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n & Design by m a y o b i t t o o
Copyright @ 2006  w w w . m o o d s y n d r o m e . c o m  All right reserved
 

j e l l y t o o n           @ i n s t a g r a m e  



 




  1.     +   2008.06.01  |   촛불 (27)
  2.     +   2008.05.27  |   촛불집회.... (24)
  3.     +   2008.05.22  |   버스안에서... (23)
  4.     +   2008.05.21  |   Black n White in street (26)
  5.     +   2008.05.18  |   my Footmarks in People (36)
  6.     +   2008.05.12  |   FreeMarket 28th (18)
  7.     +   2008.04.21  |   오늘도 내일도 화이팅!! 이러고 있다... 모드!! (38)
  8.     +   2008.04.01  |   Happy Birthday to you (32)
  9.     +   2008.03.18  |   photo in St. Valentine's Day (20)
  10.     +   2007.12.31  |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36)
  11.     +   2007.12.27  |   Party Party Party (24)
  12.     +   2007.12.21  |   Christmas soldiers (34)
  13.     +   2007.11.12  |   In Footmarks... (23)
  14.     +   2007.11.06  |   일상 (15)
  15.     +   2007.10.15  |   감기몸살 (32)
  16.     +   2007.10.12  |   이래서 블로그 애착이 더 커져요!! (19)
  17.     +   2007.08.30  |   아버님 생신때... (17)
  18.     +   2007.06.15  |   퇴근길 (11)
  19.     +   2007.03.22  |   nude croquis (2)
  20.     +   2007.03.22  |   nude croquis (4)
  21.     +   2007.03.14  |   요즘 근황 (12)
  22.     +   2007.02.01  |   목동의 천정 (14)
  23.     +   2007.01.27  |   탠션 업!! 스킨 업!! (10)
  24.     +   2007.01.13  |   어머님 생신 (15)
  25.     +   2007.01.06  |   주말 그리고... (16)
  26.     +   2007.01.03  |   2007년 한해의 시작 (20)
  27.     +   2006.12.31  |   해피뉴이얼~ (18)
  28.     +   2006.12.27  |   크리스마스와연말 (22)
  29.     +   2006.12.22  |   흰눈이 펑펑오던 날 (17)









소망하지 않으면 어찌 얻을수 있을까........










 
     일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06.01 02: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령주/徐 2008.06.01 02: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지금 처음으로 제 블로그가 아주아주 유명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더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볼테니깐요..ㅠㅠ
    처음으로 그런생각해봅니다..쩝!!

    • 딸뿡 2008.06.01 03: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래서 보자마자 바로 블로거뉴스 추천을 빠방 눌렀잖아요 ^^

    • 령주/徐 2008.06.01 10: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근데 지금 이글을 삭제하고 싶어..
      뭐랄까..그냥 삽질하고 있는 글같아...다들 혼란스럽다고하고 나도 그렇고...난 일찍들어와서 몰랐는데...남은사람들은 난리가 나있고...그것이 꼬옥 옳다는 생각이 들지도 않고...그렇다고 안하고 그냥 방관자로 있는것도 옳다는 생각이 안들고...
      사실 나야말로 항상 방관자로 있던 사람인데...안하던짓 하니깐 이런걸까?싶기도 하고..그냥 기분이 이상해...
      나 웃기지?하하하하;;
      하지만 정말 이 모든상황이 너무나 황당스러워서 웃음이 오히려나...하하하하ㅠㅠ;;
      그때가 오는건가? 그때가 오면 괜히 기분 다운에 생각도 많아지고 그러는데..쩝!!-_-;;

      성숙하고 정확한 시각과 생각으로 살아갈수 있으면 참 좋을텐데;;쩝!!

  3. 2008.06.01 04: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8.06.01 10: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랫만이에요 비밀글님^^
      저도 오랫만인데 이런글이 되버렸어요..그쵸?
      함께 힘내야겠죠??후훗;; 잘지내고 계시죠??

  4. ::MaYa:: 2008.06.01 11: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고생많이 하셨어요.
    새벽내내 영상들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분했는지,,,

    • 령주/徐 2008.06.02 00: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저도 새벽내내 영상보면서 가슴이 아팠어요...
      사실 시위도 약간은 문제라고 생각은 하지만...그상황에 있었다면 나도 그러지 않았을까?싶어서 그리 말하지 못하겠네요;;;

      평화집회로 계속 되기를 바라며 나가봅니다;;

  5. comodo 2008.06.01 11: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고생 많으셨네요.
    이명박은 주동자가 누구며 그 많은 촛불은 누가 사줬냐고 하는 말까지 했다던데.. 갈수록 가관입니다 정말.
    정말 무슨 말보다 고생 많으셨어요. 저도 추천 했어요~ 헤헤 :)

    • 령주/徐 2008.06.02 00: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생각보다 몇일나갔다고 벌써 이러니...연달아 나가서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일도 하고있으니..
      몸좀 추스리고 다시 나갈려고요..
      감사합니다 comodo님..
      정말 갈수록 좋은 모습들이여야 할텐데요..ㅠㅠ

  6. DOKS promotion 2008.06.01 12: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령주님포스팅을 많은사람이 봤으면 좋겠습니다. 기분이 매우 안좋아지네요 정말 .... 이런 .. 아놔 ..

    • 령주/徐 2008.06.02 00: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넷물고기님^^
      감사합니다..
      네 저도 이런사람들도 많으니 이런생각을 갖은 분들도 함께 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ㅠㅠ;;
      매체를 통해서만 보게 되면 그게 다일꺼 같거든요..그렇지 않은데도 말이죠..ㅠㅠ 그래서 마음도 아프고...또 그들을 이해못하는것도 아니고 말이죠..저도 그상황이였다면 그리했을꺼 같아서...그곳에 있었기때문에 말이죠...에효...

      글이 길어졌네요..ㅎㅎ;;

  7. 2008.06.01 20: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8.06.02 00: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내가 그랬어...그래서 친구에게 그랬어..
      나 굉장히 부끄럽고 미칠꺼 같다라고...그쩍그쩍...
      아마 니상황을 내가 제일 잘 알껄??후훗
      근데 생각보다 나갔더니 별거아닌 일어었던거야...생각보다 그래서 황당하고 이것떄문에 그리 고민하고 힘들어했나? 모 이런기분? 그냥 밖에 있다가 그런행렬을 보면 잠시 함꼐 했다가 들어와...^^;;
      그럼 된거라는...그나저나 냉동 쇠고기가 부산에 도착해고 제일 먼저 풀린다니 조심해..ㅠㅠ
      3일이면 내일 모레네...그거 저지한다고 많이들 내려가기도 해서...걱정이네~

  8. 2008.06.01 20: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8.06.02 00: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우아...언니 우리 같이 있었나보네요...제가 그전날부터 계속 나갔었거든요...
      그리고 오늘은 완전 뻗어버렸어요..쿨럭;;;
      근데 처음에 굉장한 이질감과 함께 찌푸리는걸 보게 되었는데도 다시 나갔어요..위의 글처럼 그런마음으로요...
      나쁘다고 변질되었다고 안하고 있으면 어떻게해...이런마음으로...지금은 나름 즐기면서 꼭 잘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그렇게 나가요...처음엔 심각한 기분으로 나갔지만 지금은 처음처럼 평화로운 시위로 내 스스로 생각하고 나가요...분위기에 휩쓸리지 않으려 노력하면서요^^;;

      네...정말 우리의 의지가 관철되는 역사를 진.짜. 보고시퍼요..ㅠㅠㅠㅠ

  9. Raycat 2008.06.02 00: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둥 참여했었는데... 오랜시간을 같이 있지는 못했지만... 어쨌든 파이팅입니다..
    몸조심하시구염....

    • 령주/徐 2008.06.02 01: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저도 사실 오래있지 않아요...
      그저 7시에 모일떄 가서 10-11시면 집으로 향해요...^^:
      그래도 그 작은모든것들이 분명 의미있다라고 생각해요...

      넵!!몸조심할께요~Fallen Angel님도..

  10. 2008.06.02 03: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1. 시네마천국 2008.06.02 08: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많이들 다셨네요~

  12. 딸뿡 2008.06.02 13: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벌써 5만이 넘은 것 같은데... 작은 촛불 하나로 대한민국을 응원하고 지킨다는 말은 낯간지럽지만, 이러한 행동 하나 하나가 의미있는 거니까.... 요 촛불 실타래가 최종적인 걸로 바뀌었네요? :)

    • 령주/徐 2008.06.03 13: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위의 글들은 계속 지우고 싶었는데...
      역시 결국 지웠어...그리고 저글은 동생이 써놓은 글인데..내마음을 제대로 대변해주는 문장이라는 생각이...
      응...그래서 최종적으로 저렇게 바꿔놓았어;;

  13. 혜아룜 2008.06.02 20: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하나 밝혔어요. 집구석에 짱박혀서 있는 부끄러움을 좀 지워주십사 달았는데 블로그에서 홀로 켜져있는 촛불을 보니 맘이 아파요. 나는 아무런 행동도 취하고 있지 않구나 싶고. 그래서요. 내일은 후원금을 보내야겠어요. 이런 걸로라도 뭔가 해야지요.
    그리고 촛불집회에서 다치시지 않고 돌아오셔서 다행이예요. 사진들 보니 많이 다치신 분 이야기도 들리고 해서 싱숭생숭 했거든요. (누구는 실명이라고 하고 폐가 다쳐서 거의 죽어간다는 소문도 들리고 에휴)

    • 령주/徐 2008.06.03 13: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조그마한 저의 행동들이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 계속 보고 있어요...
      어제 많은분들이 그 비오는 와중에도 나가서 계시는 모습에 또 놀라고 말이죠..
      아무래도 늦은시간까지 안있기 때문일꺼에요...
      전 평화적인 촛불집회를 지지하는 입장이기때문에...11시정도면 들어오거든요..;;그래도 그후 남은 그들의 모습을 생방송으로 지켜보며 안타깝고 분하고 마음이 아파요 정말..ㅠㅠ













출처 - 네이버 이미지



나 또한 함께 했었었다...여행을 다녀온 후 기사들을 접하며...
잠시 여행기를 닫아 놓는다...




수많은 블로그를 통해 보는 글들 그리고 기사들....
마음이 아프다 못해 분노가....








     일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필그레이 2008.05.27 22: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러게요.참으로 실소 썩소만 나와요.ㅜㅠ 뭐죠 이 난국은 ?? 정말 -_-;;;

  2. st.Ashley 2008.05.27 23: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급 와서 댓글 남겨서 죄송합니다.
    온라인에서도 촛불 문화제에 참여할 수 있어요.
    너무 무섭고 깜깜한 현실이지만 저는 제 블로그에서도 제 할말 할랩니다ㅠ
    http://www.sealtale.com 입니다. 백만 찍으면 해외 외신에의 더큰 홍보감인데..

  3. 시네마천국 2008.05.27 23: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무 성급하게 움직이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

    • 령주/徐 2008.05.28 13: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는 우선은 많은 사람들이 다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벌써...현장은 정말 가보지 않으면 모르는거라 하더군요...

  4. opus53 2008.05.27 23: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너무 안타까운 일들이 많아서 ... 뭐라고 말도 안나오네요.
    우리가 어쩌다 이 지경에 빠지게 된겁니까. T_T

    • 령주/徐 2008.05.28 13: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니깐 말이죠...정말...
      하지만 평화의 촛불시위로 계속 이어졌으면 하는 바램이고요...그러나 정치적인 문제니 정치적으로 갈수 밖에 없는거겠지만...저역시 안타깝고 화나고 그래서 말이 안나오네요;;-_-

  5. 딸뿡 2008.05.27 23: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폴더까지 닫아 놓은 거에요? 음..... 마음으로 함께 하고 싶어서 촛불 밝히기에 동참했는데.. 부디 우리가 원하는 걸 쟁취했으면 좋겠어요. 그들이 원하는 대로가 아닌..

    • 령주/徐 2008.05.28 13: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니 폴더는 아니고 포스팅한것을 지웠어...랄랄라 신나라 하며 포스팅할수는 없더라고...-_-;;
      나도 동참했지만....사람들이 다치지않고 꼭 우리가 원하는것이 나역시 쟁취되었으면 좋겠어...
      그리고 국민들의 이야기를 제대로 듣는 정치가 되었으면...모든게 답답하네-_-;;

  6. 혜아룜 2008.05.28 00: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몰래 보는 블로그의 rss에 촛불 밝히는 것이 있어서 동참하였어요, 거리가 멀어 함께 있지 못하는 것이 애석하지만 이렇게라도 제 마음을 전하네요. 뉴스를 보면 언제나 분통 터지는 것들 뿐이라 보고 싶지 않지만, 보지 않으면 그 현상을 제대로 이해하고 파악하지 못 할 것 같아서 꾸역꾸역 보고 있어요. 언제 살기 좋은 날이 올런지.

    • 령주/徐 2008.05.28 13: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역시 언제나 분통터지는 뉴스들 뿐이라 잘 보지않지만...정말 그래서 모르는게 너무 많아져 무지해서 이나라가 바다로 가는지 산으로 가는지 모를까봐 결국 보게 되네요...그럴때마다 열받고...하아-_-;;
      글쓸때마다 화가 점점 끌어올라서 말이죠!!

  7. Julie. 2008.05.28 02: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흰 그날따라 차를 안가져가서 차 끊기기전에 돌아왔는데.
    사진보니.. 우와... 정말 이렇게까지하는데 들은체도 안하고... ㅠㅠ

  8. zesty 2008.05.28 08: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엉망이예요 ..엉망 .. 이나라가 어떻게 될런지 ..

  9. 센~ 2008.05.28 14: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침에 이 사진보고 마음이 무겁더라구요.
    지금 비가 오네요..이런 비오는날 저는 파마하고 앉아있어요;

    • 령주/徐 2008.05.28 15: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니깐요...신나게 사실 여행다녀온 후 마음이 그래서 날씨도 이렇고..ㅠㅠ;;
      근데 센님의 댓글에 프하하하하하하 웃었어요..하하하;;

      파마 비오는날...잘나오길 바랄뿐입니다..덥썩~!!

  10. Raycat 2008.05.28 22: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투표한만큼 댓가를 치루게 될겁니다... 가혹하지만 상상이상이...

    • 령주/徐 2008.05.29 01: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넵...이번에 뭐 언론사로 정부에서 공문인가 내려온것의 일부분이 방송되었다면서요..이야기만 들었는데...그 이야기를 들으니 이제 가혹하지도 않아요 전..-_-

  11. 바다 속 구름 2008.05.29 00: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푸른색 기와집 주인땜에 못살겠어요.
    뚫린 귓구녕 일부러 막힌척 모로쇠를 일관하는 그분...

    요즘 뭘해도 즐겁지가 않고 죄스러운 마음뿐입니다ㅜㅜ

    • 령주/徐 2008.05.29 01: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흠 그런사람이 있어요..근데 저도 사실 많이 방관자적인 사람이라 조금 부끄럽습니다...
      그래서 아마도 한번 갔다오곤 바뿌다고 하면서 외면해버렸는지도 몰라요..ㅠㅠㅠㅠ

      맞아요..사실 즐겁다라는 마음이 또 그렇네요;;;쩝!!

  12. comodo 2008.05.29 15: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녀오셨군요.
    이 나라가 참 무섭습니다.
    뉴스만 봐도 거의 영화같은 이 이야기들..

    • 령주/徐 2008.05.30 03: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몇주전 초창기때라고 말해야할까요??;;
      다시 또 가려하지만요...
      집회가 시위가 되고 변질되었다지만 제마음은 안변했으니 다시 다녀오려 합니다;;



 























                  LOMOGRAPHY | LOMO LC-A |  In BUS... | Centuria 100 | No CS2 | Film scan



저 요즘 사진 무진장 올리죠?으흐흐흐 그냥 로모 생기고 손쉽게 이리저리 돌아다닐때마다 조금 조금씩 찍게 되다보니 그런거 같아요..하핫;;
모 쌓였던것을 방출한다는 느낌? 쿨럭 <-
다른분들처럼 조금씩 올리는것도 아니고 거의 찍는거 다 올리는거 같다는..하하핫;;-_-V
모 잘찍은 사진만 올리지 않고 모자라면 모자란데로 족족 올리고 있어서 인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사진은 잘 찍어지지 않네요...orz;; 이제 무작정 즐겁게 잼있게 찍는것이 조금 지나가나봐요...사진들이 약간 답답한것이...좀더 좋은 사진들을 찍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요즘 멋진 사진들을 많이 봐서 그런지도??ㅠㅠ

 
     일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시네마천국 2008.05.22 13: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버스는 또 다른 분위기가 나는군여~
    역시 잘 찍으시네요~ 부러버라........

  2. PODOH 2008.05.22 14: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로모는 항상 들고 다녔어요. 그런점은 카메라로서 참 장점이죠. 부담없이 항상 들고다닐수 있는 로모.
    버스안 사진들이 마음에 들어요!

    • 령주/徐 2008.05.22 15: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별헤는 밤님 지금 캐나다에 계신건가요??+_+
      블로그 갔다가 글을 찬찬히 읽어보고만 왔어요..2세대와 1.5세대 이야기..전 그런쪽으로는 잘 모르니..쿨럭;;

      감사합니다..버스안 사진 저도 좋더라고요..으흐흐

  3. 마키♡ 2008.05.22 14: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버스...밤 중이라 그런지 찍기는 편하셨을 듯 싶군요..
    만원상태에서 찍으려고 하면 많이 힘드셨을텐데 말이죠^^
    이번은 이 사진만의 분위가 있네요.

    • 령주/徐 2008.05.22 16: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그래도 아주 늦은 밤은 아닌데...이번버스 말고 요고 전 버스는 사람 진짜 많았어요...그냥 흘려보내고 이거 탔는데 사람이 이리 없었다는..으흐흐 좋아라~

      감사합니다~^^

  4. 미미씨 2008.05.22 15: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자..맨날 남들이 찍어놓은 사진 보면 뽐뿌받고..ㅋㅋ
    나도 령주짱꺼보면서 맨날 뽐뿌받아.

    • 령주/徐 2008.05.22 16: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마자요...어찌나 잘찍으시는 분들이 많은지...
      근데 뭔가 그런거 있잖아요 언니..뭔가 내가 보는 시각으로 내 느낌이..그니깐..뭐랄까..막 이래요..요즘..ㅠㅠㅠㅠㅠㅠㅠㅠ
      뭔가 그런 사진들을 찍고 싶어요..역시 사람들을 찍고 싶은걸까요??? 그리고 오래된...소중한 그런느낌나는 모든것들을 요즘 찍고 싶다랄까?그래요..하핫;;

      저에게 뽐뿌받으시나용?? 그럼 마구 찍어서 보여주셔욧!! 불끈!!

  5. mmiya 2008.05.22 16: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난 네 사진들 좋기만 한데, 느낌도, 색감도 다 좋고.
    하긴 현재의 상태에 만족하지 않아야, 더 발전하는 것이겠지?
    난 쑥쑥 자라나는 너의 사진들을 열심히 구경이나 할래. 히.

    • 령주/徐 2008.05.22 20: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 나도 좋아...근데 좀더 뭐랄까..일상의 느낌도..뭘까 나름함도...권태기도...활발함도...파워넘치는 그런 느낌을 담고 싶다랄까? 빛이 반짝거리는 그런 생생함같은거? 말표현의 한개다 쩝!! 여하튼 점차 찾아가겠지..으흐흐
      응 구경 열심히 해주삼~!!♡

  6. 앨리순 2008.05.22 17: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버스안의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
    제 로모는 6년전이나 지금이나... 너무 잠들어 있어서 ~ 갑자기 로모로 사진찍고 싶어시네요 ^^*

    • 령주/徐 2008.05.22 20: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떠깽이님^^
      감사합니다...저도 버스안 느낌이 좋더라고요..
      나중에 흑백사진으로도 찍어보고 싶어요...
      잠들어있던 로모를 건드려주세요~
      떠깽이님의 로모사진 궁금해지는데요??+_+

  7. Raycat 2008.05.22 20: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피곤한 하루의 마지막 순간으로 가는 길목이네욤....

  8. 수현 2008.05.22 21: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난 버스보다 전철이 더 좋은데
    버스는 멀미를~
    언니 사진 언제나 봐도 좋아요♥

  9. 블로그메니아 2008.05.23 00: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버스사진도 정말 좋습니다
    령주님의 로모사진 좋네요 저도 찍어보고 싶어지는군요!!^^;;

  10. 딸뿡 2008.05.23 01: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잉잉 버스에서도 흔들리지가 않다니. 나는 버스 사진에서는 죄다 흔들흔들 ㅠ_ㅠ 나도 언니 버스 사진 좋아요. 언니는 이제 로모유저 된지 얼마 안 됐으니까 수십 롤을 찍다 보면 언니가 최종적으로 원하던 언니만의 느낌이 고스란히 묻어난 로모 사진이 나오겠죠. 남들이 아무리 좋다 해도 자신이 '이거다' 싶은 순간이 있을 거잖아요.

    • 령주/徐 2008.05.26 05: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그래도 많이 흔들려서 찍기 힘들었다는...
      좀처럼 차가 서지 않아서;;헐헐;;
      응 나도 그래 얼마 안됐으니 계속 찍다보면 잘찍게 되겠지??^^ 고마워 고마워...으흐흐
      아자!!♬

  11. FunPick 2008.05.25 01: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로모로 찍은 사진은 정말 느낌이 참 좋은것 같습니다.
    일상 아주 가까운 모습들을 한걸음 떨어져서 새롭게 바라보게 되는 힘이 있는것 같아요. ^^

    • 령주/徐 2008.05.26 05: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펀펀데이님^^
      로모느낌 정말 좋지요?? 좋은데 왜 이제서야 찍게 되었는지 모르겠어요...쩝!!^^
      감사합니다~~으흐흐

  12. erica:) 2008.05.30 12: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워째 같은 것을 봐도 표현하면 다를까요...? 허허... 같은 걸 느끼긴 하는건지...
    항상 타고 다니던 버스인데, 령주님 사진으로 만나니 또 색다르고 감상이 다르네요.
    사진 잘 보고 가요~ 느낌도 너무 이쁘고 좋아요^^ 앞으로도 기대할게요!!!



































                LOMOGRAPHY | LOMO LC-A | The Street | Black n White | Tmax 100 | Film scan



오랫만에 흑백 필름을 끼우고 나가 보았었다. 이상하게 흑백 필름은 많이 사놓지 않게 되는 건 왜지? 그래서 이번에 아예 쟁겨 놓듯이 확~!! 다른필름들과 함께 질렀다.

많이 쓰는 센츄리아 필름은 DNP회사꺼는 글렀다고 한다. 그래서 리얼라도 괜찮다고 해서 그거랑 좀더 비싼 필름들을 몇개, 그리고 가볍게 하프카메라에 찍는다고 슈퍼리아 등등을 묶음으로 팍팍!! 구입했다.

필름들이 와장창창 오고 나니 이제 떠나는 일만 남았나? 이런 생각에 어디든지 가고싶지만...환률로 인해 좀더 참아 보려 한다. 비쌀때는 좀 자중하고 있어야지...쩝쩝!! 더 돈모아서 더 오래 더 넓게 다니면 된다. 이런 마인드로....
하하하;; 나 많이 컸다...-_-VV

ps:) 그나저나 필름맡길때 항상 말했더니 이제 단골이라고 이야기 안해주셔도 안다고 하더니...이번 흑백필름은 이상하다. CD로 담아서 받았는데 포샵을 해놓은듯한 느낌? 너무 쨍하고, 사진이 좀 이상타. 원래 로모로 흑백을 찍으면 이렇듯 쨍하게 나오나? 나중에 다른필름들을 맡기러 갈때 한번 물어봐야겠다. 만약 손댄거라면 원본으로 다시 달라고 하고 싶다..쩝!!

 
     일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시네마천국 2008.05.21 13: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디인가요?

    종로인가??

    흑백 사진 오랜만에 보네요~ㅎㅎ

    • 령주/徐 2008.05.22 12: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여기는 종로하고 동대문이에요^^

      저도 흑백사진 오랫만에 맡겨보는데...쩝!!
      그냥 f3ph로 찍을까봐요 다음에는...하핫;;

  2. 마키♡ 2008.05.21 13: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흑백으로 보니 또 다른 느낌이 나군요..
    그나저나 던킨 안 가본지 오래.ㅠㅠ

  3. 미미씨 2008.05.21 14: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 사진 엄청 찍는구낭..부럽다..ㅜㅜ
    나도 새 렌즈에 새로운 토이에 거기다가 필름도 왕창 샀으면서 도통 찍을 생각도 안하고...ㅠㅠ
    괜히 옛날 사진 보면서 그리워만 하고...
    근데, 나도 흑백필름 넣고 만족했던 적이 거의 없어. 충무로나 이런데 가지 않는한은 거의 칼라뽑는거에서 흑백 전환으로 한다..뭐 그런 얘길 들어서....
    그래서 흑백으로 안 찍으려고 하는데 집에 몇개 있어서 또 찍긴 하겠지만
    스캔 잘 해주는델 만나야해. 나 예전에 400픽셀(싸이 이미지 사진 올리는 크기 손바닥만한)로 이미지 담아주는거 보고 기절한적이 한번...그것도 종로한복판의 사진관에서...

    • 령주/徐 2008.05.22 12: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근데 아마 몰아서 그동안 못올린거 올리는 중인지도 몰라요...쿨럭;;하핫^^;;
      그러게 언니 새 렌즈도 구입하셨고만...35mm 언능 찍어서 보여주시와용!!!
      토이카메라도 그렇고, 필름도..?? 언니의 멋진사진 또 보고싶어요...징징

      제가 맡기는 곳 제법 괜찮거든요? 사실 다른곳보다 이곳에서 뽑아주는 색감이 전 굉장히 좋아요..그래서 예전에 중국에서 흑백 뽑을때도 좋았는데...쩝!!
      이번엔 좀...하아;; 한번 물어보고 다시 맡겨봐야겠어요^^

      그니깐요 예전에 언니한테서 그렇게 작게 담아준다는 가게 있다는말에 깜짝!!-_-
      근데 참 비싸요...정말..ㅠㅠㅠㅠ

  4. Ezina 2008.05.21 16: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몇번 로모에 흑백필름 넣고 사진찍은적이 있는데 그때 별로였었어요.
    령주님 사진처럼 쨍하게, 명암차가 심하게 나서 하얗게 날아간부분이 많았는데,
    그게 로모가 원래 콘트라스트가 심해서 그런게 아닌가 싶어요.
    제생각에 흑백은 좀 은은해야 제맛인데 말이죠
    같은 필름으로 그냥 필카로 찍어서 같은곳에서 현상스캔을 했는데 그건 멀쩡했으니까
    현상소 탓은 아니었던거 같고 로모의 특성상 그런거구나 결론을 내렸던 기억이 납니다. ㅎㅎ
    그후론 제 로모는 컬러 전담이라는 ^^ㅋ (물론 제 개인적인 경험이니까 아닐수도 있습니다;;ㅋ)

    • 령주/徐 2008.05.22 12: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런가요?흠흠;; 로모를 지금에서야 사용해보니 살짝 모르겠어요..그냥 제 필카로 찍는게 더 나을꺼 같기도 하고^^;;
      어쩜 로모라서 조금더 쨍할수도 있겠다 싶기도 해요..ㅎㅎ;;
      나중에 또 한번 다른것과 로모와 함께 찍어서 한번 맡겨봐야겠어요...로모가 그런거라면..저도 그냥 컬러전담이 되겠지요??으흐흐

  5. opus53 2008.05.21 17: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가 흑백필름으로 찍었을 때는 좀 불투명하고 흐릿하게 나오는 편인데, 전 그런거 별로거든요. 령주님 사진처럼 쨍- 하게 나왔으면 좋겠는데, 이렇게 나오는 건 로모라서 그런건가요? 으흣. 그리고 마음에 들게 현상, 스캔해주는 사진관 찾기 어려워요. 사진관에서는 다른 처리 안하고, 있는 그대로 현상스캔했다고 하는데 제가 예상한 거랑 너무 나르게 나와주니 왠지 믿을 수 없고 ... T_T 요즘은 욕심이 과해져서 집에서 직접 현상, 스캔까지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큰일이예요. 아하하.

    • 령주/徐 2008.05.22 12: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 마음에 들게 현상 스킨해주는곳은 정말 드물어요..
      그래서 어쩌면 흑백필름 하시는분들은 대부분 자가현상을 많이 하시는지도 모르겠고 말이죠!!하핫;;
      저도 요즘 욕심이 과해져서...직접은 아지만 사진을 좀 다른 시각으로 찍어보고 싶어졌는데...기술적으로 모르니 조금 답답해짐을 느껴요..이럴때면 가끔 손에서 사진기를 잘 놓아버리던데;;;쩝!!
      여행가고 싶기도 하고 말이죠..하핫;; <- 댓글이 산으로 가고 있군욜...쿨럭;;

  6. Raycat 2008.05.21 19: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흑백은 아무래도 현상소가 따로 있으니.. 글고 자가현상 하는게 좋더군요...
    사진관에 맡기니 가끔 얼룩이 생겨서....
    글고 저건 수정한게 맞는거 같은데요...^^.

    • 령주/徐 2008.05.22 12: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렇지요? 역시 자가현상 하는게 제일 좋은거 같아요..
      네 제가 봐도 수정한게 맞는거 같아요^^
      제일 마지막 사진보면 얼룩얼룩한것이 좀 이상하고 말이죠...쩝!!-_-;;

  7. 딸뿡 2008.05.21 22: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컬러필름은 모르겠지만 흑백은 진짜 흑백전문으로 잘 뽑아내는 곳에서 해야할 것 같더라고요. 또 로모는 비네팅때문이라도 '컬러'가 체질인 카메라라 우리가 원하는(?) 흑백의 느낌을 못 담기도 하는 듯해요. 언니! 나같은 경우에는 컬러필름, 흑백필름은 현상+스캔을 맡기는 곳이 달라요. 컬러도 중요하지만 흑백은 더욱 전문매장에 안 맡기면 결과물이 신통찮더라고요.
    + 보통은 보정을 하다보니, 그쪽에서 실수로 보정했을 수도 있을 듯 싶은데요 :D

    • 령주/徐 2008.05.22 12: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 그런거 같아...근처에는 없는듯 싶고...요즘 흑백전문으로 하는곳이 너무 없으니...흠흠;; 멀리 있는곳은 아는데 그게 또 그렇게 잘 안되잖아..-_- 인터넷으로 어디어디가 좋다더라 그런말만 들었으니...쩝!!

      응 어쩌면 말이 없었으니 보정을 그쪽에서 그냥 했을수도 있겠구나 싶어...일하는 사람들이 좀 있으니 다른사람들이 할수도 있고 말야...

  8. Julie. 2008.05.21 23: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흑백은 흑백대로 컬러는 컬러대로 각자 개성이 뚜렷한거 같아요~

  9. comodo 2008.05.22 03: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종로군요!!
    잘은 사진이 뭔가 처리가 된듯한 느낌이다.....했더니 이런 일이 있었군요,

    • 령주/徐 2008.05.22 12: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넵!! 종로에요..동대문도 있고..^^;;
      그쵸? 제 사진들이 필카로 오면서 포샵을 전혀 안해서 쨍한느낌은 없지만;; 그냥 있는 그대로를 보여드리고 있거든요^^;;
      근데 이번 사진은 받아보고 조금 놀랬었는데...아무래도 보정한거 같아요...하핫;;

  10. 혜아룜 2008.05.22 08: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 그런 사연이 있었군요. 저도 보면서 앗 로모인데 이렇게 쨍하군, 했어요. 푸하하 카메라가 없으니 이젠 그냥 막눈의 기능을 업그레이드 시키자로 변모한 :) 요사이 사진 많이 찍으셔서 좋아요.
    흑백은 정말 느낌이 달라요. 더 아늑하고 더 포근한 맛이 있다고 해야하나. 이상하게도 도시와 흑백이 어울리는 것을 보면 또 차가운 맛도 있고. 은은한데 또 도시와 잘 어울리다니.

    • 령주/徐 2008.05.22 12: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니깐요..근데 로모가 원래 더 쨍하데요...하핫;;
      전 조리개를 auto로 안해놓고 매번 바꿔가면서 하는데..로모는 A모드로 해놓고 찍는게 좋다는군요..헐헐;;
      괜시리 혼자 아닐꺼야 내 방식데로 하면 좀 달라질꺼 같은데? 막 이런 마음으로 이제껏 찍었다죠..쳇!! 그래서 이제부터는 A에 놓고 한번 찍어볼려고요 어떤가..^^;;
      그렇게 놓고 찍으면 진한 느낌이 난다는데...말이죠!!

      혜아룜님 말처럼 그래서 전 흑백사진이 굉장히 좋아요♡

  11. zesty 2008.05.22 11: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이블로그에는 안와야겠어요 -.- 필름카메라의 유혹을 주시는 ....
    요즘 계속 인물 사진 찍고 다니는데 ... 피사체에 대한 예정이 안담겨서 그런지
    맘에 드는 사진이 없어요 .. .

    • 령주/徐 2008.05.22 12: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에잇...zesty님 오랫만에 오시고선...!!!^^;
      zesty님 요즘 인물사진 찍고 다니시는구나...그래도 계속 찍다보면 애정도 생기고 zesty님만의 사진이 분명 나올꺼라 믿어욜~으흐흐
      zesty님 사진 보고싶어욧!!+_+

  12. PODOH 2008.05.22 14: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로모로 현상할때 전 아무 보정도 하지 말라고 말했었어요. ㅋㅋㅋ
    로모는 그냥 로모스러운 가끔 빛나가기도 하는 노출이랑 특히한 색감이 좋았다는 ...

    • 령주/徐 2008.05.22 16: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항상 말하는데..그곳에서 그리 말하길래 몇번 말을 안했더니 이번에 그렇네요^^;;;
      다음에는 다시 말해야겠어요...ㅎㅎ
      근데 로모다움....좋아요...크크

  13. badasokgurm 2008.05.22 16: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로모와 흑백필름의 조화군요.
    흑백필름은 참 묘해요.
    같은 사진이라도 전혀 다른 몽환적인 느낌이 나니까요.

    • 령주/徐 2008.05.22 20: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흑백사진은...참...
      아직은 잘은 모르지만 점점 더 멋져서..계속 찍어보고 싶어요..알아보고 싶고 말이죠!!
      느낌이 참 좋아요♡




 



















































































LOMOGRAPHY | LOMO LC-A | In Footmarks, in People | No CS2
Film in Centuria 100, Reala 100 | Film scan


요즘 거리를 지날때면 사람들의 모습에서 새롭게 불끈 거리는 가슴이 느껴진다...
그저 그들의 삶과 표정들, 변화들, 생김새, 특정적인 제스츄어? 모 이런것들을 담고 싶다. 하지만 카메라 뷰파인더로 볼때면 사실 제대로 찍을수 없다. 아마 똑딱이 카메라라면 스리슬쩍 찍어볼수도?하핫;;
물론 도촬이되겠지만...아쉽다. 외국에 나갔을때 한번 담아볼것을...그들은 찍어도 되냐고 할때면 환한 미소로 답해주는 이들이 꽤 많으니깐...자연스럽게 찍어도 무어라 말하지 않으니깐...물론 다 그렇지는 않지만...베트남을 가면 오히려 찍어달라는 이도 꽤 많은걸로 알고 있다.

요즘 점점 인물들을 카메라에 담고싶은 마음이 커진다... 그래서 줌카메라가 확 땡기기도 한다. 멀리 그들의 표정을 몰래 담아보고싶은 욕구로 인하여...에잇!!

시장에 갈때면 더하다. 어르신들의 모습들을 담고 싶은 마음이 너무 크다.
흑백필름도 오랫만에 샀다. 점점 카메라로 찍고싶은 내마음의 욕심이 커지고 있다.

아주아주 오랫만에 필카렌즈를 알아보러 다녀봐야겠다. 생각보다 나는 손떨림이 덜한지도 모른다. 아주 어둠속에서도 사진이 남들보다 조금은 덜 떨리고 선명하다. 하지만 200mm짜리를 들고 줌으로 이빠이 땡기면 엄청 떨리겠지? 무거워서 정말 갖고 다닐수 있을까?나는? 가볍게 로모도 좋고 그런데 내가 담아내고픈 욕심이 커지고 있어서 마음먹고 나가서 찍고 싶을때 렌즈욕심이 조금 생긴다.

사람들을 담고싶다.
 
     일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블로그메니아 2008.05.18 20: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무나 오랫만이에요 혹시나 싶어 왔는데 이렇듯 그자리에 계시는군요^^;
    멋진 사진들을 오랫만에 보니 저도 카메라를 들고 나가고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잘지내고 계시죠?
    잠시 다녀갑니다

    • 령주/徐 2008.05.19 02: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얼마만인가요 블로그메니아님..^^
      잘 지내셨나요??너무 뜸하니 안보이셔서 바뿌신가 했었어요...
      그러고보니 블로그메니아님의 멋진 사진들도 못본지 오래 되었네요...올려주세욜...<-

  2. 보람 2008.05.18 20: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로모사진보니 나도 갖고싶다
    잘지내고 계시죠? 너무 오랫만이라.. 언니 진짜 보고싶다 이제 다른회사 다니니 얼굴을 너무 못보네ㅜㅜ

    • 령주/徐 2008.05.19 02: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늘은 오랫만에 사람들을 보네..얼마만이야..
      잘지내고 있지??
      응 나도 너무너무 보고싶다..ㅠㅠ
      얼굴 까먹겠어 이러다가..흑~

  3. 딸뿡 2008.05.18 21: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을 보는데 흘러 나오는 음색이 누굴까 싶었더니 '몽라'네요. 이번 새 앨범에 있는 곡이어요?
    사람 구경이 재미있듯 사람 찍는 것도 재밌다니까요. 찍는 듯 안 찍는 듯 찰칵 찍고 집에 와서 결과물 확인했을 때 선명하면서도 의외의 괜찮은 느낌의 사진이 나오면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니까요. 언니, 근데 확실히 줌 카메라를 들고 댕기면 '나 사진 찍으러 왔어요' 하고 대놓고 무언의 메시지를 날리는 듯 해서 몰래 찰칵이 어려운 거 있죠.

    • 령주/徐 2008.05.19 02: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 곧 몽라2집이 나와서 생각나서 bg음악으로 깔았지..
      듣기좋아 바로틀기로 잠시해놓으려고...ㅎㅎ;;
      다음주쯤에 나올듯싶은데...이번에도 좋았음 좋겠다..으흐흐

      응 나도 사람들을. 일상들을. 표정을. 생생함을. 찍고싶은데...참 쉽지 않아 정말!!-_-;;
      밖으로 나가게 되면 사진들을 마구마구 찍고싶어...건물들이 아닌 사람들을..^^

  4. 운이 2008.05.18 21: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코엑스 다녀오셨었군요.
    으와 으와 로모 느낌은 역시 좋아요~

  5. 수현 2008.05.18 22: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엇 나도 어제 코엑스에서 영화봤는데 언니는 뭐봤을려나요?
    근데 어제 진짜 사람많아서 너무 힘들었다는
    전 페넬로피 봤어요 어제!!

    • 령주/徐 2008.05.19 02: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냥 그냥 보았는데..그닥 성공한 영화는 아니였;;큭~
      토요일이였으면 진짜 사람 많았겠는걸...난 금요일인데도 사람 많았다는..헐헐;;
      페넬로피 나도 보고싶은데...

  6. 2008.05.18 22: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8.05.19 02: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센츄리아가 단종되고 DNP의 센츄리아는 아니더군요...그래서 급좌절..ㅠㅠ 리얼라 좋은거 같아요...로모에 따악 맞는듯...그냥 우선 찍자고 로모는 슈퍼리아로 10개구입했는데...리얼라도 10개 구입했지만..;;슈퍼리아10개 좀 아깝지만 얼른 써야겠죠?^^;;

  7. Raycat 2008.05.18 23: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로모에 익숙해지고 계시는거 같네여... *.*.

  8. Julie. 2008.05.18 23: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래도 ^^;; 초..; 초상권이 ...;;ㅋㅋ
    로모사진인가봐요. 사진느낌이 너무 좋아요오!!

  9. liebemoon 2008.05.19 00: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아- 저도 이런 사진!!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들 모습, 길거리 풍경 .. 자연스럽게 찍고 싶어요. 저야말로 아직 쑥스러워서 카메라를 들었다가 놓기를 반복하다가 그냥 포기하곤 하는데, 령주님은 성공하셨군요! 보기 좋아요:D 개중에 아는 사람 찍는 척 하며 다른 사람들 모습 찍기 사진도 재미있어요. ^^ 정말 외국인들은 사진 찍히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카메라를 들고다니면 먼저 다가와서 찍어달라는 사람들도 많다던데 ... 사진 찍으러 외국으로 출사 한번 나가야할 듯. 크흣.

    • 령주/徐 2008.05.19 02: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길거리 풍경 마구마구 찍어보고 싶었는데 의외로 시간이 모자라 잘 안됐어요..다음엔 더!! 다음엔 흑백으로 들고 나가려고요..^^;;
      다음에 해외나갈때는 다른사람들을 담고 싶어요..역시 한국에서는 아직 찍기 힘들어요..ㅠㅠ
      다양한 사람들을 담고 싶은데 말이죠!!흑~

  10. comodo 2008.05.19 04: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코엑스네요, 처음 갔을 때는 길도 잘 못찾고 어리버리 했었는데... 옛날 생각이 문득 나요! 크크, 그리고 마지막에 찍히신 분은 제가 아는분의 모습과 90%정도 일치해서 깜짝 놀랬다능..

    • 령주/徐 2008.05.19 19: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comodo님...
      저랑 친한분들의 홈에서 자주 보았던 분이셔요...히히 방갑네요~

      저도 코엑스는 좀 정신없었어요 아직도...그리 잘가는 편이 아니라서...하핫;;
      아앗 깬다군이랑 닮은분이 계신가요??오옷..+_+

  11. 시네마천국 2008.05.19 09: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영화 잘 보셨나요??

    그나저나 메가박스 사진 중 한 덩치 하시는 2분의 모습은......ㄷㄷㄷ

    • 령주/徐 2008.05.19 19: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잘 보았었요..하핫;;;

      그 덩치분 찍을때 찔을까 말까 하다가 찍고 나서 현상해서 보고 살짝 웃음이 났어요..크크크

  12. 미미씨 2008.05.19 13: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좋구나 로모!!
    이제 손에 완전히 익숙한 느낌이네.
    렌즈구입..캬캬 어여해~~질러주는거야~~>.<
    낭군님이랑 뭔 영화를 보신거래? 저기 메가박스지?

    • 령주/徐 2008.05.19 19: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넹 좋아요 언니...가벼워서 더 좋아라하고 있어요..하핫;;
      아직도 거리감은 잘 없어서 손도 뻗어보기도 하고 그래요..그쩍그쩍..

      렌즈 질러주고 싶은데 요즘 잘 갖고 나가지도 않고...좀더 천천히 생각해볼까 하고요...
      35-70은 f3.5라서 좀 어둡고..그쩍그쩍...단렌즈들만 밝아서 말이죠..흑~!!
      깬다군과 본게 바로 언니가 포스팅해놓은 그 영화죠!!네 메가박스에요^^;

      ps: 이럴때는 디카들의 렌즈들이 살짝 부럽기도 해요^^;

  13. 마키♡ 2008.05.19 14: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코엑스에 다녀오셨군요..
    저도 틈만 나면 친구들이랑 가는 곳이 코엑스인데^^
    진짜 갈 때 마다 볼게 많아서 좋아요~

    • 령주/徐 2008.05.19 19: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코엑스에 갔었어요^^;;
      와 자주 가시는군요...전 멀어서 그리 자주가는 편은 아니에요...일때문에 강남쪽에 가게되면 한번씩 가끔 가는거랄까??^^;;
      볼게 많은건 참 좋아요..으흐흐 <-

  14. 쭌's 2008.05.19 18: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람냄새 물씬 풍기는 사진! 잘보고 갑니다.
    '200mm' 그렇게 무겁지 않타는거~ㅋ
    손떨림은 무시 못하겠던군요...ㅋ

    • 령주/徐 2008.05.19 19: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쭌's님..>_<
      무겁지 않나요??+_+ 근데 원래 slr급이 다 무겁잖아욜..흑흑 mf렌즈들 무거워요..징징
      정말 그 손떨림때문에라도 아마 그냥은 못찍을꺼에요..+_+ㅋ

  15. zesty 2008.05.20 12: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홋 . 마지막의 사람들을 담고 싶다는 말 ... 멋져요 .. 저도 인물 사진만 찍어서 사람들의 희노애락을
    담고 싶어요

    • 령주/徐 2008.05.21 00: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랫만이에요..zesty님..>_<

      요즘 정말 사람들을 찍어보고 싶어요...조금씩 시작해보아야겠죠??하핫;;
      정말 희노애락을...
      담고싶어요..저도~!!

  16. 혜아룜 2008.05.20 21: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코엑스로군요. 얼마전에 도서전을 한다고 해서 가고 싶어했는데 그새 기간을 놓쳐버렸어요. 에구구. 책도 싸게 살 수 있던 기회였는데 아쉽다! 중간에 타이포그래피! 멋진걸요. 간단하면서 뭔가 시쳇말로 쉬크한~
    저도 처음에 사진을 보면서 풍경 사진이 참 좋아보였는데 이제는 인물 사진에도 슬슬 관심이 가요. 계기는 무진장 유명한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진였구요. 인물 사진은 온기가 느껴져서 좋아요. 다른 사진들 보다.

    • 령주/徐 2008.05.21 00: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 당첨 안됐어요..혜아룜님..엉엉엉엉..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할수 없지만 진짜 안타까운거 있죠??흑흑 쳇!!
      저 타이포 그래피 공사중이라서 겉에 저렇게 해놓은듯 싶었는데..정확히는...
      우리나라 공사현장 진짜 많더라고요..다닐때마다 느끼지만...그럴때 저렇듯 디자인적으로 보여준다면 좀 괜찮을텐데...쩝!!!

      저도 사람의 온기를 느끼고 싶고, 찍고 싶어요..정말!!^^;;
      나중에 혜아룜님의 사진들도 볼수있겠죠?? 기다려져요..으흐흐

  17. 라면한그릇 2008.05.21 00: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제 앞마당까지 오셨군요~ ㅎㅎ 워낙 빛이 많고 그런곳이라 재밌는 사진이 나올수 있죠.
    로모를 찍을때 로모 십계명중 하나지만 엉덩이 높이에서 찍어보세요. 가끔은 서서 볼때와는 다른 뷰를 보게됩니다~
    (근데 그러다보면 점점 지나서 누울지도? ㅋㅋ)

    • 령주/徐 2008.05.21 03: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오랫만에 갔었어요^^
      엉덩이 높이에서 찍어봐라...오홋 꼭 찍어보겠사와요!!
      아직은 그냥 사진찍는것처럼만 찍게 되는듯해서...로모느낌은 그리 나오지 않는거 같아요...하핫;;
      눕는거 저 잘해요..불끈!! <-

  18. 아싸걸 2008.05.24 08: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느낌이 너무 좋은 사진들이네요~
    령주님 사진보면 저도 카메라를 들고 찍어보고 싶단 생각이 들어요~
    실력이 안되어 이렇게 령주님사진보며 대리만족한답니다^^ㅋ

    • 령주/徐 2008.05.26 06: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아싸걸님...
      에이 설마요...사진은 찍다보면 실력은 자연스럽게 느는걸료..^^;;
      나중에 아싸걸님의 사진도 전 기다려볼래욧!!하핫;;
      계속 저 역시 부족한 실력이지만 사진 올릴께요..으흐흐



 


제가 즐겁게 작업하고 있는 행사가 어제 끝났습니다...
언제나 할때는 버겹기도 하지만 끝나고 나면 아쉽기도 한....
항상 행사에 나갈때마다 드는 생각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열심히 했던거 같고, 함께 나가는 친구도 일본가고 해서 조금 썰렁했지만...
그래도 언제나 함께하는 친구도 있어서 나름 즐거웠고 잼있었어요♡

모 이제 또 열심히 일하러 달려가야겠지만...
오늘은 쉬는날이니 친구와 수다떨고 집에서 푸욱 쉬었습니다...으흐흐


다들 좋은하루가 되셨나용??


참 그리고 열심히 책을 지르며, 드뎌 알라딘에서 골드멤버로  7개월동안 장기투숙중이더니만 만화책도 안사고, CD도 안사는구먼 플래티넘멤버에 등급하셨습니다....짝짝짝..쿨럭;;
 
     일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05.13 00: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수현 2008.05.13 00: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그러고보니 언니닷!!@.@

  3. 미미씨 2008.05.13 11: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행사, 우리도 좀 알려주지..^^
    친구들도 다 미인이고 동안이시군..
    이제 조금 한가해지는건가?

    • 령주/徐 2008.05.13 19: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언니가 좋아하실려나? 근데 이번 행사는 역시 영향을 좀받는지...아주 활기차지는 못했던거 같아요...
      설날 이후에 했던 행사랑 비교해보면 말이죠!!^^;;
      친구들은 어린친구들이에요..저보다..ㅎㅎ
      한참 어리죠...아마도??^^;
      올해는 일복이 터졌나봐요...한가해지지는 못할듯 싶어요..ㅠㅠ 그래도 죽을꺼 같은 스트레스로 살지는 않는거 보면 견딜만 한거 같긴해요..후훗

  4. 바다 속 구름 2008.05.13 11: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무슨 행사셨을까???^^

  5. 시네마천국 2008.05.13 14: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잘 마무리되셨다니 축하드립니다~ㅎㅎ

    이제 조금 여유로운 일상이 되시나요?

    • 령주/徐 2008.05.13 19: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시네마천국님...
      여유롭지는 않겠지만 한시름 놓기는 한거겠죠...ㅎㅎ;;
      일복은 터졌지만..^^; 근데 돈복도 같이 터져야하는데 말이죠..크크크

  6. 혜아룜 2008.05.13 14: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일단은 행사가 잘 끝마치게 된 것 축하축하~! 윗분들 말씀처럼 이젠 좀 한가해지시려나요. 령주님 포스팅 많이많이 보고 싶단 말이죠~ ㅎㅎ 크, 알라딘 플래티넘 맴버. 저는 yes24 플래티넘 회원 ㅋㅋ 요새 회원 등급이 떨어질 생각을 안 해요~

    • 령주/徐 2008.05.13 19: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솨합니다!!!으흐흐흐 저도 제 포스팅이 뜨문뜨문해서 마구마구 하고 싶어졌더랬어요...^^;;
      혜아룜님은 yes24시구나...ㅎㅎㅎ 우리 함께 잘 나가보아요..쿨럭;; 정말 지갑이 얇아지고 있다니깐요...다 읽고 나면 혜아룜님이 써놓으신 책들을 구입할꺼에요♡

  7. 라면한그릇 2008.05.13 21: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나 잘 마무리 하셨다니 다행이예요~ 머 다음일은 또 할떄까지 일단 먹고 마시고 보시고 즐기세요~ ㅎㅎ
    전 요새 갑자기 옷, 신발에 지름신이....ㅎㄷㄷㄷ

  8. Raycat 2008.05.13 21: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냥 그냥 보냈시유...~,~;;;;;

  9. 2008.05.16 11: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알라딘 플레티넘 멤버 된지 꽤 됐어요. 쏟아부은 돈이 얼마겠습니까? 흑흑.

    • 령주/徐 2008.05.17 02: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야...그러셨군요...저는 이제 되었는데 아마 또 떨이질지도 몰라요...ㅎㅎ;; 진짜 쏟아부으신 돈이 얼마십니까!!!+_+ 그래도 책산돈은 아깝지 않은거 같아요..헤헤




| Nikon F3hp | Centuria 100 | Film scan | MC mong | 몽이유랑단 | feet. 노홍철, 하하, 달마시안, 데프콘

오늘 밤도 안.절.부.절.하며 시간이 흐르고 있다.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잘하고 있는지 조차 모르게 하루하루 가슴을 졸이며 시간에 쫓겨 살고 있다.
내일까지는 다 해야하는데...아니 오늘밤까지는 끝내야 하는데...
왜이리 잘 안되고 있는지...안절부절...스트레스 만땅. 이것만 하면 되는것이 아니다. 이것말고도 할것이 천지다. 그런데 이것조차 제대로 못하고 있어서 큰일이다. 이런 생각에 머리속에 둥둥 떠다니며 커피는 도대체 몇잔을 마시고 있는지...오늘 하루도 정신없이 이렇게 가고 있다.
하루하루 피말리는 듯한 시간속에 mc몽의 서커스는 나에게 오아시스 같다.
많은 좋은곡들이 쏟아져나오고 있는 지금. 그렇게 좋아하는 에픽하이도...넬도...거미도...그 모든 곡들이 좋아도 지금은 내겐 mc몽의 음악이 최고다.
편하고 기분좋게...그리고 뻥뻥 터지는 듯한 리듬속에 시원하게 들으며 일을 한다. 가끔은 스피커 볼륨을 최대한 높여 신나게 따라 소리지르며 불러보기도 한다. 그러면 쌓였던 스트레스가 조금 풀리는 듯 도 하다.

날씨가 좋아서....봄이라서...꽃들이 만발...더 미칠꺼 같은 하루!!
이 음악을 들으며 난 오늘도 화이팅을 외쳐본다.
이제 얼마 안남았다. 5월 10일까지..마지막 까지 제길!! 힘을 내자...

mc몽 노래....전곡 다 좋네요♡
아주 편하게 시원스럽게 들을수 있어서 더 좋아요...후훗 저와 같은 분들...함께 같이 들으며 힘내 보아요...볼륨을 이빠이... 아자아자 홧팅!!

ps1 :) 음악을 끄고 싶으시면 사진을 클릭하시면 되요..다시 듣고 싶으실때도 사진을 클릭!!

ps2 :) 넋두리라도 이곳에 하고나니 괜찮아지는 이기분...큰일이로세..헐;
 
     일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04.21 22: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후여리 2008.04.21 23: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찬바람 불때 내게 와줄래~ 세상이 모질게 그댈 괴롭힐때~

    저동 이번 MC몽 노래중에 제일 맘에 드는 곡이예요..ㅎㅎ

    하시는 일 너무 조급하게 하시지 마시고.. 잘 마무리 되시어요.. :)

    홧팅..!!

    • 령주/徐 2008.04.30 19: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후여리님 다시 블로그 여셨군요..좋아요♡
      저도 너무너무 좋아요..

      잘 마무리 되고 있습니다...아자아자!!
      고마워욜~으흐흐

  3. 센~ 2008.04.22 00: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홍철목소리 대박..잠이 확 깨네요 ㅋㅋㅋ
    나도 엠씨몽좀 들어봐야겠어요..좋다는데 ㅋ

  4. 우담아빠 2008.04.22 00: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지금 이승기 리메이크 음반 듣고 있는데.. 갑자기 MC몽이 댕기는데요^^

  5. Raycat 2008.04.22 00: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깜짝 놀랬어요... 갑자기 노홍철 목소리가...핫.....

  6. 꼬세 2008.04.22 00: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왕..저도 요즘 엠씨몽 노래만 듣고 있답니다. 엠씨몽 노래는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 것 같아요.. ㅋㅋㅋㅋ
    하하도 이노래에서 괘나 목소리 괜찮게 나오던데요??ㅋㅋㅋ 바쁘신가 보네요.. 힘드실텐데...보약도 드셔가면서 일하셔요~~ 간만에 올라온 포스팅 반가워요`~ㅋㅋㅋ

    • 령주/徐 2008.04.30 19: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야 꼬세님도 mc몽꺼 듣고 있군욜...후훗
      맞아요 스트레스 확!! 풀리는거 같아요...
      지금 이 음악에선 하하목소리가 좋더라구요...
      감사합니다..홧팅!!

  7. Evelina 2008.04.22 01: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끔 노홍철이 부러워요. 언제든지 신나보여서.... 그래그래 신나신나 왔구나왔구나 ㅎㅎ

  8. 시네마천국 2008.04.22 07: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악으로 달래시고 하시는 일 잘 되길 바랍니다~

  9. 첫눈e 2008.04.22 08: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회산데 노홍철이....... 목소리에 민망; ㅋㅋㅋㅋㅋㅋ

  10. 혜아룜 2008.04.22 11: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계시네요. 그래도 어딘가 위로받을 곳이 있다는 것이 다행이여요. 홍철이 목소리 듣고 있으면 잠이 확 깨면서 같이 즐거워져요. 노홍철의 힘이 이런 것인가. 처음에는 진짜 싫어헀는데.
    힘내세요, 힘!

    • 령주/徐 2008.04.30 19: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엄청난 글과 사진에 지금보니 어찌나 민망하던지...헐헐;;
      이 음악으로 위로 많이 받고 있었네요..으흐흐
      저역시 처음에는 진짜 싫어했는데...익숙해져버렸어요...^^;

  11. 2008.04.22 11: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계시는군요.
    전 시간에 쫓기는 일은 많진 않지만 가끔 보고서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요.
    써야하는데 써야하는데 하면서 미루고 있을 때 더 괴롭더라구요.
    열심히 하고 계시니 곧 잘 되겠죠. 힘내세욧! ^^

    • 령주/徐 2008.04.30 19: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틸씨는 많이 나아지셨는지...어떤지 모르겠네요...
      많이 힘드신모습에 걱정이였는데 말이죠!!
      넵!! 이제 고지가 눈앞에 보이니 한숨 돌리는듯도 싶어요..2008년은 일복 터지는 해인가봐요...계속계속 일이 들어와 정신없네요..없는거 보다는 훨~씬 낫지만 그래도 요즘처럼 시간이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게 사는것도 별루에요...
      틸씨도 힘내세욧!!>_<

  12. 미미씨 2008.04.22 16: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케, 몽이꺼도 질러주겠어~~>.<
    어차피 해야할 일이니깐 스트레스 받지말고 했으면 좋겠다.
    하지만, 일이란게 스트레스를 안줄리 없으니...
    그래도 밝고 즐거운 음악이 즐겁게 해주니 다행이다.

    • 령주/徐 2008.04.30 19: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언니 질러주셨나요? 전 오히려 다운받아 들어보고 샀네요...원래 이런앨범을 잘 구입하지 않는 편인데 이번에 구입했어요...좋아요...ㅠㅠ)bb
      어찌나 스트레스풀기에 딱인지...크크크
      언니도 홧팅!! 나도 홧팅!!아자아자!

  13. 딸뿡 2008.04.22 19: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지금 방을 발칵 뒤집어주고 있는 중이라 청소하는 데만 현재 5시간 소요중.. 그러나, 책장과 책정리만 제대로 했지 책상 서랍과 화장대 서라 옷정리도 못 했어요 언니 -_- 청소하다 기분 좋은 아이템 발견해서 배시시.... 이렇게 스트레스 받고 있을 때 노홍철 목소리가 그야말로 짱이군요 언니! 역시 역시... 속이 시원해지는 느낌. 이 feel 그대로 살려서 다시 청소모드 돌입 흐흐!

    • 령주/徐 2008.04.30 19: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나도 10일이 지나면 한바탕 집안을 발칵 뒤집으면서 청소해야겠어...진짜 지저분해 지금...
      특히 작업방..짱이삼!!헐헐;;;-_-;;
      나도 얼른 청소하고 싶다..으흐흐

      (+)그대의 리플이 보이다니 감격이샤!!꺄악~!!

  14. kimo 2008.04.23 03: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헤헤

  15. icanfeelyou 2008.04.23 12: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에서도 답답함이 느껴지네요-ㅁ-;;

  16. 라면한그릇 2008.04.23 12: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엠씨몽도 예전의 쿨처럼 자기의 색깔과 한계를 정확히 알고 내놓아서 무난하니 히트하는거 같아요ㅎㅎ
    아효 뭐가 이리 바쁜지 요새 나온 앨범들 제대로 못들었네요...

    어서 끝내고 한가롭게 딩굴딩굴 하시는 령주님 보고싶어요~ 히히
    화이삼!!

    • 령주/徐 2008.04.30 19: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무난하니 듣기도 무난하고...신나니 듣기도 신나고..정말 그런거 같아요...^^;;
      요즘 라면한그릇님도 바뿌시기도 하고 가라앉은듯 하신것도 같은데...
      창!!딸붕님 만나러 부산가시나요??+_+ 나중에 기회된다면 저도 함께...

    • 라면한그릇 2008.04.30 21: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으하하하~ 아뇨 부산에 언제갈지는 ㅎㅎㅎ
      미미님이랑 령주님이랑 다 같이 가면 더 잼나겠죠~
      바쁜거 지나심 밤차타고 슝~갔다가 놀고 저녁차로 슝~올라오면 되지 않을까요~~

    • 령주/徐 2008.05.03 02: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후훗 좋아요 좋아요...
      언제 그런기회가 닿아서 함께 다니면서 사진도 찍고 그랬으면 좋겠어요♡

  17. 섬연라라 2008.04.24 15: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엠씨몽이.. 앨범을 냈군요.
    저도 집에서 1박 2일 보면서 뒹굴거리고 싶어요... 흑.

  18. IStyle4 2008.04.25 11: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 저랑 비슷하시네요. 시간에 쫓겨 사는듯한.

    • 령주/徐 2008.04.30 19: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IStyle4님...
      방가워요...저랑 동지시군요...맞아요 2008년의 1/3이 지나가고 있다니 믿을수가 없어요..ㅠㅠ
      IStyle4님도 홧팅입니다!!^^;;




사진 출처 - 네이버

하필이면 만우절날 생일이라니...
아무도 안 믿어주는 생일이지만...ㅋ

"깬다군 생일 축하해..."

오늘 하루 다른날 보다 더 행복하기를...
생일도 모르고 있어서 쉬지도 못한 오늘...
미리 알려주었더라면 오늘 쉴수 있었을텐데...
그만큼 요즘 피곤하고 힘들어 보이던데...힘내!!♡
사실 요즘 감기에 몸도 안좋은데 일을 쉴수가 없어서 강행군이다보니 계속 점점더 안좋아지고...그래서 오늘 아침에도 미역국도 못끓여주었다. 결.국.orz  미.안.







                      Nikon F3hp 50mm | Happy Birthday to YOU | Centuria 100 | Film scan
     일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미미씨 2008.04.01 09: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정말 만우절이 생일이면 누구도 믿지 않을거 아냐? -_-;;
    난 만우절인지도 모르다가 친구문자받고 알았다는...예전에는 장난끼 가득해서 뭔가 질러야 속이 시원했는데 이젠 그것도 못할짓...
    깬다군님 생일 축하드려요. 저녁엔 맛있는 미역국을 령주짱이 끓여줄거에요....하하;;; (내맘대로...)

    • 령주/徐 2008.04.01 10: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핫...저도 그랬는데...^^;;
      저녁때도 미역국은 힘들꺼 같아요...그래더 어제밤에 촛불키고 생일축하곡 불렀으니 된거에요...<-ㅋㅋ
      오늘 끝내야하는 일이 있어서 지금부터 엄청 시달리며 일해야 하거든요..ㅠㅠ
      요즘 무엇이든지 스트레스라.. 영 그래요 언니..쩝!!

  2. mmiya 2008.04.01 10: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젯밤의 축하로도 충분히 마음이 전해졌을거야.
    일이 술술 잘 되어서 금세 끝나면 좋겠다.
    토닥토닥. 힘내.

    • 령주/徐 2008.04.01 16: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 그랬을꺼라 생각해..히히
      늦게 나가서 케잌이 그닥 맛나지는 않았지만..그쩍그쩍^^;
      아자! 힘내자! 쌩유~
      아디보고 깜짝 놀랐어 누군가 했다..^^;

  3. 시네마천국 2008.04.01 11: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만우절 생일이라....기분이 좀 묘하겠네요~
    그나저나 저 곳 어디인가요?

    • 령주/徐 2008.04.01 16: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처음에는 주변에 아무도 안믿었었다는..하핫;;
      아마 지금도 이야기하면 안믿는 사람 많을꺼에요..^^;

      요기 홍대예요..이름이 뭐더라...흠;;;그쩍그쩍

  4. 버트 2008.04.01 11: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거짓말도 가지가지! 안 속는닷!

  5. 동화 2008.04.01 11: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운동하고 왔더니 령주님 블로그에 맛있는 케잌 사진이 ㅠㅠㅠ

  6. icanfeelyou 2008.04.01 15: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 맛나겠다아.ㅠㅠ

  7. 혜아룜 2008.04.01 19: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진짜 만우절날 생일이시면 선물은 커녕 속이지 말라고 대뜸 혼날 것 같아요; 허헛.
    축하드린다고 전해주세요~ 우핫핫 저는 이미 생일이 지난지라~
    아, 그래도 케익 먹고 싶다♡

    • 령주/徐 2008.04.02 09: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처음에 이야기할때는 저도 안믿었었다는..쿨럭;;
      이 댓글 다 읽더라구요..깬다군이..헐헐;;
      위의 케잌들 너무 이뿌죠?으흐흐

  8. Raycat 2008.04.01 20: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생일이 만우절이라...ㅋㅋ... 정말 아무도 안믿겠는걸요...ㅋㅋ

  9. 후여리 2008.04.01 21: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생일 맞죠..? ^^;;
    올블에서 마늬 낙시를 당해서..^^;;
    생일 축하드려요..ㅎㅎ

    구독만 하고 댓글은 첨 남기는듯 싶네요..^^;;;

    +_+ 암튼 다시 생일 축하드려요..^^

    • 령주/徐 2008.04.02 09: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후여리님^^
      정.말. 맞아요..크크 생각보다 낚시가 진짜 많았죠? 티스토리까지...훗

      방가워요...그리고 감사합니다..>_<

  10. Evelina 2008.04.01 22: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너무 예뻐요!
    친구들이 만우절이 생일이라 왠지 많이 놀리기도 하셨을 듯...^^

    그나저나, 생일 축하드려요!

  11. 꼬세 2008.04.02 00: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새벽한시 야식을 먹어야 할때라고 몸이 반응할때를 맞춰서 , 기가막히게 딱 맞춰서 케익사진을 보여주시는
    령주님의 센스... 배고파서 냉장고 훓트러 달려갑니다^^ㅋㅋ

    • 령주/徐 2008.04.02 09: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프하하하 배고플때 보면 진짜 먹고 싶은데...
      저 그기분 알아요..ㅠㅠ 그래서 냉장고에 맛난거 있으셨던가요??ㅎ_ㅎ

  12. 우담아빠 2008.04.02 09: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 깬다군님 생일이 만우절이었군요.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베트남도 만우절이 있더군요^^

  13. 라면한그릇 2008.04.02 11: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왕.....깬다군님 생일 축하드려요~~
    제가 요새 강력히 밀고 있는 생일노래는 이소라의 '생일축해요' 예요.
    내년에 열심히 연습하셔서 불러주세요~ 맨마지막이 정말 >_<

  14. 꼬세 2008.04.02 23: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 냉동실에 카스타드 얼러놓은것과 사과 1개가 있더군요... 푸하하...
    케익보다 카스타드 빵한개를 보니 약간 초라했지만 맛은 있었어요..1개뿐이라서 입맛만 보았죠 아마~ㅋㅋ
    담부턴 새벽시간엔 령주님 찾아뵙는거 좀 생각해 봐야겠어요..ㅋㅋㅋ

    • 령주/徐 2008.05.03 03: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프하하하 저도 새벽에 제 블로그왔다가 당하는걸료...크크
      음식사진보면 꼭 너무 찍고 싶어지는 이마음이에요..히히

  15. 첫눈e 2008.04.08 09: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만우절 생일은 쫌.. ㅋㅋㅋ
    축하합니다.. 그런데 케익안돌리나요? ㅋㅋ

  16. 딸뿡 2008.04.15 01: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보면서 초 갯수가 몇 개인지부터 눈이 가는 건... 나 하나 뿐이었던 거여요 언니? 크하하하. 사진을 크게 봐도... 깬다군 아저씨는 큰 초2, 작은 초5개로 밖에 안 보이다니... 이건 아니잖아요오 언니! 초 갯수 어찌 된 거여요? 흐흐! 생신 축하 드리옵니다. 케이크라도 잡수셨으면 미역국 정도야 뭐 가볍게 패쓰 ^^

    • 령주/徐 2008.05.03 03: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쿨럭..안돼~~~~~~~~~~~~~~~~~~~~~~~~orz
      근데 저 사진 퍼온거샤..쿨럭;;네이버에서..히히
      맞아 미역국 결국 패쑤~했어..히히





쌈지길 갔을때...처음 가죽지갑을 샀는데 저향기가 은은하여 지갑에 넣는거라 하여 넣었더니 지갑에서 은은한 향이나고 너무 좋았다. 그래서 다음에 갈때마다 하나씩 산다. 생각보다 오래가는 향. 그리고 지갑을 열때마다 은은한 향기가 나서 기분이 좋다♡



나는 귀걸이가 금밖에 안된다...그래서 매번 서글프다. 악세서리중 목걸이도 안좋아하고 반지도 싫어하는데 귀걸이 만큼은 좋아한다. 그래서 이쁜것들을 착용하지 못하는 이 귀가 어찌나 싫은지... LLoyd 어느곳이든 자주 보여서 애용하는 샵. 자꾸 귀걸이를 잃어버려 한쪽밖에 없는 귀걸이도 얼른 처분해야할텐데...저 귀걸이 깔끔하니 이쁘다.



꺄악~!! 쌈지길에서 장만한 자개로 만든 물고기. 실제로 보면 정말 이뿌다. 금이 안되어 사용못해 항상 로망인데 이번에 고리만 14k가 가능해서 얼른 샀다. 너무너무 이뻐ㅠㅠ 여름에 나의 단골이 될꺼 같은 귀걸이..후훗



틈만 나면 사놓을려고 하는 필름!! 젠장 너무 비싸단 말이다...이럴수가 있는거니?정말?ㅠㅠ 그래도 마음껏 찍고 있다. 갈수록 늘어가는 폴라로이드 사진들과 함께 행복도 커진다. 난 sx-70이 그래서 좋다.



깬다군의 말에 의하면 나에게 처음 받아보는 쵸콜릿이란다? 정말? 흠흠;;;



    Nikon F3hp 50mm | Centuria 200 | Valentine's Day in home | Film scane

마지막 사진은 우리집 거실의 책장. 가득가득 두줄 세줄로 지금 책이 들어가있어서 얼른 사야지 마음을 먹는다. 아니 지금은 괜찮지만 집에서 가지고 올 책들을 생각하며 책장을 늘려야 집의 책들도 가져올텐데...라는 생각을 한다.

나는 사실 책보다 만화책을 더 좋아한다.하하하 원래 꿈도 만화가였었기때문에? 이지만....아마 65 : 35 정도? 으로 책과 만화책이 공존해 있을꺼다. 요즘 갖고싶은 만화책들이 줄줄이...더군다나 소장용책으로 나온 만화책때문에 가슴이 미어진다...ㅠㅠ 어쩌니 너희들때문에...

아 사고싶은건 많고...열심히 돈벌며 달려야겠다. 그리고 여행을 위해 더 달려보자!! 스스로에게 으샤으샤 하면서 일하고 있다.

그래도 봄이라 그런지 너무 나른하고 졸리지 않나요??흑흑...피.곤.해.쳇!!
     일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03.18 23: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귀걸이가 너무 예뻐서 로이드로 달려가 볼까 했다니까요.
    그나저나, 책장에 그득히 꽂혀있는 책들을 보면 괜히 기분 좋지 않아요?

    • 령주/徐 2008.03.19 21: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ㅎㅎ;; 전 로이드의 제품이 나쁘지 않아요...
      어떤곳은 너무 어린느낌이고...번화가 있는곳이 좀 그렇잖아요..근데 로이드는 적당해서 좋아요^^;;
      맞아요 책장에 책이 가득있으면 너무너무 기분 좋아요..ㅎㅎ

  2. Raycat 2008.03.19 01: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필름들 재고가 2011년까지 가능하다죠... 인수자가 없으면 그 뒤론 그냥 역사속으로..흐...

  3. yamubi 2008.03.19 12: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물고기 귀걸이 정말 예쁘다. 난 귀걸이는 한 적 없어서 구경뿐이지만.
    집에 책장 있었구나. 책장도 예뻐라.

    • 령주/徐 2008.03.19 21: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렇구나...나도 멋모르던 시절..고등학교 졸업하기저네 시험보고 몇일후 친구에게 끌려가서 뚫었어..그후로 다신 안뚫을 예정이지만..-_-
      응 저 자개 귀걸이 너무너무 이뻐..ㅠㅠ 사진에서 자세히 못보여줘서 안타깝~!!

      응 책장이3개있는데...밝은것을 살껄 하는 후회가? 하긴 4년전에 산것이라..그쩍그쩍!!

  4. 혜아룜 2008.03.19 13: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폴라로이드. 생산이 중단되었다는 소식에 깜짝 놀랐어요. 어느 누군가가 나타나서 필름을 다시 생산해주어야 할텐데 말이죠. 저는 귀를 뚫지를 않아서 귀걸이를 못해요. 실은 귀를 뚫을 엄두가 나질 않아서. 남들보다 귓볼이 살짝 두껍거든요~ 아, 책장 보니까 저도 책장사고 싶어요. 튼튼하고 예쁜걸로~

    • 령주/徐 2008.03.19 21: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저도 얼마나 놀랐는지..ㅠㅠ 어느누군가가 정말 짜잔~!! 하고 인수하기를...아날로그 감성이 사라지는건 정말 슬퍼요..-_-
      특히 저 폴라로이드필름이 없어지면 도대체 무엇으로?랄까요?휴;;;
      저도 얼른 책장 더 사야하는데 말이죠!!하하;;

  5. 버트 2008.03.19 13: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처음 받아본다는 깬다군의 말,,,,,,,,,,,,,,,,,,,,,,정말 깬다. ㅋㅋㅋㅋ

  6. 미미씨 2008.03.19 17: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리 금댕이 아니면 부작용 나는 사람들의 모임하나 만들까? ㅋㅋ
    요런 포커스는 사랑해마지않는다규~~너무 좋당.
    폴라의 생산중단은 정말이지 이해할 수 없는 처사야!! 디지털이 발달해도 아날로그를 유지할 존심은 없는것이냐!! 라고 시위라고 하고픈 맘.
    책장 사진중의 첨이 NP야? 나 요즘 밤에 읽고 있는중인데, 조만간 헤치울듯..^^

    • 령주/徐 2008.03.19 21: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니깐요...진짜 모임을 갔던지 해야지 원..-_-
      맞아요 언니 폴라생산 정말 짜증나요...안그래도 비싼 필름 더 비싸지고...하아...한숨만..ㅠㅠ
      없어지면 우짜요? 막 이런심정에...누군가가 인수하겠지 라고 막연히 바라고만 있는....

      아 책장에....NP맞네요..후훗 친구에게 책을 줘서 이번에 구매했었던...조 포커스에 맞은 책들이 1월에 구매했던 책들이에요...크크

  7. 라면한그릇 2008.03.19 23: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책장이 없단 이유로 요샌 책을 빌려보고 있다지요 ㅎㅎ 폴라 좋죠.가끔은 나무 집게로 제멋대로 집어 걸어놓는것만으로도 멋진 장식이 되죠~

    • 령주/徐 2008.03.20 22: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주변에 빌릴곳이 있었으면 많이 빌려 볼텐데..하는 생각을 해요..ㅠㅠ
      네 폴라 좋아요~
      맞아요 라면한그릇님 말처럼 나무집게로 그냥 턱~! 걸어놔도 멋져요!!^^

  8. kimo 2008.03.20 00: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만화책도 안보는 키모 ㅜㅜ
    전 귀로 해결하는 것을 더 즐기는 편이라....텍스트에 빠지면 힘들어요^^;;
    금이 받는 체질^^;; 이라고 생각하심이 ㅋ

    • 령주/徐 2008.03.20 22: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핫 만화책 안보시는군요..후훗
      그나저나 금이 받는 체질? 좋은데요? 그래도 여전히 거리를 지날때면 아아 나도 저런거 하고 싶어...랄까요??^^;;

  9. メランコリア 2008.03.27 11: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책꽂이가 6갠데 그래도 부족해요..
    그래서 쇼핑백에 그냥 넣어둔 녀석들도 있고, 책상 위에 쌓아놓고 있어요.
    어여 이사 가서 천장까지 책을 쌓아놓고 싶어요..

    • 령주/徐 2008.03.29 22: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우아...책꽂이 6개군요...전 4개에요...^^ 하나는 좀 큰것이지만...슬슬 장만해야해서...거실한쪽 양쪽 변면이 다 가득 차버릴꺼 같아요..결국...하핫;;
      저도 천장 높은곳에 살고 싶어요...

  10. 딸뿡 2008.04.15 01: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나도 물꼬기 귀걸이 원츄! 내 스타일이어요! 액세서리에는 관심이 없는데 오로지 '귀걸이'에는 눈이 반짝! 사실 나도 예민한 체질이라 아무거나 하면 안되는데도 애써 무시하고 하다가 귀에 탈나서 귀 막고 뚫고 한 게 도대체 몇 번째인지.... 8전 9기를 넘어섰다는... 이번에도 오른쪽이 말썽을 부려서 아아아.... 귀걸이 이뻥 이뻐!

    • 령주/徐 2008.05.03 03: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 귀걸이 너무너무 이뻐...으흐흐
      그나저나 너도 말썽이구날...ㅠㅠ 나도 그래....
      그래도 조심해야하니깐 너무 그렇게 하지말고...그거 알아보니 14k걸이만 산다음에 나중에 교체해서 쓰면 좋다고 하던데...알아보도록!! 나도 그렇게라도 해서 이쁜 귀걸이 사고싶다고!! 저 물꼬기 귀걸이도 걸이만 14k로 교체했거든!! 자게가 너무 이뻐서..ㅠㅠ







2008

Happy New Year

많은분들을 이곳에서 만난 2007년 정말 행복했습니다...

좀더 많은 인연을 만나게 될 2008년을 맞이하면서..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ㅡㅈ-)>





  Adieu 2007 Click!!











     일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liebemoon 2007.12.31 21: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이렇게 사진들 다시 보니까 또 좋네요:) 2007년의 마지막날, 즐겁고 보내고 계신가요? 저도 내년에도 잘 부탁드릴게요. ^^

    • 령주/徐 2008.01.01 17:38  address  modify / delete

      네 저도 정리하면서 되돌아 보게 되고 좋더라구요^^;
      이제는 올해죠!!2008년 저도 잘 부탁드려요~히히

  2. 수현 2008.01.01 00: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지난 시간이 뭉클하다. 새해 복 많이받고 해피뉴이얼이얌!!
    새해에는 얼굴 꼭 보자고 우리>_<

    • 령주/徐 2008.01.01 17:39  address  modify / delete

      울 울 수혀니도 해피뉴이얼이야..
      그래 조만간(말로만이 아니라)얼굴 보자!!
      맛난거 사죠..요즘 그지야..ㅋㅋorz

  3. ciyne 2008.01.01 01: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후훗-ㅁ-) 령주님 블로그에 방문 한지도 년으로 계산 해도 되는군요.ㅋ
    새해엔 좋은일만 가득하시길__)꾸박

    • 령주/徐 2008.01.01 17:40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게요..벌써 그렇게 되었네요...사실 첨에는 이렇게 오래 블로그친구로 남아있을까?싶었어요...사실...ㅋㅋ
      ciyne님...새해 복 많이받으세요~>_<

  4. 동화 2008.01.01 03: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렇게 뒤돌아보니 령주님의 포스팅은 참 맛깔나고 멋지다는 생각이 들어요.. ^^//
    2008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즐거운 한 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령주/徐 2008.01.01 17:41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동화님...
      에잇 동화님 포스팅본후 괜시리 얼마안남았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 이상해요..헐헐;;ㅠㅠ
      동화님도 멋진 2008년 되세요~

  5. 2008.01.01 04: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8.01.01 17:41  address  modify / delete

      미안...니가 쓴글인데 왜 저렇게 되었는지...리플단다는것이 손대버려서..헐;;;
      응 올해는 더욱더 자주보고 우리 멋진 한해 보내자긍!!

  6. 블로커 2008.01.01 12: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늦게 주무시던데?
    아직도 주무시고 계신가요? ㅎㅎ

    1월 1일입니다. 새해복 많이받으시고,
    앞으로 좋은인연 많이 만들어가요 ^^;

    • 령주/徐 2008.01.01 17:42  address  modify / delete

      에이...그렇게 늦게 일어나지는 않았다구요!!!
      원래 자는시각도 새벽 2-3시 사이가 제일 많아요 원래^^;

      블로커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2008년 잘 부탁드려요~>_<

  7. 알쓰 2008.01.01 15: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령주님 ^.^

    • 령주/徐 2008.01.01 17:43  address  modify / delete

      알쓰님~~~~~~~>_<
      멋저 인사드리러갈려 했는데..아까비!!쿨럭-_-;;
      알쓰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08년에도 잘 부탁드려요~~후훗

  8. mimic 2008.01.01 15: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이거 넘 멋져멋져~~>.<
    동생이 어젯밤 12시에 와서는 본체를 뜯어서 몇번 주물럭 거리니깐 컴이 살아놨어.
    나 역시도 내년에도 잘 부탁해!!
    요즘 이웃들 블로그 첨부터 보기 놀이중이야..령주짱꺼 보는중. 옛날이 궁금해서말야~~^^

    • 령주/徐 2008.01.01 17:44  address  modify / delete

      오..동생분의 손은 기계신?쿨럭;; <- 이상한 소리한다..
      넵..저도 잘 부탁드려요!!~
      저도 미미언니의 옛날포스팅 조금씩 야금야금 봐야겠어요!!히히

  9. 우담아빠 2008.01.01 16: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徐님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내일 시험이 있어서 공부해야 하는데.. 오랜만에 컴퓨터 앞에 있다보니 마구마구 달리고 있습니다 ㅡ.ㅡ

    • 령주/徐 2008.01.01 17:44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내일 시험이시군요..+_+
      이런 새해부터...헐~ 잘 보실꺼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아자아자!! 우담아빠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0. 딸기뿡이 2008.01.01 17: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나도 잘 부탁해요. 오호호 교촌 '레드 윙' 기다리고 있어요 으하핫. 분명 다 못 먹을 텐데 헤헤. 언니도 새해 복 많이 받고 있죠? :D 제주도 사진이랑 '색,계'가 눈에 쏙쏙 들어온다니까요. 우리 양조위의 연인 '유가령'양의 신작, '호기심이 고양이를 죽인다' 24일 개봉. 요것도 기다리고 있어요 언니 헤헤.

    • 령주/徐 2008.01.01 17:46  address  modify / delete

      울 딸뿡이랑은 동시접속이 참 많단 말야...으하하하
      리플 남기고 있는데 글남겨주시고...크크
      응 나야말로 잘 부탁한다고!!!
      크크크 어찌 나랑 같나...호기심이 고양이를 죽인다...나도 노리고 있지..으하하하^^;;

  11. 정 근 2008.01.01 21: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이젠 슬슬 나이먹는게 싫어지는것같아요;
    2008년에는 언제나 웃음 가득하시길 :-)

    • 령주/徐 2008.01.02 01:11  address  modify / delete

      헉! 벌써 그러시면 안돼요..-_-
      정근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_<
      인사는 가서 했으니깐...히히

  12. 파우치 2008.01.02 00: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저희 집은 구정을 쉐서 무덤덤합니다.;;;)

    • 령주/徐 2008.01.02 01:12  address  modify / delete

      파우치님 오랫만이에요..>_<
      저희도 구정이기때문에..으흐흐 한국분들 대부분 그렇지요?? 파우치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3. 라면한그릇 2008.01.02 16: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옷 2007년을 하나의 포스트로 정리하신거 완전 멋진데요~2007년을 따로 정리하지도 않고 그냥 슬쩍 넘어가버렸네요.(아쉬울게 있을까요? 아쉬운건 그냥 잊고 기분좋았던것만 기억하는게 약(藥)이죠).령주님 새해에도 즐거운 일 가득하세요오~~

    • 령주/徐 2008.01.03 02:17  address  modify / delete

      라면한그릇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했죠?^^;;
      네..좋은일들 기억하고 넘어가자구요..
      2008년을 바라보며..후후후>_<
      라면한그릇님도 새해에 즐거운일 가득하세요~

  14. bluewindy 2008.01.02 17: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년엔 령주님을 알게 되서 기뻤답니다~
    올해도 예쁜 사진, 멋진 포스팅 많이 보여주세요.

    • 령주/徐 2008.01.03 02:19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알게 되어 기쁘답니다...후후후
      애니메이션이나 만화쪽으로 통하는분이 블로그에는 드물어서 더 좋았어요...제가 일본문화를 더 잘안다면 더 통했을테지만..-_-;;
      저도 멋진 윈디님만의 스타일을 많이 볼수있어서 좋고 앞으로도 많이 보여주세요!!^^

  15. icanfeelyou 2008.01.03 12: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새해에도 좋은글 포스팅 기대하겠습니다. :D

  16. lemonkick 2008.01.03 14: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7. 우득 2008.01.03 16: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8. reed 2008.01.05 00: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조금 늦었지만 새해엔 늘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닷!

    • 령주/徐 2008.01.05 15:43  address  modify / delete

      1월2월은 계속 새해인걸료? 랄까요..후훗
      늦지 않았습니다!!reed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anon30D 17-85mm | Christmas Party Party Party

 
August Rush-13 God Bless The Child - PaulaCole

아..나도 뒤끝있는 여자던가? 블로깅하기가 조금 힘들어진다. 아니, 어쩜 필카를 아직 장만하지 못해서일지 모른다..ㅠㅠ 결정은 FM3a로 결정했는데...쩝!!
내 다른 취미생활로 인해 거금이 들어가고 있는요즘... 지름신은 한도끝도 없고, 내 주머니는 점점 털털 거리기 시작하는거 같다..젝일...

그래도 즐거운 연말...기분좋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연말이라서 좋은거 보다 그냥 즐겁다. 2007년의 마지막12월을 행복하게 보내고 싶다는 바램도 있기때문인지도 모른다. 그냥 이상하게 올해의 12월이 내가슴에 의미있는 달이 되어버렸다. 그 의미있는 지금 이시각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하루하루 보낸다.
아아...안타까워서 조금더 시간이 느려지기를...아니 12월이 다시 또 반복되기를...바쁜나날들을 정신없이 보내시는 분들께는 죄송하지만...그렇게 애타게 안타까운 나의 12월이 가고 있다...

크리스마스날도 조용한 카페에 앉아 책을 읽으며 보내고 싶기도 했었는데...친구들과 수다떨며 오랫만에 본 동생도 방갑고...그렇게 즐겁게 보내고 밤길을 걸어오는 그길도 행복했다. 연말에는 근처 좋은 카페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책도 읽고 조용히 보내고 싶다. 아..혼자 영화보러 밤에 갈테다. 북쩍북쩍 그전날까지는 시끄럽게 보낼지도 모르지만 31일은 그렇게 보낼테다...라고 마음먹는다...

다들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연말되세요...해피뉴이얼은 31일날 쏩니다..후훗♡
     일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liebemoon 2007.12.28 00: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감정도 전염되잖아요. 포스트를 읽고 보니 령주님의 행복감이 저한테까지 전해져오는 것 같아요. ^^ 며칠 안남은 12월의 날들도 계속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 령주/徐 2007.12.28 02:02  address  modify / delete

      저의 행복함이 liebemoon님께 전해진다니 기쁜데요?^^;
      정말 몇일 안남았어요..
      liebemoon님도 12월 마지막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랄께요~

  2. 혜아룜 2007.12.28 00: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우~ 첫 사진부터 음식테러~ 히히. 전 언니까 끓여준 닭죽 먹었네요. 음... 저도 요즘 뭐랄까 이유는 없는데, 그냥 기분이 좋고 그래요. 평소에 별로던 음악도 좋게 들리고, 날씨도 왠지 좋은 것 같고. 푸푸. 령주님 몇 일 남지 않은 2007년 잘 마무리 하세용~~

    • 령주/徐 2007.12.28 02:03  address  modify / delete

      밤에 찍은거라 음식테러가 될지는 모르겠지만...맛난음식들이였어요...ㅎㅎ;;
      혜아룜님도 기분이 좋으시군요...아는동생도 연말과크리스마스는 괜시리 기분이 좋다고 하더라구요~~>_<
      혜아룜님도 남은 시간 더 행복하게 보내시고 2007년 한해 마무리 잘하세요~~

  3. alice 2007.12.28 08: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연말은 사람들과 복닥거리면서 보내는게 좋은 것 같아요. ^^
    2008년에는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래요~

    • 령주/徐 2007.12.29 00:49  address  modify / delete

      이게 나이들었다는것인지도 모르겠어요..ㅠㅠ;;
      예전엔 북적북적이 좋았는데...지금은 몇일은 북적거려도 좋지만 나머지는 조용히 내시간 갖으면서 즐겁게 보내고 싶은마음이 커요^^;;
      앨리스님도 2008년에 행복한 하루하루가 되시기를...

  4. 정 근 2007.12.28 11: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12월은 항상 기억에 남더라구요
    올 한해는 너무 빨리 가버렸네요.
    2008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

    • 령주/徐 2007.12.29 00:50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게요 올한해 빨리도 가네요...
      정근님을 알게된것도 벌써 몇달이 훌쩍~!!^^;;
      저도 2008년 잘 부탁드립니다!!탕!탕!

  5. 블로커 2007.12.28 12: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래 잘듣고, 뱃속에서 꼬르륵~ 울림에 밥이나 먹어야겠어요 !! 시간을 잘못 맞췄군 ㅎㅎㅎ

  6. 라면한그릇 2007.12.28 15: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필카를 사시려고 하시다니...저는 필카만 있는데..(저얼때!! 사진 잘찍거나 돈많은거 아니어요!!)필카의 색감 아직도 좋죠~/어제 운동하면서 오프라윈프리쇼에서 'the secret' 이란 책을 읽고 달라진 사람들의 이야기.성공학저자 등이 나와서 얘기했는데요.
    행복이란 어떻게 보면 참 별게 아닌데. 그냥 주어진것에 감사하고 서로 마음과마음으로 이야기하고 그런건데..또 사람인지라...사회적동물인지라..주변과 비교하고 또 욕심내고 그런게 아닌가도 싶어요.올해 부족한 점들은 잊고 만족했던 기분좋았던 점들만 한번 되돌아보는건 어떨까 싶어요...(근데 그러고 나서 우울해지면 참..).전 31일엔 공부하러(?)여기저기 돌아다녀야 할듯 싶어요..

    • 령주/徐 2007.12.29 00:53  address  modify / delete

      저는 디카, 필카 다 사용중이였지만..올해 후반으로 갈수록 필카가 주력이였는데요..ㅠㅠ fm2가 망가지는 바람에...흑흑...나머지는 필카라도 똑딱이용이거든요;;
      그래서 fm3a로 결정했는데...값이 만만치 않더라구요..
      다른곳에 큰구멍이 뚫리는 바람에 좀 늦어질꺼 같아요..얼른 장만하고 싶네요~!! 현금으로 해야 쇼부를 보니 돈좀 모아야겠죠??크크

      라면한그릇님 말 들으니 한해를 다시한번 되짚어 보게 되네요...^^ 2007년 마무리 잘하세요!!>_<

  7. 미미씨 2007.12.28 17: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음식사진이 예술~~
    필카를 사는구나. 령주짱은 충분히 사도 된다고 봐. 훌륭한 솜씨를 묵히면 안돼~~~
    무슨 취미생활인데 거금이 들어? 궁금해~~^^
    나도 연말엔 조용히 보낼거야. 물론 크리스마스에도 조용하게 보냈는데 좋더라.

    • 령주/徐 2007.12.29 00:54  address  modify / delete

      음식사진..내가 테러당하는군요..orz;;
      네...fm2가 망가졌으니 사야겠죠? 11월부터 사진을 못찍으니 답답해졌어요..ㅠㅠ;;
      저의 취미생활이...쿨럭;; 편하게 말할수있는 성질은 아니라서...쫌 말하기 거시기 하기도 해요..하하하;;
      나중에 말할께요..>_<

  8. 딸기뿡이 2007.12.28 23: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뒤끝 무지 많아요 언니! 흐흐흐! 31일에 백일주 겸(3일이 딱 D-100) 아메리카 갱스터 보려고요. 다행히 지하철에서 마지막 날이라고 새벽 1시 30분까지 운행해 준다잖아요 고맙게시리. 그래서 고거 막차타고 담날은 빨간 날이라 집에서 푹 쉬려고 언니 히히.

    • 령주/徐 2007.12.29 00:55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게...뒤끝많은 나 같으니라고..끌끌-_-
      아메리카 갱스터라...좋다..난 무얼볼까 조금 고심하고 있는데...좀 잔잔하고 행복한느낌의 영화를 보고싶지만...떠오르는건 없고, 아님 아무생각없는 즐거운영화를 볼까 싶은데...정하지못했네~
      즐거운 31일 보내라긍!!!울 딸뿡 2007년 마무리 잘해욜~

  9. 泰伶 2007.12.29 03: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리 언니도 몸 건강, 마음 건강한 좋은 연말 보내시고 내년엔 꼭 만나서 이 회포를 풀어요! T_T

    • 령주/徐 2007.12.31 00:30  address  modify / delete

      울태령이 올해 못봐서 아쉽네...새해에 우리 즐겁게 보자고...한해 마무리 잘하고 행복한 연말보내용~
      해피뉴이얼이얌!!>_<

  10. ciyne 2007.12.30 20: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후우-_-); 덕팔이(d80)유저로서. 필카를 너무~갖고 싶어서 보익틀랜더 r2a모델을 사기 위해 주말에 막노동 하면서 모았었는데, 이게-_-;후배들을 마지막으로 본다고 밥을 사줬더니... 반밖에 안남더군요... 남은돈으로 마우스 샀죠-_-;(mx 레볼루션)ㅠㅠ 돌려도~

    • 령주/徐 2007.12.31 00:31  address  modify / delete

      이론 너무 안타까운 소식인데요...ㅠㅠ
      저도 왜 하필 FM3a에 꽂혔는지..흑흑 100만원이 넘어가서 지금 머리 지끈...열심히 돈모으려하고 있어요-_-;;
      ciyne님 연말 잘 보내세요...>_<

  11. icanfeelyou 2007.12.31 14: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배고파.ㅠㅠ
    올해 잘 마무리 하세요. :D

  12. 우담아빠 2008.01.01 16: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FM3a.. 좋은 녀석으로 결정하셨군요.
    가격이 비싸서.. 애써 외면하는 녀석이기도 한데 ㅎㅎ
    어여 장만해서 좋은 사진들 마구마구 올려주세요^^

    • 령주/徐 2008.01.01 17:48  address  modify / delete

      네...F3hp <- 맞나? 여하튼 그거랑 박빙이였는데 FM3a로 기울었어요..ㅠㅠ 맞아요 너무 비싸요..흑흑
      모아서 현금으로 딜하면서 싸게주세요!!라고 우기면서 장만해야죠...크크 어여 장만해서 저도 마구마구 찍고 싶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30D 17-85mm | Christmas soldiers

크리스마스를 지키는 병정들.
아니 산타랑함께 선물을 나르는 크리스마스 병정들♡
모두 다함께 해피해피 메리크리스마스~
     일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수현 2007.12.21 15: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곳 백화점인가요? 너무너무 이뻐!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 병정들(?)도 너무너무 귀엽고~
    이번 크리스마스날 언니는 모해? 난친구들이랑 함께 친구네집에서 놀기로 했어^^

    • 령주/徐 2007.12.22 21:49  address  modify / delete

      응 백화점맞아...어떻게 알았어??+_+
      너무너무 이뻐서 x팔려도 찍어버렸지..-_-VV
      난 크리스마스 약속 취소되버렸;;흑흑...친구랑 함께 조용히 보내기로 했어..하하

  2. 미미씨 2007.12.21 15: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좋다~
    크리스마스, 단지 그냥 크리스마스일뿐이지만 이런걸 보면 살짝 설레이기도하고..
    령주짱~메리크리스마스!!

    • 령주/徐 2007.12.22 21:49  address  modify / delete

      점점 느낌이 퇴색해져버리는것이 이런게 나이먹어가는건가? 싶어서 괜시리 혼자 불끈 하고있어요..하하하
      미미언니도 메리크리스마스욜~//ㅈ//

  3. 버트 2007.12.21 16: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아 령주씨 이번 사진들 넘 이쁘다. 특히 푸른색의 첫 번째 보케사진은 압권이야요~

  4. liebemoon 2007.12.21 16: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아- 귀여워요! 저도 병정들이랑 같이 사진 찍고 싶어요! 아핫. 령주님도 메리 크리스마스 ~ ^^

    • 령주/徐 2007.12.22 21:50  address  modify / delete

      네 병정들이 쪼르륵 이곳도 저곳도 계속 계속 보여서 참을수없어 찰칵~했어요...으흐흐
      liebemoon님도 메리크리스마스욜~

  5. yamubi 2007.12.21 17: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파란 불빛 예뻐, 예뻐.
    그런데 저 병정들은 특별한 용도라도 있는 건가? 하나같이 입이 목에 있어 왠지 무서워. 그래도 표정들이 다 제각각이라 재미있네.
    메리 크리스마스!! 연말 즐겁게 보내.

    • 령주/徐 2007.12.22 21:51  address  modify / delete

      응 이뻤어..^^
      그냥 장식느낌으로 놔둔거 같은걸? 크리스마스랑도 어울리고...호두까기 인형도 생각나고..^^;;
      너도 메리크리스마스....행복한 연말되시오!!>_<

  6. 혜아룜 2007.12.21 21: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진짜 너무 귀엽고 예뻐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니까 저도 막 들뜬 기분도 들고. 저 목각 인형들 콜렉션으로 다 모아서 장식해 놓으면 너무 이쁠 것 같아요 ^^
    령주님도 메리 크리스마스~

    • 령주/徐 2007.12.22 21:52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 크리스마스가 오니 설레여요..>_<
      저도 집에다가 이번엔 장식하고 싶었는데...그리 안돼서 살짝 아쉬워요...으흐흐
      혜아룜님도 메리크리스마스에요~!!!

  7. reed 2007.12.21 22: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무지 이쁘네요! 얼마전에 친구가 친구들 크리스마스 선물 산다고 같이 따라갔는데 살게 너무 없어서 이상한 플라스틱 루돌프 장식품이나 샀는데 말이죠..크~ 아무튼 디게 귀엽네요! 령주님도 메리크리수마수요!

    • 령주/徐 2007.12.22 21:54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reed님^^
      맞아요 진짜 귀엽더라구요~그래서 쳐다보는데도 마구 찍어댔죠 모...쿨럭;; 전 가방사러 갔는데 마땅히 눈에 들어오는게 없어 나왔어요...비싸기만하고;;쿨럭;;
      reed님도 메리크리스마스에요!!

  8. 까미유끌로델 2007.12.22 00: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의식적으로 크리스마스를 피하고 있는데 ㅎㅎ 병정들이 너무 귀여워요! 저 따스한 조명하며.. (하지만 저는 올해도 올해도 케빈과. 흑흑)

    • 령주/徐 2007.12.22 21:55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왜 의식적으로 피하시나요? 전 조용한 크리스마스도 좋아서 한적한 카페에 있고 싶었는데...올해는 그렇게 될꺼 같더니 무산되버렸어요..크흑~!! 그래도 친구랑 조용조용 수다떠는 즐거운 크리스마스가 될꺼 같아요..!!
      까미유끌로델님 저도 케빈과함께 보낸적 많아서..으흐흐 그래도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9. 동화 2007.12.22 05: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흰옷입은 병정인형이 제일 이쁘네요 ^^;

    • 령주/徐 2007.12.22 21:56  address  modify / delete

      그런가요??+_+
      그래도 크리스마스라 그런지 빨강색병정들이 눈에 띄더라구요~ 동화님 미리 메리크리스마스에요!!>_<

  10. 우담아빠 2007.12.23 00: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영어로 되어 있으니 감이 잘 안오는데.. 크리스마스 병정이라고 하니 느낌이 확 오는군요^^
    령주/徐님도 미리크리스마스 구요..
    인터넷 사용이 금지된 곳이라.. 아마도 소식이 뜸할꺼 같습니다^^;;;

    • 령주/徐 2007.12.27 14:21  address  modify / delete

      인터넷 금지지역에 있으면 답답하던데...중독자인가봐요..ㅠㅠ
      우담아빠님 잘 지내고 계시죠? 이젠 연말인사해야겠어요...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해피뉴이얼입니다>_<

  11. 쌍이조폭 2007.12.23 13: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분위기 너무이쁘다 :D
    근데 난 이쁜거 봐도 카메라 막 못들이대겠더라
    T_T 아직 내공이 부족해..
    어쨌든 포근한 분위기 ♥

    • 령주/徐 2007.12.27 14:22  address  modify / delete

      왜왜왜?? 막막 들이대..한순간의 쪽팔림으로 멋진사진을 얻을수만 있다면..<- 막이래...크흑~!!
      나도 내공이 부족해...막샷날리다보니 정신없이 찍었네~
      울쌍이조폭 내년에는 신나는 대학생활이 기다리겠네~
      한해 마무리 잘하고 해피뉴이얼이얌!!>_<

  12. 라면한그릇 2007.12.23 20: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블로그 단독 도메인이 따로 잇으셨군요.
    제가 아는곳은 왼쪽에 일기 라고 나오는곳이네요.
    25일엔 어디든 북적북적하겠죠?
    사진느낌 따뜻하니 좋아요~화밸은 따로 조정하신?

    • 령주/徐 2007.12.27 14:24  address  modify / delete

      아.. 뚱닷컴으로 들어오셨군요..;ㅁ;
      아앗 어떻게 뚱닷컴을 아셨으려나?+_+ 그도메인이 제 개인홈이에요^^; 내년에는 정식오픈을 하려하고 있지요..후훗
      25일은 어디나 북적북적하죠? 그이후 1월2-3일까지는 정신없지 않을까요??
      화벨은 오토로 놓고 잘 안찍어요^^;; 그래서 붉은느낌이 더 나온건지도 모르지만요..ㅠㅠ;; 감사합니다~

      우아 리플 깁니다!!! 라면한그릇님 해피뉴이얼이에요~!

  13. seevaa 2007.12.24 15: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맨위에 사진 살짝 가져갔어요~ 괜찮죠? http://seevaa.net/144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 령주/徐 2007.12.27 14:25  address  modify / delete

      넵!!^^ 이뿌시다니 기분좋은데요?? 그리고 벌써 쓰셨으면서요..-_-ㅎ
      전 크리스마스 지났으니 이제 해피뉴이얼이라고 인사해야겠어요!!
      seevaa님 해피뉴이얼이에요>_<

  14. ciyne 2007.12.27 10: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리스마스...음...
    크리스마스때에는 웬지 피자라고 생각 들지만, 개념을 타파하기 위해 쟁반짜장을 먹고파 세트5번(탕수육+쟁반x2)라는 조합을 시켰습니다. 쟁반자장이 하나만나오는줄 알았는데 2개나...

    하나 먹고 있었는데, 왜그리 맛있던지 지금껏 살면서 최고로 맛있었어요. 두개다 먹어 버리고 탕수육으로 마무리 해버렸죠.-_ -) 먹고 잠자고
    일어나 먹고 또 잠자고-_-...

    • 령주/徐 2007.12.27 14:27  address  modify / delete

      헐...쟁반짜장이 두개면? 그양은??-_-
      그나저나 그많은 양을 다 먹으셨다는건가요??쿨럭;;
      잼있게 보내신듯한?이라고 쓸려고 했는데...먹고 잠자고 먹고 잠자고...근데 그 먹고 잠자고도 때론 좋던데...
      ciyne님은 어떠셨는지??히히 미리 해피뉴이얼입니다!!>_<

  15. 블로커 2007.12.27 12: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이 스킨이랑 너무 잘어울리는 거같아요.
    이뻐요.. 잘보고 갑니다 ^^;

    • 령주/徐 2007.12.27 14:27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블로커님^^
      사진이랑 스킨 모두 잘 어울린다니 감사합니다...
      저도 놀러갈께요>_<
      블로커님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미리 해피뉴이얼이에요~!!

  16. 라면한그릇 2007.12.27 18: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현대백화점인가요??
    어제 무역센터점 갔었는데 같은 인형이 보이는걸요?^^
    회사가 코엑스에 있는데...제대로 문명의 이기는 못누린다능-_-v
    령주님도 해피뉴이얼~~

    • 령주/徐 2007.12.27 22:36  address  modify / delete

      넵 맞아요 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은 다 같은 인형으로 해놓았군요..+_+
      몰랐다는...크크
      근데 회사가 코엑스라면..ㅠㅠ 저 너무 부러운데요...영화보고 맛난거 먹고 좋겠지만...바쁘면^^;;;
      라면한그릇님도 해피뉴이얼이에요~히히

  17. 정 근 2007.12.28 11: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입이 너무 귀여운데요?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는지요?^^
    올한해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

    • 령주/徐 2007.12.29 01:10  address  modify / delete

      귀엽죠? 보고 부끄러움을 감수하고 사진을 찍었습니다;;쿨럭;;
      정근님도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나요??? 2007년 한해 마무리 잘하세요~!!











  In Footmarks, In Memories | canon30D 17-85mm | Cross Processing

내가 다녀난 발자취들
     일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미미씨 2007.11.12 16: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긴 어디에요? 홍대 1300K 인가요? 장난감이 잔뜩 있어서 거기가 아닐까 잠시 생각....맨 아래사진 너무 예뻐요. 저 빨간색 어쩜좋아요..>.<
    아저씨처럼 빨간색만 보면 두근두근...

    • 령주/徐 2007.11.13 00:43  address  modify / delete

      이곳저곳이에요..인사동, 홍대, 대학로..^^;
      맨 아래사진 좋지요? 여기 인사동인데 몰래 막샷 날리고 스스슥~도망갔지요..하핫;;

  2. 딸기뿡이 2007.11.12 16: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주렁주렁 매달아놨으면 좋겠어요. 조명같은 거 관리할 능력도 안 되면서 욕심만 넘친다니까요 후후! 이쁘니까 말이어요! 여행중에도 '등'만 보면 마음이 콩닥콩닥! 살 수도 없는데 말이지요 언니! 흐흐!
    + 령주언니! 그나저나 위에 눈송이가 살짝 날리는 건 원래부터 그랬던 거예요? 만약 그렇다면 나의 눈썰미는 정말 저주받았음이어요 흑 >_<

    • 령주/徐 2007.11.13 00:44  address  modify / delete

      나도 등 좋아좋아...나야말로 집을 이쁘게 꾸미고 싶지만..ㅠㅠ 그냥 깨끗하게만..이라고 만족해버렷;;퍼퍽!!

      응 위에 눈송이 날리는건 원래부터 그랬다오~~!!크크

    • 딸기뿡이 2007.11.13 23:35  address  modify / delete

      친한친구 속쌍꺼풀 있는 것도 몇 년이 지나서야 알아보니 어허허허! 역시 원래 있었던 거였군요 언니 아흑 -_-v 저주받은 눈썰미 어쩌면 좋을꼬?

  3. 알쓰 2007.11.12 23: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이쁜 사진이에요~~ +_+

  4. ilovebio@naver.com 2007.11.13 00: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샤샤샤샥... 오랫만에 슬쩍 쿵~ @.@;;;
    색감이 ㅠㅠ 예술이에요~

    • 령주/徐 2007.11.13 00:44  address  modify / delete

      아니 밥플꽃님!! 이게 얼마만이랍니까!!+_+
      저도 나중에 놀러가야겠군요...드뎌 수면위로 올라오셨;;
      감사합니다~

  5. yamubi 2007.11.13 10: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구닷! 아앗, 너무 좋아! 저건 모양도 특이하네. 난 전구 장식이 왜 이리 좋은가 몰라. 겨울마다 서방님더러 길거리의 전구 한 줄만 걷어 오라고 졸라댄다지. 그러고 보니 이 동네는 아직 못봤네. 작년에 살던 동네보다 더 시골이라 그런가.

    • 령주/徐 2007.11.13 14:42  address  modify / delete

      전구장식을 좋아하는구나..+_+ 겨울에 길거리의 전구장식들이 너무너무 이뻐보이지...
      근데 이상해 난 올해 겨울이 추워서 도망가고 싶어져!-_-;
      왜이리 추운지...아직 서울도 큰데 왜에는 그닥..

  6. 까미유끌로델 2007.11.13 11: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아 색감 너무 멋져요. +_+ 제 발자취는 흑백사진...OTZ

  7. 우담아빠 2007.11.13 11: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徐 님은 필카 안쓰셔도 될꺼 같아요.
    어떤 필름도 이런색감 못 뽑아 줄 것 같거든요^^

    • 령주/徐 2007.11.13 14:44  address  modify / delete

      에이..아니에요 우담아빠님...위 사진들은 전구의 영향을 많이 받은 사진이라 아무래도 색감이 저렇게 나왔지만 역시 디카는 디카입니다!!ㅎㅎ

  8. 정 근 2007.11.13 13: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기자기 이쁜 색감 +_+

  9. 버트 2007.11.14 13: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색감이 아주 멋지군요. 마음에 듭니다.

  10. 필그레이 2007.11.14 18: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머어머어머...정말 멋져요.간만에 왔는데 정말 눈이 호강하고가네요^^ 저는 요즘 사진찍는데 흥미를 좀 잃어서리..흑.ㅜㅠ 령주님 사진들보며 저도 간만에 사진좀찍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ㅡ,.ㅡ;;;

    • 령주/徐 2007.11.14 21:17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고마워요 필그레이님...
      근데근데근데.......돌아오신거군요..ㅠㅠ
      아앗 너무 방가워요..

  11. 아나니아스 2007.11.14 19: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잉~ 예쁘다...





여행을 다녀온후 조금씩 조금씩...밤이 다시 바뀌곤 한다. 그래서 컴퓨터 앞에 앉아있으니, 겨울을 실감한다고나 할까? 다른분들의 단풍사진속에 나는 가을을 벌써 보냈다.
그냥 괜시리 몸이 춥고 마음도 추워짐을 느낀다. 사람들이 종종 물어보는 질문들속의 "어느 계절을 좋아하세요?" 라는 물음에 특별히 대답할만한 답변이 없다. 그저 봄을 남들보다 힘들게 보내는것뿐...그러나 성인이 되고나선 겨울도 내겐 조금 힘든계절이다. 아마 계절의 덥고 추움이 내게 영향을 미치는것이 아니고, 그 계절의 추억이 내게 많은 영향을 주고 있는 듯 싶다. 그것도 그런것이 겨울의 좋은 추억이 많은반면, 반대로 안좋은 기억도 무수히 많다. 많은 슬픔이 이 계절과 나를 이어주고있다.

겨울이 느껴진다. 키보드를 두드릴때도 보일러를 틀지않을때면 손끝이 시려움을 느끼며 서로를 부둥켜안는다. 살결이 곤두서는것을 느끼고, 두통의 증세도 살짝 보인다. 오래된 유행가의 가사가 마음속에 들어오고, 발라드 음악들이 유난히 강세를 보이는 이 계절에 나는 한톤 낮은 생활을 하며 지낸다.
조금은 움츠러 들고있는건가?
많은 생각과 상념들을 하고 지내는걸까?

시간죽이기로 지내는 이시간이 그닥 나쁘지 않는것도 같다.
"모하고있어?"

"응 그냥 있어..."

"그냥 모하고 있는데??"

"응 그냥.....그냥 가요들으며 책을 읽고, 그냥 누워있기도 하고...그냥..그렇게 있어"

"으..응...그렇게 있구나.."

"응..그렇게 있어..."
나는 그렇게 요즘 보내고 있다. 하지만 딱.히. 나쁘지 않다. 무기력하거나, 우울하거나, 그렇다는 것이 아니라 그냥...난 그렇게 시간을 보내며 조용히 지내고 있다.
그저 소파에 앉아 깬다군과 이야기를 나누며, 너털웃음도 터트려보고, TV리모콘을 만지작 거리며 채널도 돌려보며, 컴퓨터에 앉아 키보드를 두드리며 글도 써보고, 베란다에 나아가 하늘도 보며... 나의 시간은 흘러가고 있다.
아 그러고 보니..."왜 영화 M이 디지털 상영에도 불구하고 3관 또는 7,8관에서 하는거야??" 하면서 버럭거리기도 한다...하하하 시기를 놓쳐버린걸까? 조금은 안타깝게 영화를 볼꺼같다.
그리고 좋아하는 섹.계를 무삭제로 볼수있음에...양조위를 볼수있음에...조그마한 행복감을 느낀다.후훗♡

그리고 이번 겨울에는 따뜻한 장갑과모자와 목도리를 둘둘 목에 말아가지고 눈오는 거리를 걷고싶은 자그마한 소망이 생긴다...조금은 더 행복한 겨울을 보내고 싶은 내 작고 큰 소망이다...

감성이 풍부해진 밤에...쿨럭;;-_-;;
     일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7.11.06 07: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alice 2007.11.06 08: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가 요즘 누리고 싶은 삶을 사시네요.
    여행 후 휴식.....
    주말 출근, 어제는 7시 반 출근, 오후 11시 퇴근...
    다크써클이 턱까지.. 흑~

    • 령주/徐 2007.11.06 18:19  address  modify / delete

      그렇군요...회사다닐때는 이런생활이 정말 그립지요..^^;;
      근데 오후 11시 퇴근이시라니..헐헐 정말 힘드시겠어요...ㅠㅠ 토닥토닥..
      전 그렇게 일하지 않아도 낮밤이 바뀌면서 다크서클이 알흠(아름)다와지고 있어요...쿨럭;;

  3. 미미씨 2007.11.06 09: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이지 내가 로망하는 삶을 령주짱은 하고 있군요. 완전 부러워요. 나도 잠깐만 그렇게 지내고 싶어요..ㅠㅠ
    어제는 정말 별것도 아닌걸로 욱해서 상사랑 부딪혔어요. 나도 연차가 거의 10년인데 2-3번씩 반복해서 자꾸 말하니깐....
    근데 생각해보면 내가 지나친거 같았단 생각은 들었지만, 너무너무 싫고 짜증났거든요. 화나서 난 그렇게 순종적으로 못하겠으니깐 말 잘듣는애 데려다가 쓰라고 해버렸어요. 지금 솔직히 후회도 안돼요. 너무 한 회사에 오래 있으면 안 좋다더니만....직원을 구할지 어떨지는 모르지만 뱉어낸 말 후회하지 않고 흘러가는데로 둘라고요. 그리고 좀 쉬고 싶어요..(여기서 하소연을..ㅜㅜ)

    • 령주/徐 2007.11.06 18:22  address  modify / delete

      한곳에 10년을 있으셨다니..대단하세요..+_+
      전 디자인을 하고있는지라 어릴때는 1년을 하고 다른곳으로 가면서 연봉이 높아지는 케이스라 그렇게 옮겨다녀서 오래 있는적이 없어요...하하하;;
      지금은 오히려 이 에이젼시와 오래되어가고있네요...이제 3년을 향해 달려가고있으니깐...

      현실적으로 사실 돈이 궁하다면 다른곳을 구해놓고 그만두라고 이야기해드리고 싶고, 일자리 구하기가 겨울에는 애매모호하니깐요...만약 여유가 조금 있으시다면 쉬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ㅠㅠ
      상황도 그렇고 심리적으로도 미미짱님 조금 지쳐보이셔서 가까이 있다면 정말 토닥토닥 해드리고 싶다니깐요~!!

  4. 버트 2007.11.06 12: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좋아. 다시 묻지.

    모 하 고 있 어 ?

    66

    • 령주/徐 2007.11.06 18:23  address  modify / delete

      넹...
      야밤에 영화보러 나갈려고 차비하고있어용...
      낮밤이 바뀌면서 지금 일어났;;퍼퍽!!

      유ㅈ유

  5. yamubi 2007.11.06 14: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래 좋네. 쬐금 우울하지만.
    나도 마음을 보탤래. 행복하길. 행복한 겨울이길.

    • 령주/徐 2007.11.06 18:23  address  modify / delete

      응 너에게도...음악이 좀 우울한가?
      그냥 빅마마 음악이 좋네 요즘...또하나의 다른음악과 함께..^^;

  6. 우담아빠 2007.11.06 15: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 음악.. 누가 부르는 곡인가요? 제목은?
    요새.. 바쁜것도 바쁜것이지만.. 계절도 계절이지만..
    앞으로 저희 가족에게 벌어질 새로운 일들로 여러가지 생각이 많은 시기라 그런지.. 이 음악을 듣고 있으니 마음이.. 아주 짠해집니다..

    • 령주/徐 2007.11.06 18:26  address  modify / delete

      빅마마의 4집의 사랑해서입니다..이영현씨의 솔로노래이지요^^
      가만히 듣고 있으면 계속 듣게 되는 무한반복을 유도하는 엄청난 노래입니다..하하하;; 저도 계속 듣게 되더라구요~

      아아 근데 새로운 일들이라니...좋은일들이시죠? 어떤계획이신지는 모르지만 우담아빠님 잘 달려가시리라 생각합니다..<- 이런 뻔한 말밖에는..쿨럭;;

  7. seevaa 2007.11.06 16: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래, 계속 듣게 되네요~ (정작 포스팅 내용은 뒷전이고... ㅎㅎ)

    • 령주/徐 2007.11.06 18:26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제 포스팅 뒷전으로 하지 마용..<- 이런 앙탈을..-_-;;
      네 노래 저도 계속 듣고있어요...좋아욜~//ㅈ//

  8. 딸기뿡이 2007.11.06 23: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색계 디지털 상영을 주창합니다!!! 으하하하! 씨알도 안 먹히는 바람인걸 알지만 흐흐! 계절.. 딱히 선호하는 계절없이 봄가을은 열병 아닌 열병에 시달리면서도 나들이 하기에 좋아 좋고 여름은 더워서 짜증나긴 한데 여행다니기엔 가벼워서 더없이 좋고 겨울은 추워서 투덜거리지만 사람의 체온이 소중하게 느껴져좋고.. 4계절을 감사해야 할까요 언니? 나는 요즘 정신 제대로 못 차리고 있어요. 이런 걸 보고 슬럼프라고 해야 하나? 정신 차리려고 노력은 하고 있어요 으쌰으쌰! 댓글을 보니 영화보러 갈 채비중이라면 M 보는 건가요? 사람들의 악플따위 신경쓰지 않고 감독님의 꿈같은 느낌의 영상을 보고싶긴 해요. 색계와 세트로 뛰어줄까 생각중이랍니다! 언니!!! + 노래 굿굿! 민트때 영현씨가 '체념'을 완전 감정 몰입해서 불러주었거든요. 블로그에다가는 못 썼는데 결국 노래 초반부터 듣다가 울어버렸어요. 그것도 펑펑.. 알고보니 영현씨도 남자친구와 헤어진 직후에 그 마음을 그대로 가사에 옮겼다고 하더라고요. 어쩐지 어쩐지.. (오늘 이상하게 구구절절 댓글을 남기게 되네요 언니? 히힛 이런 날도 있는 거죠. 늘 이래서 문제지만! 댓글이 장문이 되었네 흐!)

    • 령주/徐 2007.11.08 10:31  address  modify / delete

      토닥토닥...힘내...응 그런날도 있는거야..나도 그러는걸?
      오늘 색계본다고했지? 나도 보는데 난 심야야...ㅠㅠ
      포스팅을 할수있을런지..후후후
      모 나도 그닥 정신을 아주 잘 차리고 빠릇하게 살고있지는 않아...그냥 흘러가는데로 맡겨 지내고 있는건데..흠;;이건 좋은현상일려나? 하지만 10월은 끔찍했다고..이겨낼려고 노력하지 않아서 아마 이상태가 되어버렸는지도...쩝!!








     지독한 감기와 몸살...헤롱헤롱... (+ 무리한 일강화로 완전뻗음ㅠㅠ)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 일을 오늘까지 마쳐야해서 약먹고 사투중. + 일끝마침. 철인령주/徐 뷁~

      + Becoming Jane, 2007
 
        세상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혼자 본 영화. 그리고 혼자 훌쩍훌쩍 울며...
        아니 영화때문인가...또는 다른이유에서일까? 계속 계속 울고 눈이 퉁
        퉁부어 나오다. 쩝!!-_-; <- 어제

     일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미미씨 2007.10.15 13: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이런...아프지마요...ㅠㅠ
    푹 쉬고 어여 나아요~~

  2. 딸기뿡이 2007.10.15 14: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방 온도 팍팍 올려서 땀 쭈욱 빼고 일어나면 좀 괜찮아지실 거여요!
    어여 어여 회복해요 언니...
    가을 날은 몸이 아프면 아니된답니다.
    깬다군 아저씨가 지극정성으로 간호하여 언니가 어여 낫길!

    • 령주/徐 2007.10.16 05:00  address  modify / delete

      깬다군은 자고있고, 전 이렇게 깨어있네요..쿡쿡~
      전 몇년동안 감기 안걸리고 있었기에 자만했나봐요..-_-;
      딸기뿡이도 감기조심요~

  3. alice 2007.10.15 14: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 감기가 유행인가보네요.
    어여 나으세요.
    병원도 꼭 다니셔야해요~

    • 령주/徐 2007.10.16 05:01  address  modify / delete

      걸릴락말락 그렸는데..드뎌 걸려버렸네요;;
      이번엔 빨리 나을려고 약도 먹고 으샤으샤중입니다!!
      앨리스님도 감기조심요~

  4. 도로시 2007.10.15 15: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나.. 감기라는 놈은 널 피해가지 않았구먼.. 이런.. -_-
    아픈 와중에도 글을 남기다니..
    몸 조리 잘 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

    • 령주/徐 2007.10.16 05:02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 하루종일 컴퓨터일을 하고있으니 당연히 블로그에 오게되고 글한번 남기는 센쓰~크크
      너도 감기조심해..특히 아프지마!! <- 강조

  5. 우담아빠 2007.10.15 17: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윽. 쾌차하셔요.
    요새 감기 조심하셔야 하는데..
    푹 쉬는게 감기에는 가장 좋아요^^

  6. yamubi 2007.10.15 17: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약의 힘을 빌어 여전히 일과 싸우고 있는 건 아닌가 모르겠네.
    푹 쉬어야 금세 나을텐데. 얼른 나아.

  7. 쌍둥아빠 2007.10.15 19: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빨리 쾌차하시길 빕니다!!
    환절기라 저도 약간 감기증상이 있긴한데.... 잘 버티고 있습니다 ^^

    • 령주/徐 2007.10.16 05:03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약간의 증상이 보였지만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그게 결국에는 이렇게 되더군요..
      쌍둥아빠님도 감기조심이에요...!!

  8. icanfeelyou 2007.10.15 19: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서 나아지시길 빌어요~/ㅇ/

  9. liebemoon 2007.10.15 21: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환절기 감기 무섭죠;_; 며칠 푹 쉬시고- 얼른 훌훌- 털고 일어나시길 바래요!

  10. 정 근 2007.10.15 22: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환절기라서 주변에서 다들 감기로 고생하시네요;
    얼릉 낫길 바랍니다 ㅠ

  11. seevaa 2007.10.15 22: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요즘 코가 울어요~ 재채기도... ㅠㅠ;;
    빨리 나으세요~

    비커밍제인보시다 왜 우신건지...??

    • 령주/徐 2007.10.16 05:08  address  modify / delete

      헉! 그럴때 빨리 잡으세요..독해지기전에..ㅠㅠ
      seevaa님 돌아오셨군욜♥

      제가 어렸을때 오만과편견이라는 책을 너무 좋아했거든요..사춘기시절에..아주어릴때 멋모르고읽곤 다아시에게 반하고 그랬었죠..
      그래서 그런지 이 비커밍제인이 저에겐 좀 남다른 영화입니다..그 작가의 일생중 한부분을 본다는것에..
      또 자신의 어느부분을 비추어 오만과편견이 나왔다는점에...또한 결말이 달라서...다운받아보고 극장간거라..내용도 알았거든요..근데 다운받은 자막보다 극작용자막이 더 좋더라구요..몇몇부분은 좀 극장이 가볍게 되어있어 그건 좀 깨더라는...-_-;;

      아 사설이 깁니다...그러다보니 두번째보는게 더 울컥하고 괜시리 마음이 아파서말이죠..마지막장면이 잊혀지질않네요..혼자보니 몰입감도 대단하고 느낌이 틀리더라구요..첫경험이 원래 무진장 좋으면 그렇잖아요?^^;;

      다른분에게는 어떤영화일지몰라도 저에겐 특별한 영화가 되버렸어요>_<

  12. fantastic902 2007.10.16 04: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보는 감기에 안걸린다고 하자나요
    군대 다녀온 이후로 7년동안 감기가 안걸리고 있습니다 ..바보됐나봐요 '-'

    • 령주/徐 2007.10.16 05:09  address  modify / delete

      헐...전 그럼 한3-4년간 바보였;;;퍼퍽!!
      저도 안걸렸었거든요..근데 작년 겨울부터 자꾸 감기에 걸리네요..이게 어찌된것인지..쿨럭;;
      한번 심하게 걸리고나니 그러네요..ㅠㅠ 원래 잘 안걸리는사람이 한번 걸리면 지독합니다..판타스틱님 정말 감기조심하세요!!

  13. 2007.10.16 05: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4. iris 2007.10.16 16: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지금 목감기로 고생하고 있어요.
    목을 쓰지 말아야 하는데 안 쓸수가 없으니 더 힘드네요.
    령주님도 약 드시고 어서 나으세요 ^.^

  15. 버트 2007.10.17 13: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병원 다녀왔나 몰라요?

  16. 우득 2007.10.17 16: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넝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아자!!







From MIMIC To Ryoung's

너무 행복한 마음에 득달같이 달려가서 바로 사진 찰칵~♡♡♡♡♡♡♡♡♡
하트 백만개는 날리고싶어요..>_<
등기라는말에 달려나갔더니 역시 미미짱님이 보내주신거더라구요..이런 행복감을 주셔서 감사해요...헤헤

그리고 사랑의 오로라가 마구마구...슝슝~하하하

그래서 생각한건데요...저도 주변분들에게 무언가를 주고싶은 마음이 들었어요...혹시 홍차를 좋아하시는분 계신가요?? 사실 홍차를 마구마구 샀는데 이게 다 먹기가 힘들어요...향이 다 날아가버리니깐..ㅠㅠ
1년정도 되었지만 나름 밀봉을 했다고 했는데도 안되네요...나눠드리고 싶은데...주변에 커피만 좋아라하셔서...
사실 향은 좀 날라가서 드리기가 좀 그럴지도 모르지만..ㅠㅠ;;;;
혹여 얼그레이나 사과홍차좋아하시면 말해주세요...제가 다 못먹고 버리느니 드리고 싶네요...후훗
비밀글로 주소 알려주시면 바로 쏘겠습니다..호호호!!!^^;

저랑 친한 지인분들 리플남겨주세요..부담갖지마시구요!!! 포스팅 발행안하고 공개모드로만 포스팅합니다..훗

(+) 티백이아니고 직접우려드셔야해요^^;

     일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7.10.12 16: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7.10.12 17:04  address  modify / delete

      헤헤...사과홍차좋아하시니 많이 보내드릴께요..
      다른것들도 보내드릴터이니...에프터눈도있고...^^;
      보내드리고 글남길께요~후훗

  2. 우담아빠 2007.10.12 16: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선물 받으셨나 보네요^^ 축하드립니다..
    차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전 패쓰하고 마음만 전해 받겠습니다^^

  3. 딸기뿡이 2007.10.12 16: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이런 걸 마시고 싶어요!!! 하고 대놓고 이야기하기도 참 므흣해요.
    엽서 이뻐요 이뻐! 미미짱!!! :D
    오고가는 마음때문에 더 즐거운 게 블로그의 묘미.
    + 사과홍차 좋아해요 으흐흐흐흐. (부끄러워요 어떡해 어떡해....)

    • 령주/徐 2007.10.12 17:05  address  modify / delete

      에이 말만 이렇게 이야기하고...
      얼른 주소 남겨주시와요!!! 지인분들의 폭이좁아요..흑흑
      딸기뿡이 보낼께요..사과홍차를 많이들 좋아하시는군요+_+

    • 딸기뿡이 2007.10.12 17:42  address  modify / delete

      이런 건 비밀글로 좋아해요! 하고 소곤소곤 이야기해야 하는데 으흐흐흐.
      방명록 보소서 아아아 부끄러워요 >_<

    • 령주/徐 2007.10.12 18:51  address  modify / delete

      으흐흐흐 소근소근...>_<
      사과홍차드실때 사과를 얇게 잘라서 함께 우려먹으면 정말 맛있어요..그냥 사과홍차만 드시지마시고...
      그렇게 사과를 넣으면 사과맛이 깊고 풍부하게 우려진답니다.. <- 아시겠지만..^^;

  4. 버트 2007.10.12 16: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홍차~ 그리운 그가 그리는 유럽의 어떤 나라가 떠오로는! 그나저나 령주씨는 마음씨도 곱지. 받은 만큼 돌려주는 마음씨! 100점! ^^

    • 령주/徐 2007.10.12 17:07  address  modify / delete

      으쓱으쓱~~ <- 이러고있습니다..풋
      버트님도 커피를 좋아하신다고 들어서 홍차는 안좋아하시나요??ㅠㅠ 에잇...;;

  5. 2007.10.12 17: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미미씨 2007.10.12 17: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히히~~홍차 완전 사랑해요...
    학원 수업때도 늘 좋아하는 음료 물어보면 혼자 홍차 좋다고 하면 신기해 해요...예전에 홍차왕자 만화책 보고 홍자에 버닝하면서 지금까지 쭉~~계속 좋아해요~~감솨~~^^

    • 령주/徐 2007.10.12 18:50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홍차왕자...으흐흐흐 너무 좋아해요~~
      좋아하시는데...좋은거 보내드려야하는데...향이 조금 날라간듯해서;;쿨럭;;
      그래도!! 불끈..하하하;;

  7. 령주/徐 2007.10.12 18: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위의 4분께 보내드릴께요..히히
    오늘이 금요일이니 월욜일이나 화요일날 보낼께요...>_<
    이뿌게 담아서 보내드려야하는데..쩝!!! <- 이런쪽은 잼뱅이라..크흑~

  8. 도로시. 2007.10.12 22: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늦었군..;;;
    나... 눈... 안돼것줴~ 쩝! ㅠ_ㅠ

    • 령주/徐 2007.10.13 21:39  address  modify / delete

      이론...안될꺼 없지만 가다가 향 다 날라가지않을까?
      향안날라가게 어떻게 포장하면 좋을지 연구중^^;

  9. 쌍둥아빠 2007.10.13 16: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완전 부럽다 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Happy Birthday

오랫만의 포스팅이다...
가족들끼리 다들 모였는데 사진을 별로 찍지못했다. 깬다군이 제일 막둥이(? 형제간에 나이차이가 많이 납니다!! 쿨럭;;) 라 우리는 이쁨을 독차지한다...호호호
이날은 그전날 갔었기때문에 내가 혼자 전을 다 부쳤다... 많이 힘들었는데 내모습 역시 가관이였나보다. 다들 보시고는 한마디씩...침대에 가서 푸욱 쉬거나 자란다...

오랫만의 포스팅에 밀린 사진들을 보니 정리해서 올릴수나 있을까? 싶지만 찬찬히 먼저 포스팅해본다...
요즘은 dslr 보다 필카와 토이카메라 등등 엄청 꽂혀서 지름신이 강림도 때마침 같이 하셔서 이것저것 샀다. 나중에 산것부터 예전꺼까지 함께 좌르륵~ 펼쳐놓고 사진찍어 올려볼께요~

(+) 새로운 기분으로 스타트 (맨날 이런다..ㅠㅠ;;) 리뉴얼 감행!! 아잣!!-_-
     일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령주/徐 2007.08.30 10: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bg이미지때문에 만약 블로그가 버벅거리면 말해주세요..ㅠㅠ
    용량을 어떻게든 낮춰봐야겠지요...이제부터 열혈 포스팅(?)을 해보도록 합지요!!으흐흐

  2. ciyne 2007.08.30 10: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 하세요. : )
    오래만에 놀러 왔네요.ㅋㅋ; 스킨분위기 최고에요-_ㅠ) 전 생각도 못할..
    잘지내시는거 같네요:>

    • 령주/徐 2007.08.30 13:48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ciyne님..
      이곳이 조용하니 오랫만이겠죠??^^
      스킨 이뿌다고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3. 2007.08.30 12: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7.08.30 13:49  address  modify / delete

      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종종 뵈어요...주소 남겨주시면 저도 놀러갈께요...
      약속은 못할지도...쿨럭;; 하지만 부지런히 업뎃하도록 노력할께요...하하하;;;

  4. yamubi 2007.08.30 13: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왠지 몽글몽글한 구름 속 같아. 좋다. 헤.
    그런데 검색 버튼이 이상해 보여. 원래 흰색 바탕에 테두리 없고, "SHARCH l"라고 써 있는 거 맞아? 오른쪽은 아이인지, 엘인지 모르겠지만.

    • 령주/徐 2007.08.30 13:51  address  modify / delete

      구름속같나??후후후
      아 검색버튼 원래 그래...떠돌다가 그냥 넣어버린것인데 고쳐야겠지..;;^^ 끝에쪽은 그냥 작대기같아..;;
      좋다라고 해주니 나도 좋다...으흐흐

  5. 우담아빠 2007.08.30 17: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백만년만의 포스팅 ㅎㅎ
    생일상 차리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필카랑 토이카메라에 꽂히셨다니.. 기대됩니다^^

    • 령주/徐 2007.08.31 04:50  address  modify / delete

      네..^^
      이날 고생좀 했습니다..저희집이 나름 대가족의 종가집이라...ㅠㅠ 힘들어욜...엉엉
      넵!! 잘 찍을지는 모르지만 느낌있는 사진을 찍고싶은 소망입니다..하하하

  6. 딸기뿡이 2007.08.30 20: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스킨 이뻐요 령주님 ^_^
    맘에 완전 들어요!!! 우왓.
    저도 요즘 토이카메라 하나 장만해가지고선, 싼 게 비지떡이라고 필름 넣기 엄청 까다롭더라고요. 우우! 그래서 두번째롤 공필름 될 거 같아 나중에 불 다끄고 작업을 하려고 흐흐, 필카 초짜된 기분이에요 흐흐.
    깬다군 아저씨 사진 자꾸 보니까 '정'들겠어요 헤헷.

    • 령주/徐 2007.08.31 04:51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으흐흐
      근데 토이카메라가 필름넣기 까다롭기도 하지만 생각보다 쉽게 잘 되는데...요즘 나오는 토이카메라는 돌려서 장착해야하니 좀 뻑뻑하고 잘 안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제껏 젤리만 썼더니 필름 넣기 진짜 쉽거든요!!!
      아자아자 딸기뿡이님 화이팅입니다!!기대할꺼에요!!

  7. iris 2007.08.30 22: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스킨 정말 이쁘네요.
    아이콘들이 넘 귀여워요 ^^
    필카와 토이카메라 저도 너무 갖고 싶은데 지르기가 쉽지 않네요. 얼마전에 폴라로이드 카메라 하나가 생겼는데 필름값이 비싸서 많이 사용할지 모르겠어요. 이제 몸은 괜찮아지셨나요?
    령주님의 열혈 포스팅 기대할께요~ 전 이번주 개학해서 앞으로 블로그를 버려둘듯 ㅠ.ㅠ

    • 령주/徐 2007.08.31 04:53  address  modify / delete

      오옷 제가 돌아오니 아이리스님이 바빠지시는군요..
      방학이 끝났으니 좀 아쉽기도 하실꺼 같아요^^;;
      몸은 좋아졌습니다..걱정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좀 제가 잔병치례가 있습니다...크크크
      저의 열혈포스팅 기대해주시와요!!^^;;;

  8. 2007.08.31 01: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7.08.31 04:54  address  modify / delete

      죄송하지만 이스킨은 도저히 배포를 못합니다..ㅠㅠ
      시간도 없고, 할려는 의욕도 많지 않아서 그냥 마구 이미지 깔고 그냥 위에 엎고 말도 안되게 만든경우라..
      소스보시면 기가막히실정도입니다..^^;;
      그래서 배포는 할수없구요...이뿌다고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_<

  9. saziko 2007.08.31 09: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
    안녕하세요..령주님..빤똬님 링크타고 들어와서 인사 여쭙니다,,와 너무나 멋진곳이예요..(부러워요~>_<)특히 스킨이 정말 예쁩니다~♡
    멋진 사진도 잘 구경하구요,,앞으로 종종 놀러와서 인사드릴께요..
    건강하세요~+____+

    • 령주/徐 2007.08.31 23:44  address  modify / delete

      퐌타스틱님홈에서 오셨군요..^^;
      방갑습니다..ㅎㅎ
      그나저나 저도 오늘 외출하기전 살짝 saziko님의 블로그를 방문했는데...너무너무 멋지던걸료??+_+
      경황이 없어 그냥 나왔지만..저도 놀러갈께요..
      saziko님 주말 잘 보내세요~




퇴근길...

사람은 곧잘 마음도...기억도...잊어버린다. 마음속에서 요동을 치며 목표를 외치고 시작한 일또한 요사스럽게 그마음을 덮어버리고 지칠때가 있다. 오늘은 내맘같이 일이 풀리지않아 조금 지친마음으로 창문을 열었는데...푸르른 하늘이 나를 반기고있었다. 어찌나 푸르르던지 내마음이 설레이며 두근두근 내마음을 훔쳐가 버렸다. 시간을 흘낏 보며 사내에서 제일 먼저 외쳐본다.

" 저 먼저 퇴근하겠습니다...!!"

회사를 나와 집으로는 가는 그 발걸음이 그렇게 가벼울수없다. 꼬옥 영화에서처럼 빗방울이 차락거릴때 추는 그춤(singing in the rain)을 추며 가고싶었다. 이곳저곳 기웃기웃거리며, 토이카메라라로 몇방 사진도 찍고, Ipod에서 양파의 "MARRY ME" 를 흥겹게 따라부르며...책방도 들려보고, 마트도 들리고...

그렇게 나는 집으로 돌아왔다. 그렇게 하루를 마감한다. 또다시 되뇌면서...
     일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ciyne 2007.06.16 02: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ㅅ-오늘 하루도 고생 하셨습니다. 령주님.

  2. 수현 2007.06.16 04: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밤샜다!! 아침하늘이 붉어, 모냠. 노을도 아닌게말야 꼭 아침이 오고있는게 아니라 저녁이 오고있는거 같아 아 그럼 얼마나 좋을까~ㅋ 언니 주말 잘 보내 난 이제 자러가야지 오후에 약속에 늦지않도록!! 아~피곤해랑 나가기 싫어진답~

    • 령주/徐 2007.06.18 04:53  address  modify / delete

      왜 밤세고 그래...
      지금 내시간을 보니 남말하고있다..'')zz;;
      약속은 늦지않았는지...주말 잘 보냈지?>_<

  3. icanfeelyou 2007.06.16 23: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merry me. 조금 소름돋을정도로 좋은.^^
    요즘 거의 출퇴근길에 merry me 무한반복이라죠.ㅎㅎ

  4. 우담아빠 2007.06.17 12: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새 하늘 참 예쁘죠? 정신이 없어 즐기지도 못하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보여주시니 고맙습니다.
    전 요새 항상 첫번째로 '먼저 들어가겠습니다' 한답니다^^

    • 령주/徐 2007.06.18 04:55  address  modify / delete

      저의 사진으로나마 조금 즐기셨다면 감사합니다..ㅎㅎ;;
      우담이가 눈에서 아른아른 거리실꺼 같아요..>_<//

  5. 2007.06.21 03: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2007.06.30 08: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Copyright (c) www.moodsyndrome.com



                                 간만에 그리고 싶어 사진보고 그렸더니 영 안된다..휴;;
            인체대생 공부좀 해야하는데..쩝!! <- 이게 제일 중.요. 천천히 하자!! 조금해하지 말고...
     일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moodSelah 2008.03.23 00: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식오픈하기 전까지...
    이 누드 크로키는 이곳에 올리기가 좀 그렇네..하아...
    블로그라 메인에 안뜨게 보여줄수는 없는걸까? 이론..일부러 홈을 안하고 블로그한건데 거참...헐헐;;

    그나저나 한창때 그린거라 차이가 너무 크구나..orz

  2. 알게뭐야 2008.03.24 01: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글을 [publish]하지 않으면 메인에는 안뜰텐데요.
    그림 구경 잘하고 갑니다.:-)





                                             Copyright (c) www.moodsyndrome.com
     일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moodSelah 2008.03.22 22: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누드 그리러 간지도 벌써 1년이 넘었다...헐헐
    나 그동안 계속 일만 하고 있었구나..-_-

  2. kimo 2008.03.23 02: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 크로키 오랜만에 봅니다^^
    누드크로키해본 기억이 10년이 훌쩍 넘어버린 키모 ^^;;
    반가운 마음에 살짝 덧글 달아봅니다^^

  3. 센~ 2008.05.03 04: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좋아요 이런느낌...전 그리라면 아마 이상한거 그리고 있을듯..

  4. montreal florist 2009.10.24 07: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선이 역동적이네여




 너무 오랫만에 글을 씁니다. 더 오래지나면 정말 이곳이 낯설어질꺼 같은 기분이라서..;; 요즘 친구들과동생들의 결혼식에 열심히 불려다니며 여행준비를 하고있습니다. 동생은 야외촬영대신 실내촬영하는데 따라갔는데...생각보다 사진이 어려워 조금 힘든감이 있었지만;; 정말 이쁜 동생의 모습을 한가득 담아와서 나름 뿌듯합니다..>//////<

친구결혼식은 너무 늦게 가서 식끝자락을 보고 친구사진만 찍고 오게되었습니다. 은정아 미안..ㅠㅠ;
연하와 결혼한 울친구..멋쟁이~ 오랫만에 보는건데 너무 이뻐졌어요!! 반년후에는 호주에 가서 살기때문에 앞으로 많이 못볼꺼 같아 미리미리 많이 보아두려합니다.
왜 제 친구들은 하나같이 외국에서 그렇게들 많이 사는지...흑흑 보고싶다 친구들아!!



주저리 주저리 쓰면서...다음주부터 여행을 떠납니다. 그냥 발걸음이 닿는데로 갈생각이라 뚜렷한 목적지는 글쎄요... 모르겠습니다.^^;; 지금도 이곳저곳 그냥 어슬렁 어슬렁 다니고 있구요~
후에 사진 정리되면 올려보겠습니다. 오랫만에 오래된 친구들과도 함께 놀러갈꺼 같고, 즐거운 추억 많이 쌓고 올께요>_<


벌써 봄기운으로 흐믈흐믈....몸의 컨디션이 "꽝"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런가요? 봄을 많이 타는 저로써는 지금 핀치가 나가 좀 힘이드네요!!! 늦지 않게 조금씩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우리함께 봄을 느껴요...빨리 따뜻해졌으면 좋겠습니다아아아아ㅏ아아!!!크큿
     일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소현 2007.03.14 21: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너무한다 연락도 없고 쳇!! 이제 여행가는구나~
    좋겠다. 쉬는동안이니깐 강남으로 한번 떠죠!~ 놀러와^^
    보고싶다 언니...

  2. 우담아빠 2007.03.15 08: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근황이라 그러셔서, 전 령주/徐님 결혼준비하시는줄 알았습니다^^;;;;
    여행준비 중이시군요, 모쪼록 좋은 시간 되셨으면 합니다~!

    • 령주/徐 2007.03.18 22:46  address  modify / delete

      앗 그렇군요..역시 결혼사진이 메인이다보니..히히
      조만간 사진찍은거 편집해서 올릴께요~>_<

  3. yamubi 2007.03.15 08: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건강이 우선인 거 알지? 그래야 여행도 즐겁게 하지.

  4. ciyne 2007.03.15 09: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_ㅠ 사진 보는순간 결혼하시는줄 알았습니다.ㅠ_ㅠ) 전 어제 날이 너무 좋아서 반애들과 같이 잔디밭에서 이야기도 하며 뒹굴었죠-_-ㅋ 학생의특권이랄까요 ㅋㅋ 여행저도 좋아하는데 좀처럼... 아!참!! 령주님 같이 플톡해요-_ㅠ
    http://playtalk.net/ciyne

    • 령주/徐 2007.03.18 22:48  address  modify / delete

      쿨럭!!~다들 그러시군요..후후후
      점점더 포근해지고있어요...확실이 서울에 잠시 왔더니 춥더군요;;플톡은 몬가요??+_+
      구경하러 가야겠어욜~

  5. liebemoon 2007.03.15 12: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치 화보의 한컷처럼 멋지고, 아름다운 사진과 신부님의 모습이네요:) 슬슬 날씨가 풀려서 여행 다니기 좋을 것 같아요. 여행 준비 잘하셔서 즐겁게 다녀오시고, 여행지에서 찍은 예쁜 사진도 많이 보여주세요. ^^

    • 령주/徐 2007.03.18 22:48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liebemoon님 오랫만이에요..후훗
      네 여행후기 사진 편집이 글쎄 어떨지 모르겠지만 많이 오릴께요~~>_<

  6. sun 2007.03.15 21: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모여~싸이가 없데~
    간마네 왔네~너무 영어야~

    곤난해~

    어때 요세 괘아나?
    우리 딸랭 사진은 잘안나왔나 찍어가구 올려주질않아~기다리네~
    머쨍이 사진기술~

    • 령주/徐 2007.03.18 22:49  address  modify / delete

      흠;;;
      조만간 제주도간거 편집해서 올릴때 같이 올릴께..
      우리 몇일후면 가는거??으흐흐 좋아라~
      썬이 내홈에도 왔네그려 내가 싸이를 안하니..히히



Photography by Ryoung's & Nikon FM2 30mm-70mm 400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목동에 내가 자주가는곳은 극장이다. 매가박스를 나오면 빙~둘러싼 아파트들이 나를 내려다보고있다. 그곳의 천정은 하늘이지만 어지럽다. 주위의 아파트들이 작은 나를 내려다보기위해 몸을 조금씩 구부리며 허리를 굽히기때문이다. 17mm로 찍는 사진속의 그들은 그래서 모두 몸을 휘고, 굽히며 연신 나를 보기에 정신이 없다. 그렇게 어지러운곳을 난 들어가서 나올때까지 눈을 높히지 아니하고 목을 쳐들지 아니한다.

어느날 그들을 다시 만나러 나는 성큼성큼 걸어들어갔다. 그러나 흐린날씨때문일까? 그들도 기분이 별루인지 나를 관심있게 보질않는다. 주위를 둘러본 난 그제서야 위의 가로등을 제대로 볼수있었고, 이곳이 편안해지기시작했다. 그렇다. 난 아파트에 살면서, 아파트를 그닥 좋아하지 않는 주민이다. 앞으로도 살기편해서 아파트에 살지만 '와니와준하'에서 나오는 그집을 그리워하는 그런 사람일것이다.
이렇게 숨막히게 높은 빌딩속의 저 가로등이 이뻐보여 오랫만에 들고간 필카로 몇장 찍어본다.

"안녕!! 이제서야 널 보았어!!^ _^;;"
     일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우담아빠 2007.02.01 08: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난독증인가 봅니다.. 목동의 친정이라고 봤네요 ㅎㅎ
    저 역시 아파트에 살지만, 아파트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편하다고 하는데.. 전 아직 그걸 잘 모르겠습니다.. ㅡ.ㅡ

    • 령주/徐 2007.02.01 14:02  address  modify / delete

      헉! 난독증이라뇨..제목이 글이 비슷하게 보여요..후훗
      저도 아파트에 살지만 아파트를 안좋아해요. 깬다군이 편하다고 하니 편한가보다하지만;;;-_-;;
      저랑 같으시군요~

  2. 수현 2007.02.01 16: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오랫만에 놀러왔어요~
    요즘 피곤해보이던데 괜찮은지~
    필카사진이라 그런지 느낌이 너무좋다~^^

    • 령주/徐 2007.02.05 09:39  address  modify / delete

      응 너무 피곤하네...쓰러지겠다 이러다가..ㅠㅠ
      나도 필카라 느낌은 좋은데 잘 못해서 실물보다 멋지지않다..쩝!!

  3. bluewindy 2007.02.01 20: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올때마다 느끼지만 사진이 너무 예뻐요. 제 필카는 서랍에서 썩어가고 있는데... 하하하!

    • 령주/徐 2007.02.05 09:40  address  modify / delete

      헤헤 감사합니다^^
      서랍속에 썩어가던것을 저도 꺼내서 청소하고 찍었었지요..
      한번 시작하면 또 찍게 되더라구요~

  4. ciyne 2007.02.01 22: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필카!!!-_ㅠ 정말 이쁘게 찍으시네요.비결이 뭔지좀 가르쳐 주세요 -ㅁ-)>헤헤, 저도 오피스텔에잇지만 편하기는 한데, 좀 답답한감이 많아요.집이 시골이라 그런가-_-;

    • 령주/徐 2007.02.05 09:41  address  modify / delete

      비결은 저도 다른분께 갈켜주세요!!라고 말하지만;; 모릅니다..쿨럭;;
      그저 계속 찍고 찍으면서 공부하여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오피스텔에 사시면 좀 답답하실꺼 같아요..
      전 아파트인데 거실에서 하늘이 보이고 앞이 좀 트여서 그나마 답답함이 덜하거든요;;

  5. 딸기뿡이 2007.02.02 10: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로등 정말 이뻐요. 우리 집 올라오는 골목길에 세워두고 싶을 정도로.
    삭막하게 생긴 가로등만 보다 저렇게 이쁜 녀석 보니 괜히 샘나요 후후.
    저녁엔 불빛도 왠지 은은할 것 같은 녀석이에요 ^^

    • 령주/徐 2007.02.05 09:42  address  modify / delete

      네 저 가로등을 이제껏 못봤지모에요!!^^;
      정말 이쁘고 멋스럽더라구요!!>_< 저녁때 불빛도 딸기뿡이님말처럼 은은하답니다..ㅎㅎ

  6. 와니 2007.02.02 20: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가끔 갔던 곳이군요.
    사진을 이리 이쁘게 찍으시다니!

    • 령주/徐 2007.02.05 09:43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그러셨군요...와니님 한국오시면 이곳으로 영화보러 오시는군요^^;
      와니님도 멋지게 찍으시면서;;ㅎㅎ

  7. 서랍속의동화 2007.02.03 15: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치 80년대의 런던에서 찍은 듯한.
    그런 느낌을 주는 사진이에요.. 너무 멋져요 > _<

    • 령주/徐 2007.02.05 09:44  address  modify / delete

      오랫만이에요>_<
      요즘 바빠서 저도 뜨문이군요..;; 가로등만 그런느낌을 주는거 같아요...이뻐요^^;





코카콜라(미닛메이드)선전때문에 오랫만에 듣게된 "Nellie Mckay" 의 음악!! 너무 좋아 아래음악과 함쳐서 올려요^^
아래 "pounce pounce" 를 듣다보니 기분도 업이되고 좋아서 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상큼하게 스킨교체 들어갔습니다..하핫 모 변덕쟁이가 안절부절 못하고있다가 엎어버린것이죠!!쿨럭;;
위의 사진은 "photo" 란에도 올렸듯이 나름 재밌게 나온사진이라 저사진으로 스킨을 만들면 기분좋은 skin이 될꺼 같아 사용해보았습니다...크크 해보았더니 역시 너무 방방뛰는 스킨이 나왔네요..bg 를 깔다보니 조금 버벅거리는듯도 한데...어떤가요?
많이 버벅거리면 이미지를 조금 축소해야겠기에...제 컴터가 좀 꼬져서 더 버벅거리는듯도 하고말이죠> _<

오늘 눈이 온다고 해서 밖에 나온김에 별르고 있었더니 눈은 안내려주시고 비만..ㅠ _ㅠ;; 조용히 집으로 향해 들어왔습니다. 내일부터 정말 추워진다는데...다들 따뜻하게 입고 나가셔서 즐거운 주말 맞이하세요!!~ 저도 "황후" 공짜표가 들어와서 영화보고팠던거 한번에 빡세게 두편 보려합니다...
뒤죽박죽 될까봐 걱정이지만 편하게 볼 영화이니..호호호
행복한 주말 되세요~!!^ ㅈ^)/
     일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우담아빠 2007.01.27 00: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다시봐도 즐겁습니다^^
    스킨을 자주바꾸시는데.. 정말 센스가 상당하십니다^^

    • 령주/徐 2007.01.27 03:01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글쓰고있는데 우담아빠님 다녀가셨군요..
      우담아빠님께서 보시도록 미리 써놓을껄..ㅠ _ㅠ
      사진 즐겁다고해주시니 저도 기분좋게 볼려고 사용했지요..
      스킨자주바꾸는것은 어쩌면 직업병인지도..Orz;;
      감사합니다~> _<

  2. 령주/徐 2007.01.27 00: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질문이 있습니다 많은분들이 맑은고딕으로 바꾸시면서 이쁜폰트를 쓰시길래 저도 맑은고딕으로 글꼴을 바꾸어봤는데...오히려 제블로그는 굴림임에도 맑은고딕으로 바뀌었는데 어떤분들은 오히려 맑은고딕을 설정해놓고 있으셔서 그분들의 홈을 들어가면 맑은고딕체가 되긴하지만 뿌옇고 이상해요..
    눈아파서 오히려 글을 목읽는데요...
    제대로 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ㅈ+
    좋아하는분의 홈페이지가 맑은고딕으로 바뀌고나서부터 글을 읽기힘들고 눈아파요..엉엉..ㅠ _ㅠ

    덧:)
    맑은고딕으로 폰트설정을 바꾸고 나니 제홈도 맑은고딕이 되면서 폰트 너무 이쁘네요..ㅠ _ㅠbb

  3. 승희 2007.01.27 09: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저씨 최고야 ~>_<b

    보고싶다언니~~~~~~ㅠ_ㅠ

  4. iris 2007.01.27 10: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뀐 스킨 정말 너무 멋져요. 위에 사진이 한몫하네요 ^^
    맑은 고딕 폰트 저도 깔았다가 다른 블로그 갔더니 흐리게 나와서 눈아프더라구요.
    그래서 맑은 고딕 폰트를 지웠더니 해결되었습니다. 너무 간단하죠? ㅎㅎ

    • 령주/徐 2007.01.28 02:22  address  modify / delete

      저는 지워버리지는 않고 굴림을 대표폰트로 해놓았지만 모 그닥 많이 쓰지않을꺼 같아 iris님 말대로 지워야겠어요!!^^;;
      사진이 정말 한몫했지요??감사합니다~!

  5. 도로시 2007.01.27 15: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깬다군??..ㅎㅎ~
    하하하~ 은근히 깬다니깐.. > ㅂ <)

  6. 2007.01.28 03: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머님 생신에 무엇을 해드릴까 하다가 음식을 해서 갔어요. 매번 돈으로 드리는것도 성의없는거 같고...

"무엇을할까?"

생각하다가 인터넷도 검색해보곤 갈비찜과 부친게, 그리고 무쌈말이를 했습니다. 부친게에는 오징어와 호박, 당근, 양파, 피망, 파프리카를 네모로 작게 썰어 부침가루와밀가루, 달걀을 섞어 물은 뜨거운 물에 마늘다진걸 우려내 좀 식힌후 그물로 반죽하여 부쳤어요. 굉장히 단백하고 정말 맛있었습니다. 음하하하하-_-vv

그리고 갈비찜은 정말 힘들게 열심히 만들었고, 무쌈말이는 당근, 계랸으로 지단을만들고, 햄, 양송이버섯, 피망, 무순,오이(물이 많이 나와서 당일날 썰어서 만듦) 을 얇게 채를 썰고, 채칼로하면 물이 많이 나온다고하기에..T^T
그렇게 해서 차에 싣고 어머님께 내려갔어요...하룻밤 자고 일어나 무쌈말이는 썰어간 채로 무쌈은 시판하는것을 사서 돌돌말아 미나리로 묶었습니다아아~
여기서 처음해본 실수는 파는 무쌈말이는 신맛이 많이 나기때문에 어른들이 신맛을 별루 안좋아해서 담궈놓거나 물로 잘 씻은후 신맛을 없애야한다는것. 처음 두통은 신맛때문에 별루였어요..ㅠㅠ
나중에 두통은 신맛을 없애고 했기때문에 맛있었습니다...만들어만 놓고 일때문에 깬다군과저는 올라와야했기에 손님과친척들이 맛나게 잘 드셨는지는 몰라요...ㅠㅠ

갈비찜도 맛나다고 해주시고 부친게도 인기많고, 좋았어요...으흐흐흐
단지 무쌈말이 정말 이뻤거든요..이쁘게 잘 만들었는데 사진기를 갖고가지못해서 사진을 못찍었어요...핸드폰으로 찍어야지하고선 회사에 늦을듯싶어 부리나케 올라오느라..또 깜박!!~

여.하.튼. 그리곤 지금 몸살, 감기에 드러누었다가 일어났습니돠~~그래도 뿌듯!!~헤헤^^;
     일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령주/徐 2007.01.13 16: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 위의 사진은 네이버에서 사진 업어왔어요..;;

  2. 우담아빠 2007.01.13 17: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최고의 선물을 하셨네요^^

  3. liebemoon 2007.01.13 18: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머님께서 매우 기뻐하셨겠어요. ^^ 감기도 얼른 나으세요!

    • 령주/徐 2007.01.14 13:30  address  modify / delete

      넵...빨리 감기 나아야겠어요..ㅠㅠ
      처음으로 해드린 생일상이라...;;;좋아하시더라구요~후훗

  4. yamubi 2007.01.13 20: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대단해. 난 절대 못할 일.
    수고했어. 토닥토닥.

  5. iris 2007.01.13 21: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대단하시네요. 사랑받는 며느리시겠어요 +_+
    그렇게 기쁜 마음으로 음식을 할 수 있다는 게 부럽네요. ^^;;

    • 령주/徐 2007.01.14 13:31  address  modify / delete

      쿨럭;; 그닥 사랑받는 며느리일까? 싶지만...
      어머님이 좋아하셔서 좋았어요...다들 맛있게 먹기도해서 기분좋구요..후훗^^;

  6. 딸기뿡이 2007.01.14 12: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하나가 아닌, 세가지 음식이나 하셨단 말이지요?
    아 맛보고 싶어라. 무쌈말이 진짜 맛있어 보이는데요? 갈비탕은 말할필요도 없구요.

    • 령주/徐 2007.01.14 13:32  address  modify / delete

      워낙 대식구라서 시댁쪽이요...왠만큼 많이 했다고 하지만 장난 아니더라구요..먹을꺼 별루 없었다니깐요..ㅠㅠ
      무쌈말이 정말 맛있었어요..전 야채도 좋아하고 담백하고 소스도 맛있어서 다음번에 또 해먹어볼려구요..>_<

  7. 가을 2007.01.15 21: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진짜 좋아하셨겠다!! 언니가 또 음식맛나게 잘하잖아!!! 근데 아파서 어떻게!! 이구!!
    언니 근데 우리 언제봐 흑흑 ;ㅁ;ㅁ;
    담에 나 하는거 알려줘 언니 ^^

    • 령주/徐 2007.01.16 02:53  address  modify / delete

      응응 좋아하셨어...그래도 다음에 또하라면 못할꺼같기도...프하하하orz
      응 다음에 만드는법 알려주께!!~
      정말 근데 우리 언제봐..엉엉
      조만간에 보자긍. 진.짜.룽.ㅠㅠ

  8. 수현 2007.01.16 19: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맛나보이네 맛있었어?
    채소를 잔뜩 넣었다니 담백하고 맛있겠다
    그리고 갈비찜~! 나 진짜 좋아하는뎁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은 말이죠. 일하면서 개인홈을 만들고있는중이라 포스팅이 요즘처럼 뜸한적이 별루 없는거 같아요..ㅠㅠ 어제 술을 오랫만에 먹고 와서 뻗어있다가 일어났더니 간만에 몸의 피로와 감기가 함께 와주시고..하하하;;

감기군도 어찌나 절 좋아하는지 편도선이 부어서 오늘은 얌전히 집에 있기로했습니다. 그랬더니 그새 친구가 바로 밖에 눈왔다고 아냐고 전화해서 부랴부랴 코앞에 나가 사진 몇장 찍고 들어왔습니다.. 제가 자주가는곳의 "우담아빠" 님의 포스팅을 보며 살포시 한번 찍어보았습니다만..비가 내린곳에 눈이 내려서 그런지 전에 처럼 멋진 눈이 쌓인것은 아니더라구요..쳇!!~

그래도 하트사진찍으면서 마냥 행복해했습니다..>w<
눈이 많이 내리는 올해였으면 하는 바램이에요...출근때문에 힘들수도있겠지만...괜시리 행복해지는거 같습니다..!!
     일상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