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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이 저 멀리서 들려오고 구름이 끼고 비라도 내리지 않을까...
그러면 널 붙잡을 수 있을 텐데... "






"천둥소리가 저 멀리서 들리며 , 비가 내리지 않더라도
당신이 붙잡아 주신다면 난 머무를 겁니다..."


by '언어의 정원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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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3.06.26 08: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른글을 쓰고 싶었지만 그 글은 맘속에 담아두기로 했다.
    거의 끝장면이기에...

  2. B+W 2013.06.26 09: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무 오랜만이신걸요^^ 새로나온 애니인가요? 예전에는 그래도 가끔씩 애니도 보고 그랬는데 아이들 생기고는 유아용 애니만 보게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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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3.02.01 14: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덧붙여....북한말은 자막으로 보여주어야 할꺼같은...
    무슨말인지 잘 안들렸다능....특히 이경영씨의 발음은...하아;;;ㅠㅠㅠㅠ
    이것도 베를린의 평점을 까먹는 요소중의 하나.

  2. ezina 2013.02.02 15: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개봉 첫날 봤는데 전반적으로 령주님하고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정말 액션씬 잘만들었죠. 아니 우리나라 영화에서도 저런게 가능했던가? 싶을정도로 ㅎ
    궁금한건 다음편은 제목이 바뀌는것인가 하는...ㅋㅋㅋ
    도시 시리즈로 가면 그건 좀 웃길거 같더라구요ㅋㅋㅋ
    암튼 7번방의 선물도 꼭 보세요. 전 보기전엔 참 뻔하고 작위적일거 같아서
    보기싫었는데 보면서 저도 모르는새에 웃고 울고 있더라구요ㅋㅋ

    • 령주/徐 2013.02.03 17: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자꾸 시간이 안나고 있지만;; 7번방의 선물 꼭 보고싶어요..ㅠㅠ
      슬프다던데....울준비하고 말이죠!!
      그나저나 다음편이 나올수도 있게 싶게 끝났지만...
      류승범이 죽어버려서...나올지 모르겠어요...한석규도 그렇고...^^;;




2011.10.22 |  Check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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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랜턴 : 반지의 선택


오랫만의 두번째 포스팅은 오랫만에 극장에 간 기념으로 별로 포스팅 꺼리가 없는 그린랜턴을 써봅니다...^^
줄거리는 어느정도 아실테고, 좀 기대했던 코믹적인 부분은 뭐 그닥에...나쁘지는 않았지만요,,, 오글거리는 부분들과 마지막으로 갈수록 유아적인 SF전형적인 모습이 살짝 뻔한 결말과 함께 유치했습니다...뭐 저처럼 아예 기대없이 보신분들도 이런느낌을 느끼실테니, 혹여 기대하고 보시면 더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초등학생이 보면 좋을꺼 같은데 자막으로는 힘들까? 싶은 느낌과 함께...그럭저럭 눈은 즐거웠습니다...
CG가 꽤 잘 만들어졌더라고요...처음에 보이는 우주공간등등은 멋지고 좋았습니다...>_<


마지막으로 끝까지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고 영화를 보는 입장에서, 중간정도까지 기다리면 다음편에 대해 추측할수 있는 예고편같은 화면이 나옵니다...이건 정말 너무 뻔해서 깬다군과 함께 보면서 미리 이야기를 했는데 완전 100%맞췄달까....다들 알수 있는 장면이겠지만, 그래도 나오니 봐줘야겠죠??크크
뭐 그렇게 밤늦게 보고 왔습니다...이제 많이 나아서 영화정도는 가볍게 볼수 있을꺼 같습니다 앞으로!!!
정말 보고팠던 JJ 의 영화는 떡밥이 너무 많아 좀 걱정스러워 미뤘는데 평론가들의 평점은 상당히 높더라고요..+_+
곧 보러 가야겠습니다...!!!
기대됩니다...으흐흐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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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1.06.17 04: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랫만에 포스팅을 하면서 천천히 놀러가고 싶다 라고 생각했던 이웃분들이 댓글을 남겨주셔서 너무 기뻤습니다...ㅠㅠ
    천천히 놀러가겠습니다만;; 보고픈 분들은 다 댓글로 이야기를 나눠서...히히히
    다들 여전히 블로그를 하고 계셔서 기뻤습니다...
    방갑습니다...돌아와도 여전히 자리를 지키고 계신분들 때문에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으흐흐흐 <-

  2. 동화 2011.06.17 11: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러닝타임 때문인지 편집이 엉성했지만 우주 그래픽은 정말 최고였어요 - _-bb
    우주가 정말 아름다워 보였던 ㅠㅠㅠ

  3. 돼지꿈 2011.06.17 17: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오 컴백 축하드려요. 전 아직도 무드셀라님의 스킨을 자알 쓰고 있지요!!!!!.^^ 자주자주 뵐께요.

    히어로물이군요. 그린랜턴~ ㅋ 뭔가 계속 랜턴불빛이 생각나요 ,ㅋ

  4. 백마탄 초인 2011.06.19 22: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 령화 쥔공이 녹색랜턴 들고 나오는가요?? 하하하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 ^ ^

  5. 환유 2011.06.27 20: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뻔했지만, 그래도 CG는 인정을 해줘야 겠더라구요.
    무엇보다.. 초록색 마스크가 닌자거북이 같아서- 자꾸 거슬렸어요.ㅋ




출처 - onionfactory

뭔지 모르고 소리가 나길래 본 플래시동영상...
왠지 보고 싶어졌다...아직 못본 영화인데...뭐랄까.. 이상황이 꽤 그럴싸하게 눈이 즐거웠다고나 할까?후훗;;
어떻게 봐야하지? 찾아봐야겠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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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령주/徐 2010.12.19 04: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난 이영화 처음 들어본다...
    이 첫장면으로 관심이 생겼고...꽤 잼있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그래서 보려고 한다..
    아직 안봤는데 이 동영상 꽤 잼있네;;하핫

  2. 디노 2010.12.19 10: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거 재미있어요.
    배경이 부산이라서 더 정이 가는 영화.
    여러감정이 드는 영화예요.
    제 점수는요.. 100이요.

  3. Raycat 2010.12.19 22: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호 이런 영화도 있군요. :) 왠지 좀 끌립니다.

  4. Mirasu 2010.12.23 08: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옷!!! 재밌을 것 같네요. 한번 봐봐야 겠어요.ㅎㅎ

  5. mjui 2010.12.25 14: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뭐..뭐져이건 !! "가자아~ "
    두두둥...

  6. mjui 2010.12.25 14: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ㅇㅅㅇ;;;
    스케일이...재일컷던..사건이였나.....;;ㅎㄷ

  7. 펀펀데이 2011.01.05 16: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람 오늘 봤는데 진짜 재미있네요. ㅋㅋㅋ
    '그라믄 안돼~ 그래선 안돼!'
    명대사네요. ㅋㅋ
    영화 배경이 우리동네라 더 재미있습니다요. ^^

  8. Evelina 2011.01.06 01: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진짜 남자 고딩은 이렇겠다~ 라면서,
    이 영화보면서 깔깔 웃었는데.

    저 주인공 남자애 귀여워서 봤던 영화네용.
    그냥 특별하지는 않았지만, 철없는 날을 담담히 지켜볼 수 있는,
    이런 청춘 영화들이 더 많아졌음 좋겠어욤 +_+




# 쩨쩨한 로맨스 2010 - 감독 : 김정훈

새벽에 이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원래 영화 후기란 보고 난후 바로 적는것이 가장 생생하고 좋으니, 자기전에 적어보자 라고 생각하며 시작해봅니다만;; 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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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딸뿡 2010.12.04 22: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리 걸오님이 그랬나. 드류 베리모어와 최강희가 다를 게 무엇이 있을쏘냐 하면서 칭찬을 그렇게 하더라고요 ㅎㅎ 이것도 어여 보러 가야하는디.. 언능 보고 이 영화가 주는 즐거움에 동참 하겠사옵니다

  2. 금드리댁 2010.12.06 09: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사실 이선균씨 보면 목소리가.. 꼭 성대모사하시는 것 같다는
    아.. ㅠㅠ
    오랜만에 놀러와서 이상한 이야기 하고 갑니당 ㅎㅎㅎ

    • 령주/徐 2010.12.07 16: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히히히 금드리댁님을 보니 예전 블로그 자주 할때가 생각나서 왠지 좋습니다...>_<
      저도 조만간 놀러가겠습니다!! 어찌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후훗

  3. tasha♡ 2010.12.06 12: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볼까말까... 고민고민... ^^

  4. djdream 2010.12.06 15: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함 봐줘야 겠네요 .ㅋ 둘다 좋아하는지라~ 그냥 이유없이 봐야겠습니다 .ㅋ

  5. sazangnim 2010.12.07 14: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도 구입하셨군요! 부럽습니다.

  6. 친절한민수씨 2010.12.09 16: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요거 봤죠...
    썩~ 보기 싫었는데 할것도 없고 볼것도 없어서
    그냥 봤는데...재밌더라구요...
    은근 야하다는...

    근데 최강희 피부가 정말 좋더군요 ㅋ

  7. 딸뿡 2010.12.10 05: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보고 왔어요. 오늘 홍대 L 극장에서 강짱이 영화 벙개 이벤트 했잖아요. 산타복장한 매니저에게 '손이 꽁꽁꽁' 암호 외치면 무료로 보여주는. 정말 사람들이 미친듯이 몰려와서 식겁했어요. 역시 언니말대로 마지막이 굳이 왜 저렇게 드라마틱하게 억지스럽게 하려하지 하는 생각은 순간 들었지만, 시종일관 유쾌했어요. 캐릭터의 힘에 박수를! 이선균은 진짜 찌질한 역이 (멋있으려 폼잡는 역을 제외하고) 잘 어울려요. 강짱은 말할 것도 없고. 유쾌유쾌유쾌!







※ Le Concert, The Concert, 2009 by Radu Mihaileanu

무심코 틀었을때...아.. 내가 보고 싶었던 영화구나!! 라는걸 알았다...
그래서 좀더 좋은 화질로 보리라 마음먹고 기다려 지금에서야 이 영화를 보게 되었다. 한때 극장에 자주 가지 않고 영화에 대한 마음이 조금 식었던 터라..
볼수 있었던 기회가 있었음에도 발걸음을 하지 않았었던...
지금에 와서 보면서 조금 후회를 하였다. 귀찮아 하지 않고, 극장으로 가서 볼것을...

그렇다.
이 영화는 혼자 발걸음을 하여, 극장에 앉아 조용히 감상하듯 보면 참으로 좋을꺼 같은 그런류의 영화인 것이다.
어떤 영화들은 누구랑 함께 보는거 보다 혼자 조용히 보는것이 더 좋은 그런 잔잔하고, 소소한 재미가 있는 그런류의 영화가 있다. 이것이 그런류의 영화다.
그래서 더 후회가 되는지도 모르겠다.

마지막 장면에서 차이코프스키의 그 유명한 곡이 나올때, 사실 노다메 때문에 유명해져버린 그곡이 식상할 지라도 또다른 감동으로 다가오는건 이 영화가 그마만큼 매력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싶다.
사실 너무나 드라마틱해서 거부감이 들수도 있는것을, 매력적인 인물묘사로 인하여 행복한 기분을 느낄수 있었고, 감동도 느꼈다.


동영상을 누가 링크해 갔네요...엉엉..ㅠㅠ 트래픽으로 내립니다..;;

※ Le concert
Part 1.


Part 2. final


워낙 길어서 다 올려져있는건 찾지 못했다...로딩이 좀 길꺼 같다...
좋아하는 마지막 장면이라 이렇게 올려본다...

(+) Part1 의 로딩시간이 너무 길면 part2를 그냥 봐도 무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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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kommy 2010.10.06 08: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왠지 저도 보고싶어 할 영화인것 같아요~ +_+

  2. 돼지꿈 2010.10.06 14: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트레일러속 첼리스트가 멋지네요. 좀 비좁은게 꼭 스타일. ㅋ

  3. Raycat 2010.10.06 20: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동영상이 좀 궁금하군요. *.*.

  4. 2010.10.08 18: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10.10.09 12: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비밀글님^^
      제가 댓글을 남기지 않았나요?에고;;
      우선 몇몇 저의 댓글을 보시고 글을 남기신듯 싶은데..제가 현재 쓰고 있는 스킨은 배포를 안합니다..ㅠㅠ
      죄송합니다..그저 혼자 쓰고 싶어 만든것이라 배포용으로도 안맞고 거의다 이미지들이기에 이렇다 할것도 없고...그냥 보통스킨에 제가 원하는 이미지를 편집해 놓은것이라..^^;;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이렇게 글까지 남기셨는데 좋은 답변이 아니라 죄송합니다..꾸벅;;ㅠㅠ

  5. 딸뿡 2010.10.12 11: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얘를 당장 어둠의 루트로.. 아 궁금하여라. 대체 이 영화 개봉은 언제한 거예요?
    아오, 이런 웅장한 음악이 등장하는 건, 영화관에서 대형 스크린에 음향 빵빵한데서
    봐야 하는데... 아쉽다. 요새 하드 디스크에 영화들 차곡차곡 재어놓는데 얘를 당장!

    • 령주/徐 2010.10.17 21: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내말이...ㅠㅠ 그냥 마지막 장면 때문에 극장에서 보고 싶었던....
      그거 외에는....그냥 느낌 좋은 영화랄까? 캐릭터들이 좋았던 영화였어..후훗
      나 요새 영화를 잘 안보네...헐;;




 



아 너무나 기대된다...영상까지 봐버려서 어찌 해야할지...
너무 기대를 하면, 자칫 실망할 수 있어서, 대개는 영상을 미리 보지 않는데...이 영화에 대한 무지로 인하여, 영상을 보고 말았다...
9월 9일 개봉이라는데....


점점 더 빨리 보고 싶어진다...하아=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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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로우 2010.08.19 22: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영상 갖고 계시면 halo9549@naver.com 부탁드립니다 .

  2. 미미씨 2010.08.20 00: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조용한 지브리에서 드뎌 새작품이 나오는구나...
    이번 작화는 뭔가 러브러브한 멜로 애닌거 같아서 기대기대

  3. Green 2010.08.20 17: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이 애니 너무너무 기대되네요^_^ 요기~ 블로그는. 이쁜 글씨체도 써지네요~! 와~우!

  4. Mikuru 2010.08.21 00: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재미있어 보입니다 ^^ ㅋ





※ Inception, 2010




어제 가까스로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몸상태가 안좋았는데도 불구하고 인셉션이 아니였다면 캔슬했을 상황.
그래도 꾸역꾸역 보겠다고 그것도 용산으로 발걸음을 하였었습니다.
아무런 지식없이, 포스터만 보고

"이건 뭘까?"

그런 마음으로 보려 마음먹고 다녀온길은 조금의 충격과 내가 이래서 이 감독의 영화를 놓칠수 없구나 라는 마음이였습니다.
저처럼 아무런 지식없이 본사람들의 반응은 이렇지 않았을까 싶은....

처음 보기 시작하면서 초중반을 지날무렵에는 무엇을 말하는건지...약간의 몰입도가 떨어지는 느낌도 사실 있었습니다...저는..
몰입도가 살짝 떨어질때쯤 적절한 액션도 나오고 하면서 집중하면서 머리속을 굴리기 시작했는데요...
이영화 무엇을 말하고 싶었는지...점차적으로 조금씩 궁금해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곤 마지막을 향해 가는동안 점점 머리속은 복잡해지면서 감탄을 하게 되더라고요...
지금 생각으로 한번더 보면 어느정도의 지식으로 보니 더 잘 파악하고 볼수 있지 않을까 싶어 한번 더 볼까 고민중입니다..
꽤 멋진 영화로 왜 요즘 대세인 3D 또는 4D가 아닐까 싶던 제 마음을 날려주네요....하핫;;;
어제 흥분해서 아이맥스에서 걸어가며 트윗까지 오랫만에 했었습니다...> _<)bbbbb

요즘 새벽에 잠깐씩 짬내서 영화보는 낙이 쏠쏠합니다...후훗


덧:) 깔끔함이 좋아서 이렇게 하고 있는데...아직 스킨이 완성된건 아니라서...ㅠㅠ (시간이 없어서 멈춰버린;;)
뭔가 제 스킨이 보는게 불편하시면 말해주세요....(아주 안불편하면 이렇게 갈래요...막 이래요...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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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cat 2010.07.25 01: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 영화평이 괜찮네요.

  2. 친절한민수씨 2010.07.25 09: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어제 인천CGV 아이맥스 봤는데...
    완전 대박이었어요 ^^

  3. 미미씨 2010.07.25 17: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리 령주는 왤케 잠수가 잦아? ㅋㅋ
    나 이영화 꼭 보고 말테야. 요즘 도통 시간을 못내서 못가고 있어..ㅠㅠ
    사실 혼자가도 되는데 요즘은 누군가랑 늘 함께 영화를 봐버릇해서 이게 또 습관이 혼자 볼라니 쫌...이렇게 된다. 아니었음 벌써 나 혼자 가서 봤을텐데..에잉~~
    령주, 저 [인셉션을 보다] 저 폰트 너무 이쁘당. 나좀 주면 안될까나?
    령주가 쓰는 이쁜 폰트 몇개만 묶어서 나좀주라...ㅋㅋ

    • 령주/徐 2010.07.28 02: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언니 꼭 보세요....굿뜨예요~히히
      아폰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폰트는 다 사서 컴퓨터에 설치하는 폰트들이예요...주고픈데 줄수 없어서 너무 안타까워요...흐흑

  4. Mikuru 2010.07.25 21: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무엇인가, 포스터만보면 엄청 재미있어 보이는데요 ^^ ㅋ

  5. tasha♡ 2010.07.25 22: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민수님 블로그에서 보고....
    공부하고 봐야하나.. 싶어요. ㅎㅎ

  6. 에코 2010.07.25 23: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개봉하자 마자 달려가서 보고 왔는데,
    잼났지만 어렵기도 했고해서
    한번 더 보려고요 ㅎㅎ

  7. 디노 2010.07.27 10: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두. 중반까진 좀.. 잠이 스르르... 하지만 끝으로갈수록 긴장감이 우왕굿 ㅋㅋㅋ





※ 나잇 & 데이

오늘 예고편을 보면서....아아...흥분해서 블로그 포스팅까지....꺄하하하하하
조정기간 2주라고 해놓고는..흠흠;;; 이제 일주일 남았네요...아자!! 마지막까지...


여하튼....일하면서 스트레스 받으면, 제일 싫은 영화가 울고 짜거나 심각한 영화예요....안그런가요??
그럴떄는 신나는 액션이나 코미디, 판타지 같은 그런 영화류를 보게 되는데 말이죠...
저의 이 극한 상황속에...왜 이영화 지금 안하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막이러믄서....



예고편을 봤는데 세상에....뮤즈의 "업라이징" 이 나오잖아요....완전 더 좋아졌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실 이 업라이징이 너무 좋아 샀던 CD는 업라이징 왜에는 없어서 망할놈의 CD였지만...아아아...
예고편이랑 맞아 떨어져서 너무 좋은거 있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너무 기분 업되어서 잠시 짬 내서 포스팅만 하고 갑니다....오타 있어도 패쓰해주시기를....꾸벅~!!!


<뮤즈 - 업라이징 뮤비>




<뮤즈 - 업라이징 라이브>
 



마지막으로 이 영화 예고편 링크해 놓을께요...네이버...후훗;;
다들 보셨으려나? 흠흠;; 제가 늦나요?;;;


<나잇 & 데이 예고편>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71486&mid=1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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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03 23: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령주/徐 2010.06.09 19: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곧 일이 끝나고 나면요...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지금 막바지 인데 일이 잘 안풀려 계속 고전이네요....
      정신없어서;;; 일 끝나면 스킨 손보고 발표할께요^^;

  2. Raycat 2010.06.04 00: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방자전을 보기전 저도 이영화 예고편을 봤는데..:)

  3. 디노 2010.06.04 00: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지산락페 가세용 ㅋㅋㅋ

  4. 친절한민수씨 2010.06.09 14: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미션임파셔블인줄 알았다는...
    요즘같은 여름엔 저런 대작이 최고!!!

  5. 혜아룜 2010.06.12 21: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잇 & 데이가 카메론 디아즈랑 톰 크루즈 나온 영화 맞죠? 이거 유령작가를 본다고 영화관에 갔다가 예고편을 스크린으로 봤는데, 오오, 역시 여름에 블록버스터 한 편은 괜찮은 피서 같아요. 시원한 것이 뻥뻥. 대사도 무지 웃겼어요. 나랑 살면 요만큼 산다는 거요 흐흐

    유령작가는 뭐랄까, 전 결말이 좀 마음에 안 들었어요. 이게 스포라서 말은 못하겠는데 결말을 보자마자 으잉o_o? 이랬거든요. 딸뿡 언니랑 같이 으잉o_o?이러면서 둘이서 허한 기분으로 나왔어요!

  6. juanshpark 2010.06.22 11: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랜만에 또 만납니다. 령주님 안녕하죠?

    간만에 멋진 사진을 보구 싶어 왔더니 사진은 없구 영화 포스터만......ㅠ.ㅠ

    암튼 그래도 잘 보구 갑니다.

    기대 만땅으로.. ㅎㅎㅎㅎ

  7. JUYONG PAPA 2010.06.22 16: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재밌을거 같네요. ^^

  8. 동화 2010.06.24 18: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잇 & 데이, 어제 봤어요.. 정말 재미있는 영화에요. 강추입니다 - _-b

  9. icanfeelyou 2010.06.28 17: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왠지 끌리는 영화라 보러갈까 고민중인데 같이 가실분께서 영화를 안좋아해서 고민이네요-ㅇ-;;

    재미있나요?ㅎㅎ

    일년여만에 뭐든 같이 할 사람을 만났는데 딱 하나 영화를 안좋아하는....ㅠ

  10. 쑤향잌 2010.07.01 14: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초 잼나언니- 꼭봐야해 가볍게 웃을 수 잇엉.ㅋㅋㅋ

  11. 교리교리 2010.07.02 15: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이거 봤어요 ! ㅋㅋㅋ 이거 진짜 어이없으면서도 기분좋게 웃을 수 있는 그런영화 ㅎㅎ 관객분들이랑 완전 한마음이 되서 웃었따는... ㅋㅋ

  12. 이아콩 2010.07.04 00: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영화 예매했는데... 이번 주 부산 못 내려가서 취소했네요 아흐;;; 안양에서 봐야될듯... 안양CGV시설 완전 안좋은데요 ㅠㅠ ps. 파우치에요 닉을 바꿨습죠;;





무슨 포스터가 3D같다...처음에 포스터보고 영화인줄 몰랐었다..헐헐;;..;ㅈ;





































































블라인드 사이드


이 영화는 사실 동화같은 그런 예쁘기만 한 영화이다...실존 인물을 바탕으로 영화를 만든듯 싶은데...나는 미식축구는 잘 알지 못해서 누군지는 모르겠다...사실...
하지만 마지막 장면에서 실존 인물의 모습을 보면서 더 느낀건....

"참 예쁘게 포장해서 영화로 만들었구나"

하는 그런 느낌?


뭐 대단히 감명깊었다던지 멋진 영화라던지 잘 만들어진것은 모르겠지만....전체적으로 그저 나쁘지 않았다...^^;;

다만...

영화의 캐릭터들이 좀 사랑스러워서 이 영화가 좋았다 라고나 할까?
예쁘기만 해서 어쩜 좋았을지도 모른다...
다들 각자 나름 착하고 예쁘고 마음도 예쁘고 몸도 예쁘고...(응?) 무엇보다 가족들이 다 예쁘고....하핫;;;
따뜻하고 해피한 영화다....
엄마역할의 산드라블럭도 좋아하는 배우는 아니였는데 여기서는 꽤 맘에 들었고, 자식들도 다 캐릭터가 왠지 좋고....
코치의 캐릭터도 너무 좋고....
하다못해 학교의 선생님들도 하나같이 다 착하다니...하하하;;;


글을 읽으면 아시겠지만 편안하고 예쁘게 포장된 영화이다....넘처나는 평론가들의 말과 대단해야만 좋은 영화들속에서...가끔 이런류의 영화도 꽤 좋은듯 싶다...예쁘고 편하고 아름답고 따뜻하고 조금의 감동도 있고...후훗;;




결론은...

이 영화는 중간중간 마음에 드는 장면들이 나를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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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네마천국 2010.04.26 17: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 방금 짧게 라스트 에어벤터 예고편 올리고 보니 령주님의 글이....

    그래서 들렀습니다!!! 자주 들러야 하는데...RSS 등록되어있음에도 찾아뵙지 못하고 있습니다!!!

    블라인드 사이드 시사회로 관람했었는데 재미있게 봤더랬죠~ 내년 시즌 마이클 오어의 활약이 기대가됩니다~ 뭐...생중계도 안해주고 녹화중계도 거의 없어서 짜증이 나는게 문제지만요~ㅋㅋ

    • 령주/徐 2010.04.26 19: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시사회로 보셨군요...^^
      전 그냥 집에서...하핫;; 중간중간 즐겁게 해주는 장면 때문에 이영화 좋네요...>_<)/
      시네마천국님 저도 오랫만인걸료..후훗

  2. tasha♡ 2010.04.26 19: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포스터는 정말이지 영화스럽지 않네요. ^^;;

    그냥 예쁜 영화들도 가끔은 참 좋죠.

  3. Raycat 2010.04.27 00: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산드라블록 이군요....

  4. 딸뿡 2010.04.27 02: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이 영화 아직 보진 않았는데, 나는 아주 뜨거운 감동이 마구 마구 쏟아져나올 거 같아서, 마음의 준비를 하고 봐야 하나 싶어서 미루고 있었어요. 근데 편한 마음으로 다들 하나같이 착하고 좋고 따뜻한 사람들만 나오니 그 분위기를 나도 즐기면 되는 거였어요? 오호~ 근데 진짜 여자주인공, 딸래미로 나오나요? 진짜 사랑스럽고 예쁘게 생겼어요.

  5. 친절한민수씨 2010.04.27 12: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직 개봉전 영화인가봐요?
    요즘 참 볼만한 영화가 없어서 고민인데...

  6. 쭌's 2010.04.28 11: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3D인줄 알았다는....흠...



이 영화를 안보신분들은 제글을 읽지 않기를 바랍니다...아직 글을 쓰지 않았지만 스포도, 네타도 있을꺼라 생각합니다..하핫;;





자 시작해 볼까요? >_<

※ 볼룸형제사기단 : 2008년작

우선 이 영화는 정말 보고싶었던 영화였습니다..개인적으로 레이첼 웨이즈를 좋아할뿐더러 왠지 끌리는 영화였습니다만...
많은분들의 악평과 주변분들의 이야기로 영화를 안보게 되었고, 이제서야 본것을...후회하게 되었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 사람들이 이 영화를 보고 후회했다는둥, 어떻게 이런영화가...라는 말을 하게 되었는지 알겠고, 역시나 나는 안그러면서 이 영화는 또 왜 보지 않았는지...원래부터 남들의 평가에 의해 영화가 좌지우지 되는 사람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말이죠...하긴 영화관도 잘 안가고 있었기에 더 그랬던듯 싶습니다..ㅠㅠ

아 사설이 길고요...

우선 이 영화는 헐리우드식의 사기영화, 한바탕 신나게 사기치고 놀아보는 시원시원한 액션과스릴이 들어간 그런 영화가 절대 아닙니다...굳이 표현하자면, 홈드라마? 라고나 할까요??^^;
처음 시작부터 볼룸형제의 어린시절의 모습이 보여집니다...뭐랄까 입가에 웃음이 감도는 왜 그시대 최고의 사기꾼이 되었는지를 보여주는 짧은 어린시절을 보여주며, 그들을 미워할수 없게끔 만들어 놓습니다...그후 그들이 대단한 사기, 모사꾼임을 나레이션과 함께 보여주며, 잔잔히 흘러갑니다...

줄거리만 평하자면 마지막까지 그닥 좋아하는 스토리라인이 아니라서 마지막 결말 또한 제가 썩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닙니다...그럼 당연히 마지막에 찡그릴만도 한데... 그걸 이렇게
"하하하;; 이영화 참 좋네.."
라고 표현할 만큼 끝맺음도 꽤 괜찮게 마무리 되었습니다...물론 가슴 한켠이 좀 찡하고....
뱅뱅과 형에 대한 애정도 때문에 씁쓸하기는 했지만...ㅠ_ㅠ


동생 볼룸은 이 모든상황이 형인 스티브가 짜낸 시나리오인지 아닌지 마지막까지 혼동하며, 떠나는 모습이 조금 다르게 끝맺음했으면 하지만... 결국은 그런식으로 마무리 할수 밖에 없는 동생의 나약함도 그들의 형제애도 보여줄수 밖에 없는 부분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여기에서의 레이첼의 모습도 전 너무 좋았습니다...특히 시작하고 레이첼의 혼자 놀기를 보여주는 장면은 너무 좋았다 랄까요?
왠지 스티브의 각본대로 가는 레이첼이 보기 싫을만큼 독특하고 좋았습니다...연기가 자연스러워서 더 좋았고요....뱅뱅도 너무 좋았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뱅뱅 최고!!! 그래서 마지막 장면이 어찌나 슬프던지....모든게 시나리오였구나 싶었는데 아닌부분에서...뱅뱅의 마지막이 너무 마음 아팠습니다...


헐리우드식의 영화를 기대하시면 이영화는 재미 없으실꺼예요...왜이리 몇번을 반복하며 했던말을 또하냐면, 마냥 좋다는 저의 평에 기대해서 볼수 있는 작품도 아니거니와...이건 취향을 따지는 영화라고 생각해요...나름...후훗;; 또한 헐리우드식의 영화에 길들여져 있으신 분들에게는 너무 심심하고 잔잔하며, 지겨운 영화가 될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캐릭터들에 애정이 가며, 꽤 즐거운 영화였음을....왜 이제서야 봤는지 눈물을 흘리며...ㅠ_ㅠ
극장에서 보지 못함을 한탄합니다...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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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기리 2009.08.13 23: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영화를 안봤는데 글을 읽었어요.ㅜㅜ
    극장에서 예고편은 많이 봤었는데..
    저도 어둠의 경로로다;;;;ㅎㅎ

  3. 미미씨 2009.08.14 23: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 이거 볼라고 받아놨는데. ㅎㅎ
    보고 다시 읽어볼께

  4. 딸기뿡이 2009.08.15 23: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제야 본 걸 '후회'하게 만들었다는데, 어찌 안 보겠나이까. 언니 추천은 늘 대환영이잖아요. 요런 영화들은 캐릭터들이 매력이 있어야 영화가 제대로 산다니까요. 캐릭터들이 그렇게나 좋았다니 볼게요.

  5. 미르 2009.08.16 00: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영화도 안보고 읽어버렸네요 ㅎㅎ

  6. 베쯔니 2009.08.16 16: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 봤지만
    글은 안읽겠습니다~

  7. 금드리댁 2009.08.17 14: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니.. 저도 저 영화봤는데..
    전 쫌 재미가 ㅎㅎㅎ 아무래도 전 할리웃 오바액션에 길들여진듯 ㅎㅎㅎ
    레이첼이 재주넘기하던 장면은 기억에 오래 남는다는..
    스피드 즐기던 모습도요..

    잘 지내시져?? 오랜만에 놀러왔더니
    부럽기 그지없는 스킨이 대왕! 이세용 ^^
    더운 여름 시원하게~~

  8. 빛이드는창 2009.08.17 15: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둠의 경로를 통해서라도 한번 보고싶네요^^;;

  9. 바람노래 2009.08.19 09: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네타 안당하려구요...ㅋ
    골룸형제 사기단!!!이라고 보고 있음.ㅎ

  10. 또자쿨쿨 2009.08.20 00: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왠지 제 취향의 영화는 아닐 것 같아요. 포스터가..
    그래도 별이 네개나!!!

  11. 호박 2009.08.25 04: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스킨에... 저 국화꽃... 애절하네욤~
    (그리고 역시 멋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령주님하는...)

    불볕더위는 가신듯합니다. 호박은 여름이라면 딱질색인데~ 다행히 날씨가...
    날씨가 선선해지고 있어욤^^ 근데 불면증이 찾아오셨네욤 ㅠㅠ 엉엉~
    낼은 아마 다크써클이 턱밑까지 내려올듯합니다... 빨리 자야하는뎅~

    상큼한 화욜아침 맞으세요! 좋은꿈꾸시고요~ 히히

  12. 시네마천국 2009.08.26 12: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북미에서도 개봉을 좀 늦추고...뭐 어찌 어찌 기대만큼의 흥행은 아닌데...무척이나 기다렸건만...후다닥 간판을 내리더라구여!!

  13. 파우치 2009.08.30 16: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브룸형제인가 그 철없는 재벌딸내미 나오는 영화군요
    전 아직 안봐서 포스터만 보고 휙~ 내려서 덧글답니다 ㅎㅎ
    영화는 재미있겠던데 나중에 한버 ㄴ봐야겠어요...

  14. popeye 2009.08.31 12: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허~ 어쩌죠, 영화도 안 보고 글을 읽고 말았네요^^

    빨리 영화를 봐야겠어요.

    자주 놀러 와야징..

    즐거운 시간 보내구 갑니당~

  15. 바보여우 2009.09.01 14: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저 친해지고싶어요^^ 히힛:)

  16. 2009.09.10 11: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7. 미르-pavarotti 2009.09.19 14: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 달이 넘었네요...
    포스팅 해주세요...
    빈방에 그냥 왔다가려니 힘빠져요 ㅎㅎ

  18. 2009.09.20 22: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9. 자작나무 2009.09.22 22: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엔 거의 OCN과 친구로 지내고 있어요 --;
    따끈 따끈한 최신 무비는 아니지만 뭐~ 이번 추석에두~ㅎ

    어제 비오구 나서 기온이 뚝 떨어졌더라구요.
    오늘은 44년만에 가을황사가 날라오지 않나?

    령주님. 감기 걸리지 않게 옷은 따숩게..
    뜨신 보라차물이나 목이 따꿈할땐 모과차가 피로회복에 그만이래요.

    면역력을 높혀주는데는 구수한 된장찌게나 두부음식들이 좋다고 하니까요.
    감기 조심하세요.

  20. zesty 2009.09.23 17: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훗 저도 이거 봤어요 ..근데 ... 일본여자분은 왜 나오는지 이해가 잘 안가던 ...

  21. 미르-pavarotti 2009.10.01 19: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잠수 너무 오래타시네요
    팬들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Cho Kyu Chan ─ Meets Girl (With O'z)


뮤직비디오는 영화 소피의 연애 매뉴얼 이다... 중국과의 합작 영화라고 해서...아무리 소간지라해도...보지 않을지도 모르겠다 했는데....
우선 사진으로 본 결과는 꽤 괜찮더라...싶었는데...이렇게 뮤비를 보고 나니...가볍게 볼수 있는 영화일듯 싶다....그리고 좀 산뜻했으면 하는 바램인데...산뜻하게 표현된 영화인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
오늘 보게 된 이 뮤비는 음악도 뮤비도 참 좋다...> 3<)//
그리고 음악 앨범 자켓도 마음에 든다....찬찬히 들어봐야지!!
요즘 멜론에서 mp3다운받다 보니 점점 앨범을 사지 않게 되는 현상이....ㅎㄷㄷㄷㄷㄷ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몇분 후면 제 블로그 스킨이 바껴 있을꺼예요....이름하야 사진을 위한 블로그로 만들려고 했는데...모르겠네요;;쩝!!
지금 바뀌는 이 스킨은 곧 배포할 스킨입니다....몇가지 마무리의 아이디어가 잘 떠오르지 않아서 아직 완성을 못했는데요....
예쁘게 빠졌으면 좋겠는데...생각 외로 잘 안되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실 잼있게 작업할때 떠오르는 아이디어로 스킨을 만들어야 꽤 괜찮게 나오는데.... 이스킨은 마음에 들어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늦은 밤이나 내일쯤 스킨 배포 할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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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llen Angel 2009.08.04 22: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새로운 스킨이라 궁금하군요..*.*.

  2. 령주/徐 2009.08.04 22: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지금 제스킨이 바껴보이지 않으시면...오른쪽마우스의 새로고침을 하셔서 봐주세요...^^;
    스킨이 바뀌어져 있습니다!! -┏ㆀ

  3. 섬연라라 2009.08.05 00: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킨을 어쩜 이리 잘 만드시는지... 매번 감탄합니다. 감각이 물씬.
    그나저나 장쯔이 저런 모습은 생소해서 그런지.... 안...어울리는.... 것 같은... ;;;;;;;;

    • 령주/徐 2009.08.05 01: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뭐 사실 저도...
      전...장쯔이를 싫어하는 편이라..쿨럭;;하하핫;;
      뭔지모를 촌스러움도 있고...말이죠!!!
      스킨이 예쁘게 나왔으면 좋겠는데...잘 모르겠네요..훌쩍;;ㅠ_ㅠ

  4. 미미씨 2009.08.05 01: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킨도 잘 만드는 령주짱.
    이것도 느므 이쁘다. 잘 지내고 있는거야?

    • 령주/徐 2009.08.05 01: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앗 안그래도 좀있다가 언니한테 놀러갈라고 그랬는데...캬캬캬
      눈이 가물가물..;;
      스킨 완성 못하고 잘듯 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
      잘 지내고 있어요...초큼 바빠서 9월초까지는;;^^;; 으샤으샤 중이에요...휴가도 없이..흑~

  5. Evelina 2009.08.05 01: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스킨 너무 예뻐요~ 제가 지금 보고 있는 이 스킨이 변경된 스킨 맞죠?

    • 령주/徐 2009.08.05 01: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맞아요^^
      예쁜가요? 다행이네요..아직 마무리를 못했지만;; 내일...즉 오늘 오후에는 배포할 생각이에요...
      이블리나님 잘 지내시죠?? 못놀러갔지만...바쁜거 지나면 또 자주 놀러갈께요...>_<

  6. 하늘누리 2009.08.05 10: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령주님의 스킨은 기대했던 것 만큼 좋군요~







Harry Potter : The Half-BLood Prince 2009

포스터들을 모아보았습니다...호호호호;;  -┏

요즘 트랜스포머도 그렇고...이런류의 박스오피스만 보고 있네요..쿨럭;; 하지만 둘다 좋아하는 영화입니다...
사실 해리포터 처음 책을 읽었을때는 왜 사람들이 그리 열광하고 좋아하는지 잘 이해 못했습니다...그래서 세번째 이야기까지 읽고 책은 접었었구요;;
영화는 그냥 꾸준히 보았습니다...내용이 궁금하기는 했었으니깐요...

그리곤 뭐에 꽂혔는지...우연히 해리포터 마지막 이야기를 어떤 블로거분이 올려놓으시고 읽다가 동화되어 책을 혼혈왕자와 죽음의 성물을 구입하고 읽었습니다....그리고 완전 필이 꽂혀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지막 죽음의 성물이 너무 좋았거든요...
사실 조금 엉엉 울면서 마지막 책을 읽고 덮고...이 영화를 조금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원래도 조금은 눈치채고 알고는 있었지만...스네이프 교수와말포이에게 애정이 많이 가게 되었습니다....
특히 스네이프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좋아요....사실 루나에게도 조금의 애정이 있고...하하하


그리고 이번편은 평은 어떤지는 잘 모르겠지만;; 처음으로 해리포터 보면서 웃었습니다...사실 꽤 어두운 이야기들이라....죽음의 성물은 더하고요....
그래서 굉장히 어둡게 찍었으려나? 했는데....생각보다 웃어서 기분 좋게 영화를 보았습니다...
런닝타임이 트랜스포머와 맘먹습니다!! 각오하시고 보셔야할듯!! 중간에 화장실 가시는 분들 많이 보았습니다..^^;;
해리포터는 이제껏 좋아하는 분들도 많지만;; 사실 좋아하지 않는분들도 꽤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어쨌건....그 긴 시리즈를 계속 이어오고 있는 만큼의 점수는 줘야할듯 싶습니다!! 마지막 마무리를 잘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역시 책을 읽고 보니 많은 부분이 제대로 표현이 되지 않아서....같이 본 친구는 좀 뭔가 찜찜하고 뭔 내용인지 확실이 눈에 들어오지 않아서 좀 그랬다고 하더라고요...어쩔수 없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사실 혼혈왕자의 모든일들은 죽음의 성물에서 알수 있는 내용들이거든요....뭐랄까 퍼즐 맞춰지듯이 맞춰지게 되기 때문에...책을 읽지 않은 제 친구는 찜찜하고 뭔가 영화가 그랬다는 평을 할수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전 책을 읽었기에 잘 볼수 있는 부분이 많았습니다..앗 저장면은 나중에 저렇게 되는건데..뭐 등등 말입니다!!!



여하튼 마지막 영화를 기다리며, 깬다군이 책을 다 사서 보고 싶다는 말에..앞에 책들을 구입해볼 예정입니다...저도 다시한번 읽어보고 말이죠!!> З<)>
저는 즐겁게 보았습니다...좋아하기 때문에 그랬던듯 싶습니다...
하지만 평이 조금 엇갈릴듯도 싶습니다..^^;




:) 덧!! 아이맥스 영화관에서 안경을 나누어 주길래...아앗!! 기대를 했는데...<- 사실 예전에 베어울프 영화볼때 3D맥스의 진면복을 경험할수 있었던지라..ㅠㅠ 좀 기대했건만;; 별거 없었네요..흑~ 앞에 조금만 볼수 있었고...그것도 그닥 뭐;;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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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담 2009.07.17 10: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런닝타임도 비슷하고
    스케일도 트랜스포머에 대적할만한 작품이군요..
    트렌스포머 난리더라구요!

  2. 친절한민수씨 2009.07.17 12: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책 모으는 재미붙은 저로써...
    해리포터시리즈...탐나네요 ㅋ

  3. 쭌's 2009.07.17 15: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 입체안경...

  4. 빛이드는창 2009.07.17 16: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이거 보러 갈꺼에요!!
    얼마나 기다리고 기다렸는데..
    주말을 사수해서 당장 가도록해야겠어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5. 시네마천국 2009.07.17 17: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주말을 이용할까 생각 중입니다~

    오늘은 킹콩을들다 보러 갑니다~~ㅎㅎ

  6. Fallen Angel 2009.07.17 22: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호 빠르시군여.. 역시.

  7. 미미씨 2009.07.18 00: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혼혈왕자...난 불사조의 기사단을 안봤는데 책을 딱 불사조 2권까지 보다가 끊겨서는 영화도 끊었는데 친구가 이거 보자는데 봐야하나 싶당...

  8. 호박 2009.07.19 12: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굳이 아이맥스관을 갈 필요는 없겠.........군효^^
    이거 볼까말까.. 고민중인뎅.. --^

  9. 호박 2009.07.19 12: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굳이 아이맥스관을 갈 필요는 없겠.........군효^^
    이거 볼까말까.. 고민중인뎅.. --^

  10. 딸기뿡이 2009.07.31 00: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 편은 책도 못 봤고 영화도 아직 못 봤고~
    평이 엇갈리긴 해도, 해리포터 시리즈는 종결할 때까지 봐주어야 한다지요 암요!
    어째됐건 해리포터를 좋아라하는 사람들에게는 흥미진진할 수밖에 없는 영화~



 

 

  ※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2009)


조조를 달려가 보고 왔습니다..굳이 조조를 본것은 예매를 깜박하고 늦게해서 자리가 좋은건 조조밖에 없었;;ㅠㅠ
아침 6시좀 넘어서 일어나 7시에 집에서 나갔습니다....용산까지 갈려면 집에서 멀기에...흑흑;; 도착하곤 기력을 다했습니다..요즘 너무 빨빨거리며 돌아다녔거든요....어찌나 피곤하고 죽겠던지...

하지만 영화를 보고 싸악~!!! 가셨습니다....물론 보고나서 뻗어버려....일찍 집으로 귀가를 하였지만 말입니다...
미리 보셨던 분들중 실망했다는 분들도 계셔서....줄거리가 탄탄하지 못하고 미끈하게 빠지지 못했다는 말에...
그러나 전 이런류의 영화는 눈이 즐거우면 그것만으로도 어디냐 라는 주의라서 말이죠!!! 물론 줄거리까지 좋으면 좋겠지만..;; 근데 전 다 좋았습니다!! <-


전 객관적인 시각으로 이영화를 볼수 없습니다....너무나 좋아하거든요....보고 또 보고 또보고....워낙 애니도 좋아했던 매니아라서 말이죠...ㅠㅠㅠㅠㅠ
저에겐 꿈이 실현된 영화라.....굉장한 의미부합이라 하실수도 있지만 저에겐 그렇게 굉장한 영화였어요...그래서 후에 다시 용산  imax에서 개봉할때 또가서 보고....하하하하;; 그렇기에 저에게 이 영화는 아무것도 필요없습니다...엉엉엉엉...
역시 너무 좋았어요....


근데요 런닝타임을 알고 가셨나요? 저 화장실 가고싶어 죽는줄 알았습니다....
세...세상에....귀닫고 아무것도 모른채 가서 보고 싶어 최대한 귀를 막았더니...런닝타임이...무...무려 2시간 30분은 된듯 싶습니다...
조조 9시 20분 타임인데....끝났더니 12시쯤이였습니다...헐헐헐;;;
미리 들어가기전에 화장실을 갖다 왔는데도 불구 하고 말이죠...
전 이제 집앞 cgv로 야밤에 달려갈려고요...느긎하게 새벽에 또한번 보려합니다... <- 저 완전 트랜스포머 빠예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실 무얼 잘못했는지도 잘은 모르고 불매운동도 있다고 하고...들리는 이야기들이 나쁘지만....영화자체에 빠져버린지라....)


'') 너무 흥분하면서 썼네요....여하튼 너무 좋았어요...좋아요 좋아요!!!! 다음편을 기다리며...벌써 봐버려서 볼려고 하시는 분들이 부럽다는....쿨럭;;;
다들 잼있게 보시기를 바라며....전 몸살끼로 뻗으러 갈꺼 같습니다...그러면서도 야밤에 영화는 꼭 볼껍니다!!불끈!!>ω<!!



 마...마지막으로....범블비 만쉐이~~~~!!!! 역시 최고입니다!!!ㅠ_ㅠbb 말할것도 없습니다....저에겐 역시 범블비입니다!!bb
범블비...아아 범블비...격하게 좋...좋...좋아..아니 살앙합니다!!!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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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몽포수 2009.06.24 18: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홋! 벌써 보고 오셨군요..
    저도 봐야 하는데.. 고민이네요..
    누구랑 가나.. ㅠ.ㅠ 아직 혼자 가본적이 없어서.. 두려워요.. 후훗...

    • 령주/徐 2009.06.24 21: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에이...혼자가는게 어때서요?
      남자 혼자는 좀 그런가요? 전 사실 혼자 영화보는거 굉장히 좋아해요...
      집중도 정말 잘 되고...좋아요..>_<
      혼자 가세요!!!! 아자!!

    • 몽포수 2009.06.24 23:41  address  modify / delete

      공짜 표가 두장 생겼는데..
      한장은 버리게 됐네요.. ㅋㅋ
      냐하하하~
      혹시 춘천에 계신 분 중에..
      트랜스포머 공짜로 보실분? 없겠죠?
      공짜로 팝콘과 움료수도 주는뎅.. ㅠ.ㅠ

    • 령주/徐 2009.06.27 01: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하 보셨어요 그래서?

    • 몽포수 2009.06.27 03:22  address  modify / delete

      가서 봤어염.. ㅋㅋ
      근제. 저는 그닥 재미를 못느꼈어여.. ㅠ.ㅠ

  2. seevaa 2009.06.24 21: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방금 보고 왔어효;;; 러닝타임에 오줌 참느라 식겁했습니다;;
    애완용 로봇은 이름이 윌리였던거 같아요~ 자기를 그렇게 불러달라한거 같은데;;
    http://kilmo.egloos.com/4061193

  3. Channy™ 2009.06.25 10: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왠지 이번주에 볼것 같아서 스포 부분은 읽어보지 않았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4. 철이 2009.06.25 10: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꿈이 실현되었다는 표현이 참 적절하네요. ^^;; 저도 화장실 가고 싶은거 참아가면서 전부 열시미 눈에 담았답니다. ㅎㅎ 또 보러 갈거에요.

  5. 친절한민수씨 2009.06.25 14: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토요일날 예매했어요 ㅋㅋ
    조조영화는 대학생때 한번 봤는데...
    아휴....하루가 정말 길어지더라구요... 왠 잡담인지???

    저는 영화볼때 항상 복도쪽을 고집합니다.
    화장실갈때 바로 갈려고 ㅋㅋㅋ

    • 령주/徐 2009.06.27 01: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정말 그하루 길더이다..ㅠㅠ
      그래서 일찍 들어왔어요...몸도 그렇고...ㅎㅎ

      저는 화장실때문은 아니지만 복도를 고집해요..
      가운데는 너무 시끄러워요..ㅠㅠ

  6. 빛이드는창 2009.06.25 15: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반가운 우리의 마티즈가 나오는 영화!ㅋㅋㅋ
    영화에서 보니까 마티즈 예쁘던걸요?! 좀 웃기긴했지만요ㅋㅋㅋ

  7. 소나기 2009.06.25 16: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직 보러가지는 않아서 글을 띄엄띄엄 읽었는데 결과는 재미있다군요.
    거기다가 러닝타임도 길고 돈내고 보는 재미가 있겠어요~ㅎㅎ
    다음주나 시간날때 꼭 봐야겠습니다.^^

  8. 멜랑 2009.06.25 17: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짱~
    되따 부지런하네..
    나도 개봉일 첫 회 보고 싶은 맘이 있었으나, 이 놈의 얽매인 상황이라는 게 있어서리..
    댓글 다는 이거 너무 이쁘다..

    • 령주/徐 2009.06.27 01: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좋아하는건 못참아요...바로봐야 직성이..도 있지만 그날 깬다군의 쉬는날과 맞물려 겸사겸사 보러 갔어요..ㅎㅎ
      댓글다는 창 이쁜가요?윳후~

  9. Evelina 2009.06.26 01: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1편에선 기대한 로봇들이 너무 뒤에서 활약을 해줘서 지쳤는데,
    이번에는 수도 많고 초반부터 나오는 것 같아 기대가 큽니다.

    기대대로 조금은 늦지만 꼭 아이맥스에서 보려구요!

    • 령주/徐 2009.06.27 01: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보실까봐 이야기는 못해드리지만..나중에 보시면..크크

      네...아이맥스에서 보는게 좋아요...
      집앞에서 한번더 봤는데 화면의 차이란...+_+

  10. 하늘누리 2009.06.27 12: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주변에 본 사람들이 강추를 날려서
    저는 오늘 저녁에 보러 갑니다~ㅋㅋㅋ

  11. 섬연라라 2009.06.30 18: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시원한 에어콘 바람에 팝콘이랑 콜라 먹으면서...
    유치한 대사에 킬킬대고 웃어주다가...
    로보트 변신하는 장면 입 벌리고 감상해주고...
    예쁜 언니까지 나와주니까...
    더위를 싹 잊게되더라고요. ㅎ_ㅎ

    그나저나 블로그가 또 변신했네요.
    너무너무 이뻐요. +_+

  12. 베쯔니 2009.07.03 16: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생각보다 지루했다는~

    너무기대를 많이 해서 그런가봐요~





※ Star Trek, 2009



J.J 당신 좋아요...ㅠㅠ <- 킹왕짱!!

정말 너무너무 좋았습니다....그냥 아이맥스 가서 볼껄 하고 많이 후회 했다는.....
요 근래 영화들중에 꽤 좋았습니다....좀 요즘 제가 즐겁고 마냥 신나고 즐길수 있는 영화가 좋거든요...조금 생각없이 시원시원하게 볼수 있는 그런영화...

이 스타트렉은 제 조건에 완전히 부합하는 그런 영화 였습니다...
또한 C.G 도 나무랄때 없고 말이죠...같이 본 친구는 스토리가 진부하다고 하는데...뭐 그럴수 있다라고 생각하지만....
전 다 좋았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아이맥스에 가서 다음주에 한번 더 보려고 합니다...으흐흐흐흐

그리고 전 제임스와 스팍이 너무너무 좋습니다....캬캬캬!!!!



 



+ 요즘 근황 +

- 요즘 저는요...그냥 즐겁게 보내고 있습니다...특별히 사진을 찍지도 않아서 보여드릴것도 없기도 해서 포스팅도 좀 뜸하지만....
사실 클림프전과 사진전 등등 잘 다니고 있는데도 포스팅이 없네요;; 그쩍그쩍;;
그저 일상 생활에서 너무나 즐겁게 잘 보내고 있습니다....지금이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계절이거든요....
요즘 일도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정말 컴퓨터 하는 시간이 많이 없어져버렸습니다..^^;;

한동안 마실을 안갔지만 제 이웃분들은 다 잘 계시리라 생각하며....좀 즐기고 있겠습니다...그리고 시간나면 놀러갈꼐요...으흐흐흐

제가 요즘 정말 조증 아니냐고 할 정도로 즐겁고 기분 좋습니다...
그냥 이걸하든....저걸 하든...너무 좋아서 오히려 문제입니다만;; 그저 잘 즐기고 지내고 있습니다...하하하하
그러니 저와 아는 이웃분들도 저의 기분을 담아가셔서 즐거운 하루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언제나 Have nice day~입니다!!!윳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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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소나기 2009.05.10 11: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예고편만 봐도 전율이..^^
    이거 예전에 티비시리즈 할때 정말 재미있게 봤었죠.
    일요일 오후1시인가 햇던걸로 기억나는데..꼭 그시간엔 목욕탕에 있었죠.ㅋ
    매번 목욕탕에서 신나게 봤었는데..ㅎㅎ

    • 령주/徐 2009.06.16 14: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소나기님 잼나게 보셨군요...으흐흐흐
      영화는 보셨을꺼 같고...소나기님 어찌 지내시는지..
      잘지내고 계셨죠?>ㅈ<??

  3. sazangnim 2009.05.10 17: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랜만에 뵈어요~
    늘 즐거운 또 즐거운 날 되시길~ 호호호~~~~

  4. 쭌's 2009.05.10 20: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ㅎ 조증!~~ 즐거운것은 언제나 좋은거예요 ^^*

    즐거운 기분 만끽하세요~~~

  5. 빛이드는창 2009.05.11 09: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기분좋은 한주의 시작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6. 키덜트맘 2009.05.11 09: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궁금했어요. 너무 뜸해서리~
    잘 지낸다니... 저도 잘 지내고 있다능^^;; 그걸로 된거지요?ㅎㅎ

  7. 늘보엄마 2009.05.11 11: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하하하하

  8. 멜랑 2009.05.13 11: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 크리스 파인 완전 좋아하는데!!!!!!!!!
    이번 주엔 울버린과 박쥐를 봐야 하니 스타트렉은 다음주에 꼭 봐야겠어요!!!!!!

    령주짱..
    즐겁게 지내고 있다니 다행이에요.
    나도 즐겁게 지내고 싶어요.
    그러려면 회사를 관둬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지만, 막상 회사를 관두면 뭘 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딱 일년 반 정도만 열심히 일하고 떠나고 싶은데 말이죠..
    령주짱이라도 즐겁게 지내고 있다니 정말 다행이에요.

    • 령주/徐 2009.06.16 14: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언니 좋아하시는군욜...크크크
      전 울버린은 결국 못봤네요;; 아직도...^^;;

      언니 저 잘 지내고 있어요...미미언니네서 멜랑짱언니 사진들도 보이던데..하하하
      언니 보고싶었어요..ㅠㅈㅠ

  9. 시네마천국 2009.05.13 12: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딜 그렇게 다니셨길래.....오랜만에 글이...ㅎㅎ

    잘 지내시고 계시다니 안심입니다~~

    스타 트렉 저도 봤는데...아직 리뷰를...ㅎㅎ

    잼나죠~ 특히, 커크를 우리에게 안겨준 헐리우드가 고맙죠~ㅎㅎ

  10. juanshpark 2009.05.15 03: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Life 가 Nice 하다니 좋으네요. 뭐, 저두 요즘 Hurry 가 점점 ......
    별장에, 특장에, 산장에 암튼 같은 기사를 이렇게 저렇게 바꾸어서 3개를 올리려니까 정말.....
    그래서, 곧 1개는 때려치워야 할 것 같은 기분입니다.
    잘 계시지요? 음.... 잘 계시는 것 같군.....

  11. 센~ 2009.05.15 14: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맥스는 저랑 같이 가시는 건? 아하하하하하

  12. zesty 2009.05.17 16: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기대를 실망시키지 않은 ^^ 요즘 영화 많이 봤는데 아 감상문 쓰기가 너무 귀찮아요 ㅎㅎ

  13. 오픈양 2009.05.20 08: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번 봐봐야 하나? 포스팅 보고 잠시고민했어요ㅣ..후후

  14. icanfeelyou 2009.05.20 18: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터미네이터4를 기다리고 있지요.!! +ㅁ+

  15. Evelina 2009.06.01 23: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존조를 기리기위해 주말에 해롤드와 쿠마 시리즈 2편을 연속으로 봤답니다.
    그걸 보면 존조가 더 귀여워지실 거라는...

  16. icanfeelyou 2009.06.02 18: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흠..재미있다고는 하는데 도무지 보러 갈 시간이..ㄷㄷ

  17. zesty 2009.06.05 22: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재미있게 보긴 했는데 히어로즈를 보드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는 ^^

  18. 주혀니 2009.06.13 18: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랜만이죠?
    여기도 장마가 시작되었답니다.
    저도 가장 싫어하는 계절입니다만...
    잘 지내보자구요.
    ^^

    • 령주/徐 2009.06.16 14: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정말 오랫만이에요 주혀니님..^^
      장마가 시작되었군요...여기도 다음주부터 시작이라고 하던데...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네요~
      잘 지내시죠?+ㅈ+?

  19. 하늘누리 2009.06.15 11: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재미있게 보셨나봐요~

    저도 뭐 사진을 많이 찍고 있진 않아서
    지난 사진 재탕하며 포스팅 하고 있답니다~ㅋㅋ

  20. 베쯔니 2009.06.16 17: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타트렉이 재미있나요~~
    전 트렌스포머만 기다리고 있어서 ^-^

  21. 혜아룜 2009.06.22 12: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팍, 빅뱅의 탑군 닮지 않았어요? 흐흐 영화를 보는데, 계속 얼굴이 걸려서 왜그런가 싶었는데 집에 와서 곰곰하게 생각해보니까 앗, 탑을 닮았다! 흐흐흐
    저도 이 영화 진짜 좋았어요. CG도 좋았고 의상도 좋았고 배우들도 굉장히 잘 어울렸고 유머도 좋았고요. 진짜 JJ 에이브람스 감독님 쏴랑한다능!







Twilight, 2008




-  정신이 없는지 보고싶었던 영화도 개봉한줄 모르고...;; 주변에서 이야기해주어서 얼른 집앞 cgv로 달려갔습니다...
금요일 저녁이라 그런지...보통때는 굉장히 한산해서 여유롭게 보는데 사람이 많더라고요...여하튼 사설이 길고....


보는 내내 가슴이 두근거려서 죽는줄 알았습니다...물론 네이버 평점도 낮고, 남자분들은 이게 무슨 뱀파이어 영화냐고 막 그러시고...그런 가운데도 전혀 상관없이 혼자 좋아서 죽을려고 하였습니다...뭐 남자주인공이 내취향이 아니여서 조금 안타깝기는 했지만....책을 읽었을때도 느꼈지만...이 두근거림이란...하하하하;;
왜 미국의 10대 아이들이 좋아했는지 알껏만 같은 그런기분? 키스장면 하나에 심장이 너무너무 쿵쾅거려 죽을뻔 했다는 이야기? 막이러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영화의 푸른빛도는 영상도 너무너무 좋았고, 배경이 되는곳의 영상들도 하나같이 다 좋았습니다....음악도 빠질수 없고 말이죠...마지막으로 앤딩에 나오는 음악이 좋아서 그것도 좋았습니다...앤딩영상도 좋고....하핫;; <- 뭐 뭔들 안좋아 했겠습니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같이본 깬다군의 반응이 그닥이였지만 왜 내가 좋아하는지는 알겠다고 옆에서 말하며...여자들이 좋아할 영화인듯 싶다고 말하더군요!!흥!!!


무언가 주절주절 쓰고싶은데...그러면 영화의 내용을 이야기할듯 싶어 말하지는 못하겠고, 뭐 전 개인적으로 뱀파이어에 관한 영화나 책, 만화책, 애니 다 좋아합니다...
그래서 책도 얼른 읽었지만 (다 못읽었어요...이런 이야기하자면 길고!!) 책사러 가야겠고, 이 영화DVD를 기다려봅니다...저 오랫만에 DVD갖고 싶다라고 이야기했어요!!! 꼭 갖고 있고 싶어요...너무 좋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완전 반했어요..흑흑!!



얼른 내리기전에 렛 미 인 (Lat Den Ratte Komma In, 2008)도 보러가야겠어요!! 부천판타스틱 영화제에서 잇슈가 되었던 영화인데...내내 보고싶었는데 못보고 있다는..
근처극장에서 하질 않으니...멀리가야해서 좀처럼 시간이 나지않고 있어요...ㅠㅠㅠㅠ 안보면 후회할텐데....ㅠㅠ
여하튼...볼 영화들이 많아서 좋습니다...으흐흐흐흐




덧:) 사실 제가 말이죠....요 몇달새에 이웃분들에게서 선물을 많이 받았었어요...
CD, 엽서, 책들, 크리스마스 카드, 2009년 다이어리까지....하나하나 사진도 찍고 감사하다는 포스팅들도 해야했는데...
하나같이 하질 못했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받기만 해서...사실 선물을 받는것도 너무 행복하고 좋지만, 선물 줄때의 기쁨도 정말 큰데 스스로 여유가 없다보니 이렇게 받기만 한 한해였던거 같아요...예전에도 커피랑 책이랑 엽서등등을 받을때도 제대로 포스팅도 못하고 그저 문자로 감사하다는 말만 전했을뿐인데도 말이죠...
또다시 생각지도 못하게 그때 알려드린 주소로 또 선물을 아무말도 없이 보내주셔서 깜짝 놀라기도 하고 기뿌기도 하고 너무 행복했어요!!^^

아직은 어찌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그분들이 좋아할만한 선물이 무엇일지도 생각해보고, 또 제 블로그 이웃분들에게도 조그마한 선물들을 하고 싶네요...조만간 포스팅을 합지요!!으흐흐흐 <-
이자리를 빌어서 다시한번 너무너무 기쁘고 감사했다는 말을 전하며....그래서 행복했던 2008년이라고 말하고 싶네요...헤헤..>/////<




Posted by 령주/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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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미미씨 2008.12.14 14: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거 재밌어? 나 이거 보고싶었는데 뱀파이어 나오는거라서 좀 무서울거 같아서 당췌 어째야 하나..막 이러고...렛미인도 보고싶었는데 차마 용기를 못내고 그러고 있는데...막 땡기고 있는중..흐흐

    • 령주/徐 2008.12.16 14: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언니 저 어떻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 이 소설로 벌써 4일째 정신 못차리고 있어요!!!
      완전 대박!!!
      저 사춘기도 아닌데 가슴이 쿵쾅거리고 완전 죽을려고 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완전 유치한데...유치한데...근데 좋아요..어쩌나요??쿨럭;
      빨리 24일이 왔으면 좋겠고...크리스마스따위..막 이러면서...책기다리고 있고...완전 좋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
      하아.....말해도 말해도 끝이 없어요...흑~최고!!

  3. 세담 2008.12.14 17: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평점이 좋은 것과 재미있는 것은 별개의 문제 일수도 있습니다.
    직접 보고 감동을 받거나 재미를 느낄 수 있다면
    굳이 평점에 신경쓸 필요가 없을 거 같아요~~~~

    좋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 령주/徐 2008.12.16 14: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
      평점이 낮아도 전 아무상관없이 이리도 좋아하고 있으니 말이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사실 이거 유치한데...
      막 유치한데 너무 좋아요...쿨럭;; 미치겠다니깐요^^;;

  4. 미르-pavarotti 2008.12.14 17: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영화보다는 나오는 음악이 어쩔지 궁금해서 꼭 보고 싶군요..
    진정한 마음의 선물 많이 받으셨네요 부럽부럽 ^^

    • 령주/徐 2008.12.16 14: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음악도 좋습니다...특히 어떤씬에서의 음악은 너무 좋아서 계속 듣고 또 듣고 하긴 했었어요..^^;;
      사실 영화가 좋으니 다 좋은지도 모르고요..쿨럭;;;
      네..선물 너무 좋았어요...하핫;

  5. 베쯔니 2008.12.14 18: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건 출발 비디오 여행 같은데서 본것 같은
    포스터는 그 느낌이랑 많이 다르네요~

    • 령주/徐 2008.12.16 14: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출발 비디오 여행...요즘 본적이 없어서;;그쩍그쩍;;
      포스터는 하도 제가 싫어서 중간 장면을 갖고 만들어 봤어요 직접..^^;;

  6. comodo 2008.12.15 04: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른분들의 반응이 시큰둥 하다니.. 뭔가 좀 예상이 되기도 하는군요. 으흐흐흐흐흐,
    정말 드디어 빨리 가버려라 가버려라~~~~~ 했던 2008년이 가려고 하는군요.. 덕분에 한살 더 먹게 되는건 싫지만.. 아휴, 어느덧 24살!! 20대 중반이에요 이제 정말로.. 밥벌이에 대한 걱정도 좀 하고.. 뭐 그런게 다가오네요. 아흥, 근데 누가 그렇게 자꾸 선물을 주시는거야요~? 어떤건지 보고싶습니다 크크크

    • 령주/徐 2008.12.16 14: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근데 comodo님은 좋아하실꺼 같다는...
      유치한데 말이죠..그런데 너무 좋아요..ㅠㅠㅠㅠㅠㅠㅠ
      막 미칠꺼 같아요...하하핫;; 사실 제가 이거 책읽고는 정신못차리고 있어서요....정말 위에서 계속 이야기하지만 사춘기도 아니고 나참!!orz;;
      군대제대하면 생각이 많아져서 그럴지도 모르겠어요;;
      마음을 여유롭게 잡으시며...나중에 어떤건지 포스팅 한번 해보지요!!하핫

  7. 시네마천국 2008.12.15 10: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보셨군여~~전 개봉날 못봐서 아직까지 이렇게...ㅠㅠ

    책 또한 독자마다 틀리겠지만, 뭐야~이게!! 이럴 수 있긴 합니다!
    정말 정신없이 읽어버렸던...애드워드와 벨라의 사랑에 가슴 졸이면서 뉴문까지 후다닥 해치워버렸죠~ㅋㅋ

    영화를 봐야하는데...이러고 있네요!!

    남자라도 정말 재미있게 볼 수 있다라는걸 제가 증명(?)해 드릴까요??ㅋㅋ

    • 령주/徐 2008.12.16 14: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책을 보셨다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꼭 보셔요...책을 먼저보면 다들 영화가 그리 와닿지 않을때도 많은데...전 너무 좋았거든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도 지금 다음권을 기다리고 있어요...24일날 집에 꼭 도착해 있기를 바라며...

      네...증명해주세요...헤헤

  8. MORO 2008.12.15 12: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영화를 보고 오셨군요
    감성적인 자극이 필요한데 저도 맨날 하루를 지쳐서 보내고 있는듯 합니다

    한주 힘차게 보내세요..^^*

    • 령주/徐 2008.12.16 14: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MORO님..좀 많이 지쳐있으신가 보네요...
      사실 저도 살짝 그래서 좀 힘들고 그런데...이영화보고 계속 이 책만 생각하고 그러네요...하핫;;

      MORO님도 힘찬 한주 되세요!!아자!!

  9. 빛이드는창 2008.12.15 12: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보고싶은 영화가 갑자기 많이 생겨버렸네요.

  10. 로리언니♩ 2008.12.15 13: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포스터 @_@ !!
    전 사실 뱀파이어(?) 이쪽 분야는 별로지만 ㅠㅠ
    령주님 포스팅보니 또 오홋@_@!? 합니다, ㅋㅋ
    주변에서 렛미인도 완전 너무 재밌다고 강추하시던데ㅋ

    선물받으신 거 한꺼번에 포스팅해요오 킥킥
    보고싶어요@_@ 막이래 ㅋㅋ

    • 령주/徐 2008.12.16 14: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으흐흐흐 포스텅!!>///<
      아 뱀파이어쪽은 별루시구나....
      근데...이게 또 그냥 사랑이야기라고 생각하시면 되어서...하핫;;
      네!! 렛미인도 완전 강추고 말이죠...ㅠㅠ

      선물 받은거 언제 한번 포스팅할께요~히히

  11. 키덜트맘 2008.12.15 16: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영화보고 싶어요~
    올해 가기 전에 꼭 가고 말테얏;;;

    • 령주/徐 2008.12.16 14: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보세요 보세요...막이러믄서..ㅠㅠ
      전 왜 소녀처럼 가슴이 팔딱 뛰고 이러는지...
      아주 미치겠는거죠...쿨럭;;ㅠㅠ

  12. 혜아룜 2008.12.15 18: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보고오셨어요? 이거 여자분들께 꽤 반응이 좋던걸요. 그 남주를 봤는데, 아니아니 이런 훤칠한 남정네가 +_+ 하면서 스틸컷 감상하고 있습니다. 무슨 내용인지는 하나도 모르지만, 뱀파이어처럼 영원히 산다면 계속해서 연애를 해보는 것도 좋지 아니하겠어요? 흐흐

    • 령주/徐 2008.12.16 14: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긍까요 혜아룜님...저 아죽 죽겠어요!!!
      훤칠한 남정네...영화보다 사실 책때문에 더 죽겠어요...
      어떻게 이렇게 유치한데 이렇게 미칠수 있을까요??
      전 유치하고 가끔 오금이 저릴정도로 미칠꺼 같은 이 기분은..하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완전 소녀적인 감상취향으로 읽고 또 읽고 난리도 아니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3. 멜로요우 2008.12.15 19: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렛미인은 보고 이 영화는 아직 안봤어요 ㅎㅎ
    렛미인...정말 슬프고 가슴이 아파오는 영화에요..^^
    렛미인..보시고나면 결코 후회 되시지 않을거에요~

    • 령주/徐 2008.12.16 14: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렛미인 곧 볼꺼에요...며칠안으로..꼭!!
      막이러면서...
      안그래도 슬플꺼라 가슴 단단히 부여잡고 갈려고요...
      다들 후회없는 영화라고 추천해주시더군요...안그래도 판타스틱영화제때 못봐서 너무 보고싶었는데 놓칠수 없지욥!!

  14. juanshpark 2008.12.15 22: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극장이 어떻게 생겼더라????
    극장 안가본지가 적어도 2년은 된 것 같습니다.
    뭐가 그렇게 바빴을까요? 아~ 물론 여기는 남미니까 극장에 가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로 된 자막을 읽어야 합니다.
    당근, 한국어는 ㅡㅡㅡㅡㅡ;;
    그래두 새로 나오는 영화중에 수작으로 꼽히는 것은 빼놓지 않구 봤었는데
    마지막으로 본 영화가 뭐였는지 기억두 안납니다.

    이미 나온 영화들은 그렇게 놓쳐버렸으니,
    이제 나오는 영화들이나 뭐가 있는지 한 번 극장에 가봐야겠습니다. ㅎㅎㅎ

    • 령주/徐 2008.12.16 14: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그곳에 살면 더 극장에 안갈듯도 해요...^^;;;
      그래도 스페인어나 포르투칼어라도 알면 다행이지만;;그쩍그쩍;;

      나중에 시간되시면 DVD로 빌려보아도 좋을꺼 같아요..후훗
      그래도 멋진 영화들은 극장이 좋겠지만요..하핫;

  15. 일상여유 2008.12.15 23: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이거 울 와이프 보고 싶다고 하던데.. 언제 보러 가야 할지..^^ 저희 부부는 뱀파이어 영화 광입니다. 너무나 좋아해요 빨리 시간내서 가서 보고와야 겟네요..

    • 령주/徐 2008.12.16 14: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함께 보러가세요...
      뱀파이어영화 좋아하신다면...특히 와이프께서는 좋아하실지도...>_<
      사실 전 너무 좋아 지금 죽을지경이긴해요...사실 책이 원작이라...책보고 더 그렇지만 말이죠;;하핫 <- ^^;;

  16. 시크릿걸 2008.12.16 15: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막 기대하는중.....
    재밌을것같아요~ 이벤트 기대기대..바로응모 ^^*

    • 령주/徐 2008.12.17 14: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러블리앙뚜님..너무 기대하시믄 안돼는데에에에에
      전 전혀 기대않고 보았기 때문에^^;;;
      이벤트...노력해보겠습니다...후훗

  17. 딩동과나 2008.12.17 10: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사실 트와일라잇인 줄 알고 렛미인 보았답니다(앗! 처음뵙겠습니당.ㅎㅎ 라라윈 님 트랙백 타고 왔쎄요 ^^)
    렛미인 보고 미틴듯이 포스팅도 헀구요 ㅎㅎㅎ 트와일라잇은 매번 보러만 갔다가 못보고왔네요..
    렛미인 꼭 추천드리고요~. 트와일라잇은 님 포스팅보고나니 다시한 번 보고 싶다는 의지가 불끈!!!^^솓아요
    좋은 하루 되세용 ㅎㅎㅎ

    • 령주/徐 2008.12.17 14: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금드리댁님..^^
      라라윈님네에서 오셨다니 너무너무 방가운거 있죠??
      방갑습니다...덥썩..으흐흐

      렛미인 저도 드뎌 보았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
      겨우겨우..^^;;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금드리댁님도 좋은하루 되시고요...저도 곧 놀러갈께요~

  18. 시네마천국 2008.12.17 11: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여곡절끝에 어제 봤습니다~~

    트랙백 걸었구여!!

    원작의 많은 걸 다 포함하진 못하지만, 캐스팅의 훌륭함과 더불어 연기도 좋았고요~

    스포는 날리지 않으려했는데 .... 약간의 힌트는 던지게 되었습니다!

    3부가 빨리 출간되어야 하는데...ㅎㅎ

    • 령주/徐 2008.12.17 14: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보셨군요 보셨군요!!!+_+
      트랙백 타고 날아갈께요...ㅎㅎ;;

      원작을 많이 포함 못했찌만...전 영상과 모든것이 영화도 너무 좋았어요..^^;;
      사실 헐리웃 대형 영화처럼 막 날아다니고 CG를 너무 썼다면 오히려 실망했을지도...
      그래서 영화도 좋고 책도 너무 좋았어요...

      맞아요 빨리 3부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3일날 배송된다는데 24일날 꼭 받았으면 좋겠어요...궁금해요!!

  19. 늘보엄마 2008.12.17 16: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요새 영화보고 싶어 죽겠어요
    비디오 출시되기만 기다리는 수 밖에요 -_-;;
    뱀파이어영화라 그닥 끌리지 않았는데 령주님이 좋다시니 저도 좋을 거 같고 막 히힛

    • 령주/徐 2008.12.18 18: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이들 때문에 영화보기도 쉽지 않을꺼 같아요..
      아니면 바로 옆에 극장이 있어야...크크크
      뱀파이어영화인데...늘보엄마님이 좋아하실지는 모르지만 전형적인 그런 영화는 아니에요..^^;;
      나름 로맨스라...ㅎㅎ;;; 나중에 한번 보세요!!

  20. 백마탄 초인 2008.12.17 22: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또 보세요, 꼭!! 뽠드쉬!! 킄

    조래 분위기 잡고 있는 모습이 부럽군화,,, ^ ^

    • 령주/徐 2008.12.18 18: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사실은요..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런말 하면 그렇지만 다운받아서 계속 보고 있어요..막이래...

      부러우시면 지는겁니돠!! 막이러고..헤헤

  21. 필그레이 2008.12.18 14: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 영화도 괜찮나봐요?저는 렛미인 본다본다해놓고선 다른 영화만 몇편 보고 말았어요.흑.ㅜㅠ 요것도 시간됨 봐야겠는걸요.히히^^

    • 령주/徐 2008.12.18 18: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사실 굉장히 유치해서요....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런거 있잖아요...어떤건 유치해서 도저히 못봐주는 것도 있지만 어떤건 유치해도 너무 좋아 죽겠는거..ㅠㅠㅠㅠ
      제가 그래요...

      그리고 영화의 영상과 음악도 좋았기에 아마 유치해도 이렇게 좋아하는거 같아요...
      사실 소실이 굉장히 유치해서...ㅠㅠㅠㅠㅠㅠ
      근데 저 좋아 죽습니다...흑흑









崖の上のポニョ: Ponyo On The Cliff ost , 2008 open 12.18



올해 여름에 일본에서 친구가 보았다는 이야기를 하며 블로그에 포스팅한것을 보았었다. 우아아아...부러워라!! 이러면서 내년에 들어올까? 라는 말을 했었는데....
역시 미야자키인가 보다...
예상외로 빠르게 들어온다. 다른 애니와 다르게 상업성이 있는거겠지....어른들도 꽤 많이 보니깐...


일본에서의 관객동원수는 사실 조금 믿을 수 없다. 왠만하면 실패를 잘 안하는 케이스라...흠흠;;
하지만 뭐 이러니 저러니 해도...아들이나 제자가 한것이 아닌 자신이 직접 지휘하고 만들었으니깐 어느정도의 충족감은 있으리라 생각한다...
토토로같은 그후 센과치히로처럼 과거의 애니들만큼의 명성이 다시한번 나오기를 바라며...


그래서 생각보다 일찍 다운이 판치고 있어도 꾹꾹 참았다!! 18일!! 정말 거의 반년만에 극장엘 갈듯 싶다..
나 베트맨 시리즈 할때 그때 비슷하게 개봉한 맘마미아 등등 그후로 오랫동안 극장이란곳을 안갔어 그러고보니!!!헉헉!!ご_こ;;;;


귀여운 포뇨의 ost가 꺄악~!! 너무 귀여워 이밤에 플래시로 급하게 mp3 플레이어를 만들어본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실 내가 제일 마음에 드는것은 PINK님네의 테이프 플레이어지만...엉엉...그건 PINK님만의 스타일이니깐...흑흑 <- 제일 부럽!!
나름 급하게 만든것 치고는 마음에 든다....꽤 쓸꺼 같아...



귀엽죠? 목소리...꺅~//ㅈ//



덧:) 지금 스킨을 조금씩 손보고 있는데요...제 스킨이 아니라서...^^; 
테이블로 만든 스킨이라 어긋날지도 모르고 그래서 혹여 이상하게 보이면 이야기 해주세요!! :)
그럼 임시로 있다가 스킨을 만들어야 겠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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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미미씨 2008.12.09 13: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18일에 바로 달려줄거야.
    예고보니깐
    주인공 이름도 내가 좋아하는 소스케야~~캬오~~
    소스케 스끼! 보꾸모 스끼!! 그 대사 엄청 따라했다는...

    • 령주/徐 2008.12.10 01: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언니도요???으흐흐흐
      우리 보고 트랙백 날려요!!^^;;
      저도 그날 꼭 볼꺼에요...늦게 볼테지만;;

      목소리 짱 귀엽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b

  3. sazangnim 2008.12.09 14: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포뇨~ 포툐~ 포오뇨~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b

    • 령주/徐 2008.12.10 01: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______________________^bbb
      참 sazangnim님 방명록 그렇게 쓰시면 힘드시잖아요..
      방명록 소스 알려드릴께요...근데 저도 지금 완전하지 않아요 뭐가 오류인지...여하튼 저처럼 방명록이 보여도 괜찮으시다면 이야기해주세요!! 알려드릴꼐요^^;

    • sazangnim 2008.12.10 11: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제가 어제 제작자 블로그가서 문의했더니 오늘 수정본 올리셨더라구요. 헤에~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오오오~

    • 령주/徐 2008.12.13 15: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수정본을 봤는데...
      secret을 넣으니 또 똑같은 결과가..ㅠㅠㅠㅠㅠㅠㅠㅠ
      스킨을 만드는것보다 수정이 더 힘든거 같아요..ㅠㅠㅠㅠ
      시간날때 제대로 한번 봐볼까봐요^^;

  4. 까칠이 2008.12.09 15: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워 오랜만에 하야오상의 만화영화를~ㅎㅎ 기대되는걸요~~~

  5. 로리언니♩ 2008.12.09 16: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꺅 ! 노래 너무 귀여워요 ㅠ .ㅠ ㅋㅋ
    포~뇨포뇨포뇨포뇨~♪ ㅋㅋ

  6. 임자언니 2008.12.09 21: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저도 너무너무 기다리는~~~~
    근데 플래시 넘 이쁜거 아녀요~~~
    막 샘난다능...ㅋㅋ

  7. icanfeelyou 2008.12.09 22: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하하하하; 음악이 귀여운걸요.^-^

  8. opus53 2008.12.09 23: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가면서 극장 앞에 걸린 포스터만 보고 "새로운 애니가 나왔군" 하고 지나쳤는데, 미야자키作인가요? 그렇다면 저도 오랜만에 극장 나들이를 해야겠어요. 지브리에서 나오는 애니메이션을 보면 꿈이 손에 잡힐 것 처럼 가까워지는 것 같은 설레임이 느껴져서 좋아요. ^^ 그리고 요즘 UI가 예뻐서 터치에 슬슬 관심이 생기고 있었는데, 이렇게 보니까 또 예쁜걸요? 으핫.

    • 령주/徐 2008.12.10 01: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미야자키꺼에요....liebemoon님도 보시겠군요!!^^;;
      근데 음악 너무너무 귀엽죠...ㅠㅠㅠㅠ
      완전 계속 무한리플레이예요..>////<
      저도 터치 너무 좋은데...비싸서..ㅠㅠㅠㅠ
      그리고 전 nano도 있고...동영상도 많이 쓰질 않아서;; 버스에서는 보면 멀미하거든요 저는..ㅠㅠㅠㅠㅠㅠ <- 에휴;;
      그래서 그냥 침만 흘리고 있었어요!!! 이미지 갖고 오면서도 아 갖고 싶다..이랬어요!!

  9. comodo 2008.12.10 03: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킨 깔끔하고 참 좋은데요? 갑자기 나타나시더니 스킨이 달라졌어요. 크큭. 저거 저도 보고싶어용~ 미야자키의 손길이 닿았던 애니들은 참 귀엽귀엽하니 좋아서 말이죠..

  10. PINK 2008.12.10 13: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_^)b 이쁜데여~ 히힛

  11. 달려라 삐삐 2008.12.11 01: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이거 신기해요
    아이팟 플레이어 플래시?오..완전 능력자세요 +ㅁ+
    게다가 댓글창이 맨위에 있고 내 댓글이 맨밑으로 떨어지는거라니...
    완전 신기한대요??

    • 령주/徐 2008.12.11 12: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신기하신가요??으흐흐
      뭔가 예쁜 음악플레이어가 있었으면..합니다..^^;;
      댓글창 위에있는거 요즘 많이들 그렇게 하시더라고요..
      댓글이 많아지면 스크롤 내리는거 힘들어 하시더라는..^^;;

  12. 백마탄 간쥐좔좔 초인 2008.12.11 02: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귀엽죠? 목소리...꺅~//ㅈ// <<< 요러는 울 령주님 모습이 넘~~~~흐 귀워여용 ^ __ ^

  13. 영경 2008.12.11 09: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 이거 듣고 있으면 제 마음이 순수해진다는 ㅎㅎㅎ

  14. 디노보이 2008.12.11 18: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 전 다운받아서 받음 ㅋ

  15. Mr.번뜩맨 2008.12.12 23: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아이폰 정말 멋져요.. +_+거기다 노래까지~ㅎㅎㅎ

  16. 임자언니 2008.12.13 01: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 다시봐도 넘 귀엽귀엽 ㅎㅎㅎ

  17. 자작나무 2008.12.13 22: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야오 감독님이 포뇨 포스터 한글디자인을 손수하셔서 울나라 제작사에 전해주셨다는 글을 보고 멋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영화프로에서 잠깐 보았는데 스크린으로 포뇨의 깜찍한 모습을 보고 싶어요.(어흑)
    -
    블로그는 열심히 만들고 있답니다.(힛^^)

    참 스킨 수정하다가 글들이 뒤죽박죽 ..(글들이 다 어디로 마실을 ..)

    -
    령주님 블로그는 전에 비내리던 스킨이 생각나더라구요.
    비 내리는 풍경을 보면 편안해져서 ..
    특히 여름날 오후.소나기가 내리면 토란잎 똑 ~끊어 우산 대신 했던 추억들이 떠올라서 ..^^

    령주님 멋진 스킨 기대할께요 .

  18. 주혀니 2008.12.16 17: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재미나게 봤어요.
    감동도 있고, 따뜻하구요.
    최근에 하야오 감독의 일생에 대한 글을 읽어서 그런지 분석하면서 보게되었다는...
    마지막 작품일지도 모른다는 말에 좀 아쉽기도 하네요.
    한 편 더 하시지...

  19. 심채린 2009.05.15 22: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거 cofls3488@naver.com 으로 보내주시면 안되나요?

  20. 로우 2009.09.28 23: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혹시 벼랑위의 포뇨 ost (한글번역)만 노래파일만 있으면
    보내주시겠습니까?? 노래가 참재미있어서 ........
    halo9549@naver.com 부탁드립니다 .

  21. 김민수 2009.09.29 08: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거 파일로 보내주시면 안되나요.. 넘 귀여워서 오글거림..^^
    oracle3588@naver.com














     송강호의  모든것들은 너무너무 멋졌다...최고!!!^^





    이병헌의 악역....좀더 악역(?)스러웠으면...이지만 좋았어요... <- 근데 사실 이게 과연 악역이라는 역인가??





    정우성의 말타기 솜씨는 최고였어....어쩜 너의 몸으로 쓰는 액션은 그리 멋지냐!!! 연기도..쫌!! ㅠㅠㅠㅠ













Movie Review | 3 Nom 2008 | The Good, The Bad, The Weird | 김지운 감독








오늘 그토록 보고싶어하던 "놈놈놈"을 보았다. 모처럼 매가박스로 날아가서....하하하하


어떻게해.......너무 좋았다....깬다군은 이병헌이 조금더 비열했으면 좋았을꺼라 말하지만...
나는 보는 내내 웃으면서 즐기면서 보기 시작했다.


어쩔꺼냐 송강호!!!
그 역에 알맞게 연기를 너무너무 잘했다....그때문에 많이 웃고 즐겁고 했다.
그리고 정우성은 어쩜 액션연기를 그리 잘하는지....
캬~ 몸매도 좋고, 말 타는 솜씨....캬하~일품이다...아니 최고다!!! 마지막 추격씬의 말타기 솜씨는 감독도 탄성을 지르며 일부러 더 보여주고 싶어서 길게 보여준 것인지도 모르겠다 라는 생각을 했다...
조연들의 연기도 가히 너무 좋았고, 즐거웠다.


조금 잔인했던것 때문에 옆에 여자분이 하도 꺄악꺄악 해서 좀 그랬지만..쩝!!!!
그렇게까지 소리지르는건 쫌...-_- 물론 잔인한 면이 많았지만...허허허허


공포영화를 못보기 때문에 사실 아예 안보지만 장화홍련은 극장에서 보았었다. 영화가 좋고 멋지고 잼있고를 떠나서 그 영상에 반했었는데....
그런 작품이 또 나올까? 싶었는데....
이번은 영상이 아름답다라는 생각은 처음 시작에서 확~!! 꽂혔고(아름답다기 보다 시원시원했지!!아암!!), 그후 영상이 아름다운것보다 어쩜 저리 소품과 배경들을 잘 썼는지.....좋았다....응 좋았어!!!!^^


큰화면에서 잘 보고 나왔다....으흐흐흐 <-





덧) 영화 끝나고 머리를 잘랐는데 앞머리의 숱을 너무 많이 잘라준거돠...아놔...ㅠㅠㅠㅠㅠㅠㅠ 나 미쵸!!흑~




덧2) 베타테스터 땜시롱 미치겠다...흑~ 한동안 포스팅을 못하는 바람에 밀리고 밀려서 미션6이라니..헐헐;;;
생각다 못해서 미션6부터 하자 라고 맘먹었더니 미션6 제대로 빡세다.....
이럴줄 알았으면 다른분께 기회를 드리는것이 좋았을껄...나 왜이러니.....압박감과 미안한 마음 때문에 완전 쥐구멍으로 숨고 싶다....
이러고선 이 포스팅하고 있고 말이지!!허허허;;  어쩔꺼냐!!!!!버럭!!
내일은 시간을 내서 밀린 미션 열심히 시작해보자!! 아자!!!





덧3) 오늘 권리침해글이 저에게 또 생겼어요-_- 이로써 두번째...
이젠 짜증나는것도 그렇지만 누가 자꾸 신고하는걸까요? 그리고 이번 글은 도저히 이해불가능!!!!
아니 키스장면 보여주었다고 밤이면 밤마다...그거외에는 없는게 그게 권리 침해인가요??버럭!!!!!!!!!!!!!
자꾸 이렇게 신고하면 정말 저 짜증나서 하기 싫어져요-_-
이거 신고를 해야지만 이렇게 된다고 하더군요....도대체 누굽니까!!! 어디가 권리침해의 글인가요!!!+_+?


누구야!!-_- 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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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unPick 2008.07.18 18: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이거 보셨군요! 전 평론가들이 200억을 들인 영화치곤 암울하다고 그래서 별로일꺼라고 생각했는데 재미있나요?
    송강호는 끝까지 말타기를 거부해서 오토바이 타는걸로 컨셉을 바꿨다고 하더군요. ㅋ 주인공이 송강호라면서요?
    재밌나요??? 재밌으면 봐야징~ ㅋ

    • 령주/徐 2008.07.18 19: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평론가들도 그렇고 많은분들이 악평이라서...ㅠㅠㅠㅠ
      만약 기대를 많이하면 그럴수도 있겠구나 싶기도 해요...
      저도 극장에서 나올때 그런분들 좀 봤거든요..
      그래도 전 좋았습니다^^;;;

  3. 친절한민수씨 2008.07.18 19: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재밌나보네요?
    저도 별로 기대안했는데...

    • 령주/徐 2008.07.18 19: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친절한민수씨..^^
      아이디가 후훗..
      아앗 별로 기대안했는데..하시면 보신건지??+_+ 보시고 별루셨나보네요...이론~~
      넵!! 전 잼있게 보았어요~

  4. 티아 2008.07.18 19: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유일하게 시사회가 되지 않은 저 영화 ㅡ,ㅡ;;
    언제 시간내서....봐야겠군요..

    • 령주/徐 2008.07.18 19: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티아님 시사회 노리셨군요...
      전 예전에는 시사회 많이 놀리고 많이 다니고 했었는데...
      요즘은 다 귀찮아서 그냥 보고 있어서 시사회가 있는지 없는지도 몰라요..;;;

      티아님 좋아하실꺼 같기도 하고....보세요^^

  5. 미미씨 2008.07.18 22: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머, 신고...정말 이게 내 주변에 있는거네...신기할 따름이다..헐헐~~
    할일도 참 드럽게 없으시다..그분
    책이라도 한자 더 보시지...ㅠㅠ

    • 령주/徐 2008.07.19 20: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 언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미치겠어요..정말-_- 아 진짜 돌겠네;; 텍스큐브로 가고 싶은마음이 마구 생겨버려요..쩝!!-_-
      좀 짜증이..울컥~!!

  6. Raycat 2008.07.18 22: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호 이거도 살짝 기대중인 영화이긴 한데.. ^^...

  7. 멜로요우 2008.07.19 00: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결국 령주님 "여러분 저 놈놈놈 봤어요" 로 귀결되는군요 ㅠㅠㅋ
    쳇~!! 저도 데려가셔야죠 ^^ㅋㅋㅋ
    전 이렇게 스틸컷으로나마 ㅠㅠㅋㅋㅋ
    그래도 잘 보고 나오셨다니 다행이네요 ^^ㅋㅋ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인데~ 기대만큼 재밌었나 보군요 ㅎㅎ

    • 령주/徐 2008.07.19 20: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그런건가요??? 뭐 그렇죠!!크크
      러브네슬림 데려가실 부운~~~~~~~~~~~~~~~이라고 모집광고 해볼까요??ㅋ
      전 생각보다 기대는 별로 안해서....잼있게 잘봤어요..
      근데 평은 대체로 좀 안좋네요..ㅠㅠ

  8. 딸뿡 2008.07.19 00: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번 더티 댄싱처럼 또 그렇게 됐네요 언니? 어휴............ 이거 무슨...... 한 번씩 꼭 이러네요. 대체 누가 신고를 한대요?
    지금 한창 하고 있는 드라마라 동영상만 삭제조치인 줄 알았더니... 대체 저게 뭐냐고요.
    공유, 유표하는 게 아닌.... 그저 보고 즐기자는 건데...... 뭐 신고하면 소정의 신고비가 따른답니까? 내가 다 열이 받아요.
    그러니까.. 진짜 현재 방영중인 드라마, 상영중인 영화.... 조심해야할 음원들... 이렇게 진짜 조심조심해야 하는 거여요 뭐여요? 지금 컨디션 난조를 보이고 있는데 언니 덧붙여진 글 보고 어이가 없어서.................................

    아아............ 소중한 댓글이며.... 아아,,, 너무 하잖아요.......... 언니한테 왜 자꾸 이런 일이 생기지?
    내가 구독하는 이웃들만 봐도.... 아무리 동영상을 올린다해도( 언니가 무슨 항상 올리는 것도 아니고 유포하는 사람도 아니고) 이렇게까지 두 번씩이나 되는 경우는 못 봤다고요...... 어휴........ 전에도 이야기했지만, 일단 동영상만 삭제조치 하지..
    왜 애먼 포스팅까지 저리 만들어놓냐고요.. 아 짜증나고 열받아요!

    • 령주/徐 2008.07.19 20: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휴~
      그냥 동영상은 올리지 말야겠다 뭐 이런생각과 함께....
      원래 일지매가 더 심하자나?-_-
      근데도 저것이 걸린거 보면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신고한거겠지....예전에 그랬을때 그러더라고..누군가가 신고하지 않으면 저렇게 되지 않는다고...휴~
      뭐가 마음에 안들어서 저리 신고를 하는지...
      저작권에 관한것으로 생각은 알고 있지만 다만 키스장면 뿐이자나..........버럭!!!!!!!!!
      이런 마음이랄까??ㅠㅠㅠㅠ
      음악올리는것도 무서운데 말이지..-_-

      좀 짜증나고 그래...난 저렇게 동영상 올리는거 좋아라 하니 더 근가봐..쩝!!ㅠㅠ

  9. joeykim 2008.07.19 00: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놈놈놈 보셨구나........
    하긴.워낙....빠방한 스타들이니까.송강호 연기는 멋지죠...두말할 필요없이.ㅋㅋㅋ
    좋으셨겠어요.....
    기회가 되면 저도 한번.ㅎㅎ

  10. 소나기♪ 2008.07.19 01: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은 정말 영화를 빨리 보시는 군요.^^
    부럽습니다.
    놈놈놈 저도 보러가야하는데 ㅎㅎ
    송강호가 많이 웃겼나봐요. 예고편으로도 그렇게 보이던데 ㅎㅎ

    • 령주/徐 2008.07.19 20: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제가 유명해지는 영화는 빨리 안보면 나중에 되서 점점 보기 싫어지는 경향이 좀 있어요..
      그래서 이렇듯 빨리 보았지요..ㅎㅎ

      네 송강호쒸가 많이 웃겼어요...그래서 더 즐겁게 보고 왔다니깐요...소나기님도 조만간 보시겠지요??후훗

  11. 센~ 2008.07.19 02: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우성!!!!!!!!!!!!!!!!!!!!하고 봤습니다. ㅋㅋ

  12. Mr.번뜩맨 2008.07.20 10: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이 영화 정말 보고 싶네요..+_+쓰리탑 배우들의 멋진 연기를..ㅋㅋ

  13. 미미씨 2008.07.20 16: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영화보고 너의 리뷰를 자세히 읽으니 왤케 비슷하게 많은것이냐!! ㅋㅋ
    나도 장화홍련 영화관서 봤다는..ㅋㅋ
    나도 깬다군 의견과 동일해. 이병헌은 완벽한 악역이 아니었어.ㅡㅡ;

    • 령주/徐 2008.07.20 19: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니깐요..저도 깜짝~!!!호호호호
      저도 장화홍련 극장에서 봤어요...+_+
      근데 악역이라고 하기에는 좀 그렇기도 했어요...
      완전 악역이라 하는건 좀 글찮아요??^^;;

  14. 시네마천국 2008.07.21 09: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주말 또 급작스런 일이 생겨서 놓쳤습니다. 아무래도 주중에 봐야 할 듯!!!

    아...정말 지난 주는 영화보기와 영 안어울리는 나날들....ㅠㅠ

    • 령주/徐 2008.07.22 01: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론....요즘 시네마천국님 바쁘신가 보네요??
      저도 집앞에 극장이 있지 않았다면 영화 못봤을듯 싶어요..ㅠㅠ

      나중에 트랙백 날려주세요~후훗 rss러 알겠지만..^^;

  15. 시네마천국 2008.07.21 09: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키지님의 댓글에 있듯 이번 놈놈놈에 쓰인 곡은 산타 에스메랄다 노래 (Santa Esmeralda - Don't Let Me Be Misunderstood) 를 편곡한것이 맞습니다. 킬빌에서 삽입되어 인기 끌었던 그 곡입니다. 원곡과 조금 틀리긴 합니다만, 경쾌하게 잘 만들었다라고 생각합니다~

  16. liebemoon 2008.07.21 11: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령주님!!! 저도 놈놈놈 보고 왔어요T_T 전부터 보려고 기대하고 있었던 영화라, 지난주에 령주님 포스팅 올라온거 보고 혹시나 영향 받을까봐 안보고 있다가 영화 보고 와서 포스트 읽었어요. 으힛. 어쩜 좋아요. 저 정말 이 영화 너무 좋아요 T_T 금요일에 무료 쿠폰으로 보고 너무 좋아서 토요일에 친구랑 또 영화관 다녀왔지 뭐예요. 원래 좋아하는 영화는 2번 정도는 자주 보는지라(..) 근데 또 보고 싶어요. 정우성씨 말 타고 달리는 모습이 자꾸 눈 앞에서 아른거려요. 령주님 말씀처럼, 정말 김지운 감독님도 그 장면이 좋았었나봐요. 감독하면서 그렇게 아름다운 전투씬은 처음이었다고 그랬다더라구요. 이병헌씨 목소리도 계속 귀에 울리고 송강호씨 연기 좋은 건 두 말할 필요도 없고!!! 저 그리고 김지운 감독님T_T_T_T_T_T 달콤한 인생 하나로 저를 마구 흔들어주시더니 놈놈놈으로 그냥 쓰러뜨려주시네요. 저도 공포에 약해서 아직 조용한 가족, 장화홍련 볼 엄두도 못내고 있지만 앞으로 김지운 감독님 영화는 무조건 볼거예요T_T_T_T_T 어이쿠, 댓글 쓰다보니 영화 생각이 나서 마구 흥분(...);; 크흣. 저한테는 그만큼 좋은 영화였는데, 슬슬 아니라는 분들 평도 많이 올라와서 조금 속상해요^_T 아, 그리고 OST. 완전 제 취향. 이건 뭐 ... 저를 위한 영화예요T_T

    • 령주/徐 2008.07.22 01: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우아~~~~~~~~~+_+
      오랫만에 liebemoon님의 긴 댓글에 제가 오히려 너무 방가워서..덥썩~!!! 하면서 글을 읽었어요..하하하하하
      liebemoon님 좋으셨구나...꺄악~>_<
      저도 너무 좋았습니다..
      저도 좋아하는 영화는 몇번을 보고 또 보고 해요...그래서 그맘 너무나 잘 알지요..요즘은 여건상 그러지 못하고 있지만 저도 다시한번 보고 싶어요...아무래도 DVD로 보다는 극장으로 봐야 제격일테니깐요..^^

      liebemoon님을 위한 영화였다니...으흐흐흐♡

  17. メランコリア 2008.07.21 16: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맨 위 저 포스터 다운 받아놨는데.. 포스팅 하려고요.. 흐흐
    령주짱, 찌찌뽕~

  18. Julie. 2008.07.21 16: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꼭보러갈테야

  19. M'ya 2008.07.22 02: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저,
    눈에 들어오는건 우성옵빠의 기럭지 뿐이니...덜덜덜

    꼬옥!
    볼께요....(개미만한 목소리로)우..우성씨♥

  20. comodo 2008.07.24 12: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왜 다른 곳에는 트랙백이 걸리는데 여기만 트랙백이 안걸릴까요 엉엉엉

    • 령주/徐 2008.07.24 17: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영어치환자 때문에 그런걸까요??
      그렇다는 분들이 계속 계시는데..그래도 트랙백은 걸리더라고요....
      comodo님꺼 걸렸어요..후훗

  21. 시네마천국 2008.07.28 13: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겨우 보고 왔습니다~ 리뷰 급하게 올리고 트랙백 날렸습니다~ㅎㅎ



 









 




  Movie Review | 赤壁 , Red Cliff, 2008 | Tony Leung , Jin Chengwu , Chun Ning Chang




+ 적벽대전



굉장히 기다렸던 영화이다. (사실 이 포스팅 벌써 4번째 새로쓰는 글이다!!ㅠㅠ)



근데 난 이영화를 아직 평하지 않기로 했다..(라면서 밑에 줄줄이 써버렸다...ㅠㅠ)12월에 나올 영화를 보고 써야겠다라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이것하나는 말하고 싶다. 어제본 그 영화로 10월에 후편이 나온다면 난 굉장히 실망할꺼라고....무엇하나 사실 제대로 된것이 없었다...쓸말은 굉장히 많지만 말하다가는 독설만 나올꺼 같아서 말이다...


물론 아무생각없이 편하게 보기에는 딱인 영화다...어떤분의 말처럼 살짝 지루할수도 있겠다.하지만 난 지루함은 느껴지지 않았다...
뭐 영화가 편하게 생각없이 봐서 잼있으면 좋은거 아닌가!!?? 라고 난 말한다..
하지만 나에겐 이 영화는 편하게 아무생각없이 보려고 간 영화가 아니였으니 문제가 된것이다!!



내가 그토록 좋아한 양조위의 주유는 실망이였고, 항상 멋지게 표현되는 제갈량은 금성무의 연기로 더욱더 멋지고 매력적인 캐릭터가 되었다.쳇!!


난 조조를 연기한 장풍의의 연기가 가장좋았고...볼떄는 사실 그냥 그랬는데 다보고 난후 생각할수록 연기가 멋졌다라고 말하고 싶다...



그리고 팔괘진을 보며 생각한 것인데....12월엔 이런식으로 보여주지 말기를 바란다...(이런식이란 대작이라는 이름하에 스케일만 보여주지 말란말이다!!버럭!!)뻔한 결말이더라도 손에 땀은 낼수 없지만 그래도 무언가 두근두근한 느낌은 주어야하지 않겠는가!!!
이렇게 시시하게 끝나버리는 전투씬을 그누가 좋아할까...
어떤분들은 중간에 내용이 너무 뚝뚝 끊기고 없애버리고 넘어가버렸다 라고 말씀하시지만 이영화의 키포인트는 주유와 제갈량....즉 손권과 유비가 손을 잡은것이 키포인트이기때문에.... 그것에 주력해 영화를 풀었기에 나머지가 묻힌것은 어쩔수 없음이다...


그렇다면 줄거리 요약에서 이야기하듯 주유와 제갈량의 심리전이 볼만했다고 하던데...그건 또 어디있었나?? 도대체 그들의 심리전은?? 12월에 나올까...?? 하긴 초창기니깐...원래 초창기에 더 많이 보여주는 것이자나!!! 나 이러고 있다.ㅠㅠㅠㅠ
(나 사실 이걸 제일 기대했었나보다...하지만 감독이 오우삼감독이라는걸 잊었다..ㅠㅠ 이분은 심리전보다 배우들의 포스를 멋지게 그려내시는 분이라는걸...흑흑...뭐 영상은 멋졌다...주유와제갈량의 연주모습은....영상은....그래...멋졌다...;;;;;)



바로 얼마전에 삼국지를 또한번 읽었던 나로써는 차라리 읽지 않고 가서 영화를 봤더라면...하는 생각을 했다...그리고 내가 너무나 좋아하는 양조위였기에 더 마음이 아팠다..
난 주유에 포인트를 잡고 있어서 이제껏 다루어 왔던...제갈량 때문에 묻혀버렸던 주유가 세상밖으로 나올줄 알았다...흑흑...아아 쓰다보니 역시 독설이 되버렸다...이만 해야겠다!!ㅠㅠ


(그러고보니 이제껏 좋아했던 영화들만 리뷰를 했다. 좋아하지 않으면 이렇게 나쁘게만 쓰는글이 스스로 싫기 때문이다...좋은것은 많이 알리고 싶지만 나쁘다는것을 굳이 포스팅해서 말하고 싶지 않기때문이다...안그래도 영화보면서 잘게잘게 씹는분들이 얼마나 많고, 평하고 논하는분들이 많은데에에에....근데 이번에 내글이 그렇게 되버렸다..ㅠㅠㅠㅠ)



12월을 기다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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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시네마천국 2008.07.11 15: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방명록에도 남겼지만.....

    댓글 다 적었는데 안 달리더라는...ㅎㅎ 수정?? 삭제?? 이렇게 생각했었죠~ 살짝 바뀌었네요~

    전 오늘 저녁에 봅니다~

    오우삼이라는 이름을 생각하고 감안하고 볼렵니다. 그렇게 안보면 좀....

    아마 2부에서 본격적인 액션신이 나올거 같다라는 생각입니다~

    • 령주/徐 2008.07.18 03: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쵸? 영화가 모랄까..그쩍그쩍;;;

      괜히 글을 썼나 싶고 이 포스팅이 쫌 그랬어요..하하하;;
      시네마천국님 글을 그러고보니 못읽었네요..이론~
      읽어보러 가야겠어요+_+

  3. 미미씨 2008.07.11 16: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나도나도..위에 시네마천국님처럼 댓글 다는순간 안되는거야..ㅠㅠ
    근데 뭐라고 썼지? ㅡㅡ;;
    1등으로 할라고 했드만..ㅋㅋ
    책을 읽고 영화를 보면 항상 실망한다는거..그치만 때론 책으로 읽지않고 영화를 보고싶다..뭐 이런 얘기를 조금 멋드러지게 썼던거 같은데..아, 이넘의 기억력이란..
    헨콕부터 밀리기 시작하는중. 회사도 은근 바빠질라하고 게을러지고 있고..
    요즘 새로운걸 배울라고 하다보니 또 꼬이고 있고..
    오늘 보려는 각오는 벌써부터 흔들거리고..ㅋㅋ
    암튼 양사마를 위해 봐야지.
    오우삼도 미국간거 진짜 맘에 안들어. 왜 다들 미국으로 가냐고...

    • 령주/徐 2008.07.18 03: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언니도 그러셨구나...왠지 좀 글이 장황하게 되버려서 그쩍그쩍...
      근데 포스팅을 발행해버렸더니 rss에는 다 떠있더라고요 벌써..쩝!!ㅠㅠ
      그래서 뭐 비공개했다가 풀어버렷어요;;;쩝!!!

      저도 영화 밀리면 계속 밀려서 요즘 계속 줄줄이 보고 있지요...하하하하;;
      그러게요...홍콩이 중국에 반환되고 나니 만드는 제약이 많아서일지도??+_+

  4. 호박 2008.07.11 17: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냐하하하~ 보고오셨군여^^ 추카추카~☆ <<< 왠 추카?? ㅋㄷㅋㄷㅋㄷ
    호박은 완전 잼있게 봤답니다. 2편 벌써 기대하고 있다지요^^ 므흣~

    오늘 호박은 욜라리/쫄라리 바빠서 점심을 좀전에 먹었답니다.
    이거뭐 먹기위해 사는건지.. 살기위해 먹는건지.. 흑(쫌 울께요) ㅜㅜ

    • 령주/徐 2008.07.18 03: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그래도 호박님의 포스팅은 미리 봤지요...
      그래서 저도 두근두근 가서 보았습니다..ㅎㅎ;;

      전 먹기위해 사는거 같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

  5. Raycat 2008.07.11 18: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것도 역시나 목록에 넣어뒀는데 언제 보러갈려나...;;;;;;;;;;;;;;;;;;;;;;;;;;;

  6. 소나기♪ 2008.07.11 20: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일부러 안봤어요.
    나오면 같이 한번에 보려구요.ㅎㅎ
    기대가 큽니다. 적벽대전의 연출이 어떻게 될지 상상속에서 그리던 그장면을 만날수 있을런지 ㅎㅎ

    • 령주/徐 2008.07.18 03: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 그러시구나...근데 극장에서 보는것이 더 좋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은데..^^;;
      한꺼번에 나왔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1부 2부 중간에 쉬고...뭐 영화비를 더 받는다 하더라도 말이죠!!쩝!!
      안돼려나??

  7. Ray 2008.07.11 22: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 영화 다들 기대가 큰 것 같던데..별로인가보군요..;;
    저는 못보니까 왠지 약 올랐는데 이 글을 읽으면서 조금 기분이 좋아지는 건 제가 못되서 그런 걸까요?ㅠㅠ
    (저 완전 약올린 분이 계셨거든요 ㅎㅎ;;)

    그래도 금성무의 미모를 못보는 건 아쉽습니당.... 근데 2부작이라니 이제 영화 반으로 쪼개 만드는 건 어느정도 트렌드가 되었나봐요..

    • 령주/徐 2008.07.18 03: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니요 다들 좋아하시는듯...하핫;;
      저만 쫌 그랬는지도 몰라요...제가 양조위에 대한 애정만땅 모드라서 말이죠...ㅠㅠㅠㅠ
      그래서 안타까웠는지도 몰라요;;그쩍그쩍;;

      금성무쒸의 제갈량은 완전 멋져요!!+_+

  8. 딸뿡 2008.07.11 23: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1부와 2부의 간격이 너무 길어요................. 언니의 애정어린 독설 잘 봤어요... 귀여우시다니까요 여전히 언니의 귀여움은 정말~ 애정 만땅 모드라 언니가 더 처절하고 독한 말을 퍼부었다 해도 나는 끄덕끄덕했을 거에요. 이리 말은 해도 언니 역시 2부를 너무너무 간절히 기다리잖아요. 어쩌면 나보다 더 많이! 이히히히히히~ 독설 속에 이렇게 애정이 듬뿍 담겨있기도 힘들다고요 언니! 2부에서는 '주유'의 역할이 상당히 많이 펼쳐질 거니... 우리 조금만 더 기다려봐요.... 그나저나 5개월은 정말 좌절................................ -_-

    • 령주/徐 2008.07.18 03: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응 길어 길어..ㅠㅠㅠㅠ
      그대의 댓글에 완전 급 활짝 모드 되고 말이죠..쩝!!-_-
      응 애정만땅이라서 뭐랄까 그랬는지도 몰라...
      너의 말처럼 2부를 기다려야지...그때는 다를꺼라 분명 생각해..그런생각하니 갑자기 두근거려지고 너무 기다려져...ㅠㅠㅠㅠㅠㅠㅠㅠ
      빨리 보고싶달~

  9. FunPick 2008.07.12 09: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제 라디오에서 설명해주는걸 들었는데 1편은 그냥 2편을 위한 주인공 소개라고 하던데요?
    본격적인 내용은 2편에 나온답니다.
    근데 이거 2편 보려면 1편 꼭 봐야하는건가요?

    • 령주/徐 2008.07.18 03: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럴까요??? 하긴 아무래도 하일라이트가 다 2부로 가있으니 그럴지도 모르겠어요...ㅎㅎ;;
      근데 삼국지의 내용을 안다면 얼추 2부를 봐도 무난할듯 한데 몇가지가 걸리기도 해서..보는게 아무래도 좋겠죠??^^; 막이래요!!

  10. comodo 2008.07.12 13: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삼국지 진짜 너무너무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이게 한편짜리가 아니라 2편까지 이어지는데 전쟁 하기도 전에 뚝 끊겨버린다는 이야기를 보니 참 안타깝기 그지없더라구요. 요거 참 요새 많이들 보시는 것 같아요.. 어떠려나.. 일단 전 놈놈놈놈놈 무지 기다리고 있습니다!

    • 령주/徐 2008.07.18 03: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 안타까웠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알고 갔어도 뭐랄까? 끝일꺼 같아 할때 끝나니 허무하고 말이죠!!!
      저 오늘 놈놈놈 보았는데 comodo님 보셨으려나??^^

  11. 잉샨 2008.07.12 19: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울 아빠.엄머 먼저 보여드렸는데.....잘나가다가 나중에 허무하다던데...
    음....봐야할가요 말아야 할까요~~~ㅡㅜ

    • 령주/徐 2008.07.18 03: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잉샨님...
      아뒤가 독특하세요...아 궁금하여라~^^;;

      아 부모님들께서 허무하셨다고 하셨나요?? 아무래도 1부 2부로 나뉘어져서 그럴지도 모르겠어요..
      그래도 극장에서 봐야 좋을꺼 같아요~

  12. 라면한그릇 2008.07.12 21: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무 길어 1,2부를 나누었다고 하는데요....1편이 저렇게 소개하는 밑밥깔기라면 과연 2부떄 사람들이 올까 싶기도 하겠어요. 유덕화의 삼국지도 너무 많은 기대를 해서 좀 실망하긴 했는데 유덕화가 원래 적벽대전에도 조자룡으로 캐스팅요청을 받았다고 하더라구요.희한하죠? ㅎㅎ 스틸컷으로 보기엔 양조위의 주유는 물론 금성무의 제갈량도 그럴싸 하군요. 하지만 조조의 포스도 잘 묘사된듯.전 사실 조조가 좋아요~ 나관중떄문에 난세의 영웅, 간웅이라 평을 받긴 하지만. 그 결단력등은 참.

    • 령주/徐 2008.07.18 03: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근데 막상 2부를 열면 나머지를 보기위해 가야할꺼 같은 느낌이라 가지 않을까?? 싶어요^^;;
      저도 유덕화의 삼국지는 볼까 말까 하다 그냥 시간이 되서 봤는데도 실망이였어요-_-;;;

      전 금성무의 제갈량 좋았어요...하하핫;; 금성무라는 배우를 관심있게 보지 않아서 잘 모르지만 말이죠!!^^;;
      저도 조조가 좋은데 말이죠!!^^;;

  13. 베쯔니 2008.07.13 14: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적벽 한자가 저것이였네요..
    처음 알았네
    2편나오면 주욱 이어서 봐야 겠습니다~

    • 령주/徐 2008.07.18 03: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네이버에서 배껴오면서 알았어요..쿨럭;;^^;;
      책읽을때도 나왔는데 그냥 스쳐지나갔는데 말이죠!!
      베쯔니님도 2편 나오면 주욱 이어가실 예정이시군요...많은분들이 그러네요~+_+

  14. 필그레이 2008.07.14 23: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그냥 이 영화 볼껄그랬나봐요.ㅜㅠ 암튼 감기약땜에 원티드 보다 왕창 졸고....ㅜㅠ 흑흑...

    • 령주/徐 2008.07.18 03: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헉...감기걸리셨엉??
      여름감기 지독한데..지금은 괜찮으신지...ㅠㅠ;;;
      조만간에 필그레이님 이영화 보실꺼 같다는...후훗 아니 벌써 보셨으려나??+_+

  15. M'ya 2008.07.15 12: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뜬금없이) 우리 미스타 금.
    쌍거풀만 아니었어도,,,, 나만의 꽃미남 베스트5위에...아직도 머물러 있었을 텐데....흑
    그래도 저 영화 재밋다고 하는거 같았는데,,,,,흠흠
    한번 더 생각해 볼까요?

    • 령주/徐 2008.07.18 03: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하 MaYa님 금성무쒸 좋아라하시는군아!!+_+
      그래도 금성무의 제갈량 전 멋지고 좋았습니다..후후후
      보시지요!!!+_+
      저만 이럴지도 몰라요...개개인 마다 틀리고 많은분들이 좋다라고 평하셨습니다!!^^

  16. icanfeelyou 2008.07.15 20: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으. 정말 대작+ㅁ+

    삼국지를 많이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저런 역작이라면..!!!!

  17. 에코♡ 2008.07.18 02: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봤는데 6시간 상영이 되더라도 이어서 봤음 좋겠단 생각이 간절하더군요^^
    그나저나 금성무 양조위 너무 멋져요^^

    • 령주/徐 2008.07.18 03: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저도 간절했어요...ㅠㅠ
      차라리 두편이라고 돈을 더 내고 보더라도 말이죠!!
      안타깝지만 12월을 기다려야겠지요..^^;;

      맞아요 멋져요..ㅠㅠbb

  18. 영경 2008.07.18 16: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봤는데 2편 어떻게 기다리나 싶어요...ㅜㅜ 진짜 기대 안하고 봣는데 이게 왠걸~ 무지하게 재밌던데요. ㅋ

    • 령주/徐 2008.07.18 19: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니.깐.요...
      더군다나 12월이자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금방 올꺼 같지만...지금 한여름에 겨울을 생각하니 정말 너무 기네요~

      네 저도 사실 나쁘지는 않았는데 아무래도 제가 이번에 삼국지를 구입하고 제대로 몰입해서 읽고 난후 보러간터라 조금 그랬는지 몰라요...후훗
      그래도 12월은 기다려져요!!>_<

  19. joeykim 2008.07.19 00: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이거 무지 보고싶어요
    왜냐...ㅋㅋ
    금성무가 나와서.ㅋㅋㅋㅋㅋ

  20. 잉샨 2008.07.20 00: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또왔어요..아뒤 궁금하신거 같아서 바로 찾아왔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잉샨은 중국어로 제이름이에요...ㅋㅋㅋ

    영선...잉샨...이케되죠...ㅋㅋㅋ이제 좀 풀리셨나욤??ㅋㅋ

    아직까지 적벽대전을 못보고 있지만..조만간 태풍이 물러가면 바로 보러갈껍니다..~~~^^

    보고 또 들릴께요~~^^

  21. メランコリア 2008.07.21 16: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손권과 제갈량, 주유와 조자룡, 제갈량과 주유의 러브라인이 눈에 들어오더이다.. 흐흐
    어찌나 서로를 쳐다보는데 은근하던지..
    3부작이라고 들었는데 12월에 2부 나오면, 3부는 언제 나오냐고요..ㅠㅠ

    • 딸뿡 2008.07.21 21: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컥, 언니........... 2부작이겠지? 설마........
      3부작은 3부작은 3부작은-

      말이 안 돼요!!!!!!!!!!!!!!!!!

    • 령주/徐 2008.07.22 01: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헉...헉...지..진짜입니까!!!?????
      3부작이라고요????털썩~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안됩니다...!!!!!!!!!
      어쩔꺼냐고요....안.돼.요!!!!!!!!ㅠㅠㅠㅠ













Movie Review | Hancock , 2008 | Will Smith , Charlize Theron







역시나 늦은밤에 핸콕을 보았다.
처음 시작할때부터 웃음을 주더니...하하하 역시 잼있어!!!
사실 다 보고 리뷰를 남길려고 할때 문득 드는 생각인데...
헐리웃이 요즘 엄청난 CG를 동원해서 무언가를 보여주는데 어쩜 핸콕을 시시해 할수도 있을꺼 같다라는 생각을 조금 하게 되었다...
근데...
난 지금이 좋다..너무나 멋진 CG로도 좋겠지만...지금도 충분하다...
너무 유쾌하고 잼있었는걸...으흐흐 <- (근데 왜 핸콕이 조금 말이 많았는지는 살짝 알것도 같다..소근)



영화리뷰를 할때 전혀 영화에 대한것들을 쓰지 않기때문에....
항상 그저 좋았다라는 리뷰만을 남기게 되지만...역시 잼있었어!!흑~


근데 마지막에 와서 왜이리 가슴이 아픈지....
영화가 끝나도 난 너무나 가슴이 아파서..눈물이 아른거렸다..흑~
나만 그런거야?응?
그저 가볍게 볼려고 했던 영화인데....괜시리 마지막에 가슴이 찡해서...그저 핸콕이 가슴아파서....윌스미스의 눈이 기억에 남아서...뭐랄까...그표정이 처음에는 웃겼는데....마지막에는 아련했다...ㅠㅠ



난 한때 윌스미스를 엄청나게 좋아했었다...지금도 좋아한다..
사실 나쁜녀석들과 맨인블랙에서의 그를 어찌 사랑하지 않을수 있겠는가!!
노래를 부를때도 그렇게 좋았는데..오랫만에 멋진 그를 보아서 좋았다♡



그리고 샤를리즈 테론....꺄악~!! 초반에는 밋밋했던 그녀였는데...
역시 그녀의 파워 대단해...멋진 배우다...역시 멋있어!!
요즘 여자들의 파워력은 굉장하다...
너무나 멋지고...역시 연기도 잘하고....그러나 마지막이 쪼금 이해하지만...그래도....살짝 그랬어...크흑~



그리고 지금 나오는 ost는 엔딩에 나오는 음악...
왜 제목이 달과 슈퍼히어로인지 알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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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ODOH 2008.07.03 05: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윌스미스 너무나 좋아하는 배우중 하나에요.
    너무 매력있고.. 또 가정적인 모습이 정말 짱 멋있는듯;;;
    저도 이 영화 봐야겠어요. ㅋ

  2. 시네마천국 2008.07.03 08: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 재미있게 보셨네요~ 저도 잼나게 봤습니다~

    너무 많은 이야기는 스포가 되는지라...저도 아꼈습니다.ㅎㅎ

    이미 많은 스포가 나왔겠지만...ㅋ

    • 령주/徐 2008.07.03 15: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원래 영화 스포를 이야기 하지 않기때문에..
      가끔은 포스팅할때 이야기가 잼있구나밖에 없네? 이런생각도 했었어요..크크크

  3. 베쯔니 2008.07.03 09: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건 개봉 못해서 못보고왔는데..

    스포가 있나보네요~

  4. 동화 2008.07.03 10: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번에 휴가나가면 볼 수 있겠다 싶었던 영화였는데 ㅠㅠ
    휴가가 취소되네요 ㅠㅠ 영화관에서 보고싶은 영환데 ㅠㅠ

  5. 제롬이네 2008.07.03 12: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윌스미스 너무 좋아해요! ㅋ
    노래도 진짜 좋은데~ ㅎ
    어서 곧 핸콕 보러가야겠네요^^

    • 령주/徐 2008.07.03 15: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제롬이네님^^
      제롬이라는 이름이 뭘까요? 궁금궁금...하핫
      음악도 좋고..요즘 영화들이 포스터 음악 다 좋네요~

  6. 미미씨 2008.07.03 14: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일단 쑥 내리고..ㅋㅋ
    귀염둥이 윌군을 만나러 나도 갑니다~~고고씽!!
    근데 이번주안에 볼런지;;; 요즘 살짝 한발짝 늦고있지만 곧 동참하겠으~~

    • 령주/徐 2008.07.03 15: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제글 스포없는거 아시잖아요? 그냥 잼있다는글만 있어요..크크크
      언니도 곧 만나러 가시는군요..으흐흐흐
      곧 동참한 언니의 글을 기대하겠사와요!!

  7. 라면한그릇 2008.07.03 14: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재밌게 보셨나봐요? 또 어떤분 리뷰를 간단히 보니 정말 실망하셨다고 말리고 싶다고 하신게 있어서 살짝 궁금했거든요~
    물론 영화에 대한 호, 불호야 각자 취향이니까요 뭐
    원티드, 핸콕, 강철중 이정도가 요새 봐야(!) 하는 영화같기 한데 ㅎㅎ
    샤를리즈 테론은 저도 참 좋아하는 여배우예요.

    • 령주/徐 2008.07.03 15: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무래도 화려한 액션이나 스케일을 기대하신분들은 별로라고 말씀 많이 하실꺼 같아요...
      좀 기승전결도 약간 다르고 말이죠!! 이거에 대한 이야기는 스포일수도 있어서 어찌 이야기할수가 없네요..그쩍그쩍...
      전 좋았어요..ㅎㅎ;;
      저도 샤를리즈 테론 좋아요..으흐흐

  8. icanfeelyou 2008.07.03 16: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두 어제 보고왔다죠.^-^ 기대했던 것보다 못해서 조금 아쉽긴 했는데, 가볍게 즐기기에 좋은 영화더군요.
    슈퍼맨을 모티브로 했다는건 확연히 드러나는 거 같고, 거기서 좀 비꼬는듯한 느낌이랄까요?ㅎ

    완전 단정한 사나이 슈퍼맨에 비해서 핸콕은.ㅎㅎ

  9. Raycat 2008.07.03 19: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일단 이것도 목록에 넣어두고...;;;; 언제 볼려나...;;;;

  10. 버트 2008.07.03 21: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영화를 요즘 너무 안봐서 탈. 일드때문이라는! 흑흑

  11. 마키♡ 2008.07.04 00: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보러 가는 겁니다~~~~~~~~~~~~

  12. 원죵이 2008.07.05 23: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오늘 학교 전일제 영화부라서 요거 보고 왔어요!^-^
    와우~짱짱재미있어요 ㅋㄷㅋㄷ
    저기 저 위에 있는거요^-^
    달과 슈퍼히어로 저거...
    어떻게 mp3파일로 좀 구할수 없을까요 ㅋㄷㅋㄷ
    너무너무 죻아횽~
    혹시 보내주실수 있다면 play265@naver.com 요기요기로 보내주세용
    ㅋㅋㅋ

    • 령주/徐 2008.07.07 17: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원죵이님^^
      이야 영화부시군요..저도 고등학교때 그래서 영화보러 다니고 그랬는데...아 새록새록 기억이..크크크
      아 저 mp3요?? 보내드릴께요...이미 구하셨을려나?

  13. 딸뿡 2008.07.06 23: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나 아직 못 봤는데... 적벽대전 개봉할 때 함께 요것도 볼게요..... 왜냐면 완소 배우 두 명이 나오니 안 볼 수가 없다고요... 잠시 재미없다는 혹평에 넘어갔지만... 샤를리즈 테론은... 그야말로 제게 완소 그자체! 윌스미스는 역시.. 나쁜 녀석들에서 진짜 죽여줬잖아요 언니! 으흐흐흐흐.... 그럼 적벽대전과 함께...... 난 삼국지 내용도 가물가물한데.... 영화 보는데 아무런 상관 없겠죠? :)

    • 령주/徐 2008.07.07 17: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크크크크 그게 시기를 놓치면 그렇더라는...
      적벽대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얼른 보고싶어..내님 양조위님이 나오시는데...고럼;;;
      얼른 봐야지...
      흑평은...흠흠;; 보는 관점이 틀린거겠지...난 완존 추천이샤...그리고 가슴아파 죽는줄 알았다고..ㅠㅠㅠㅠ
      삼국지 얼마전에 독파!! <- 나 샀던거 알지??크크
      몇년만에 읽었는데 너무너무 좋아..흑흑 최고!!!

      적벽대전이야 내용이 가물가물해도 볼수있지 않을까? 어느 한부분이니 말야..그리고 가물가물해도 읽었잖수??^^;

  14. zesty 2008.07.08 17: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끝에 맘이 불편했던 영화였어요 .. 왠지 풍요속의 빈곤 .. 군중속의 고독이란 말이 뭔지 참 맘에 와 닿은 ...
    요즘 볼 영화가 많아서 행복해요 ^^

    • 령주/徐 2008.07.18 04: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역시 zesty님도 그러셨구나...ㅠㅠ
      저도 끝이 그래서 마음이 많이 아프고 나올때도 그랬어요...ㅠㅠ 쩝!!!

      맞아요 요즘 볼영화 많아서 너무 좋아요~

  15. メランコリア 2008.07.09 13: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헨콕 언제 볼까 생각중이에요.
    아직 쿵푸팬더도 못 봤다는..
    샤를리즈 테론을 처음 본 게 스위트 노멤버(맞나요?)였나, 데블스 애드버킷에서였나..
    아무튼 무척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그래서 그냥 예쁘기만 한 배우로 끝날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윌 스미스 노래 부를 때도 너무 좋아요~

    • 령주/徐 2008.07.18 04: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쿵푸팬더 내리기 전에 보여야할텐데....
      전 아이맥스에서 보고 싶었더라는...^^;; 멜랑님 요즘 너무 바뿌시죠??에공...
      더운데 더 고생하고 계시는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맞아요 데블스 에드버킷 맞는거 같아요..저도 거기서 참 이쁜 배우라 생각했는데...연기를 위해 기꺼이 던지더군요....

      저도 윌스미스 노래부를때 좋아요...하하ㅏ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임스 맥어보이
James McAvoy


생년월일 : 1979. 4. 21
성별 : 남

커리어
최근 수상경력 : 제59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신인상

필모그래피

원티드 Wanted - 웨슬리 깁슨 역  2008

어톤먼트 Atonement - 로비 터너 역  2007

비커밍 제인 Becoming Jane - 톰 르프로이 역  2007

페넬로피 Penelope - 맥스 역  2006

스타트 포 텐 Starter For Ten - 브라이언 역  2006

라스트 킹 The Last King Of Scotland - 니콜라스 게리건 역  2006

나니아 연대기 - 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 The Chronicles Of Narnia: The Lion, The Witch & The Wardrobe - 미스터 툼누스 역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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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나온 영화중 나는 라스트킹도 너무 좋았고, 비커밍제인도, 어톤먼트도 그리고 마지막에 본 원티드까지...다 너무너무 좋다.
많은 배우들을 좋아하지만 아마도 최근에 좋아하게 된 배우이고, 뜨겁게 타오르고 있는 배우인지도 모른다...
아아 그의 파란 눈동자를 볼테면 빠져들듯 싶다.
아쉽다면 키가 좀 작다는거...그걸로 인하여 영화찍을때 여배우들과의 호흡이 조금 아쉬울수도 있을듯싶어 좀 그렇다....아 너무너무 좋다ㅠㅠㅠㅠ



출처 - 딸기뿡이님

너무나 절묘한 캡쳐라서 이렇듯 모셔왔습니다...아하하하 너무 멋져요..최고!!
이런캡쳐를 하신 딸뿡님께도 박수를...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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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Movie | Wanted, 2008 | Angelina Jolie Voight , James McAvoy , Morgan Freeman




아니...포스터들이 요즘 왜이리 다들 멋진것이냐!! 그래서 포스터들로만 좌르륵 마음에 드는것들을 올려본다..훗



밤 심야영화로 원티드를 달렸다. 아 아슬아슬하게 도착하여 보는데....
어쩜좋아....역시 제임스 맥어보이는 멋져!!!꺄악~ 막 이러면서...또 졸리언니는 어떻고오오오오오;;;
라는 오로라로 보기 시작하였다.
흠 뭐랄까 적당한 유머와 액션은 실질적이지않고, 판타지스럽게...하하하;;
솔직히 이영화 액션, 스릴러 장르라는데? 난 판타지, 액션이 아닐까 싶다...여러가지로 눈이 즐거운 영화였다.
많이 과장되기도 했지만 헐리웃 영화에 익숙해져버린걸까? 생뚱맞아도 신나니깐 뭐! 이런느낌?
화끈하고 좋네! 좀 잔인한 장면들이랑 피때문에 등급이 그랬나? 싶고...


다.만.


어떻게 영화의 1/4정도의 결말이 이따위냐!!!!!!!!!! 많이 나빴다는것이 아니라 내가 두 배우와 모건프리먼 까지 좋아라 하는데....ㅠㅠㅠㅠㅠ 그래서 안타까웠던 것이다.
계속 판타지스러운 액션으로 갔으면 마지막도 그냥 시원하게 가던지 해야지...ㅠㅠ
느낌이 좀 확~! 깨버려서 안타까웠다. 그렇지만 난 아마도 이영화 여러번 볼꺼 같다.
시원스럽고, 적당한 유머가 있고, 그가 있고 그녀가 있으니...


뭐랄까 회사다니면서 일을 하게 되면 이런 적당한 헐리웃영화 액션, 판타지 등등의 시원시원한 영화가 좋다.
아무생각없이 즐겁게 볼수 있으니 말이다...후훗
뭐냐...그러니깐 스트레스를 받기때문에 코믹하면서도 화끈한것을 좋아하는것!! 이라는 뜻....


그리고 제임스 맥어보이는 역시 연기를 잘한다는 생각이 든다....귀여운놈!!!
그 푸른 눈동자가 스크린에 확~!! 보일때는 정말 너무너무 좋았다...흑흑흑
둘의 키스씬.....많이좀 보여주지...안타까워... 막이러고...하하하;;


여하튼 난 개인적으로 즐겁게 보았다....좋아좋아♡♡♡♡♡




ps:) 참 베타 테스트 되었는데 따로 포스팅을 못했네요..ㅎㅎ
아는분들 많이 되어서 좋네요~



ps:) 음악도 영화에 어울리게 좋네요...^^ 밑에서 음악들어보세요~

http://profile.myspace.com/index.cfm?fuseaction=user.viewprofile&friendid=3762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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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네마천국 2008.06.27 08: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 재미있게 보셨나요?? 결말에 기분이 조금 나쁘셨군여~ 뭐 배우들의 이미지를 생각하면 그렇게 느끼는 분들도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제임스 맥어보이 연기 참 잘하죠~ 이전 영화들에서도 연기력이 좋아 그만큼 훌쩍 커버리지 않았나 싶네요! 음악도 좋았지요! 정말 오랜만에 대니 엘프먼의 음악을 극장에서 들었습니다.ㅎㅎ

    트랙백 걸고 갑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베타테스터 축하드립니다!!

    • 령주/徐 2008.06.27 12: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냥 쫌 결말이..약간...그래도 지나고 생각하니 그리 나쁘지 않았는데..막이러고 그랬어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너무너무 좋아요...ㅎㅎ;;

      네 맞아요 음악도 너무 좋고요...
      저도 트랙백 걸었습니다...히히히
      감사합니다~

  2. tasha♡ 2008.06.27 08: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어제 이 영화를 보려고 했는데 시간이 너무 안 맞아서 못 봤어요.
    조만간 꼭 보려고 합니다. 안젤리나 졸리가 너무 좋아요. ㅎㅎㅎ

  3. 바다 속 구름 2008.06.27 09: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거 예고보고 무지 땡기는 영화였는데 개봉했군요.
    어서 어서 보러가야되는데....^^

    • 령주/徐 2008.06.27 12: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신나게 보실수 있어요..
      곳곳의 유머도 너무 좋고 말이죠...으흐흐흐
      바다속구름님 이런영화 좋아하시면 꼭 보세요!!^^

  4. alice 2008.06.27 09: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출발비디오여행 보니까 엄청 재밌을거 같더라구요.
    개봉 며칠 전에 시사회에 당첨되서 볼 기회가 있었는데 아쉽게 놓치고 말았어요.
    더 아깝네요.. 나중에 돈주고 봐야하나?

    저도 요즘엔 심각하고 심란한 영화는 보기 싫더라구요. 사는게 고되서그러나?

    • 령주/徐 2008.06.27 12: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앗 요즘 앨리스님 글이 보이니 너무 좋아요...
      그동안 안보이셔서 바뿌신가? 그랬는데...^^
      아앗 시사회 당첨인데 안타깝네요...이론~

      저도 언제부터인가 심각하고 심란한 영화들을 조금씩 멀리해서 잘안보게 되더라고요..에고~저도 그런걸까요?쿨럭;

  5. zesty 2008.06.27 09: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호 완전 19금 영화 답게 ~ 피가 -.-
    요즘 볼만한 영화가 많아서 행복해요 ~~

  6. 마키♡ 2008.06.27 09: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 저도 기대하고 있는 영화중에 하난데
    벌써보셨군요..역시 졸리는 액션영화입니다..

  7. 뻔이 2008.06.27 10: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랑 취향이 비슷하신건가요? ㅋㅋ 저는 그냥 때려부수는걸 좋아라~ 하는데 ㅋㅋ
    원티드 한번 봐야겠다~
    그나저나 일하시느라 요즘 힘드신가봐요 령주님 더운데 힘내세요 ^^

    • 령주/徐 2008.06.27 12: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예전에는 그렇게까지 좋아하지는 않았는데...
      요즘은 좋습니다...덥썩~!!씨익~
      네..힘낼께요..감사해요 뻔이님>_<

  8. 필그레이 2008.06.27 11: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호호 원티드..완전 보고싶어요.+_+ 도대체 당최 안멋진 인간들이 안나와야말이죠.ㅋㅋㅋ 저도 베타테스터 관련 포스팅할줄알고 축하메세지 참고 있었는데 암튼 축하축하드려요.^_^ 저는 워낙에 잘 못할걸알기땜에 신청도 하지 못했어요.령주님처럼 목표가 뚜렷하신 분이 하시는 게 맞지요.^____^ 앞으로 좋은 활동 부탁드려요.^^ 이러고보니 제가뭐 티스토리운영진같아요.크크.ㅋㅋㅋㅋㅋ

    • 령주/徐 2008.06.27 12: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따로 포스팅 해야겠다 했는데 놓쳐버려서;;그쩍그쩍..
      감사합니다 필그레이님..으흐흐
      에이 전 우수블로그라서 필그레이님 할꺼라 생각했는데...

      영화는...ㅠㅠ 네 완전 좋아요...다 멋있어서 그것만으로도 영화가 좋았다는...역시!!으흐흐

  9. 딸뿡 2008.06.27 12: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나도 개봉하자마자 달려가서 보고 왔어요. 꺄악!!!!!!!!! 졸리 언니 누드 뒷태에 옴팡 빠져들었다는.....
    언니 기억나요 'I'm sorry' 그 느릿느릿한 괴물스러운 말투 으흐흐흐. 아무튼 나도 입을 떡 하니 벌리고 정신없이 봤어요.
    IMAX에서 봤으면 더 재밌었을 건데 하면서.. 그래도 너무 신났다는... 신났다는 말이 정답인듯.. 역시 영웅나오는 영화는 늘 즐거워요. 언니...... 제임스 맥어보이.... 액션도 아주 잘 어울리더라고요. 그 키스신 어쩔 거야 엉엉엉.... 졸러 언니는 관능의 여신이셔요 ^^ 나중에 포스팅하고 트랙백 쏘겠사와요 헤헤. 빨리보길 진짜 잘했다니까요.

    • 령주/徐 2008.06.27 13: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그래도 그대의 포스팅 기대하고 있었는데...일어나니 없더라고...축구때문에 밤도 세고 그래서 근가 했어^^;;
      응...나 그 장면 예고편으로 봐버려서;;ㅠㅠ
      근데 봤는데도 다시 영화관에서보니 너무너무 예쁜거 있찌??으흐흐
      그리고 졸리언니는 넘넘 멋져..ㅠㅠ 최고야...
      이 영화에서 제일 맘에 드는 캐릭터였어 역시!!흑~
      그리고 제임스 맥어보이는 연기 잘하는구나 다시금 느꼈어...안어울리면 어쩌지?했는데 그런 걱정은 필요없었던게야!!꺄악~

  10. joeykim 2008.06.27 13:43 신고  address