은 살수없으니 여행을 다녀온직후라..^^;; 조금 고민하고 결정해야겠어요>_<

      여하튼 우담아빠님 너무 감사드려요..꺄악~! <-

    • 우담아빠 2007.11.04 07:53  address  modify / delete

      아, 전부 제 입장에서 추천해 드린듯^^;;;
      여성분들에게는 FM3a랑 Aria가 제일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뭐.. 하긴.. 무엇이든 령주/徐님 손에 쥐어지면 작품을 만들어줄껍니다^^

  9. iris 2007.11.02 15: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흑백사진이 왜 멋있는지 령주님 사진 보니 알겠어요.
    역시나 필카 사진이 진짜 사진!! 쵝오 ㅠ.ㅠ

    • 령주/徐 2007.11.02 18:14  address  modify / delete

      네..필카 정말 좋네요..ㅠㅠ 이번에 D300이 나오면 사실 지를려고 생각했었는데..한 반년후쯤? 가격이 조금 착해지면? 워낙 니콘을 좋아해서요...30D가 제 기대에 부응하지못해서;;; 그럴려고했는데...필카의 매력때문에 디카로 가지 않을꺼 같아요...나중에 아이리스님도 필카에 함께 빠져보심이..히히 <- "막 꼬시고 있다" 모드입니다..하하하

  10. 우득 2007.11.02 16: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사진 느낌 정말 좋습니다.^^b
    중국이란 나라는 왠지 가고 싶지가 않던데...
    사진을보니 카메라들고 한번쯤은 가보고싶다는 생각이 들게하는군요.
    령주님 사진은 정말 느낌 만빵입니다 굿~~~

    • 령주/徐 2007.11.02 18:15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 우득님...덥썩~!!! 너무 기분좋습니다..<- 팔불출-_-;; 느낌좋다는 말이 가장 기분좋은 말이에요..정말^^;

      우득님이 주장엘 가시면 정말 멋진 사진들을 담아오시지 않을까 싶어요...그때 세부사진에서 구석구석 오래된 담벼락 느낌의 사진들이 정말 느낌 좋았거든요..>_<

      감사합니다~

  11. 수현 2007.11.02 20: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아우아+_+ 언제소리소문없이 그리 다녀오신게요!!!버럭! 사진정말 멋지다+_+ 중국 좋았어? 으읔 부러워서 배아퍼!!

  12. 정 근 2007.11.04 23: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아- 사진 너무 좋습니다 :-)
    FM2가 그런..ㅠㅠ SLR의 시작은 저역시 우담아빠님처럼
    F6정도면 될것 같은데요?ㅎ (농담입니다 )

  13. yamubi 2007.11.05 13: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사진들 멋진걸. 흑백이여서 더 좋은 것 같아. 컬러보다는 흑백이어야 더 어울릴 듯한 풍경이랄까. 첫 번째 사진이 젤 좋아!

  14. 아나니아스 2007.11.14 19: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들어 지네요.
    중국에서 거주하시면서 사진찍는 형님이 계신데
    그분도 여기 주장에서 사진찍어 보내주셨더랬죠.
    후~ 욕심나는 도시더라구요;

    • 령주/徐 2007.11.14 21:20  address  modify / delete

      후후 함께 보았던 그 한국분은 별루라고 하셨는데..
      전 상해에 예원을 너무 실망한터라..

      이곳의 허름한 모든것들이 마음에 들었어요..
      또 한산해서 그랬는지도 모르고요..히히



※ 알려드릴일이 있습니다.

우선 인천공항 포스팅이 거짓말 포스팅이 되어서 사과의말씀부터 먼저 드립니다.ㅠㅠ 사실 그전날 밤에 포스팅을 우선 해놓고, 아무래도 공항에서 포스팅 할 경우 정신없을까봐 "이런느낌일꺼야!" 라는 생각에 미리 포스팅을 한 후 공항가서 포스팅 내용을 손보고 발행을 하려했으나...
공항에 도착하고 보니 항공이 딜레이 되버린 것입니다..무려 1시간20분이나...흑흑 그래서 고민끝에 그냥 노트북이 넣어진채로 캐리어를 붙이고 말았습니다. 그후에 포스팅생각이 들었지만 이미 늦어버렸어요...그러면 공항의 전화기로 인터넷을 해서 고쳤으면 되었는데 조금 정신이 없어서 그냥 상해로 출발해 버렸습니다...

그후 상해 도착해서 다시 포스팅을 고치고 이야기를 하려했으나, 상해가 티스토리 접속이 안되더라구요...이게 말이되냐구요!!! 정말 너무너무 황당했습니다..그후론 짐작하시겠지만 한국에 도착후에 이렇게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젝일...

여하튼 이제껏 여행하면서 왜 몰랐는지는 몰라도 인천공항은 스타벅스가 없어욜...정말 무슨생각인지...쩝!!-_- 여하튼 딜레이 되는동안 심심해서 죽을 뻔 했다는 일화입니다...쩝!!
 

                                  2007. 10. 27. Saturday. AM 08 :10 Inchon Airport

아침에 잠도 한숨 못자고 인천공항으로 향했다. 안다. 내 잘못이라는걸... 미리미리 짐을 싸고 여행계획도 세워야하건만...이번여행은 그렇지못했다. 모 올초 일본여행도 그러했지만...일본은 많이 가본곳이고 또 익숙한곳이기에 그렇지않아도 여행을 잘만 다녔지만...중국상해는 그렇지 못했다. 더군다나 혼자여행인데 이렇게 무책임할수가...쿨럭;; 그렇게 얼렁뚱당 전날 새벽3시까지 짐을 싸곤 한숨도못잔채 난 인천공항에 도착하였고, 항공이 딜레이되었음을 알수있었다. 무려 1시간이 넘게...

아~그때생각은 '젠장...미리알았으면 좀 자고왔을텐데...' 이였고, 심심함에 이리저리 돌아다니곤 겨우 10시 좀넘어 탑승을 하기시작했다. 근데 혼자 첫 해외여행임에도 떨리지도 않고, 이 무덤덤함이란...쳇

 역시 아침비행기에는 식사가 나온다. 오오...만족할만하다...내가 배가 고파서인가??
여하튼 든든히 먹어둔다. 내려서 제대로 식사를 못할지도 모르기에...나의 이 궁핍한여행들에 익숙해진 생활습관인것인가!!허허허;;; 어딜가든 화장실, 물, 음식이 입에 맞을때는 절대 가리지않고 배불리 먹고, 꼭 화장실도 그때그때가며, 물은 미리 먹어둔다. 무슨 저장고도아니고... 힘든여행을 많이 경험한후 터득한 방법들중의 하나다. 무슨 오지도 아니고 이리 발전된 상해에서까지말이다...-_-;;

 이곳은 나가는 출구. 몸이 피로하여...역시 잠못잔 덕택이다. 바로 택시로 향했다. 중국은 택시비가 많이 비싸지 않다고하니...만약 많이 나오면 점심이나 저녁을 굶지모..<- 이런 자세로 택시에 올라탔다.
왠걸? 누가 중국택시는 친절하시고 좋아서 사기를 안친다고 하더냐....확실히 사기를 내게 쳤는지는 모르겠지만 사실...300위엔이 나왔다..orz;;젝일...

택시운전사가 영어를 좀 할줄 알아서 이래저래 묻고 답하다가 중국에는 몇번왔냐는 말에..."First time!!"이라고 했더니..ㅠㅠ 그래서 빙빙 돌아간거냐!! 버럭!! 아니면 차가 좀 막혔기로써니 그런것이냐!! 여하튼 300rmb (:여기서 RMB는 위엔을 말함) 가 넘게 나와서 300rmb만 내고 내렸다. 내 숙소는 바로 그유명한 난징로 한가운데 떠억하니 있어 엄청 복잡복잡 화려했다. 그래서 밤늦도록 밖에를 배회해도 끄덕없이 그거하나는 참 좋았다...랄까? 그것외에는 그냥 깨끗했다. 그것으로 만족!!

                                                         내가 묵고있었던숙소.

↑ 아래층은 패션스토어...건물만 삐까뻔쩍하다. 속은 일본이랑 비슷. 아침제공!!
다음에는 꼬옥 비행기표만끊고, 한국인이 운영하는 민박으로 갈생각이다. 처음이고 혼자라 여행사를 통해서 갔는데...괜시리 돈이 아깝고 기간도 짧고 이래저래 그랬다. 비자도 귀찮아서 함께 처리하려고..;;

← 난징로 그 중심거리를 걸으면 이렇듯 대형코카콜라를 볼수있다. 조금 유럽식느낌의 건물들 속에 자리잡고 있는데...

"응? 코카콜라 디게 크네? "

이런 덤덤한 반응을 보이곤 그냥 사람들을 헤집고 내려갔다. 생각해보면 그래도 꽤 멋진 건물들이고, 한국이랑 스타일이 틀려서 와~하면서 볼수도 있었건만...컨디션 난조여서 그랬던가?? 여하튼 다 그냥그냥 스리슬쩍 사진도 별로 찍지않고 스쳐내려갔다.
가면서 생각이 든것은...이렇게 사람많은곳말고...그리고 좀더 중국느낌이 나는...그런 곳으로 가보고싶다...숙소가 인터넷이 안되어서 정보가 부족해 어디가 어딘지 모르겠구나...이런마음으로 걸어가기 시작했던듯싶다.

발길닿는데로 걸으니 어느새 중국인의 생활속으로 들어가있었고, 사진을 찍으니 점점 다들 이상하게 쳐다보며, 눈길도 험악하고...점점더 걸어들어갔더니 남자들이 말을 걸기 시작했다.


처음에 내게 다가올때는 움찔.
무작정 발걸음을 빨리하기 시작했는데, 그래도 따라오는것이다. 젝일...무섭다...

그리곤 침착하게 "why?"했더니 중국말로 마구 떠들기 시작한다. 난 무엇인지 모르지만 침착하게 얼굴 표정하나 바꾸지않고, "NO!!"라고 말하곤 자리를 떠났다. 계속 따라와도 무시하면서 몇장 사진을 더 찍은후 왔던길로 다시 발걸음을 돌렸다.
이미 관광객이라는것과 중국사람이 아니라는거, 영어를 쓰고있다는점에서 다들 다가왔기때문에 빨리 벗어나는것이 좋을듯싶었다. 가방속의 지갑걱정(?)도 좀하면서 말이다....
하하하하
생각보다 겁을 집어먹기는 했나보다. 첫날이여서 그랬던듯. 정신없이 걸으며 돌아오니 저쪽에 난징로가 보이기 시작한다. 그러고보니 해도 어느정도 지기시작하고있었다. 빨리 돌아나오기를 잘한듯싶다. 급하게 해가지기때문에 더있었다가는 길을 잃어버렸을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그래도 기분이 굉장히 좋았다. 영화속에서 보았던 그들의 집들을 볼수있어서 말이다. 정말 그 매연속에서 어떻게 저렇듯 밖으로 빨레들을 걸어놓는지...안쪽으로 들어갈수록 빨래들이 아주 무성(?)하게 나와있더라는...속옷이고 무엇이고 가리질않는다.
그렇게 첫날은 그정도의 탐방으로 그치곤, 숙소앞에 노천카페가 주르륵~있는데 그곳에 앉아 카페라떼를 먹었다.

중국은 혼자다니는 여자들이 정말 별로 없다. 아니면 내가 잘 알지못하는것인지도 모르겠지만...가족들과 함께...또는 연인들과함께...아니면 친구들이랑...많이 뭉쳐서 다닌다..
그래서 그런걸까? 여자혼자 카페에 앉아있으면 힐끗힐끗 많이 쳐다본다. 외국인은 머리색깔부터 피부색부터 틀리니 별로 신경쓰지않는반면, 동양인 여자가 혼자있으면 무엇이 신기한걸까? 이상한 시선으로 많이들 보고 말도 걸곤한다. 그시선이 첫날에는 많은 부담감으로 와서 어떤것이든 자유롭지못했다.
갑자기 일본으로 갈껄그랬나? 싶은 마음이 굴뚝같이 올라왔다.
그리고 외국인들은 혼자있는 여자들을 이곳 중국에서도 잘 꼬시나보다. 바로 말을 걸어오길래 난 중국여자도 아니고 관광객이라고 말하며 신경끄라고 말해주었다. 착해보이고 공손했으면 말도 이뿌게 해주었을텐데...시선이 마주치자 바로 느끼하게 웃어주시곤, 일어나서 말걸어오는 태도가 영~아니꼬와서 퉁명스럽게 말하곤 "신경끄고 니자리로 돌아가!!"라고 말해주었다..-_-

그렇게 첫날의 상해는 내게 좋은인상의 도시는 아니였다. 밤이 되어 숙소로 돌아올때 야경을 보며...진짜 화려하구나...라는 생각만 했을뿐이다...

내일은 어디로 갈까? 생각만하고 잠들어버렸다...이론...

(+) 여자혼자 여행하면서 느낌점.

1. 많은 여행경험이 없으신 분들은 아직 혼자 여행하시지 말라고 이야기해 드리고 싶습니다.

우선 여자혼자일시 말걸어오는 분들이 종종있는데...그럴때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거나 약한모습, 또는 여성스러운 느낌을 풍기면 바로 놀리거나 다가와서 계속 말을 걸거나 따라옵니다.
그럴때는 당황하지마시고 끝까지 얼굴 변하지말고 당당히 다니시면 됩니다.

2. 광관안내로 나오는곳 외에는 잘못하면 사기나 소매치기등등을 당하실수있으니, 구석구석 여행을 하고픈분들은 남자분들이나 친구들과 함께 다니셔야 할꺼 같아요...

3. 지하철을 타실때는 노선이 잘 표시되어있지않아 당황스럽더라구요..그럴때는 역무원에게 물어보면 퉁명스럽지만 대답은 해줍디다..쿨럭;; 택시가 비싸지 않으니 택시타고 다니시는것이 훨씬 좋은거 같아요..이놈의 거지근성때문에 돈아낀다고 지하철탔다가 덥고, 헤메고 그랬어요-_-
지하철은 꽤 깨끗하고 좋더군요..들어가는 입구가 길다면 긴데 너무 더워요..여름엔 죽음일듯!!

4. 야밤에 혼자 배타면 다가오는 외국인이 좀 있어서 안좋더군요...노천카페에서도-_- 그리고 왜그리 원숭이쳐다보듯 보는지...짜증 이빠이...(첫날에만;;) 나중에 익숙해져서 쳐다보던지 말던지 였습니다...호호호 야경보러 많이 다니실때는 여자혼자면 조심. 또 조심하셔야해요..^^;

여자두명과 한명은 천지차이더군요..ㅠㅠ 사실 저도 속으로 쬐금 무서웠습니다...헐헐;;

5. 현지에 혼자온 여행객들을 가끔 만났는데 다 남자분이셨다는...혼자왔다니 대단하다고들 말하며, 여행정보도 많이 나눠주고, 조심할것들이나 자신들이 다니면서 좋았던 경험들을 이야기해주더라구요...근데 대부분 상해외곽쪽과 주장갈때 만났어요..크크크;;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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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딸기뿡이 2007.10.31 19: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사진보면서, 오오 상해 아직 변하지 않았는데... 싶네요! 흐흐!
    원래 여행 첫 날은 아주 좋거나 아주 나쁘거나 잖아요(나같은 경우는 흐흐)
    그나저나 티스토리가 접속이 안되다니 이런이런.. 어쩐지 언니에게 아무 소식없어서 무슨 일인가 했어요 ^^ 이제 앞으로 나올 상해 사진이 더욱 기대되면서 으으! 내 상해 사진 뒤적거리고 싶어졌음 후후!
    + 언니 여행기 보면서 상해에서 진짜진짜 좋았던 음식 하나가 떠올라서 불끈해 여행기 뚝딱! 트랙백 쏠게요 흐흐!
    + 맞다! 그러고보니 중국은 두어번을 갔음에도 유일하게 친구 혹은 아는 이가 있었던 것 같은... 다른 곳은 늘 혼자였는데.. 그래서 언니가 마지막에 쓴 거 보면서 그럴 수도 있겠다 싶어요..

    • 령주/徐 2007.11.01 19:08  address  modify / delete

      그래도 몇년후면 또 다르게 변해있을꺼 같아..
      어찌나 공사하는곳이 많던지..ㅠㅠ
      아마도 또 멋진 건물들이 많이 들어서겠지..

      그나저나 너의 포스팅에서 음식사진들을 보니 안타까워..난 혼자가서 무엇하나 제대로 먹어보지 못했던것이 제일 아쉽네..흑흑...이번이 처음이라 아무것도 몰랐기도 해서말야...
      나도 나중에 가게되면 맛난음식들을 먹어보고말테닷..크크

  2. iris 2007.10.31 20: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잘 다녀오셨군요 ^^
    혼자 여행은 좀 무섭긴 할 것 같아요.
    령주님이 예쁘셔서 남자들이 자꾸 말 걸은 건 아닐까요? 하핫

    • 령주/徐 2007.11.01 19:09  address  modify / delete

      네 혼자여행은 아직 중국은 좀 그런거 같기도해요..ㅎㅎ
      절대 이뻐서 말걸은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쿨럭;;
      그냥 혼자 다니는 여자라서...흑흑..ㅠㅠ

  3. 가을 2007.11.01 00: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무사히 잘 다녀오셨어요>_<
    사진을 보니까 와 정말 중국은 저렇게 빨래를 실제로 널어놓구나!!
    라고 생각했어요!!!

    정말 다른곳도 아니고 중국 혼자가신다고 해서 걱정많이 했는데
    무사히 잘 다녀오셨다니 언니는 멋쟁이!!!!

    언니의 다음 후기도 두근두근 기다리고 있을게요
    저도 동해여행 진짜!! 좋았어요!!! ^^
    전화할게요 언니!!!

    • 령주/徐 2007.11.01 19:10  address  modify / delete

      응응 무사히 잘 갔다왔어요...후후
      아까 통화하면서 말했듯이 말야...히히
      후기도 계속 올리도록 합지요!!^^;;

      나중에 너도 상해에 놀러가~
      생각보다는 괜찮은거 같아..여행하기에..>_<

  4. 우담아빠 2007.11.01 08: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잘 다녀오셨군요.
    혼자 여행한다는 것이 쉽지 않았을텐데.. 그것도 여자분께서.. 대단하십니다^^
    상해의 화려한 모습만 사진으로 봐서 그런지.. 조금은 다른 모습들이군요^^;;;
    공항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또 마음이 동 합니다 ㅡ.ㅡ

    • 령주/徐 2007.11.01 19:55  address  modify / delete

      네 잘 다녀왔습니다^^
      상해가 겉모습은 화려한데 또 안쪽으로 들어가면 중국답게 그렇더라구요...ㅎㅎ

      제 생각에는 아이들과 함께 여행하는것도 나쁘지않는거 같아요..사람들이 너무 많은것은 좀 그렇지만...^^;

  5. 미미씨 2007.11.01 09: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까에리~~^^
    여자 혼자 여행한다는건 참으로 어렵다는 생각 나도 늘 해요.
    특히나 중국같은 나라는 지독히도 보수적이고 아직도 예전의 모택동 시절의 정치적 분위기가 남아선지...뭐 그런생각이 잠깐...
    어느 나라나 여자혼자 여행하면 다들 그런가봐요. 예전에 유럽갔을때 친구만나러 갔지만 여행은 혼자 다닌 경우 많았는데 이태리 남자들의 경우는 스토커처럼 따라붙는다는..;;
    그래도 요즘은 그나마 혼자가는 이들이 많아져서 대체적으로 받아들이는데 동남아의 경우는 혼자는 아직도 위험한듯해요...<---이건 편견인가?? -_-;;;
    일단 시설이나 교통등이 자유롭지 못한탓도 있고...
    그래도 사진보니깐 좋아요~~^^

    • 령주/徐 2007.11.01 19:56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 여자혼자 여행하는것은 좀 어려운듯싶어요...
      마음데로 돌아다니기가 좀 힘들다보니...공수도라도 배워야할까요?? <- 막이러고..히히
      저도 친구에게 들었는데 이태리남자들이 그렇게 끈적거린다는 이야기는 들었어요...하하하;;;
      저도 편견인지는 모르지만 아직 동남아 여행을 혼자하는것은 무리가 있을꺼 같아 못가보고있다는...^^;

  6. 정 근 2007.11.01 09: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상해는 저런모습이군요
    혼자 가셔서 그런지 위험한 면도 없지아나 있군요
    그래도 무슨말인지도 모르지만 침착하게 No라고 하시고 가셨다는말에 웃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혼자여행하는곳은 일본이 가장 좋은것 같아요 ^^

    • 령주/徐 2007.11.01 19:57  address  modify / delete

      상해는 정말 화려한거 같아요..ㅎㅎ;;
      맞아요 저역시 개인적으로 혼자 여행하기에는 일본이 좋은거 같아요..
      또 한적하고 여유롭다랄까요??>_<

  7. 쌍둥아빠 2007.11.01 18: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중국은 동남아 같지도 않고 그렇다고 한국보다 발전된 모습이 있지도 않고 해서 별 흥미가 없던데 흥미로거 많이 있으면 올려 주세요. 다음에 꼭 가보게요 ^^

    • 령주/徐 2007.11.01 19:58  address  modify / delete

      상해는 서울보다 훨씬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고있어요..뒷골목으로 가면 좀 그렇지만 관광단지만큼은 엄청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외국인관광객들도 엄청나게 많고...야경은 정말 끝내주더라구요...그어느곳보다도말이죠!!^^;

  8. liebemoon 2007.11.02 03: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왜 이렇게 전신주(...)들이 좋을까요. 갸우뚱하게 서 있는 전신주와 복잡한 전깃줄이 늘어선 길의 사진을 보니 참 좋네요. 아하하. 그리고 중국은 험한 이야기들을 많이 들어서 혼자는 물론 여럿이서도 가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령주님 혼다 다녀오신걸 보니 정말 대단하세요. 무사히 돌아오셔서 다행입니다!! 그리고 스타벅스는 어딜가나 있어서 그런지, 인천공항에서도 본 적 같은데 ... 정말 없었더란 말인가요? ㅎㅎ 이상하네요.

    • 령주/徐 2007.11.02 18:18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전신주 사진들이 좋아요...물론 위의 사진들은 그냥 걸어다니면서 마구 찍은 사진들이지만요..
      그럴때는 똑딱이가 정말 편한거 같아요^^;;
      네 저도 험한 이야기를 많이 듣고 갔더니 오히려 더 쭈뼛해졌던거 같아요..하루이틀정도 지나니 편안하게 여행한거 같아요...혼자는 무리지만 둘정도 그이상 함께 간다면 즐거운 여행이 될꺼 같아요..생각보다 상해는 볼거리가 없어서 관광여행으로 권해드리기는 좀 그렇지만;;

      네 인천공항에 스타벅스는 정말 없더란 말입니다..저도 깜짝 놀랬다지요..허허허

  9. alice 2007.11.02 09: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인천공항에 스타벅스 있는것 같은데 이상하네요.
    예전에 커피 마신 기억이 나는데..
    인천이 아니라 김포였나.. - - a
    암튼 재밌는걸요~~ ㅋㅋ

    • 령주/徐 2007.11.02 18:20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저도 김포공항이랑 헷갈렸나봅니다..
      인천공항은 없더라구요...인포에서 물어보았더니 없더라는...쿨럭;; 거짓 포스팅이 된듯싶어 중국에 도착한 첫날 괜시리 신경쓰였;;;쩝!!

  10. 수현 2007.11.02 20: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 혼자다녀온고야? 역시 언니 대단해 난 죽었다깨도 여행은 혼자 못갈꺼 같아 특히 해외여행은~
    중국은 더 무서워서 못갈듯 싶은데 혼자 다녀오다니 즐거웠어?

    • 령주/徐 2007.11.03 14:57  address  modify / delete

      응 혼자 다녀왔어...다들 대단하다고 하지만 막상 가보면 또 그렇게 다닐수있는곳이 중국이야..^^;;
      워낙 발달된 상해이다보니 우리나라랑 많은 차이는 없어!!ㅎㅎ
      즐거웠어..


















                                         Gion of Kyoto in Japan |   FUJI FinePix F40fd

우아 나 오늘 몇개의 포스팅을 하고 있는걸까? 일이 밀렸더니 딴짓하는것이 즐거운것인가!! 모 여.하.튼.

기온에 처음 도착해서 제일먼저 한것이 머였더라? 이래서 여행기는 빨리 써야한다. 어쨋든 초반부에 들렸던 샵인데 Dslr로 사진찍는것이 안된다고 거부당했다. 근데 옆에서 어떤분들이 똑딱이로 사진을 찍으시길래 나도 똑딱이는 되냐고 물어보았다. 물론 일본어로 안되니 손가락으로 가리키며...this... camera...으음...take photo...ok? 하아..말문이 터지질 않는다...젝일..
그렇게 찍으며 미안한마음에 이쁘기도해서 하나살려고했더니만...xx비싸다..-_-;;

고민고민하다 웃으며 인사나누고 나왔다. 모든사람들이 층계로 올라가고있을때 우리는 내가 발목을 다쳐 버스로 내렸더니 층계가 아닌 고개다. 층계나 고개나..-_- 쩝!! 근데 이쪽으로 올라가길 잘했다. 이샵을 볼수있었으니깐...아기자기하게 캐릭터들이 참으로 이뻤다. 특색은 부엉이들이라는거...그리고 간혹 토끼와고양이..
사진들을 보니 부엉이 캐릭터를 만들어 키우면 좋겠다 싶다. 마구마구 갑자기 샘솓는 아이디어?응?

이날 느낀것중의 하나는 외국인 여자가 나시티에 반바지로 자전거를 끌고 그 경사진 언덕을 올라 층계를 거쳐 꼭대기까지 가주셨다는거...저런 자전거여행... 한번 해보고싶다라는것? 그런생각을 했던거 같다.

아...난 몇번가본나라...구석구석 여행하지도 않았으면서 다른나라를 탐낸다...쩝!! <- 몬소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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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7.10.13 22: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자주보는 고양이로군요^^
    별 특색 없어 보이면서도 묘한 느낌을 주는 그런 악세사리네요^^

  2. 미미씨 2007.10.14 00: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기온 좋아요~~하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서 무엇하나 살 수 없는 동네!!
    거긴 여러번 갔지만, 갈때마다 만지작 거리다가만 와요.
    나도 방금 내꺼에 지난 4월 여행사진 스캔 받은거 올리면서 기억이 안나요...이러고 있었는데...하하하~(역시 여행 후기는 빨랑빨랑..ㅡㅡ;;)

  3. iris 2007.10.14 13: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왜 dslr은 안되고 똑딱이는 될까요? 둘 다 똑같은 사진인데.. 이유가 뭘까.. 너무 궁금하네요. <- 호기심 천국 ㅎㅎ
    귀여운데 많이 비싼가봐요. 일본... 언제 가보나.. ㅠ.ㅠ

  4. 딸기뿡이 2007.10.14 13: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수저 받침대 최고최고... 450옌이면... 젓가락을 올려놓은 저 4개 세트를 다 준다는 거죠? 설마 하나 주고 450옌은 아닌거죠? 설마 설마....

    나도 우리나라는 구석구석 안 가봤으면서 다른 나라를 손에 넣고싶어한다는.

    • 령주/徐 2007.10.19 01:17  address  modify / delete

      글쎄..얼마였는지 기억에는 없지만;;비쌌다는..-_-
      굉장히..쿨럭;;

      여행하면 외국에 가보고싶어지는것일지도...헤헤

  5. liebemoon 2007.10.14 18: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보면서, '오- 일본 스타일!'이랬는데 일본 여행중에 찍으신 사진이었네요:) 여행은 천천히 걸어다니면서 구석구석 살펴야, 그 곳의 제 맛을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혼자 다니면 그래도 여유롭게 걸어다닐 수 있는데 여러 사람이 가면 다른 사람들 페이스에 맞춰야 하니까 힘들더라구요. 으흐.

    • 령주/徐 2007.10.19 01:18  address  modify / delete

      혼자 걸어다니는곳으로 일본은 좋은거 같아요...그쵸?^^;
      맞아요 구석구석 돌아다녀야 제맛인거죠!!크크

  6. 버트 2007.10.17 13: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so cute! :)
















           Geisha [藝者] Kyoto in Japan | Canon30D 17-85mm |  FUJI FinePix F40fd

게이샤의 사진 두번째인듯싶다. 사실 어떤분들은 기온에서 게이샤를 보기 힘들었다고한다. 처음에는 일반분들중에도 많은분들이 화장을하고 기모노를 입고 나왔기때문에 살짝 헷갈렸었는데 제대로된 게이샤를 만나고 나니 구분을 할수있었다. 나는 몰랐는데 후에 알기론 기온에서 4월 초.중순에 축제같은 행사로 공연도 많고 하기때문에 이렇게 그들도 공연후 혹은 휴식때 잠시 거리로 나오는거라 한다. 기온을 하루종일 돌면서 안쪽으로 들어갔을때는 조용하게 우리밖에 없고 게이샤분들이 계셨는데 촬영은 안된다고해서 낙담했었다. 그들에는 메니져(인듯한)들이 따라다니며 통역을 해주면서 보호해주고있었다. 거리로 나온 게이샤분들에게는 사진찍어도 되냐고 물어보고 찍거나 혹은 이렇게 도촬촬영밖에 할수없었다.

사진으로 보여주는 그들의 모습에 어떤분들은 "무섭다"라는 반응을 보이던데...나는 정말 화려하구나...라는 인상을 받았고, 또!! 그 복잡복잡한 길거리가 그들이 걸어가면 길이 열렸다..후훗 나이가 들은 게이샤분들은 굉장히 친절하고 말도 나누고 그랬다.^^

Photo Blog를 접고나니 그쪽에다가 계속 올리려했던 일본여행기 사진을 이곳에 올리게 된다. 모 나름 10일의 길다면 긴 여행이라 그런지 사진도 많기도 하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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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lice 2007.10.13 20: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좀 무섭게 보이는데요..? ^^

    • 령주/徐 2007.10.13 21:37  address  modify / delete

      그렇군요 사진으로 보면 무섭군요..하긴 저도 사진찍은거 결과물보고 깜짝~!! 실제로는 좀 느낌이 틀려요^^;

  2. 우담아빠 2007.10.13 22: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러게요.. 저도 좀 무섭게 보이는데요^^

  3. 정 근 2007.10.13 23: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깜짝놀랬어요 ^^;
    완전 하얗게 하는군요

  4. 미미씨 2007.10.14 00: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기모노를 한번 입어봤으면 하는데....진짜 제대로 된거, 아마 기회는 없을지도 모르지만, 일본은 사진찍을때 극과 극. 하라주쿠 이런데서 코스프레 복장얘들한테 사진 찍어도 되냐고 물으면 기뻐해주는데, 교토쪽에서 기모노 입은 사람들 사진은 찍으면 안된다고 뭐라하고..-_-;;;

    • 령주/徐 2007.10.19 01:19  address  modify / delete

      입어보셨군요..전 못입어보았다는...온천도 한번도 안가보고 말이죠!!
      나중에 기회되면 저도 한번 입고 찍어보고싶어요..^^;

  5. 딸기뿡이 2007.10.14 13: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게이샤의 이미지는 영화속 게이샤때문에 다들 요염한지 알았더니(으흐흐흐)
    그건 아니네요! 역시 저 높은 굽 어쩔 꺼에요. 아슬아슬해서 보는 내내 힘들어요 헤헤. 근데 진짜 기모노 고와요 고와.
    다음에 한번 기모노만 입지말고 게이샤 분장(?)까지 해서 사진으로 남기고싶은데 그런 곳이 있나요 언니? ^_^

    • 령주/徐 2007.10.19 01:20  address  modify / delete

      요염한분들도 계시고 그렇지 않은분들도 계시고..
      그렇더라구요...
      근데 와 이뿌다...하면...사진을 못찍게한다는..쿨럭-_-

      저도 그렇게 분장까지하고 찍을수있는곳이 있는지는...
      기모노입고 사진찍는곳은 있던데...ㅎㅎ

  6. liebemoon 2007.10.14 18: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왜 분칠할 때 목 뒷부분까지는 안하는 걸까요?; 이거 묘하게 신경쓰이는데요^^;;;

    • Diane 2007.10.14 18:43  address  modify / delete

      얼마전 디스커버리에서 게이샤에 대해서 방영했는데
      그때 나온 게이샤의 뒷목부분이 똑 같은 모양을 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왜 그렇게 할까 궁금했는데....
      무슨 이유가 있을까요? ^^

    • 령주/徐 2007.10.19 01:21  address  modify / delete

      목뒷부분까지는 안하는거 같더라구요~>_<
      잘은 몰라서;;크흑~

    • 령주/徐 2007.10.19 01:21  address  modify / delete

      Diane/ 아 그렇군요...저는 잘 몰라서...-__-;;
      그냥 가서 보고만 왔더랬죠.쿨럭;;

  7. toko jaket online 2012.11.07 17: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블로그에 realy 있는지,하지만 realy 내용을 좋아 아닙니다. 최고 품질 여기 읽어보십시오.



갑자기 오늘 추운 겨울이 생각났다..
비를맞고 걸어서일까..아니면 coffee bean 야외에서의 시림때문일까...
요즘 마음이 소용돌이 치고있다...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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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딸기뿡이 2007.09.28 01: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을에 winter 제목을 보니.. 갑자기 허전해지는 기분이 드는 것이.....
    아 왜 그런지는 언니 제 최근 포스팅을 보면 압니다 흑흑..
    혹시 커피빈 야외에서 커피 마시고 비를 맞은 겁니까? 이불 꼭 덮고 자요.
    안 덮고 자면 감기 걸리셔요 언니.

    • 령주/徐 2007.09.28 01:41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동시접속인가요??^^;;
      그러고보니 아직 가을도 오지않았는데...벌써부터 겨울 포스팅일까요??크흑..
      요즘 이래저래 생각이 많은 저라서 그럴지도 몰라요..하하하;;
      넵!!감기 안걸리도록 따뜻하게 잘께요..
      딸기뿡이도 감기조심요!!!
      최근포스팅을 보면 안다라면 얼른 달려가봐야겠습니다!!=3=33

  2. 령주/徐 2007.09.28 01: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제껏 고집하던 420의 가로사이즈를 버렸다...사실 난 좁을수록 좋아서 한때는 360까지 줄여보기도했었지만 많은분들이 답답하다는말에 420까지 넓혔었다. 그게 나에겐 가장 적당했다...

    지금도 가장적당하다는 느낌은 강하지만 photo란으로 두개의 티스토리를 운영하던 나는 하나로 통합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했다.
    그리하여 사이즈를 우선은 460까지 넓혔다. 480이상은 넓힐생각이없지만 어쩌면 최대한 480까지는 갈지도 모른다...

    조금씩 정리해야겠다...역시 두개의 티스토리 운영은 나에겐 버겹다..간혹 어떤사진들은 크게보아야 할것들이 있기에 두개를 고집하였지만 머리를 굴려보아야겠다. 이곳은 사진만의 emptyroom은 아니기에...

  3. 우담아빠 2007.09.28 08: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최근에 찍은 사진이신가요?
    사진만 봐서는.. 정말 벌써 겨울이 왔나 싶은 느낌입니다^^

    • 령주/徐 2007.09.28 15:05  address  modify / delete

      아니요..2005년에 찍은사진입니다^^;
      이맘때좀지나서인거 같은데 겨울느낌이 드는 사진입니다..

  4. 정 근 2007.09.28 09: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티스토리 두개 운영중이시군요;
    포토만 있는곳이 있는줄은 몰랐네요^^;
    신기한걸요 ㅎ

    • 령주/徐 2007.09.28 15:05  address  modify / delete

      신기한가요? 전 그 photo란으로 정근님이 놀러오셔서 코멘트를 남기셨길래 놀러갔었던건데..^^;
      기억에 없으신가..??크흑..

  5. ciyne 2007.09.28 13: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개인적으로 아래 폰트가 맘에듭니다 ㅋ

  6. 미미씨 2007.09.29 09: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니아니..포스팅한 날짜를 보니, 저는 바로 하루전에 오늘은 2007년 4월 30일인가?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오오~~~
    저도 요즘 마음이 폭풍속에 있는데...하지만, 저는 두근두근이 아닌 분노의 바다라는...-_-

    • 령주/徐 2007.09.29 22:59  address  modify / delete

      안그래도 저도 아앗하면 미미짱님의 포스팅을 읽었지욥!!^^;;;
      아니 왜 분노의게이지가...저도 그리 썩 좋은 두근두근모드의 폭풍은 아니랍니다!!하하하하...-_-



JeJu is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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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트 2007.09.19 15: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다. 부산영화제때 실컷 봐야지 나두.

  2. 우담아빠 2007.09.19 16: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태그가 아니었더라면 토이로 찍은 사진인줄 알고 그냥 지나쳤을꺼여요 ㅎㅎ
    근데.. 막상 영상을 보고나니.. 여행에 대한 뽐뿌가 파도처럼 밀려왔네요 ㅡ.ㅡ

  3. liebemoon 2007.09.19 16: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 마음이 다 시원해지네요:)
    저도 자꾸 여행 가고 싶어져요. ^_T

  4. 정 근 2007.09.23 10: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영상 좋네요!
    너무 시원해요 ㅎ

  5. 섬연라라 2007.09.28 12: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연핑크 하늘이 너무 예뻐요...





Time...

어김없이 흘러가는 시간들...조금더........할수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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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7.09.18 21: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seevaa님의 스킨을 쓰니 그동안 흑백으로 찍어두었던 내 사진들이 앞다투어 튀어나오고있다..
    스킨의 영향이 크긴크구나...허허허;;;;;

  2. 동화  2007.09.18 21: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곳은 어딘가요 + _+!!
    사진 너무 이뻐요 ㅠㅠ

  3. liebemoon 2007.09.18 23: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이 스킨, 참 마음에 들어요! 블로그 디자인이 사진의 분위기를 더욱 돋구어 주는 듯해서, 사진 올리는 재미가 쏠쏠한걸요:) 그리고 올려주신 사진 속 시계와 배경도 예쁘네요. 국내는 아닌듯, 여행 가서 찍으신건가요? ^^

    • 령주/徐 2007.09.19 15:11  address  modify / delete

      네 저도 참으로 마음에 들어요...^^
      블로그가 사진과 너무 잘 맞는거 같아요~정말...
      네 여행가서 찍은것입니다....

  4. 2007.09.18 23: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7.09.19 15:22  address  modify / delete

      일본인데...
      정확한 장소는 기억이 안나네요..ㅠㅠ 사진도 워낙 많이 찍었고, 올해여행의 일본이 아니고 몇년전이라..ㅠㅠ
      감사합니다~^^

  5. 우담아빠 2007.09.18 23: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 저도 그생각이 들었습니다. 스킨하고 어쩜 흑백의 사진하고 이리도 조화가 잘되는지^^

  6. 딸기뿡이 2007.09.19 01: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시계안에 로마자 숫자를 보면 괜히 좋다니까요!
    한적하네요. 이른 시간인가 봐요.

  7. alice 2007.09.19 09: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요즘 시간이 더 빨리 갔으면 좋겠어요.
    그냥 통째로 몇년쯤 훌쩍 뛰어넘으면 어떨까 그런 생각도..
    읽고 있는 소설처럼 그냥 결말만 궁금해지네요.
    내 삶의 결말.. ㅋㅋ
    당췌 어떻게 펼쳐지려고 그러는건지.. 쩝..

    • 령주/徐 2007.09.19 15:13  address  modify / delete

      그런가요?? 전 시간이 많이도 아니고 조금만 뒤로갔으면 좋겠어요...눈으로 담고싶고 보고싶은것이 많은 요즘이라...
      그러고보니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까?라는 생각은 해봤어도 삶의 결말을 생각해본적은 없네요..쿨럭;; 과연 정말 어떨까나요??ㅎㅎ

  8. icanfeelyou 2007.09.19 11: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붙잡고 싶지만, 흘러간 시간은 그저 묻고 현재만 생각하며 살고 있다는. :D

  9. 필그레이 2007.09.21 19: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너무 좋아요.^^ 흑백을 즐기시나봅니다.저도 이젠 흑백을 한번...흐흐^_^ 이곳 너무 좋네요.건너건너 아시는 분들...후훗...기분좋은 블로그세상입니다.

    저는 FM3A를 쓰고있어요.사진구경 잘하고가요.^^

    • 령주/徐 2007.09.22 16:07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필그레이님^^
      건너건너오셨군요..그렇게 더불어가는 블로그세상입니다..하하하
      흑백사진을 이스킨을 만나고나니 올리게되더라구요..스킨탓(?)도있습니다!!

      FM3A를 쓰시는군요...놀러갑니다...다다다닷..

  10. Zet 2007.11.08 08: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정말 잘찍으시네요~
    필그레이님을 여기서 뵙는군요~

    분위기가 참 멋집니다.
    알란 파슨스의 타임이란 노래를~ 감상하면서 보고 있자니..+_+





이토록 많은 소원들...내 소원은? 여행후 생각이 많아졌다...상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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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딸기뿡이 2007.09.18 02: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그래도 일본 가면 저거 꼭 해봐야지 하고 마음 먹고 있어요! 흐흐!
    처음 가서 한번 하고, 돌아오는 날 한번 하고! 중간에도!
    이렇게 3번 해줄 거예요 으하하하하!

    령주언니 굿나잇!

    • 령주/徐 2007.09.18 21:12  address  modify / delete

      후훗 전 굿이브닝?해야할까요??^^;
      오오오..저대신에 많이 많이 하고오세요..ㅠㅠ
      전 왜 못해보았는지 모르겠어요..쿨럭;;

  2. liebemoon 2007.09.18 02: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을 보니, 저도 령주님과 같은 고민(내 소원은?)이 드네요.
    시원하게 여행도 가고 싶고 .. ^^

    • 령주/徐 2007.09.18 21:13  address  modify / delete

      전 왜 무수한 상념들이 떠올르는지...^^;
      하고싶은걸 하고싶은데 시간이 없어서 그런지도 모르겠어요.. <- 핑계일지도...;;

  3. 우담아빠 2007.09.18 07: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徐님을 포함한 모든 분들의 소원이 딱 한가지씩만이라도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4. 버트 2007.09.18 16: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내 소원. 오네가이. 뭐가 있을까. 역시 로또 1뜽? 히히히

  5. 미라클러 2007.09.18 20: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느낌 좋네요 진짜~^^

  6. 미미씨 2007.09.19 09: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일본의 풍경이군요...예전에 교토의 신사에 갔을때, 아이의 아빠가 아이를 안아주고, 아이가 저걸 묶고 있는 모습에 홀딱 넘어가 사진을 마구 몰래몰래 찍었던 기억이나요...어떤 종류의 신앙을 떠나, 뭔가를 바라는 간절한 맘은 통하는게 아닐까 싶어요

    • 령주/徐 2007.09.19 15:14  address  modify / delete

      네...무엇이던지 소망들이 저렇게 많아서...다 통하기를 기원합니다...랄까요??
      말로만 들어도 이쁜 풍경이였을듯...상상이 가요~^^;





















































































 JEJU iLAND 2007 | Toy Camera | 2Way vista Panorama
KONIKA Negative Centuria 100/200 Film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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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7.09.14 12: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엄청난 스크롤입니다...사진...
    다 올렸어요...한꺼번에..;;;;orz;;쿨럭;;
    사진은 위아래 다 토이카메라 2way vista Panorama로 찍은것입니다..^^;; 필름값과 스캔값이 안습...ㅠㅠbbb

  2. 도로시 2007.09.14 19: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대단한 열성이야..
    사진 편집해서 올리는 것도 중노동에 가까운데 말야..
    덕분에 멋진 제주도 풍광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
    제주도는 묘한 구석이 있는 것 같아..
    한국의 분위기와 이국적인 분위기를 함께 느낄 수 있으니 말야..

    • 령주/徐 2007.09.15 20:04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아마도 디카였다면 편집해야해서 힘들었겠지만 필카는 편집하면 이상한거같아 좀이상해도 그냥 리사이즈만해서 싸인만박고 올리니 모 힘들지는 않았어..
      세삼양이 장난아니다싶지만...으흐흐흐
      그리고 원래 내버려두면 안올리자나...내일본사진들처럼..ㅠㅠ <-

      토이카메라 매력있어 그치??너무좋아~

  3. 우담아빠 2007.09.14 23: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아.. 특이한 분위기네요.
    토이카메라.. 참 저렴한데.. 저마다 독특한 개성이 있는거 같아요.
    나중에 우담이 좀 크면 하나 사줘야겠어요^^

    • 령주/徐 2007.09.15 20:05  address  modify / delete

      우담이가 갖고 놀기에 정말 좋은카메라라고 생각해요..크크
      토이카메라잖아요?? <- ;;
      저렴해서 그 독특함이 너무 좋아요..아마 비쌌다면 결과물이 그닥 그랬겠지만요>_<

  4. 딸기뿡이 2007.09.15 17: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좋다! 하면서 내려오다가! (별로 스크롤 압박 없어요! 더 보여주지 하고 아쉽다니깐요 언니)
    첫 댓글 보고 꺄르르르르! 안습! ^_^
    제주도의 가을하늘은 참으로 푸르네요 우왓.
    태풍 영향권이라 회색빛하늘과 더불어 궂은 비가 내리는 지금과는 너무도 대조적 흑..

    • 령주/徐 2007.09.15 20:07  address  modify / delete

      오옷 정말요? 많은 사진에 쬐금 너무했나?싶었는데 이렇게 딸기뿡이가 압박이 없었다니 아주 대 만족모드 <- 이러고 있다..입니다!!크큿

      그쵸? 저의 리플의 스캔과필름값의 압박..쩝!!^^;;
      참 여행운이 항상 좋다라고 생각하지만 정말 그래요 어떻게 비때문에 힘든주와태풍때문에 비오는 이상황사이의 묘한날짜를 잘 선택해서 다녀왔는지..좋아요>_<//
      (+)피해가 많지않았으면 좋으련만..ㅠㅠㅠㅠ

  5. icanfeelyou 2007.09.15 23: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주도의 아름다움. 그리고 여행의 즐거움이 물씬 풍겨오는걸요. :D

  6. iris 2007.09.16 14: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멋있어요~ 지금 제주도 폭풍때문에 난리던데 그전에 다녀오셔서 다행이에요.
    날씨도 좋아보이고~ 부럽 ㅠ.ㅠ
    가을 제주도 너무 좋았겠네요. 친구분이랑 가신거에요? 아.. 저도 연휴에 시댁 안가고 어디 놀러갔으면 흑흑흑

    • 령주/徐 2007.09.17 17:24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게요..운이 좋았다라고 쓰면 좀 이상하겠지만;;;
      가기전에는 비때문에...갔다온후는 태풍때문에...ㅠㅠ
      제주도가 몸살을 앓고있네요;;; 피해가 많지 않기를바라며...
      날씨도좋고, 기분도 좋고....좋았습니다!!!
      네 마음에 맞는 친구랑 다녀왔어요^^

      그리고 저도 연휴에 시댁안하고 놀러가고싶어욜..ㅠㅠ <-



 
 JEJU iLAND 2007 | Toy Camera | 2Way vista Panorama
 Centuria 100/200 film scan

이번여행의 목적은 많이 보고 많이 걷고 많이 알아가자라는 의미의 여행이였습니다..

길게 모든것을 이곳에 쏟아내며 수다를 떨고싶지만...너무나 행복한 여행이였기에 마음에 담아놓고 싶네요...

그저...30-40km(?)를 산에서 걸었고, 또 그곳에서 하이킹도 하며, 우리를 태워주신 아저씨들게 다시한번 "고맙습니다" 라고 말하고 싶고, 제주도사람들 인심좋다라고 말해달라는 그말씀을 이곳에 꼬옥 쓰고싶어서...

네...제주도분들 정말 인심좋습니다..다들 너무 친절하셔서...내내 행복했습니다...^^;;

또 버스정류장에 잘못서있어서 차를 못탄 우리들을 위해 버스에 태워주시고는 앞의 시외버스를 따라잡기위해 대 추격전을 벌여주신 버스기사 아저씨에게도 너무 감사드립니다..그 대추격전으로 결국 시외버스를 따라잡고 우리는 무사히 시외버스를 타고 협재해수욕장을 갈수있었거든요...후후후 추격씬때는 옆의 할아버지 할머니분들이 얼굴이 하얗게 질리셔서 굉장히 죄송했었습니다...ㅠㅠㅠㅠ 저희때문에 엄청 버스가 빨리 달려서 좀 많이 무서우셔을텐데....그외에도 이래저래 많은 헤프닝과 시트콤, 드라마를 찍으며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그분들의 친절함에 감사드리며 그렇게 여행하고 돌아왔습니다...

나중에는 걷다가 뛰고 그러는 바람에 무리를 했는지 한쪽다리에 쥐가 나서 밤새도록 아프기도 했지만, 이번여행은 정말 잊지못할여행이였습니다..^^

글을 쓰며 다시금 생각을 하니 왠지 가슴한켠이 아리기도 하고 괜시리 짠해서..........하하하

넵!! 그렇게 무사히 다녀왔습니다..>/////<

 + 사진 +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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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7.09.13 23: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속에 가끔 출연하는 사람들은 어쩔수없는 몰카가 되버렸;;;쿨럭;;; 사람이 좀 많다보니 풍경찍을때 어쩔수가 없네요...후후후

    이번엔 dslr카메라를 갖고 가지 않았습니다..그저 똑딱이와토이카메라만 갖고 갔거든요...아..폴라로이드도...<- 폴라로이드사진 쥑입니다..ㅠㅠbb

    조만간 또 왕창 사진 올릴께요..지겹다 마세요..ㅠㅠ
    엄청많거든요!!!

  2. 泰伶 2007.09.13 23: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사진 쵝오!!!!!!!!!!!!!! ㅠ0ㅠb

  3. ciyne 2007.09.14 00: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읔;ㅁ; 사진 분위기 좋군요.

  4. liebemoon 2007.09.14 01: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사진이 화각이 참 넓고 시원해서, 좋은 렌즈 쓰시는가보다 ~ 했는데, 똑딱이와 토이카메라로 찍으신 사진이라구요? 역시 사진은 기기보다 찍는 사람의 기술과 센스가 가장 중요한가봐요. 이번 사진들은 정말 탁- 트이고 시원해보여서 좋아요. 마치 제가 바다에 가 있는 듯한 기분이 드네요^^

    • 령주/徐 2007.09.14 11:36  address  modify / delete

      위의 사진들은 다 토이카메라입니다....
      2way vista라고...ㅎㅎ
      파노라마라 화각이 시원시원하지요??감사합니다>_<

  5. yamubi 2007.09.14 08: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행복한 여행, 잘 다녀왔어?
    사진들 보니 나도 바다가고 싶어.

  6. alice 2007.09.14 09: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을 보니까 느낌이 새롭게 다가오네요.
    무사히, 재밌게 다녀오셨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사진도 기대할께요.
    근데.. 뭘로 찍어도 사진 색감이 다 좋네요.
    토이카메라라면 어떤건지.. 일단 실력은 둘째치고 카메라라도 장만해볼까~~ - -a

    • 령주/徐 2007.09.14 11:37  address  modify / delete

      토이카메라는 말그대로 장난감필카라고 생각하시면되요..^^;;
      가격이 거진 만원에서 2만원대라 사서 쓰시는데는 돈의 부담감은 없지만 필름의 압박은...ㅠㅠbb
      필카의 색감은 정말 너무 좋은거 같아요..

  7. 령주/徐 2007.09.14 12: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큰사진을 보실려면 옆의 아이콘 photo란으로 가주세요..^^;
    좀 크게보고싶은마음에 올려놓았습니다~

  8. 미미씨 2007.09.14 13: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엄청 잘 찍으시는군요...부러워요~~
    토이카메라는 기특한 넘이군요...

    • 령주/徐 2007.09.15 20:08  address  modify / delete

      설마요..절대 잘찍지않아요..정말이에요!!!ㅠㅠ;;
      그저 독특한느낌의 토이카메라덕인거 같습니다!!하하하
      정말 기특한놈이에요..요놈!!

  9. 버트 2007.09.14 13: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아~ 멋진 여행기입니다. 우도에 건너가셔서 하나뿐인 해물짬뽕을 드셨는지가 가장 궁금!

    • 령주/徐 2007.09.15 20:09  address  modify / delete

      네 멋진여행이였습니다...^^;
      좀 가난한 여행이기도해서..;;크크 우도로 건너갈배를 타는건 감히 엄두도 못냈어요..ㅠㅠ 그러고보니 이제껏 제주도를 그렇게 많이 갔음에도 우도를 못가봤다는거 아니에요!!!불끈!! 다음에는...꼭...!!

  10. 승희 2007.09.14 19: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있다~~>_<
    요즘 마음이 싱숭생숭한데 바다를 보니 시원하네!
    크아~ 정말 사진 멋져!!

  11. 우담아빠 2007.09.14 23: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최고네요. 30~40km 면 신병교육대 행군보다도 더 빡쎈대요^^
    좋은 여행이셨겠어요. 개인적으로 제주도 한번도 못가봤는데.. 흐.. 너무 심각한 테러입니다 ㅡ.ㅡ
    똑딱이와 토이만 가져가셨다니.. 좋은 여행길이 되었을꺼 같네요^^

    • 령주/徐 2007.09.15 20:11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다른사람들도 그렇게 말하더라구요...
      근데 이상하죠?? 그렇게 걸었는데도 힘들지않았어요...시간이 여유로웠다면 한번더 걷고싶었습니다..다른길로^^;

      네 dslr를 가지고갔다면 눈과마음에 많은것을 담아오지못했을지도 몰라요..그런점에서 잘 선택해서 가져가서 즐거운 여행이였습니다>_<

  12. 딸기뿡이 2007.09.15 17: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흐흐! 저도 요새 디카 안 들고 댕겨요!
    그나저나 파노라마 토이 카메라 샘나요! 저도 하나 장만해볼까요? 후후!
    디카로는 찍는 양이 너무 방대해서 솔직히 추려내가 너무 힘들어요 흑.
    하지만 필카는 뒷감당을 해야하는 고통이 따르긴 하지만 그래도.. ^^

    + 원래 섬사람들이 한번 마음주면 끝장나게 준다니까요! 그래서 섬여행이 즐겁잖아요.

    • 령주/徐 2007.09.15 20:13  address  modify / delete

      그런가요? 그러고보니 저도 요새 디카를 안들고 다니네요...하하하;;;
      정말 요놈 실하니 괜찮은 카메라더라구요..
      근데 사실 니콘af600을 구하지못해 구입한지라...니콘af600필카를 구입하고서도 이카메라를 자주쓸지 모르겠어요..ㅠㅠ 그래도 이번을 계기로 요놈에게 너무 정이 많아가서 자주 들고다닐까해요..필름의 압박만뺴면...^^;;

      (+)그렇군요...정말 섬사람들의 마음씀씀이가 너무 멋져서 더 행복한 여행이였어요!!>_<//

  13. icanfeelyou 2007.09.15 23: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참 좋아요. :D 몹시 부러운걸요.

  14. bluewindy 2007.09.17 21: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사진이 너무 예뻐요. 령주님은 토이 카메라로도 예술 사진을 찍으시는군요. 저도 제주도 가고 싶어졌잖습니까! 책임지세요! ^^;; 그나저나 요즘 제주도에 비가 많이와서 큰일이네요.

  15. M'ya 2008.05.17 14: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제가 사는 곳이지만..사진을 보면서 또한번 찡- 하네요..ㅋ
    좋은 느낌의 사진..아 좋다...





2007 09~3/4
go go Travel  AM 11:20
JeJu iLand / Korean Air







이제 제주도로 떠납니다..근데 비피해로 인한 뉴스를 접하면서 마음이 편하지 않아요..ㅠㅠ 복구하는 현장들속에서 관광객으로 다니는거만큼 보기싫은것도 없습니다..
즐거운마음으로 가려던 여행에 마음의 짐이 느껴집니다...
이제와서 취소할수도 없거니와 또한 차로하는 여행이 아닌 걸어다니며 여행을 하고싶었던지라...
"친구와 함께 아침부터 저녁때까지 땀을 흘리며 걸어다니자!!" 가 이번의 여행목적이였습니다...
그러나 전국적인 비피해로 마음이 무겁네요...
그속에서 사진찍으며 즐거워할수 없다라는것이죠...!!

내려가서 그냥 걸어다니며 고생하고 오겠습니다...다녀올께요...

휘성 / 02. My way / 5th
2. My way


이른 아침부터 Wake-up 깊은 잠에서 깨는 하품
창을 열고서 햇살 샤워 해 Yeh-eh
하얀 먼지들을 덮은 하늘 빛 파란 바지에
낡은 운동화 준비는 O.K

(Just my my my way) 힘겨운 my my my way
(But my my my way)
즐거운 my my my way
(One step) one one one way
(Two step) one one one way

단 하나만 알아 난 달아 날 맘이 들 땐
Oh, I'm singing

Baby ra ra ra woo hoo woo hoo hoo hoo
Oh, my beatiful day..Oh, my beatiful lady..yeh-eh
Woo hoo woo hoo hoo hoo
Oh, my wonderful day..Oh, my pretty lady..Cool..

어디까지 걸어왔나 주저 앉고만 싶은 순간
나의 노래와 사랑이 있기에
다신 약해지면 안돼 내가 걸어 갈 길 위에
우리 사랑을 함께 노래해

(Just my my my way) 멀고 먼 my my my way
(But my my my way)
가야 할 my my my way
(One step) one one one way
(Two step) one one one way
단 하나만 알아 난 달아 날 맘이 들 땐
Way out give to me now

Baby ra ra ra woo hoo woo hoo hoo hoo
Oh, my beatiful day..Oh, my beatiful lady yeh-eh
Woo hoo woo hoo hoo hoo
Oh, my wonderful day..Oh, my pretty lady..Cool..

Baby ra ra ra woo hoo woo hoo hoo hoo
Oh, my beatiful day..Oh, my beatiful lady..yeh-eh
Woo hoo woo hoo hoo hoo
Oh, my wonderful day..Oh, my pretty lady..Cool..


+ 휘성 새앨범 좋네요...타이틀곡이 안습이지만..ㅠㅠ
좋아하는 동생이 너무나 좋아하는 가수이기에 관심이 많이 가는 친구입니다...그동안 몰랐던 그의 매력을 조금은 발견할수있어 좋아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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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현 2007.09.07 21: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잘다녀와요 언니!! 부럽수~

  2. 수현 2007.09.07 21: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번앨범을 모르겠는데 휘성좋아해~이음악은 휘성이라고 말안했으면 모를뻔했음!!

  3. liebemoon 2007.09.07 22: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행, 조심해서 잘 다녀오세요:)
    그리고 휘성 새앨범에 대해 안좋은 얘기들이 많던데, 기존 스타일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던 전, 오히려 이번 노래가 부담없이 듣기 좋네요^^;

  4. 도로시. 2007.09.07 23: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호~ 이번 휘성 앨범.. 휘성 스탈에서 많이 벗어난 듯..
    음악 잘 듣고.. 주워간다~

    이번 여행길은 뽀송뽀송 하길.. 글구.. 제주도 풍광 기대할께~ 힛^^

  5. 우담아빠 2007.09.07 23: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주도가 생각보다 비 피해가 심각한거 같던데..
    정말 마음이 편치 않은 여행이 될수도 있겠네요.
    그만큼 많은 것을 얻어올 수 있는 여행이 되시길 빌께요^^

  6. ciyne 2007.09.08 01: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ㅠ 또 가시는 겁니까...
    좋은 여행 되세요.:>

  7. 딸기뿡이 2007.09.08 02: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잉! 소리소문없이 가시다니......
    피해가 많아서 저도 걱정되는데, 그래도 다니는 동안은 언니! 즐겁게 여행하고 오셔요!

  8. 쌍둥아빠 2007.09.08 11: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무지 부럽구만요^^ 즐거운 여행이 되시길....
    저도 가을엔 선배가 제주공항으로 발령 받아서 제주에 있는데 배 타고 함 다녀오려구요
    좋은 곳 많이 올려주세요!

  9. alice 2007.09.10 09: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2년전 여름휴가때 혼자 제주도에 갔었는데 운전을 못하는지라 시외버스를 타고 다니면서 제주도를 돌았던 기억이 나네요.
    시간은 많이 걸리지만 창밖 경치를 보고 버스로 다니는 것도 나름 운치있었어요.
    즐거운 여행 되시길....

  10. 버트 2007.09.10 16: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앗! 제주도! 놀다 땡기면 바로 일본으로 건너가는겁니까아? 왕 부럽!

  11. icanfeelyou 2007.09.11 00: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즐겁게 잘 다녀오세요.:D 저는 내년쯤에나 다시 가볼 생각이라죠. 하하

  12. kose 2007.09.18 22: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가 좋아하는 wyclef jean 노래와 상당히 비슷하네요^^
    wyclef jean에 관한 노래 포스팅해서 트랙백 보내드릴께요~

  13. 필그레이 2007.09.21 19: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카메라 정말 깜찍하네요.미놀타로군요...+_+



Jelly35 / Fuji & Kodak Auto 200 or 400 / Film scan / Toy Camera

엄청난 스크롤압박이 예상되니 각오하시지욥!!!하하하...

차곡차곡 쌓여만 가서 한꺼번에 와르륵 그냥 올려보고싶기도해서 올려봅니다...일본여행에서 찍은 4롤중 간추리고 추스려서...젤리 카메라는 토이카메라중에서도 제일 사진이 안나오는 토이카메라중의 하나입니다...^^
하지만 모양새가 귀엽고 만지면 느낌이 좋아서 계속 사진을 젤리로 찍고있습니다만 요즘은 다른 카메라로도 찍고있어서 곧 현상에서 보여드릴께요~

dslr을 갖고계신분들의 포토샵의 발전으로 사진들이 가끔 식상하고 다들 멋지게 잘 찍으시니 요즘은 그닥 매력적으로 다가오지 않더라구요..
쩜팔렌즈도 팔까 생각중입니다...좀 아기자기하고 느낌있는 사진들이 좋아서...폴라로이드중 sx-70에 끌리는데 좀처럼 상태좋은것을 구하기가 힘들어서 있으면 바로 사가시길래...마음에 드는것이 있었는데 놓쳐버렸습니다..ㅠㅠ
여행다니며 그렇게 조그맣게 스냅으로 찍고 직접 현상에서 남겨가지고 있고 싶고 그렇네요...앞으로 좀 열심히 찍어볼려고 해서 미루던 사진들을 올려봅니다...>_<

오랫만에 와장창창 올려보는 사진입니다...지난사진이지만..ㅠㅠ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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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7.08.31 04: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로봇방문을 막았는데도 갑자기 폭주하는 저 방문자수는..ㅠㅠ
    영어를 쓰면 그렇다고하는데..전 영어의 text가 좋아서 자주쓰는데...;;; 모 티스토리다보니 트래픽걱정은 없어서 많이 신경쓰이지는 않지만 쫌 그렇기는 하네요..그쩍 그쩍!!-_- 오시는분들이 한정적이라 웃겨보이기도하고..쩝!! 영어를 안쓸수도없고..흠;;

  2. fantastic 2007.08.31 06: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 사진 너무 이뻐요 ! 자주 좀 올려주세용 ~
    4롤이니 토이카메람니 하는것들은 모르지만 -_-;;
    암튼 이쁘단건 압니다 ^^; 보는눈은 쪼~꼼 있거든요

    한글폰트가 이뿐거 나올때까진 저도 계속 영어를 쓸수밖에 없을것 같아요 .. 저도 제목을 주로 영어로 하다보니 봇도 마니오고 그 외 여러가지 이유로 블로그를 새로 시작하게 됐지만 .. 티스토리는 걱정 없잖아요 ~ ^ㅡ^/ 계속 영어로 해주세요~

    • 령주/徐 2007.08.31 23:46  address  modify / delete

      넵!!자주자주 올릴께요..ㅠ////ㅠ아자!!^^;
      4롤은 필름4개를 말하는것이구요...토이카메라는 말그래도 장난감카메라라고나 할까요??그렇습니다...후후
      만원대의 카메라이니 말입니다..쿨럭;;

      저 역시 영어폰트가 이뻐서 포기할수없을꺼같아요...티스토리라 걱정도 없고^^;;후후후
      퐌타스틱님 주말 잘 보내세요~

  3. 우담아빠 2007.08.31 07: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토이카메라의 퀄리티를 보면 깜짝 깜짝 놀라곤 합니다^^
    SX-70은 요새 T-700의 가격폭등으로 가끔 매물이 나오던데.. 꼭 좋은 녀석 만나셔요^^

    • 령주/徐 2007.08.31 23:46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저도 토이의 위력에 가끔 놀랍니다..^^;
      사실 우담아빠님 말처럼 700의 폭등으로 살짝 망설여지는면도 없지않아요^^
      그래도 좋은매물이 나오면 지를꺼같습니다..하하하

  4. 영이 2007.08.31 12: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랫만~이에요 언니^^
    잘지내고있지요?문득 생각나 이렇게 들어와보니 언니홈은 아직도 열려있고, 열정이 부럽고
    갑자기 나도 다시 홈을 하고싶다는 생각도 있고 이블로그보니 블로그도 하고싶네요
    언니사진좀 올리지 얼굴도 궁금하네 어떻게 변했는지 그대로 귀여울까 언니는?^^;

    • 령주/徐 2007.09.01 00:25  address  modify / delete

      우아...이게 얼마만이야??응?ㅠㅠ
      너무 오랫만이다...어떻게 살고있어..
      내가 싸이를 이제 안하니 더욱더 궁금하다..
      싸이는 계속 하고있으려나??
      어쨌든 이렇게 소식전해받으니 기분이 좋다..후후
      싸이한번 가봐야겠네~~나도 보고싶다...블로그나홈해!!히히

  5. 버트 2007.08.31 12: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몹시 반가운! 블로그스킨도 넘 이뻐요~~~~~
    언제 일본을 다녀오신게야요! 대체!
    흥! 나도 돈 모아 낭중에 일본 다녀올꺼야요!

    • 령주/徐 2007.09.01 00:26  address  modify / delete

      ㅠㅠ 네~진짜 방가워요..
      티스토리로 건너오고는 버트님께 놀러도 못가고 그냥 끊겨서..;;
      일본 4월에 갔다왔지요..히히 무려 4개월전이라는..^^vv
      흥!!저도 또 갈꺼에욧!!크크크

  6. ciyne 2007.08.31 13: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예전에 살려고 했었는데...x-70좀 비싸요.ㅠ 유지비도 좀-_-; 아 간지도 나고 괜찮은데...
    집에 일찍와서 쉴렵니다-_ㅠ

  7. 미미씨 2007.08.31 17: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도톰보리 가는 길목에 있는 풍경 같은데?? 맞나요? 토이카메라 너무 이쁘게 나왔네요.

    • 령주/徐 2007.09.01 00:27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미미님^^ 방가워요~
      네 길목에 있는풍경은 도톰보리 맞습니다..ㅎㅎ
      토이카메라가 이뿌더라구요~^^
      미미님 주말 잘 보내세요~

  8. icanfeelyou 2007.09.01 21: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드디어 포스팅이 시작되는군요. :D
    토이카메라라.+_+/ 관심이 많긴 하지만, 결과물에 대한 걱정때문에 꺼렸는데, 사진들을 보니깐 ㅎㄷㄷ
    그래도 지금 마음에 두고있는 카메라가 있어서; 하하;;

    • 령주/徐 2007.09.01 21:43  address  modify / delete

      넵!! 포스팅시작입니다>_<
      일을 한꺼번에 이제 끝내고 조금 한가해졌거든요...히히
      토이카메라가 날로 발전하고있습니다...이건 젤리카메라라서 결과물이 제일 안좋은카메라거든요^^;
      그나저나 마음에 두신 카메라가 전..부럽습니다..ㅠㅠ

  9. 수현 2007.09.02 21: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토이카메라있는데도 잘안써 이렇게 이뻤구나 하긴 카페에가서보면 정말 이뻐서 자꾸 사고싶은것만 늘던데 필름끼기 너무힘들어근데-ㅅ-

    • 령주/徐 2007.09.02 22:55  address  modify / delete

      흠;;처음엔 익숙하지않아도 하다보면 정말 쉬운데..
      나도 처음에는 이게 맞나??하고 헤메기도...부서질꺼같고말야;;...^^;

  10. liebemoon 2007.09.02 22: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른 사람들이 젤리로 찍은 사진들을 보면 그냥 그렇던데(...), 령주님의 사진들을 보니까 저도 젤리 카메라가 급 땡기네요!! 으흣. 령주님의 사진 스크롤은 언제나 반가운걸요! 많이 보여주세요 ~ ^^

    • 령주/徐 2007.09.02 22:56  address  modify / delete

      그런가요???^^
      젤리카메라가 제일 안나오는 토이카메라중의 하나라는걸 알았어요..근데 카메라가 귀엽다보니 제일 애정이 가더라구요..ㅎㅎ
      넵!! 많이 보여드릴께요...근데 인화값이..orz

  11. iris 2007.09.03 09: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토이카메라로도 이렇게 멋진 사진들을 찍어내시다니. 령주님 대단하셔요~~
    사진들이 하나같이 다 이쁘네요^^

    • 령주/徐 2007.09.03 13:36  address  modify / delete

      아마 아이리스님이 나중에 찍으시면 더 멋진 사진을 찍으실수있을꺼에요..생각보다 색감이 너무 이뻐서 빠져들만한 카메라입니다..장난감같지만요..후후후
      필름의 압박만 빼면요..ㅠㅠbb

  12. alice 2007.09.03 11: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토이카메라로 찍었는데도 너무 색감이 좋아요.
    사진을 원래 잘찍으시나봐~~ 괜히 카메라 탓할일이 아닐듯.. - -;

    • 령주/徐 2007.09.03 13:37  address  modify / delete

      설마요...앨리스님이 찍으셔도 그럴껄료??^^;
      토이는 못찍으면 못찍는데로 느낌이 좋은거 같아요~
      앨리스님 오셨군요 여행에서..+_+ 휘릭~=3=33

  13. ezumi 2007.11.29 18: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따땃..한 온기 담뿍한 사진들 잘 보구가요..오랜 동안 작은 카메라 모셔두기만 했는데..님의 사진 보구 다시금 찾아들게 될 거 같아요~쌩유에요.^^ 좋은 사진 계속 기대할게요~**



 점점 일이 많아지면 놀러가고싶어하는법...인데 워낙 놀아서 근가? 백수로 좀 있다보니 다시 시작한 일 할만하다...프하하하;;
그나저나 컴터가 슬슬 맛탱이가 갈려고한다 라는 말은 많이 이제껏 썼고, 아직은 아니지만 조만간 맛탱이가 가겠지...포샵하는것도 점점 힘들다...아니 힘든것까지는 아니지만 답답함을 느낀다.. 돈벌면 컴터나 사야겠다...모 모니터는 샀으니...본체를...업그레이드도 별 소용없을듯...
틈나는데로 사진은 편집해서 올려야겠다...밀리다보니 점점 게을러진다..!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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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iyo 2007.06.13 00: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멋진사진 잘보고갑니다^^;

  2. 2007.06.13 01: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딸기뿡이 2007.06.13 01: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깬다군 아저씨(?)만의 매력 포스가 마지막 사진으로 느껴져요 령주님 캭캭.
    작년 속초를 시작으로 매년 강원도쪽 둘러보자 했는데 왠지 올해는 양떼목장이 될 듯 흐흐!

    • 령주/徐 2007.06.14 11:08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딸기뿡이님...
      매년 가시는군요..>_< <- 왕부럽~
      양떼목장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네요...
      살짝 사진이 잘 나오는 곳이라서...하하;;

  4. ciyne 2007.06.13 01: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어기 저 뚜거비가 부자군요...(-_ -얼마야 도대체;

  5. 우담아빠 2007.06.13 07: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3년전쯤 동일한 코스로 다녀왔더랍니다.
    정동진 숙박료가 너무 비싸서.. 본의아니게 당일치기를 했는데.. 운전하느라 죽는줄 알았죠 ㅡ.ㅡ
    사진 좋네요^^

    • 령주/徐 2007.06.14 11:10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 깬다군도 운전하느라 좀 힘들었습니다..!
      저희는 숙박료도 그렇겠지만 시간이 없어서 당일코스였거든요!!>_<
      감사합니다~

  6. 핑키 2007.06.13 21: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오랫만.
    역시 사진 정말 멋지다니깐.
    아~난 요즘 일때문에 힘들어ㅠㅠ

    • 령주/徐 2007.06.14 11:10  address  modify / delete

      이론 울 핑키 넘 오랫만!!
      정말 바뿐가보다...홈도 거의 방치모드던데..ㅠㅠ
      얼른 한가해지기를...힘내!!

  7. dorocy 2007.06.14 23: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풍광이 좋은 걸까? 모델이 좋은 걸까?
    점점 깬다군의 포스가 좋아지는 것 같아.. ^-^

  8. 쌍둥아빠 2007.06.15 07: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좋습니다. 어떻게하면 그런 작품이 나옵니까
    부럽네요 ^^




※ 주의. 위를 클릭하면 엄청난 스크롤이 기다리고 계십니다..ㅎㅎ

양떼목장의 동영상만 올리기에는 흥분했던 그시간이 아까워 몇장의 사진들을 더 올려봅니다..ㅎㅎ
그때 사진을 찍으면서 이런걸 건졌을때 사진을 찍는 사람으로써 기분이 좋다라고 말을 했지요...많은 분들이 양떼목장을 가셔서 멋진 사진들이 너무나 많기때문에 사실 사진찍을때 비슷비슷하여 열의를 갖고 찍지 않았었거든요..^^;

근데 갑자기 아이들을 델고오신분들이 울타리를 넘어서 안으로 들어가 양떼들을 만지려고 하시니 일하시는분들이 안된다고 소리치면서 양떼들을 불렀습니다...그소리에 풀을 뜯으며 먹던 양들이 죄다 갑자기 마구 뛰면서 일하시는분들에게 달려가는것이 아니겠습니까??하하하 전 울타리밖에 있었는데 제 앞으로 양들이 달리는 그순간 손에 카메라가 있다는것이 너무너무 기분좋았습니다. 사실 그때 전 양떼들을 찍으려고 줌을 당기고있을때거든요..>_<
그래서 실컷 사진을 찍었습니다....갑작스러웠는데 이렇게 찍게되니 기분이 좋아 쥬르륵~올립니다...스크롤압박이 많이 있을꺼에요...!!

백수의 마지막시간을 이렇게 강원도에서 바다도 보고 양떼목장도 가고 하면서 보냈습니다...아...이제 주말이 그리워지는 시간이 돌아왔습니다..ㅠㅠ


+ 2007.06.05 AM:07:11 more +



- 싸이보그는 괜찮아 ost -

지금 이음악이 그렇게 좋을수없다. 듣고 듣고 또 듣는다. 3/4박자의 왈츠음악은 행복함과 슬픔을 동시에 줄수있는 음악인듯싶다.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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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iyne 2007.06.05 00: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양이 달리는 사진을 보니 문득 '달리는 양에게 부딪히면 죽을려나?'라는 쌩뚱스런 생각이...................................

  2. 우담아빠 2007.06.05 07: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흐.. 부럽습니다.
    저런 순간을 만난다는 것, 참으로 행운인거죠^^

  3. 2007.06.05 23: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dorocy 2007.06.07 02: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리나라 맞아!! ㅇㅂㅇ
    이국적인 풍경.. 넘넘넘 멋지다..

    • 령주/徐 2007.06.07 05:42  address  modify / delete

      응 사진만 멋져!!ㅋㅋ
      오히려 이국적인것은 삼양목장이 더 그럴듯...
      오래전에 다녀왔을때 그런 느낌이였거든!!^^;
      이곳은 생각보다는 작더라고...하지만 새벽에 올라가서 앉아있으니 좋더라~

  5. 2007.06.08 08: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flock of sheep in stock farm, Daegwallyeong  2007

프하하하 양떼들의 집합, 쪼르륵 달려가는 폼이 귀엽다.풋wこ;;


대관령 양떼목장에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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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7.05.30 02: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주변에 아이들과사람들이 좀 있어서 우~~하는소리가 장난 아니네요...^^;
    동영상몇개를 붙여서 좀 정신없을지도 몰라요♬
    그래도 굉장히 즐거웠답니다..하하하

  2. 2007.05.30 02: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7.05.30 21:51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이곳은 대관령 양떼목장인데요...
      가시면 이렇게 보실수있습니다..풀밭에 풀어놓거든요!!

  3. ciyne 2007.05.30 10: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아직 양을 본적 없지만.. 어렸을적 염소를 괴롭히며 놀던 시절이 기억 나네요..(-_ -);요즘에는 집에 내려가도 볼수 없지만-_-ㅋ

  4. 우담아빠 2007.05.30 12: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 좋은 장면을 담으셨네요.
    제가 갔을때는 죄다 자느라고 정신 없던데 ㅎㅎ

    • 령주/徐 2007.05.30 21:53  address  modify / delete

      네...이장면 사진으로도 담았는데...정말 멋졌어요..
      저런장면을 촬영한것이 굉장히 기뻤습니다..헤헤>_<

  5. 정호씨ㅡ_-)b 2007.05.30 21: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귀여워요~~~

  6. 딸기뿡이 2007.05.30 23: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흐흐흐흐흐! (음흉한 웃음 찌릿!)
    후반부에 등장하는 목소리는 깬다군님이신가요? 흐흐!
    아아 나 대관령 양떼 목장에 아직 못 가봤어요.
    속초 갔을때 거기도 훑어줄까 하다가 속초만 잘 둘러보자 싶어서 다음으로 기약했는데 양떼 양떼!
    양들에겐 미안하지만 양꼬지는 정말 맛있어요 쿨럭;;;

    • 령주/徐 2007.06.12 18:47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이리플을 이제보네요..히히
      네 깬다군의 목소리입니다...깔깔..쿨럭;;
      양떼목장도 삼양목장도 한번 다녀오시는것은 나쁘지않습니다만;; 사진빨이 더 큽니다..쩝!!^^;;
      양꼬치 맛나나요? 못먹어봤는데...

  7. 2007.05.31 02: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OSAKA and KYOTO in JAPAN


오사카와교토는 3일간 머무렀기때문에 제대로 잘 보지 못했다. 특히 교토는 하루밖에 있지않아서 기온외에는 다른곳은 전혀보지못해서 제일 아쉬웠기도했다. 발목을 도쿄에서 오사카로 올때 급하게 뛰다가 접질러서 걷기가 너무 힘들었기때문이다. 독하다는 소리(깬다군이 말하더라구요..ㅠㅠ)를 들으며 이곳저곳을 발목이 퉁퉁부을동안 걸어다녔지만 기온외에 다른곳은 역시 가질 못했다.
하긴 만약 발목을 다치지않았어도 기온은 반나절은 보아야할곳이였던거 같지만...^^;; 그렇게 교토의 기온을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사원과사찰을 많이 들어갔는데 조그마한곳이 어찌나 많은지...오히려 유명한곳보다 관광객이 없는곳들이 더 일본스럽다고나 해야할까? 특히한것들이 눈에 띄였다. 그래서 오히려 이곳에 오래 있던것이 더 좋았다고나 할까?? 그랬다.

오사카역시 정신없이 돌아다녔는데...이곳은 도쿄도 그렇지만 쇼핑의 천국이다. 들어보지못한 외국상표들부터 갖가지 유명한 브랜드들이 한꺼번에 밀집되어있어 지나치기 매우 어려웠다. 긴터널속에 양쪽으로 늘어선상가는 끝날줄을 몰랐고, 음식들도 많아서 이것저것 먹어보았다. 내입맛에 맞는 음식은 없었지만...깬다군은 맛이없어도 여러가지를 다 먹고 또 먹고...배불리 다녔다.

한국으로 돌아올때는 발목도 아프고 피곤해서 빨리 집에가서 쉬고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사진편집을 하면서 어찌나 다시 또 가고싶은지...안가본곳도 가고싶고, 다른곳들도 가고싶고...허파에 바람이 들어가버렸다..쿨럭;;

이렇게 마지막 일본여행기를 마치면서...일본에가서 찍은사진들이 워낙 많아서 photo란에 올해안에 차곡차곡 올리도록 하겠습니다>_<
아 그리워요...또 가고싶어요...가을쯔음해서 다시 또 갈까 생각합니다!!♬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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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ris 2007.05.27 02: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넘 부러워요. 사진도 너무 멋지고^^
    저도 일본 한번 가보고 싶은데 언제쯤이 될런지.
    여행 많이 다니시는 령주님이 넘 부럽네용~

    • 령주/徐 2007.05.27 17:54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한때는 이래저래 시간짬이 안나 여행을 많이 못갔었습니다..ㅎㅎ
      우리때는 돈도돈이지만 시간때문에 더 못가는경우잖아요..
      아무래도 직업의 자유로움으로 다닐수있는거 같아요>_<
      시간나실때 짧게 갔다오셔도 좋은거 같아요..
      아무래도 지금은 엔화의 약세로 여행경비가 많이 싸졌으니깐요..>_<

  2. icanfeelyou 2007.05.27 23: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음 글도 기대합니다.^^
    쇼핑의 천국!이라는 말에 눈길이 가는군요.
    카메라 상점이 즐비~할걸 생각하니.ㅎㅎ

    • 령주/徐 2007.05.28 18:47  address  modify / delete

      하핫 마지막 그입미더!!ㅎㅎ;;
      네 쇼핑의 천국이에요 일본은...둘다....카메라 상점은 도쿄에도 쥬르륵~ㅠㅠ 이였습니다..흑흑
      손이 마구마구 떨렸다는...후문이

  3. ilovebio@naver.com 2007.05.27 23: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우어우... 사진도 색감도 좋아요~
    가보고 싶지만... 아무래도 10년내는 힘들 듯... ㅋㅋㅋㅋ ㅠㅠ
    잘 기억해놨다가 나중에 꼭 함 들려봐야겠어요~

    • 령주/徐 2007.05.28 18:41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10년이나...ㅠㅠ 그전에 시간되시면 갔다오세요..좋은기회이고 가까우니 많은짬을 내지않으셔도 될듯>_<

  4. 딸기뿡이 2007.05.28 03: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흐흐! 손표시 보고 뭐지 하면서 클릭했는데 사진들이 우르르 쏟아지네요? :)
    최근에 일본 다녀오신 분들 사진을 보니까 같은 봄 겸 초여름인데 우리와 일본은 너무너무 다른 듯 해요. 안가봐서 그런지 더 멋져보이잖아요. 하늘도 봐요 후후훗. 저도 내년에 다녀올래요.

    • 령주/徐 2007.05.28 18:42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티스토리로 옮겨오기전에 태터툴즈에 있을때 많이 썼는데 이미지에...설명을 덧붙일껄 그랬나봐요..>_<
      딸기뿡이님 내년에...ㅠㅠ
      여행을 간다고하면 왜그렇게 다 부러운데...저 정말 허파에 바람들어갔나봐요-_-ㅋ

  5. 우담아빠 2007.05.28 07: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내의 말을 들어보면, 도쿄보다 오사카가 더 매력적으로 다가오더군요.
    날씨가 아주 쾌청했는가 봅니다^^

    • 령주/徐 2007.05.28 18:44  address  modify / delete

      그렇군요^^ 전 두곳다 정말 좋았어요...교토도 좋았구요...다들 장단점이 있는거 같아요~>_<
      우담아빠님 다시한번 축하드려요~~히히



 비온다음날 아침일찍 산사를 찾겠다고했지만 전날 비가와서 신주쿠에서 죽도록 고생하고는 아침에 눈을 뜨니 7시가 조금 안되었던듯싶다. 부랴부랴 도시락을 먹고 준비하고 도착하니 8시쯔음? 역시나 사람도 많아서 조금 실망이였지만 일본에서 제대로된 첫나들이가 된셈이였다.

 그래도 우리가 조금 일찍 온듯싶다. 소원을 비는 이곳이 텅텅비었음을 알수있다. 아니면 그날 아침따라 치웠던걸까? 흠 여하튼 다른곳도 텅텅비어있었다.



그닥 별관심이 없는 나는 두런두런 보고 나왔다. 산사라고해서 숲도많고, 좀 시원한 나무들을 생각했는데...도심한복판에 떠억하니 있는것이였다. 신기한것들이 조금있었지만...그외에는 내 관심을 끌지못했고, 소프트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 나는 녹차맛아이스크림을 낼름 먹었다. 햇빛이 의외로 뜨겁기도하였기때문이다.

옆에보이는 사진이 작아서 잘 보이실지 모르겠지만 연기를 들여마시면 몸이 깨끗해지고 등등등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었는데 까먹었다..orz;;제귈~
여.하.튼. 좋은거란다. 그러나 난 그 연기를 들여마시려고 간순간 바로나오게되었다. 건강이고 뭐고...싫더라구요!!! 허허허

나중에 많은사람들이 그곳에 모여서 저렇게 연기를 마시고있더란말입니다.. 저는 얼른 물병에 물을 한가득 채우고는 발길을 돌렸습니다>_<

몇가지 쇼핑과 친구들과도 만나고 하느라고 몇일을 신주쿠를 잠시 들려 하라주쿠 그리고 시부야까지 두루두루 돌아다녔습니다. 아사이맥주와회등등 여러가지를 얻어먹으며 과음도 하고 죽는줄 알았습니다...컥..orz;;(밧데리가없어서 겨우겨우 찍기는 했는데 귀차니즘으로 패쓰~언젠가는 올려보기를...)

캐논에게 인물사진을 마음껏 찍겠다고....(친구들) 85mm를 가지고가는바람에 멋진 건물사진들은 거진 놓쳐버렸어요...건진건 저 똑딱이로 찍은 저 쇼핑몰뿐...멋지더라구요...+_+

+ 도쿄에서의 마지막날 디즈니 시티에서...

   디즈니시티는 문외한의 미스로 인하여 찾아간곳입니다. 사실 요코하마를 갈예정이였는데...수족관이 디즈니에 있다는 잘못된정보로 그 유명한 수족관을 제일 가고싶었기에 선택한 이 디즈니가...바로 미스였습니다..흑흑흑
그 수족관은 역시 요코하마에 있었던겁니다...으아아아앙T -T;;
결국 나중에 요코하마를 다시 가기로하고...또 여행오라는 계시라 생각하고 즐겁게 즐기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바다 바로옆에 있는 이 디즈니시티는 그야말로 춥기도 하거니와 파도가 높아서 일찍 폐장하는 사례가...ㅠㅠㅠㅠㅠㅠ
저녁 8시에 파장을 하게되었습니다만...제일 볼거리라함은...브로드웨이 공연이였던거 같아요...그대로 옮겨놓은듯한것이 괜찮았습니다>_<

위의 사진은 디즈니시티(디즈니월드가 아닙니다)로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들어가면 유럽에 온듯한 착각을 보일정도로 멋진 건물들이 있구요, 역시 아이들이 노는곳이라 조금 조잡한듯한 화산+마그마가 보이며 이집트랑 등등이 있습니다만 몇가지 놀이기구타고, 브로드웨이 공연보고, 먹고 그러니 이집트를 멀리서만 보고 나오게 되어 조금 아쉬웠습니다. 이곳은 레스토랑이 제일 많았어요..-_-bb


이옆에 보이는것도 평일이라 그런지 공연을 하고 그러면 배도 운영하지않고... 그런것이 조금 아쉬웠네요~

이쁜 거리를 거니는것도 좋구요, 외국같은 분위기가 나서 야외에서 커피한잔 하는것도 전 좋았습니다.
옆의 사진은 이탈리아의 수로를 옮겨놓은것이라 야외레스토랑에 앉아 있으니 더욱더 그런느낌이 났습니다.

우리나라 놀이동산보담은 좀더 실감나게 잘 만들어져있구요. 영어마을보다도 조금더 모조틱한것이 덜하였습니다만....그래도 아이들이랑 오는곳이라 그런지 놀이동산같은 느낌은 지울수없더라구요...^^
나름대로 도쿄에서 제일 돈도 많이 쓴곳입니다..버럭!!-_-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가는것이 아니면 별루 비추천입니다. 제 개인적인생각으로만요...좀더 시간적여유가 많다면 놀기좋은곳이 또 이곳이라 하겠습니다만은...주위에 호텔잡고 이곳에서 몇박몇일로 노는분들도 많으니 놀이동산좋아하시거나 사진속의 이런곳을 좋아하신다면 왕추천되겠습나다아~!! 아이들이 만약 놀이기구 타는것을 더 좋아한다면 디즈니월드 추천이구요..아이들이 어리다면 이곳도 나쁘지 않는거 같아요...^^;


 그렇게 밤이 되고 야경이 좋다고 느낄무렵 파도가 심해져서 폐장시간이 빨라져버려 아쉬움을 뒤로하고 나왔습니다. 밤에 불빛들이 너무 이뻐서 이리저리 많이도 사진을 찍었어요...역시 캐논은 85mm로 가져갔기때문에 멋진 건물들을 보여드릴수없어 안타깝네요...어찌나 멀리에서 찍어야 보이는지..ㅠㅠ
그리곤 오사카로 가기위해 신주쿠로 돌아갔습니다. 조만간 요코하마를 다시가야겠어요...모 2박3일이면 따악 좋을듯...

다음번엔 오사카와교토를 한꺼번에 올릴께요...항상 이야기했듯이 사진을 보실려면 photo란으로 오세요~그곳에 천천이 오래오래 길~~~게 꾸준히 올리겠습니다..ㅎㅎ;;

요즘 포스팅할시간이 너무 없어서 특히 여행기쓰기가 버겹네요..백수생활을 면해야하다보니..ㅋㅋ 오늘도 역시 긴 여행기였습니돠~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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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7.05.15 07: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도쿄와 오사카를 한꺼번에 다녀오신건가요? 비용이 만만치 않았을텐데.. 설마 신칸센까지??
    저야 한번도 가본일 없지만, 아내가 일본에서 몇개월간 지낸일이 있어 얘기는 많이 들었답니다^^

  2. ciyne 2007.05.15 23: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갑니다.!
    .
    .
    .
    .
    .
    동남아 ;;ㅠ

  3. icanfeelyou 2007.05.18 00: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85mm의 압박;
    역시 여행에는 울트라줌이 최고인듯.^^

    사진한장한장, 글 한글자 한글자 모두 즐거움이 넘칩니다. 부럽~

    • 령주/徐 2007.05.22 19:37  address  modify / delete

      역시 단렌즈를 괜히 가져갔다는 생각이...
      울트라줌은 줌렌즈를 말씀하시는거죠??ㅎㅎ
      맞다면 정말 울트라줌이 최고에요...
      17-85를 더 사랑하게 되었어요...여행에서는...

    • icanfeelyou 2007.05.22 22:56  address  modify / delete

      18-200이나 28-200(300)같은 렌즈를 울트라 줌이라고 하죠.^^
      화질은 그닥이겠지만 여행시에는 단연 최강이죠.
      렌즈 바꾸고 그럴 고민이 없어진다는.
      가볍게 18-200정도 하나 사볼까 고민중이랍니다.^^

    • 령주/徐 2007.05.22 23:25  address  modify / delete

      헉 18-200이 가벼운가요??ㅠㅠ
      저 한번착용해보았는데 장난 아니던데요 무게가..;;
      지금 17-85도 저한테는 좀 버겹거든요..쿨럭;;
      팔힘을 더 길러야하나봅니다..히히
      나중에 사시면 포스부탁드려요~>_<

    • icanfeelyou 2007.05.23 01:48  address  modify / delete

      캐논은 모르겠습니다만 미놀/소니 18-200은 가볍다죠.^^

  4. bluewindy 2007.05.18 16: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사쿠사 맞죠? 돛대기 시장같아서 다신 가고 싶지 않은 그곳;; 재작년에 갔을땐 저 향있는 곳에 바퀴벌레 한쌍이 사이좋게 연기를 마시고 있었고, 선물 사느라 갔던 작년에는 공사중이었는데... 저도 운세 뽑는거 해봤는데, 대길이 나왔는데 전혀 안맞았어요 ㅋㅋㅋ 차가운 오차가 정말 맛있었던 기억이...

    • 령주/徐 2007.05.22 19:38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사진속에서 보던거와 틀려서 너무 많이 실망을..
      사원은 숲에 들어가있고 조용한곳이 정말 좋아요...
      일본은 좀 사원들이 도시속에 많아서...그게 별루더라구요..물론 교토는 좀달라서 좋았어요~ 저도 다시는 안가고싶다는...

  5. 서랍속의동화 2007.05.18 19: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일본의 신사는 우리나라의 절과는 다른 느낌이라..
    여행가게된다면 꼭 가보고싶은 곳이에요..
    향 피운 냄새가 상상되기도 하구요.. ㅋ

    • 령주/徐 2007.05.22 19:39  address  modify / delete

      네 신사가 우리나라랑 비슷하면서도 다른느낌...
      도시도 그렇고..그런느낌이 일본을 새롭게 보여주는듯싶어요^^
      동화님도 나중에 가시면 좋아하실듯..>_<

  6. 도로시 2007.05.21 12: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 정말 대단한 장문의 포스팅.. >.<
    난.. 정말 글 재주가 없어서.. 이런 장문의 포스팅은 정말 자신이 없다규~ ^^;

    • 령주/徐 2007.05.22 19:40  address  modify / delete

      이것 재주랑 상관없는걸...
      그냥 여행한곳을 머리속에서 끄집어내어 쓸수밖에...ㅋㅋ
      그래도 꽤 장문이였지? 읽는데 힘들었을꺼야..-_-;;





SINJUKU in TOKYO, JAPAN
かいわい, とう-きょう
목소리는 조용히 패스를...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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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7.05.05 13: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목소리때문에 공개안할려고했는데..ㅠㅠ
    어떻게 된거지? hanrss에 공개되어있었다.헉!!
    무슨일인지 모르겠다...분명 예약포스팅으로 안보이게끔해놓았는데..ㅠㅠ
    죄송합니다 물의를 일으켜서...아놔 내목소리...정말..
    된장!!고추장!!ㅠㅠ

  2. 딸기뿡이 2007.05.05 14: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RSS에 봤는데 사라져서 무슨 일인가 했어요 후훗.
    아아 령주님 목소리! 신선한데요? 신주쿠 볼거없다 빠빠이 흐흐흐흐흐!

  3. 수현 2007.05.05 21: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하하하 언니 목소리 여전히 귀여워 모 저 귀여운모습과성격이 흠;; 어떤면에서는 ^^
    일본잘갔다왔네 아 부럽다~
    오랫만에 놀러왔어 주말 잘보내!

  4. 우담아빠 2007.05.06 00: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제보고 들어왔는데 없다고 해서 당황했었던 기억이 ㅎㅎ
    신주쿠가 저런 모습이군요. 마지막 말씀처럼.. 별로 볼게 없네요 ㅋㅋ
    그나저나.. 요 동영상은 뭘로 촬영하셨나요? 전 그게 더 궁금해 집니다^^

    • 령주/徐 2007.05.07 20:14  address  modify / delete

      컹 그랬군요...
      네 신주쿠는 정말 별로 볼꺼 없어요...하하하
      아 이동영상은 이번에 똑딱이로 장만한 후지꺼로 촬영했습니다..히히

  5. 서랍속의동화 2007.05.13 00: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예전에도 들어봤지만 령주님의 목소리 오랜만이라 새롭네요 ^^b
    신주쿠의 거리도 우리나라의 거리와 별반 다르지 않지만.
    저도 언젠가 카메라를 들고 저 거리에 서서 동영상을 찍어올날이 오기를..
    T -T

    • 령주/徐 2007.05.15 03:17  address  modify / delete

      언젠간 있을꺼에요...
      저도 이런날이 왔으니깐요..후후후
      오랫만의 제목소리..ㅠㅠ 부디 잊어주세요..
      자신의 목소리는 제귀에서 나는 소리랑 굉장히 틀린거 같아요..쩝!!!;;




   Jelly35 / Kodak Auto 200 / Film scan / Toy Camera
Totombori in Osaka

 
필름을 맡겨 찾고는 너무나 흥분하여 올려본다. 행복.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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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7.05.03 20: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무보정입니다. 나름 굉장히 뿌듯함을...
    이상한거 가져간다는듯이 비웃던 깬다군에게도 썩소를...음핫핫핫
    이것이 토이카메라의 위력.훗

    신났다. 주루륵 포스팅을...좀 쉬어야겠다..숨차라..;;

  2. 우담아빠 2007.05.03 22: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토이카메라가 상당하네요^^
    필름인데도 령주/徐 님 만의 고유의 색감이 그대로 보이네요^^

    • 령주/徐 2007.05.04 13:52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젤리카메라의 위력은 굉장합니다.
      사진찍을때도 주변에서 가끔 쳐다보지요...저것이 카메라인지를...후후후
      결과물을 보고 마구 흥분중입니다..>_<

  3. ciyne 2007.05.03 23: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엇-ㅁ-! 인형 뽑기가... 인형 뽑기 잘하는데-_-ㅋ.. 엇 그런데 토이카메라이신가요??

    • 령주/徐 2007.05.04 13:53  address  modify / delete

      이야 인형뽑기 잘하세요?+_+ 전 젠병인데...
      네 이거 토이카메라입니다. 젤리카메라라는..ㅎㅎ
      플래시도 안달려있는 오래전의 토이카메라입지요!!

  4. 도로시 2007.05.04 12: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네가 선물한 젤리 아주 유용하게 쓰고 있어 >ㅂ< 쌩유~쌩유~~♡

    • 령주/徐 2007.05.04 13:54  address  modify / delete

      이야 잘쓰고있다니 좋은데???
      난 이제껏 모으기만하고 안써봐서...이제서야 써봤다는..하하하 근데 완존 반했샤....
      이제 계속 계속 많이 많이 찍을려고...>_<

  5. yamubi 2007.05.04 14: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우와. 스킨 예뻐. 왠지 시원하면서도 바다보다는 하늘이 생각나고. 계절 상관없이 어울릴 것 같아.

  6. 泰伶 2007.05.04 21: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너무 예뻐요! 나도 사진찍고 싶다 ;ㅁ;
    젤리 카메라 녀석 증말 실하다니까요, 컄컄

  7. 딸기뿡이 2007.05.04 23: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Jelly35네요? 찍으신 분들 사진볼 때마다 이 토이카메라는 색감의 힘이 있더라구요 후후.
    아아! 인형뽑기 속에 갇힌 인형들 깜찍해요! 우리도 저런 인형들로 채워주세요. 인형 집으면 갈고리 힘 빠지게만 하지말고. 인형뽑기의 인형 질을 높여달라 달라! 흐흐! 데이또 할때마다 인형뽑는 기계 나오면 뽑아줘 뽑아줘하고 조르는데 한번도 못 받았어요 흑흑흑!

    • 령주/徐 2007.05.05 13:31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 일본에 갔더니 정말 많더라구요..
      이쁜것도 많고..흑흑

      네 젤리35예요...하하하 요고 이뿌더라구요...>_<
      이것말고도 토이카메라를 제가 한창 모았었는데...
      이번엔 다른카메라로도 한번 찍어봐야겠어요..!!

  8. 수현 2007.05.05 21: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야 그 귀여운카메라가 이렇게 나오는거야?? 진짜 놀랍다 너무너무 사진도 이뿌다~

  9. icanfeelyou 2007.05.07 19: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젤리카메라.+_+
    역시 나쁜카메라는 없고 나쁜사진가만 있다는 말이 떠오르는군요.^^

  10. jungsoon 2007.05.12 10: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젤 35가 이런 색깔이군요. 플라 렌즈들은 참 색깔이 화려해요.

    • 령주/徐 2007.05.15 03:18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jungsoon님^^
      방갑습니다...네 젤이 저런색감을 내더라구요...
      화려하면서도 이쁜거 같아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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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in JAPAN 

아침 AM.08:50 비행기.
새벽4시넘어서 일어나 샤워를하고 빠진거없나 체크하고 집을 나섰다. 인천공항을 구석구석본것은 처음인듯싶다. 3시간전에 도착해버리는바람에 조금은 여유가 있어서 아침을 먹기로했다. 일본에서도 지겹게 먹을꺼라던 우동을 아침식사로 때우며 살짝 상기된 깬다군의 표정때문에 마음껏 놀려주며 설레임으로 비행기에 올랐다. 조금 많이 좁은듯한 JAL비행기는 답답하기도하였지만, 피곤함에 거진 2시간의 비행시간이 졸다보니 그리 길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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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식사로 나온것은 새우볶음밥에 후식으로 과자와 요거트가 나왔는데 새우를 못먹는나는 도시락을 깬다군에게 모두 위임하고 커피와쥬스만 실컷먹었다.
"아앗!!"
"내 카메라를 안갖고내렸어"
"아~~아 안타깝다. 에라~"
그래, 에라~ 어쩔수없이 이번에 새로장만한 똑딱이로 하늘을 찍는다.
저번 제주도때는 친구들이 창가에 앉아서(아기때문에...)밖을 못봐서 이번엔 창가라 더욱 아쉽기도했고, 속속들이 잘 보여서 신기하기도했다.
마치 세상은 정말 장난감같아보여서, 자동차건 비행기건 저멀리 밑에 있는것은 모두 토이월드같았다. 아기자기 귀엽고, 조립하여 만들어놓은 세상이였다. 사진에 담지못한것이 아쉽기도하고, 내눈으로 본 생생한 세상은 카메라로 잘 느끼지못할듯도하여 또 그닥 아쉽지않기도했다. <- 머래? 쿨럭
여하튼 그렇게 감상을하고 살포시 졸고있을쯔음 기내방송에서 일본에 도착했다는 멘트를 날려주시고있었다.
이날 덧붙이자면 깬다군은 처음 해외여행을 간거란다. 모랄까!! 내내 불안해하며, 무엇이 불안하냐고 물었더니만 출국을 못할꺼같기도하고, 그냥 일본에 도착못할꺼같은 그런 막연한 불안감이란다. 그렇게 안절부절 상기된 꺤다군이 낯설기도하고 웃기기도해서 마구 깔깔 웃으며 출국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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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 내려 짐을 찾고는 일본에 있는 친구에게 가장먼저 전화를 하였다. 그런데 갑자기 옆에서 여자한명이 소리를 지름과동시에 남자품에 와락 달려와 안기는것이였다. 첨에는 놀랐지만 행복해보이기도하고, 웃음도 나고, 아 일본이구나 실감도 났다고나할까?
키스까지하면 좀더 실감이 났을텐데...라는 마음(?)과함께 숙소로 향했다.

아.뿔.사. 제.귈.
이럴줄알았다. 둘다 귀찮아서 차일피일 미루다가 가기전날에 짐을 쌌다면 말다했겠지? <- 이봐이봐!!!탕!탕!
그래서 어우선하게 새벽까지 이리저리 끙끙거리다가 3시간정도 자고왔더니 역시나 숙소를 찾는 지도를 프린트해오지않았다.ㅠㅠ 짧은 일본어로 이리저리 물으며 흑흑!! (주소로 물으니 제대로 찾아갈턱이있나..;;;) 1시간을 넘게 헤메어서 겨우 도착하니 기진맥진. 설상가상으로 비까지 내리기 시작했다.

첫날은 항상 도쿄에 오면 가던곳이라 이번여행은 쇼핑이 목적도 아니고해서 (깬다군은 처음이지만) 하라주쿠, 신주쿠, 시부야 다 첫날에 둘러보려고했는데 차질을 빚고말았다.ㅠㅠ
이래저래 오후5시가넘어서야 시부야에 도착을했고, 결국 첫날은 시부야만 보고 돌아올수밖에 없었다. 그놈의 모스버거!!제귈 <- 모냐구?? 인터넷으로 찾아프린트해온것들은 구라가 넘쳤다. 믿지말아야한다.ㅠㅠ 모스버거찾다가 볼일다보고...계속 보다보니 지도상에 있는곳은 프레쉬버거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떤사람이 프레쉬버거안에서 모스버거를 먹고는 그곳을 모스버거라고 소개하며 지도를 올린것이다-_- 어이어이!! 모스버거란곳은 따로있다고!!! 프레쉬버거가 모스버거랑 같은곳인지는 모르겠지만 친구에게 물었더니 다른곳이라 하더군!!!
그것때문에 1시간을 넘게 해메고 먹은 프레쉬버거가게에서의 모스버거..ㅠㅠ
눈물나게 맛났다. 우동한끼먹고 내내 쫄딱 굶다가 밤에 모스버거를 먹었으니 얼마나 맛있었겠는가!!!-ㅁ-

그후 CD와DVD를 맘껏사고서 숙소로 향하던중, 우리나라가 커피가 제일 비싸지 일본은 좀더 싸다는것을 기억해냈다. 너무나 그리운 커피향. 비가와서 얼마나 춥던지 우린 스타벅스에 들어가 따뜻한 커피를 마시며 몸을 녹였다.
그러던중 창밖의 풍경을 보며 '아!! 맞다. 이곳이 그 신호등이구나' 라며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춥고 배고프고 고생한 첫날이 그렇게 지나가고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커피가 아주많이 싼것은 아니지만 우리나라보다 대략 천원 좀 넘게 싼듯싶다. 스타벅스말고, 다른곳은 더 싸서 커피를 좋아하는 나는 마음껏 먹었다.

우아 첫날의 글을 적는데 이렇게 길게 장문의 글이 되다니...
다음 여행기는 조금 추려서 글을 써야겠다. 둘째날부터는 날씨가 좋아서 마구마구 돌아다녔더니 사진의 양도 장난 아니다 멍~

ps: 글쓰며 사진보다보니 다시 또 놀러가고싶다. 아아!!요쿠하마~~~아아~
더많은 사진은 후에 photo 란에 올라갑니다. 한두장씩 꾸준히 업데이트 될꺼에요!!>ㅈ<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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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5.03 00: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7.05.03 08:41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나중에 여행하실때 물어주세요..
      저도 잘은 모르지만 도쿄는 그래도 잘 이야기해드릴수있습니다...이번이4번째라..하하하
      이번에 도쿄와오사카 그리고 교토를 다녀왔는지라...
      제가 다닌곳은 조금은 도움을 드릴수있을꺼같아요>_<

  2. 정호씨ㅡ_-)b 2007.05.03 02: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사진 보고 있으니 막 여행가고 싶어요^^

    • 령주/徐 2007.05.03 08:37  address  modify / delete

      후후 시간되시면 주말에라도 어디 다녀오세요~
      요즘 날씨가 좋아서(사실 제가 좋아하는 딱 그시기라..히히)
      저도 사진보니 또 놀러가고싶네요ㅠㅠ

  3. ilovebio@naver.com 2007.05.03 02: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랫만에 들려요~ 여행가셨다는 포스팅은 봤는데~ 즐겁게 잘 다녀오신 것 같네요~ ^^;;;; ㅋㅋㅋㅋ 앞으로의 여행기 기대하겠습니다.

    • 령주/徐 2007.05.03 08:38  address  modify / delete

      넵!! 앞으로의 여행기도 기대를..ㅎㅎ;;
      그나저나 정리 잘하시고 블로그에 복귀하셨나요?^^
      놀러가야겠어요...

  4. 우담아빠 2007.05.03 07: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잘 다녀오셨군요^^
    깬다군께서 첫 해외여행이라고 하시니 많이 설레이셨겠어요. 저도 처음 나갈때 과연 무사히 다녀올 수 있을까 했었답니다 ㅎㅎ
    몇편까지 연재가 될지.. 기대가 됩니다^^

    • 령주/徐 2007.05.03 08:39  address  modify / delete

      천천히 올릴꺼에요..
      예전에는 너무 많아 한꺼번에 안하면 못할꺼야라는 생각에 여행기를 이리저리 마구 올렸는데..
      지금은 그냥 올리고싶을때 올릴려구요..후후
      오래오래 갈꺼니깐 기대해주세요..하하하

  5. bluewindy 2007.05.03 11: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부럽네요. 저는 올해도 여름이나 되야 일본에 갈듯싶은데... 여행기 기대 할께요~^^

    • 령주/徐 2007.05.03 13:12  address  modify / delete

      전 bluewindy님이 부러운걸료..^^
      전 이제 갔다왔지만 bluewindy님은 이제 가실꺼잖아요!!
      내년에 하고픈것을 위해 돈을 모으는지라 올해는 이제 해외여행은 무리거든요..흑흑
      앞으로의 포스팅도 감바떼네~히히

  6. 딸기뿡이 2007.05.03 12: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니아니 그 맛있는 새우를 못 드시고 -_-;;;
    둘이서 여행하면 옆에 놀릴 대상이 있어서 심심하지 않고 참 좋아요 후후. 만날 혼자만 다녀서 물건너 여행은 한번 애인이랑 한번 가봐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역시 짧게 갔다오는건 '일본'이 제격이에요 그쵸? ^^ 계속 쭉쭉 올려주세요 ^^

    • 령주/徐 2007.05.03 13:14  address  modify / delete

      그게 이상하게 새우를 못먹어요..ㅠㅠ 물론 두드러기가 나고 그런것은 아니지만...어렸을적의 일화가 있어서..
      그후 못먹게되었어요..안타깝!!-_-;;
      혼자하는 여행을 저도 예전엔 자주했었어요...깬다군과 이제는 함께 여행하고있지만..^^;

      넵!! 역시 짧게 다녀오는것은 일본이 좋아요..후훗

  7. 2007.05.03 18: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7.05.03 19:41  address  modify / delete

      응...내글보고 느껴졌어??후후후
      그나저나 흥미를 너무 잃으면 안되는데..ㅠㅠ
      그래도 닫지만 말아주었으면 하지만;;
      그나마 그렇게 쪽지라도 날리고있잖아!!!

      응 나 새우못먹어...두드러기가 난다던가 거창한 알레르기는 아니고, 나름 과거의 사정이 있다는...쩝!!!
      그래서 새우만 못먹는다우~orz

  8. 서랍속의동화 2007.05.03 19: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일본행 비행기에서도 기내식이 나오는군요..! = _=;

    • 령주/徐 2007.05.03 19:39  address  modify / delete

      네...네...
      비행기시간대에따라 틀려요..
      오후에 비행하시면 간단한 주전부리정도만...
      아침일찍 비행기라 간단한 기내식이 나오더라구요..^^;









다녀오겠습니다..꾸벅. 두근두근.

요즘 포스팅도 거의 없고, 마실도 많이 못다니고, 이 마지막여행으로 다시 불끈. 열심블로그게 되겠습니달...호호호//ㅈ// <- 마구 흥분했삼!!!!333










무사히 잘 다녀왔습니다...하하하 조만간 포스팅할께요...지금은 감기中..OTL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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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iyne 2007.04.10 20: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 잘다녀 오세요~~

  2. 우담아빠 2007.04.10 21: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잘 다녀오셔요^^;;;
    저희는 다음주에 이사할 예정이라 정신없이 바빠질 듯 합니다 ㅎㅎ

  3. 승희 2007.04.11 09: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조심히 다녀오셔요~~
    몸조심하고!!

  4. yamubi 2007.04.11 09: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잘 와서 즐겁게 놀다 가. 크크. 이렇게 말하니까 우리집에 놀러오는 것 같다. 좋은 추억만 가득 담아가길 바랄게.

  5. bluewindy 2007.04.11 10: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조심히 잘 다녀오세요!

  6. icanfeelyou 2007.04.11 21: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부럽...OTL
    다녀오세요~^^

  7. 泰伶 2007.04.14 10: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뉘~ 일본의 공기는 좋은가 요우요우요우요우.....T_T

  8. 딸기뿡이 2007.04.15 20: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같은 날씨면 일본에서 좋은 나날을 보내고 계시겠군요 ^^ 령주님 재밌게 실컷 놀다와요. 일본엔 아이디어 상품도 많던데 좋은거 있음 사와서 자랑 좀 해줘요:)

    • 령주/徐 2007.05.02 05:50  address  modify / delete

      넵!! 조만간 왕창 포스팅하면서 자랑질(?)할께요!!호호호
      이쁜것들이 많은데 이번여행은 쇼핑이 아니라 별루없지만...;;안타까웠어요..ㅠㅠ

  9. 령주/徐 2007.04.15 22: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모두들 곤방와~임돠..후훗
    여기는 오사카입니다. 이곳 호텔은 인터넷이 되는군요...물론 노트북을 가져갔기에 연결해서 쓰고있지만...히히
    돌아가면 후기 왕창 올릴께요..좋은하루되세요~~^^

  10. 우담아빠 2007.04.23 16: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녀오셨군요. 근데 어쩌다 감기에 걸리신건지.. 쾌차하시길!!

    • 령주/徐 2007.05.02 05:49  address  modify / delete

      넵!! 우담아빠님 이사 잘하셨나요?
      좀있따가 블로그 놀러가보아야겠네요!!
      간만에 일찍 일어났더니 상쾌합니다..하하

  11. 딸기뿡이 2007.04.23 23: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흑 감기에 걸리시다니! 좋은 구경 하시고선! 매실차 팔팔 끓여 땀 쭈욱 빼시면 어여 감기 나으실거에요. 감기 초반에 잡으셨지요? 전 그래서 하루만에 뚝딱 나았다는 ^^

    • 령주/徐 2007.05.02 05:49  address  modify / delete

      넵!!!>_<
      이제 다 나았답니다...
      이제 슬슬 블로그로 복귀해야지요...쩝!!!
      딸기뿡이님도 감기조심하셔야해요~ㅠㅠ

  12. 2007.04.30 23: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7.05.02 05:48  address  modify / delete

      늦게 리플을 남기게 되어서 죄송합니다.
      메일을 보낼려다가 이렇게 이곳에 남깁니다...
      제가 제작한 스킨이 공개된것이 적고, 수정을 해야할곳이 많은데 괜찮으시다면 사용하셔도 됩니다.
      수정이 필요할시 연락주세요...
      수정할수있는곳은 수정하겠습니다^^; 더 자세한 이야기를 해야할시 리플남겨주시면 메일로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날은 날이 더웠습니다. 그리고 아마도 마지막날 제일 많이 돌아다니며 이곳저곳 기웃기웃거렸던거 같아요..;; 날씨가 너무 좋아서 하루만 더 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도 하고...3박4일의 여행이라서;; 조금 짧은거 같기도하고 그랬습니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올라왔어요..>_< 친구들과의 사진을 잔뜩 찍어서 올리기가 좀 그래서 사진을 간추리다보니 한꺼번에 쥬르륵 올립니다. 즐거운 여행이였어요♡

(+)나머지는 photo란에 천천히 계속 질릴때(?)까지 올리도록 합지요!!쿠쿡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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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현 2007.03.30 14: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아아아아ㅏ아ㅏㄱ아아아ㅏㄱ!!!
    언니 너무 부럽다아아아 사진만봐도 행복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회사때려치고 놀러가고싶다 정말!!

    • 령주/徐 2007.04.01 03:37  address  modify / delete

      회사때려치고 가라고는 말못하겠다..쩝!!!
      어차피 좀후면 다시 취직해야하는 나이니깐..-_-;;
      주말을 이용해 나들이로 다녀보는것도 좋을듯^^;;
      꽃피는 계절이자나??으흐흐흐

  2. 우담아빠 2007.03.30 14: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흐미.. 정말 좋네요..
    제주도.. 꼭꼭꼭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3. 도로시 2007.03.30 16: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깬다군의 포스 ㅋㅋㅋ~ 여행이 즐거워 보인다..

    난.. 아직 가보지 못 한 곳인 데..
    제주도는 정말 외국 휴양지보다 더 예쁜 것 같아~
    기회 되고, 시간 되면, 꼭! 가고 싶은 데 말이야.. 과연~ -ㅁ-;

    • 령주/徐 2007.04.01 03:38  address  modify / delete

      응 즐거워...
      나도 처음에 갔을때는 우리나라에 이런곳이? 라는 생각에 흥분했었던 기억이...후후후
      나중에 천천히 가도 늦지않아..>_<
      오랫만의 너의 리플 괜시리 너무 방가우시고..ㅋㅋ

  4. iris 2007.03.30 21: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들 정말 예뻐요~
    전 지난 겨울에 다녀왔는데 따뜻할 때 꼭 다시 가고 싶어요.
    전 미로공원에서 길 못찾고 입구로 다시 나왔는데 령주님은 잘 찾으셨나요?^^

    • 령주/徐 2007.04.01 03:39  address  modify / delete

      저곳은 그냥 찍어도 멋지게 사진이 나오는거 같아요..크큿
      미로공원 저도 굉장히 헤맸어요..ㅠㅠ
      친구들중에 꼴지했어요..쳇!! 잼있었습니다^^;;
      따뜻할때 또 가셔서 쉬고오셔도 좋을듯..>_<

  5. H.K.KIKM 2007.04.06 09: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몇몇분의 뿜뿌에 의해.-_-

    제주도로 날아와 버렸습니다.ㅡ_ㅡ;;

  6. 딸기뿡이 2007.04.15 20: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운데쯤 있는 사진은 '우도'의 바닷빛인가요? 이뻐라! 제주도에 이어 일본, 또 어디 가실건 아니지요? 흐흐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주도로 향하는날은 비가오고 더욱이 전뇌가 있다라고하니 비행기가 결항되지 않을까 조마조마했습니다. 다행이 결항되지않고 잘 도착했어요...비행기가 올라올때랑 달리 내려갈때는 어찌나 좁던지 좀 답답해서 혼났어요..ㅠㅠ 그리고 도착하니 안개가 어찌나 심하게 끼고 하늘이 흐린지 안습이였습니다...흑흑 이윽고 렌트카를 빌리고는 숙소로 다 같이 향했습니다.
그전에 오늘은 비도 오고 밖에도 많이 돌아다니지 않을꺼 같으니 장을 보자는 말에 함께 시장을 찾다가 볼일 다보곤 결국에는 헤메다가 마트에서 장을 다 보고 숙소로 향했습니다.
그렇게 첫날은 헤메며 도로를 죽어라 달리며 팬션에서 밥먹고 술한잔하고 잤습니다..OTL

사용자 삽입 이미지

 둘째날은 일어나보니 햇빛이 우리를 반갑게 맞이해주었습니다...꺄아아아악~>/////<
차를 끌고 나가 마구마구 돌아다니며 바닷가도 보고, 제주도에사는 친구의 추천으로 미로공원도 가고 미로헤메며 목말라 죽을뻔 했다는 후사가...쿨럭;;
여하튼 공기좋고, 물맛좋고, 저는 3년만이지만 제 친구들은 거의 10년만에 제주도를 다시 온거라 더 잼있게 잘 보낸거 같아요...친구들의 아이들이 어찌나 이쁜지...그아이들 사진만 한가득입니다..하하하
아이들이 다 순해서 울지도 않고, 차에서는 자고 나와서는 놀고...이쁜짓은 다 하더라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올인찍은곳을 우연히 해안도로돌다가 보고는 한번 가보았습니다..;; 그곳을 가는곳에 해변가가 있는데....전 외국에 온줄알았어요...그런바닷가 색을 외국말고 우리나라에서도 볼수있다는것이 너무나 신기할정도로 초록빛의 푸른바다는 처음이였어요..
순간 동남아시아쪽의 어느 섬에 온듯한 착각을 일으킬정도였습니다.
오랫만의 친구들과의 여행은 너무 행복한 하루가 되어가고있었습니다. 나머지 후기는 조금후에 다시 또 올릴께요!!! 그외의 사진들은 다 photo란에 후에 올리겠습니다!!!

다행히 제주도 비온다는 일기예보만 잔뜩 들었는데....몇일동안 해가 쨍쨍해서 기분좋았습니다^^;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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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7.03.28 15: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 봄 스프링 오타..그냥 패쑤합니다..부끄T////T

  2. 서랍속의동화 2007.03.28 22: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고등학교 여행을 제주도로 갔었어요.
    너무나도 아름다운 풍경들이 눈 앞에 펼쳐졌었지만.
    버스에서 내릴때마다 내리는 눈은 정말 얄미웠어요 - _-+

    령주님 사진이 너무 좋아요.. +_+

    • 령주/徐 2007.03.29 15:57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올라오는 비행기에서 수학여행인 학생들과 함께 올라왔습니다^^
      저는 고3때 수학여행이 없었다눈..훌쩍;;T^T
      저의 사진으로 봄을 만끽하세요~히히

  3. 가을 2007.03.28 23: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정말 너무 예뻐요 언니!!
    애기들도 정말 많이 컸고!!!! >_<ㅇ

    언니는 정말 선택받았어요
    안드래도 날씨 안좋다라는 이야기 많이 들어서 걱정했는데 날씨도 좋고!!

    아우아우 부러워요 ;ㅁ; 나도 여행!!

    • 령주/徐 2007.03.29 15:58  address  modify / delete

      응 나도 걱정많이 했는데..햇빛이 쨍쨍 내리찌더라고!!
      마지막날은 더워서 반팔입고 다녔다니깐..모두들...
      여름이였샤!!~

      너도 곧 여행가자나...불과 열흘정도 남았네!!
      홧팅홧팅!!!>_<

  4. 泰伶 2007.03.29 01: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언니는 맑은 날을 몰고 다니는 럭키...걸(...은 아닌가?;;)
    여튼, 무지 무지 좋았겠다!
    사진들 너무 예쁘네요, 애기들도 늠 귀엽고! >_<
    역시나 격하게 부러워버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령주/徐 2007.03.29 15:59  address  modify / delete

      응!응! 날씨에 관해서는 언제나 운이 좋아좋아!!>_<
      즐겁게 놀다왔지요...
      멋진 사진 앞으로도 기대해(?)주시오!!탕탕!!
      사실 사진보다 눈에 담긴 풍경과 모습과 냄새가 더 좋고 멋졌어!!!^^

  5. 우담아빠 2007.03.29 08: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새.. 너무 달리십니다.. 그 파장이 저에게는 너무 강합니다 ㅡ.ㅡ
    제주도... 정말이지 가깝고도 먼 곳입니다.. 적어도 저에게는..
    그래서 여태 한번도 못 가봤답니다 ㅜㅜ
    아.. 사진들 보고 있으니.. 또 꼭꼭 눌러놓았던 여행 뽐뿌가 밀려옵니다..

    • 령주/徐 2007.03.29 16:01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우담아빠님...제가 좀 심하게 달리고 있지요?^^;
      달릴수있을때 화끈하게 달릴예정입니다..후훗
      제주도 인연이 안닿은분들도 많더라구요..
      한번 갔다오셔요...정말 좋습니다...
      외국보다 좋은것은 렌트카로 달려주는 드라이브가 최고이기 때문이라 하겠습니다!!> _<)bb

    • 우담아빠 2007.03.29 16:27  address  modify / delete

      렌트카로 달려주는 드라이브는.. 싸이판도 죽여준답니다..
      하늘과 바다가 구분이 안되고.. 마치 젤리포 같은 느낌의 바다를 보고 있으면.. 운전에 집중도 안된다죠 ㅎㅎ
      기회되시면 사이판에서 드라이브 꼬~옥 해보시길^^;;;;

    • 령주/徐 2007.03.30 01:20  address  modify / delete

      헛 그렇군요...싸이판에서도 드라이브를 할수있군요;;
      신혼여행으로 가는 여행말고 해외여행은 친구들과 함께한것이 다라서 드라이브를 할수있다라는 생각을 못해보았다는...쿨럭;;
      싸이판을 달린다라는 생각을 하니 정말 좋을꺼 같아요..> _<)//

  6. 승희 2007.03.29 10: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진짜 멋지다!!!!
    나도 놀러가고싶다...ioi

    • 령주/徐 2007.03.29 16:02  address  modify / delete

      응.응. 좋았어^^
      여행은 좋아좋아...근데 일기에보니 무엇을 시작한다고 하는거 같던데..몰까??궁금해!!

  7. bluewindy 2007.03.29 10: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주도에 계시구나~^^ 보기만해도 너무 좋네요. 사진속으로 뛰어들고 싶습니다.

    • 령주/徐 2007.03.29 16:03  address  modify / delete

      이제 올라왔습니다^^;;
      보기만해도 좋지요? 그래서 사진보다 그곳에서 보낸시간이 더욱더 좋았습니다..
      생각보다는 사진을 많이 안찍어서 놀랐어요..ㅎㅎ;;
      많이 즐겼나봅니다!!하하하

  8. ciyne 2007.03.29 12: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오옷-_-); 연이은 염장샷! ㅎㅎ^^;(부러워요 ~ 맨날 맨날) 제주도..아직 못가봤다는..일본은 어떻게 가봤는데 말이죠... 가셔셔 좋은 시간 보내신듯 해요?^~^) 참, 저기 루돌프 동상은 뭐에요?

    • 령주/徐 2007.03.29 16:07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우담아빠님처럼 제주도를 못가보셨군요^^;
      아 저 루돌프(?)동상은...제주도분지에서 찍은것인데..
      제주도에 분지들이 많아서...그중하나인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그래서 동상이름도 모른다는...-_-;;
      잠시 들린곳이라...쿨럭;;;패쑤입니다...헤헤

  9. elfy 2007.03.31 11: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공부 많이 하고 갑니다.
    spling->spring ^-^;;

    • 령주/徐 2007.04.01 03:36  address  modify / delete

      으앗 안그래도 첫리플에 제가 오타라고 이야기했는데..ㅠㅠ
      이렇게 다시 지적을 받는군요..흑흑
      안녕하세요 elfy님 방갑습니다.
      부족한 제사진을 잘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0. 딸기뿡이 2007.04.15 20: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트'틈 사이로 보이는 아기 모습 이뻐요. 액자에 걸어두면 진짜 멋질거 같은데. 오랜만에 여유가 생겨서 왔는데 령주님은 자리에 없으세요 흑흑흑.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행기를 밀리지않고 올리려했는데...피곤함도 있고, 이래저래 그래서 몇일이 지난후에 올리게 되네요..ㅠㅠ 밀리지않고 올릴수있을지...5월까지 계속 여행이야기만 올릴듯싶으니...즐겁게 봐주세요~

위의곳은 "여수의 오동도" 입니다. 차를 끌고 가는동안에 정선희 라디오에서 오동도동백꽃축제가 있다는말에...잠시 들리게 되었어요...사람도 많지않고, 한가롭고 걸어다니기도 안성맞춤인 이곳...
좋더군요 저는....조용하고 전날 비가와서 그런지 비냄새에 흠뻑 취해서 돌아다녔어요..
비온후 땅과나무에 비가 스며들어 나는 이 비냄새를 전 무척 좋아하거든요..^^; 그렇게 돌아보고 매운탕도 먹고, 여수를 좀더 돌아다닌후 다음날 "변산반도" 로 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은 변산반도와여수의 사진들이 섞였는데...그냥 그냥 올립니다. 변산반도의 77번국도를 달려보고싶어 들린곳입니다. 근데 그 77번국도 뚝방사진은 아직 못올렸네요...나중에 다른여행지에 잠시 꼽사리로 껴서 올릴께요~>_<
사진에 그냥 콘트라스트만 이빠이 주고 올려서 마음에 안들지만;; 이번 사진들이 하나같이 좀 그렇습니다...제대로 찍은사진이 없거든요...
주말이네요...제주도에 있는데 비온다고하니 조금 슬퍼요..엉엉 비 안오게 기도해주세욜~쿨럭!!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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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07.03.23 17: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허허... 어찌 이리도 사진들이 따뜻한 느낌일까요? 너무 좋습니다^^;;;
    잘 정리하시면, 여행잡지에 실어도 충분하시겠어요~!

  2. ciyne 2007.03.24 18: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너무해요! -ㅅ-완젼 뽐푸질 해주시네 ㅠㅠ 크으읔ㅋ; 제주도에 계시는군요-0-
    좋은시간되세요~

  3. iris 2007.03.24 20: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져요 령주님 ^^
    이렇게 멋진 곳을 여행다니시는 그 여유 정말 부럽습니다 ㅠ.ㅠ
    사진도 언제나처럼 멋지네요.
    전 어제 오늘 홈페이지가 안 열려서 미치겠어요. 업뎃을 너무 안해서 벌받았나 싶기도 하고 -_- 계정회사에도 이유가 없다는데 왜 그러는지.. 쩝..
    암튼 즐거운 여행 되세요 ^^

    • 령주/徐 2007.03.27 16:45  address  modify / delete

      앗 아이리스님 왜 홈페이지가 안열리나요??ㅠㅠ
      그것처럼 답답한것도 없는데...
      지금은 열리시는지...놀러가봐야겠습니다^^
      봄여행 좋더라구요..꽃들도 많고..^^;

  4. 쌍둥아빠 2007.03.31 20: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가 살고 있는 여수를 왔다 가셨군요.
    여수 깨끗하고 조용한 도시죠 ^^
    고향이며 저의 삶의 터전이기도 하고 좋은 느낌받으셨으면 좋겠네요.

    • 령주/徐 2007.04.01 03:35  address  modify / delete

      쌍둥이아빠님 여수에 사시는군요..;ㅁ;
      좋았습니다. 조용하고 따뜻한곳이였어요 정말>_<
      한참동안을 거닐면서 비도오고난후라 비냄새에 흠뻑 취해있었어요..후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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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 무작정 떠나보려 길을 떠났습니다. 그러고선 "경주"를 가보고싶어 차를 돌렸습니다만 가는 고속도로에서 하늘이 꾸물꾸물 하는것입니다. 동생에게 전화해서 날씨를 물어보니 비가온다는것이에요..이게 왠말입니까..흑흑..ㅠㅠ
그때 라디오에서 여수에서 동백꽃축제를 한다는말에 차를 돌려 가던중 휴게소에서 매화축제를 한다는말에 또다시 매화마을로 향했습니다...우여곡절끝에 도착한 매화마을은...주말에다가 축제첫날이라 엄청난 인파가 몰렸더라구요. 사실 드라마 "다모"촬영지라는말에 드라마속의 장면이 떠오르면서 엄청 기대를 하고 갔더랬지요-_-

사람이 많이 몰리는곳을 좋아하지않는 저로써는 정말 힘들었지만 오랫만에 축제라는곳에 가본것으로 만족해야했습니다. 매화는 점점 절정을 이루고있었고, 정말 가까이 가서 볼수록 매료되었습니다. 특히 매화꽃이 떨어질때의 그 풍경이란 너무나 좋더라구요. 기대를 많이 해서인지 살짝 실망감도있었지만;; 아마 사람이 많지 않은때라면 너무나 좋았을꺼 같아요. 이곳이 그렇게 유명한곳인지는 정말 몰랐습니다. 그곳에서 국밥을 먹고, 버스를 타러 가는데...(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버스로 다니더라구요. 무료입니다.^^) 사람이 엄청 많고 차가 오질않는겁니다. 할수없이 걸어가자고 걷고있는데 버스가 오더니 타라고 문을 열어주더군요. 안타고 걸어갔으면 멀어서 다리가 아플뻔했습니다. 버스타고 주차장으로와서 겨우 빠져나왔습니다. 좀 일찍가서 다행이지 저희가 빠져나오는 오후에는 들어가는 차량의 엄청난 줄에 깜짝 놀랐어요. 저희도 들어갈때 조금 막혔지만 이정도는 아니였거든요.

여하튼 무사히 빠져나오면서 이날밤은 완전 뻗어버렸습니다. 너무 힘들었어요..ㅠㅠ
사실 이번 여행은 사진여행이 아닌관계로 눈속에 담긴모습이 더 많았습니다.헤헤 지금도 사진은 그닥 많이 찍지 않았어요...저번여행에서는 엄청난 사진으로 사실 즐기고있는 느낌이 별루없어서;;
그저 보고 느끼고 그랬습니다.>_<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곤 여수의 오동도섬으로 향했습니다. 햇빛이 나길래 날씨가 따뜻해서 얇게 입고 나갔다가 날씨가 바로 흐려지고 오동도섬을 나올때는 살짝 빗방울도 내리면서 정말 추웠어요...ㅠㅠ
몸을 덜덜덜 떨면서 "매운탕"을 먹었습니다. 다음 여행기는 서울에가서 정리하고 포스팅할께요>_<
서울에 올라간후 몇일후 제주도로 여행을 가기때문에 밀리지않게 후기 올릴께요~

저 이렇게 여행다니고 있습니다!! 추후 몇장의 사진은 photo(블로그)에 올릴께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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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泰伶 2007.03.19 00: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예쁘네요! T_T
    더불어 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 부럽따아!!!

  2. 정호씨ㅡ_-)b 2007.03.19 00: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멋진데요?

  3. ciyne 2007.03.19 00: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매화군요; 전 사진만 봤을때 벗꽃인줄 알았어요;;=_=) 헤 정말 좋은 추억 남기시네요.~ 저도 요즘 홀로 여행가고 싶네요. 하루하루가 그냥..좀 그래요-_ㅠ

    • 령주/徐 2007.03.19 18:58  address  modify / delete

      벚꽃은 좀더 화려한듯..매화는 좀더 차분하더라구요^^;
      날씨가 점점 좋아지니 한번 여행해보세요~>_<

  4. yamubi 2007.03.19 07: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행중이구나. 눈에 마음에 많이 담고 와.

  5. 우담아빠 2007.03.19 08: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굿입니다.. 우연히 매화마을에 가시다니.. 상당히 유명한 곳이고, 그래서 잘 아는 분들은 꺼려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ㅎㅎ
    사진에서 봄을 만끽할 수 있네요. 잘 보고 갑니다^^

    • 령주/徐 2007.03.19 18:59  address  modify / delete

      우담아빠님 말들으니 역시 유명한곳이였구나싶네요~
      다음에는 아마도 안갈꺼 같아요...하하하
      네 봄이 왔어요 정말루...

  6. liebemoon 2007.03.19 12: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봄이로군요! :)

  7. 서랍속의동화 2007.03.19 13: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매화가 피어나네요..!!!
    조만간 카메라 들고 벚꽃 놀이도 갈 수 있겠어요! > _<

  8. bluewindy 2007.03.19 13: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매화가 참 예쁘네요. 여행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9. ilovebio@naver.com 2007.03.22 19: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색감이라는 것이.... 아날로그의 회귀를 자꾸 재촉하는 듯한.... 저도 언능 매화꽃을 찍어놔야겠어요~

  10. 승희 2007.03.23 09: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멋지다~~
    다른사진도 기대하고있을께용!

  11. Evelina 2007.10.08 23: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사진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이제서야 보게되다니~ 트랙백 주셔서 그걸로 쫓아와봤어요. ^^ 저랑 좋아하시는 것도 비슷하신 듯~



오랫만의 포스팅이라 살짝 긴장되는것은 무얼까요?하하하

이번에 "생각속의집" 팬션을 작년에 예약하고 주말에 놀러갔다왔습니다. 사실 굉장히 비싸고, 외관의 사진들로 인하여 굉장히 기대했다면, 조금은 실망도 있었습니다. 부지가 굉장히 클줄 알았는데;; 작더라구요..모 그래도 오랫만에 놀러갔기때문에 너무나 즐겁게 지내다가 왔습니다.
특히 밤하늘의 별이 너무나 많아 두근두근 거리며 돌아왔지요. 그렇게 많은별은 오랫만에 보는거 같아요. 하늘을 계속 쳐다보고있자니 별들이 하나둘씩 순식간에 많아지며, 별자리도 모르는 내가 북두칠성도 보고, 별똥별이 떨어지는것을 보며 소원을 빌지못해 안타깝기도 했지욥!!- _-;

1박2일로 놀러가면서...더더군다나 입실은 오후 3시고 퇴실이 오후12시였어요...짧은일정인데 짐은 엄청 많았어요..(취미생활인 인형을 데리고 가서리;;;) 그래서 음식은 그곳에 주문해서 먹기로 했습니다. 아침까지 준다는 말에 맛있기를 바라며 갔어요. 나쁘지 않더라구요. 바베큐와샐러드, 와인이 나오고 (밖에서 직접 구워먹을시 5000원을 추가해야한다는 말에 춥기도해서 그냥 레스토랑에서 먹기로 했습니다^^) 다 먹은후 한식으로 된장찌게와 반찬과 밥이 나오더군요. 웃으면서 즐겁게 후식까지 잘먹고, 밤늦게까지 수다에 수다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곤 하루가 갔습니다.ㅠㅠ

 

아침일찍 일어나보니 사진을 정말 안찍고 놀기만 했더라구요. 그래서 산책겸 밖으로 향했습니다. 건물들을 찍으며, 조금 돌아다녀보았습니다만 숙소들이 통으로된 창들이기때문에 들어가기 좀 모했습니다. 그냥 겉핥기식으로 돌아다녀보곤 아침을 먹었습니다. 다들 양식으로 드시는데 우리는 아침에 한식으로 먹었습니다. 북어국에 반찬들이 나오는데 나쁘지 않았아요...그리고나니 벌써 퇴실을 해야하더라구요. 이렇게 일찍 나와 서울로 오면 오후 2시? 너무 일찍인거 같아 홍대로 다 함께 향했습니다. 그리곤 예전에 포스팅했던 360알파와 비슷한 ZIBE로 갔습니다. 오랫만에 좋아하는 칵테일 "준벅"을 시켜먹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아쉬움을 뒤로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짐도 많이 들로 갔기때문에 굉장히 피곤하고 힘들줄 알았는데 생각보다는 즐거운 나들이였습니다. 모 자고 일어나니 오늘은 몸이 찌뿌둥한게 장난 아니지만...> _<
다음엔 좀더 다른 팬션에 놀러가고 싶기는 한데 비싸서 팬션으로 돈을 쓰는 여행은 아마 없을꺼 같아요. 좋기는 하고 이뿌기도해서 즐거웠지만 조금 돈이 아까웠다고 할까...팬션보다는 여행을 다니는것이 더 좋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도 사진을 편집해보니 이쁘고 멋지긴 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생각속의 집 -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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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07.02.12 22: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좀더 보실분은 photograpy에 올려두겠습니다^^

  2. 승희 2007.02.12 23: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걱정했던대로 멋진 사진들이군요!!!!!
    즐거웠어.ㅠ_ㅠ
    나도 해야하는데....

  3. 딸기뿡이 2007.02.13 00: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니아니! 저 사진속에 보이시는 분은 누구신가요? 혹시혹시? ^_^
    저는 놀러가서 일찍 일어나서 산책하는 분들 존경합니다 -_- 어찌나 늦게자고 늦게 일어나는지 하루의 시작이 늦어요 후후.
    아 이포스팅 보니까 작년 크리스마스에 속초에 여행갔던 것처럼 또 놀러가고 싶어요. 봄되면 가야지 헤헤.

    • 령주/徐 2007.02.14 12:14  address  modify / delete

      아니요 저사진속의..는 동생입니다..후훗
      저도 아침잠이 많아요...산책을 했지만 아침일찍은 아니고..모 그래도 오전9시 좀넘은...나름 아침산책입니다....ㅎㅎ
      오옷 크리스마스에 속초라...전 한번도 크리스마스날 서울을 벗어난적이 없었는데..-_-;; 봄여행...좋아요좋아요!

  4. 泰伶 2007.02.13 01: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야, 이런 사기 사진들.......그래도 이리 보니 차암 좋네요 T_T
    그리고 저 좀 지켜주세요! 언니로 오해받잖아염 <-
    뭐, 저 사진은 저 같지 않게 잘나와서 공개해도 문제 없지만요, 으하하 (간사;;;)

    • 령주/徐 2007.02.14 12:15  address  modify / delete

      프하하하 사기사진들이라니... <- 맞는말이다!!
      전화에도 이야기했듯이 왜 저사진이 올라갔을까..임!!ㅠ
      여하튼 우리 너무너무 즐거웠지?

  5. 우담아빠 2007.02.13 07: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무슨 펜션을 작년에 예약하고 가셨답니까? ㅎㅎ
    예전에 좋은 펜션 찾아보다가 한번쯤 본 기억이 있는 곳이군요.^^

    • 령주/徐 2007.02.14 12:16  address  modify / delete

      아 팬션이 주말은 예약하기 힘들더라구요..-_-
      좀 유명하다싶으면 다 그렇던걸료...직장때문에 주말밖에 안되어서 작년12월에 예약하고 이번에 놀러갔습니다^^;
      이곳 예약할때 몰랐는데 생각보다 유명한곳이더라구요~

  6. 도도온냐 2007.02.13 08: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나두 가보고싶당..ㅠㅜ

    • 령주/徐 2007.02.14 12:17  address  modify / delete

      언니!! 이곳보다 다른곳 추천이야!!
      이곳 나쁘지는 않았는데 넘 비싸..평일에 간다면 조금 추천!!크크 둥이떄문에 갔다올수나 있으려나..ㅠ

  7. alice 2007.02.13 08: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따로 보정을 하시진 않나요? 아니면 원래 저런 색감으로 찍히는건지..
    늘 느끼지만 사진이 너무 예뻐요~~

    • 령주/徐 2007.02.14 12:21  address  modify / delete

      앨리스님이 언제나 색감이 좋다니깐 기분좋아요^^;
      저의 색감은요..set up에서 노랑이나 파랑쪽으로 셋팅을 좀더 하면서 그때그때 찍어보고 그러거든요;; 워낙 사진크기가 커서 줄이니 사진을 따로 보정할필요는 없더라구요..
      그저 콘트라스트를 좀 많이 주긴했어요..크크크- _-;

  8. ciyne 2007.02.13 09: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_-;많이 비싼것 같아요(-- ); 마치 영화속의 집같네요. (쿵쿵~지금 이순간 머리를 벽에 부디치며 방학시즌이 끝나가는걸 후회하고있습니다-_ㅠ)

    • 령주/徐 2007.02.14 12:22  address  modify / delete

      네 좀 비싸요..ㅠㅠ
      여름이 또 오자나요..그리고 시험기간만 아니면 조금 시간내서 갔다오는것도 나쁘지 않구요...ciyne님의 멋진사진을 보니 놀러갔다온사진도 궁금해지는데요?

    • ciyne 2007.02.14 16:39  address  modify / delete

      -ㅁ-;전 아직 멀었어요. 이번에 렌즈 바꿀려고 하는데 ㅋㅋ 스튜디오 촬영 해보고 싶어요:>

    • 령주/徐 2007.02.14 18:46  address  modify / delete

      와우 스튜디오촬영이라..멋진데요?
      어떤렌즈로 바꾸실런지 궁금하네요>_< 부럽당~

  9. iris 2007.02.13 22: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다녀오셨군요. 사진 정말 이쁘네요 ^^
    펜션여행은 사실 돈이 좀 아깝긴 하죠.
    대부분 펜션들이 입실시간은 늦고 퇴실시간은 빠르더라구요. 제길 -_-;;;
    노천탕도 들어가셨나요? ㅎㅎ 전 그 노천탕이 넘 탐났거든요 ㅠ.ㅠ

    • 령주/徐 2007.02.14 12:26  address  modify / delete

      네 드뎌 다녀왔습니다.ㅠㅠ
      사진은 이쁜데요 생각만큼은 아니였어요..
      아이리스님 이곳말고 그때 선택하신 팬션이 훨씬 좋았을꺼란 생각이 들어요^^;
      맞아요...입실은 늦고 퇴실은 빠르고...정말 제귈이에요!!-_-
      노천탕을 못들어가서 좀 별루였나?ㅠㅠ 싶기도해요!!~

  10. 가을 2007.02.14 09: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크크.. 정말로 사기사진...그래도 재미있었어요 정말 함께 여행간건 처음 -_ㅠ
    언니사진보니까 이쪽은 아니더라도 또 놀러가고 싶내요 훌쩍;;
    올해 열심히 연수 받을테니까 다음번엔 꼭 차로 이동해요 캬캬캬캬

    • 령주/徐 2007.02.14 12:25  address  modify / delete

      너무 사기사진이라고 하진말자..그래도 잼있었잖아..ㅋㅋ
      응 우리 처음이니깐..더 좋았어!!
      다음에 또 가자...어디든 함꼐 가면 즐거울꺼야..
      우리 여행코드 맞는거 같아..그치?^^

  11. 이툰 2007.02.14 21: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속 건물들도 너무 멋지고 음식도 맛있어 보이고 사진도 예뻐요 :D 너무 재밌는 곳을 다녀오신것 같네요. 별도 많이 보셨다니 부러워요 ^^ 요즘엔 별보기가 참 어렵잖아요..

    • 령주/徐 2007.02.27 08:51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이툰님^^
      네 별 요즘 서울하늘아래에서 보기 힘들죠..
      근데 조금만 나가면 그렇게 많은 별들을 볼수있더라구요!!~
      음식은 정말 괜찮았습니다!!>_<

  12. bluewindy 2007.02.15 10: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빨 인가요? ^^; 저도 놀러가고 싶어요 ㅠ.ㅠ

    • 령주/徐 2007.02.27 08:52  address  modify / delete

      네 좀 많이 사진빨이에요!!!bluewindy님 회사때문에 평일은 힘드실테지만 봄이 오고있으니 주말에 시간내서 놀러갔다오세요!!>_<
      좋아요!!후훗

  13. 와니 2007.02.23 21: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이 정말 좋네요. 뭘로 찍으시는지 정말 색감이 환상!

    애인분과 여행댕겨오신건가요 저도 저런데 놀러가고 싶은데 혼자 가야하나;

    • 령주/徐 2007.02.27 08:52  address  modify / delete

      30D로 찍었어요..와니님!!^^
      애인이랑 다녀왔으면 좋았겠지만;;ㅋㅋ 친구들과 함께 다녀왔습니다...좋았어요♡

  14. Raycat 2008.03.10 22: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느룸으로 가셨나...여기 좀 비싼감은 있지만... 한번쯤 쉬어 가보기엔 괜찮은곳...^^

  15. montreal florist 2009.11.03 00: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건물 구경만으로도 즐거운 곳이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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