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n & Design by m a y o b i t t o o
Copyright @ 2006  w w w . m o o d s y n d r o m e . c o m  All right reserved
 

j e l l y t o o n           @ i n s t a g r a m e  



 




  1.     +   2008.07.11  |   적벽대전 - 그전쟁의 시작 (43)
  2.     +   2008.07.08  |   # 미션 1 - 바뀐 티스토리, 첫 느낌은? (44)
  3.     +   2008.07.07  |   일지매 너때문에 요즘 즐겁다♡ (52)
  4.     +   2008.07.05  |   나 와 함께하는 필카들 (49)
  5.     +   2008.07.03  |   핸콕, 2008 (30)
  6.     +   2008.06.27  |   원티드 2008 (40)
  7.     +   2008.06.19  |   Brown EYE 3 (59)
  8.     +   2008.06.16  |   "DAUM" 에서 날아온 선물 뮤지컬 캣츠 (55)
  9.     +   2008.06.14  |   2008 김동률 Concert[MONOLOGUE]-〈EPILOGUE〉 (59)
  10.     +   2008.06.03  |   Wonder girls & JYP (28)
  11.     +   2008.05.29  |   2008 김동률 Concert[MONOLOGUE]-〈EPILOGUE〉 (25)
  12.     +   2008.05.23  |   인디아나 존스4: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28)
  13.     +   2008.05.22  |   나의 5월의 책 (37)
  14.     +   2008.05.21  |   페넬로피 2006 (25)
  15.     +   2008.05.07  |   Soul eater & 장난스런 KISS (12)
  16.     +   2008.04.21  |   오늘도 내일도 화이팅!! 이러고 있다... 모드!! (38)
  17.     +   2008.04.18  |   Epik High- One feat ji sun of loveholic (18)
  18.     +   2008.04.02  |   아비정전 1990.12.22 (20)
  19.     +   2008.03.23  |   (29)
  20.     +   2008.03.21  |   NELL 6집 (메이저 4집) 그리고... (22)
  21.     +   2008.03.19  |   Smoke n Paul Auster (14)
  22.     +   2008.03.12  |   MY BLUEBERRY NIGHTS 2007 (24)
  23.     +   2008.02.26  |   어톤먼트 2007 (30)
  24.     +   2008.02.26  |   잠수종과 나비 2007 (18)
  25.     +   2008.02.23  |   ARIA The ORIGINATION (16)

 









 




  Movie Review | 赤壁 , Red Cliff, 2008 | Tony Leung , Jin Chengwu , Chun Ning Chang




+ 적벽대전



굉장히 기다렸던 영화이다. (사실 이 포스팅 벌써 4번째 새로쓰는 글이다!!ㅠㅠ)



근데 난 이영화를 아직 평하지 않기로 했다..(라면서 밑에 줄줄이 써버렸다...ㅠㅠ)12월에 나올 영화를 보고 써야겠다라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이것하나는 말하고 싶다. 어제본 그 영화로 10월에 후편이 나온다면 난 굉장히 실망할꺼라고....무엇하나 사실 제대로 된것이 없었다...쓸말은 굉장히 많지만 말하다가는 독설만 나올꺼 같아서 말이다...


물론 아무생각없이 편하게 보기에는 딱인 영화다...어떤분의 말처럼 살짝 지루할수도 있겠다.하지만 난 지루함은 느껴지지 않았다...
뭐 영화가 편하게 생각없이 봐서 잼있으면 좋은거 아닌가!!?? 라고 난 말한다..
하지만 나에겐 이 영화는 편하게 아무생각없이 보려고 간 영화가 아니였으니 문제가 된것이다!!



내가 그토록 좋아한 양조위의 주유는 실망이였고, 항상 멋지게 표현되는 제갈량은 금성무의 연기로 더욱더 멋지고 매력적인 캐릭터가 되었다.쳇!!


난 조조를 연기한 장풍의의 연기가 가장좋았고...볼떄는 사실 그냥 그랬는데 다보고 난후 생각할수록 연기가 멋졌다라고 말하고 싶다...



그리고 팔괘진을 보며 생각한 것인데....12월엔 이런식으로 보여주지 말기를 바란다...(이런식이란 대작이라는 이름하에 스케일만 보여주지 말란말이다!!버럭!!)뻔한 결말이더라도 손에 땀은 낼수 없지만 그래도 무언가 두근두근한 느낌은 주어야하지 않겠는가!!!
이렇게 시시하게 끝나버리는 전투씬을 그누가 좋아할까...
어떤분들은 중간에 내용이 너무 뚝뚝 끊기고 없애버리고 넘어가버렸다 라고 말씀하시지만 이영화의 키포인트는 주유와 제갈량....즉 손권과 유비가 손을 잡은것이 키포인트이기때문에.... 그것에 주력해 영화를 풀었기에 나머지가 묻힌것은 어쩔수 없음이다...


그렇다면 줄거리 요약에서 이야기하듯 주유와 제갈량의 심리전이 볼만했다고 하던데...그건 또 어디있었나?? 도대체 그들의 심리전은?? 12월에 나올까...?? 하긴 초창기니깐...원래 초창기에 더 많이 보여주는 것이자나!!! 나 이러고 있다.ㅠㅠㅠㅠ
(나 사실 이걸 제일 기대했었나보다...하지만 감독이 오우삼감독이라는걸 잊었다..ㅠㅠ 이분은 심리전보다 배우들의 포스를 멋지게 그려내시는 분이라는걸...흑흑...뭐 영상은 멋졌다...주유와제갈량의 연주모습은....영상은....그래...멋졌다...;;;;;)



바로 얼마전에 삼국지를 또한번 읽었던 나로써는 차라리 읽지 않고 가서 영화를 봤더라면...하는 생각을 했다...그리고 내가 너무나 좋아하는 양조위였기에 더 마음이 아팠다..
난 주유에 포인트를 잡고 있어서 이제껏 다루어 왔던...제갈량 때문에 묻혀버렸던 주유가 세상밖으로 나올줄 알았다...흑흑...아아 쓰다보니 역시 독설이 되버렸다...이만 해야겠다!!ㅠㅠ


(그러고보니 이제껏 좋아했던 영화들만 리뷰를 했다. 좋아하지 않으면 이렇게 나쁘게만 쓰는글이 스스로 싫기 때문이다...좋은것은 많이 알리고 싶지만 나쁘다는것을 굳이 포스팅해서 말하고 싶지 않기때문이다...안그래도 영화보면서 잘게잘게 씹는분들이 얼마나 많고, 평하고 논하는분들이 많은데에에에....근데 이번에 내글이 그렇게 되버렸다..ㅠㅠㅠㅠ)



12월을 기다려본다...

 


     my dilettante life


    + 베타테스터로써의 그 시작은...


 






                                                Review Tistory | Beta Tester of Tistory by Ryoung's







베타 테스터로써 우선 글을 먼저 써봅니다..
우선 인터페이스는 깔끔하게 정리가 된거 같아요...^^ 멋지네요~


글을쓸때는 index.xml에서 410으로 해놓아서 지금 답답하게 쓰고있네요...쿨럭 얼른 바꿔야겠지요?


글쓰면서 느끼는것은 와 그냥 엔터를 치면 <p>모드로 되고 Shift+엔터를 치면 <br>태그로 먹히는군요...


또한 파일첨부와 태그부분 그리고 공개설정 같은것은 항상 자주쓰는것인데 마우스로 클릭해서 바뀌는부분은 좀 불편한듯 싶습니다..
인터페이스는 꽤 깔끔하게 되었지만 글쓰는 폼을 넓히기 위해 한듯싶지만 저에겐 조금 불편함을 느끼게 하는거 같습니다^^;;


지금 시작이니깐요....현재 느끼는것은 센터와 글쓰기부분만 돌아가고 있는데요...벌써 살짝 두근거려요...미리 만나볼수 있다는것이 이런 매력이군요...하하하하;;
신청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요즘 한달에 10-15개 포스팅하면 많이하던 내 블로그가 포스팅수가 현저히 많아지면서 진짜 내가 백수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이렇듯 베타테스트가 시작되니 앞으로 많은 포스팅을 올릴꺼 같습니다..


자 이제 시작입니다...후훗;;


아앗 방금 태그지정 하면서 해보았는데...태그는 글을쓰고 난 후 엔터를 쳐야 다음으로 넘어가네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요기까지는 아까 미리 테스터로써 그시작을 쓰고 싶어 미리썼는데요...미션이 떨어졌네요..후훗;;

1. 새로워진 티스토리 관리/글쓰기 첫느낌과 함께,

우선 센터의 인터페이스는 굉장히 깔끔하고 보기 좋습니다...
저는 모니터가 와이드라서 그런지 더 시원시원하고 보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주변분들이 말씀하셨듯이 방명록과 트랙백등등을 추가해 놓으셨더라고요...그것또한 보이게 되어서 좋은듯 싶습니다.

글을 쓰면서 느낀것은...위에도 말했듯이 xml을 바꾸지 않고 410으로 썼더니 좁아서..ㅠㅠ 깜짝 놀라고...이걸 넓게 바꾸면 글쓰기 폼이 넓어지겠구나 라는 생각에 넓어서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더군다나 사진 이미지를 700에 가깝게 올리다보니 작은 폼이 답답했거든요..ㅠㅠ


그리고 위에 많은 새로운 스타일의 박스들이 생겨났습니다...그중 박스넣기(표만들기)가 굉장히 자세히 되어있어서...박스를 자주쓰는 나로써는 좋았습니다..칸도 분리하고 몇개 넣을수 있으며, 색지정은 물론이거니와 투명도 가능해서 좋습니다..
하물며 지도까지 있습니다...ㅎㅎ


다.만.

아래 파일첨부와 태그 마지막으로 공개설정이 마우스를 클릭해서 하나하나 설정하고 넣어주어야 한다는것은 조금 불편합니다..트랙백은 사실 스킨에 대부분 나와있어서 직접 블로그자체에서 넣어주기를 많이 하다보니 글쓰는 폼에서는 잘 쓰지 않습니다만;; 파일첨부와 태그 그리고 공개설정은 기본적으로 쓰는것이니 만큼 함께 보여주시는것이 좀더 덜 불편한거 같습니다..물론 인터페이스는 깔끔하지만 불편함은 있는거 같습니다...
쓰다보면 또 자연스러워 질지도 모르지만 기존에 다 보여주던 스타일이 저렇게 다루어 지니 조금 불편함을 느끼는듯도 싶습니다^^


우선 글하나 작성후 느낀점은 위와 같습니다..^^


+ 추가 - 미리보기가  ie6.0은 되는데 7.0 에서는 안되는군요!! - 잘됩니다..FF2에서도 잘 되고요^^; (추가)


2. 앞으로 어떤 각오로 베타테스트에 임할 것인지 소감과 각오를 이야기해주세요.
 
앞으로 어떤각오라 함은...우선 벌써 미리 이렇듯 볼수 있는거 만으로 사실 전 두근두근 거려요...
예전에 신청해본적이 없어서 미리 만나볼수 있는 기회가 없었거든요...


소감은....두근두근입니다...아직 글쓰기 폼과 센터만 공개되었기 때문에 더 그렇습니다...
계속 플로그인도, 스킨도, 댓글부분들, 환경설정까지 나오게 될테니 말이죠!!


각오라 한다면 이렇듯 미션도 떨어지고 나니 더 즐겁게 할수 있겠구나 싶어요..신청할때는 과연 내가 잘 할수 있을까? 그런기분이였다면....지금은 잘할수 있을꺼 같습니다;;
느낀것들을 제대로 분명하게 포스팅하면서 의견제시 하고 좋은것들과 나쁜것들도 알아가며 테스터로써 하면 될꺼라 생각합니다...
분명. 즐겁게 하겠습니다^ ^

이것이 저의 각오라 하겠습니다!!


     2006-2012 post



 


  *이미지 출처 - SBS 일지매 홈페이지











 
Drama Review | SBS Il ji mae | Ost | Movie UCC






안그래도 포스팅 하려했는데....센님네 갔더니 엄청난 포스팅이 올라와 있었다.ㅠㅠ (짤방은 최고였어요..소근!!)


 그래서 에이 하지말까?했는데 만들어놓은 동영상이 아까운거돠!!!!!!라고 부르짖으며 포스팅을 시작해본다..
매번 하나의 드라마를 보고난후 오랫동안 보지 않다가 또 마음에 드는것이 있으면 보는...한마디로 가끔 보는 스타일인데....이 일지매는 처음에 그닥 땡기지 않았던 드라마이다.
사실 개인적으로 이준기를 좋아하지 않는다...그쩍그쩍...
특히 최악은 "플라이대디"였다. 그 소설을 그렇게 만들다니....사실 제대로 보지도 않았지만...변하지않는 외모로 인하여 팍 김세버려서 그후로 이준기가 나오는것은 대부분 내 관심에서 제외되어 버렸었다.
개늑시에서도 다들 개늑시 개늑시 하는데 나만 보지 않았다고나 할까?
거의 막바지에 시청하고서는 괜찮았구나...이런느낌이랄까?....


근.데.


 일지매를 보곤 이준기에 대한 인상이 많이 좋아졌다. 연기도 나쁘지 않고, 시원시원하고 드라마 자체가 또한 나오는 배우들마다 너무너무 좋고....공갈아제 너무너무 좋아....꺄아아악~!!! 그외의 친구들도 너무 좋고...특.히. 김창환 아저씨....완전 좋아...연기 너무 멋지셔!!! 그외에도 다 좋다...일일이 열거할꺼 없이!!!


 오히려 좀더 있다가 볼껄 하고 후회하는 정도? 마구마구 기다려져서 이거 어떻게해에에에에
또 오랫만에 들떠서 드라마 보고 있다...후후후
아 지금 쩔어버린...(좋아하는 이웃분의 표현을 보고 요새 계속 이표현을 쓰고 있다..프하하하) 내삶에 기분좋은 하나의 일이 바로 이 일지매 드라마를 보는것...
본지 몇일 안됐는데...난 이제 본방사수할꺼 같아..ㅠㅠㅠㅠ
완전 최고야....즐겁고 유쾌하고 어설퍼도 좋아...유치해도 좋아...이모드이다...후후후




ps :) 집에 쳐박혀 있으니 블로그 포스팅 진짜 열심입니다...이런적 처음이듯...
저에게 박수를..짝짝짝...하하핫;;





































음악을 끄시고 동영상 감상하세요..^ ^






     my dilettante life


 


+ Nikon F3hp + 50mm + 35-70mm

저의 주종목인 카메라 메인입니다^^; FM2가 망가지는 바람에 고민을 많이 하다가 총알도 없고 해서 한동안 필카는 못쓰겠구나 했는데 우연히 일거리가 들어오면서 얼른 장만을 했었지요...후훗
사진들을 보셨듯이 생각보다 꽤 괜찮은 카메라입니다...(뭐냐 내가 사진을 잘찍으니깐 괜찮은 카메라라고 말하는거냐!!(소근) 막이럽니다만...못찍는데 저런 경과물이 나오는겁니다!!랄까요??)또한 뷰파인더로 노출을 +/-로 알수 있어서 꽤 찍기 편합니다...

뭐 다른카메라들도 많이들 그렇겠지만 말이죠...근데 전 FM2에 익숙해서인지 제 느낌데로 거의 찍습니다...ㅎㅎ;;
그래서 사실 초보자들에게도 나쁘지 않은거 같아요...
근데 중고장터로 싸게 나온물건들은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많더군요!!^^;;
많은분들이 필카를 어려워하시는데...사실 몇번 필름은 당연히 날릴수 밖에 없어요...전 다행히 30D를 사용하다보니 어느정도의 노출을 몸에 익혀서 실패가 거의 없었지만;; 그런데 이게 계속 실패하다가 아니면 사진이 내맘에 들지 않다가 어느날인가 확~!! 내사진이 진정 이렇게 나오는것이냐!!! 라는 감동을 맞보게 된다면 그다음부터는 푸욱 빠져 허우적 거리게 되지요...하하하;; 폭주하는 겁니다!!!

물론 필름스캔도 귀찮고, 돈도 많이 들고 이러니 저러니 하지만 전 오히려 디카에서 필카로 넘어와서 그런지 이젠 다시 디카쪽으로는 못가겠더라고요...

사진찍기 좀더 편하고 보기도 편하고 컴퓨터로 옮기기도 편하고 그 무수한 장점들이 많겠지만...색감과 그 특유의 느낌은 디카로는 내기 힘들더라고요..포샵질을 하지 않는이상...

포샵질을 꽤 잘한다고 전 스스로 자부하거든요..직업이 직업이니만큼...하지만 그렇게 해서 내놓은 사진에 스스로 질렸습니다...그리곤 포샵(CS2를 사용하고 있어요..아직 CS3로 못넘어갔다는..그쩍그쩍..)을 사용하지 않고 보는 내 디카의 사진들의 색감은 저에겐 좀 실망이였습니다...필카를 몰랐을때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아무튼 무겁다는거 빼고는 굉장히 메리트있는 카메라입니다ㅠ
몇년을 쓰다가 돈을 혹여나 장만할수 있게 된다면 라이카를 꼭 써보고 싶기는 합니다...그쩍그쩍;;

그나저나 카메라 하나 설명했을뿐인데 이렇게 기나요?헐헐;; 큰일입니다!!ㅠㅠㅠㅠ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LoMo Lc - A

초창기에 산 로모는 아니지만...초창기의 로모가 더 비네팅이 강하고 로모스럽다고 말씀 많이들 하시더군요ㅠㅠ

뭐 하지만 지금 그대로도 좋습니다...오랫동안 사고싶었음에도...돈이 문제도 아닌데 참 이놈 제손에 안들어오던 녀석이였습니다...하지만 지금은 어디를 다니든 제 가방에 쏙 들어가서 나오지 않는 물건이지요...
많은분들이 매력을 알고 있을테니 그중 굳이 이야기하자면 휴대성이 굉장히 좋습니다...그리고 결과물도 전 대만족입니다. 거리조정만 하면 뚝딱뚝딱 찍을수 있으니 너무 간편합니다...말그래도 필카똑딱이인 것이지요...

필카를 쓰다보면 느끼지만 손이 많이 가는걸 알수 있어요..거리를 조정해야하고, 노출에 신경쓰고 그리곤 찰칵~!! 하긴 이 손많이 가던것이 디카로 찍으니 아쉬운 느낌이 드는거 보면 전 어쩔수 없나 봅니다...여하튼 필름 감는 레버만으로도 전 좋으니깐요...하하하;;

누구나 가볍게 들고다니며 찍기는 너무 좋은거 같습니다...토이카메라에 많이 익숙했던터라 사진의 뭉개짐이나 불분명함은 토이보다 나아서 전 더 만족했습니다..단지 최단거리가 팔길이라니...고것이 조금 불편하네요;; 가끔...
또한 오토오토건 어떤것이건 필름 싼것으로도 좋은느낌을 낼수 있어서 요거또한 저에겐 메리트입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Minolta Hi Matic F

이 카메라는 그냥 이뻐서 샀습니다...아주아주 초기에...그리곤 장농속에...쿨럭;; 전 사실 요카메라 나중에 썼을때도 조금 어려웠습니다...남들은 거리 젤필요없이 그냥 찍는다는데...그게 아니거든요...노란색이 안쪽에 있는데...그게 겹쳐져서 일치해야만 거리가 맞는거거든요...근데 그게 나름 꽤 피곤하고 거리가 멀더군요...결국은 그냥 멀리서 찍는것이 가장 좋구나 라는걸 느끼게 해준 카메라 랄까요? 로모가 들어오고 나서부터 조금 찬밥이 되었습니다..ㅠㅠ
그리고 거리가 그러다보니 사진찍고 난후 좀 잘라내서 올리게 되고 그랬습니다..-_-

하지만 미놀타의 색감만큼은 역시 좋아요...하지만 살짝 뭔가가 부족한 느낌이 좀 듭니다만..^^;; 오히려 전 약간 뭉개지더라도 로모가 더 좋아요...
하지만 개인적으로 약간 빛바래게 밝에 노출을 주고 찍으면 상당히 느낌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살짝 똑딱이 디카와 색감차이도 그리 많이 안나는거 같고...
하지만 밝게 찍으면 필름색감이 나면서 좋은거 같다는...

아마 올림푸스 Pen ee도 그런거 보면 저렴한 카메라다보니 그정도로 나오는거 같아요....처음에는 가벼워서 좋았는데 나중에 로모에게 밀리면서 그냥 있네요;;;하하하;; 그저 예뻐서 갖고 있는 셈이 되었습니다...

오히려 요즘은 하프카메라 올림푸스 pen ee가 갖고 싶습니다!!그쩍그쩍;;

요즘 여성분들이 아기자기하게 예쁜사진들에 몰입하잖아요? 그런느낌으로 갖고있기에는 하프카메라나 이카메라 좋은거 같습니다...익숙해지면...가볍기도 하고...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SX-70 Alpha SE

계속 갖고 싶어서 회사일말고 아르바이트로 일을 해서 사게 된 폴라로이드 입니다..외관부터 반해서 얼른 구입을 했지요...그리고 아주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집에 덕지덕지 폴라로이드 사진으로 도배를 하게된 계기의 카메라라고나 할까요??
온통 벽과 천장에 다 이 폴라로이드 사진들입니다...필름이 비싸서 요즘 좀 뜸해지기는 했지만 그래도 틈나는데로 사서 찍고 그래요^ ^

거리조정이 가능한 폴라로이드다보니 처음에 좀 찍기 굉장히 불편했습니다.
아니 찍기 좀 불편한 폴라로이드 입니다!!-_-
윗부분이 너무 많이 남게 찍히는 경향이 있어요...눈으로 뷰파인더보기가 좀 불편하거든요...아마 써보신분들은 대략 아실꺼에요...요령을 금방 파악하고 찍기는 하지만 말이죠...다른분께 맡겨서 찍어달라하면 항상 윗부분이 아주 많이 남는 사진이 꼭 나오더군요..쿨럭;;

하지만 장점이라면 색감과 거리조정이 가능해서 찍히는 그 매력은 다른 폴라로이드에서는 볼수 없습니다...또한 접사렌즈가 또 있어서 어떤분이 만드신건데...요걸 또 가져다가 찍게 되면 정말 환상입니다..으흐흐흐

하지만 무겁고, 타임기능도 없고, 거리조정을 해야하니 편하게 마구마구 찍는 폴라로이드보다는 좀 귀찮습니다...결국 타이머도 사야한다는 말인데요...그래도 거리조정도 해야하잖아요? 젝일!!
편한 폴라로이드가 갖고 싶다라는 생각도 드는것이 단점이겠죠?쩝!!;;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Toy camera Jelly35

제가 제일 좋아하는 토이카메라 입니다...하지만 제일 잘 안나오는 카메라이기도 사실 해요..^^;;
먼저 단점이 셔터가 저 고무(?)막 안에 있기때문에 누를때 막 누르면 흔들리니깐요;;

하지만 깜찍하잖아요?
이렇게 이쁜걸 누가 거부하겠습니까!!!! 더군다나 새로나온것은 플래시도 터진다고요...너무 미약하지만..ㅠㅠㅠㅠ
하지만 토이카메라 전용 플래시가 또 있는데 요게요게 또 귀여워서 함께 사용하면 좋아요...으하하하하

일본여행갔을때 무심코 가져가서 찍었는데요..그때는 새로나온거 말고 플래시 없는것으로요...많은분들이 저걸로 사진을 찍으니 쳐다보더군요...호호호
근데 결과물은 너무 좋았습니다..ㅠㅠ
결국 필카로 점점 넘어오게 된 계기이지요...요 카메라가...

사진은 아무래도 렌즈가 플라스틱이라 비네팅도 강하고 색감도 훌륭하지만 사진이 또렷하지 않습니다. 이 젤리카메라가 다른 토이카메라들 보다 좀더 그런거 같아요...그리고 뭉개지고, 햇살이 강할때 빛의 대비가 상당히 강렬합니다.
또 어느정도의 노이즈도 밝은날에도 존재하고요....
하지만 귀엽고 즐겁게 거리조정, 셔터스피드 다 필요없이 팍팍 찍을때는 환상입니다...밝은날 찍어야 또 멋지기도 하고요^^

뭐 아시는분은 다 아시겠지만 토이카메라는 살짝만 어두워도 대략난감 입지요!!-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Way Vista - Color Edition

제꺼는 요거 전의 카메라입니다..그냥 검정색.
이건 새로나온것인데요...
더 알록달록 이뿌네요..

말그데로 필카에 Vista라는 이름이 붙은 카메라들이 있는데요...그것의 장점을 가져와 토이카메라로 만든것입니다..
바로 파노라마 기능이 있는것이지요...제가 사용을 해봤는데요....가로 파노라마는 멋진데 세로 파노라마는 개인적으로 좀 별로 였습니다..그쩍그쩍..
그리고 파노라마라면 옆으로 길고 위아래로는 검정판막이(?)같은것이 내려와 가리면서 찍히는것인데 그것을 답답해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저도 간혹 느껴졌었습니다...그냥 파노라마 말고 찍는게 낫기도 한데? 막이런느낌??
그리고 사실 요거 쓰느니 파노라마 되는 필카에 욕심이 더 나더라는...
근데 새롭게 나온것은 틀린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이 카메라를 사고는 좋아라 작년여름에 제주도를 가서 왕창 찍었습니다... 기존에 젤리35를 썼었기때문에 결과물을 보고 좀 깜짝 놀랐었어요...
생각보다 결과물이 좋았습니다...역시 뭉개짐이나 그런것은 많았지만...역시 색감도 좋고, 토이카메라만의 매력이 있습니다...하지만 선명하지 않고 뭉개짐에 답답함을 느낀다면 토이카메라는 쓰실수 없습니다...카메라 렌즈가 그냥 유리 아니면 대부분 플라스틱이니 당연할수 밖에 없습니다..그리고 그런 렌즈이기때문에 토이카메라만의 매력이 있는거라 하겠습니다^^

나름 토이카메라가 좋으시다면 이 파노라마는 적극 추천입니다^^
결과물도 나름 멋지고 좋습니다...하지만 전 파노라마로 찍는다면 필카를 살꺼 같습니다...하하하;;그쩍그쩍;;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MATPEWKA C

이 마트료시카는 정말 디자인에 반해서 데려왔는데요....뭐랄까...그냥 함께 올때 필름이 왔으니 그것만 쓰고 쓰지말자 라는 느낌입니다...전...쿨럭;;

이렇게 말하면 이걸 좋아하시는분들께는 죄송하지만..ㅠㅠㅠㅠ

110미리 카메라라서 그런걸까요?? 가벼워서 흔들림도 많고요...그게 매력인가? 홀가같은 느낌이랄까요??제가 홀가의 느낌을 좋아하면서도 답답해 하는지라...그쩍그쩍..
딱 그런느낌입니다...그리고 선명함도 없고, 어지럽고, 뭐랄까...하하 그렇습니다...그런느낌은 좋은데요...100%다 좋아할수 없다라는거죠...
물론 100%다 좋아하는건 다소 무리잖아요? 무엇이든지..근데 진짜 가뭄에 콩나듯이 좋습니다 저는..쿨럭;;; 그니깐 문제 맞지요??^^

한번 찍어보고 이제껏 모셔두기만 합니다만 왔던 필름들 년도가 끝나가니 나가서 찍어야겠어요...하지만 흰색이고 작아서 기스날까봐 오히려 쓰고싶지 않아지는지도? 그저 귀여운 카메라 하나 소장해놓고 있는거돠 라는 생각입니다..그쩍그쩍;;

제 개인적으로는 추천해드리고 싶지않는 카메라 중의 하나에요..사실...
홀가를 좋아하신다면 갖고 계셔도 좋을듯...전 홀가도 답답해 하는지라..그쩍그쩍;; 그렇다고 잼있는 사진이 나오는것도 아니라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Aqua doggie 방수카메라

요거요거 물건이였습니다...얼마전에 결혼했어요에서 요거랑 똑같나? 여하튼 카메라가 나왔었는데...많은분들이 찍었을겁니다...프하하하

이번 여름에 바닷가나 수영장을 간다면 갖고 가고 싶지요...하하하;;
완전 방수되고요...물안에 들어가서 사진찍기 딱 좋아요...그리고 잼있는 사진 마구 찍을수 있어서 좋고 말이죠!! 전 이거 공짜로 받았어요...이벤트가 있었는데 제가 젤리35를 샀더니 이벤트로 요것도 함께 왔었습니다...후후후;; 공짜라서 더 좋아하는 듯!!!
막 새로나와서 홍보였던듯?? 공짜 너무 좋아..막이래요!!

사진의 질은 좀 별로 입니다...
물살에 흔들리면서 찍으니 제대로 안찍힐수도 잆고, 플라스틱렌즈인데 겉에 플라스틱으로 한번 더 감싸니 더 뭉개지는 사진이 나오겠지요...
그러니 물밖에서 찍는 사진은 비추천입니다...
물안에 들어갈때만 사용해주세요...

아니면 비올때....전 비올때도 좋더라고요...호호호호;; 토이카메라 느낌도 나서 더 좋았습니다^ ^

그리고 이쁜거 좋아하시면 딱이에요...완전 귀여워요...내가 좋아하는 파란색과 저 투명한 방수플라스틱....꺅~!!좋아요ㅠ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그래도 어느정도 포스팅을 한거 같은데요...
문제는 예전 그래도 1년전에는 몇몇분들이 궁금도 해주시고 하셔서 포스팅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이젠 너무 많이 아시니 이게 포스팅을 해도 되는건지..하는 생각이 들어요...
차라리 한데 모아놓고 한꺼번에 찍어서 올려볼껄 하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그래도 나름 제가 쓴것이니깐 뭐 저런 카메라로 지금 내가 사진을 찍어 올려놓고 있는것이구나...라고 생각해주세요..후훗


그리고 필카중 제일 갖고 싶은건 지금 하프 카메라에요...
제일 갖고 싶어요... 나중에 시간될때 장터를 뒤져봐야겠지요..호호호


ps:) 우아 이런 리뷰 쓰시는분들 굉장하군요..+_+
쓰는거 만으로 진짜 힘드네요 요고요고...정보가 될런지..쩝!!




 

     잡담












Movie Review | Hancock , 2008 | Will Smith , Charlize Theron







역시나 늦은밤에 핸콕을 보았다.
처음 시작할때부터 웃음을 주더니...하하하 역시 잼있어!!!
사실 다 보고 리뷰를 남길려고 할때 문득 드는 생각인데...
헐리웃이 요즘 엄청난 CG를 동원해서 무언가를 보여주는데 어쩜 핸콕을 시시해 할수도 있을꺼 같다라는 생각을 조금 하게 되었다...
근데...
난 지금이 좋다..너무나 멋진 CG로도 좋겠지만...지금도 충분하다...
너무 유쾌하고 잼있었는걸...으흐흐 <- (근데 왜 핸콕이 조금 말이 많았는지는 살짝 알것도 같다..소근)



영화리뷰를 할때 전혀 영화에 대한것들을 쓰지 않기때문에....
항상 그저 좋았다라는 리뷰만을 남기게 되지만...역시 잼있었어!!흑~


근데 마지막에 와서 왜이리 가슴이 아픈지....
영화가 끝나도 난 너무나 가슴이 아파서..눈물이 아른거렸다..흑~
나만 그런거야?응?
그저 가볍게 볼려고 했던 영화인데....괜시리 마지막에 가슴이 찡해서...그저 핸콕이 가슴아파서....윌스미스의 눈이 기억에 남아서...뭐랄까...그표정이 처음에는 웃겼는데....마지막에는 아련했다...ㅠㅠ



난 한때 윌스미스를 엄청나게 좋아했었다...지금도 좋아한다..
사실 나쁜녀석들과 맨인블랙에서의 그를 어찌 사랑하지 않을수 있겠는가!!
노래를 부를때도 그렇게 좋았는데..오랫만에 멋진 그를 보아서 좋았다♡



그리고 샤를리즈 테론....꺄악~!! 초반에는 밋밋했던 그녀였는데...
역시 그녀의 파워 대단해...멋진 배우다...역시 멋있어!!
요즘 여자들의 파워력은 굉장하다...
너무나 멋지고...역시 연기도 잘하고....그러나 마지막이 쪼금 이해하지만...그래도....살짝 그랬어...크흑~



그리고 지금 나오는 ost는 엔딩에 나오는 음악...
왜 제목이 달과 슈퍼히어로인지 알았다^ ^




 
     my dilettante life


























Review Movie | Wanted, 2008 | Angelina Jolie Voight , James McAvoy , Morgan Freeman




아니...포스터들이 요즘 왜이리 다들 멋진것이냐!! 그래서 포스터들로만 좌르륵 마음에 드는것들을 올려본다..훗



밤 심야영화로 원티드를 달렸다. 아 아슬아슬하게 도착하여 보는데....
어쩜좋아....역시 제임스 맥어보이는 멋져!!!꺄악~ 막 이러면서...또 졸리언니는 어떻고오오오오오;;;
라는 오로라로 보기 시작하였다.
흠 뭐랄까 적당한 유머와 액션은 실질적이지않고, 판타지스럽게...하하하;;
솔직히 이영화 액션, 스릴러 장르라는데? 난 판타지, 액션이 아닐까 싶다...여러가지로 눈이 즐거운 영화였다.
많이 과장되기도 했지만 헐리웃 영화에 익숙해져버린걸까? 생뚱맞아도 신나니깐 뭐! 이런느낌?
화끈하고 좋네! 좀 잔인한 장면들이랑 피때문에 등급이 그랬나? 싶고...


다.만.


어떻게 영화의 1/4정도의 결말이 이따위냐!!!!!!!!!! 많이 나빴다는것이 아니라 내가 두 배우와 모건프리먼 까지 좋아라 하는데....ㅠㅠㅠㅠㅠ 그래서 안타까웠던 것이다.
계속 판타지스러운 액션으로 갔으면 마지막도 그냥 시원하게 가던지 해야지...ㅠㅠ
느낌이 좀 확~! 깨버려서 안타까웠다. 그렇지만 난 아마도 이영화 여러번 볼꺼 같다.
시원스럽고, 적당한 유머가 있고, 그가 있고 그녀가 있으니...


뭐랄까 회사다니면서 일을 하게 되면 이런 적당한 헐리웃영화 액션, 판타지 등등의 시원시원한 영화가 좋다.
아무생각없이 즐겁게 볼수 있으니 말이다...후훗
뭐냐...그러니깐 스트레스를 받기때문에 코믹하면서도 화끈한것을 좋아하는것!! 이라는 뜻....


그리고 제임스 맥어보이는 역시 연기를 잘한다는 생각이 든다....귀여운놈!!!
그 푸른 눈동자가 스크린에 확~!! 보일때는 정말 너무너무 좋았다...흑흑흑
둘의 키스씬.....많이좀 보여주지...안타까워... 막이러고...하하하;;


여하튼 난 개인적으로 즐겁게 보았다....좋아좋아♡♡♡♡♡




ps:) 참 베타 테스트 되었는데 따로 포스팅을 못했네요..ㅎㅎ
아는분들 많이 되어서 좋네요~



ps:) 음악도 영화에 어울리게 좋네요...^^ 밑에서 음악들어보세요~

http://profile.myspace.com/index.cfm?fuseaction=user.viewprofile&friendid=376280508


 
     my dilettante life











                                   canon30D 17-85mm | Brown EYE 3 | Album 2008.06.19 | CS2



+ 가지마 가지마...뮤비만 보고도 설레여서 어쩔줄 몰랐었다...
약간 인위적으로 보이는듯한 느낌도 들었었지만...그냥 좋고 또 좋고..ㅠㅠㅠㅠ


근데 도착했다......하악하악!!!!! <-
어떻게해...표지도 이뻐어어어ㅓ어어어어어!!!!!!ㅠㅠㅠㅠㅠㅠㅠㅠ
뒷부분 아주 매력적이야....타이포 글씨도...타자기로 쓴듯한 폰트...저폰트 나 좋아라하는데에에에에....
그래서 더좋아...ㅠㅠㅠㅠㅠㅠ 막이래 <-


우아 지금 듣고 있다...오랫만의 그들의 목소리라서 그런걸까? 이 설레임은...
밖으로 나갈수 없을꺼 같아 인터넷으로 주문했는데 잘했다..
역시 너무너무 좋아...ㅠㅠㅠㅠㅠㅠㅠ
그들만의 음악이 너무 좋다...여름이 와서 그런지 좀더 밝은듯한 느낌도 좋고...
전곡을 다 올려서 함께 듣고 싶지만 가져가시는 분들이 계시므로...ㅠㅠㅠㅠ
그저 타이틀 곡만....너무 좋아요..흑흑



ps:) 우아 1번트랙부터 너무 좋아...어떻게해...ㅠㅠㅠㅠㅠㅠ
어떻게 보면 제일 좋아...막 이러고


     my dilettante life





 PM 03.42 - DAUM 파워블로그에서 전화가 왔다.


- 캣츠공연 보실래요??









































canon30D 17-85mm | Musical CATS | DAUM Power Blogger





저녁 7시. 공연시작.


우르르...통로쪽으로 하나둘씩 고양이들이 나온다...여러동작들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흡을 끌어당기고 있다. 슬쩍 곳곳에서 웃음들이 터지기 시작한다. 이윽고 환호성이 들렸다.


공연의 시작이다.


역시 나는 공짜를 좋아하는가....너무나 들뜬 마음으로 집을 나서며, 정신없이 달려갔다. 그러나 오늘은 머피의 날인지...안경도 빼먹고, 디카의 밧데리는 없고, 하다못해 mp3 아이팟도 다운되 버렸다.헐헐


"뭐 어때....공연시작이다."


처음 공연장을 보았을때 뒷배경이 너무 예쁘고 마음에 쏙 들었다. 그곳에서 20명이 넘는 배우들이 춤을 추며 노래를 부르며 나를 끌어당기고 있었다.
꼭 내가 그들의 파티에 초대된 사람이 아니라 그들의 파티를 몰래 보는듯한 착각에 빠져든다.
살금살금...조용조용...소근소근...
아아 고양이들이 모이면 저러지 않을까? 저렇게 그 누구도 모르게 살금살금 나와서 그들만의 파티를 시작할 듯 하다.


각자의 캐릭터들이 자신들을 소개 하면서, 뮤지컬다운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악동처럼 장난꾸러기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고, 한없이 가슴아픈 느낌을 선보이며, 너무나 아름다운 선률과 함께 춤을 춘다.
그리곤 무대에서 내려와 관객들에게 장난도 치고...그곳엔 고양이스러운...아니 고양이들만이 존재했다.


아아 딱맞는 단어가 공연을 보는내내 생각날듯 말듯 했는데...이말이 따악 맞지 않을까 싶다...
그래...난 고양이들의 향연을 몰래 숨죽이며 보고 있는것이다.


그리곤 어느덧 1부는 그리자벨라의 "Memory"를 끝으로 끝이 났다.


2부에서는 무아지경으로 빠져들었다. 우리의 왼쪽이 통로였는데...그곳으로 배우들이 지나가며 나와 친구에게 장난을 걸고, 친구의 꽃블로치에 글루밍도 하고 나와 악수도 나누며, 함께 박수치고, 환호하고, 두근두근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다. 어느정도 줄거리도 알고, 내용도 아는터라

'아 이제 끝을 향해 가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 정도로 클라이막스를 향해 치닫고 있는 것을 알수 있었다. 1부는 소근소근, 살금살금 두근거리며 훔쳐보는 것이였다면, 2부는 그네들에 동화되어 정신없이 함께 클라이막스를 향해 치닫고 있는것이였다.
그리곤 그리자벨라의 메모리가 다시한번 나왔다. 갑자기 울컥~ 감정이 치솓는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시점에서도 또다시 울컥~!! 그건 그녀가 불쌍해서가 아니라 그냥 마음 깊숙한 곳에서 마구 뿜어져나오는 뭔가 모를 감정들 이였다. 감동과 애뜻함이 혼합된 그 무엇이 울컥해서 눈물이 마구마구 흘러나왔다. 그리곤 그녀는 선택되어 지고 그곳의 고양이들이 드디어 그녀에게 손을 내민다...하나둘씩...그렇게 그리자벨라는 천상의 세계로 올라가면서 이 공연은 막을 내린다...


얼마나 공연에 빠졌으면 거의 마지막에는 등받침대에 등을 기대지 아니하고 벌떡~! 앉아서 손벽을 치며 그들과 함꼐 하였다...





- 사실 난 그리 적극적인 블로그를 하지 않았음에도.....이렇듯 다음(DAUM)에서 나에게 파워블로거라는 이름하에 공연티켓을 주어, 공연을 볼수있게 해줘서 너무너무 고맙고 기쁘다...

참!! 무려 R석으로 주어서 깜짝!! 물론 양사이드 끝자리였지만 가까워서 무대가 충분히 잘 보였다♡
(너무 피곤해 포스팅만 하고 쓰러집니다..ㅠㅠ쿨럭!!)


DAUM씨!! 저 공연후기 약속 지켰습니다...그리고 선물 감사해요♬

 

     my dilettante life































































































Photography | canon30D 17-85mm F4.0 - 5.6 | No CS2 |
[SEOUL] 2008 KIM DONG RYUL Concert [MONOLOGUE]-  [EPILOGUE]









와~~~!!! 저에게 박수를....짝짝짝..쿨럭;;
돌아와서 눈이 감기려하는데 이렇듯 포스팅을 합니다...
그 콘서트의 느낌이 자고나면 사라져 버릴까...싶어 바로 포스팅을 시작하였습니다..


처음 1부는 저번 콘서트와 비슷한 느낌으로 시작하였습니다만, 이번 앨범의 곡들이 추가되어서 몇곡이 틀렸습니다. 특히 적군님이 나오셔서 함께 부를때는 "거위의 꿈"까지 함께 불러주시어...흑흑 완전 감동이였어요...
(하하하 그리고 거위의 꿈도, 아이처럼도 다 동률님 노래 맞습니다!!프하하하;;;)
이적님의 목소리...정말 짱입니다..물론 우리 동률님도 멋졌지만 말입니더!!크흑~


이번이 에필로그 그 첫번째라서 사실 조금 우려했던바가 현실로 나타났습니다...동률님의 목소리가 조금 힘들어 보였고, 초반부는 살짝 쳐지는듯도 싶어 역시 완전 피날레 아니면 초반부를 봐야한다는 것을 실감했지만 그걱정도 잠시 점점 갈수록 너무너무 좋았습니다...살짝 동률님의 피아노 반주에서 여러번 틀리시고 해서 웃기도 하고말이죠!!하하하;;


너무 앉아서만 콘서트를 보아서인지 피곤함도 없고 너무 편하게 본것이지요!! 근데 2부에서는 일어나서 방방 뛰기도 하고...역시 이번 모놀로그 5집덕분에 "JUMP"가 신나는 음악이라 따라부르며 즐겁게 보냈습니다...1부가 3년전 느낌의 콘서트와 유사하다면 2부는 좀 많이 틀렸습니다..아무래도 저번에는 예전 음악과 재즈스타일이 더 많이 가미되었다면, 이번은 5집도 몇곡 불러주셨으니깐요..


그리고 제일 좋은건....역시 오케스트라와 트럼펫 등등의 반주들이...ㅠㅠㅠㅠㅠㅠ
완전 최고였어요...너무너무 좋았습니다...흑흑 비록 늦게 예매한덕에 앞이 아니라서 조금 아쉬웠지만 다음번에는 꼭 앞줄을 사수하야 얼굴을 제대로 보면서 공연을 보고 싶었습니다..하핫;;;


ps:) 오늘처럼 망원렌즈가 부러웠던 적도 없어요...사진은 그냥 봐주세요♡

 



   

     my dilettante life




                      Wonder girls | SO HOT!! | Start Music




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내가 이걸 굳.이. 포스팅하는 이유는 완전히 어이없기 때문이다.
무엇이 그리 어이없는냐 하면 이 말도 안돼는 가사와 단순한 음이 이렇듯 비쥬얼있게 다가올수도 있는것이냐!! 라는 놀람에서 비롯되었다.
박진영이라는 사람...굉장한 사람이구나 라는 생각을 이 음악을 듣고 하게되었다. 그의 음악과 그리고 안무로 인하여 대단한 비쥬얼을 창출해 내었다.
대단한 사람이다...

무슨 대단한 음악을 꼭 만들어야만 하는건 아닌것이다.
이시대를 이끌어나가는 사람은 이런사람이구나 싶은 생각을 했다.

나에겐 한마디로 충격이였다..허허허허 <- 헛웃음만이 나온다..쩝!!;;


ps:) 트래픽이 걸리면 자동으로 동영상은 내릴예정입니다^^;; (뮤직비디오가 아니라서 맘에도 걸리고..)











     마실






 


[SEOUL] 2008 KIM DONG RYUL Concert [MONOLOGUE]-  [EPILOGUE]





내가 드디어 간다...으하하하하하 3년전 쓰라린 속을 이제 마음껏 발산하고 오리라...
기다려라!! 김동률....아 너무나 감동이샤..ㅠㅠㅠㅠㅠbbbbbbb
 






     my dilettante life






Indiana Jones And The Kingdom Of The Crystal Skull, 2008





빰빠밤빠~~바바바~~~빰빠밤빠~~~~바바바바바!!!!!!!꺄아아악!>////<


우아...해리슨포드가 없었다면 이영화가 있었을까??ㅠㅠㅠㅠ
너무나 감동이다....너무 좋았다. 사실 결말부분에 살짝쿵 마음이 그랬지만...
그래도 너무너무 좋았다...나에겐 그냥 좋았다...
이런류의 영화가 많이 나와서 많이 식상해졌다지만...
그런것들은 상관없다...그냥 좋은거다...

사실 위트가 많이 없다는 리뷰를 살짝 읽고는 내심 기대를 버리고 가야지 가야지 했지만...으하하하 충분했어 난!! 더 많아도 좋았겠지만 지금도 좋아좋아!!모드이다...흑흑

아 인디아나존스 5는 아마도 없을지도 모르겠지? 이영화 노익장의 만쉐~닷!!
우리의 존스의 파트너 친구가 안보여 살짝쿵 아쉬웠지만...흑흑ㅠㅠㅠㅠ!!

샤이아 라보프!!!!! 최고!! 이제껏 나온 영화들중 가장 좋다. 모 다른영화들도 좋았지만 위트가 철철 넘쳤어 그대!! 연기도 Goooooooooooooooood!!!
오랫만에 보아서 너무너무 좋았다...그옛날 영화라서 난 한참후에 TV매체를 통해서만 볼수 있었는데...극장에서 보다니...으흐흐흐 <-


사실 스피드 레이서도 뒤늦게 보아서 너무 좋아 아이맥스 영화관에 다시가서 볼 생각이다...

어떤분들 말씀처럼 어른분들도 많이 오셔서 보시더라...그것또한 좋았다♬

 
     my dilettante life





                                       canon30D |  Book in May


저의 5월의 책입니다...한번도 이렇게 사진으로 찍어서 올려본적이 없는데..처음이네요^^;;
주변분들이 올려서 리뷰하시길래...저도 스리슬쩍 올려봅니다..
사실 주변분들이 읽는 책을 보며 저도 알아보고 읽어보고 정보도 얻고 하거든요..
근데 이번 5월책은 정보를 드리기에는 좀 약하네요...이제껏 오래전에 읽었지만 또 읽어보고 싶은 책들을 이번에 맘먹고 구입한터라 말이죠..하핫;;;

조기 보이는 독서일기는 요근래에 혜아룜님 리뷰를 보고 얼른 구입해보았어요..아직은 못읽었지만...하늘의 뿌리와 새벽의 약속을 아직 못읽어봐서 로맹가리의 요책이 나온지 좀 됐는데... 그거부터 시작하고 있어서 말이죠!!으흐흐

그리고 로봇의 아시모프를 굉장히 좋아하거든요..거의 저의 베스트중의 베스트입니다...그사람의 파운데이션을 이제야 완결했네요...예전에 읽었었지만 책으로 계속 구입을 못하다가 이번에 나머지 5권을 샀어요...좋아요ㅠㅠㅠㅠ

비밀의 계절 또한 제가 고등학교? 중학교때인가? 어릴때 읽었던 책인데 이제서야 정식판으로 한국에 나오게 되었어요...너무 기뻐요..흑흑 요 소식도 뒤늦게 알아서 이제서야 구입하게 되었지만...너무너무 기뻐요...

또한 삼국지는 어릴적에 참 많이 읽었지만 커서는 도통 읽은적이 없거든요...그랬더니 어렴풋이 대화가 가능할정도로는 알겠지만 다시한번 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였더랬어요...그래서 이번기회에 사고 읽었지요..으흐흐흐
겨울에 고전들을 다시 읽을때도 좋았는데...오래된 예전 책들을 읽으면 다시한번 감탄하게 되는거 같아요..하핫;;

바티스타 수술팀의 영광은 그후편인 나이팅게일의 침묵도 나왔는데..전 그냥 그랬어요..쿨럭^^;;
저 책은 깬다군이 읽고 싶다고 해서 이번에 구입했지욥!!후훗


다음에는 또...언젠가...올려보지욥!!후훗

여하튼 5월에 산책은 5월로 끝나는군요..흑~
앞에 공원에 가서 시원한 바람속에 앉아 책읽는 기분 최고에요..요즘>_<)bbb


ps:) 추가로...




줄리언 반즈의 대표작이라고 해서 한번 읽어보려한다.후훗



비프스튜 자살클럽...
읽었던것인데 또 읽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사기로 결정!!




폴 오스터가 직접 각본을 쓰고 감독을 한 동명 영화의 시나리오. 라는 이야기에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중국소설은 대부분 역사적인것과 무협들을 굉장히 좋아한다. 그것외에는 접할기회가 그리 많이 않았다 나에겐...이책 표지부터 끌린다..



그냥 편하게 읽어보고 싶다. 사투리 소설..?? 왜 좋아하는지..쩝!!



이런류의 소설 나는 개인적으로 좋아한다. 나의 직업 또한 컴퓨터로 먹고사는 직업...그래서 관심이 많다. 근대적인...미래적인...모든것들이..



지금으로써는 제일 읽어보고 싶은 책이다. 당장 사고싶지만...원래 한달에 몰아서 사고 다 읽으면 또 사기때문에 기다리고 있다...



이거 그냥 표지보고 사고싶다... 다른분의 리뷰를 읽어보기는 했는데...좋은평은 아닌데도 그냥 내가 스스로 읽어보고 싶다...나 원래 이런류 잘 안읽는데..흠흠;;



참 마지막으로...제가 좋아하는 시간을 달리는 소녀와 파프리카의 저자..
물론 애니메이션을 더 좋아하는지라..쿨럭;;
크크 그래서 설명할 필요도 없이 한번 보고싶다...히히

     my dilettante life





                   LOMOGRAPHY | LOMO LC-A | Reala 100 | Penelope, 2006 | Movie Review | UCC



페넬로피 영화 포스팅은 사실 안하려 했다^^
요즘 못 보았던 영화들을 조금 몰아서 보고 있지만 포스팅 할 만큼의 느낌있는 영화들은 없어서 그냥 패쓰하 곤 했는데...이 영화는 왜 포스팅을 하느냐!!

모 그냥 제임스 맥어보이가 너무 멋있었다는 말을 할려고? 근가? 프하하하;;
(그나저나 굉장히 얼굴이 많이 살이 빠져서 나왔다...원티드때문인가!! 근데 2006이라니...그럼 예전껀가?흠흠;; 모르겠다!! 내가 너때문에 원티드가 그리 기다려지는구나..ㅠㅠㅠㅠㅠㅠㅠㅠ 싶다...하하하)

영화는 그냥 예쁜 영화다. 많은 굴곡이 있고, 모 대단히 잘 만들었고, 이런거 보다는 그냥 예쁜 영화^^ 주인공인 크리스티나 리치는 예전 아담스 패밀리에서 엄청 좋아하는 아이였다.
얼마나 깜짝하고 귀여웠던지..ㅠㅠ

그래서 그냥 쫄래 쫄래 슬리퍼끌고 새벽에 cgv가서 혼자 보고 왔다.
역시...맥어보이 너무너무 멋져..ㅠㅠ 점점 반하고 있는중이다...하악하악!! <-

쿨럭;;

보고싶은 영화들은 몇개 따로있는데 얼른 시간내서 보러가야겠다...으흐흐



ps:) 좋아하는 장면을 한번 올려봅니다...하핫...이장면 너무 좋아요..ㅠㅠ
       크게 보여드리고 싶어서 화질이랑 음질을 좀 다운시켰어요(용량땜시롱!!)..흑흑
       오랫만에 자막까지 한번 넣어봅니다..으흐흐-_-VV
       제임스 맥어보이 짱 좋아요...♡♡♡♡♡♡♡♡♡♡♡♡♡♡

 
     my dilettante life



Japan Animation | Soul eater | ソウルイ-タ- | 5th

우아 이 애니 1화부터 계속 보고 있는데 작화가 장난 아니군요...완전 내 취향이에요..내용도 그렇고...작화가 무너지지 않는이상 계속 쭈욱 볼꺼 같아요...이런 시원시원한 그림체 정말 좋아합니다..
애니는 초반부는 좀 아동틱(?)한 느낌이 없지 않지만 역시 중반을 넘어갈수록 아마도 나루토처럼 점점 커지겠지요...??

스타일도 좋고 오랫만에 괜찮은 애니가 떴습니다...
이거외에도 드루아가의 탑도 나뿌지는 않는데 곤조 만화라는것 때문에 일치감치 작화가 뭉개질꺼 같은 위험을 감수하고 보고 있고요...그외에 닌자의 왕도 한번 보고 있지만 그닥...확 와닿지는 않네요...참 ".hack // G.U. TRILOGY" 이 애니도 눈여겨 보고 있습니다...

여하튼 잼있는것들이 많이 쏟아져 나오기만을 바랄뿐입니다...
소울이터 좋아요..꺄악//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장난스런 KISS | Tada Kaoru

이 만화는 무려 10년전에 나온것으로 예전에 너무너무 잼있게 보았습니다...작가가 죽고 난후 완결이 되지않아 너무너무 아쉬웠던 만화인데...
드뎌 애니메이션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5화까지 본 결과 만화처럼 통통 튀는맛은 덜한거 같지만....작가의 쪽지를 토대로 완결이 난다고 하니 이이상 기분 좋은일은 없을꺼 같아요..

완결이 어떻게 날지 너무너무 궁금해서라도 애니메이션을 끝까지 볼 생각입니다...이 만화가 애장판으로 나왔을때 어찌나 기쁘던지 바로 구입하여 소장하고 있거든요...
애니메이션도 끝까지 작붕되지 말고 잘 마쳤으면 좋겠습니다...으흐흐흐 
 
     my dilettante life



| Nikon F3hp | Centuria 100 | Film scan | MC mong | 몽이유랑단 | feet. 노홍철, 하하, 달마시안, 데프콘

오늘 밤도 안.절.부.절.하며 시간이 흐르고 있다.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잘하고 있는지 조차 모르게 하루하루 가슴을 졸이며 시간에 쫓겨 살고 있다.
내일까지는 다 해야하는데...아니 오늘밤까지는 끝내야 하는데...
왜이리 잘 안되고 있는지...안절부절...스트레스 만땅. 이것만 하면 되는것이 아니다. 이것말고도 할것이 천지다. 그런데 이것조차 제대로 못하고 있어서 큰일이다. 이런 생각에 머리속에 둥둥 떠다니며 커피는 도대체 몇잔을 마시고 있는지...오늘 하루도 정신없이 이렇게 가고 있다.
하루하루 피말리는 듯한 시간속에 mc몽의 서커스는 나에게 오아시스 같다.
많은 좋은곡들이 쏟아져나오고 있는 지금. 그렇게 좋아하는 에픽하이도...넬도...거미도...그 모든 곡들이 좋아도 지금은 내겐 mc몽의 음악이 최고다.
편하고 기분좋게...그리고 뻥뻥 터지는 듯한 리듬속에 시원하게 들으며 일을 한다. 가끔은 스피커 볼륨을 최대한 높여 신나게 따라 소리지르며 불러보기도 한다. 그러면 쌓였던 스트레스가 조금 풀리는 듯 도 하다.

날씨가 좋아서....봄이라서...꽃들이 만발...더 미칠꺼 같은 하루!!
이 음악을 들으며 난 오늘도 화이팅을 외쳐본다.
이제 얼마 안남았다. 5월 10일까지..마지막 까지 제길!! 힘을 내자...

mc몽 노래....전곡 다 좋네요♡
아주 편하게 시원스럽게 들을수 있어서 더 좋아요...후훗 저와 같은 분들...함께 같이 들으며 힘내 보아요...볼륨을 이빠이... 아자아자 홧팅!!

ps1 :) 음악을 끄고 싶으시면 사진을 클릭하시면 되요..다시 듣고 싶으실때도 사진을 클릭!!

ps2 :) 넋두리라도 이곳에 하고나니 괜찮아지는 이기분...큰일이로세..헐;
 
     일상




                   Epik High- One feat ji sun of loveholic | one | MV
     my dilettante life


阿飛正傳 - Days Of Being Wild, 1990.12.22 | moving picture

이렇게 짧았던가? 그당시에는 이 장면으로 얼마나 설레였던지...
근데 1990년이라니...헐헐;; 내가 몇살때야? 그럼? 우아...
진짜 오래된 영화구나...



장국영을 그렇게 열광적으로는 좋아하지는 않았지만 그의 영화는 많이 보았었다...이렇듯 지금은 보고싶고, 그립고...애뜻하고...
아니 이 영화를 보니 더 더욱 그립기도...
cgv 상암에서 재개봉을 하는데 스크린에서 보고싶네♡
한번도 스크린에서 본적이 없어서...

     my dilettante life


결코 내 기분이 꾸리꾸리해서 이렇듯 스킨(skin)이 어둑어둑해 진것은 결코 아니다.^^;
그저 조용히 글을 쓸까? 하다가 봄비가 너무 좋아 잠을 못잔 지금, 빗방울를 사입하고 싶었는데....원래의 bg img 에는 안보이길래 어찌하다보니 이렇게?헉!!
오늘 약속있는데 망했다. 잠도 못자고 나가다니 완전 폐인..ㅠ

아아 그나저나 이렇게 빗방울 소리가 좋았던가...새벽에...
포스팅할때는 해가 떠오르고 있다. 좀더 밤이기를 바랬는데...

sean Lenon

나는 비를 정말 좋아한다. 그 누구보다...
오늘 아끼는 우산을 들고 나가면 좋을텐데...비가 그친다고 하니...좀 아쉽네~
이런날은 높은 카페에 앉아 밑이 내려다 보이는 통유리 창가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면 더할나위 없이 좋은날. 예쁜 우산들도 보고 빗방울도 느끼고...
따뜻한 커피와 아니면 따뜻한 코코아한잔? 무엇보다 따뜻하게 물론 입고 나가야한다.훗

에잇...너무 들떠 그림을 그려보려 했는데 이렇게 아침이 오다니..
몇시간은 눈을 붙이고 약속장소에 나가야겠다.

모두모두 주말 잘 보내세요♬

덧:) 정신없는 스킨 조금만 참아주세욜~T_T
     1Cut 2Memories




       Nell 6th (4th) , Across the Universe , Orchestra de NODAME LIVE , Secret Ost


넬음반을 구입하고 직접 변환 했지만 저작권으로 인하여 잠시 오른쪽 마우스 등등 다 막아놓습니다...문제 된다면 바로 내릴 예정이기도 하고요..

함께 듣고 좋으시면 앨범 달리시는 겁니다!! 라는 포스팅 목적과 함께 말이지요..훗
아 이번 음반 역시 너무 좋습니다..TㅈT)bbbbb

계속 계속 듣고 있어요...위의 4개의 앨범 말고 두개 더 있는데 다음주에나 오나 봅니다..흑.. 그동안 사고싶었는데 못샀던 앨범을 Nell의 음반과 함께 질러주었습니다...꺄악~! 좋아요♡

덧:) 저 어크로스 유니버스는 영화보고 사고싶었는데...먼저 나온앨범은 자켓이 예쁘고..근데 한장짜리...저건 자켓은 그냥...두장짜리...아 미쳐!! 나중에 아마도 한장짜리 앨범도 살듯 싶어요...엉엉...쳇!! 너 그러기냐!! 버럭!! 사업수완 좋구날...흥-_-+

+ 한곡 빼고 결국 다 지웁니다..^^; 많이 들려드리고 싶었는데 말이죠!!하핫;;
     my dilettante life


Smoke, 1995 - Paul Auster
William Hurt, Harvey Keitel, Stockard Channing, Harold Perrineau


"스모크"는 우연히 아르바이트하는 곳에서 영화를 틀어주면서 처음 접하게 된 영화였다. 주변이 시끄러워 처음에는 계속 앞부분만 보게됐는데... 모랄까? 좀 지루한 느낌? 이영화에 대한 관심도 없고...흑백같은 살짝 푸른듯하고 하얀듯한 영상...

어느날 한가해져 바에 앉아있는데 이영화가 나오더란 말이다. 그냥 아무생각없이 보았었는데....점점 빠져들어 버리고...결국에는 빌려서 집으로 갔다. 조용한 밤. 밤을 넘어선 새벽. 보면서 왜 언니가 추천했는지 알꺼 같았다..마지막 여운까지...폴 오스터의 작품은 폴의 이름이 아주 많이 등장한다. 주인공으로...
여기서도 오기와 폴....그리고 그곳에 찾아온 루비오와 라시드까지...그들의 이야기속에 푸욱 빠져 오랫동안 잊혀지지 않는 영화였다. (그 자욱한 담배연기들도..하핫)

사실 영화를 보고 시나리오를 보게 되는 버릇은 이때부터인듯 싶다. 어떤사람이 쓴것일까? 궁금해서 검색해보고 폴 오스터라는 이름을 알게되었다. 그리곤 그의 작품이 나올때마다 사서 읽고 그렇게 세월이 흘렀다. 오랫만에 다시 보고 싶은 영화다.


- The New York trilogy 2003.30.30 - Paul Auster



한달전에 겨우 읽었다. 사실 이책 2-3년 전부터 읽을꺼야 입버릇처럼 말했으면서 이제서야 읽다니...하핫 이것을 마지막으로 이제껏 나온 그의 작품은 거진 다 읽은 듯 싶다. 역시 이작품에서도 폴 오스터의 이름이 나오시고..;;

"뉴욕3부작"은 처음부터 스토리가 어찌 이어질지 궁금하여 책을 놓을수가 없었다. 뉴욕에서 일어나는 3가지 일들이 교묘하게 엉켜 독립적인 듯 하면서도 연관성을 내보이며, 그렇게 <유리의 도시>, <유령들>, <잠겨진 방>이 시작한다.

책의 내용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이야기 해야할지 좀 막막해서 그냥 패쓰.. <- 이러기냐...쩝!! 여하튼 좀처럼 이책에 손을 뻗지 못하고 내내 서성거리기만 했었는데 이제서야 읽게 되어서 후련하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고 그렇다. 뭐랄까? 아주 맛있는 음식이 먹으면서 행복하지만 줄어드니 서글프기도? 막 이런심정...흠;; 평범하지만 이 비유가 제일 적절?!쿨럭;

아아 1월에 엄청나게 지른 책들이 (사실 30만원을 쏟아부었었다..쿨럭;;) 이제 2권밖에 안남았다..흑흑 아쉽네~ 돈이 아주아주 많아 책에 파묻혀 죽더라도 그렇게 책이 많았으면 좋겠다...쳇!! 이번엔 만화책으로 고고씽~! 사고픈것들이 넘쳐난다..ㅠㅠ 앗!! 그러고 보니 드디어 내일 "Nell" 의 신보가 나오는 날이다. 예약했으니 모레 오려나??
     my dilettante life


My Blueberry Nights | Norah Jones, Jude Law, Natalie Portman, David Strathairn, Rachel Weisz and so... | Jiawei Wang, Kar Wai | 2007

보고싶었던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 영화를 드디어 보았다. 왕가위 작품을 모두 다 보지는 않았지만...아마도 "식탁으로 간 영화" 이후로 오랫만이다... 이번 영화는 이제껏 보여주었던 그의 영화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는다. 간혹 중경삼림과 해피투게더도 언뜻 생각나고 말이다...어떤 리뷰에서 양조위의 그 눈과 느낌이 이 영화를 보고 그리워 졌다 라고 하는데...난 쥬드로 만으로 충분했다. 양조위를 아주 엄청나게 좋아하는 나로써도 말이다...하핫;;
그만큼 그는 자연스럽게 연기 하였으며, 주인공 노라존슨도 꽤 괜찮은 연기를 보여주었다...전체적으로 흐르는 그녀의 노래들도 잘 어울려 주었고, 역시 배우들과 배경들은 미국을 건너갔지만 왕가위의 느낌은 그대로 보여준 영화라 하겠다...

제일 좋았던것은 역시 그들의 독백들과 옴니버스식으로 보여주는 이야기들이 좋았다. 나탈리 포드먼의 스토리도 좋았고...그녀의 연기도 좋았고...
하지만 왜 데이빗 스트래던이 나올때는 아 역시...라는 단어가 나오게 되는지...정말 그런쪽으로 전문 배우인 것 처럼 나약하고, 나약한 그의 모습. 역시나 이번 역에서도 빛(?)을 바라며 보여주어서 그의 스토리가 시작될때 사뭇 흠짓 하기도...개인적으로 좀 답답함을 느끼기도 해서 말이다...하지만 그와 함께 연기한 레이첼 웨이즈의 연기에 조금 그런 느낌이 가셨다...이건 내 개인적인 생각이다...^^;

모 왕가위 감독 특유의 영화였고, 이감독의 영화를 지루하게 생각하시는 분이시라면 역시!! 하실 지도 모른다...하지만 조금더 난 담백하게 느껴지는 것은 왜일까...헐리웃배우들의 출연때문일까...동양의 배경이 아니기 때문일까...그래서 지루한 느낌이라고 굳.이. 표현 하자면 그런 느낌이 덜했으며, 생각외로 굉장히 좋았다...역시 배우들의 연기도 한몫한거 같다. 다들 그 역에 맞게 과하지 않게 연기해 주었다...
그리고 짧게 나오지만 쥬드로와나탈리의 연기 또한 정말 좋았다. (키스씬도..후훗♡)

시간이 좀 지나면 또 보고 싶어 질듯 하다...
     my dilettante life


 
                                           Atonement, 2007

오늘 영화 리뷰를 연달아 올리는군요^^
사실 요즘 일에 대한 스트레스가 많은지 혼자 좀 버겨워하고 있는중입니다..이번주 일요일에 행사도 참가해야하는 부담감이 있어서 더욱더 압박감이 장난 아니네요..;; 그래서 요즘 영화를 보는것 외에는 외출을 할수 없는 상황이라...앞에 쪼로록 cgv에 가서 영화만 보고 왔어요...

밑의 글은 스포일러성이 있습니다..안보신분들은 절.대. 읽지마세요!!
.
.
.
.
.
.
.
.
.
.
.
.
.

개봉하기 전부터 보고 싶었던 영화인데...
사실 전 주인공 James McAvoy 가 너무 좋아져 버렸습니다....그래서 그가 나온다기에 얼른 가서 본 케이스 이기도 해요...그쩍그쩍..
책으로 예전에 읽었었지만 오래전이라 기억이 드문드문하여 영화로 보니 조금 기억이 나기 시작했습니다...슬픈결말....둘의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것을...그리고 왜 막내동생의 행동이 저랬는지를...
그리고 오히려 막내동생이 그들이 나를 용서해 줄것을 바라지 않는다며, 그들에 대한 선물이라고 말하며 책에 그들의 행복한 부분을 보여주는 장면이 더 가슴 아프고 그랬어요..마지막 장면이죠...함께 가자고 했던 바닷가 장면은 감독이 책에서 가져오지 않은 영상을 보여주는 대목인데...아마도 둘의 안타까운 사랑을 보여주기 위한 (더 극대화 시켜주는 것이라 생각해요!!) 영상이 아니였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역시 제임스 맥어보이의 연기 또한 좋았습니다...후훗
조금 가슴아픈 영화라 극장을 나설 때 마음이 많이 아팠나 봅니다...아침부터 이 영화를 보다니...라는 생각을 하며 길을 나섰습니다..ㅠㅠ
     my dilettante life




                              Le Scaphandre Et Le Papillon, 2007

아 늦은 리뷰가 되었는지 도  모른다..."잠수종과 나비"

세상을 살아오면서 사실 나는 점점 힘이 드는 영화를 보기 어렵다. 오히려 즐겁고, 유쾌하고, 신나는....가슴 뚫리는 영화들을 선호해 오고 있다. 그건 일종의 직업을 갖고, 직업에 대한 스트레스와 그에 따라 오는 기분의 변화들에 직면하면서 영화까지 그러한 것을 끄집어 내거나 감정이입이 되어버리면, 스스로에게 버겨워 지기 시작했던 것이다. 사실 헐리웃 영화라고 속칭 칭하는 뻔한 영화들이 내게는 편해지기 시작했으며, 액션영화를 잘 보지 않던 내가 액션영화를 즐기고, 판타지영화를 즐기기 시작했다.

그래서 점점 영화가 보고 싶다가도 안보고 싶어지면서 멀어져버린 그런영화들이 내게 종종 있다. 이렇게 사설이 긴 이유는 이 잠수종과 나비도 그런영화에 속해 있었기때문이다. 아무 이유 없었다. 그저 고달픈 삶을 보여줄 듯 싶고, 그런 힘든 과정이 감정적으로 내게 힘들게 다가올 듯 싶어서 말이다..(사실 보고는 싶으니깐 제대로 영화에 대한 리뷰나 글들을 읽지는 않고, 혼자 생각하고 있었던 것이다..헐헐;;)

이영화는 혼자 보아서 더 감정이입이 잘 되었다. 그리고 역시 혼자 보니 더 좋았다 라고 말하고 싶다. 처음에는 조금 그 감정이 넘쳐서 힘들 듯 도 하였는데.. 가면 갈수록 입가에 잔잔한 미소가 어우러 지기도 했다. 물론 가슴아프기도 했지만...
보고 나온 후에도 그의 삶을 생각하며 마음이 먹먹하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행복하기도 했던...여운이 많이 남는 영화였다.

시간이 없어서 보고 싶던 영화를 영화관에서 못보는것이 제일 아쉽다..ㅠㅠ
예전엔 상암경기장의 상암 cgv와 가까워서 (거기는 인디영화도 많이하고..진짜 좋은데에에에에..) 자주 보았었는데..지금은 보러 거기까지 가야하니 이거이거 장난 아니다...영화보러 1시간30분이라니..흑~
그.래.도.간.다.!!

영화평보다 이상한 글이 되어버렸다...쿨럭;; 하지만 좋은영화는 많은 글보다 보고 함께 느끼는것이 더 중요하다고 난 생각합니다아~~~헤헤
     my dilettante life


 

                             ARIA The ORIGINATION | animation film | 2008

굉장히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中 의 하나인 아리아 시리즈 중 마지막(?)에 해당되는 아리아 더 오리지네이션은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2005년부터 꾸준히 보았지만, 사실 만화책 보다 애니메이션을 먼저 접해서 그런지 (애니광인 나지만 보통은 원작만화를 더 좋아하는데...) 이 아리아 시리즈는 애니메이션을 훨씬 더 좋아한다. 처음 볼 때 그 누군가가 잔잔하기만  한 애니메이션이라 할때 난 과감히 '이거 내스타일 이겠구나' 했다..프하하하;;
역시나 너무 좋아 두근두근...보고 또 보고...
기다리던 아리아 더 내츄럴를 보고 선 이게 마지막은 아닐텐데...또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 줄까? 했지만 희소식이 들리고 드뎌 아리아 더 오리지네이션라는 타이틀로 내곁에 왔다.

문명이 뒤바뀐 곳, 한참 먼 미래의 이야기 이지만 이곳은 문명을 거슬러 과거를 복원해 살고 있는 어느별의 인간들의 이야기이다. 그래서 더 향수 어리고, 더 마음 따뜻한 그러한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처음 포스터을 보았을 때 '무슨 할렘애니인가??' 싶어 선뜻 손이 안 갔었는데...귀여운 말투와 이쁘장한 외모에도 불구하고 다들 사랑스럽고, 예쁘고,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벌써 7편...ㅠㅠ
처음 시작했을 때는 즐거웠는데...벌써 7편째라니...점점 늘어나는 편수에 웃어야 할지 울어야할지...조금만 더...아니 더더더 보여주었으면 하는데...

아리아의 푸른바다를 생각하며 잠시 배경도 그에 걸맞게 바꿔본다..>////<)b
     my dilettante life

이 블로그는 ≪나눔글꼴≫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글꼴을 이용하고 싶으신분들은 네이버를 이용하여 설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