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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e l l y t o o n           @ i n s t a g r a m e  



 




  1.     +   2017.06.04  |   공기정화식물 타라가 왔어요:-)
  2.     +   2017.06.04  |   오랜만의 썰다
  3.     +   2017.06.03  |   말티즈/ 크림이의 뒤태
  4.     +   2017.06.02  |   어머낫! 너희들 오랜만이.
  5.     +   2017.06.01  |   말티즈/ 닭시리즈 2탄
  6.     +   2017.06.01  |   택배왔습니다~ 애플 매직마우스2
  7.     +   2017.06.01  |   이 새벽 잠못이루고.ㅠ
  8.     +   2017.05.31  |   요키와말티즈/ 닮은꼴 시리즈 1탄
  9.     +   2017.05.31  |   필립스 세코 HD-8753 / 카페라떼♡
  10.     +   2017.05.30  |   끄적끄적~
  11.     +   2017.05.30  |   요크셔테리어/ 치즈 선물받은 예쁜핀 꽂고 산책중♡
  12.     +   2017.05.27  |   말티즈/ 크림이는 잠탱이ㅋㅋ
  13.     +   2017.05.27  |   요크셔테리어/치즈의 개유년시절♡
  14.     +   2013.09.01  |   130901 (4)
  15.     +   2013.08.30  |   130830
  16.     +   2013.02.06  |   홈밀과 집뜰이 (12)
  17.     +   2013.01.28  |   잃어버리다. (2)
  18.     +   2013.01.27  |   지글지글 겹살이가 보고싶달!!
  19.     +   2013.01.27  |   크리스마스때의 뻘짓 기록남기기! (1)
  20.     +   2011.08.14  |   일상 (6)
  21.     +   2010.12.21  |   1년간 함께한 내 다이어리...안녕!! (13)
  22.     +   2010.09.04  |   이런 변덕쟁이 같으니라구... (6)
  23.     +   2010.08.26  |   잡스러운 일상 (25)
  24.     +   2010.04.14  |   무순, 겨자, 브로콜리.....까지..//ㅁ// (19)
  25.     +   2010.04.12  |   일상 (26)
  26.     +   2010.04.08  |   삽질과무순싹 (29)
  27.     +   2010.04.06  |   무순을 키우다... (27)
  28.     +   2009.06.19  |   작업실중 일부(컴퓨터쪽만!!) 독립... (36)
  29.     +   2008.07.10  |   깬다군의 용인 (59)
  30.     +   2008.06.20  |   사진짤방 그 다이어트라 함은...쩝! (65)



주문해서 받은 식물들 중 《타라》예요♡책상위에 두니 너무 좋네요. 계속 시선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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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스윽 스윽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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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크림이 토실한 궁둥이 좀 봐라ㅋㅋ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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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너희들♡오랜만이야. (by 집앞 카페에서) 모바일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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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한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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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없는 몇 달 동안이 내겐 고통이었어 8ㅅ8;; 어서 와~ (매직마우스1 망가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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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벽, 잠못이루는 밤. 배가 아파 결국 다시 두알을 먹었습니다. 언제 잘 수 있을까요?ㅠ 힘드네요 그래서, 한장 더!

모바일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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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가 되었다고 하는짓도 치즈랑 닮아가는 것이냐? 네 언니도 3개월때 그랬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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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 세코 HD-8753 / 3년째. (★★★★☆) 
평상시에는 아메리카노를 즐기지만, 어느새 집에서 먹는 라떼에도 익숙해졌습니다. 가끔 믹스커피가 그립기 도 하지만ㅋ 참고로 에스프레소 진하기를 조절할 수 있어서 커피를 내려 먹을때 참 좋습니다! 최근엔 가끔 Ice 카라멜 마키아또 또는 모카라떼 등을 먹기도 합니다! 훗_훗vvV 그리고 조금 쑥스럽지만, 위의 사진은 저희집 주방입니다. 좀 치우고 찍을껄, 하고 후회중입니다만, 나름 꾸민다고 꾸몄던 곳이기도 합니다. 카페 분위기를 조금 내고 싶었거든요. 하_ㅠ 그러니, 예쁘게 봐주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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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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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개인적으로 강아지 머리에 빅핀을 꽂아주는걸 싫어합니다. 왠지 아이의 머리가 무거울꺼 같고ㅠ 힘들어 보여서 말입니다. 그래서, 전 대체적으로 라텍스 고무줄만 사용하는데, 이날은 이모가 처음으로 선물해주었기에 저 핀을 꽂고 나갔습니다. 무려 보름전. 그 후로 저 핀은 유물이 될 예정♡입니다. 누구 다른 사람에게 선물해야 하나? 고민중입니당ㅠㅠ 칭구 미안~

모바일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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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핸드폰으로 포스팅 테스트♡사진크기 설정을 몰라서...지금 설정한것이 맞나 모르겠네요ㅠ 그리고 글도 잘 써지는 것이 맞는지... 여하튼 우선 테스트입니다. 사진은 울 귀요미크림~ 아궁 자는 모습도 귀여워라ㅠㅠ 아직 새끼강아지라 머리만 갖다대면 어디서든 자는 잠보입니다.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라~ 모바일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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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어린 치즈의 모습이 아른거려 한장 투척!
울 치즈 만, 3개월이 되었을 때! 개유년 시절!ㅋㅋ 꺄악~//ㅅ//♡♡♡ 모바일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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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주워온날. 잘 달릴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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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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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럼 시작해볼까? [역시 스크롤 무척깁니다]


홈밀 : http://www.homemea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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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도록 나와 함께한것을 잃어버렸다. 진짜다.

항상 잃어버렸을때 나에게 돌아와준 귀걸이였는데...

샀던날도 필카로 사진을 찍어 기룩을 남겨두었더랬다.

이번엔 진짜 내곁을 떠났나보다ㅠㅠ 

아무리 찾아봐도 없다는건 정말 잃어버린거겠지??ㅠㅠㅠㅠ


그래도 내심 기대해본다. 전에처럼 또다시 내곁에 돌아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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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꼴딱새고 있는데 친구의 전화.

"뭐해?"

"그냥 있어"

"그럼 집으로 놀러갈께"

라는 소리에 나는 잠시 멈칫했지만 오랫만에 보기에 선뜻...

"응. 그래"

그리곤 세수를 했다. 밤샘으로 인한 초췌한 모습을 산뜻하게 하기위해...-_-vv


이어지는 수다에 음식 삼매경. 갑자기 겹살이가 생각났다.

츄릅~!! 먹고싶다.

이게 내 이야기의 결론과 핵심 포인트이다. 헐ㅁ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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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모바일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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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슬슬 먼곳까지 걸어다닐수 있습니다...혼.자.서
사실 중간에도 다니기는 했는데 그러고 나면 꼭 다시 허리가 아파서 병원에서 혼나고 깬다군에게 한소리 듣고,,,
허리도 허리지만 전 다리까지 내려와서 다리도 좀 절고 아팠습니다..뉴.뉴;;
일때문에도 집에서 일만 했지만, 먼곳까지 혼자 다니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저번달부터 슬슬 괜찮아져서 이젠 잘 다니고 있습니다...


곧 여행을 갑니다...오랫만의 여행이예요...작년 세부여행 이후 첨인듯 싶은데;; 멀리까지 가는건...
다녀와서 왕성한 포스팅과 함께 돌아오겠습니다...
컴퓨터도 오래하면 힘들었는데 이젠 그런것도 없고 >_<!!!

+ 근데 전 이상하게 티스토리가 느리고 버벅거리네요;; 저만 그런가효??ㅠㅠ

놀러갈생각에 들떠 인터넷 쇼핑하고 있는 저입니다...으흐흐흐
비 많이 오는데 피해는 없으신지 모르겠습니다...저희는 물이 샜습니다..흑흑;; 많이는 아니지만;; 부엌쪽에...
비가 안오면 아파트에서 공사 시작한다고 하더군요...쩝!!!-_-

또 오랫만에 잠시 다녀갑니다...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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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 diary ,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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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를 입에 물고 카페에 앉아 노트북에 끄적거린다. 스스로에게 도취되듯이...이런걸 즐기는 나도 참으로 웃긴다. 그래도 이런류를 즐기며, 블로그 생활하는 것도 어쩜 일에 찌들어가는 일상중에 숨통이 트이는 취미일지도 모르겠다. 이처럼 난 블로그가 참 좋다.
블로그를 안할때는 사진도 덜 찍고, 어느곳에 있든 밋밋했다.
하지만 블로그를 할때면, 좀더 생기 있고, 즐거운 일상이 되어 버린다는걸 안다.

예전처럼 활발하게 많은 분들께 놀러가서 댓글을 남기지 못하거나 겨를이 없기도 하지만, 오랫만이라 그런지 오히려 그분들의 블로그를 더 자세히 보고 읽게 된다. 이럴때면 그분들의 사진, 글, 그림들이 나에게 자극이 되었다.
변덕쟁이...
사진을 보면 사진을 찍고 싶어 안달이고, 글을 읽으면 나도 책을 많이 읽고 글도 잘쓰고 싶어지며, 그림들을 보면 제일 힘들게 다가오지만 그래도 노력하려고 화이팅을 외치게 된다. 한마디로 이 블로그 생활이 나에게 자극이 되는 셈이라고나 할까...!!
끈기는 없지만 놓치고 싶지 않는 그 무엇 말이다...


그렇다...
언제나 꿈꾸기를...이렇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도...
비록 제자리 걸음일지라도...



행복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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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저 잡스러운 일상 이야기

요즘 무엇이든지 끄적거리고 싶은 욕망이 나를 앞서서 이래저래 사진올리고, 디자인적으로 꾸미는 것 보다 자판에 손을 올려 놀리고 싶다.
한때 이 블로그에 댓글이 내 댓글을 포함 100개를 오르락 내리락 할때는 점점 소소한 글한개 올리는게 부담스러웠던 것도 사실이다. 그때 느낀 나의 감정은 유명한 블로거 분들은 어떻게 블로그를 꾸며 나가고 계실까!! 였다. 난 오는분들이 얼마 없음에도 그렇게 부담스럽고, 블로그를 꾸며 나가지 못했었는데 말이다.
이렇듯 다시금 소소해진 나의 블로그에 끄적거리는 재미를...그래!! 다시금 느끼고 있는 요즘. 그 무언가를 포스팅해도 글을 쓰고픈 욕망이 근질거린다. 지금도 나머지 제주도 여행기를 쓰고 싶지만, 요 며칠 나는 좀 다크하고(어둡고), 끈적끈적 거려 밝은 내용을 끄적일수 없었고, 잠시 멈춰 있는 상태다. 그리곤 노트북의 자판 문제로 AS를 보냈다. 나에게 노트북이 온다면, 이 블로그를 좀더 편하게 보기위해 바꾸고 주구장창 글만 쓸지도 모른다...하하하




#. 이때 해야할 일이 생각 났다.
그래 스킨을 배포한다고 이야기 해놓고 지키지 못한 것이다.
앞으로 나의 스킨은 바뀔지라도 배포는 하지 않을 예정이므로, 이 마지막스킨은 어찌 되었든 곧 배포할 것이다. 비록 좀더 낫게 고치지 못하고 그냥 배포할 것이라 죄송하기는 하지만, 뭐랄까 스킨 만드는 재미가 사라져서 도저히 좀더 멋지게 만들어 배포할수 없겠고, 손도 보질 못하겠다.ㅠㅠ 그저 기존의 내가 쓰던 폰트들로 css가 가득차서 노가다를 좀 해야겠고, 이미지 적인 블로그타이틀을 텍스트나 이미지 psd파일 첨가해서 배포하는 이 몇가지만 고치곤 바로 배포할 생각이다.
[그러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엉엉...T^T;;;]




#. 아주 더운 폭염이라는 단어가 두리둥실 떠다닐때 바깥 외출을 몇번 했다. 오랫만에 카메라를 들고나간적도 있어, 음식사진도 찍으며, 사진기라는걸 만져 보았다. 언제부터인가 Dslr의 무거움이 나를 짓눌러 내손을 떠난지가 오래인데...오래전 나의 열정들을 생각하니 조금 아쉽기도 하다. 하지만, 집으로 돌아오는 길속에 내가방의 무거움과 찌는듯한 더위에 나는 또 한동안 그 카메라를 갖고 나가지 않을테지...휴;;;



오랫만의 음식 사진이군...요새는 먹는데 바빠서...아니면 다 아이폰으로만 찍으니...크크




#. 이건 지금의 내 상태에 꼭 해보고 싶은 일인데...
어느때 부터인가 힘든 직장생활에 치이고 일상에 치여, 밝은영화나 밝은 책 즉!! 쉽고 재미를 추구하며 지냈었다. 근데 요즘 갑자기 우울하고 찐득찐득한 것들을 보고 느끼고 싶어진다. 영화보다는 책쪽으로 그런류를 읽고 싶은데...이런류의 소설중 괜찮은거 추천해 주실분 없으신가요? 기승전결이 잘 빠진...주인공과 그 주변인물들의 심리묘사가 잘 되어진 책을 읽고 싶어요...
추천해주세요....책 추천이 힘든건 알지만 한번 이곳에 적어 봅니다..^^
이런류의 책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댓글 부탁드려요!!!




     일상










(+) 인증짤


















3번에 걸쳐서 뿌리고 키우는건데요...치커리나 비타민, 경수채는 조금 늦게 싹을 틔우네요....
특히 치커니와비타민은 처음엔 싹이 하도 안나와서 뭔가 문제가 있거나 그런줄 알았어요...
근데 한참 후에 나오더라고요...왠지 치커리가 나오는데 울컥~!! <- 어이;;; ㅡ"-;;






















내 생각에는 어느정도는 빨리 크고 그후는 천천히 크나? 싶기도 하고...
물을 처음에는 많이 주어서 확~! 자라고 그담에는 썩을까봐 적당히 주는데...그래서 그후에는 빨리 안크나?싶고...


그래서 다시 물을 확~! 줘볼까 한다...2주후면 새싹비빔밥 인증짤 올릴수 있을지도?
완전 볼때마다 사랑스러워 미치겠다...흑흑;;ㅠㅠ <- 그러곤 먹는 이야기 한다...프하하하하;;













요곤 딸뿡양께서 물어보길래 인증짤 사진
이뿌죵? 친구에게 선물받은거...2개는 내가 사고 2개는 선물을 동시에 받은 그날...깜짝 놀랬었던 날...후훗;;

지금은 두개만 써요...(뭐라해야할까? 기름넣고 쓴다 라고나 할까?)
들기름과참기름 (시골에서 보내주시면 요기에 넣어서 먹지욥!!으흐흐흐 -┏)




:) 스킨 드디어 완성!!좋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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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뒷모습...우람하여라...ㅠㅠㅠㅠㅠㅠ 겨울동안 너무 살쪄써!!!흑;;
아 내 머리...지금 저렇다...너무 길어....그것도 생머리..촌시려...ㅠㅠㅠㅠㅠㅠㅠㅠ
미미언니네 가서 파마하는걸 보고 나니 얼른 파마하고 싶어졌;;;퍼퍽!!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음주쯤에 꼭 파마해야지...아잣!!! 어떤파마할까?흠;;;; 오랫만에 지지고볶는(응??)건데...









오랫만에 동대문가는길에...3월 말...

예약포스팅




     일상


며칠전 일하면서...ㅠ_ㅠ







무순 싹난 모습 인증짤♥♪ 』



내일이면 더 올라올테지만...아침잠이 많은 나는 사진찍고 포스팅할 자신이 없어서 야밤에 후레쉬 터트리며 사진찍어본다...




얼른 무럭무럭 커다오...쌈해먹게...캬캬캬캬 <- +ㅁ+

이제 나머지 8개중 4개정도 오늘 씨부릴꺼예요...으흐흐흐 또 며칠후 인증짤 보여드릴께요~훗;;
새싹비빔밥 인증짤을 위한 그날까지...쭈욱~


술 때문에 오늘하루 피곤해요..늙어써!!흑orz;;









2010.04.09. am:01:41 - 새벽에 씨뿌리고 한장더♪


신기하다...한두시간 차이로 무순 싹이 더 커지고 대부분 싹이 트였다..오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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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씨앗이구나...옆에 흰것은 뭐지? 했는데 분필(- _-;;;)이였다... 별거 없다는 생각은 했는데 소품들이 아기자기 해서...
아 예쁘구나....싶었다...무지막지하게 9개나 사다뉘...헐헐;;; 그것도 하나는 잘못사고...ㅠ_ㅠ
브로클리를 두개 살려고 했는데...흑흑;; 이래저래 쿠폰이 2개를 함께 사용할수 있어서....(깬다군이 만우절 생일이라 생일쿠폰까지...히히) 그래서 진짜 싸게 샀다....
한 3-4개 값으로 샀다고나 할까? 생일쿠폰은 정말 좋아...>/////<





무척 떨리고 내가 워낙 실패같은걸 많이 해서....조심조심 하나만 개봉하고 하나만 해보기로 했다...
역시 뜯을때 가위로 호치케스를 뜯을껄....저렇게 찢어져서..ㅠㅠ 근데 뭐 상관은 없더라...
그냥 우유팩인데 색과 글씨로 저리 이쁘다니...ㅠㅠㅠㅠㅠㅠㅠ
계속 쓸수 있었으면 좋겠다...씨앗만 계속 사서 쭉쭉 키웠으면....











역시 중간과정 훌쩍 띄어넘고...마무리....오른쪽은 사진한장 부족으로 내 수첩 참조출연....저 수첩 짱좋다...최고!!!
글이 딴데로 새면서...


흠;;; 내가 이걸 왜 샀을까? 이런 심정으로 샀으니 열심히 해봐야지...깬다군이랑 함께 사이트보면서...깬다군이 사자...라고해서 사고....왜 우리 둘은 저걸 저리 많이 (9개나??쿨럭;;) 사고 싶어 했는지...
배고프고 비빔밥에 넣어먹는 야채사진이 왠지 너무 맛있게 보여 그랬는지....쿨럭;;;

무순이 2-4일안에 싹이 튼다니까....그걸 보고 난후 다른것들도 시작해 보아야겠다...

근데 여기서
질문 :) 해가 없어도 싹이 잘 트고 그런거죠? 우선은 해잘드는 창가에 놔두기는 했는데....베란다...

싹트고 나면 위의 사진에 보이는 저 책상(식탁?ㅋ) 에다가 장식해두고 싶은데 말이죠...흠흠;;;


이 포스팅 하면서 아 싹이 트고 키우는 과정 계속 포스팅 해보까? 이러고 있습니다...쩝!!!















:) 계속 포스팅을 안하고 있으니...블로그에 돌아오기 힘들어요...돌아와도 적응 못하고...ㅠㅠ
그냥 처음 시작하는 심정으로 시작해 보기로 마음 먹습니다!!! 그럼 다시 예전처럼 블로그 하겠죠? 예전처럼 블로그 하는게 생활에 활력이 생기고 좋은듯 싶어요....블로그 안하니 사진도 잘 안찍고...쩝!!!-_-


아 그나저나 날씨 좋네요...이제 드뎌 봄이 오는건지....전 여전히 일에 치여 삽니다...일하러 슝=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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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30D 50.4  | my home | no photo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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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graphy | canon30D 17-85mm | In Yong-in KKanda's House | Custom WB CS2 Contrast





                                                   주말에 행사가 있습니다..잘하고 돌아올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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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MOGRAPHY | LOMO LC-A | Centuria 100 | Hongik.UV | Film scan | No CS2




그냥....여름이 오니 난 어째 겨울보다 더 살이 쪘을까..ㅠㅠㅠㅠㅠ
갑자기 이쁜옷들을 보니 몸한번 보게 되고...쳇...뭐 다이어트 시작했으니깐!!
근데 나 아이스크림 너무 많이 먹고 이써!!!!!!!!!!!!orz


뭐 이런 짤방이였;; 아 다.이.어.트.젝.일.



아 배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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