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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e l l y t o o n           @ i n s t a g r a m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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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017.06.04  |   오랜만의 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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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2010.08.26  |   잡스러운 일상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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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2010.04.12  |   일상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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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2009.06.19  |   작업실중 일부(컴퓨터쪽만!!) 독립... (36)
  29.     +   2008.07.10  |   깬다군의 용인 (59)
  30.     +   2008.06.20  |   사진짤방 그 다이어트라 함은...쩝! (65)



주문해서 받은 식물들 중 《타라》예요♡책상위에 두니 너무 좋네요. 계속 시선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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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스윽 스윽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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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크림이 토실한 궁둥이 좀 봐라ㅋㅋ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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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너희들♡오랜만이야. (by 집앞 카페에서) 모바일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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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한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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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없는 몇 달 동안이 내겐 고통이었어 8ㅅ8;; 어서 와~ (매직마우스1 망가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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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벽, 잠못이루는 밤. 배가 아파 결국 다시 두알을 먹었습니다. 언제 잘 수 있을까요?ㅠ 힘드네요 그래서, 한장 더!

모바일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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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가 되었다고 하는짓도 치즈랑 닮아가는 것이냐? 네 언니도 3개월때 그랬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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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 세코 HD-8753 / 3년째. (★★★★☆) 
평상시에는 아메리카노를 즐기지만, 어느새 집에서 먹는 라떼에도 익숙해졌습니다. 가끔 믹스커피가 그립기 도 하지만ㅋ 참고로 에스프레소 진하기를 조절할 수 있어서 커피를 내려 먹을때 참 좋습니다! 최근엔 가끔 Ice 카라멜 마키아또 또는 모카라떼 등을 먹기도 합니다! 훗_훗vvV 그리고 조금 쑥스럽지만, 위의 사진은 저희집 주방입니다. 좀 치우고 찍을껄, 하고 후회중입니다만, 나름 꾸민다고 꾸몄던 곳이기도 합니다. 카페 분위기를 조금 내고 싶었거든요. 하_ㅠ 그러니, 예쁘게 봐주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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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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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개인적으로 강아지 머리에 빅핀을 꽂아주는걸 싫어합니다. 왠지 아이의 머리가 무거울꺼 같고ㅠ 힘들어 보여서 말입니다. 그래서, 전 대체적으로 라텍스 고무줄만 사용하는데, 이날은 이모가 처음으로 선물해주었기에 저 핀을 꽂고 나갔습니다. 무려 보름전. 그 후로 저 핀은 유물이 될 예정♡입니다. 누구 다른 사람에게 선물해야 하나? 고민중입니당ㅠㅠ 칭구 미안~

모바일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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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핸드폰으로 포스팅 테스트♡사진크기 설정을 몰라서...지금 설정한것이 맞나 모르겠네요ㅠ 그리고 글도 잘 써지는 것이 맞는지... 여하튼 우선 테스트입니다. 사진은 울 귀요미크림~ 아궁 자는 모습도 귀여워라ㅠㅠ 아직 새끼강아지라 머리만 갖다대면 어디서든 자는 잠보입니다.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라~ 모바일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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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어린 치즈의 모습이 아른거려 한장 투척!
울 치즈 만, 3개월이 되었을 때! 개유년 시절!ㅋㅋ 꺄악~//ㅅ//♡♡♡ 모바일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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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주워온날. 잘 달릴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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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W 2013.09.02 07: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디가면 저런 자전거를 주울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혹 저분은 깬다군? 입고 계신건 사각의 트렁크? ㅎㅎ

    • 령주/徐 2013.09.05 14: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희 아파트 내에서 주운...?크크
      사각트렁크라는 말에 뿜었;;;퍼퍽;; 어떻게 아셨대요? 남자들은 척보면 다들 아시나와요...
      사진올릴때 전 운동복같이 보여 괜찮아!! 했더랬죠...프하하하

  2. 깬다 2013.09.03 12: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부끄럽지만 묘하게 섹시(?)하네..ㅋㅋㅋㅋ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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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밀 : http://www.homemea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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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2.06 21: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13.02.06 21: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날씨 어둑어둑해서 사진이 잘 안나왔는데..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음식밑의 저건 홈바형식의 식탁입니다.
      밑에 바퀴가 달려서 부엌에서 데리고 나와 거실에 놓은것입니다.
      저에게 아주 유용해요...거실에서 tv보며 식사 자주하거든요..ㅋㅋ
      저희집 베란다가 또 뷰가 좋아서 따뜻할때는 갖고나가서 먹으려고요..^^

  2. 찬스토리 2013.02.07 02: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이런 블로그는 또 처음 보네요!
    블로그가 너무 예쁩니다 와우!!

  3. JUYONG PAPA 2013.02.07 09: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뭐든지 그렇잖아요...집들이...개업식...개원식....등등 하면 정말 정신없고 힘들죠.
    그래도 음식보니 잘 치르신거 같은데요...
    저는 연어카나페가 땡기네요...와인안주로 어떻게 퀵으로 보내주실래요?? 여기 10X동 10XX호루요.....ㅋㅋㅋㅋ

    가족분들과 명절 잘 보내시구요!!!
    저는 화요일날 돌아옵니다...그때 뵐께요!!

    • 령주/徐 2013.02.07 15: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와인안주로 딱일듯 싶어요...히히
      네...다 이제 작년이죠...작년 가을 집뜰이였으니까요..
      지나간 사진들 들고와서 포스팅하고 있어요..하하
      JUYONG PAPA님...잘 다녀오시고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4. B+W 2013.02.14 08: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침부터 이런 음식 테러를 당할줄이야.. 군침만 흘리다 갑니다^^;;;

  5. bluewindy 2013.02.16 16: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 진짜 맛있어 보여요 ㅠㅠ
    깔끔하고 먹음직스러운것이...

    전 풀과 바다 생물을 좋아해서 샐러드, 랍스타, 연어 카나페가 마음에 드네요~^^

  6. tasha♡ 2013.02.20 22: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마나~~~
    요리 솜씨가 좋으세요.
    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쭉 그렇게 생각할래요. ^^;;





오래도록 나와 함께한것을 잃어버렸다. 진짜다.

항상 잃어버렸을때 나에게 돌아와준 귀걸이였는데...

샀던날도 필카로 사진을 찍어 기룩을 남겨두었더랬다.

이번엔 진짜 내곁을 떠났나보다ㅠㅠ 

아무리 찾아봐도 없다는건 정말 잃어버린거겠지??ㅠㅠㅠㅠ


그래도 내심 기대해본다. 전에처럼 또다시 내곁에 돌아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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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uewindy 2013.01.31 15: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독특하고 예쁜데 어디로 갔을까요.

    • 령주/徐 2013.02.01 13: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정말로 다시 돌아왔어요..엉엉..ㅠㅠ 넘 기뻐서..크크
      전 금만 되는 몹쓸 몸뚱아리라...한짝 잃어버리면 진짜 슬프거든요..하하하;;



밤을 꼴딱새고 있는데 친구의 전화.

"뭐해?"

"그냥 있어"

"그럼 집으로 놀러갈께"

라는 소리에 나는 잠시 멈칫했지만 오랫만에 보기에 선뜻...

"응. 그래"

그리곤 세수를 했다. 밤샘으로 인한 초췌한 모습을 산뜻하게 하기위해...-_-vv


이어지는 수다에 음식 삼매경. 갑자기 겹살이가 생각났다.

츄릅~!! 먹고싶다.

이게 내 이야기의 결론과 핵심 포인트이다. 헐ㅁ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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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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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UYONG PAPA 2013.02.01 19: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얼굴 처음 뵙는거 같아요 ^^






이제는 슬슬 먼곳까지 걸어다닐수 있습니다...혼.자.서
사실 중간에도 다니기는 했는데 그러고 나면 꼭 다시 허리가 아파서 병원에서 혼나고 깬다군에게 한소리 듣고,,,
허리도 허리지만 전 다리까지 내려와서 다리도 좀 절고 아팠습니다..뉴.뉴;;
일때문에도 집에서 일만 했지만, 먼곳까지 혼자 다니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저번달부터 슬슬 괜찮아져서 이젠 잘 다니고 있습니다...


곧 여행을 갑니다...오랫만의 여행이예요...작년 세부여행 이후 첨인듯 싶은데;; 멀리까지 가는건...
다녀와서 왕성한 포스팅과 함께 돌아오겠습니다...
컴퓨터도 오래하면 힘들었는데 이젠 그런것도 없고 >_<!!!

+ 근데 전 이상하게 티스토리가 느리고 버벅거리네요;; 저만 그런가효??ㅠㅠ

놀러갈생각에 들떠 인터넷 쇼핑하고 있는 저입니다...으흐흐흐
비 많이 오는데 피해는 없으신지 모르겠습니다...저희는 물이 샜습니다..흑흑;; 많이는 아니지만;; 부엌쪽에...
비가 안오면 아파트에서 공사 시작한다고 하더군요...쩝!!!-_-

또 오랫만에 잠시 다녀갑니다...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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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11.08.14 20: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티스토리 요즘 좀 느려요. 17일날 서버 교체한데요..ㅋ.ㅋ

  2. B+W 2011.08.14 21: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움직이기 힘드실 정도셨군요. 사실 저도 8월초 휴가 갔다가 허리를 삐끗해서 며칠 꼼짝 못하고, 아직도 불편합니다^^;;;

  3. tasha♡ 2011.08.15 09: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행 가시는군요!!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

  4. 디노 2011.08.15 22: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행! 부러워요 ㅎㅎ

  5. 미미씨 2011.08.17 01: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응 어디가는거야? 재밌게 놀다와~~
    나도 원래는 낼 푸켓 가는거였는데 일정 취소돼서 좀 아쉽다. ㅋㅋ

  6. 환유 2011.08.18 10: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치셨었군요. ㅠㅠ 허리는 조심하셔야..
    허리 뿐만 아니라 몸 전체가 ㅠㅠ





@ 2010 diary ,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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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2.21 12: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10.12.21 14: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한때는 다이어리만 구입하고 쓴적이 별로 없었어요..
      갑자기 어떤 계기로 몇년전부터 잘 쓰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2. 도플파란 2010.12.21 13: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내용이 가득하네요ㅜㅜ 전 언제 저렇게 채워볼지ㅜㅜㅜ

  3. 2010.12.21 23: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Raycat 2010.12.22 01: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러고보니 2010년도 굿바이네요.

  5. 우담아빠 2010.12.22 07: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설마 직접 만들어서 쓰시는건 아니시죠? 왠지 다이어리 자체가 젤리토끼님 블로그랑 느낌이 비슷해서요^^

  6. tasha♡ 2010.12.22 17: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이어리 잘 쓰시네요.
    전....
    늘 처음만.
    연초, 올초, 주초. ㅋㅋㅋ

  7. 미미씨 2010.12.22 20: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난 쓰다가 무겁다고 안들고 댕겨서 내년껄 사야하는걸까 고민중이야...ㅠㅠ

  8. 친절한민수씨 2010.12.23 14: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다이어리 저렇게 이쁘게 쓰는 분들이 정말 부럽더라구요 ㅋㅋㅋㅈ
    존경,,,ㅋ

  9. 혜아룜 2010.12.27 14: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이어리 잘 활용하시네요~ 전 다이어리 사면 매년 1월까지만 잘 쓰고 덮어둡니다 ㅎㅎ 다시 생각나서 열심히 쓰다가 또 흐지부지 되서 다이어리 훑어보면 군데군데만 쓰여진 그런 다이어리가 되어요 ㅎㅎ 그래서 요즘에는 걍 할일일지를 만들었어요. 쓸 수밖에 없게 만드는 시스템으로요!

  10. 미르 2010.12.30 23: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우~ 깔끔한 다이어리...
    소녀 같아요^^

  11. Evelina 2011.01.06 01: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매년마다 새해에 다이어리가 넘 귀여워서 구매해두고,
    늘 한 두장만 겨우 적힌 채 텅 빈 다이어리를 연말 청소할 때 발견하곤 하는데,
    참 부끄럽네요. 아웅- 저도 귀엽게 정리하고 싶어요! ㅠ_ㅠ






담배를 입에 물고 카페에 앉아 노트북에 끄적거린다. 스스로에게 도취되듯이...이런걸 즐기는 나도 참으로 웃긴다. 그래도 이런류를 즐기며, 블로그 생활하는 것도 어쩜 일에 찌들어가는 일상중에 숨통이 트이는 취미일지도 모르겠다. 이처럼 난 블로그가 참 좋다.
블로그를 안할때는 사진도 덜 찍고, 어느곳에 있든 밋밋했다.
하지만 블로그를 할때면, 좀더 생기 있고, 즐거운 일상이 되어 버린다는걸 안다.

예전처럼 활발하게 많은 분들께 놀러가서 댓글을 남기지 못하거나 겨를이 없기도 하지만, 오랫만이라 그런지 오히려 그분들의 블로그를 더 자세히 보고 읽게 된다. 이럴때면 그분들의 사진, 글, 그림들이 나에게 자극이 되었다.
변덕쟁이...
사진을 보면 사진을 찍고 싶어 안달이고, 글을 읽으면 나도 책을 많이 읽고 글도 잘쓰고 싶어지며, 그림들을 보면 제일 힘들게 다가오지만 그래도 노력하려고 화이팅을 외치게 된다. 한마디로 이 블로그 생활이 나에게 자극이 되는 셈이라고나 할까...!!
끈기는 없지만 놓치고 싶지 않는 그 무엇 말이다...


그렇다...
언제나 꿈꾸기를...이렇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도...
비록 제자리 걸음일지라도...



행복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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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디노 2010.09.04 14: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좀 덥긴하네요 ^^:

    • 령주/徐 2010.09.04 15: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디노님도 주말 잘 보내세요~>_<
      내일 비온다니 우산도 꼭 챙기세요!!
      앗! 지금 부산이신가요? 그럼 잘 모르겠어요!!쿨럭;;^^;

  2. jongheuk 2010.09.04 15: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그래요. 다른 분들의 블로그를 읽으면서 자극도 많이 받고 배우는 것도 많고 그래요. 블로그를 하면서 힘을 많이 얻는 것 같아요.

  3. Raycat 2010.09.05 01: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어제 좀 재미있는 주말을 보냈네요. :)

  4. 친절한민수씨 2010.09.05 10: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러니깐 열씨미 하란 말이에욧!!!

  5. 우담아빠 2010.09.06 07: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담배를 입에 물고 카페에 앉아 노트북에 끄적거린다." 언제나 해보고 싶은 일중에 하나 입니다.
    8년이나 끊었던 담배를 다시 몰래 피우는지라 집에서 절대 불가하고, 카페라고는 구매 카페만 애용하는지라, 출장가서 호텔에서는 좀 가능할텐데, 그건 또 저런 느낌이 안나는 것 같고,
    참 공감가는 글입니다. 블로그 다시 시작한 개기도 사실 다시 무언가 의욕(?)을 가져보고 싶어서였거든요^^



#. 그저 잡스러운 일상 이야기

요즘 무엇이든지 끄적거리고 싶은 욕망이 나를 앞서서 이래저래 사진올리고, 디자인적으로 꾸미는 것 보다 자판에 손을 올려 놀리고 싶다.
한때 이 블로그에 댓글이 내 댓글을 포함 100개를 오르락 내리락 할때는 점점 소소한 글한개 올리는게 부담스러웠던 것도 사실이다. 그때 느낀 나의 감정은 유명한 블로거 분들은 어떻게 블로그를 꾸며 나가고 계실까!! 였다. 난 오는분들이 얼마 없음에도 그렇게 부담스럽고, 블로그를 꾸며 나가지 못했었는데 말이다.
이렇듯 다시금 소소해진 나의 블로그에 끄적거리는 재미를...그래!! 다시금 느끼고 있는 요즘. 그 무언가를 포스팅해도 글을 쓰고픈 욕망이 근질거린다. 지금도 나머지 제주도 여행기를 쓰고 싶지만, 요 며칠 나는 좀 다크하고(어둡고), 끈적끈적 거려 밝은 내용을 끄적일수 없었고, 잠시 멈춰 있는 상태다. 그리곤 노트북의 자판 문제로 AS를 보냈다. 나에게 노트북이 온다면, 이 블로그를 좀더 편하게 보기위해 바꾸고 주구장창 글만 쓸지도 모른다...하하하




#. 이때 해야할 일이 생각 났다.
그래 스킨을 배포한다고 이야기 해놓고 지키지 못한 것이다.
앞으로 나의 스킨은 바뀔지라도 배포는 하지 않을 예정이므로, 이 마지막스킨은 어찌 되었든 곧 배포할 것이다. 비록 좀더 낫게 고치지 못하고 그냥 배포할 것이라 죄송하기는 하지만, 뭐랄까 스킨 만드는 재미가 사라져서 도저히 좀더 멋지게 만들어 배포할수 없겠고, 손도 보질 못하겠다.ㅠㅠ 그저 기존의 내가 쓰던 폰트들로 css가 가득차서 노가다를 좀 해야겠고, 이미지 적인 블로그타이틀을 텍스트나 이미지 psd파일 첨가해서 배포하는 이 몇가지만 고치곤 바로 배포할 생각이다.
[그러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엉엉...T^T;;;]




#. 아주 더운 폭염이라는 단어가 두리둥실 떠다닐때 바깥 외출을 몇번 했다. 오랫만에 카메라를 들고나간적도 있어, 음식사진도 찍으며, 사진기라는걸 만져 보았다. 언제부터인가 Dslr의 무거움이 나를 짓눌러 내손을 떠난지가 오래인데...오래전 나의 열정들을 생각하니 조금 아쉽기도 하다. 하지만, 집으로 돌아오는 길속에 내가방의 무거움과 찌는듯한 더위에 나는 또 한동안 그 카메라를 갖고 나가지 않을테지...휴;;;



오랫만의 음식 사진이군...요새는 먹는데 바빠서...아니면 다 아이폰으로만 찍으니...크크




#. 이건 지금의 내 상태에 꼭 해보고 싶은 일인데...
어느때 부터인가 힘든 직장생활에 치이고 일상에 치여, 밝은영화나 밝은 책 즉!! 쉽고 재미를 추구하며 지냈었다. 근데 요즘 갑자기 우울하고 찐득찐득한 것들을 보고 느끼고 싶어진다. 영화보다는 책쪽으로 그런류를 읽고 싶은데...이런류의 소설중 괜찮은거 추천해 주실분 없으신가요? 기승전결이 잘 빠진...주인공과 그 주변인물들의 심리묘사가 잘 되어진 책을 읽고 싶어요...
추천해주세요....책 추천이 힘든건 알지만 한번 이곳에 적어 봅니다..^^
이런류의 책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댓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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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담아빠 2010.08.26 07: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1등인가요? ㅋ 오랜만에 댓글하나 남기고 갑니다.
    저 역시 한때는 블로그 열심히 했는데, 이제 도통 그런 마음의 여유가 없습니다.
    첫 아이 생겼을때나 둘째가 생겼을떄의 마음이 다른건 아닐텐데... 그래서 둘째한테 미안한 마음만 가득하구요^^;;;;
    아, 베트남에서 담은 사진들, 이제 조금씩 정리해 보려고 새로운 블로그 오픈했습니다.
    시간 나시면 한번 찾아와주세요^^
    http://cafemuine.tistory.com 입니다^^

    • 령주/徐 2010.09.01 05: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베트남에서의 사진들 이군요...우담아빠님 사진들 보고 싶었는데...
      방갑습니다...꾸준히 올려주세요..기다릴께요~^^

  2. shinlucky 2010.08.26 08: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악, 저 가운데는 라멘인가요!! 완전 땡기는 라멘!!

  3. ezina 2010.08.26 15: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카메라,, 저도 완전 공감됩니다;; DSLR 들고 나가본지가 언제적인지;
    요즘은 로모도 무거워서 들고나갈까말까 고민하고한다는... 옛날의 열정은 어디로ㅜㅜ
    책은... 이미 읽으셨겠지만 전 그럴때 상실의 시대를 읽어요.
    읽고 나면 뭔가 공허해지는게 한참동안이나 제자신을 들여다보게 되거든요. 읽을때도 그렇고...

    • 령주/徐 2010.09.01 05: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Dslr갖고 나가질 않아서 사진이 없어요 정말..ㅠㅠ
      Ezina님 여행 사진 보니 즐겁습니다...끝까지 올려주세요..꼭!!+ㅈ+ <- 때쓰는 저..하하하

      상실의시대...저도 꽤 많이 읽었었지요...^^;
      무라카미 소설중에 수필빼고 이 소설이 저도 가장 좋아요~

  4. 혜아룜 2010.08.26 22: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 기승전결은 모르겠지만 슈테판 츠바이크가 쓴 '체스'랑 '연민'이 아주 좋았어요. 둘다 주인공의 심리 묘사를 제일에 두고 쓴 작품인데 읽으면서 그게 확 느껴지더라고요 ㅎㅎ'체스'는 짧아서 금방 읽으실 거에요. 같이 수록된 작품인 '아내의 불안'도 무지 좋았고요. '연민'은 딸뿡언니가 소개시켜준 작품인데, 이것도 아주 굳! 저는 령주님과는 다르게 요즘 끄적이는 재미를 영 잃어버렸어요ㅜㅜ 전 더위에 기력을 모두 뺏긴 느낌이예요ㅠㅠ

    • 령주/徐 2010.09.01 05: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혜아룜님 글을 읽으며, 연민이라는 책 이번에 구입했어요...읽어보려고...고마워요...^^;
      누군가에게 책 추천해주는게 젤 힘든건데 말이죠..!!으흐흐

  5. Raycat 2010.08.26 23: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여전히 끄적 거릴뿐....후후.

  6. Mikuru 2010.08.27 19: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킨을 기다리는 1인.. 그저 바라는 것은...(웹폰트 파일(eot)도 함께 공유해주셨으면..ㅋ )
    이거 본문내 넓이가 가로 700넘죠?? ( ?? ) 기다리겠습니다~ ㅎ


    전 항상 음식을 먹다가... ' 아 맞다!! 사진!!!' 하면서 기억이 나는...
    친구들이 그러지요..다 먹은 것 찍어서 블로그 방문자들에게 퀴즈나 내라고 ㅋㅋㅋ

    • 령주/徐 2010.09.01 05: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웹폰트는 제가 실력이 없어 공유를 못해드리네요..ㅠㅠ
      오래전에 샀던 폰트들이라...쿨럭;;
      네 가로 700은 넘는데...
      사실 지금 Mikuru님의 스킨 너무 좋은걸료...굳이 제스킨이 더 답답하실듯...ㅠㅠ
      어쨌든 힘내볼꼐요~

      음식사진은...친구들중 부지런히 찍는 그 친구를 만날때만 사진이 남는듯 싶어요...저도 잘 까먹거든요...히히

  7. Mirasu 2010.08.30 01: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미칠듯이 배고픈밤... 더더욱 미치게 하는 사진을 잘 보고 가요~ㅎㅎ

    아이폰은 전화긴지 사진긴지 모를 물건. 그저 부럽다는ㅎㅎ

  8. 오월의미르 2010.08.30 15: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기승전결은 잘 모르겠지만 '굴소년의 우울한 죽음' '상실의 시대', '파이이야기' '책 읽어주는 남자' '아임소리마마'. 지금 생각나는 건 이것 뿐이에요. 보신 책일지도 모르겠어요. 요새 책을 거의 못 읽어서 가물가물하네요. 먹을거리 사진들 보면서 침을 꿀꺽 삼켰어요 :)

    • 령주/徐 2010.09.01 05: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굴소년의 우울한 죽음은 안읽어 보았는데...궁금하네요...
      적어놓고 나중에 꼭 빌려보거나 사 봐야겠어요...책추천 감사드려요..미르님..>_<

  9. 미미씨 2010.08.30 20: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령주 사진은 좋쿠나
    난 요즘은 네이버에서 열심히 리뷰???모드라서 사진 찍는 법마져도 잃어버리는거 같아.
    ㅠㅠ
    삼성카메라 이미지로거 하는중인데 도대체가 2주 넘도록 사진을 못 찍겠는거야. 엉엉

  10. 미미씨 2010.08.30 20: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울한책?? 음...우울한 책하면 또 일본소설인데...요즘은 하도 밝고 명랑한것만 홀릭중인지라 생각도 안나네. -_-;;
    김영하 신간소설 봤어? 그거 재밌더라. 짧은 단편단편 모아있어서.
    냉정과 열정사이 이런건 봤지? 음..이건 보면 짜증날지도 모르는 소설이기도 하고
    요노스케 이야기도 재밌는데...우울한거 라기 보다는 명랑하다가 좀 우울하긴 한데 이건 좀 강추
    또 생각나면 알려줄께

    • 령주/徐 2010.09.01 05: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제가 일본소설로 기울어지는 독서를 싫어해서 항상 좀 자제하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요노스케이야기는 유명한데도 안읽었었는데...언니의 추천으로 이번에 구입했어요...
      언니가 책을 많이 읽으시니 나중에 또 물어봐야 겠어요...으흐흐흐
      책추천 힘든데...고마워요 언니!!!

  11. 딸뿡 2010.09.01 07: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쨘쨘. 이히히. 오랜만에 덧글남기는. 아 왠지 덧글 어투가 트위터스럽 *_*
    글 하나 올리고 저도 블로그 살아있다고 발도장찍으러 왔어요.

  12. 친절한민수씨 2010.09.03 18: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가 그래서 DSLR계를 떠났죠...
    결국엔 필카로 넘어왔죠...^^

  13. LASIK surgery Green 2012.03.01 04: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자신을위한 멋진 적시 팁, 제가 이번 달에이 주제에 회원 사이트를 소개의 중심부에서 아니오. 나는이 너무 많은 관련이 있습니다. 전문가는 단지 당신이 그 같은 주제에 대한 몇 가지 다양한 오픈 정직하고 유용한 팁을를 제공하기 위해 특별히 바쁜 시절 시간적 여유가 원하는 때 정말 사랑 해요.











(+) 인증짤


















3번에 걸쳐서 뿌리고 키우는건데요...치커리나 비타민, 경수채는 조금 늦게 싹을 틔우네요....
특히 치커니와비타민은 처음엔 싹이 하도 안나와서 뭔가 문제가 있거나 그런줄 알았어요...
근데 한참 후에 나오더라고요...왠지 치커리가 나오는데 울컥~!! <- 어이;;; ㅡ"-;;






















내 생각에는 어느정도는 빨리 크고 그후는 천천히 크나? 싶기도 하고...
물을 처음에는 많이 주어서 확~! 자라고 그담에는 썩을까봐 적당히 주는데...그래서 그후에는 빨리 안크나?싶고...


그래서 다시 물을 확~! 줘볼까 한다...2주후면 새싹비빔밥 인증짤 올릴수 있을지도?
완전 볼때마다 사랑스러워 미치겠다...흑흑;;ㅠㅠ <- 그러곤 먹는 이야기 한다...프하하하하;;













요곤 딸뿡양께서 물어보길래 인증짤 사진
이뿌죵? 친구에게 선물받은거...2개는 내가 사고 2개는 선물을 동시에 받은 그날...깜짝 놀랬었던 날...후훗;;

지금은 두개만 써요...(뭐라해야할까? 기름넣고 쓴다 라고나 할까?)
들기름과참기름 (시골에서 보내주시면 요기에 넣어서 먹지욥!!으흐흐흐 -┏)




:) 스킨 드디어 완성!!좋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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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천재미라 2010.04.14 12: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와~ 새싹들 너무귀여워요^*^!
    저도 저런거 가지고 키워보고싶다능~!!!
    어쨋든~ 그림 잘봣어요^*^!!

  2. tasha♡ 2010.04.14 12: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쑥쑥 자라고 있군요!!

  3. 패리 2010.04.14 13: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앙증스럽고 귀엽네요
    키울맛 나겠어여^^

  4. mmiya 2010.04.14 13: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정말 쑥쑥 자라네. 계속 맛있게 잘 자라길.
    기름병들도 예쁘다.
    스킨도 예쁘고. 아, 근데 그 일본어는 빼 버렸네. 모양은 귀여웠는데. ^^

  5. sazangnim 2010.04.14 13: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먹어버리기엔 너무 예뻐요. ㅠ.ㅠ

  6. 2010.04.14 15: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7. 딸뿡 2010.04.14 16: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진짜 빨리 자라네요? 우왓~ 사랑스러운 건 요 녀석들을 빨리 먹을 생각에 더 사랑스러운거죠 언니? 크크크... 진짜 잘 자란다~ 언니.. 얘네는 키워본 적이 없어서 물어보는 건데, 어느 정도 자라서 먹으려고 하면, (뿌리째 뽑는다 가정하고) 처음부터 다시 씨뿌리고 키워야 하는 거죠? 아니면 좀 더 자랐을 때 어느 정도만 싹둑 자르면 알아서 또 크는 건가요? 아, 이런 기초적인 질문 하고 앉아 있는 ㅠㅠ 아아, 용도가 그거였구나. 셰프 기름병 완전 예쁘요!!!

  8. 친절한민수씨 2010.04.14 17: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무럭무럭 잘 자라네요~
    저도 회사에서 키워볼까나?

  9. 몽포수 2010.04.14 21: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왕~~ 살짝 정원의 냄새가..
    저도.. 연구실 책상위에 몇개 분양 받아 볼까봐요.. ㅎㅎ

  10. Raycat 2010.04.14 23: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농사를 짓고 계시는 군요.;;;;

  11. 미르 2010.04.16 00: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킨 멋져요..
    어떻게 하면 이렇게 멋진 스킨을 사용할 수 있는지요? ^^
    너무 오랜만이네요
    그 동안 몇번 왔었는데 블로그 닫은 줄 알았는데
    다시 시작하셨군요
    반가워요

    오늘 글 너무 멋진 사진들...
    채소 키우시는 군요
    미르도 한 번 해보고 싶은데요
    어디서 구입하나요?

  12. Julie. 2010.04.16 01: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킨 완전 예뻐요
    세상에. 완전 능력자!!!!!
    무순이랑 브로콜리랑 저두저두 막 기르고 싶다가 스킨얘기나오니, 다 까먹었어요!
    새루바뀐 스킨 넘 귀엽자나용!!!!!!!

  13. 악군 2010.04.16 08: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연구실 책상 위에서 몇 놈 키워보고 싶네요^^
    무럭무럭 자라라, 이 형아가 먹어주마! 의 기운을 가득 넣으면, 왠지 영원히 싹을 틔우지 않을 것 같지만요 ㅎㅎ

  14. 2010.04.16 14: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5. Yurica 2010.04.16 17: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오, 무순이 벌써 저렇게나! 정말 빨리 자라는 군요 //ㅁ// 인증 사진도 기대할게요 >_<
    그나저나 마지막에 있는 저 병, 4개 너무 귀여워요!!! 그림이 막 이어지는 것 같아요 :$:$
    바뀐 스킨도 정말 예쁘네요. 괜히 제가 열심히 구경하고 있습니다...'/////'

  16. 금드리댁 2010.04.16 20: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파스텔톤 그릇?? ㅠㅠ 이 너무 아기자기하고 예쁩니다용ㅎ ㅎ 글씨체도 짱이에욯ㅎㅎ

  17. 2010.05.07 00: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내 뒷모습...우람하여라...ㅠㅠㅠㅠㅠㅠ 겨울동안 너무 살쪄써!!!흑;;
아 내 머리...지금 저렇다...너무 길어....그것도 생머리..촌시려...ㅠㅠㅠㅠㅠㅠㅠㅠ
미미언니네 가서 파마하는걸 보고 나니 얼른 파마하고 싶어졌;;;퍼퍽!!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음주쯤에 꼭 파마해야지...아잣!!! 어떤파마할까?흠;;;; 오랫만에 지지고볶는(응??)건데...









오랫만에 동대문가는길에...3월 말...

예약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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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__ 2010.04.12 09: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오 흑백사진...
    너무나 분위기있는데요???

    바쁜 동대문 주변(!) 분위기를 느낄수있는 사진들이에요
    근데 마지막 사진에 가운데 자전거 타시는분 표정 강렬해욧 ㅎ
    카리스마가 느껴진답니다 ㅋㅋ

  2. 몽포수 2010.04.12 10: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헛!! 드디어 님의 뒷모습을 뵙게 되는 군요.. 영광입니다. ㅋㅋ
    긴 생머리의 뒷모습... 촌스럽다니요.. 뭇 남정네의 로망인데...
    딱 뒷모습 보고 한번쯤 뒤를 밟고 싶어질 것 같은...
    열심히 추월해서.. 꼭 한번 앞모습 확인 하고 가고 싶어지는 뒷모습.. ^^

  3. 쭌's 2010.04.12 10: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잠수를 끝내시더니~~ 포스팅 러쉬를~~~ㅎㅎ

  4. 친절한민수씨 2010.04.12 12: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거 이거 너무 활동이 뜸하신거 아니에요?
    왕성한 활동을 부탁합니다 ㅋㅋㅋ

  5. Raycat 2010.04.12 18: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야웅군도 겨울동안 좀 우람해 졌습니다...
    웅이군과 함께 뜀박질을 하시는건.... 파마하시고 인증샷 !!!

  6. iris 2010.04.12 21: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오랫만이에요!
    넘 뜸하셔서 궁금했더랬지요.
    머리가 진짜 길으시네요. 전 이제 머리를 못 기르겠어요. 조금만 길러도 귀찮아져서 ㅠ.ㅠ
    긴 머리 부럽습니당~~

    • 령주/徐 2010.04.14 12: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옷...아이리스님...오랫만이여요!!ㅠㅠ
      머리가 길르기 어렵지 기르고 나면 자르고 손질하고 하는게 전 오히려 더 귀찮;;퍼퍽;;
      단발머리는 정말 손질 많이 해야하잖아요..^^; 그래서 파마가 편한가? 싶기도 하고..하하하;;

  7. 환유 2010.04.12 21: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매일 보고 접하는 일상인데..
    흑백사진으로 만나면 어딘가 모르게 조금 더 특별해보여요.

  8. 금드리댁 2010.04.13 09: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등판이 제 반쪽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려 ㅠㅠ

  9. 미미씨 2010.04.13 15: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머리가 많이 길렀네? 나도 저렇게 길었어. 그래서 훅~잘라버렸어~~
    완전 시원해~~ㅋㅋ

  10. tasha♡ 2010.04.13 15: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별로 우람해 보이지 않는데요..... ^^;;

  11. 2010.04.13 16: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10.04.14 12: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전 단발머리가 부러운...ㅠㅠ
      왠지 단발은 관리하기 어려워서..ㅠㅠ
      긴머리는 그냥 질끈 묶으면 편해서;;하하하;; 사람에 따라 생각이 좀 달라요..그쵸?흐흐

  12. 딸뿡 2010.04.14 16: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언니, 겨우내내 머리 엄청 기른 것 같은데요? 예전에는 이 정도로 길지 않았던 것 같은데. 물론 사진으로 봤으니~ 언니의 생머리 뒷모습을 보니 새삼 새롭다는~ 딸뿡은 맘에드는 머리가 하나 있는데, 그걸 완벽하게 해주는 미용실을 찾을 때까지 계속 생머리로 있을 거여요 히히.. 언니, 나랑 머리 길이 비슷하겠다아~ 파마를 안 하면 진짜 한여름엔 똥머리 하고 다녀야 할지도... 보는 사람이 월매나 덥겠어욧.

  13. 미르 2010.04.16 00: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머리가 굉장히 기네요.^^
    앞모습은요? ㅎㅎ
    여름을 기대하겠습니다^^

  14. 혜아룜 2010.04.16 11: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킨 이뻐요!
    전 작년에 계속 단발머리 였던지라 초큼 질려서 머리 기르고 있어요. 근데 어깨까지 기르니까 여기서 정체기가 오더라고요. 어쩜 이렇게 안 자라는지 모르겠어요ㅠㅠ 얼른 길러서 묶고 다니고 싶건만!! 동대문시장! 학교 다니면 동대문역에서 사람들이 어찌나 많이 내리던지 ㅎㅎ 놀러다니고 싶은데 지금 시험기간이예요 엉엉



며칠전 일하면서...ㅠ_ㅠ







무순 싹난 모습 인증짤♥♪ 』



내일이면 더 올라올테지만...아침잠이 많은 나는 사진찍고 포스팅할 자신이 없어서 야밤에 후레쉬 터트리며 사진찍어본다...




얼른 무럭무럭 커다오...쌈해먹게...캬캬캬캬 <- +ㅁ+

이제 나머지 8개중 4개정도 오늘 씨부릴꺼예요...으흐흐흐 또 며칠후 인증짤 보여드릴께요~훗;;
새싹비빔밥 인증짤을 위한 그날까지...쭈욱~


술 때문에 오늘하루 피곤해요..늙어써!!흑orz;;









2010.04.09. am:01:41 - 새벽에 씨뿌리고 한장더♪


신기하다...한두시간 차이로 무순 싹이 더 커지고 대부분 싹이 트였다..오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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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0.04.08 22: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근데요..씨가 잘 뿌린다고 뿌렸는데 몰렸어요...지금에 와서 괜히 손대면 잘못될듯 싶고...
    저렇게 씨가 모여져 있어서 잘 자랄수 있을까효??
    의견좀;;;ㅠㅠㅠㅠㅠ
    부~탁~해~요~ (이덕화 아저씨!!!!!!!!!!) <- 뭐냐!!휴;;

  2. Raycat 2010.04.08 23: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리 웅이는 저런걸 보면 발로 파헤치고 뜯어서 전생에 염소였나..음.;;;;

  3. 가을 2010.04.08 23: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무순 완전 귀여워!!! ;ㅁ; 나도 나도!!! 이쁘게 키워서 나에게 비법전수해줘야됭!!

  4. 카리타스 2010.04.09 00: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잘 자라고 있군요~ 나중에 령주님 비빔밥 인증짤 하시는 그날까지
    저도 지켜보다가 하나 장만해서 저도 키워봐야겠어요 ^^
    이시간에 먹을것 이야기를 하니까 배가 ;;;

  5. sazangnim 2010.04.09 08: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좀 있으면 새싹~ 비빔밥을 먹게 되는거군요! ^^b
    오랫만에 뵈어요~ 령주님~~
    저 트위터도 팔~로우 했어요. 잘 했죠? 호호호~~~

  6. tasha♡ 2010.04.09 09: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이거 기분 좋은 일이겠어요~~~

  7. 몽포수 2010.04.09 09: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은 아무래도 새싹 비빔밥을 먹어야 겠군요.. ㅎㅎ
    근데.. 브로콜리도 정말 자라나요? 궁금해서.. ㅎㅎㅎ

  8. mmiya 2010.04.09 11: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오~ 벌써 싹나네. 근데 알팔파가 뭐야? 또 씨 밑에 깔린 것들은? 하얀 걸 봐선 흙은 아닌 것 같은데.

  9. 깬다 2010.04.09 12: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기대기대^^침스읍

  10. 빛이 드는 창 2010.04.09 14: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파랑 마늘을 심었답니다,ㅎㅎ
    계란말이, 국, 간장양념 등 뭐든지 파가 들어갈때마다
    저희 집 화단에서 파를 뽑아다 쓰지요~ㅎ

    정말 소소한 행복이예요,ㅎㅎ
    령주/徐님두~조금만 더 기다리시면 무순을 맛있게 드실것 같네요.ㅎㅎ
    앗, 제가 좋아하는 브로콜리도 보이네요~!

  11. 빛이 드는 창 2010.04.09 14: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파랑 마늘을 심었답니다,ㅎㅎ
    계란말이, 국, 간장양념 등 뭐든지 파가 들어갈때마다
    저희 집 화단에서 파를 뽑아다 쓰지요~ㅎ

    정말 소소한 행복이예요,ㅎㅎ
    령주/徐님두~조금만 더 기다리시면 무순을 맛있게 드실것 같네요.ㅎㅎ
    앗, 제가 좋아하는 브로콜리도 보이네요~!

  12. 혜아룜 2010.04.10 11: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차피 크게 크기 전에 이미 뱃속으로 들어갈 테니까 상관없지 않을까요? 흐흐 요즘 풀 먹기도 힘든데 새싹 저도 한 번 키워보고 싶어졌어요. 씨 뿌리고 기다리면 싹이 틀 거 같아서 먹는 재미에 보는 재미에 키우는 재미에 흐흐흐

    • 령주/徐 2010.04.11 09: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역시 혜아룜님은 뭘좀 아시는군요...캬캬캬;;
      저도 그냥 반신반의로 그냥 냅다 지르기만 한건데..
      나중에 씨를 구입해서 키워보야겠어요...
      재미가 정말 쏠쏠해요+_+
      그냥 깨진 그릇이나 컵에다가 키우면 될듯싶어요...하핫

  13. icanfeelyou 2010.04.10 20: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호호. 귀엽네요.+ㅁ+
    저도 허브라도 조그맣게 키워보고싶은생각이 무럭무럭!

  14. 자작나무 2010.04.10 22: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김이 모락나는 윤기 반지르한갓 지은 밥에 장똑에서 막 퍼온 꼬추장 넣고 지난 가을
    깨 털어 짠 참기름 한방울 또~ 옥 .. 세수대야만한 양푼 비빔밥이 (꼬르륵 ~^^)

    야심한 바에 먹으면 살찌는뎅 ㅋㅋ. 그래도 배고픈 건 참을수 없다능.

    령주님 잘 지내시죠. 블로그 디자인이 산뜻,깔끔하게 바뀌었네요^^.
    요즘 환절기인데 건강 조심하세요.

    • 령주/徐 2010.04.11 09: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우아..자작나무님...잊지 않고 다시 찾아주시고 기뻐요..헤헷
      자작나무님도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오랫만인데 너무 방가워요~//ㅈ//

  15. 디노 2010.04.11 15: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거 다 자라면 먹을수 있는거예요?;;

  16. 친절한민수씨 2010.04.12 12: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거 텐바이텐에서 팔던데...
    너무 이쁘네요

  17. 패리 2010.05.04 22: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무 귀엽게 키우시는것같아요
    부럽다..
    전 화분도 좀 키워볼라고하면 금새 시들어버리고 죽더라구요
    부럽네요...
















저게 씨앗이구나...옆에 흰것은 뭐지? 했는데 분필(- _-;;;)이였다... 별거 없다는 생각은 했는데 소품들이 아기자기 해서...
아 예쁘구나....싶었다...무지막지하게 9개나 사다뉘...헐헐;;; 그것도 하나는 잘못사고...ㅠ_ㅠ
브로클리를 두개 살려고 했는데...흑흑;; 이래저래 쿠폰이 2개를 함께 사용할수 있어서....(깬다군이 만우절 생일이라 생일쿠폰까지...히히) 그래서 진짜 싸게 샀다....
한 3-4개 값으로 샀다고나 할까? 생일쿠폰은 정말 좋아...>/////<





무척 떨리고 내가 워낙 실패같은걸 많이 해서....조심조심 하나만 개봉하고 하나만 해보기로 했다...
역시 뜯을때 가위로 호치케스를 뜯을껄....저렇게 찢어져서..ㅠㅠ 근데 뭐 상관은 없더라...
그냥 우유팩인데 색과 글씨로 저리 이쁘다니...ㅠㅠㅠㅠㅠㅠㅠ
계속 쓸수 있었으면 좋겠다...씨앗만 계속 사서 쭉쭉 키웠으면....











역시 중간과정 훌쩍 띄어넘고...마무리....오른쪽은 사진한장 부족으로 내 수첩 참조출연....저 수첩 짱좋다...최고!!!
글이 딴데로 새면서...


흠;;; 내가 이걸 왜 샀을까? 이런 심정으로 샀으니 열심히 해봐야지...깬다군이랑 함께 사이트보면서...깬다군이 사자...라고해서 사고....왜 우리 둘은 저걸 저리 많이 (9개나??쿨럭;;) 사고 싶어 했는지...
배고프고 비빔밥에 넣어먹는 야채사진이 왠지 너무 맛있게 보여 그랬는지....쿨럭;;;

무순이 2-4일안에 싹이 튼다니까....그걸 보고 난후 다른것들도 시작해 보아야겠다...

근데 여기서
질문 :) 해가 없어도 싹이 잘 트고 그런거죠? 우선은 해잘드는 창가에 놔두기는 했는데....베란다...

싹트고 나면 위의 사진에 보이는 저 책상(식탁?ㅋ) 에다가 장식해두고 싶은데 말이죠...흠흠;;;


이 포스팅 하면서 아 싹이 트고 키우는 과정 계속 포스팅 해보까? 이러고 있습니다...쩝!!!















:) 계속 포스팅을 안하고 있으니...블로그에 돌아오기 힘들어요...돌아와도 적응 못하고...ㅠㅠ
그냥 처음 시작하는 심정으로 시작해 보기로 마음 먹습니다!!! 그럼 다시 예전처럼 블로그 하겠죠? 예전처럼 블로그 하는게 생활에 활력이 생기고 좋은듯 싶어요....블로그 안하니 사진도 잘 안찍고...쩝!!!-_-


아 그나저나 날씨 좋네요...이제 드뎌 봄이 오는건지....전 여전히 일에 치여 삽니다...일하러 슝=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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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몽포수 2010.04.06 14: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 오랜만에 뵙네요..
    무순을 키운다는 말씀에.. 왜 전 새싹 비빔밥만 떠오르는 것일까요? ㅠ.ㅠ
    령주님께서 잘 키우시면.. 저도 은근슬쩍 도전 해 볼까요? ㅎㅎㅎ

    • 몽포수 2010.04.06 14:55  address  modify / delete

      헛! 올리고 보니.. 제가 1등이네요??
      이런 감격이.. ㅠ.ㅠ

    • 령주/徐 2010.04.06 15: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격은요..ㅠㅠㅠㅠ
      인사도 드리러 다니기 민망해서 안다녀서...
      돌아온줄도 모르실꺼 같은걸료?? 다들 잘 계시는지도 모르겠는데..
      이렇게 몽포수님 와주셨네요...히히

      잘 지내셨어요?? 아 왠지 너무 방가워요..ㅠㅠ


      저도 그 새싹비빔밥 사진 때문에 끌려서 키우고 있어요...쿨럭;;
      잘 되면 보여드릴께요...캬캬캬;;
      오늘 날씨 쥑이네요...그쵸?

  2. 카리타스 2010.04.06 15: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령주님~
    두번째 놀러왔습니다.^^ 이제 포스팅 많이 다시 하시는건가요^^
    글이랑 사진이 너무 좋습니다.
    참^^ 트위터 팔로우도 했습니당^^
    자주 뵈었으면 좋겠어요^^

    • 령주/徐 2010.04.06 15: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카리타스님^^
      두번째로 오셨군요...다시 찾아주셔서 기뻐요..후훗
      네...이제부터 하려고 노력해볼려고요...
      안하니깐 자꾸 안하게 되어서 ㅠㅠ

      저도 자주 뵈었으면 좋겠어요...으흐흐 <-

      앗 저도 팔로우 할께요...사실 트위터 아직 잘 몰라서..ㅠㅠ

    • 카리타스 2010.04.06 16:00  address  modify / delete

      네~ 저도 트위터 한지 얼마 안되서요. 아직 잘 몰라요^^ ㅋㅋ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저도 령주님 블로그처럼
      짜임새있게 만들고 싶어요~

    • 령주/徐 2010.04.06 19: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블로그 스킨 만드는거 시간걸리고 힘들죠?크크
      나중에 카리타스님만의 스킨도 만들수 있을꺼예요...ㅎㅎ
      지금의 seevaa님 스킨도 너무 좋아요...탐나는데요?크크
      그때 이벤할때 저도 응모해볼껄 그랬어요..하핫

  3. 블로그코리아 2010.04.06 16: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랫만입니다 령주님..
    오래 안보이셔서 궁금했었습니다.
    이제 다시 자주 보는거라 생각하니 기쁘네요 저도 종종 블로그 하고 있습니다..
    이제 그만 잠수타세요^^;; 심심합니다 그려..

    • 령주/徐 2010.04.06 19: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아....오랫만이잖아요..ㅠㅠㅠㅠㅠㅠ
      블로그 다시 하세요? 저 예전 주소 잃어버렸;;퍼퍽;;ㅠㅠ
      알려주세요~
      잠수는...타고싶어서 탄건 아닌데 그게 그렇네요..하하하;;그쩍그쩍;;

  4. 2010.04.06 17: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10.04.06 19: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비밀글님^^
      스킨 예쁘다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스킨은 그저 제홈에 맞게 만든거라 불편하실꺼예요...
      그리고 직접 쓰는 스킨은 배포를 제가 안해서요..하핫
      네 무순의 자라는 모습 꼭 사진찍어 보여드릴께요..크크

  5. mmiya 2010.04.06 18: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반가워~!
    스킨도 귀엽고, 사진도 귀엽고, 아, 예뻐라.
    무순 키워서 먹게 되면 또 사진 찍어 보여줘. 자라는 모습도 예쁠 것 같아.

    링크 따라서 여기저기 구경했어.
    트위터도 팔로우하고. 나 혼자 노는 곳으로 쓰고 있었는데, 용도가 바뀔려나 모르겠다만.

    근데, 제목의 알수없는 귀여운 글씨체의 일본어는 뭐야? 읽어봐도 무슨 의미인지 영~ -_-;

    • 령주/徐 2010.04.06 19: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그대의 댓글보니 기쁘닥....크크
      하도 안하니 너한테도 놀러도 거의 안가고...
      그게 안하면 자꾸 안하게 되더라는...무엇이든지 그런거 같아...
      그래도 블로그 하니 사진도 찍고 즐거운 무언가도 하게되고 시작하게 되고 그런거 같아서 이제 시작하자!! 맘 먹어쓰~!!!크크

      저 일본어...프하하하하
      안그래도 넣을까 말까 했는데...특별한 뜻이 있는게 아니라...
      포샵에서 지원하는 폰트중에 영어로 쓰고 나면 일본어로 되더라고...
      그저 지금 무드셀라신드롬 블로그 주소야..ㅋㅋ
      www.moodsyndrome.com 을 썼더니 저렇게...
      . <- 점자 표시까지 일본어가 되더라는...^^;

  6. 도로시 2010.04.06 20: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드디어 잠에서 깼구나 ㅋ~
    난.. 내 댓글에 언제 답글이 달릴까??? 했었는데.. 후훗~
    반가워~ 바로 팔로우 했고.. 트윗에 쪽지 날렸어

    (+) 무순 보다.. 팩에 더 눈길이 간다눈~ ㅋㅋ..

    • 령주/徐 2010.04.06 20: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 내가 원래 겨울에 좀 모든걸 다 귀찮아해서;;
      겨울을 너무 싫어하자나...크크
      봄이 오는지 날씨가 따뜻해지니 기분도 업되고 오랫만에 들어왔더니 그대가 있더라공...히히히

      난 왜 저런거에 꽂힐까? 예쁘서 산거지...쿨럭;;

      쪽지 보내는거 한참 찾았;;퍼퍽;;ㅠㅠ 나도 보냈다~

  7. Raycat 2010.04.07 00: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랜만 이십니다.. 우리 웅이가 보면 뒤집어 엎을..음.;;;

  8. 딸뿡 2010.04.07 04: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컴백과 동시에 봄맞이 스킨의 대대적인 변경까지~ 언니 스킨만 보면 쓰고 싶어 안달이 난~
    하하하~

    무순을 어쩜 저리 앙증맞게 팔아요. 그러니 깬다군 옵하와 같이 '사자' 할 만 하다는~
    그나저나 무순 뒤의 인정많게 생긴 셰프 그림이 있는 물건의 용도는 무엇인가요 언니?
    너무 귀엽잖아요.... 언니.. 은근 아기자기한 물건들이!!!!

    + 진짜 진짜 진짜 반가워요!!! 언니.. 너무 오래 잠수타셨다는~ 그간 보고싶었사옵니다.

  9. 늘보엄마 2010.04.07 09: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못돌아오고 있는 1인;;;
    역시나 스킨은 참으로 이뻐주시고!

  10. 부비 2010.04.07 13: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두 무순 키워보고 싶어요~근데 먹을지는 모르겠다는..
    안먹고 놔두면 계속 자라려나..
    저 수첩은 무슨 수첩인가요?ㅎㅎ;

  11. 미미씨 2010.04.07 13: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짱 잘 지낸거야? 일을 그리 열심히 하면 돈을 대박으로 버는거지?? 그래야 하는데말야..ㅠㅠ
    그나저나 무슨 무순이 이다지도 이쁜거래..후후
    역시 큐티한건 령주짱을 통해 다 보는듯. 스킨도 완전 이뻐!!

  12. M'ya 2010.04.07 13: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아~ 무순- 신기신기!!
    그나저나 오랫만이예요~ 저 또한 령주님 처럼 잠수를 해볼까아~ 했는데 ㅋㅋㅋㅋ

    그나저나,
    (머리에 꽃을 꼽으며) 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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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asha♡ 2009.06.19 17: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곡. 아기자기한 물건도 많고 좋네요.
    제 책상은... 음.... 에잇.

  2. 시네마천국 2009.06.19 17: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 실시간 접속~~~

    다시 들러 또 댓글 남기지요~~~

    깔끔하게 잘 정돈되어있네요!!! 보기 좋습니다~~

  3. 필그레이 2009.06.19 18: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세상에나~어쩜 이리 깔끔하고 상큼한 작업실이.+_+ 정리정돈도 잘 되어 있는 것 같고요.감탄감탄이요.저같이 너저분하게 늘어놓는 사람은 엄두못낼...흑.ㅜㅠ

  4. 미르 2009.06.19 19: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
    블로그가 너무 멋져요 ^^
    한 없이 부럽기만 합니다 ...
    글을 쓰면서도 왜리리 흐뭇한지..
    아그리고 애플 컴퓨터 쓰시는군요
    애플 모니터도 보이고 Lp판도 보이고..^^
    그런데 집에도 작업실이 있으시군효 ^^

    • 령주/徐 2009.06.19 23: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블로그칭찬 너무 기뻐요...하하하
      네..애플을 쓰고 있어요...하지만 노트북도 쓰니깐..^^;;
      집에 작업실이 있는건 멋지게 프리랜서니깐요 말하고 싶지만;;쿨럭;;
      알바예요 알바....다니던 회사들이 저에게 일거리를 주면 제가 일하지요...ㅎㅎ 그래서 컴퓨터쪽은 밖으로, 그림그리는 작업실은 안쪽으로 분할했어요~!!

  5. 바다 속 구름 2009.06.19 20: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쩜~~~
    작업실이 이렇게 깔끔하고 이뻐도 되는거에요?ㅋㅋ

  6. Fallen Angel 2009.06.19 20: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작업공간이 아기자기해 보이는군여.

  7. iris 2009.06.19 20: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진 작업실이네요 +_+
    아.. 그리고 스킨이 어찌나 이쁜지. 와우~~~~
    댓글창은 또 어쩜 이래요?

    령주님~ 그런데 오랫만에 찾아와서 그것도 댓글창에 질문 한가지만 할께요.
    제목에 령주님처럼 플래쉬로 넣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돈주고 산 민들레체를 놔두자니 아까워서요 ㅠ.ㅠ

    • 령주/徐 2009.06.19 22: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랫만이에요 아이리스님...ㅎㅎ;;
      질문에 답하자면...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도 실패했어요..
      전 사놓은 폰트들이 꽤 많거든요...근데 그중 쓰고싶은거 맘데로 못쓰고 있는 실정이에요...
      지금 위의 플래시도 seevaa님께 물어보고 허락받고 쓰고 있습니다...안된다고 땡깡질을 하면서..쿨럭;;
      원본파일까지 받고도 못하는 못난저예요...ㅠㅠㅠㅠㅠ

      사실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요...되야 하거든요!!! 젝일.. <- 격한표현 이해를...ㅠ

      원본파일 원하시면 보내드릴께요 해보시고 성공하시면 저에게 오히려 알려주심은?흑흑
      원하시면 메일주소 알려주세요~
      플래시 손놓은지 좀 되었더니 기본빼고 이젠 못하겠네요;;;-┏;;;;;;;;;;;;;

  8. 미미씨 2009.06.19 22: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쁘다아~~~나 이렇게 사진 편집하고 그러는것도 함 배우고픈데..요즘 포토샵을 배워야할거 같다는 생각을...기본적인거 몇개라도..ㅠㅠ
    창가에 컴이 있으니 좋당.
    난 책상위에서 컴하는게 너무 피곤해서 바닥으로 내렸더니만 요즘은 어깨를 누가 올라타고 있는 느낌이야. ㅠㅠ

    • 령주/徐 2009.06.19 23: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언니 요렇게 하는거 안어려운데...포샵 좀만 하면 되는데 말이죠...ㅠㅠ
      동생분이 꽤 하시는듯 싶었는데 기본만 배우시면?+_+
      그담부터는 쉬워요...ㅎㅎ
      저도 바닥으로 내려왔는데 우슨 아직은 괜찮아요..!! 다리가 너무 부어서(살이찌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려왔지요!!!

  9. 까칠이 2009.06.19 23: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 아이맥이 눈에 콱 들어오는군요...
    요즘 제 맥북프로를 아이맥으로 바꿀까 고민중이라서요...
    멋진 작업공간입니다~:)

  10. finicky 2009.06.20 02: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어어어어어엉어어어어어어어어어엉 +_+

    이런 작업실이면 능률이 200%는 될듯한.. ㅎㅎ 령주님 블로그 보면서 항상 좌절해요. 블로그하려면 이정도는 해야 하는구나, 아 나같은건 블로그할 자격도 없어, 이러면서. -_-

    • 령주/徐 2009.06.20 22: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에이...사진빨이에요...진짜루용...크크크
      그래도 꽤 괜찮게 옮겨져서 기쁘기는 해요..^^;

      finicky님 무신말씀을!! 즐기면서 하고 있습니다...
      전 finicky님의 글과 음악에 대한 글이 좋아요 <-
      저 팝음악쪽 한동안 너무 안들어서 잘 모르거든요...나중에 좋은음악들도 많이 알려주세요...히히

  11. sazangnim 2009.06.20 09: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햐아~ 작업실 정말 좋아보여요. ^^
    오랜만에 뵈어요. 잘 지내셨죠? 호호호~

  12. JUYONG PAPA 2009.06.20 10: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컴퓨터에 자꾸 시선이 가네요. 애플...ㅋㅋㅋ

  13. 2009.06.20 11: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9.06.20 15: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제가 그런쪽으로 좀 약해서...뭘 신청해야하는지 어떤지 모르겠지만....좋아서 태그에 넣으면 되는구나..라는 생각에 했었습니다;;
      근데 신청은 또 뭘 어찌 해야하는지..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사실 저도 아는분들이 꽤 올라와져 계셔서 들어가서 보곤 했는데 사진들이 다들 너무 멋지셔서...쿨럭;;


      좀 오래 잠수타다 수면위로 올라왔지만....저같이 전문가가 아니여도 괜찮다면 기쁘겠습니다...
      신청은 잘 몰라 못하겠고, 배너는 달았습니다>_<

    • 2009.06.20 15:27  address  modify / delete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09.06.20 22: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배너 바꿔 달았어요...
      그리고 오픈아이디로 로그인해서 항상 보아요!!>_<ㅎ

  14. 블로그코리아 2009.06.20 20: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 작업실 정말 멋집니다.
    애플이 눈에 확~!! 이런곳이라면 열심히 컴질할꺼 같습니다 ^^;;
    령주님 다른 작업실도 보여주세요~

    • 령주/徐 2009.06.20 22: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근데 저...저는 잘 안하고 있;;;퍼퍽!!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네 다른작업실은 지금 차마 눈뜨고 보지 못하겠;;퍼퍽!!
      조금 정리하고 보여드릴께요~

  15. 몽포수 2009.06.21 16: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 글이야 말로.. 자랑질 포스팅? 췟!
    부러우면 지는거닷! ㅠ.ㅠ

  16. 환유 2009.06.22 00: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깔끔하셔라.
    무...무슨 일 하...시길래...^^

  17. 키덜트맘 2009.06.23 11: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무슨 작업실이 아기자기하면서 이리 깔끔하대요?
    울집 책상은 항상 너저분한데-_-;;;
    나에게도 요런 작업실이 하나 있었음 참 좋겠다는. 뭐할라고? 어질라고? 응?;;;

    • 령주/徐 2009.06.24 21: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뿌죠?크크 제가 촘 이쁘고 아기자기한거 무쟈게 좋아해요...그래서 밑빠진 독에 물붓기로 돈이 새나가지만요...쿨럭;;













































                      Photography | canon30D 17-85mm | In Yong-in KKanda's House | Custom WB CS2 Contrast





                                                   주말에 행사가 있습니다..잘하고 돌아올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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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파우치 2008.07.10 11: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상추 +_+ 상추 많이 먹으면 잠와요~ 흐흐;;;;

  3. 미미씨 2008.07.10 13: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싱그러운 푸르름 그 자체야. 깬다군의 일터가 용인이야? 제목을 이리 써 놓으니깐 용인은 모두 깬다군의 꺼!! 뭐 이런 느낌이랄까..ㅋㅋ
    사진으로 찍히는 저 풀들은 다 너무 예뻐. 여름이 싫지만 이런거 보면 또 여름이야말로 싱그러움..이란 단어를 표현할 수 있는 계절인거 같다.
    행사 잘하고 멋지구리한 모습들도 올려주고. 더운데 무리하지말고 열심히~~^^

    • 령주/徐 2008.07.18 03: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니 언니...꺤다군의 일터가 용인이면 서울에 어찌 사남요??ㅎㅎ;;;
      깬다군의 집이 용인이에요..후후후;;;
      전 여름을 좋아하는데...요즘 너무 더워서 숨막혀요..ㅠㅠㅠㅠ
      그래도 오늘은 나갔더니 좀 낫던데...휴~
      왜이리 후덥지근한지...-_-
      언니도 더운데 홧팅이요!! 냉방병 조심!!

  4. 에로스 2008.07.10 14: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상추!! 으아! 밥 비벼먹고 싶네요 정말!

  5. joeykim 2008.07.10 15: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신선한 상추엥 삼겹살..먹고싶어지네요.ㅎㅎ

  6. Julie. 2008.07.10 18: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상추가 싱싱해보이네요
    밑에서 두번째 크로버 맞나요? 요샌 비슷하면서 이름이 다른 식물이 하도 많아서

    • 령주/徐 2008.07.18 03: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상추사진을 올리니 다들 상추에 뭐 먹는거 생각하시고 후훗;;;
      싱싱해 보이죠??? 저걸로 겹살이랑 먹었는데 맛났어요..하핫;;

      네 클로버 맞아요..저도 오랫만에 봐서 확~!! 찍었지요^^;;
      저도 식물들을 잘 몰라서...아...아마 맞겠지요??그쩍그쩍;;

  7. 히어리 2008.07.10 22: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떤 행사인지 궁금해지는걸요? :)
    첫번째 사진의 상추가 너무 좋아보여요.
    앙상한 회색빛 나무 사진은 지난번에 다녀온 한 수목원에서의 나무와 비슷한 느낌이 들어요.
    날이 많이 더운데 지치지 않게 조심하세요~*

    • 령주/徐 2008.07.18 03: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음음 행사가 설명하기 쫌 그래요...;;
      프리마켓인데..뭐 전시하고 보여주고 그러는거예요..하핫;; 프리마켓 여러가지가 있잖아요??^^;;

      히어리님 수목원 다녀오셨구날...사진보러 가야겠어요~+_+

  8. 소나기♪ 2008.07.10 23: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초록의 향연 너무 좋아요.^^
    눈이 맑아지는 느낌이네요. 굿~!

  9. comodo 2008.07.11 02: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칭찬도 자꾸하면 식상하니까 안할래요, 행사 잘 다녀오세요!!

    • 령주/徐 2008.07.18 03: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으흐흐흐 그래도 comodo님의 칭찬은 안식상해요!!크크크 (근까 자꾸 듣고 싶다는말??? 막이래요!!ㅎㅎ)
      넵 잘 다녀왔습니다!!!

  10. 마키♡ 2008.07.11 10: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상추인건가요~~ 고기싸서 먹고픈 충동이 마구마구 오는데요?ㅋㅋ
    풍경이 새파란 느낌을 줘서 그런지 시원해 보이네요^^

  11. 호박 2008.07.11 11: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악~ 하악~ 상츄! 상츄!
    호박이 상추킬러잖아요~ 저거 그냥 뜯어다 흐르는물에 휑궈 고추장/된장/쌈장 가릴것없이
    한입 크~~~~~~게 싸먹으면 그냥 세상이 내것같다는.. 헤~ (쓰면서 막 침흘림.. 추저워죽겠음)
    ㅡ,.ㅡ

    상추 한바구니만 주세욧!!!! 어떻게요?? 음~ 옥상에 올라가 막 뿌려주세요^^;
    밑에서 호박이 바구니들고 미친듯이 받아버릴랑께.. ㅋㄷㅋㄷㅋㄷ

    오늘두 방긋웃는 하루되시길요~☆

    • 령주/徐 2008.07.18 03: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호박님의 댓글은 언제나 이리 귀여우신가요??+_+
      상추....크크크
      저도 상추 킬러예요..상추만 있으면 그냥 고추장에 밥만으로 비벼먹고 쌈싸먹고 해요...후후후;;

      에이...한바구니로 돼시겠어요???크크크;;

      호박님도 더운데 즐거운 하루되세요^^

  12. 디노 2008.07.11 13: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상큼하네요..
    역시 녹색은 좋아요~_~

  13. ch__ 2008.07.11 15: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상추가 잘 익었는데요...? ㅋㅋㅋ
    삼겹살만 있음 될거같아요 ㅋㅋ

  14. 티아 2008.07.11 21: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큰말 필요없을꺼 같습니다. 상!큼!함!.

  15. FunPick 2008.07.12 09: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행사??? 무슨 행살까... 상당히 궁금한데요? ㅋㅋㅋ
    공연?

    • 령주/徐 2008.07.18 03: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에이..공연은 아니예요....ㅠㅠㅠㅠ 털썩~!!!
      타이틀이 프리마켓이라는 행사였는데..개인행사였어요...이번은...ㅎㅎ;;;
      프리마켓이 여러종류이지만..그쩍그쩍..

  16. 자작나무 2008.07.12 16: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산들바람이 불어오는 툇마루에 앉아, 상추에 보리밥을 올리고 된장을 발라서... 이궁 배고프네요 (즘심을 건너뛰다 보니 --;)

    초록 풍경이 무척 싱그러운데요 ^^
    가을이면 달콤한을 입 안 가득, 밤나무 꽃과
    열매가 달린 산초나무 (살충효과가 있어서 시골에서는 모기향 대용으로 .
    가을에 맺는 까만 열매의 모습으로 관상용으로 심기도 하는 )와
    누구나 하나씩 가지고 있음직한 꽃반지의 아련한의 추억을 담은 토끼풀이 여름날 시원함을 전해 주네요 ^^

    • 령주/徐 2008.07.18 03: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모낫....
      자작나무님 직격입니다...

      하아 댓글보니 정말 그렇게 있으면 뭐가 부럽겠습니까!!!흑흑
      저도 배고프네요..쿨럭;;

      자작나무님 댓글읽으니 미소가 띄워져요....
      저번에 어디 다녀오신거 글쓰셨다가 마셨다고 했는데 댓글 읽어보니 너무 좋을꺼 같아요....+_+

  17. icanfeelyou 2008.07.15 20: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상추..+ㅁ+

  18. 후여리 2008.07.16 10: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꿀꺽.... 상추보니깐 제육뽀끔이이 눈앞에서 간질 간질하네요..
    침이.. 꼴깍....
    아직 아침을 먹지 못했는데....
    상추 사진 하나로.. 그냥 허기저버리네요...
    아침에 우유 하나가.. 그냥 뱃속에서 사라져버렸어요. ㅠ-ㅠ
    홍알..홍알.. 배고파....~~

    클로버 꽃 (?) 오랜만에 보는거 같네요..
    현역때 빼곤 본적이 없는듯 싶은데...
    현역 기간동안 네잎 찾을려고 그렇게 노력했건만..
    나오지 않았던 기억.. OTL~
    오늘은 령주님 블로그에서 댓글이 다른 산으로~~*

    • 령주/徐 2008.07.18 03: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제육볶음........털썩~ㅠㅠㅠㅠㅠㅠㅠㅠ
      제육에 상추 찢어(?) 넣고 비벼서...하악하악..ㅠㅠㅠㅠㅠ
      제가 걸렸어요..입에 침고이고 말이죠!!!

      저도 클로버 오랫만에 봤어요...
      넓게 저렇듯 있으니 너무 예쁘더라는....^^;;
      하하하 댓글이 산으로 가셨나요??
      전 바다로...아 배고파라..ㅠㅠ 낚였어요..흑~

  19. メランコリア 2008.07.21 16: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네잎클로버는 찾으셨나요?
    하늘이 제가 좋아하는 빛이에요..

  20. 2008.07.21 17: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초록이 참 예쁜 계절이 되었죠? 뭐랄까, 살아있는 느낌.
    덥지만 그런 느낌은 참 좋아요.

  21. 파우치 2008.12.20 09: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젠가의 기록을 따라왔네요... 7월의 기억이라니 지금이 12월 이니까 꽤나 지났네요...^^
    령주님의 블로그는 언제나 생기가 넘치는 것 같아 보기가 좋아요
    제 블로그는 언제나 생기를 찾을지.... 주인장이 부지런하지 못해서 ^^;;;







        LOMOGRAPHY | LOMO LC-A | Centuria 100 | Hongik.UV | Film scan | No CS2




그냥....여름이 오니 난 어째 겨울보다 더 살이 쪘을까..ㅠㅠㅠㅠㅠ
갑자기 이쁜옷들을 보니 몸한번 보게 되고...쳇...뭐 다이어트 시작했으니깐!!
근데 나 아이스크림 너무 많이 먹고 이써!!!!!!!!!!!!orz


뭐 이런 짤방이였;; 아 다.이.어.트.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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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동화 2008.06.22 14: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ㅠㅠ 맛나보여라~
    싸재(....) 음식은 다 부러워요 ㅠㅠㅠ

  3. 건빠건프라 2008.06.22 16: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사진속의 아리따운 여인은 령주님이십니까?

    • 령주/徐 2008.06.27 12: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아닌데요?;; 제 사진을 아직도 못보셨군요..크크
      앞으로도 계속 사진을 별로 올릴일이 없을듯 싶지만...하하하;;;

  4. zesty 2008.06.22 22: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사태의 심각성을 느껴서 요즘 걸어다닙니다 T.T 저녁에 조깅이라도 해야겠어요
    이놈의 살들 ..

    • 령주/徐 2008.06.27 12: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저도 아주 심각해요...
      점점 더 나도 모르게 그래서 이젠 진정으로 관리해야함을 느끼면서....살이 찌니 몸이 찌뿌둥하고 무거워지는게 안좋아요-_-

  5. 에코♡ 2008.06.23 01: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허걱


    저도 어째 겨울보다 살이 ㅠ
    다이어트 다이어트 입에만 달고, 몸은 멀어진 ㅠ

  6. mmiya 2008.06.23 09: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라, 저거 빵 속에 크림스파게티가 있는 거야? 우와앗!
    딱히 땡기는 음식은 없는데, 뭔가 맛있는 게 먹고 싶어. 더워지고 있기는 한가봐.
    어제도 실패한 오므라이스를 둘이서 꾸역꾸역 나눠먹었다지. 흑.

    • 령주/徐 2008.06.27 12: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응...빠네 라고 이름 붙여져 있는데...진짜 맛있어...크크크
      요즘 맛난 음식 못먹고 있는데...먹고 싶다..흑~
      헉 실패한 오므라이스...토닥토닥

  7. 버트 2008.06.23 12: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딱히 령주씨에게 하는 말은 아닙니다만(???) 안경잡이들은 뭘 입어도 안 이뻐요!
    그러니까 다이어트 하지 마삼! 히히히히히

  8. 시네마천국 2008.06.23 12: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크림 스파게티는 많이 못 먹겠더라구여~ㅎㅎ

    저 가게 옷들이 전부 멋지네요!! 계절과 딱 어울리는!!

    • 령주/徐 2008.06.27 12: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림스파게티 저도 잘 안먹었는데...
      맛있는 집에서 하는걸 먹어본 후론...맛있게 하는집에서는 잘 먹어요...>_<

      저 옷가게 느낌 좋아요~안으로도 제스타일의 멋진옷이 많고 말이죠!!

  9. Julie. 2008.06.24 03: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괜히 열어봤어요.
    새벽 3:12...

  10. bluewindy 2008.06.24 09: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옷가게 어딘지 알 것 같기도 한데...
    여름이 되니 다이어트 소식이 여기저기서 들리네요.
    전 의지박약이라 다이어트 결심만 해요 ㅋㅋㅋ

    • 령주/徐 2008.06.27 12: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홍대에요..후훗
      저도 적당할때는 계속 의지박약으로 있었는데요...
      요즘 심각함을 너무 느끼거든요...ㅠㅠㅠㅠ
      제 스스로 힘들어하니...쩝!!

  11. liebemoon 2008.06.25 01: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요즘 스파게티 막 땡겨서, 어제 점심에 먹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꾸 또 땡기네요. 가을도 아닌데 왜 이러는지 .. ^_T 여름 옷은 넘 얇아서 밥도 많이 못먹고(...이거 정말 슬퍼요T_T) 예쁜 옷은 많아도 제가 입을만한 건 없고 .. 속상하네요 ~ 크흣.

    • 령주/徐 2008.06.27 12: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 요즘 못먹었었기때문에 더 먹고 싶다는..ㅠㅠ
      그니깐요 가을도 아닌데 말이죠!! 점점 식욕이..하아~
      원래 여름에 더우면 식욕이 없었는데 말이죠!!흑~

  12. 섬연라라 2008.06.25 16: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 남친이 제 팔살을 보고... '제법인데...'라고 하더군요. /쿨럭

  13. 센~ 2008.06.25 23: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rss의 단점...글을 먼저 읽어둔다. 후에 댓글을 달러 오는데..이게 문제는..
    rss에서 염장샷 확인하고 버럭...해놓고 여기와서 또 눌러보고 버럭...바보가 따로없네요 제가.
    휘유......사진을 못본척 할 수도 없고..다만, 흥 이 글이 쩜..오래되었는데 새글이 없다며 불평을;

    • 령주/徐 2008.06.27 12: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저도 센님한테 갔다가ㅠㅠ 이러고 여기와서 내꺼 보면서 ㅠㅠ 이러고...헐헐;;
      아 배고파요..뭐라도 먹어야겠;;;
      요즘 블로그가 좀 뜸했죠??크크큭

  14. 시네마천국 2008.06.26 08: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베타테스터 선정 축하드립니다!!!!!!!!!!

  15. 베쯔니 2008.06.26 11: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열지말껄..

    배고프네요~

    사진 분위기 좋아요~

  16. 러브네슬리 2008.06.26 23: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커피 한잔이 생각나게 하네요 ㅋㅋ
    좋은 밤 되세요 ^^

    • 령주/徐 2008.06.27 12: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러브네슬리님이 그리 커피 말씀하시니 저도 커피 먹고 싶네요...하하하;; <- 뭔지..쿨럭;;
      전 좋은하루되세요~입니다..^^

  17. tasha♡ 2008.06.27 08: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다....이...어....트.....가 뭔가요?
    평생 따라다니는 것 같긴 한데. 쳇.

  18. joeykim 2008.06.27 13: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옷가게 길가다가 본적있어요

    이쁜옷 많던데..;

  19. 미미씨 2008.06.29 20: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젝일..다이어트는 정말 젝일이야..
    저 처음 사진 느낌 짱이다..

  20. 혜아룜 2008.07.03 17: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다이어트는 나중에~ 시험 끝나고서는 헬스장에서 살아야하나봐요 ㅎㅎ 예전에는 뱃살 하나도 안 나와서 나름 자랑거리였는데 요즘은 씰룩씰룩 한 것이 막 접힌다니까요. 배 뽈록에 팔뚝에 막 살 붙기 시작하고. 먹는 걸 보면 많이 움직여야하는데 그게 마음대로 되면 어찌 이렇게 살이 쪘겠습니까~ 그죠~ 아휴, 다이어트.... 저도 령주님께서 올리신 옷의 스타일을 좋아하기는 하는데 얼굴이랑 영 매치가 잘 안 되더라구요. 그 느낌이 마치 남자가 망사 스타킹을 신은 느낌이랄까.... 어흑

    • 령주/徐 2008.07.05 14: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렇지요...
      전 이제부터 진.짜. 마음먹었어요..본격적으로...
      사실 겨울에 마음먹고 운동하고 했었는데..바빠지면서 도리어 겨울보다 지금 살이 엄청 쪘어요..ㅠㅠ
      진짜 너무 심각하고 몸이 둔하고 피곤해서;;그쩍그쩍...
      진.심.으.로. 마음먹었어요...독하게 해볼꺼에요...막 이래요..흑흑..ㅠㅠ

      하하하 남자가 망사 스타킹이라...미치겠어요..혜아룜님의 그 적절한 표현이란...크크크크
      전 사실은 좀 남자옷을 더 많이 입어요...;;;
      원래 남자의상을 좋아라 하기도 하고...요즘은 남자옷들이 더 유니섹스하게 나오다보니 여성들의 옷보다 더 멋진 옷들도 많아서 저 좋아라 해요..;;
      사실 전 치마를 태어나서 입어본적이 없거든요;; 교복빼고..졸업사진때 빼고..
      치마입으면 몸살나요...ㅠㅠㅠㅠㅠㅠ 너무 힘들다는...그쩍그쩍...

      어쩌다가 댓글이 이지경까지 쓰게 된걸까요??헐헐;;;^^;

  21. メランコリア 2008.07.09 13: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헤아룜님처럼 납작한 배가 자랑이었는데..
    요즘 저의 배는 산달을 앞둔 임산부의 배.. 에휴..
    앙증맞았던 내 배를 돌리도~라고 외치고 싶으나, 새벽에 먹는 과자의 유혹은 진짜 견디기 어려워요.
    게다가 요즘 일 때문에 술 마실 자리도 많고..

    앗, 오늘 나도 위, 아래 다 남자 옷 입고 왔는데..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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